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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sjt501 s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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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3 04: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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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핑루이, 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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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룰루랄라~ 나는 맛있는 밥을먹고</p><p>교실로 올라왔다. 그런데, 친구들이 </p><p>올드 루핑루이를 하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p><p>친구들에게 같이 하자고 한 뒤, 같이 루핑루이를 했다.</p><p>그런데, 팀전을 하고있었는데 내가</p><p>실수로 승아 (우리팀)의 닭을 죽이고 말았다!!!</p><p>나는 미안하다고 했지만, 잠시 뒤....</p><p>승아에게 ''승아야 그냥 죽엌!!!!!!!!!!!!!!!!!!!!!!!!!!!''</p><p>이라고 하며 승아의 Only one 남은 닭을 죽였다,,,ㅋ</p><p>그러자 승아가 눈을 희번뜩*~* 하며</p><p>''나 이제 너랑 팀 안할거야...!'' 라고 말했다.</p><p>그리고 계속 루핑루이를 하던중, </p><p>내가 루핑루이를 너무쎄게 꽝!!!! 쳐버려서 </p><p>루핑루이가 아예 떨어져 나갔다. 아니, 날아가 버렸다..</p><p>1초 뒤, 나랑 친구들은 모두 웃어버렸다.</p><p>앞으로는 루핑루이를 살살 해야겠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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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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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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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살이 눈부신 아침이었다. "드디어 오늘이다!"</p><p>나는 기분이 아주 좋았다. 왜냐하면 오늘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p><p>  나는 에버랜드에 가서 내 친구와 친구의 가족을 만났다.</p><p><br></p><p>  드디어 문이 열렸다. 나는 이전에 에버렌드에 왔었을 때도 친구와 둘이 다녔기 때문에 이번에도 오픈런을 해서 친구와 허리케인으로 갔다. 첫번째로 하이패스를 해 허리케인을 탔다. "으아아아아악"친구가 외쳤다. 나도 친구만큼은 아니지만 소리를 질렀다.</p><p>  그 다음으론 T-익스프레스로 갔다. 1시간 20분 정도를 기다렸다. 갑자기 심장이 빨리뛰었다. 드디어 나와 친구의 차레가 되었다. "으아아아아-!"</p><p>나와 친구가 둘다 소리를 질렀다. 그래도 안전벨트가 단단(?)해져서 다행이다. 저번엔 너무 헐렁해서 몸이 붕 떴기 때문이다.</p><p> 이제 롤링X트레인으로 갔다. 진짜 오랜만이다. 360도 회전이 기대된다. 드디어 탔다. 나와 친구는 맨 뒤에 탔다. 역시 끌려가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다.</p><p><br></p><p>이제 집에 가야 한다. 엄마,아빠를 만나서 집에갔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다음에 왔을 때도 T-익스프레스를 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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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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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 돋았던 주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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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놀고 집에 들어왔다. "어? 이게 뭐지?" </p><p> 내가 키우던 게가 이상해 보였다. 분명 어제까지도 잘 돌아다녔는데 움직이지 않았다. 몸이 붉어진 채로 물속에 잠겨있었다. 나는 순간 덜컥 겁이 났다. "설마...아니겠지.." </p><p> 건드려 보았지만 미동도 없었다. 왜 움직이지 않는 걸까, 걱정이 되었다.혹시 몰라 은신처를 들어보았다.</p><p> 있었다. 내가 찾던 게가, 아주 잘 있었다. 아까 보았던 것은 탈피의 흔적 이였다. 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수고했어"</p><p> 게의 탈피 껍질을 조심히 들어서 물기를 닦았다.</p><p>그리고 지퍼 백 안에 넣어서 보관했다. 남은 물기는 제습기를 사용해 말렸고 탈피한 날짜와 횟수를 적었다. 게에게 밥을 주고 청소를 해주었다. </p><p> 게가 아픈 게 아니고 탈피 껍질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 나는 첫 탈피라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p><p>앞으로 더 열심히 키우겠다고 생각했다.