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1-1] 인간관계를 돌보는 글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link>
      <description>학습지에 1차 초고를 완성한 후에 패들렛에 글을 옮기며 수정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7 04:56: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4 23:46:0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17.png</url>
      </image>
      <item>
         <title>컴퓨터로 옮겨 적으며 고쳐쓰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2111996</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1단계: 옮기기]</mark> </strong>학습지 25~27차시 패들렛에 옮기기</p></li><li><p><strong><mark>[2단계: 문단 만들기]</mark></strong><mark> </mark>문단은 4개 이상 만들기. 문단을 바꿀 때는 엔터로 줄공백을 만들기 </p><ul><li><p>1문단: 하나의 경험 소개하기(배경, 인물, 상황)</p><p>2문단: 그 경험에서 나의 감정, 생각</p><p>3문단: 그 경험에서 상대방의 마음과 사건이 발생한 원인</p><p>4문단: 그 경험이 나에게 미친 영향과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p></li></ul></li><li><p><strong><mark>[3단계: 제목 붙이기]</mark></strong> 글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목 찾기</p></li><li><p><strong><mark>[4단계: 맞춤법 검사기 돌리기]  </mark></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바른 한글  사이트 접속</a></p><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 />
         <pubDate>2025-07-07 04: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2111996</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4차시: 친구 글에 합평(합동 평가)하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2111997</link>
         <description><![CDATA[<ul><li><p>총<mark> </mark><strong><mark>4개의 친구글</mark></strong>에 피드백을 제시합니다. (2개는 나의 글 앞뒤에 있는 글 + 2개는 자유글)</p></li><li><p>피드백 방법: 자신의 <strong><mark>학번</mark></strong>+ 글에서 <strong><mark>좋았던 부분</mark></strong> + 이해가 안되거나 <strong><mark>궁금한 부분</mark></strong>을 씁니다.(반드시 궁금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함께 언급해야 함)</p></li><li><p>피드백 예시: (10901) 1. 좋은 점: 너의 글에서는 "자꾸 화나고 기분 안 좋은 일도 마음 속에 넣어 놓는 습관이 생겨 나의 마음 한편에 늘 속상한 마음이 박혀있곤 하다"라는 문장이 내 마음과 비슷해서 와닿아 2. 궁금한 점: 그럼 이 속상한 마음은 어떻게 돌보고, 해결해야 할까? 이 속상한 마음을 앞으로 어떻게 돌보고 싶은지 너의 생각이 궁금해</p></li><li><p>문장 예시</p><p>- 나는 ~부분이 좋았어(와닿았어). 왜냐하면~ </p><p>- 이 글은 ~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글인 것 같아. 왜냐하면~</p><p>- 아마 글쓴이가 ~ 부분을 쓸 때 가장 힘들었을 것 같아. 왜냐하면~</p><p>- 글쓴이가 ~부분에서 ~하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느꼈는지) 궁금했어. </p><p>-  ~부분은 빼고 ~ 부분을 더 자세히 써주면 좋겠어. 왜냐하면~ </p><p>- 제목이 글에 잘 어울린다고(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2111997</guid>
      </item>
      <item>
         <title>신뢰 (역대급 팀 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28599</link>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2025년 4월 어느 날, 나는 다른 스케줄과 시간이 겹쳐서 수학 학원을 옮겼다. 이제부터 내가 원래 다니던 학원을 A, 바꾼 학원을 B라고 하겠다. B학원은 A학원에 비해 규모도 훨씬 컸고 수준도 더 높았다. 나는 B학원 제일 낮은 레벨에 배정됐다. 하지만 제일 낮은 반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상당히 어렵고 선생님의 설명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p><p><br></p><p> 그 상태로 한 달 반 쯤 다니다가 ‘비싼 학원비 내고 학원 가는데 배워 오는 게 하나도 없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어 엄마에게 이번 달 까지만 다니고 다음 달 부터 A학원으로 옮기면 안되냐고 물었다. 이유까지 구체적으로 다 설명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하는 말은 "니가 노력을 안 하니까 못하는 거겠지" 였다.</p><p><br></p><p>그 말을 듣자마자 화나기도 하고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난 지난 한 달 반 동안 B학원에 적응하려고, 또 B학원의 문제 수준을 따라 잡으려고 인터넷 강의까지 들으며 노력했기 때문이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끝까지 내 말을 믿지 않았다.</p><p><br></p><p>물론 엄마 입장에서는 내가 평소에 엄마가 보는 앞에서 공부를 한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했다는 게 믿기 어려웠을 수도 있고 의심이 가서 내 말을 안믿은 것일 수도 있다. 내가 엄마였어도 내 말을 완전히 믿진 않았을 것 같다.</p><p><br></p><p>아무튼  그 일을 뒤로 엄마에게 실망해 한동안 말을 걸지 않았었다. 한 달 뒤, 다른 학원 시간과 겹치게 되어 다시 A학원으로 옮기긴 했지만, 엄마가 내 말을 좀 잘 믿어줬으면 좋겠다. 엄마가 내 말을 잘 믿지 않는 진짜 문제는 서로의 신뢰도가 별로 없어서 거나, 내가 엄마 앞에서 공부를 한 적이 별로 없어서 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3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28599</guid>
      </item>
      <item>
         <title>영어 선생님(이불 속 괴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876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5월 어느 날 정부에서 지원하는 무료 학습 컨설팅을 한 후 영어 학원에 갔다.학원에 수업 중인 방에 들어 갔더니 갑자기 선생님이 쿵 쿵 대며 나에게 걸어오더니 나에게 소리쳤다. "왜 늦었어!" 나는 꽤 심하게 놀랐다. 왜냐하면 엄마가 나에게 학원에 늦는다고 전화를 했다고 했기 때문이다. "..." 나는 어이가 없어서 잠시 말을 못했다. 그리고 말했다. "컨설팅 때문에  늦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의 말은 의외였다. "그깟 일로 늦을 거면 아예 오지 마!"라고 했다.예전에 "졸려서 뒤에서 일어나서 수업 들어도 돼요? "라고 했을 때는 "그럴 거면 업드려서 자!" 라고 하고 사람 차별도 엄청 심하게 해서 비호감 이였지만 이렇게 까지 싫은 적은 없었다. 내가 내 돈을 내고 갔는데 너무 화가 났다.</p><p><br></p><p>나는 그때 너무 억울했다.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한 것 같았다. 억울함이 점점 증오와 분노로 변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8762</guid>
      </item>
      <item>
