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창모_우다영 by 조은아</title>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29 12:06: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29 01:07:3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창모 :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28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반사회적 성격장애<br></mark></strong>인상은 생각보다 평범. 아주 쾌활한 성격으로 상대의 기분을 해치지 않고 재치 있는 농담을 구사. 누군가의 경계를 허물고 호감을 끄는 것이 아주 손쉬운 일이라고 생각. <br><br>-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말 &lt; 죽고 싶다는 말을 더 자주함.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느낌) <br>- 아버지는 자동차회사의 임원 + 엄마는 약사 + 연년생인 남동생은 과학고 입시 준비 중 /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음. <br><br>- 자신을 건드린 사람은 남녀노소 잘잘못에 상관없이 그저 보복해야할 대상이 됨. 상황의 넓은 맥락과 이해관계를 파악하기보다 자신이 한순간 감각한 위험에 모든 의미를 집중. 스스로를 소모하고 망치면서도 보복이 가장 중요한 숙명처럼 보임. <strong><em><mark>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가장 아끼는 것처럼 굴지만 실제로는 자기 자신을 가장 함부로 훼손하고 있음. <br><br></mark></em></strong>- 나와 남자친구와 우연히 만났을 때, 일자리를 소개 받음. 한달쯤 포스에 있는 현금과 돈이 될 물건을 가지고 나감. <strong><em><mark><br></mark></em></strong>- 상대가 무엇을 가장 고통스러워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서 집요하게 괴롭힘. <strong><em><mark><br></mark></em></strong>- 부모님이 애써서 보낸 지방대를 한 학기도 채 다니지 못하고 그만둠. 어디선가 새로 사귄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매일 술을 먹음. 자주 새벽까지 클럽에서 춤추고 길에서 만난 여자들과 연락하고 다니며, 소호 언니와 드문드문 계속 만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2894</guid>
      </item>
      <item>
         <title>사건 1. 틱장애 아이를 철봉에 묶음.</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5637</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때, 틱장애를 가진 학생을 팔이 이상하게 움직이는 게 거슬린다는 이유로 초록색 박스 테이프로 철봉에 묶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1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5637</guid>
      </item>
      <item>
         <title>사건 2. 자신에게 달려든 학생의 입속에 자를 쑤셔 넣음. </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7182</link>
         <description><![CDATA[<div>교실에서 시끄럽게 하는 친구에게 알짱거리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함.&nbsp;<br>의자를 집어 들고 자신에게 달려드는 남학생에게 ’죽여벌릴 거야‘라고 말하고 그에게 달려들어 한 손으로 턱을 벌리고 입속에 15cm자를 쑤셔 넣음.&nbsp;<br>“죽어!죽어!죽어!“를 외치며 계속 입속에 밀어 넣음.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2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7182</guid>
      </item>
      <item>
         <title>사건 3. 비오는 날 임산부의 배 속 아이에게 저주를 퍼부음.</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8871</link>
         <description><![CDATA[<div>비오는 날 버스에서 우산을 치워달라며 예민하게 말하는 임산부에게 우산을 치켜들고 듣고도 믿을 수 없는 끔찍한 말들을 쏟아냄.&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2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8871</guid>
      </item>
      <item>
         <title>나 - 창모의 친구(창모와 단둘이 대화하는 사람) </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9644</link>
         <description><![CDATA[<div>- 창모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그 순간의 분노와 슬픔에 대해&nbsp; 이야기하는 것을 꽤 오랜 시간 들어주는 사람. <br>- 창모가 했던 비윤리적인 행동들, 창모가 상처 준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대하던 창모의 비상식적인 사고방식을 납득할 수는 없었다. 동의할 수 없었다. 다만 <strong><mark>창모가 생각하고 움직이는 매커니즘을 이해</mark></strong><strong>. <br>* 창모의 매커니즘 : 다른 사람의 입장을 신경 쓰거나 너의 감정을 참으면서 살지 않겠다고 결정. <br></strong>- 나는 창모의 이야기를 들으며 창모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서도, 창모의 감정에 공감해서도 아니고 순전히 창모를 조금도 친구로 생각하지 않았다. 딱 그 정도 태도로 대함. <br><br><strong>"나는 그냥 내 눈 앞에 보이는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거야. 창모나 창모가 해치려는 사람들은 실제로 위험해질 수 있고, 내가 조금만 도와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테니까. 그걸 알고도 막지 못한다면 내 마음도 다칠 테니까. </strong><strong><mark>사람이 사람을 돕는 세상은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 게 아닐까</mark></strong><strong>?" <br><br></strong>- 원하던 신문방송학과에 입학 -&gt; 대학을 졸업하고 한 신문사의 사회부 수습기자가 됨. 