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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5-4) by 찡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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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0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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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cja851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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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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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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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cja851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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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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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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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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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5-4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일단 에버랜드는 우리나라 최대규모 테마파크이다.심지어 롯데월드를 뛰어넘어 많은사람들이 가고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가지만 외국 사람들도 많이가는 일종의 관광지같은 곳이다</p><p>첫번째로 간식을 먹으러 매점을 갔다.매점에서 음료수와 핫도그를 샀다.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3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탔다.뭔 줄이 안쪽까지 쭉있는걸 보니 인기가 엄청 많다는걸 알았다.직원분들이 열정적이게 춤추시는걸 보고 3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동물들이 되게 현실적으로 만들어져 있었다.되게신기했다.</p><p>그다음으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줄이 길었지만 예약을 해놔서 30분 밖에안 기다렸다.첫번째로 떨어질때는 뒤로갔지만 별로 젖지 않았다.두번째로 떨어질때는 앞으로 떨어졌지만 첫번째로 떨어질 때보다 3~4배 많이 젖었다.나가면서 말리는데가 있어 말리고 나왔다.그래도 완전히 말려지지는 않았다.</p><p>이제 대망의 하이라이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56미터 77도의 각도로 떨어지는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이다.3시정도를또 기다려 탔다.먼저 올라갈때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드디어 정상의 올랐다.드디어 올겄이 왔구나라고 생각했다.321 꺄악~~~~~~ 뭔가 신체가 분리되는 느낌이었다.떨어지고또 떨어지고 정신이 없었다.</p><p>마지막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기다리는 데에는 큰 문제는 없었다.드디어 탔다.올라가는 동안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렸다.떨어졌다!돌고돌고또 돌았다.너무 어지러웠다.T익스프레스를 타서 무섭진 않았지만 너무 어지러웠다.</p><p>마지막의 멋진 퍼레이드를 보고 나왔다.오늘은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4가지 놀이기구를 타봤다.아쉬었지만 보람찬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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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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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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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5-4반친구들과에버랜드로떠났다.</p><p>에버랜드에서다같이에버랜드에서첫번째로</p><p>바이킹을탓다정말재밌었다.그다음에로</p><p>아마존익스프레스를탓다.2시간30분이나기다렸지마탈때스트레스가확날라갔다.마지막으로T익스프레스를탔다.T익스프레스를탈때중력이사라지고영혼이이탈했다.그래도오늘정말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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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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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외할머니와의 {친척도} 백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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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가족과 외할머니와 함깨 공주박물관을 갔다 들어가는데 백제의 역사를 알수있어 기대감이 들었다</p><p>   박물관에 들어가니 백제에 여러 유물들이 있었다 백제의 여러 역사를 알수있어 좋았다 </p><p>    드디어 백제 금동대향로를 보았다 황금빛이나서 눈이 잘안떠졌다 사진으로 남겨놓으려고 했으나 화질이 잘안나와서 안좋았다 그래도 눈으로 보는게 더 괜찮았다 백제에 역사를 알수있어서 뿌듯했다 좋은 백제 여행인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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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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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은 오늘 랜선 여행으로 에버랜드에 떠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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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오늘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로 떠났다.</p><p>용인에 있는 에버랜드에서  T익스프레스,썬더폴스.아마존 익스프레스,회전목마등등 있었는데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p><p>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서 다 젖었다.</p><p>그리고 에버랜드에 놀이기구 개수는 약 36개가 있는데 나는 2개밖에 못 탔다. 그래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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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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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간 방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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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주도에서 방탈출을갔다 부모님도 같이가셨다 사물함에 폰과 시계를 넣고 기어서 들어갔다 기어서 가다 빛이 보여서 봤다 방이 하나있었다 철봉을 잡고 30초를 버텨야 한다고했다 30초를 기어서 다른방에 왔다 유리방이였다 유리방을 처음왔는데 신기했다 유리방도 통과했다 다시 기어갔다 어두운방에 갔다 나가는곳을 찾았는데 아닌줄알고 다른곳으로갔다 출구를 찾다가 다시 그곳으로 왔다 그물이 있었는데 그물사이로 통과해서 가는것이였다...... 사이로 갔는데 짐볼들이 10개?11개? 정도 있다 기어가는 곳이 있어서 또또또 기어갔다 결국 탈출했다!                   나오고 사진을 찍었다 힘들었다 사물함에서 폰과 시계를 챙기고나갔다 재미있었<strong>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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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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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마을 최고 게스트하우스 한옥스테이5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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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엄마동생 다같이 놀러갔어요</p><p>객실을 다 잡아서 '젊으신' 사장님께서</p><p>수영장을 마당에 설치해주셨어요!!