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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짓기 by Yunhe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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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6 03: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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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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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가족과함께갔다 기대가됐다<br>바이킹을탔다 토할뻔했다<br>아마존익스프레스를탔다 지루했다<br>워터방을봤다 시원했다&nbsp;<br>회전목마를탔다 편안했다&nbsp;<br>선물도사고 먹을것도샀다 선물사서 기분도좋고 음식이 정말맛있었다&nbsp; &nbsp;<br>집에갔다 아쉽고 다음에 또 오고싶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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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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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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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제 지평선 축제<br>10월 어느날,김제에 사람들이 개미같이 몰려들었다.<br><br>그곳은 김제 지평선 축제!<br>먼저 사람들이 득실 대는곳 연날리기에 갔다.<br>그곳에는 연이 50개는 넘어 보였다.<br>결국 연을 10분 밖이 날리지 못했다.(아주아쉬웠다)<br>몇분 돌아다니다가 활 만들기를 발견했다.<br>그활줄은 거문고줄 인데 아주 잘나가진다.<br><br>집에 돌아와서 활을 쏴밨는데 아주 잘나가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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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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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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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해가 찢어지게 더운날이였다<br>조심해~ 엄마가 말했다<br>오늘은오랜만에 가족들과 워터 파크를 왔다<br>나는 오자마자 놀이가구를 실컷타고 물놀이를 많이해서<br>손이 쭈글쭈글 할때쯤 엄마가 날 불렀다<br>밥먹어~ 나는 수영을 잠시 멈추고 난 식당으로 달려갔다<br>거기엔 돈가스 오뎅 등등 맛있는것들이 넘쳐났다<br>역시 수영하고 먹는음식은 말그대로 꿀맛이였다<br>식사를 다마친 나는 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파도풀을 보았다<br>나는 당장 엄빠랑 같이 파도풀에갔다<br>나는 파도풀의 가장 깊은곳으로 들어갔다<br>근데 파도가 얼굴에 맞아서 눈을 잘 못뜨게 되는 상태가 되었다<br>나는 재빨리 수영으로 빠져나갈려고 했지만 파도가 자꾸만얼굴에<br>부딪혀 눈도 못뜨고 숨도 잘 안쉬어 졌다<br>다행이 구명 조끼가 있어서 다치진 않았는데<br>너무 놀랐고 무서웠다 놀란마음을 부여잡고 워터파크 위에있는 온천에 들어갔다 따뜻한 물에 들어가니 몸이 저절로 풀렸다 모처럼<br>가족여행 느낌으로 워터파크를 오니 재밌었다<br>다음에 또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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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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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말잇기(박리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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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으로 인터넷 끝말잇기를 했다. 설레고 긴장되었다.&nbsp; 인터넷 끝말잇기를 하다보니까 타자 실력도 늘고 새로운 단어들과 장문들도 알았다. 고수들이 되게 멋지고 재밌었다. 그런데 한방단어와 20글자가 넘게치는 고수들이 넘쳐나서 초보자들은 어려울것이다. 나도 고수들처럼 멋지게 치고 싶은 마음때문에 계속 치다보니 밤이 되었다. 아쉽지만 이제 끌 시간이다 참 재밌다. 언젠가는 고수처럼 되고싶고 내일 다시 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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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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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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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고구마를 캐러간 날<br><br>나는 9월에 고구마를 캐러 창녕에 갔다.<br>친척들도 온다고 해서 기뻤다.<br>하지만 귀찮을것 같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설렘반 귀찮음 반으로 창녕에 도착했다.<br><br>엄마가 친척들이 모두 오면 고구마 캐기를 시작하자고 했다.<br>처음에는 아무도 없다가 친척들이 계속 와가지고 기쁘기도 하고 점점&nbsp;<br>고구마캐기를 해야돤다는 것이 불안했다.<br>결국 친척들이 모두 와서 고구마캐기를 시작했다.<br>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할수록 힘들고 벌레가 계속 나와서 나는 고구마 밭에서 탈출을 하고 사촌들이랑 같이 놀았다.<br><br>고구마 캐기는 재미있지만 한번 경험 해본것으로 만족한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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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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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웅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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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하고 화창한 날 이였다 처음 학교를 가는 날이다! 엄마가 같이 가니 신기했다 부담되기도, 기대되기도 한 날 이였었다.