         <title>공부만 잘하면 안되는 이유       (피아노를 던지면 어떻게 피아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877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에 학원에서 숙제 검사를 할 때였다. 오랜만에 애들이 숙제를 잘 해와서 선생님이 기분이 좋았는데 하필 내가 숙제를 다 했는데 챙겨오는 것을 깜빡한 것 이다. 내가 숙제를 많이 해서 칭찬을 많이 받았었는데 선생님이 오늘은 숙제를 안하고 거짓말을 한 줄 알고 혼을 냈다. 나는 어이가 없고 웃겨서 별로 반박을 안하고 그냥 들었다. 그중에 선생님이 "거짓말도 적당히 해야지, 숙제가 어려워?, 그럴거면 그만둬!라고 해서 살짝 기분이 안좋아서 숙제는 했는데 까먹고 안가지고 온거라고 하니까 갑자기 집에 가서 바로 찍어서 보내라고 했다. 그래서 집에 가서 바로 숙제를 보냈더니 이번에는 정답이 너무 많다고 베낀것이 아니냐고해서 그냥 어이가 없어서 무시를 하고 끊고 학원을 그만뒀다.</p><p><br></p><p><br></p><p>그때 나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선생님이 싫기보다는 그냥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진짜 너무 뇌정지가 와선 것 같았는데 집에 가자마자 정신이 차려지고 화가 더 났지만 참았다. 선생님은 내가 그냥 거짓말을 한 줄 알아서 화가난 것 같았다. 내가 선생님 입장이였으면 집에 가서 사진을 보냈으면 사과를 했을 것 같은데 베낀 것이 아니냐면서 또 추궁을 하니까 내가 화가 난 것 같았다. 진짜 문제는 선생님이 확인도 안하고 화부터 낸것과 결국 증명을 했지만 믿지 않는 선생님의 생각이 문제인 것 같다..</p><p><br></p><p><br></p><p>그 사건 이후에는 숙제를 챙긴 것을 항상 두 번 체크를 한다. 선생님과 연을 끊었고 이 사건으로 나는 나에게 좋은 습관을 하나 얻게 되었고 다음부터는 변명보다는 사과를 먼저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알겠되었다. 다음에도 이런 일이 생긴다면 피하기보다는 조금 더 오해를 풀 것 같다. 왜냐하면 그 이후에 선생님이 나를 싫어한다고 친구한테 들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여전히 그 선생님은 나의 뒷담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냥 그런 선생님을 더 이상 만나기 싫다. 만약 만난다면 무시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8777</guid>
      </item>
      <item>
         <title>회전초밥같이 반복된 오랜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89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친구들과 물총싸움을하러 놀이터에 갔는데 A가 약속시간에 늦어서 우리는 A를 다같이 공격하기로 했다.</p><p><br></p><p>A가 와서 우리는 A를 다같이 공격하고 그 이후에 </p><p>서로 공격하며 놀았다.  A가 자신이랑 팀을하면</p><p>음료수를 사주겠다고 해서 C와 나는 A와 팀을</p><p>맺고B를 공격했는데 B가  좀 짜증기 섞인 말투로 </p><p>"왜 나만 공격해"라고 말해서 우린 다시 </p><p>서바이벌로돌아왔다. 그렇게 놀다가</p><p>C는 이제 자기는 가야한다고해서 C랑 인사하고</p><p>우린 마저놀았다. </p><p><br></p><p>근데 놀다가 갑자기 B가 우리에게 화를내며  말했다 "아니 왜 나만 공격하는거야"</p><p>라고 말했다. 그때 A가B를  많이 공격하긴 했다.</p><p>왜냐하면 내가 가장좋은 물총을 썼기 때문에라고 나는 생각한다. A와 나는 B에게 "아까전에 A를 </p><p>공격할때는 아무말도 없이 앞장 섰으면서 왜</p><p>이제와서 자기만 공격하냐, 물총싸움이면 </p><p>다 그렇게 느끼는거 아냐?"라고 말했다.</p><p><br></p><p>이때, 나는 B가 너무 화내고 뭐라 그러는거 같아서 A와 나는 그냥 가려 했는데, B가 자전거로 쫓아오면서 자기물총으로 우리가 가는길을 막고 물총을 쏘고, 물총으로 우릴 때렸다. </p><p><br></p><p>그 뒤로 우리는 자리를 빨리  피했고 B도 집에 갔다. 다음날 학교에서 B가 나에게 사과를 하려고 왔지만 어제 나는 너무 B가 한심해보였던  것 때문에 B를 무시했다. 근데 B는  하루종일  나를 따라다니며 "아니 왜 사람말을 무시하냐" 라고 하며 하교 후까지 따라와서 "야..야! 왜 사람말을 무시하냐고 시발..." 이라고 해 나는 "그게 사과하는 태도냐?"</p><p>라고 했는데  B가 가고 다음날 나는 아침에 쌤한테 불려갔다. </p><p><br></p><p>복도에 쌤을 따라가니까 B가 있었고 쌤이 주말에 무슨 일 있었어요? </p><p>라고 말해서 나는 그 상황이 어땠는지 말을 했는데  한달동안  B가</p><p>선생님이랑 게속 말하면서 중간놀이시간(2교시에서 3교시사이 20분 쉬는시간)에 불려나가며 스트레스가 계속 쌓였다 어찌저찌 그 일은 끝나고 며칠뒤에 이번엔 내 눈빛이 거슬린다, 내 욕을 하는 거 같다, 지난번에 선생님욕을 했다 등 자기 느낌대로 선생님한테 일러서 나는 2학기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불려갔다. </p><p><br></p><p>마지막으로 불려간날, 나는 확실하게 B와 말을하고 싶지않고 니 얘기를 어디든 할 생각 없다. 라고  말하고 그 사건 끝난줄 알았지만, B는 자기 친구들한테 내가 다 잘못했는데 왜 자기는 혼나냐고 내 이야기를 하고 다니며 거짓소문을 퍼트려서  나는 B를 혐오하게 되며 좀 불행하고 안좋은 일은 다 쌓인거같은 이야기가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8926</guid>
      </item>
      <item>
         <title>나를 zi갑으로 생각하는 chin9(분식점 어묵국물 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015</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때 학교 앞 편의점에서 친구랑 단둘이 게임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을려 했는데 내가 결재할 때 친구가 갑자기 자기 라면도 들이밀면서 사달라 했는데 내가 거절하니까  화를 내며 집에 간다고 협박해서 나도 화가 나서 집에 가라고 했는데  그 친구는 진짜로 집에 가서 나는 한동안 걔랑 연락하지  않았다</p><p><br/></p><p>그 후 몇 주 뒤에 그 친구가  사과하며  먹을 것을 사줘서 나는 그 친구를 용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015</guid>
      </item>
      <item>
         <title>장난인 싸움 (이로치 헌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04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중학생이 된지 얼마 안됬을 때에 일어났다. 중학교에 들어와서 새 친구를 많이 사귀었는데 그중 한 명이랑 놀고 있는데 내가 때리고 도망쳤다. 그 친구도 그냥 즐기는 것 같았다. 친구가 보이면 때리고 도망치는 날이 거의 1~2달 이었다.</p><p><br></p><p>매일 같은 날이 지속됬는데 친구가 도망치던 중 친구가 반에 들어갔다. 그러고 나서 나를 놀렸다. 나는"나와라."라고 했지만 그 친구는 나를 더 놀리기 시작했다. 그 때가 급식 시간이었는데 내가 급식 시간이 끝날 때까지 반 앞에서 계속 기다렸다. 그 친구는 이동 수업이어서 나와야 했다.결국 그 친구는 빠르게 뛰쳐나왔다. 나는 그 친구를 잡으면서"잡았다."라고 했다. 그때 내가 옷을 잡고 있어서 그 친구가 "놔라."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장난기 때문에 놓지 않았다. 그러자 친구는 내 손을 꽉 잡았다. 그 친구의 손톱이 너무 길어서 아직도 자국이 남았다. 그래서 내가 머리카락을 쥐어 뜯기 시작했다.그러자 그 친구는 나에게 백초크를 걸었다. 하지만 그 친구가 가벼워서 백초크가 걸린 상태에서 일어섰다. 그 후에 그 친구를 벽에 박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와서 둘 다 도망쳤다.</p><p><br></p><p>이런 날이 반복되자 힘들어서 둘 다 때리지 않고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서로 화해하고 급식 시간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술래잡기를 한다.</p><p><br></p><p>생각해보면 이 싸움은 내가 시작한 것이었다. 그런데 나는 상처가 많이 났는데 그 친구는 상처가 안난게 괘씸하다. 하지만 싸우는게 재밌었다. 그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내가 길을 막고 있으니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p><p><br></p><p>나는 여전히 그 친구와 논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상처가 다 회복되지 않을 걸 보면 그 친구의 손톱이 어지간히 길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싸운 걸 후회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재밌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047</guid>
      </item>
      <item>