</p><p>저랑,제친구들,가족들이 다 </p><p>물속성이여서 재미있게 놀았어요</p><p>또 아침엔 조식까지!!! 넘 맛있었어용</p><p>조식은 요플렛,계란,나의 취향으로 만드는토스트이었어요</p><p>또 1분정도만 걸으면 메인거리여서 이동하기 진짜 편했어요</p><p>그런데도 불과하고 조용히 있을수있는 곳이에요</p><p>경기전은 3분에서4분거리!!</p><p>음료존도 간이주방에 있어서 커피,제빙기,등등</p><p>즐길수있어요 ^^</p><p>메인거리 근처여서 그런지 다양한 체험부스가 많았어요</p><p>거리에는 발 담글 수 있는 물도 있어요</p><p>한옥마을 놀러가면 엄빠에게 말해요</p><p>'한옥스테이515 가요!!!!'</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joanne6965/223973480408?photoView=8">https://blog.naver.com/joanne6965/223973480408?photoView=8</a></p><p>이 블로그가 짱!!</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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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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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a851114/heyp8kbkp96wehvx/wish/359309689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과 오월드를 가는 날이다! 이날만을 위해 기다려왔다. 아빠 차를 타고 오월드로 출발! 가는중 속이 울렁거렸다. 나는 평소에도 멀미가 심한데 오늘은 더 긴장을 해서 그런지 멀미가 더 심하게 느껴졌다 만약 내가 멀미가 왔다는걸 부모님게 말하면 늦게 도착할까봐 이야기 하지 않았다 울렁거림을 참다보니 벌써 오월드에 도착했다 속이 안좋아 머리가 띵- 했지만 막상 오월드에 풍경을 보니 마치 아팠던 머리가 다 나은듯한 기분이 들었다. 잔득기대한 마음으로 엄마,아빠에게 말했다 "빨리 들어가자!" 엄마도 기대한듯한 표정으로 웃으셨다 "그래 빨리 들어가자" 나는 예상했던 대로 우리 엄마아빠는 매직 패스를 구매했고 매직패스로 가장먼저 바이킹을 탔다 처음엔 시시했지만 갈수록 재밌어 진다 높게 올라가자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기분이었다.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자 바로 몇분뒤 바이킹은 끝났다.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다를 놀이 기구를 타러 갈 생각에 몸이 들석들석했다. 다음은 회전목마! 내 기준에는 오월드 회전목마가 빨라서 더 재미있었다. 회전목마와 바이킹을 타서 그런지 속이 안좋아져 물을 좀 먹고 밥을 먹으러 간다. 밥은 파스타와 돈까스를 먹기로 했다. 내가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와 치즈 돈까스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인다 생각보다 음식가게가 멀어 좀 고생했다. 힘듬도 잠시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하기 시작한다. 가게에 들어가 주문을 하고 기다린지 10몇분째 언제 나오는지 물어보려 할 때쯤 가다리던 음식이 나왔다. 맛있는 음식 냄새와 음식에 비주얼에 환호성이 절로 나왔다. 젓가락을 들어 돈까스를 한입 먹었다. 치즈가 늘어나니 더 맛있었다. 포크로 파스타 한입, 돈까스 한입을 먹었더니 말로 설명할수 없을 만큼 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행복한 점심식사가 끝나고 가게를 나가 다른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엄마랑 싸웠다 이유를 설명하자면 엄청 재미있어보이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가는데 엄마가 멀미 난다며 타지말라고 해서 내가 나도 모르게 짜증을 냈다. 내가 먼저 사과를 하고 엄마가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하셨다. 조금에 다툼이 있었지만 가족과 같이가 더더욱 재미있었던 오월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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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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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네인생 블로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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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저저저저저번주에 우리 집 식구 들과 함께 부산에 있는 롯데 월드 에 놀러가서 재미있게 놀았었다.       그때는 진짜 차를 타고 가는 데도 멀미가 치밀어 </p><p>올라서 죽는줄 알았다 .</p><p>지루함+멀미+3시간+배아픔 의 공격은 정말 </p><p>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고통이었다 ㅠㅠ.</p><p>그레도 중간에 휴게소를 한번들렸다 </p><p>그런데 엄마아빠가 갑자기 내리지말고 빠릿하게 </p><p>충전하고 가자고 내리지 말고 핸드폰이나 조금들할라고 말했다 진짜슬펐는데 핸드폰에 유혹은 참을수 없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p><p>그러던중 아빠가 갑자기 해드폰들 다끄라고 했다 </p><p>출발한다고 ㅠㅠ 눈물이 찔끔날뻔 했지만 글레도 괜찮았다 </p><p>그로부터 한시간뒤 나는 드디어 부산 롯데월드에 도착헸다 내가 부산에 온건 거의 6년 만이었다</p><p>들뜨기도하고 똥도 마려웠다&lt;*v*//&gt; </p><p>똥을 싸고 롯데월드로 올라가봤다.</p><p>정말큰 공간이었다 정말환상적이고 재미있어 보이는 곳이었다 모든놀이기구마다 알록달록한 색갈과 예쁜 간식들이 한눈에 들어 왔다 </p><p>재일먼저 탄 놀이기구는 양때들의 싸움이었다 그냥 범퍼카였다... ... 뛸뜼이 기뻤던 마음이 점점 사그라들었다 . . .</p><p>양때들의 싸움이 끝나고 후룹라이드를 타러갔다 </p><p>... 2시간 기다렸다 . 진짜 죽는 줄알았다</p><p>일단 이렇게 생각 하면 됀다 </p><p>뜨거울했빛+ 만아서 꽉끼는 사람들+물에젖을까봐 놓고 왔던 핸드폰+아빠통화소리</p><p>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다 </p><p>정말 많이 기다린끝에 우리차레가되었다 </p><p>그런데 갑자기 어떤 커플이 다를 입구로 들어 오더니 일번자리에 쑥타버렸다 아빠가 저사람들은 갑자기 어떻게 들어와서 1번자리에 타는 건지 직원들에게 물어봤다 그러고는 지원들이 말했다 </p><p>"아~~후룹라이드 타실때 추가요금 내시면 바로 타실수있어요^^" 그러자 아빠가 말했다 .</p><p>"알았으면 아빠도 결재하고 그냥 탔지 뭐하러 두시간을 기다렸나ㅠㅠㅠㅠㅠㅠ" 라고 말했다 ㅋㅋ</p><p>그러고나서 동생과나는 2번자리 돈내고 오신분들은 1번자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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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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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는 참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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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 엄마가 미소가족과 함께 거제도를 가자고 했다. 잔뜩 들뜬 마음에 완전 럭키비키잖아! 라고 말하며 거실을 활보하며 다녔다. <strong>그리고 지금 부터 내 거제도 2박3일 여행이 시작된다.</strong></p><p><br/></p><p>   맨 처음, 거제도에 왔을땐 엄청 높은 아파트 비스무리한 게 보였다. 엄마는 그곳에 짐을 놓고 올테니, 미소맘을 따라<strong> 식물원</strong>인가에 가라고 했다. 넓은 돔 모양에 거울을 대놓은것 처럼 파티볼처럼 빛을 받아 한곳 한곳씩 반짝이는 식물원이 참 예뻤다. 식물원에는 거제도 고유의 식물을 키우커나, 심어놓았따. 그리고, 딴나라에만 있는 식물을 키우거나, 아름다운 꽃의 독이나, 달콤한 향의 꽃냄새를 맡았다. 그중 가장 생각나는 꽃은<strong> ' 거미 백합 ' </strong>이다.  거미 백합은 말 그대로 꽃모양이 거미다리 처럼 꽃잎이 가늘고 길게 여러가닥씩 뻗어져 있다. 거미 백합에 가장  아름다운 점은, 우리가 생각하는 백합에 모습과 다르지만, 이질감이 들지않고 유쾌하게 웃을수 있는게 <strong>거미 백합만에 매력인것 같다.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거미백합의 여운을 가져간채, 곤충관이라는 곳에 가였다.거기서 거미도 보고, 파리 지옥도 보고 장수 풍뎅이도 봤다. 겁이 없는편이라<s> ( 근데 사람은 무섭다고) </s>가까이에서 거미도 보고, 밀웜도 만졌다. 밀웜을 엄마한테 키우자고 했는데 엄마가 못먹는걸 왜 키우냐고 차라리 귀뚜라미를 먹으라고 했다. 솔직히 엄마한테 원래는 밀웜도 먹어라며 반박을 하고 싶었지만, 그냥 내가 참았다.</p><p><br/></p><p>    다음은 울창한 숲, <strong>테라리움</strong>에 갔다.  테라리움은 사람이 만든 거짓으로 물들어진 인조 숲이다. 근데, 얘도 거미 백합처럼<em> 그것이 매력이다.  </em>뭔가..테라리움은 하얀 거짓말같다. 정말로 인조적인 풀, 이끼등을 쓴게 아닌, 진짜 푸릇푸릇한 풀과 보들보들한 이끼가 자라난거니, 딱히 거짓말이라곤 할 수 없다. 제일 생각난건 테라리움에 버섯이다. 버섯들은 제각각의 모양을  가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키가 작은 버섯은 숏다리라고 하거나, 머리통이 큰 버섯은 대두라고 이름을 붙히는게 재미있었다. 한참 버섯들을 보고 있을때, 엄마가 한 강을 가르켰다. 엄마의 손끝을 확인해보니, 맑디 맑은 강물이 보였다. 그 쪽으로 가다보니, 분수기에서 나오는 뿌연연기같은 물이 뿜어져나오며, 이끼들에게 뿌려주었다. 그 모습은 흡사 <strong>정글</strong>을 보는 기분이였다. 강물을 따라가보니, 마지막 하이라이트, 진짜 테라리움이 보였다. 벽면을 가즉채운 테라리움을 보니, 엄마가 자기도 저렇게 키우고 싶다고 하셨다. 