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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글 모음집 by 유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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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1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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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집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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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집에 갔다. 나는 1시간 정도를 차로 달리고 할머니집에 도착했다.먼저 할머니집에서 손을 씻고 점심밥을 먹을 준비를 하였다. 나는 할머니가 끓여주신 라면을 먹고 남은 국물에 밥까지&nbsp; 말아먹어가지고 맛있고 배불렀다. 그리고 나는 형과 둘이 방에 들어가서 게임을 했다. 그리고 또 심심해서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고 들어왔다 산책을 하고 들어와보니 저녁이여서 할머니께서 치킨을 시켜주셨다. 나는 할머니께서 시켜주신 치킨을 맛있게 먹고 또 방에서 혼자 게임을 했다. 그리고 나는 게임하다가 졸려서 잠을 잤고 다음날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아침을 비빔밥으로 먹고 짐을 다 들고 집으로 출발했다. 짧았지만 재밌는 하루였다<br>이름:송강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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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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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긴장되는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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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아침 일어나서 할머니,할아버지께 인사 드리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있는데 엄마가 불러서 나와보니 작은엄마,작은아빠가 오신다고 그만하라고 하였다.<br>작은아빠,작은엄마가 오신후 같이 밥을먹었다 맛있었다 밥을먹은후 후식으로 멜론을 먹는데 멜론이 달아서 맛있었다 다먹은후 다시 친구들과 게임을하로 가고 게임을하는데 다 패베해서 게임을 그만하고 유트브를 보는데 불러서 나와보니 세베를하라 했다 세베를 했는데 나랑누나랑3만원 차이로 주셔서 기분이 안좋았다 그래도 참고 받았다 작은엄마,작은아빠,할아버지,할머니가 가시고 삼촌,이모,동생,할머니가 오셔서 한우를 먹었는데 맛있었다&nbsp; 삼촌,이모에게 돈을받아서 기분이가 아주 좋은 추석이였다<br>이름:신지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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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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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한 재미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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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에 어느날 추석이 다가왔다. 아빠가 친할아버지 제사를 지내야 된다고 아빠가 새벽 5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일찍 일어나야 하니 9시에 잠을 잤다. 다음날 새벽 아빠가 나를 깨우셧다. 나는 피곤햇지만 일어나 준비를 했다. 다하고 큰아빠네 집으로 갔다. 도착해서 할아버지께 절을 했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이제 외할머니네 집으로 가서 제사를 지내고 저녁밥을 먹었다. 그리고 볼링을 치러갔다. 나는 볼링을 칠때 넘어졌지만 스트라이커를 쳐서 기분이 좋았다 볼링을 다치고 시간이 늦어져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추석이었다./장시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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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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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보낸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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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해가 쨍쨍하고 따뜻한 날이었다.오늘은 친구랑 놀기 위해 놀이터에 도착했다. 친구가 저 멀리서 와서 "야" 라고 불렀다.그랳더니 친구가 달려왔다. 우리는 놀이터애서 재미있게놀다가 PC방에갔다.pc방에도착해서2시간을 결제하고친구와pc게임을 했다.친구와 오랜만에pc방에가니 재미있었다.이제조금 출출해서 라면을시켜먹었다. 친구와먹으니2배나더맛있었다친구와 수다를 떨며먹다 게임시간이 끝나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헤어졌다.