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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와 직업 (1-3) by 서동우진로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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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로와 직업 (1-3)</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0 0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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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김동현</title>
         <author>career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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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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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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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이주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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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로 통해 제가 조사한 고등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어서 제 진로를 다시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외고 (대원외고) 혹은 자사고 (민사고)에 진학하기를 희망했는데, 친구들의 발표 덕에 저는 외고와 자사고가 일반고와 통합된다는 정보를 얻어 진로를 다시금 고민하고, 진학 방향을 일반고로 바꾸었습니다.<br>2. 제가 한동안 자사고 혹은 외고를 갈까 생각했는데 둘 다 곧 일반고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유익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제 형이 영재고에 다니는데, 이 발표 덕에 나중에 형이 학교에 대해 하는 말을 더 잘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3. 저는 자사고 혹은 외고로 진학하기로 희망했는데, 나중에 일반고로 통합된다고 하니, 결론적으로는 일반고를 목표로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애초에 자사고의 경우,&nbsp;수행도 어렵고 경쟁률도 심하고, 외고는 모든 수행을 영어로 해서 (제가 영어를 잘하지만 모든 수행을 영어로 보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사고/외고로 진학을 할지 아니면 일반고 혹은 외고로 진학을 갈지 많이 고민했는데, 일반고와 통합된다는 정보를 얻어서 진로를 더 확실하게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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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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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진아</title>
         <author>2021103083</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49119</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 점 : 우리나라에 이렇게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진 고등학교가 있는 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서 3학년 때 고등학교를 선택할 즈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nbsp;<br>2. 인상깊었던 조 : 외국어고 - 발표자가 발표를 친구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었고, 재밌게 발표를 했기 때문이다.<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 :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 - 일반 교과 과정이 아닌, 자율적인 교과 과정으로 교육을 받아보고 싶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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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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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 안태호</title>
         <author>2021103219</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495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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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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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느낀점</title>
         <author>2021103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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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직접 조사를 하고 발표를 하면서 많은 것을 알아가는 것 같다. 내가 어느 고등학교를 가야할지를 더욱 더 잘 알 수 있게 해준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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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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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상싶었던 조와 이유</title>
         <author>2021103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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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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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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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진학 희망 고등학교와 이유</title>
         <author>2021103219</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51607</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오산고 / 울산 현대고<br><br>나의 진로가 축구쪽이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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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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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박재현</title>
         <author>2021103176</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52146</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내가 있던 조는 과학고등학교인데 과학고등학교니까 중학교 때 성적이 과학만 들어가는 줄 오해했는데 이과 과목이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고 수학도 본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서울과학고가 어떤 얘들은 과학고다! 영재고다!라고 논쟁을 벌인 적이 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선생님의 피드백 시간에 한번에 정리되어서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다.<br>인상깊었던 조(+이유): 내가 제일 인상 깊었던 조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발표한 조이다. 왜냐하면 얘들끼리의 티카티카가 좋고 내용이 유익했기 때문이다.&nbsp;<br>내가 진학할 고등학교 유형:나는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휘문고)를 진학하고 싶다. 내가 꿈이 재활의학과 전문의인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수시가 아닌 정시를 위해 수능을 잘 대비하기 위해 일반고보다 교육과정이 훨씬 퀄리티있고 유익한 공부를 받아 내가 원하는 대학교를 가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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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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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52241</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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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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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 최수원</title>