나는 기겁하며 벽면에 저걸 다 두르면 집에 원숭이도 나오고 뱀도 나오고 도마뱀도 나온다며<s> 오히려 좋을지도</s>엄마를 꾸짖었다.</p><p><br/></p><p>이렇게 거제도에서 하루 일과가 다 끝났다. 숙소에 와서 오자마자 쥐죽은 듯 곯아 떨어졌다. <s>맞춤법 틀린것 같은데 </s></p><p><br/></p><p>다음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거제도 워터파크에 갔다. 제일 먼저일어나 엄마한테 빨리 가자며 앙탈을 부렸다. 그래서 맨처음 슬라이드를 탔다.</p><p><br/></p><p>맨 처음, 간 보기로 <strong>웨이브 슬라이드</strong>라는 전형적인 슬라이드를 탔다. 페쇄공포증이 있는 엄마는 잘못하다 숨 못쉰다고, 나 보고 파릇파릇한 어린애들끼리타라고 미소와 함께 나를 웨이브 슬라이드에 가는 계단에 보냈다.  <s>무서워가지고 변명하는 것 같다. </s>아무튼, 미소와 함께 튜브에 앉은 채 직원분에게 떠밀려 슬라이드를 탔다. <em>슈우웅 </em>내려가는 소리에 맞춰 물에 닿아 따뜻했던 내 몸이 시원해졌다. 빨리 빨리 슈우웅ㅇㅇ우웅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급커브 구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아마 평범한게 웨이브 슬라이드의 장점인것 같다.  그리고, 슬라이드를 다 탄뒤, 미소와 떨어져 엄마를 만나 유수풀로 갔다. 다음편에 계속..</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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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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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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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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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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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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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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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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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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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여름쯤에 가족과 같이 여수로 떠났다.</p><p>난 엄청 들떠있었다. </p><p>   여수에 도착하니 숙소를 먼저 들려 짐을 놓고 갔다. 근데 숙소가 영 맘에 안들어 실망감이 컸다. 그래도 우릴 위해서 큰돈 들여서  데려간 부모님이 실망하실까봐 그냥 웃었다. </p><p>그리고 우린 고모랑 사촌동생과 만나서 밥을 먹으러 갔다.</p><p>밥을 다 먹고 나서 카페에 들려 음료수를 먹으며 폭죽놀이 하는것을 기다렸다. 음료수를 다먹고 나니 오후 8시쯤이 되어있었다.</p><p>우리는 <strong><mark>배를 타고 폭죽 놀이 하는 것을 구경했다. </mark></strong>폭죽놀이 할때 사연도 같이 읽어줘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비가 조금씩 와서 안경에 물이 계속 튀어 짜증 났다. 그래도 폭죽놀이는 재미있어서 좋았다.</p><p>폭죽 놀이를 마치고 마술도 보고 숙소에 가서 치킨을 먹고 잠에 들었다. 하지만 에어컨이 고장나서 선풍기를 틀고 자서 좀 더웠다. 그래도 재미있었지만 <mark>1박 2일로 여행을 가서 아쉬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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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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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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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5월5일 바로 어린이날이다.나는 일주일 전부터 이날응 손꼽아 기다려 왔다.오늘은 바로 어린이날을 맞아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p><p> 에버랜드에서 첫번째로 간곳은 바로 챔피언쉽 로데오 이다.챔피언쉽 로데오는 놀이기구에 탑승하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약간 멀미가 난다.나는 탑승하자마자 놀이기구가 돌아갈때 나는 제발 살려달라고,잘못햇다고 알수없는 누구(?)에게 빌었다. 그때 느낌을 자세하게 말하자면 놀이기구가 돌아가면서 느껴지는 원심력이 느껴질때 멀미가 나고 놀이기구에서 떨어질것 갓았다.</p><p> 챔피언쉽 로데오를 무사히 타고 내리는데 나랑 같이 탔던 아빠가 멀미가 좀 나서 토할것 같다고 말했다.그리고 나서 잠시 화장실에 들린 후 조금 쉬다가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 두번째 놀이기구는 레이싱 코스터이다.레이싱 코스터는(조금 부끄럽지만 레이싱 코스터는 전주동물원 청룡열차 이후로 내 첫 롤러코스터 이다.(?))어쨋든 많이 떨리는 마음으로 레이싱 코스터 대기줄에 섰다.그래도 다행인 것이 아빠가 멀미가 가라않자야 레이싱 코스터를 탄다고 했는데 레이싱 코스터 줄이 길어서 아빠의 멀미가 없어질 시간이 충분했던 것이다.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드디어 우리 차레가 왔다.</p><p> 우리 차례가 오자 갑자기 나는 레이싱 코스터를 타려고 한것을 슬슬 후회하고 있엇다.처음에는 그리 무서워 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탑승하니까 무서워 지기 시작한 것이다.그래도 나는 어쩔수 없이 타야만 했다.열차가 출발하자 눈을 감지 않으려고 헸지만 너무 무서워 자동적으로 눈을 감았다.갑자기 막 튕겨 나갈것 같고 엄청나게 무서워 지자 비명을 질럿다.(아니 정확히는 지르려고 했다. 하지만 몸이 말을 듯지 않았다.)그런데 뒤에 있는 누나들이 너무 시끄럽게 비명을 질러대 귀가 너무 아팟다.꼭 귀에있는 고막이 터지는것 갔앗다.하지만 지옥은 뒤로 물러났고 마침내 내리는 시간이 당도헸다.나는 레이싱 코스터에 탑승하고 나서는 기억이 거의 없다.왜냐하면 타는 내내 눈을 꼭 감고 있엇기 때문이다.</p><p> 레이싱 코스터를 타고 난뒤 아빠랑 나는 너무 멀미가 났다.(이쯤 되면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내가 왜 자꾸 아빠랑만 놀이기구를 타는지 궁금할 것이다.왜냐하면 엄마는 놀이기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멀미가 심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좀 쉬고 난 후 푸바오를 보려고 줄을 스려고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 보지 못햇다.그리고 산책을 하다가 너무 더워 근처 카페에 들어가 좀 쉬었다.그런데 갑자기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퍼레이드를 보려고 모여든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았다.나는 태어나서 TV를 빼고 그렇게 만은 사람을 보적이 없었다.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사람들이 무서워 보인적은 없었다.</p><p> 그렇게 멋있는 퍼레이드와 놀이기구를 탄 후 돌아갈 때가 되었다.나는 많이 아쉬었지만 어쩔수 없이 돌아가야 했다.걸어서 입구까지 간 뒤 셔틀버스를 타고 주차장으로 갔다.그리고 차를 타고 호텔로 돌아간 뒤 잠을 잤다.여행 중에서 이렇게 알차게 보낸 하루는 없었던것 같다.이번 어린이날을 다른 어린이날보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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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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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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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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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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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지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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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오늘 소개할 것은 불국사와 석굴암의 건축물들이다. 나는 전에 가족들과   함께 경주에 있는 석굴암과 불국사를 다녀왔다. </p><p> 우선 설명부터 하자면 불국사와 석굴암은 오래전 신라시대에 김대성이 현생과 전생의 부모님들을 위해 지은 것이다.</p><p>  불국사에선 다보탑,석가탑,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등이 유명하고 석굴암에선 메인인 돌부처와 삼층석탑등이 유명하다.</p><p> 나는 원래 경주에 호텔에서 호캉스나 하고 싶었지만 호텔 입실 시간이 남아 첨성대 같은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호텔에 입실 했다.</p><p>그 뒤 잠을 자고 다음날이 되어 엄마 아빠의 계획의 따라 석굴암과 불국사를 탐방하러 떠났다.