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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일본어 수행] 글로벌 진로 연계 프로젝트 (자료조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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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5 04: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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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플)20912김현우/일본의 의약계열 현황</title>
         <author>ohayomi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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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문약사란? 출처:한국병원약사회<br>https://www.kshp.or.kr/sub/special/business_01_1.asp<br>전문약사는 ‘전문약사제도 운영규정’ 제3조에 “치료 성과 및 환자의 건강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해당 전문 분야에 통달하고 약물요법에 관해 보다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임상약사”로 정의한다. 전문의와같이 암이나 다른 질병들에 특화하여 전문성을 갖춘 약사들을 말한다.<br><br>2.일본의 종양약료 전문약사 현황. 출처:KCI논문종양약료 전문약사 제도에 대한 국내외 현황 조사와 비교 https://www.jkshp.or.kr/journal/download_pdf.php?doi=10.32429/jkshp.2019.36.2.007<br>일본의 전문약사제도는 1980년대 초반부터 항암의료에 관심이 높아졌고 그에따라 후생노동성에서 암관리 부서를 만들고 발전함에 따라 관련 전문약사란 생겨났다. 원래의 종양약료 부분에선 원래 약사는 항암주사제을 제조하거나 처방검토에 그쳤지만, 전문약사제&nbsp; 도입이후<br>항암제 처방검토, 항암치료요법 제안, 환자교육, 완화요법 실시등 많은 일을 하게 되었다.<br>3.한국의 전문약사제 출처:약사공론<br>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table=article&amp;idx=230392&amp;category=A<br>2023년 4월에 시작함. 일본에 비해 늦게 시작하였다는 점에서 미숙한점도 많고 , 제도적으로도 약료 라는 용어를 쓰지 않거나의 여러 문제가 있는것이 안타까움. 일본에서 잘 진행되고있는 전문약사제도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잘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4.일본 의료계의 현황 출처:메디컬옵저버<br>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7<br>종합병원의 수를 줄이는 대신 중급 병원들을 여러곳에 산재<br>소아와 특수질환을 제외한 국립병원들을 민영화.<br>노인전문 의료기관을 줄이고 요양원을 늘리며 고령 환자의 부담을 줄임.<br>일정기간의 처치결과가 나쁜 의료기관에 보험수가 감축.<br>일본의 고령화를 비롯한 다른 의료사항들이 우리나라가 되어가는 사회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에 일본의 의료정책을 잘 봐서 참고하고 우리나라의 상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5.일본의 원격의료. 출처:청년의사<br>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764&nbsp;<br>일본에선 현재 50년간 원격의료가 진행되었다 .온라인 진료는 단골 병의원 의사인 카카리츠케 의사에 의해 이루어진다.현재 일본에서는 환자 상담, 재택의료, 화상 진단, 병리진단 등이 원격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관련 플랫폼은 민간 기업 주도로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일본은 이미 오랜 기간 시범사업을 거쳐 원격의료정책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으며 의료의 접근성 문제와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원격의료 정책이 추진되고 관련 수가도 체계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미래 원격의료에서 참고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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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4: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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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박지원 / 일본의 과학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29174</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과학기술 발전 개요</div><div><a href="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GT200602353">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GT200602353</a></div><div>ㅡ과학기술 창조로 입국(立國) 전략을 관철하다</div><div>2004년 일본정부 과학기술 예산의 특징: 과학기술 투자를 중시; 과학기술 예산을 엄격히 심사; 국제 과학기술 협력에 대한 지원을 강화; 경쟁성 연구 자금을 증가.</div><div>ㅡ독창성적인 기초연구를 중시하다</div><div>일본의 기초연구 발전 방침은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여 독창성적인 연구를 전개하는 것이다.&nbsp;</div><div>ㅡ. 중점 영역의 연구 개발을 대폭 추진하다</div><div>일본 제2기 과학기술 기본 계획에서 생명과학, 정보통신, 환경, 나노기술•재료 4개 영역을 중점 연구 개발 영역으로 정하고 이 방침을 철저하게 관철하였다. 2004년의 과학기술 연구 개발도 상기 방침에 따라 안배되었다.</div><div>ㅡ 대과학 및 재해방지 안전 연구개발을 추진하다</div><div>핵에너지, 핵연료 순환기술; 우주 영역; 남극관측, 해양지구 과학기술; 지진, 재해방지 영역; 안심되고 안전한 사회 구축 등 영역에서 연구 개발을 추진하였다.</div><div>ㅡ국립대학 법인화 개혁을 진행하다</div><div>2001년부터 정부기구에 대한 개혁을 진행하고 성사무청에 대한 재조합을 진행한 뒤, 일본 과학기술계는 대규모의 시스템개혁을 개시하였다. 2003년에 국립과학연구기구 등의 독립행정법인화 개혁을 마친 뒤, 2004년 4월부터, 87개 국립대학이 국립대학 법인으로 되었다.</div><div>ㅡ 경제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다</div><div>현재, 어떻게 최신 과학기술 성과를 세계 공유 기술로 전변시키냐는 문제가 국가지간의 경쟁초점중의 하나로 되었다. 일본은 2002년부터 국가연구기구, 대학, 산업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일련의 연구 개발 프로젝트 즉, 경제활성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div><div>ㅡ 새로운 산업창조 전략을 내오다</div><div>새로운 산업창조 전략은, 일본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여 산업화를 실현하는 능력이 강한 특징을 충분히 발휘하고, 전통기술과 선진기술의 융합을 가일층 추진하며, 연료전지, 정보가전제품, 로보트 등 선진적인 기술산업을 솔선하여 발전시킴과 동시에, 상기 영역에서 새로운 경제 증장점을 창조해낼 것을 제출하였다.</div><div>ㅡ E-JAPAN전략을 계속하여 추진하다</div><div>일본의 IT전략은 2001년 1월에 반포한 ‘고정보통신네트웍사회형성기본법’(IT기본법)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2001년 IT전략본부를 성립한 뒤, E-JAPAN전략을 중심으로 하는 IT발전 및 응용을 추진하는 일련의 정책을 출시하였다. 2004년 2월과 6월, 일본은 연이어 E-JAPAN전략Ⅱ가속화정책과 E-Japan중점계획2004를 반포하여, IT발전을 추진하는 세단계 목표를 제출하였다.</div><div>ㅡ 2004년 지적소유권 추진계획을 제출하다</div><div>2004년 5월 18일에 반포한 ‘2004지적소유권추진계획’은, 일본이 지적소유권 입국계획을 실시하는 구체적인 행동안내이다. 최근, 특히는 지적소유권전략개요(2003)이 반포된 뒤로, 일본은 지적소유권 보호를 강화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였다.</div><div>ㅡ<br>. 과학기술의 국제 경제 포럼</div><div>2004년 11월 13~16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과학기술과 사회에 관한 포럼에서, 49개 나라 440여명의 대표들이 과학기술정책, 신기술, 에너지, 환경, 발달한 나라와 발전도상국지간의 과학기술 차이 등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는 화제들을 둘러싸고 토론을 전개하였다.</div><div><br>2. 일본의 과학기술<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76996&amp;cid=40942&amp;categoryId=31906<br><br>일본은 기술, 기계, 생물학 연구 등 과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은 도쿄대학, 교토대학, 이화학연구소, 오사카대학, 도호쿠 대학 등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연구소와 물질·재료연구기구, 국립암센터, 고에너지가속기연구기구 등 우수한 연구기관들이 존재한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일본의 우주기관으로 우주와 행성 연구를 감독하고, 항공기 산업과 로켓과 위성 개발을 지휘하고 있다. 일본은 로봇 공학 분야에서 생산과 소비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이다.<br><br>생리의학, 물리, 화학 분야에 주어지는 '노벨 과학상'은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2020년까지 자연과학 부문에서 일본은 미국에 이어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하며, 기초과학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는 유카와 히데키로, 핵을 구성하는 입자 중 하나인 '메존(meson, 중간자)'을 발견한 공로로 1949년 물리학상을 받았다.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자를 세 명 배출하였다.<br><br><br><br><br><br></div><div>3. 사례</div><div><a href="http://japanteacher.co.kr/menu/add/add300-123.pdf">http://japanteacher.co.kr/menu/add/add300-123.pdf</a></div><div><br></div><div>세계 최소의 IC 칩&nbsp;</div><div>히타치 제작소(日立製作所)&nbsp;</div><div>업제품의 소형화·정밀화는 일본의 특기이다. 그</div><div>중에서도 최근에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이 초소형 IC 를</div><div>만드는“반도체 미세화”기술. 일본기업이 크게 세계를</div><div>리드하고 있는 분야다. 히타치 제작소가 만든 세계</div><div>최소의 IC「뮤칩」은 가로세로 모두 0.4 ㎜로, 두께는</div><div>0.06 ㎜. 모래알을 얇게 잘랐을 정도의 크기밖에 안된다. 이 안에 128 비트의 ROM 과 무선통신용</div><div>아날로그회로, 그리고 초소형 안테나가 들어 있다.&nbsp;</div><div>손가락 위에 올려놓은 IC 칩「뮤칩」.&nbsp;</div><div>바코드의 대용품으로서도 실용화가 기대되고</div><div>있다</div><div>「처음 이 칩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위조지폐를 간파하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종이안에</div><div>넣을 수 있는 크기로 해독장치와 무선통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선용 회로가 없으면, 한층 더</div><div>소형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히타치 제작소, 홍보부). 읽어낸 정보는 순식간에 컴퓨터에 전송되어</div><div>진위를 판정한다. 칩의 정보는 고쳐 쓰기가 불가능하고, 종이나 물건 안에 파묻혀 버리기 때문에</div><div>위조는 지극히 힘들다</div><div><br></div><div>4. 로봇과 함께하는 사회</div><div><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8369471">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8369471</a></div><div>마틴 라트만 독일 지겐 대학교의 일본학 학자는 "산업용 로봇은 60년대 일본의 경제 부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div><div><br></div><div>"노동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엄격한 이민 정책을 완화하는 대신 로봇 공학을 통해 광범위한 자동화를 도입했다."</div><div><br></div><div>일본은 자체적으로 제조 라인을 자동화하고 효율성과 생산량을 높여 산업용 로봇의 주요 수출국이 됐다.</div><div><br></div><div>일부 공학자들은 기능적인 산업용 로봇에서 사람과 상호 작용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옮겨 갔다. 이것이 로봇을 인식하는 일본의 시각 형성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div><div><br></div><div>코시마 와그너 베를린 자유 대학교 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1649년 일본의 군사 통치자들은 새로운 라이벌의 부상을 막기 위해 새로운 무기 개발을 위한 기술 사용을 금지했다.</div><div><br></div><div>그래서 장인들은 인형극에서 공연하거나 차를 접대하는 기계와 같은 무해한 창조물에 집중했다.</div><div><br></div><div>라스만은 일본인들이 '철완 아톰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인들은 휴머노이드 로봇가 지능적이고 유연하며 강력하다고 상상하는 경향이 있지만 현재까지 실제 로봇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div><div><br></div><div>그는 현재 사용 가능한 기술을 기반으로 노인 요양 로봇을 연구하는 공학자는 인상적이지만 비싸고 비실용적인 화려한 장치보다는 요양 시설에 원활하게 통합되는 간단한 장치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궁극적으로 일본인조차도 실제 인간이 인간의 요구를 해결해주는 것을 선호할 수 있다.</div><div><br></div><div>니에메 마케타 연구원은 "일본을 여행했을 때 일본 요양 시설이 로봇 장치로 가득 차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대신 인간의 손길이 높이 평가됐다.</div><div><br></div><div>철완 아톰은 일본에 로봇의 미래에 대한 낙관적 비전을 주었다. 일본인은 낙관론을 유지하겠지만, 로봇은 당분간 미래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div><div><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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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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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임서준 / 일본의 AI산업 현황과 전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29821</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일본 제조업의 AI 활용 현황. 출처 : 해외시장뉴스</strong><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204875</div><div>2021년도 일본 국내총생산(G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20.6%(112조 엔)로 일본 경제를 지탱하는 중심 산업이다. 하지만, 일본 제조업은 노동력 부족, 생산설비 노후화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을 통한 노동·자본·기술의 생산성 향상을 강조하고 있고, 이런 흐름에 따라 제조업 분야에 있어 인공지능(AI) 활용·도입도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다.&nbsp; 일본 리서치기관인 후지키메라총연에 따르면, 2022년도 일본 AI 비즈니스 시장규모는 1조3139억 엔에 달하며, 이 중 제조업은 3450억 엔으로 금융업 다음으로 큰 규모이다. 또 2025년도 제조업 AI 시장 규모는 2022년도 대비 22.1% 증가한 4429억 엔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nbsp;<br><br></div><div>2.국내 AI 시장 전망. 출처 : 정보통신신문<br>https://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323<br>&nbsp;국내 인공지능(AI) 시장이 향후 5년간 매년 평균 14.9%씩 성장해 2027년 그 규모가 4조4636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IDC는 다양한 산업에서 AI 채택을 가속하는 가운데, 여러 서비스 사업에서 AI 기반 혁신이 이뤄지면서 시장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더 많은 기업이 AI 관련 전문지식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감에 따라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AI 화가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과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여주는 자동화 솔루션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수요에 의해 AI 전체 시장의 견고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br><br>3.&nbsp;일본의 인공지능 문제점. 출처 : 한겨례 뉴스<br>https://m.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00442.html#cb<br>일본 AI 연구 일인자로 꼽히는 마쓰오 유타카 도쿄대 교수는 AI 거품을 우려하며 잇따라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는 많은 기업이 마케팅을 목적으로 단순한 정보기술(IT) 활용을 AI 도입으로 바꿔 말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AI는 만능’이라는 오해는 일본 산업계 전반에 만연해 있다. 실제로는 음성과 화상 인식 등 제한된 분야에서 실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온 데 지나지 않는다. 유효한 학습 데이터가 갖춰지지 않으면 AI는 충분한 성능을 가질 수 없다. 경쟁 기업의 AI 도입 발표에 떠밀려 경영기획이나 신규사업 개발부문에서 AI 도입을 상담하는 사례가 흔하다. 전문가들은 “경영자가 기술을 이해하고 비즈니스로 연결하지 못하면 AI를 통한 혁신은 일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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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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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김도현/일본음악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01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brunch.co.kr/%40qmlamlf/5&amp;ved=2ahUKEwjOkYbF85KBAxXGcfUHHWsZAFQQFnoECBkQAQ&amp;usg=AOvVaw3t2-Lm-RZpVD4eeK3jO0Pv<br>1.