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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시간에 토론하기(6반) by 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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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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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대표자 1인)</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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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p><p>찬성:</p><p>반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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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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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학번 이름)-모든 학생 개별로 올릴 것</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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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p><p>근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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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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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후 모둠의 결론(대표자 1인만)</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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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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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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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프로그램 속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48148</link>
         <description><![CDATA[<p>연애 프로그램 속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다.</p><p><br></p><p>라디오와 같이~</p><p><br></p><p>찬성: 김태린, 엄유현<br>반대: 김효률, 박선민, 우리사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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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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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적 약자에 대해 취업/학업에서의 적극적 우대 조치를 실시해야한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49544</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 난쏘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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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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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사람들은 황만근의 가해자이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51472</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p><p><br/></p><p>찬성:김수경,이승현</p><p>반대:최이안 조희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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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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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장이 거짓말을 한 것은 정당화될 수 있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51902</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파수꾼</p><p><br/></p><p>찬성:김도윤,임태연</p><p>반대:박정빈,정수현,석송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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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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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 김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76421</link>
         <description><![CDATA[<p> 방관도 폭력이다</p><p><br/></p><p>겉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 보이지만  무관심과 방관은 황만근에게 큰 상처와 고통을 줬다.</p><p><br/></p><p>특히 황만근이 힘들어하는 모습 외로운 모습을 알면서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고  오히려 더 심하게 부려먹었다.</p><p><br/></p><p>하지 않은 것’도 피해자에게는 고통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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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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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곽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89007</link>
         <description><![CDATA[<p>의견:</p><p>학업과 취업에서의 적극적 우대조치는 사회적 약자에게 정당한 기회를 제공하는 공정한 제도이므로 필요하다.</p><p><br/></p><p>근거:</p><p>1. 과거 차별로 인해 충분한 기회를 누리지 못했던 집단에게 실질적 평등을 보장하기 위해 보상적 조치가 필요하다. (보상의 원리,재분배의 원리)</p><p>2.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조직의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p><p>3. 이런 제도는 사회적 소외감을 줄이고 계층 간 갈등을 완화해 사회 통합에도 기여한다. (공리주의적 입장)</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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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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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 김태린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0936</link>
         <description><![CDATA[<p>연애프로그램 속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다.</p><p><br/></p><ol><li><p>사랑의 진정성은 그 외부 조건에 달려 있지 않다.</p><p>연애 프로그램은 비록 자본주의 사회 속 장치이지만, 그 안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설렘, 질투, 애착 등은 우리 일상 속 사랑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p></li><li><p>인지심리학적으로, 설령 가짜로 행동했을지라도 우리의 뇌는 진짜처럼 반응한다.</p><p>실제 사랑에 빠졌든, 시뮬레이션이든 신경적으로 도파민 분비는 유사하고 동일한 반응을 유발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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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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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학작품에서의 과학적 오류/모순은 허용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1841</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메밀꽃 필 무렵</p><p><br></p><p>찬성: 구본하, 김명준</p><p>반대: 강성민, 백준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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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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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9 정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3800</link>