         <author>2021103312</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53229</link>
         <description><![CDATA[<div>1.느낀점:진로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고등학교 유형들을 조사했었다.진로 선생님께서 고등학교 종류들을 알려주셨을때 내가 알던 고등학교보다 많이 있어서 놀랐다.알고 있기는 했지만 크게 의식하지는 않았어서 더 그런것 같았다.그리고 국제고등학교를 조사하면서 정보를 아무것도 몰랐는데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던것 같고 내가 학교를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될지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br>2.인상깊었던 조와 이유:장 인상 깊었던 조는 자사고이다.장점과 단점이 확실하게 들어났었기 때문이다.예전부터 이름은 들어봤지만 자세하게 알게 된건 이번이 처음이었다.자사고의 장점은 학생 선발의 자유를 가지고 필수 교과서가 일반 고등학교에 비해 9개나 적다는것이다.단점으로는 경제적 부담이 매우 크다는것이다.교육과정은 교육부가 관여하지 않으며 스스로 편성한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일것 같다<br>3.가고싶은 고등학교:내가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는 일반 고등학교이다.예술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것은 사실이지만 학교로서 배우고 싶지 않고 학원으로서 배우고 싶다.경쟁률이 상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외고나 과학고, 국제고, 자사고 등등은 갈 성적도 자신도 없고 일반고등학교를 가서 열심히 내신 점수를 따고 대학에 가고 싶다.만약 일반 고등학교를 간다면 내신 점수를 쉽게 따고 잘 가르치는 학교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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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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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장준혁</title>
         <author>202110329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1860414</link>
         <description><![CDATA[<div>1.느낀 점: 우리나라에는 정말 다양한 대학이 있고 자신의 진로에 맞게 갈 수 있는&nbsp; 학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어디 고등학교에 갈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알아서 정말 흥미로웠던 시간이였다. 하지만 경쟁률을 보면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것을 느꼈고 정말 빡세보였다...<br>2.인상 깊었던 조와 그 이유: 외고 조가 인상깊었던 것 같다. 키 포인트와 중요한 점을 뚜렷하게 설명해주었고 어떻게 할려면 외고를 갈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었다. 외국어고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nbsp; 이번 계기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br>3.가고 싶은 고등학교: 나는 지금 일반고 아니면 자사고를 가고 싶다. 자사고를 가고 싶지만 일반고를 가는게 편할 것 같다...원래 자사고는 경쟁률도 빡세고 수행도 어려운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지금 상황으로는 일반고를 목표로 삼아야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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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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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민서</title>
         <author>2021103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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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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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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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김동현</title>
         <author>2021103012</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2972172</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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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4: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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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방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4005610</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생님이 혼자 설명하는 것 말고 다 같이 조사를 해서 발표하는 수업이여서 더 인상깊었고 내용도 더 잘 전달받은 것 같다. 3학년에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먼 미래가 아니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br>2. 인상깊었던 조: 외국어고. 조사한 내용도 많았고 조사한 내용을 인터뷰 형식으로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웠고 흥미도 생겼다.<br>3. 나는 자사고에 가고 싶다. 자사고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과정이 있어 여러 가지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자율적인 교과 과정으로 배워보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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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0: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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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세아</title>
         <author>2021103042</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4587827</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br>-&gt; 고등학교별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아보고 내가 선택할 고등학교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중3되서 생각하려면 머리 아플 일을 미리 생각해보고, 앞으로도 더 생각해봐야될 거 같다.&nbsp;<br>2. 인상 깊었던 조와 그 이유<br>-&gt;&nbsp;외국어조: 인터뷰형식이어서 더 몰입됐다. <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 1개를 정하고 그 이유<br>-&gt; 자사고(외대부고)<br>-&gt; 기숙사에서 생활해보고 싶고, 일반 교과 과정과는 다른 커리큘럼의 수업을 받아보고싶기때문이다. 또한 동아리 활동도 다양해 가고 싶다. 또 자율적으로 공부하고 선생님께 24시간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을 거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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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7: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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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5485978</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 처음에 외국어조가 갑자기 순서가 마지막으로 가서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온라인수업을 할 때 매우 잘 성취를 해서 정말 인상깊었다고 느꼈다. 서동우 진로 선생님께서 ppt가 끝나고 뒷 설명을 잘 해주시고 친절하게 답변 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친구들이 발표하는 동안 관심 가는 고등학교도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인상깊었던 부분이다<br>2. 인상깊은 조는 외국어고등학교 조였다. 가장 점수를 많이 주었고 외국어 고등학교가 말하듯이 잘 해주셔서 가장 인상깊었다<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는 외국어 고등학교이다. 미국에 있는 대학교를 진학하는 것을 원한는 것은 아니지만 학습 분위기가 좋기에 외국어 고등학고 진학을 희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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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5: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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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4 이상빈</title>
