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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역사 담벼락 by smartsm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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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년 전 오늘, 200년 전 오늘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교과서 밖 우리 역사 이야기 선생님과 역사 상식을 넓혀 보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03-19 2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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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19. 3. 20. 수요일&gt;평등하지 않던 세상의 분출구, 탈춤과 가면놀이</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3138657</link>
         <description><![CDATA[<div>엄격한 신분사회였던 조선시대. <br>신분이 낮은 계층의 사람들은 ‘탈 많은 세상’을 비판하기 위해 공연 시 ‘탈’을 썼고,<br>이때 탈은 사람의 신분과 특징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br>16세기 베네치아 역시 철저한 신분사회였다. <br>서민들은 가면을 쓰고 귀족놀이를 하며 삶의 고단함을 달랬고<br>이것이 훗날 귀족들에게까지 퍼지며 모두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br>축제가 되었다. <br>신분과 빈부의 격차를 없애고, 인종과 민족구분을 없애는 <br>도구였다는 점에서 우리의 탈과 베니치아의 가면에는 <br>오늘날 모두가 공감하는 인류애가 담겨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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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20 01: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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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2019. 3. 21. 목요일 : 춘분&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3576417</link>
         <description><![CDATA[<div>별의 관측이 목적이었다면 왜 산위에 첨성대를 짓지 않았을까?<br>여기에 대해 시원한 해답은 이 시대에는 아직 없는 것 같다.<br>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이라는 설도 있고, 선덕여왕의 정치적 입지를 높이기 위한 장치라는 설도 있다.<br>하지만, 이런 논쟁 속에서도 첨성대가 가지는 역사적 가치는 대단하다.<br><br>삼국유사에 따르면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7세기 중반)에 지어져 지금까지 단 한 번의 보수나 개축 없이 그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우리시대의 유일한 고대건축물이다. <br>지반의 약화로 북동쪽으로 약간 기울어졌을 뿐, 1300여 년 동안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은 채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있다.<br>그 구조적인 면을 보자면 첨성대를 이루고 있는 높이 30cm의 돌의 갯 수와 쌓아올린 층수는 치밀한 계산의 산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br>또, 정 남쪽을 향한 첨성대의 창은 해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기준자로 사용되었는데, 춘분과 추분에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 첨성대 안을 가득 비추고, 하지와 동지 때에는 햇빛이 창으로 들어가지 못한다고 한다. 이 얼마나 치밀하고 멋진 설계인가!<br><br>가로등도 꺼진 밤늦은 시간, 첨성대 앞에 우두커니 서서 1300여 년 전, 별들의 움직임을 보며 하늘을 뜻을 읽으려 했던 신라인들을 상상해 본다.<br><br>첨성대 방문 정보<br><br>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br>연락처: 경주시 문화관광과 054)779-6077~80<br>주변 볼거리: 월성, 안압지, 대릉원, 국립경주박물관<br>홈페이지: <a href="https://www.youtube.com/redirect?q=http%3A%2F%2Fguide.gyeongju.go.kr&amp;redir_token=VqH-TJiY8ghwV8JUq2jZAuDir9l8MTU1MzIxMDYyOUAxNTUzMTI0MjI5&amp;event=video_description&amp;v=msAjxVXvw30">http://guide.gyeongju.go.kr</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sAjxVXvw30" />
         <pubDate>2019-03-20 23: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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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19. 3. 22.금요일 : 땡전 한 푼 없습니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4035777</link>
         <description><![CDATA[<div>생활 속에서 가끔 소지하고 있는 현금이 없으면 흔히 '땡전 한 푼 없어!'라는 표현을 씁니다. 여기에서 '땡전'이 오늘 우리가 사회 시간에 배움 '흥선대원군'과 관련이 있는 것을 아시나요? '땡전'의 유래를 한 번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FC3Jam7Akc" />
         <pubDate>2019-03-21 23: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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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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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19. 3. 23. 토요일 : 외솔 최현배 선생님을 아시나요&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4089621</link>
         <description><![CDATA[<div>요새 극장에서 흥행했던 우리 말 관련 영화 '말모이' 알고 계신가요?<br>'말모이'란 영화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a href="https://namu.wiki/w/%EC%9D%BC%EC%A0%9C%EA%B0%95%EC%A0%90%EA%B8%B0">일제강점기</a>에 평범한 사람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말과 마음을 모아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입니다. 여기서 조선어학회는 지금의 한글 학회로 일제 시대 우리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독립운동 단체입니다. 바로 이 단체에 우리 한글의 큰 어른인 최현배 선생님도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은 우리 말 지킴이셨던 최현배 선생님이 돌아가신 날인데요. 영상을 보며 우리 말과 글을 위해 한 평생을 바치신 독립운동가 최현배 선생님의 삶을 보배워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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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22 07: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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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2019. 3. 25. 월요일 : 창경궁의 아픔...&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46287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서울하면 높은 빌딩과 복잡한 도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바삐 움직임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서울이 '궁궐의 도시'라는 것을 아시나요?<br>서울에는 조선시대의 궁궐 다섯개가 아직도 옛날의 모습을 간직한채 서울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br>조선의 영원함을 상징한 조선의 법궁이었던 경복궁<br>조선시대 왕들이 가장 많이 머물고 사랑했던 창덕궁<br>성종임금이 왕실의 여자 어른들을 위해 중건했던 창경궁<br>일제시대 가장 많이 훼손을 당해 지금은 거의 흔적만 남아 있는 경희궁<br>그리고 대한제국의 아픔이 서려 있는 덕수궁<br>이 5개의 궁궐이 아직도 서울에 남아 있습니다.<br>오늘은 그중에서도 왕궁을 놀이공원으로 만들었던 창경궁의 이야기입니다.<br>오늘이 바로 일본이 창경궁을 놀이공원 창경원으로 바꾼 날입니다.<br>창경궁의 아픔을 한 번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LWaWbFxev0" />
         <pubDate>2019-03-24 2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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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19. 3. 26. 화요일 : 안중근 의사 순국 109주년인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5063507</link>
         <description><![CDATA[<div>을사늑약으로 조선의 주권을 빼앗는데 앞장 섰던 이토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처단하신 안중근 의사가 일본의 의해 돌아가신지 109년이 되는 날입니다.<br>우리나라는 아직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독립 운동을 했던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유해를 찾지 못했는데요 안중근 의사의 유해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br>올해는 꼭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아서 조국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 하신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행동을 한 번씩 기억하길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20125_00200" />
         <pubDate>2019-03-26 01: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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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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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19. 3. 27. 수요일 : 조선의 인스타그램, 풍속화첩&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549585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민족을 흔히 백의민족이라고 합니다.<br>그래서 우리는 우리 조상들이 하얀 바지저고리, 흰 치마를 입고 생활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정말 그럴까요?<br>어제 미술 시간 우리가 따라 그려보았던 김홍도의 풍속도첩은 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br>일할 때 편한 반바지와 반팔부터 당시 최첨단 유행이었던 짧은 저고리, 조선사람들의 패션을 완성시켜준 각양각색의 모자까지....<br>김홍도가 남긴 풍속도첩 속 그림은 우리가 지금 삶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나누는 인스타그램과 같은 역할을 하진 않았을까요?<br>조선후기 서민들의 삶의 모습을 담은 조선 인스타그램,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입니다!  풍속화첩을 한 번 살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jPHyqKKiWY" />
         <pubDate>2019-03-26 2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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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3. 28. 목요일 : 갑신정변을 주도했던 김옥균이 암살당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5932925</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수업시간에 공부했던 '갑신정변' 기억나시죠?<br>급진개화파가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일으켰던 삼일천하의 정변...<br>하지만 갑신정변은 실패하고 그 주동자들은 국외로 도피하게 됩니다.<br>오늘은 갑신정변을 주도했던 김옥균이 개혁의 꿈을 미쳐 다 이루지 못하고 암살당한 날입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김옥균을 암살한 사람은 바로...<br>조선 최초의 프랑스 유학생이자 김옥균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있던 개화론자 홍종우였습니다.  홍종우는 우리의 한글 소설 '춘향전'을 프랑스어로 번역해서 유럽에 우리 문화를 알린 분으로도 유명합니다.<br>같은 개화론자였던 홍종우가 개화파의 우상이었던 김옥균을 왜 암살했을까요?<br>그 해답이 궁금하시죠?<br>그 이유는 김옥균은 신권 중심의 개혁을 홍종우는 왕권 중심의 개혁을 주장했던 것 때문입니다. 둘 다 조선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김옥균은 신하들 중심으로 홍종우는 임금 중심으로 개혁해야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영상을 통해 비운의 두 남자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VsyGUW1gF8" />
         <pubDate>2019-03-27 23: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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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3. 29. 금요일 : 동학농민군 지도자 전봉준 사형 판결&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64009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업 시간에 공부한 '동학농민 운동' 그리고 '전봉준' 의 이야기입니다.<br>오늘은 녹두장군 전봉준이 일본에 의해 사형 판결을 받은 날입니다.<br>모두가 평등하고 외세의 간섭이 없는 조선을 꿈꾸던 동학농민운동은<br>우금치 전투의 패배로 막을 내리게 되고 지도자 전봉준은 부하의 밀고로 관군에게 체포되어 한양으로 끌려갑니다. 그리고 그 당시 그 모습을 보았던 많은 백성들은<br>'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 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라는 노래를 부르며 전봉준을 기렸습니다.<br>영상을 통해 동학농민운동을 정리해 보고, 전봉준의 삶도 한 번 기억해 보는 하루가 되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o4tWeAr7fE" />
         <pubDate>2019-03-29 02: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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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2019. 4. 1.월요일 : 오늘은 만우절입니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69664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업 시간에 잠시 언급한 을미사변.. 대한제국의 황후인 명성황후를 일본이 암살한 치욕스런 사건이죠.<br>나라의 힘이 없으면 이런 거짓말 같은 일도 일어 날 수 있답니다.<br>대한제국 비극이 시작 을미사변을 소재로한 뮤직비디오를 감상해 보시면서 잠시나마 을미사변의 아픔을 통해 나라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ps 단발령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끊을 단, 머리털 발, 법령 령. <br>말 그대로 머리(당시는 상투가 되겠네요)카락을 자르라는 법입니다. 단발령은 성인 남자의 상투를 없애고 머리를 짧게 깎도록 한 명령입니다. 일본이 이러한 단발령을 시행한 이유가 일본의 조선 경제 침략에 있었다는 걸 여러분 알고 계신가요? 단발령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전통 수공업은 몰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단발령은 을미사변으로 격해진 반일 감정의 기폭제가 되어 의병운동으로 이어지게 되는데요.<br>영상 자료를 참고해서 단발령에 대해 조금 자세하게 알아봅시다!<br>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04_00122 (링크 클릭!)</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H18IsbD2Nk" />
         <pubDate>2019-03-31 22: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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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2019. 4. 2.화요일 : 대한제국의 근대화 노력&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74167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대한제국은 사회 여러 분야에 걸쳐 근대적인 개혁을 추진해 나간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br>여러분 대한제국과 에디슨과의 연관 관계를 아시나요?<br>대한제국은 동아시아 최초로 에디슨이 발명한 전등을 처음으로 불을 킨 나라랍니다. 우리 나라에 최초로 전기를 도입한 분이 바로 고종이랍니다. 그리고 에디슨의 발명품인 전등을 동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분도 고종이구요. 고종의 전기 도입으로 우리 나라에 전화기(덕률풍)도 생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김구 선생님이 목숨을 건진거구요. 또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두 번째로 전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전차도 도입한 나라도 바로 대한제국입니다. 당시 유일하게 야경을 볼 수 있는 나라도 바로 대한제국이었답니다. 고종이 이런 일들을 추진하 이유, 바로 기울어져가는 대한제국을 어떻게든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이었음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br>참 우리나라의 최초의 발전소도 우리가 사는 곳과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동대문 발전소였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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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01 23: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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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2019. 4. 3. 수요일 : 제주 4.3 사건&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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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 바다와 따뜻한 바람이 있는 곳. <br>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 제주도.<br>많은 친구들이 다녀왔던 장소일 것입니다.<br>지금은 평화롭고 살기 좋은 제주도이지만 지금으로부터 71년 전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극이 있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신가요?<br>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에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죄없는 많은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입니다. 10살 미만의 어린이도 무려 770명이 무고하게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br>2003년부터 4월 3일을 국가 <strong>희생자추념일</strong>을 지정하여 다시는 그런 아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게 기념하고 기억하고 있습니다.</div><div>우리나라 현대사의 비극인 제주 4.3 사건에 대해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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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02 23: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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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19. 4. 4. 목요일 : 청포도의 시인이자 독립투사 이육사 출생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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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44년_1월_16일, 베이징의 일본 영사관 지하 감옥에서 한 남자가 운명합니다. 그는 퇴계 이황의 14대 손으로 언론인이자 시인, 수감번호 264를 자신의 이름으로 삼았던 독립투사 이육사였습니다. <br>일찍이 형제들과 함께 의열단 에 가입해 독립투쟁을 벌이던 이육사는 1927년 장진홍이 일으킨 조선은행대구지점폭파의거 로 일제 경찰에 체포됩니다. 대구 감옥에서 2년 4개월의 옥고를 치르고 난 그는 중국으로 건너가 김원봉 이 이끄는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를 졸업하고, 국내로 들어와 비밀임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광주학생항일운동, 대구격문사건 등에 연루돼 다시 체포됩니다. <br>이육사는 문인들 중 가장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펼친 투사였습니다. 그는 40세의 짧은 생애 동안 총 17번이나 투옥되었습니다. 거듭된 체포와 고문, 옥살이로 쇠약해진 몸으로, 그가 찾은 또 다른 항일의 길은 바로 시를 쓰는 일이었습니다. 나라 잃은 민족의 슬픔과, 독립에 대한 확신을 아름답고도 힘차게 노래한 이육사의 작품들은 민족의식을 일깨우고 항일정신을 고취시켰습니다. <br>베이징에 머물던 1943년, 어머니와 큰형의 소상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이육사는 일제 경찰에 붙잡히고 맙니다. 베이징의 일본 영사관 감옥으로 이송된 이육사는 그곳에서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하고 순국했습니다. <br>목가적이면서도 남성적인 그의 시는 따뜻한 감성과 강인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는 '광야(廣野)'에서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린다고 했습니다. 이제 어느 '초인(超人)'이 있어 그의 노래를 '목 놓아 부르'게 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vqox4xT-2o" />
