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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일 쓰기 by 0005 summe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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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7 00: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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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의 조립과 동생의 파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1780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쨍쨍한 목요일 오후2시쯤 이었다.<br>"아빠, 아빠 핸드폰으로 오늘 택배 온데요."내가 말했다.<br>"벌써?!" 아빠는 당황하셨다.&nbsp;<br>나는 단지 택배가 온다는 문자만 보았기 때문에 택배가 무엇인지 몰라서 아빠에게 "무슨 택배야?" 라고 물어보았다.<br>그러나 아빠는 "몰라도 돼"라고 둘러대면서 전혀 알려주지 않으셨다.&nbsp;<br>&nbsp;그날 저녁 나는 공부방을 갔다와서 샤워하기 전에 엄마에게 택배가 왔다는 것을 말했다.<br>씻고 나와서 어머니께 택배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다.<br>"락스!"&nbsp;<br>"그리고?"&nbsp;<br>" 그리고 라니?"<br>"택배 두개야"&nbsp;<br>"아니야 하나밖에 없었어"<br>이상했다. 택배는 2개였다. 어머니는 설거지를 하시느라 택배를 받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연차내신 아빠를 의심했다.<br>그래서 택배를 어디에 숨겼냐며 아빠를 계속 추궁하였다.<br>그러자 아빠는 택배를 안방에서 꺼내서 "생일선물은 이거야" 라고 말씀하시며 나에게 주셨다.<br>택배를 받으며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설레였다. 그것은 레고였다.&nbsp;<br>빛에 속도로&nbsp;<br>"감사합니다!"<br>를 한 나는 얼른 레고를 조립했다.<br>그 레고의 이름은 나도 모른다. 숫자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는 그 레고를 조립하기 시작했다.&nbsp;<br>나는 거기에 들어있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그 레고는 마인크래프트 레고인데 마크에 업데이트된 네더라이트갑옷을 입었기 때문이다. 자세히는 다이아몬드를 갑옷으로 바꾸고 지옥에서 '고대에 잔해' 라는광물을 캐고 그걸 네더라이트주괴로 바꿔서 다이아갑옷에 더하면 네더라이트 갑옷이 된다. 그리고 레고에선 네더라이트갑옷이 이번 제품에 처음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br>"다했다!"<br>나는 1시간 정도를 들여 만들었다.<br>몇주뒤<br>동생들이 합심해 내 레고를 부쉈다. 왜 부수었는지 모르겠다. 예상으로는 재미인 것 같다<br>괜찮았다. 이미 전과범이기 때문에 묵묵히 고쳤다.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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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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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맛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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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부모님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내일은 서해로 여행을 가자고 정했다 그리고 내일 서해로 갈 때 가져가야 할 것들을 짐에 싸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너무 설레고 긴장이 되어서 잠이 안 오다가 잠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오후에 학원을 가야 해서 점심 밥을 먹고 학원으로 가서 공부를 하고 나와 보니 부모님이 학원 앞에서 차를 타고 기다리고 계셨다 나는 차로 달려가서 차에 바로 탔다 그리고 서해로 출발했다 도착시간을 봐보니 4시간이나 걸려서 잠을 잤다 그리고 서해에 도착했다<br>&nbsp; 먼저 차박을 하러 어느 해수욕장으로 갔다 가서 바다가 보이는 곳을 보니까 노을이 보이는데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저녁밥은 조개 구이를 먹었다 그리고 저녁밥을 먹고 나와 보니 반대쪽 섬을 이어주는 다리를 보았다 그리고 부모님과 같이 그 다리를 건너러 갔다 다리 중앙에서 사진도 찍어다 그리고 다시 해수욕장에서 차를 주차해두고 트렁크를 비우고 잠자리를 만들었다 부모님이랑 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하다가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해루질을 하러 바다쪽으로 갔다 그리고 해루질을 하는데 부모님이 조개를 3마리를 잡으셨다 그런데 나는 한 마리도 잡지 못해서 속상했다 조개는 다시 놓아주었다 그리고 집으로 출발했다 너무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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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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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고 게임은 어려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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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날씨가 맑은 날이였다. 이렇게 맑은 날씨에 심심하였다 그런데 바로 옆에 오빠가 있었다 내가 말했다 “오빠 놀자” 오빠가 말했다 “좀 이따가”&nbsp; “알겠어” 오빠가 좀 이따가 하자고 해서 내 방에 들어가 혼자 게임을 하였다. 혼자 하니까 게임이 빨리 끝났다. 나는 내 방에 나와 오빠가 있는 쪽으로 가서 오빠에게 물었다 “언제 할거야” 오빠가 말했다 “이거만 다 보고” “아 빨리 하자고” “조금만 이따가” 나는 다시 내 방에 들어가 이번엔 유튜브를 보았다 그러나 1시간이 지났다 다시 내 방을 나와 오빠에게 가서 말했다. “오빠 언제 할거야” “지금 하자” 오빠가 드디어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할 게임이 없었다 오빠가 좀비고를 하자고 해서 난 알겠다고 했다 우리 둘은 좀비고 게임에 들어가 스토리 모드를 하였다 오빠는 메딕을 선택하고 난 체어를 선택했다 그렇게 게임을 시작했다 좀비들을 물리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갔다 2스테이지도 쉽게 깰수 있었다. 3스테이지로 넘어갔다 하지만 3스테이지가 너무 어렵다(5번째) 깨지도 못하고 죽었다 내가 또 하기 귀찮아서 그냥 게임을 나갔다<br><br>소감:재밌었는데 계속 죽어서 하기 싫었다 하하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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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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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재미있는 물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214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바다가 말라서 사라질 정도로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은 여행장소에 도착했다. 