         <title>노력해도 혼나는 사람 (명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10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실용음악을 배우는 학생이다. 레슨실에서 레슨을 받던 도중 선생님이 나에게 지적을 했다. 나는 처음 그 곡을 배웠을때 그 부분이 잘 안되어서 연습을 많이 해갔는데도 선생님이 나에게 화를 내셨다. 그래서 나는 억울한듯 “연습 했어요..” 라고 말했는데 선생님께서는 “연습 안했잖아 거짓말 하지마” 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조금 짜증이 나면서 억울했다. 그리고 레슨 시간의 절반을 그 한마디로 혼나는 대에 다 썼다. 나는 매번 이런 식으로 쌤에게 억울하게 혼났다.</p><p><br/></p><p>나는 그때 억울하고 짜증났다. 또 연습을 해갔는데도 잘 안되어서 슬펐다. 선생님께서는 다 내가 잘 되라고 하신 말씀이셨을텐데 라고 생각은 했지만 화났다. 하지만 다른 면으로는 내가 선생님이어도 연습을 했으면 잘 되었을텐데 잘 안되니까 나여도 의심 할 거 같긴 하다. 근데 노래가 정말 어려웠고 열심히 연습했는데 믿어주지 않으셨던 선생님도 너무하다.</p><p><br/></p><p>선생님이랑 하는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선생님이 나에게 화를 다 내시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갑자기 선생님이 화내서 미안해. 너가 잘 됐으면 좋겠어서 하는 말이였어" 라고 하셨다 나는 그래서 선생님에게 연습했는데 의심하셔서 억울하다고 말씀드렸다. 이 대화를 계기로 서로의 속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끔가다 선생님이 칭찬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 이때 이후로 나는 연습하면 잠깐이라도 집중하고, 쌤이 화가 많으신 걸 알아서 조심하고 있다. 만약 또 선생님께서 나를 의심하신다면 나는 선생님한테 의심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다.근데 지금도 안되는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선생님이하라는 대로 해도 잘 안된다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잘 안된다. </p><p><br/></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106</guid>
      </item>
      <item>
         <title>왜 그랬을까(또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123</link>
         <description><![CDATA[<p>2018년 여름이었다.</p><p>나는 유치원에서 활동을 끝내고 선생님이 나보고  쓰레기를 치우라고 했다.나는 쓰레기 더미를 치웠다.</p><p><br></p><p>하루 수업이 다 끝났을때 여자애가 자신의 머리핀이 사라졌다고 울었다.그 애는 머리핀이 세번째 책상에 있었다고 했다.나는 가슴이 철렁했다.내가 세번째 책상에 있던 쓰레기 더미를 버렸을때 그 머리핀이 있었던거 같았다.나는 내가 버린거 같다고 하자 그 여자애가 나를 죽일 표정으로 봤다. 쫄았다. 선생님은 쓰레기 차는 이미 갔을걸라고 하자 그 여자애는 더 크게 울고 나를 보자 패왕색을 쓴건지 울고싶을 정도로 쫄았다.</p><p><br></p><p>내가 너무 쫀 나머지 울고 사과를 하자 그 친구가 결국 용서를 해주었다.나는 처음으로 인류애를 느꼈다.나는 계속 고맙다고 하고 또 미안하다고도 했다.그 친구가 사과를 그만하라해서 그만했다.</p><p><br></p><p>그때 너무 불안했고 무서웠다.하지만 그 친구가 나를 용서해주자 다리에 힘이 풀려서 오줌 쌀 뻔했다.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좀 더 철저하고,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123</guid>
      </item>
      <item>
         <title>나도 혼자 할 수 있어(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164</link>
         <description><![CDATA[<p>일주일 전, 집에서 폰을 보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셨다. 난 무슨일이 있는지 궁금했다. 엄마는 "너 이제까지 돈 얼마썼어?"라고 물으셨다. "음료수랑 책.." "얼마썼냐고!!!!" 갑자기 소리지르셔서 놀랐다. 난 내 카드를 왜 마음대로 못쓰냐 했지만 엄마는 부모님이 열심히 번 돈 그따위로 쓰고싶냐고 했다. "아니 내친구들은 다 하고싶은거 하고 사고 하는데 왜 나만 안돼는데??" 내 나름대로 반박했지만 엄마는 "너 이제 카드금지야. 이번주 약속도 나가지말고 공부해. 핸드폰도 압수야 이리줘. 지금 당장 청소해!!!!"라고 하면서 가버렸다.</p><p><br/></p><p>진짜 너무했다. 우리엄마는 항상 이런식이다. 하나만 잘못해도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환경을 금지시킨다. 특히 약속이 취소된 것은 친구들한테도 피해가 가니까 그게 너무 싫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넌 지금 친구들이랑 노는게 중요하니? 이번에 못논다고 죽어?응????'이라고 비틀어 말하신다. 정말 친구들한테 어떻게 말하고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불안하고 눈앞이 캄캄하다. 그리고 번번이 약속이 취소되어 친구들이 속상해 할 생각에 기분이 좋지 않다.</p><p><br/></p><p>속상하고 억울했지만, 그래도 내 마음 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해서 엄마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았다. 상황이 싸우고 난 바로 뒤여서 직접 물어보지는 못했다. 아마 엄마는 내가 나중에 가서 돈을 많이 쓰게 될 까봐 걱정했을 것이였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라는 말처럼 나도 서서히 과소비를 하게 될까봐 초반에 미리 끊어야 겠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난 양심에 꿇어 그렇게 까진 안 할 예정 이였는데, 일어날지 안날지 모르는 앞날을 미리 걱정해 압수한건 너무했다. 나중에 꼭 한번 엄마에게 내 마음을 털어 놓고 엄마의 입장도 물어볼 것이다.</p><p><br/></p><p>내가 만약에 엄마의 입장이였다면, 마음을 이해해 충고 정도로 끝냈다. 이렇게 엄마의 입장을 되돌아보며 생각했더니 억울함이 조금은 가라 앉았다. 이번 일 이후로는 이런 사소한 일 때문에 서로 마음 삭히는 걸 원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164</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관계-왼손잡이 물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437</link>
         <description><![CDATA[<p> 5학년 중반쯤에, 나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다. 그 때는 미술 시간이라, 도안에 색칠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짝꿍인 친한 친구가 내 도안에 낙서를 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나는 갑자기 친구가 낙서를 하자 왜 하냐고 그러면서 화가 나서 나도 그 친구 도안에 낙서를 했다. 그러자 친구도 화를 내면서 또 내 도안에 낙서를 했다. “아! 왜 그러냐고!” “-아니 뭐하냐고!” “아 심심해~ 나랑 말하면서 하자고” 알고 보니 내 친구는 나랑 이야기 하면서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나는 그게 귀찮아서 그 말을 계속 무시해서 짜증 나서 그랬던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누가 먼저 그만둘 때까지 계속 서로의 도안에 흔적을 내면서 도안은 계속 더러워졌다.</p><p><br/></p><p>나는 이제 더 이상 어떠한 피해도 보고 싶지 않아서 내가 먼저 이 유치한 싸움을 그만두었다. 그렇게 내가 더 이상 낙서를 하지 않으니 친구도 하는 걸 그만두었다. 그만은 두었지만 처참한 도 안을 보니 더 화가 났다. '내가 왜 이런 상황을 당해야 하지, 아 진짜 짜증 나.'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갑자기 일어 나니깐 짜증 나는 동시에 속상함도 같이 올라 온 것 같다. '이제 이렇게 싸우고 계속 안 좋은 사이로 지내야 되나?, 그러면 이제 누구랑 놀지?' 우리는 점심시간부터, 수업 중 까지는 물론 방과 후에도 서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없는 취급을 하였다.</p><p><br/></p><p>친구 입장에서도, 이렇게 계속 서로를 투명 인간 취급 하기 싫었을 거고, 답답했을 것이다. 친구도 먼저 말 걸고 싶고, 아까 한 일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도 마찬가지로, 답답하고 불편했다. 누가 먼저 사과하지 않는다면 계속 이 관계를 유지할까 불안했다. 이제는 정말 어떻게 해야 지만 우리의 관계를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p><p><br/></p><p>그렇게 나는 집에 와서 생각했다. 