         <pubDate>2019-04-03 23: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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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5. 금요일 : 무궁화 지킴이 독립운동가 남궁 억 선생님 서거&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8750349</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우리나라 꽃을 다 알고 있죠?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꽃은 바로 무궁화입니다. 그럼 무궁화의 꽃말을 알고 계신가요?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 입니다. <br>무궁화가 가지고 있는 어여쁜 꽃말처럼 조국에 대한 일편단심 사랑을 평생 실천했던 한 사람, 문화로 나라를 널리 알리며 독립운동에 힘썼던 남궁억 선생님은 교육자로서, 언론인으로서, 문화인으로서 나라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주었습니다.<br>남궁억 선생은 참교육을 통해서 무궁화처럼 고귀하고 아름다우며, 헌신적으로 나라를 사랑하자는 깊고 심오한 뜻을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전하려 했습니다. <br>오늘 4월 5일은 식목일인 동시에 무궁화를 우리에게 남긴 남궁억 선생의 서거 8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봄, 무궁화에 담긴 남궁억 선생님의 대가 없는 나라사랑 정신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07_00167" />
         <pubDate>2019-04-04 23: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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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9. 화요일 : 학급에서 독립선언문 제작한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4978662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부모 공개 수업으로 1단원 소주제 1 부분을 정리했습니다.<br>이제 내일부터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br>을사늑약부터 시작되는 수모의 역사이지만 자세히 알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겠지요. <br>내일 학습하게 되는 을사늑약에 대해 알아보고 내일 수업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36년 일제 강점의 시작. '을사늑약'</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1116_00013" />
         <pubDate>2019-04-09 03: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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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10. 수요일 : 세종대왕 탄신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0154718</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남녀노소가 가장 존경하는 우리나라 역사 인물 중 부동의 1위가 누구인줄 아시나요? 네, 바로 세종대왕입니다. <br>우리는 세종대왕하면 가장 먼저 훈민정음(한글)을 떠올리는데요. 그리고 그외에도 각종 과학기구 발명(측우기, 혼천의, 자격루 등), 조선의 색을 담은 음악 정리 등 무수히 많은 업적들을 기억합니다<br>훈민정음 창제만으로도 대왕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지만, 우리가 세종에게 대왕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진정한 이유는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책(백성의 삶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펼친 정책)이 무수히 많이 실현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세종대왕의 애민정책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br>1. 노비 출산 휴가제도가 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노비에게도 출산휴가를 준 것입니다.<br>2. 노인 공경 정치 실시. 신분에 상관 없이 일정 나이가 넘은 노인들을 우대하는 정치를 실시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르신들에게 교통비를 받지 않는 것 같은 복지 제도이지요.<br>3. 의녀제도 확장. 여성들에게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4. 버려진 아이들 돌보기.  현재의 아동복지정책으로 이해해도 좋을 것 같아요.<br>5. 장애인 복지 정책도 실시했습니다.<br>6. 그리고 결혼 지원 정책도 실시해서 가난해서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게 하였다고 합니다.<br>세종은 이렇게 무수히 많은 업적을 남겼기에 대왕이라는 호칭을 후대 사람들이 붙이게 된 것이구요. 오늘 대왕 세종의 생신입니다. 한 번쯤 내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어땠을까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하루를 생활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06_00324" />
         <pubDate>2019-04-09 22: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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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11. 목요일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0576048</link>
         <description><![CDATA[<div>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선포됩니다.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해 독립 국가 건설이라는 민족의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입니다. 국호는 ‘대한민국’으로 결정됐습니다. 임시의정원은 임시정부의 헌법인 ‘대한민국 임시헌장’을 발표합니다. 임시헌장은 제1조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제로 함’을 천명합니다.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새로운 나라는 임금이 통치하는 군주제 국가가 아니라, 국민이 주권을 가지는 민주공화제 국가임을 명확히 밝힌 것입니다. 1919년 9월에는 서울의 한성정부, 블라디보스토크의 국민의회,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통합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출범합니다.  <br>임시정부는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정치조직으로 활발한 독립운동을 펼칩니다.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항일 운동 세력과 연락하기 위한 기구로 교통국을 두고, 지방행정제도인 연통제를 실시합니다.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기 위해 독립공채를 발행했고, 독립신문을 발행해 독립의 당위성을 알리는 외교활동도 병행합니다. <br>임시정부는 한인애국단과 광복군을 창설해 항일 무장투쟁을 벌입니다. 김구가 결성한 한인애국단 소속의 독립운동가들은 일본의 요인을 타격합니다. 1932년 1월 한인애국단 소속의 이봉창은 도쿄에서 일왕이 타고 있는 마차를 향해 폭탄을 던집니다. 같은 해 4월 윤봉길은 일본군이 상하이에서 일왕의 생일과 상하이 사변의 승리를 축하하는 기념식장에 폭탄을 투척해 일본군 장성과 고관들을 처단합니다. 중국 국민당 정부의 장제스는 ‘중국의 100만 대군이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고 윤봉길의 의거를 격찬하고, 이후 한국의 독립운동을 적극 지원하게 됩니다. <br>윤봉길의 의거 후 집요해진 일본의 집요한 추적을 피해 임시정부는 중국 대륙을 옮겨 다니며 항일투쟁을 계속합니다. 1940년 충칭에 자리 잡은 임시정부는 광복군을 창설합니다. 태평양전쟁이 벌어지자 임시정부는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고 광복군을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전시킵니다. 광복군은 인도와 미얀마 전선에서 활약합니다. 1945년에는 미군의 OSS부대와 합동작전으로 국내에 진입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일본의 항복으로 작전이 취소됩니다.  <br>1948년 만들어진 제헌헌법과 현행 헌법은 대한민국이 3.1운동과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았음을 천명합니다.  <br><br>“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  「제헌헌법 전문」에서 인용<br><br>“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서 인용<br><br>#임시정부 배움영상(추가)<br> 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20410_0006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eeRK_3a72g" />
         <pubDate>2019-04-10 22: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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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12. 금요일 : 임시정부 한 장의 사진&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0991873</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br>국가 기념일로 여러 가지 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어제 저녁 백범 김구 선생님의 증손자가 임시정부의 이동 경로를 따라 가며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방송을 보다가 아래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던 분들의 사진인데요. 이 사진에서 이름을 알고 활동 내용이 기록된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선생님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 김구 선생님 밖에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사진 속 주인공 중에 '미상(누구인지 알 수 없는 분'이 무려 1/4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br>비록 지금은 이름이 우리에게 남겨지지 않았지만 이름 없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도 우리가 꼭 기억하며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br>오늘 우리가 '나의 독립 영웅' 소개를 위한 발표 자료를 제작합니다.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독립 영웅을 조사해 보는 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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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11 22: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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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15. 월요일 : 제암리학살사건 발생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1516083</link>
         <description><![CDATA[<div>3.1 운동이 일어난지 한 달이 조금 넘는 100년 전 오늘.<br>수원 제암리에서 만세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제에 의해 마을 사람 거의가 몰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 이 사건은 일제에 의해 알려질 수 없는 숨겨진 사건이었는데요. 34번째 민족대표라고 일컬어지는 석호필(영국인 스코필드 박사)에 의해 전세계에 널리 일제의 만행이 폭로 되었습니다.<br>3.1 만세운동과 수원 제암리 교회 학살 사건을 기록하여 독립운동을 적극 도와주었던 34번째 민족대표 석호필(스코필드) 박사에 대해 잠깐 알아보도록 합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06_00285" />
         <pubDate>2019-04-14 2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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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16. 화요일 : 세월호...&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1824912</link>
         <description><![CDATA[<div>가슴설레이는 수학여행 길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도 여행...<br>하지만 그 여행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여행 길이었습니다.<br>배가 가라앉는 그 급박한 순간... 어디에도 도움에 손길은 없었습니다.<br>친구들과 마주 잡은 꼭 잡은 손만이 유일한 도움이었을 것입니다. <br>단원고 학생과 일반이, 무려 304명이 제대로된 구조를 받지 못하고, 그저 가만히 있으라는 무의미한 방송에만 의지한채 참사를 당한 사건이 벌어진 날이 오늘입니다.<br>다시는 국가가 재난과 비상 상황에서 국민의 구조를 포기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그리고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어린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JwiRJPokfQ" />
         <pubDate>2019-04-15 22: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1824912</guid>
      </item>
      <item>
         <title>&lt;2019. 4. 18. 목요일 : 이회영의 노블리스 오블리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2445330</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에게 600억이라는 재산이 있다면 어떤 삶을 살 수 있을까요?<br>아마도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며 자유롭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 것입니다.<br>그런데 이 600억의 재산 전부를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아낌 없이 사용한 독립운동가가 있습니다. 오늘 사회 시간에 이야기하게 될 이회영이라는 분입니다.<br>1910년. 평생이 보장된 신분을 버리고, 몇 대를 먹어도 풍족한 재산을 정리해 6형제와 60명이 넘는 대가족이 모두가 압록강을 건너 독립운동에 투신한 이회영을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br>이회영은 자신의 전 재산을 가지고 삼원보에 신흥무관학교를 건립합니다<br>이 학교는 이후 만주 땅에 뿌리내린 무장 독립 투쟁의 씨앗이 됩니다. 영화 암살에서도 남자 주인공이 신흥무관학교 출신이라고 자랑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당시 무장 독립 운동을 이끌었던 대부분의 독립운동가들이 바로 이회영이 세운 신흥무관학교 출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나중에 광복군의 지도자가 되기도 하지요.<br>서른 살 젊은 나이에 전생을 바쳐온 이회영의 일생을 통해 독립을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오늘의 사회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참고로 이회영 선생님과 함께 떠난 형제 모두 독립운동가로 활동을 합니다.<br>그리고 안타깝게도 대부분이 타국에서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한체 생을 마감합니다. 우리나라 초대 부통령 이시영이 이회영 선생님의 동생입니다.<br>참 그리고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사회지도층에게 사회에 대한 책임이나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어를 의미합니다.<br>오늘 하루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하루이길 더해서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1120_00190" />
         <pubDate>2019-04-17 23: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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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19. 금요일 : 4.19 혁명 기념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26848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4.19혁명 기념일&gt;은 이승만 정권의 독재정치와 부정 선거에 대해 시민들이 일으킨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 위해 국가에서 1973년에 제정한 기념일입니다.<br></strong>‘4<strong>.</strong>19혁명’은 어떻게 일어나게 된 것일까요?</div><div>1960년, 3월 15일 정<strong>.</strong>부통령 선거에서 일어난 부정과 폭행을 규탄(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람)하는 학생들의 시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와중에서 시위에 가담했던 학생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러자 4월 19일, ‘부정선거 다시 하라’는 외침과 함께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경찰이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국민들의 감정은 더욱 악화되었고, 4월 25일에 이르러서는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나 하와이로 망명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div><div>  ‘4<strong>.</strong>19혁명’으로 인하여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던 독재정권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바른 선거 절차에 의해 국민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민주주의 정부가 세워졌습니다. 이는 민주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민주화 운동이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겨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zBlIrs5peE" />
         <pubDate>2019-04-18 23: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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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22. 월요일 : 3.1 선언문 활동&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2951454</link>
         <description><![CDATA[<div>매년 3월 1일이 개학식 전날이어서 3.1 운동에 대해 여러분과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습니다. 다행이 오늘 우리가 사회 시간에 배울 내용이 바로 3.1운동에 대한 내용이네요.<br>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일제에게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자 우리 조상들이 만세 운동을 펼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3.1 만세 운동이 단 하루만 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3.1 만세 운동은 3월 1일을 시작으로 수개월간 전국적으로 퍼져나갔으며, 해외(일본, 만주, 연해주, 미국 등)에서도 3.1 만세운동이 펼쳐였으며 거의 1년여 동안이나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br>오늘 사회 시간에 공부할 3.1 만세 운동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독립선언문 게시물 제작과 낭독문 낭독활동에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br>오늘은 3.1만세 운동이 있었던 날부터 100년하고 53일째 되는 날입니다!<br>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시작이 되는 삼일만세 운동을 한 번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I2AG4V7u6E" />
