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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로드 후기 by 프랭코: 문구점 응</title>
      <link>https://padlet.com/franco104/artistroad</link>
      <description>조금 적어도 좋아가 만드는 책 이벤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0 17:03: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8-22 07:38:1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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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title>
         <author>franco104</author>
         <link>https://padlet.com/franco104/artistroad/wish/2266290503</link>
         <description><![CDATA[<div>[22.7-9] 북토크 아티스트 로드: 작가 메이지 편<br><br>안녕하세요 프랭코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북토크 후기와 인상 깊었던 대목,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나 질문, 흥미로운 제안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nbsp;<br><br>아티스트 로드의 호스트와 참석자 모두 환영힙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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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22: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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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지 작가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anco104/artistroad/wish/2266485572</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오프라인 북토크 신청을 했었는데 집안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가서 뵙지를 못했네요. 그래도 온라인 상으로나마 만나봬서 무척 반가웠습니다.&nbsp;<br><br>올해 6월에 처음으로 나락서점에 방문했습니다. 그때 제목이 끌리는 책 세 권을 잡았는데 메이지 작가님의 책, 퇴근길이었어요.&nbsp;<br><br>왜 제목이 끌리는지는 직장인들이라면 알겠죠. 비록 요즘 밤하늘에 별은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희망하는 반짝이는 내일을 언젠가는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nbsp;기다림이 참 어렵죠. 너무 힘들고.&nbsp;<br><br>직장인으로서, 창작자로서. 이중신분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어쩌면 부담이 가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결코 소진되는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회사에서 느끼지 못한 성취감을 맛보고, 작은 시작으로 효능감을 회복해서 생계 유지가 아니라 진정 살아가는 기분으로 일상을 보내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인지요.<br><br>동생 분과 같은 말을 하고 싶습니다. 계속 글을 써주십시오. 작가님의 글로 우리는 연대할 수 있고 작은 마음이 용기를 얻어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입니다.<br><br>일상이 어떻게 예술이 되는지를 잘 보여주셨기 때문에,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었을 것입니다. 첫 부분이 다소 어둡더라도 어떤 독자에게는 자신의 어두운 내면을 솔직하게 꺼내보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br><br>여러모로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을 솔직히 꺼내볼 용기를, 늦은 밤 책상에서 머무를 용기를, 출간할 용기를.<br><br>내일부터 월요일이 시작됩니다. 또 우리는 직장인으로서 가면을 쓰고 출근해야할테지만 마음속에서 빛나는 별들을 떠올리며 퇴근 시간을 기다립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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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1: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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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anco104/artistroad/wish/2266804330</link>
         <description><![CDATA[<div>메이지 작가님 이름 작명 스토리를 들으며, 작가님의 머릿속 아이디어가 찰떡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리고 작가명 진짜 예뻐요 !!&nbsp;<br>퇴근길의 별을 세며 적어낸 무수한 이야기가, 많은 월급쟁이들에게 공감되고 위로가 되는것 같아요.&nbsp;<br>앞으로 계속 될 새로운 이야기 - 사랑 이야기 😍 - 도 기대하겠어요!!!&nbsp;<br><br>그리고<br>프랭코님과 오늘영님 그리고 메이지 작가님 세 분의 캐미가 돋보인 북토크였어요!!! 저는 온라인으로 참여했지만, 현장에 함께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생생한 라이브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nbsp;<br><br>앞으로도 계속 될 &lt;조금 토크해도 좋아&gt; 기대하겠어요 얍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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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1: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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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anco104/artistroad/wish/226714662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작가님들을 실제로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만나뵐 수 있어 너무 좋았고 현장에서 생생하게 이야기를 듣고 또 나눌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br>책의 글에서 느껴지는 작가님의 느낌과는 다르게 실제로 뵈니 귀여우시고 인간적인면도 보이셔서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br><br>그리고 이번 북토크를 기획하고 준비해주신 프랭코님 오늘영님께도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br>프랭코님의 진행이 아주 유쾌하고 재밌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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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7: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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