         <description><![CDATA[<p>의견 : 적극적 우대 조치에 반대</p><p>근거 : 적극적 우대 조치에 의해 사회적 약자가 아닌 일반인이 불이익을 받을 때, 역차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 이 조치는 사회적 약자가 이전까지 받았던 차별에 대한 보상의 의미도 있는데, 이게 차별은 이전 세대가 한 것, 즉 차별을 한 사람이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조치로 인해 불이익을 받은 (차별을 하지 않은)일반인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부당하다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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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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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21조서하</title>
         <author>Chocutlet</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5926</link>
         <description><![CDATA[<ol><li><p>55개 대학의 농어촌 대입 특별전형 과정에서 무더기 부정입학 사례가 감사원에 의해 적발됐다.</p></li></ol><p><br/></p><p>감사원은 25일 '학사운영 및 관리실태' 감사 결과 중 농어촌ㆍ재외국민 특별전형에 대한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감사원은 2009~2011년 서울 소재 대학, 지역 거점 대학, 교육대학 및 의학계열학과 설치 대학 등 소위 '상위권 대학' 82곳을 대상으로 농어촌 특별전형 감사를 실시했다.</p><p><br/></p><p>이 중 55개 대학 479명의 학생 부모들은 실제로 도시에 거주하면서 농어촌에 사는 것처럼 위장전입을 통해 자녀를 농어촌 특례전형으로 대학에 합격시켰다. 관련 학생 부모 중 상당수는 자신의 주소지를 농어촌 소재 고교 기숙사나 거주가 불가능한 공항활주로, 창고, 고추밭 등으로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p><p><br/></p><p>특히 부정입학이 많이 발생한 고등학교의 경우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부모의 주소 허위이전 사실을 알면서도 농어촌 특별전형 확인서나 추천서를 부당 발급해준 것으로 드러났다.</p><p><br/></p><ol start="2"><li><p>대전 지역 빵집인 성심당이 시행하는 임신부 대상 할인·프리패스 제도를 두고 ‘역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기혼 여성’에 대해서만 혜택을 주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이런 비판의 진원지는 다름 아닌 미혼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다.</p></li></ol><p><br/></p><p>성심당은 임신부에게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 주는 ‘예비맘 할인’ 제도를 전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임신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 임신 사실을 확인받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 상황에 따라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도 임신부라면 받을 수 있다.</p><p><br/></p><p>이런 성심당의 임신부 대상 혜택을 두고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비판이 쏟아졌다. 상대적으로 더 약자인 미·비혼 여성은 혜택에서 제외됐다는 것이다. “임신부가 벼슬이냐” “혜택이란 혜택은 기혼이랑 아이 가진 사람이 다 가져간다” “환자, 어린이, 노인, 장애인은 혜택이 없고 임신부만 지원하느냐” “임신부는 남자들에게 챙김을 받으시고 사회적 혜택 그만 좀 받아라” 같은 반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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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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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8 김효률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5936</link>
         <description><![CDATA[<ol><li><p>연애 프로그램 속 환경은 출연자들의 일반적인 삶과 동떨어져 있음. 화려한 파티, 술, 호텔과 리조트 등은 감정을 고조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음. 이러한 환경에서의 감정은 실제 사랑이라기보다는 사랑에 빠진 느낌에 가까울 수 있음.</p></li><li><p>제작진의 연출이나 편집이 감정을 과장하거나 왜곡시킬 수 있음. 또한 시청자들을 의식해 행동이나 연출을 충분히 꾸며낼 수 있음.</p></li><li><p>사랑보다는 '선택받기' 위한 경쟁심이 앞설 수 있어 진정성 있는 감정보다 승부욕이 우선될 수 있음. 일부 프로그램은 미션, 룰, 배틀 등 경쟁 요소가 있어 진지한 감정 발전보다는 게임처럼 작동함.</p></li><li><p>일부 출연자는 진정한 사랑보다 방송 이후의 인지도나 기회를 노릴 수도 있음. 사랑보다는 시청자에게 호감을 얻기 위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큼.</p></li><li><p>갈등이나 어려운 상황에 대한 깊은 대화나 해결 과정이 거의 없고, 대부분 감정 표현 중심임. 직장, 돈, 가치관 차이 등 진짜 커플이 마주하는 문제들을 경험하지 않음.</p></li></ol><p><br/></p><p>따라서 연애 프로그램 속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닌 극적이고 화려한 환경과 설정 속에서 만들어진 감정의 연출에 불과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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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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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5우리사랑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6420</link>
         <description><![CDATA[<p>첫째, 인간의 감정은 외부 환경과 권위에 의해 조작될 수 있다. 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은 복종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양심과 감정에 반하는 행동도 권위자의 지시에 따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이는 사람의 행동과 감정이 외부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애 프로그램의 참가자들 역시 제작진의 설정, 경쟁 구도, 촬영 환경 등 인위적인 구조 속에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그 안에서 형성된 사랑은 상황이 만들어낸 일시적 감정일 가능성이 높다.</p><p><br/></p><p>둘째, 연애 프로그램은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Social Desirability Bias)’이 강하게 작용하는 공간이다. 이는 사람들이 타인의 평가를 의식해 실제 감정이나 생각보다 사회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이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경향을 말한다. 수많은 카메라, 시청자의 평가, 편집에 의한 이미지 등이 존재하는 프로그램 속에서 출연자들은 자연스러운 감정보다는 ‘이렇게 보여야 한다’는 인식 아래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 이로 인해 진짜 사랑이라기보다는 보여주기 위한 감정이 형성될 수 있다.</p><p><br/></p><p>셋째, 방송 이후 실제로 많은 커플이 결별했다는 점에서도 프로그램 속 사랑의 현실성과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나는 솔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커플이 탄생했지만, 상당수는 방송 종료 후 짧은 시간 안에 이별했다. 이는 연애 프로그램 속 관계가 현실적인 가치관, 생활 방식, 진로 등의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형성되었기 때문이며, 결국 현실이라는 조건 속에서 진정한 사랑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임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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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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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4 엄유현 (찬성)</title>
