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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독서 활동 모음 by 김선우국어</title>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link>
      <description>한 학기 동안의 기록을 남기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6 01: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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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T: 독서 수업을 위한 설문 조사</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2972660</link>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naver.me/IIqjFO78">http://naver.me/IIqjFO78</a></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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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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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297645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tv.naver.com/v/92369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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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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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lt;난독 시대&gt; 소감 쓰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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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란에 &lt;난독 시대&gt;라고 쓰세요.<br><br>2. 내용란에 다음 두 가지를 씁니다.<br>&nbsp;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등을 쓰세요. (6줄 이상)<br>&nbsp;2) 독서와 관련하여 영상을 보면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궁금했던 질문을 쓰세요.<br><br>3. 자신의 생각을 다 쓰고 나면 친구들의 글을 읽고 자유롭게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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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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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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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요즘 여가시간에 스마트폰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이 다큐를 보고나서 앞으로 독서를 많이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이 다큐를 보고나서 우리가 독서를 왜 해야하는지  왜 우리가 독서를 어렵게 느끼는지 알게되었고, 앞으로는 독서를 할때 너무 빠르게 많이 읽으려고 하지 않고 천천히 정확하게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들었고, 책을 다 읽고나서 인상깊었던 부분에 밑줄을 치거나 메모를 하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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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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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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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nbsp;글을 읽는 경우는 전자기기를 통한 뉴스 보기, 웹툰 보기, 웹 소설 보기 등 간단하게 보고 넘기는 것들이 많다. 그런데 영상에서 요즘 종이 책을 보는 경우가 거의 없고 전자기기를 통해 대부분 읽는 활동을 한다는 것이 나와서 정곡을 찔렸다. 책을 읽으면 뇌가 변한다고는 하는데 사실 뇌가 변할 정도로 책을 읽으려면 엄청 오래 읽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독서를 통해 실제로 성적이 올랐다는 학생의 인터뷰를 들으니 독서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독서를 꾸준히 함으로써 나의 뇌의 변화에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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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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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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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 때 시간이 남으면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보거나 SNS만 하는데 그러다가 국어학원에서 지문을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다시 읽어보는게 일쑤였다. 이 영상을 보고 내가 왜 지문을 독해할 때 어려움을 겪는지 알게되었다. 영어나 국어 지문 독해를 빨리 할 수 있도록 주말에 시간이 남으면 휴대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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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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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었을 때 뇌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것과 왜 우리가 읽었을 때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가 휴대폰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거 같다 어릴때 부터 읽은것이 강제적인것이기 때문에 질려서 지금 읽는 것에 흥미가 없다는 말에 공감했던거 같다 또 휴대전화로 인해서 오래 읽는 것도 힘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종이책을  멀리하게 된 것 같다 시간을 두고 조금씩이라고 읽어보려는 노력을 해야 될 거 같다라고 느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663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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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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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6689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난독 시대'라는 영상을 보면서 내가 왜 요즘 책에 몰입을 못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답을 알았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스마트폰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와 너무 충격적이다. 이제 평소에 책을 좀 많이 봐야겠다. 책을 보면 나의 취미도 만들 수 있고 좋기 때문에 평소에 책좀 많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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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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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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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68016</link>