아쉽지만 집에가서가족과 영화를 봐서 행복했다<br>-정은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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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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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기다리던 어리니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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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5일 드디어기다리던 어리니날이 되었다. 나는 엄마 아빠와 5월4일에 약속한 놀자숲에갔다. 놀자숲에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그렀지만 나는 꼭 하고싶었던 것 이 있었기 때문에 줄을 꾹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내차례가 되자 내가 하고싶었던 암벽등반을 할수 있게 되었다. 처음엔 올라갔을땐 별거아니라고 생각했다. 전부 올라가고 아래를 내려봤을땐 너무 높아서 무서웠었다. 나는 어찌저찌 해서 땅으로 내려왔다 땅으로 내려왔을땐 살았다.! 라는 생각만이 내 머리속을 울렸다. 다음번엔 성인용 파쿠루를 하러갔는데 중도 포기가 않는다 하여 무서운 마음으로 만 갔는데 심장이 엄청 뛰고 다리는 떨고 있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그렀게 나는 어지저찌 끝내고 내려왔다. 집으로 왔을땐 이게집이지! 라는 생각이 났다 역시 집이 최고였다. -글쓴이 강이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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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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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ㅉㅣㄱ한 파자마파티ㅣ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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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춥고 쌀쌀한 겨울날<br>이사가기전에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놀겸 우리집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파자마파티를 하자고 말했다. 친구들 모두 수락하고, 며칠뒤 파자마 파티 하는날이 되었다. 약속장소에 가보니 친구한명은 미리 나와있었지만 한친구는 늦게 나온다며 우리먼저 집으로 가라고 통화로 말해주었다. 집에가서 친구를 기다리는데 친구가 집 호수를 잘못알아서 아무집 초인종이나 다 누르고 들어와서 서로 엄청 웃었다. 어찌저찌 세명이 모두모이고, 같이 마라탕을 시켜먹었다. 2개를 시켜서 나눠먹었다. 한. 친구가 4단계를 시켜먹어서 너무 신기해했다. 마라탕까지 야무지게 먹고 같이 넷플릭스로 영화를 봤는데 다들 집중을 못해서 배게싸움으로 번졌다. 다 룰을몰라서 공간나누고 냅다 베게치면서 놀았는데 그것도 나름대로 많이 재밌었다. 친구들과 나는 다같이 밤을새자 했지만&nbsp; 12시30분에 모두 잠들었다음날 내가 제일먼저 일어나서 친구들을 깨웠다. 과일 다 같이 몇조각 먹고 친구들을 보내줬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속상햇지만 너무 재밌었으니 그걸로 만족했다고 생각한다.<br>안깜찌캄핑쿠안프린세스 홍퐁퐁<br><br>+지금 그친구들이랑 연락 안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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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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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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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의 어느날, 드디어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나는 부모님이 깨우시기 전에 바로 일어났다.우리는 일어나자마자 공항으로 갔다.공항에 도착하니 시간이 남아서 우리는 공항에서 밥을 먹었다.밥을 다 먹고 비행기를 탔다.나는 비행기를 타는걸 좋아해서 너무 재밌었다.그리고 비행기에서 한숨 자니 벌써 베트남에 도착해 있었다.우리는 비행기에서 내린뒤 바로 숙소로 갔다.숙소가 넓어서 동생이랑 계속 뛰어놀았다.하지만 피곤했는지 일찍 잠에 들었다.다음날 아침,우리는 일어나자마자 시장에서 유명한 쌀국수 집에 갔다.우리는 1시간 정도 기다린뒤 쌀국수를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나는 언니랑 단둘이 옷을 사러갔다. 시장 옆에 쇼핑몰 같은게 있어서 거기로 옷을 사러 갔다.언니는 예쁜 구두를 사고 나는 양말을 샀는데 너무 귀여웠다.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었지만 어두워져서 바로 집에 갔다.그 다음날엔 점심에 먼데에서 하고 있는 공연장을 깄다.생각보다 무대가 커서 기대되었다.내 생각보다 더 재밌고 신기했다.그리고 저녁에 한국을 가기 전에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샀다.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공항으로 갔다.그리고 비행기를 탔는데 바로 잠에 들었다.집에 무사히 도착하고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재밌게 놀았다.다음에 또 베트남여행을 가보고 싶다.-하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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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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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주시대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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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셋째주 , 드디어 양주시장기대회가 열렸다 . 