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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5-1) by Soffnaz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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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이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00:54: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9 07:08:3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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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보드 영원히 안녕(선생님)</title>
         <author>jjungding</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74752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더니 사고는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일어났다. 아무일도 없을 것 같던 하루에 킥보드는 우리 집에서 영원히 금지되었다.<br><br>&nbsp; 한가로운 주말,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고 하는 일 없이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nbsp;<br>"심심한데 잠깐 나갔다 올까?"<br>"응! 킥보드 타러 갈래!"<br>넓은 잔디밭이 펼쳐진 해미읍성이 떠올랐다. 거리도 가깝고 킥보드를 타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다.&nbsp;<br><br>&nbsp; 해미읍성은 한가롭고 평화로웠다. 킥보드를 타고 전에는 가보지 않았던 해미읍성 뒷길로 향했다. 오르막길이 있어 힘들었지만 무슨 풍경이 펼쳐질지 궁금해하며 발길을 재촉했다.&nbsp;<br><br>&nbsp; "드디어 내리막길이다."<br>&nbsp; "정음아, 위험하니까 내려서 가자."<br>&nbsp; 말이 끝나기 무섭게 킥보드를 타고 돌진하는 딸. 사고는 순식간이었다. 무릎과 팔꿈치, 코, 이마 피가 흥건했다. 쩔뚝거리며 해미읍성 입구까지 간신히 나왔다. 별로 무섭지 않아 보였다는 딸은 집으로 오는 내내 울고 피는 진물과 섞여 계속 흘러나왔다.&nbsp;<br><br>&nbsp; 우리 가족은 응급실로 향했다. 다행히 환자가 별로 없어 금방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킥보드가 이렇게 위험할 줄은 몰랐다. 사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 일어난다. 그 뒤로 킥보드는 우리 집 구석 안 보이는 곳으로 치워졌다. 아이가 다 낫고서도 앞으로 킥보드는 절대 못 타게 할 것 같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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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7: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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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주사 (정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19371</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어느새 독감주사를 맞는 날이 다가 왔다&nbsp;<br><br>화창하고 날씨좋은 어느날 어머니가 갑자기 도감 주사를 맞으러 가자고 했다. 나느 전혀 아무렇지 않은척 무심하게 어머니를 따라 병원에 갔다. 나는 등뒤에 식은땀이 났다. 그런데 갑자기 김가민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나는 순간<br>"내가 헛것을 보고 있나?"<br>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인사를 한뒤 독감주사를 맞았다. 순간 따끔 했지만 아프진 않았다.&nbsp;<br>그다음날 통증이 심해졌다.한쪽 팔이 안들릴 정도로 아펐다. 그래서 집 안방 침대에 들어가 바로 잠에 들었다.좀 쉬어서 그런가 많이 나아진 것 같다.<br>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학교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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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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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가 살지않는 도깨비도로(ㅇㅅ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19669</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여행 3일차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이였다.<br>그날은 우리가족이 도깨비 도로(신비의 도로)에 가기로 한 날 이기도했다.우리가족은 도깨비 도로에 차를 타고 가면서 도깨비 도로에&nbsp;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br>'도깨비 도로에는 뭐를 굴려보지?''도깨비 도로에 차를 주차하면 차가 위로 올라갈까?'이런저런 상상을 하며 가다가 도착을 했다.도깨비 도로 근처에 캔 하나가 굴러다니고 있어서&nbsp;시험삼아 도로 중앙에 올려놓고 기다렸다.이제 저 캔이 올라가겠지?'하고 상상하고있었는데 캔이 위로 굴르기는 커녕&nbsp;그냥 아래로 굴러갔다.'어라 이게 왜이러지?''분명 유*브에서는 위로&nbsp;굴러갔었는데?'