         <description><![CDATA[<div>과연 어릴때부터 책과 담을 쌓은 사람들도 과연<br>영상에서 나온 방법처럼 하면 독서 습관이 고쳐질까<br>라는 생각이 들고, 독서 학원이라는 존재가 있는지를<br>처음알았고,과연 이런식으로 독서를 가르치는 것이<br>옳은지에 대해서 고뇌하였다. 독서라는게 왤케&nbsp;<br>생각이 많아질까, 머리를 비우고 독서를 하면 안된가<br>라는 고뇌를 하기도 한다.<br>독서와 관련된 대부분의 영상에서는 왜 책의 긍정적인 부분만 알려주는가에 의문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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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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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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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6895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고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스마트폰을 만지는 시간 중에서 1시간 정도를 독서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스마트폰 만지는 시간을 독서시간으로 바꾸고 "책을 읽을 때 1시간 이내에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기보단 천천히 내용을 기억하며 높은 집중력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br>2)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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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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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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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139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내가 폰을 쓰면서 글자를 읽고 있는게 잘못 돼있구나. 약간 이런 생각이 들었고 독서는 뇌를 변형시켜주는 도구 이 말이 나의 뇌를 쎄게 때렸다.<br>그래서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짜로 내가 독서를 왜 안 하나했더니 옛날부터 강제적으로 목적있는 독서를 했으니 사람 특성상 반항이 생거 독서를 싫어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독서를 못 하게 해서 독서에 대한 욕망을 키우자는 생각에 완전 리얼리 동의하고 또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이 뭐냐면 부모가 아이를 법대 보내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자기는 얼마나 대단한 직업을 가졌다고 아이의 꿈을 자기가 정하는지 .. 이런 아이의 인권을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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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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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2651</link>
         <description><![CDATA[<div>1.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린아이들까지도 전자기기의 사용 빈도가 높아지면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책을 읽기보다는 스마트폰을 하는 것이 재밌어서 책을 안 읽는 것 같은데 뇌를 변화시키기 위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2. 어떻게하면 책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을 지 알아보고 싶다. 책을 읽는 것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일상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킫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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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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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3366</link>
         <description><![CDATA[<div>핸드폰은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책 읽기를 기피했던 적이 있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뇌를 발달시켜주는게 책 읽긴데 오히려 뇌를 나쁘게 하는 핸드폰을 손에 오래 쥐고 있었다는게 후회가 된다.&nbsp;<br>영상 속에서 책을 읽게하기 위해서는 책 읽기의 욕망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했으므로 책을 읽을때 목적을 가지고 읽거나 필수적으로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도록 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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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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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4568</link>
         <description><![CDATA[<div>전문가 중 한 분이 하신 말씀 중에서 책을 규제하여 욕망을 이끌어내야한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렇게 규제 당하며 큰 아이가 중등,고등에 입학하였을 때 익숙하지 않은 내용의 교과서를 보고 과연 적응을 할 수 있을까와 욕망을 끌어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건 기술이 발전하면서 일어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읽기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점차 발전하면서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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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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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502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안 읽는 편은 아닌데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훨씬 많아서 사연자로 나온 사람처럼 읽는 게 불안정하다고 생각했다 글을 대충 읽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전문가가 말한 것처럼 한 권을 읽더라도 빨리 읽을 생각 하지 말고 천천히 집중해서 읽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따로 궁금한 건 없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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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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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59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책을 목표를 가지고 읽는다는 말이 공감이 됐다. 우리는 보통 책을 읽을때 자신이 순수하게 읽고싶어서가 아닌 어떤 대가를 바라고 읽기 때문이다. 우리가 대중교통을 타거나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을 가면 사람들은 책을 읽는경우는 대부분 드물고 핸드폰을 본다. 