나와 나의 동생과 친구와 친구동생은 짐을 풀고 만났다. "우리 먼저 바다에서 물놀이 하자"&nbsp; "그래" 우리는 바닷가에 들어가서 첨벙첨벙 물놀이를 했다.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추워져서 바다에서 나와서 모래놀이를 했다. 잠시후 "얘들아 여기 와서 고기 먹어"&nbsp; "네!"&nbsp; 우리는 고기를 먹으러 뛰어갔다.<br>취익~취이익 고기 가 맛있게&nbsp; 익고 있었다. 우리는 냠냠쩝쩝 고기를 맛있게 먹고 캠핑카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고 TV를 보고 있었다.<br>TV를 보다가 간식이 먹고 싶어서 고기를 굽던 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 "음~ 겉바속촉이야!" 우리는 맛있는 마시멜로를 실컷 먹었다.<br>그리고 어두컴컴한 밤이 되었다.<br>"얘들아 폭죽놀이 하러 가자" 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은 폭주을 들고 바닷가로 나왔다.<br>우리아빠와 친구네 아빠가 폭죽을 터뜨렸다.<br>펑!펑!&nbsp; 폭죽이 너무 예뻤다. 폭죽놀이를 다했다.<br>우리는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br>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2박 3일이 끝났다.<br>너무 너무 재미있었다.<br>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이랑 좋은 추억이 쌓여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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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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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야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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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평소와같이 똑같은 날이었다. 그런데도 날씨는 엄청좋았다. 미세먼지도 좋음 나는 평소와 같이 씻고 밥먹고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내 핸드폰에 전화 벨소리가 울렸다.전화번호를 보니 친구였다.<br>(나)"여보세요?"&nbsp; (친구)"건희야 혹시 1시간뒤에 나랑같이 자전거 타고 놀래?"(나)"그래" (친구)"1시간뒤에 보자" 나는 친구가 놀자고 해서 기뻤다.(나)"코로나19때문에 밖에도&nbsp; 잘 못나가는데 친구랑 놀다니!!"1시간뒤... 나는 친구한테 다시 전화했다. (나)"어디로 가면돼?"(친구)"광수중으로 와" (나)"야 오랜만이다.반가워" (친구)"야 나도반갑다." 우리는 친구에 집 근처에서&nbsp; 자전거타고 있었다.(친구)"건희야 우리 그냥&nbsp; 다른애들도부를까?"(나)"그래,나는 상관없어." 그래서 우리는 총4명에 친구를 불렀다. 우리는 이제 음료수사러 편의점을갔다. 편의점에서 우리가 마실 음료,그리고 다른 친구는 치킨,과자등을 샀다.(친구들)"애들아 이제 어디갈까?"(친구)"광수중에서 좀더 놀자" "그래"&nbsp; (친구들)"그냥공설가자"&nbsp; (나)"그래"우리는 공설운동장으로 갔다. 그리고 우리는 공설운동장에 가면 모래사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왕놀이를 하고, 미끄럼틀,술래잡기를 했다.그리고 우리는 공설운동장에서 30분정도 놀았다.(친구들)"애들아 지금 6시야""어떻게 할래?"(나)"그러면 우린 광수중으로가서 갈사람은 가자"&nbsp; (친구)"그래"&nbsp; 우리는 광수중에서 놀고 간사람은가고 그렇게 했더니&nbsp; 7시가 되었다. (나)"애들아 나이제 집에가야돼&nbsp; 다음에 시간되면&nbsp; 또 놀자&nbsp; 안녕~"그러고 우리는 헤어졌다. 오랜만에 친구랑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놀고싶다는&nbsp; 생각이 들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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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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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파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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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엄마와 여행을 갔다 여행가는곳은 파주이고 이곳에서 2시간이나 떨어져있다 긴시간 끝에 파주에 도착하고 재일 먼저 역사박물관에 가기로 했다. 역사박물관에는 내가몰랐던 역사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광주 민주화 시위 라던가 연평해전 이라던가 그곳에서 몰랐던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역사박물관 다음으론 임진강족에 있는 통일 전망대에 가기로 했다 ''엄마 저기가 북한이야?'' ''응 맞아 저기가 북한이야'' ''근대왜 북한에 전봇대가 있어?'' ''북한도 전봇대는 있어'<br>나는 북한이 엄청 못사는 나라인줄 알았지만 엄청까진 아니였다 한참동한 망한경만 보다 엄마가 밑에 내려가 보자고 했다 밑에는 남북관계가 이혜 하기 쉽게 써있었다<br>''남북 평화 회담 2년 만에 연평도 폭격''<br>나는 처음엔 잘못본줄 알았다 20년도 아닌2년 이니말이다 이대 북한이 믿기 힘든 나라라는걸 알았다. 한국KTX,삼성의역사 다 돌아본후&nbsp; 엄마가 위에 있는 카페에 가자고 했다 카페에 도착했을때 북한이 보이는 큰창문쪽에 카메라가 설치돼 있고 뒤에는&nbsp;<br>장비들이 설치 돼 있었다.&nbsp;<br>목도다 축이고 이제 마지막으로 동물농장에 가기로 했다. 동물을 만질수 있다고 해서 기대하며 갔지만 먹이가 조금비쌌다.<br>햄스터를 보러가자 아이들이 햄스터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nbsp;<br>햄스터들은 떨고 있었다 몇몇 아이들은 햄스터를 가둬두고 놀고있는대 옆에 있는 부모님들은 말리지도 않고 구경하고 있었다<br>물고기를 보러가자 ''에이 이거 아까 죽은거잔아 버려'' 이러는 것이다 거기 부모도 애를 말리지 않고 구경 하고 있었다 동물들이 &nbsp;<br>불쌍해 먹이를 모두 주고 나왔다 나오면서 나는 다신 요기 오지 않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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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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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재밌게 놀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5489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나는아침에 건희와 준희(건희 동생)를 만나서 정욱이네 집으로갔다. 