해서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서 네*버에 검색을&nbsp;<br>해봤더니 사실 우리가족이 있던 곳에서는 차로만&nbsp;<br>체험이 가능했다는 겄이다.'에이 그럼 그렇지 않될리가 없잖아.'<br>하고 아빠가 차를 끌고 도로 중앙으로 올라가서 기어를 중립(n) 으로 바꿨다.<br>'이제 기다리면 돼겠지?'<br>그런데 또다시 차가 아래로 굴러갔다.<br>'아니 이게 왜 않되는거야!'<br>혹시 이 도깨비 도로에 대해서 아는분 계시면&nbsp;<br>댓글로 달아주세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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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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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신 보지말자&lt;지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31921</link>
         <description><![CDATA[<div><em>정말 어이가 없었다.<br>슈퍼에 갈려했는데</em></div><div><em>우리 아파트 최고의 잼민이를 만날줄은몰랐다.</em></div><div><br></div><div><em>주말이지만 엄마아빠는 일을하러 나가신다.</em></div><div><em>나는 집에 홀로있어서&nbsp; 심심했다 그래서 슈퍼에<br>갈려고 돈을챙기고 갔다.<br>로비로 가는데 탈출본능이 생겨나 뛰어갔다.<br>뛰는도중에 지갑을 떨어뜨렸다.</em></div><div><em>그런데 3학년남자애가 그걸 가져가는것이다.<br>나는 놀라서 달려가서 달라고했다. 그런데 남자<br>아이는 내말을 무시하고 가냥 가는거임 더 놀라서<br>그거 내 지갑이라고 말했는데..아이가 갑자기 우는거임<br>나는 잘못한게 없는데<br>왜 울어? 라고 물어봤는데 걔 말하는게 더웃김ㅋ<br>"니가 내꺼 뺏어갔잖아!!ㅠ"라고소리치면서 울음<br>(울고싶은건 나 아니야? 정말 어이가 없었음)<br>근대 저 남자아이는 어려보이고 나는5학년인데 이래도되는건가?🙄 생각함<br>우는소리때문에 씨끄러웠는데 애 엄마가 오는거임<br>그래서 상황설명좀하고 그냥 감<br>진짜 참 신기하고 어이없었다.<br>우리아파트에는 이상한애들이 많다.<br></em><br></div><pre><em>그래서 이제부터는 로비로 슈퍼에 가지 않는다.😃</em></pr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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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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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맞으러 갔는데..(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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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가 일찍 끝나서 독감을 맞으러 갔다.<br>나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태로 병원을 갔다..<br>날씨가 화창했던 수요일 이었다.<br>학교도 일찍끝나고 독감를 맞으러 가기로해서 친구랑 놀면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br>엄마가 와서 동생이랑 차타고 병원으로 갔다.<br>뱃속이 부글부슬 끓는것 같았다.병원에 들어서자익숙한 얼굴이 보였다.<br>정재훈 이였다.보자마자 세상 다 망한것 같았다.<br>만나자 마자 동시에"아니.."하.."<br>어떡하지 난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다..<br>정재훈이 검지손가락을 들고 흔들었다.<br>나도 했다.<br>정재훈이 독감을 맞으러 들어갔다.근데 안울었다.<br>짜증났다..내가 독감을 맞으러 들어갔다.의사선생님 께서 파상풍 까지 맞아야 한다고 하셨다.<br>독감을 맞고 파상풍맞을때 잠깐 힘을줘서 일주일은 아팟던것 같았다.. 멍도 들었다.<br>다음널 학교와서 정재훈이"왜 따라왔냐"이랬다&nbsp;<br>난 따라간게 아닌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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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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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기관차(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35747</link>
         <description><![CDATA[<div>"너 몇점이야?"아이들이 시끄럽게 점수를 물었다.그날은'기초학력 향상도 평가'의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다.그때의 나로서는 기분 좋지 않은 점수,70점대 초반이였다. 아이들의 물음의 나는 전혀 답할 수 없었다. 내 기분에 대답하듯,해가 쨍쨍내렸다. 어떻게든 학원차에 올라타 학원에 갔다. 이제 학원이 끝나고,하원할 시간. 마치 학원차가 지옥철처럼 꽉 차있었다.&nbsp;<br>하지만 이번차를 못 타면 집에 못 간다고 생각해서 겨우겨우 몸을 넣었다. 집에 온 4시 즈음 집에 현관문 울리는 소리가 시끄럽게 울려댔다.<br><br>엄마였다. 현관문이 열리고 고개를 빼꼼 내밀고 본 것은 엄마의 화난 얼굴이였다.<br>"다녀오셨어요?" 이상하지 않은 것처럼 말했지만 조금 목소리를 떨었다. "어휴."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엄마의 싸늘한 한숨. "왜이렇게 설거지 거리가 많지? 네가 좀 해줘라." 딱 봐도 화났다.망했다는 직감이 들었다. "엄마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네가 좀 하면 안되겠니?" 또 호통이다.오늘은 정말 불행중 불행의 날이였는데.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내 방으로 들어왔다. 엄마는 아무 소리도 내지 않으셨다.<br><br>그리고 곧,엄마가 내방으로 들어오셨다. 이럴때 엄마의 감정변화는 ktx보다 빠르다. 엄마는 내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앉았다.엄마는 나에게 미안해하셨다.<br><br>그 이후로 약속 하나를 했다. '서로의 기분을 묻고 하루를 시작하기!' 이제 엄마의 폭주기관차도 운행을 중단했다. -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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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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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양하는 날(신민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39403</link>