더 알고 싶은점은&nbsp;우리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독서를 하는 능력을 어떻게 키울수 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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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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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604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초등학생때 강제적으로 책읽기를 강요하는 행위가 책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책을 읽을 때 눈이 움직이는 방향과 휴대전화를 볼 때 눈이 움직이는 방향을 보고 책을 집중해서 읽지 못하는 상황이 매체의 이용이 증가해서 필요한 정보만 보고 넘긴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영상을 보고난뒤 독서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싶고 연령별 학생들에게 추천독서를 찾아 읽게하면 장점이 무엇일지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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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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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6233</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를&nbsp;할 때 분명 읽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읽는 것처럼 낯선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 이유가 스마트폰에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휴식 중에 유튜브, SNS를 자주 봤는데 앞으로를 위해서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독서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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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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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6296</link>
         <description><![CDATA[<div>1) 천천히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전에는 책을 읽을 때 문장 하나하나를 이해하기보단 전체를 빠르게 읽고 중심적인 내용만 파악하려 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천천히 읽어서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문구를 이용한 광고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좋은 카피를 쓰려면 문장을 수집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책을 읽은적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좋은 문장을 타이핑하거나 필사하기 시작했는데, 이 영상을 보니 내가 하고 있는게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됐다.<br><br>2) 책을 천천히 읽고, 문장을 수집하는 것 말고 도움이 되는 책읽기 방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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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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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6461</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이슈가 되는 현대인들의 독서 문제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 목적형 독서라는 말이 공감이 됐는데 중학교때까지는 책이 재밌어서 주로 읽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오니 각 과목 독서 사항에 기입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내가 개선해야 할 문제이고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책을 더 읽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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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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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6940</link>
         <description><![CDATA[<div>난독 시대 영상을 보면서 나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너무 깊게&nbsp;빠져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는 모습에 매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알게된 점은 책은 좋은요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고 싶은점은 눈에서 지성의 빛이 무엇인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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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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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7608</link>
         <description><![CDATA[<div>1) 평소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보니 책을 잘 읽지 않는 경향이 나타나는 거 같다. 우리나라 4명 중 3명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놀라웠다. 영상을 시청하고 나니 앞으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또한 교과에 연계된 책보단 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의 책을 읽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br>2) 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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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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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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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7928</link>
         <description><![CDATA[<div>난 딱히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책을 좀 읽어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영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읽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책을 올바른 방식으로 읽고 책을 읽을 때 시간 내에 읽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한권을 천천히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궁금한 건 없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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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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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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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79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책을 많이 읽지 않는 편이라 영상에 나온 여성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br>그리고 책을 처음부터 많이 읽으려고 하지않고 한달에 정한분량읕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독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읽어야겠다고느낌<br>열심히 읽어야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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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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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78703</link>
