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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독후 활동  by 장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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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6: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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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경쟁 토론 후기 및 후기 작성 (생활기록부 기재)</title>
         <author>jhyojunt</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68792917</link>
         <description><![CDATA[<p>※ 아래 두 질문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성껏 작성해봅시다.</p><p><br></p><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                                    )이다. 왜냐하면....</p><p><br></p></li><li><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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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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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최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75381</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는 </p><p>다양한 관점애서  바라볼수있는 시다</p><p>왜냐하면 나쁜짓이기도하지만 가족을 살리는 행동이기도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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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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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이우원</title>
         <author>yoobin7795</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82815</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현실'이다. 비록 소설이므로 허구성을 바탕으로 쓰여졌지만 실제 있을 법한, 아마 있었을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개인의 어려움이 따르는 현실을 잘 보여주었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심어주었다.</p></li><li><p>권 씨의 사정은 참 안타깝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급작스러운 가족의 수술이 닥쳐 당시 천금이던 10만 원이 필요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집주인 집에 강도로까지 침입하게 된다. 그러나 만약 수술비가 10만원이나 필요하지 않았다면, 권 씨의 사정은 좀 달라졌을까? 만약 의료 시스템이 발전하고 더 나은 기술들이 생긴 현대였다면, 권 씨가 수술비 금액을 듣고 절망하지 않고 어떻게든 벌어보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을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의료기술 발전의 중요성을 느꼈고, 의료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아주 크다는 것을 알았다. 나중에 권 씨와 같은 상황의 사람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내가 이러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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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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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손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83972</link>
         <description><![CDATA[<p>1."나(오선생)"이다 왜냐하면 권씨가 도둑질을 하던과정에서 결국 마지막에 구두를 훔쳐 도망갔기때문에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이 작품에서 "나(오선생)"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p><p>2.우선 이 소설을 분석하면서 윤리적판단이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내가 희망하는 "교사"라는 직업도 역시 윤리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학생들을 이끌어나가야한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권씨의 잘못된 윤리적판단을 보여주면서 많은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 같다. 또한 친구들과 토론을 하며 무엇보다 "의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교사라는 직업은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것이 아닌 학생들이 여러 의견을 갖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토론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진행하면서 이 점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되었다 또한 내가 교사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면 권씨와 같은 윤리적판단을 하지않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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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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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곽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84452</link>
         <description><![CDATA[<p>1.무책임한 자이다 왜냐하면 작품속에서 말하듯이 권씨의 집안은 TV도 없고 그냥 밥짓는 기계만있다하는데 그런 가난한 형평에도 불구하고 애를 셋이나 낳을라하는것은 욕심이기도하고 아이를 잘 키울 환경도 아니니 무책임한것 같다.</p><p>2.내가 꿈꾸는 진로를 할려면 그 과정이 굉장히 어렵고 힘들고 비용도 많이든다.그래서 하다가 안될 것 같으면 그래도 그동안 한것들이 있고 거기에 쓴것들도 많고 하니 그것을 내 자존심과 억지를 부리며 안되는걸 붙잡지않고 그걸 이용해서 그것과 연관된 다른 진로들을 찾아보며 나의 적성과 맞는 직업을 찾아보며 다른걸 햐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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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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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손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87067</link>
         <description><![CDATA[<p>1.소설&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무거운 느낌이 난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이 소설에서 나온 권씨의 삶이 너무 가혹하기때문이다.</p><p>2.이소설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 힘들게 일하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느꼈다. 경제가 발전한다해도 그런사람들의 삶은 여전히 어렵다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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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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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강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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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사회)이다.</p><p><br></p><p>왜냐하면 이 소설은 7, 80년 때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p><br></p><p>2 내 꿈은 만화가이다. 