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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오늘이&#39; 뒷이야기 상상하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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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정한 주인공 칸에 내가 쓴 이야기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30 0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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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주인공은 평범한 백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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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백수가무인도를노를저으며가고 있었다. 백수:내가왜 가출을했을까...어!(내리는소리) 백수:도차....ㄱ&nbsp; 오늘이:? 누구세요?백수:백수인데요. 야아:오늘아 신분조사하자 오늘이:어떻게?야아:여의주들어.오늘이:????야아:백수맞네(참고백수는매일이의삼촌이다.이게왜라고 하는사람이있을것이다.) 뒤에구름이와 매일이가있었다.매일이는화난상태였다. 오늘이:매일아왜화났어?니가원천강에대헤서안알려주었잖아!!!!!!오늘이: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용이된이무기가비를내렸고 매일이의열이식혔다. 그렇게여의주들과야아,오늘이,백수,구름이,매일이의이야기는긑이났다.백수가가출한이유 일할게없어서자유를만끽하기위해서.        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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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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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용을 따돌리는 애들을 혼내줄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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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용은 열심히 구름을 청소하고 있었어요.<br>그런데 용이 된 이무기가 여의주없이 용이 되었다고 따돌리는 것이었어요 한편 원천강은.....<br>이무기를 보고 싶은 오늘이와 여의주는 함께 용을 몰래 만나기로 했어요. 이무기를 보는순간<br>용이 된 이무기가 용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어요.<br>그걸 본 여의주와 오늘이는 재빨리 용한테 다가가 무슨일이냐고 물었어요.<br>한용이 이렇게 말했어요<br>"여의주 없이는 용이 될 자격이 없어!!" 라며 다른 용과 함께 따돌리는 중이였어요.<br>여의주는 이렇게 말하였지요<br>"너희들 만약 자식들 나으면 내 친구 여의주들이 너희 자식들에게 절대 안갈거야 알았어!!!"<br>라고 말하여 용들은 겁을 먹어 빨리 위로 올라갔어요. 용은 감사의 의미로 태극 구슬을 선물해주었답니다&nbsp;<br>어느날 태극 선물을 받은 오늘이는 "흠...... 이 태극 구슬은 어디다가 사용하는 거지?!?흠...일단 먼지를 안묻게 닦아놔야지"<br>"어?어어?어어어어어!!!??" 태극구슬로 빨려들어간 여의주와 아야 오늘이는 신선을 만났어요."누구세요?...."오늘이가 조심스럽게 말했어요.."나로 말할 것 같으면 나는 이세상을 다루고 있는 산신령이야" "아..안녕하세요" "너희가 해야할 임무가 있다 "<br>"그게 뭐죠???...." &nbsp; " 바로 너희도 용으로 환생하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nbsp; "......... 가능할까요?..."&nbsp; "너희는 선택받은 자들이니 가능하도다"&nbsp; "그럼 환생하게 해주세요!!"&nbsp;<br>"어....어음....꿈이구나 어? 나 용이네??? 나도 용을 도와주야 겠다. 여의주와 오늘이 아야도 용이 되었어요 용이된 아야. 오늘이, 여의주는 태극구슬을 자신의 목걸이의 봉인하고 같이 용을 도왔답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br>조윤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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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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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초를 구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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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이는&nbsp;원천강에 다시 돌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병에 걸렸어요. 야아와 여의주는 제일 먼저 매일이의 집에 달려가 소식을 알렸어요. "어?여의주!야아! 오랜만이다!"매일이가 말했어요. " "매일이야!!지금 오늘이가 많이 아파." 야아가 말했어요. "뭐라고??!!오늘이가 아프다고???" 매일이는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의 병을 치료하려면 약초를 구해야 하는데, 매일이야 우리 같이 갈래?" 야아가 말했어요. "흐음..그래! 좋아!! 가만있어 보자..약초에대한 책이 어디있을 텐데.." 매일이는 책꽂이 가장 위쪽에 있는 두꺼운 책을 꺼냈어요. "어디보자..약초를 구하려면 초록산을 지나고 거대한 동굴을 지나서 절벽위에 약초가 있대." 매일이가 말했어요. "그래 그럼 지금 떠나자!" 여의주가 말했어요. 과연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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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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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와 오늘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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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오늘이가 여의주와 여행을 하고 있어요<br>그런데 여행을 하던 와중에 늑대를 만났어요 "으악! 늑대다!"