         <pubDate>2019-04-21 22: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2951454</guid>
      </item>
      <item>
         <title>&lt;2019. 4. 23. 화요일 : 도산 안창호&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3195714</link>
         <description><![CDATA[<div>도산 안창호는 독립 운동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입니다. 특히 오늘은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 대성학교를 설립한 날이기도 합니다.<br>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듯이 미국에서 흥사단을 창설하여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지원하기도 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을 때는 내무부 총장으로 임시 정부의 나랏일을 보기도 했습니다. <br>대성학교 건립, 흥사단 창설 등으로 독립 운동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뜨거운 조국애를 느껴 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어떨까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T7wqBk8J5o" />
         <pubDate>2019-04-22 22: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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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24. 수요일 : 학교·나라사랑대회 주간&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356543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가 학교 · 나라 사랑 대회 주간인거 아시나요? 우리 반은 금요일에 작은 행사를 하려고합니다. VR로 체험하는 독도여행이라는 체험입니다. 나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 중에서 가장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반이 이렇게 열심히 역사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br>독도를 가본 친구들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도 물론 가보지 못했구요. 하지만 요사이 발전한 스마트기술로 인해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직접 가본 것과 같은 체험을 교실 안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을 기대해 보고요. 오늘은 맛보기로 독도 여행을 잠시 다녀와 볼까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동해 바다에서 외로이 독도를 지키고 있는 지킴이들의 고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yB3VDH7cns" />
         <pubDate>2019-04-23 23: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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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25. 목요일 :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 승하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3941396</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홍릉. <br>1919년. 43년의 재위를 마친 고종은 이곳에 잠들게 됩니다<br>그리고 얼마 후 지키는 사람 하나 없는 이 무덤에서 아침 저녁으로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는데요<br>고종의 무덤에서 들려오던 울음소리의 정체!<br>과연 누구의 울음소리였을까요?<br>조선 말. 개항과 함께 서양의 신기한 물건들이 쏟아져 들어오자 궁궐에서도 차츰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중 고종의 마음을 사로잡은 물건이 하나 있었는데요.<br>다름아닌 전화였습니다. 고종은 미국의 기술자들을 불러들여 궁궐에 전화를 놓았는데요. 신하들에게도 자주 전화를 걸어 명을 내렸을 만큼 전화에 대한 고종의 사랑은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br>1907년. 일제에 의해 순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 고종.<br>궁궐에 남아 쓸쓸히 여생을 보내다 1919년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마는데요.<br>이후 왕위에 오른 순종은 가장 먼저 아버지의 무덤이 있는 곳까지 전화를 놓게 합니다. 하지만 돌아가신 아버지가 전화를 받을 수는 없는 일 순종은 왜 그곳까지 전화를 놓도록 한 것일까요?<br>아버지의 죽음에 예를 갖춰 상을 치르고자 했지만 국권을 빼앗긴 탓에 상을 치르는 것조차 반대에 부딪히게 되자 순종은 무덤에 전화를 걸어 곡을 했던 것이지요.<br>나라를 잃은 탓에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시대.<br>아버지가 애지중지하던 전화를 통해 애도를 했던 것입니다.<br>어둠의 시대 전화를 통해 전해진 아버지에 대한 사랑 끝까지 자식된 도리를 다했던 순종의 이야기였습니다.<br>오늘은 조선의 마지막 왕,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이 눈을 감은 날입니다. <br>이렇게 94년 500년 역사의 조선의 마지막 왕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지막 황제의 효심 그리고 나라를 잃은 아픔을 생각해 보며 우리의 생활이 매일 역사 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819pNvJeu4" />
         <pubDate>2019-04-24 23: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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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26. 금요일 :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 제중원&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4295233</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 후기 고종 임금 시절 미국 선교의사였던 알렌이 미국공사관 의사로 일하던 그 해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김옥균의 갑신정변이 일어납니다.<br>이 때 우정총국에서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치료하여 준 사람이 바로 알렌입니다. <br>이후 알렌은 고종에게 서양식 병원건립을 건의하였고 고종은 이 건의를 받아들여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 제중원(처음 이름은 광혜원이었으나 나중에 제중원으로 이름을 바꿉니다.)을 설치합니다. <br>그리고 이후 미국인 사업가 세브란스의 지원을 받게 되어 1904년에 남대문 밖 복숭아골(지금의 중구 양동)로 현대식 병원을 지어 옮기고 세브란스병원이라 하게 되지요. 이 병원은 아직도 남아서 아프고 병든 사람을 치료하는 아주 큰 의료기관으로 발전했는데요. 그렇습니다. 바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원래 제중원이었던 것입니다. 사람을 구하는 집이라는 뜻의 제중원. 우리 친구들도 다른 사람을 돕고 구하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705_yNp_WI" />
         <pubDate>2019-04-25 2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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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29. 월요일 : 윤봉길의사의 홍커우 의거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4827058</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상하이에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채소장사를 하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br>그 청년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중국으로 왔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체 채소장사를 하며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br>그 청년은 1931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도자인 김구 선생님을 만납니다.<br>그 자리에서 그 청년은 독립운동을 위해 몸바칠 각오를 가지고 있음을 김구에게 호소합니다. 김구는 그 청년을 한인애국단에 가입시킵니다.<br>그 청년이 바로 사진 오른쪽에 있는 윤봉길 의사입니다.<br>그 청년은 88년전 오늘, 상하이 홍거우 공원에서 열리는 일본 왕의 생일잔치겸 일본의 전쟁 승리 기념행사장에서 일본의 주요 군장성을 척결하는 '홍커우 공원 의거'를 성공시킵니다. 그리고 일본에 체포되었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순국하기게 됩니다.<br>오늘 우리가 사회시간에 공부하는 임시정부의 업적 중 하나인 '한인애국단'을 대표하는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공원 의거는 이후에 중국이 우리나라 임시정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시작이 됩니다. <br>오늘 하루 우리가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살 수 있게 희생하신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한 번쯤 생각해 보며 하루 생활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윤봉길은 도시락 폭탄을 던지지 않았다<br>-<a href="http://www.ebs.co.kr/tv/show?prodId=10000&amp;lectId=3110593">http://www.ebs.co.kr/tv/show?prodId=10000&amp;lectId=3110593</a>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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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28 2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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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4. 30. 화요일 : 끝나지 않은 이야기&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5252180</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 시간에 '나라를 되찾으려는 다양한 노력'에 대해 공부합니다.<br>그중에서 오늘은 일본의 식민지로 겪었던 우리 민족의 아픔들에 대해 공부하는데요. 오늘 여기에서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잠시 하려고 합니다.<br>'21'<br>지금 생존해 계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숫자입니다.<br>'위안부'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90대입니다.<br>아마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21'의 숫자는 점점 더 작은 숫자로 바뀌게 되겠지요. 우리 할머니들에게 정식으로 고개 숙여 사과하지 않는 일본은 내심 이 숫자가 어서 '0'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br>우리 민족은 일제 식민지 시절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모든 어려움들이 다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일들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일어나지 말아야할 어려움은 여성을 상대로 벌어진 일본의 악독한 만행. 바로 '위안부' 피해입니다. 나라를 잃고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이었는지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교과서 속 이야기를 통해서 나마 그 어려움을 생각보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고 생활하도록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fTHoR5gQQk" />
         <pubDate>2019-04-30 00: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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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 수요일 : 어린이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5324984</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br>매일 출근하시던 부모님이 모처럼 집에서 쉬실 수 있는 '노동절(또는 근로자의 날)' 맞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들려드릴 이야기는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어린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가 힌트입니다.<br>97년 전 5월 1일이 우리가 알고 있는 어린이 날의 시작일이라는 것을 아시나요?<br>어린이 날을 만든 분이 누구신지 다 아시죠? 얼마 전 학급역사체험활동으로 다녀온 망우역사문화공원 잠들어 계신 그분! 맞습니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지죠<br>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최초로 어린이들의 명절을 만든 날이 1923년 5월 1일. 바로 오늘입니다. <br>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라는 말을 만드시기 전까지는 아이들은 아동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아동은 어린 사람을 낮춰 부르던 말이었습니다. 이를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란 단어로 높임의 뜻을 담아 부르기 시작하거구요. <br>지금은 어린이 관련 법이 만들어 지면서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 날로 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아셨죠? 5월 1일이 원래 어린이 날이었다는 사실. 올해는 두 번의 어린이 날을 즐기는 최고의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109100&amp;lectId=10143439" />
         <pubDate>2019-04-30 07: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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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 목요일 : 조선운동회를 아시나요?&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6000391</link>
         <description><![CDATA[<div>1896년 5월 2일 조선의 수도, 한성(지금의 서울이지요.)<br>동소문(지금의 지하철 4호선 한성대역에서 성신여대역 사이 동네입니다) 밖 들녁에서 펼쳐진 관립영어학교의 특별한 하루가 있었습니다.<br>갓을 벗어던지고 버선발로 앞 다투어 달려 나가는 양반가의 자제들과<br>그 모습을 지켜보며 안절부절 못하는 하인들 그리고 엄숙한 표정으로 회중시계를 <br>들여다보는 외국인 교사와 이런 풍경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동네 구경꾼들이 모여든<br>가운데 열린 '조선 최초의 운동회'.<br>이날 열린 '조선 최초의 운동회'에서는 서양식 육상경기와 전통 민속놀이가 어우러진 경기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br>그리고 어제 우리의 운동회처럼 성적이 우수한 팀에게는 학용품을 시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 운동회가 학교에서 치루어지는 중요한 행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어제 운동회의 즐거움을 기억하며 조선 최초의 운동회를 알아봅시다.<br>그리고 하나만 기억해 주실래요. 당시의 운동회는 독립운동의 한 방법이었다는 것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10000&amp;lectId=10298418" />
         <pubDate>2019-05-01 22:5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6000391</guid>
      </item>
      <item>
         <title>&lt;2019. 5. 3. 금요일 : 신흥강습소가 신흥무관학교로 이름을 바꾼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642060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br>기억나시겠죠?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서 모두 승리한 나라는? 맞습니다. 일본이죠. 이 두 전쟁을 승리한 일본은 한국의 점령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br>이 때 두 인물이 있었습니다. 이회영과 이완용.<br>이 중 한 명은 일본의 강제보호조약(을사늑약)과 경술국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나라를 일본에게 넘기는데 앞장서는 선택을 합니다. 네, 바로 을사 5적 중 한 명이며 친일매국노인 '이완용'입니다.<br>다른 한 명은 자신의 형제들과 6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모두 정리해 만주로 이동하여 조국의 독립을 이끌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독립운동에 앞장섭니다. 네, 이회영 선생님이죠.<br>이 둘은 모두 당시 조선 최고의 명문가의 후손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명은 나라를 일본에게 넘기고 자기 혼자만 잘 살기 위한 선택을 했고 다른 한 명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실천했습니다.<br>만약 시간이 거꾸로 흘러서 우리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렵니까?<br>오늘은 이회영 선생님이 설립한 신흥강습소가 본격적인 무장항쟁을 준비하는 '신흥무관학교'로 이름을 바꾼 날이라고 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OU64otCOaw" />
         <pubDate>2019-05-02 22: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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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7. 화요일 : 기념일에 대하여...&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7409277</link>
         <description><![CDATA[<div>법률에서 정한 국가 기념일은 50여개 정도입니다.<br>각 기념일마다 기념일이 되기까지 저마다 특별한 역사가 있었습니다.<br>5월 5일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의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로 시작되었습니다. <br>5월 8일 어버이날은 미국의 어머니날과 그것과 별개로 독일 원예업자가 시작한 광고에서 출발하였습니다. <br>5월 15일 스승의 날은 작은 선물을 들고 은사를 방문한 여고생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br>5월 셋째주 월요일은 성년의 날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만 20세가 된 국민을 축하하는 날이죠. <br>그리고 5월 18일은 신군부 계엄군에 의해 폭도로 규정되었던 광주 시민의 희생이 있었던 날입다. 주범들의 반란 및 내란죄가 확정된 후 정부 기념일로 제정 발표되었습니다.<br>매일 매일 우리들의 생활이 우리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기념일들로 기억되길 바라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0309_A0263" />
         <pubDate>2019-05-06 22: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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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8. 수요일 : 어버이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78514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효를 중시 여겼기 때문에 일상이 부모님께 효를 실천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어버이 날이 기념일로 지정되었을까요?<br>어버이 날의 기원은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br>1907년 미국인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 2주기 추모식에서 흰 카네이션을 나누어주면서 그 유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운동이 미국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1914년 정식으로 미국에서 어머니 날이 만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br>그리고 이 미국의 전통이 우리나라의 유교사상과 결합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부터 어버이 날로 5월 8일을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br>늘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이지만 <br>오늘 하루는 더욱 특별하게 부모님께 감사와 존경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꼭 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br>오늘의 과제 '부모님 꼭 안아드리고 사랑해요라고 말씀드리기!'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tMXApthzfM" />
         <pubDate>2019-05-07 23:1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7851402</guid>
      </item>
      <item>