</p><p> 먼저 불국사에 도착했다. 그 뒤 불국사에서 다보탑과 석가탑을 봤다. 다보탑은 화려하게 조각 됐고 석가탑은 각지고 반듯하게 멋졌다. 그 뒤</p><p>대웅전 내부에서 커다란 황금 빛 불상에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며 마법의 주문(?) 같은 말을 하시면서 절을 하고 계시니 나도  마음이 차분하고 경건해졌다. 다음으로 옆에 건물에 있는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을 봤다. 내 키의 5배는 족히 돼보이는 불상이 황금 빛으로 빛나는게 아주</p><p>멋지고 웅장했다. 그렇게 불국사 내부의 다른 건축물들을 보며 불국사 탐방을 마쳤다.</p><p> 다음으로 석굴암으로 갔다. 석굴암에 도착하니 수많은 계단들이 나를 반겼다. 수많은 계단을 힘들게 올라가니 커다란 석굴암의 명물인 돌부처가 나왔다. 인자한 미소를 띄고 있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보가 일본의 도굴꾼들로 인해 훼손되고 원래의 순환 기능을 잃어 유리창 안에 갇힌 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팠다.</p><p>그렇게 석굴암 탐방까지 구경을 마쳤다.</p><p> 석굴암과 불국사의 구경을 마치고 나니 다리는 아팠지만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자랑인 석굴암과 불국사를 봤다는 것 자체도</p><p>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꼈고 1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그날의 여행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잊지 않고 있다. </p><p> </p><p>                           ^^ ㅡ 끝 ㅡ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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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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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는 참 힘들다 시즌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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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다다닫닫 걸어서 온곳은 <strong>유수풀</strong>, 정확히 말하자면 <strong>익스트림 리버</strong>이다. 익스트림 리버는 말그대로 강한 파도가 우릴 덤치는 것이다. 유수풀처럼 가만히 있어도 둥둥뜨는 데, 엄마는 땅에 발도 닿으면서 내 튜브를 꼭잡아서 되게 끌고가는게 힘들었다. 그때, 저 멀리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렸다. 뒤늦게 뒤를 돌아보자, 엄마가 입을 떡 하며 벌리고 있었고, 엄마 바로 뒤에는 거대한 파도가 우릴 반기고 있었다.  <s>파도 : 하이염 </s>거대한 파도가 우릴 덮칠때, 몸이 파도 위로 붕 뜨며 다리가 땅에 닿치 않았다. 엄마는 소리를 지르며 발이 안닿아!!!!!!!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나는 갑작스러운 파도와의 충돌에 굳어버린채 있다, 엄마의 소릴 듣고 풉, 하고 웃었다  그리고 엄마와!!!!!!!!!!!! .... 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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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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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내인생 블로그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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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리는 커플이 타고 3번자리는 우리 아빠가탔다</p><p>(엄마는 무서워서 안탐&lt;@^@//&gt;)</p><p>후룹라이드가 천천히 출발을 하고 </p><p>앞으로 나아갔다 </p><p>후룹라이드 밌에서 들리는 물소리는</p><p> 정말 정신 없었다ㅋ</p><p>어느세 후룹라이드가 떨어지는 구간까지 왔다 </p><p>처음에는 2~3미터 구간과 몄미터인진 모르지만</p><p>높은 구간이 따로 있다 첫구간은 소리를 지르지 않았지만 두번째 구간은 </p><p>소리를 질러도 들리지 않았다</p><p>그렇게 후룹라이드를 다타고 아빠를 보았다 </p><p>흥건히 젖어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p><p>너무웃겨서 숨이넘어 갈뻔했다 그뒤로 </p><p>쿠키열차도 타고 롯데 월들 안에 있는 </p><p>카페에도 가고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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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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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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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 <strong>가족과 이모네와 함께 에버렌드</strong>에 가는날이다. 이모네는 예전부터 우리와 친하게 지내서 시내나 다른 장소에 자주 갔었고 또 다시 이모네를 보는것과 오늘 인터넷에서만 보던 꿈에 그리던 환상의 나라에 간다고 상상하니 무척이나 기뻤다. </p><p>   나는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얼마나 걸리냐고 부모님께  물어보았다 그러자 부모님은 네비를 곧장 확인하시며 말씀하셨다. 부모님은 <strong>2시간</strong>이 넘게 걸린다고 하셨고 내가 2시간이 넘게 걸리는 시간에도 인내할수 있었던 이유는  그때 당시 나의 흥분에 몸이 버틸수 없어 지친 상태라 차에서 쪽잠을 잤기때문이다 .</p><p>  막상 에버렌드에 들어가니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하는지 뭘 먹어야하는지 어디에서 쉬어야하는지 머리가 하얘지기 시작하였다 왜냐하면 내가 평소에 자주가던 일반 <em>놀이 동산의 몇배는 되는 것 같아 길을 잃을까 </em>봐 그때당시 머리가 하얘진것 같다 그 어린나이에 심정이 어땠을지 생각해보면 살짝 쪽팔리는거 같기도 하다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로 아버지가 어디론가 계속 가서 무언갈 가져오고 했기 때문에다. 그래서 내가 마구잡이로 눈에 보이는것에 대해 잔소리를 했던 것 같다 </p><p>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던 나는 처음으로 나는 언젠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푸바오가 있는 판다코너에 가기로 했다. 판다코너를 들어가자 신기한 배경들이 나를 반겨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구경하고 진짜로 푸바오에게 갔다. <s>사실 배경구경에서 어느정도 빨리 사진을 찍고 푸바오에게 갔었다. </s>푸바오에게 가니 그저 푸바오는 누워만 있는데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그것을 보고 이게 무슨 현상이지..? 같은 생각이 들었다. 푸바오를 찍기라도 하고싶은데 이 사이에 꼈다고 해도 사진을 찍지 못할거 같았다. 옆에서 우물 쭈물하고 있자 엄마가 나를 들어주며 나는 평화롭게 푸바오를 찍고 구경할수 있었다. 나의 옆에 있던 동생은 레서판다를 무척이나 좋아하기때문에 옆에있는 레서판다를 구경하러 갔다.</p><p>  동물 구경을 어느정도하고 나는 배가 고파 부모님께 근처 식당에 가자고 하였다 이때도 길을 잃을까 조마조마해 나는 부모님께 계속 말하였다. "여기 아닌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이다. 부모님 말대로 따라가던중 드디어 식당이 보였다 거기서 돈가스 같은것을 먹었고 나는 배불러진 상태로 식당에 나왔다. </p><p>  식당에 나오니 나를 반겨주는 굿즈들과 간식들이 보였다.나는 츄러스를 위해 부모님을 대리고 츄러스를 향해 갔다. 그리고 마침내 줄을 서 츄러스와 다양한 간식들을 먹고 화장실을 갔다온 후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탔지만... </p><p>  내가 탔던것들은 미니 <strong>관람차, 회전목마</strong> 같은것들밖에 없었다. 솔직히 <strong>바이킹, T익스프레스</strong>같은것들을 타고싶었지만, 윤채은의 엄청나게 크고 많은 본능이 윤채은에게 말하고있었다. <strong>' 이런걸 타면 나는 인생의 최대 흑역사가 남을거야 분명 거품을 물고 기절해서 119가 와 우리의 환상의 에버렌드는 여기에서 끝이 날거야!!!!! ' </strong>라는 윤채은의 보호본능이 말해서 무서운건 관두고 힐링하기로 했다.</p><p>  윤채은의 힐링시간목록은 몇시간 기다려서 회전목마 몇분 타기, 구석에 있는 돌아가는 미니 미니 초미니 관람차 타기와 같은 <s>현타오는  </s>아름다운 시간이였다. 이 아름다운 시간은 모두 끝나고 ,</p><p>  밤이 되자 난 굿즈샵으로 들어갔다. 인형들을 잔뜩사던중 마지막으로 내가 인형 두개를 고르려고하자 아버지가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strong>한 개만 더 사</strong>" 나는 그 말을 듣고 사정사정을 하였지만 극T인 아버지에겐 통할리가 없었다. 하지만 반면 극F였던 나는 죄책감을 가지며 물개펭귄을 들고 결제를 하였다 내가 고르려고했던 황제펭귄 부자를 보자 윤채은의 N머리와F머리가 발동해 굉장히 슬픈 상상을 하였다. ' <strong>저 펭귄들은 우리를 위해 만들어졌는데 내가 안사가면 아무도 안사가지 않을까..? 저 인형들은 내가 자기를 사가서 보살펴 주기를 원했을텐데 사람들은 인형이 쓸모없어지면 막 버리고 찢고 욕하는 거 아니야? '</strong> <s>라는 집에서 인형들 몇십마리를 자식처럼 돌보던 윤채은의 상상 지금은 안그럼 </s>이런식으로 상상을 하던 중 내 동생은 무지개 쌍검은 들고 헤헤 거리고 있자 나는 기분이 나아졌고 같이 사진을 몇번 찍고 다시 차에 타 돌아갔다 솔직히 재밌기보다는 힘들고 화가 많았던  나의 처음 에버렌드 모험은 끝이난다.</p><p><br/></p><p>{솔직히 기억이 하나도 안나서 어느정도 기억나는 것만으로 써서 좀 짧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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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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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는 참 힘들다. 시즌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a851114/heyp8kbkp96wehvx/wish/3593148907</link>