이번 토론을 하면서 한가지 소설에서도 여러가지 질문과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문학 소설을 읽고 미래에 내 작품에 녹여내어 대단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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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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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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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회에 대한 비판 왜냐하면 안동 권씨가 전과기록이 생겨난 계기, 안동 권씨가 도둑질을 시도한 계기 등이 탐욕적이고 속물적인 윗 사람들의 행동 때문에 일어난거기 때문이고 이 작품의 주제역시 당시 시대상을 비판하려는 목적이기 때문이다.</p></li><li><p>내 미래 꿈인 간호사와 이 작품을 연관시켜 보았을 때 작품속에서의 안동 권씨는 정치인들의 부당한 정책에 의해 불이익을 받는다. 누구보다 국민들을 신경쓰고 위해야할 정치인이 그러한 행동을 보이는 것에서 나는 작품과 달리 간호사가 되었을 때 환자들을 돌볼 사명감을 깊게 생각하고 나 하나 편하려고 누군가를 힘들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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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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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정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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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임감의 중요성이다</p><p>권씨는 자신의 삶이 힘들지만 가족을 위해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간다 물론 도덕적이지 못하지만 어떻게 보면 자신의 아내를 살리기 위한 강한 책임감 때문에 강도짓을 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은 본인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려는 권씨의 삶의 자세와 책임감이 잘 나타나는 것 같다</p><p>2 나는 공학쪽을 진로로 희망하고 있다 공학은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중에 공학자가 되었을때 내가 가져야 할 책임감은 무엇이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비경쟁 토론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사회문제를 생각해보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적절히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로 인해 내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어떤 태도와 생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어느정도 알게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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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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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이권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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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다르지만 같은 사회, 작품속 인물은 항상 외적갈등과 내적갈등을 이루고 있는데, 이 갈등 모두 사회와 관련된 갈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인물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같은 사회라고 생각했다.</p></li><li><p>이 작품은 사회구조와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진로가 행정쪽인 나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배운거 같다. 산업화로 인한 사회문제들과 그로 인한 범죄 등이 내겐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특히 갈등 속에서 사회적인것과 윤리적인것이 대립하며 작품 주제를 더욱 강조한것이 내 진로에 큰 의미를 주었다. 친구들의 여러가지 의견들을 들어보면서 내 시야를 더욱이나 넓혀볼 수 있었으며 소설이 주는 메세지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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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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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1647</link>
         <description><![CDATA[<p>1.사회 문제 왜냐하면 권씨가 이렇게 된 이유는 시위 주동자로 몰려서 감옥에 갔다 왔다 만약 사회에서 입주 전매자의 권리를 인정해 줬다면 권씨가 그런 성격이 아니였을거 같다</p><p><br/></p><p>2.그 당시 많은 입주 전매자들이 피해를 봤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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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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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 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2983</link>
         <description><![CDATA[<p>1.현실적이다</p><p>왜냐하면 다른소설들은 너무 극단적이거나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져서 감정이입도 잘 안되는데 이소설은 현실적이고 실제로 이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규 생각되기때문에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p><p><br></p><p>2. 내가 원하는진로는 항공기조종사인데 이 진로는 </p><p>신체검사도 통과해야하고 성적도 좋아야하고 돈도 많이들어서 엄청나게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권씨처럼 노력하지않고 강도짓을한것에대해 좋지않게 생각해</p><p>가난해지지 않을려면 공부를 열심히해 진로를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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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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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돈..왜냐하면 이 소설에 갈등은 돈 때문에 일어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권 씨가 강도 짓을 들켜 권 씨의 자존심이 추락한것도 결국 돈 때문이다. 돈만 있었더라면 아내의 병원비를 내주어 이런 비참한 모습으로 오선생을 만나지 않았을 것이다.그리고 이 소설의 마지막까지도 돈 때문에 아내의 병원비를 거절하였다.2.소설을 읽으며 돈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보통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볼때 돈을 얼마나 버느냐도 크게 작용할 것이다. 내 희망 진로는 수의학쪽인데 수의사가 될 수 있다는 조건하에 만약 수의사가 연봉이 적었다면 이 꿈을 꾸었을까? 나는 동물을 보살피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돈을 어느정도는 벌 수 있고 그럭저럭 동물도 좋아하니 꿈꾸고 있는 건가?란 생각이 든다.물론 나는 동물이 좋아서 하는 것이라고 믿고있다.그래서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3639</link>
         <description><![CDATA[<p>10125 최예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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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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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심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4249</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산업화의 희생자인 노동자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왜냐하면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노동자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p><p>2.&l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를 통해 문학이 사회 문제를 드러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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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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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전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4466</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사회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을 전하려는 것 같다. 