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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 우리들 이야기 by 박진영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jyp504/504</link>
      <description>2020년 5학년 4반 글 모음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9 06:39: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1-05 17:16:1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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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이 다가(5-4-9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493626</link>
         <description><![CDATA[<div>'드르르륵' 문 열리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에 나는 깼다. 나는 오늘 학교에 가야 한다는걸 생각하고 방에서 나왔다. 나는 그때까지 그 사실을 몰랐다. 어제 가방을 못 챙긴걸 생각하고 한숨쉬며 가서 가방을 챙기고 나와보니 너무 놀랐다. 할로윈 장식들이 벽에 장식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깜짝 놀랐다. 새벽에 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서 할로윈 파티를 기분 좋게 하려고 하셨다. 방에서 나오고서야 나는 어머니께서 준비 해 주신걸 알았다. 보지 못 하고 지나갈 뻔 했다.그래가지고 기분 좋게 학교에 갈수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09: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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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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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 괴물이 살아요!-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593828</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날 저녁에 밥을 다 먹고 치우는데 뒤에서 누가 다가왔다.<br>나는 깜짝 놀라서 뒤를 돌아보았다.빠빠괴물이였다. (아빠)<br> "아니 또 장난치려고요?"<br>"너 어떻게 알았어? 아이 아깝다."<br>"맨날 장난치는데 어떻게 몰라요. 모르면 이상한거죠"<br>상을 다 치우고 나서 TV를 봤다. <br>나는 TV를 다 보고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빠빠괴물이 다가와서 간지럽히고 장난을 쳤다.<br>나는 너무 귀찮고 졸려서 소리쳤다.<br>"아 그만좀  해요!"<br>그랬더니 빠빠괴물이 말했다.<br>"그러면 동생한테도 하면 되잖아."<br>그때 동생이 나한테 소리쳤다.<br>"아 언니! 언니가 아빠한테 나한테 장난치라고했지!"<br>다음날 아침 나는 방을 나오는데 빠빠괴물이 나를보고 메롱을 했다. 그래서 나도 똑같이 메롱을 했다.<br>  재미있는 장난이라고도 생각했지만 짜증이 났다.<br>하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참을수 있었다. 나중에는 내가 빠빠괴물에게 꼭 장난을 칠거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0: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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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루 생활 (5-4 16서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632184</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갔다왔는데 엄마가 없어서 난 신나서 <br>게임을 했다 로블록스 게임을 했는데 재밌었다.<br>게임에서 할로윈 이벤트를 했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했다.<br>학원 가기 전에 엄마가 돌아왔다.그래서나는 학원에 갈준비를 했다. 학원에 왔는데 성준이가있었다. 나는 2교시때 성준이 노래소리가 웃겨서 그만웃어버렸다. 학원이 끝나고 차에<br>탔는데 나혼자 밖에 없었다. 그래서 너무너무 쓸쓸했다.<br>집에 와서 샤워를 했다. 샤워하고 밥을 먹으니까 밥이 맛있었다. 밥먹고 클래스팅 숙제를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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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엄마의 삶 (5-4 5번 박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757162</link>