         <description><![CDATA[<div>4년 전 드디어 강아지를 입양하러가는 날이었다.<br>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 천안 까지 차를 타고 이동을 했다.<br>기대를 하고 있는 순간이었다.<br>이유는 아직 강아지의 종류를 모르기 때문이었다.<br>도착을 했는데 밖에서 강아지들이 보였다.<br>한 건물에 들어 갔는데 강아지들이 보였다.<br>내가 입양하려는 강아지는 포메라니안 이였다.<br>강아지를 차에 태우고 당진으로 향했다.<br>집으로 도착해서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이름을 먼저 지었다.<br>이름은 몽이었다.<br>그렇게 잘 지은 거 같지는 않았다.<br>아무튼 이제 몽이를 위해 집도 사고 옷,간식,산책줄,밥그릇을 기본 적으로 샀다.<br>아프면 동물병원에 가고 심심하면 애견카페에도 갔다.<br>너무 기쁘고 재밌었다.<br>하지만 안 좋은 점도 있었다.<br>아프면 죽을까봐 걱정되고 그렇다.<br>하지만 몽이와 함께있으면 기분은 좋았다.<br>그렇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br>그렇다고 돈이 아깝지 않다.<br>하지만 다시는 동물을 입양하지는 않을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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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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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린 제주도(이루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43707</link>
         <description><![CDATA[<div>회색물감을 칠한듯 흐린 제주도 10월의 어느날이다.<br>우리가족은 여행삼아 제주도에 갔다 나는 비행기 창가에 앉았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높이 올라가다보니 구름이  보이고 건물들이 작아지니까 무서워서 엄마와 자리를 바꾸었다. 자리를 바꾸니 편안해서 잠이 들었고 제주도에 도착하기 20분전에 일어났다 . 하지만 비행기에서 내리니 곧 비가올듯 흐린 하늘과 조금씩 오는 빗방울이 우리가족을 반기고 있었다 그래서 노는둥 마는둥 놀다가 비가 내렸다 바람과 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하게 내렸다 그렇게 우리가족은 그렇게 신나진 못했다 다음엔 날씨를 더더욱 잘 확인하고 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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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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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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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VS8 축구 현장 (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466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한가로운 주말에 역시 뒹굴 뒹굴 거리며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br>보던 도중 내 모습이 너무 나태해진 것 같아 친구들과 축구를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침대에 엎드려 친구들에게 한통 한통 전화를 해봤다.<br>역시 내 예상 대로 시간이 없다는 친구들이 있었다.<br>이때 나는&nbsp; "그냥 축구 하지 말까? " 라는 생각이 정확히 10초간 났다.<br>하지만 집에서 핸드폰을 보는 것은 별로 좋지 않아서 다시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다.&nbsp;<br>5명의 친구들은 전화를 받고 축구하러 온다고 했지만 또 다른 5명의 친구들은&nbsp;<br>"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뚝" 끊었다.<br>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nbsp;<br>"아...아직 이른 시간이니 그렇겠지...?"<br>예상 대로 였다.<br>2시간 정도 지난후 전화가 5통이나 와있었다.<br>친구들이 마치 짠것 처럼 "왜 전화 함?" 이었다.<br>나는&nbsp; "축구 하자" 를 보냈더니 "그래!!" 라고 답장이 왔다.<br>나는 단톡방을 만들어 다들 3시 까지 나오라고 했다. • • •3시가 됐다.<br>운동장에 나와 보니 6명이 더 있었다.<br>아는 형과, 아는 동생, 아는 친구가 있었다<br>축구 하는 애들이 16명이나 됐다.<br>너무 기뻐 8vs8을 하자고 했다.<br>하지만 "역시 애들이 많으면 팀 짜기도 어렵구나" 생각을 했다<br>팀 짜는 대만 30분이 걸렸다.<br>축구 경기를 시작했다 대결을 하다보니 늦은 시간이 되어 경기를 끝내고 수다를 떨가<br>집으로 갔다.<br>나는 느꼈다 집에서 폰을 보지말고 나가서 놀자.