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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국어시간에 영화읽기- 교사 by 다시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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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장 논제/ 함께 해결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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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안내</title>
         <author>kkamjangee</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65078432</link>
         <description><![CDATA[<div><br>가. 소설을 읽고 질문-정답을 만들어주세요. 소설을 통해 정답 확인이 명확히 가능한 퀴즈문제를 만들어 주세요. 닫힌질문-사실확인질문만 가능합니다. &nbsp;<br><br>나. 문제출제의 기준은 '중요도' 입니다. 이 소설을 읽었다면 이건 꼭 기억해야지 싶은 사실들을 확인하는 질문과 대답을 만들어 주세요.&nbsp;<br><br>다. 학생 여러분은 질문-정답을 각자 2개 이상씩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완성된 문제의 중요도를 판단해서 💖을 주세요.<br><br>라. 단, 선착순입니다. 다른 학생이 자신이 만드려고 한 문제를 먼저 만들어 올렸다면, 새로운 문제를 만드셔야 합니다 ^^&nbsp;<br><br>마. 아래 + 버튼을 클릭하고 작성하시면 됩니다. 제목에 질문을 적어주세요. 답은 쓰지 말아주세요. &nbsp;<br><br>바. 다른 학생이 만든 문제 중 3개 이상 골라 문제를 풀어주세요.(답은 나중에 공개합니다) &nbsp;<br><br>여러분이 만든 질문 중에 잘 만든 중요한 질문들을 모아서 국어지필평가 문제로 출제할 예정입니다. 좋은 문제 부탁드립니다.&nbsp;<br><br>질문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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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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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안내</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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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가. 소설을 읽고 비판/ 추론/ 상상' 질문을 1개 이상 만들어 주세요. 열린질문-비판추론상상의 질문만 가능합니다. (닫힌질문-사실확인질문은 불가능합니다.)<br><br>나. 문제출제의 기준은 '중요도' 입니다. 이 소설을 읽었다면 이건 꼭 묻고 답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중요한 비판/ 추론/ 상상의 질문들을 제시해 주세요.&nbsp; 그리고 완성된 문제의 중요도를 판단해서 💖을 주세요.<br><br>다.&nbsp; 단, 선착순입니다. 다른 학생이 자신이 만드려고 한 문제를 먼저 만들었다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야 합니다&nbsp;<br><br>라. 아래 + 버튼을 클릭하고 작성하시면 됩니다. 제목에 질문을 적어 주세요<br><br>마. 질문을 모두 만들면 곧 모둠활동이 시작됩니다. 잠시 대기해 주세요.&nbsp;<br><br>질문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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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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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안내</title>
         <author>kkamjangee</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65078466</link>
         <description><![CDATA[<div>-이끔이<br>1. 논제 선택 후 논제 아래에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모둠원 전체의 학번/이름 쓰기<br><br>2. 논제에 대한 댓글토론 진행하기.&nbsp;<br>(진행방법)<br>이끔이가 댓글로 A에게 질문한다.<br>A가 댓글로 답한다.<br>A의 댓글에 대해 B C D 가 댓글로 추가 질문을 한다.&nbsp;<br>A가 댓글로 답한다.&nbsp;<br>대답이 부족하면 댓글로 추가질문을 계속할 수 있다.&nbsp;<br>이끔이가 정리하고 B에게 댓글로 질문한다.<br>이후 반복..<br><br>- 기록이<br>(이끔이가 진행하는 댓글대화가 끝난 후, )<br>1. 모둠원과 협의하여 모둠의 댓글 대화 내용을 발표문으로 작성한다.<br>2. 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제목에 '발표문'이라고 쓴다.<br>3. 본문에 모둠댓글대화를 정리한다.&nbsp;<br>4. 여러 의견을 다 쓰지 말고 여러 의견 중 하나를 골라 입장을 명확히 정하고 발표문을 쓴다.&nbsp;<br>5. 발표 내용에는 다음의 사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nbsp;<br>논제 / 소설 속 근거 / 입장 / 논리 / 현실의 예시<br><br>- 나름이<br>1. 모둠원 친구들의 모든 댓글에 동의/공감/격려/응원😁/ 하트💖와 박수🙌👏를 무조건 준다.<br><br>2. 모둠 댓글 대화와 모둠 발표문에 관련한 자료를 조사하여 링크한다.<br>3. 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돋보기🔍를 클릭한다.<br>4. 관련 내용을 검색하여 링크를 올린다.&nbsp;<br>5. 관련 내용이 검색이 안되는 경우 다른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하고&nbsp; 주소를 복사 후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링크를 클릭하고 주소를 붙여넣기 한다.<br><br>-큰입이<br>1 노트북에 카메라를 검색하여 녹화를 준비 후 녹화를 시작한다.<br>2 발표문을 읽는다.<br>3 다른 모둠의 댓글질문을 읽고 그에 대해 답한다.&nbsp;<br>4 녹화 완료 후 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화살표를 클릭한 후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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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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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업 블로그</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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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지치지 않는 국어수업<br>각종 수업 안내. 후기. 학습지 모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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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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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 브런치</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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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 수필 모바일 매거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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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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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웹소설</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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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 단편소설  모바일  시리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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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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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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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코로나 재난 시대를 통과해온 교사들의 처절한 생존기이자, 유쾌하고 감동적인 학습록 이것은 결국 ‘더 좋은 교육’에 관한 이야기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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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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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부인 하나를 지키기 위해 그 하나를 제외한 전부를 포기”하는 몰락한 자들의 숭고한 표정에 매료된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그 몰락 이후의 첫번째 표정이야말로 ‘문학’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평론집의 제목이 ‘몰락의 에티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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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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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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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씨와 다시군은 영화 수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먼저 학생들과 함께 볼 영화를 고르고, 그 영화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를 고민했다. 