</p><p> </p><p> 그리고 더 열심히 키우겠다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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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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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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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세수와 양 치를  하였다 그 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학교에 갔다.</p><p>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준비물을 챙긴뒤 물을마셨다 1교시가 끝나고 배움공책을 작성한뒤  물을마셨고 2교시가 끝났을때는 화장실에 갔고 3교시쉬는 시간에는 1교시 때와 마찬가지로 배움공책을 작성하고 또 물을마셨으며 점심시간에 밥을 먹은뒤 반으로 돌아갔다 그뒤 5교시 쉬는시간이 끝나고 6교시도 끝났을땐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학원에 간뒤 학원이 끝나고는 태권도에 갔고 태권도가 끝난뒤는 집으로 갔다 집에서 숙제를 하고 저녁을먹고 양치하고 동생이랑 놀고 잠을잔뒤</p><p>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세수와 양 치를  하였다 그 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학교에 갔다.</p><p>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준비물을 챙긴뒤 물을마셨다 1교시가 끝나고 배움공책을 작성한뒤  물을마셨고 2교시가 끝났을때는 화장실에 갔고 3교시쉬는 시간에는 1교시 때와 마찬가지로 배움공책을 작성하고 또 물을마셨으며 점심시간에 밥을 먹은뒤 반으로 돌아갔다 그뒤 5교시 쉬는시간이 끝나고 6교시도 끝났을땐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학원에 간뒤 학원이 끝나고는 태권도에 갔고 태권도가 끝난뒤는 집으로 갔다 집에서 숙제를 하고 저녁을먹고 양치하고 동생이랑 놀고 잠을잔뒤</p><p>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세수와 양 치를  하였다 그 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학교에 갔다.</p><p>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준비물을 챙긴뒤 물을마셨다 1교시가 끝나고 배움공책을 작성한뒤  물을마셨고 2교시가 끝났을때는 화장실에 갔고 3교시쉬는 시간에는 1교시 때와 마찬가지로 배움공책을 작성하고 또 물을마셨으며 점심시간에 밥을 먹은뒤 반으로 돌아갔다 그뒤 5교시 쉬는시간이 끝나고 6교시도 끝났을땐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학원에 간뒤 학원이 끝나고는 태권도에 갔고 태권도가 끝난뒤는 집으로 갔다 집에서 숙제를 하고 저녁을먹고 양치하고 동생이랑 놀고 늦게잠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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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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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이 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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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41519</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내가 성인이 되었다. 너무 행복하다. 이제 사업을 위해 내 친구들인 생송회장 태랑이와 애쁠회장 현준이 그리고 현준이의 아들인 정준이에게 총 1000억을 빌렸다. </p><p> 사업을 성공해 쏘니라는 회사를 세우고 하루에 100억씩 버는 조만장자가 돼서 생송회장 태랑이, 애쁠회장 현준이 그리고 그 아들 정준이에게 각각 1조씩 돈을 갚았다. 그리고 자산이 172조가 되서 다같이 살면서 사회에 기부를 엄청많이 했다.</p><p> 나와 친구들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살면서 매년 1조씩 기부하며 살았다.</p><p> 우리는 다같이 같은 사업을 도전하자고 해서 아들들에게 회사를 물려주었다. 우리는 오븡옥스라는 게임 회사를 만들어, 아이들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게 하였다. 우리는 사람들이 직접 맵을 만들고 플레이 할 수 있게 설정했다. 우리는 함께 여러 대륙을 전부 여행하며 다녔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strong>타우마타와카탕이항아코아우아우오타마테아투리푸카카피키마웅아호로누쿠포카이웨누아키타나타후 라는 지역이였다.  </strong>우리는 한국에 돌아와 고향에 내려가서 농사를 하면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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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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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스만들기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422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어나고 아침 밥 먹고 어제 아침 일찍이라서 아빠랑 동생들이 자고있었다. 어제 방과후 때 가져 왔던 박스로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 핸드폰으로 사진을 검색 하고 왕관 만들기 시작 했다.</p><p> </p><p><br/></p><p> 처음에는 많이 망했고 그리고 잘 못 한 것이 많아서 다 싹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했다.. </p><p> </p><p>만든 중에 내 머리의 크기를 제대로 정했지 않아서 완성을 했더니.... 내 머리가 너무 컸다. "에이구, 동생들 한테 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핸드폰을 봤더니 5시간이 지났다. 