         <description><![CDATA[<div>1)영상을 보면서 느낀것은 내가 그간 얼마나 독서에 소흘했는지를 느꼈다 일년동안 종이책을 얼마나 읽었나 생각해보고 왜 내가 책을 안읽게되었는지를 생각해보았다 새롭게 알게된 점은 독서는 필요가 아니라 선택이라는 점이다 딱히 내가 책을 읽었을때 큰 변화를 기대하긴 어려울거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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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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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803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현재는 책을 거의 안 읽고 있기 때문에 많은 공감이 되었다. 아마 8살 아니면 9살&nbsp; 때 휴대폰을 가지고 싶었는데 부모님께서 책을1000권을 읽으면 사주신다고 하셔서 1년안에 1000권을 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1년에 1권도 안 읽는 것 같다. 물론 생기부를 위해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제출하는 일은 하고 있지만 이것은 목적이 있고 책을 유심히 읽지 않고 띄엄띄엄 대충 읽기 때문에 진정한 독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도 읽고 싶은 책들은 많이 있지만 맨날 생각만 할 뿐 책이 두껍기도 하고 엄청 쉬운 책들은 아니기 때문에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nbsp;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올해 남은 시간 동안 내가 원하는 책을 2권은 읽고 싶다.<br><br>질문 : 속독은 안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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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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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88205</link>
         <description><![CDATA[<div> 평소에 내가 책 읽는 방법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에&nbsp;나온 잘못된 책읽기의 사례가 내가 책 읽는 방법과 똑같아서 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고쳐야겠다고 느꼈다. 어떠한 목적이 있어서 그걸 달성하면 더이상 책을 읽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어떤 목적이 아닌 오로지 나를 위해서 독서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몇권 읽었는지보단 얼마나 잘 이해하고 몰입해서 읽었는지를 생각하면서 독서를 하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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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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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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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683389156</link>
         <description><![CDATA[<div>비문학을 풀 때 지문을 대충 빨리 읽고 문제를 보면 기억이 안나서 다시&nbsp; 돌아가 읽어 시간이 부족하다 긴 글이 나오면 읽기도 싫고 집중도 안 되고 핵심적인 부분만 읽을려고 하는데 이게 다 스마트폰 때문인걸 알았다 한꺼번에&nbsp; 무리해서 책을 읽으려고 하지 말고 목표 분량을 정해서 하루하루 천천히 꼼꼼하게 책을 읽어서 독해력을 높여야겠다&nbsp;<br>진짜진짜 열심히 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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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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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 과제(1개씩 골라서 찾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63461666</link>
         <description><![CDATA[<div>1. 공유 자원 - '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br>2. 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혹은 청색 기술의 사례<br>3. 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br>4. 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br><br>역할을 나누어서 각각의 사례를 찾은 후 자신의 칸에 게시하세요.<br>(링크도 같이 게시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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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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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녹색기술의 한계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16332</link>
         <description><![CDATA[<div>녹색기술은 부자 나라에게만 유효한 방법이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어느 나라가 녹색경제를 들고 나설 수 있을까? 녹색기술은 기본적으로 더 많은 투자와 더 많은 비용 지불을 요구한다. 녹색기술을 수용하기 위해 기업은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며, 소비자는 녹색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더 많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br><br>이런 방식은 세계 경제가 팽창하고 고용이 활기를 띠는 경제적 호황기에는 효력을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세계 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고 실업이 증가하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전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녹색기술은 특정한 조건 아래서만 유효한 기술이라는 것이다. 사실, 녹색기술에 대한 투자로 기업이 손해를 볼 것은 없다.<br><br>기업 쪽에서 보면, 기존의 제품이 다소 새로운 제품으로 바뀌고, 지금까지의 공정이 새로운 공정으로 대체된 것뿐이다. 이런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된다. 이 모든 것이 가격 상승요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녹색제품은 가격이 비싸다. 소비자는 녹색 제품이기 때문에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절반만 맞는 말이다<br>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 />
         <pubDate>2021-11-08 0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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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2273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333&amp;py=180&amp;sx=333&amp;sy=180&amp;p=hhA5Alp0Jx8ssdmA0vZssssssl8-093059&amp;q=%EB%8A%90%EB%A6%B0+%EB%94%94%EC%9E%90%EC%9D%B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CtEyE6ZPPIXmvnL0zr1yUA%3D%3D&amp;time=1636338077340&amp;a=web_gen*D.link&amp;r=1&amp;i=a00000fa_56c24c060a2c0742cea87fc6&amp;u=https%3A%2F%2Fwww.koreascience.or.kr%2Farticle%2FJAKO200708508461998.pdf&amp;cr=1">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333&amp;py=180&amp;sx=333&amp;sy=180&amp;p=hhA5Alp0Jx8ssdmA0vZssssssl8-093059&amp;q=%EB%8A%90%EB%A6%B0+%EB%94%94%EC%9E%90%EC%9D%B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CtEyE6ZPPIXmvnL0zr1yUA%3D%3D&amp;time=1636338077340&amp;a=web_gen*D.link&amp;r=1&amp;i=a00000fa_56c24c060a2c0742cea87fc6&amp;u=https%3A%2F%2Fwww.koreascience.or.kr%2Farticle%2FJAKO200708508461998.pdf&amp;cr=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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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2: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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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식당·커피숍 일회용기 내년엔 다시 제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23202</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가 코로나 사태 이후 일시적으로 허용해온 커피 전문점과 식당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이르면 내년 초부터 다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48669">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48669</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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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2: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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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26179</link>