그런 다음 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묻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답하며, 사람에 대해, 세상에 대해, 가치에 대해, 정의에 대해 때론 유쾌하게 때론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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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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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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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부. 무의식의 트라우마를 찾아서 (이상 vs 짐멜)</strong><br><br>1. 돈, 내 것이 아닌 욕망의 분열<br>모던보이 이상의 조울증 / 화폐경제가 바꾼 우리 정신세계 / 내가 종교적 안식을 주리라! / 타자의 타자의 타자의 …… 욕망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br>2. 도시, 즐거운 지옥의 현기증<br>권태와 향수 사이에서 / 공간과 일상의 관계 / 자유로움의 빛과 그림자 / 짐멜, 질적 개인주의를 말하다 / 치사스런 도시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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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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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국어수업</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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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법-사이시옷<br>수필-나를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글을 써야 해요<br>매체-질문이 그 자체로 컨텐츠에요<br>독서-인공지능의 사랑을 인간의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br>시-짝사랑은 사랑일 수 있을까?<br>책-정해진 미래<br>독서-당신은 프로인가?<br>토론-17살은 부모가 되기에 적당한 나이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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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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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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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원한 여름 바다같은 날들 되시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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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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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욱(마산삼진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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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원들이 쓴 글이 좋아서&nbsp; 우수사례로 발표하였는데, 다른 친구를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내용이 있음을 뒤늦게 알았을 때 교사로서 어떻게 지도(?) 또는 수습해야 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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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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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김승환(남지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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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활동수업이 즐겁고 보람은 있는데요. 내신, 수능시험에 무슨 도움이 되는 지 모르겠어요?' 라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가끔 있습니다. 고3 학생의 경우 당장의 점수에 급급한 경우가 많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수업의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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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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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은 꼭 1개 이상씩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title>
         <author>kkamjangee</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14710</link>
         <description><![CDATA[<div>이거 이런 문제상황이 생길 거 같은데? 싶은 것을 바로 써 주시면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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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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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동원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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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 반별로 다른 선생님들이 들어가는 학교문화(홀수반 A교사, 짝수반 B교사)에서 다른 반의 질문을 공유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서로 질문을 공유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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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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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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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형(장유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18461</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지치지 않는 수업'이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안 지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활동을 생각해내고 규칙을 설정하고,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살펴보고, 피드백을 제공하고, 더군다나 선생님께서는 블로그나 유튜브로 추후 활동까지 하시는데 정말로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 그리고 이런 활동 중심의 수업을 한 기간은 얼마나 되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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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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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영(거제중앙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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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반별로 들어가는 상황에서 수업 방식이 다른 경우 어떻게 질문 수업을 이끌어 나갈 것인가? (A반 선생님은 질문 수업을 하고 싶고, B반 선생님은 질문 수업을 안 한다고 할 때) 아이들은 질문 수업을 단지 지나가는 활동으로만 여기지 않을까?<br><br>2. 모둠 선정 방법? 질문이 자유롭게 공유될 수 있는 모둠을 선정하는 방법이 있다면? 