일본음악<br>일본은 아시아의 문화 강대국이고, 음악 시장에 있어서도 미국 다음이며 유럽의 독일, 영국보다도 큰 시장규모로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이러니 자국 음악 산업뿐만 아니라 공연 문화도 매우 활성화되어있어서 굵직한 해외가수들의 아시아 투어는 일본을 기점으로 삼거나, 아예 일본만 거쳐가는 경우도 많다.특히 록과 일렉트로닉 뮤직에 있어서는 사실상 아시아에서 독보적인 시장규모와 유명세를 보여주고 있다.<br>2.일본음악의 종류<br>흔히 j-pop이 일본음악의 90퍼센트를 차지하고 그밖에 락음악,뉴에이지 음악,j-hip pop이 있다.<br>3.한국음악과의 비교<br>한국음악은 소속사를 가지고 있는 아이돌 시장이 강한 반면 일본은 개인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이 대다수고 인기가 많다.한국에도 발라드가 있지만 코드가 다 비슷하고 개성도 없지만 일본의 가수들은 각자의 개성들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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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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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박진우/일본의 항공,우주산업과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0266</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우주 항공산업은 로켓과 위성 제조에 중점을 두고 발전했다.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과 우주항공 연구 개발기구(JAXA)는 꾸준히 로켓 산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고 차기 기간 로켓 ‘H3’의 개발 완료를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로켓 산업뿐만 아니라 새로운 우주산업에도 새로운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우주산업 중 미래의 부가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는 데이터 활용 기반 서비스로 이 분야는 기상 위성이 취득한 데이터를 기상 정보에 활용하거나 JAXA의 위성이 지구 온난화 현황을 감시하는 등의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다. 기존에는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담당하던 분야였으나 다양한 민간 기업의 참여도 활발해지고 있다.<br>https://bhong.tistory.com/m/53<br>일본은 1970년, 최초의 우주궤도 진입에 성공한후 민간기업으로 기술이전을 성공하고 다양힌발사를 성공하고 발사효율도 높임<br>https://dictionary.sensagent.com/%EB%AF%B8%EC%93%B0%EB%B9%84%EC%8B%9C%20LE-7/ko-ko/<br><strong>미쓰비시 LE-7</strong>은 일본 <a href="https://dictionary.sensagent.com/%EB%AF%B8%EC%93%B0%EB%B9%84%EC%8B%9C%20%EC%A4%91%EA%B3%B5%EC%97%85/ko-ko/">미쓰비시 중공업</a>와 IHI와 <a href="https://dictionary.sensagent.com/%EC%9A%B0%EC%A3%BC%ED%95%AD%EA%B3%B5%EC%97%B0%EA%B5%AC%EA%B0%9C%EB%B0%9C%EA%B8%B0%EA%B5%AC%20(%EC%9D%BC%EB%B3%B8)/ko-ko/">JAXA</a>의 이전의 조직NASDA가 개발한 추력 110톤, <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9%84%EC%B6%94%EB%A0%A5&amp;action=edit&amp;redlink=1">비추력</a>가 446초의 액체연료 로켓엔진이다. 연료로 LH2를 사용하고, 산화제로는 LOX를 사용한다. 기술적인 난이도는 매우 높지만, 엔진의 비추력를 최대로 하기 위해서, 연료는 LH2을 채용하고, 작동 방법은 다단연소사이클 (Staged combustion cycle) 를 채용했다. 이것 때문에 LE-7의 개발에는 10년이나 걸렸다. 이 엔진의 개발 성공에 의해 일본의 액체연료 엔진의 기술이 비약적으로 향상했다.</div><div><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H-II&amp;action=edit&amp;redlink=1">H-II</a>에는 1단 엔진 LE-7을 1개 사용한다. JAXA는 LE-7을 개량해서 더욱 신뢰성이 높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LE-7A&amp;action=edit&amp;redlink=1">LE-7A</a>를 만들었다. <a href="https://dictionary.sensagent.com/H-IIA/ko-ko/">H-IIA</a>에는 1단 엔진으로 LE-7A을 1개 사용하며, <a href="https://dictionary.sensagent.com/H-IIB/ko-ko/">H-IIB</a>에는 2개 사용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88450" />
         <pubDate>2023-09-05 06: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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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다연/일본의 패션디자이너(요지 야마모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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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요지 야마모토의 파리에서의 시도<br>https://www.vogue.co.kr/?p=236967<br>일본 출신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와 레이 가와쿠보는 ‘스케어크로우(Scarecrow)’ 스타일로 알려진 작품으로 1980년대 파리에서 명성을 떨쳤다. 그들의 풍성한 블랙 가운 드레스와 로 에지(Raw-Edge) 스타일 의상은 리틀 블랙 타이외르(Tailleur) 정장의 부르주아적 매력을 거부하고 파리에 기반을 둔 특유의 시크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결국 그것에 동화되고 말았다.<br><br>2. 요지 야마모토의 컬렉션 특징<br>https://youtu.be/rVBMuLfOJcA?feature=shared<br>야마모토의 컬렉션에서는 대부분 검은색이 주를 이룬다. 그는 검은색을 겸손하면서도 거만하고, 게으르면서 편안하며 동시에 신비롭다고 표현하였다.<br>그는 불필요한 의미나 감정을 담고 있지 않은 검은색의 단순함을 사랑하는데, 이는 불필요한 장식이나 액세서리를 거부하는 그의 디자인 성향과도 맥을 같이 한다. 또한 야마모토는 착용자의 나이나 유행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을 지향하는데, 검은색은 이러한 디자인에 최적이라 할 수 있다.<br>야마모토의 디자인은 또한 중성적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초기 파리 컬렉션 작품들은 커다랗고 헐렁한 실루엣으로 인해 여성의 인체 곡선이 드러나지 않았다.<br>이러한 스타일은 그의 성장 배경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의 어머니가 운영하던 의상실은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환락가인 가부키초에 있었기 때문에,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남성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꾸민 여성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br>이러한 여성들은 야마모토에게 강한 혐오감을 일으켰고, 남자의 놀잇감으로 여겨질 만한 여성의 모습을 연출하는 의상은 디자인하지 않기로 결심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그는 여성이 성적 특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거부한다.<br>따라서 그는 남성과 여성이 동시에 착용하기에 손색이 없어 보이는 의상들을 발표해 왔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부터는 좀 더 몸에 꼭 맞고 구조화된 의상도 발표하였는데, 이러한 작품들은 그의 뛰어난 테일러링 실력을 보여준다.<br><br>3. 요지 야마모토의 생애<br>https://naver.me/5dZUze1P<br>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1943. 10. 3~)는 1943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2차 대전 중에 징집되어 전쟁터에서 사망하였기 때문에, 편모 슬하에서 성장하였다.<br>야마모토는 어머니의 바람에 따라 일본 명문사립대학인 게이오기주쿠대학(Keio University)에서 법학사를 취득하였으나, 의상실을 운영하던 어머니의 영향 때문인지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br>어머니로부터 디자이너로서 정식 트레이닝을 받을 것을 권유받은 야마모토는 다시 일본 문화복장학원에 진학하였다. 그는 어머니의 의상실 일을 도우며 1969년 문화복장학원을 졸업하였고, 동시에 일본 신진 디자이너 등용 콘테스트상인 소엔상을 수상하여 주목받기 시작하였다.<br>1972년 자신의 의류회사인 Y’s를 설립하였고, 1977년에 도쿄에서 첫 패션쇼를 열었으며, 1981년 레이 가와쿠보(Rei Kawakubo)와 공동으로 파리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Yohji Yamamoto 여성 기성복 라인을 런칭하였다.<br><br>4. 요지 야마모토 브랜드쇼 <br>https://naver.me/xhKk8941<br>요지 야마모토의 의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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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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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성진 일본의 원자력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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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원전사고 이후 일본의 원자력발전<br>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836 "10년 만에 ‘탈원전’ 기조 버린 일본의 과제"<br>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자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24.8%에서 1.5까지 줄었지만 국내 분위기 때문에 2019년까지 6.4에 미칠 정도로 천천히 늘었다. 2022년 중반 이후 이런 분위기가 변화하기 시작했다. 일본 정부는 정전이 되는 등 전력 상황 변화를 이유로 본격적인 원자력발전 복귀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현재는 단 9개 원자로만 재가동되고 있기 때문에 완전한 재가동과 복귀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br>2. 후쿠시마 원전사고<br>http://www.knpnews.com/news/articleView.html? idxno=12632“후쿠시마 원전 사고, 규제의 완벽한 실패였다”<br>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원인은 핵분열에 의한 폭발이 아니다. 지진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고 이어지는 지진해일로 원자로 비상노심냉각 기능이 상실되면서 원자로에 냉각수 공급에 차질이 생겼으며, 냉각재 수위가 낮아지면서 연료봉이 노출되어 온도가 상승하였으며 고온에서 연료봉 피복재가 산화함으로써 수소가 발생했다. 이때 발생한 수소는 원자로에서 격납용기 내부로 배출되어 모이는데, 격납용기 보호를 위해 수소를 격납용기 외부로 방출하는 과정에서 누출된 수소가 격납용기를 둘러싼 건물인 원자로건물 상부에 축적되고 공기와 반응해 폭발하면서 방사능이 누출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br>3. 일본 원자력 발전 현황https://www.yna.co.kr/view/AKR20221223030500073 일본 원전 정책 11년만에 유턴 결정…"더 짓고 수명 늘린다"<br>일본은 동일본 대지진 때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 사고이후 원자력 발전을 많이 축소했지만, 원자력을 활용한다는 새로운 방침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폐로를 결정한 원전을 보수해 가동하고, 원전 신설과 증설도 검토하기로 했다. 일본에는 본래 원전 운전 기간에 관한 규정이 없었으나, 동일본 대지진 이후 운전 상한이 정해졌다.60년인 원전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운전을 일시적으로 멈춘 정지 기간을 운전 기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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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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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이승민 일본 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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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0562</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고등학교에 대해 &nbsp;<br>공립 학교는 기본적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br>한편 사립 학교의 커리큘럼은 학교마다 종류도 많고 다양합니다. 보통과 안에 특진 코스를 마련하여 수험에 특화된 학교, 학생 전원에게 유학을 제공하는 학교,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학교도 있습니다.<br>공립 고등학교의 일반 입시 합격 판정은 학력 검사(시험 점수)에 조사서(중학교에서의 학습 평가)를 합한 점수로 이루어집니다. 일부를 제외하고 입시 문제는 각 도도부현에서 통일되어 있지만, 그 산출 방법 및 배분은 고등학교에 따라 다양합니다.<br>사립 고등학교의 입시 형태는 주로 일반 입시ㆍ단수 추천ㆍ복수 추천의 3종류이지만, 같은 입시 형태라 하더라도 각 학교에 따라 입시 내용이 다르고 배점도 다양합니다. 일반 입시에서는 공립 고등학교와는 달리 학력 검사의 점수만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됩니다. 단수 추천은 합격하면 반드시 입학하는 것이 조건이며 복수 추천은 합격하더라도 입학 자격을 유지한 채 다른 학교에 수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같은 고등학교에서도 단수 추천보다 복수 추천이 합격 여부의 사정이 더욱 엄격합니다.<br>https://education.jnto.go.jp/ko/school-in-japan/school-life-in-japan/senior-high-schools-in-japan/&nbsp;<br>2.&nbsp; 일본고등학교와 한국고등학교의 차이<br>일본 고등학교는 한국과 다르게 입시 시험을 봐야한다. 그리고 한국과 다르게 3학기제로 운영된다<br>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natsu3859&amp;logNo=223070795244&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b_hty.top%26where%3Dm%26oquery%3D%25EC%259D%25BC%25EB%25B3%25B8%2B%25EA%25B3%25A0%25EB%2593%25B1%25ED%2595%2599%25EA%25B5%2590%26tqi%3DinkS2wpr4uGssK3koMKssssssah-102568%26query%3D%25EC%259D%25BC%25EB%25B3%25B8%2B%25EA%25B3%25A0%25EB%2593%25B1%25ED%2595%2599%25EA%25B5%2590%2B%25EC%25B0%25A8%25EC%259D%25B4<br>3. 일본고등학교 종류<br>일본의 고등학교에는 도도부현 및 시구정촌이 운영하는 공립 학교, 민간이 설립한 사립 학교가 있으며 각각 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br>http://www.high-hed.co.kr/01summary/summary05.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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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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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안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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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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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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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이주현 일본의 애니메이션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0863</link>