         <author>yoohyuneum</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7279</link>
         <description><![CDATA[<p>연애 프로그램 속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다.</p><p><br></p><ol><li><p>사랑은 짧은 시간 내에도 형성될 수 있다. 심리학자 아서 애런(Arthur Aron)의 실험에 따르면, 36가지 질문을 나누며 단 45분 만에 깊은 사랑 감정이 유도되었다. <em>(NYT, “The 36 Questions That Lead to Love”, 2015)</em></p></li><li><p>진정한 사랑은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상호 선택과 감정의 진정성에 있다. 사랑은 의도적인 선택이며, 방송 속 출연자들도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나눈다. <em>(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em></p></li><li><p>연애 프로그램 출신 커플들이 실제로 결혼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 《나는 SOLO》 4기 영수·영자 커플은 방송 이후 결혼에 성공했다. <em>(SBS Biz, 2023.09.07 기사)</em></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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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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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20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9114</link>
         <description><![CDATA[<p>의견: 사회적 약자에 대해 취업/학업에서의 적극적 우대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평등은 단순히 모두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불리한 조건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em> </em>기회를<em> </em>보장하는<em> </em>것이라고 본다.</p><p><br/></p><p>근거: 사회적 약자는 역사적·사회적 차별과 불이익으로 출발선이 다릅니다.적극적 우대는 단순한 특혜가 아니라 기회를<em> </em>공정하게<em> </em>맞추기<em> </em>위한<em> </em>보정<em> 장치이고</em>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에 더 많이 진출하면, 사회 전체의 포용성과 창의성이 높아집니다. 차별을 줄이고 갈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회적 약자는 겉보기엔 평등해 보여도 실제로는 불공정한 구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 우대는 단기간<em> </em>내<em> </em>실질적<em> </em>변화를 만들 수 있는 유효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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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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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선민(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6994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출연 동기의 다양성</strong></p><p>모든 출연자가 순수하게 사랑을 찾기 위해 나온 것이 아니다.인지도를 높이거나, SNS 팔로워를 늘리거나, 연예계 진출을 노리는 경우도 있고,출연 동기가 불순할 경우 감정도 진실하지 않다고 볼 수 있음.</p><p><br/></p><p>프로그램 특성상 ‘연출’과 ‘편집’이 개입됨 대부분의 연애 프로그램은 ‘리얼리티’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시청률을 위해 각본이나 유도된 상황이 포함된다.출연자들의 감정이나 관계가 편집에 따라 왜곡되기도 하고, 자극적으로 재구성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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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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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박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70200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의견</p><p>『파수꾼』에서 촌장의 거짓말은 공동체의 질서와 안정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따라서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진실보다 사회 전체의 평화와 안전을 우선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p><p><br/></p><p>근거 1</p><p>마을 사람들이 ‘이리떼가 있다’고 믿는 것은 경계심을 유지하고 질서를 지키는 데 꼭 필요하다. 만약 이리떼가 없다는 진실이 알려지면 주민들은 혼란에 빠지고 사회적 불안이 커질 수 있다.</p><p><br/></p><p>근거 2</p><p>촌장의 거짓말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안정을 위해 내린 책임 있는 판단이다. 진실을 숨기더라도 마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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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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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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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의견</p><p>촌장의 거짓말은 결국 진실을 왜곡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p>근거 1</p><p>거짓말로 유지된 ‘이리떼가 있다’는 믿음은 주민들을 불필요한 공포에 빠뜨리고, 오히려 공동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p><p><br/></p><p>근거 2</p><p>촌장이 진실을 숨긴 것은 책임감 있는 행동이 아니라 권력을 유지하려는 이기적인 결정일 수 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를 위한 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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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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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이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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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을 사람들은 황만근에게 직접적인 해를 가한 적극적인 가해자는 아니다 하지만 황만근이 부당하게 취급받고 고립되는 상황을 알고도 침묵하고 외면했기 때문에 그들은 방관자라고 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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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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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석송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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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총장은 마을사람들을 위해 거짓말을 했다</p><p>근거 선의의 거짓말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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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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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 정수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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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촌장이 거짓말을 하긴 했지만 거짓말으로 질서 유지와 사회적 안정을 지켰기 때문에 해도 된다고 상각한다.