또는 분위기 조성 방법이 있다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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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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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정한(용원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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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을&nbsp;활발하게 참여하지 않는 학생의 활동을 어떻게 유도할 것인가? 30여명의 학생 중 2/3가 수동적으로 활동을 따라오지도 않고,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으려 할 경우 어떻게 한정된 시간 안에 활동을 독려하고 결과물을 만들도록 할 것인가? (교사의 체력과 정신력이 임계점에 도달할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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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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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영(영산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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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필 평가를 쳐보면 학생 개인의 학습 역량이 충분한데 (오히려 학습 역량이 높은 편)<br>수업 시간에 모둠활동을 하도록 하면 '모른다'라고 일갈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화가 난 듯한 표정으로 침묵을 유지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같은 모둠 학생들은 난감해하구요. 모든 모둠 활동에 적극성을 띄지 않고 완벽하게 할 수 없으면 아예 시작을 하지 않으려는 학생에게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여 모둠 활동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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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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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거창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0634</link>
         <description><![CDATA[<div>활동 중심 수업으로만 진행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피로도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100프로 활동식 수업 위주로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교사가 정리해 주지 않는 것에 불안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어떤 피드백을 하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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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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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서(마산무학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0769</link>
         <description><![CDATA[<div>각 반에서 나온 여러가지 질문들 중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서 파일로 올려주고 그것을 시험 문제에 반영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만 학부모님께서 수업시간에 다룬 질문이나 내용, 선생님의 설명이 반별로 차이가 나게 되면 그게 문제가 되므로 안된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결국 아이들의 활동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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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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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손희정(동원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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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가&nbsp;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결국은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등학생들의 경우는 조금 다르겠지만 중학생들의 경우 특히 저학년 학생들은 정말 어떤 방법으로도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고 텍스트에 대한 이해와 삶의 경험도 적어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수업을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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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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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지(경운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0851</link>
         <description><![CDATA[<div>글을 읽고 질문을 만들라고 할 때, 읽기를 싫어하여 눈에 보이는 질문(첫 쪽이나 마지막 쪽만 읽고 질문)만 만드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학생의 질문을 채택하지 않는 경우 보통 학기나 학년이 끝날 때까지 이런 태도가 지속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학생들은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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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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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경(반송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1976</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둠 점수에 불만을 가지는 학생들의 인정 욕구를 달래기 위해 여러 매체, 채널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작품을 세상 밖으로 보여준다고 하셨는데, 매우 훌륭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럼에도 내신 점수에 무척이나 집착하는 학생들 중에 불만을 갖는 학생은 없으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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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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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태(창원경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2088</link>
         <description><![CDATA[<div>고3 수업의 경우 활동중심 수업보다 지식전달이 우선시 되는데<br>이 과정에서 학생들의 흥미가 떨어져 수업에 참가하는 학생이 적습니다. 활동중심의 수업을 계획해 수업 참가를 높여볼까 생각을 했지만 진도가 걱정이 되고 상위권 학생들의 반발도 걱정이 됩니다.&nbsp;고3 수업에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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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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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감진수(하동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2130</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활동을 하면서 이 활동이 지필평가에 반영된다고 공지하면 편안함은 사라지고 긴장감과 경직된 분위기가 가득한 모둠이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지필평가에도 반영할 수 있는 모둠활동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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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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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서영(의령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2511</link>
         <description><![CDATA[<div><br>인문계 고등학생들에게 진행하기에는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하지만 스스로 하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이 혼재되어 있는 중학생들에게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요?<br>교사가 어디까지 개입해야 네 명의 학생들이 모둠 활동으로 이 모든 것을 도출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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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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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 윤정은(성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2987</link>
