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10 by </title>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4 04:17: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7 03:43: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52c.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51516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9242220/26a446ba43fa443648b4f0c1fae912e8/_____1.png" />
         <pubDate>2024-03-04 22:1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51516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51518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9242220/d7e51159effcae0a7a0893791a40ebc5/_____2.png" />
         <pubDate>2024-03-04 22:1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51518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52019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rj1CTHfVIM?si=y6s0TrOgfJlOeOZX" />
         <pubDate>2024-03-04 23:2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52019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6943</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 발전하면 편리하고 좋겠지만 해킹 등의 위험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불안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3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69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7100</link>
         <description><![CDATA[<p>골전도 이어폰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어떤 원리로 골전도가 이루어지는지, 또 나에게 전달되는 소리가 외부로 유출되어 들리지는 않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3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71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8842</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면서 무선 골전도 이어폰이라는걸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선 골전도 이어폰의 원리가 궁금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3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88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9128</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이 많아져서 일상생활이 좀 더 편리 했으면 좋겠고 지금 개발된 기기들도 일부 단점들과 편리성 문제만 고친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용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69128</guid>
      </item>
      <item>
         <title>평소에는 들어보기만 했던 신기술들을 다양하게 알게 되어 유익했다. 각 기술의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을 추측해 볼 수 있었으며 과학기술의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영상을 보면서 웨어러블 렌즈가 개발된다면 정말 실용적이고 획기적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눈이라는 민감한 신체부위에 전자제품을 어떻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얇고 작은 렌즈에 기술이 어떻게 다 들어갈지, 배터리나 에너지 공급원은 어떻게 해결할지 등이 궁금해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09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3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09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6194</link>
         <description><![CDATA[<p>에어팟 맥스도 저 남성분이 말씀하셨다 싶이 무겁고 비싸고 더 싼 가격대에 좋은 가성비인 제품들이 훨 많은데도 불구하고 젊은 사람들이나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에어팟 맥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나도 애플의 브랜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스마트 글라스 같은 제품을 만든 브랜드도 만약 애플 만큼 이미지를 띄운다면 스마트 글래스 같은 제품이 어쩌면 대중들의 눈에 들어와서 한 명 두 명 그렇게 구매를 해서 누군가 차고 있는걸 보게 된다면, 사람이 궁중심리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또 따라 사게 되고 그렇게 해서 점점 사는 사람이 많아지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에어팟 나왔을때도 이런식이었다. </p><p>디자인이 별로라는 둥, 작아서 잘 잃어버릴 것 같다, 충전하기 번거롭다 등의 단점들이 많이 보여 구매를 꺼려 하던 사람들이 많았었다. 근데 유튜버 리뷰러들이 좋다고 리뷰하고 어느새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하나둘씩 다 착용하고 있으니 그런걸 보고 ‘나도 에어팟’ 약간 이런 느낌으로 사능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지금 모두의 필수템이 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4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61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7854</link>
         <description><![CDATA[<p>전에 애플의 비전 프로가 생겼다는 사실과 비전 프로에 대한 설명들을 유튜브를 통해서 접했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과학 기술이 더욱 발달되어 뇌에 심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사이즈의 웨어러블 기계가 등장하여 질환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 워치와 비슷한 기능으로 뇌에 심은 칩이 위험을 감지하면 사용자에게 바로 신호를 보내 사용자가 알아챌 수 있게끔 하는 기계가 생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4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78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8825</link>
         <description><![CDATA[<p>이어폰, 핸드폰 등과 같은 전자 제품들을 간단히 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떠한 기능과 제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많은 제품들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788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80608</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애플 비전 프로를 여러 매체에서 보았었는데 영상에 나오것처럼 과연 사람들이 익숙해질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었다. 또한 이런 기술들이 아직 개발되는 중이므로 그에 따른 너무 높은 비용의 문제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영상을 보며  이런 기술들의 발전 가능성에 흥미를 느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4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80608</guid>