<br>11/11 빼빼로 데이<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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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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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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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뭘까...(신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47342</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한 바가지 내리던 주말의 아침이었다<br>아침에 나는 잠에서 깼다 밖이 깜깜해서 새벽인줄 알고<br>잠을 다시 잤다 그리고 몇분뒤 나를 깨우는 엄마의 목소리가 났다 나는 엄마의 목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다 나는 엄마한테 말을 했다 ''엄마 새벽인데 왜깨워!''<br>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말을했다 ''무슨 소리야 지금 아.침 10시야''&nbsp; 나는 엄마의 말을 못믿은 나머지 나의 휴대폰을 봤다 근데 진짜로 10시였다 나는 ''뭐지?''라고 말을 하며<br>창문을 보았다 알고 보니 비가오고있어서 깜깜한거였다<br>하하하 이번 주말은 정말정말정말 허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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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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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바이킹은 잔인해 (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476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햇빛은 쨍쨍 바람은 솔솔불던 봄이었다.<br>나와 친구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이터로 향했다<br>친구와 신나게 그네를 타는데&nbsp;<br>친구가 바이킹을 태워달라고 했다.<br>알겠다고 하고서 바이킹을 태워주고 있었다.<br>그런데 친구가 뜬금없이 웃긴 얘기를 했는데<br>너무 웃겨서 눈물을 닦다가 그만..<br>날아가고 말았다..<br>그런데 나는 그때 내가 날라간 상황이 너무 웃겨서&nbsp;<br>웃기만 했다. 그러다가 등이 쓸려서 피가나는 걸 봤지만<br>별로 아프지 않아서 무시하고 놀다가 집에 가서&nbsp;<br>언니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하는데 언니가</em></strong></div><div>"<strong><em>내 동생이지만 너 참..쯧쯧.."<br>이라며 방에 들어갔다.<br>이렇게&nbsp;내 바이킹 이야기는 끝이 났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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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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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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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금메달 (선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79950289</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기다리던 유도대회가 열렸다.<br>긴장은 엄청되고 다리도 풀리고 그날따라 왠지 더 쌀쌀한 느낌이었다 내차례가 다가온다. 내뒤에는 내 상대 가 있었다. 상대 피지컬을 보려고 뒤를 돌아봤는데.... '어라?' 힘이 그리 세보이지 않았다. 그 상대를 본 순간 긴장이 좀 사라졌다. 드디어 내차례다. "하즈메!!"시작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후~~첫판은 이기자!!" 난 앞으로 나갔다. 역시 힘은 그리 세지 않았다.난 바로 한판승을 얻어냈다. 너무힘들다.... 다시 자리로 돌아와서 쉬고있었다. 긴장감과 행복함이 한꺼번에 느껴진다. 당장 아빠한테 전화해서 첫판 이겼다고 자랑했다. 너무 좋아하셨다. 두번째판이 시작되었다. "하즈메" 난 앞으로 나갔다. 이번 상대는 힘이 좀 쎘다. 그래도 내가 이 대회를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바로 허리후리기 라는 기술로 넘겼다. "와자리!"(절반) 소리가 들려왔다. 시간은 점점 끝나가고 '와 이제 내가 이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데"(그만,그쳐) 소리가 들려왔다. 두번째판도 내가 이겼다. 마지막판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가8개 이상이 돼면 올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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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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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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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겁은 안 좋은 상황을 만든다. (백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0382837</link>