정욱이네 집에서 FIFA모바일 축구 게임을했다. 나는 건희랑 대결을 ''건희 야너 못한다고 했잖아 잘하네'' 내가먼저 득점을 했는데&nbsp; 건희가 수비를 잘해서 어렵게 2대0으로 이겼다<br>잠시뒤.. 우리는 탁구를 하러 갔다. 1대3으로 팀을 짰다. 정욱이가 탁구를 잘해서 혼자 하고 건희랑 건희동생이랑 팀을했다. 처음에는 우리가먼저 득점을 했는데 그다음에 정욱이가 계속 득점을 해서 21대11로 졌다.<br>잠시뒤.. 우리는 숨박꼭질을 했다.<br>건희랑 건희동생이 술래를 했다.우리는 2층 으로가서 숨었다 건희가 찾지 못했다.<br>잠시뒤....집으로 들어가서 총놀이를 했다.<br>현실판 배그를 했다. 내가총을 숨겼다.<br>나는 의자 위에 숨기고 쇼파 뒤에도 숨겼다<br>건희는 죽고 건희동생도 죽었다.<br>정욱이가 이겨 버렸다.<br>잠시뒤 우리는 삼겹살을 먹었다.<br>꿀맛탱 이였다. 나는 밥을 두그릇 먹었다.잠시뒤...우리는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다.<br>건희랑 나랑 팀을 하고 정욱이랑 건희 동생이랑 팀을 했다. 전반전을 했다 나는 볼을 밀고 들어가서 골을 넣었다.4대2로 이겼다.후반전을 하려고할때 비가 왔다.우리는 불운이 였다. 잠시뒤... 비가 안와서<br>축구를 하려고 하는데 비가 조금씩 왔다.그냥 우리는 축구를 했다.<br>후반전은 4대3으로 졌다. 아쉬웠다.<br>우리는 편의점에 갔다. 음류스랑 아이스크림을 샀다.운동장에 왔어 음료스랑 아이스크림을 먹고 놀이터 에서 놀았다.<br>놀이터에서 6학년형 누나들을 만났다.<br>우리는 놀이터 에서 놀고 각자 집으로 갔다.<br><br>코로나여서 못 놀았는데 오랜만에 놀아서 좋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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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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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사 음식 만들기는 재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59006</link>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날 추석 연휴가 드디어 시작됐다. 나는 추석 하루 전 날 제사 음식을 하기위해 아빠가 회사를 끝나고 오기를 기다렸다.나와 동생은 엄마한테 " 아~ 아빠 언제와?" "아~ 왜이렇게 안와?"<br>자꾸 엄마한테 물어 보았다. 그래도 아빠가 안 오자 나와 동생은 어쩔 수 없이 계속 기다렸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거실로 나와서 여러가지 제사음식을 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하셨다.준비를 다 하고 전을 부치기 시작하였다.전을 부치고 있는데 아빠가 오셨다. 아빠는 오셔서 "아~ 배고프다" 라고 이야기 하셔서 엄마가 라면에 김치를 넣고 끓여 아빠께 드렸다. 아빠는&nbsp;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 라면과 함께 드셨다.<br>그리고 우리는 제사 음식을 하면서 조금씩 먹었다. 아빠는&nbsp; 전도 함께 드렸다. 친할머니가"전 간이 됐어?"라고 아빠 한테 물었다.아빠는 "간이 잘 됐어요"라고 이야기 하시며 맛있게 드셨다.그리고 엄마와 나 동생도 먹어 보았다.근데 나는 "싱거운거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며 엄마에게 간장을 달라고 하여 전을 간장에 찍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아빠는&nbsp; 주방 식탁에서 드시다가 거실로 오셔서 할머니,엄마,나 ,동생과 함께 전을 부치면서 전을 함께 드셨다.<br>동생과 나는 동태전, 두부전을 함께 부쳤다 그리고 산적도 친할머니가 하셨다<br>나는 동태에 밀가루옷을 입히고 동생은 밀가루옷을 입은 동태를 계란옷을 입혔다<br>너무 재미 있었다.전을 다부치고&nbsp; 뒷정리 하는것까지 도와드렸다<br>아빠는 피곤 하시다며 쇼파에 누워 계시다가 잠이 드셨다.그런데 사촌 동생이 외할아버니댁왔다며 전화가왔다. 사촌 동생은"형 왜 안와?"라고 물어봐서"좀 있을면 갈거야."라고 했다. 주무시고 계시던 아빠를 깨우기 시작했다.<br>계속 깨우니까 아빠가 일어나셨다.우리는 외할머니댁에 가기전에 마트에 들려서 선물을 사기지고 외할아버지 댁으로 갔다.<br>외할아버지댁에는 들어가니 삼촌과 외숙모.외할머니가 음식 을 하고 계셨다.나는 식탁에 앉아서 음식 하는것을 도와 드렸다.<br>외할머니가 한 음식을 보고" 맛있겠다"라고 이야기 하면 맛있게 먹었다. 다음날 아침에 나는 일찍 일어나서 제사를 지내고 고모, 고모부가 오셔서 같이 아침을 산적, 동태전,두부전,탕국을 먹었다. 일찍 일어나서 피곤했지만 즐거운 추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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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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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생일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59391</link>
         <description><![CDATA[<div>10월4일 아침"아싸 기다리고 기다리던 생일이찻아왔다."서현아!생일축하해."감사합니다.10전에할머니를 만나러 갈준비를 다했다.할머니께전화를해서 11시까지 갔다고&nbsp; 말을했다."할머니을 모시러 가자!차를타고 할머니집까지 가는데별로오래않걸렸다.할머니집에도착을했다."힐머니다왔어요.할머니가내려오셧다.할머니와 아야기를 하다보니깐 롯대백화점에 도착을 하였다.생일기념으로할머니께서 옷을사준다고 고르라고하셨다.청바지와티셔츠를사주셨다."할머니!감사합니다."그래!잘입어."네.케익을사러갔다.엄마가말씁하셨다."서현아!케익너가 사고싶은것골라."네.내가엄마께말을했다.:엄마!나는초코케익크를고를레.엄마가 말씁하셨다."그래!그럼 초코케익사자!내가말을햇다."앗싸!내가좋아하는초코케익산다.우리는케익도쌌다.아웃백시당에 오후1시까지예야그을하여서 음식점에가야한다.엄마께서 음식점에들어가서접수를 했다.엄마께서말씁하셧다."조금만기다리면된데.내가말을했다."네.음식점직원이 우리를불렀다.우리는식당으로들어갔다.우리는셀러드,밥,크림스파케이를시켯다.우리는음식이나오기전에 생일케익크를먼저했다.노레를 불렀다."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우리서현이의 생일축하합니다.나느소원을빌엇다.생일축하가 끝이나고 음식이 나왓다.내가말을하였다."감사합니다."엄마!저를키워주셔서감사합니다."그래!서현이도 잘자라줘서고마워."네.우리는 음식을 먹고난다음 음식점에서나왓다.생일파티를해서좋았다.오늘은 나의최고의생일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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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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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투어가 제일 좋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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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ㅇ..에 투어..?" "응,너 돈으로 사는거니깐 부담없지." 내가 좋아하는 남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메인리퍼인 RM,즉 김남준이 내일모레, 28번째 생일을 맞이 한다. "아니 우리아빠가 데려다 주기만 하고,넌 너돈만 쓰는거라고.." 