         <description><![CDATA[<div>1.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br>https://ndb796.tistory.com/m/19 애니메이션은 기본적으로 일련의 정지된 이미지(Still Image)를 연속적으로 보여주어 그 이미지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미지들을 연속된 동작으로 착각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잔상효과에 의한 것으로 '잔상효과'란 이미지가 이미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눈이나 뇌에 계속 남아 있으려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초당 15장 이상의 그림이 보여지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영사기, 비디오 플레이어는 각각이 표시하는 초당 프레임 율이 다르지만 모두 잔상효과를 이용하고 있습니다.<br>&nbsp; 애니메이션의 정의는 '생명이 없는 사물에 영혼이나 정신을 부여하는 행위'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즉, 애니메이션은 생명을 지니지 않은 것이 작자의 의도에 따라 의인화되어 필름이나 VTR 등의 영상매체를 통하여 창조되는 기술이나 기법을 일컫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은 낱장의 그림 또는 사물의 이동을 한 프레임(Frame)씩 촬영하여 마치 살아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여주는 영화를 말하기도 하며 ​더 나아가서 시간, 운동, 빛에 대한 모든 영상언어와 영상기술을 총칭합니다. 현재 우리들이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TV만화 시리즈, 단편 만화, 극장판 장편 만화영화 등의 애니메이션이 이 정의에 포함됩니다.<br>2.일본 애니메이션의 특징 https://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56일본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현실의 많은 세부사항들이 장면에서 생략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틀은 여전히 남아 있고, 일부 표현적인 부분들이 강조되고 과장되어 인식할 수 있는 예술 형태를 지니고 있다. 이것은 전통적인 일본 미학의 ‘유겐(유겐(幽玄)은 모든 사실을 알면 인생이 지루하므로 뭔가 숨겨져 있고 신비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고, 미묘하게 심오하고 분명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가르키는 말이다.)’의 개념과 일치한다. 독자와 관객들의 상상을 위해 빈 공간을 남겨놓고, '아무것도 없다'는 그림 속에서 현실을 뛰어넘는 소리와 모양, 색감이 받아들여지면서 관객들이 직접 빈자리를 메우게 된다. 그림 속 자연경관 등 구체적인 장면과 사례에 상응하는 경이로운 자연의 웅장한 아름다움은 사람들의 애정과 아름다움 추구를 직접 일깨우고, 자연 속 만물에 대한 창작자의 관찰과 공감을 반영하는 것이다.<br>3일본 애니메이션의 미적 가치<br>.https://joyday365.com/entry/%EC%9D%BC%EB%B3%B8-%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EC%9D%98-%EC%97%AD%EC%82%AC-%EC%9E%A5%EB%A5%B4-%ED%8A%B9%EC%A7%95-%EC%9D%B8%EA%B8%B0-%EC%98%81%ED%96%A5%EB%A0%A5애니메이션 자체는 일본의 문화에 깊이 뿌리박힌 예술이다. 그것은 일본이 메이지 유신 이래로 받아온 서구 문화의 영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했다. 이는 청소년 시청자뿐만 아니라 중년의 시청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다.<br><br>일본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은 큰 눈과 독특한 헤어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서구 애니메이션에 비해 상당히 비현실적인 내용 전개를 보여준다. 서구 문화의 영향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인이 아닌 사람들은 이국적인 색채의 일본 애니메이션에 독특한 매력을 느낀다.<br><br>일본 애니메이션의 강력한 마케팅 영향력 또한 일조한다. 포켓몬, 유희왕, 디지몬, 크러시 기어, 탑블레이드 등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다양한 상품, 카드 게임이 판매됐고, 심지어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게임 대회가 개최된 적도 있었다. 이러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해 일본 애니메이션은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었다. 한편,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모방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오타쿠' 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또한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는 영화 수준의 제작 품질을 제공한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히모 미야자키는 오스카 상을 수상한 최초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의 대흥행을 통해 일본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게 됐다. 애니메이션은 단순히 어린이들을 위한 유치한 컨텐츠가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다양한 문화권에 감동과 흥미를 선사하는 국제적인 컨텐츠다.<br>4일본 애니메이션의 흥행.<br>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4/06/GICWLESGHZFUNFDLQMFN6KSOXA/&nbsp; 올해 극장가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돌풍이 멈출 줄 모른다 영화진흥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은 2600만명. 이 가운데 ‘더 퍼스트 슬램덩크’(445만명), ‘스즈메의 문단속’(386만명)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53만명) 등 세 편의 관객이 884만명(34%)에 이른다. 쉽게 말해 올해 극장을 찾은 관객 3명 가운데 1명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관람했다는 뜻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스즈메의 문단속’은 올해 전체 극장 흥행 순위에서도 한미(韓美) 영화들을 제치고 나란히 1~2위에 올랐다.<br>5.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	<br>http://www.jaturi.kr/news/articleView.html?idxno=2529애니메이션 강국 일본, 그 시작은 언제였을까요? 일본의 첫 애니메이션은 영국의 ‘Isn’t it wonderful’ 이라는 이름의 작품이 소개되면서 만들어졌습니다.<br><br>시모가와 헤코텐이라는 만화가가 제작한 ‘문지기 이모가와 무쿠조’ 가 일본의 기념비적인 첫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변변한 지원도 없이 기술도 축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작품을 수입하며 간간히 작품을 제작하는 정도였지만, 1943년 첫 일본산 장편 애니메이션이 제작된 이후 국내 제작에 탄력을 받게 됩니다.<br>&nbsp;그리고 1974년, 우주전함 야마토 라는 작품이 등장하면서 애니메이션은 애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편견을 부수고 청소년 및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작품 또한 각광받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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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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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김유찬/일본의 구독경제와 한국산업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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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구독경제란?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73577&amp;cid=43667&amp;categoryId=43667일정액을 내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를 일컫는다.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주기적으로 생필품이나 의류 등을 받아 사용하거나 여러 종류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br>2.일본사례의 특징<br>출처: 글로벌에픽'일본의 구독경제시장'http://m.globalepic.co.kr/view.php?ud=2021041416435755015796a9480c_29<br>일본에서 인기있는 구독 서비스의 예를 들면, 기린 맥주가 운영하는 비어 투 고(Beer To Go)가 있으며, 자연재해가 많은 일본의 특성상 방재산업과 관련된 구독 서비스 예를 들어, 라면 브랜드에서 만든 방재 비축 세트를 정기 배송하는 서비스도 인기다.&nbsp; 초기에는 일부 상품에 머물러 있던 구독 서비스의 범위도 관광지 입장권부터 미용실, 자판기 음료까지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면서 소비자의 다각화된 니즈를 충족해주고 있다.<br>3.한국의 유사사례<br>출처: 소비자평가기사'국내 구독경제시장 성장'http://www.iconsum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4<br>한국의 구독경제는 미국이나 일본보다는 늦게 2010년대 전후로 도입되어 발전되고 있는 단계인데 현재 급속도로 성장 중이다. 초기에는 구독 서비스 종류로 화장품이 주를 이루었으나 점점 생활용품, 홈쇼핑, 식품/음료, 명품의류 등으로 서비스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정해진 몇몇 차량 중 원하는 차량을 골라 바꿔가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생겨났다.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구독경제 시장은 최근까지 이커머스 업체와 스타트업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특성이 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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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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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이시윤 일본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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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교육 시스템<br>https://education.jnto.go.jp/ko/school-in-japan/japanese-education-system/<br>일본의 학교 시스템은 주로 6년제 초등학교, 3년제 중학교 및 3년제 고등학교로 구성된다.<br><br>일본의 학교생활<br>https://education.jnto.go.jp/ko/school-in-japan/school-life-in-japan/<br>문화축제는 고등학교 생활을 장식하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이다. 무대에서는 댄스, 연극, 밴드 연주 등이 펼쳐지고, 교실에서는 간식이나 과자를 파는 모의점포, 학습연구의 발표전시 등이 진행된다.<br><br>일본의 교육여행<br>https://education.jnto.go.jp/ko/about-japan-educational-travel/<br>교육여행은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인솔자로 하여 학생들과 함께 떠나는 단체여행이다. 이러한 여행은 학습의 목적이 분명하며 현지학교 방문, 명소 방문,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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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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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민서 / 일본의 애니메이션 산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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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애니메이션 위상<br>일본 애니메이션은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쌍벽을 이루며 애니메이션 산업을 세계적으로 선도해왔다. 도에이 동화, 무시 프로덕션, 스튜디오 지브리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2000년대 이후에는 작품이 국제화·디지털화되는 추세가 뚜렷하다.<br>애니메이션은 유럽, 남미, 호주 등의 영상물 판매 매장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일본 애니메이션, 기타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진열 방식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제적 위상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가리키는 ‘아니메(アニメ)’는 일본 만화를 가리키는 ‘망가(漫画, まんが)’와 더불어 대내적·대외적으로 일본 문화산업의 중추를 이룬다. 출처: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35003&amp;cid=58544&amp;categoryId=58544<br>2.장르<br>일본 애니메이션은 타겟 연령층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아동 만화, 소녀 만화, 소년 만화, 청년 만화, 여성 만화 등으로 분류가 가능하다. 소녀 만화와 소년 만화는 다양한 성별의 독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남녀 어린이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 애니메이션 요소를 포함하기도 한다. 출처: 위키백과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br>3.기법<br>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일반적 애니메이션 제작과 마찬가지로 콘티 작성, 목소리 녹음, 캐릭터 디자인, 셀 제작 등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1990년대 이후 애니메이터들은 점차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의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서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적극 사용하기 시작했다. 오후지 노부로와 같은 예술가들은 일본 애니메이션 초기를 개척한 사람으로, 실험적이었고 흑판에 그린 그림, 종이를 잘라 만든 스탑 모션 애니메이션, 실루엣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셀 애니메이션은 점차적으로 유명해져서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다수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21세기 들어서는 모치나가 타다히토, 카와모토 키하치로, 무라타 토모야스가 만든 스탑 모션 인형극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독립 단편 영화를 제외하고 다른 애니메이션 기법들은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컴퓨터는 1990년대를 기점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포함되게 되었으며, 이 시기의 작품으로는 컴퓨터로 만들어낸 이미지를 셀 애니메이션과 섞은 공각기동대, 모노노케 히메와 같은 작품이 있다.셀을 제작하는 주요 회사인 후지필름은 셀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산업 전반에 셀을 모아야 한다는 충격을 주었고 서둘러서 디지털 작화로 이동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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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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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박예준/일본의 유도만능줄기세포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2368</link>
         <description><![CDATA[<div><br>1.<strong>유도만능줄기세포는 다</strong>능성이 없는 성인의 피부세포와 같은 체세포에 역분화를 일으키는 4가지 특정 유전자를 도입한 후 발현시키거나 역분화를 일으키는 4가지 유전자가 도입된 세포에서 만들어진 역분화 유도 단백질을 추출하여 이를 다시 체세포에 주입함으로써 배아 줄기세포와 같은 다능성을 갖는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데 이를 유도 만능 줄기세포 또는 역분화 줄기세포라고 한다.<br>2007년에 야마나카 교수팀은 성인의 피부세포에 유전자를 도입하여 유도만능줄기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이미 성숙하고 분화된 세포를 미성숙한 세포로 역분화시켜서 다시 모든 조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증명한 공로가 인정되어, 야마나카 신야 교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1%B4_%EA%B1%B0%EB%93%A0">존 거든</a> 교수와 함께 하며 2012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B%B2%A8_%EC%83%9D%EB%A6%AC%ED%95%99%C2%B7%EC%9D%98%ED%95%99%EC%83%81">노벨 생리학·의학상</a> 수상자로 선정되었다.<br>기존의 배아줄기세포는 배아를 파괴한다는 윤리적 문제와 환자의 몸 속에 이식하였을 때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C%8B%9D%EA%B1%B0%EB%B6%80%EB%B0%98%EC%9D%91">거부반응</a>이 일어날 수 있다는 한계가 존재하였다. 그러나 유도만능줄기세포는 수정란에서 발생하고 있는 배아를 파괴해야만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는 기존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윤리적인 문제를 한 번에 해결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환자의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전환시키므로 면역 거부 반응 문제가 없다다.<br>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59<br>만능 줄기 세포는 기능적으로 두가지 큰 특징이 있다. 첫번째는 암세포와 마찬가지로 계속 자가 증식(Self-renewal)을 한다는 것이다. 자가 증식을 통해 세포 은행을 구축할 수 있어서, 사용자가 항상 같은 세포로 되돌아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 중요한 두번째 특징은 암세포와는 다르게 만능성 (Pluripotency)이 있다는 것이다. 암세포는 유래된 원래 조직의 세포로만 자가 증식을 하지만 (예를 들어, 간암 추출 세포는 간세포로만), 줄기 세포는 만능성을 통해 이론적으로 몸의 모든 세포로 분화(differentiation)가 가능하다.<br><br></div><div>이 두 가지 특징을 통해, 사용자는 언제든 세포 은행에 저장된 인간 만능 줄기 세포로 돌아가, 연구나 치료에 필요한 조직의 세포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 만능 줄기 세포는 인간 발달과정에 대한 기초 연구 발전뿐 아니라, 질환 모델 또는 세포 치료법과 같은 응용 연구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br><br></div><div>줄기 세포를 사용한 대표적인 질환 모델(Disease modelling)의 예로는 치명적인 심실 부정맥인 QT간격 연장증후군 모델을 들 수 있다. 이 증후군은 심실 재분극 이상에 의해, 빠르면서 무질서한 다형 심실 빈맥 (Torsade de pointes)을 일으켜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다. 2011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선천성으로 이 증후군을 보이는 사람의 체세포에서 유도 만능 줄기 세포를 만들고, 그 후에 심장 세포로 분화시켜 보았더니, 배양 접시 안에서 심장 세포가 박동을 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더욱 재미있는 점은 정상인의 체세포로 똑같은 과정으로 심장 세포를 만들어서 심장 전기 생리 검사를 통해 심장 박동을 측정해 보니, 환자의 심장세포가 부정맥과 염전성 심실 빈맥을 보이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약물을 처리했을 때 전기 생리 검사 지표상 박동이 빨라 지기도 느려 지기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8F%84%EB%A7%8C%EB%8A%A5%EC%A4%84%EA%B8%B0%EC%84%B8%ED%8F%AC" />