<br>오늘이와 여의주는 도망쳤어요<br>여의주는 도망치다가 늑대머리를 자기 몸으로 '쿵쿵'! 쳤어요<br>하지만 늑대는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br>오늘이는 도망치다가 매일이가 있는 곳으로 도망쳤어요 "오늘이야 오랜만이야"<br>그때 야아가 나타나 늑내를 부리로 쪼았어요 매일이가 말했어요&nbsp;<br>늑대는 잘못 했다고 용서를 빌었어요 "잘못했어요"<br>사실 늑대는 친구들과 놀고싶은데 얼굴이 무섶다고&nbsp;<br>도망갔데요<br>오늘이는 늑대의 사정을 듣고 더이상 도망가지 않았어요&nbsp;<br>오늘이는 늑대를 격려해주고 같이 원청강으로 같이 돌아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br><br><br>                                                                               끝.<br><br>민하<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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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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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의 휴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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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매일이는 오늘이가 보고싶어서 먼 긴을 지나서 오늘이를 만난다.오늘이가 매일이에게"매일아 너는 어디에서 살다왔어?"라고 묻자 매일이는 '내가어디서 살다 책을 읽었지'매일아 너 힘들어보여 쉬는게 좋을것 같아"어 알겠어" 매일이는 내일 휴가를 떠나기로한다  "흠 내일은 숙소로 가야겠어 바닷가 근처로 알아봐야지!" 다 알아보고 예약을한뒤 매일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잔다 "드디어!!바닷가간다!" 매일이는 얼른 숙소가 있느곳으로 향한다 '언제 도착이지' " 도착이다!" "어 매일아안녕" "어 구름아 안녕!! 너도 휴가 왔니??" "어 나도 쉬러왔어" 매일이는 구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예약해둔 숙소로 와서 씻고 밥을 챙겨먹고 숙소에서 첫날밤을 자게돼는데... 다음날  "흠 잘잤당 오늘도 나가서 놀아야지 잉? 왜 책이 와있지 아 옆집거구나" 매일이는 오늘 맛집을 찾아갔어요 그런데 그 집에서 상한음식을 먹어 식중독에 걸렸어요 매일이는 신호가 와서 화장실로 향하고 황급히 원래 집으로 돌아온뒤 한동한 시름시름 앓다가 오늘이가준 약을먹고 지금은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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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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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무기의 여의주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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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무기가 용이 되고 버린 여의주들이 오늘이와 함께 지내기 시작했다. 오늘이는 여의주들을 아주 좋아했다. 이제 오늘이는 야아와 여의주에게는 관심도 없는 듯했다. "여의주들아 우리 같이 놀자!" 오늘이가 말했다. 이무기의 여의주들은 오늘이 옆에서 폴짝 뛰며 놀았다. " 저 여의주들 정말 별로야 원래는 우리가 오늘이의 관심 독차지 였는데! " 야아가 말했다. "모두 없애버릴 방법을 찾자! 그럼 오늘이는 우리만 좋아하겠지!" 여의주도 거들었다. 밤이 되고 오늘이가 여의주들과 함꼐 잠들었을 때, 여의주는 야아의 등에 올라탔다. 둘은 용을 찾으러 다녔다. 용은 비구름을&nbsp; 몰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여의주가 외쳤다. "용아! 우리가 왔어!" 용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금세 알아차렸다. "아하! 그 오늘이의 친구들?" 야아가 끄덕거렸다. 야아와 여의주는 상황을 모두 설명해줬다. 하지만 용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해주었다. "음.. 하지만 여의주들을 내쫓아버릴 수는 없어 그러면 용자격이 박탈 되거든" 야아와 여의주는 한숨을 푹쉬며 다시 돌아갔어요. 이제 잠을 자려던 여의주와 야아는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의 목소리가 들렸거든요. "어디 갔었어?" 아야와 이무기는 너무 놀라 말을 잃었어요. "너희를 한참 찾으러 다녔어" 아야와 여의주는 오늘이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어요. 여의주와 아야는 오늘이를 끌어안았어요. 그리고 모두가 원천강에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br><br>끝.<br><br>- 김세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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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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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험을 떠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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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물속에서 연꽃들과 생활하고 있던 연꽃나무는 갑자기 오늘이 생각이 났다. 오늘이 생각을 하다 보니 문득 자기도 모험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났다. 그래서 연꽃들을 조심히 숨겨 놓고 마트에 가서 어항을 산다음 물을 가득 채워서 뒤집어 썼다. 그리고 오늘이를 만날려고 원천강에 갔다. 도착했는데 오늘이에게 같이 가자고 말했더니 오늘이가 졸리다고 오늘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몰래 야아에게 접근해서 같이가자고 했더니 된다고 했다. 야아를 타고 구름이랑 매일이가 살던 곳에 갔다. 거기에선 구름이랑 매일이가 무언가를 속닥속닥 거리고 있었다. 연꽃나무가 가서 " 너희 뭐하니?" 그러니까 구름이랑 매일이가 화들짝 놀랐다. 구름이가 말했다. "아...암..무것도 아니야." 연꽃나무는 이상해서 몰래 보니까 청첩장 이었다. 그러자 매일이가 "우리 결혼하기로 했어!" 야아가 말했다 "후악후악후후후악! (우리가 청첩장 나누는거 도와 줄게!)" " 그럼좋지!" 그래서 야아와 연꽃나무는 오늘이와 여의주들, 그리고 하늘나라에서 생활하는 용에게 청첩장을 주었어요. 결혼식이 끝난뒤 연꽃나무는&nbsp; 갑자기 마음을 바꿨어요. " 모험이란.... 너무 귀찮아." 그래서 연꽃나무는 연못으로 돌아가서 연꽃들과 풍성한 꽃들을 만들어서 잘 살았답니다!&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The end-<br><br><br>지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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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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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무기이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1203919</link>