여기서 투어는 김남준의 생일 이벤트로 각 지역 카페에서 이벤트를 여는것인데..지금 내 옆에 있는 이 친구가 같이 투어를 가자고 날 설득 중이다.&nbsp; "아니 그래도 코로나인데..위험하지..않을..까?"&nbsp; "내가 투어를 한번 가봤잖아? 방역수칙 안지키면 카페에서 나가라고 하고 우리아빠차 타고 가니깐 괜찮지." 친구의 끈질긴 설득 끝에 나는 홀라당 넘어가 버렸다. 집에 도착하니 엄마아빠가 날 반겼다. 나는 괜히 부모님앞에서 쭈뼜쭈뼜 서곤 말을 이어갔다. "엄마..내가 전에 투어 뭔지 알려드렸잖아요..내일 친구랑 같이 투어가도 될까요..??" "아빠한테 물어봐." 엄마가 아빠에게 눈길을 돌리자 아빠가 곧바로 받아쳤다. "엄마한테 물어봐." "...ㅎ 이러면 뭐 어떡해 하라고" "조심할 자신 있으면 다녀와. " "ㅎ,,헐..? 이게 허락이 된다고..? 엄마 사랑해요!!!"<br><br>"허어.." 막상 서울 마포구에 들어서니 생각했던 것보다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다. 우린 마포구에 도착하곤 5분가량을 더 달려 어느 상가에 도착했다. "..카페 어딨냐?" "저기 위에 있다!" 친구가 헤메자 내가 단숨에 찾아버렸다. 카페에 들어서자 왠걸..앨범들과 포토존이 가득했다. 우린 미리 봐둔 메뉴로 주문하곤 굿즈들을 받았다. "야,난 포스터 받았어.." "내가 뭐랬냐? 오기 완전 잘했지??"&nbsp; 친구와 열심히 수다를 떨때 우리가 시킨 메뉴가 나오고 우린 서둘러 카페를 벗어났다. "이렇게 굿즈만 받고 바로 나오는 거야,알겠지?" "하긴..오래 있어서 좋을거 없어." 우린 다시 달려 홍대에 도착했다. 카페에서 이번에 마카롱을 주문했다. 달콤한 딸기 요거트 맛이 진짜 맛있었다. 포토카드도 받았다. "이제 점심 먹어야지." 친구의 아버지께서 말씀하자 친구는 바로 대답했다. "이젠 매운거 먹어줘야지,떡볶이 먹자!" 친구의 애원의 눈빛에 맵찔인 나는 다시 넘어갔다. 하지만 막상 먹어보니 전혀 맵지 않았다. 우린 여정에 갈까 말까 했던 강남도 들렀다. 집에 돌아갈때 굿즈들을 정리하다 보니 엽서 2장,티켓 2장,포토카드 6개,포스터 하나,컵홀더 3개나 받았다. 왠지 친구에게 전해서 받은것보다 보람차고 뿌듯했다.<br><br>마지막까지 날 집으로 데려다 주신 친구의 아버지께 감사인사를 드리곤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 오니 귀여운 아기 강아지들이 헥헥 거리며 날 반겼다. 언니도 달려와 뭘 했는지 물었다. 언니에게 차근차근 말하니 오늘 하루,정말 행복했었던것 같다. 처음으로 같이 친구랑 서울가기,완전 대성공! 같이 가준 친구랑 친구 아버지께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 그날 밤엔 난 오늘 있었던 일들을 돌이켜 보며 잠에 들었다. 더없이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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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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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마당 잔디심기 대작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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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어느날 이었다. 나는 그날 거실에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형 내려와" 라고 동생이 말했다. 갑자기 내려오라고 해서 놀랐지만 나는 뒷마당으로 갔다.&nbsp;<br>뒷마당에 가니 가족들이 뒷마당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잔디를 심고 있었다. 나도 잔디 블럭을 4판정도 날랐다. 잔디 블럭이 200장이니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했다. 엄마와 동생은 잔디를 잘라 빈곳을 채우는 일을했다. 아빠는 잔디블럭이 부족할것같다고 말했지만 나머지 셋은 안부족할것 같다고 말햇다. 이제 조금 지친다 땀도 나고있다. 아직 절반도 안햇는데 하 너무 힘들다. 그래서 아빠가 잠깐 쉬자고 헸다. 나도 당연이 쉰다. 전부다.10분식 쉬고 다시 하려는데 다시 하면 땀범벅이 돼니까 수건을 목에 맨다. 아 물론 물수건 이다. 이유는 거의 모든것이 물을 먹기 때문에 수건도 물을 먹으면 당연이 무거워 진다. 무거워지면 목에서 잘안떨어지기 때문에 물수건을 목에 매고 간다. 자다시 일 시작 확실히 아까보단 덜힘들다. 해도 없고 우리는 그렇게 일을 다시 한다. 그런데 지금 먹구름이 우리 집을 향해 온다. 왠지 더어두워 졌다. 우리는 아까보다. 훨신 빠르게 일한다. 그렇게 물수건 에 물기가 마를때쯤 비가 조금식 온다 지금은 아주 조금식 와서 괜찮지만 나중에 비가 많이 올수 있다. 동생과 나는 집에 들어갔고 비는 그쳤다. 다행이다. 엄마 아빠는 다시 일한다. 옆집 창문을 닫을때쯤 진짜 소나기가 왔다 엄마아빠는 집에 들어갔다. 오우 다행이다. 조금 남은 빈틈과 밭으로 만든 땅을 제외<br>하면 다채웠다. 이제 울타리랑 문을 설치하면 끝난다. 잔디가 잘려와서 그런지 다벌어져 있는데 그래서 티가 났다. 엄마에게 물어보니 나중에 잔디가 자라면서 티가않난다고 말했다. 큰아빠네 잔디도 다 동생들과 깔았다고 한다. 우리 뒷마당도 힘들었는데 큰아빠네 마당은x3 정도 됄탠데 실감이 안난정도다. 우린 잔디 심기 하루만에 마무리 됐다.&nbsp;소감은 뿌듯 했다.<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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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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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아슬한 술래잡지</title>
         <author>raamm3432</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73212</link>
         <description><![CDATA[<div>"야 같이 놀이터 갈래?" "그래 같이 놀이터 가자 같이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 짚라인도 타며 놀다가 친구가 말했다 "우리 술래잡기할래?" "오 좋다 우리 술래잡기하자" 술래잡기를 하기로 했다 이제 술래를 정할 차례다 술래를 정할 차례다 가위.. 바위... 보! 난 술래가 되지 않았다 술래잡기를 시작하고 나는 술래가 없는 쪽으로 도망갔다 근데 술래가 날 잡으러 와서 도망갔지만 결국 잡히고 말았다 친구들도 다 잡혀서 이번 판은 술래가 이겼다 2번째 판에도 난 술래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잘 안 보이는 곳에 가서 숨었는데 역시 곧 들키고 말았다 그래도 전판보단 오래 남았다 이번에도 술래가 이겼다 술래가 무조건 이기는 거 같았다 다음 판도 또 술래가 아니었다 이쯤이면 술래를 해보고 싶었다 이번엔 아웃한 사람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서 아웃한척해봤는데 술래가 눈치를 못 챘었다 나는 걸리긴 할 줄 알았는데 술래가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 이렇게 술래잡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늦어서 집으로 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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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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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자전거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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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의 어느날 친구와 나는 자전거를 타기로했다.