         <pubDate>2023-09-05 07: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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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이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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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대표적인 신소재 산업<br>세계 최고수준의 소재경쟁력을 갖춘 일본이 자랑하는 신소재사업이 최근들어 각광받고 있다. 일본 기업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생각하는 대표적 신소재사업으로는 CNF(셀루로스 나노섬유), CNT(Carbon Nano Tube, 탄소나노튜브) CFRP(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탄소섬유 강화수지), SiC(Silicon Carbide, 탄화규소) 섬유 등이 대표적으로 꼽히고 있다.<br>1-1. CNF는 석유에서 추출하던 탄소섬유와는 다르게 목재, 잡초, 등 식물에서 얻은 섬유(펄프)를 나노 단위로 가늘게 만든 극세사 섬유로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자원이다. 강철보다 가볍지만 강도가 5배 이상으로, 탄소섬유를 이을 차세대 신소재임. 화장품, 기저귀, 식품, 잉크, 자동차부품, 탈취제, 디스플레이소재, 필터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전망이다.<br>1-2. 탄소 6개가 육각형으로 구성되어 파이프 모양으로 연결돼 있는 것이 ‘탄소나노튜브’, 일반적으로 지름이 1nm(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한 분자다. 종류에는 단일벽과 다중벽의 모양이 있으며, 철강보다 강도가 100배 뛰어나고 높은 열/전기전도율을 자랑한다. 또한, 휘어짐이 유연한 것이 특징으로 항공우주, 자동차용 복합소재, 전기전도 소재, 방열·발열소재 등 다양한 분야로 응용 가능한 소재다. 일본제온, GSI크레오스 등 화학·섬유회사가 실용화를 위한 제품 개발 중이며, 2020년을 전후로 다양한 CNT관련 제품이 다수 나올 전망이다. 일본제지, 오지HD 등 제지업체의 주력회사들이 CNF를 활용한 제품을 20년 넘게 연구 개발해 대량생산에 돌입한 상황이다.<br>1-3. 탄소섬유에 수지가 들어간 플라스틱계의 복합재료로 고강도, 고탄성의 경량 구조재로 주목을 받는 복합소재다. 경량 구조용 재료로 스포츠 레저용품, 항공 우주, 자동차, 철도, 해양, 건축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금속재료보다 저밀도로 철보다 단단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벼우며, 마모가 쉽게 되지 않고 열에 의한 수축‧팽창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도레이, 테이진 등 주요 탄소섬유 회사의 기술개발과 설비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br>1-4. 규소(Si)와 탄소(C)를 1대1로 결합해 만든 섬유로 니켈합금보다 가볍고 내열온도가 높으며 강도가 두 배 강해 항공기 엔진, 자동차, 철도, 가스터빈 등의 재료로 쓰일 전망이다. 우베흥산 등 주요 업체는 SiC를 항공기 엔진에 활용하는 방향으로 검토중이다. 코트라는 "향후 ‘철’까지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소재, 일본에서는 주력 산업으로 성장 중이다. 신소재 시장은 2015년 기준 약 2000억 엔 규모로, 업계 관계자들은 연평균 12%대의 성장세를 고려하면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1조 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한국은 일본에 비해 신소재 투자·개발이 전체적으로 늦은 상태로 적극적인 합작사업 전개 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출처: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0381<br><br>2. 일본의 신 부품 소재 기업들이 성공한 이유<br>2-1. 일본 기업들은 여러 사업에 무분별하게 진출하지 않고 특정 분야에 집중해 이를 세계 시장 1등 상품으로 육성하는 데 주력해 왔다.&nbsp;<br>2-2. 제조기술을 끊임없이 혁신하려는 일본 기업들의 노력이다. 일본 제조업의 강점은 끊임없이 현장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를 철저하게 강화한 것이 첨단 소재, 부품, 기계 등의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소재 분야에서도 범용화학 수지의 경우에는 규격화된 플랜트를 설치해 표준적인 프로세스를 따라 생산된다. 반면 첨단 소재의 경우 고객 기업과 수많은 성능 및 품질 조건을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TV, 휴대폰 등 대규모 전자 세트 분야의 경쟁력이 약해지자 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의 소재, 부품, 기계 기업들이 한국이나 중국 기업 등과의 분업을 통해 특정 분야의 제조기술을 계속 개선하면서 경쟁력과 혁신 능력을 유지 및 강화할 수 있었다.<br>2-3. 장기적인 성과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는 일본 기업의 성향을 강점으로 들 수 있다. 일본의 소재, 부품, 기계 산업의 강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기업 사례로 무라타제작소를 들 수 있다. 무라타제작소가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현장 기술력 덕분이다. 소재를 포함한 핵심 기술을 강화하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에 맞게 제품 및 기술을 고도화해 품질 경쟁력을 철저하게 관리해 왔기 때문이다. 전자부품 기업이지만 핵심 소재인 세라믹을 자체 생산하는 등 소재부터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강화해 온 것이다.<br>2-4. 한국이 소재 분야에서 일본보다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한 방법<br>-&gt; 이처럼 일본의 부품·소재 기업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압도적 점유율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따라서 일본 기업을 대체하기 위해 단순히 부품·소재 제품을 국산화하는 데만 그쳐선 안 된다. 처음부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또한 일본 기업이 아직 진출하지 않는 새로운 기술 분야를 개척하는 전략 방향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선 국가적인 과학지식과 현장 기술을 결합해 이노베이션 인프라를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파괴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도전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한편 당장 성과를 기대하지 못하지만 산업의 기반이 되는 분야에 장기적으로 투자해 연구 성과를 축적해 나가야 한다.<br>출처: https://dbr.donga.com/ &nbsp; ,&nbsp; &nbsp;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9222/ac/magazine<br><br>3. 일본의 신소재 산업이 강한 이유<br>전문가들은 일본이 소재 분야에서 이처럼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로 소재산업 자체의 특징과 일본 특유의 전통이 맞물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 분야에 천착하며 결함이 없는 제품을 생산하는 ‘모노즈쿠리’(좋은 물건 만들기) 전통이 결합해 일본 업체들이 소재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br>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819288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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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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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전세영/일본 IT의 현재와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306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265232i<br>세계 IT 전문인력 日 4위이지만…"양보다 질이 문제"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br>1. 일본 it 산업 현황<br>일본의 정보기술(IT) 전문 인력의 수가 세계 4위인 122만명으로 선진국 중에서도 많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nbsp; 하지만 일본의 IT 산업이 크게 발달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질이 문제인 것으로 지적된다. 프로그래밍 기술이 보편화하면서 누구든 홈페이지와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하고 그 결과 2030년 일본에서는 첨단 IT인재가 27만명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일본 기업들도 IT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br><br>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11212784i<br>日 기술, 세계 최고 자부했는데…'디지털 후진국' 추락 이유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br>2. 일본 IT 시장의 문제<br>2021년 세계 디지털경쟁력 순위'에서 일본은 64개국 가운데 28위에 그쳤다. IMD는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인재가 부족해 시대에 대응하는 스피드가 결여돼 있다. 그 결과 세계에서 승부할 수 있는 사업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약점이 미국 등과의 차이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인재가 부족하다"는 IMD의 분석대로 일본은 특히 인적자원과 관련한 항목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디지털 및 테크놀로지 관련 기술'에서 62위였고, 빅데이터 활용능력은 63위였다. 국제경험과 기업의 민첩성 등 2개 항목에서는 64위로 꼴찌를 기록했다.<br><br>https://zdnet.co.kr/view/?no=20190806094020<br>한일 경제전쟁...양국간 ICT 경쟁력 비교해보니<br>3.한국과 일본의 it 차이<br>일본의 SW 및 ICT 시장 규모가 한국보다 몇배 크고, 이런 일본을 시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 소수 정예, 고부가 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안했다. 4차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는 일본에 비해 90% 정도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스마트홈과 이동통신시스템 분야 기술 경쟁력은 우리가 높았다. 또 국제전기통신연합(TU)이 매년 발표하는 ICT발전지수도 2017년 기준 한국은 2위로 10위인 일본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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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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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영목 2083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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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일본의 신소재 개발&nbsp;<br><br>1.LED는 화합물 반도체의 특성을 이용해 전기 신호를 적외선이나 빛으로 변환시켜 신호를 보내고 받는데 사용되는 반도체의 일종이다. 주 성분은 비소화갈륨(GaAs)나 인화갈륨(GaP)등이다. 발광 다이오드에서 전자와 양공이 결합할 때 그 에너지 준위차이 만큼의에너지를 갖는 광자를 븡출한다.<br><br>2. 2014년 아카사키 이사무는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청색 발광 다이오드의 발명으로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기존에 LED를 만드는 데 필요한 물질은 갈륨비소인(gallium arsenide phosphide)이었다. 하지만 이 물질은 더높은 에너지인 청색LED를 만들어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1994년도에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아카사키 이사무, 아마노 히로시,나카무라 슈지라는 일본의 과학자 3명은 그 열쇠가 질화갈륨(gallium nitride)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nbsp; 이들은 무려 27년간 많은 과학자들이 실패했던 청색LED 발명을 성공으로 이끌어냈다. 스웨덴과학한림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LED램프는 전력망을 갖고 있지 않은 전세계 15억명 이상의 삶의 질을 늘리는데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LED는 낮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값싼 현지의 태양광발전을 통해서도 전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nbsp;<br><br>&nbsp;출처: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69<br><br>3.일본은 물리, 생리의학 분야에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그리고 재작년과 작년에도 화학, 생리의학 분야에서 총 2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전체 수상자 수는 아시아 1위이자 과학에 한정할 경우 세계 5위, 21세기 이후로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상자를 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상을 제외하면 0개의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nbsp; 일본은 군사기술을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고 이를 위해 1871년 이와쿠라 사절단을 시작으로 많은 유학생을 서양에 보냈습니다. 이들은 차후 일본의 기초과학을 발전시킨 원동력이 됐는데, 주로 배워온 분야가 바로 화학, 의학, 물리학이었습니다. 반면에 한국은 일본에 비해 순수 학문 쪽 연구가 시작된 역사가 훨씬 짧은 데다 절대적인 인적·물적 투자 규모도 적습니다. &nbsp; 일본은 기초과학 육성을 국가 재건의 최우선 목표 중 하나로 삼고 일관성 있게 실험 시설에 투자하는 등 장기적 지원책을 펴왔습니다. 지방 국립대에 우수 학생을 유치하고 기초과학 교육을 강화했고, 1960년대 이미 미국을 비롯한 과학 선진국에 연구자를 대거 파견해 이론 습득과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했으며, 1970년대 이후부턴 지식의 수입을 넘어 자체적인 기초과학기술 육성에 주력해왔습니다.&nbsp; 변화에 기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점은 단기 성과엔 적합하지 않겠지만, 일본 과학이 노벨상 같은 큰 업적을 내는 데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 예가 2002년 학사 출신으로 전례없는 수상자가 된 다나카 고이치 시마즈 제작소 연구원입니다. 다나카는 연구를 위해 200번이 넘는 시행착오를 겪다 우연한 실수로 단서를 얻었고, 그 단서를 놓치지 않고 실험을 거듭한 끝에 노벨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일본 이화학 연구소의 마쓰모토 히로시 이사장은 "한국이 진정 노벨상을 원한다면 오히려 그 누구도 노벨상을 노리고 연구해선 안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이 가치 있는 건 선수들의 오랜 땀과 정성이 스며있기 때문입니다. 노벨상에 있어서도 수상 이라는 결과 보다 중요한 건 과정을 만드는데 있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면, 한국도 머지않아 수상의 영예를 안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br><br>출처: https://m.mk.co.kr/news/world/954584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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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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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건희/일본의 로봇 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4948</link>
         <description><![CDATA[<div>1. 로봇이란?&nbsp;<br>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4082#cm_def<br>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br>로봇이란 인간과 유사한 모습과 기능을 가진 자동기계이다. 로봇은 용도에 따라 산업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특수목적용 로봇으로 구분할 수 있다. 산업용 로봇은 산업 현장에서 인간을 대신하여 제품의 조립이나 검사 등을 담당하는 로봇이다. 서비스용 로봇은 청소, 환자보조, 장난감, 교육실습 등과 같이 인간 생활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다. 특수목적용 로봇은 전쟁에서 사용되거나 우주, 심해, 원자로 등에서 극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이다. 로봇은 조작방법에 따라, 인간이 직접 조작하는 수동조작형 로봇(manual manipulator), 미리 설정된 순서에 따라 행동하는 시퀀스 로봇(sequence robot), 인간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플레이백 로봇(playback robot), 프로그램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는 수치제어 로봇(numerically controlled robot), 학습능력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는 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를 로봇의 세대로 연결시켜 보면, 수동조작형 로봇과 시퀀스 로봇은 제1세대 로봇, 플레이백 로봇과 수치제어 로봇은 제2세대 로봇, 지능형 로봇은 제3세대 로봇에 해당한다.<br>2. 일본의 로봇 발전 현황<br>https://m.ajunews.com/view/20210407143401672#_mobwcvr<br>출처 : 아주경제<br>일본이 로봇 대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15년 차세대 먹거리로 로봇 산업을 지목한 이후, 2025년 전 세계 로봇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에 따르면 일본의 로봇 시장 규모는 2015년 약 1조6000억엔 규모에서 2020년 2조9000억엔 수준으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로봇 도입 사업에 힘입어 향후 수요가 더욱 늘어나면서 2035년에는 약 9조7000억엔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비스 로봇 산업 육성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아직까지 산업용 로봇이 전체 시장의 60~70%를 차지하고 있지만, 2025년에는 서비스 로봇의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비스 로봇 시장은 2015년 3733억엔 규모로 전체 시장의 23.3%에 불과했지만, 5년 만에 약 2.74배 성장해 2020년에는 1조241억엔 규모, 시장 점유율 35.8%로 성장했다. 이와 같은 성장세라면 2025년에는 서비스 로봇이 전체 로봇 시장에서 50.3%의 비중을 차지할 것이란 예상이다. 이는 일본 정부가 사회문제 해결의 수단으로 서비스 로봇 산업 육성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과도 관련이 깊다. 2020년 기준 일본은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28.41%를 차지하면서 사회보장 비용이 증가하고 돌봄 산업 등 서비스업 수요는 급격히 늘어났지만, 이를 충당할 만한 생산·노동 인구는 절대적으로 부족해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서비스 로봇을 적극 도입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일본 제조업과 서비스업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고령자를 위한 의료 간호 등의 돌봄산업 활성화와 비용 절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한 사회·경제구조 개혁 계획인 '위드·애프터 코로나 시대' 5대 투자 유망 사업의 하나로 다시 한 번 로봇 산업을 지정했으며, 올해 7월 열리는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다양한 신규 로봇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br>3. 