         <description><![CDATA[<div>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친구들에게는 아주 효과적인 수업이 모둠수업인데. 요즘 중학교에는 모둠 활동이 과정평가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참여할 생각이 없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교사도 이끔이 쉽지 않은데, 특히 모둠의 이끔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친구들입니다. 모둠 수업에서 참여 의지가 아예 없는, 반 친구들과 교사를 스스로 따돌리는 그 친구들의 모둠 편성이나 참여 독려는 어떻게 하시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09 02: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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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현(창원사파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087</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 활동 수업시 역할이 분담되어 있기는 하나 혹시나 무임승차를 하려는 학생이나 활동 자체에 대해 무기력감을 느끼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게끔 유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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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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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혜인(거제고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195</link>
         <description><![CDATA[<div>알려주신 여러 쓰기 활동을 하기 전에 일단 독서가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걱정이 됩니다. 독서에 전혀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많아요ㅠㅠ<br>학생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 독서 습관을 기르는 방법이 고민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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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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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나(경운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261</link>
         <description><![CDATA[<div>유독 반응이 소극적이고 조용한 반이 있는데, 그런 반은 추론적, 비판적 질문은 마다하고 사실 확인 질문도 많이 힘들어 할 것 같습니다. 수동적인 학생이 많은 학급일 경우 교사가 지치지 않고 유연하게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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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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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혜(거제중앙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366</link>
         <description><![CDATA[<div>원고 내용 중 트레이드 회의라는 것이 있던데요.<br>해당 모둠이 서로 트레이드를 진행할 때 '부족하여' 다른 모둠으로 보내지는 학생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걱정스럽습니다.<br>모둠장들이 회의를 하며 저 학생은 참여하지 않는 아이, 부족한 아이라고 낙인찍지 않을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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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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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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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고은(충렬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374</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nbsp;몇번의 모둠수업을 해봤지만 100%의 참여도를 이끌어 내기가 무척이나 힘들더라구요. 특히나 자주 무단 결석하는 친구로 인해 모둠활동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운동부 친구의 경우 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없다며 참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구요. 이렇듯 다른 조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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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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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연주(통영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631</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과목의 수행평가, 활동, 지필고사에 백지로 제출하며 어떠한 훈계도 먹히지 않는 학생, 선택적 함구증 등 활동에 아예 참여하지 않는 학생의 경우 어떻게하나요..? 훈계 평가 타이르기 등이 아무것도먹히지 않습니다. 활동을 독려하는 구체적 방법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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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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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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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준호(성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632</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nbsp;수업을 진행하고, 평가를 실시하여 결과를 받아보면 학급 간의 격차가 매우 큰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겪은 현실적인 사례는 인문계열 학급과 자연계열 학급 간의 격차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모둠 활동을 통해 도출한 사실적 질문 혹은 추론적 질문의 수준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수행평가의 활동 내용을 지필평가에서 문제로 물어보는 데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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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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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하림(신월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690</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업 중 활동한 내용을 지필 평가(서술형)로 낸다고 하셨는데, 예시를 보니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이라면 모든 학생들이 비교적 쉽게 잘 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서술형 문제는 변별도가 크게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nbsp;<br><br>2. '미리 쓰는 자서전' 활동과 관련해서 3학년 2학기 수업에 추천해주셨는데 큰 관심이 가는 활동입니다. 저도 활용해보고 싶은데, 3학년 2학기에 수행평가로 한다고 해도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것 같고, 일부의 학생들은 최저 준비, 정시로 자율학습(수능공부)를 하겠다고 하니 저런 활동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지 의문입니다. 혹시 3학년 2학기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팁이 있을지... 아님 몇명만 데리고 활동을 진행하는거에 의의를 둬야할지.. 선생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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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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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휴정(고성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952</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수업 중 다른 모둠의 내용에 대해 반박하거나 의문점을 묻는 '질문으로 공격하기'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중생들은 친구 관계 등의 이유로 다른 친구에게 반대하는 등의 질문에는 참여가 저조한 것 같습니다. 간식 등의 보상으로도 진정한 소통이 없는 수업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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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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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예나(2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395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에&nbsp;대하여 선생님께서 중요도에 대한 피드백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학생들이 납득할 만하게 어떤 기준으로 설명하여 중요도를 안내하시는지, 또 피드백에 현실적으로(진도같은)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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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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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현주(마산용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4196</link>