         <title>&lt;2019. 5. 9. 목요일 : 제19대 대통령 선거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82722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5월 달에 대통령을 뽑은 날입니다.<br>대통령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한 대통령이 국민들이 손에 든 촛불에 의해 물러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뽑힌 날입니다.<br>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br>'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br>대한밈국 헌법 제1조 2항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br>'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br>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의 주인된 권리를 대신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어떤 대통령들은 마치 자기가 나라의 주인인냥 행동을 했었습니다. <br>그럴 때마다 우리 국민들은 주인된 권리(주권)을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구요. 우리가 사회 시간에 공부하게되는 4.19, 5.18, 6월 항쟁 등이 대표적인 국민들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대한민국은 바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지켜온 나라임을 잊지말고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추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봅니다!<br>https://youtu.be/LbGaHbfsBM0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노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352&amp;lectId=10674179" />
         <pubDate>2019-05-08 23: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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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0. 금요일 : 우리나라 최초의 선거 &#39;5.10 총선거&#39;&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8698484</link>
         <description><![CDATA[<div>72년 전 오늘(5월 10일)<br>우리 민족 반만년 역사 최초로 선가가 치루어진 날입니다.<br>바로 1948. 5.10 총선거입니다.<br>이 선거로 뽑은 사람들이 바로 우리 나라의 '헌번'을 만드는 '제헌 국회의원'입니다.<br>그리고 이분들이 우리나라의 헌법을 만들어 1948. 7. 17. 헌번을 공포하게 됩니다.<br>이렇게 만들어진 헌법은 총 9차례 개정을 하게 됩니다. 이를 개헌이라고 하지요.<br>9차례 중 8번의 개헌은 국민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정권을 잡고 있는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개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루어진 9번 째 개헌에서야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헌법답게 개헌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9번 째 개헌을 이루기 위해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며 독재정권에 맞서 싸웠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작일이 되는 오늘,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해주는 헌법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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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09 23: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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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3. 월요일 :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 흥사단을 세운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92665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흥사단</strong>(興士團)은 1913년 5월 13일 도산(島山)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C%B0%BD%ED%98%B8">안창호</a>(安昌浩)가 미국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8C%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샌프란시스코</a>에서 창립한 민족운동단체이다.</div><div>흥사단은 창립에서 해방 시기까지 조국의 광복과 새로운 나라 건설의 이념적 기초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을 위한 조직적 재정후원과 일꾼양성을 통해 민족독립의 사명을 완수했다. </div><div>일제강점기 시대의 흥사단과 흥사단우들은 안악사건, 105인사건, 3·1운동, 동우회 사건 등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운동에 직접 간접으로 참여하였으며, 1926년에는 월간지 《동광(東光)》을 창간하여 1933년까지 40호를 속간하기도 하였다. 1912년 창간의 《신한민보》도 흥사단의 경영으로 국민교육과 계몽에서 일익을 담당하였다. 1949년 본부를 국내로 이전하고 미국본부를 미주위원회로 개칭, 1961년 5·16군사정변 때까지 ‘금요강좌’와 《새벽》지를 통한 사회교육에 진력하였다.<br>단체의 상징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B%9F%AC%EA%B8%B0">기러기</a>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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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12 22: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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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4. 화요일 : 한글판 조선왕조실록이 발견된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59696565</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왕조 500백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br>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록 유산 중 하나이지요.<br>조선 태조부터 철종까지 이르는 25대 472년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기록한 책입니다.<br>우리나라의 단일왕조 역사서이며 세계 어디에도 없는 방대한 양의 내용이 담긴 책<br>네! 바로 조선왕조실록입니다.<br>물론 26대 고종과 27대 순종의 실록도 있지만 그 내용은 일제에 의해 변질되거나 왜곡된 내용이 많아서 제외했다고 합니다.<br>오늘은 그런 조선왕조실록의 한글판이 최초로 발견된 날이라고 합니다.<br>쇼미더 문화유산 - 조선왕조 실록 part 1, part2 를 링크합니다.<br>신나는 랩에 맞추어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봅시다!<br>part1 - https://youtu.be/qpeWOluNPNM<br>part2 - https://youtu.be/z9fM_Ba9r9Q<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peWOluNPNM" />
         <pubDate>2019-05-13 23: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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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5. 수요일 : 스승의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013071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br>빛도 없이 얼굴도 없이 이 세상의 무지를 밝혀가시는 분들께 존경을 전하는 날.<br>맞습니다. 스승의 날입니다.<br>5월 15일 ‘스승의 날’은 스승을 존경하는 마음을 기리기 위해 1982년 기념일로 제정되었습다.</div><div>스승의 날의 유래는 1963년 충남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은사의 날’을 정하고 선생님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 것이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그리고 1964년에 청소년 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가 5월 26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날짜를 변경하였다고 합니다.<br>항상 바르고 오른 길로  우리의 성장을 도와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겠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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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14 23: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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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6. 목요일 :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난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0572885</link>
         <description><![CDATA[<div>1961년 5월 16일, 육군 소장이었던 박정희를 중심으로 한 정치 군인들이 4.19 혁명으로 세워진 장면 정부를 무너뜨리고 정권을 장악하였습니다. <br>이것을 5.16군사 쿠데타 또는 5.16 군사 정변이라고 부릅니다.<br>4.19 이후 점차 안정을 찾아가던 우리 사회는 또다시 5.16 군사정변, 군사쿠데타를 통해 민주주의의 암흑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ㅡㅡ;<br>5.16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는 1963년 10월 3일 총선거에 출마하여 제3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후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대통령에 계속 선출되며 일반 시민들은 군사독재 시대를 살아가게 됩니다.<br>5.16 군사 쿠데타(5.16 군사 정변)은 군부 세력이 정부를 전복하여 불법적으로 권력을 장악한 사건입니다. <br>물론 국가 주도의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하였으나 군인의 정치 참여와 군사 독재의 시작이라는 부정적인 선례를 남겼다는 잘못을 저지른 사건이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jyS8MKUB_8" />
         <pubDate>2019-05-15 22: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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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7. 금요일 : 이산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008534</link>
         <description><![CDATA[<div>이산가족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br>이산가족은 가족의 구성원 중 일부분이 전쟁, 자연 재해 등의 외부적 요인에 의해 흩어짐으로써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된 경우를 말하는데요.<br>우리나라는 6.25전쟁이라는 비극으로 이산가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br>이산가족들의 아주 오래된 소원은, 남북으로 갈라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만나는 것입니다.<br>그러나 고령화로 인해,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눈을 감은 분도 매년 4만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br>눈앞에 두고도 보지도 못하고 데려오지도 못하는 설움을 평생 겪으면서 북에 두고 온 가족들 만나는 날만 기다리며 이처럼 오래된 소원을 품고 사는 이가 우리나라에는 얼마나 될까? <br>2019년 4월 현재 이산가족의 수는 133,299명이라고 합니다.<br>오늘 사회 시간 6.25전쟁의 결과로 겪게되는 사람들의 아픔들 중에서 이산가족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며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1027_00005" />
         <pubDate>2019-05-16 23: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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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0. 월요일 : 한용운 &#39;님의 침묵&#39; 발표&#39;&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3365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926년 5월 20일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자 스님이었던 <br>만해 한용운이 시집 '님의 침묵'을 출간한 날입니다.<br>님의 침묵을 천천히 한 번 읽어 볼까요?</strong></div><div> </div><div><strong>님의 침묵</strong></div><div><strong>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strong></div><div><strong>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strong></div><div><strong>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strong></div><div><strong>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strong></div><div><strong>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 멀었습니다.</strong></div><div><strong>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는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strong></div><div><strong>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눌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strong></div><div><strong>그러나 이별은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닦에,</strong></div><div><strong>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 부었습니다.</strong></div><div><strong>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strong></div><div><strong>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strong></div><div><strong>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strong></div><div><strong>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남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한용운<br>민족대표 33명 중 한 명으로 일제에 끝까지 맞서고 변절하지 않는 독립운동가<br>창씨개명, 징병과 징용을 반대하며 조국의 독립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독립운동가<br><br>당시 조선 민족이 처한 현실과 이를 이겨낼 방법을 아름답게 표현한 '님의 침묵'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고 합니다.<br>자신의 위치에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본에 항거한 한용운. 저항문학에 앞장서며 나라를 위해 활동하던 한용운을 만나보고 <br>우리고 생활 속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wN2g65OCsQ" />
         <pubDate>2019-05-17 22: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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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18. 토요일 :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337658</link>
         <description><![CDATA[<div>1980년 군사 정변(쿠데타)을 통해 정권을 잡은 전두환은 국민의 자유와 정치 참여를 제한하였습니다. <br>이에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게 됩니다.<br>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무고한 많은 시민과 학생들을 무자비한 폭행과 진압으로 탄압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민주주의 요구를 묵살했습니다.<br><br>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br>광주 시민들은 끝까지 전두환과 신군부에 맞서 끝까지 대항하였으나 수많은 희생자를 내고 진압되었습니다. <br>그리고 오늘 우리는,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시민과 학생들이 치열하게 싸웠던 날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로 우리는 기념하고 있습니다.<br><br>오늘 우리는 지금의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시민들의 노력과 시련이 있었음을 기억해야할 것입니다.<br>우리는 항상 지난 그날을 기억하고 앞으로 올 미래를 바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오늘은 꼭 기억해야 하는 그날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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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17 22: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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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1. 화요일 :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339612</link>
         <description><![CDATA[<div>생활 속에서 우리가 조심해서 써야할 표현이 있습니다.<br>'넌 나랑 틀려!'<br>'너는 나랑 좋아하는 게 틀려!'<br>'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랑 너가 좋아하는 음식은 틀려!'<br>바로 '틀려!'라는 표현입니다.<br>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정말 나와 같이 않으면 다 틀린 것일까요?<br>오늘은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입니다.<br>다양성. 다양하다는 말이죠.<br>무엇이? 모든 것이 모두 다양하다는 것입니다.<br>그렇기에 나와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답니다.<br>모두의 피부색, 음식, 음악, 옷차림, 예절 등 모든 것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글로벌한 친구들로 여러분들이 성장하길 바랍니다.<br>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멋진 사람이 여러분임을 믿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352&amp;lectId=10163420" />
         <pubDate>2019-05-17 2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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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2. 수요일 : 지하철 2호선이 완전히 개통된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5788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br>바로 지하철입니다.<br>우리 반에서도 학급 현장 체험학습을 가거나 할 때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이죠. 오늘은 그 지하철 중 2번 째로 생긴 2호선의 생일이라고 합니다.<br>현재 지하철은 수도권는 총 23개의 지하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도 지하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br>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대중교통의 으뜸 지하철<br>오늘은 2호선의 생일입니다.<br>지하철 2호선은 순환하는 코스로 운영이 되어서 서울 전 지역을 가기에 가장 편한 교통수단입니다.<br>이번 주에는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서울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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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0 0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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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3. 목요일 :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서거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930454</link>