<br>문자중"야 왜이렇게 늦어?" "미안하다" "빨리나와" "ㅇㅋㅇㅋ"<br>한참후"여~~ㅎㅇ" "어 야 근데 나 자전거타는거좀 알러줘"<br>"알아서해" "너무하네" "알았어 알려줄게" "고마워" 나는 친구의도움으로<br>자전거를탔다 넘어지고 흔들리고했다"야 너는 나중에 타" "왜?"<br>"실력이않좋잖아" "알았어" 나는마음이상해서 혼자 자전거를 연습<br>했다" 야 대결?" "ㅇㅋㅇㅋ 지고 울지나마라" "앜ㅋㅋㅋ우는건 너갔는데?ㅋㅋ" "시 작!!" 내가너무쉽게이겨서 친구는 놀라서 뒤로 자빠질번했다<br>&nbsp;"야&nbsp; 너왜그렸게 잘 해?" "하하하하하하난 혼자 연습을했지하하하"<br>"진심으로상대해주지" '진심?최대속도이겠지?' "하나 " "둘" "셋!!"<br>친구는 그세나를 재치고 도착지에있었다 "야너왜그렸게 빨라?" "일단이겼다!!!" "야 내기해 먼저도착지에있으면 승리ㅇㅋ?" "ㅇㅋ" "시작" 나는친구가않보이자 내가이길거라은&nbsp; 확신을 해서 내가일부로천천히갔다 하지만 친구는 웃으며 날놀렸다 내가 질문했는데 친구는&nbsp; 지름길 이라고 대답했다&nbsp; 나는 이제지름길 안됀다고말했다야 "ㅇㅋ" "다시 시작!!!!" 나는체력이없어서 졋다 "아나" "왜"<br>"체력이없어서" "그래도 사~ㅋㅋㅋ" "후 다음엔 이긴다" "잉?근데아까는왜졋지?" "야내일는꼭이긴다" "이길수는있니?" "어" "바이" "내일도놀자"&nbsp;<br>난 진게너무짜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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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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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이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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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추석 연휴때 친척들을 불렀다.나는 친척들이 오는 것을 기다렸다. 11시쯤 친척들이 오기 시작했다. 나는 2층에 올라가 의자에 앉아있었다. 친척들이 다오고 어른들은 이야기를 오랫동안 나누셨다. 이야기가 끝나고 밥을 먹고 마당으로 나갔다.<br>밖에 나가서 어른들은 채소에 붙어있는 껍질을 뜯었고 나와 큰아빠는 골프를 쳤다. 허리는 아팠지만 계속하다보니 재미 있었다.<br>골프를 하다가 비가 조금씩 떨어졌다. 비가 조금밖에 오지 않아서 나는 그냥 계속 골프를 했다. 그러다가 비가 많이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는 집안으로 들어 왔다. 그러다 비가 멈추자 사촌누나가 '비 멈췄다'라고 했다. 나는 게임을 하다가 유튜브를 보면서 비행기 모형을 만들다가 내려 갔더니 작은고모가 밖에 나가자고 했다. 그래서 밖에나가 배드민턴을 했다. 배드민턴을 하는 데 사촌형이 잘했다. 하지만 나도 사촌형 못지 않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 했다. 배드민턴을 하니 힘들었다. 그리고 쉬었다가 다시 했다. 배드민턴을 조금 더 하고 집에 들어 갔다. 그리고 집에서 유튜브를 보다가 저녁 밥을 먹었다.저녁에는 생선을 구워 먹었다.밥을 다먹고 달을 볼 준비를 했다. 나는 담요를 들고 나와 누웠다.나는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 일어나서 불피우는 쪽으로 갔다. 엄마가 샤인 머스켓을 갔다 주었다. 나는 나는 샤인머스켓을&nbsp; 먹으면서 불을 바라 보았다. 샤인머스켓을 먹으니 배불렀다. 나는 다시 담요 속으로 들어 갔다.그리고 친척들이 갈때 5만원을 주셨다.나는 전에 모은 돈과 합쳐서 항공기 모형을 샀다.<br>나는 누가와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그래서 친척들이 와서 노는 것도 재미있다 그래서 나는 돈보다 재미있게노는게 재미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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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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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와 섬</title>
         <author>kwangsus2001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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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추석 연휴에 서천 할머니집에 갔을 때의 일이다.할머니 집은 바닷가에 있어서 매번 갈 때마다 바닷가에 가고 싶었는데 할머니 집에 갈 때마다 엄마는 늘 바빠 보였다. 그런데 추석날 아침에&nbsp; 엄마가 할머니 집 벽에 걸린 커다란 글씨의 달력을 한참 보더니 ''하나야~!''라고 큰 소리로 나를 불렀다. 나는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려는 줄 알고 기분이 별로였지만&nbsp; ''네!''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엄마는''하나야,이리 나와봐'' 라고 말해서 속으로 투덜거리며 엄마쪽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엄마가 ''하나야,10시쯤 엄마랑 바닷가 섬에 가볼래?''라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나는 ''바닷가 섬에? 엄마 안 바빠?''라고 믿기지 않아 엄마에게 다시 물어봤다. 그러자 엄마는 ''아침밥 먹고 치운 후 정리하면 10시쯤 시간 될 것 같아. 오늘 비 온다고 해서 어제 차례 지내고 왔더니 시간이 있어. 마침 10시에 물이 다 빠져있을 테니까 그 시간에 섬에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했다. 사실 추석날 비 예고가 있어 어른들과 함께 전날 산에 가서 차례를 지내고 왔었다. 덕분에 엄마가 시간 여유가 생겼다며 바닷가 섬에 가보자고 말해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10시에 바닷물이 디 빠지는 걸 어떻게 알았는 지 궁금했다. ''엄마 그런데 정말 10시에 물이 다 빠져?'' 라고 묻자&nbsp; ''하나야, 여기 달력을 봐. 달력에 시간이 적혀있어. ''라는 엄마말에 달력을 보니 정말 시간이 적혀있었다. 엄마와 바닷가 섬에 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 엄마와 10시에 가기로 약속을 하고 아침밥을 먹고 섬에 갈 준비를 하는데 이슬비가 내리다가 갑자기 소나기로 변해 갈 수가 없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11시쯤 비가 그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 장화를 빌려신고 엄마랑 오빠와 함께 바닷가 섬에 갔다. 그 섬은 평소에 바닷물에 잠겨 있어서 갈 수가 없었는데 걸어서 가고 있지만 걸어서 그 섬에 간다는 게 신기했다. 섬에 도착해서 보니 생각보다 섬이 높았다. 바위에 붙어있는 따개비와 소라게,그리고 바위 웅덩이 속에서 망둥어 새끼들도 보았다. 또 엄마랑 나는 바위에 붙어있는 작은 소라들을 땄다. 