<br><br>드디어 첫 학교를 갔다&nbsp;<br>&nbsp;교실에 직접 들어가보니 의자와 책상이 엄청 딱딱하고 불편했다 수업 시간표를 보니 '이제 지옥 시작이구나' 라고 느꼈다 그래도 학교보다는 유치원이 훨씬 좋은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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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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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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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이는날 나는 역사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이모도 보러가는김에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려고한다 역사가 좋은 나는 국립중앙박물관 갈 생각에 설랬다&nbsp; 그때 아빠가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자고 하셨다 이모집이랑 국립중앙박물관이랑 가까워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워서 아빠가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을때 엄청 넓어서 놀랬다 나는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사쪽을 보려고 갔는데 토기들도 많아서 조금 놀랬다 금으로 만든 장식품이 많았는데 나는 그중에서 신라쪽 금장식품들이 제일 예뻤던것같다 하지만 조선쪽은 제대로 못봐서 아쉬웠다 그래서 가족들이랑 다음에 또 가면 조선쪽을 많이 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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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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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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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무나 기분이 좋던 방학 첫날. 날씨는 화창했다.<br>그런데 우리 가족은 첫날부터 2박3일로 서울에 다녀오기로 했었다.<br>그래서 겨우겨우 갈 준비를 해서 차를 타고 기차역으로 가서 기차를 탔다.<br>너무너무 가기 싫고 귀찮았지만 어쩔 수 없이 갔다.<br><br> 우리는 도착해서 서울에 살고 계신 고모의 집으로가서 짐을 먼저 풀었다.<br>그리고 우리는 별로 한 것이 없이 저녁밥을 먹고 잠을 잤다.<br>이 때까지는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br>다음 날, 우리 가족은 국립중앙 박물관으로 갔다.<br>거의 5시간동안 박물관을 걸으며 역사를 돌아봤다.<br>정말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다.<br>다리가 아파서 어쩔 수 없이 1층은 못보고 2,3층만 보고 내일 오기로 했다.<br>다음 날 어제 못 본 것들을 전부 봤다.<br>어제도 봐서 그런지 조금만 봐도 다리가 아팠다.<br>거의 세네시간동안 교통수단만 탔는데 그렇게 오래 타본 것도 처음이었다.<br>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뭐든 해봐야 아는 것인가 보다.<br><br> 다른 재밌는 것들도 많았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br>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br>그땐 역사를 잘 모를 때라서 이번 겨울에 다시 가서 봐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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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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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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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족여행을 가기로했다.정말 설랬다.<br>내가 기대했던것은 수영장이었다.나는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에 갔다.정말 기대됐다.<br>수영장에 도착했지만 사람이 별로없었다.하지만 난 오히려 좋았다.<br>가족들과&nbsp; 수영하니 더 재미있었다.<br>그다음 밥을먹으러 레스토랑으로 갔다.음식이 정말많아서 놀랐다.먹어봤더니 정말 맛있었다.하지만 가족들과 먹으니 더 맛있었다.내일이되서 집에갈시간이 되었다.우리는 잠시 짐을 차에놓고 바닷가에 가서 경치를 보았다.정말 멋있었다.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다음에 또 오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좋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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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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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숨바꼭질(김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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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싱크대 리모델링이 끝나고 평화롭게 저녁을 먹고 있었다.<br>저녁은 꽤 맛있었다. 배달로 시킨 음식이라 살짝 식었지만.<br>그때 키우는 고양이 중 한 마리, 겨울이가 다른 고양이인 가을이를 찾는 소리를 들었다.<br>원래라면 바로 뛰쳐나갔을 가을이다. 하지만 나가긴 커녕 대답도 하지 않았다.<br>시간이 지나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가족들이 가을이를 찾기 시작했다.<br>침대 밑, 침대 위, 아빠방 서랍, 옷장, 베란다, 심지어 화장대 밑까지.<br>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br>그때, 희미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br>겨울이가 아니었다. 가을이의 목소리였다.<br>소리는 안방 화장실 쪽에서 나는 것 같았다.<br>하지만 없었다.<br>쓰레기 버리는 곳도 찾아 보았다.<br>보이지 않지만 가까운 곳에서 소리가 나는 듯 했다.<br>하지만 아무데도 없었다.<br>간식을 꺼내봐도 반응도 안했다.<br>절망하고 있을 그때였다.<br>엄마께서 "찾았다!" 라고 외치셨다.<br>알고보니 아까 리모델링 할 때 싱크대 배관이 있는 쪽에 들어갔다 우리가 그대로 문을 닫아 나오지 못 하고 있던 것이었다.<br>이 사건은 그대로 마무리 되었지만 무섭고 걱정이 되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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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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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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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따라&nbsp;학원가기가 싫었다 엄마한테 전화해서 학원을 안간다고 했다 "나 학원 안가면 안돼?" 