         <description><![CDATA[<div>용이돼었지만친구가없어서우울하다.<br>노래나들어볼까 들었더니 이무진의신호등이 너무신난다 오늘이는그모습이안좋아서 매일이를부른다&nbsp;<br>매일이는약7777777개사전을찾아보지만 고칠수없었다.오늘이머리에 좋은생각이 번뜩! 떠올랐다!<br>당장달려가 이무기에게 '내가 반드시 이무진을대려올테니 노래그만들어대신 오늘까진 이무진노래파티해도 돼니 그만들어" 으응.. 고생끝에대려와 파티는끝나고.. 약 일주일뒤또다시 다른가수에중독이...<br>이과정를 반복또반복 오늘이는지쳐 그만병이들어 죽었다.....이무진아..아니이무기는감옥에들어갔고 야아는 이무기를원망한다....오늘이는천국에도착해즐겁게시간을보내고 5000년뒤지구는 멸망한다.오늘이는 천국에서 야아를만나고 더더욱즐겁게시간을보내고 이무기는 지옥에서 혀를뽑았지만 염라대왕이 안쓰러운지 천국으로향하고 야아와오늘이를만나서"나..용서해줄레?" 오늘이와야아는용서해주어서 행복하게살았습니다.&nbsp; &nbsp; &nbsp;끝!<br>         작가:카카로트<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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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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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신 오늘이+여의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1207993</link>
         <description><![CDATA[<div>"하하하ㅏ하하ㅏ하하ㅏ하하ㅏ하핳 정말 재미있다."오늘이가 말했어요. (후후ㅜ후후후후후ㅜ후후후ㅜ후후후ㅜㅜ후훟) "애들아 안녕 정말 오랜만이야." 용의 말했어요. "실은 너의 에게 전할 말이 있어 하늘에서 오늘이 너에게 초대장을 보냈어 여기."<br>"오오오오오ㅗ옹? 74784729478382년 4월 24일에 하느로 오라구? 용아 니가태워다 줄거ㅈ 엥? 어디갔어!!!!!!!!!!!!!!!!!!!!"(용은 이미 한참 전에 돌아 갔답니다)"훗후ㅜ수후숳수수훗 라때는 말이야!!! 나는 62호 전쟁때 전투기를 조종 했었지훗 이정도 하늘에 올라가는 것은 식은 죽먹이지"(진짜 식은 죽 먹으며)결국 오늘이와 여의주는 하늘로 승천(?)한다. (하늘 나라)"여기가 하늘 나라인가? ""오오오오오ㅗㅇ오ㅗ오ㅗ오오ㅗ드디어 왔구나 나의 후에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핳 너는 이제 이곳의 왕이닿 ㅗ홓오홓오ㅗ호호ㅗㅎ오호ㅗ홓호홓옿옿"<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과연 오늘이는<br><br><br><br><br><br><br>어<br><br><br><br><br><br><br><br>떻<br><br><br><br><br><br><br><br>게<br><br><br><br><br><br><br><br>될까요?&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만든 사람:이무기와 비슷한 이용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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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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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이무기와 여의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1209832</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새로운 이무기가 여의주로 용이 되겠다며 여의주를 데려갔다.&nbsp;<br>하지만 용이 되지않자, 전세계의<br>&nbsp;여의주를 모으기 시작했다.<br>&nbsp;각나라의 대표(?)여의주들이 회의를 시작했다.<br>"이무기를 없애야 합니다!"<br>&nbsp;"없애지 못합니다."&nbsp;<br>"만약 용이 되서 우리에게 복수하면 어쪄죠?"<br>모두들 고민했다. 결국, 이무기를 없애기로 했다.<br>이무기는 약 150개이상의 이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 공격하면 저 여의주들이 위험합니다!"<br>여의주들은 공격을 멈추고 이무기에게 여의주를 돌려달라고 했다.&nbsp;<br>하지만 돌려주지않았다.<br>화가난 여의주는 여의주 대포로(?)&nbsp;<br>이무기의 손을 맞춰 여의주를 구했다.<br>이무기는 아파하며 도망갔다.<br>도망가는 이무기를 여의주가 쫒아갔다.<br>쫒아가던 그때! 이무기가 용이 되었다.<br>"어떻게 된거지?"<br>이유는 여러분에게 맞기며....<br><br><br><br>-Origami yul-&nbsp; &nbsp; &nbsp;<br>내가 누구게?&nbsp; 댓글로 맞추면... 음.... 그냥 맞춘거야 ㅋ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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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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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야아와 아야의 화해대작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12207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이,야아,여의주가 원천강에서 놀고있었다<br>''꺄르르 꺄르르''<br>그러다&nbsp; 갑자기&nbsp; 야아를 닮은새가&nbsp; 오늘이에게 인사를건넸다<br>''아..안녕?너가 오늘이니?''<br>그러자 야아의 표정이굳었다.<br>''아야양,여긴어쩐일로?''<br>야아가&nbsp; 비꼬는듯이 말했다&nbsp; 야아를 닮은새가<br>말했다''뭐??야아!!너??언니한테 양??양??허 어이가없어''<br>오늘이와 여의주가 동시에 놀란듯이말했다''뭐??언니??님 야아의 언니세요?''