비 때문에 늦게 나와서 긴 시간 동안 놀 수는 없었지만 늘 바라만 보던 섬에 와서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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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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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께서 갑작스레 오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88552</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 왔다~"할머니께서 갑작스레 오시면서 이야기 하셨다."어,엄마 왔어?"엄마는 전혀 당황하지 않은 듯 얘기하셨다.나는 당황해서 할머니께 먼저 인사 드리고 엄마께 쪼르르 달려갔다. 그러면서 귓속말로이렇게 말했다."엄마!할머니 오신다는 말 안했잖아"그러자"그런 것까지 꼭 말해야 겠니?"나는 당황해서 아무말 없이 할머니 쪽으로 갔다.그러자 할머니께서 용돈이라며 나와 동생에게 2만원 씩이나 주셨다.그래서 감사하다고 말한 뒤,재빠르게 지갑에 넣었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올때 옷을 가지고 오셨는데 예쁜 옷들과 편안한 옷들이 있었다.이 옷들 이야기는 나중에 더하도록 하겠다.<br><br>그리고 나와 동생,그리고 할머니는 오순도순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ㅎㅎ잘먹네~그래,요새 공부는 잘하니?"우리는 네라고 대답했다.그리고 우리는 한참을 이야기하다,할머니께서 말을 꺼네셨다"그래 그 전에 했던 그 보드게임 하자꾸나"우리는 신이 나서 크게 대답을 한뒤 곧바로 가서 그 보드게임을 가져왔다.체음에 가짜돈을 5000원을 5개,10000원은 5개,50000원은 5개,100000원은 5개,5000000원은 2개를 갖고 시작했다.게임 규칙은 부루의 마블과 비슷하지만 캐릭터가 뜰팁이어서 꿈뜰이라면 다 좋아할 것이다.(집에 부루의 마블이 있지만 꿈뜰이라서 꼭사고 싶어서 샀음( ´ ▽ ` )ﾉ)그리고 우리는 집이나 땅등을 사면서 점점 키워 나갔다.그 결과 내가 1등!!할머니는 2등!동생은 3등 이었다.나는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아까 옷 이야기를 마저 하자면 일단은 가을에 입을 수 있는 것 4벌이 있었는데&nbsp; 그중에옷 하나가 제일 맘에 들었다.블라우스 같은 거 였는데 하늘하늘해서 예뻤다.그다음 여자들이 입기에 편안한 옷이 있었는데 3벌이나 있었다.기분이 정말 좋았다.나는 그래서 크게"감사합니다!!!!!"라고 얘기했다.그리고 우리는 좀있다가 할머니께서 갈시간이 되셔서 우리는 다같이 나왔다.<br>그래서 우리는 끝말잇기를 하며 갔다"기차"<br>"차표"이렇게 이어가고 있었는데 할머니께서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셨다!그래거 나는 무슨일 이지 했는데 알고보니 마트에 오신 것이다.그러시면서"가서 먹고 싶은거 사라"라고 말하시곤 우리를 과자 코너로 데리고 가셨다.우리는 톡톡젤리,양파링,초코파이,고래밥 등 여러가지를 샀다.그리고 아이스크림도 사고 음료수도 사주셨다.나와 동생은 할머니께 몇번이나 감사하다고 얘기 했다.그리고선 우린 헤어졌다.정말 재밌기도 하고 즐거웠던 하루다.<br>ヽﾐ ´∀｀ﾐ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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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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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찾는일은 어려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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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추석때 서울 장지동에 있는 외할머니 댁에 놀러갔다. 동생이 놀이터를 가고 싶다고 해서 동생은 엄마랑 놀이터를 가고 나는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봤다. 동생과 엄마는 비가와서 놀이터에서 얼마 놀지 못하고 10분도 안돼서 돌아왔다.&nbsp;<br>&nbsp;몇시간이 지나고 동생이 엄마한테 계속 심심하다고 했다. 엄마가 둘이 CGV에서 '포켓몬'영화를 보고 오라고 하였다. 동생은 알겠다고 했다. 나한테 와서 동생이 말했다 "영화관 가자" 나는 영화관 가기가 귀찮아서 싫다고 했다.&nbsp;<br>&nbsp;동생은 엄마한테 "엄마 오빠가 영화관 안간데" 라고 이야기 했다. 엄마가 말했다 "오빠를 설득해봐" "알겠어" 동생은 다시 나한테 와서 가자고 했다. 계속 가지고 해서 할 수 없이 난 알겠다고 했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가든파이브에 갔다. 가든파이브에 도착해서 영화관을 찾기 위에 돌아다녔다. 하지만 잘 안보였다 둘러보다가 10층에 있는 CGV를 찾았다 동생이 말했다 "아 저기있었네"&nbsp; 그렇게 우린 영화를 애매하고 영화가 시작할때 까지 기달렸다 내가 말했다 "언제 기달리냐"&nbsp; 동생이 말했다 "그러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영화 시간이 거의 다와가서 같이 가서 음류수를 주문했다 "콜라좀 주세요"&nbsp; 직원이 말했다 "음류수는 셀프여서 컵드릴테니까 저기서 음류수 담으시면 되요 컵은 무슨 사이즈로 드릴까요?" 나:큰 사이즈요 동생:보통 사이즈요 그렇게 컵을 받아서 음류수를 따르고 영화관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2시간 동안 영화를 다 보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영화볼때 소감: 처음에는 그냥 생각없이 봤지만 중간쯤에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꽤 감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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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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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이 사는 베트남은 어떨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hbxo1ymhjo2ex0j4/wish/179829941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여름<br>나는 친척들이 사는 베트남으로 잠시 갔다 오기로 하였다. 방에 있던 나에게 엄마는 말하였다. '짐 싸.' 나는 아무 말 없이 짐을 쌌다. 다음 날 새벽에 우리는 인천공항으로 출발하였다. 몇시간 뒤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하였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일찍 일어났기에 피곤하였던 나는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몇시간 뒤 일어나 친척들 집을 오가며 인사를 하였다. 외삼촌 할아버지네에 도착하고 야시장? 이란 곳으로 향하였다. 우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물건과 음식 등등 구경하고 있는데 외삼촌 할아버지께서 어떤 샌들을 사주셨다. 나는 고마운 마음에 감사 인사를 하였다. "감사합니다." 그 샌들은 어떤 연한 핫핑크? 같은 색을 띄우고 있었다. 그 샌들을 신고 집에 돌아와 외삼촌 할아버지께서 키우시는 강아지와 놀다 엄마가 부르셨다. " 얼른 들어와서 밥 먹어." 나는 얼른 손을 씻고 밥을 먹으러 갔다. 저녁으로 월남쌈? 쌀국수 같은걸 먹었는데 맛있었다. 베트남은 덥고 습해서 창문이랑 문 같은 건 다 열어놓기 때문에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왔었는데 내가 밥을 제일 빨리 먹어서 그 고양이를 쓰담으면서 놀고 있었는데 어렸었던 나는 고양이 입장에서 괴롭히다고 느꼈는지 고양이가 내 손을 할퀴고 물어서 상처가 났다. 