직장을 잡으면서 집에서 독립한 상태. 차를 샀고, 몇가지 펀드를 하고, 다른 신문사의 정치부 기자와 사귐. <br><br>- 그는 단 한 번도 엘리트 코스에서 벗어나본 적 없는 사람. 자신이 흠집없이 세공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김. 그렇게 살아온 사람답게 말과 행동에서 자기에 대한 확신과 여유가 느껴짐. 박식했으며 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감수성도 가진 사람으로 품위 있게 겸손한 태도를 지킨다는 점이 마음에 듦. <br><br>- 카페사건 이후 창모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더 이상 슬프거나 힘들지 않으며 이제 창모에 대한 모든 것들을 잊어버릴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함. <strong><mark>그날 이후 창모는 단 한 번도 나에게 연락하지 않았으며, 몹시도 간단하게 내 삶에서 자취를 감춤.</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09644</guid>
      </item>
      <item>
         <title>문장들 </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12248</link>
         <description><![CDATA[<div>- 창모의 논리에서 그건 진실이지만, 때로 진실은 사라지기도 한다는 말이야.<br><strong>- 네가 한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할 거야. 분명히 잃게 되는 것들(네가 갖게 될 소중한 것들일 수도 있고, 이미 오래전에 잃어버렸던 것)이 생길 거야. 너는 다른 사람들이 왜 너처럼 살지 않는지 생각해봐야 할 거야. 사람들이 말하는 평범함이나 정상, 상식과 같은 범주가 옳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검증된 것들이 주는 안전성을 네가 간과하고 있다는 말이야. </strong><br><br>-<strong><mark> 나는 너와 달리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mark></strong>사실은 누구나 의식하지 못하는 수많은 찰나의 순간 자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strong> 그 사람의 상황이나 마음을 상상해 보고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한단 말이야</strong>. (중략) <strong><em><mark>여자의 상태에서 여자의 시선에서 나를 낯설게 바라볼 거야.</mark></em></strong><br> <br>내가 두려움 속에게 그런 실수를 했을 때, 사람들이 조금은 따뜻한 태도로 이해해주길 바라니까. 세상 사람들은 그런 작은 기대와 바람들로 상식을 만들어둔 거야.<strong><em><mark>너는 그 긴밀한 약속에서 벗어난 사람이고.<br><br></mark></em></strong><strong>- 어쩌면 처음부터 하나의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strong>사람은 단순한 하나의 면이 아닐 보는 방향에 따라, 입장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이 되는 입체이고,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모양과 위치가 끊임없이 변하는 유동체이며, 때로는 평행한 여러 가지 상태로 동시에 존재하는 가능성들의 집합임을 깨달았다. <strong><mark>누군가를 어떤 사람이라고 정의하는 것은 반드시 틀린 말이 될 거라고, 그것만이 분명한 진실이라고 나는 생각했다.</mark></strong> <br><br>- <strong>그러나 삶의 많은 순간 창모가 떠올랐다</strong>. 세상의 온갖 참혹한 소식들을 마주하면 나는 번번히 창모를 떠올린다. <br>그들과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마음을 움직이던 한 사람이 떠오르는 것이다 <strong><mark>어쩌면 세상 어딘가에는 그토록 끔찍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무서운 마음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그들을 혼자 내버려두지 않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세상 어딘가에 그들의 다른 가능성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보는 것이다. </mark></strong><br><br>- 창모가 단 한번도 나를 공격하려 한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nbsp;<br><br></div><blockquote><strong><mark>- 사람들은 그저 저 이상하고 위험한 것을 어서 치워버리길, 그것이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길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다.</mark></strong><strong>&nbsp;</strong></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3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12248</guid>
      </item>
      <item>
         <title>창모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13066</link>
         <description><![CDATA[<div>창모-나의 관계 : 나를 향한 염려 or 부드러운 책망 <br>&nbsp;+ 차갑고 정중한 경계심<br><br><strong><mark>- 조심해야 되는 애&nbsp; : 창모의 비합리적인 분노와 악랄함을 한 번이라도 눈으로 보고 나면 십중팔구 그 애를 꺼림칙하게 여겼음.</mark></strong>&nbsp;<br><br>- 누구도 창모와 친해지려 하지 않았지만 적이 되고 싶어 하지도 않음. 적당한 거리를 유지.&nbsp;<br><br>- "걔는 정말 또라이야.", "절대로 정상은 아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3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13066</guid>
      </item>
      <item>
         <title>훈기와 현도</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20216</link>