      </item>
      <item>
         <title>웨어러블 기기의와 의료 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85391</link>
         <description><![CDATA[<p>편리성과 실용성을 갖춘 웨어러블 기기의 소개들을 보며 최근 의료 기술의 발달로 진행되고 있는 로봇 수술의 수단이 웨어러블 기기로 일부 대체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p><p><br/></p><p>우선 현재 로봇 수술용 로봇의 기능을 살펴보자면, 3d 영상 및 확대된 시야를 제공할 수 있고(다빈치 로봇 수술기), 로봇 팔에 연결 된 카메라를 집도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이솝).</p><p>이러한 기능들은 웨어러블 기기들의 기능과 일부 비슷한 면이 있으며, 더 조사를 해보니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팀은 실제로 외과 수술에 첨단 의료용 웨어러블 장비를 적용했다는 사례를 찾을 수 있었다. 이 교수팀은 외과 척추 수술에 웨어러블카메라 구글글라스, 고프로, 파나소닉 액션캠 등을 사용해, 의료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p><p>이를 통해 웨어러블 기기 발전은 의료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4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853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90817</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 거듭 얘기한 것처럼, 기존의 스마트 기기와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이상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 같다. 아얘 기기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것은 기존 사용자층 자체가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정보시대의 산업 특성상 어려울 것이고, 기존의 스마트폰 등과 통신방법, 기능 등을 공유하려니 소비자들이 기존 기기를 버리고 기능이 같은 새 기기를 살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실용성 면에서의 이점도 기기가 정착한다는 가정 하에서만 의미가 있는 것이다. 더이상 있는 기능을 새로운 형태의 기기에 이식하는 것 만으로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 사용 형태의 혁신에 앞서 기존의 기기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가져갈 파격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기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3:5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1908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207685</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애플이 출시한 비전프로를 보고 웨어러블 기기에 관심이 생겼다. 예전에 sf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기기들을 실생활에서도 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첨단 기술이 정말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아직까지 실용성보다는 불편함이 크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을 때까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나도 나중에 엔지니어가 되어 실용성을 극대화해 사람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7 04:1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092076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189025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애플이 비전 프로를 출시하면서 가상 현실 기기가 건축학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건축에 있어서 “공간”이란 개념이 중요하기 때믄에, 가상 현실에서 공간을 디자인한다면 현실과 비슷한 환경을 체험하며 설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창의적이고 지금보더 실용적인 공간을 설계 할 수 있어 유용할것 같다. 가상현실 건축 공간에 물리적, 공학적 원리까지 적용시킨다면 사람들이 건축에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9 00: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1890254</guid>
      </item>
      <item>
         <title>애플 비전프로의 현재와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2570117</link>
         <description><![CDATA[<p>애플 비전프로가 일상생활에 쓰일 수 있는 다른 기기들과는 많이 다른 모양새를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아 거부감이 크지만 근미래에는 상용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에어팟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바보같은 아이디어라며 거부감을 드러냈을 때를 생각해보면 현재 사람들이 에어팟을 사용하듯이 길거리에서 쓰고 다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휴대폰과는 다르게 기기 자체에 AR 기능과 VR 기능이 탑재되어 적재장소에서 모드를 변환해서 사용가능하다. 지하철에서 기기를 쓰고 AR을 이용하여 허공에서 사무를 볼 수도 있고 VR 모드로 변환해서 회의에 참석할 수도 있는 것이다. 기기를 쓰고 있으면서도 외부상황이 파악가능하고 노트북이나 타블렛 등을 꺼내지 않더라도 머리에 쓰는 것만으로 더 많은 기능이 폭 넓게 사용가능하다.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비전프로의 전망을 어둡게 보지만 가격과 디테일들이 자연스럽게 발달되고 사소한 문제점들이 해소된다면 사용자들이 많아져 비전프로를 길거리에서 쓰고 다니는 모습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09:3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25701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31206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e8bpiZi05w&amp;list=PLnn-md-JyhN0kn4drw1FfkgWTHs12wJEr&amp;index=24" />
         <pubDate>2024-03-11 01:3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3120611</guid>
      </item>
      <item>