         <description><![CDATA[<div>꼬물,꼬물 나는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 한다. 누가 내 옆에 누워 "하린아,일어나야지."라고 속삭였다.역시나 엄마였다. 나는 엄마에게 "5분만 더 잘께요."라고 말하였지만 끝내 엄마를 못 이겨 결국 일어났다.엄마는 아침일찍 일어나셔서 우리가 먹을 과일등을 깎으시거나 빵을 굽고 있는 사이에엄마는 우리를 깨우신다.그러고는 우리를 학교에 데려다주신다. 엄마가 집에 돌아오시면 설거지,청소,빨래를 하시고 나서 잠깐 휴식을 취하시면 금방 시간이 가서 점심이 되어있다. 그러면 점심을 드시고 우리가 돌아오면 항상 간식을 준비해 놓으신다. 우리가 간식을 먹고 공부를 하면 그때 잠깐 쉬시는 것 같다.엄마는 또 저녁을 하시고 빨래를 널어 놓으시려고 베란다로 가신다.저녁9시가 되면 우리는 양치를 하고 책을 읽고 엄마를 보면 엄마의 손이 눈에 뛴다.그러고는 잠을 청하면 자꾸 엄마의 손이 내 꿈에 아른아른 거린다.이제 나도 엄마의 집안일을 조금이나마 도와드려야 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1: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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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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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다른 여행(5-4 22번 진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823509</link>
         <description><![CDATA[<div>한달내내 비만 오던 어느날 우리 가족은 작년에 잠깐들 렸던 <br>강원도 솔밭내리계곡 이라는 곳을 갔다 우리 가족은 강원도 지방에 계곡 이 비에 잠겼다는 소식을 듣고 갈지 말지 고민을 했다.<br>그래도 결국 이른 아침날 떠났다.가는도중 비가 않와서 기뻤지만 기쁨도 잠시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도착해서 텐트를 치려 했지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결국 엄마 아빠는 비에 젖은체 펜션을 잡았다.다음날 아침 우리는 펜션에서 게임 을 계속 하고 있었는대 아빠가 장작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가족은 처음으로 모닭불을 피우면서 점심 을먹었다.불을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더맛있었다.그리고 나랑 동생은<br>펜션에서 하루 종일 핸드폰은 하였다.저녁에는 라면과 점심에 샀던 돼지고기를 먹었다.집에서 먹던 라면도 가족과 밖에서 먹으니 다른 때보다 맛있었다.샤워 를 하려고 샤워실에 갔다. <br>나는 빨리 샤워를 하고 나왔다. 그런대 펜션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을때 어머니 께서 전화를 하셨다.<br>동생이 사고 를 친것이다 동생이 엄마를 기다리다 장난을 칠때 유리 거울 이 와장창 무너 진것이젔다 나는 깜짝놀라 달려갔다. 다행히 동생은 다치지 않아 엄마는 너가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 이라 하셨다.그리고 나는펜션에서 영화른 보다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막상 가려고 하니 물놀 이를 못한것이 너무 아쉬 워서 부모님께 다음 휴가때도 <br>한번더 오자고 하였다. 정말 재밌는 여행 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2: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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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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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or코코] 그것이 문제로다.!(5-4/11번/임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86460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6일 드디어 3년의 노력이 빛을 발휘하는 순간이다.<br>그것은 바로 '강아지를 분양받게 되었다.'<br>설레는 마음으로 강아지 이름은 '코코'라고 짓고 분양을 받았다.<br> 집에 오자마자 친구들에게 얼른 강아지를 보여주고 싶어 친구들을 불렀다.<br> 친구들에게 강아지를 소개 시켜주고 있는데,그 때 친구 중 1명이 강아지 머리 부분과 꼬리 부분이 노란색깔이라 마치 과일 '망고' 같다고 말을 했다.<br>그 순간 '코코'보다 '망고'라는 이름이 더 찰떡이라고 생각을 해서 강아지 이름을 '망고'라고 지을지 '코코'라고 지을지 깊은 고민에 빠져있었다.<br>  끝내 결국엔 이름을 최종적으로 '망고'라고 지었다.<br> 그렇게 강아지는 코코라는 이름으로 살 뻔 했지만 찰떡인 '망고'라는 이름으로 제 2의 삶을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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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사 너는 파도 파도 끝이 없어! (5-4-14 김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2882618</link>
         <description><![CDATA[<div>"시환아, 형아 왔다!" 나는 상기된 얼굴로 말했다. "어! 안녕?" 내동생이 말했다. 동생은 TV를 보고 있었다. 난 손, 발을 씻고 공부방에 들어가서 역사에 관한 책을 읽었다. 처음 읽는 책이라 기대반, 설렘반이었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르 재미 있었다. 그 책이 한 100쪽 되는 책인데 다 읽고 TV 앞으로 갔다. 내동생은 방에 있었고 나는 TV를 켰다. 그리고 병자호란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봤다. 보는데 심장이 쫄깃쫄깃 했다. 그러다 문득 "역사를 사랑해야 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역사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기억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힘을 합해서 역사를 사랑하고, 우리 후손에게 물려 주어야한다. 왜냐하면 역사는 우리의 보물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선생님과 역사를 배우게 되는게 너무 기대된다. 친구들도 역사를 사랑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2: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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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두함께코로나를이겨내자.(5학년4반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3109368</link>