         <description><![CDATA[<div>훈기 : 축구를 하다가 관두고 실업계 수업을 듣는 훈기. <br>186cm. 의외로 순진하고 놀랄 만큼 겁이 많음. <br>+ 외갓집 방문 : 훈기 외할머니 욕지거리도 거친 손길도 넉살 좋게 받아내며 시종일관 예의 바르게 굴었음.<br><strong>- 착하고 고지식한 훈기는 매번 창모를 걱정하고 도와주려다가 도리어 상처를 받음. </strong><br><br>현도 : 훈기와 어릴 적부터 친구. 볼이 빨갛고 몸집이 통통함. 고집이 세고 말귀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고 창모는 별로 좋아하지 않음.<br><strong>(창모가 훈기한테 가족들을 다 찔러버리겠다고 하는 말을 듣고 창모와 멀어지기로 결심함.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모르는 사이가 되겠다고 함.)</strong>&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5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20216</guid>
      </item>
      <item>
         <title>소호 : 창모의 과외선생님 </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207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창모보다 두 살 많고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함.<br>- 창모가 사랑에 빠진 대상. 창모와 동거함.&nbsp;<br>- 카페일은 돈이 너무 필요해서 자신과 창모가 같이 한 짓. 언제 가지가 꼭 갚겠다고 말함. 그 뒤 창모가 사라졌으며, 휴대폰도 정지시키고 집에도 돌아오지 않고 한 달째 보지 못했다고 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2:5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20784</guid>
      </item>
      <item>
         <title>창모의 어머니</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284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로 인해 변하는 아들을 고무적으로 생각하며 감격함.&nbsp;<br>가끔 나에게 전화함. 오랜 시간 자기 아들이 어딘가 망가진 채 태어난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채 살아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음.&nbsp;<br>창모와 크게 다투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때 나에게 전화를 걸어 기운 없는 목소리로 내게 알고 있는 것이 있는지 물음. (나는 그녀에게 잔잔한 유대감을 느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3:1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28464</guid>
      </item>
      <item>
         <title>질문들</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39135</link>
         <description><![CDATA[<div>1. 창모와 같은 반사회적 인물의 상황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어야하나, 아니면 위험한 짐승을 다루듯 피해야할까?<br><br>2. 어려서부터 폭력적인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의 경우도 단 한 명의 조력자가 있다면 다른 삶을 살 가능성이 높아짐. 그들이 스스로 만든 구덩이 같은 인생에 함께 빠져들고 싶은 사람은 없을듯. 하지만 그들을 외면한 순간 그들은 점점 더 괴물이 되며, 우리 중 누군가를 희생자로 삼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그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품을 수 있는가? <br><br>3. 창모를 이해한다고 말했지만 결국은 오만한 생각이 아니었을까. 누가 누구를 품을 수 있을까. 시혜적 시선은 위선적일 수 있다. 사람은 온전히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가? 위선적인 이해라도 안하는 보다 나은가? <br><br>4. <strong><mark>사회적 악인을 사랑으로 포용해야 하는가?<br><br></mark></strong>5. 자신의 논리로는 맞지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strong><br></strong><br>6. 교사로 창모와 같은 아이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해야 할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9 13: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391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414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82067846/cf7e68be60d44c7166ca5c3dfb772241/058B19CD_E3D6_42BE_A1F8_230F6F79AA72.jpg" />
         <pubDate>2023-04-29 13: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414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416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82067846/80a19870f7a9610e2548bb7a11ea9622/4DF29003_7138_4778_9265_FA9409B1BA99.jpg" />
         <pubDate>2023-04-29 13: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72541613</guid>
      </item>
      <item>
         <title>#고립, #생존, #도덕감정, #불안</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975157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9 11: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ya771015/heix7f6yabzc3cf4/wish/25975157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