<br>야아의 언니가말했다''어ㅋㅋ난 아야 라고해&nbsp; 야아의 언니지 우린일상이<br>싸움이라이래ㅋㅋ근데&nbsp; 난 야아와 화해하고&nbsp; 싶어&nbsp; 좀도와줄래?''<br>그러자 오늘이가 고개를&nbsp; 끄덕이고선 어색한연기를&nbsp; 하였다<br>''하하하 야아야 너네언니와 한번 재미난 여행을떠나볼까??''<br>야아는 오늘이가 연기하는걸 바로알았지만 자신과 자신의 언니를 화해시켜&nbsp; 주려고 노력하는게 고마워 속아줬다<br>그렇게 넷은 야아,아야화해여행을 떠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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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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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주 눈, 코, 입을 가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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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의주와 오늘이가 원천강으로 다시 돌아온지 2년이 되었다.<br>여의주는 생각했다. '나는 왜 얼굴이 없을까? 나는 볼 수 있고, 숨을 쉴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도 있으며, 말할 수도 있고, 먹을 수도 있어... 하지만 나는 왜 얼굴이 없지?'<br>"오늘아! 혹시 나에게 얼굴을 선물해 줄 수 있니?"<br>"갑자기 왜?" 오늘이가 말했다.<br>"아...아니 그... 그냥." 여의주가 말했다.<br>"방법이 없진 않아. 조금만 기다려. 내가 준비해 올게. 아, 그리고 나중에 뭐라 하지마."<br>"다... 당연하지~"<br>오늘이가 바구니를 들고왔다.<br>"자... 예쁘게 해줄게."<br>"자 다 되었어!" 오늘이가 말했다.<br>여의주는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br>"엥? 야 오늘! 무슨 얼굴을 허수아비처럼 정직하게 만들어 놨어?<br>"무료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오늘이가 키득키득 웃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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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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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약 구하기</title>
         <author>ky3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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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가 야아가 맞은 상처를 낫게하는 약을 구하러 간다.&nbsp;<br>"야아야 내가 약을 구해올 때까지만 기다려 매일이와 구름이가 내가 약을 구해줄때까지만 함께 있어줄거야" 매일이와 구름이가 왔어요. 왔구나 잘보살펴줘 매일이가 말했어요."당연하지"오늘이는 용을 타고 야아를 치료하러 갔어요. 하지만 약은 발견되지 않았어요 "아 아무리 둘러봐도 약이 없어 매일이에게 물어볼까?"매일아 어 ? 왜다시 왔니?" "그게 너는 치료제를 알것 같아서 " " 어 기억났다 어디서연꽃이 다친 부위를 낫게 한다고 본것같아""정말? 고마워" 오늘이는 연꽃 나무에게 찾아 갔어요. "연꽃나무야 야아를 치료하기 위해서 너의 연꽃이 필요해" "너의 연꽃 한송 이만 따도 되니?" "그럼 가져가렴""고마워" 그래서 야아는 다친 부위 가 낫고 다시 오늘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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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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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 대소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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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무기는 이제 용이 되고 하늘에 올라 가려고 하는데... "아 이제 올라가볼까." "어?" "왜 안 들어가지지?" "어머 넌 누구야?" "나는 용인데." "그러니까 이름이 뭔데?" "용." "아니 이름이 뭔냐고?" "이름이 용이라고." "아 미안, 근데 여기 왜 막혔지?" "설마 그 마법사가 오는 날이 오늘이군" "응?" "뭔 말이래" "아 그 마법사는 원래는 하늘에서 나쁜 적을 물리치는 마법산데." "법사야" "네 용님." "오늘 괴물들이 여기 온데 그래서 아래 내려가서 보고있어." "네 알겠습니다." -20분 뒤- "아 내려왔다." "뭐야 없잖아." "어 편지네." -미안해 우리 먼저 파티에 간다- "아 속았다." "흐흐흐흐 감히 날 배 신해?" "복수할거야!!!!!!!" "그렇게 마법사는 용에게 복수를 할려고 100년에 한번씩 오고 우리에게 저주를 한개 주지, 그리고 오늘 저주가 용들이 하늘에 올라갈수 없도록 만드는 거지." "그럼 어떻해?" "원래라면 대장 용이 와서 도와주는 건데 오늘은 대장 용이 산책을 가서 힘들것 같아." '아 어떻하지.' "그거 알아?" "뭔데?" "용이 하늘 밖에서 3일 동안 있으면 소멸된데." 용 둘은 대장 용이 오길 만을 기다렸으나 2일이 되도 대장 용은 돌아오지 않았어요."아 어떻해 우리?" "괞찮아 아직 끝난 건 아니야." 2일 밤 "이제 틀렸어." "아직 포기하지 마." 3일차&nbsp; "망했어 안 돌아 오잖아." 그때 대장 용이 나타나 마법사와 싸웠어요. "대장 용 기다려라 내가 널 반드시 이긴다." "덤벼봐." 둘의 싸움은 개속됬고 결국 대장 용은 에너지를 다 쓰고. "흐 이제 포기 해." "윽 난 포기 안해!!!" "내가 죽으면 우리 용들은 어떻해!!!" "훗 이제 끝이다!!!!" 그때 갑작이 번개가 내리치고 대장 용은 힘을 얻고 불을 내뿜어 마법사을 없앤다. "어 이제 됬다," "대장님 어떻게 이겼나요?" "그건 다 노력 덕분이지." "만약 노력을 안 했 더라면 난 죽었지." 결국 하늘은 평화를 되 찾았답니다. 끝?.... "으악 내가 죽었을것 같아?" " 사부님 도와주십쇼." "오케이." 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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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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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초를 구하라!