         <description><![CDATA[<div>6월중 화창한 어느날,코로나19 때문에 친구들과 많이 놀지도 못했는데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길을 가고 있었는데 어떤사람이 기침을했다.그러자 근처에있던사람들이 그사람처다보았다.이렇게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힘들고 한껏 예민해진것같다.이럴수록 우리들은 코로나를 극복하기위해서 마스크는 불편하지만 더욱더 잘 써야겠다라고 생각했다.또한 학교도 주5일 나가지도 못하는데 주5일 학교를 가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운동장에서 들리던 친구들에 웃음소리가그립다.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는 날이 오길.모두함께 코로나를이겨내요.모두 화이팅</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3: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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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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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같은 발차기 (5-4 18 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3201042</link>
         <description><![CDATA[<div>살랑살랑 가을바람이 부는 저녁이었다."7층입니다. 문이 열립니다."태권도에 도착했다.나는 평소에 미트발차기를 좋아한다."손목발목돌려주기"짧게 눌러주기"준비운동이 끝났다.사범님이 평소에 차지않는 점프돌려차기를 차라고 하셨다.나는 그때부터 불길한 예감이 스르르 들기 시작했다.<br>사범님이 미트를 들자 기분이 좋아졌다.하지만 곧 기분이 않좋아 졌다.맙소사!오늘은 팝턴을 차는 날이다.돌개차기(턴차기)는 발을 바닥에서 미끄러지듯 돌고나서 점프뛰고 차는건데 팝턴은  두발이 공중에 떠있는 상태에서  한바퀴돌고 차는거라 훨씬 어렵다.다른형들은 휘리릭 돌아서 '팡'차면 기분이 좋을거 같은데 나는 잘 차지못해서 속상했다.내마음은 휘리릭돌아서 대포같이 펑하고 차는데 현실은 휘리릭돌아서 쿵 엉덩방아를 찧고있었다.이것도 못하는데 다음단계는 옆돌고 팝턴 이였다.옆돌기도 오른쪽으로만 돌았는데 왼쪽으로 바꾸어야해서 힘들었다.이게 끝인줄 알았는데,뒤후리기하고 옆돌기하고 팦턴차기 였다.사범님이 시범을 보여주셨는데 사펌님은 국기원 시범단이라서 잘하는것같았다.나는 겨루기를 전문으로해서 시범은 안맞는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4:0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p504/504/wish/873201042</guid>
      </item>
      <item>
         <title>일주일같은 짧은 여행(5-4.4박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3540673</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함께 선재도에 있는 목섬 스파펜션에 갔다.펜션에 가기전에 장을 봤다.어머니께서 나를 위해 입욕제를 사주셔서 깜짝 놀랐다.<br>왜냐하면 나는 평소에 입욕제를 좋아했기 때문이다.<br><br>차를 타고 펜션으로 출발했다.가는 동안 멀미가 났다.그런데 펜션에 도착해서 내부를 둘러보니 고생해서 온 보람이 있었다.펜션시설이<br>홈페이지 사진상으로는 좁아 보이고 낡아 보였는데 직접보니 더 넓고 깨끗했다.짐을 옮기고 TV를 보다가 저녁을 먹었다.방안에서 숯불<br>바베큐를 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다.<br>  <br>조금 쉬다가 스파를 즐겼다.월풀에 불빛도 들어오고 마사지도 되서 신기했다.입욕제를 넣고 물을 틀었더니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br>나를 덮쳤다."우와 정말 예쁘다!"월풀에 알록달록한 조명을 켰다.<br>오묘하게 거품을 통과한 빛이 구름에 색을 입힌 것 같았다.<br>구름세계에 여왕이 된 느낌이었다.따뜻하고 좋은 향기가 그동안에<br>피로를 풀어주는 것 같았다.<br> <br>  스파를 한 후에는 고구마도 구워먹고 근처에 있는 해변을 둘러보러 갔다. 불꽃놀이도 하고 아버지께서 모닥불을 피워주셨다. 캠핑장이 아니면 하기 힘든  모닥불을 피워주신 아버지께 너무 감사했다. <br>다같이 불멍도하고 사진도 찍었다.바로 옆에 있는 뻘다방은 코로나가 없어지면 다시 와보기로 약속했다.<br><br> 펜션으로 돌아와서 잠을 자려고 준비를 했다. 복층침대에서는 <br>어머니께서 주무시고 아버지와 나는 1층에 이불을 깔고 자려 했다.<br>하지만  바닥이 너무 뜨겁고 불편해 복층으로 올라가 침대에서 잤다.<br> <br> 다음날 집으로 돌아오면서 대부도에 있는 유리섬박물관도 들렀다.<br>유리로 만들어진 여러 작품들을 보다가 유리공예 시연을 보러갔다.<br>학교 시연 동영상은 유리 제품을 만드시는 일을 하셔서 힘들어<br>보였는데 여기 작가님들은 예술작품을 만드시는거라 그런지 힘든것 보다는 만드시는 과정이 신기했다.시연을 보고난 후에는 다양한 <br>작품들을 더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다.<br><br> 1박2일에 짧은 여행이였지만 많은것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br>마지막에 아버지께서 "1년에 두번씩은 데리고 와줄께."라고 말씀해주셨다. 