그래서 청소를 하고 방 안으로 들어가서 쉬었다. 참!, 오늘은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p><p><br/></p><p><br/></p><p><br/></p><p>(생각해보니까 글씨가 뚱뚱해서 많이 쓴 것 같은데... 울고싶다 ㅠ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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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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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 VS 공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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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쓸데없이 햇살만 화창한 아침, 공부를 싫어하는 현준이는 밀린 숙제를 하며 불평불만을 자아안뜩 쏟아냈다. "하... 내가 죽으면 수학 만든 사람 찾아가서 멱살잡고 따질거야..." 잔뜩 기분이 상한 현준이는 푹신한 이불 속에 다이빙 했다.</p><p>  10분, 20분, 30분 ··· 2시간이 지났다. 엄마께서는 현준이가 공부를 하다 기절한 줄 아시고 현준이를 부르셨다. "현준아!! 김현준!!" 현준이는 이미 잠든 뒤였다. 엄마께서는 현준이를 격하게 흔들어 깨우셨다. 그리고 엄청난 소식을 말씀해주셨다. "현준아, 내일 태랑이랑 정준이랑 같이ㅣ 캠핑갈거야." 그리고 현준이가 어쭤봤다. "김서준도 가?" 당연한거 아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현준이는 엄마의 말씀이 끝나기 무섭게 놀이터로 뛰쳐나갔다. 마침 놀이터에 태랑이와 정준이가 있었다. 셋이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검은 후드를 입은 사람이 셋을 향해 돌을 던졌다. 셋은 모두 돌에 맞고 이세계로 순간이동했다.</p><p>  "뭥미?" "여기 어디임?" "...?" 현준이, 태랑이, 정준이가 차례로 말했다. 셋은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떤 생명체가 셋을 경계하며 다가왔다. "... 너 누구야?" "우린 인간인데, 넌 누구야?" "난 이한빈이라는 생명첸데..?"</p><p>셋은 이한빈과 함께 행성을 탐험했다. "여긴 이한빈 공원이야. 수많은 이한빈들이 모여있는 곳이지." 이한빈이 말했다. 근데 진짜로 수백마리의 이한빈들이 무리지어 살고 있었다. 셋은 이한빈들의 도움을 받아 훈련하고, 무기를 얻어 마왕 부크의 성으로 갔다. "우리를 집으로 돌려줘요!!'' 현준이가 말했다. "날 쓰러뜨리면 돌려보내주지!!" 마왕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이정준이 마왕의 목을 베어서 단칼에 승리했다.</p><p>셋은 마왕의 시신에서 나온 크리스털을 이용해서 집으로 들어갔다~ 끄으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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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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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탁구선수 ㄷ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43808</link>
         <description><![CDATA[<p>평소와 같은 아침이있다. 힘겹게 침대에서 일어나서 문을 열고 곧 칠순 잔치를 하는 68세 애완돼지 한빈이에게 이든하게 익은 돼지고기를 주고 성저 초등학교로 간다.</p><p>성저 초등학교는 조금 특별한 학교인데 탁구부에서 1등을 하면 탁구 올림픽 선수가 될수있는 학교다 그래서 나는 탁구부에 신청을 한다. </p><p>다음날 아침 학교에 등교해서 탁구부 문을 열었다. 들어가자 첫 대결이 시작됐다. 하지만 대결이 너무 빠르게 끝났다 이유는 내가 운이 너무 좋아서 모든 공이  엣지가 되서 오직 운으로 1등이 됐다. 1등이 된 나는 올림픽에 나가서 전세계 탁구 1등이 됐다.                         이거 베스트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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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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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슬픈 돈낭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4521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어느때처럼 평범한 주말이었다.</p><p>나는 부모님과 스타필드에 갔는데,레고를</p><p>파는 가게가 눈에 띄었다.</p><p>  나는 구경만 하려고 들어가서 구경을 했다.</p><p>그런데,나의 마음에 쏙드는 레고를 발견했다.</p><p>하지만...가격이 무려 5만원이 넘었다!!</p><p>그래도 나는 꼭 사고싶어서 결국엔 내 용돈을 </p><p>모두 털어서 사버렸다. 부모님은 잘 생각하고 사라고 하셨지만 나는 들은척도 하지 않고 그냥 샀다. 그러면 안되었었다.</p><p>  나는 처음에는 재미있게 레고를 조립했다.</p><p>하지만 나중에는 흥미도 떨어지고,지루해서 </p><p>결국엔 아예 안하고 있었다. </p><p>   그러다 어느날...나는 오랜만에 레고를 조립하기로 마음 먹었다. 나는 뚜껑을 열었다. 그렇게 조립하려고 첫번째 부품을 찾으려는데, 이 부품 딱 하나가 5분..10분이 지나도 안보였다!!</p><p>   나는 절망에 빠졌다. 내 용돈이 그대로 날아가버린 것이다. 한두푼도 아니고 무려 5만원이!! </p><p>나는 소리치고 싶었다. 하지만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하지도 못했다. 정말 끔찍했다. 나는</p><p>그때로 돌아가서 내가 레고를 사지 않도록 뜯어말리고싶다.</p><p>   앞으로는 이런 끔찍하고 슬픈일이 또 한번 일어나지 않도록 정말 사야할지 생각을 많이 하고 사야겠다. 앞으론 절대 충동구매를 하지 않겠다.......................................................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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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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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버린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45471</link>