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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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 친구는 약초를 구하러 모험을 떠나게 되었어요. "먼저 초록산을 지나야 된다고 책에서 봤어" 매일이가 말했어요. "그럼 산을 오르려면 힘드니까 내 등에 탈래?" 야아가 말했어요. 세 친구는 야아의 등에 타고 산을 지나던 중이었어요. "하아..나 너무 힘들어..좀만 쉬었다 가자." "그래" 세친구는 벤치에 앉아서 쉬던 중이였어요. "저기..안녕?" "??!!넌 누구야?"매일이가 말했어요. "나는 약초에 대해서 조금 잘 아는 편인데 너희를 도와줄 수 있을 것같아서" "아니 그러니까 니 이름이 뭐냐고?" "내 이름은 돼지야" "풉ㅋ이름이 돼지라고?" 야아가 말했어요. "응.조금 웃기긴 하지" 돼지가 말했어요. "이제 다쉬었으니 출발할까?" 야아가 말했어요. 네 친구는 산을 지나고 동굴을 지나고 절벽에 도착했어요. "자! 올라간다 꽉 잡아!!" "으아아아!!!!" "휴 도착했다." 세친구는 약초를 캐서 오늘이에게 갖다주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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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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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책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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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일이가 잠시 화장실을 갔다 오는데 책이 없어져 있었다.<br><br>"킁킁킁" 이 발자국은 뭐지?내가 엄청난 책을 읽었는데ㅠㅠ.......................................................... 오늘이야 여의주야 이무기야!"이 발자국이 뭔지 알아?[오늘이]이건 박쥐 발자국인데.어? "근데 이상하다" 왜 오늘이가 왜 천재가 되고 매일이가 바보가 된 것 같지?<br>[이무기가 말한다]혹시 둘이 같이 번개 맞은 적 있어? 이무기가 말한다. 내 할아버지도 어떤 여자와 생각이 바뀐적이 있어.근데 원래대로 바꿀수있는 약초가 필요해!이무기가 말한다.<br>몸이 바뀐 매일이가 말한다. 일단 약초 부터 찾자! 거기는 지구 반대편에 가야해! 이무기가 말한다. 내가 갈게. 알겠어 고마워 이무기는 지구 반대편으로 떠난다. 조금 가다가 절벽을 봤다.&nbsp; &nbsp;<br>거기서 좀 쉬어야 겠다.잠이들었다.밤에 껬다. 얼릉 가야겠다.어 저기다 얼릉 가자!빨리 매일이 오늘이한테 가야겠다. 매일이야 오늘이야 여기 있어!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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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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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의 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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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다른여의주를 찾다가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정신이 들자 오늘이는 매일이의 집이었다 매일이는 책을 읽어면서 오늘이를 간호하고있었다 매일이가 다친몸을 간호해 주면서 어디론가 떠났다 오늘이가 말했다" 너 어디가? " 매일이는 약을 구한다며 떠나려고 했는데 오늘이는 나도 다 나았다며 매일이와 같이 갔다.오늘이는 뭔가 수상하다며 그쪽으론 가지말라고 했다 하지만 매일이는 오늘이가 말한쪽으로 갔다 오늘이&nbsp; 말한쪽 으로 가자 누구일까요? 1늑대 2호랑이 3나 정답은두구두구두구&nbsp; 정답은 나였다 나는 늑대를 몰고 매일이와 오늘이를 쫓았다<br>저는 실제로 그런 사람아님니다<br>늑대는 오늘이를 죽이려고 하자 매일이가 몸을 던져 대신 희생 했다 오늘이는 슬퍼했다 구름이,오늘이가 와서 장례식을 치렀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걸 쓴사람은 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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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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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의 더 새로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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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년 뒤, 오늘이는 한번 더 여행을 하고싶어졌어요.<br>"야아, 나 여행을 또 가고싶어!" "않돼...위험할지도 몰라..."<br>야아는 걱정이 많았어요. "그럼 야아도 같이가자!" '오늘이가 위험할지도<br>모르니까...' "좋아! 근데 어디로 갈꺼야?" "신비한 보석의 나라! 그곳에는 여의주가 있을꺼야!" 그리고 그 둘은 여행을 떠났어요. 오늘이는 매일이의 집에 방문했어요. "매일아~" 그런데 매일이는 없고 다른사람이 있었어요."넌 누구야...?" "난 매실이야." "그게 누구야? 매일이는 어디있어?" "우리언니가 매일이야. 그리고 우리언니는 잠깐 나갔어." 오늘이와 야아는 그 말을 듣고 연꽃나무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연꽃나무가 있는 연못을 찾았어요.&nbsp;<br>"연꽃나무야 나 기억나? 나 오늘이야" "아~ 기~억~나~<br>나도~꽃이~이제는~많~아~" 연꽃나무는 아직도 말이 느렸어요. "근데 보석의 나라가 어디있는지 알아?" "난~모르겠어~" 그리고 길을 가던중&nbsp;<br>매일이를 마났어요. "어! 매일아!" "넌 누구야?" "나 오늘이야!"<br>"아! 오늘이! 근데 왜?" "혹시 보석의 나라가 어디있는지 알아?"<br>"보석의나라는... 앞으로 쭉 가면돼. 그럼 난 바빠서." "그..그래 고마워!"<br>그리고 오늘이와 야아는 앞으로 쭉갔어요. 그런데 어디서 빤짝빤짝한 빛이 보였어요. "저기가 보석의 나라인가?" "그런것 같아" '위험하면 어떡하지?'<br>"우리 앞으로 쭉 가보자!" "위험할것같아!" "그럼 날아서갈까...?"<br>"그래..! 내 등 뒤에 타!" 그리고 그 둘은 날아서 갔어요.&nbsp;<br>그런데 그곳에는 용이 있었어요! "어? 용아!" "안녕 오늘아~"<br>"너가 여기 왕이야?" "맞아. 그리고 넌 내 친구니까 이 보석들 다 가져가~<br>그리고 여의주도!" "여..여의주..?" "너의 보라 여의주!" '1년 내내 보라<br>여의주 찾고있었는데..! 