         <author>2019106133</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27811997</link>
         <description><![CDATA[<div>1.느낀점:원래 어느 고등학교를 갈지를 못 정했었다.하지만 이 기회에 고등학교에 대해 더 많이 알아 어느 고등학교를 갈지 더 신중하게 고를 수 있게 되어 아주 유용한 기회가 된 것 같다.그리고 또한 이 발표로 고등학교의 유형,형식,주의사항들을 알게 되어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라고도 생각한다.<br>2.인상깊은 조:외국어고<br>이유:왜냐하면 발표 형식이 마음에 들었고,무엇보다 내용을 잘 설명했다.<br>3.나는 왠지 중동고(자사고)가 나을 것 같다.이유는 일단 시설이 꽤 고급지다고 한다.그리고 여러가지 자율적 활동도 하고 아침명상도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br>물론 등록금을 내야한다는 부분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으나 투자한 곳에 결과가 있지 않을까...?<br>또한 올해 부임한 교장선생님께서 성균관대 한문학 교수셨다고 하는데, 그래서인가 인성을 강조하는 커리큘럼을 다수 만드셨고 현재 운영중이라고 한다. 그런 부분이 공부에 치인 우리의 생활에 그래도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학교생활을 누리게 해주진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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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7: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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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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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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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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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박성언</title>
         <author>parkstaru</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30878728</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 점<br>-생각보다 영재고에 대해 많이 배웠고, 다른 애들의 발표 덕에 우리나라에 있는 다양한 고등학교들에 대해 배워서 좋았다<br>2. 인상깊었던 조<br>-외국어조. 발표자가 설명을 잘했으며, 발표 자체도 꽤 재밌었다<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br>-현재 내 장래희망인 정신과 의사를 고려했을 때 마땅한 학교는 없을 것 같고, 경쟁률이 치열한 곳은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에 그냥 일반고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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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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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4 홍아민</title>
         <author>202110334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34025158</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 점 : 여러가지 고등학교가 있고, 나의 진로에 맞게 진학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직접 조사하면서 발표도 하니 더욱 인상깊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br><br>2. 인상깊었던 조와 그 이유 : 외국어 고등학교 : 발표도 재미있게 하고, 여러가지 팁 같은 것들을 잘 적용해서, 이해하기 쉽게, 너무 딱딱해보이지 않게 잘 설명해 준 것 같다.내가 관심있는 고등학교라 더 좋았다<br><br>3. 가고 싶은 고등학교 : 원래는 언어에 관심이 있어(특히 일본어)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었는데, 발표하는 모둠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중에 일반고로 변경된다고 해서 그냥 일반고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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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16: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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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남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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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느낀 點: 助員들과 함께 議論하며 찾아보면서 以前엔 알지 못했던 分野들이나 特徵들을 매우 많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條가 藝體高等學校이다 보니 다른 條에 비해 高等學校를 두倍로 더 알 수 있어서 좋은 點도 많았다. 이번 條 활동을 통해서 藝術高 體育高에 대해서 많은 專門知識을 習得하였고 또한 先生님께서 發表까 끝난 後 追加說明을 하셔셔 完璧하게 整理를 할&nbsp; 수 있었던 것도 꽤 괜찮았다.<br>2. 印象 깊었던 條: 外國語高等學校인데, 그 理由는 一旦 問答 形式이 마음에 들었고 왜 進學을 못하는지를 잘 說明한 것도 꽤나 괜찮았다. 그렇다 보니 理解하는 것도 易 였다. 또한 唯一하게 發表를 하지 않고 問答을 選擇한 點에서 我가 先生님이었다면 追加點數를 주었을 것 같다.<br>3. 我는 科學高에 가고 싶다. 原來부터 數學과 科學의 科木을 좋아했었고 한 番도 暴棄한 的이 無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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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15: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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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5 황재민</title>
         <author>20211033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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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nbsp;면제권 사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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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1: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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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리안</title>