</p><p><br/></p><p>근거1:거짓말을 했지만 어쨌든 착한 거짓말로 사회적으로 질서 유지를 가능하게 했기 때문에 상관없다.</p><p><br/></p><p>근거2:거짓말로 사회적 안정이 가능했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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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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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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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본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711072</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시, 희곡 등의 문학작품은 허구에 기반을 둔다. 허구라는 장르적 특성을 고려햐야 한다. 현실과 다르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문학의 창의성과 상상력의 발현으로 인정받는다</p><p><br/></p><p>2.문학은 사실보다 상징과 메시지를 중시한다.</p><p>정확한 사실 전달보다 인물의 감정, 인간의 삶, 철학적 질문, 사회 비판 같은 주제를 표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과학적 설정이 현실과 다소 다르더라도 작가의 의도나 상징성이 더 중요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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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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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 임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71122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의견 촌장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했고 그것은 마을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p><p><br/></p><p>근거 이익을 위해서 한 거짓말은 바른 행동이라 할 수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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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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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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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 김명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714132</link>
         <description><![CDATA[<p>의견 : 문학 작품에서 과학적 모순이 허용되는 것에 찬성한다.</p><p><br/></p><p>근거 : 문학은 사실을 기반으로 한 학문적인 것이 아닌 창의적인 상상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예술이다. 문학 작품에서 과학적 사실에 맞지 않는 요소들이 있다고 해서 문학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은 아니다. 또 오히려 이러한 과학적인 모순이 작가가 전달하고자하는 바를 더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문학 작품을 감상하는데에 있어 과학적 모순은 문학적 상상력과 표현의 자유 속에서 혀용될 수 있으며, 이는 문학의 깊이와 다양성을 더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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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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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곽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16719272</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결론은 적극적 우대조치 자체를 반대하지 않되, 그 절차의 공정성과 엄격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되, 악용이나 불신을 막기 위한 것으로, 불우한 환경에 있는 학생/사람들에게 정당한 기회를 제공하되 그 선정 과정에서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높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기사에서 언급된 연세대의 심층 면접 확대나, 다양한 배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다면 평가 방식과도 맞닿아 있다.</p><p>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0509?sid=11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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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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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2 조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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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을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개입하거나 막지 않고 그저 지켜보며 방관했습니다. 이건 명백한 가해 행위가 아니라, 방관자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br>그들은 직접적으로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으나, 폭력 상황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묵인했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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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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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hi44t6fscc5ysuc5/wish/3520715571</link>
         <description><![CDATA[<p>가해는 반드시 의도적인 폭력이어야만 하는가?”</p><p>“방관과 착취로 한 사람을 파멸로 몰아간 것이야말로 더 교묘한 가해다.”</p><p>“마을 사람들은 황만근을 적극적으로 이용했고, 무시했고, 그의 인간다움을 파괴했다. 그들은 가해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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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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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전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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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반대</p><p>근거: 사회적약자를 구별 한단것 자체가 너무나 주관적이고 객관화되기 어렵다 이런상황이라면 찬성할시 분명 분쟁이 있을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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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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