왜냐하면 비경쟁 토론에서 "가난한 사람이 강도가 되는 것이라면, 이것은 개인의 문제인가 사회의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한 것을 보고 사회가 사람을 변화시키고, 과연 우리가 한 모든 행동은 우리의 의지만으로 한 행동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p></li><li><p>나는 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과연 나의 진로가 정말 나의 의지로 정해진 것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할머니집에 가거나 다른 곳을 가게 될 때 항상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한 것이 나의 진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자동차로 어디를 갈 때, 스마트폰 게임을 한 것은 내가 원해서 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운전에 방해되지 않기 위해 부모님께서 나에게 스마트폰을 주신 것이다. 결국 나의 진로는 내가 정한 것이 못된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의 진로가 게임 개발자이고 이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나의 진로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공부한 것은 결국 나의 의지로 한 행동이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라는 나의 진로가 나의 의지로 원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정말 원하고 이루기 위해 꾸준히 관련된 공부를 한 것은 내가 나의 진로를 사랑하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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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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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4 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5933</link>
         <description><![CDATA[<p>1이 소설은 가난한 사람들의 범죄가 올바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인것 같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권씨랑 작품 속의 '나'가 나오는데 권씨는 아내의 수술비를 갚기 위해 선한 사람이 상황이 좋지 않아 강도가 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p><p>2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난 배경지식이 부족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것 같다고 느껴졌다. 이 경험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책이 아니더라도 뉴스, 책 등을 많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또한 나에게 주어진 일을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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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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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박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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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평범한 한 사람이 시대의 희생양이 되면 얼마나 비참한지에 관한 얘기인거 같다. 왜냐하면 평범하고 심성 좋은 한 사람도 시대때문에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아내의 수술비를 위해 어쩔수 없이 강도짓을 한것을 보아 시대의 희생양이 얼마나 비참한지 보여주는 내용인거같기 때문이다</p><p>2.이 활동을 통해서 이 시대가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비참하게 만드는지 알게되었고 더 이상 그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 꿈인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학생들이 좀 더 이런 일을 당하지 않도록 교육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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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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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유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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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경제 성장 이면의 고통을 적나라게 보여주는 작품이다</p><p>왜냐하면, 개발과 변화 속에서 밀려난 사회적 약자들의 처참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를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가 한 개인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경제 발전이라는 이름 아래 이루어진 도시 개발은 겉으로 보기엔 화려했지만 그 이면에는 일자리를 잃거나 삶의 터전을 빼앗긴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이 소설은 그런 사람들의 비참한 현실을 똑바로 전달해주고 있는 것 같았다</p><p>그리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비정규직, 해고, 청년 실업 등 경제적 불안정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로만 여겨지지 않았다</p><p>이 소설을 통해, 사회가 진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경제 수치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안정적이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개인의 고통이 보이지 않는 사회는 진정한 발전을 이루기 어렵다는 교훈도 함께 얻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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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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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101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097286</link>
         <description><![CDATA[<p>1.소설(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사회와개인의 대립이다</p><p>소설에서 나오는 권씨는 사회에 의해 전과자가 되었고 자유롭지 못하고 가난한 사람으로 살아간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권씨는 자신의 아이들과 아내를 지키기위해 강도질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여기서 권씨를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심성이 나쁘고 잘못된 사람이지만 사회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럴수 있는 사람,심성은 착한사람 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따라서 이 소설은 개인과 사회의 대립을 나타낸것같다</p><p><br></p><p>2.이 토론을 통해 내가 생각한것은 권씨가 사회의 문제때문에 이러한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고 또 굉장히 어려운삶을 살았다고 생각하고 권씨를 개인적인 차원에서 보면 잘못된 사람이지만 사회적인 차원에서 바라보면 권씨의 행동이 합리화될정도로 사회에 문제가 있기때문에 나의 진로인 인문사회,심리학과 관련해서 이러한 어려운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지원받을수 있는 제도를 만들고 싶다 또한 가난한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될수 있도록 상담을 해주고 이해하고 싶고 사회의 모순된 제도와 약자와강자의 빈부격차가 생길수 있는 제도들을 고치고싶다 또한 지금 억울한 일로 전과자가 된 사람들을 보장하는 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이것을 실천할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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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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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김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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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가장의 비극적인 삶이다</p><p>산업화시대 하층민이 겪은 삶의고단함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고 책임감 또한 강했습니다.