고마워 용아!" "난 이제 원천강으로 갈께~<br>고마웠어!" "잘가~"<br>-끝-다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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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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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의 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12581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오늘도 야아와 여의주들과 함께 놀고있었다. 그런데 한통의 편지가 날아왔다.<br>이름을 확인해 봤더니 매일이였다. 오늘이는<br>매일이가 반가워서 편지를 바로 열어보았다.<br>-오늘이에게-&nbsp;<br>안녕 오늘아? 나 매일이야 내 고민 좀&nbsp;<br>들어줄래? 좀.. 심각하거든 그때 내 집 기억나?<br>용을 불러서 와보는 것이 좋겠어 원천강이랑<br>꽤 거리가 멀거든 그럼 꼭 와주기를 기다릴게<br>안녕.<br>오늘이는 고민이 있다는 매일이를 당장이라도 찾아가 주고 싶었다 그런데 용을 부르는 방법을 몰랐다 오늘이는 좋은 생각이 났다. 야아를<br>불러서 야아에게 왜 가야하는지 설명하고<br>여의주들과 함께 떠났다.&nbsp; 그때 "매일아!!<br>여기야 여기 나 오늘이야!! 너 어디있어?"오늘이가 큰 목소리로 불렀다.&nbsp; 그대 어떤 집 구멍에서<br>손을 흔들었다"야아 저기로 가자" 손을흔드는 집 방향으로 갔더니 책이 꽤 정리가 되어있었다.<br>뒤에는 구름이가 있엇고 매일이가 우울한 표정으로 고민을 말했다."책 정리가 힘들어..."<br>그대 오늘이에게 좋은 생각이 났다&nbsp;<br>"그 때 책박쥐들.."오늘이가 말하는 순간"안돼 걔내들은 그게 밥이라구 모든 지식이 있는 책을 다 없애 버릴순 없잖아 "아..미안' 오늘이가 축 쳐진채로 말했다. "근데 그 박쥐들 훈련안돼?"오늘이가 말했다"어?! 좋은생각이다!!"<br>오늘이가 활짝웃으며 말했다 그때! 그 박쥐들이 왔다 매일이가"이 책들은 도서관에 반납해야해 그러니 잘 훈련해줘야돼" 매일이가 무서운 얼굴로 박줘들에게 말했다."너희들 당장 책 먹는걸 그만 두고 내 명령에 따라!" 박쥐들이<br>쭈글해 져서 명령에 따랐다 그리고 매일이는 박스를 뜯고 있었다. 오늘이가 물었다"그 박스들은 뭐야?" 매일이는 웃으며"아 인테리어&nbsp;<br>물건들." "어 진짜??" 오늘이가 깜짝 놀라며 말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자 책은 다 사라졌다 매일이는 행복한 표정으로&nbsp; 박스를 다 뜯고<br>방은 정말 몰라보게 에뻐졌다. 오늘이는 만족한 마음으로 "나 이제 그만 갈게" 오늘이가 말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알겠어 다음에 편지주면 또와 알겠지??" 매일이가 말했다<br>"응 알겠어 그럼 안녕" 야아와 여의주들과 함께 원청강으로 떠났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br>될까?<br><br><br>끝:                                                         지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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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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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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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평화로운아침이었다<br>&nbsp;용은구름을만드는회사에다니고있었다<br>&nbsp;그런대갑자기천둥이치면서<br>&nbsp;용은뱀이됐다&nbsp;<br>용은오늘이를찾아가보았지만알아보지못했다 오늘이가용을알아볼수없을정도밴했다고로용은생각했다<br>&nbsp;[용 {흐느끼며}아무도날알아볼수없어]<br>그런대갑자기<br>좋은생각이났어요<br>[용][그레!다시진화하는거야]<br>그렷개몇년을수련을했어요<br>이제다시용이됏어요이제<br>용을뱀으로만든녀석에게<br>복수를하기위해<br>그녀석을찾기시작했어요<br>3년을수소문한끝에뱀<br>으로만든녀석을찾았다<br>그녀석은회사후배였다<br>그래서찾아가싸우기로했다<br>용은후배와으싸움에서이겼다<br>그렇개후배를해치우고신용이돼었다<br><br><br><br><br>끝<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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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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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오늘이를 구해 주어야 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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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하늘에서 비와 구름을 몰고 다니던 용이 오늘이를 데려가 원천강을 차지하려는 사람들을 보았어요. 그 사람들은 원천강쪽으로 가고 있었어요. '저 사람들은 누구지? 왜 원천강 쪽으로 가고 있는 걸까....? 혹시....오늘이를....?' 용은 무엇을 깨달았다는 듯 하늘에서 땅으로 엄청 빨리 내려갔어요. 원천강에서 오늘이는 야아, 여의주와 함께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 "오늘이야 일어나! 지금 이상한 사람들이 원천강 쪽으로 오고 있어!" 용이 말했어요. "그게 무슨 소리..." "야아! 여의주! 오늘아! 빨리 숨어있어!" "어???" 야아,여의주와 오늘이는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그리고 재빨리 풀 숲으로 숨었지요. 오늘이가 물었어요. " 그럼 너는?" "나는 여기에서 원천강을 지킬게." "어? 그러다가 니가 다치면 어떡해?" "난 용이잖아. 난 자신있어." "알았어. 다치면 안돼. 알겠지?"&nbsp; "당연하지" 오늘이는 다시 숨었어요. 그 사이에 그 사람들이 원천강에 도착했어요. 그 사람들은 용을 보고 놀라서 바로 도망쳤지요. '뭐야 엄청 겁쟁이잖아?' 용이 생각했지요. 오늘이, 야아, 그리고 여의주는 원천강에서 다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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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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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주 부모님을 찾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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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의주는 문득 자신의 부모님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내 부모님은 누구지..? 