한국의 로봇 발전 현황<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5%9C%EA%B5%AD-%EB%A1%9C%EB%B4%87-%EC%82%B0%EC%97%85%EC%9D%98-%EC%97%AD%EC%82%AC/<br>출처 : 전현직과학기술인<br>우리의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로봇과 접목할 경우 상상 이상으로 큰 새로운 산업이 창출될 것으로 한국은 로봇 시장규모로는 일본, 미국, 독일, 이태리, 프랑스에 이어 6위, 로봇 사용대수 기준으로는 세계 5위다. 특히 인구 만명당 로봇 대수로 보면 116대로 일본의 280대에 이어 세계 2위다. 우리나라에서 로봇이 등장한 것은 70년대 말이다. 1958년 미국의 컨솔리티드 컨트롤즈사가 디지털로 제어되는 자동설비의 기본형을 발표한 것을 산업용 로봇의 시작으로 보면 10여년 뒤에 한국에서 도입한 셈이다. 물론 거의 100% 수입이었다. 점차 물가와 임금상승에 따른 노동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이 산업용 로봇에 주목하게 만들었다. 이에 자동차, 전기, 전자산업에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대기업을 중심으로 해외에서 기술을 도입해 산업용 로봇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를 전후해서 자동차, 전자산업이 급신장하면서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해 1986년부터는 국산 산업용 로봇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당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현대로보트산업, 금성산전 등이 있었다. 이후 10여개 로봇 생산업체가 1988년까지 1천200대의 산업용 로봇을 생산했다. 용도는 주로 도장용이나 자동차 용접용이 주종을 이뤘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에 보여줬던 ‘대한뉴스’에는 누런색 로봇 팔이 자동차 공장에서 용접하는 장면이 자주 보였었다. 그러나 현재 국내 로봇시장의 규모는 여타 기계산업에 비해 작은 편에 속하고 기술도 핵심요소기술 및 기반기술이 취약한 실정이다. 대부분의 부품은 일본 등지로부터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기반기술이 부족하고 내수시장이 적다는 점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90년대 이후 한국에서 로봇산업은 사실상 중단됐다. 물론 덩달아 관련 연구도 크게 위축됐다. 산업용이 이같이 부진한 데 비해 90년대 말부터 서비스 로봇이 새로운 분야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로봇은 교육용, 가정용, 이벤트용 등으로 나눌 수 있고, 이중 가정용에서 청소용과 오락용이 최근 부상하고 있다. 청소용의 경우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에서부터 한울로보틱스, 우리기술 등이 생산에 나서 이미 가격이 6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제작한 ‘센토’가 휴머노이드의 시초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센토’는 상체는 인간모습이지만 다리가 4개인 반인반마(半人半馬)의 모습이었다. 그렇지만 처음으로 걷는 로봇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당시 주목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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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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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상원/인공지능 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35869</link>
         <description><![CDATA[<div>1.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80 일본 NEC, '세계 모델' 기반 '로봇 제어 AI' 기술 개발<br>인공지능 기술 중 세계 모델을 활용해 작업 내용이나 레이아웃이 자주 변화하는 물류 환경에서도 로봇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로봇제어 AI’를 개발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학습하지 않은 새로운 물체나 제품의 크기, 물체의 불규칙한 배열에도 로봇이 물체를 정확하게 잡아 올바른 위치에 놓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br>출처:로봇신문사<br>2.https://www.newstheai.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6 AI 개발에 필요한 슈퍼컴퓨터를 내년까지 확보하고 높은 연산 능력을 갖춘 슈퍼컴퓨터를 내년까지 구축하고, 여기서 확보한 자원을 클라우드 형태로 AI 기업에 지원한다. 이를 토대로 미국, 중국 등 다른 국가와의 경쟁에서 뒤처진 생성형 AI 기술력을 확보한다.이번 일본 경제산업청의 움직임은 일본이 AI 경쟁에 본격 참여했다고도 볼 수 있다. 출처: newstheai<br>3.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230 일본 AI 기술이 뒤처지는 이유는?&nbsp;<br>기자명 AI리포터 일본 경제산업성은 일본의 현재 기술적 지식을 63개국 중 28위로 평가했다. 일본 경제산업부는 일본이 2030년까지 7만8900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했다.일본 정부와 기업과 대학들은 AI 분야에서 일본의 위치를 격상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24년 초에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는 홋카이도에 새로운 슈퍼컴퓨터를 건설하기 위해 총비용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68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br>출처: digitaltoday<br>4.https://spri.kr/posts/view/23555?code=industry_trend 우리나라 및 주요국 인공지능(AI) 기술수준의 최근 변화 추이 우리나라의 AI 기술수준은 아직 세계 최고기술 보유국인 미국과 중국, 유럽 등에 비해 다소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난 몇 년 사이에 AI 기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으며, 주요 선진국을 빠르게 추격해왔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가 AI 분야에서 선진국들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더욱이 우리나라의 AI 기술이 2019년까지는 일본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으나, 2020년에는 일본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해 결국 그다음 해인 2021년에 일본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난 점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의 고무적인 성과로 평가할 만하다.<br>출처spri<br>5.https://dbr.donga.com/article/view/1305/article_no/8527/ac/magazine 일본기업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눈가<br>호텔, 안경 산업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 되는 ai기술의 예시이다.<br>출처:DBR DONG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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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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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1 조수아/일본의 다양한 신소재 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2433</link>
         <description><![CDATA[<div><br>1.일본의 자동차 관련 신소재_일본에서 전지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신소재가 개발됐다. 콘셉트카를 통한 테스트를 통해 성공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기존 차보다 무게를 40% 가량 줄일 수 있어 주행거리를 더 늘릴 수 있다는 이점을 지녔다. 하지만 재료 제작 단가가 높아 이를 낮춰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는 상태다.일본 토오레·카본매직(주)이 차체의 90%를 합성수지로 만들어 중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EV 콘셉트카 ‘ItoP’(Iron to Polymer)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인성·유연성을 두루 갖춘 신소재 ‘터프폴리머’를 활용했다. 차체 길이는 약 4ｍ이며, 유선형으로 디자인됐다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80560&amp;cid=60296&amp;categoryId=60329.<br>&nbsp;2.일본의 반도체용 신소재_일본의 인쇄 잉크 제조업체 DIC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PFAS(유기 불소 화합물)를 사용하지 않는 반도체용 소재를 개발했다. PFAS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용되지만, 국제적으로 사용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DCI는 계면활성제의 신소재를 새롭게 개발했다. 계면활성제는 반도체의 회로기판 형성에 사용되는 포토레지스트의 첨가제로 사용된다. 고체와 액체의 표면 장력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실리콘을 이용한 계면활성제가 널리 보급되어 있지만,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에 요구되는 성능이 높은 분야는 불소 계통의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DIC의 신제품은 불소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존 제품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였다. 표면 장력을 억제하고 매끄러운 박막을 형성하는 성능 면에서 기존 제품을 능가한다. 잉크 제조에서 축적된 분자를 제어하는 합성 기술을 활용해 불소가 없는 제품을 만들었다.<br>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3/08/202308010933353119da65389f94_1<br>3. 일본의 화장품 신소재개발_일본기업인 판켈(ファンケル)이 발효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화장품 소재 개발에 착수했다. 판켈(ファンケル)은 나가세산업(長瀬産業)과 발효기술을 이용해 화장품 소재를 개발하는 공동연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그동안 판켈은 미생물이 갖고 있는 대사회로를 이용해 물질을 변환시키는 새로운 발효기술을 화장품과 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 응용을 시도했다. 더불어 미생물 발효를 통해 만들어진 물질의 새로운 가능성에 착안한 소재 개발도 진행해 왔다.<br>2016년에 판켈이 60대를 대상으로 발매한 화장품 브랜드 ‘뷰티부케(Beauty BOUQUET)’에는 발아 현미를 특수한 효모로 발효시켜 독자적으로 개발한 ‘발아미 발효액’ 원료를 배합해 생산했다. &nbsp;<br>https://www.cosinkorea.com/mobile/article.html?no=2760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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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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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김태희 한국과 일본의 농업 기술 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2877</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 농업 위기&nbsp;<br>출처: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0710500568<br>매년 6만㏊에 달하는 농지가 휴경되고, 장기 휴경으로 폐경에 이르는 면적도 매년 7000여㏊에 달한다. 특히 일손 부족은 요즘 농업계가 직면한 가장 큰 어려움이다. 결국 후반기 농가판매가격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재배면적이 감소한 데는 인력 부족과 경영비 상승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외국산 농산물이 국산 농산물을 대체하는 데 한계가 있어 국산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는데도 재배면적이 감소해 공급이 줄어드는 것이 우리 농업이 직면한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문제는 농업인력 고령화로 이런 현실이 악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22년 기준 농업경영주의 43%가 70세 이상이고, 농림어업취업자의 66%가 60세 이상이다. 농작업의 특성을 고려해 사실상 80세부터 은퇴가 이뤄진다고 보면, 앞으로 10년 사이 농업경영주의 절반이 은퇴하고 현 수준의 농업 생산을 유지하는 것마저 어려워질 수 있다.&nbsp;<br><br>2. 우리나라의 농업 특징&nbsp;<br>출처: https://gk-farmer.tistory.com/entry/%EA%B3%B5%EB%B6%808-%EC%9A%B0%EB%A6%AC%EB%82%98%EB%9D%BC-%EB%86%8D%EC%97%85%EC%9D%98-%ED%8A%B9%EC%A7%95<br><br>1) 지력이 낮다. 우리나라의 토양은 모임이 용탈되어 비옥도가 낮고 산성화가 되기 쉽다. 더욱이 수천년간 화곡류 위주로 약탈식 집약농업을 행해 왔기 때문에 비옥도가 더욱 낮아지개 되었다.<br>2) 기상재해가 크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기온이 높고 경우가 많은 온대 몬순 지역으로 봄과 가을에는 일조량이 많아서 벼와 같은 작물의 생산에는 위한 기후다. 그러나 때때로 가뭄, 홍수, 태풍 등 기상재해가 작지 않게 발생한다. 5~6월에 비가 오지 않으면 가뭄의 해를 입기 쉽다. 7~8월의 우기에는 폭우로 인해 토양침식이 일어나고 낮은 지대에서는 수해나 습해가 발생하기 쉽다.<br>3) 경영규모가 영세하다. 우리나라는 농가 해당 평균 경지면적이ㅡ약 1.45ha로 매우 적으며, 경지 규모는 1.0ha 미만인 농가가 65.2%나 되어 경영규모가 매우 영세하다.<br>4) 농산물의 국제 경제력이 약하다. 경영규모가 영세하므로 우리 농축산물은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기 어려워 대부분의 가격이 국제가격보다 높은 편이다.<br>5) 쌀 위주의 집약농업이다. 1970년대에는 농가 평균 농업 총수입의 89%가 농작물 수입의 약 71%가 쌀, 밀, 보리, 콩, 옥수수 등 곡류였다.<br><br>3. 일본 농업 문제, 스마트 농업&nbsp;<br>출처: https://smartcity.go.kr/2022/12/14/%EC%9D%BC%EB%B3%B8-%EB%86%8D%EC%97%85-%EB%85%B8%EB%8F%99%EB%A0%A5-%EB%B6%80%EC%A1%B1-%EB%AC%B8%EC%A0%9C-%EB%A1%9C%EB%B4%87%EC%9C%BC%EB%A1%9C-%ED%95%B4%EA%B2%B0-%EB%85%B8%EB%A0%A5/<br><br>현재 일본에서는 농업 종사자의 감소 및 고령화로 노동력 부족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농림수산성의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농업 종사자 수는 1960년대 1175만 명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해 1980년에는 413만 명, 2020년에는 136만 명으로 나타났다. 농업 종사자의 평균 연령은 2010년 66.2세에서 2020년 67.8세로 10년 사이 농업 종사자의 평균 연령이 1.6세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일본은 노동력 부족에 처한 일본 농가의 이러한 어려움을 IT와 기계를 활용한 스마트 농업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Inak System(아이낙시스템)은 일본 정부에서도 주목하는 기업이며, 이 회사가 개발한 로보츠미는 일본의 고급 딸기 품종을 상처 내지 않고 수확하는 자동 수확 로봇이다. 이러한 자동 수확 로봇으로 농협과 지방 자치단체의 주목을 받는 또 하나의 스타트업이 inaho(이나호)이다. 이나호는 2019년부터 자동 채소 수확 로봇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br><br>4.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과 일본의 접근방식 차이 출처:http://www.k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4<br>일본은 한국과 농업구조가 가장 유사한 나라이다.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자연조건도 비슷하다. 쌀을 중심으로 농업구조가 발전한 것도 같다. 일제 강점기 때부터 일본의 농업기술이 한국에 많이 전파되어 왔기에 기술개발의 발전단계도 유사성이 있다. 고령화를 넘어 농업노동력 공동화를 걱정해야 하는 위기요소도 비슷하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개되는 농업기술 정책에는 양국 간에 차이가 느껴진다. 한국은 다양한 곳에서 각자 데이터를 모으고 일본은 래고블럭의 설계도대로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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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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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4 최고은 / 일본의 신소재 사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29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신소재 시장은 2015년 기준 약 2,000억 엔 규모, 업계 관계자들은 연평균 12%대의 성장세를 고려하면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1조 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철’까지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소재, 일본에서는 주력 산업으로 성장 중 소재 강국인 일본은 ‘일본사회 5대 혁신비전’을 설정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신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div><div>이에 34개의 일본 기업들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섬유계통 신소재를 연구하고 있으며, 개발부터 본격적 실용화 단계까지 돌입한 상황이다.<br>일본의 신소재사업 현황</div><div>&nbsp;http://yeogienews.com/today/218861<br><br>2. 한국 주요 기업 역시 신소재 개발 및 연구를 진행 중<br>태광산업은 2008년부터 프로젝트에 돌입, 2012년 1월 국내 최초 탄소섬유 상업생산을 시작<br>효성그룹은 2011년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만들어 2013년 상업생산 시작, 2020년까지 연 생산량을 1만7000톤 규모로 확대할 계획<br>한국의 신소재사업 현황<br>http://yeogienews.com/today/218861<br><br>3. 