하늘에서 난로를 피우듯 햇빛이 쨍한 날이였다 . 아침연습으로 친구들과 도장에 가있었다 . 사범님 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셔서 애들이랑 놀다가&nbsp; 사범님이 다시 오시니까 다리찢기 하는 척 했다 . 어찌저찌 힘들게 연습을 마치고 시간에 맞춰 관장님 차를 타고 대회장으로 갔다 . 우린 사범님들과 무척 친해서 가는 길에도 엄청 나게 떠들었다 . "떨려서 못하면 어떡해요 ? ㅋㅋ " "청심환 먹으면돼 .. ㅎㅋ" 이런식으로 쓸데없는 말도 많이 했다 . 도착해서 짐 풀고 다리도 풀고 있었는데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더니 다리찢기 할때 소리지르는 건 여전했다.&nbsp;<br>내 차례가 올때 까지 다른사람들이 하는 걸 지켜보고 , 비상구 까지 빌리면서 품새를 했다 . 그렇게 연습을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주아는 격파라 먼저 가야한다고 해서 주아하는 걸 또 보고 내 차례를 기다렸다 . 내 차례가 드디어 와서 대회장으로 올랐는데 난 대진 운이 안좋아서 빨간도복&nbsp; 시범단 들이랑 붙었다 . 6장까진 괜찮았지만 고려 할때 많이 삐끗했다 . 앞에 계신 심판 ...? 분 께서 탈락 깃발을 흔드셨을때 너무 아쉬웠다 . 하지만 점심도 맛있게 먹구 대회장에서 많이 떠들어서 ㅎㅎ 재미는 있었다 . 다음엔 좀 더 연습해서 전반 중반 후반 대회 까지 나가야겠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수진-<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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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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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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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00329</link>
         <description><![CDATA[<div>6월어느날 기다리고 기다린 태권도대회가 열리는 날이였다 도장에서 다리를 찢고있었는데 갑자기 피구가하고싶어서 피구를 하다가 사범님 발소리가 들릴때 다리를 찢었다<br>사범님이 이제 출발하자고 하셨다<br>도장차로 대회장을 갔다 대회장이 엄숙한 분위기일것같아 긴장하던 나는 막상대회장을 가보니까 시끌벅적한분위기였다 빨리하고 빨리끝내고싶었는데 늦게시작해서 더 긴장됬다 내순서가 될때 준비한만큼만 하시라는 사범님을보고 더 긴장이됬다 내순서가 끝나고 나는 은메달을 땄다 그래도 이정도면 잘한거라는 사범님의 말씀에 남아있던 긴장이 풀렸다 수진이는 시범단이랑 붙어서 아쉬워했다 나머지친구들도 대회가 끝나고 동메달을 딴 친구도있고 은메달을 딴친구도 있었다 대회가 끝나고 사범님이 닭꼬치를 하나씩 사주신다고 하셔서 닭꼬치를 먹고 도장차를 타서 친구들과 수다떨며갔다 수다떨면서가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도장에도착해서 아이스크림먹으면서 친구들과 헤어졌다 긴장되고 재밌는 대회였다/김주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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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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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의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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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에 구름이 하나 없는 날이었다.옷을 입고,머리를 묶었는데 시간이 딱 되서 바로 나갔다.친구와 만난뒤 다른 친구의 집으로 갔다.친구들과 다 만나서 조금 놀다가 선생님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다.<br>&nbsp; 도착을 했는데 공연장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공연이 시작하기 전에 체험부스가 있어서 체험부스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그중에 사격도 있었는데 세 발중에 한 발도 못 맞춰서 아쉬웠다.공연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수고 했다며 탕후루를 사주셨다.애들과 헤어지고,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애들끼리 놀았다.보드게임카페에서 '다빈치 코드'라는 게임을 했는데 재미있었다.그리고 노래방을 두번이나 가서 좋았다.<br>&nbsp; 갈 시간이 되자 아쉬움이 몰려왔다.하지만 다음에 또 놀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강다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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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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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학원에서 1박2일로 놀러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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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9월 16일, 그날은 영어학원에서 1박2일로 놀러가는 날 이였다. 가기 전에 친구들과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를 먹으러 갔다. 그리고 다이소에서 먹을 것을 조금 사갔다. 2시에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가서 짐을 놓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에 들어갔다. 