         <title>[추가 참고 사항] 추가로 조사하지 않는 경우, 해당 시간 내 느낀 점 간단히 작성할 것.</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3122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1 01: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31221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4183833</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웨어러블 기기뿐만 아니라 신세대적 기술의 발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의학계에서도 웨어러블 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직접적인 치료에 쓰이는 것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실생활 속에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이렇게 활용할 시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웨어러블 기기에는 전자파 등급이 없어 이를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1 16:0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41838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250782</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기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되고 생겨났다. 이 기술들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우리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만큼 주의하며 사용해야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2:4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2507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0124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마트 계산줄을 기다리지않고 바로 나올수있고, 궁금한 정보를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이다. </p><p>하지만 AI가 화가들의 그림을 흉내내며 그림을 위조할수 있고 마트 직원이 더 이상 필요없어져 일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을 보며 인공지능의 발달이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3:2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012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02450</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 인공지능이 더 많은 정보에 대해서 학습을 한 후 많은 일들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볼 수 있었다. 사람들의 감정은 인공지능이 따로 학습을 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상담, 공감 등 감정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 없어지기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3:2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024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05170</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학습하여 암과 같은 질병을 의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했는데, 기술의 발달로 질병들을 초기에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로 인해 의사들의 일자리가 줄어들 수도 있다고 영상에서 언급했는데, 인공지능의 오판 가능성 등을 고려해 인공지능과 의사들이 협력적으로 작업해, 인공지능이 분석한 데이터에 대한 의사들의 최종적인 검증과 승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3: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05170</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으로부터 인간 삶의 주도권을 유지하는 방법: 선택적 개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1961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본래 인간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존재였으나, 점점 ‘지나칠’ 정도로 편리성을 추구하는 행위(선택권 맡기기, 논문 대신 쓰기 등) 혹은 왜 만들었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잘 이해가 안 되는 것 (화가의 그림체를 학습시켜 비슷한 복사물 제작 etc.) 등이 개발되며 이제는 인간이 편의를 위해 쓴다기 보다는 지나친 쾌락의 추구 혹은 인간 삶의 주체성을 인공지능에게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p><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암 환자를 인간보다 더 적은 오차율로 진단을 하거나, 노인의 복지를 증진시켜주는 목적의 인공지능(목적이 합리적이며 윤리적인 분야)의 발전은 지속적으로 진행시키되, 위의 내용과 같이 지나친 쾌락 추구나 이유가 불명확한 분야의 개발에는 시간 투자를 줄이는 등 선택적 인공지능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3:3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19614</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1980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의 발달로 생활이 훨씬 편리해졌지만 그만큼 단점도 늘어났다. 일자리를 잃거나, 인공지능을 이용한 범죄가 생겨났다. 게다가 날이 갈수록 눈에 띄게 발달하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이제는 실제인지 만들어낸 것인지 구분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예를 들면 딥페이크 기술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도 생겼다. 딥페이크를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 느껴졌다.</p><p>또한, 영상 속에서 이제는 암기할 필요없이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된다고 나왔는데, 만약 모든 사람들이 인공지능만 믿고 학습하지 않으려 한다면 결국에는 영화에서처럼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p><p>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 것은 맞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다면 이 세상의 주인이 인공지능이 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3:3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183198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28261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au5eQJsEpw&amp;list=PLnn-md-JyhN0kn4drw1FfkgWTHs12wJEr&amp;index=16" />
         <pubDate>2024-03-18 07: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28261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785175</link>
         <description><![CDATA[<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0NK1UFOQx4&amp;list=PLnn-md-JyhN0kn4drw1FfkgWTHs12wJEr&amp;index=1" />
         <pubDate>2024-03-21 02:0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7851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3631</link>
         <description><![CDATA[<p>진짜 왜ㅠ하는지 이해가 안감</p><p>아무리 존중을 해보고 이해 해보려 해도 나 상식선에선 전혀 이해가 안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36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5158</link>
         <description><![CDATA[<p>NFT에 대해서 간단히는 알고 있었는데</p><p>생각보다 더 가상적인 개념이라서 놀랐다.</p><p>NFT는 보이지 않는 소유권이자 법으로 논란이 될 수 있는 개념이기에 나는 이것이 곧 인기를 잃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3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5158</guid>
