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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과학콘서트(정재승)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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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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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0 김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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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입니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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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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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2 문건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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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 진로가 과학과 관련됐는데 책의 이름부터 과학콘서트였다. 다른 과학관련 책이 아닌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책표지에 있다. 나는 책표지가 글쓴이의 성격 또는 책의 내용을 비춰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책표지의 과학콘서트 글자를 과학관련 이모티콘, 그림을 섞어서 창의적으로 표현하여 책의 내용 또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게될 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설은 매우 재밌지 않으면 잘읽히지도 않고 사회나 경제이야기는 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제 책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을 얘기해보자면 지프의 법칙을 이용해 후에 사이트를 만들게 되면 자주 사용하는 단어 위주로 설명을 쉽게 적어 쉽게 누구나 외국인도 알아듣도록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장의 생리학에서는 규칙적인 사람보다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하는 유연한 사람이 돼야겠다고 느꼈다. 이 책을 쓴 글쓴이의 목적은 사람들이 흔히 믿는 미신같은 유사 과학을 실제 과학원리를 들어 진실 혹은 거짓을 알려주고 일상생활의 과학을 쉽게 설명해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게 과학을 좀 더 친근하게 만들려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일상 속 과학 원리를 깨닫고 이해하게 되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책을 읽다보면 가끔 글쓴이가 일반 사람으로는 전혀 생각도 못한 이과스러운 상상을 말할 때가 있는데 이런 세상을 보는 눈이 시대를 바꾸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을 배워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리고 아직 사회경제에 대한 과학적인 이야기는 내게 좀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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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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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7 김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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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이 책의 표지에서 전기, 로봇, 음표 등이 그려져있어 대체 이 책은 무슨 이야기를 풀어 나가려고 이런 다양한 그림을 그렸을까라는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선정하였고 두 번째는 책 소개에서 물리학자가 자연현상의 원리를 이용하여 인간과 사회를 판단한다고 나와있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nbsp;이 책은 20쪽 내외로 주제를 나누어서 각 주제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데 그중 저의 생각을 바꾸게 한 것이나 저의 생각을 발전시키게 만든 세 가지 주제에 대해서 소개할 것입니다. 첫 번째는 던킨와츠와 스티븐 스트로가츠가 네트워크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연결한 것입니다. (줄거리) 저는 여기서 공학적이고 과학적인 부분에서만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컴퓨터는 공학적, 과학적인 면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면에서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는 로버트 매슈스에 "버터 바른 토스트" 실험입니다 (줄거리) 저는 여기서 굳이 300번이나 해야 하는 실험을 자신이 직접 했어야 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직접 300번이나 떨어뜨려보는 것보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했더라면 시간 단축은 물론 더 여러 번의 실험을 측정할 수 있기에 결과값을 더욱 정교하게 나타낼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렇다면 나도 이런 실험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돌려 보고싶다는 도전 욕구를 불타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 글쓴이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정말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기에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연결은 이 세상에서 필수적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고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서로 연결되면 우리 세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을 전하는 것 같았습니다.<br>&nbsp;그리고 이 책의 관련된 책으로는 코스모스,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등이 있습니다.<br>&nbsp;이 책을 읽고 난 후 저는 과학이 인문, 심리,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보고 과학을 단지 물리, 화학으로만 보고 직관적이게만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을 저와 같이 과학은 직관적으로 나타내고 수학적으로 계산만 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이라는 것을 정말 폭넓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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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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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5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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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추천 도서의 목록을&nbsp;봤을 때&nbsp;자연은 물론이고&nbsp;인문, 그&nbsp;사회에 대해서도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내가 잘 모르는&nbsp;과학 분야와&nbsp;일상을 생활하면서 과학을 찾을 수&nbsp;있을까라는&nbsp;궁금증이 생겨 과학 콘서트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 평소에는 과학의 한 특성 분야 예를 들어 화학에만 관한 것, 생명에는 관한 것은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내가&nbsp;알고 있는&nbsp;분야와 내가 잘 모르는&nbsp;분야, 더해서&nbsp;내가 잘 알지 못하는&nbsp;인문 분야가&nbsp;같이 있는 책은 처음 읽어 봐서 기대감을 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내가&nbsp;관심 있게&nbsp;본 분야는 심장의&nbsp;생리학이다. 작년에&nbsp;생명 시간에&nbsp;배웠던 심장은 심장의 근육들이 하나의 박자에 맞춰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일정하게 펌프질을 하여서 나는 심장 박동은&nbsp;규칙적이라고&nbsp;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은 버려주고 새로운 상식을 더해주어서 이 부분을&nbsp;관심 있게&nbsp;읽었다. 내가 가장&nbsp;인상 깊게&nbsp;읽은 부분은&nbsp;아인슈타인의&nbsp;뇌이다. 읽는 부분에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책에 바로 해답이 나와서&nbsp;인상 깊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자본주의의 심리학이다. 