         <description><![CDATA[<p>아무 소리도 안 나는 새벽,</p><p> 새벽 1시 ____________</p><p>  아무도 없는 시간에 핸드폰을 켰다.</p><p>오늘은 게임 이벤트가 있었다.</p><p>그 이벤트는 아주 핵심이었고 엄청난 이벤트+업데이트였다.</p><p>나는 그 게임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 일어났다.</p><p>다른 친구도 한다고 해서 나도 한다고 했다.</p><p>그 게임은 최고 동접자 2,000만이다.</p><p>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p><p>아무튼 나는 이벤트를 즐기려 했는데,</p><p>문제가 생겼다.</p><p>우리 아빠는 목이 자주 마르셔서 물 마시러 자주 나오신다.</p><p>그떄 내가 자는지 안 자는지 확인하고 안방으로 돌아가신다.</p><p>시간이 지나 새벽 3:30분이 되었다.</p><p>한빈이가 이벤트 준비하고 있길래 나도 지금 들어가야겠다 , 라고하고 들어갔다. 들어가고 5분동안 수다를 떨었는데 결이가 들어왔다. </p><p>나는 친구들한테 물어보았다.</p><p>" 밤 세울거야? "</p><p>라고 말이다.</p><p>한빈이와 결이는 "</p><p>  "응'이라고 했다.</p><p>나는 알겠다고 하고 그만 나가버렸다.</p><p>새벽4시에 접속을 하려고 했다.</p><p>근데 인스타 알고리즘에 갑자기</p><p>asmr이 자꾸 나오기 시작한거다.</p><p>나는 눈을 번쩍뜨고 버텼다.</p><p>하지만 점점 눈이 감기며 자버렸다.</p><p>_________아침________________________</p><p>어제 밤 기억이 없었다.</p><p>너무 꿀잠을 잔 것같다. </p><p>그상태로 또 자버렸다.</p><p><br></p><p><br></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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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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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의 비극(마추버블수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4610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떄와 다름없이 김태랑이 신문지 위에서 일어났다''하아아암'' 김태랑은 돼지에게 줄 밥을 챙기고 밥을 주러 갔다 돼지는 총 5마리 있었는데 차례대로 일정준 이정준 삼정준 ㅅㅏ정준 오정준이였다. ''끼에엑" 꾸엑''걱걱''응애'' 정준이들이 밥을 받고 기쁜지 울기 시작했다. 그때 이정준이 밥도 안먹고 김태랑을 뜷어져라 쳐다보았다. 김태랑은 이정준이 자신을 좋아하는줄 알고 아빠 김현준에게 말하러갔따. ''압빠! 이정준이 날 조아하는거가타!'' 김현준은 놀라서 삐까뻔쩍쁘띠빠띠큐티팬티시크릿쥬쥬하츄핑 도축칼을 들고 가 이정준을 도축했따.김태랑은 슬퍼서 눈에서 눈물이 거북이급으로 많이 났다. 그떄 킴핸쥴이 말했다.''이 돼지는 널 좋아하는게 아니야 이놈은 고기맛을 본놈이야 이 돼지는 널 좋아하는게 아니라 널 어캐 잡아먹을수 잇는지 생각하던거야.'' 김태랑은 놀라서 물구나무를 한번돌고 도축 된 이정준을 요리해 시원한 소주와 함깨 돼지국밥을 먹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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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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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의 금요일 [잔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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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2일 목요일 저녁. 나는 졸려서 잠을 잤다.</p><p>다음날 나는 친구들과 모르는곳에 납치된것 같았다. 태랑이는 여기가 귀신의 집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p><p>"애들아, 여기 귀신에 집 같음."</p><p>친구들은 믿지 않었다.</p><p>"뭔솔? ㅋㅋ 귀신에 집 이런다 ㅋㅋ"</p><p>나는 말했다. </p><p>"근데.. 납치됐다고 쳐도.. 우리 다 아는 얼굴인데..?"</p><p>친구들은 몸이 굳어있다. </p><p><br></p><p>  우리는 각각 흩어져 출구를 찾기로 했다.</p><p>아무리 찾아도 없고 우리는 귀신의 집 거실에서 다시 만났다. 근데 익숙한 얼굴이 없다.</p><p>'부크가 사라졌다.' 분명 부크와 결이는 같이 갔는데 부크가 사라져 있다. 결이는 말했다.</p><p>"중간에 흩어졌는데."</p><p>현준이는 부크를 찾기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한빈이는 집구조를 파악하고 있었다. 그러고 각각 흩어져서 다시 출구를 찾는다.</p><p>나는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다.</p><p>누가 뭘 뜯어 먹고 있다. 아니.</p><p>결이가 사람을 뜯어 먹고 있는걸...</p><p>하필 그 사람은 친구들이다. 나는 공포의 몸을 떨고 있었다. </p><p><br></p><p>  결이는 무서운 표정으로 날 바라본다.</p><p>"오늘 13일 금요일이야."</p><p>나는 대답한다. </p><p>"그게 뭔데..?"</p><p>"13일은 죽음의 날이고, 금요일은 불행에 날이야." </p><p>결이는 괴물이였고, 날 먹었다.</p><p>꿈이였다. 근데, 오늘도 13일 금요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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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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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결 부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52369</link>