         <description><![CDATA[<div>반별&nbsp;분위기나 학습 역량에 따라 질문과 논제, 그리고 토론 내용의 수준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수업에 들어가실 때 작품에 대한 질문의 방향을 어느 정도로 정해두고 진행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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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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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한길(거제중앙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5093</link>
         <description><![CDATA[<div>A학생이 읽기 능력이 학급 학생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서 다소 동떨어지거나 부합하지 않는 질문을 제시할 경우, A학생이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으면서도(질문이 공론화되면서) 질문을 수업에 걸맞게 수정하여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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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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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봉석(합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5326</link>
         <description><![CDATA[<div>반에서 모둠수업을 하다보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목소리를 크게 내는 학생들을 보면 저 역시 보람도 있고 힘이 나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허나 학생중에는 모둠에서 자신의 역할을 전혀 하지 않고 수동적으로 우두커니 있는 학생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모둠장을 통해서 얘기를 하거나 아님 학생 개개인에게 관심을 보여주며 해보라고 해도 전혀 움직임이 없는 학생들이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학생을 다른 친구들이 많이 꺼리고 기피를 하더군요. 때로는 잘하는 학생들도 그러한 학생들과 모둠을 하는 경우에는 태도가 전과는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를 접하고 당황했던 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반에 한명 내지 두명 있으면 그래도 괜찮은데 10명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선생님꼐서는 어떤 노하우로 그러한 학생들 마저도 적극적으로 모둠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시는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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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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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김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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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번 수업을 따라오지 못하면 계속 못따라 올 것 같은데 그런 학생들은 어떻게 하나요,&nbsp;<br>학생 자신의 의지로 참여 안하는 것 역시 그렇지만 , 코로나 의심증상 등으로 학교에 오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따로 과제를 주나요? 개인으로 줄 수 있는 활동들은 어떤것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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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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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6 최민희(창원남산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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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급 분위기나 학생들의 역량 차이로 인해 반마다 질문의 질이 달라지면 수업의 질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보완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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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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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혜(창원문성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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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남의 경우, 현재 4단계로 인해 격주가 아니라 전면 원격수업을 진행중입니다. 원고를 보니 학생들이 등교했을 때 책을 읽도록 지도하신다고 했는데, 원격일 경우 학생들의 읽기를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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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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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이태영(남해중)</title>
         <author>lty4101</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7787</link>
         <description><![CDATA[<div>1. 현대의 사회적인 이슈를 다룬 소설을 선택했을 경우 질문 만들기 할 때 갈등이나 민원이 생기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nbsp; 그러한 소설들을 선택할 때 유의할 사항은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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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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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진(계룡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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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을&nbsp;소화하는 속도가 다른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독 글을 이해하는 속도가 느린 친구가 있는 경우 모둠활동에 제대로 참여하기 힘든데 그럴 때 교사가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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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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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훈(간디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7899</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등 문학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높고 잘 읽는 것 같은데, 비문학 읽기에 대한 선호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지문이 아니라 한 권의 비문학 읽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만의 방법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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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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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필평가에 학생질문을 넣었을때 자신의 반에서 나온질문이 아니면 불만은 없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79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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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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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연(남해제일고)</title>