여의주가 말했다.<br>"어쩌면 내 부모님이 있을지도 몰라!<br>이때 여의주는 생각했다.<br>&nbsp;사진의 부모님을 찾고 싶다고.<br>여의주는 계획을 철저하게 세웠다.<br>먼저 책을 많이 읽어 똑똑한 매일이에게 가서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정보가 없는지 확인하러 갔다. 그런데 구름이와 함께 살고 있었다.<br>일단 먼저 매일이에게 물었다.<br>"내 부모님이 있어?<br>매일이가 대답했다.&nbsp;<br>"어?? 너 말을 할 수 있었네!<br>어쨌든 내 지식에 따르면 네 부모님은 있어.<br>"저기 멀리 여의산에, 여의주들을 만드는 커다란 여의주가 있다고 써있어." 매일이가 말했다.<br>여의주가 대답했다. "어!! 그럼 당ㅈ..<br>아니. 거길 가려면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어.<br>매일이가 여의주의 말을 툭 잘라 말했다.<br>용을 불러 데려다 주라 하면 좋을텐데..<br>매일이가 말했다.<br>"용은 내가 불러줄수 있어"..&nbsp;<br>구름이가 수줍게 말했다.<br>"정말? 고마워!&nbsp;<br>하지만 어떻게 부를 건데? 여의주가 말했다.<br>"용은 구름(비)를 몰고 다닌다고 했잖아.<br>구름이가 하면 될거야.<br>구름이가 비구름으로 변했다.<br>하늘에서 본 용이 내려왔다.<br>어? 안녕 구름이,여의주,매일이!<br>용이 반갑게 인사했다.<br>"저 혹시..&nbsp; 여의산까지 데려다줄 수 있니?<br>여의주가 부탁했다.<br>"당연하지!" 용이 대답했다.<br>여의주는 자신의 부모님을 만날 생각에 폴짝폴짝 뛰었다.<br>"정말 고마워! 정말 고마워!" 여의주가 말했다.<br>여의주는 용을 등에 '휙! ' 올라탔다.<br>"출발한다!&nbsp;<br>"잘 갔다와!" 매일이, 구름이가 말했다<br>용이 빠르게 출발했다.<br>그런데.. 너무 흔들렸다. 멀미가 났다..<br>토가 나오려 했지만 나올 구멍이 없었다..<br>그렇게 고통을 참고 여의산 입구까지 갔다.<br>이제 올라 가는 것은 혼자 가야 했다.<br>여의주는 빨리 부모님을 만나고 싶었다.<br>하지만 너무 힘들었다. 힘이 점점 쭉 빠졌다.<br>그래도 참고 올라갔다.<br>"헥헥..<br>그래도 나름 즐거웠다. 통통 튀면서 결국 올라갔다. 정상까지.<br>거기에는 큰 폭포가 있었다.&nbsp;<br>그리고 커다란 휜색 동그라미가 있었다.<br>그 옆으로 매우 작은 여의주들이 통통 투고 있었다.&nbsp;<br>여의주는 감격했다. 여의주의 부모님이 확실해 보였다.<br>여의주는 뛰어들어 갔다.<br>여의주의 부모님도 여의주를 반겼다.<br>너무나 신났다.&nbsp;<br>여의주는 이렇게 부모님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upgrade 블로그로 오세요&nbsp;<br>누군지 맞춰보세요! ㅋㅋ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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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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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좀 그만 피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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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의주 식구들이 말썽를 피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여의주, 오늘이, 야아는 다같이 여의주 식구들을 말리기 시작했지만 여의주 식구들은 계속 장난을 쳐서 여의주, 오늘이, 야아는 매일 매일 '어떻게 해야 장난을 않하게 할수있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의주가 "여의주들은 우리가 하는 말을 꺼꾸로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장난을 치라고 하면 장난을 않 칠거야." 라고해서 다음날 여의주, 오늘이, 야아는 여의주 식구들한테 "장난을 마음껏 쳐" 라고 했더니 여의주 식구들은 장난을 않 쳤고 행복하게 살았담니다~<br><br>                                            -강지혁-&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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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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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로운   주인공  무서운 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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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동굴에&nbsp; 귀신이&nbsp; 살고있었데요&nbsp; 그리고 한&nbsp; 유튜버가 &nbsp; 유튜부 각을&nbsp; 잡을려고 &nbsp; 동굴에&nbsp; 들어갔어요<br>그 유튜버는&nbsp; 귀신을&nbsp; &nbsp; 찾고싶어서&nbsp; &nbsp; 귀신 탐지기를&nbsp;<br>켜 었요 &nbsp; 앞을 보니&nbsp; &nbsp; &nbsp;귀신이&nbsp; 있었어요&nbsp; &nbsp; &nbsp;빨리<br>귀신과 예기하는&nbsp; 탐지기 를&nbsp; 켜고&nbsp; 귀신과&nbsp; 예기를<br>시작했어요 &nbsp; 귀신은 &nbsp; 이런게 &nbsp; 말했어요&nbsp; 여기서<br>당장 나가!! 라고&nbsp;해서  나갔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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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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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천강에온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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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원청강에 한 아이가 왔어요<br>오늘이가 말했어요.<br>"안녕 너는 누구니?"<br>그러자 아이가말했어요"나는 내일이야"<br>"나는오늘이야"<br>"여기는 원천강이야"<br>"우리여기서 같이놀자!!"<br>오늘이와 와내일이는 재미있게놀았어요<br>다음날 어떤 사람이 왔어요<br>내일이가말했어요<br>"엄마!!!" 내일이의어머니가 말했어요<br>"내일아 이제 집에가야지!!"<br>내일이는 다음에도오겠다고 약속하고 갔습니다.<br>-끝-&nbsp;<br><br>연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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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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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1415168</link>