그런데 물이 생각보다 차가워서 놀랐다. 수영으로 재밌게 놀고나서 친구들이랑 게임을 했다. 좀있다가 저녁을 먹었는데 샤브샤브와 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하던게임을 마저하고 애들이랑 엄청나게 치열했다. 여기와서 한 것중에 가장 재밌었다. 한 2~3시간 정도하고, 좀 쉬다가 무서운 이야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울어서 빨리끝났다. 그리고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랜덤플레이 댄스를 좀하다가 난 감기약을 먹어야해서 잤다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수영을 하고 아침으로 또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짐정리를 하고 집에 도착했다. 주말 2일동안 재밌었다.-이현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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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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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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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밝은일요일 아침에 친구가 일주일뒤에 롯데월드에 가자고해서 알았나고 햇다.그리고 6일이 지나고 토요일에일요일 6:30분까지 e편한1차옆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햇다 나는 늦잠을자서 늦을줄 알았지만 친구들이 더 늦게와서 기분나빳다. 그리고 버스가와서 버스를타고 롯데월드에 도착햇는데 사람이 별로없어서 신기햇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많이왓다 그래서 빨리 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 오픈이 되고 우리는 후렌치를 타고 다른놀이기구들로 향햇다 그리고 3시쯤배가고팟지만 돈이 없어서 사먹지를 뫃햇다 그리고 한 5시에 친구가 콜팝 큰것을 5ㅏ줘서 3개만 먹고 양심상 안먹었다 그런데 친구2명이 1친구때문에 따로논다그래서 그 친구들을 따라갓는데 없어저서 찾고다니다가 전화를 햇는데 친구 1명빼고 오라고해서 따로 가서 후렌치를 예약하고 공연을 보고 후렌치를 타고 집에가는데 비가너무 많이와서 엄마한테 와달라고 햇는데 친구들도 같이 데려다줘서 재미있었다 [채서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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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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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의 재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03131</link>
         <description><![CDATA[<div>어두컴컴한 추운겨울 밤이였다 아버지께서 말을 하셨다<br>"애들아 삼촌이랑 스키장갈꺼야 짐싸고 준비해~"형과나는 신이났다<br>헐레벌떡짐을 쌋다. 차에탔는데 짐이조금있는데 차가작았어서 좁아서 낑낑대며 갔다. 가다가 아버지가 졸려서 졸음센터에 들려서 아버지가<br>30분만 자고온다고 해서 우리는 휴게서에서 밥먹으면서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다. 배가고파서 10분정도 기다린후 밥을 먹으러갔는데 식당이 문을닫아서 편의점가서 삼각김밥으로 배를 채웠다<br>먹으면서 핸드폰을하는데 2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신기했다. 차를타고 도착을했는데 삼촌이 좀 걸린다해서 좀타고있었는데 엄마가 잘탄다고해서 기분이좋았다 삼촌이도착을했는데 케잌을 들고와서 맛있게먹었다. 먹고 자고일어났는데 다 자고있어서 tv를 보다 엄마가 나왔는데 학교갈때나 빨리일어나라고 했닼ㅋㅋ 다일어나고 준비하고 사촌동생이랑<br>썰매를타러 가서 내려오는데 동생이 어려서 우아아아 하는게 기여웠다<br>아빠가나오고 스키를들고와서 스키타볼래!라고했는데 아빠가 흔쾌히<br>타라고 하셧다 형이랑 올라가서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잘탄다는 눈빛으로 쳐다 보았다. 밤이돼고 이제 간다고해서 아쉬웠다 다음에또 가고싶다<br>                                                                                        -박시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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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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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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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다른사람들은 자고있을 어두컴컴한 밤이었다 그리고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가 들였다 희상아 오늘 바다가는 날 이잖니 나는 바다의 간다는말에 무척신이났다 그리고 해가쨍쨍한 아침 우린바다의 도착을했다 우리는 펜션을 예약을하고 설레는마음으로 바다로 향했다. 우리는 해가질 무렵에 펜션으로 향했다. 펜션에 도착을한후 우리는 저녁으로 아까잡은 조개와 물고기를 구워먹었다 맛있었던 저녁이였고 다음날우린 아침일찍 낚시를하러갔다 하지만 이미바닷물이 빠져낚시를할 수 없어 아쉬운마음으로 펜션으로 돌아갔다. 