         <description><![CDATA[<div>전남 무안군이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500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조기폐차 시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조기폐차사업과 매연저감장치 부착시 부착금을 지원해주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이 진행된다<br>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1103095019916007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11030950199160078" />
         <pubDate>2021-11-08 02: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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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26351</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선 코끼리를 사유재산으로 인정해 이문제를 해결하였다<br>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54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541" />
         <pubDate>2021-11-08 0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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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으로 대기 오염물질 감소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2726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891#_enliple<br><br>환경부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된 전국 648개 대형사업장의 2020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20만 5,091톤으로, 2019년 대비 7만 2604(26%)톤 감소했다고 밝혔다.&nbsp;<br>배출량 상위 2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오염물질 감축을 유인한 정책은 ①배출허용기준 강화, ② 자발적 감축 협약, ③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④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부과, ⑤ 오염물질 측정농도 공개 순으로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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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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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환경오염 규제 정책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29635</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대기오염문제의 해결은 법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지역 관련단체의 각종 소송에 의한 문제제기로 법정에서 이루어졌다. 1940년대말 미국 LA시의 광화학스모그가 대기오염문제로 가시화되면서 연방정부차원의 노력이 시작되었으며 미국 환경보호청(EPA) 설립시기인 1970년 이후 최근 20년간 미의회가 대기오염과 관련하여 주요 법안을 통과시키기까지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br><br>http://kfem.or.kr/?p=2026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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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2: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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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042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Btr.laf?popMenu=ov&amp;csmSeq=1466&amp;ccfNo=3&amp;cciNo=3&amp;cnpClsNo=1<br><br>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자(공동 방지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를 포함)와 배출시설 설치허가·변경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변경신고를 하지 않고 배출시설을 설치 또는 변경한 자는 배출부과금 부과 대상이다.<br><br>기본부과금: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자가 배출허용기준 이하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 및 배출농도 등에 따라 부과하는 금액<br>초과부과금: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자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배출하는 경우에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과 배출농도 등에 따라 부과하는 금액</div><div><br></div><div>&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Btr.laf?popMenu=ov&amp;csmSeq=1466&amp;ccfNo=3&amp;cciNo=3&amp;cnpClsNo=1" />
         <pubDate>2021-11-08 02: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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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072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nongmin.com/plan/PLN/SRS/319308/view<br><br>공유자원의 비극을 피하는 법<br>1. 정부의 개입 - 법이나 제도로 개인의 이기심을 규제<br>미국에는 물고기와 야생동물의 포획을 관리하기 위한 여러 법률이 있다. 낚시나 사냥을 하려면 면허가 필요하고, 그것도 1년에 일정기간만 허용된다. 또 낚시할 때 작은 물고기는 잡아선 안되며, 사냥할 때 잡을 수 있는 동물 숫자에 제한이 있다.<br><br>2.사유화<br><br>보츠와나나 말라위 같은 나라에선 무분별하게 남획되는 코끼리의 멸종위기를 이 방법으로 해결했다. 부족별로 공유지를 할당하고 자기 소유의 토지에서만 사냥할 수 있도록 해 사실상 코끼리를 사유재산화했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자기 소유의 토지에서 계속 머물기를 원했고, 코끼리 숫자는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다.<br><br>3.공동체 내부의 자율적인 힘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지역공동체가 소통과 합의를 통해 자율적인 협약을 만들어 지키는 것이다.<br><br>미국 메인주 연안의 바닷가재잡이 어부들이 그랬다. 1920년대 이 지역은 남획으로 바닷가재의 씨가 말랐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은 어부들이 한데 모여 머리를 짜낸 끝에 바닷가재 통발을 놓는 규칙·순서 등에 대한 자율협약을 만들었다. 그 결과 이곳 어부들은 미국 북동부의 다른 해안과 캐나다의 바닷가재 어장이 완전히 붕괴되는 와중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 스위스 알프스의 한 공동체도 공유 목초지를 1517년 이래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br><br>공유지의 비극도 단 하나의 명쾌한 해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의 것이 소중하며, 그것을 남용하면 결국 내게 피해가 돌아온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다.<br>&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ongmin.com/plan/PLN/SRS/319308/view" />