         <description><![CDATA[<div>먹구름은 잔뜩 끼어있고, 하느님이 눈물을 많이 흘리던 날이었다. 할머니께서 "종민아 오늘 치과가는날이야" 라고 말하셨다. 나는 겁이 나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br>치과가는 시간이 다 되자 할머니의 목소리가<br>들렸다. "이제 갈 준비 하자" 나는 너무 겁이 난 탓에 "할머니 미워!" 하고 뛰쳐 나갔다.<br>나가서 여러곳을 돌아 다녔다. 처음엔 나오기<br>잘했다 생각했는데 나오고 몇시간이 지나고<br>할머니가 보고싶어져서 할머니랑 자주가는&nbsp;<br>미용실에 들어가 할머니의 전화번호를&nbsp;<br>말하려는데 할머니의 전화번호를 전혀 알지<br>못했다. 그리고 미용실 아주머니가 나에게 이름은 아냐고 물어보시는데 할머니의 이름은<br>알고 있어 할머니의 이름을 불렀는데<br>할머니께 전화 해주셨다. 전화를 해보니<br>할머니는 나를 찾고 계셨다.<br>할머니와 만나고 나는 다음부터는 당당하게<br>치과를 가야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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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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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레베이터는 무서워(이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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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주말. 혼자 집에 있던 나는 한 전화가 걸려와 받았다 "지유야 롯x마트 가게 준비하고 바로 내려와" 그 전화는 우리 엄마였다 엄마랑 롯x마트 가기로 했던 생각이 들자마자 난 장난감 살수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난 빠르게 준비하고 신발을 급한 마음으로 신으면 집에 나왔다 나는 엘베 버튼을 눌렀다 신발을 신는동안안에 '띵 14층 문이 열립니다" 하고 엘베 문이 열렸다 열리자 마자 타려고 했는데 엘베에서 추락할 것 처럼 무서운 소리가 났다 나는 그 소리 듣고 쫄아서 엘베 앞에서 탈까 말가 고민 하는 동안에 엘베 문이 닫히려고 할때 다시 문열고 타려고 했다 그렇치만 또 이상한 소리가 나서 결국 못타고 게단으로 14층 부터 1층 까지 내려갔다&nbsp;<br>나는 천재구나 했다 엄마가 차 안에서 날 기다려서 빨리 타러 뛰어갔다 엄마는 왜 늦었냐고 해서 상황 설명을 해줬다 그런데 엄마가 하는 말씀 "으이구 우리 아파트에는 엘베 하나 더 있잖아"<br>그 말을 듣고 나는 머리 속에 온 생각이 다 들었다 "나 왜 헛고생?"<br>"나 왜 계단으로 내려옴?" 정말 짜증이 났다 롯x마트 가는 동안 엄마는 계속 웃었다.&nbsp; (그뒤로 소리 민감해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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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0: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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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퍼즈 개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09139</link>
         <description><![CDATA[<div>11월의 어느날,나는 드디어 플리퍼즈를 샀다.<br>집에오자마자&nbsp; 옷을 갈아입고 랜덤으로 들어있는<br>플리퍼즈를 뜯어보았는데 아니 글쎄 훈발은 아니지만 봉지안엔 2번째로 가지기 싫었던 유리가 있었ㄷr...<br>마침 얼마전 sns에서 플리퍼즈를 개조한 영상이<br>떠올라 나도 개조를 하기로 결심했다.나는 플리퍼즈가<br>조랭이떡처럼 생겨서 조랭이떡으로 개조 하려는<br>생각을했다.그래서 플리퍼즈의 껍데기(?)를 떼고<br>머리와 다리부분을 표현한 부분에 흰색 아크릴물감을<br>칠했다.머리와 다리를 표현한 부분도 간편하게 뜯기면<br>좋았을 텐데...나는 아직도 개조한 것을 후회한다<br>왜냐하면 흰색 아크릴물감으로 칠해서 그런지 계속<br>덧칠해도 색이남아있어서 내눈엔 약간 가발같이보여서 역시나 지금도 너무 거슬린ㄷ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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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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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이의 반전인성(스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13836</link>
         <description><![CDATA[<div>난 밖에서 외식을하고 집에돌아오는길에 영진이를 봤다. 영진이는 영진이 어머니이신가? 어쨌든 그분이랑 걸어가고 있었다. 근데 당연히 인사를 할거라고 믿고있었는데 진영이가 인사를 안하고 그냥 날 지나쳤다. 그래서 나도 인사를 안했다. 그리고 혹시하해서 뒤를 돌아봤는데.....<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영진이가 손을흔들고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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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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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 bye bye (박 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189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요일이었다. 빨리 끝나고, 내가 좋아하는 피구를 하는 체육 시간도 있기 때믄이다. 들뜬 마음으로 체육관에 갔다.<br>&nbsp; 순조롭게 준비 운동을 하고 팀을 나누었다. 