누가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다면 계속 이런 관계로 지낼 것 같아서 너무 조마조마하고 초조했다. 그래서 나는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서 내가 먼저 사과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메세지 창에 들어가서 사과 메세지를 썼다. 하지만 괜찮은 말이 없어서 계속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는 과정을 반복하다 괜찮은 메세지를 전송했다. 친구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고, 내가 먼저 사과해서 마음이 좀 나았고 시원했다. 그렇게 1~20분 후에 친구도 자기가 너무한 것 같았다고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그렇게 우리는 지금도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남아있고, 그 때 일의 내가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먼저 친구에게 사과하는 것은 아직도 살짝 꺼리고 그런데, 그 당시 내가 어떻게 했는지 상상도 안된다. 아마 그 때에 나는 그 친구가 그 당시에 정말 소중한 존재였나 보다. 만약 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이번에도 내가 먼저 용기를 낼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4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700</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4월 10일 장평중학교 운동장. 그날은 학교가 끝나고 친선경기가 있어 빨리 준비를 하고 운동장에 나와 몸을 풀었다. 몸을 다 풀고 라인업을 짜러 들어갈 때 같은 축구부인 OO이가 내 쪽으로 굳이 볼을 차서 그 볼을 밟고 넘어져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p><p><br/></p><p>처음에는 아팠지만 너무 짜증이 났다. 한번 다치면 오래 쉬기 때문에 팀에서 폼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슬펐다.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쳐서 대회에서 선발로 못나가기 때문이었다.</p><p><br/></p><p>재활을 하고 이제 거의 다 나았을 무렵 내가 OO에게 물어봤다.</p><p>"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p><p>"그때 내가 볼을 모으고 있었는데 네가 그쪽을 걸어가는 걸 못 보고 차서 그렇게 됐어 미안해."</p><p>나는사과를 받아주고 다시 잘 훈련을 했다</p><p><br/></p><p>나에게 이런 경험이 생겨서 나중에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어떡해 해야</p><p>알아서 좋다 또 쉬어서 살도 조금 쪗 좋았ㄷ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39700</guid>
      </item>
      <item>
         <title>쌤과의 오해(이불 괴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0165</link>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시험을 보고 채점을 했는데 친구가 잘못 계산해서 재 시험을 보게 되었다. 시험을 잘 봤는데  64점 이라서 당황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 말했는데  선생님이 친구가 계산한게 맞다고 해서 어쩔 수 없게 재시험을 봤다. 시험을 다 풀고 채점을 했는데 95점이 나왔다. 선생님이 전 시험지에서 틀린 것을 고치고 가라고 해서 전 시험지를 확인 했는데 80점이였다. </p><p>선생님께서 친구가 계산을 잘못한 것을 알게 되셔서 선생님이 자신이 오해 했다고 사과 하셨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은 답답한 감정이였다. 왜냐하면 내가 다시 계산을 해봤는데 아니라고 자꾸 말했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점은 서로서로 이해를 안한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 한다.</p><p><br></p><p>나는 이 사건을 통해 나에게 미친 영향은  끝까지 </p><p>포기 하지 않는 것이고 내가 바라는 것은 일단 이야기를 들어주고 대답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한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0165</guid>
      </item>
      <item>
         <title>어제보다 성장하는 나 (타잔사랑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0677</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5월..</p><p>학원 자습 시간을 마치고 오늘은 평소보다 빠른 9시 반에 학원을 나왔다. 그때,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 엄마의 전화가 걸려왔다.</p><p>”너 벌써 나왔니?“</p><p>그렇다. 엄마는 위치추적 앱을 보고 내가 나온 것을 확인 한 것이었다.</p><p>”집에 와서 얘기해“</p><p>나는 집 가는 내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수업이 끝나고 자습을 할 만큼 하고 나오는 학원인데 대체 뭐가 문제지? 나는 머리속을 온통 물음표로 채운채 집으로 갔다.</p><p><br></p><p> 엄마와 집 거실에서 마주보고 섰다. 엄마는 왜 열심히 하는게 없냐, 자사고에 안 갈꺼냐 등 심한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나는 어려운 학원에 다니고 있는 나에게 끝도 없이 열심히 하라는 엄마의 말에 대한 원망감과 이 세상에 내 편은 없다는 고립감 마저도 느꼈다.</p><p><br></p><p> 그때 엄마가 선을 넘는 말을 해버렸다.</p><p>"너가 잘하는 춤만 추면서 살아. 댄서 하면서 거지로 살라고!" </p><p>그 순간, 내 마음은 산산조각이 났다. 내  선택을 항상 존중해 줄 것이라 믿었던 엄마의 말을 듣고 온 세상이 고요한 밤처럼 느껴졌다.</p><p><br></p><p>  난 방으로 들어가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무엇보 '이 세상에 내  편은 없다' 라는 생각에 고립감을 가장 크게 느꼈다. 내가 힘든 것은 신경 써주지도 않고,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비난하는 엄마가 너무 미웠다. 그 원망감과 고립감은 자기비난으로 이어졌다. 그날밤 나는 나에게 잡아먹혔다.</p><p><br></p><p> 엄마는 그 다음날까지 날 무시했다. 엄마는 얼마나 열심히 살았길래 나에 대한 기준이 그렇게 높은 걸까? 비싼 돈으로 학원 보내주는 것에 대한 노력이 따라오지 않아서 일까? 아무리 내가 잘 되길 바래도..  난 자식의 좋아하는 것을 비난하진 않았을텐데.</p><p><br></p><p> 난 하루가 지나고 우울한 시간을 보냈다.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학교도 재미없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내 잘못이 맞는 걸까?</p><p><br></p><p> 나는 어색하고 답답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해 결국 엄마에게 사과를 했다. 엄마도 기다렸다는 듯 사과를 받아주었다. 그런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다. 솔직히 이 일이 일어난 이유도 잘 모르겠고, 이와 비슷한 일이 몇번 더 되풀이 되었기 때문이다. </p><p><br></p><p> 이 사건으로 인해 난 내 먼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은 것 같다. 미래는 나의 얼굴이 비치는 물과도 같은 것 같다. 물이  탁해질 수록 우리  얼굴이 더러워 보이니 우리는 그 물을 맑게 하기 위해 지금 이렇게 힘든 걸지도 모르겠다.</p><p><br></p><p>  우리는 살면서 이런 고난은 꼭 겪어야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무슨 일이  있어도 어제보다 성장하는 나' 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갔으면 좋겠다.</p><p><br></p><p>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0677</guid>
      </item>
      <item>