엄마는 학원을 가라고했다 난 학원 가기 싫은 마음으로 학원에 갔다 오늘은 학원이 빨리끝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학원에 갔다 해야할 일이 산더미 처럼 많았다 그런데 오늘따라 빨리 문제가 풀렸다 기분이 최고였다 학원이 끝났다 오히려 오늘따라 빨리끝났다 들뜬 마음으로 집에 갔다 난 집에가서 놀았다 시계를 보니 6:40이었다 엄마가 말했다 "기타 가야지" "앗 망했다" 나오늘만 기타 빠지면 안돼?"알았어 오늘만이다 "예스" 놀아야지 조금뒤 엄마가 웃으며 방에서 나왔다 "오늘 원래 기타 방학이었데" "응" 응? 그럼 더 좋은 거지! "나이스" 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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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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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솔민) 학교 첫날 애들이 집에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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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3일 목요일 나한텐 짧은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5학년이 되었다<br>학교를 가기 위해 쫌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집에서 출발했는데 약간 떨리고 즐겁기도 하고 바람이 선선하고 시원해서 기분도 좋았다<br>학교에서 3층 내 반을 찾고 들어간 다음 내 자리에 앉아 선생님의 소개를 들었다 근데 선생님이 코로나 자가키트를 안한 친구는 집에 가라고<br>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난 처음 받아보는 자가키트가 신기해서 받자 마자<br>바로 해버렸다&nbsp; (난 왜 했을까.......?) 그런데 선생님이 애들 한테 폰을 해도 된다 하길래 애들이 와이파이가 뭔지 몰라 핸드폰으로 확대 하여 찍기도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들기로 필통을 주어서 만들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집에 갔는데 너무 신기하고 대단한 하루라고 생각했다.<br>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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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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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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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과학시간에 콩나물을 기른다고했다 선생님이 콩나물을 나눠주고 비커안에 콩나물을 넣었다 콩나물에 물에주다가 심심하면 콩나물을 먹기도 했다 콩나물은 맛이 있으면서도 맛이없었다 그러고 계속 콩나물을 넣었다그런데 콩나물이 너무많은 거같았다 선생님이 모둠친구 들거랑비슷하게 넣으라고 하셔서 다시콩나물을 뺐다 나는어느정도 콩나물을뺐다 남은콩나물은 비닐봉지에 넣어서 버렸다 그러고 콩나물을 사무람위에 전시를하고 수업은 끝이났다 다음에도 이런신기한것을 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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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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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정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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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nbsp; 일어나 공항으로 갔다<br>제주도에 도착해,공원을 돌고&nbsp; 체험을 하고<br>숙소로 갔다. 숙소는 통나무로 되어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다.<br>밖에나가. 밥을먹고 시장에가 카페에 갔다가 숙소로 돌아왔다.&nbsp;<br>&nbsp;<br>두 번째 날에는 알파카도 보고,마트에 갔다,시장을 갔다 돌아왔다.<br><br>셋째 날에는 코끼리쇼를 보러갔다 코끼리등에도 탔다.코끼리쇼도<br>보았다.신기했다.<br><br>마지막&nbsp; 날에는 아침 이찍 공항으로가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다.<br>아쉬웠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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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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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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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따라 유난히더워보였다.<br>그래도 애버랜드에 갈 생각하니기분이 좋았다.<br><br>차를타고 도착하니 사람이 엄청 많아서입장하는데<br>10분이 넘게 걸렸다.&nbsp;<br>입장하고나서 놀이기구를 탔다.<br>아마존익스프레스는 너무 재밌고 시원했다.<br>회전목마는 재미가 있진 않았지만 사진이 잘나와서 좋았다. (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탔다)<br>밤이되서 엄마가 좀비를 보러가자고 했다<br>좀비를 보러갔는데 좀비가 너무 리얼해서무서웠다.그리고 좀비공연도 봤다.<br>좀비공연은 짧았지만 재미있었다.<br>좀비공연을 보고 나가려는데 좀비공연했던&nbsp;<br>좀비들이 줄지어 나왔다.<br>이때는 좀비분장을했는데도 무섭지 안았다.<br>그다음에는 퍼레이드를 봤다.<br>너무 멋졌다.<br>하루종일 돌아다니니까 힘들었다.<br>그래도 다음에 또 오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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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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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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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주 주말에........<br>&nbsp;나는 신이났다.왜냐햐면 오늘 친척들이 새집에 오기 때문이다.