한국은 일본에 비해 신소재 투자·개발이 전체적으로 늦은 상태지만 일부 국내기업은 일본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기술교류 및 제휴 등 사업 전개 중으로, 일본기업의 동향을 참고해 적극적인 합작 사업 전개를 고려할 필요가 있음.<br>&nbsp;도레이는 2016년 10월 경북 구미에 자사의 네 번째 생산 공장을 건설, 부직포 및 탄소섬유를 생산할 예정<br>SK케미칼은 일본 기업 미쓰비시레이온의 탄소섬유 원료를 공급받아 가공·판매 중<br>한국과 일본 비교<br>https://freshyk.tistory.com/1008<br><br>4. 오사카공립대학은 최근 전고체 배터리용 신소재를 개발했다고 한다•••<br>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mp;autoId=498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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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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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노재승 / 일본의 기술연구지원 정책 현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3091</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과학기술정책: 혁신과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출처: S&amp;T GPS)<br>https://now.k2base.re.kr/portal/issue/ovseaIssued/view.do?poliIsueId=ISUE_000000000001016&amp;menuNo=200&amp;pageIndex=1<br>일본은 '과힉기슬기본계획'을 5년마다 발표하며, 이에 따라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통신브에 해당되는 METX(문무과학상)에서 총괄한다. 대표적으로 <strong>종합과학기술혁신회의(CSTI), 통합혁신전략추진회의에서 관리한다. 일본의 과학기술·혁신정책에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분야는 정보통신(IT)·디지털분야이며, 외국거ㅏ의 협압을 통해 2차 반도체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strong><br><br>2. [특집: 과학기술 경쟁력의 현황과 전망 (3) ; 글로벌 기술패권에 대응하는 일본의 ‘반도체 전략’] (출처: 서울대학교아시아연구소)<br>https://snuac.snu.ac.kr/?p=33745<br>일본 정부는 반도체 분야의 육성에 있어 자국의 강점인 제조 및 재료 분야에 집중하는 동시에 외국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전문업체)를 자국에 유치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일본은 '성장전략 2021’을 통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경제산업성은 2021년 6월 ‘반도체·디지털산업 전략’과 ‘반도체 전략’을 발표하였다. 체계적인 정책추진을 위해 ‘반도체·디지털산업 전략 검토회’를 설치하여, 반도체 및 디지털 인프라 발전 방향성을 검토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br><br>3. [신재생에너지과, 제5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br>https://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429610<br>한국도 일본과 같이 5년마다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과학기술연구를 지원하고있다. 이번 제5차 기본계획에서는 풍력 인허가 통합기구를 설치하여 설비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RE100 본격화와 제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체계를 구축하여, 2050탄소중립 계획을 준비해갈 계획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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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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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2 조영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326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일본과 우리나라의 건강보험 제도 비교를 통한 건강보험제도가 나아가야할 방향 고찰<br>1, 한국과 일본의 1인당 의료비 지출 차이<br>https://rihp.re.kr/bbs/board.php?bo_table=statistics_global&amp;wr_id=11&amp;sfl=wr_subject&amp;stx=%EC%9D%98%EB%A3%8C%EB%B9%84+%EC%A7%80%EC%B6%9C&amp;sop=and<br>한국이 약간 덜 지출<br>https://www.medicalkorea.or.kr/ghip/nationInfo?srchCtgry=GHI_NATION_4&amp;nationCode=JP<br>일본의 의료비 지출과 영아 사망률<br>2, 일본의 의료보험제도<br>https://www.studyinjapan.go.jp/ko/life/insurance/<br>3, 일본과 우리나라의 수가 체계<br>https://mednews.tistory.com/m/520<br>https://v.daum.net/v/20170411150511933?d=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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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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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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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일본의 전기차 전환 현황<br>1 경향신문 :내연 자동차 왕국 일본 전기차는 잴라파고스<br>https://m.khan.co.kr/economy/auto/article/202302130600025#c2b<br>판매량 세계 1위 도요타를 필두로 한 일본은 자동차 시장 선도국이지만, 새로운 시장인 전기차 쪽에선 후발국이다. 그런데도 일본은 느긋해 보인다. 하이브리드차 시장을 열고, 저돌적으로 움직였던 일본 자동차 회사들은 왜 전기차 시장에선 천천히 움직일까. 전기차로 급격하게 전환하면 일본 내 부품 업체들이 도산하고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br>일본의 대표주자 도요타는 지난해 판매량 1050만대 중 전기차는 10만대 정도로 추산된다. 하이브리드차는 260만대 정도다. 친환경차로 넓게 보면 270만대 수준이지만,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을 포함한 전기차로 좁히면 세계 시장의 100분의 1에도 못 미친다.<br><br>2:전기신문 전기차 판매량 3배 늘어… 일본에 무슨 일?<br>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700<br>전기차 황무지인 일본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수입 전기차 판매량이 1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br><br>일본 정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기존의 2배 가까이 늘린 결과다.<br><br>미국 매체인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작년 일본에서 신규 등록된 수입 전기차는 총 8610대다. 3200대 수준이던 2020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br>일본은 전기차 인기가 적은 나라다. 일본 정부와 자동차 회사들은 전기차보다는 하이브리드차량이 더 경제적이라고 판단했고 판매 전략도 하이브리드 기종을 위주로 짜여졌다.<br><br>변화가 시작된 건 세계적인 전기차 유행이었다. 블룸버그는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인 트렌드가 일본의 전기차 판매 전략을 바꾼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일본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천명하면서 기존 노선에서 변화를 보였다.<br><br>단적으로 지난해 11월 전기차 구입 보조금을 기존의 2배인 최대 80만엔(한화 약 830만원)까지 늘렸다. 블룸버그는 기존 일본 시장에서 고전했던 외국 전기차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거라 분석했다.<br><br>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3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일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 2030년대 중반까지 휘발유 차량의 판매 금지도 검토중이다.<br><br>일본자동차수입조합에 따르면 외국 자동차 회사의 일본 내 전기차 판매량은 2019년 1000대를 돌파했고 2020년엔 약 3200대를 기록했다. 수치 자체는 크지 않지만 증가율로 보면 높은 수준이다.<br><br>3 키포스트,미미한 전기차 점유율' 일본, 전기차 급속충전소 규제 완화 추진<br>https://m.blog.naver.com/kipost0815/222975549862<br>일본도 예외는 아닌데요, 전기차의 빠른 보급을 위해 전기차 충전소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답니다.<br>​그동안 200 kW(킬로와트) 이상급 충전소는 변전소에 준하는 규제를 받았는데, 이 규제를 풀어 대형 충전소를 빠르게 확산시킨다는 방침입니다.&nbsp;<br>안전성 문제가 불거질 소지가 있음에도 과감한 규제를 푸는 이유는 지난해 일본 내 신규 자동차 등록 건수 중 전기차 비중이 2% 미만으로 매우 적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9% 정도였다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저조한 수치인데, 그 이유가 충전소 보급이 더뎌서라는 겁니다.<br>시장조사기관 마크라인즈에 따르면 전세계 전기차 시장 판매량 중 중국산 비중이 40%, 미국산 30%, 유럽산 20%로 집계 됐고, 일본차는 2~3% 수준으로 낮습니다. 전기차 출시 초기 일본 업체 점유율이 70% 이상이었는데 10여년동안 쪼그라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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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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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선영 / 한국과 일본의 반도체 산업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4843</link>
         <description><![CDATA[<div><br><br>1. 일본의 반도체 산업 현황<br>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79<br>1970년대부터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었던 일본은 한때 미국을 누르고 1위를 할 정도로 대단했었다. 지금은 2021년 세계 10대 반도체 기업에 일본이 없을 정도로 몰락했다. 첫 번째 이유는 시장을 무시한 기술 제일주의였다. 기술력에 도취되어 시장의 수요를 무시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미국과의 반도체 갈등이었다. 또한 정부와 기업의 판단 착오와 전략 실패도 영향을 미쳤다. 현재 일본은 8개 대기업이 연합한 라피더스라는 팀을 만들어 반도체 산업의 재부흥을 이끌어내고 있다. (주간조선)<br><br>2. 한국의 반도체 산업 현황<br>https://www.etnews.com/200910260150<br>외국계 자본에 의한 조립생산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반도체 역사는 조립, 개발소자 분야의 노하우를 토대로 대기업들이 투자를 단행했다. 이후 1991_1995 폭발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메모리 산업 성숙기를 거쳤고 현재는 생산체제 고도화단계 시기를 넘어가고 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국민 기여도와 국제적 지위를 늘리는 데 기여했다. (et news)<br><br>3. 일본의 반도체 재부흥 계획, 한국에는 무슨 영향일까<br>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519000693<br>미국의 반도체 생산 기업인 마이크론에서 일본에 5000억 엔을 투자했다. 10나노 6세대 공정의 차세대 D램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만약 이 전략이 성공할 경우, 우리나라 기업들과 경쟁이 시작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없던 메모리 경쟁력이 하루아침에 생기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뉴스핌)<br><br>4. 한국 반도체의 역사<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0%98%EB%8F%84%EC%B2%B4%EC%9D%98-%EC%97%AD%EC%82%AC/<br>우리나라 최초의 반도체 기업은 간단한 트랜리스트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한 합작 기업이다.  그러나 단순한 제품조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970년 국내 자본으로 반도체 조립을 처음으로 시작했고 덩달아 투자도 늘어났다. 웨이퍼 가공생산을 1974년 성공한 이후 점점 성공적으로 발전하여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다. (사이언스타임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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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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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전우준/일본의 우주산업 현황 및 한국과의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5180</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우주산업 발전방향과 현황<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88450<br>일본은 현재 미쓰비시와 JAXA 등의 기관들을 필두로 'H3' 신형로켓을 개발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적 기술뿐 아니라 로켓과 인공위성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일본의 위성데이터 산업 분야의 선두주자는 '액셀 스페이스'로, 위성사진을 이용해 주차장 데이터 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2.우주로 향하는 일본의 스타트업<br>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2690<br>JAXA의 지원 아래 일본의 스타트업들이 블루오션인 우주산업에 뛰어들고 있다. 아마존, 테슬라 등의 미국 대규모 ICT기업들도 우주산업에 투자를 하고는 있지만, 이들은 중장기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기 때문에 현재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일본의 '액셀 스페이스'같은 소규모 스타트업들은 위성을 이용한 광고, 소행성 샘플 채취, 우주 쓰레기 수거 같이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br><br>3. 한국과 일본의 우주산업 비교<br>https://cm.asiae.co.kr/article/2022010209223147890<br>현재 한국이 우주개발 분야에서 일본에 뒤처진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지난해 3월 발표된 2020년 기준 한국의 우주ㆍ항공ㆍ해양 부문 기술 수준은 미국 기준 64.8%로, 8.6년 뒤처져 있다. 일본은 미국의 83.5% 수준으로 3.9년의 기술 격차를 갖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간접 비교해 보면 약 4.3년의 차이가 난다. 그러나 우주 기술로만 좁혀 보면 격차는 훨씬 크다. 우주발사체 개발 및 운용 기술 수준은 한국은 미국의 60%에 불과하지만, 일본은 85%에 달한다. 우주물체 관측 및 우주 방사선, 위성 통신 장애 등 우주환경 관측ㆍ감시ㆍ분석 기술에서도 한국은 미국의 55.5%지만 일본은 79%다. 우주비행체ㆍ위성 기술 등에서 한국은 56%지만 일본은 80%대다. 예산과 투자 면에서도 한국은 일본에 비해 부족한 면이 있다. 한국의 연구개발(R&amp;D) 예산 총액 대비 우주개발 예산은 1.5~3.5%에 불과하다. 이는 미국의 2%, 일본의 20%, 인도의 60% 정도 액수에 불과하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투자비율도 미국 0.239%, 러시아 0.122%, 일본 0.062%, 인도 0.049%, 한국 0.046%다. 해외의 전문가들은 한국의 우주산업에 대해 '더 많은 투자와 인력'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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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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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안유정/일본의 바이오 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46052</link>