         <description><![CDATA[<p> 심각하게 더운 일요일여름 밤 현준이 결 부크는 내기를 하게된다.영리한 김현준이 먼저 내일 비가올 확률이 50%라는사실을 말하고 내일 비가 오면 너희는 내일만 모범생이되고 비가 오지않으면 내가 모범생이 된다는 내기였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p><p>  결이는 비가오는것을 확인하고 부크에게 전화를 건다 야 빠그 그냥 약속 어기고 걍 가자 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크가 쫄?!이라고 하는 바람에 결이는 이불킥을 날렸다. "하..별꼴이야 내가 쫄긴 왜쫄아?끊어!"</p><p>  결이와 부크는 마음을 먹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현준이도 학교에 갔다. 현준이가 도착해 문을열었다. 결 부크는 자기자리에 얌전하게 앉아 책을 읽고있었다. "오 !웬일!" 결 부크는 기다렸다는듯이 말했다. " 안녕!좋은아침!" 그리고 1교시 국어시간 선생님 께서 종이가 필요하다고 하셧다.결 부크는 저희가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연구실에 들어가 종이를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결 부크는 1,2,3,4,5,6교시를 모범생으로 생활한 후 학교에서 나왔다. 하고싶은 말이 많아보이는 멋진 얼굴이였다."휴...드디어 끝!" 결 부크는 우리가 그런게 아니라 내기에서 져서!...라며 말을했다. 친구들은 알고있었다는 듯이 한숨을 쉬고 집에갔다.</p><p>하지만 결 부크는 오늘 많은것을 느끼고 모범생이 되려고 마음을 먹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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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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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한 밤에 내가 꾼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57712</link>
         <description><![CDATA[<p> 깜깜한 밤에 나는 악몽을 꾸어서 오전6시에 심장이 쿵 쿵 쿵 뛰며 일어났다.꿈의 내용은 내가 처음에 호수공원이랑 비슷한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9시가 되어서 집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중간에 갑자기 모든 불빛이 꺼졌다.         가로등,편의점,식당 등등의불빛들도 다 꺼졌다. 다행히 나는 라이트가 있어서 라이트를 켜고집을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엄마께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으려고 할때 갑자기 휴대폰 전원이 꺼졌다. 배터리가 다 되었던 것이였다.                  그래도 라이트 배터리느 많아서 집까지 도착했다. 그래서 자전거를 끌고 들어 갈려고 하는데 우리집 앞에 어떤 소녀가 서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소녀가 나를 노려보며  칼을들고 나에게 뛰어오고 있었다.                               나는 살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엄청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소녀가 엄청 빨라서 잡힐랑말랑 하다가 갑자기 뚝 소리가 들리며 체인이 빠졌다.               그리고 꿈이 끝났다. 이꿈이 정말 생생해서 정말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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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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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라진 짝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57918</link>
         <description><![CDATA[<p> 햇살이 눈부신 아침 오늘은 짝꿍을 바꾸는 날이다.나는 학교를 일찍 등교 했다.선생님 나와 제비뽑기로 짝을 골라주셨다.그런데 웬일로 시우랑  걸렸다.시우는 차분하고,차갑다.하자만 말로 말하진 않았다.</p><p>  1교시가 시작 되었다.1교시는 수학이었다.나는 수학을 잘한다.그래서 다 틀리지 않고,빨리 풀었다.하지만 시우는 어려위 보였다.나는 시우 손을 붙잡고 알려주었다.시우가 나한테  고맙다고 하였다.나는 기분이 좋았다.시우랑 친구가 될 수 있을 것같기 때문이다</p><p>    2교시는 체육이었다.나는 체육을 잘 하자 못한다.2교시는 배드민턴 을 치는 시간 이였다시우랑 짝이 되었다.나는 잘 하지 못는데 시우는 잘 했다.내가 포기 하려고 했을때,시우가 내손을 잡고,배드민턴을 알려주었다.나는 조금 떨렸다.그렇거3,4,5,6,교시가 끝났고,하원시간이 되었다.나는 시우에게 고맙다고,하려고 했을 때 시우가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나는 시우를 쫒아갔다.그런데 ㅍ시우가 다른 사람을 죽이려고 하고 있었다.나는 시우의 손을 잡자 시으가 칼을 내려 놓았다.그런데 나에게 다가와 고마위 라는 말을 하고 시우는 사라졌다.학교에 나오지도 않았다. 시우는 왜 없어졌을까?</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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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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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연습장에 가는 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61111</link>