나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르고 재밌게 피구를 하고 있었다. 다행이도(?) 첫 판은 문제 없이 잘 끝났다. 하지만 문제는 두 번째 판부터였다. 아웃이 되어서 상대팀 쪽에서 공격을 하고 있었다. 잠시 후 재형이와 규민이가 아웃이 되어서 왔다. 함께 공격을 하고있는데 규민이가 던진 공이 내게 날라왔다. 공이 날라와서 잡고, 던졌는데 갑자기 재형이가 내게 와서 뭐라고 하는것이다! 나는 어차구니가 없었다. 내가 뺐었으면 뭐라고 해도 난 별 말 없었지만, 가만이 서있었는데 공이 와서 잡은거기 때문이다. 재형이에 말에 기분이 나빴던 나는 일부로 공을 잡지 않았다. 그레서 공은 상대편으로 나갔다. 그 순간 재형이와 규민이가 내게 와서 온갖 아름다운^^말을 했다.<br>&nbsp; 잡아도 뭐라고 하고 않 잡아도 뭐라고 하면 피구를 어떻게 하라고 하는건가..... 더 이상 피구를 하고 싶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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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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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 hi h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24164</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체육시간에&nbsp;<br>농구를했다.<br>규칙 어기는 애들이 너무많아서 짜증났다. 그래서 나도 어겼다. 농구공을 들었는데 상대편 애들이 몰려와서 다 쳐버리고 슛을 넣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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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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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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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바이킹 #공포# 범퍼카는 재미있어# 예상하지 못한 재미 (ㅇㅅ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41572</link>
         <description><![CDATA[<div><mark>그날은 우리가족이 모두 놀이공원에 간 날이었다.<br>먼저 놀이기구를 타기전에 놀이공원과 붙어있는&nbsp;<br>동물원을 구경했다. 그리고 놀이공원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먼저 범퍼카늘 재미있게 타고 집에가는건가<br>&nbsp;하고 있는데 엄마가 롤러코스터는 나이가 않되서<br>&nbsp;못타니까 바이킹이라도 타고가자고 하셨다.<br>바이킹????!?!?!?!? 나는 그때만해도 바이킹은 무서운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이었다.<br>어떻하지? 바이킹 타기는 무서운데 엄마한테 타기 싫다고 하기는 민망하고 아 어떻하지?&nbsp;<br>그때 엄마가 자 이제 우리차례다 라고 하셨다.<br>나는 그 순간 공포가 밀려왔다.아 망했다. 나는 무서워서 떨고있고 우리가족은 재미있겠다 라고 하고있었다.&nbsp; 나는 그냥&nbsp; 앉아서 눈을 꼭 감고 있었는데 바이킹이 시작했다.으악 나는 비명을 질렀다. 그러자 바이킹에 타고있던 다른 가족들이 우리가족을 째려봤다.<br>엄마는 다를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하시고 아빠는 나를 혼내셨다. 그런데 바이킹이 움직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나는 왜 바이킹이 무서울까 생각했었을까?<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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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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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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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440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어느날 잠바를 바닥에 던져놓고 강아지에게<br>간식을 던져준뒤 침대위에서 뒹굴면서 영어선생님을<br>기다리고있었다. 띵동! 선생님이오셔서 강아지를 무릎 위에 올리고 수업을 듣고있는데 켁켁 갑자기 강아지가<br>아까 먹었던 간식을 옆에있던 내잠바에 토을했다.<br>"으악" 어찌할지 몰라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아빠가</div><div>집에들어와 토을치우고 내잠바을 빨아주었다. 수업이끝난후 강아지를 혼내고 2주동안 간식을 않주었다&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그리고 내잠바는 빨았음에도 불구하고 몇일동안 못입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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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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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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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팔..(이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46220</link>