         <description><![CDATA[<div>1. 바이오란 ? 출처 : KOTRA<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97870<br>일반적으로 '바이오'라고 하면 바이오 신약이나 바이오매스 연료 등을 연상하기 마련이나, 실제로 바이오의 적용 분야는 매우 광범위하다. 바이오 테크놀로지(Bio Technology)는 생물학(Bio)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시킨 조어인데, 일본에서는 '생물공학' 정도로 번역한다. 바이오 테크놀로지와 비즈니스의 연계는 유전자 공학, 단백질 공학, 세포배양·조직배양, 미생물학, 발효공학,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 등의 기초연구 성과를 건강·의료, 환경·에너지, 소재·재료, 식량 등 폭넓은 산업에 응용함으로써 우리의 삶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br>1-2. 일본의 바이오 규모&nbsp; &nbsp; 출처 :KOTRA<br>&nbsp;닛케이에서 발표한 '닛케이바이오연감 2019(日経バイオ年鑑 2019)'에 따르면, 일본 국내 바이오 산업 규모는 넓은 의미(광의적 관점)에서는 약 57조 엔, 좁은 의미(협의적 관점)에서는 약 3조6000억 엔 규모에 달한다.<br>2. 해외 바이오 산업 현황: 일본&nbsp; &nbsp; 출처 :바이오타임즈<br>세계 3위의 제약시장 규모를 보이는 일본은 2002년도부터 ‘바이오매스 일본종합전략’을 수립하여 2020년까지의 전략로드맵 및 200여 개의 세부과제를 설정하였고, 탄소세 도입 및 바이오플라스틱 인증시스템 적용 등의 정책지원을 추진해 왔다.&nbsp;<br>3.일본, 세계 최초 유전자 교정 토마토 판매...GMO와 다른 점은? -바이오 타임즈<br>일본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한 작물을 시장에 출시했다. 다수의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사나텍시드(Sanatech Seed)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게놈 편집) 기술을 통해 일반 토마토보다 4~5배 많은 GABA(Gamma-aminobutyric Acid, 혈압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를 생산하는 토마토를 처음으로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br>3-2. 우리 정부의 유전자가위를 활용한 종자 개량에 대한 규제<br>이웃 나라 일본이 유전자 편집 가위 기술을 적용한 농작물에 대해 허가를 전향적으로 내주는 반면, 아직 우리나라는 유전자변형생물체법(LMO법)에 따라 규제하고 있다.<br>우리나라 과학계 및 산업계에서는 유전자 편집 가위 기술 적용 작물이 기존 LMO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지속해서 규제 완화를 요청하고 있지만, 시민단체들은 유전자가위 기술이 도입된 지 오래되지 않아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br>4.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테크놀로지 업계에서 가장 이색적인 사례로 꼽히는 두 가지 차세대 기술(Next Tech)&nbsp; 출처 :KORTA<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97870<br>4-1. 치아를 재생시키는 미래형 치과치료에 도전하는 바이오벤처<br>교토대학 바이오 벤처기업 '토레젬 바이오파마(Toregem Bio Pharma)'다. 토레젬 바이오파마는 세계 최초로 치아를 다시 나게 하는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nbsp;<br>이빨이 몇 번이고 다시 나는 상어와 달리 인간의 치아는 생애 딱 한 번만 다시 난다. 그러나 토레젬 바이오파마사에 따르면, 인간의 구강 세포에는 유치(乳齒)와 영구치 다음에 나는 '치아의 싹'이 존재한다고 한다. 치아의 싹이 존재함에도 치아가 다시 나지 않는 이유는 치아의 싹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게끔 막는 단백질이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두 번째 치아가 나는 것을 막는 이 단백질의 항체를 개발 중이다. 실험용 쥐 등에 대한 투약 실험에서는 실제로 이빨이 다시 나는 것이 확인된 상태이며, 현재는 안전성 검증을 진행 중인 단계로 2030년 무렵 실용화를 계획 중이다.&nbsp;<br>4-2. 차세대 산업혁명 유망주로 떠오르는 바이오 파운드리 기업<br>2020년 설립된 바이오 파운드리 기업 '바커스 바이오이노베이션(Bacchus Bio Innovation)'이다. 바이오 파운드리(Bio Foundry)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술 등을 합성생물학에 적용해 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플랫폼을 말한다. 바이오 연구개발 과정과 제조공정을 혁신할 수 있고 바이오 융합 신산업 창출도 기대할 수 있다. 바커스 바이오이노베이션사는 일본 고베 대학의 바이오 기술과 노하우를 이전해 창립한 아시아 최초의 종합 바이오 파운드리 기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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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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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이채은 제이팝 케이팝 비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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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이팝 정의<br>넓게는 일본의 팝 음악을 말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미국에 이어 2위의 자리에 있는 일본의 대중음악을 통칭해 제이팝(J-POP)이라 부른다. 일찍부터 서구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던 일본은 대중음악에서도 자신들만의 영역을 확보했다. 제이팝은 장르를 말하기보다 이런 배경에 의해 만들어진 용어이다.<br>특히 1990년대에 들어서며 최고 전성기를 이루었다. 코무로 테츠야, 아무로 나미에, 우타다 히카루, 자드, 사잔 올 스타즈, 차게 앤 아스카, B’Z, 미스터 칠드런 등 제이팝의 슈퍼스타들이 제이팝이라는 용어를 확고히 했다. 팝, R&amp;B, 제이록(J-Rock),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제이팝의 범주에 포함된다<br>(네이버 지식백과)<br>2.<br>제이팝 열풍이 거세다. 최근 3~5년간 국내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서 1970~1980년대 일본 시티팝이 많이 소비됐지만 이마세의 ‘나이트 댄서’ 처럼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메인 차트에 진입할 정도로 제이팝이 큰 인기를 끈 건 이례적이다.<br>이 같은 행태가 이례적으로 보이는 것은 일본 음악 산업의 특이점 때문이다. 본래 일본 음악 시장에서는 매출의 70% 이상이 CD인 등 실물 음반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최근의 흐름은 다르다. 2021년 12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21 해외 콘텐츠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음악 오디오 레코드 및 뮤직비디오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85% 수준으로 하락한 반면 디지털 음원 전송 매출은 7년 연속 성장, 3년간 두 자리 수 성장을 이어가며 전년 대비 110% 성장했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91186?sid=103<br>3. 예시<br>이마세는 2022년 8월 19일에 발매한 싱글 ‘NIGHT DANCER’를 통해 제이팝 곡으로는 최초로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일간 해외 종합 차트와 톱100 차트에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해외종합 차트에서 2위를, 톱100 차트에서 17위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이는 국내에서 흥행한 제이팝 중 최고 기록이다.<br>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985<br>4. 케이팝과의 비교<br><br>최근 케이팝에 대한 일본 내 대표적인 평가는 해외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수용한다는 점이다. 과거의 케이팝이 제이팝의 영향을 받아 일본에서 자국의 음악 스타일과 이질감 없이 '흔히(쉽게) 접할 수 있는 음악'이었다면, 이제는 진출 지역이 다변화하면서 각국의 팬들을 겨냥한 '혼종의 음악'으로 성장했다.<br><br>하지만 최근 양국의 대중음악 산업도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일본인 미유씨가 한국에서 성장한 것처럼, 케이팝의 약진에 제이팝도 자극을 받은 것이다. 일본에서도 한국처럼 아이돌의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점점 커지고 있다<br>https://m.ajunews.com/view/20210917100329203<br><br>일본의 음악인 제이팝이 요즘 미디어를 통해 콘텐츠화되고 확산되며각광받는추세이다. 한국의 아이돌 기반으로 유행하는 케이팝과는 다른결으로 밴드와 솔로가수들이 주를이룬다. 하지만 두음악들은 서로 많은영향을 주고받고있는것으로 보여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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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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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고민재/일본의 축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57251</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축구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호주와 더불어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강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현재 감독은 모리야스 하지메이다.<br><br>이웃나라이기에 대한민국과 가장 많이 겨루는 팀이고, 대한민국과의 대결인 한일전은 아시아 축구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더비 매치이다<br>나무위키<br>2.2000년대 이전<br>비교적 근래인 1980년대까지만 해도 아시아 내에서도 강팀이 아니었다.<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7">[7]</a> 이때까지는 축구 프로 리그도 출범하지 않았고<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8">[8]</a> 일본은 1988년 이전까지 아시안컵 10개국 본선을, 1998년 이전까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아보지 못한 축구의 불모지였다. 실제 이 시점까지 일본의 국기(國技)였던 <a href="https://namu.wiki/w/%EC%95%BC%EA%B5%AC">야구</a>와 <a href="https://namu.wiki/w/%EC%8A%A4%EB%AA%A8">스모</a>에 비해 축구에 대한 민간의 관심은 현저히 낮았고 제대로 된 투자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br><br>그러나 1990년대 초반 프로 축구 리그인 J리그가 출범하고 92아시안컵 8개국(8강) 본선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2 월드컵 유치를 위해 축구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아시안컵 최다 우승국이자 월드컵 본선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아시아의 강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br><br>상술한 이유로 월드컵과는 꽤나 늦게 인연을 맺었는데, 지역예선에서 한국에게 패하여 <a href="https://namu.wiki/w/1954%20FIFA%20%EC%9B%94%EB%93%9C%EC%BB%B5%20%EC%8A%A4%EC%9C%84%EC%8A%A4">1954 FIFA 월드컵 스위스</a> 16개국 본선부터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고 줄곧 지역예선에만 머물렀다. <a href="https://namu.wiki/w/1994%20FIFA%20%EC%9B%94%EB%93%9C%EC%BB%B5%20%EB%AF%B8%EA%B5%AD">1994 FIFA 월드컵 미국</a>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는 숙적 한국에 첫 승리를 거두고 이 기세를 몰아서 이라크를 꺾어 본선에 진출하는 듯 했으나 <a href="https://namu.wiki/w/%EB%8F%84%ED%95%98%EC%9D%98%20%EA%B8%B0%EC%A0%81">옴란 자파르의 동점 헤딩 골로 인해서 이라크와 무승부를 거두는 바람에 골득실에서 한국에 밀리면서 94 월드컵 24강 본선 진출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a><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9">[9]</a><br><br>참고로 일본 축구 역대 최다 실점 패를 안겨준 나라는 <a href="https://namu.wiki/w/%ED%95%84%EB%A6%AC%ED%95%80%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필리핀</a>이다. 일본 대표팀<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10">[10]</a>의 첫 국제 대회 참가인 1917년 일본 극동컵 경기에서 무려 <strong>2:15</strong>로 졌는데, 이는 당시 필리핀에 스페인계 혼혈인 <a href="https://namu.wiki/w/%ED%8C%8C%EC%9A%B8%EB%A6%AC%EB%85%B8%20%EC%95%8C%EC%B9%B8%ED%83%80%EB%9D%BC">파울리노 알칸타라</a>(1896~1964)가 맹활약했기에 가능했다.<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11">[11]</a> 일단 일본 축구 협회는 이 대회를 공식 A매치로 인정하지 않는다. 일본축구협회가 공인하는 일본 대표팀의 첫 A매치는 1923년 극동컵 필리핀과의 경기였다. 이 경기 역시 1:2로 패배했다. 일본 대표팀의 A매치 첫 승리 상대 역시 필리핀이었는데 1927년 극동컵에서 2:1로 승리했다.<br><br>그리고 2:15 패배로부터 딱 50년 뒤인 1967년, 일본은 1968 멕시코 올림픽 지역예선에서 이번에는 필리핀을 상대로 <strong>15:0</strong>으로 승리하면서 시원하게 복수했는데, 이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12">[12]</a>이다.<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fn-13">[13]</a> 나무위키<br>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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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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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박서윤 (일본의 화장품 산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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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화장품 유통시장 소비자 동향<br>우선 전체 유통 채널별 변화 추이를 보면, 코로나가 시작된 19년을 기준으로 22년에는 외식 감소와 재택근무의 영향을 받아 슈퍼마켓은 약 116%, 드러그스토어는 113%, 홈센터는 103% 매출이 신장한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백화점은 75% 에서 87.4%로 나타나 일본에서는 전체 유통채널 중 백화점에서 구매하는 기회가 확연히 감소했음을 볼 수 있다.<br>화장품 출하액은 2019년 이후 지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년에 1조3000억 엔, 22년에 1조2000억 엔으로 전년대비 대략 8%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품목별 생산 추이를 보면, 스킨케어 용품이 과반수를 차지하다가, 22년 44.9%로 비중 감소를 보였고 샴푸 등 두발용 화장품의 구성비가 2위를 보이면서 22년도에 30% 가까이 성장을 기록했다. 코로나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 영향으로 메이크업의 경우, 계속 비중 감소를 보이다 22년도에 19.2%까지 증가하면서 과거 수준을 회복 중인 것으로 해석된다.<br>2번 일본 화장품 동향<br>https://www.cmn.co.kr/mobile/sub_view.asp?news_idx=41537<br>코로나19 이후 일본 내 안티에이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br><br>후지 경제는 코로나19 기간 형성된 ‘홈 뷰티’ 트렌드로 스페셜 케어 제품의 수요‧외출이 늘면서 미백 케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침체된 베이스 메이크업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해 일본의 기능성화장품 시장이 전년 대비 2.7% 성장한 2조 4,026억엔(23조 6,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br><br>일본 소비자들의 이목이 이 같은 안티에이징에 주목하는 이유는 코로나가 회복세로 접어들며 화장품 소비 자체가 증가한 데 있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늘어난 모공‧각질 등의 목적 또한 원인으로 지목된다.<br><br>현재 일본 안티에이징 화장품 내 인기를 끌고 있는 주요 성분으로는 레티놀, 시카,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이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리서치 회사 랜서(Lancers)가 지난해 말 20~40대 일본 여성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는 72%의 소비자가 레티놀 성분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22%가 레티놀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br><br>병풀 추출물인 시카(CICA)도 K-뷰티 인기 성분으로 관심이 높다. 같은 설문에서 전체의 70%가 시카 성분을 들어본 적 있으며, 34%가 해당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일본 시장에서 시카 성분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시카는 피부 상처를 회복하고 손상된 부위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기능성 유효 성분을 미세침(마이크로 니들)에 코팅 또는 탑재해 피부 침투력을 강화한 ‘니들 코스메틱’과 같은 클리닉 시술 컨셉 제품 역시 인기다. 한국의 피부과에서 유행한 니들 코스메틱은 일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며, 패치 타입의 제품부터 니들 파운데이션 형태의 제품 등도 주목받고 있다.<br>http://www.the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52<br><br>3번일본 진출기업 동향 및 시사점<br>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현황을 보면, 젊은 세대들의 SNS 생태계를 타고 한류 스타의 이미지가 융합된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아져 왔다. 특히, 한국 화장품은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는 고가 브랜드 화장품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원료를 포함하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에 비해 고객 타깃이 제트세대에 국한돼 있다는 것은 한계점이다. 현재 현금 보유력이 가장 높은 단카이세대 등을 타깃으로 전략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한국 화장품의 판매채널 다양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아직 한국에 비해 온라인판매율이 낮고 여전히 오프라인 구입을 선호하는 성향을 생각했을 때 화장품 브랜드의 육성 및 성장 사이클 안에서 일본의 세분화된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할 것이다.<br>일본 시장에서 지금까지 10종류 이상의 한국 화장품 메이커 및 브랜드 런칭 컨설팅을 진행해 온 B사 대표는 "좋은 미용성분과 눈에 쏙 들어오는 패키지 등은 한국 화장품의 높은 매력이다. 반면, 롱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다양한 일본의 고급 화장품과 비교할 때, 일본 내 한국 화장품의 브랜드화 전략은 아직 취약한 상태로 보여진다. 비교적 경제 및 사회적으로 안정된 마켓 포지션에 있는 중장년층의 보수적인 구매심리가 일본의 고급 브랜드 화장품에 반응하면서 비교적 긴 제품 라이프 사이클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한국보다 길고 큰 면적에 다양한 마켓 수요가 있는 일본 시장에 다양한 콘셉트로 대응해가는 것 또한 향후 한국 화장품의 과제일 것으로 보인다.