         <description><![CDATA[<p> 활기찬 아침, 오늘은 노래 연습장에 가는 날이다. 노래 연습장을 가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궁금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일어났다. 난 옷을 입고 언니랑 같이 만나기로 한 곳에 간다.</p><p> 만나기로 한 곳에서 재희를 만난다.</p><p> "빨리와!"</p><p> 재희는 빨리 오라는 손짓을 하며 차에 올라탄다. 우리도 달려가서 자리를 차지한다.</p><p> 시간이 좀 지나고, 만나기로 한 예원이도 왔다. 예원이도 차에 올라타고, 차는 출발한다.</p><p> 우리는 얘기를 나누며 놀고 있었는데 노래 연습장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고 노래 연습장에 들어간다.</p><p> 노래 연습장을 들어서자마자, 사진기와 여러 사람들의 사진이 보였다. 우리도 사진을 찍고, 방에 들어간다.</p><p> 멤버 중에 오타쿠가 3명이나 있어서 오타쿠 노래를 무조건 부를 게 뻔하다. 요즘 인기 많은 골든도 불렀다. 골든은 고음이 너무 높아서 누구도 잘 부르지 못 했다. </p><p> 언니는 찐 오타쿠다. 언니가 오타쿠라는 것은 <strong>Help me, ERINNNNNN!!이라는 노래를 부를 때 알 수 있다.</strong></p><p><strong> 시간이 벌써 지났다.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가는 줄은 몰랐다. 우리는 아쉬운 마음으로 노래 연습장을 나갔다. 노래를 주를 때 너무 신나게 부른 탓인지 목이 아팠다. 그래도 재밌었으니 좋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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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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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컥철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66974</link>
         <description><![CDATA[<p>   철컥철컥. 현관문이 덜컹거리는 소리였다.</p><p>"음...뭐지?"</p><p>소리에 깬 나는 엄마를불렀다.</p><p>"엄마...문이 덜컹거려.."</p><p>엄마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현관문이 덜컹거리는 소리뿐이었다.</p><p>  난 엄마를 찾으러 방을 나왔다. 밤이라 집안이 어둑컴컴했다.</p><p>엄마를 찾으러 나왔지만 엄마는 게속 못찾고</p><p>아빠와 오빠도 없다는걸 깨달았다. 난 놀라서 얼굴이 찌푸려졌다.</p><p>철컥철컥! 현관문이 덜컹거리는 소리에 놀라서 얼었던 몸이 풀렸다. 문쪽으로 다가갔다. 겁이 났지만 호기심에 다가갔다.</p><p>덜컹거리는 이유를 알았다. 문은 열렸지만 안전고리에 걸려</p><p>덜컹거리는 것이였다. 그치만 난 그동시에 덜컥 겁이났다.</p><p>엄마와아빠,오빠였으면 나에게 열어달라고 했을 것이다.</p><p>억지로 열려고 하는것이라면.... 내가 모르는 누군가다.</p><p>난 문틈으로 무슨사람인지 봤다. 아니.. 사람이 아니었다..</p><p>괴물이었다! 송충이처럼 생겻는데 색깔은 파란색 이었다.</p><p>크기는.. 날 두명정도..? 아니 그게 문제가아니다.</p><p>괴물의 길쭉한 손으로 안전고리를 풀고있었다!!!아니, 풀었다!</p><p>끼익... 문이 열렸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떨렸다.</p><p>괴물과 눈이 마주쳤다.</p><p>난 달렸다. 아무리 다리가 아파도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렸다</p><p>'집이 이렇게 길었나?' </p><p>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게속 달렸다. 아...벽이보였다</p><p>'아.. 끝인가..'</p><p>벽에 다다르고 뒤를 보았다. 내 코앞에 바로 괴물이 있었다.</p><p>난 눈물이 덜컥났다. 다리에 힘이 풀렸다.</p><p>그괴물이 입을벌리자 난 두 눈을 질끈 감았다.</p><p>  "헉!" 난 침대에서 일어났다.</p><p>아... 꿈이었구나...난 안도하며 숨을 내쉬었다.</p><p>                                               -끝-</p><p>벽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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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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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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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성인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70865</link>