<br>그래서 나는 2시간 전부터 새집에서 기다리면서 놀고 있었다.<br>&nbsp;나는 기다리면서 놀았다.그리고 친척들이 왔다.<br>친척들이 오고 친척들이랑 이야기을 하다가 드디어 고기을 굽기 시작했다.<br>&nbsp;처음으로 뼈가 붙어있는 양고기을 먹고 밥을 먹었다.<br>&nbsp;밥을 다 먹은뒤에 캠프파이어 을 했다.<br>거기서 마시멜로우을 먹고 이야기을 나누었다.<br>이야기을 나누면서 외삼촌이랑 외할머니께서 욘돈을 주셨다.<br>이야기을 다 하고 마무리을 했다.<br>친척은 자고갔다.내가 일어났을때는 친척은 떠난 상황이였다.<br>정말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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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3: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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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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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다른날과 다르게 날씨가 화창했다 .<br><br>&nbsp; 갑자기 엄마폰으로 한통에 전화가 왔다 .<br>엄마는 그 전화를 받고 부랴부랴 준비를하며 나와 언니를 데리고 갔다 .<br><br>&nbsp; 그렇게 간 곳은 바로 .. 할머니집이었다 .<br>그 포근하고 시골향기가 나를 건강하게 해주는 그 할머니집 !<br><br>&nbsp; 할머니집에 들어가보니까 ' 새끼고양이 ' 한마리가 있었다 🐱<br>그렇다 , 엄마한테 전화를 한 사람은 삼촌이었던 것이었다 .<br>그 전화내용은 새끼고양이를 데리고 가서 키우라는 것 이었다 !<br>그렇게 우리는 너무 좋아서 애정과 사랑을 듬뿍 주었다 .<br><br>&nbsp; 그렇게 집으로 데려가서 언니들과 엄마와 함께 이름을 생각해보았는데<br>엄마는 어흥이 [ 호랑이 ? 를 닮았다 해서 ]<br>큰언니는 코르 [ 라틴어 : 애정 ]<br>작은언니는 ,, 요트 [ 자기가 요거트를 좋아해서 ]<br>나는 리트로 했다 [ 엘리트 (?) 가 되라고 ]<br><br>&nbsp; 그렇게 뽑기를 했는데 코르라는 이름이 뽑혔다 .&nbsp;<br>그렇게 이름을 지었더니 , 자기도 좋은지 야옹야옹을 하며 우리 품으로 와서 잤다.<br><br>&nbsp; 그렇게 우린 고양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br>사랑해 코르야 ! 💗💗<br><br>&lt; 아 그리고 그만좀 먹고 , 그만 물고&nbsp; ㅠㅠ &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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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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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예원.     내  동생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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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번주 쯤에 있었던일이다.&nbsp; &nbsp; &nbsp; 그때 나는 학교에있었고,&nbsp; 내 동생은&nbsp;<br>학교가&nbsp; 일찍 끝나는 날이라 벌써 집에 와있었다.&nbsp; 원래는 엄마도 있었는데, 그땐 잠시 나가신 모양이었다.&nbsp; 혼자서는&nbsp; 절대 못있는 동생은 집안에서 계속 엄마를 찾곤&nbsp; 엄마가 없다는걸알자&nbsp; 엄청 울며 혼자 밖으로 나갔다.<br>동생은 계속 울면서 엄마를 찾다 어떤 아저씨 한분을 만나 겨우 엄마를 만났다.&nbsp; &nbsp;  다행이기도 했지만 8살 동생이 앞으로도 저럴까 걱정이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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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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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우.우리집 강아지가 달라졌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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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는 크림이라는 소심한 강아지가 있다.지난 겨울에 산책을 못했더니 조금 소심해진것 같다.그러던 어느날 공원에서 개가 짓는 소리가 났다.<br>나는 곧장 집으로 가서 크림이를 데리고 고원에 갔다.공원에는 비숑 2마리,푸들,포메...등등 여러가지 강아지가 있었다.나는 우리 크림이를 내려놓고 의자에 앉았다.그런데 크림이는 다른 강아지들을 피해 내쪽으로 왔다.조금 걱정이 되었다.그때 구름이라는 비숑 한마리가 왔다.그리고 크림이의 냄새를 맡았다.크림이도 냄새를 맡았다.그리고 몇일후.크림이가 왠알로 뛰기 시작했다.너무 놀랐고 좋았다.이번만큼은 마음것 뛰어놀게 해주고 싶었다.하지만 집에와서 엄마께 등작을 맞았다. -끝-(힝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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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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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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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쯤 난 컴퓨터를 샀다. 엄청났다. 기분이 좋았다. 사자마자 켜보니<br>또 엄청났다. 바로 게임을 깔고 게임을 해보니 프레임이 높아서 게임을 하기 편했다. 그래서 연승을 하였다 그리고 킬도 많이 했다 기분이 좋았다.&nbsp;<br>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고 앞으로도 잘 쓸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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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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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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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를 갔다. 제주도를 도착하고 호텔에서 짐을 풀었다.<br>호텔을 나와서 바다로갔다. 바다에서 보트를 탔다.<br>내일이 되어서 한라산을 가서 등산을 했다.<br>등산을 하고나서 공항으로 갔다.<br>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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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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