         <title>엄마와의 다툼 (포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0950</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와 학원을 갔다 온 다음에 집에 와서 가방을 던져 두고 침대의 누워 있었다.  그리고 할 일을 하고 다시 쉬고 있었는데 12시가 조금 넘어서 엄마가 들어오시고 집안일을 하시다가 내 방을 보시더니 "가방이랑 좀 올리고 내일 학교 갈 준비랑 좀하고 방 좀 치워라."라고 하시면서 화를 내셨다. 나는  짜증이 나서 문을 쾅 닫고 침대에 누웠다.</p><p> </p><p> 나는 그때 화가 많이 났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엄마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니 화를 내신 이유를 알게 되었다. 엄마의 입장은 열심히 일을 하시고 오셨는데  내 방이 너무 더러우면 엄마가 할 일이 많아지시기 때문이다.나는 엄마께 죄송하다고 해야 될 것 같았지만 말을 못하고 있었다.그러다 나는 문을 열고 죄송하다고 말을 했다.엄마는 알겠다고 하셨고 나는 이번 일은 왜 일어 났나 생각해 보니 내가 내 방을 더럽힌 것과 엄마가 냅다 화를 내셔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나는 말씀을 드리고 잠을 잤고 그리고 나는 이 일로 이런 일이 생기면 내 입장만이 아니라 상대방에 입장도 돼보고,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0950</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나의 갈등 (제2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1087</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먹은거는 바로 치우라고 했다. 하지만  난 컴퓨터를 하고 있어서 나중에 치운다고 하니 엄마는 나에게 잔소리를 했다 나는 대충 "네네"라고 대답했는데 엄마가 내 방에 들어오시고 또 잔소리를 하셨다. 난 '그래도 들었으니까 말은 해야겠지' 하고 "네네"라고 했는데  엄마한텐 싸가지 없는것처럼 들렸나보다. 그렇게 엄마랑 말싸움이 일어났다.</p><p><br></p><p>엄마가 "넌 왜이리 싸가지 없게 대답하니?" 라고 말하셨는데 난 그때 억울했다. 난 대답을 한건데 욕을 먹었다. 엄마 생각에는 내가 엄마를 무시하는거처럼 생각했을것이다. 그렇게 그껴서 그런말을 하셨겠지.내가 그런 입장에 놓였으면 나한테  한번더 물어봤을것이다. 그말 후회 안하냐고 그렇게 말하면 상대방 기분 안좋다고, 이렇게 말하면 나는 한번 생각하고 엄마한테 사과를 했을꺼 같다.</p><p><br></p><p>그날 이후에 엄마의 사이는 조금씩 회복되었지만 이런일은 흔하다. 어제도 싸웠는데, 왜 싸우는걸까? 엄마랑 내가 노력 하면 이런일은 안 생기지 않을까? 내가 컴퓨터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최대한 빨리 자는 노력을 하면 엄마랑 안 싸울까, 아무래도 엄마의 생각이랑 나의 생각이 다른거 같다. 다 다른거 아니냐고? 엄마랑 나는 너무 다르다.</p><p><br></p><p> 예시로 난 중학생이 됬으면 11시 넘어서 자도 괜찮은거 같은데 엄마는 전혀 아니다. 10시 안에 자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10시 안에는 도저히 못 잔다. 학원 끝나면 7시쯤 되는데 그때 밥,씻기,숙제 이걸 다하면 내 시간인데 그때가 10시쯤 된다. 그때자라는건 내 자유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어쩌다 이렇게 됬는진 모르겠지만 싸운 이유 중 하나기도 하다. 엄마와의 갈등을 최대한 줄일려면 나랑 엄마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꺼 같다.</p><p><br></p><p> 요즘에 너무 많이 싸워서 엄마와의 사이가 안좋아지고 있다, 나는 엄마와 다시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1087</guid>
      </item>
      <item>
         <title>친구가 절교하자 한 이유 (오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362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학년 이였을 때, 나는 가장 친한 베프가 있었다. 베프가 날 자기 집에 초대 해주어서 같이 베프 집에 놀러갔다. "야, 윌 뭐하고 놀래?" "음,,우리 같이 게임 할래?" 그래서 우리는 같이 할 게임을 찾고 들어갔다. "와! 이 게임 정밀 재미있다." 그렇게 한참 즐겁게 게임을 하고 있을때, 나와 3학년 때부터 게임 친구였던 A가 나랑 베프랑 같이 하고있는 게임에 들어와 채팅을 쳤다. "야, 나랑 게임하자." 하지만 난 이미 베프와 게임을 하고 있었고, A와 베프의 사이는 좋지 않았다. 그래서 난 정중히 거절했다. "미안하지만, 나 베프랑 게임 중이라 안될것 같아."</p><p><br></p><p>그런데 A가 스토커같이 게임을 계속 따라 들어오고, 채팅도 계속 보냈다. 난 거절해도 끝까지 채팅하며 따라오는 A를 무시하고 베프와 계속 게임을 했다. 그때, 카톡 알림이 울렸다. 카톡을 확인 해보니 '야'라고 쓰여진 메세지가 몇십개는 와있었다. 그 메세지 마지막에는 '절교하자'라고보내져 있었다. 어이가 없었지만 난 '그래'라고 보내고, 카톡과 게임에서 A를 차단했다. A를 차단한 후, 난 또 베프와 게임을 했다.</p><p><br></p><p>그 경험으로 나는 A에게 매우 실망 했다. 솔직히 무시한 나도 잘못은 있겠지만 정중히 거절했는데도 쫓아오는건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다. A한테 문자가 왔을 때는 정말 허탈했다. 친구 관계가 이렇게 쉽게 부서지다니,, 그것도 3년지기 친구인데. A는 나와 게임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걸로 절료하는건 이해가 안된다. 아마 A는 나에게 '그래'라는 메세지를 받고 당황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건 장난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느낀 이유는 내가 '그래'라고 한다음 몇분뒤에 메세지로  사과했다. 만약 내가 A라면 그냥 다른 게임을 할것이다. 물론 같이 하는게 재미있지만 말이다.</p><p><br></p><p>결국 A는 나에게 사과 했고, 난 그 사과를 받아주었다. 그후로 난 A와 다시 게임하며 친해졌다. 그런데 이런 나에게 고민거리가생겼었다. 화해하고 친해진 이후로 싸우는 일이 자주 생겼다.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2일 동안 말을 안걸고 안한적도 있다. A는 나에게 사과 메세지를 보냈다고 했지만 아직도 못 받았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었을 때 A를 만났다. A는 나에게 인사를 했는데 못봤다. 그런데 A가 어이 없듯이 "허,,무시하네?"라고 했다. 난 일부러 그런게 아니기에 어이없었다. 이런 많은 일로 A의 사과를 받은 것이 후회될 때도 있다. 차라리 그때 사과를 안 받아주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3622</guid>
      </item>
      <item>
         <title>아빠와의 다툼(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5180</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아빠와 같이 있었던 일요일, 나는 내 방에서 숙제하고 아빠는 거실에서 낮잠을 자고 계셨다. 아빠는 낮잠을 자고 일어나시자마자 나에게 "너 숙제 안 하고 있지! 빨리 숙제해." 라고 하셨다. 그걸 들은 나는 "나 숙제하고 있다고! 내가 알아서 할 거니까 숙제하라고 그만 말해." 라고 했다. 나는 아빠 말을 듣고 억울해서 숙제하기 싫어져 그냥 침대에 누워버렸다. 내가 침대에 누워있으니, 아빠가 더 화를 내셨다. 아빠가 더 화를 내시니 나는 더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며 나도 화를 더 냈다.</p><p><br></p><p>그때 나는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는 숙제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지도 않으시며 나에게 화를 내셔서 나는 화가 나고 짜증 나고 억울했다.그렇지만 아빠가 나에게 먼저 화를 냈다고 해서 나도 화를 내면 안 되는 데라는 생각이 나서 아빠한테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빠는 나도 화를 내니 짜증이 났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빠 잘 때 숙제하지 않고 딴짓하고 있을 때가 좀 있어서 나를 믿지 못해 화를 내신 것 같다.</p><p><br></p><p>내가 아빠 입장에 놓였다면 내가 숙제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확인한 후에 하고 있다면 칭찬을 해주고 안 하고 있다면 화를 냈을 것 같다.</p><p>나는 아빠가 먼저 화를 내셔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아빠가 생각하지 않고 말한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p>그 후에는 화해했지만, 아빠가 계속 그런 행동을 하셨다. 그래서 나는 아빠께 아빠가 자도 난 숙제할 것이고 이런 행동을 하지 말고 내가 무엇을 하는지 본 뒤에 말해달라고 말했다. 아빠는 나의 말을 들어도 계속 그런 행동을 하셨다. 나는 자꾸 이런 상황으로 아빠랑 싸워서 앞으로는 먼저 화를 내지 말고 나의 의견을 말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45180</guid>