         <description><![CDATA[<p><br/></p><p> 여느 때와 같은 아침, 인기척을 느낀 난 왠지 모르게 무거운 몸을 이끌며 말했다.</p><p> "누구야?"</p><p> 거실로 가보니 현준이가 있었다. 당황한 나는 현준이에게 물었다.</p><p> "네가 왜 여기있냐?"</p><p> "나도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기억나는 대로 얘기해줄게."</p><p> 현준이는 생각나는 대로 자초지종 얘기했다.</p><p> "정준이랑 너랑 나랑 만나서 어쩌고...저쩌고..."</p><p> 현준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제 생각이 날랑 말랑했다. 그렇게 현준이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니 가물가물한 기억이 드디어 생각났다. </p><p> 그날은 나와 현준, 정준이가 7년 만에 다시 만난 날이자 성인이 되기 1시간 전인 날이었다. 우리는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에 카페에 들어가 수다를 떨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너무 재밌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벌써 성인이 되기 1분 전이었다. 우린 성인이 되는 카운트다운을 했다.</p><p>"59, 58, 57.......5! 4! 3! 2! 1! 이제 우린 성인이다!!!</p><p> 우리는 성인이 된 김에 술집에 갔다. 도착해서 우린 맥주 3병과 안주를 시켰다. 주문한 것이 나오기 전까지 우리는 또 다시 수다를 떨었다. </p><p> "맥주 3병과 먹태 나왔습니다~"</p><p>  우린 주문한 음식과 술이 나오자 맥주를 컵에 담고 건배를 했다.</p><p>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p><p>  건배사를 하고 우린 맥주를 들이켰다. 하지만 정준이는 축구선수라서 맥주를 마시지 않고 계속 안주만 씹고 있었다. 나는 먹태만 씹고 있는 정준이에게 말했다.</p><p> "그러지 말고 한잔만 마셔봐~"</p><p> "맞아, 맞아 성인이 됐으니까 한잔만 마셔봐~"</p><p> 현준이가 내 말에 맞장구를 쳤다.</p><p> "그럼 딱 한잔만...?"</p><p> 정준이가 말했다. 그러고는 맥주를 조심스렇게 들이켰다. 정준이는 한잔 마시자 맛있다며 계속 들이켜서 결국 1병 반이나 마셨다. 그리고 우리는 맥주를 3병 더 시켰고 그것마저 다 마셔 총 6병을 마셨다. 우린 계산을 하러 계산대에 갔다.</p><p> "얼마에요?"</p><p> 내가 물었다</p><p>"총 13만 6천 4백 원 입니다. 손님^^"</p><p> 나는 술김에 혼자 결제를 하고 나왔다. 정준이는 집에 들어가고 나와 현준이는 내 집으로 어깨동무를 하며 갔다. </p><p> 집에 들어서고 주무시고 있으시던 부모님께서 일어나셨다. 우리를 본 부모님께선 야단을 치셨다. 부모님께선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현준이를 거실에다 재웠다. 내 얘기를 들은 현준이는 크게 웃었다. 얘기를 다 하니 허기가 져 우린 주방으로 가니 엄마께서 숙취에 좋은 콩나물국을 하고 계셨다. 우린 달라고 했고 곧바로 콩나물국을 주셨다 그러곤 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 "아주 잘하는 짓이다. 아휴;;"</p><p>우리는 민망해서 국물을 들이키고 헤어졌다. 참 좋은 추억이 될 듯 하자</p><p>                                  우당탕탕 성인일지 FIN.</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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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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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7294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주일찍 일어났다. 왜냐하면 가족들도 다쉬는 날이고 날씨도 아주 좋았다.엄마가"우리 가족 끼리 에버랜드 갈래?" 라고 말 하셨다. 동생이랑 나는 이미 날뛰고 있었다!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갔다.                                                               에버랜드에 막상 도착 하니 사람들이 소리를 엄청 많이 질르고 있었다. 소리를 지르는걸보니 동생이랑 나는 좀많이 겁을 먹었다.동생이 탈수있는 기구를 엄마아빠가 같이 타줄수는 없으니 내가 같이 탔다. 동생은 즐거워했지만 동생앞에서는 애써 웃었지만 속으로는 지루했다... 드디어 내가 타고싶은 기구를 탔다 !!!! 너무 신났다.  기구를 타고 나오니깐 나에 머리가 엉망이 되어 있었다. 동생이랑 엄마아빠를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아빠가 나오니 엄마 아빠 머리가 엉망이 되어 있었다 동생도 웃고 나도 엄청 웃었다 갑자기 !!!!!!!! 너무나 배가고파서 밥먹으로 갔다 간식도 아주 아무지게 먹고 든든한 모습으로 나왔다 이제 집에 가야하는 시간이라서 너무 아쉬웠다ㅜㅜ                                                            차안에서 아주꿀잠을 잤다! 자고있는 데 갑작기  집에 도착했다엄마가 집에 가서 오늘 쓴돈을 확인하니깐 20 만원이  순삭이였다! 하지만 좋은추억으로 남으니 엄마가 괜찮다고 하셨다 너무 좋은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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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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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악몽의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gjeo/hem8jz1vybyme4qp/wish/360297825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들은 이사를 했다. 몇칠동안은평범한 일상이였다. 이사 간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어두컴컴한 늦은 밤이였다. 나는 잠이않와 침대에 누워있었다.  </p><p>  다음날 갑자기 엄마께서 가위를 눌리셨는지 아침에 일어나셔서 너무 힘들어 하셨다.또 엄마께서 주무실때마다 낑낑 거리시며 너무 힘들어 하셨다. 그리고 거의 10일 동안 그일이 반복 됐다.또 몇칠간은 엄마께서 가위에 눌리시지 않으셨다. 그런데 이제 엄마께서 바퉁터치한것 처럼 이젠 내가 무서운 꿈을 꾸고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낭떠러지에서 떨어 진다거나무서운 괴물 한테 먹힌 다거나 차에 치이는 꿈을 많이 꾸었다.