주변에 있던 엄마,아빠,친척들이 놀라 "괜찮아?" 하고 물었다. 라지만 아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울었다. 우선 후르는 물에 손 갖다대고 있으래서 댔는데 너무 따갑고 아팠다. 내일 바다를 간다고 해줬는데 물에 닿으면 아플 생각에 '내일 바다에서 못 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씻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비가 많이 와서 천둥번개가 치고 창문이 닫혔다 열렸다를 반복해 쾅쾅 소리가 났다. 그래서 신경쓰지 않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안돼 계속 움직였는데 엄마께서 눈치를 채셨는지"신경쓰지 말고 자."라고 하여 조금 안심이 되어 바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바로 바다를 가였다.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때 당시에는 날씨가 맑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닷물이 약간 어두컴컴?해서 날씨가 안 좋은 것 처럼 보였지만 재밌게 놀고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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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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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하는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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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가"배틀그라운드 같이할래?"라고해서내가"ㅇㅋ들어감 야 근데 아는형초대해돼?"친구가"ㅇㅋ"라고했다.게임을키고친구한테"야무슨맵할래?" "음 태이고하자" "ㅇㅋ" "형도왔으니깐빨리하자"그러고게임이시작됐다. "야야 터미널가자터미널" "ㅇㅋ" 라고해서 비행기에서내리고 무기와 회복아이템을 파밍했다. 파밍이끝나고"야 비상호출타고보급먹으러가자"라고해서친구가"아닌것같아"라고해서내가"야 남자는노빠구야 내려!!!!!!!!!!" 친구가"야진짜로가개?" "그래가야지!" 내가두명을기절시키고형이한명을기절시켰다 그래서끝인줄알았는데적두명이와서친구를기절시켰다.그래서형이친구를살리고내가두명을다죽였다.그래서친구가"홍찬아고마워"라고했다."괜찮아 그럴수도있지" 아는형이"야야300방향에적온다" "ㅇㅋ"<br>내가3명을기절시키고내가 기절을했다<br>"야야 살려" 친구가살릴려고왔지만적이수류탄을던졌다.<br>그래서 아는형만남았다.<br>"형형 오른쪽에서발소리나" "ㅇㅋ"<br>형이마지막한명을죽였다.<br>그래서1등을했다.<br>"야이제뭐할래?" "음 커스텀 모드하자" "ㅇㅋ"<br>커스텀 모드 워모드로하고 재밌개플래이를했다. 친구랑하니깐게임이색다르게재밌어다. 난머리가아파서꺼서아쉬웠다. 1시간이지나 친구가한번더게임을하자고했다.<br>"게임할래?" "아니 나아직도머리아파서안할려고" "ㅇㅋ" "내일하자 ㅂ2" "ㅂ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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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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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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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줌과e학습터를 끝내고 친구들이 있는 놀이터로 갔다.놀이터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그네를 타서 무서웠고 재미있었다.왜냐하면 그네를 잘미는 친구가 밀어줬기 때문이다그네를 다탄후 집라인을 잘미는 친구가 집라인을 태워줬는데 집라인에서 떨어질뻔했다.왜냐하면 집라인 기둥에 몸을 부딪쳤기 때문이다."악..."<br>'야 괜찮아?" "응" 어떤친구가 경찰과 도둑을 하자고 했다. "얘들아 우리 경찰과 도둑할래???' 친구들은 하나둘씩 알겠다고 했다."그래" 술래를 정해낼 가위바위보를 했다. "안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술래는 경찰과 도둑을 하자고한 친구와 다른 친구가 걸렸다."나이스!!" 술래들은 1분을 다 세고 치타처럼 빠르게 달려와서 도망갈 틈이 없었다. 순식간에 도둑들이 잡혀왔는데 그중에안잡힌 도둑이 감옥에 들어와서 도둑들을 풀어줬다. 그사실을 뒤 늦게 안 경찰들은 아이씨 거리며 툴툴거리며 다시 잡았다. 도둑들이 경찰들을 보면서 노래와 춤을 추며 경찰들을 놀렸다.<br>너무 재밌게 논 나머지 집에 갈시간이 되서 아쉬웠다. "다음네 또 놀자" "빠이" 나랑 같은 길에서 걷고 있던 친구들하고 cu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가위바위보 하면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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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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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가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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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에 어느날 몇달만에 이모께서 놀러 오셨다.<br>"유빈아 수빈아 !"드디어 이모께서 오셨다.우리는 반갑게 맞이했다."안녕 하세요"이모가 오신 시간은 밤8시여서 이모가 사오신 야식을 먹었다.치킨 ,떡복이,닭발<br>등등 맛있는 음식이 많았다."맛있겠다"우리는 '쿰척쿰척'맛있게 먹었다.우리는음식을 다먹고 이모와,동생,나 ,엄마와 같이 V4라는 게임을 했다.특히 이모와 같이 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우리가 꼴찌로 싸우고 있었는데 상대방의 실수로 이겼다."와 ~대박"우리는 너무 기뻤다.첫 승리였기 때문이다.우리는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하다가 모두 졸려워서 잠이 들었다.다음날 아침이었다.엄마와 나는 아침 식사준비를 했고 이모와 동생은 자고&nbsp; 있었다.우리는 돈가스,계란 후라이 소시지 등등아침을 준비했다.이모와 동생은 음식 냄세를 맡았는지 벌떡 일어났다.나는 이렇게&nbsp; 말했다."안녕히 주무 셨어요?"이모가 말씀하셨다.'응 !잘 잤어" 이모는 재미있고 착하시다.우리는 아침을 먹으며 이야기를 했다.오늘의 음식을 보고 엄마 가 말씀하셨다."옛 날에 먹던 도시락 반찬이네~"이모가 말씀하셨다."응 그렇네 우리 어렸을때 먹었던 음식들이네"이모와 엄마가 "하하호호"웃었다.나는 무슨 말씀인지 몰랐지만 엄마와 이모가 웃으니 그냥 같이 좋았다.우리는 밥을 다 먹고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 영화를 다 보고 점심을 셀프 바베큐 집에 가서 먹었다.엄마가 말씀하셨다"많이 먹어~" 우리가 말했다 "네~" 우리는 흑돼지와 등갈비를 먹었다. 환상적이었다.우리는 점심을 다 먹고 집으로가서 다 같이 게임하고 간식 먹고 놀았다. 그리고 다음날 이모가 집으로 가시는 날이다. 나는 아쉬웠지만 다다음주에 오신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br>나는 이모가 좋다. 