평소에도 심리학에 대해 많이 궁금했었기도 했고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영역이었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읽었다. 백화점을&nbsp;설계했을 때&nbsp;아무런 의도 없이 설계해놓은 것 같았는데 책을 읽으면서&nbsp;생각해 보니깐&nbsp;왜 백화점이 그렇게 설계되었고&nbsp;자리 배치도&nbsp;왜 그렇게 해놨었는지 깨달았다. 특히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던 부분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들을 깨달았고 새로운 내용들도&nbsp;얻어 갈&nbsp;수 있었다. 일상에서 과학들이 이렇게나 많이 숨겨져 있는지도 몰랐다. 이 책은 과학에 더 알아보고 싶거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 인문들을 알고&nbsp;싶어 하는&nbsp;사람들에게&nbsp;추천해 주고&nbsp;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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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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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3 문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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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주제가 매우 흥미로워서이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 과학 분야의 내용만 있을 줄 알았는데, 수학과 접목되어 있는 부분이 있었고, 그 부분이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을 더 추가된 내용을 배울 수 있을</div><div>것이라는 흥미가 있었고, 주제들을 보니 너무 전문적으로 보이지 않았고,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생각하고 볼 수 있는 주제들이 있어서 고민 없이 이 책을 선택하였다.</div><div>나는 이 O.J 심슨 사건의 내용에서 통계의 오류를 이용하는 부분이 인상에 깊었다. 그럴싸한 이야기로 설득시키고 있고 내가 이 분야에 흥미가</div><div>있고, 무엇보다 이런 오류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게 신기했다. 금융공학 부분이 인상에 깊었던 이유는 금융에 관한 것을 수학과 접목을 시키고 또 물리와 접목시켜서 금융에서의 최고라 불릴 정도로 대단한 것을 만들어 냈다는 게 인상에 깊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금융과 수학을 접목시키는 것부터 힘들 것 같은데 거기에 물리까지 추가시켜서 완성한 것을 보면 존경하게 된다. 이것을 읽으면서 수학과 물리는 뗄 수 없는 관계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다음은 프랙털 도형 이것이 인상에 깊었던 이유는 먼저 프랙털 도형이 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 프랙털 도형을 아프리카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놀랐다. 한 부족의 마을은 프랙털 모형을 이루고 있었고, 놀라운 것은 이 마을은 옛날부터 있었는데 프랙털 도형이 발전한 건 1970년대라는 것에서부터 놀랐다. 나의 편견을 깨버리는 내용이었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iv>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많은 지식을 얻어 갔다는 것이다. 의미 없는 지식이 아닌 나에겐 되게 의미 있고 유익한 지식이었다. 그리고 이 책은 나같이 과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div><div>이해할 수 있게 적혀있고 되게 재밌고 흥미를 유발할만한 내용이 들어있다. 작가의 의도처럼 나 같은 사람도 자연과학, 인문과학 등을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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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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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5 박세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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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 달 전 국어 수행평가를 위해 책을 한 권 선정하라 하셨다. 진로가 과학 쪽이라서 과학 관련 책을 찾아보다 과학 콘서트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의 제목을 보고 여러 가지 과학에 대해 말할 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진짜였다. 이 책의 내용 중 심장에 관한 얘기가 나오는데 심장이 규칙적으로만 뛰는 줄 알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이 책을 읽고 사회를 과학적으로 보는 눈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책이 정말 재밌어서 몰입감을 주는 것 같고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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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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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2 황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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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100624</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콘서트 독서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책 리스트를 받아서 진로와 관련된 분야에서 책을 고르다가 처음 알게 된 책입니다. 그 후에 서점에 가서 책을 사려고 독서 수행평가 책들을 구경하던 도중에 이 책을 발견했을 때, '아, 이 책으로 수행평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책의 표지를 봤을 때 다른 과학 책과는 달리 색다른 느낌이 났고 책 뒤쪽에는 책의 줄거리가 간단하게 적혀있었는데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러 갈 때 얼마나 얼마나 빠르게 갈까? 등 재밌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거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nbsp;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과학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em>설명해 주는</em> 책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아인슈타인은 정말로 살면서 뇌의 15퍼센트 밖에 안 사용 했을까?라는 내용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죽기 전이 " 살면서 뇌의 15퍼센트 밖에 사용하지 못 한 거 같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인슈타인의 뇌를 연구하고 그 결과 아인슈타인의 뇌는 하두정엽이라는 부분이 다른 사람에 비해 크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처럼 뇌 전체를 잘 사용하시다가 <em>돌아가셨다는</em>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뇌 전체를 잘 활용하고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저의 잠재력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해주는 내용이었던 거 같습니다. 과학은 제가 선택한 진로에서 같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와 같습니다. 과학은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고 배우면 배울수록 자주 어렵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런 과학이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다<em>?를</em>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책이 바로 이 과학콘서트입니다. 과학 쪽 진로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이라도 읽으면 좋을 것 같고 학생 때 읽고 싶으면 조금 어려운 내용들이 있어서 고1 때보다는 고2 고3 때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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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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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2 김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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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이과라서 과학에 관련된 책쪽을 보다가 과학콘서트라는 이름을 가진 책이 보여서 보게되었다. 처음에는 콘서트에 관련된 책인줄 알았지만 사고 나서 보니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과학 이론들이 있어서 깜짝놀랐었다.