         <description><![CDATA[<div>2009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 날입니다.<br>그리고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br>여러분들이 한 번쯤은 보았을 영화 '변호인'.<br>그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씨가 연기한 변호사가 바로 변호사 시절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었습니다.<br>'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대사가 그냥 영화 속 대사가 아니라, 실제 노무현 대통령이 변호사 시절, 억울하게 잡혀온 학생을 변호하면서 법정에서 외쳤던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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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0 2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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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4. 금요일 : &#39;오버워치&#39; 출시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1933232</link>
         <description><![CDATA[<div>2016년 오늘 오버워치라고 하는 인터넷 게임이 출시한 날입니다.<br>갑자기 왠 인터넷 게임이냐구요?<br>여러분들은 여가 시간을 주로 어떤 활동으로 보내시나요?<br>많은 친구들이 아마도 스마트폰 또는 PC로 게임을 하며 여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소소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게임. 적당하게 즐기면 좋은 여가의 도구이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br>영상을 보면서 한 번쯤 자신의 스마트폰 또는 PC의 사용에 대해 성찰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게임에 대해서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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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0 23: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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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7. 월요일 : 직지심체요절 확인&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2373395</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br>프랑스 도서관에 방치돼 있던 이 보물을 발견한 분이 바로 박병선 박사입니다.<br>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문서들을 집요한 추적 끝에 조국에 돌려보내는 발판을 마련한 분 또한 바로  '직지 대모'라고 불린 재불 사학자 박병선 박사입니다.<br><br>한국 전쟁 직후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 유학길에 오른 박병선은 1967년 프랑스 국립 도서관 사서로 취직했습니다. 한국의 옛 문헌을 찾아달라는 스승의 당부를 잊지 않고 그녀는 도서관을 뒤지고 또 뒤졌습니다.<br>그리고 발견한 직지심체요절.<br>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직지심체요절이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보다 78년이나 앞선 금속활자 인쇄본이라는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br>그리고 직지는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되게 되었습니다.<br><br>박병선의 집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br>1975년 프랑스국립도서관 베르사유 별관 창고에서 외규장각 의궤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도서관 비밀을 누설했다는 이유로 권고사직 당하게 됩니다. <br>박병선 박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여 년간 개인 자격으로 도서관을 드나들며 외규장각 의궤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br><br>그리고 드디어 2011년 6월<br>한국은 외규장각 의궤 297권을 약탈당한 지 145년 만에 대여 형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박병선은 2011년 11월 타계하기까지 한국 독립 운동사 연구에 매진했다.<br><br>이역만리 타향 땅에서 겨레의 얼을 되찾는 데 한평생을 쏟아부은 문화 독립운동가<br>박병선<br>우리는 오늘의 역사 살아가면 그 숭고한 뜻과 정신을 이어받아야 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2nNK569WWg" />
         <pubDate>2019-05-22 0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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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8. 화요일 : 파고다 공원 들어 보셨나요?&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2376509</link>
         <description><![CDATA[<div>1992. 5. 28. 파고다 공원을 원래의 이름인 탑골 공원으로 명칭을 바꾼 날입니다.<br>여러분 기억나세요?<br>1919년 3월 1일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처음으로 만세를 불렀던 장소?<br>맞습니다. 바로 탑골 공원이죠.<br>탑골 공원의 이름은 '탑'을 의미하는 영어' 파고다'를 공원에 붙여서 '파고다  공원'이라고 불렀습니다. 대한제국 시절 고종이 도시를 정비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소로 만든 공원이 바로 파고다 공원입니다. <br>계속 해서 파고다 공원이라고 불리던 탑골공원은 1992년 5. 28. '탑골공원'이라는 우리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br>탑골 공원 내에는 원각사지 십층석탑(국보 제2호), 대원각사비(보물 제3호) 등의 문화재와 3.1운동 기념탑, 의암 손병희 선생 동상, 한용운 선생 기념비 등이 있습니다.<br><br>탑골공원<br>3.1 만세 운동의 성지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esMtnRvI-E" />
         <pubDate>2019-05-22 01: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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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29. 수요일 : 거북선 드디어 첫 출전!&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2377133</link>
         <description><![CDATA[<div>1592. 5. 29.(선조 25년) 거북선이 사천해전에 첫 등장을 한 날입니다.<br>역사상 일본의 한반도 침략은 그 횟수를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br>그 중에서 가장 큰 사건 중에 하나가 임진왜란이지요.<br>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듯이 조선은 7년 동안의 전쟁동안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에게는 '이순신'이라는 위인이 있었다는 것이죠.<br>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23전 23승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br>23번을 싸워 23번 다 이길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 때문일까요?<br>어떤 사람들은 기적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선생님 생각에는 기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도 최적의 전략과 전술을 이용하여 '이길 수 있는 조건'을 미리 만들어 놓고 싸웠기 때문은 아닐까요?<br>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주력 함선은 '판옥선'이라는 우수한 배였습니다. 그리고 비밀 병기 '거북선'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상대로 6번 째 승리를 거둔 날이고 바로 오늘 일본 수군을 공포에 떨게 했던 '거북선'이 처음으로 전장에 등장한 날입니다~<br>일본 수군은 '거북선'의 괴상한 모습을 보고 '귀선'이라는 별명을 붙일 정도록 두려워 했다고 합니다.<br>오늘은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이 출동했던 조선 수군의 기지로 한 번 가보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20122_00124" />
         <pubDate>2019-05-22 01: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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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30. 목요일 : 정도전 조선 법의 기초를 다지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2377445</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의 최고의 법이 무엇인지 여러분들 아고 있나요?<br>네, 맞습니다. 바로 '헌법'입니다.<br>그럼 조선 시대의 최고의 법은 무엇이었을까요?<br>아, 5학년 때 배웠다고요. 네, '경국대전' 맞습니다.<br>그럼 질문 하나만 더 해보겠습니다.<br>조선을 세운 사람은 태조 이성계입니다. 그러면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세웠던 사람들 중에(어려운 말로 개국공신이라고 하지요^^) 조선의 궁궐, 도시 계획, 법 등의 모든 기본 틀을 마련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이 누구인지 아시나요?<br>그 사람은 바로~ '정도전'이라고 하는 인물입니다.<br>우리가 광화문, 숭례문, 경복궁 등 조선 시대 건물의 이름을 부르는데 이 모든 이름을 유교의 이념을 적용하여 만든 사람이 바로 정도전입니다.<br>지금 시대로 말하면 '국가 설계자' 역할을 했다고 해야할까요?<br><br>오늘은 그 정도전이 경국대전의 기본이 되는 법 '조선경국전'이라는 법전을 편찬한 날입니다.<br><br>정도전은 어려운 말로 '신본주의' 사상을 가진 인물이었다고 합니다. 음 '신본주의'는 이런 뜻이에요 . '왕은 하늘의 명령을 대신 전하는 사람으로 하늘의 명령을 따라야한다. 그런데 그 하늘의 명령은 백성들의 마음을 대신하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왕이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저버려 민심을 잃게 되면 교체될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결국 왕이 왕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왕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라는 주장을 했었지요. 물론 이 생각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었고, 후일 태조 이성계의 아들인 태종 이방원에게 제거되게 되지요.<br><br>우리가 요즘 사회 시간에 배우고 있는 민주주의에서도 보면 국민들이 잘못딘 지도자들에게 대항하는 내용들이 나고 있습니다. 4.19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 그리고 촛불. 어쩌면 정도전이라는 인물은 우리나라 역사상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최초로 노력한 인물은 아니었을까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kWG_C1OxhQ" />
         <pubDate>2019-05-22 01: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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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5. 31. 금요일 :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2377706</link>
         <description><![CDATA[<div>'오~ 필승! 코리아! 오~ 필승~ 코리아~!'<br>'대한민국! 짝짝짝~ 짝!짝!'<br>이게 무엇인지 아시나요? 맞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응원가와 응원 구호이죠.<br>그럼 이 응원가와 응원 구호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아시나요?<br>시작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br>여러분이 아직 세상에 오기 전인 2002년 5월 31일 우리나라에서 한일월드컵 경기가 열렸습니다. <br>이 당시에는 대한민국 전체가 축구를 응원하는 4,000천만 붉은 악마들의 함성이 전국을 가득채울 때였습니다. 물론 선생님도 4,000천만명 중에 한 명으로 월드컵을 즐겼던게 기억이 납니다.<br>이 때 대한민국 축구가 월드컵에서 4위를 했던 기적도 있었습니다.<br>오늘은 부모님께 월드컵 때 이야기를 한 번 여쭈어 보세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nERIkjWHFo" />
         <pubDate>2019-05-22 01: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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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3. 월요일 :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5155393</link>
         <description><![CDATA[<div>6월 6일이 무슨날이죠? 맞습니다. '현충일'입니다.<br>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 놓은 분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이죠.<br>그럼 6월 25일은 무슨날이죠? 네 맞아요. 6.25전쟁이 일어난 날입니다.<br>이런 이유들로 6월을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하는데요. 조금 자세히 알아보죠.<br><br>호국(護國)이란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입니다.<br>보훈(報勳)은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이구요. <br>'호국보훈'의 달을 쉽게 말하자면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친 분들을 기리는 달’이라는 뜻입니다. <br><br>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은 비단 과거에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br>지금도 어디선가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목숨을 바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br>성인이 된 이후에 나라의 부름을 받아 군대로 가는 군인들 또한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br>그러니 이 6월 달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분들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한달을 지내보면 어떨까요?<br><br>나라 사랑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지금 바로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니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7-ln_e5BWE" />
         <pubDate>2019-06-02 22: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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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4. 화요일 : 일상 속 다름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5432533</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생각이 다르다고<br>나와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고<br>내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이 다르다고<br>틀린 것이 아닙니다!<br>틀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잘못된 선택을 한 것입니다.<br>우리는 모두 다릅니다. <br>그래서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공부를 하기 위해 교실에서 생활을 하는 거지요.<br>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막말과 욕설을 내뱉는 것은 <br>스스로를 굉장히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br>저번 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br>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욕하고 배척하며 뒷담화를 벌이는 상황을 포착했습니다. <br>선생님은 이 사실을 알고 몇가지 증거와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br>증거와 자료를 모으는 것은 누군가를 찾아서 혼내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br>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성찰하고 보다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br>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br>이유 없이 누군가가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 함께하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br>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br>나와 맞지 않은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내 생활에서 함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br>하지만 그 누군가에게 욕설과 따돌림으로 정신적 피해를 주는 것<br>그 누군가에 이야기를 함부로 인터넷과 문자로 남기고 이야기 하는 것은 <br>폭력입니다.<br>오늘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br>그리고 하나 더 누군가가 힘들어할 때 도움을 주지 않고 지켜주지 않는 것 또한 폭력에 가담하는 비겁한 행동이라는 것도 잊지 말길 바랍니다!<br><a href="http://www.ebs.co.kr/tv/show?prodId=109094&amp;lectId=10160434&amp;gnbVal=1&amp;pageNum=2&amp;srchType=&amp;srchText=&amp;srchYear=&amp;srchMonth=&amp;playListState=desc&amp;playAlertState=alertOff&amp;vodProdId=">http://www.ebs.co.kr/tv/show?prodId=109094&amp;lectId=10160434&amp;gnbVal=1&amp;pageNum=2&amp;srchType=&amp;srchText=&amp;srchYear=&amp;srchMonth=&amp;playListState=desc&amp;playAlertState=alertOff&amp;vodProdId=</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109094&amp;lectId=10160436&amp;gnbVal=1&amp;pageNum=2&amp;srchType=&amp;srchText=&amp;srchYear=&amp;srchMonth=&amp;playListState=desc&amp;playAlertState=alertOff&amp;vodProdId=" />
         <pubDate>2019-06-03 2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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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5. 수요일 : 세계 환경의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57156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인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br>오늘 하루는 지구를 위해<br>그리고 우리를 위해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X6dT0hTRsA" />
         <pubDate>2019-06-04 22:5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5715672</guid>
      </item>
      <item>
         <title>&lt;2019. 6. 6. 목요일 : 현충일&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5717324</link>
         <description><![CDATA[<div>매년 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br>현충일은 <br>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온 삶을 희생하신 독립운동가와<br>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국군 장병 및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br>오늘 만큼은 지금 우리가 마음 껏 누릴 수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순국선열들께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br>참 오늘은 태극기를 계양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그냥 달면 안되요. 조기를 달아야 합니다. 태극기의 세로 폭만큼 내려 다는 것을 조기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IZz_L5_fYY" />