         <pubDate>2021-11-08 02:2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0729</guid>
      </item>
      <item>
         <title>공유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115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a><br><br>온실가스 배출권을 부과한다 허용량 보다 적은 양의 온실 가스를 배출하고 있는 기업은 그 차이만큼의 허가권을 돈을 받고 팔 수 있습니다. 허용량 보다 더 많은 온실 가스를 배출해야하는 회사는 허가권을 구매해서 허용량을 초과하는 온실 가스를 법적인 문제 없이 배출할 수 있게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 />
         <pubDate>2021-11-08 02: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1156</guid>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1483</link>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양이 진짜 진짜 많아지고 있다.<br>그래서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과 플라스틱 재활용 의무를 부여하기 위해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제도를 부과한다. 이는 환경부가 2003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산자에게 재활용 의무를 부여한 제도다. 생산자가 일정량의 의무 재활용률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재활용 처리에 드는 비용 등이 포함된 ‘재활용부과금’을 지불해야 된다.&nbsp;<br>효과가 좋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444" />
         <pubDate>2021-11-08 0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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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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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색기술 사례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1%B0%EB%AF%B8%EC%9D%98-%EB%8F%85%E6%AF%92%EC%9C%BC%EB%A1%9C-%EB%A7%8C%EB%93%A0-%ED%95%AD%EC%95%94%EC%A0%9C/</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1927</link>
         <description><![CDATA[<div>청색기술이란 자연의 생명체들로부터 영감을 얻거나 이들을 모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의미한다.이러한 청색기술을 통해 호주깔때기그물거미의 독을 활용하여 흑색종의 항암제를 연구하고 있다.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긴 종양이다.&nbsp; 치료가 어렵기로 소문나 있는 피부암이다.<br><br></div><div>연구진은 호주깔때기그물거미의 독에 고메신(gomesin)이라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점을 발견했다. 고메신은 흑색종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인 펩타이드이다. 이를 통해 흑색종 뿐만 아니라 악성 종양에 걸린 멸종위기종 태즈메니아데블에게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는 정보를 통해 치료와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1%B0%EB%AF%B8%EC%9D%98-%EB%8F%85%E6%AF%92%EC%9C%BC%EB%A1%9C-%EB%A7%8C%EB%93%A0-%ED%95%AD%EC%95%94%EC%A0%9C/" />
         <pubDate>2021-11-08 02:2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1927</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26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708508461998.pdf<br>지속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로 우유병 조명, 두꺼운 골판지 재생의자, Montablanc 만년필 등처럼 현대 디자인에 표현되었으며 timeless style, renewable style 등처럼 현대 패션에도 표현되었습니다. 이러한 지속가능한 느린 디자인의 특성과 발생배경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708508461998.pdf" />
         <pubDate>2021-11-08 02:2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260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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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색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510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12309207#home<br>청색 기술을 활용하여 나미브사막풍뎅이의 물 생산 방식을 모방하면 인류의 물부족 문제의 해결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12309207#home" />
         <pubDate>2021-11-08 02:2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5103</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57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kipoworld2/222550893687<br><br>내용 -&nbsp;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지속 가능성 !! 건축 분야에서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지 풀어나가보자 첫번째 사례로는 도심 속 자연 삭막한 도시 환경에서 자연이 어우러지게 하는 리빙 브릭(식물이 자랄 수 있는 벽돌),리빙 홀,리빙 포켓등이 있다 또 다른 사례는 친환경 에너지제로주택 단지,윈EZ센터이다. 이 둘의 특징은 태양광과 지열 시스템으로 필요한 전기와 열을 직접 생산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kipoworld2/222550893687" />
         <pubDate>2021-11-08 02:3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57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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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5894</link>
         <description><![CDATA[<div>느린종이는&nbsp;총 4가지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번째는 버려지는 자원, 두번째는 최최소한의자원, 3번짼는 이 종이가 나오기 까지의 일련의 과정 보여주기, 4번째는 이 디자인의 궁극적인 목표인   느지지만 함께하는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reenart.co.kr/community/greenDesignNews_view?idx=1257" />
         <pubDate>2021-11-08 02: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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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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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의 비극을 해결한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650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27685<br>대기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다. 대기는 공유지다. 공장에서 소량의 배기가스를 대기로 배출하면 희석되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그러나 화력발전소 등에서 대량으로 독성 가스를 발생시켜 대기를 오염시키면 주민과 주변 생태계에 피해를 주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기오염물질을 각 공장에서 처리한 뒤 배출하도록 대기환경 기준을 만들어서 규제하고 있다.</div><div>&nbsp;</div><div>그런데 대기오염은 수질오염 달리 그 피해가 주변 사람은 물론 국경을 넘어서 이웃 나라에도 미친다는 점이 독특하다 1992년 브라질의 리우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154개국이 참가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기후변화협약에 서명하였다. 그러나 리우회의에서 세계 여러 국가들는 “앞으로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자”라는 원칙의 선언에 합의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27685" />