      </item>
      <item>
         <title>NFT 에 대하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5555</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실물 예술 작품에 대하여 수익을 얻는 편이었다면 현재는 여러가지 밈을 이용한 사진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였다 또한 처음에는 그 원리가 무엇인지 상상도 안됐는데 영상을 보고 난 후 원리를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55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8235</link>
         <description><![CDATA[<p>블록체인 기술과 NFT처럼 가상에서 이루어지는 거래가 많아지면서 물건의 소유와 거래가 더 이상 실물에 관한 것이 아니라 소유권이라는 권리의 개념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상품에 대한 접근이 가능한 상황에서 소유권만 거래하는 상황이 조금은 모순적이라고 느꼈다. NFT를 이용한 거래의 원동력이 소유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 때문이라면, 이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인간의 욕망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일 수도 있고, 실물 거래가 아닌 욕망에 의존한 거래이기에 영상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식을 경우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단점도 존재하는 양날의 검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3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08235</guid>
      </item>
      <item>
         <title>NF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10118</link>
         <description><![CDATA[<p>NFT가 소유권을 거래하는 자산인 만큼 저작권에 대해 더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 나왔던 것처럼 자신의 그린 그림이 아닌 다른 사람의 그림을 통해 이익을 벌게 된다면 나중에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화폐가 아니라 가상의 물건에 가격을 부여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나중에 NFT를 이용해 어떤 기술들이 더욱 발전하게 될지 기대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3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101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11578</link>
         <description><![CDATA[<p>소유권과 관련된 NFT가 과연 ‘단점보다 장점이 많을지’ 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만약 자신의 작품의 가치를 올리고싶다면 이것이 좋은 효과를 줄 수 있겠지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미래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p><p>어떤 것을 소유하는 형식과 방법에 따라서도 나뉘는 것에 대해서는 신박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3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11578</guid>
      </item>
      <item>
         <title>NF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16305</link>
         <description><![CDATA[<p>NFT라는 용어는 들어봤지만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나에게 익숙한 것이어서 놀랐다. 내가 평소에도 자주 사용하는 연예인들의 짤이나 밈 등이 전부 누군가의 소유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p>NFT로 창작 활동도 하고 돈도 벌 수 있지만, 그만큼 감수해야 할 위험도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만약에 NFT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식어버리거나, 계속해서 나의 NFT를 사주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소유하고 있던 NFT는 그저 쓸데없는 자산이 되어버릴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16305</guid>
      </item>
      <item>
         <title>NF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29917</link>
         <description><![CDATA[<p>왜 이 시장이 성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어쩌다 이런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잘 모르겠다. NFT의 ‘가치’는 그동안 주인을 특정지을 수 없었던 디지털 파일에 대해 명확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는 것에서 오는데, 그 소유권을 주장해서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전통적인 예술작품은 진품 구매자가 진품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가진다. 복제품이 있을 수 있지만 진품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고, 아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가짜가 있어도 진품의 가치는 보통 사회적으로 차별적 위상을 가진다. 따라서 자기과시성 소비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NFT의 ‘복제’, 즉 다운로드/캡처는 만들기 쉽고, ‘진품’과 정말로 구별할 수 없으며, 진품과 다르다는 사회적 인식이 약하다. 이런 상품은 유행이 지나면 금방 가치를 잃을 것이다.(이미 그랬지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03: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7929917</guid>
      </item>
      <item>
         <title>웨어러블 어디까지 착용가능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8825922</link>
         <description><![CDATA[<p>무엇보다 간편함과 편리함은 웨어러블을 착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p><p>복잡한 기능이나 외형은 지속적으로 개선이 요구되고 패션이나 브랜드의 이미지등은 새로운 상품이나 유행에 따라 지속성에 한계를 갖기 마련이다.</p><p>만약 무거운 슈트나 기구가 아닌 조그만 칩이 삽입된 모자나 머리띠를 착용하여 전신마비를 가진 환자가 자신의 생각과 활동을 지시해서 신체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면 반드시 필요한 웨어러블의 형태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p><p>패션이나 동경과 같은 이유로 선택한 웨어러블은 본인의 취향일 뿐  점점 소형화되는 스마트폰의 간편함과 편리함을 뛰어넘는 웨어러블의 나타날 때까지는 일시적이거나 언제든 새로운 상품으로 대체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15:5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28825922</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발달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1894901</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지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모든 오류와 성공의 세밀한 과정이나  지식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기억할 수 없다. 