         <pubDate>2019-06-04 2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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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10. 월요일 :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화 항쟁 기념일)</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66000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역사상 두 가지 사건이 있던 날입니다.<br>먼저 1926. 6. 10.로 가보죠<br>이날은 대한제국(조선)의 마지막 황제 순종이 장례식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어려운 말로 인산일이라고 하지요.<br>이날 학생들을 중심으로 제2의 3.1 만세운동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습니다. 1919년 3월 1일 있었던 만세운동처럼 오랜 기간을 지속하지는 못했지만 조선 독립에 대한 우리 민족의 희망이 아직도 살아 있음을 알린 중요한 사건입니다.<br><br>자 이번에는 1987년 6월 10일로 가보죠<br>오늘 우리가 사회시간에 배울 6월 항쟁의 시작인 날인데요.<br>6월 민주 항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7%EB%85%84">198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6%EC%9B%94_10%EC%9D%BC">6월 10일</a>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6%EC%9B%94_29%EC%9D%BC">6월 29일</a>까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에서 전국적으로 벌어진 반독재, 민주화 운동입니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C2%B713_%ED%98%B8%ED%97%8C_%EC%A1%B0%EC%B9%98">4·13 호헌 조치</a>(대통령 직선제를 하지 않겠다는 전두환의 선언입니다)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A2%85%EC%B2%A0_%EA%B3%A0%EB%AC%B8_%EC%B9%98%EC%82%AC_%EC%82%AC%EA%B1%B4">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a> 그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95%9C%EC%97%B4">이한열</a>이 시위 도중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사건 등이 도화선이 되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6%EC%9B%94_10%EC%9D%BC">6월 10일</a> 이후 전국적인 시위가 발생하였습니다.<br>이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6%EC%9B%94_29%EC%9D%BC">6월 29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D%83%9C%EC%9A%B0">노태우</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6%C2%B729_%EC%84%A0%EC%96%B8">수습안</a> 발표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86%B5%EB%A0%B9_%EC%A7%81%EC%84%A0%EC%A0%9C">대통령 직선제</a>로의 개헌이 이루어졌다. 이후 1987년 12월 16일 새 헌법에 따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A0%9C13%EB%8C%80_%EB%8C%80%ED%86%B5%EB%A0%B9_%EC%84%A0%EA%B1%B0">대통령 선거</a>가 치러지게 되었습니다.<br>6월 항쟁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사회 운동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br><br>역사는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br>1926년 6월 10일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맞선 날이고<br>1987년 6월 10일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독재 정권과 만선 날이네요. 오늘 하루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자유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느끼며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cKrL9i93ok" />
         <pubDate>2019-06-09 22:5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6600095</guid>
      </item>
      <item>
         <title>&lt;2019. 6. 12. 수요일 : 흥선 대원군 척화비를 세우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7046224</link>
         <description><![CDATA[<div>1871년 6월 12일<br>흥선대원군은 전국 각지에 척화비를 세웁니다.</div><div>척화비의 내용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br>'서양 오랑케가 침범하니 싸우지 않으면 곧 화친하는 것이요.</div><div>화친을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팔아 먹는 것이다. 우리들 만대 자손에게 경고하노라.</div><div>병인년에 짓고 신미년에 세운다'</div><div>흥선대원군의 척화비는 서구의 침입을 일시적으로 막는데는 성공했지만 그로 인해 서구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는 시기가 늦어져 조선의 근대화를 늦추기도 했다는 <br>평가를 받습니다.<br>오늘은 리더의 자질과 생각, 정신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날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81031_00004" />
         <pubDate>2019-06-11 22: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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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13. 목요일 : 김대중 대통령,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첫 남북 정상회담을 가지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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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이 역사적 만남을 가진 날입니다. <br><br>2000년 6월 13일 아침, 평양 순안공항에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기가 도착했습니다. <br>수많은 평양시민들이 꽃술을 들고 환영했고, 갈색 점퍼 차림의 김정일이 수행원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br>서울에 설치된 프레스센터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1,200여 명의 내외신 기자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극적인 순간은 전 세계로 전해졌지요.<br>대한민국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휴전 중인 적군 의장대의 사열을 받았고 두 정상은 함께 차를 타고 평양 시내를 가로질렀습니다. <br>그리고 기념촬영에 이어 역사적인 첫 환담이 이뤄졌습니다.<br><br>남과 북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어서 빨리 우리 민족 모두가 바라는 통일이 오길 바라봅니다. 우리 친구들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 수학여행을 금강산 또는 백두산으로 갈 수 있기도 함께 바라구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Mv-D2YzKoI" />
         <pubDate>2019-06-12 2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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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14. 금요일 : 처음으로 혈액형을 발견한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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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00. 6. 14. 프랑스의 의사 칼 란트슈타이너가 혈액이 뭉치는 순서에 따라 혈액형을 구분한 날이 오늘입니다~<br>우리는 흔히 혈액형과 성격 사이의 관련성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br>A형은 소심하다. B형은 차갑다. O형은 활발하다. AB형은 4차원이다. 등등 <br>그럼 정말 혈액형과 성격이 관계가 있을까요?<br><br>유럽에 비해 A:B:O:AB 혈액형의 비율이 비슷한 우리나라와 일본은 혈액형 문화가 매우 발달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혈액형과 성격과의 상관관계는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이 단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br><br>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노력과 의지로 바뀔 수 있습니다.<br>오늘 하루도 보다 나은 나로 발전하는 하루가 되도록 해 보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1026_00067" />
         <pubDate>2019-06-13 23: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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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17. 월요일 : 대한민국 국가대표 월드컵 첫 출전의 날&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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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br>16일 새벽 폴란드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지요?<br>바로 U-20에 출전한 우리나라의 어린 선수들이 준우승을 이룬 쾌거.<br>오늘은 66년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월드컵 첫 경기가 있었던 날입니다.<br>6.25 전쟁 직후, 처음으로 세계 축구 대회에 첫 출전한 날이죠.<br>헝거리와 첫 경기를 펼쳤는데, 결과는 0-9로 패배였습니다.<br>하지만 전쟁의 슬픔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경기를 치루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br>세계 축구의 변방이었던 대한민국이<br>2002년에는 월드컵 4위<br>2019년에는 20세이하 청소년 월드컵에서 2위<br>이제는 대한민국의 축구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br>대한민국!!! 짝짝짝짝짝!!<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joxY6njKZA" />
         <pubDate>2019-06-16 22: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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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18. 화요일 : 세종 8년 수성금화도감을 설치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7857898</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화재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전화번호가 있지요?<br>네 맞습니다. 119죠<br>119에 신고를 하면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게 됩니다.<br>조선시대에도 불이 나면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들이 있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br>조선시대의 소방관은 '멸화군'이라고 불렸습니다.<br>오늘은 세종대왕이 조선시대의 소방서 '수성금화도감'을 설치한 날입니다.<br>오늘 하루는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10000&amp;lectId=10233233" />
         <pubDate>2019-06-17 06: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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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19. 수요일 : 1846년 - 미국 뉴저지주에서 최초의 야구 경기가 열리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199014</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은 야구라는 운동을 좋아하나요?<br>직접 하지는 않아도 보는 것만 이라도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br>선생님은 야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수도권의 엘○ 팀의 광팬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야구 경기가 최초로 열린 날이라고 합니다.<br>우리나라에 야구는 대한제국 시절(고종 황제 시절)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로 꾸준히 많은 인기를 얻은 운동경기였습니다. <br>하지만 지금처럼 전 국민의 스포츠가 되게 된 것은 1982. 9. 14. 입니다. <br>바로 한국 프로야구가 시작된 날이거든요. <br>프로야구의 시작은 전두환 정권(언론 통제 기억나죠?)이 국민들의 관심을 민주주의에서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br>하지만 이제는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았는데요.<br>오늘은 저녁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야구 팀을 응원하는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1201_00120" />
         <pubDate>2019-06-18 22: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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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0. 목요일 : 645년 안시성 싸움이 시작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38588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안시성'을 본 친구들 있나요?<br>잘생긴 배우 조인성이 양만춘 장군 역으로 나온 영화죠.<br>선생님도 굉장히 재미있게 본 영화 중 한 편입니다.<br><br>지금으로부터 1.374년 전 오늘,<br>중국 대륙을 통일한 중국 당나라가 고구려 침략을 시작하고, 드디어 안시성에서 고구려와 한 판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br>당나라 왕 이세민은 20만명의 원정군을 끌고 안시성을 공격합니다.<br>그 때 안시성의 성주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양만춘이었습니다.<br>20만 당나라 최강 대군 VS 5천명의 안시성 군사들.<br><br>"우리는 물러서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br>우리는 무릎 꿇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br>우리는 항복이라는 걸 배우지 못했다!<br>40배의 전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안시성 성주 양만춘과 군사들 그리고 안시성 주민들은  당나라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br><br>싸움의 승패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고구려의 승리였지요.<br>영화 안시성을 통해 조금 자세하게 안시성 싸움에 대해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72MNcbuLMg" />
         <pubDate>2019-06-19 22: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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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1. 금요일 : 김유신 고구려 정벌을 시작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388270</link>
         <description><![CDATA[<div>668년 6월 21일  신라의 장군 김유신은 <br><br>"지금 우리 신라는 충신으로서 존재하고, 백제는 오만으로 망하였으며, 고구려는 교만으로 위태롭게 되었다. 이제 우리의 정직함으로 저편의 왜곡을 친다면 뜻대로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고구려 정벌에 나섰습니다.<br><br>그리고 7월 16일 신라군은 평양성의 외곽에서 당군과 합류해 마침내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81024_00051" />
         <pubDate>2019-06-19 22: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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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4. 월요일 : 1780년(정조 4년) : 연암 박지원이 열하일기를 짓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388594</link>
         <description><![CDATA[<div>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이 조선 정조 4년에 건륭제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절로 청나라에 다녀온 일을 쓴 여행기입니다. <br>박지원의 본디 목적지는 연경(燕京)이었으나 당시 건륭제가 열하에 있었기 때문에 열하까지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br>이 책은 중국의 신학문과 신문물을 소개하여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며 특히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많은 실학자들이 꼭 읽었던 책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19_00014" />
         <pubDate>2019-06-19 23: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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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6. 수요일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김구 선생님 암살당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3886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949년 6월 26일 백범 김구선생 경교장에서 암살당하다.</strong></div><div>일요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동에 있는 경교장 2층 집무실에서</div><div>육군 소위 안두희가 조국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쳐온 백범 김구선생을 저격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주석으로 항일 독립 투쟁을 평생 동안하신 73세의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선생은 어이없게 대한민국 국군 장교의 45구경 권총에 의해 돌아가셨습니다.</div><div><br>조국의 독립과 남과 북의 북단을 막고자 노력했던 김구 선생님을 한 번은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20120_00023" />
         <pubDate>2019-06-19 23: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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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5. 화요일 :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3887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69년 전,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 일입니다.<br>6.25전쟁, 북한의 침략으로 시작된 이 전쟁으로 엄청난 인적 피해와 물적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쟁으로 헤어진 이산가족은 69년간 서로의 생사를 모른체 살아가고 있습니다.<br><br>학도병이라고 들어 본적이 있나요?<br>학도병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연필 대신 총을 들고 전쟁터로 달려나간 학생들입니다. 6.25전쟁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어느 학도병이 몰려 오는 북한군을 마주하고, 미쳐 어머니께 전하지 못한 편지를 남겼습니다. <br>이 분은 끝내 이 전투에서 전사하게 되었고 이 부치지 못한 편지는 전쟁이 끝난지 58년만에 발견되었습니다.<br><br>이 편지는<br>한국전쟁 당시 같은 동족끼리 죽여야 했던 이우근 학도병이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입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불안함으로 적을 죽여야 하는 애절한 마음이 드러나 있습다. 우리는 이 분이 어머니께 쓴 솔직한 편지를 통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느낄 수 있습다. 오늘 하루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헌신 하신 분들을 추념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352&amp;lectId=1177945" />
         <pubDate>2019-06-19 23: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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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7. 목요일 : 조선시대의 도덕교과서 삼강행실도를 아시나요?&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888338</link>