</p></li><li><p>내가 만약 체육교사가 된다면 말없이 땀흘리며 운동장을 정리하고 학생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모습을 사내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속 사내가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했듯 나는 학생들에게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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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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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6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101344</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1970년대 산업화로 인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산업화로 인해 나타난 소시민층의 비참함을 허구적인 이야기로 만든 작품이다.왜냐하면 권씨를 전과자로 만들고 전락하게 만든 사회의 부조리를 권씨와 '나'(오 선생) 처럼 허구적인 인물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p><p><br></p><p>2.이 소설에서 높은 계층에 있지만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 의사를 보고 저런 의사는 안돼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의사는 누구보다 먼저 사람을 치료해야되기 때문이다.최근에 '마음은 왜 아플까?'라는 책도 떠올랐다.왜냐하면 이 소설의 내용에서 권씨로 소시민층의 비참함을 보여주고 궈씨가 강도가 되는것을 보여주는데 이는 권씨의 심리 문제를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그 책에선 여러 정신병이나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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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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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104336</link>
         <description><![CDATA[<p>1.권씨이다 왜냐하면 권씨가 노가다 뛸때에 구두를 신고 뛰었다 구두는 불편하지만 권씨는이를 참고 했기 때문에 이는 권씨의 자존심이라고 볼수있다 그래서 권씨가 실적했을때도 자신의 자존심인 구두를 를두고 가였다 이는 권씨가 자존심을 버리고 간것이다</p><p>2.이번 권씨의 비경재 토론에 대해서 가난한것은 개인의 문제도있고 사회의 문제도 있다는 것 깨달았다</p><p>난는 항상 이때 까지 개인의 문제만 생각했지만 이번 토론을 통해 생각을 넓게 가지게 되었다 이제는 개인만의 문제가아니라 사회로인해 문제 사건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앞으로 나는 권씨같은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이런 사회 문제가 계속된다면 개인의 문제로 발생한 범죄 자들을 풀어주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 예로 촉법소년이 있다.촉밥 소년은 사회의 문제로 14세 미만 아이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이 아닌 보호처분이 된다.이 이유는 14세 미만 아이들이 부모나 선생님 등 사회의 문제로 범죄를 저지를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미래에는 사회문제가 더 심해져 어른들도 사회문제로 생각하여 보호처분을 내릴수있기때문에 사회문제를 줄여야한 이런 사회 문제를 줄이기위해 나는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소탕하여 어른들이 사회문제 핑계로 처분을 피하는 행위를 막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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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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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조연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110651</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양면성'이다. 왜냐하면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은 모두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오선생은 권씨 앞에서는 돈을 빌려줄수 없다고 말하지만, 빚까지 져가며 권씨 아내의 병원비를 내주었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 양면성과 가장 많이 연결된 사람은 당연히 권씨이다. 권씨는 대학도 나왔고 자존심도 쎈 모습에 대비되게 정부의 말만 번지르르한 양날의 검인 정책에 속아넘어가 막노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생활수준또한 굉장히 궁핍하다. 그리고 결국 금전적인 이유로 인해 도둑질을 하게 되는 순간조차 권씨는 칼을 들고 도둑질을 하다가 칼을 내려놓고 아이를 재우는 등 이 작품에서 양면성을 가장 많이 보여주는 인물이다. 이렇게 주요한 사건,등장인물들이 양면성을 띄고 있기에 나는 이 작품이 세상의 양면성을 표현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p><p><br></p><p>2.이 소설의 갈등이 절정에 이르는 이유는 권씨 아내의 병원비가 너무나도 비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오선생은 빚까지 져가며 병원비를 내줬고, 권씨는 그 사실을 모르고 도둑질까지 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발전한 의학이 사람을 가려서 살리는 것은 모순될 뿐만 아니라 수술을 하기 전에 돈을 지불해야하는 방식으로 보이는 작중 설정또한 비정상적이다. 하지만 자신의 생계와 직원들의 생계까지 책임져야하는 의사가 돈을 받지않고 수술을 하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 나는 이 2개의 상반되는 문제가 의학,약학이 발전하면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의학이 발전하면 수술비가 절감되어 권씨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줄어들 수 있고, 의사 또한 수술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좋다. 그리고 약학이 발전하면 작중에 나오는 권씨 아내정도의 수술을 약으로 해결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다른 질병들을 수술이 필요없게 해줄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둠의 독서 토론 주제가 권씨의 도둑질은 올은일 일까? 인데 앞써 설명한 것들이 잘 실행된다면 권씨 같은 불쌍한 사람들이 줄어들 것 이기에 나는 의학,약학이 발전해아 된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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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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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진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473474168</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선한 사람을 사회가 극한으로 몰아붙인다면 어떤 사회적 시선을 받고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려주는 소설)이다.</p><p>왜냐하면 대학을 나올 정도로 형편이 좋았던 권씨가 정부 때문에 형편도 안 좋아지고 그로 인해 공사장에 서 일을 하게 되면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면서 성격 도 안 좋아지는 일련의 과정들이 소설에 나타났기 때 문이다.</p><p>2. 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 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p>비경쟁 토론을 통해 권씨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는데 권씨는 원래는 대학을 갈 정도로 형편이 꽤 좋은 편이었지만 정부의 불합리한 제도 때문에 돈을 잃게 되었고 결국은 오씨 집에 얹혀살고 있을 정도로 가난해지게 되었다, 이러한 권씨를 보고 나서 느낀 것은내가 훌륭한 건축가가 되어서 성공한 후에 가난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건물을 건축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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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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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5155532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0102 김강윤</strong></p><p><br></p><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후회)이다.