<br>&nbsp;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이 내가 선 줄은 다른 줄보다 항상 늦게 줄어드는가에 대한 내용인데 항상 나는 운이없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본 것을 설명해주는데 예를 들어 계산대가 5개만 있다고 한다면 나는 그중한개에 서있어야하니 내가 선곳이 더 빨리 줄어들 확률은 5분의 1이다. 하지만 나머지 4줄이 더 빨리 줄어들 확률은 5분의 4로 훨씬 높다. 이것을 근거로 책은 운도 운이지만 이렇게 확률적으로 보면 당연한 결과인 것을 설명해준다. 이 말을 보고 나는 놀랐다. 내가 이 개념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알면서도 살면서 이렇게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능력을 길러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 같다. 보다 세상을 더 통합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고 이 책을 보고 느꼈다.&nbsp; 과학에 관련된 이야기들도 풍부하고 정말 많은 생각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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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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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4 김소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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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책 목록에서 책 제목과 소개내용을 보고 나에게 흥미를 돋게 하는 책을 고르고 있었는데 ‘과학 콘서트’라는 제목에서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1차적으로 궁금했고 소개내용에서는 ‘인간과 사회를 자연현상으로 부터 과학적으로 비밀을 알아낸다’라는 내용이어서 2차적으로 궁금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인상깊었던 장면들이 여러개 있는데 그 중 하나를 고르자면 ‘머피의 법칙’부분이다 여기서 ‘잼 바른 토스트’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무슨 내용이냐면 한 실험자가 300명에게 식탁에서 토스트를 던져 보라고 하고 그 결과는 잼 바른쪽으로 바닥에 떨어진 것이 152번 안바른쪽이 148번이다 이 결과로 인해 확률적으로 크게 차이나지 않아 머피의 법칙이 사용되지 않는 걸로 확정 되었다 그치만 지구의 중력과 식탁 마찰계수 때문에 토스트는 반 바퀴만 회전을 해버린다 그래서 결론은 머피의 법칠이 맞다는 소리다 내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일상생활 속의 우연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우연이 아닌 과학적으로 일어난 것이라 생각하면 과학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되었다 그리고 또 이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인물이 있는데 그 인물은 O.J심슨이다 심슨은 70년대 이름을 날렸던 미식축구 영웅이다 이 사람에게 인상깊다고 느끼는 이유는 이 때문이 아니라 심슨의 전처와 그녀의 남자친구가 변사체로 발견되었는데 그 때 용의자가 심슨이었기 때문이다 심슨은 아내를 때렸다는 사실이 있으나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범인이 아니다’라는 내용으로 변호사가 변호 했다 재판부는 변호사의 말에 놀아나 결국 심슨을 풀어주었다 나는 여기를 읽으면서 어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은 다른사람의 후기도 찾아봤는데 그 사람은 저자가 책을 출판할 때 마다 달라지는 답변이 재밌다고 한다 나도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새로 나온 책을 읽어보고 그의 답변이 어떤지,어떻게 달라졌는지 꼼꼼히 살펴보면서 읽어야겠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어떤 의도로 이 책을 썼는지도 알고 싶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으론 이 저자는 사람들에게 과학의 중요성과 과학을 배워야 하는 걸 알리기 위해 만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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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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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5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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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과학콘서트다 책의 제목을 처음 보고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는데 그 이유는 과학과 음악에서 사용되는 단어인 콘서트 이 두 단어의 조합이 새롭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두 단어의 조합이 상당히 괜찮다는걸 느끼게 될 것 이다 또한 제목 외에 복잡한 세상 명쾌한 과학이라 쓰여있는데 복잡한 세상을 과학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내용을 예측해 볼 수 있다 이 책을 보고 일상생활에 과학이 많이 사용되며 또 프랙털 음락이란 내용을 읽었었는데 프랙털이 수학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음악과 자연에서도 프랙털적 성격이 있어 정말 놀라웠다 또한 크리스마스 물리학 내용을 보면 일상생활에 아무것도 아닌 부분에 통계학적 사고를 도입해 생각한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우리도 우리 주의에&nbsp;</div><div>일들에 통계학적 사고를 접목 시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이 책은 정말 깨달음을 많이 주는 책인 것 같고 정말 일상생활 속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과학이 사용되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고 앞으로 어디서든 과학을 생각하게 해주는 힘을 길러주는 책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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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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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7 정병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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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서평을 쓰기위해 고른 책은 과학콘서트라는 책이다. 이 책을 고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저자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어렸을 때 그가 쓴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남아 있었고 알쓸신잡에 나왔던 사람 중 가당 좋아했기에 별 다른 고민없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iv><br></div><div>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일상 속에서&nbsp;</div><div>이렇게 많은 분야에 물리학이 사용되는 줄 정말 몰랐다.</div><div>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사소한 분야에서도 물리학이</div><div>사용되는 것을 알았고 더 탐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nbsp;</div><div>참 뿌듯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칭찬하고 싶은&nbsp;</div><div>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각 소제목과 관련된 위인들의 명언을 각 내용이 시작하는 앞부분에 넣어 독자의</div><div>흥미를 이끈다는 것이다. 웃음의 사회학의 경우 고독이라는 시의 한 부분을 인용했는데 정말 내 마음을 울렸던 것 같다. 하지만 다소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이 페이지를 쉽게 넘기게 해주거나 이해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너무 과하게 사용된것 같아&nbsp;</div><div>책에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 부분만 고친다면 더욱 완벽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지루하거나 혹은 딱딱할 수도 있는 과학이랑 과목을 소설처럼 재미있고 누구나 다가가기 쉽게 만든 이 책을 과학에</div><div>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말을</div><div>끝으로 이번 서평 수행평가를 마무리 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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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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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윤성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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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들어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있었는데 복잡한 세상을 과학을 통해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카오스 시스템과 프랙탈에 대한 내용이었다. 