         <description><![CDATA[<p>다음은 엄마와 <strong>부메랑고</strong>라는 슬라이드 비스무리한 황천길 프리패스 슬라이드를 (?) 타로 갔다.  거긴 튜브에만 의지해야한다.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몸뚱아리만 챙기고 진짜 50대 50 확률로 정말 바다에 빠져 고대 유물이 (?) 되는 슬라이드이다. 엄마한테 같이 타자고 하자, 엄마는 변명을 하며 미소와 타라고 했지만, 미소는 무섭타고 타기 싫다고 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위에가 뚫려있기에 밖으로 <s>튕겨 나올수도 있다는 . </s> 나와 부메랑처럼 수글수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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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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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박4일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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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제주도를 가기위해 세벽부터 아빠와 준비를 하고 큰아빠가 오기를 기다렸다 (참고로 제주도는 우리 가족여행이 아닌 큰 아빠와 사촌친구 아빠 나 이렇게 여행을갔다.) 큰아빠가 식구가 많아 차가 크기 떄문에 큰아빠차를 타고 진도로 가던 중 사촌친구가 핸드폰만 봐서 쫌 서운했다 사촌친구는 남자이지만 우리는 취향이 정말 잘 맞아서 핸드폰 없이도 하루종일 잘 놀자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한번 만나려면 몇달이 걸리기 때문에 만나면 바로 어색해져있다 그래서 우리는 2시간 동안 아무말 없이 진도에 도착했다 하지만! 큰아빠가 정말 극극극J이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 빨리 진도에 도착했다 하........ 차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힘들었다. 그것도 무려 2~3시간을!!!!!! 아빠랑 큰아빠랑 사촌 친구는 자고있어서 정말 심심해 미쳐버리는줄 알았다                                                                                                                                        2시간 후 드디어! 배를 탄다 난 정말 기분이 좋아 날뛰고 있었는데 사촌 친구가 이상하게 지켜봤다 나는 마음속으로 (뭘봐)라고 했다. 쨌든 기분좋은 마음으로 배를 타로 가고있었다 근데 나는 태어나서 타본 배 중에 가장컸다 원래는 비행기를 타고 가려고 했지만 비행기 사고가 많이 났을때 제주도를 간거라 배를 타고 갈수밖에 없었다. </p><p>   배를 타고 또 2시간30분 동안 갔다 그래도 다행이 배가 커서 멀미는 안 했지만 그 기다리는 시간이 지옥이였다 </p><p><br/></p><p>   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배 에서 내려서 차를 타고 숙소로 가는데 또 1시간 30분을 차를타고 가야했다 하지만 나는 차 멀미가 정말 심하기때문에 차를 10분만 타도 머리가 터져버릴것 같다 지금 차 탄 시간이랑 배탄 시간만 해도 6시 30분이나 탔다!!!!!!!!!!!!!!!!!!!!!!!!!!!!!!!!!!!!!!!!!!!!!!!!!!!!!!!!! 아..!!!!!!악!!!!!!!!!!!!! 다행이 내 머리가 터지진 안았고 악마와 싸움 끝에 숙소에 도착헸다. 숙소에 도착하고 사촌과 게임을 조금 한 다음에 낚시를 하로 갯바위도 갔다</p><p><br/></p><p>   갯바위에 도착한후 아빠랑 큰아빠는 낚시를 하고 우리는 놀고있었는데 쓰레기를 구경하던중 어떤 사람이 롯데리아를 시켜먹고 난 쓰레기가 있었다 그래서 그 쓰레기에는 케찹이 들어있었고 그걸 사촌친구가 장난으로 팍! 하고 발밨는데 케찹이 여기저기로 튀어 있었고 사촌친구에 신발,바지에 케찹이 엄청 묻어있었다. 그래서 나는 검나웃겨서 둘이 바보들 같이 웃었다 시작은 그때부터 였다</p><p><br/></p><p>   ''물티슈 만들기''</p><p>나는 아빠가 낚시하려고 꺼낸 에기(에기는 오징어 낚시를 할때쓰는 낚시 미끼이다)의 상자에 있던 겉종이를 엄청나게 꾹여 노가다를 하면서 메끈하게 만든다음 아빠에게 부탁해 물을 적셔달라고 했다(꾹인 종이를) 물에 적셨더니 진짜 물티슈로 변했다 그래서 다행이 사촌친구에 신발은 닦았지만 바지는 잘 닦지 못했다.그렇게 물티슈 프로잭트는 끝났고 </p><p><br/></p><p>   다른 갯바위로 이동했다 다른갯바위에서는 큰아빠는 낚시를 포기하고 우리와 함께 거북손을 땄다 거북손따기는 우리가 제주도에서 한것중에 가장 사소하지만 가장 재미있었다 </p><p><br/></p><p>   그래서 우리는 거북손을 대따많이 따고 숙소로 갔다.(이따가 이어서 쓸거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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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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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는 참 힘들다 시즌 3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a851114/heyp8kbkp96wehvx/wish/3593223935</link>
         <description><![CDATA[<p>수글수글 부아아아아아아앙 내려온다. 엄마와 함께 내려갈땐 사방이 막혀있는 구간을 가는 거였다. 아무생각없이 어두운 구간을 지나가다, 갑자기 사방이 팍! 튀혔다. 갑자기 슬라이드가 꼿꼿이 인사를 하듯, 갑작스래 떨어졌다. 뒤에서 계속 엄마가 소리를 꽥꽥 질렀다. 나는 눈만 깜박깜박 거린채 멍하니 갔다.     귀찮아서 그만 쓰겠다.  to be com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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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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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오징어 버터구이의 마지막 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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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하세요. 갑오징어 버터구이 입니다. 사실 절 죽인건 징징오징어 입니다. 저를 죽인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정말 친하고 좋아하던 친구인데 신고하기는 정말 싫습니다. 징징오징어는 제 자리를 탐내고 저를 죽입니다. 그래서 제 이름을 따 오징어 버터구이로 닉네임을 바꿔 저 대신 작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잠깐.. 꺄ㅏ가라라라라ㅏ아아아아아아ㅏ!!!!!!!!!! ㅈ..징, 징징 오징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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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4: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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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나도 댓글 좀 마니 달아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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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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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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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a851114/heyp8kbkp96wehvx/wish/35985862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에버랜드를 갔다</p><p>처음으로 가는 에버랜드이여서 무슨곳일까? 상상의나라를 펼치면서 에버랜드로 출발했디</p><p><br></p><p>무사하게 에버랜드를 잘도착했다</p><p>에버랜드 근처에 숙소를 잡고 갈려는데 어디인지 몰라서 여긴가? 아님 저긴가하면서 우여구절에</p><p>도착했다 이때 머하는짓이지? 생각 들었는데 지금 아주좋은추억</p><p><br></p><p>문을 열자마자 침대 있는곳으로</p><p>뛰쳐 달려드면서 점프를 하면서 껴 안았는데</p><p>오늘 이런 침대에서 잔다고?헤헤 그러면서</p><p>얼마 들었을가,,? 싶으면서</p><p>주인공이 된느낌이여서</p><p>행복한생각으로 가득 차이었다</p><p><br></p><p>밥을 먹고 돌아왔다 침대가 좋아서 아니 모든게 다 완벽해서 그런지 깜박깜박 그리고 바로 잠들어 버렸다</p><p><br></p><p>다음날 아침</p><p>일어났다 침을 흘려서 깜짝 놀랐지만</p><p>그정도로 잘잤다는거니깐 뿌듯했다</p><p>에버랜드에는 사람이 많아서 빨리 준비했다</p><p><br></p><p>집에 있던 젤 예쁜옷을 입고 양갈랜가? 