내년에 즐길 여행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15: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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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엄마는뜽짝스매쉬(5-4 3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50741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있었다.<br>근데 뒤에서 누군가 있었다.난 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근데 누군가는 엄마였다...."너 안일어나!!학교 안가?!!" "알겠어 빨리 갈게" 엄마는 발로 내등을 차고 빨리 학교 가라고 하셨다... 엄마는 무섭다...나는 학교갈 준비을 하고 시간이 남아서 게임을 했다.그렇다.엄마에게 등짝스매쉬을 맞았다.난  엄마에게  ."엄마는....등짱스매쉬야야야ㅑㅇ"라고 하고 빨리 난 학교로 도망쳤다.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난 집에올때...엄마는 무척 화가나겠셨다...난또 엄마에게  혼났다..엄마가 무섭다....하지만 날 이해해주고 따뜻한사람은 엄마뿐이다..모두 엄마 에게 잘하장</div>]]></description>
         <pubDate>2020-10-29 22: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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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 짜증나! (5-4-12-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5311441</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내가 다니는 태권도건물에 확진자가 왔다가 갔다. 그날은 조금 불안했다. 그래서 내일 보건소를 가기로 했다. 내가 "에취!" 재채기를 하니까 형이 오지 말라고 욕을했다. 짜증이나서 나도 화를냈다 결국 싸웠다. 전쟁이 끝나고 다음날 보건소에 서 검사를 받았다. 다행이 음성 이었다. 태권도는 한달을 쉬고 살은 더쪘다... 코로나가 빨리 없어 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30 01: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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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지막 마스크 였는데(5학년 4반 15번 김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5314033</link>
         <description><![CDATA[<div>''오우 잘잤다''.  일어나 학교가야지 아침부터들리는 지겨운 할머니의 목소리.  이젠듣기싫다. ''알았어요  지금가요'' 시간을 보니 20분밖에 안남어서 밥도 안먹고 바로 나갔다.  아무생각없이 학교를 가는데 갑자기 두드득 거리면서 마스크끈이 끊어졌다.''마스크끈이 끊어졌네''.  하나남은 마스크인데....   난속으로 화가나고 짜증이났다. 그래서 급하게 학교근처 약국에 갔다. 하지만 이른아침이어서 그런지 약국문은 안열렸다.  아... 어떡하지?  ''맞다! 편의점에서 사야겠다''.<br>그래서 바로 편의점에 갔다. 근데 지갑은<br> 텅텅비었다. ''뭐야 왜 지갑에 있던 돈이 없어졌지?''<br>  어제까지 있었는데....  ''삐리릭 삐리릭''  전화소리가<br>  울렸다. ''김태민 너 왜 학교안와''!  ''아 죄...죄송해요''.  <br>  그게 마스크 끈이 끊어졌어요... 결국난 선생님한테 혼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30 01:0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p504/504/wish/8753140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75439766</link>
         <description><![CDATA[<pre>아빠가 만들어주신 파인애플밥(5-4 8번 옥서영)
 
10월24일 일요일날 
아침에 아버지한테 요리를 해달라고 물어봤다. 했다.동생들이랑 놀고,숙제를 하니 저녁이 됬다
어머니가 "애들아 너희 배고프니?" 이렇게 물어보셨다
아직은 배가 안고파서 동생과 나는 "아니요!" 이렇게
말했다 7시가 되자 아버지가 일어나셨다.아버지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동생들과 놀고있는데 맛있는 냄새가 났다
동생들과 나는 바로 달려갔다. 아버지가 맛좀 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조금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파인애플밥을 기달리고 있는데
어머니가 조금 밥을 떠서 밥위에 치즈를 올려서 가져오셨다. 동생들과 나는 먹어보았는데 맛있었다 아버지가 맛있으면 치즈를 올려 먹으라고 하셨다. 치즈를 올려서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다음에 또 만들어주시면 좋겠는데..내가 귀찮게 하는건지모르겠다..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ㅠ만들어달라고 말할것이다.</pre>]]></description>