항상나를 이뻐해주시고,좋아해주시고,칭찬해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이모가 정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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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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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아슬 친구네 가는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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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해가 쨍쨍했다 그래서 덥기도 했고 기분도 좋았다 "아 이럴때 친구랑 노는건데" 이러면서 침대에 뒹굴뒹굴 거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전화 하나가 걸려왔다 "여보세여" 하자 수진이가 놀자하였다 놀고 싶어 알겠다했다 준비를하고 13-2번 버스를 타고 친구네에 갔다.&nbsp; 수진에네 집에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처음이여서 떨리고 무서웠다. "아 너무 멀잖아 ㅡㅡ"이러며 길을 걷다가 친구랑 마주치고 다시 힘을 모아 친구를 향해 뛰었다. 친구네에 도착을 해서 물도마시고 어떻게 왔는지 이야기도 했다. 처음 보는 드라마와 러닝맨에 빠져들었다.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예뻐서 계속보게 되었다. 드라마 예능덕에 친구집은 웃음바다가 되었다.&nbsp;<br>&nbsp;"크하핳" 밖에서 자전거 줄넘기를 타며 노니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있었다. 집에 갈쯤에 굿아이디어를 생각해놨다 "우리 오늘 우리집에서 자자" 친구가 그러자 부모님께 물어보고 허락도 받았다 그래서 더더 좋았고 최고였다. 엄마가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셨다가 수진이 부모님과 전화통화를 해서 아슬아슬하게 수진이네서 잠을 잘 수 있었다.&nbsp;<br>&nbsp;"아싸" 우리 둘은 웃음 바다가 되고 젤리도 먹었다. 밖에 나가 또 자전거를 타다 종아리 뒤가 자전거의 날카로운 부분에 닿아서 다쳤다. 당황했지만 별로 아프지는 않았다.&nbsp; 더 다칠뻔했지만 아슬아슬하게 조금밖에 다치지 않았다.&nbsp;<br> 친구 어머니가 도착해서 짜장면을 시켜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수진이의 침대는 넓었다. 잘준비를 하고 다시 티비를 보았다&nbsp; 동생한테 전화와서 전화를 받았더니 이모가 집에 왔댄다. 강아지도 오고 가고 싶었지만 뭐 어쩔수 없었다 학교를 가야되서 일찍자고 일어나 우리는 학교를 가야해서 우리의 이야기는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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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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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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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어느날,드디어추석이데어서영광에게시는외할머니댁에가야한다.나는차를타고4시간이나걸려서지루하지만게임을하니까재미있다.<br>나는 영광에 도착하였다.나는 외할머니께이사를했다'안녕하세요'엄마는나한테 말을하셨다'통령아 심부름좀갖다올수있니?나는말했다'네!!엄마근데 심부름사올돈주세요'엄아는말하셨다'지갑에있는 만원짜리한장챙기는김에커피도사오렴'나는기운이없이말했다' 네. ...&nbsp; '그래도다행히커피숍이랑마트가 가까우지만 귀찮아서 가기싫지만 안가면엄마한테 혼나기 때문에 가야한다.마트에서 사와야 하는 참기름,쌀,과자.고기를 사가고 커피숍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를 사가야 한다. 마트에서 참기름 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직원 한테 물어봄' 참기름 이 어디있나요?'직원이 말하였다'고기파는데 에서 오른쪽으로 가고 직진 하면 참기름이있습니다'<br>나는 말하였다'감사합니다'참기름 을 갖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였더니6500원이다 그래서 나는 거스름돈3500원받고 나는 잽싸게 커피숍으로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를 주문하고 기달리다가 커피가 나와서 나는 잽싸게 집에갔다<br>그리고 나서 제사를 하려고 준비 하는동안 친적 들이와서 친척들 이랑 놀았다.그리고20분뒤 제사를 할준비가 다돼서 제사를 하고 친척들 과놀고,밥을 먹고,자고,놀고 각자 집에감 그때 나는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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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23: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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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월미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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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주말에 가족들과 친척 결혼식을 가서 밥을 먹고 인사를 하고 결혼식장에서 나왔다 그리고 아빠차를 타고 월미도를 갔다 도착해 뭐가 있는지 구경을 했다 그리고 매표소에 가서 놀이기구 표를 끈었다 그리고 오빠들은 디스코팡팡을 타려고 줄을 서 있었다 그러던중 오빠들이 안 타고 내려왔는데 엄마가 그냥 타라고 해서 오빠들이 화가 났다&nbsp;<br>그래서 어쩔수 없이 디스코팡팡을 탔는데 오빠들이 너무 신나했다 나는 무엇을 탈지 몰랐는데 엄마랑 아빠랑 주변에 구경을 하러 데려갔다 주변에서 풍선 맞추기를 했다 풍선 맞추기를 해서 작은 곰인형을 받았다 나는 풍선을 많이 못 맞춰서 아쉬웠다 그리고 바닷가 구경을 하려고 항구 쪽으로 나왔다 나와보니 게임장이 엄청 많았다 그래서 다른 게임장 구경을 했는데 인형이 예쁜게 더 많았다 그리고 오빠들이 다 탔을것 같아서 오빠들이 있는데로 갔다 그리고 오빠들이 더 타고 싶다고 해서 표를 더 끈고 오빠들은 다시 줄을 섰다 그 사이에 나도 놀이기구를 여러번 탔다 그리고 내려와서 보니 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횟집을 가서 칼국수와 삼겹살을 먹었다 너무 맛이 있었다 그리고 밤이되어 아빠차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아빠 운전하는 사이에 뒤에서 잠을 잤다 그리고 아빠가 중간중간에 휴게소를 들려 맛있는거를 사주면서 올라왔다 근데 집에 도착해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번에는 놀이기구를 더 많이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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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6: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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