카오스 시스템을 자세히 살펴보면 끊임없이 전체의 구조를 반복하는 프랙탈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패턴들은 정수차원이 아니라 소수 차원이라는 사실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다.<br>&nbsp;먼저, 카오스는 자연에 내재된 본질적 특성이다. 어떤 물리적 현상을 기술하는 방정식이 비선형의 항으로 이루어져 있을 때 초기 조건이 조금만 달라지더라도 그 차이가 엄청나게 증폭하게 되는데 이를 나비 효과라고 부른다. 다른 장소에서의 하나의 움직임이 다른 곳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라웠다.<br>&nbsp;가장 충격적인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에서도 프랙탈 패턴이 보인다는 것이었다. 예전에 그의 그림을 보았을 때에는 그저 낙서를 하는 것처럼 복잡하고 즉흥적으로 보였기 때문에 패턴이나 규칙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런 즉흥적 작품에도 프랙탈 패턴이 보였다.<br>&nbsp;‘머피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내용도 인상깊었다. ‘머피의 법칙’은 주로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를 말한다. 그러나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으며 그저 ‘선택적 기억’에 의한 것이다. 이러한 법칙이 완벽하게 맞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에도 과학적 이유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물리학이 거의 모든 학문의 기초라고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지금까지 물리학은 굉장히 어렵고 소수의 사람들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았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던 일상 생활 속 프랙탈 구조와 카오스 시스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그 사례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후속 활동을 하고 싶다. 또한 자연과학을 관찰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패턴이나 법칙을 찾아 다른 상황에도 적용하는 과학자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일상 생활에서 전에는 그냥 받아들이고 넘어갔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살펴보면서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려는 습관을 길러 보아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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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8 송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224457</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이공계열에 관심이 있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고있던중에 '과학콘서트'라는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겼고 과학과 콘서트에 어떤 연관이 있길래 그런 제목을 지었나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nbsp;과학콘서트에는 심장박동의 불규칙성, 주식시장에서 물리학자들의 가치등을 비롯해 내가 관심있어하는 주제인 작은 세상 네트워크와 뇌파과학기술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br>이런 내용들을 서술하기 전 소제목을 통해서 흥미를 유발시키는것이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인것같다. 하지만 본문에서 학생이 읽기에는 너무 전문적이고 어려운 단어들과 내용때문에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br>&nbsp;나는 이 책을 자신의 진로에 대해 더 알아보고 고민해보고 싶은 이과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 또한 과학콘서트를 읽고 큰 도움이 되었다. 내 진로에 대해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 여러 과학지문을 보고 전공과 관련지어 계속 생각하다보니 생각이 확고해진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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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2 문민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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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과학 관련 도서를 자주, 즐겨 읽으시나요? 흔히 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을겁니다. 저 또한 더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 책을 찾아다녔는대요. 이름부터 콘서트라는 재밌고, 들뜬 분위기를 띄는 단어에서 한번, 뒷표지에 있는 목차에 있는 머피의 법칙 등과 같은 내용에 한번 더 끌려서 저는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학생 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내용이 가득한 책인대요. 이 책이 어떤 내용을 수반하는지, 또 저는 어떻게 받아드렸는지에 대하여 지금부터 서평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br>&nbsp;저는 머피의 법칙 부분에서 물리2시간에 배운 돌림힘을 기반으로 이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저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불평불만만 늘어놓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br>다음으로 교통물리학 부분에서는 과거에 문방구와 같은 줄을 서서 기다리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 부분을 이해하려 노력하였고, 나중에 차를 몰게 되었을 때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br>&nbsp;이 책을 읽은 후 저는 과학적 지식에 있어서 조금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다 읽는 것이 아닌 내가 흥미 있는 주제만이라도 읽는다면 그것 또한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나니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이는 것을 느끼고, 또 다른 책들을 어떨까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종종 자주는 아니더라도 자기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좋은 책들을 찾아 읽어보고자 합니다. 부담없이 책을 읽고 싶을 때 꼭 이 책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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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4 김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234739</link>
         <description><![CDATA[<div>책 표지에 복잡한 세상&amp;명쾌한 과학이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을 보고 저는 복잡한 세상을 물리학,화학등의 과학으로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복잡한 세상을 설명해줄 것 같아서 과학 공부를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nbsp;처음에 케빈 베이컨의 6단계라는 게임을 보고 어느 한 컴퓨터학과 학생들이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그것을 보고 제 꿈이 컴퓨터 학과를 들어가서 코딩을 배워서 사이트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인데 이 내용을 보고 나도 한 번 저렇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용했을 때 지구 위에 사는 60억명의 사람들이 4단계면 이어진다는 문장이 있는데 이 문장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60억명의 사람들이 4단계면 친구처럼 지내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고 이 사이트를 만든 컴퓨터학과 학새들은 자료 조사와 입럭하는 것이 매우 힘들텐데 이것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다는 것이 정말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컴퓨터 학과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꿈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서태지의 앨범의 머리 매듭이 프렉탈 구조를 사용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미적분에서 본 프렉탈 도형이 생각이 났습니다. 