그것도</p><p>하고 이제 나갈준비는 다됐다 음흠</p><p>차를 타고 가는데 심장이 튀어 나올정도로</p><p>벅차올랐다 난 그때 몸이 좀 안좋아서 툭하다가</p><p>아플때가 있는데 그게,,오늘일줄 몰랐다</p><p><br></p><p>티켓?을 사고 엑스컬레이트를 타면서 올라가고</p><p>있는데 이제야 현실이구나를 깨달았다</p><p>드뎌 도착했다!! 난 진짜로 뽕뽑으려고 열심히</p><p>뛰어다니고 잘먹고 사진찍고 가족들을</p><p>부려먹었는데 힘든건 둘째치고</p><p>꿈만 꾸는거 같았다</p><p><br></p><p>나만그런지 모르겠지만 벌써 점심이 돼였다</p><p>먹기는 싫었지만 꼬륵이가 꼬륵고륵 걸려서</p><p>안먹으면 죽을거 같아 어쩔수 없이</p><p>레스토랑 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갔는데 변기안에</p><p>피가 있어 깝짝놀람 깁자기 중요한부분이 겁나 아프고 짜증나고 힘뜰고 죽여버리고 싶음 </p><p>아빠하네 바로 말함 아빠 짜증냄  </p><p>참아보지만 죽여버리고 싶고 때리면서 참았지만</p><p>소용없음 진짜로 못참겠어서 말함 아빠가 또 짜증냄 더불어 오빠도 더더더더더더더 짜증넴 </p><p>엄마는 돈아깝다고 생각하는것 같아 죄짓는기분</p><p>그대로 바로 집감 집갔다오니깐 오빠가 ㄹㅇ 한숨시]뮈녀서 머라머라 함 울었음 나 </p><p>오빠,아빠는 돈아깝다고 머라머라 아직도함</p><p>힘들었음 지금생각하니깐 차라리 병원가서 치료하는게 낫을것 같음  모르는 병원이여서 안간게 왜깄지 생각들음 끝!!!!!!!!!!!!!!!!!ㅑ며졋 ㅕㅐ9죧ㄹㄷ좆댤ㅇㄴㄷㅎ려양ㅇ,툰ㅁㅗ텅텨오토읓ㅌ퓽ㅌㅌㅇㄴㅊ.ㅁㅈㅂ;라옥ㅈ8ㄱ ㅕ2죠뎌옺돤이운ㅇㄴ얻ㅇ더ㅏ유존텅뉴톤ㅁ포텅뮤ㅏ너윤ㅌㄴㅌㄴㄴㅌ튜뉴튠튠튜머홀ㄹㄴㅇㄹㄹㄹㄴㄹㅎㄴㅇㄹㄹ</p><p>애드라  ㅇ거나러ㅏ고저다처저라돠더ㅓ돠오나로ㅑ내돟 ㅑ져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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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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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의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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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여름 방학 때 사촌형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 나랑 동갑이지만 사촌끼리는 생일로 따지는게 일반적{?}이여서 내가 동생이되고 형이 형이 되었다. 그런데 나는 이게 습관이 되어서 야라고 부르는 것보다 형이라고 부르는게 낫다. 아무튼 가면서 게임을 했는데 아주 작고 정신머리에 장애가 있는 친구가 애미라고 욕을 해가지고 이기고 비매너를 했지만 아직도 화가 안 풀렸다.                                                        첫번째로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그래도 나는 화가나서 비명을 안질렀다......는 아니고 나도 소리를 질렀다.  욕을 했는데 형이 내 머리를 때렸다.                                                                                    그 다음에는 귀신의 집에 갔는데 귀신이 무섭게하니까 바로 내 모바일 데이터를 써서 유튜브에 들어간 다음 궁예의 누구인가를 틀어버렸다. 그 다음 겁나 무서운 귀신이 놀래키니까 나도 모르게 주먹의 피해자를 만들었다.</p><p> 그다음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동물원에 갔는데 형이 바닐라를 먹었다. 그래도 그럴 수 있다. 동물들을 보는 것은 매우 신난다.            형 집에 도착하자 나는 게임을 했는데 99 나이트 인더 포레스트라는 게임과 라이벌이라는 게임을 했는데 고수가 되었다. 그리고 전북현대 경기도 봤는데 1대1로 비기고 있다가 티아고의 막판 헤딩골이 인상 깊었다. 너무 최고의 하루였다.                                                                                                                                                                                                      하트 좀 눌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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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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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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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대전 오월드에 갔다.</p><p>대전 오월드는 주랜드,플라워랜드,</p><p>조니랜드,버드랜드,나이트 유니버스 등</p><p>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테마파크이다.</p><p><br/></p><p>대전 오월드를 처음 갔을 때</p><p>포토존이 있어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p><p>드디어 입장 하였다.</p><p><br/></p><p>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귀신에집 이였다.</p><p>들어가보니 별로 안 무서워 말했다.</p><p>에이~별로 안 무섭네~</p><p>이말을 하자마자 귀신이 튀어나왔다.</p><p>난 그자리에 동상이 된 것 마냥 얼어붙었다.</p><p>결국 겨우 빠저나왔다.</p><p><br/></p><p>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자이언트드롭 이였다.</p><p>하지만 난 쫄보여서 타지 못했다.</p><p><br/></p><p>새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사파리였다.</p><p>여러 동물 특히 사자를볼수있어 신기한 경험이였다.</p><p><br/></p><p>네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와일드 스톰이였다.</p><p>와일드 스톰은 롤러코스터와 비슷해서</p><p>스릴과 재미가 넘처났다.</p><p><br/></p><p>그리고 허기가저 소떡소떡 구슬아이스크림등 여러 간식도 사먹었다.</p><p><br/></p><p>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후룸 라이드 였다.</p><p>그런데 줄이 너~~무 길어 3시간이나 기다렸다.</p><p>결국난 길고 긴~ 고생 끝에 탑승했다.</p><p>그런데 기다리는게 후회도 안되게 재미있었다.</p><p>그런데 물을 맞아서 조금 추웠다.</p><p><br/></p><p>다 타고 근처에 있는 국밥집에가서 곰탕을 먹었다.</p><p>뜨근한 곰탕을 먹어 몸이 따뜻해 졌다.</p><p>다먹고 원숭이 인형을 들며 공원을 봤다.</p><p><br/></p><p>이제 집에 가야하는데 딱히 후회가 되지는 않았다</p><p>왜냐면 재밌게놀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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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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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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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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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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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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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잼잼잼민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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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여름 고모보러 서울을 갔다</p><p>도착해서 롯데월드를 갔다.</p><p>롯데타워도가고 등등 많이 갔다.</p><p>저녁이되고 백화점으로 밥을 먹으로 갔다</p><p>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존맛탱 구리구리 였당</p><p>그리고 백화점 탐험을 나섰다 젤리 코너를 탐방했다.</p><p>젤리가 종류가 엄청 많았다.탐방이 끝나고 고모집으로 향했다.</p><p>고모집을오면 꼭 해야 돼는게 있다,드럼치깋ㅎ</p><p>드럼을 신나게치고 스트레스 다 날렸닿ㅎ</p><p>그리고 기타도 치고 다음날 워터파크를 갔다 </p><p>거기는 쫌매 비싸서 자주못가는데 서울을 오면 자주간다</p><p> 그럿다. 나는 여름방학때 고모네집을 간것이다</p><p>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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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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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피오나 공주의 부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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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한 8월14일 나는 광복절 하루 전날 엄마와 단둘이 부안 여행을 갔다 부안은 전주에서 약 한시간 거리인데 먹거리가 많고 특히 부안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인 채석강이 있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부안에 도착했다 가장 처음으로 간곳은 바다가 보여 유명한 카페였다 이른 아침이여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었다 먼저 뷰가 잘보이는 자리가 있어서 잽싸게 달려가 자리를 잡았다. 