반면 인공 지능은 완벽에 가깝게 저장하고 재생하기 때문에 인간이 하던 일을 완벽한데 더하셔 시간까지 단축시키고 있다. 물론 이런 인공지능을 잘 사용해서 그 환경에 익숙해진다면 인간의 삶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해질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비만을 비롯한 많은 질병을 걸리듯이 그저 나태해질 때까지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그저 보낸다면  만물의 영장을 인공지능에게 내어줄 시간이 빨라진다고 생각한다. 외국어도 역시 언어장벽이 무너지고  동시통역이 가능해지기에  학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언어가 가지는 정서나 섬세한 감정까지 통역은 불가능하다고 본다.</p><p>단순하게 생각해서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인간의 계층이 더욱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새로운 신분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p><p>인공지능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구할 수 있게 학습과 외국어 학습까지 충실한 소수의 계층이 인공지능에 의존하여 점점 사고와 창의에 비만이 되어버린 다수의 계층을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지배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p>따라서 편리함을 위하여 개발되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기본적인 윤리나 도덕에 어긋나지 않도록 감시하고 제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5 02:4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1894901</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의 과거, 현재 그리고 인간과의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2673167</link>
         <description><![CDATA[<p>화제를 제시한 영상이 6년 전에 업로드 된 영상이기 때문에 그 긴 시간 동안 영상에서 제시한 사례들보다 인공지능은 더 많이 발달되었다. 불과 몇년 전에는 사람과 비슷한 수행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을 만들 목적으로 인공지능 개발했다면 이미 현재는 인간을 뛰어넘었다고 할 수 있다. 2022년 10월 30일 ‘Chat GPT’의 등장으로 인공지능 시장의 판도를 180도 뒤집었다. 초기에는 데이터 백업이 2021년 기준으로만 되어있거나, 한국어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 등의 불편함을 겪었지만 현재는 확연히 다른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Chat GPT는 사용자와 글로써 QnA로만 소통하는 것을 능가하여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Chat GPT 개발사인 OPEN AI와 Figure가 협력한 로봇이다. Chat GPT를 휴머노이드형 로봇에 탑재하여 인간과 대화하는 도중에도 명령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q1QZB5baNw)%EC%9D%B4%EB%A0%87%EA%B2%8C">https://www.youtube.com/watch?v=Sq1QZB5baNw)이렇게</a> 액정 밖으로 인공지능이 튀어나오는 경우 외에도 액정 속에서도 인간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다. 이전 영상제작 인공지능 프로그램들은 세부적인 명령어를 넣고 렌더링을 해도 저퀄리티의 짧은 영상이 제작되어 명령어의 취지를 완수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Open AI사의 또 다른 프로젝트인 AI Sora는 간단한 몇개의 키워드만으로 고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준다. 또한 대중 공개 예정 중인 Chat GPT 4는 간단한 명령어와 대화를 통해 고퀄리티 사진들을 추출해낸다.</p><p>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이 정말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개발될 때마다 대중이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니 미래에는 많은 일자리들을 인공지능이 대체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 더 많이 더 짧은 주기로 반복될 것이니 변화하는 사회에 따라 빠르게 적응하는 태도를 지녀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5 15:0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2673167</guid>
      </item>
      <item>
         <title>NFT와 미술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2721681</link>
         <description><![CDATA[<p>유명 작가들의 미술품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높아져 가격이 높아진다. 수량은 한정되어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희귀도의 가치는 높게 측정되기 때문이다. NFT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미술품을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인터넷에서 찾아서 볼 수 있지만 소유하지는 못하는 것과 같이 NFT를 소유한다는 것은 미술품을 소장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내 NFT를 온라인 상으로 닳도록 보아도 그들은 소유자가 아니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인터넷 상에서 모나리자를 자신의 것이라고 우겨도 모든 사람들이 모나리자는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자신의 소유가 아닌 NFT를 인터넷에 마음대로 뿌려도 블록체인 기술로 인하여 모든 컴퓨터가 소유자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한정된 수량만 만들어진 NFT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면서 가격이 높아질 것이다.</p><p>많은 것들이 디지털화로 전환되는 시대에서 예술품 또한 디지털로 전환된다고 하여도 별 이상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이대로 NFT가 사람들에게 점점 잊혀진다고 하더라도 디지털 문서를 사고파는 시장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앞으로 생생하지도 못한 분야의 다양한 시장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5 15:4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27216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30641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k23vFNbcYw&amp;list=PLnn-md-JyhN0kn4drw1FfkgWTHs12wJEr&amp;index=14" />
         <pubDate>2024-03-25 22:2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30641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95837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AMOfr6vSgI&amp;list=PLnn-md-JyhN0kn4drw1FfkgWTHs12wJEr&amp;index=18" />
         <pubDate>2024-04-02 00:0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39583794</guid>
      </item>
      <item>