근데 우리는 이제나갈시간이 되어 아쉬었지만 다음에 또온다고하니 신이난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윤희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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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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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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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중순 어느날 우리가족은 아침부터 애버랜드로 갔다 어제는 캐리비안베이 오늘은 애버랜드여서 행복했다 나는 입장하자마자 푸바오를 보러갔다 푸바오를 가까이 보니 엄청 귀여웠다 그다음 아마존을 타러갔다 가자마자 바로타서 좋았다 아마존랩을 실제로 들으니 신기했다 타고 회전목마타고 좋았다 사실 어제 캐리비안베이를 갔을때 실내 70미터 슬라이드만 타서 속상했는데 오늘 많은 놀이기구를 타서 좋았다 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뒤로 떨어지고 앞으로 떨어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바이킹을 탔다 첫번째 타고 두번째 탈때 엄청 마른 사람이 안전바를 엄청 쎄게 눌러서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는것도 먹고 좋았다 물론 부모님은 힘들시겠지만 다음에 또 오고싶다 _유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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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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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날씨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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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하고 눈부신 날이였다 어머니께서 다급하게 부르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화를 아 왜!라고 해버렸다 그때의 내 마음은 비가내리는 슬픈마음 이였던것 같다 사실 내가 화를 낸 이유는 어제 단짝 친구와 싸운날이였기 때문이였던거같다 학교에 도착해 생각해보니 내가 어머니께 잘못한것같았다 내 마음은 천둥이치고 단짝친구랑은 어떻게 화해하지 라는 생각 때문이였을까 수업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았다 친구도 화가많이 난거 같았다 그럴만 하다 내가 언제 욕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때 생각을 했다 그때용기가 생겼다 친구에게 사과을 하러갔다 내가 용기를낸것에 친구도 화가 풀린것같아 기분이 좋았다 친구도 나에게 사과를 했다나도 내 친구도 구름에 있는 기분이였을꺼다 이제는 어머니께 사과를 해야한다고 다짐을 했다 나는 집에 들어와 어머니께 아까 아침에는 제가 죄송했습니다 라고 말을 하자 어미니께서는 제 손을 잡아주셨습니다그때의 난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용기를 낸것에 난 뿌듯했다.&nbsp; &nbsp; &nbsp; &nbsp;인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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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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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속초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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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이랑 &nbsp;다같이 강원도에있는 속초에갔다. 그때 엄청설렜다. 속초에 도착해서 바로물에들어갔는데<br>&nbsp;너무차가워서 다시나왔다 어른들이 웃었다&nbsp;<br>너무 부끄러웠다 아빠가 물고기잡으신다해서<br>따라갔다왔는데 물고기는 못잡고 바닷물만<br>먹고 나왔다 다놀고 치킨을먹었다 엄청<br>맛있었다 다먹고 목욕탕에가서 목욕을 하고왔는데<br>너무개운했다 잠깐 편의점에가서떡볶이를 먹었다맛있었다<br>목욕탕에서 자고있는데 엄마,아빠가나랑 동생을깨웠다<br>일어나서시계를 봤는데7:30이였다 목욕탕에서나오고<br>순대국밥을먹었다 맛있었다 다먹고 집에가려는데<br>너무아쉬웠다 다음에 또오고싶다 유가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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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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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산의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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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요일 아침 학교를빠지고 부산으로갔다&nbsp;<br>학교를빠저서 기분이 좋았다 1시간뒤 자고일어났는데 휴게소에있었다<br>먹고싶은거를 먹은후 출발하자마자 큰것이 마려웠다<br>다음휴게소는 잘기억은 안나는데 30km점도남았었다<br>다음 휴게소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갓는데 다쓰고 있었다<br>어쩔수없이 장애인 인척하면서 장애인화장실로갓다 창피했다<br>그리고 드디어 부산의 도착했어요!! 부산의도착하고 다음날 큰집의<br>갔다 용돈을 밧아서 좋았는데 나중에 살이3키로나 쩠다<br>그리고 다음날 해운대에 갔는데 발을 담구다 발을 잘못 짚어서 자빠졌다.