그러고선 주문을 하러갔는데 특색있는 메뉴들이 많았지만 그날따라 지극히 평범한 메뉴인 초코케이크가 땡겼다 음류를 시킨뒤 자리로가 앉았다 풍경을 보니 사람이 많은 것도 잊고 풍경을 감상했다 엄마와 수다를 떨며 시간이 지나자 금세 메뉴가 나왔다 내가 시킨 메뉴는 말차 라떼와 초코케이크가 왔다 가장 기대말차 라떼에는 생크림이 올려져 있었는데 말차와 생크림에 조화가 조화로웠다. 그러고선 초코케이크를 먹었는데 평범한 초코케이크였지만 초코맛이 찐해 계속 기억에 남았다 음료를 다먹고 풍경을 구경하다 두번째 장소로 출발했다.</p><p><br/></p><p><br/></p><p><br/></p><p>어느 해변가였는데 조개껍질이 정말 많았던걸로 보아 조개 체험장이었던것같다 비록 바다 짠내가 많이 났지만 모래 촉감이 신기해서 기억에 남던 장소이다.</p><p><br/></p><p><br/></p><p><br/></p><p>이제 드디어 세번째 장소! 바로 채석강이다 주차장에서 몇번 걷고 가니 드디어 채석강에 도착했다 나는 먼저 채석강 옆에 있는 해수욕장에 갔다. 더운 날씨 때문에 무척이나 덥긴 했지만 금세 적응 돼었다 예상한 대로 사람이 많아 북적북적 했지만 오히려 북적북적한 그 느낌이 좋았다. 걷다가 신발을 벗은 사람이 많길래 고민하다가 신발을 버었다 했빛이 강해서 모래도 햇빛을 받고 따뜻해져 내 발을 감싸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해수욕장에서 놀다보니 배고파지길래 네번째 장소로 출발했다</p><p><br/></p><p><br/></p><p><br/></p><p>네번째 장소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식당이었는데 반려견이 있는 사람들이 오기 좋을것 같다 사람이 없을 줄 알고 여유롭게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고 웨이팅까지 있었다 당황했지만 차에서 기다렸는데 한 십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다 양식집이었는데 메뉴가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시키면 될것 같다 나는 로제 리조또를 시키고 엄마는 크림 리조또를 시켰는데 메뉴를 시키고 몇분 지나면 피클과 올리브가 나온다 올리브와 피클을 먹으면서 기다리니 몇십분 기다리니 드디어 리조또가 나왔다 빵이랑 같이 나왔는데 빵이랑 같이 먹으니 정말 환상의 맛이었다 너무 맛있어서 금방 먹었다 다섯번째 장소는 불교였다</p><p><br/></p><p><br/></p><p><br/></p><p>숲을 지나면 불교가 나오는데 앞에는 4명의 신들이 계시는데 정말 커서 앞도적이다 앞에는 절이 있는데 절을 구경하면서 절을 올리고 나서 벤치에 앉아기새들을 구경하는데 정말 귀여웠다</p><p><br/></p><p><br/></p><p><br/></p><p>드디어 마지막 장소인 슬지 제빵소에 갔는데 정말 사람이 많았다 자리에 앉고 줄을 섰는데 내차례가 다가와 찐빵을 샀다 유기농 소금 아이스크림이 있어 시키려는데 그건 옆가게에 시키라고 하셔서 옆가게에 갔다 옆가게는 소품샵과 음식점이 합쳐있었는데 정말 귀여운게 많았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소금 아이스크림을 먹어보니 정말 소금맛이 났다 먹다보니 너무 맜있어서 허겁지법 먹다보니 어느새 다 먹어져 있었다. 이제 일정이 다 끝났다 조금 아쉽지만 피곤했기에 서둘러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는중에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비록 가는길에 잠들었지만....  전주에 도착했다 하지만 아직도 부안에 있는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상 공주의 부안 여행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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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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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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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오늘 우리 가족들과 서울에 있는</strong></p><p><strong>롯데월드에 갔다.롯데월드는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356일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로,'작은 지구마을'을 테마로 한다.다양한 놀이기구,퍼레이드,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strong></p><p><strong>나는 롯데월드가 오픈하기전에 왔지만 사람들이 많았다.롯데월드가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다.제일먼저 아틸란티스를 탔다.빨리와서 아틸란티스를 기다린지 10분만에 탔다.나는 물을 맞기 싫어서 뒤에 앉았다.보기에는 안 재미없을 것 같에는데 아주재미있었다.다른 놀이기구인 바이킹,자이롭드롭등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집에갔다.아주재미있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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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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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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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 8월달에 가족여행으로 사이판에 갔다. 사이판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가장 큰 섬이자 수도로, 태평양 연안의 인기 있는 광관지이다. 아무튼 택시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캐리어는 공항에 맡겨놨다. </p><p>생각보다 공항에 빨리 도착해서 엄마의 선글라스를 사고 점심밥을 먹으러 갔다. 점심시간이라 보니 사람이 많아 자리가 없었다. 한 30분정도 지나니까 자리가 생겨서 거기에 앉아서 밥을 먹었다. 밥은 짜장면 이였다.. 공항에서 시간을 떼우고 나니 벌써 비행기 시간이 다가왔다. 엄마아빠가 짐을 챙기고 지하철을 2번 갈아탔다. 그런데 승무원님이 비행기 문을 닫는다고 하셔서 엄청 뛰어서 결국엔 탔다. 한국에서 사이판 까지 가려면 5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집에서 다운 받아온 '귀멸의 칼날'을 보면서 싸이판에 갔다. 사이판에 거의 다 와가자 귀가 미친듯이 아팠다. 그래도 착륙하고 나니 괜찮아졌다. 우리는 입국 심사를 하려고 기다리는데 착하게 생긴 외국 언니, 무섭게 생긴 아저씨 이렇게 있었는데 우리는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걸렸다. 무서운 아저씨가 체온계 같은걸로 "이마 이마" 거리길래 나한테 하는말인줄 알았지만 나는 그냥 여권만 보여주면 되서 나는 나한테 하는말인줄 착각했다. 아저씨가 나한테 "노노" 하니깐 그제서야 나한테 하는말이 아닌지를 알고 뒤로 빠져있었다. 그리곤 엄마아빠가 입국심사를 끝내고 캐리어를 가지러 갔다. 내 캐리어는 흰색이라 캐리어가 때 타있었다. 심지어 안지워졌다. 나는 캐리어가 많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그대로 가이드님을 만나러 갔다. 가이드님이 우리 아빠 이름이 써있는 팻말을 들고 서 있었다. 아빠는 가이드님한테 가서 이름을 말하고 가이드님이 우리한테 한 가족이 또 올거니까 기다리라고 말했다. 좀 기다리니 나보다 한살 어려보이는 여자애 가족이 왔다. 그렇게 우리 가족이랑 다른 가족이랑 여행 전용 차를 타서 숙소로 갔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서 7층으로 간뒤 방번호는 기억나지 않음 이슈로 알려주지 않겠다. 숙소 문을 열어보니 방이 꽤 넓었다. 숙소에 짐을 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서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 입구에서 지키고 있는 언니한테 이름을 말했더니 파란 수건을 주고 들여 보내줬다. 수영장에 슬라이드가 있었지만 너무 높아서 무서워서 그냥 수영만 하고 놀았다. 2시간 놀고서 숙소에 가,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밤 7시 쯤에 배에서 별빛투어가 있기 때문이다. 가이드님 차를 타고 별빛투어 장소로 가서 사이다를 받고 배에 들어가니 티비에서만 보던 제리 아저씨가 기타를 들고 서있었다. 사람들이 배를 타자마자 배가 출발하고 별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제리 아저씨가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다. 사이다를 마시면서 노래를 듣고 끝날 시간에 제리 아저씨가 나한테 하이파이브를 해주셔서 그날 손을 안씼었다. </p><p>별빛 투어를 하고 다음날, 사이판의 여행 코스인 마나가하섬을 갔다. 마나가하 섬은 날씨가 안좋으면 못 가기 때문에 좀 긴장을 했지만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마나가하 섬에 배를 타고 갔다. 마나가하섬에 파라솔이 쳐져 있는 자리에 짐을 풀고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 아빠가 준비해온 빵가루를 뿌리니 물고기가 와서 먹었다. 나는 신기해서 계속 줬지만 엄마가 올라와서 밥 먹으라고 했다. 밥을 먹긴 싫었지만 그래도 먹었다. 아빠가 어디선가 나타나서 코코넛을 사왔다고 나한테 줬다. 내 스타일은 아니여서 실망했다. 그냥 다시 바다로 가서 수영을 하고 저녁이 될 때 쯤 배를 타고 나갔다. 숙소까지 가는데 되게 찝찝 했다. 