프렉탈 도형에 종류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해지고 나도 한 번 직접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이과생들이 이 책을 보고 미적분에 더 관심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과생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른 분야와 만나서 인간적 가치를 높이는데에 몰두해야한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 문장을 읽고 어느 한 사람이 자신고 그의 말에 동조하며 나도 그렇게 살아볼 것이다라는 리뷰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겸손하거나 열린 마음이 아니었지만 이것을 읽고 저 문장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을 과학으로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이과생인데 과학이 조금 어렵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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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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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6 전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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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저자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어릴 적 저자 정재승의 다른 책을 읽어본 적이 있어 책에 더 관심이 갔으며 책을 펴고 옆에 보이는 저자 설명 부분에서 저자가 뇌 공학을 전공했음을 알고, 뇌 공학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끌려 매우 큰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과학 콘서트라는 제목에 맞게 목차를 제1악장~4악장으로 구분해 놓았다. '케빈 베이컨 게임'을 읽고 '좁은 사회'가 인류가 의도적으로 취한 사회적 구조가 아닌 자연적이고 보편적인 구조이며 더 효율적인 연결을 추구하는 자연적 특성이 지식의 전달과 축적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 라고 추론해볼 수 있었다. 제2악장~3악장은 다소 어려운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심장의 생리학'과 '복잡계 경제학'부분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심장의 생리학'에서는 물리학자들이 카오스라는 불규칙한 움직임에 대해 방정식을 세우고 연구하여 지금의 심장 충격기와 같은 기기들이 만들어졌음에서, '복잡계 경제학'에선 어찌보면 물리학과 정 반대의 특성을 가질 것 같은 경제학 분야의 경제현상을 물리적 시각으로 분석하여 답을 도출하는 물리학자의 모습에서, 과학이라는 것이 특정 범위 안에서만 존재하는 닫힌 학문이 아닌 우리 사회의 많은 것들에서 끝없이 찾을 수 있는 열린 학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제4악장에서 인상깊게 본 부분은 소음과 뇌파연구에 대한 부분이다. 여기에서 특정 크기의 소음이 소리를 증폭시키는 현상이 내가 기존에 배운 지식들로 생각해 낼 수 없는 현상이었고, 그래서 이를 새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뇌파를 전기적 신호 또는 소음으로 구분하고, 이를 연구하여 뇌의 작동원리를 파악하고자 하는 물리학자들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라는 뇌를 연구한다는 점과 자신의 분야를 저렇게 열정적으로 탐구한다는 점에서 동경심, 부러움, 아름다움 등을 느꼈다. 책을 읽으며 과학적 시각으로 사회를 조명하는 책을 독자가 같이 따라가며 과학적 흥미와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저자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많은 과학적 현상을 전달하려고 하며 이러한 저자의 의도를 따라 읽다보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이 다소 어려울 지라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싶거나 실생활에서의 과학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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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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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1 이석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242997</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을 어릴적부터 좋아하며 공부를 쭉 해왔다 왜냐하면 어린 나에게 과학은 나의 호기심을 충족해주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점점 복잡해지는 과학이 눈에 들어와 이 책을 읽게되었다 잃었던 과학에대한 흥미를&nbsp; 찾고 싶었다 또 콘서트는 매순서마다 여러 개성을 가진 다양한 참가자둘이 자신을 뽐내는 것이듯 과학콘서트도 어떤 다양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서 읽게되었다 책 중에 머피의 법칙이 기억에 남는다 우연이라고 생각했던 불운의 머피의 법칙이 과학적으로 발켜진것이 인상깊었다 식빵이 책상에서 바닥으로 떨어질때 나는 식빵이 중력을 무시하기를 바랬고 슈퍼마트서에서 내 줄이 가장 먼저 줄기 바랬던것은 1/12의 확률이 적중하길 바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 머피의 법칙은 세상이 나에게 가혹한 것울 알려주는 법칙이 아닌 내가 세상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왔다는것을 알고 반성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일상생활속에서 모르고 넘어간 과학이 넘쳤다는 것을 알고 이제 알아갈 과학이 많다는것에 흥미진진했고 책 내용이 좀 심화되어서 어려운 점도 몇몇 있었지만 지식확장을 해주어서 좋았다 또 없어지던 호기심을 다시 만들어주어서 좋았고 앞으로 걸어다닐때마다 식빵 마트에 선줄 등을 보면서 여러 과학이 숨어있다는 것을 속으로 느끼며 볼 수 있을거 같아 흥미로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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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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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장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2505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이책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에, 과학의 어렵고 복잡한 내용들이 나열되어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표지릉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과학을 세상에 적용하고 ‘복잡한 세상, 명쾌한 과학’ 이라니...표지에 적힌 이 문구들은 내가 이책에 흥미를 가지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이다.&nbsp;<br>이 책중에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lt;교통의 물리학&gt; 이다. 교통의 물리학에서는 교통체증을 하나의 ‘응고과정’ 이라고 표현하고, 현재 많은 물리학자들이 교통신호를 효율적으로 조작하거나 진입로 교통통제를 통하여 교통상황을 최적화하거나 도로의 용량을 넓히는 문제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고 얘기하였다. 처음에 교통체증을 ‘응고과정’이라고 표현한것에 의문을 가졌다. 하지만 책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이 부분의 상황을 이해하니까 ‘응고과정’이라고 표현한것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을 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 적합한 표현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까지도 하였다. 그리고 현재 물리학자들이&nbsp; 어떤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항공 교통 관제사가다 꿈인 나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하였다. ‘만약 나라면 어떨게 항공도로(길)을 넓힐까?, 무엇을 해야 교통상황을 최적화 시킬 수 있는가?’ 와 같은 질문 말이다. 이 질문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답은 일단 먼저 대학에 입학하고 생각해보기로 하였다. 만일 내가 진짜 내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된다면,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서서히 찾아나가는 시간을 가질것이다. 위에서 얘기했던 교통체증과 ‘응고과정’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거나 궁금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생각보다 단순한 답이 있을것이고, 이후에는 이보다 이 상황에 들어맞는 표현이 없을것이라는 나와같은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br>&nbsp;이 책의 글쓴이는 과학은 우리가 알고있는 것들을 다른 무언가와 밀접하게 연결하여 우리에게 일상생활에 명쾌한 답으로 제공해준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실제로 이 착을 읽은 나는 글쓴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있었다. 