         <author>ycjj930</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27984</link>
         <description><![CDATA[<div>1. 해결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요?<br>해결자 생산자로서의 교육 지향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1학기동안 화법과 작문 토론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과 사회문제, 비판의식을 올리는데까지는 이르렀으나 결국 지금 생각해보면 비판으로만 그치는 이 과정이 아이들이 사회에 나아갔을 때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저마저도 제가 느끼는 사회 문제들에 대체 미약한 내가 뭘 할 수 있나 자탄하는 중인데.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결자로서의 사회구성원이 되게 하기 위해 어떤 지도 방향이 필요할지 궁금합니다.(질문이 추상적이네요^^;;)<br><br>2. 생산자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교사.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br>무언가를 읽고 나누고. 결국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수업을 하다보면 교사 스스로가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낍니다. 혹시 선생님께서는 평소에 자기 역량 강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하시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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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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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가희(창원문성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0012</link>
         <description><![CDATA[<div>지필에&nbsp;학생들이 만든 문제를 냈을 때 자신의 반에서 만든 문제가 나오지 않았을 때 컴플레인은 없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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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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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1387</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nbsp;활동수업이라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겠지만  짝꿍 선생님과 수업을 나눠 들어가면서 3차시에 이루어지기엔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으신지? 그리고 지필평가와 수행평가와 연결되는 활동을 하기위해서는 정확한 피드백이 있어야  아이들의 민원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정리하시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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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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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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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형선(양곡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1415</link>
         <description><![CDATA[<div>중3 학생들에게 토론&nbsp;수업을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됐던 것 같습니다. '동물실험'(유전자 조작 포함) 외에는 토론 수업 주제 선정도 쉽지 않고 교과서에도 비슷한 주제만 있더라고요. 괜찮은 토론 주제와 토론 수업 방법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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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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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박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2352</link>
         <description><![CDATA[<div>1. 댓글 공격시간에 자칫 표적공격이나 매너,태도등의 문제로 감정적으로 충돌(충돌은 수업시간이나 이후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하는 경우는 었없는지요? 혹 차후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면 사전 방지로 예를 들어 태도 점수 반영등을 반영한다고 하면 아이들의 소통범위가 위축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명한 조율 장치는 무엇일까요?<br>2. 3학년 수업은 현실적 문제를 무시할 수 가 없습니다. 모의고사 지문등을 활용한 질문만들기 수업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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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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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정(대성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4695</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nbsp;활동을 하면 수업에 전혀 관심이 없이 오히려 방해를 하는 학생, 모둠 활동에 극도의 거부감을 표현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극도의 거부감을 표현하는 학생의 경우에는 성적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학부모님의 민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억지로 참여하다보니 활동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열심히 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오히려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의 학생들에게 모둠 활동에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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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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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선정(양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5846</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하기를&nbsp;시, 소설 수업 등에 활용해보고 많이 좌절(?)해본 경험이 있는데,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도서관/독서교육도 맡고있어서 모둠독서 관련해 만화/웹툰 책을 활용하신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관심이 갔습니다. 1학기에 제가 보기에 괜찮은 웹툰 5종정도를 구입했는데 남학생들은 이야기가 이어지는 웹툰에는 관심이 없더라구요. 혹시 모둠독서에 반응이 괜찮은 웹툰이나 만화책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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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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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7 하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2338010</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수업 방법을 많이 알려주셨는데 학생들의 활동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생들이 활동하는 과정과 그 결과물에 대해 피드백을 해주니 의미는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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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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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아롬(보광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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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3 2학기에 모든 의욕을 다 잃은 학생들에게(수시 준비로 2학기 수업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어떻게 동기 부여를 해서 수업을 할 수 있을까요? 1학기 말에 함께 수업 활동 구성해보자 했더니 수행이든 지필이든 학생들이 다 관심이 없더라고요. 원래도 저희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의욕이 낮았는데 마지막 학기가 되니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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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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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로서 학교와 교실에 대한 선생님의 판단이 먼저 필요합니다.</title>