</p><p><br></p><p>왜냐하면 이 소설에서 주인공 김씨는 권씨에게 바로 병원비를 보태주겠다는 말을 하지 못해 마음속으로 후회하였고, 마지막에 권씨에게 정문은 그쪽이 아니라 저쪽이오 라고 말한 다음날 권씨가 행방불명 되어 후회하게 되었기 때문이다.</p><p><br></p><p>2 내 꿈은 만화가이다. 이번 토론을 하면서 한가지 소설에서도 여러가지 질문과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문학 소설을 읽고 미래에 내 작품에 녹여내어 대단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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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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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8이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515560081</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현실과 타협하지 못한 안타까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주인공 권 씨는 자신의 삶을 돌보지 않고 남을 위해서만 살아가다가, 결국 본인의 구두조차 찾아가지 못한 채 사라졌습니다. 그의 행동은 분명 따뜻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지나치게 희생한 선택으로도 보입니다.현실적인 삶에서는 타인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삶을 돌보는 일 역시 소중하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li><li><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남을 위한 삶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의 꿈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권 씨는 끝까지 남을 도우며 살았지만 정작 자신의 삶과 꿈은 챙기지 못했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나는 우주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고 있는데, 누군가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내가 진심으로 원하고 노력할 수 있다면 그 길을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결국 나도 남도 도울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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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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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1손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515566879</link>
         <description><![CDATA[<p>1.현실성이다 이 소설은 과거에있었던 현실을 바탕으로 허구의 이야기를 지어내었고 현실성을 바탕으로 했기때문에 간접적으로 이야기를 전해주고 감정이입도 잘되었던것같다.</p><p>2.이 소설은 이 소설의 배경시대의 경제의 찬혹함을 보여준다.산업화가 진행되어도 빈민층은 기술이 있더라도 이 시대에서 살아남을수 없다는 그 시대의  경제의 참혹함을 느겼고 경제적 안정이 얼마나 살아가는데에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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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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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5 김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515582576</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은 돈문제를 중심 주제로 삼고 있는 작품이다. 겉보기에는 낯선 도시에서 구두를 팔지 못해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한 한 남자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돈이 인간의 삶과 존엄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뼈아프게 담겨 있다 주인공이 상경해서 아홉 켤레의 구두를 팔아 생계를 이어가려 하지만, 누구도 그의 구두를 사주지 않는다. 결국 그는 먹을 것도, 잘 곳도 없이 추위 속에 쓰러지고, 그의 곁에는 끝내 팔지 못한 구두들만 남는다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며 한 인간이 돈이 없어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게 느껴졌다 주인공은 누군가의 아버지일 수도, 남편일 수도 있었을 텐데, 서울이라는 도시에서는 단지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사회의 무관심과 냉혹한 시선은 그가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들었고, 결국 그를 고독한 곳으로 몰아넣었다 이는 단지 한 사람의 실패가 아니라,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고 소외되는 사회 구조의 비극을 보여준다.</p><p>2.이 소설을 읽으며 나는 나의 꿈인 체육교사와도 자연스럽게 연결해 생각하게 되었다. 체육이라는 과목은 겉으로 보면 입시에 큰 도움이 되지 않고, 경제적인 가치로 환산되기 어려운 영역이다 하지만 나는 체육이야말로 학샹들에게 인내, 협동, 배려, 자기 조절력을 가르칠 수 있는 소중한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의 주인공이 돈만이 아닌 다른 인간적인 가치로도 평가받을 수 있었다면, 그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이든다 체육교사로서 나는 학생들에게 세상에는 돈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비경제적 가치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게해주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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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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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6 이도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516352035</link>
         <description><![CDATA[<p>1.인생이다</p><p>왜냐하면 나중에 혹시라도 나에게도 저런 비슷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고 다른사람들에게도 일어날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2.진로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진게 없지만 특전사,체육선생님 생각하고있는데 원하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토론을 통해서 권씨가 사회의 문제보다는 개인의 문제가 좀 더 있는거같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였어도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강도짓을 하지않고 스스로 해결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돈을 많이 벌기보단 그냥 자기 자신에게 잘맞고 잘할수있는 직업을 가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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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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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3 김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heke5yfxd7or7zdu/wish/3516366544</link>
         <description><![CDATA[<p>1 이 소설은 비극적인 삶이다</p><p>왜냐하면 어느정도 형편이 있었던 권씨가 나라로 인해 삶이 않좋아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도둑질까지 하게되는 권씨의 비극적인 삶을 나타낸것 같아서이다.</p><p>2 나는 아직 진로가 정해지진 않았다 하지만 이 비경쟁 토론을 통해 최소한 적어도 돈이 없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사람은 되진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또한 나에게 주어진 일에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권씨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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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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