<br>전망<br>https://cosinkorea.com/mobile/article.html?no=42520<br>일본 화장품 규모 :&nbsp;<br>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화장품 시장 규모는 329억5,300만 달러로, 한국 화장품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2017년 1억9,000만 달러이던 일본 수출액은 2021년 5억8,400만 달러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32.4%에 달했다<br>한국과 일본의 차이&nbsp;<br>https://blog.opensurvey.co.kr/article/beauty-2023-2/<br><br>일본 화장품 코로나 사태 피해 사례<br>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7378476&amp;memberNo=29742322&amp;vType=VERTICAL<br>불매운동 -일본매출감소 이것이 장기화가되면서 일본도 위기감을느끼고 새로운카드를 제공함 또한 정부가 일본 화장품에 대하여 방사능 검사 등을 하며 기준이 더 엄격해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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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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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이도윤 / 일본의 인공지능 기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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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 AI 기술 발전 어디까지 왔나? / 출처 의학신문 <a href="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829">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829</a><br> 일본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AI가 수집한 정보 및 데이터를 계량화해 소비자 만족 및 서비스 개선에 연결시키는 사업을 각 기업에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병간호, 육아, 교육 등 사회 전반에서 필수적 기술과 적용돼 고령화 극복을 비롯한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난 8일 해외시장 리포트를 통해 일본 AI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분야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산업에서도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AI 시스템 개발이 활발했던 2017년에는 시장 규모가 전년대비 2배 성장한 274억 7,600만 엔으로 나타났는데, 오는 2022년은 2,947억 5.400만 엔으로 17년 대비 11배 확대할 것으로 바라보며 SW 및 서비스 분야의 성장이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2020년 5G의 도입에 따라 실생활에서 AI의 보급 및 활용의 폭이 더 넓어지고 가속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인류의 난제인 고령화 극복에 활용되는 실제 사례도 제시됐다. 인지능력이 저하된 노인의 자동차 운전사고,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금융사기 문제 등 고령사회에서 비롯되는 어려움들을 AI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div><div>2. AI 기술 특허 세계 3위, 범부처 연구개발 정책 / 출처 AI 타임스 <a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672">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672</a><br> 글로벌 학술정보분석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와 카이스트 혁신전략정책연구센터(CISP)는 전 세계 AI 기술 혁신 전개 상황을 분석한 ‘글로벌 AI 혁신경쟁-현재와 미래 보고서’를 지난 5월 공동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 인공지능 기술 특허 출원 상위 10개국 중 일본은 6,754건으로 3위에 올랐다. AI 주제별 발명 수의 분포 비율을 살펴보면 컴퓨터 비전 연구 비율이 약 40%로 가장 높았다. 2019년 3월 일본 정부는 ‘인간 중심의 AI 사회 원칙’과 ‘AI 전략 2019’를 확정했다. 인공지능 정책을 종합적으로 내포하는 정부 계획이다. AI 사회 원칙은 일본이 추구하는 인공지능 사회 3대 이론 ▶인간 존엄성 ▶다양성 ▶지속가능성을 위한 7가지 철칙을 담고 있다. AI 사회 7대 원칙 중 하나는 교육과 리터러시 원칙이다. 교육의 양극화로 인해 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아와 초중등, 사회인과 고령자 등에게 폭넓은 문해력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 또, 누구나 인공지능과 수리, 데이터 과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정비를 위해 행정당국과 학교,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div><div>3. 빵집엔 AI 계산대, AI 음식점에 수확 로봇도 / 출처 중앙일보 <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446#home">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446#home</a><br> 일본 도쿄 우에노역 앞에 있는 빵집 '안데르센'에는 AI 계산기 '베이커리 스캔'(가운데)이 도입돼 있다. 100여 종이 넘는 빵을 인식해 빵이 담긴 쟁반을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계산해준다. 빵 계산에 적용한 AI 기술은 암 세포 연구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곳에서 파는 빵이 100여 종이 넘다 보니, 손님이 집어온 빵을 분류하고 계산하는 일은 숙달된 점원이 아니고서는 어려운 일이었다. 야마네 테츠야 점장은 “빵을 담은 쟁반을 올려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계산을 해주는 AI 매대를 도입하고는 매장 풍경이 바뀌었다”고 했다. 일본 곳곳에 속속 AI 기술과 로봇이 도입되고 있다. 빵집뿐 아니라 음식점에도 쓰이기 시작했는데, 베이커리 스캐너를 개발한 회사 브레인 관계자는 “같은 빵이라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모양이 다를 수 있는데, 학습을 통해 분류하고 계산을 해주다 보니 일본 내에서 1000대가 팔려나갔다”고 설명했다. 지난달엔 AI 로봇이 음식을 조리해서 직접 가져다주고, 치워주기까지 하는 음식점 'AI 스케이프'가 도쿄에 문을 열기도 했다. 스마트폰으로 카레와 샐러드, 스파게티를 주문할 수 있는데, 가와사키중공업이 운영을 맡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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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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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구본준/일본의 에너지 발전 현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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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자립 마을 조성<br>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99<br>일본 효고현 아시야시에 태양광발전과 ESC(축전지)를 도입한 117세대의 주택을 송전선(자영선)으로 연결해 모든 가구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스마트시티가 구축된다.<br>2. 일본의 지열에너지 발전 현황<br>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71457<br>오늘날 30개국 약 400개 발전소에서 지표면 아래서 발생하는 증기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총 발전용량은 16기가와트(GW)에 달한다.중국(14GW)과 튀르키예(3GW) 아이슬란드(2GW) 일본(2GW)이 심부 지열에너지 개발의 선두주자다.<br>3.일본의 수소시장 현황<br>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3160<br>일본정부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수소산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15년 동안 140조원을 투자하고 2050년까지 연간 수소공급량도 대폭 늘린다는 계획이다. 일본은 한국과 유사한 에너지 소비 구조를 가진데다 해외 의존도가 높다는 공통점이 있어, 원전을 통한 수소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윤석열정부와의 에너지 공급망 강화 협력이 기대된다.&nbsp;<br>4. 일본 에너지 시장 투자<br>https://m.yna.co.kr/view/AKR20230518125500009<br>영국 총리실은 일본 마루베니와 협력사들이 향후 10년간 영국에 풍력 프로젝트 중심으로 100억 파운드(약 16조6천억원)를 투자할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br><br>스미토모상사는 서퍽과 노퍽 해안지역 풍력 프로젝트 등에 40억 파운드(약 6조6천억원)를, 미쓰비시지소와 미쓰이부동산은 주택·사무공간 신축에 35억 파운드(약 5조8천억원)를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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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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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5 현진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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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정치형태<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529276&amp;cid=62068&amp;categoryId=62068<br>일본은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어 행정수반인 내각총리대신, 즉 수상은 국회에서 선출된다. 국회는 중의원과 참의원으로 구성되는 양원제를 도입하고 있다.국회는 국권의 최고기관이며 유일한 입법기관으로서 행정권과 사법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점하고 있다. 일본은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다당제를 채택하고 있다.<br>2.일본의 지방행정 조직<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94142&amp;cid=62069&amp;categoryId=62069&amp;expCategoryId=62069<br>지방자치법은 자치체의 종류를 도도부현(都道府縣) 및 시정촌(市町村)의 보통지방공공단체와 특별구(도쿄도의 23구)로 분류하고 있다. 제도상 자치체는 중앙정부와 대등한 관계에 있는 독립된 기관으로 되어 있으나, 업무의 권한이나 재정 등의 면에서 실제로는 중앙정부로부터 각종 통제를 받도록 제도화되어 있다. 현재 자치체의 수는 1도(都), 1도(道), 2부(府), 43현(縣), 664시(市), 1,992정(町), 576촌(村)이고, 12개의 정령지정도시가 있다.<br>3.일왕<br>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C%B2%9C%ED%99%A9<br>일왕(천황)은 일본의 군주로 일본 황실의 대표이자 일본의 상징적인 국가원수이다. 또한 천황가는&nbsp;<br>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황실 중 하나이다.<br>지위로서 천황의 기능에 대해서는 일본국 헌법 제1조부터 제7조에 명시되어 있다. 천황은 “일본국의 상징이며, 일본 국민 통합의 상징”(제1조)으로 규정되어 내각의 조언과 승인에 의해, 법률이나 조약의 공포, 국회가 지명한 내각총리대신의 임명, 국회의 소집 등의 국사행위로 제한된 권한(제7조)을 가진다고 언급되어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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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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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정휘영/일본 식품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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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84483079</link>
         <description><![CDATA[<div><br>1.일본 오염수 방류 이후 현황<br>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1106949.html?_fr=gg<br>지난달 24일 시작된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 중단을 요구하는 일본 내 소송이 오는 8일 시작된다. 후쿠시마현·미야기현 등 지역 어민과 주민 100여명이 오염수 방류를 중단시켜달라며 8일 후쿠시마지방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의 바다 방류로 인한 어업 분야의 피해를 인정하고, 보상 계획을 밝힌 상태다. 즉 오염수 방류는 ‘재해’라는 것이다. 현재 상황은 일본 원자로 등 규제법에서 정하는 ‘재해 방지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어 위법하다고 생각한다.<br><br>2.일본 식품안전, HACCP<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90&amp;pNttSn=183222<br>일본 국내 식품업자에게 의무화되는 HACCP이란?<br>일본 후생노동성은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018년 식품위생법 개정을 통해 국내 식품업자의 HACCP(Hazard Analysis &amp; Critical Control Point,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 도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식육제품에 대해서는 수출업자 또한 HACCP 도입을 의무화하였다. 또한, 2020년 6월 1일부터 유제품 및 복어, 생굴에 대해서 위생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되는 등 식품수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개정된 일본의 식품위생법에 따른 HACCP 제도 및 수입규제 강화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따른 우리 기업의 영향을 확인해보고자 한다.일본의 식품위생법 개정(2020.6.1.부 시행) 으로, 일본 국내의 식품관련 사업자는 HACCP의 도입이 의무화되었다. 의무화의 대상사업은 식품제조업, 식품가공업, 식품판매업, 식품조리업, 음식업, 축산업, 식조처리업, 제조사업, 식품보관, 식품운반업 등 식품의 제조·가공·조리·판매에 이르는 전 사업이 대상이 되며, 대기업뿐만 아니라 소규모 음식점 등도 대상에 포함된다.일본에서 도입의무화를 추진 중인 HACCP(Hazard Analysis &amp; Critical Control Point,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제도는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물학, 화학, 물리적 위해요인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분석하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제도로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안전 관리 체계로 인정받고 있다.한국 또한 HACCP 제도를 도입, 2003년 어묵류 등의 6개 식품유형에 대해 의무화 시행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도입분야를 확대해 왔으며, 2020년까지 단계별로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어 한국에서도 HACCP 도입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br><br>3.우리나라 식품안전 현황<br>https://www.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57133<br>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작…식약처, 일본산 수입 수산물 3단계로 관리<br>“미량이라도 방사능에 오염된 경우 국내 수입 차단"<br>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미량이라도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산물의 국내 수입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한편, 식약처는 이미 지난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를 포함한 원전 주변 8개현(후쿠시마,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이바라키, 도치기, 군마, 지바)에서 생산된 모든 수산물의 수입을 금지했다.8개현 이외 지역산 수산물도 매 수입시마다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 식약처장은 수입수산물 검사담당 공무원에게 “일본의 오염수 방류로 인해 국민들의 걱정이 큰 만큼 단 한 건의 빈틈도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철저히 검사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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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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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양준석 / 일본의 에너지 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he2xmubxlxg2c1uo/wish/2698071814</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제 6차 에너지 기본 계획서</div><div>-&gt;2050 탄소 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정책 경로를 뒷받침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2021.4)를 포함 또한 에너지 공급 및 수요 구조가 직면한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기후변화 대책을 추진하면서 안정적 공급과 에너지 비용 절감 방안도 제시</div><div><a href="https://www.ctis.re.kr/ko/selectBbsNttView.do?key=1539&amp;bbsNo=313&amp;nttNo=1082287&amp;searchCtgry=&amp;searchCnd=all&amp;searchKrwd=&amp;pageIndex=6&amp;searchBbsType">https://www.ctis.re.kr/ko/selectBbsNttView.do?key=1539&amp;bbsNo=313&amp;nttNo=1082287&amp;searchCtgry=&amp;searchCnd=all&amp;searchKrwd=&amp;pageIndex=6&amp;searchBbsType</a>=</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 daccs beccs 에 대한 간단한 설명</div><div>.<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99214">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99214</a></div><div><a href="https://now.k2base.re.kr/portal/trend/mainTrend/view.do?poliTrndId=TRND0000000000038954&amp;menuNo=200043">https://now.k2base.re.kr/portal/trend/mainTrend/view.do?poliTrndId=TRND0000000000038954&amp;menuNo=200043</a></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일본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추진현황과 특성</div><div><a href="http://www.kje.or.kr/index.php/user_info/report_view/0/1298">http://www.kje.or.kr/index.php/user_info/report_view/0/129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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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19: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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