또, 우리가 강의, 교과서에서만 보던, 과학, 심리학, 경제학, 미학, 의학, 사회학을 일상생활에 적용시켜바라봄으로써 어려운내용도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과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적용되고 있다는 것 또한 신기하였다. 만일, 자신이 과학을 전공하지 않아서 이 책을 겁내고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한번 읽어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이 쉽게 설명되어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는 이책을 계속해서 그리고 반복해서 읽어 이 책의 더 많은 내용을 받아들일것이다. 혹, 이책을 이미 알고 있거나 읽었었던 사람은 책장에서 꺼내 다시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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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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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9 주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2769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과학 콘서트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나서 평소에 관심이 있던 과학과 콘서트가 합쳐져서 과학 콘서트라는 책의 내용이 나의 궁금증을 유발하여 과학 콘서트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nbsp; 인상 깊은 부분으론 머피의 법칙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머피의 법칙을 반증하기 위해 버터 바른 빵을 300번 던지는 실험을 하였다. 하지만 버터를 바른 쪽이나 버터를 바르지 않은 쪽이나 수 차이는 별 차이 없이 비슷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빵을 떨어뜨릴 때는 거의 대부분 식탁에서 떨어뜨리거나 사람이 들고 있다가 떨어뜨리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빵을 회전시키는 스핀에 의해 어떤 부분으로 떨어질 것인지 결정된다. 이런 경우에는 중력이 그 역할을 하게 된다. 결국 '버터바른 면이 늘 바닥으로 떨어진다'는 머피의 법칙이 들어맞는 이유는 지구의 중력과 식탁의 마찰 계수가 그럴 수 밖에 없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머피의 법칙으로 인해 그동안 세상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무리하게 요구했는가를 지적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일상생활속의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과학 콘서트라는 책을 다 읽고 평소에 궁금했던&nbsp; 사회 현상들을 과학적 시각으로 볼 수 있고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 속 숨겨진 질서와 법칙을 찾게 되어 앞으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스쳐지나가는 모든 것들을 한 번씩 눈여겨보면서 과학적으로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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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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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1 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2806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내 진로와 적합하고, 또 제목이 나를 이끌리게 만들었다. 이 책의 작가의 말을 먼저 읽어봤을 때 나는 비로소 이 책이 내가 읽어야 될 책이라고 생각했다.<br>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숨겨져있는 과학이다. 대부분은 그곳에 과학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눈치 못챌 것이다. 하지만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는 손님을 오래 붙잡기위해 상대적으로 사람이 많이 가는 곳을 출구와 멀리 위치하게 해 계산하러갈 때 더 많은 상품들을 보게하고 구매하도록 만든다. 이런 하나하나의 과학이 모여 백화점이나 대형마트가 구성된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이 내용을 읽고 대형마트에 갔을 때 보이는 과학적 트릭을 발견해본 경험이 있는데 색달랐다.&nbsp;<br>또 내가 흥미로웠던 것은 심장박동이었다. 대부분은 심장박동이 규칙적이어야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심장박동은 불규칙적인게 정상이라고 한다. 인체에 많은 변화나 상태에 따라 심장이 조절을 하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이 내용을 읽고 우리 몸은 체계적으로 만들어졌고 또 과학적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이 실감났다.<br>&nbsp;이 책을 읽고 여러 분야에 과학이 숨어져있는게 신기했고 전혀 과학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았던 분야에도 과학이 적용되고 있다는게 놀라웠다. 특히 대형마트나 백화점에도 밀접한 과학이 있다는 것이 보는내내 흥미로웠다<br>다음에 이런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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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윤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5228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흥미로운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좋을것같습니다. 이책은 여러 사례에서 발생이 되는 과학적이며 흥미로웠던 일들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됩니다. 저또한 이 책을 읽으며 과학적이라고 보다는 사례를 띄어주고 이게 왜 흥미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느낌이라서 어렵게 접근하지않고 쉽게 그리고 재밌게 접근하였습니다. 이책을 읽음을 통해 전 세상에 아직 우리가 모르는게 너무나도 많다는걸 깨닫게해주었고,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은 여러 과학자 수학자분들이 가지고있는 사고방식에 대한 명언이 나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고방식이 뛰어난 과학자분들이 해주신 말들이 저에게 와닿아서 제 고정관념과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작가님은 "카이스트 교수 정재승" 이시는데 이 책을 만든 이유가 저처럼 아직 세상을 좁게 보고있는 사람에게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만 봐도 주변에서도 흥미로운 사실을 알수있다는걸 알려주고싶었던것 같고,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해서 아예 과학에 접근시도를 안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고정관념을 부숴주고 과학이 이렇게나 재밌고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수있다는걸 알려주고싶었던것 같다. 여러분들도 이책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알고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을때의 짜릿함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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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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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3/wish/154654046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고를 때 이공계열과 관련된 과학책을 찾고 있었다.그러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는데, 책 앞면을 가득채운 그림,특이하게도 제목에 '콘서트' 가 들어간 점, 뒷면의 차례에 단원의 구분을 '악장' 으로 한 것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다. 작가는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책을 만든건지 궁금해졌다. 먼저 작가는 과학자들이 이런 카오스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모르고 몇 가지 요소로 단순화 하였기 때문에 한계에 다다른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현상들은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상들을 하나로 보아 모든 현상들의 '규칙성' 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깨달음을 준다.&nbsp;<br>&nbsp;우리가 알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과학자들이 세상을 알지 못하는 '가짜 과학자' 였으며, 그들은 같은 세상을 보고있었지만, 세상 속 진리를 알고 있는 '진짜 과학자' 가 아니었다. 우리는 지금껏 눈 뜬 장님이라고 할 수 있다. 시력은 가지고 있었지만 시각이 없이 살고 있었다. 진짜 세상을 보기 위해 우리는 세상을 더 깊고 다양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이해하고다 하는 욕구를 가져야 한다. 인간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응 세상과 고립되어 살고있는 것이다. 