<br>그리고 다음날 이제 집에 가야돼서 아쉬웠다 ㅠㅠ<br>/홍예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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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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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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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이케아에 가고싶었다.<br>이케아에 갔는데 많은 물건들이 보였다.<br>이케아 안으로 들어가서 조명코너로 갔다.<br>조명이 이쁜게 많았지만 구름조명과 연필조명이 눈에 띄어 구름조명과 연필조명만 샀다.<br>그리고 인형코너로 갈려는데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직원에게 물어봤다.<br>그리고 인형코너로 갔다.<br>북극곰,강아지,뱀,공룡...등 많은 인형들이 있었다.<br>외계인과 불곰 중 고민이 됐지만 나는 더 귀여운 불곰을 샀다.기분이 많이 좋았다.<br>나는 불곰,구름조명,연필조명을 샀다.<br>다 사고 밖에 나오니 비가 오고 있었다.<br>차를타고 밥을 먹으로 갔다.<br>밥을 다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br>(이름:김도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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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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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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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어느날 햇살이눈부시게 비추는 날이였다. 아침을먹으며 동생과 이야기를 하는데 싸움이 일어났다. 동생이 날 때렸는데 사과는 커녕 내가 사과 하라고 나에게 소리를 질러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둘다 혼나고 기분이 않좋게 차를 타고 가려고 하는데 6시간 30분 정도가 걸려서 깜짝 놀랐다. 차가 느릿느릿 가서 지루 했지만 도착했다.&nbsp;<br>도착 하자마자 해상 케이블카를&nbsp;타는데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무서웠지만 &nbsp;그래도 풍경이 멋있었다.다타고 차박을 하려는데<br>땀이 너무 많이 나서 마감 10분전에 예약해서 다행히 숙소에 들어가서 잠을자고 다음날 저녁&nbsp; 밤바다를 보려고 가장 기대 되는 크루즈를 타러갔다. 처음 움직 일때 가슴이 콩닥콩닥 했다.근데 1시간 20분 동안 타서 조금 지루 했는데 그래도 재미 있었다.<br> 호텔로 와서 가족과 야식으로 닭강정을 먹었는데&nbsp;너무 매웠다.다음날 집에 갈때 한옥 마을을 가려고 하는데 동생이 갑자기 아파서 한옥 마을을 못들려서 아쉬웠다. _김다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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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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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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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10월2일이되었다 바로 친구들과 더넌2를 보러가기로 한 날이었다 일찍만나서 놀기로 했어서<br>씻고 나갈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 하고엘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베가 잘 않와서 약속시간에 늦었다 그래도 도착한후 놀이터에서 놀다가 CGV로 출발했다 가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이야기도 많이하다보니 벌써 영화관에 도착했다먼저 팝콘과 음료수를 삿는데 애들이랑 다먹어 버렸다 더넌2는 15세이상부터 봐야해서 못봤다 애들이랑 상의를해서천박사라는 영화를 보기로 했다 만화인줄알았는데 액션영화<br>같은거였다 영화가 시작한뒤 하윤이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순간 우는줄알았다 무서워서 그런거였다영화를 보는 도중 욕설이 많이 나와서 놀랐다 그래도 슬픈장면도 나와서 울컥 했다마지막에는 너무&nbsp;<br>무서웠다영화가 끝난후 다음에 또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었다<br>-수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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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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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 전 여자들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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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8월 어느날 내가 키친이 될 정도로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내 생일은 학교 개학날 이였기 때문에 개학전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그땐 아빠는 일이 너무 많아서 같이 못 가고 오빠는 학원을 가야해서 못 갔다.그래서 여자들끼지 갔다.몇일 뒤에 언니가 펜션을 잡고 나와 엄마,언니와 같이 짐을 쌌다.나는 몸이 날아갈 만큼 신니 났다. 양양에 도착해서 펜션에서 짐을 두고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고 해수육장에 들어 갔다. 그때 먹구름이 울 것 같이 비가 올 것 같았다.물놀이를 다하고 펜션에 들어가서 엄마와 언니는 마트에 갔다 온다고 했다.나는 김치와 함께 펜션에서&nbsp; 놀았다.