         <title>냉동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42647234</link>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만 보던 냉동인간 기술이 지금도 존재한다는 게 놀라웠다. 냉동인간은 나와는 상관없는 먼 미래인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시점에 있었다. 아직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단계이지만 완전한 기술이 되기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진 않을 것 같다.</p><p>다만 나는 냉동기술을 통해 냉동인간이 되어 몇 백 년을 잠들어 있을 이유를 잘 모르겠다. 지금은 고칠 수 없는 병을 고칠 수 있게 되는 등 지금 불편했던 일들이 편해질 수 있다. 하지만 몇 백 년 후에 깨어난다 해도, 원래 살던 세상과 너무나도 많이 바뀌어있는 세상이 익숙치 않을 것이다. 또한, 계속해서 삶을 연장할 수 있다면 삶의 소중함을 잃어버릴 것이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지 않을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4 03:3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426472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426512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간이 영원히 살게된다면 인구는 늘어나기만 할 것인데 그에 따른 식량 문제, 환경 문제 등에 대한 대안들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간이 죽지 않는다면 사람들의 윤리의식이나 법 등 많은 분야에 변화가 찾아오게 될것같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4 03: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42651253</guid>
      </item>
      <item>
         <title>요즘들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챗gpt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아직 ai가 사람을 대체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유튜브 쇼츠를 넘기다보면 챗gpt를 활용해 컨텐츠를 생성하는 사람들 영상을 보면 공감능력이나 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사람들의 질문과 동떨어진 답을 내놓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는 모습을 빈번히 볼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아직 ai는 도구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773805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2 03:3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773805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4389866</link>
         <description><![CDATA[<p>♥♥ ↑ 이건 뭐에 대한 내용인지...??? 이렇게 주관적인 감상을 적을 것이 아니라 은서가 궁금했던 것, 추가로 알아보고 싶은 것에 대해 알려줘야합니다~ 나중에 수정해서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8 03:1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43898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89599</link>
         <description><![CDATA[<p>은규야.. 학교는 오는거지?</p><p>간단한 감상이나 궁금한점, 느낀점이라도 간략하게 적어보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895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2228</link>
         <description><![CDATA[<p>♥♥ '인간 삶의 주체성' 을 인공지능에게 주고 있다는 표현이 인상적이네. 추가적으로 노인의 복지를 증진시켜 줄 수 있는 분야의 인공지능 발전의 사례들이나 경진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예에 대해 추가로 알아보거나 적어주면 더 좋을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22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3943</link>
         <description><![CDATA[<p>♥♥ 인공지능과 관련된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이나 AI개발자가 취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게 있을지 생각해보며 더 좋을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39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6596</link>
         <description><![CDATA[<p>♥♥ 유민이는 성실하게 영상 끝나고 작성했구나. 지금은 느낀 점 위주의 감상인데, 혹시 궁금했던 점이나 추가로 더 알아보고 싶은 점, 흥미있었 던 점 위주로 적어주면 더 도움이 될 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65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7385</link>
         <description><![CDATA[<p>♥♥ Hi 민채... 잘..보고...있는...거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7973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01603</link>
         <description><![CDATA[<p>♥♥ 오, 나도 이 영상들이 조금 시기가 지난 것들이라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내용들도 있는데 정확히 보고, 추가적으로 새로운 기술들도 덕분에 알게 되었네. 기술이 발달하면서 그 기술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들이나 사용자들의 수준 등 도 고민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에 대한 공유는 많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도 같아, 그치? 여튼 성실히 작성해서 너무 보기 좋다~! 관심 분야 있으면 더 자세히 적어주면 좋을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016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07055</link>
         <description><![CDATA[<p>♥♥ 세령이는 인공지능의 발달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나 보다. AI와 관련될 수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070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09305</link>
         <description><![CDATA[<p>♥♥ HI 영채 :) 뭐라도 좀 써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093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2169</link>
         <description><![CDATA[<p>♥♥ AI가 MBTI같은 성격 검사 유형을 기반으로 계속된 deeep learning을 진행하면, 인공적이긴 하지만 어떤 형태를 갖추고, 소비자에게 적합한 공감, 상담들도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21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3919</link>
         <description><![CDATA[<p>♥♥ 다른 영상에 대한 감상도 적어줘봐~ 만약 NFT가 가장 흥미로웠다면 추가적으로 원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조사해보던지 하는 것도 좋을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39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4838</link>
         <description><![CDATA[<p>♥♥ 골전도 이어폰 마트 같은데 전시되어 있는거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듯. 밖으로 미세하게 소리가 들리더라고ㅋ 작동 원리에 대해서 궁금하면 추가적으로 알아보는 것도 좋을지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48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7409</link>