         <description><![CDATA[<div>『삼강행실도』는 <br>유교 도덕의 기본으로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 지켜야 할 떳떳한 도리 세 가지라는 뜻의 삼강과 관련하여<br>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수록한 책입니다. <br><br>1434년(세종 16) 반포된 이 책은 집현전의 직제학 설순 등이 편찬하였고, <br>조선시대 최초로 편찬된 행실도였습니다. <br><br>『삼강행실도』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나라에서 제작하고 배포한 국민 교화책(바르게 생활하라는 뜻이 담긴 책)으서 이후 간행된 여러 행실도들의 모범이 되었다고 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ontents.history.go.kr/play/view.do?itemId=ts&amp;levelId=ts_b08" />
         <pubDate>2019-06-24 06: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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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6. 28. 금요일 : 자유시 참변으로 독립군 큰 타격을 입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8885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921년 6월 28일 자유시참변이 일어나다.</strong></div><div>러시아 자유시에 주둔하던 독립군부대를 러시아 적군이 포위하고 집중공격하여 </div><div>수 많은 독립군이이 전사하거나 실종하게 되었습니다.<br>이로 인하여 이후 우리나라의 무장독립투쟁은 커다란 타격을 입게 되었지요.</div><div><br>조국독립이라는 대의명분을 잊고, 몇몇 개인의 욕망과 인정의 욕구에 눈 먼 자들에</div><div>의하여 치러진 무장독립투쟁에서 가장 치욕스런 비극이 일어난 날이 오늘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20207_00263" />
         <pubDate>2019-06-24 06: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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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7. 1. 월요일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름이 정해지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8888855</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의 지도자들이 휴전선에서 만나는 역사적인 뉴스를 보셨는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가 조금은 앞당겨진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합니다.<br><br>오늘은 우리나라의 이름 '대한민국'이 정해진 날입니다.<br>우리나라의 생일을 알고 있죠?<br>네 1948. 8. 15.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입니다. (1945. 8. 15는 광복절입니다!!!)<br>이에 앞서 제헌국회에서 1948년 7월 1일 나라 이름을 대한민국으로 결정하게 된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div><div>제22차 제헌국회를 열고 ' 대한민국'을 나라 이름으로 결정하였습니다.</div><div>그리고 7월 17일 공포된 <strong>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strong> 라고 명시하게 되었지요.<br>대(大)한(韓)민(民)국(國)<br>대 :  큰 대<br>한 : 하늘에서 내려오는 밝은 빛<br>민 : 백성 민<br>국 : 나라 국<br><br>'대한'이라는 국호 뜻은 "자주독립국 황제국으로써, 유구한 역사에 널리 평화를 사랑하고 백성들을 이롭게 한 삼한의 혼과 큰 뜻을 이어받은 나라"라 합니다.<br>여기에 '민국'을 더하여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br>이 국호는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해에서 임시정부를 수립하기 위하여 회의가 열렸을 때 신석우가 "대한으로 망했으니 대한으로 흥하자", 그리고 공화제를 뜻하는 '민국'을 덧붙여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제안하여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br><br>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국민임에 자부심을 가지고 나라 이름에 걸 맞는 자람으로 하루를 생활해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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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24 06: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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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7. 2. 화요일 : 난중일기를 아시나요?&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6987188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국어 시간에 8단원 공부를 하며 읽었던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조금 더 하려고 합니다.<br>여러분 난중일기를 아시나요? 네, 임진왜란 기간 중에 이순신 장군이 쓴 일기이죠.<br>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영웅의 모습이 우리가 알고 있는 장군 이순신의 모습이죠. 하지만 이 난중일기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한 인간 이순신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임진왜란의 한 가운데 손수 먹을 갈아 써내려 간 7년의 기록이 바로 '난중일기'입니다.<br><br>1592년부터 1598년까지 7책의 친필본 13만여 글자에 담은 난중일기에서 그 첫 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br><br>'맑다. …… 다만 어머니를 떠나 남쪽에서 두 번이나 설을 쇠니 간절한 회포를 이길 길이 없다. 임진년(1592년) 1월 초1일'<br><br>이순신 장군의 간결하고 수려한 문체가 돋보이며 당시 기록중 가장 상세하고 생생하게 임진왜란 당시의 해전 모습을 담고 있는 책이죠.<br>난중일기는 1598년 11월 17일로 끝을 맺습니다. 이 날은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하기 이틀 전입니다.</div><div><br>'난중일기'</div><div>-국보 제76호<br>-2013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ontents.history.go.kr/play/view.do?itemId=ts&amp;levelId=ts_b03" />
         <pubDate>2019-07-01 22: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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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7. 3. 수요일 : 국민소득&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00814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부터 사회 시간에 우리나라의 경제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br>5학년 때 공부한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6.25 전쟁 이후, 우리나라는 정말 못사는 나라 중에 하나였습니다.<br>하지만 국가와 국민들의 노력으로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는데요.<br>우리나라 국민소득의 변화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알아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109101&amp;lectId=10141684" />
         <pubDate>2019-07-02 2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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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7. 4. 목요일 : 7.4 남북공동성명 발표하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133445</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 토요일<br>우리나라의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이 판문점에서 만나는 뉴스를 많은 친구들이 보았을 것입니다.<br>많은 뉴스에서 '한반도 평화' 또는 '통일에 한 걸음'이라는 표현을 쓰며 남북미 정상의 만남을 크게 보도했습니다.<br><br>오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과 북의 만남이 처음으로 이루어진 날입니다. 오늘은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된 날이거든요.<br>1972년 7월 4일, 자주, 평화 통일을 내용으로 하는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됩니다.<br>그리고 우여곡절 속에서 역사적인 남북 상호방문이 이뤄졌습니다. <br>1972년 8월 30일에는 제 1차 남북적십자회담이 열려, 분단 이후 처음으로 평양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br>그 뒤에도 몇 차례의 회담과 상호 왕래가 이뤄졌지만 1973년 8월 28일, 남한이 독자적 6.23선언을 했다는 이유로 북한이 대화를 중단하게 되었답니다. <br><br>그러나 7.4남북공동성명은 이후로도 남북 대화의 밑거름이 되었고 지금처럼 서로가 함께 만나 평화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만남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sCxbzg5EKw" />
         <pubDate>2019-07-03 22: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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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19. 7. 5. 금요일 : 김치 세계가 인정하는 건강식품!&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2507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2001년 7월 5일 국제식품규격위원회가 김치를 국제규격식품으로 승인한 날입니다.</div><div><br></div><div>김치는 무 배추 오이 등과 같은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고추, 파, 마늘, 생강, 등 여러가지 양념을 버무려 담근 채소의 염장발효 식품을 말합니다. <br>그리고 우리나나라의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선조들의 음식문화가 세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오늘은 점심 시간에 나오는 김치를 남김 없이 먹으며 건강한 음식 김치를 누릴 수 있게 해 준 선조들의 지혜에 감사함을 가져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0309_C0129" />
         <pubDate>2019-07-04 22: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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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 7. 8. 월요일 : 백제 무령왕릉 발견!!</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451131</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에게 영토를 잃어 한성에서 웅진으로 천도해야 했던 비운의 역사 백제. <br>잃어버린 왕국을 재건하고자 했던 웅진시대 왕들이 공주의 송산리 고분군에 묻혀 있다. <br>이 송산리 고분군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25대 무령왕과 왕비의 합장릉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우연이었을까 아님 선조들의 지혜 때문이었을까? <br>이 고분은 1500년동안 도굴의 위험에서 벗어나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 당시 백제 문화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20106_00201" />
         <pubDate>2019-07-07 22: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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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 7. 9. 화요일 : 조선의 서원이 유네스코 문화 유산에 등재되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559387</link>
         <description><![CDATA[<div>2019. 7. 7. 기분 좋은 소식이 뉴스에서 나왔습니다.<br>우리나라의 서원 9군데가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는 소식이었죠.<br>서원은 조선시대의 지방 학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r>우리가 사회 시간에 배웠던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에서 '서원'이 바로 그 '서원'입니다.<br><br>서원은 자연과 어우러진 전통 건축로, 조선시대 각 지방의 학자들이 뜻을 모아 세운 사립학교입니다. <br>서원은 존경하는 스승의 학문과 사상을 기리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원 곳곳에선 당시 유학자들의 학교생활과 마음에 새겨야할 가르침을 찾을 수 있습니다. <br><br>영상을 통해 그 가르침을 한 번 알아봅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ontents.history.go.kr/play/view.do?itemId=tt&amp;levelId=tt_b20" />
         <pubDate>2019-07-08 22: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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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 7. 11. 목요일 : 오늘은 세계 인구의 날입니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79301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인구는 5천 만 명! <br>하지만 이 5천만이라는 숫자를 헤아리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그렇다면, 우리나라를 단 100명이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br><br>우리가 사는 마을은 1970년대 이후 출생아 수가 매년 줄어서 <br>지금은 인구 100명 당 0.9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br>0.9명이면 1명도 안 된다는 거잖아요? <br>그래서 우리나라는 ‘저출산국’보다 더~ 낮은, <br>‘초저출산국’으로 분류 돼 있다는데요~;;   <br><br>우리 마을은 1990년대만 하더라도 <br>남아 선호 사상이 두드러져서 남자가 훨씬 많았다고 하는데요.   <br>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우리 아빠 같은 딸바보 아빠들이 늘어나면서 <br>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숫자가 비슷해졌다고 해요~ <br><br>그래서 지금은~ 남자와 여자가 거의 반반이랍니다~<br><br>우리 마을에는 수험생이라고 볼 수 있는 15세에서 19세 청소년이 6명 있는데요.<br>그 중 약 70% 이상이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대요.  <br><br>특히, 고3 같은 경우는 하루에 11시간 이상을 공부하는데 보내고요, <br>잠은 5.4시간 밖에 못 잔대요. 전 하루에 8시간 넘게 자는데...<br>정말 언니오빠들이 대단한 것 같아요~  <br>우리 마을에는 일을 할 수 있는 <br>15세에서 29세 사이의 청년이 20명 있는데요~<br><br>청년 실업률은 8%대로, 전체 실업률보다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br>청년들이야말로 우리 마을의 미래를 짊어져야 할 소중한 자산인데...<br> <br>하루 빨리 청년 실업자들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br>다양한 통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br><br>우리 마을은요~ 결혼하는 사람들이 최근 들어 많이 줄었는데요. <br>재미있는 건, 연상녀-연하남 커플의 결혼은 역대 최고로 많았다는 거예요.  <br><br>지난해에 결혼한 연상녀-연하남 커플은 100쌍 중에 16쌍! <br><br>외국인과 결혼한 커플도 100쌍 중에 8쌍 이나 된다고 하니까요~<br>앞으론 다문화 가정 친구들도 많이 볼 수 있겠죠?  <br><br>옛날 우리 마을에는 1인 가구가 7가구 밖에 안 됐는데요, <br>지금은 25가구가 넘었대요. 전체 가구의 사분의 일이 1인 가구인 셈이죠. <br><br>이렇게 1인 가구가 늘면서 홀로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많이 늘어났는데요~<br>아마도 2035년이 되면, 1인 가구 중 절반 가까이가 <br>홀로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일 거래요. <br><br>우리 마을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3대 질환이 뭔지 아세요? <br>바로 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인데요~ <br>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br><br>1970년대에는 기대 수명이 62세였지만, 지금은 82세로 많이 늘었거든요~ <br>수명이 길어진 만큼 바른 생활 습관, 꾸준한 운동으로 <br>아프지 않고, 오래 오래 건강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br>어느 날 갑자가 나타나는 미래는 없어요~ <br>앞으로 다가올 미래도, 과거와 현재가 축적되어 나타나는 연장선에 있죠.  <br>우리가 행복한 삶, 더 나은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선 <br>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줄, 바로 통계가 필요해요. <br><br>우리 모두 통계와 좀 더 친해져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i1mW6hlXqo" />
         <pubDate>2019-07-10 22:4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793010</guid>
      </item>
      <item>
         <title>2019. 7. 12. 금요일 : 조선시대의 기록사진, 조선의 회화</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0910428</link>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가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br>네, 바로 사진 찍기죠.<br>음식, 여행지, 인물 등등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남기며 현재의 삶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그러면 사진기가 없던 옛날에는 당시의 모습을 어떻게 기록을 남겼을까요?<br>글로만 남기지는 않았을텐데요.<br>네, 바로 그림을 통해 당시의 모습을 기록했죠.<br>기억나시나요? 풍속화? <br>네 바로 풍속화가 대표적인 그림을 통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오늘은 조선시대의 회화(그림)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기록 정신을 본받아 보도록 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ontents.history.go.kr/play/view.do?itemId=tt&amp;levelId=tt_b06" />
         <pubDate>2019-07-11 2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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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 7. 15. 월요일 : 역사 관련 영화 한 편 추천이요~</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107037</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 배웠던 봉오동 전투 기억하시나요?<br>봉오동전투는 1920년 6월 6일~6월 7일 사이에 홍범도 장군이 이끄는 독립군이 일본군에게 승리한 전투로 우리 민족의 무장 독립 운동에서 가장 큰 승리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는 사건입니다.<br>이 봉오동 전투를 배경으로 한 역사관련 영화를 한 편 안내합니다.<br>영화 제목은 '봉오동 전투'입니다.<br>8월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방학 기간에 가족과 함께 시원한 극장에서 우리의 속을 시원하게 해줄 영화 한 편 어떠세요?<br>참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입니다. 꼭 보호자와 함께 관람하도록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2ThVisLL-M" />
         <pubDate>2019-07-14 22:5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107037</guid>
      </item>
      <item>
         <title>2019. 7. 16. 화요일 : 김마리아 지사를 알아봅시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230281</link>
         <description><![CDATA[<div>독립기념관에서 '독립운동사 배움상자'를 받았습니다.<br>우리 반이 곧(이번 주 목요일정도) 만나게될 김마리아 지사를 미리 알아봅시다.<br>어떤 분이셨는지<br>어떤 독립운동을 했는지를 영상을 통해 미리 알아본다면 <br>배움상자를 가지고 하는 활동이 더욱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5495742" />
         <pubDate>2019-07-15 2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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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 7. 17. 수요일 : 오늘은 우리나라 헌법의 생일날! 제헌절입니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361148</link>