         <pubDate>2020-10-30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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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두근두근&#39; 나의 반은?               (5-4-2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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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콩닥콩닥' 거리는 나의 마음을 가다듬고 교실에 들어갔다.<br>마음속 으론 '이제 코로나가 좀 잠잠해져서 오네'라는 <br>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은 처음보는 분이 셧고 친구들은 <br>거의다 아는 얼굴이 였다. 1교시를 시작하기 전에 <br>자기소개를 했다 '안녕 난 채은이야 잘부탁해~' 라고 <br>했더니 떨리는 마음이 많이 괜찮아 졌다. 어느덧 수업이 <br>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너무 재밌다 또 가고 싶다' 라는 <br>생각이 들었다. 집에와서 일기에도 다음주에 가면 선생님께 질문도 해보고 처음본 친구들에게도 '안녕 난 채은이야 넌<br>누구니?' 라고 말도 걸어 보고싶다. 그리고 우리반은 <br>친구들도 선생님도 아주 착하고 친절하셔서 2020년은<br>아주 좋은해다. 라고 썻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30 0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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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내 생일(오서진5-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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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9월9일 그날은 내 생일이다.내 생일은 평일이라서 엄마,아빠는 회사를 갔다.그래서 나혼자 e학습터를 하고 점심을 먹었다.생일이 아닐땐 진에 혼자있어도 안쓸쓸한데 생일일땐 왠지 쓸쓸하다.”카톡!” 점심을 먹고있는데 카톡이 울렸다.그것은 친구들과 가족들이 보낸 생일축하 메세지가 온거였다.그래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엄청 감동받았다.그 중 고모는 편의점 상품권,에코백을 선물해주셨다.너무 좋았다.그런데 엄마,아빠가 늦게온 사실을 알고 조금 실망했다.그래서 또 나혼자 저녁밥을 먹었다. 생일날 가족들과 함께있지 못해서 빕스(식당)에 가서 밥을먹고 마트에 가서 생일선물도 샀다. 생일 당일에는 조금 실망했지만 주말에 빕스(식당)도 가고 생일선물도 사니까 기분이 정말 좋아졌다.그렇지만 다음 생일은 가족과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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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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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가 싫어요!! 5-4 김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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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 김의진 일어나!!!"<br>엄마의 잔소리로 나의 하루가 시작되었다."알겠어..."나는 후딱 밥먹고 씻은다음 학교갈 준비를 했다.몇분후 나는 집에서 나가려고 마스크를 썼다."근데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았다."어?왜 앞이 안보이지?"범인은 마스크였다.안경을 쓰고있는데 갑자기 마스크를 끼니깐 안경에 김이 서렸기 때문이다."아야!"그리고 마스크 끈 때문에 귀도 아팠다. 마스크와 한바탕 한뒤 집에서 나왔다."으...춥다"라고 생각할 때 즈음,나무위에서 퍼덕이는 새와 길바닥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마스크를 발견했다.그러자 갑자기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랐다."여러분 길바닥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마스크 때문에 환경오염과 갈매기들이 심하게 다치고 손상되요ㅜ"그래서 나는 갈매기들을 위해 풀속에다 얌전히 묻어둘려 했는데 갑자기 환경오염이 생각나서 그냥 풀하나 없는 근처 흙에다 살짝 묻어주고 학교에 갔다.[사랑합니다!!]학교가 끝났다.나는 곧장 마스크를 묻어둔 곳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아..."마스크가 었어졌다!!그래서 나는 마스크가 밉다.그래도 우리를 코로나에서 지켜주는것만큼은 너무 고마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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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6: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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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쓰게됬어요! (정진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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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yp504/504/wish/881585728</link>