다음날, 이제 한국 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아쉽지만 사이판에서 살긴 싫다. 아무튼 비행기를 타자마자 자버렸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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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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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센스 퀴즈 5개! 맞히면 댓글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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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세상에서 제일 긴 음식은?</p><p>2:1번을 맞췄다면 조금만 길은 음식은?</p><p>3:에베레스트 산은 세상에서 제일 큰 산이다 그럼 에베레스트 산이 발견되기 전에는 어떤 산이 제일 컸을까?</p><p>4:왕이 왼쪽 오른쪽 다있으면?</p><p>5:바위가 굴러가면서 하는 말은?</p><p>이  퀴즈를 다 맞히면 댓글에 정답을 쓰시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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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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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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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주도에서 방탈출을갔다 부모님도 같이가셨다 사물함에 폰과 시계를 넣고 기어서 들어갔다          기어서 가다 빛이 보여서 봤다 방이 하나있었다 다른것도 없이 철봉과 시작하는 30초 타이머 밖에 없었다 철봉에올라타고 30초를 버티라는 문구가 있었다 30초를 버티고 기어서 다른방에 왔다 유리방이였다 유리방을 처음왔는데 신기했다 유리방도 통과하고 다시 기어갔다 어두운방에 갔다 빛이 없고 벽이 많아서 벽을 짚고 가야했었다 나가는곳을 찾았는데 아닌줄알고 다른곳으로갔다 출구를 찾다가 다시 출구인거같은곳으로 왔다 그물이 있었는데 그물사이로 통과해서 가는것이였다...... 그물사이로 갔는데 짐볼들이 10개?11개? 정도 있었다 기어가는 곳이 있어서 또 기어갔다                결국 탈출했다! 나오고 사진을 찍었는데 힘들었다 사물함에서 폰과 시계를 챙기고나갔다 재미있었<strong>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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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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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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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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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서 여러 놀이기구를 타서 정말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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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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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스학원은 참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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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 : 갑오징어 버터구이의 제자, 연어쵸바</p><p><em>연어쵸바,  평소 갑오징어 버터구이의 거제도는 참 힘들다의 후속편을 쓰고 싶어 댄스학원은 참 힘들다를 만들었다. 말량별의 쵸바족 에서 가장약한 연어부족으로 태어났지만 갑오징어 버터구이를 만나 글을 배우기 시작 했다(?)</em></p><p>.</p><p>.</p><p>.</p><p><br/></p><blockquote><p><strong>댄스학원은 참 힘들다. </strong>글 : 연어쵸바</p></blockquote><p><br/></p><p>    월드오브 스트릿 우먼파이터를 봤다. 그때 부터 였을까나, 나도 언젠가는 누구누구를 만날거야! 라는 이상한 생각하나로, 댄스학원을 끊었다. </p><p><br/></p><p><strong><em>1일차,</em></strong> 처음만난 선생님은 낮설었다. 귀에 달린 가지각각 피어싱과 일본어인가 중국어인가 요상한 단어가 써진 검은티에 군복바지를 입고 있는 선생님은 생각보다 갱스터 같았다. 쭈볏쭈볏 선생님께 인사를 하니, 선생님이 꺄아아&gt;&lt; 귀여워! 이러셔서 살짝 당황하였다. </p><p>    1일차인 만큼 쉬운곡을 한다. 처음 한 곡은 첫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였다. 하지만, 춤을 춰본건 홍박사님을 아세요를 춘거랑 할말이 없네 같은 이상한 춤만 춰본지라 제대로 출줄 아는건 머리 흔들며 락앤롤 베이베를 하는 것 밖에 없었다.</p><p>    어리둥절 한채, 선생님이 추는 박자에 맞춰 뚝딱 거리며 이리저리 움직였다. </p><p>    선생님은 잘 춘다며 칭찬 하셨지만, 딱 봐도 내 기분 생각해서 말하시는 것 같다. 왜냐면 내 몸은 선생님의 말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으니까. </p><p>    <strong><em>첫! 만남!은 너무 어 려 워 투두둥! 계획 대로 되는게 없 어 서! 쓸고! 첫 만남은 너무 어! 려! 워! 내 이 름은 말야 하트! </em></strong>여러 박자로 쪼갠 리듬에 맞춰 이리저러 다리를 움직이고 팔을 흔들고 표정을 쓰다보니 안무는 다 외우게 되었다.</p><p>  문제는 내가 몸치..라는 것.... 로봇에 빙의한 마냥 손이 움직이면 다리가 안 움직이고.. 다리가 스텝을 밟으면 손이 과부화에 걸리고... 완전 춤 꽝이였다.</p><p>   학원이 끝난 후에 6시반쯤, 집으로 가는 동안 안무를 외워봤다. 여긴 저렇게..요긴 요렇게.. 머리로 생각을 하는동안 신호등앞에서도 동작을 몸으로 하며 외욌다.</p><p>    집에 온날, 엄마한테 오늘한 춤을 알려주었다. 엄마는 갓 태어난 다리 얇은 기린같다고 폭소를 뱉으셨다. 흑흑.. 상처받았지맞 팩폭이라 할말이 없었다. 오늘의 <strong>댄스학원은 참 힘들다 끝~!</strong></p><p><br/></p><blockquote><p><em>안녕하시요! 연어쵸바입니다! 갑오징어 버터구이스승님을 대신하여 후속편을 쓴 연어쵸바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댱~</em></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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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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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박4일 제주도 여행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a851114/heyp8kbkp96wehvx/wish/3598663435</link>
         <description><![CDATA[<p>   숙소에 도착한 뒤 샤워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사촌친구랑 게임을 하다가 심심해서 배개로 사촌친구를 죽도록 때렸다. 그렇게 나는 더 심심해 졌다.</p><p>그래서 나는 사촌친구랑 게임을 쫌더 하고 머리가 돌아버릴것 같아 사촌친구에 멱살을 잡아 놀자고 했다.</p><p>그랬더니 사촌친구는 알겠다고 하면서 놀자고 했다 나는 기분이 좋아 하하핫 웃으며 놀았다</p><p><br/></p><p>   우리는 놀다가 아빠와 큰아빠가 와서 밥을 먹고 거북손을 대쳐먹은다음에  게임 하다 하루가 끝났다.</p><p><br/></p><p>   "제주도 여행 다음날"</p><p>나는 여행만 하면 너무 빨리 일어난다 평소에나 빨리 일어나지 주말이나 방학때만 빨리 일어난다 그래서 나는 6시 정도?에 일어나 아빠를 깨워 심심 하다고 했더니 아빠가 옷을 갈아입으라 하고 다음 여행지를 가자고 했다 나는 너무 신나 옷을 갈아입고 다 같이 다음 여행지에 갔다 다음 여행지는 제주도 시장 이였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여행지가 시장...?) 이라고 하겠지만 나는 시장을 정말 좋아하고 다음 여행지가 엄청 많기 때문에 별 걱정은 안 해도 됀다</p><p><br/></p><p>   그렇게 시장에 도착하고 여러가지 음식과 기념 품을 샀다 </p><p>   제주도에 가면 제주 할라봉이랑 해산물을 먹어봐야 겠죠? 그래서 시장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사고 숙소에 도착해서 음식을 많이 먹은다음 좀 있다가 밥을 먹고 게임을 하는데 큰아빠가 뉴스를 틀어놓고 코 골고 자는모습을 보고사촌친구와 엄청 웃었다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하다가 잤다</p><p><br/></p><p>   "제주도 여행 마지막날"</p><p>나는 오늘도 6시 쯤에 일어나 샤워를하고 큰아빠표 밥을 냠냠 먹은뒤 옷을  입고 다음 여행지를 도착했다 </p><p><br/></p><p>   "다음 여행지 성산 일출봉"</p><p>성산일출봉은 제주도에 유명한 한 산이다 우리는 입구에 있는 돌 하르방과 사진을 찍고 들어갔는데 말들이 우리를 방겨 줬다 근데 우리는 거기를 가서 놀랐다 중국인이 70%한국인이20%외국인이10%정도였다 그래서 나는 돼게 신기했다 그래서 우리는 말도 타고 산 꼭대기 까지 가서 무야호를 외쳤다 </p><p><br/></p><p>   그렇게 우리는 많은 여행지를 가고 숙소에 도착해(아직 많이 남았는데ㅜ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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