         <description><![CDATA[<div>용이&nbsp;된 이무기는 궁금해졌어요'왜 새 용들이 오지않는거지?라는 생각을 하며 땅으로 내려가 매일이에게 물었어요 매일아, 왜 새 용이  승천 하지 않는지 아니? 그러자 매일이가 말했어요 응 아마도 여의주가 이무기 에게 가지 않아서 그럴걸? 그러자 용은 뭔가 떠오른듯 지하로 내려갔어요. 그러자 한 드래곤이 말했어요 형 오랜만이야.그러자 용이 말했어요 역시 래곤 너의 짓이구나!그래 내가 여의주를 다 가져갔지 그러자 용이말했어요 여의주들을 돌려놔! 싫은데 라고하며 공격 했어요 용은 피하며 말했어요 경고했다 그러자 용 위에 번개가치며 용이 번개를 뿜고 여의주 식구들이  더 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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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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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계의 진실           (작가:2용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3721/higj8ag049llae3p/wish/171262010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왕이라곳!?!?!?!?!?!?!?! 난 지금 왕이 될자 격이 없는데요." &nbsp; "그럼 하지 마라^^"<br>"아니에요^^ 근데 왜 제가 왕이 되야 하나요?"<br>"이 세계의 진실을 알고있나?"<br>"아니오~~~~모름니다~~~~ 귀찮아서 몰라서요~~~~~"<br>"그럼 따라와라."&nbsp; &nbsp; &nbsp; "여기가 세상의 모든 책이 있다는 곳?!"&nbsp; &nbsp; &nbsp;"그래 맞다. 이곳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단다."&nbsp; &nbsp; &nbsp; "이 세계는 지금부터 정확히 4년 뒤에 멸.망.할.것.이.다"<br>"네?! 말도 않되요!!!!!!!!!!!!1"<br>"그래 4년 뒤에는 이 왕에 자리를 차지 하려고 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세상은 곳 죽음에 땅이 되고 만다. 내가 이렇게한 것이 정말 후회 스럽구나. 그래서 내잘못을 너의가 바로 잡아주려무나 그럼 난 이제 간다"<br><br><br><br><br><br>"가지말아요!!!!!!!!!!!!ㅠㅠㅠㅠㅠㅠ결국 가버리셨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오늘이는<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br><br><br><br><br><br><br><br><br><br><br><br><br>떻<br><br><br><br><br><br><br><br><br><br><br>게<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될까요?<br><br>만든ㄴ:용승2<br><br><br><br><br>3편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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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2: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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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의 미래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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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와&nbsp;야아, 그리고 여의주들은 동산(?)에서 평소처럼 잘 살고 있었다. 평소처럼 놀고 있을 때, 오늘이가 내일이라는 친구를 발견했다. "안녕, 난 내일이라고 해. 난 미래에서 과거로 여행을 좀 왔어." 내일이가 말했다. "그렇구나, 미래는 지금이랑 뭐가 달라?" 오늘이가 물었다. "날 따라서 미래로 와 볼래? 내가 보여줄게, 많이 변했어." 내일이가 말했고, 오늘이는 빨리 가 보고 싶다고 했다. '음.. 잠깐이니까 야아랑 여의주는 두고가도 괜찮겠지?' "빨리 가자!" 이렇게 오는이는 내일이를 따라 미래로 가게 됐다. 그렇게 미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벌써 저녁이 됐다. '오늘이가 왜 안오지..? 기다리면 오겠지 뭐!' 하지만 다음 날이 되어도, 오늘이는 오지 않았다. 한 편, 내일이와 오늘이는이제 막 미래 물건들 구경을 끝냈다. "오늘아, 네 친구들이 기다리겠어. 얼른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내일이가 말했지만, 오늘이는 이미 미래 물건들이 얼마나 좋은 지 알아버려 돌아가기 싫어했다. "하지만 넌 과거에 태어났잖아, 오늘아" 내일이가 말했다. "하지만.." 오늘이는 살짝 고민하는 눈치였다. '흠.. 아! 다시 과거로 가서, 오늘이의 친구들한테 말해보는 거야! 좋아' 내일이는 이렇게 몰래 과거로 가서 야아에게 이 일을 말하려 했다. "오늘아 잠깐만" 다시 과거로 온 내일이는 야아를 찾아 일을 설명하고, 좀 해결해 달라고 말했다. "내가 널 미래로 보내줄테니, 어서 오늘이를 설득해봐! 다시 과거로 오는 주면은 이거야" 내일이가 부탁했고 야아를 미래로 보내주었다. "어? 야아! 네가 여긴 어떻게 왔어? 내일이는?" 오늘이의 계속되는 질문 끝에 오늘이를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그렇게 야아와 오늘이는 주문을 외워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야아는 오늘이를 잘 교육(?) 시켜서 오늘이에게 미래 물건과 현재 물건의 장단점을 알려줬다.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야아와 오늘이, 그리고 여의주들은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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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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