         <description><![CDATA[<div>1부:발병<br>설날에 텔레비전을켰는데 뉴스에서 2019년에 코로나바이러스 19(covid19)라는 신종바이러스가 발병 되었다.<br>뉴스에서 아나운서께서 '중국에서 최초 발병이 되었습니다.' 라고했을때 나는 '코로나무서워'가 아닌'그냥 바이러스구나' 만 생각했다.<br>2부:마스크 물량부족<br>우리나라 하루확진자가 1,2명 나올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별로 마스크를 쓰지않았었는데 32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검사를 받지않아서 대한민국은 1차코로나 유행이 시작되었다.<br>한국 하루코로나확진자가 700명까지 확진이되어서<br>사회적거리두기 3단계가 되었을때 마스크 물량부족을 겪었다.<br>우리어머니께선 우리가족을 위해 싼곳을 찾아서 매일 마스크를사셨다.<br><br>3부:온라인<br><br>사회적거리두기3단계때 2주라이브특강을했는데<br>2주가 지나도 코로나가 유행할때여서 2주라이브특강을 2주 더 연장했다. 그리고 5월쯤 e학습터로 온라인 학습을 하고 6월쯤에 드디어 5학년 첫등교를 했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8: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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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동생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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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4-20 장민준)<br>나는 나에게 동생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생가해보니깐 나는 동생의받침대가 되어야한다.예를들면 1상황<br>내가 지구만큼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있을때 동생이 따라서 핸드폰을하게되면 뿔난 어머니<br>께서 니가 핸드폰만하니깐 동생이따라하잖아 <br>나는 억울하다.ㅠㅠ<br>그리고 나는 동생의보디가드가 되야한다.<br>무슨 얘기냐면 2상황<br>동생이 친구와 대전쟁을 하게되면 동생은<br>자유를즐기는 어며니에게 이르게된다.<br>그럼어머니께서 우주에서 미 발견된 <br>불이난 무시무한 어머니로 변하게된다.<br>그러면 어머니께서 나에게 동생을지켜야지!<br>라고 소리를지르신다.ㅠㅠ<br>나도 놀고싶은데 어쩔수없다.ㅠㅠ<br>그리고 첫째들이 제일 싫어하는 억지 양보다.<br>상황3 <br>동생들은 자기가 같고있는것은 모두다<br>자기것 인줄<br>알고있다.ㅋㅋ<br>그놈의아니아니<br>상황4<br>나는 동생의아니아니가 제일 머리부터<br>발끝까지 화가나는 것중의하나다.<br>동생들은 자기들이 불리하면 아니아니<br>거리며 다 자기것이된다.<br>동새있는 사람들은 알것이다.<br>때리고싶지만 못때린다는것을ㅠㅠ<br>정말치사한 일름보 상황5<br>동생이 나를때리면 나는 동생에게 사과한다고<br>한다.<br>동생이 불리하니깐 어머니께 이르게된다.<br>그러면 나만혼나거나 같히혼난다.<br>그런데 나의편을들어주는것은 동생밖에없다.<br>동새은 어떨때보면 나에게 도움되고 소중하다. <br>즉 나에게 동생이란 필요하다라는것을 느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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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1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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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방역수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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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4-13 김도윤)<br> 1.사회적  거리두기하기 2.친구들과의 접촉은 자제하기 3.친구들과의  만남은줄이기 4.마스크를 꼭쓰기 5.친구들과의 이야기는 줄이기 6.마스크를 벗지않기 이런수칙들을 잘지켜야 코로나예방도 되고 코로나도 피할수있고 심해지면 집단감염이 됄수도있다. 그래서코로나 확진이 됄수도 있다. 우리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코로나확진이 됄수있다. 앞으로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지켜야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3 00: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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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제발 입양하세요.(5-4 최블라디미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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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를 많은사람들이 '입양하는게 아닌 사는것'이다.<br>라고생각하는 사람들이 퍼샌트(%)로 따지면 대부분 50~60%정도 이며 강아지를 잘못키우는 사람들도 있다. ----------‐-----‐--‐---<br>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선 일단 강아지에게 필요한 것들을 사야한다밥&amp;물 그릇,간식,사료,장난감,이동장 등 필요하며 사료는 강아지의 종이랑 강아지가 알레르기가 있으면 그 사료는 먹으면안된다 (ex:만약 강아지에게 닭고기 알레르기가있다면 닭고기가있는 사료를 먹이면 안된다.)털갈이는 모든 강아지들이 하는데 강아지 털갈이가 심한종이있다 예를 들면 웰시코기,챠우챠우,시베리안 허스키,아키다,저먼 세퍼트 등 그리고 강아지는 병이있을수있어서 동물병원은 1번가보는개좋다 (이미갔으면..안가도되고)그리고 강아지는 산책을 해주지않으면 안되니까 최소 1~2번정도는 하루에가준다.<br>그리고 <br>강아지는 하나의 생명이니까 제발 제발... <br>강아지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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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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