또내가 거의 일주일 동안 무서운 꿈을 않꾸게 돼었다. 그런데 이제는내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 까지 꿈을 꾸는것 같았다.잘때마다 낑낑 거렸다. 거의 그일도 일주일 동안 반복 됐다.또 몇일뒤에는 얌전히 잘잤다. 드디어 우리집에 평화가 찾아 왔다. 그런데</p><p>또 갑자기 우리가족들이 무서운 꿈을 꾸기 시작 했다. 그때 부터 뭔가 우리집은 악몽의집 갔았다. 그리고 이젠 내가 무서운 꿈을 꿀 차례같다. 그리고 지금 까지도 꾸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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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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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복되는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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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띠리리링 띠리리링  '' 하아아암 잘잤다."</p><p>" 오늘은 내 생일 ! " 지연이 1층으로 내려간다. ''엄마 나 오늘 내 친구들 키즈카페에 초대해줘!"     ''알겠어~"  지연의 엄마가 말했다.  "오늘이 최고의 생일이 되겠군."  그때 지연이 나가려는 순간!   어떤 남자가 지연을 기절 시켰다.                       </p><p> 띠리리링  띠리리링   " 뭐.. 뭐지  아  꿈이였네 휴 ..''   지연이 1층으로 내려가는 소리               </p><p>''엄마 나 오늘  내 친구들  키즈카페에  초대해줘''     '' 알겠어~''  지연의 엄마가 말했다.          </p><p> ''뭐지 어디서 봤던거 같았는데.. 아닌가?.."</p><p>'엄마 나 학교 갔다올게~"  그때 어떤 남자가 또다시 지연을 기절시켰다.    띠리리링 띠리리링  헉 뭐지 시간이이 반복되고 있어!!!   설.. 설마.. 타임루프?..    안되겠어 그 남자에게 두번 다신 기절되지 않아야되!   그래.. 탈출하자!.    일단 방문을 잠그면 못들어 오겠지?  .. 휴.. 안들어 오네   일단 옷을 입어야겠어. ''아아아악 ~'' 그남자가 옷장에서 지연을 기절시켰다. 띠리리링 띠리리링 " 흑 ㅠ 옷장에 있을줄은..."   </p><p><br/></p><p>"그럼 나가는척을 해보면모르겠지?"  터벅터벅  ''엄마 나 학교  갔다올게~''   " 페이크다 ㅋ  빨리 2층으로 가자 이제 없겠지?"   "  아아아악!   띠리리링 띠리리링 아~ 진짜 어차피 죽을거 시원하게 하고 싶은말하자!   " 엄마.. 나  기말고사 50점 맞았어.. " 아아아악"   띠리리링 </p><p>띠리리링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오겠지 음.. 찾았다!   일단 방귀로 기절시켜라? ㅇㅋ 이걸로 해야겠어! 뿡우우웅   지연은 남자에게 방귀를 맥였다.  남자는 쓰러졌다 . 사실범인은 지연의 엄마 였다 그순간 지연의 엄마가 깨어나 사실을 말해주었다. 사실 지연의 집사정이 좋지않아 지연에게 생일파티를 못해줘 이 일을 꾸미게 되었다고 한다. 지연과 지연의 엄머는 서로를 끌어 안아 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모녀의 사이는 돈독 해졌다고 한다. 끝~</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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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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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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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고3,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p><p>  일요일 새벽 5시, 나는 잠에서 깼다. 나는 필기 도구, 노트, 교과서를 챙기고 공부를 시작했다.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스터디 카페에서 같이 공부하자고 했다. 나는 친구랑 스터디 카페에 가서 공부를 했다.  몇 시간 뒤, 나는 공부를 끝내고 집에 갔다. 나는 집에서도 9시까지 공부를 하고 침대에서 잤다. 다음날, 나는 잠에서 깼다. 시계를 봤는데..."아...ㅇ...." 수능에 늦었다. 나는 빨리 준비를 하고 수능을 하는 학교로 갔다. 이미 늦었다. "..안돼ㅜㅜ" 나는 너무 놀라 그 자리에 10분동안 서 있었다. 그런데, 끼익! 트럭이 나에에 돌진 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꼭 감았다. "흐억!!" 내가 눈을 뜬 곳은 내 침대였다. '뭐지.. 꿈인가..?'라는 생각을 하고 시계를 봤는데 수능을 보는 날짜였고 아직 수능에 늦지 않았다. 나는 얼른 준비를 하고 수능을 보는 장소에 갔다. 끼익! "어...?' 트럭에 나에게 돌진했다. 꿈에서 봤던 그 트럭이였다. 나는 필사적으로 트럭을 피하고 빨리 수능을 보는 곳으로 갔다. 나는 수능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성저초는 어디에 있는지 쓰시오.'이런 이상한 문제가 너무 많았다. 멘탈이 나가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수능 시간이 끝났다. "하...." 내가 한숨을 쉬자 내 옆에 앉았던 친구가 초코바 하나를 건냈다. "고마워.." 나는 초코바를 주머니에 넣었다. 나는 다음 과목을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수능장을 둘러보았다. 그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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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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