      </item>
      <item>
         <title>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초코에몽사랑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53440</link>
         <description><![CDATA[<p>내 주변에는 필요 할 때만 찾는 친구가 있다. 평소에는 다른 친구와 놀다가 그 친구들이 없어지면 날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p><p><br></p><p>이 일은 얼마 전 중1 초여름때 있엇던 일이다. 난 내가 자주 노는 친구들과 주말에 학교에서 만나 놀다가 더워서 근처 카페로 가서 떠들며 놀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A라는 친구가 카페로 들어왔다. A는 학교에서 다른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들이 가자 우리가 있는 카페로 찾아온 것이다. A가 카페로 들어와 우리를 발견하고는 "너네가 여기 있을 줄 알았다"며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다. 우리가 이 카페에 있는걸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다. A는 음료를 시키고 오겠다고 했다 그 당시에는 A와 친하지 않거나 불편해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왜 굳이 우리한테 온 건지는 모르겠다. A가 음료를 시키러 가자 친구들은 'A 원래 다른친구들이랑 노는거 아니였어..?'  '난 A 좀 불편해' 라고 말을하고 있었는데 A가 돌아왓다. </p><p><br></p><p>내가 봐도 필찾인 것 같고 친구들도 다 불편해해서 나도 좀 눈치가 보였다 왜냐하면 여기서 A랑 제일친한친구가 나였기때문이다.. 다같이 조용히 음료를 마시며 폰을 보고 있었다. 음료를 거의 다 먹었을 때 갑자기 A의 친구들이 다시 학교로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A는 갑자기 다시 학교로 돌아가겟다고했다.</p><p><br></p><p>난 더 황당했다 'A는 친구들이 가서 심심해서 온 걸까?' '그래도 친구들이 오자마자 다시 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요할 때만 찾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우리들은 A가 가자 다들 황당하고 어이없어 했다.</p><p><br></p><p>(A는 왜 이랬을까? A가 다른 친구들한테도 이렇게 하는지, 너한테만 이러는지? 아니면 A말고도 이런 행동을 보이는 다른 친구가 있는지? )</p><p><br></p><p>이 사건 이후에 A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행동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 불편한 마음이 남아있다. (그럼 지금 A와의 관계는 어떤지? A와 손절하고 싶은 것인지? 손절을 왜 못했는지? A에게 이런 얘기를 해봤는지? 왜 안해봤는지? ) A가 또 비슷한 행동을 한다면 관심을 주지 말아야겠다. A는 나를 필요할때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 걸까? 다른 친구들과 잇을 땐는 나에게 오지않는다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A처럼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한테는 관심을 주지않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5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53440</guid>
      </item>
      <item>
         <title>누나가 싫은사람(wres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5507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누나가 싫다. 누나는 동생에게 있어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생명체이다. 내방에 굳이 들어와서 시비를 걸고 가기도 하고 아무 이유 없이 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싫어하고 착취시킨다. 그중 가장 거슬리는 일은 싸울 때이다. 5학년 10월쯤 집에서 누나가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시비를 건 이유는 누나가 나에게 뭘 하라 했는데 내가 싫다, 꺼져라, 꼬우면 누나가 해 라고 말해서 누나랑 싸웠다.</p><p><br/></p><p> 사실 나도 잘못을 하긴 했지만 그거 가지고 짜증 내고 싸우고 하니 나도 열이 받았다. 그래서 한 대 쳤다. 동생이 얼마나 힘든데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니 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누나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날 무시했다. 그래서 나도 누나를 무시했다. 그렇게 계속 서로를 투명 인간 취급하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참을성이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었다. 누나에겐 내가 철없고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만 사는 줄 아나보다 나도 나름대로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다. 내가 만약 누나였다면 동생을 개 패듯 패기보단 말로 시비만 걸었을 것 같다. 누나가 성격을 좀 뜯어고쳤으면 좋겠다.</p><p><br/></p><p> 지금은 화해해서 잘 지내곤 있지만 가끔 성격이 더럽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전보단 나아진 것 같아 아무 말 안하고 있다. 그리고 싸워보니 그냥 웬만한건 참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싸우는 것도 기운 빠지고 피곤해서이다. 그래도 여전히 남는 고민거리는 누나들은 왜렇게 폭력적이고 탄압적이고 새침하고 예민하고 힘들까이다. 그냥 앞으로 시비 좀 안 걸고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다.</p><p>나는 누나보단 좋은 사람이 될 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55078</guid>
      </item>
      <item>
         <title>그땐 기분 이상했지만 지금은 잊혀진 이야기(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60862</link>
         <description><![CDATA[<p> 최근에 일인데 모둠끼리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반 애들 전체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모둠이 발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애들이 갑작스럽게 하나 둘씩 웃기 시작하였다. 나는 반 애들이 왜 웃는지 몰라서 좀 어이가 없었다. 나는 왜 웃는지 물었다. 기억에 남는 건 반 애들의 웃음소리뿐이었다.</p><p><br/></p><p> 이 사건은 모둠끼리 발표하는 상황에 갑자기 애들이 하나 둘 씩 이유도 없이 발표를 보고 웃었고 나는 왜 웃는지 모르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 때 내가 느낀 생각은 왜 웃는지 궁금했고 발표하는데 애들이 웃으니 좀 기분 나빴다.</p><p><br/></p><p> 그 후엔 아무 일이 없었고, 모든 모둠이 무사히 발표를 마쳤다. 그때는 발표를 보고 이유도 없이 웃는 애들이 나는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지금 현재는 그 기억은 머릿속에서 거의 사라졌다. 이 사건이 나에게 준 영향은 잊혀 가는 기억이기 때문에 딱히 없었다. 그때만 기분 나쁘고 그 일이 지나가면 기억이 없어져 나중엔 까먹는다는 걸 알았다.</p><p><br/></p><p> 난 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다시 기분이 나빠질 것 같다. 남은 고민거리는 기분 나쁜 일은 거의 머릿속에서 잊혀서 없는 것 같다. 내가 바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발표할 때 웃음거리로 생각하지 말고 경청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발표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고 듣는 사람도 더 잘 들을 수 있을 것이다.</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5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60862</guid>