         <author>2021103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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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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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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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박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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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br>-&gt; 평소에 나의 실력과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가 무엇인지 궁금했고, 각 학교의 장단점이 궁금했는데 진로 수업의 발표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 국제고와 외고는 무엇이 다른지 궁금했는데 이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br><br>2. 인상깊은 조<br>-&gt; 외고를 발표한 조가 외고 전문가와 진학하고 싶은 학생이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또 재밌기도 했다.&nbsp;<br><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br>-&gt; 나는 외고(대원외고)에 진학하고 싶다. 왜냐하면 대원외고가 서울대를 보내고, 나의 희망 학교와 학교가 서울대 경영학과이므로 이 학교에 진학하면 조금이나마 원하는 대학을 진학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 현재 언니가 대원외고를 다니고 있어 나도 다니게 된다면 훨씬 편리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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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0: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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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양소은</title>
         <author>2021103228</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39401630</link>
         <description><![CDATA[<div>1.<br>현재 중학생으로써 고등학교 진학 문제를 고민해야 될 시기여서 진로 수업을 통해 고등학교에 대해 고민하고 조사할 수 있어서 좋았다.<br><br>2.<br>예술고•체육고를 조사한 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다른 유형의 고등학교들과 다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던 예술/체육고에 대해 알아보아서 가끔은 예술/체육고에 진학할 생각을 하던 나로썬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nbsp;<br><br>3.<br>진학 희망 고등학교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일반고를 고민해 보고 싶다. 이유는 보통 공부를 잘하거나 어느 분야에 재능이 있으면 자사고나 특별한 유형의 고등학교를 진학하는데 나는 딱히 재능이랄게 없고 일반고의 내신 유형이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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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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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218673</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 점<br>-&gt; 우리 조의 고등학교 유형(자사고)을 조사하면서 자사고에 대해 몰랐던 점들과 학교 별 인재상이나 많이 가는 대학교, 많이 선택하는 과 등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다. 또한, 다른 조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각각의 고등학교 유형별 특징과 어떤 학생들이 가는 곳인지를 알게 되었다. 내가 몰랐었던 정보를 얻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nbsp;<br>2. 인상 깊었던 조<br>-&gt; 가장 인상 깊었던 조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발표한 조이다. 왜냐하면, 인터뷰 형식으로 발표해&nbsp; 더 집중할 수 있었고 평소에 외고에 관심이 없어서 외고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었는데 이 발표를 계기로 외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br>-&gt; 나는 자사고(민사고)에 진학하고 싶다. 그 이유는 자유로운 교과 과정과 내가 원하는 과목을 들을 수 있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내가 학교를 다니면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 또한, 민족사관고등학교는 다양한 동아리로 내가 원하는 동아리에 들어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내가 원하는 진로를 잘 찾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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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2: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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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260078</link>
         <description><![CDATA[<div>10332표승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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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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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면제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260787</link>
         <description><![CDATA[<div>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뚠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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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2: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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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282903</link>
         <description><![CDATA[<div>1. 다양한 고등학교를 알아볼 수 있어서 내가 고등학교를 결정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것 같다.<br>2. 아직은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없지만 일반고가 가장 나은것 같았는데 일반고의 발표를 듣고 나서 일반고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3. 일반고 : 가장 기본적이기 때문에 가장 나은것 같다. 지금은 정하지 않았지만 주변에 있는 일반고를 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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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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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백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291816</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 고등학교야 그냥 주변 학교 가면 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고등학교가 있었고 그에 따른 특징들과 배우는 과목이 차이 등 더욱 잘 알게 된 것 같다. 친구들과 같이 해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토론도 하며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다른 조에서도 발표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줘서 더 많이 이해됐다. &nbsp;<br>2. 인상 깊은 조: 나는 외국어 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인터뷰 형식으로 재밌으면서도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마지막에 2025년에 특목고가 없어진다는 것을 위트있게 한 것 같다.<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 나는 민사고에 진학하고 싶다. 