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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욕심을 욕망으로 바꾸지 마라!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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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39;를 읽고, 자신의 길을 바로 잡아가길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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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사람들에 관한 책을 쓴 톨스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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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작가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백작 가문 출신으로 귀족이었으나 어렵게 생활하는 농민들의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 당시 러시아는 황제와 귀족이 다스리던 시기였으므로 농민들은 노예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런 농민들을 본 톨스토이는 양심의 가책을 받아 번민했다.<br><br> &nbsp;작가 톨스토이는 애초에 원시적이며 간소한 생활을 추구하였다. 그리고 농부들처럼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삶을 훌륭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톨스토이의 작품에는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농민들과 자신이 추구하는 직접 농사를 짓는 풍경을 섞어 만든 것들이 많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 자신이 경험한 실천과 사랑의 삶을 담았다. 이런 작품을 통하여 삶과 죽음, 사랑과 진리 등에 대한 생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런 생각이 담긴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사람에겐 얼마 만큼에 땅이 필요한가'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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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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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를 원하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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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7세기, 러시아는 유럽에 속하길 원했다. 러시아는 근대화를 추진했지만 19세기 까지 농노제가 남아있었고, 산업의 기반이 농업에 그대로 머물러있었다. 그래서 러시아 차르 알렉산드로 2세는 1861년 농노 해방령을 선포하고 개혁의 시작을 알리려고 했다.<br>&nbsp; 하지만 유럽은 부르주아 시민이 개혁을 주도한 반면, 러시아는 개혁을 차르가 이끌었다. 그러자 농노 해방령이 선포 되어도 러시아 백성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러시아의 형편도 다른 유럽에 비해 빈곤하고 어려웠다. 그러자 결국 폭팔한 러시아 시민들은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을 맞았다.<br>  이런 혼란기에 가장 고통받는 것은 노예처럼 살고 있던 농민들이었다. 톨스토이는 그런 농민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욕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 작품을 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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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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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겐 얼마 만큼에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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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성실하게 살았지만 좋은 형편으로 살아갈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바흠은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삾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을 들었다. 다음 날, 그는 그곳 촌장과 매매 계약을 했다. 그는 그 다음 날에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 부터 질 때 까지 걸어서 갔다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다.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새고 동이 트자마자 그는 괴나리봇짐을 매고 길을 나섰다.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계속 전진만 했다. 그러다 바흠이 하늘을 쳐다 봤을 때 해가 서산을 향해 기울고 있었다. 그걸 보자 바흠은 정신이 확 들어 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출발점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앞에는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이 환호를 하며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이 지쳐서 넘어져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지만 그는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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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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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이 욕망이 되면 안 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jkado344j08wohb/wish/238982398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토지</strong>는 무한히 연속하는 지표 및 지하의 구성 부분으로 형성되고 있으나, 물건의 객체인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지표의 일부를 일정 범위로 구획 구분하여야 하며, 구분된 <strong>토지</strong>만이 개인의 소유 품으로 취급된다.</blockquote><div><br>&nbsp; 바흠은 지주가 되어 자신만의 넓은 토지를 가꾸길 바란다. 그리고 그 이유 때문에 바흠은 앞을 모르는 가혹하지만 유혹적인 길에 빠져들고 이 때문에 죽음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바보같은 바흠의 이야기일 뿐일까? 그렇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또 자연적으로 욕심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욕심이 강렬한 욕망이 된다면 바흠 같이 가혹한 벌을 받게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자신의 욕심이 욕망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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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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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은 &#39;오징어 게임에&#39; 참여한 사람들과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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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드라마로 456억 원의 상금을 걸고 456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싸운다. 하지만 이 456억 원의 상금을 얻기 위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죽여야만 한다.<br>&nbsp; 물론 바흠은 다른 사람을 죽이진 않았다. 하지만 바흠은 그 토지를 얻기 위해 자기 자신을 죽였다. 그러면서 여기서도 독자들에게 욕심이 욕망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각인시켜준다. 오징어 게임의 인물들과 바흠을 비교했을 때 다수와 경쟁하는 것 빼고는 욕심이 욕망이 되어 자신 또는 누군가를 망가뜨리는 것은 같다. 솔직히 바흠과 오징어 게임의 인물들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겐 얼마만큼에 땅이 필요한가.'의 주제는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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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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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을 욕망으로 바꾸지 마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jkado344j08wohb/wish/23898555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바흠이 좀 더 욕망을 덜 가졌다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바흠이 욕심을 욕망으로 바꾸지 않고, 조금 더 낮추었다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죽음으로까지 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nbsp;<br>&nbsp; 이 책이 훌륭한 이유는 사람들에게 욕심을 욕망으로 바꾸지 말라는 교훈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이런 교훈을 전달하고, 자신의 길을 바로 잡아 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사람들이 조금 더 적은 욕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더 평화가 가득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 우리 사회는 사람들이 조금 더 적은 욕망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더 평화적인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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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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