         <author>kkamjangee</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hbk3lwwmmjvckj1v/wish/1673007234</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이고 세밀한 현장의 고민들을 이렇게 솔직하게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 계시군요. 그런데 그 안에서도 어떻게든 학생들을 도우려고, 어떻게든 상황을 해결해 보려고 고민하며 애쓰고 계시군요.&nbsp;<br><br>선생님들의 질문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이렇게 모두들 각자의 현장에서 악전고투하고 계셨군요. 저만 힘들고 외롭고 어렵고 아프고 괴롭운 것이 아니었군요. 저만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정말 오만한 것이었군요.&nbsp;<br><br>반성합니다. 그리고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부디 아무리 힘들고, 외롭고, 어렵고, 아프고, 괴로우시더라도, 부디 지치지 않게, 저마다의 상황과 어려움이야 다 다르겠지만, 그 안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부디, 지치지 않게, 부디 마음의 평화와 따뜻함과 여유와 부드러움을 지키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를 돌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학생들을 위해서도, 그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부디 그러하시기를 빕니다.<br><br>선생님들의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전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글을 먼저 읽고 제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nbsp;<br><br>1. 선생님이 머물고 계신 학교와 교실과 학생의 전문가는 선생님 자신입니다.<br>저희 학교 1학년 국어수업과 국어교실과 학생에 대한 전문가는 저입니다. 저만큼 저의 수업과 교실과 학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선생님이 머물고 계신 학교와 교실과 학생에 대한 전문가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만큼 선생님이 머물고 계신 학교와 교실과 학생에 대한 전문가는 없습니다. 전문가로서 선생님의 학교와 교실과 학생에 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가능하며 무엇이 불가능할지,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디까지 해 보았으며, 아직 시도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그 판단이 먼저 필요합니다. &nbsp;<br><br>2. 저의 답은 제 나름의 해답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해답이 필요합니다.<br>교실 현장 속에서, 작아 보이지만 결정적이며 적확한 판단과 실행은 그야말로 교실 현장마다 다릅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정답은 없습니다. 우리가 '교실'이나 '학생'이라고 부르는 상황과 사람은 저마다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1에서 고3까지, 도시에서 벽지까지, 학습 의욕이 전반적으로 낮은 학교부터 학습 의욕이 최고 수준인 학교까지. 저마다의 상황 속에서 저마다의 해답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의 해답을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든 서로의 상황에 있을 수 있고, 서로의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제 답 또한 제 나름의 해답입니다. 선생님들의 해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br><br>3. 10명의 학생 중 7명 학생의 몰입을 이끌었다면 그 수업은 저에게 최고의 수업입니다.<br>10명의 학생 중 3명 이하의 학생들이 몰입했다면 진지하게 반성합니다. 제가 문제이거나, 제 수업이 문제이거나, 제가 이곳에 머무는 것이 문제라고 여깁니다. 최소한 10명 중 5명 학생의 몰입은 이끌어야 제 일을 어느 정도는 해 냈다고 여깁니다. 10명의 학생 중 7명 학생이 몰입하는 수업을 만드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 이상은 하늘의 뜻으로 여깁니다. 제가 감히 넘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여깁니다. 그 멋지고 아름다운 연예인들도, 그 대단하고 유능한 관료와 정치인들도 그리도 절절한 안티팬들이 있습니다. 제가 준비한 것들이 아무리 대단하다고 해도 10명의 학생 중 8, 9, 심지어 10명이 전부 다 좋아하는 수업은 제 역량의 바깥입니다. 혹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그건 그냥 정말 고마운 학생들을 잘 만난 덕분일 뿐입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건 학생의 역량이지 제 역량이 아니라고 여깁니다.&nbsp;<br><br>4. 치유를 시도해 볼 만한 학생, 거기까지가 교사의 역할이라고 여깁니다. 치료가 필요한 학생은 의사선생님께 친절하고 명확하게 안내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여깁니다.<br>저는 교사이고, 공무원이고,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 역할은 공유와 협력, 배움의 즐거움을 내 학생들이 체험해서 더 많은 공유와 협력, 배움을 시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이것을 따르지 않거나 벗어나는 학생이 있습니다. 그 학생의 내밀한 이야기를 들으려고 애씁니다. 국어교과는 그런 이야기를 만나도록 시도해 볼 여지가 참 많습니다. 제가 국어교사하기를 참 잘 했다고 여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제가 만나본 학생들은 대부분, 공부상처가 있거나 사람상처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상처를 말하고 듣고 읽고 써 보기를 권했습니다. 더러 성공하고 더러 실패했습니다. 성공한 학생들은 후련해 했습니다. 그것이 다음 공부로 이어지는 일은 많지 않았지만, 그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치유를 시도해 볼 만한 학생들에게만 그렇게 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학생은 제 역량 바깥에 있다고 여깁니다. 그 학생들은 제 몫이 아니라고 여깁니다. 친절하고 명확하게 의사선생님께 안내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여깁니다.&nbsp;<br><br>5. 수업이라는 공동체를 파괴하는 학생은 단호하게 징계합니다. 교사는 수업이라는 공동체를 단호하게 지켜야 한다고 여깁니다.<br>수업에 참여하려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학생은 돌보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거듭되는 주의, 경고, 상담, 돌봄에도 먼저 의지를 갖고 관계를 거부하고 수업을 포기하는 학생은 제 역량을 넘어서는 일이라고 여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언제든 그 학생이 손을 내밀고 싶을 때, 언제든 그 손을 잡을 수 있도록 그 학생에 대한 제 마음을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애씁니다. 미워하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기다리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애씁니다.&nbsp;<br>그러나 수업이라는 공동체를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징벌합니다. 이것은 그 학생에 대한 돌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우고 익히려고 애쓰는 다른 학생들에 대한 돌봄을 우선하는 것입니다.&nbsp;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좋지 않은 건 명확하게 좋지 않은 겁니다. 폭력과 조롱으로 수업을 파괴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징벌합니다. 과격하게 들리실 수 있지만... 저에게는 참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아프고 괴롭고 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내린 제 결론입니다.<br>분명히 전제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응은 선생님 개인으로는 불가능하며, 오히려 선생님이 더 많은 상처를 받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학년부와 학생부와 교감님, 교장님 사이의 긴밀한 소통과 신뢰와&nbsp; 동의가 필요한 일입니다. 어려운 일입니다. 아고... 제가 겪어온 일들을 다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울컥 하지만..그럴 수 없겠지요. 혹 어느 자리에서 마음 편하게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다면 그 때 나누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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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5: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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