민사고는 좀 더 개방적이고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활동들을 거치며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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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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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남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328124</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br><br>고등학교별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아보고 내가 갈 고등학교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예비 고1이 되서 학교를 정할 때 고민할 것을 미리 생각해서 대비해보고, 고등학교 가기 전까지 계속 생각해야겠다. 나는 여러 소개를 듣고 과학예술고등학교가 가장 나에게 잘 맞을 것 같았다.<br><br><br>2. 인상 깊었던 조<br><br>과학고등학교조: 잼보드의 자료도 충분해서 보기 좋았고, 전반적으로 발표도 매끄러웠다.<br><br><br>3. 내가 진학하기 원하는 고등학교<br><br>과학예술고등학교(세종과학예술고등학교)<br>과학고등학교에서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서 좋을 것같다. 내가 예체능에 관심과 흥미가 많기도 해서 학교에서 악기와 체육을 다른 고등학교들보다 더욱 많이 하는 과학예술고가 나에게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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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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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서영</title>
         <author>2021103126</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49676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솔직히 초등학생 때에는 내가 어떤 유형의 고등학교를 갈 건지 아예 관심이 없었다. 그냥 고등학교 유형이 많은 것은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런데, 중학생으로 올라오면서 많은 종류의 고등학교에 관심이 갔고, 특히 외고의 급식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곳에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시간 발표를 들으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점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니 인상이 깊었고, 이해가 쏙쏙 들어왔다.<br><br>인상깊은 조: 내가 외고에 진학할 생각은 아니지만, 조금 관심이 가는 유형의 고등학교이기 때문에 그만큼 외고를 발표한 조에 좀 더 관심이 갔다. 또한 발표하는 방식이 인상적이고 이해가 쏙쏙 들어왔다. 우리 조도 이런 방식으로 하면 좀 더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br><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 아까전에 말했다시피 외고 쪽에 진학하고 싶다. 물론 급식이 맛있다는 점도 있지만, 내가 좀 언어 쪽에 특출났기 때문이다. 내가 또래보다 언어를 좀 빨리 깨우쳤고, 언어를 좀 빨리 습독해서 이러한 고등학교 유형에 진학하는 게 어떨까 싶다. 내가 그렇게 언어를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여서, 굳이 가고 싶은 고등학교를 꼽자면 외고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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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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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498400</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 아무래도 나의 미래가 달라질수 있고, 나의 거의 대부분의 학창시절을 보내는 곳이 고등학교기 때문에 더욱더 이번시간이 눈에 들어왔다. 평소에도 관심이 있었고 일반고 외에도 무슨 고등학교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번시간으로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그중에서 대부분이 2025년에 폐지 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nbsp;<br>2.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예술 체육고이다. 왜냐하면 가장 처음에 발표함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단했고 생각보다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br><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는 자사고이다. 왜냐하면 입학하기에는 어렵긴 하지만 그만큼 학생들의 공부 분위기가 좋고 수업분위기와 성적이 좋다면 더 좋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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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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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박상언</title>
         <author>2021103114</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505271</link>
         <description><![CDATA[<div>1.느낀점: 고등학교 유형 조사한 후 나는&nbsp; 우리나라에&nbsp; 이렇게 많은 유형의 고등학교가 있는줄 몰랐다.  이번 기회로  중학교 3학년이 되기전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br>2,인상깊었던 조:자사고<br>예전부터 자사고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친구들이 자사고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어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자사고 조가 발표할때 자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운영방식 그리고 2025년에 자사고가 폐지된다는 부분에서 인상깊었다.<br>3.진학 희망 고등학교:자사고(외대부고)<br>어렸을때  부터 외대부고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친구들이랑 같이 기숙사 생활도 해보고 싶었다.일반적인 교과목 외에 더 많은 과목이 있어 여러가지 공부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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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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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535948</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나라에 정말 다양한 유형의 고등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래 영재고, 과학고, 외고, 예/체, 일반고만 알았어옄).<br>2. 인상깊었던 조: 외국어고(발표가 부드러웠다)<br><br>3. 진학하고 싶은 곳: 과학고: 실험을 하고싶고,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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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5: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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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이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himzhsadiltatg0c/wish/1940536080</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 평소에 과학고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지만, 따로 조사하거나 자세히 알아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과학고에 입학하기 위해서 수학과 과학을 올A를 맞아야한다는 것이 제일 충격적이었다.<br><br>2. 인상깊었던 조: 외고&nbsp;<br>인터뷰 형식으로 외고에 대해 설명을 해서 이해가 잘 되고 지루하지 않았다. 또한, 외고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는데, 발표를 통해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인상깊었다.<br><br>3.&nbsp; 진학 희망 고등학교: 과학고<br>가장 자신있고 재밌어하는 과목이 수학이고, 과학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과학고에 진학하고 싶다. 수학, 과학 내신성적을 올A를 맞아야 진학할 수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안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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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5: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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