      </item>
      <item>
         <title>사기 당한 사람(돌맹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67086</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은 초등학생 세계 거리 춤 축제 할 때 일이다.</p><p>그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 움직이기도 힘들었다.모두 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설탕 뽑기가 내 눈에 들어왔다.너무 하고 싶어 사장님께 물어보니 한판에 5000원이라고 하여 10000원을 주고 한판을 했는데 돈을 거슬러 주지 않았다.그래서 내가 사장님께 말했다.</p><p>"저 거스름 돈은?"</p><p>"뭔 소리야"</p><p>"저 만원 드렸는데요?"</p><p>"나는 5000원 밖에 안 받았는데?"</p><p>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어머니께 전화하였다.</p><p>나한테는 따지던 사장님이 어른이 오자 바로 환불을 해주다니 정말 어이가 없었다.</p><p>하지만 순간 '내가 5000원만 줬나?'하는 생각이 들어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내가 돈을 10000원 준 것이 명확해지니 혼란스러운 감정에서 화가 치밀어 올랐다.</p><p>상대방은 악 감정도 없는 나에게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돈을 더 벌고 싶어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상대방이었다면 애초에 사기를 치지 않을 것 이고 사기를 쳤다가 걸렸으면 사과라도 했을 것 같은데 사과를 안 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또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어려서 그랬던 것 같다.내가  너무 어리니까 순진해 보여 우기면 될 줄 알았나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제 모르는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 것이다</p><p>그 일이 지나고 다시 나는 축제를 즐겼다.나는 즐거운 축제를 망치기 싫어 돈을 세는 버릇도 생겼다.이 일을 통해 모르는 사람은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그 일이 또 생긴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안된다면 화를 낼 것 같다.그래도 아직 내가 어려 또 무시당할까봐 고민이 생겼다.내가 바라는 것은 어리다고 무시당하지 않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5: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67086</guid>
      </item>
      <item>
         <title>맑은하늘에 날벼락(떼껄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0623</link>
         <description><![CDATA[<p><br/></p><p>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나는 평소처럼 친한 "친구"랑 함께 놀이터에서 놀기로했다. 나는 놀이터의 벤치에서 앉아서 친구를 기다리고있었다.하지만 친구는 어째서인지 놀이터에 나타나지않았다. 난 나오지 않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친구는 전화도 받지않았다. 난 친구에게 카톡을 남겼다. "야 왜 안와?" 친구는 카톡으로 말했다. "기다려봐" 나는 친구를 기다리기로했지만, 친구는 계속해서 나오지않았다. 기다림의 시간이 10분이 되고, 결국 30분이됐다. 기다리는동안에도 나는 계속 전화와 카톡을 보냈지만 전화를 받지않거나,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해서 할 뿐이였다. 나는 결국 화가나서 친구에게</p><p>짜증내는 말투로 메세지를 보냈다. 그러자 친구도 똑같이보냈고, 결국 말싸움을 하게되었다.  사실 친구의 마음도 이해가 안돼는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친구는 그때 정말 제시간에 못나갈 사정이있었다.  하지만 나는 친구의 사정도 모르고 화를 냈던것이였다. 만약 내가 친구였다면 나도 화를 낼것이였다. 물론, 이 사건이 생기지않을수있게 만드는 방법은 많았다. 친구가 사정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말하거나, 혹은 내가 그냥 참았거나, 하지만 이러지않았기에 이 사건이 벌어진것이다. 친구와 싸우고 난 뒤, 나는 친구와 몇번씩 전화와, 게임을 했지만 친구와의 사이는 그닥 좋아지지못했다. 나는 친구와 다시 친해지려고 친구에게 전화를 몇번 걸었지만 친구는 받지않았다. 결국 전까지만해도 같이 놀더 친구랑은 사이가 멀어졌디. 그 사건 이후로, 나는 다른친구들과 싸우지않으려 노력했다. 왜냐하면 그 사건이후로 나는 친구와 싸우는것이 싫어졌고, 실제로도 별로 싸우지않게 되었다. 만약 나에게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나는 최대한 친구를 기다릴것이다. 괜히 기다리지않고 화를 낸다면 그 친구도 똑같이 화를 내며 말싸움을 벌일것이기때문이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지며 좋아졌지만 아직 그날이 기억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0623</guid>
      </item>
      <item>
         <title>레슨 쌤 한테 혼난 어이없는 이유 (넌 뭐고 난 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23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골프라는 운동을 배웠었다. </p><p>그래서 매일 연습장에 가서 연습했는데 언제 한번 황당한 일이 있었다. </p><p>그 일은 바로 프로 선생님한테 레슨 받는도 중 공을 오른쪽으로 쳐야 할 때가 있었는데 내가 살짝 왼쪽 방향으로 서있었다. 그래서 레슨선생님이 "좀 더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셨다. 근데 난 지금도 충분히 오른쪽이라고 생각해서 난 그냥 조금만 움직였다. 하지만 선생님이 갑자기 넌 왜 방향을 몰라? 너 연습 기회 날릴 거야? 생각 좀 해라고 하시고 골프채로 잔디를 내려치셨다. 솔직히 그렇게 행동하신 걸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했다. </p><p><br/></p><p><br/></p><p>`나는 그때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하고 억울했다 </p><p>나는 방향을 조금만 바꿔도 충분할 줄 알아서 조금만 바꿨는데 갑자기 심하게 뭐라 하시니깐 너무 억울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사정도 이해됐다. 나는 그때 선수 준비를 했어서 단기간에 빨리 실력이 향상돼야 하는데 레슨선생님 입장에선 내가 그렇게 행동하니깐 그러 셨던 것 같다. </p><p><br/></p><p>그일 다음엔 솔직히 선생님을 만나는 게 조금 불편했고 그리고 이 사건 이후에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잠깐 사라졌었던 것 같다. </p><p>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선생님께 좀 심하셨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만 든다. 그리고 조금 실수했다고 심하게 막말하는 사람은 되지 않아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5: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2364</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3046</link>