         <description><![CDATA[<p>♥♥ 지민이는 건축에 관심있어? 3D프린터로는 건축을 할 수 없나? 우리나라의 건축물들의 문제점이나 개선 방향 같은 것들을 삶의 방식이나 가치의 변화 같은 것과 연관 지어 생각해봐도 좋을 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4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74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8090</link>
         <description><![CDATA[<p>♥♥ 다른 영상에 대해서 관심이 갔던 부분들도 보완해서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180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0723</link>
         <description><![CDATA[<p>♥♥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이런 기술들이 상용화되거나 활용되면 좋은 분야들이 어디에 있을까? 가끔 TV에서 헤어진(사고를 당한) 가족을 3D로 재현한다거나 영어지문에서 언급한것처럼 군인 훈련 (매개된 상황에서의 현실감 있는 감각 전달) 같은데 활용될 수 있을까? 추가적인 가능성과 실효성은 어떨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07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1189</link>
         <description><![CDATA[<p>♥♥♥♥♥ 지안아 관심 있는 부분에서 한두개라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11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2903</link>
         <description><![CDATA[<p>♥♥ 그러니까 그런 기계가 나오면 좋을 텐데, 위험도와 실행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된 글이나 책이나 영상도 있으려나?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29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3094</link>
         <description><![CDATA[<p>♥♥♥♥ 은서도 느낀 점이라도 적어보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30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4532</link>
         <description><![CDATA[<p>♥♥ 그러게, 그런 해결책들이 이미 논의된 바는 없으려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45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4998</link>
         <description><![CDATA[<p>♥♥ 가연아 느낀점이라도 써야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49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5576</link>
         <description><![CDATA[<p>♥♥ 추가로 궁금했던 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8255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1853</link>
         <description><![CDATA[<p>♥♥ 궁금 &gt;&gt; 탐구 권장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2:0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18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2863</link>
         <description><![CDATA[<p>♥♥ AI나 챗지피티의 어떤 점이 보완되면 AI가 더 효율적으로? 바람직하게? 사용될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2:0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28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4305</link>
         <description><![CDATA[<p>♥♥ NFT에 참여하는 예술가들도 그런 점을 인지하고 동의했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던 건 아닐까? 나도 궁금하네? 추가적으로 찾아보고 NFT상의 저작권이나 작가의 권리 보호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재미있을듯!</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2:0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43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8676</link>
         <description><![CDATA[<p>♥♥ 시현아, NFT가 그럼 어떤 식으로 그 자기 과시성을 드러낼 수 있는지 좀 더 알아보면 어떨까? 영상에서 소개된 바로 미루어 봤을때, 래퍼 같은 사람들이 자신의 내적 만족을 위해서 그 예술작품을 '구매'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진형이랑 비슷하게 저작권, 작가의 권리보호와 더불어 NFT가 매력을 가지는 이유? 배타적인 성격을 띄는지? 같이 NFT의 상품 특성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이를 가능케해주는 기술 같은 것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더 좋을 것 같아!</p><p>(++ 딱히 관심분야가 아니라면 추가적인 관심분야에 대해 알아봐도 좋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2: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86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ithsyd1</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9406</link>
         <description><![CDATA[<p>♥♥ 현재 사용되고 있는 웨어러블 의료 기기의 예와 한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2:1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5959406</guid>
      </item>
      <item>
         <title>NF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6091238</link>
         <description><![CDATA[<p>한 그림이 최대 341억원에 낙찰되기도 한다는 자극적인 기사를 봤더니, 사람들이 왜 디지털 이미지를 저렇게 큰 값을 주고 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nft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면서 묘하게 설득되는 부분도 있었던 거 같다. 대체 불가능한 자산이라는 뜻을 가지는 nft는 가상화폐의 새로운 종류로 이익을 얻는데 이용될 수도 있지만, 온라인 상의 데이터들에 대해 소유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관점을 등장시킨 것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물에 대한 소유권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달리, 온라인 상의 소유권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nft를 불신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정보화 시대에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분야인 거 같다. 아직은 시장이 안정적이지 않지만 앞으로 가상 자산에 대해 새로운 시각이 보편화되면 굉장히 커질 거 같다. 장단점이 극명하고 논란거리도 많은 nft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3:3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86091238</guid>
      </item>
      <item>