이 책이 내가 어떻게 살고 있었고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알려주었기에, 깊은 감사를 느끼고 위대한 과학이라는 학문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br>&nbsp;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새 하나 더 말하려고 한다. 세상을 보는 시각을 가지는 자는 삶을 제대로 이해하고 세상 속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이기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며 인간으로서의 욕망을 지키며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이제 세상을 제대로 직면하고, 볼 수 있는 것만이 아닌 풀어야만 하는 것을 푸는 것이 올자른 자세로 볼 수 있을 것이다.<br>&nbsp;이 책을 읽는 자들은 앞으로 자신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게 될지 궁금하지 않은가? 모두가 이 책을 읽고 진짜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글을 끝마치며, '과학콘서트' 는 우리의 삶을 콘서트의 악장처럼 현상들을 분리하고 다시 합쳐 결말을 알려준다. 책을 읽을 때 집중하여 이야기를 생각하고 결말 때 그 속에 든 중심내용 속 깨달을음 얻어나가 세상을 잘 살고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것이야 말로 과학콘서트가 만들어진 이유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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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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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7 김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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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나는 과학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책의 목록을 살피면서 표지와 제목 그리고 요약 줄거리를 보며 읽고 싶은 책을 선별하던 중 나의 과학적 호기심을 이끈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의 과학적 원리나 현상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놓은 책이다. 그중에 나는 3가지의 내용을 다루어 볼 것이다.</div><div>첫 번째로는 심장의 운동을 다룬 이야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장의 운동이 규칙적인 리듬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따져보면 심장은 불규칙적으로 뛰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 규칙적으로 뛰는 심장 박동 소리, 그것은 우리의 생명을 영원한 안식처로 이끄는 죽음의 진혼곡이라는 것을 " 이 문장 제일 인상깊었다. 심장의 규칙적 리듬은 우리가 건강하다는 것이 아니란 걸 한 문장으로 정리해 준 것 같아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div><div>&nbsp;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머피의 법칙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머피의 법칙을 잘 알지는 못하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거다. 머피의 법칙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그래서 사실이고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은 이 머피의 법칙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운수가 좋지 않았거나 별로 좋지 않았던 기억만 오래 기억하는 선택적 기억을 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나도 이에 대해서 동의한다. 제일 가까이 있는 친구들이나 평소의 나를 떠올려보았을 때 별로 좋지 않았던 기억을 먼저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세 번째 내용은 우리 몸속의 생활리듬과 관련된 내용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각자의 생활패턴, 아침과 밤이 있다. 이러한 주기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게 시교차상핵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시교차상핵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조사를 해보았다. 시교차상핵은 시각 교차 상핵이라고도 불리며 뇌의 중심부의 작은 부위인 시상하부 영역에서 시신경이 교차하는 시각 교차 영역 바로 윗부분에 위치해있다고 한다. 작은 부위인 시상 하부 안에서도 하나의 영역에 존재하는 이 작은 것이 어떠한 원리로 우리의 생활 리듬을 유지시킬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신기하다. 이 부분을 읽고 우리 몸속에 어떠한 작은 것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이렇게 책을 읽고 인상 깊거나 궁금했던 내용들을 추려 정리해보니 다시 나의 생각을 확립할 수 있었던 거 같고 궁금했던 것에 대해 조사를 해보며 궁금증을 풀어 너무 재밌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새롭게 얻은 지식들이나 정보들이 너무 유익했고 내가 잘못 알았던 부분들도 고칠 수 있었던 것 같아 이 책을 과학적 호기심을 가진 친구들이나 과학적 현상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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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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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3 이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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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동기로는 과학콘서트의 서문 부분을 읽었을때 현대사회의 여러 사회 현상을 과학적 이론, 개념을 가지고 풀어낸다고 한다는 점이 흥미로울 것 같아 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통해 사회를 조금 다른 시각으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수 있을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우리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모두 맞는 것일까요?<br>'인간은 자신의 뇌의 15%도 못 쓰고 죽는다' 이런 이야기를 한번쯤 들어보셨을겁니다.<br>그러나 이는 사실은 거짓입니다.<br>이 책에서 말하길 '과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는 존재는 인간이다.' 이 부분을 읽고 지금 이 복잡한 현대사회를 사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능력은 비판적 사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과학 콘서트 라는 책을 읽으면서 현대사회를 과학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여러 학문간의 융합, 협업등이 필수적이어서 단일 학문만 잘하고, 협력하지 않으면 더이상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이 인상깊었으며 왜 현대사회가 융합형 인재, 협력을 중요시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의미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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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5: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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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 구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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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책 제목에 있어서 제가 흥미를 느꼈기 때문인데요 과학콘서트라는 제목에서 제 진로인 과학과 큰 관계가 있어서 좋은 내용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주된주제는 총 3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첫째는 남들이 운이 없으면 본인도 운이없다였는데 저는 이 내용을 읽고 제가 원래 생각하던 내용이 바뀌었고 다시 더 찾아볼정도로 책의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간편하게 나와있었습니다.<br>이 처럼 흔히 생각해보지 않는 내용도 생각하게 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 이 책의 내용이 저는 맘에 들었습니다.<br>두 번째 주제는 지구가 만약 100명의 마을이라면 인데 저는 이를 통해서 여러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책의 나온 내용이 극대화된다면&nbsp; 어떻게 살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인구의 빈부격차라는 내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책이 흥미롭다고 느낀 주제는 심장은 심장질환을 앓고있는사람이 더 규칙적으로 뛴다였습니다 이 내용은 제가 살면서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했던것 같아서 더 열심히 읽게 되었었고 다 읽고난 후 또 여러가지 질문이 떠올라 추가적으로 찾아보도록 해주는 그런 매력이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과학적인 내용 이외에도 여러 상식같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꼭 읽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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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2: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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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전태희</title>