         <description><![CDATA[<div>때는 3년전이었다.<br>●●언니가 미끄럼틀 위에 올라갔다.<br>'오??재밌겠다ㅋㅋ'<br>하고 위로 올라갔다. 근데 갑자기 머리쪽으로 떨어졌다.<br>'아..이대로 떨어지면 안되겠다!'<br>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멋지게 착지를 했지만...3분뒤 팔이 찢어질듯 너무 아팠다.<br>집으로 가고 엄마께 말했더니 정형외과로 갔다.<br>그리고 엑스레이 찍은 뒤 의사선생님 말을 들어보았다.<br>의사쌤 3분께서 속닥거렸다. <br><mark>"아...이 친구 운이 나쁘네"</mark><br>라는 소리가 들려왔다.<br>나는 순간적으로 직감했다. 내 팔이 뿌각난걸!<br>무슨 진료실(?)로 가고 의사쌤이<br>"손목이 '골절' 되었습니다."<br>라고 말을 하셨고 무슨 붕대를 내 팔에 감았고<br>몇주 뒤 다시 가더니 초록색 석고를 붙였다.<br>그 뒤 애들이 자꾸 깁스를 때리며 안아프냐고 했다.<br>안아픈데 계속 아프냐 물어봤다.<br>숙제같은것도 왼팔로 해야해서 힘들었다.<br>그리고 거의 한달 뒤ㆍㆍㆍㆍ<br>다시 병원에 갔고 석고를 이상한 전기톱으로 잘랐다.<br>내 팔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br>지금은 팔이 부러지지 않게 조심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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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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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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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시내거리(김다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48321</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9일 토요일 드디어 친구들과 시내에 가기로 한 날이었다.(놀러가는건 아니고 여진이 생일 선물 사러 감) 지효,소민이,지유,서윤이 나하고 가기로 했다.시내에 오랜만에 나갈 생각하니 엄청 기대된다<br>약속시간에 나갔는데 다른 친구 기다리느라 좀 늦었다.애들이 왜 늦었냐고 폭풍 질문이 쏟아졌다.<br>일단 위기를 모면하고 애들이랑 기똥찬 먼저 가기로 해서 기똥찬으로 출발했다. 그때 소민이가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해서 점심을 안 먹고 나와가지고 엄청 배고팠었다.(ㅠ)<br>기똥찬에 도착해서 라볶이 시키고 돈 나누고 있는데 실수로 잘못 내서 사장님이 도와주셨다.<br>그 시간이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br>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라볶이가 나왔다.맛있게 먹고 마니또에 갔는데 별로 살 물건 이 없어서 다이소로 출발했다.인형,스티커 등 사고 나와서,우리 어디가냐고 물어봤는데 휴먼빌 놀이터로 갔다.<br>휴먼빌에서 남자애들 만났지만 그래도 엄청 재밌게 놀았다<br>기대만큼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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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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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주사 맞으러 가는 날(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ngding/Bookmarks/wish/188275003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오빠와 난 기다리고 기다리던 독감주사 맞으러 갔다. 9시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다르게 사람은 매우 많았다. 우린 휴대폰을 보면서 기다리는 중 친구를 만났다. 그래도 다행인게 친구는 금방 갔다. 그후 1시간에서<br>2시간을 기다렸다. 드디어 내 이름이 불렸다. 주사를 맞기전에 진료를 보고, 주사 맞을 차례가 왔다. 주사를 맞을때 난 힘을 주지 않았지만, 왜 아픈지를 모르겠다. 그래도 주사를 맞고나니까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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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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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동킥보드 잼민이 사건(신여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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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 맑은날 친규들과 놀려고 밖에 나왔다<br>근데 어떤 여잼이 전동 킥보드를 타고 위험하게 놀이터에서 쓩쓩 타고있는거였다 더 어이없은게 어떤 여자애들이 그 여잼한테 가서 ''니 나이때 타면 벌금내야돼 타지마!'' 라고 말을 했다 근데 더욱더 어이없는것은 그 여잼의 부모님의 말씀었다 그여잼이 자기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띠로로로로로띠로로로로 띵 전화가 연결이 돼었다 그여잼이 말을한다 ''엄마 어떤 언니들이 나 타면 벌금 내야도ㅑㄴ다고 타지말래!'' 그러더니 그여잼의 엄마거 하는말 ''벌금내면돼지 그냥 타'' 이러더니 전화가 끊겼다 뚜뚜뚜..<br>나는 그 여잼의 엄마의 말씀이 제일 어이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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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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