         <description><![CDATA[<p>작년 6학년 부터 지금 까지 어디에서나 뒷담을 까는 친구가 있다. 그때 나 빼고 친구들끼리 있을 때 나의 친구가 내 뒷담을 깠다. 그 친구가 나보고 남자를 너무 좋아한다 입이 가볍다 자기가 좋아하는 애를 뺏으려 한다는 등 나랑 관련도 없는 거짓소문을 퍼트렸다. 그때 같이 듣고있던 친구가 이 거짓소문을 나한테 전달하여 알게 된 후 정말 짜증나고 화나고 억울하고 정떨어졌다. 바로 그 친구한테 따지려 했지만 크게 싸울까봐 관계가 어긋날까봐 2년동안 묵묵히 참아왔다. 그 중에서 걔가 나보고 한 뒷담들이 어이없고 화가났다. 개가 말한 말들은 다 거짓말이다. 하지만 개 말을 믿는 애들 보다는 날 믿는 애들이 더 많기에 참아온 것이다. 그 거짓말을 믿는 애들은 다 가짜 친구라고 생각고 멀어지려 노력하고 있다. 아마 개가 신빙성 없이" 000이 내가 말한 비밀 다 말하고 다녀" 라고 애들한테 말했지만실제론 개가 나한테 비밀을 말한 적이 없다.&nbsp;</p><p>생각해보니 2년 동안 이러고 잇다고 생각하니 이젠 지긋지긋하고 개 뒷담을 듣는 것도 귀찮다. 그리고 그 친구가 자기를 뒷담 까는 애가 있다고 하여 좀 어이없었다.</p><p>자기도 까면서 자기가 까이는건 싫은가 보다. 아직도 난 개가 뒷담 깐 것만 생각하면 어이없고 짜증났다. 하지만 상대방 입장으로 보면 걔는 별 감정 없이 말하는 것 같다.&nbsp;</p><p>그 친구에 대한 입장을 생각해봐도 전혀 이해가 가지 않 는다 난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한게 없다. 만약 했어도 바로 사과했을 것이다. 그냥 시작은 헛소문이다. 만약 내가 ㄱ개 입장이라면 모든 사실을 말하고 사과하고 자기가 깟던 친구들에게 가서 자기가 거짓말 쳤다고 미않하다고 할 것이다. 진짜 문제는 그리고 이런 일이 생긴 이유는 그 친구를 내 옆에 두어서이다. 걔를 진짜 친구로 생각한 내가 잘못이다.&nbsp;</p><p>그 사건 이후 나는 어떤 노력도 하지 못 했다. 그 친구와 다시는 친해지고 싶지 않 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건 이후 먹을 것도 주고 나한테 친절하게 대했다. 그리고 관계는 사운 이후 괜찮아졌다.개 태도는 달라졌다. 이후 나는 많은걸 배웠다. 아무도 믿지 말기, 친구가 뒷담을 해도 개는 그렇게 할게 없어서 남 욕을 하는구나 시간이 남아 도는구나 라고 생각한다. 만약 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다음엔 할 말 다 할 것이다. 개가 뭘 잘못햇는지 뭘 알아야 하는지 다 말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 좀 마을 아끼고 있다. 다음엔 더 사우고 싶다. 그게 내가 바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5:0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3046</guid>
      </item>
      <item>
         <title>기대에 대한 불안감 (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712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몇 일전 하교 하는 중에 오늘은 좀 힘들어서 학원 선생님한테 "오늘은 힘들어서 그런데 내일 가도 될까요?"이라고 전화로 물으니 선생님이  "그래도 되지만 부모님한테 허락 맡고 해야 될 거 같아.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문자 줘"이라고 하셔서 내가 "알겠습니다"하고 끊었다.</p><p><br></p><p>그 후에 부모님에게 문자로 물어보니 안된다고 문자가 와 내가 전화를 걸어 이유를 물으려 했지만 엄마는 매섭게 그냥 가라고 하였고, 아빠는 일하는데 바쁜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 후 나는 서러워서 엄마의 문자에 묵묵부답을 하였고, 나는 너무 아파서 집에 왔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엄마가 와서 나한테 "너 왜 학원 가지 않았어!"이라며 화를 내자 나는 엄마가 했었던 말이 서러워서 방에 들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p><p><br></p><p>이후 엄마가 했었던 말의 서러움은 점차 나아지기 했지만  엄마가 화를 낸 것에 대한 짜증스러움은 어느 정도 남아있었다. 하지만 엄마가 왜 그랬고 어떤 마음으로 그랬는지 엄마의 말을 통해서 알았다.</p><p><br></p><p>그 일 다음 날이 토요일이라 엄마가 나와 대화하고 싶다고 해서 내가 엄마에 이야기를 들으려고 앉았다. 그 후 엄마가 말을 하기 시작 했다.엄마는 학년이 더 높아질 수록 수학은 점점 더 어려워져서 걱정해서 그런  것도 있고, 수학 선생님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커 그 기대를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아파도 많이 아프지 않으면 보내려고 한 이유가 있었다.그 말을 듣고 나도 엄마의 입장이라면 나도 엄마처럼 그랬을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누군가  나의 자식에게  기대가 있다 하면 나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려고 노력 할 것이기 떄문이다.</p><p><br></p><p>나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생각해보면 그 일 전 날에  선생님이 아무렇지 않게 말한 "ㅇㅇ에게 다른 애들 보다 거는 기대가 커요 ㅇㅇ어머님~이란 말 때문이었다. 그 이후에 나와 엄마는 오해를 잘 풀고 선생님한테 엄마와 약간의 오해 때문에 갈등이 있었다고 설명한 후 좀 더 가벼운 마음과 좀 더 편하게 수학 학원을 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나는 이 사건을 통해 모든 선생님들은 공부를 잘하면 마음 속 깊이 기대를 품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사건이 나에겐 아주 많은 깨달음을 준 일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일과 비슷한 일은 없지만  여전히 수학 선생님은 나에게 압박을 눈에 보이지 않게 주지만 나는 눈치가 좀 있어서 조금은 걱정이 된다. 그리고 다른 학원 선생님들 에게도 수학 선생님과 똑같은 말을 들어서 좀 더 불안한 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5: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5677126</guid>
      </item>
      <item>
         <title>유리몸 사건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84824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3:4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8482474</guid>
      </item>
      <item>
         <title>사기 당한 사람(돌멩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8484301</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은 초등학생 세계 거리 춤 축제 할 때 일이다.</p><p>그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 움직이기도 힘들었다.모두 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설탕 뽑기가 내 눈에 들어왔다.너무 하고 싶어 사장님께 물어보니 한판에 5000원이라고 하여 10000원을 주고 한판을 했는데 돈을 거슬러 주지 않았다.그래서 내가 사장님께 말했다.</p><p>"저 거스름 돈은?"</p><p>"뭔 소리야"</p><p>"저 만원 드렸는데요?"</p><p>"나는 5000원 밖에 안 받았는데?"</p><p>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어머니께 전화하였다.</p><p>나한테는 따지던 사장님이 어른이 오자 바로 환불을 해주다니 정말 어이가 없었다.</p><p>하지만 순간 '내가 5000원만 줬나?'하는 생각이 들어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내가 돈을 10000원 준 것이 명확해지니 혼란스러운 감정에서 화가 치밀어 올랐다.</p><p>상대방은 악 감정도 없는 나에게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돈을 더 벌고 싶어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상대방이었다면 애초에 사기를 치지 않을 것 이고 사기를 쳤다가 걸렸으면 사과라도 했을 것 같은데 사과를 안 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또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어려서 그랬던 것 같다.내가  너무 어리니까 순진해 보여 우기면 될 줄 알았나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제 모르는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3:4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8484301</guid>
      </item>
      <item>
         <title>10121이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8504314</link>
         <description><![CDATA[<p>점심끝나고교실에소화대고 올라 가다가날는데강아지가물서워다 강아지가 나뛰어다물서워다도망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4:0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hcujmjaroo7qwbpm/wish/35185043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