         <description><![CDATA[<div>1. 대한민국의 권력은 법을 만드는 국회(입법부), 법을 집행하는 법원(사법부), 법에 따라 나라를 운영하는 정부(행정부)로 나누어져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고 도우며 행복한 나라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삼권분립이라고 배웠습니다. 이런 삼권분립의 원칙은 어디에 있을까요?<br><br>2.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배웠습니다. 그럼 이 원칙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br><br>네, 바로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br>대한민국의 모든 기준이되는 사항이 담겨 있는 '헌법' <br>1948. 7. 17. 제헌국회의원들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신을 이어 받은 '헌법'을 제정하여 발표합니다. <br>그리고 7. 17을 헌법의 생일로 기념하며 '제헌절'이라고 부르게 되었죠<br>영상을 보며 제헌절의 의미와 헌법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br><br>-<a href="http://www.ebs.co.kr/tv/show?prodId=109100&amp;lectId=10143441&amp;gnbVal=1&amp;pageNum=1&amp;srchType=&amp;srchText=&amp;srchYear=&amp;srchMonth=&amp;playListState=desc&amp;playAlertState=alertOff&amp;vodProdId=">http://www.ebs.co.kr/tv/show?prodId=109100&amp;lectId=10143441&amp;gnbVal=1&amp;pageNum=1&amp;srchType=&amp;srchText=&amp;srchYear=&amp;srchMonth=&amp;playListState=desc&amp;playAlertState=alertOff&amp;vodProdId=</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ij5zM4BZn4" />
         <pubDate>2019-07-16 22:3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361148</guid>
      </item>
      <item>
         <title>2019. 7. 18. 목요일 : 조선시대의 국민청원 &#39;신문고&#39;</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491871</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실록 기록<br> -'<strong>1401년 7월 18일 태종이 신문고를 설치하다.'</strong></div><div> -신문고를 치는법</div><div>   1. 고발내용이 사실이면 들어주고 허위이면 벌을 받는다.</div><div>   2. 절차를 밟지 않고 직접 상관에게 호소하기 위해 치는 자는 벌을 받는다.</div><div>   (절차에 의해서 순차적으로 호소를 했는데 바르지 못하면 집접 호소하는 법으로 관리가 송사를 판결할 때 임금에게 아욀까 두려워 마음을 다해 정밀하게 규찰하여야 한다.)</div><div><br> 조선 초기 백성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설치한 북인 신문고는 사용 절차가 어려워 백성들이 많이 이용하지 못 하였습니다. <br> 하지만, 조선 후기 임금 앞에 직접 억울함을 호소하는 격쟁이 잦아지고 정조는 격쟁의 허용범위를 넓히고 백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요.<br> 조선시대의 '신문고'와 '격쟁(임금이 지나갈 때, 꽹과리 등을 치며 억울함을 호소하던 것)', 지금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아니었을까요?<br> 500여년 전부터 국민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한 번 알아봅시다!<br><br>※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 <a href="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06_00314" />
         <pubDate>2019-07-17 22:2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491871</guid>
      </item>
      <item>
         <title>2019. 7. 19. 금요일 : 백제 멸망하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49230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660년 7월 19일 백제가 멸망하다.</strong></div><div>백제의 의자왕은 처음 즉위했을 때 무척 총기가 넘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백제사람들이 큰 기대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기와 달리 시간이 지나자 의자왕은 제대로된 정치를 하지 못하게 되고 나라가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div><div>결국 신라와 당나라가 동쪽과 서쪽에서 공격해 오자 백제는 계백의 마지막 분전에도 결국 700여년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하게 되었습니다. <br><br>오늘은 50,000명의 신라군 앞에 고작 5,000명의 결사대를 이끌고 최후의 항전을 펼쳤던 계백 장군의 이야기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대단한 일인지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1005_00262" />
         <pubDate>2019-07-17 22: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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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 7. 22. 월요일 : 냉장고가 없었더라면</title>
         <author>beads19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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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일 계속되는 장맛비와 무더위<br>그럴 때마다 여러분들처럼 선생님도 꼭 하는 한 가지 습관이 있습니다.<br>그건 바로,  '아무 생각 없이,  뭐 시원하거 없나..'하고 냉장고 문을 여는 거지요.<br>어제도 종일 집에 있으면서 몇 번이나 냉장고 문을 열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br>오늘은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과 관련하여 냉장고 역사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br>시원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냉장고가 우리 가정에 보급된게..<br>글쎄 40년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br>영상을 보며 경제 발전과 냉장고와의 관계를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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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21 22: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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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7. 23. 화요일 : 어린이들의 친구 소파 방정환이 돌아가신 날</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825821</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가 마지막 어린이 날을 보낸 여러분<br>'어린이'이라는 말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린이 날'을 누가 만들었는지 다 알고 있죠.<br>바로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시죠.<br>오늘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평생을 사랑하시던 '어린이'들을 곁을 떠나 하늘로 돌아가신 날입니다.<br>평생을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대해 조금 더 알아보는 하루가 되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0917_00102" />
         <pubDate>2019-07-22 01: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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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7. 24. 수요일 : 을지문덕 장군 살수대첩을 거두다!&gt;</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826583</link>
         <description><![CDATA[<div> 612년 1월 중국 수나라 양제는 병력 113만명에 보급부대 200만명을 동원하여 고구려를 침공하였습니다.<br> 요동성에서 발이 묶인 수양제는 별동대 35만명을 편성하여 내호아의 수군과 함께 평양성을 공격하게 하였느나, 수군이 전멸하고, 별동대가 퇴각하는 도중, 을지문덕 장군에게 살수에서 대패하여 겨우 2,700여명만 목숨을 부지하여 돌아갔습니다. 이 전투를 우리는 살수대첩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div><div> 결국 고구려를 침공한 수나라는 패전의 여파로 결국 망하고 맙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70922_00112" />
         <pubDate>2019-07-22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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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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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7. 25. 목요일 : 방학식입니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8266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학식입니다.<br>학생들이 가장 행복한 날이죠.<br>옛날 방학식의 모습과 비교해 보며 즐거운 방학 되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bs.co.kr/tv/show?prodId=352&amp;lectId=3053117" />
         <pubDate>2019-07-22 01: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37182660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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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6. 1889년 5월 6일.에펠탑이 개관하다.</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553390355</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 에펠탑. 프랑스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에펠탑 안가는 사람 없죠? 프랑스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은 알고보면 모르고 있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볼까요<br>이야기 하나!<strong>. 에펠탑 안,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이 있다!</strong></div><div>에펠탑 내부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구스타브 에펠은 에펠탑 건축 당시, 에펠탑 꼭대기에 자신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었고, 당시 파리 사람들은 많은 돈을 지불해서라도 방문하고 싶어했다고 해요. 하지만 구스타브 에펠은 계속해서 거절했고 당시 토마스 에디슨같은 유명한 인사들만 초대했다고 한답니다. 전세계에서 많은 부러움을 샀던 주소지였던 셈이죠. 현재는 꼭대기층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산 사람들만 창문을 통해서 이 장소를 볼 수 있다고 해요. 그 당시 있었던 가구들이 그대로 있고 구스타브 에펠과 에디슨의 마네킹 또한 볼 수 있다고 하네요!<br><br>이야기 둘! <strong>사람들의 비난을 받은 에펠탑 </strong></div><div>지금은 꼭 방문해야 하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건축물 중 하나로 파리의 상징적인 건축물인데요. 건축 당시에는 흉물스럽다며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다고 해요. 파리 시내에 큰 철근 구조물이 생긴다는 사실에 반감을 가지게 된거죠. 현재는 프랑스로 여행오는 관광객들의 로망인 에펠탑이 찬사가 아닌 야유를 받았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죠? 재밌는 사례로, 유명한 소설가인 모파상은 에펠탑이 보기 싫어 에펠탑이 보이지 않는 외곽으로 이사가고 심지어 에펠탑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서 최대한 에펠탑을 보지 않으려 했다네요. 지금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파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펠탑이죠?<br><br>이야기 셋! <strong> 프랑스 엽서의 조상 </strong></div><div>엽서의 조상이 프랑스 에펠탑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프랑스에서 제작된 첫 엽서의 앞면을 장식한 것은 바로 에펠탑의 초상화였다고 하네요. 에펠탑이 세워지고 나서 에펠탑 삽화를 넣은 엽서가 큰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한 프랑스 사람이 엽서에 사진을 넣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가 요즘 쉽게 구할 수 있는 엽서의 기본 프레임이 프랑스에서 시작한 것이죠!  에펠탑의 2층에 위치한 우체국에서 에펠탑 엽서가 제작되어 팔리기 시작했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그때부터 프랑스 전역에 엽서 열풍이 불고 관련 상품이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에펠탑의 인기는 전이나 지금이나 식을 줄 모르네요.</div><div>​</div><div>​이야기 넷!<strong> 끊임없는 보수로 유지되는 에펠탑</strong></div><div>철로 만들어진 에펠탑이 지금까지 아름다운 자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재까지 아름자운 자태를 유지하기 위해 에펠탑은 끊임없이 보수 작업을 거쳐왔는데요. 에펠탑은 약 7년에 한 번씩 페인트칠을 한다고 해요. 1889년 에펠탑이 세워진 후 현재까지 19번의 도색작업을 거쳤다고 합니다. 도색작업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약 60t의 페인트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노력이 있기때문에 현재까지 예쁜 구릿빛 갈색의 에펠탑을 볼 수 있었겠죠? </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이야기 다섯. 철거 될 운명이었던 에펠탑 </strong></div><div>에펠탑은 1889년, 프랑스혁명 100주년에 열린 파리 만국기념회를 기념하기위해 세워진 건축물이었는데요. 따라서 20년 후 철거될 운명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에펠탑이 기상관측소와 공기역학 실험실로 쓰이다가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인 TSF가 에펠탑에 자리를 잡게되었고 에펠탑에서 미국으로 전보를 보내기도 했다하네요. 구스타브 에펠이 에펠탑의 실용성을 증명하게 됨에 따라 철거 위기를 모면한거죠! 하마터면 에펠탑을 보지 못할 뻔 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div><div>​</div><div>에펠탑에 방문하기 전 미리 이야기들을 알고간다면 더 즐거운 방문이 될 꺼에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jIACDNaHK4" />
         <pubDate>2020-05-05 22: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5533903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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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16. 아이스크림 대량 생산</title>
         <author>beads1976</author>
         <link>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628075164</link>
         <description><![CDATA[<div>만인의 사랑을 받는 디저트, 아이스크림! 누구나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게 된 데는 아이스크림 공장을 세워 대량 생산을 시작한 제이콥 푸셀 (Jacob Fussell)의 노력이 큰데요. 1851년 6월 15일, 아이스크림의 첫  대량 생산이 시작된 그날입니다. <br><br>우유를 끓여 설탕, 과일, 향미료 등을 넣은 후 얼리면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그런데 냉동고가 없다면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만들까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얼음입니다. 어렵게 얼음을 구해서 소금을 뿌린 얼음을 큰 통에 담아 준비했는데, 이때 소금이 필요한 이유는 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얼음의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 차가운 냉기를 뿜어내는데 이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얼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얼음을 채운 통 안에 설탕과 향미료 등을 섞어 만든 크림을 넣고, 크림이 얼 때까지 쉬지 않고 저으면 아이스크림이 완성 됩니다. 당시 고강도의 노동과 비싼 재료들로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은 18세기까지만 해도 왕이나 귀족, 부자들만이 특별한 날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었습니다.<br><br>'아이스크림을 손쉽게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계속된 고민에 해답을 찾은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의 낸시 존슨 (Nancy Johnson)이 ‘크랭크 ’라는 기계로 손잡이를 돌려 아이스크림을 얼리는 방법을 알아냈고, 이로 인해 사람들도 좀 더 쉽게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br><br>하지만, 여전히 아이스크림은 소량으로밖에 만들 수 없어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미국에서 유제품을 판매하던 제이콥 푸셀은 여름철이면 팔리지 않고 남은 크림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크림을 얼려서 보관하는 법을 발견하고, 1851년 6월 15일 첫 번째 아이스크림 공장을 세워 대량 생산의 길을 열었습니다. 그의 아이스크림은 기존 아이스크림 가격의 1/3 수준으로 판매되었고,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아이스크림이 오늘날과 같이 널리 소비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한 것은 상업적 냉장 시설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형 냉장 시설의 발달은 장거리 운송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상인들은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일 년 내내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br>아이스크림에 대한 역사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만큼 오래되었는데, 이전에는 과일, 향신료를 곁들어 눈과 섞어 먹는 셔벗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즐겼다고 합니다. 현대와 같은 형태의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진 것은 18세기 영국으로 우유 크림을 이용해 셔벗에 부드러움을 더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20세기 이후 냉장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중화되고 시중에 저렴한 아이스크림이 대량 유통되면서 아이스크림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가게와 회사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br><br>우리나라에서 보편적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기게 된 것은 1950년대에 등장한 ‘아이스케키’ 덕분이었습니다. 이후 1960년대 나무 막대기에 얼음덩이를 꽂은 하드형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1970년대에는 깔때기 모양의 콘에 크림을 담은 아이스크림 등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br><br>각 나라마다 사랑받아온 아이스크림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이제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젤라또,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해 먹을 정도로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터키의 돈두르마, 계란 노른자로 걸쭉하게 만든 프랑스 글라세, 우리나라의 여름 간식 팥빙수까지 각 나라별로 만드는 법도, 맛도 각양각색입니다.<br><br>아이스크림은 지금도 다양하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한창 인기를 끌었던 벌집을 올린 아이스크림부터 원하는 재료를 고르면 눈앞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질소 아이스크림까지 아이스크림은 다양한 맛과 제조법으로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아이스크림을 만날 수 있을까요? 개성만점 아이스크림과 함께 이번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WBwIaBMxuw" />
         <pubDate>2020-06-15 23: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ads1976/hg7q4zx8w789/wish/628075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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