엄마와 언니가 와서 펜션에서 고기를 굽는데에서 고기를&nbsp;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하루 밤을 자고 언니가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빠는 하루밤 더 자고 오라고 해서 우리는 펜션을 예약하고 해수육장에 가서 놀았다. 그때 김치가 해수육장모래를 먹어서 빨리 모래를 떨었다. 그래서 좀 슬펐다. 밤이되고 어제 남은 고기를 구어 먹었다.그다음 날 은 또 해수육장에 가고 나서 언니가 팔이 따갑해 서 좀 걱정이들었다. 그리고 집은 가면서 나는 잠에 들었다. 내후년에는 해외여행을가고 싶다. 아주 즐거운 날이다.                              -백승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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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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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독서관에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32984</link>
         <description><![CDATA[<div>달빛이밝고 껌껌한 날이었다. 잘려고 준비하는순간<br>친구에게 전화가왔다. 내일 도서관갈래?&nbsp;<br>친구가나에게물어봤다. 나는 좋다고 대답했다.<br>잠을잘려는대 너무설레서 잠이 잘오지 않았다.<br>그날아침 엄마가 카드를 만들어 주셨다.<br>나는 그카드를 받고 아침10시에 친구와약속한&nbsp;<br>장소에갔다. 장소에 도착해 친구를 기다리다 친구와 친구가족들을 만나 도서관으로 출발했다.<br>버스를타고 지하철을타 도서관에도착해 도서관&nbsp; &nbsp; &nbsp; &nbsp; &nbsp;안으로들어가 책을읽었다. 책이아주많고 도서관이&nbsp; 커서 좋았다. 점심시간이돼서 점심을먹으러<br>갈려는대 친구가 자꾸 결정을 못하고고민햇 머리가아팠다.결국햄버거를 사먹고 다른곳을구경하다,<br>집으로돌아왔다. 돌아와서 너무 피곤했지만 그만큼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고싶다./박준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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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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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33680</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여름 고막이 터질 것 같은 엄마에<br>잔소리에 잠에서 깼다. 나는 졸린눈 비벼가며<br>일어났다. 그때 엄마가 말했다 너희 오늘&nbsp;<br>에버랜드 않갈거야? 난 그순간 난 눈을 번쩍뜨며<br>양치하러 후다다닥!! 달려갔다 그리고 옷입고<br>바로 출발했다. 그런데 가는 길에<br>차가 막혀서 조금씩..조금씩<br>지루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br>기다리고기다려서 도착했다!!<br>가자마자 동생이 회전목마 타고싶다고 해<br>회전목마를 타러갔다. 근데<br>회전목마 줄이 길었다! 그래도 동생이 자꾸 기다린다음 탈거라고 징징거렸다 그래서 동생이랑 엄마는 기다리고 나는 아빠랑 티익스 도전하러 갔는데<br>이런 줄이 회전목마보다 더 길었다.<br>그래서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줄이 안줄어들어 아빠랑 포기하고 갔다.<br>그리고 동생이랑엄마한테 ㄱ갔다.보니&nbsp;<br>동생은 결국 회전목마를 탔다&nbsp;<br>그래서 나도 회전목마를 탔다&nbsp;<br>그리고 푸바오를 보러 갔다 푸바오를 실제로 보니<br>더 귀여웠다&nbsp;<br>그리고 아빠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다<br>그래서 우리가족은 집으로 갔다 아쉬웠지만&nbsp;<br>다음에 ㄸ 오고 싶었다&nbsp;<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권효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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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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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들공원과 독바위공원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34915</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한 어느 날<br>내가 기다리던 선들공원에 갔다<br>원래는 선들공원을 1바퀴만 돌고 집에가려 했는데 너무 빨리 돌아서<br>독바위공원에 갔다.&nbsp;<br>지도 상에서도 멀어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더 멀었다. 독바위공원에 도착해서 오르막 길을 올라가니 산이 나왔다.<br>산을 올라가는 도중 다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계단이 더 나왔다<br>마치 산이 날 희망고문하는 것 같았다<br>산 정상에 올라가니 새가 날고 있었다<br>마치 새가 날 반겨주는 것 같았다<br>산정상에 올라와 도시를 보니 뿌듯했다<br>집에와침대에 누워있는데 잠이 밀려왔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br>-승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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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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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35502</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부실정도로 햇살이 쨍쨍한 어느 날이었다.<br>기지개로 시작한 오늘은 바로 기다리고기다리던 롯대월드에 가는 날이다.<br>잠에서 껬는데 "어라?"시간이 촉박했다.<br>빨리 아침밥을 먹고 밖에나와서 형들이랑 만난다음에 후다닥 버스정류장에 갔다.