         <pubDate>2021-11-08 02: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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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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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자동차 도입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670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sedaily.com/NewsView/1YYUUC4VT6<br>배터리 문제</div><pre>한 번 충전 후 1000km를 달리려면 1톤 가량의 리튬이온배터리 필요. 리튬 150kg 소요. 리튬 조달의 문제 발생</pre><div>전력 공급의 문제<br>대형 화력발전소 20개가 필요<br>화력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해 충전에 이르는 효율 30~35%<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daily.com/NewsView/1YYUUC4VT6" />
         <pubDate>2021-11-08 02: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6705</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디자인 사례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76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774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프리미엄 생수 에비앙의 물병 디자인이 새롭게 바뀐다. 루이비통 맨즈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생수병을 새롭게 디자인 해 천연 미네랄 워터 이미지를 강조한다. 특히 병 자체를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돼 지속 가능성을 살렸다.&nbsp;</div><div>&nbsp;</div><div><br></div><div>9일 업계에 따르면 버질 아블로가 프랑스 생수 에비앙의 물병을 디자인했다.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둬 망치 디자인 효과로 창조적이면서도 혁신성을 살렸다. 100% 재활용 PET(rPET)로 만들어 진 신규 물병은 오는 3월 출시돼 큐레이터 호텔 및 리조트를 포함한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nbsp;</div><div>&nbsp;</div><div>물병을 디자인 한 버질 아블로는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에비앙 병을 다시 디자인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에비앙 병은 우리 문화 속에서 매우 익숙한 이미지라 에비앙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제품을 재창조 해 드러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div><div>&nbsp;</div><div>에비앙은 프랑스 알프스산맥을 수원지로, 롯데칠성음료가 유통한다.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광천수 미네랄 워터로 불린다. 천연 미네랄 워터가 샘에서부터 유통되기 직전까지 200여가지 이상의 샘플 검사를 통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한다.&nbsp;</div><div>&nbsp;</div><div><br></div><div>슈에타 하릿(Shweta Harit) 에비앙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버질 아볼로와 협력으로 100% 재활용 소재 병을 출시하게 됐다"며 "지난 9월 유럽 시장에서 출시된 100% rPET 제품군과 올해 초 프랑스에서 출시된 최초의 라벨없는 병과 같이 혁신적인 방법으로 미네럴 워터의 병을 지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nbsp;</div><div>&nbsp;</div><div>에비앙은 지난해 4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 중립은 나무 심기나 신재생 에너지 등 온실가스 흡수나 감축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온실 가스 배출량을 상쇄하는 것을 말한다. 에비앙은 탄소중립을 위해 제품의 포장과 생산, 유통 전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7673" />
         <pubDate>2021-11-08 02: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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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청색 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7908</link>
         <description><![CDATA[<div>'청색 기술'이란 자연에서 영감을 받거나 자연의 원리를 응용한 기술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몇 가지 있다.<br>첫 번째는 ‘벨크로’, 일명 찍찍이다. 벨크로는 청색기술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훨씬 이전에 발명되었는데, 청색기술이 주목받으면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벨크로는 국화과의 식물인 도꼬마리가 가지고 있는 갈고리 모양 돌기를 본떠서 만들었다. 양 면에 위치한 고리들이 각각 서로 맞물리며 달라붙는 특성을 도꼬마리로부터 빌려왔는데, 이렇게 발명된 벨크로는 일상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며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br>두 번째는 인공 나뭇잎이다. 바닷물 속에서 약한 태양빛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해조류의 원리에서 착안한 기술이다. 인공 나뭇잎의 개발 덕에 수소 에너지를 쉽고 저렴하게 얻을 수 있을 거라 예상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kepco.co.kr/1431" />
         <pubDate>2021-11-08 02:3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7908</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9205</link>
         <description><![CDATA[<div>지속 가능한 디자인 사례를 찾다가 제로에너지 주택을 알게 되었다.<br>제로에너지 주택은 에너지를 절약해서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건축물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730807</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730807" />
         <pubDate>2021-11-08 02: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39205</guid>
      </item>
      <item>
         <title>공유자원 비극 극복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53911</link>
         <description><![CDATA[<div>오스트레일리아 바닷가재 공동체<br>&nbsp;1960년대 어부들은 바닷가재가 줄어드는 공유자원의 비극을 겪고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부들은 공동체를 결성해서 설치할 수 있는 어망의 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이에 다른 사람들이 어망을 더 설치하는것들 서로 감시하게 되면서 불법적으로 어망을 설치하는 어민이 사라졌고 바닷가재의 수를 늘리는 것을 성공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3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53911</guid>
      </item>
      <item>
         <title>공유자원의 비극 해결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5/wish/187386118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211108050400530?input=1195m<br><br>석탄에서 나오는 요소수가 더이상 생산되지않아 중국은 다른 나라로의 수출을 하지 않았다. 그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디젤차를 타는 사람들은 요소수를 구하기 힘들어져서 요소수의 값이 높아졌다. 몇몇 사람들이 요소수를 독점해서 정부는 이를 하결하기 위해서 처벌 방법을 마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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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2: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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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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