         <author>6xng62ft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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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매일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이 지겨운가요? 그럴 때는 자세히 주변을 돌아보고, 일상과 과학은 연결시켜 보세요. 발견하지 못했던 일상 속 과학을 발견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의 책,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입니다. 그저 일상만이 아니라 음악, 경제학, 미술, 의학 등등 곳곳에 과학이 얼마나 침투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통하여 책에 담겨 있는 이야기 몇 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br><br>&nbsp;머피의 법칙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잘될 것 같기도 하고, 잘 안 될 것 같기도 하는 일은 반드시 잘 되지 않는다는 뜻을 내포하는 말입니다. 마치 탔어야만 하는 지하철을 아슬하게 놓친다든지와 같은 사소하지만 짜증 나는 일들 말이죠. 그런 것이 머피의 법칙이 적용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법칙 자체가 우연을 가장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머피의 법칙의 근본에 대한 설명을 보면 아주 당연한 과학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알고 나서야 보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저도 평소에 버스나 지하철을 아슬하게 놓치면 짜증이 솓구쳤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교훈을 주었어요. 늦게 나왔으니 아슬한 지하철을 놓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하철에게 조금만 지연되라는 등과 같은 생각은 내가 너무 세상에 많은 것을 바라고 있었던 것이라고. 저처럼 책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어 보세요. 내가 이 세상에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br><br>&nbsp;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 심장은 규칙적으로 박동한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으나 심장은 매우 불규칙적으로 박동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 이야기를 읽고 제게 당연한 상식처럼 여겨졌던 것이 편견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름 편견이 없는 편이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였던 것을 보고 이러한 부분까지 편견이 존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식인 듯한 지식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해 주고, 새 지식을 선물해 준 고맙고, 놀랍고, 신비로운 이야기입니다.&nbsp;<br><br>&nbsp;소개해 드린 이야기들보다 더 흥미로운 많은 이야기들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이 서평을 통하여 호기심이 돋았거나, 과학을 좋아한다거나, 종사하거나 공부하는 분야가 굳이 과학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그저 과학만이 아닌 지성인의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귀한 책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과학 콘서트를 정독하고 내 지식으로 만들어 주변을 첨예한 눈으로 바라 봐 보세요. 무료했던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신기함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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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2: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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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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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학콘서트 책을 보게 되는 동기가 나와 비슷해서 눈길이 갔으며 책을 읽을 때 저자의 생각을 자신의 경험에 대입시키며 책을 하나하나 이해하며 읽어가는것 같았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3분할로 나누어서 설명하였으며 자신의 기억에 남게 되는 이유를 더해서 적어낸 점이 바른 서평의 예시라고 생각되었다. 책을 모두 읽은 후 자신이 얻은 정보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후에 자신이 어떻게 발전하였고 어떻게 하고싶은지까지 적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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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3: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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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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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간은 자신의 뇌의 15%도 못 쓰고 죽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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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9 12: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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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 또한 이 책 을 읽은 경험이 있는데, 공교롭게도 나도 이유가 책제목에 이끌렸던 것이어서 동기가 잘 와닿았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미리 내용을 유추해본 것에 대해 칭찬해주고 싶다. 수학 시간에 배웠던 프랙탈에 대해서 이 책을 읽음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어낸 것을 보아 의미 있는 독서를 한 것 같다.단순히 그저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으로써 평소에 책 읽기를 효율적으로 할 줄 아는 것이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것이 좋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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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0: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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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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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0: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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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의 현상들은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상들을 하나로 보아 모든 현상들의 '규칙성' 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깨달음을 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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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0: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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