<br>가까스로 버스에 타서 롯대월드로 출발했다.<br>버스를 타고 가다가 롯대타워가 있어서 사진을 찍고 형들이랑 예기하다가 롯대월드에 도착했다.<br>사람이 만아서 좀 자다가 들어갔다.<br>들어가서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다.<br>올라갔다가 뚝 떨어질때 너무 무서웠다.<br>그 다음에 점심으로 도시락과 라면을 먹었는데 엄청 맜있었다.<br>그후로 자이로 드롭,후랜치,배틀그라운드 채험을 하고오락실에서 개임을 한뒤 귀신에 집 채험을 했다.<br>그후로 오래오 츄러스,초코 아이스크림,슬러시,콜팝을 먹은뒤 자장면 까지 먹었다.특히 오래오 츄러스가 맜있었다.<br>그 다음에 퍼래이드를 봤는데 웅장하고 재미있었다.<br>다 보고 버스를. 타고 집에가다가 개임도<br>&nbsp;했다.<br>정말 재미있었다. -김민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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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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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382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기로 했었던 에버랜드에 가는 날 이었다.<br>에버랜드에 가는 길에는 차가 막히지는 않아서 빨리 갈수 있었다. 에버랜드에 도착했을 땐 같이 오기로한 이모네 만났다. 티켓을 끊고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티익스프레스를 예약이 되어있었는데 시간이 남아서 허리케인을 탔다. 줄을 서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지루했다. 기다리고 놀이기구를 탔다 타보니까&nbsp; 너무 빨리 끝이나버렸다.<br>이젠 티익스프레스 타러 갔다. 가족들은 탔는데 나는 타기는 무서워서 이모네랑 기다렸다. 기다리는 도중에 이모가 음식을 사주셨다. 가족들이 왔다. 근데 엄마 예기를 들어 보니 오빠가 타면서 "살려주세요"라고 했다고 한다.<br>가족들과 에버랜드를 돌아다니면서 동물들도 봤다. 그리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서 정말 재미있었다.<br>집에가기 전에 청룡열차를 탔다. 재밌었다.<br>재밌게 놀다보니 집에 갈 시근이였다. 다음에도 오고싶다.<br>(이서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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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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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ntyboy/hk27mb6d1e3hmact/wish/27445412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이 파란색인 가을날이다. 언니가 같이 나가서 놀자고 해서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있는데 언니가 할머니 집은 시골에 있어서 고양이가 많이 있다고 사진 찍자고해서 핸드폰 충전 많이 해두고 언니랑같이 나갔는데 언니가 풀사이에서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해서 사진을 찍고 또 꽃에 고양이 가 있어서 너무 귀여웠다. 근데 언니가 놀이터에 고양이가 많을수도 있다고 해서 언니랑 같이 놀이터로 이동 했는데 놀이터에 고양이가 너무 많고 귀여워서 사진을 많이 찍고 편의점에서 고양이 간식을 사서 고양이들 한테 줬는데 언니의 다리에 귀엽고 색이 특이한 삼색 고양이가 있어서 그고양이한테도 간식을 줬는데 고양이가 어디론가 가서 따라서 갔는데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들한테 간식의 일부를 주고있어서 고양이랑 아기 고양이한테 남아있는 간식들 이랑 간식을 또사서 고양이들 한테 주고 사진을 많이 찍었다.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대려가서 키우고 싶었다. 고양이들 사진을 엄마랑 아빠한테도 보내고 할머니한테도 보냈는데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예쁘고 색이 특이하다고 하셨다. 언니도 고양이가 귀엽다고 찍은 사진들을 모두 가지고 합쳐서 같이 노트북으로 고양이 사진을 옮기자고 했다.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예쁘고 색이 화려하고 특이해서 신기했고 좋은 하루였다. 이름:조하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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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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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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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언제 도착해요? 차에 타있던 동생이 지루한듯 아빠께 물었다. 아빠께서는 '2시간 30분정도남았어'라고 말씀하셨다. 학교도 빠지고 놀러 가는 기분 좋은날이다. 근데 날씨까지 좋아서 행복했지만 날씨가. 좋은걸 너도 나도 다 아는지 고속도로에 있는 차들은 움직일 생각이없어 보였다<br>도착 예정시간 보다는훨씬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놀러왔다고생각하니 다시 기분이좋아졌다.<br>나와 동생은 도착하자 마자 ' 수영장가자' ' ' 물놀이 하자'라고 졸랐다<br>결국 우리가이겨 기분 좋게 수영하러갔다.실외로 나가니 동굴이있었는데 그앞에 물이 나와서 더 재밌어 보였다 그러다가 밥먹을 시간이됬는지 동생이 '엄마 나 배고파'라고 말했다<br>난 아쉬웠지만 결국 밥을 먹으로 갔다 -한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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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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