         <title>NFT(Non Fungible Toke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94836383</link>
         <description><![CDATA[<p>사회와 기술이 놀랍도록 발전해 온 과거를 본다면 NFT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긍적적이고 기대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p><p>창작자가 자신이 직접 창작한 작품에 대한 저작권과는 별개로 소유권이 불일치한다는 점에서 파생될 수 있는 문제, 시장의 안전성 확보와 디지털 상의 소유권만을 거래한다는 점이 가지는 환금성의 한계 등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가치의 상승과 그로 인한 상당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p><p>나는 시장의 역할과 기능은 합법적이고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기의 암호화폐가 돈세탁에 이용되는 수단이라는 불신과 의심도 합리적이라고 본다. NTF는 또 다른 암호화폐의 형태이고 이에 더하여 창작자의 권리도 보장받기 어렵다고 본다. 또한 장난으로 그린 낙서일지라도 나의 것을 누군가 허락받지 않고 무단으로 거래한다는 것은 불쾌하고 부도덕한 일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러한 형태의 시장으로 인한 피해가 점점 더 많이 생길 것이다. </p><p>모든 문명과 기술 문화가 그렇듯이 첨단을 향유 할 수 있는 계층은 전 세계 인구나 국가로 볼 때 매우 한정적이라고 본다. 매우 한정된 계층에서 이루어지는 상품 또한 확장성에 분명한 한계가 있을 것이다. 게다가 플랫폼과 프로젝트의 인기가 지속적이지 않고 언제든 새로운 플랫폼이 대체된다는 것은 시장이 신뢰할 수 없는 불안정한 상태라고 생각된다.</p><p>NTF가 메타버스와 접목되어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상공간은 컴퓨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자신의 방구석 하나가 현실이다. 점점 사회적인 밀접한 접촉을 어려워지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가상공간에 한정되고 매몰된 인간관계는 건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NFT가 가지는 기술적 가치가 혁신적일 수는 있지만 미래에서의 지속성 등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본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5 22: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948363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95230660</link>
         <description><![CDATA[<p>Ai가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쓰이기 위해서는 ai의 데이터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입력하는 것은 너무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데이터의 편향성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되서 데이터에 대한 주관이 생기면 바람직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3: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2995230660</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3012010145</link>
         <description><![CDATA[<p>고 2학년때 독서릴레이(팀 독서활동)에 참여하여 기술 발전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다.</p><p>이번에 수업시간에 본 인공지능 관련 영상에서 인공지능의 유용성이 제시된 부분이 당시 토론 중 언급됐던 기술의 유용성을 방불케 하여 그때 토론을 위해 읽었던 책들 중 하나인 [메타버스 시티]라는 책을 참고하여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양상에 대해 전개하고자 한다.</p><p><br/></p><p>책 [메타버스 시티]에서는 현대의 도시 문제들을 해결한 지속가능한 도시인 스마트 도시의 당위성을 강조하고있다.</p><p>스마트 시티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이 도시의 인프라에 결합해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도시이다.</p><p>스마트 시티에서 인공지능은 cctv를 비롯한 다양한 센서들로부터 수집되는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우리에게 다양한 정보를 준다. 인공지능과 스마트 시티가 결부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양상에는 에너지 효율성 향상, 범죄 발생률 감소, 이동 퍈의성 증대 등이 있다.</p><p>인공지능은 교통 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전달하여 우리가 최적의 운동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인공지능은 범죄 정보를 빠르게 인식하여 용의자의 검거를 돕는데 이는 범죄의 감소를 도모할 수 있다.</p><p><br/></p><p>이같이 인공지능의 이점에 대해 간단히 서술해보았는데 추후에 더 많은 학술 자료들을 읽어보고 내 진로 분야인 &lt;데이터 과학/통계&gt;와 연관지어 인공지능에 대해 더욱 소상히 알아볼 예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9 17: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3012010145</guid>
      </item>
      <item>
         <title>냉동인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3012585111</link>
         <description><![CDATA[<p>냉동인간은 사망 직후 뇌가 손상되지 않도록 낮은 온도에서 심폐소생장치를 통해 혈액순환과 호흡기능을 일시적으로 회복시킨후,&nbsp; 몸속 혈액 등 체액을 빼내고 ‘동결보존액’으로 교체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와 같은 절차를 끝낸 시신은 질소로 채워진 냉동 캡슐 ‘챔버’에서 보존된다. 챔버의 내부 온도는 약 영하 196도며, 보존 기간은 보통 50년 또는 100년이다. 냉동인간이라고 하면 대부분 전신 보존을 떠올리지만, 업체에 따라서는 머리(뇌)만 보존하기도 한다. 현재는 사망 후 냉동보존까지 기술만 개발됐을 뿐, 냉동된 인체의 해동과 관련해 뚜렷하게 밝혀진 기술이나 연구결과는 없다. <br> 따라서 나는 아직까지는 냉동인간 기술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br>냉동까지는 하더라도 해동기술이 나올지도 의문이고, 해동기술이 나온다고 해도 지금하는 냉동방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br>실제로 지금 냉동 기술에서 몸속 체액을 '동결보존액'으로 대체하는 기술을 굉장히 위험하다. 그냥 몸속 수분을 냉동하면 얼면서 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세포 손상을 막기위해 동결보존액을 채워넣지만, 이 보존액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독성물질이다. 독성물질을 인체에 가득채우고 과연 인간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이 밖에도 아직까지 냉동기술을 위험성이 많고 다시 살아날 확률을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 (첫번째 냉동인간과 가장 최근의 냉동인간의 냉동방식은 많이 바뀌었다. 그럼 초반의 냉동인간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냉동된것 이였고, 살아날 방법은 없는게 아닌가....?) <br><br>+냉동인간 옵션에 뇌만 보관이 있어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건 뇌만 보관하고 미래에서 뇌를 다른 몸에 이식하기 위한 기술이라고 한다....그럼 다른 사람의 몸인건데 누가 자신의 몸을 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30 03:4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hsyd1/hct1kfd17tmeevp/wish/30125851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