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년 2-9 문학 by </title>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link>
      <description>나, 감수성이 좀 있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1 13:34: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2 01:35: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월 7일 문학 </title>
         <author>92chyrisan</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0099823</link>
         <description><![CDATA[<p>학번 이름</p><p>&lt;산속에서&gt; 2025년 3월, 자신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와 그 이유?(5줄 이상)</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4 04:2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00998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4241</link>
         <description><![CDATA[<p>20907 김재상</p><p><br/></p><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가족이다. 힘들고 지칠때면은 나의 뒤에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이되어 나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에 가족은 산속에서 작품안에 불빛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4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4241</guid>
      </item>
      <item>
         <title>20927 진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513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 같은 존재는 친구이다.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 친구는 내 곁을 지키며 나를 이끌어준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 친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다.  시련 속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한다. 친구는 언제나 내 삶에 있어 중요한 불빛과 같은 존재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4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5138</guid>
      </item>
      <item>
         <title>20922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11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이 나에게 하루하루 살아갈 동기와 희망을 주는 존재는 친구들입니다. 힘든일이 있을때 친구들이있으면 힘든일을 잠시잊어 잠시 쉬어갈수있고 또 지속적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낼수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118</guid>
      </item>
      <item>
         <title>20925 전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204</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3월 7일 </p><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집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이나 모든 힘든 일을 마친 몸을 회복하고 안도감을 주는 게 집이라고 느껴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4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204</guid>
      </item>
      <item>
         <title>2090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332</link>
         <description><![CDATA[<p>”친구“ 새 학기가 시작되어서 긴장이 많이 되고, 떨립니다. 친구들도 그런 거 같습니다. 친구와 어려움을 의논하고 공유하면서,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없다면 지속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따라서 친구가 불빛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332</guid>
      </item>
      <item>
         <title>20920윤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393</link>
         <description><![CDATA[<p>불빛같은 존재는 키우는 고양이이다</p><p>왜냐하면 공부를 하다가 포기하고 싶을때 고양이를 몇 번 만지면서 잠깐 쉬면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다</p><p>그리고 생각이 많을 때 고양이를 만지면서 생각 정리를 하면 금방 정리가 되기도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393</guid>
      </item>
      <item>
         <title>20913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496</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현재 불빛과 같은 존재는 부모님이다.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힘이 되어주고, 내가 산속에서 화자의 상황처럼 시련을 겪고있을 때나, 내가 기쁜 상태일 때나 언제나 우리 부모님은 나를 향해 응원을 해주어 내가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496</guid>
      </item>
      <item>
         <title>20912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609</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진수호이다. 왜냐하면 항상 심심할때나 숙제를 할때 모르는문제가 생기는 등의 절망적인 상황이 생기면 항상 모르는 문제를 이해시켜 줌으로써 계속계속 나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때문에 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609</guid>
      </item>
      <item>
         <title>20924 장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710</link>
         <description><![CDATA[<p>저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제 10년지기 친구인 안채원입니다.왜냐하면 채원이는 제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옆에 있어주었으며 함께있을때 가장 즐겁고 살면서 무너지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게 서로 도움을 주는 사이기 때문에 불빛 같은 존재를 생각했을때 바로 채원이가 떠올랐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6710</guid>
      </item>
      <item>
         <title>20911박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240</link>
         <description><![CDATA[<p>20911박경민</p><p><br></p><p>&lt;산속에서&gt;2025년 3월</p><p><br></p><p>나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나 자신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 자신이 계속해서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을 보면서 새로운 원동력을 얻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240</guid>
      </item>
      <item>
         <title>20915 손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40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나 자신을 믿는 마음이다 나를 믿으면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402</guid>
      </item>
      <item>
         <title>20903 김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510</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축구다 왜냐하면 공부를 하면 학업스트레스가 쌓여서 다음에는 공부가 하기 싫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럴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팀의 축구경기를 보면 그 학업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덜어져서 다음에도 열심히 공부를 할수있는 그런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510</guid>
      </item>
      <item>
         <title>20909남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561</link>
         <description><![CDATA[<p>내게 있어서 불빛과 같은 존재는 미래다. 멀리서 점점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계속 살아가기도 하고, 미래가 먼 곳에서 내게 방향을 주고 인도하기 때문에 쉼 없이 계속 나아가게 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561</guid>
      </item>
      <item>
         <title>20917온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612</link>
         <description><![CDATA[<p>3월 불빛같은 존재는 우리 부모님인거 같다.</p><p>왜냐하면 무슨일이든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p><p>내가 힘들거나 안좋은 일 혹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을때 항상 부모님이 불빛처럼 나에게 따뜻하게 다가온거같아서 우리 부모님이 불빛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612</guid>
      </item>
      <item>
         <title>20910노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617</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중학교 친구들입니다. 친구들이 나를 믿어주고 나도 친구들을 믿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믿으며 돕고 시너지를 만들어 에너지를 만들어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계속해서 이겨낼수있도록 해주는 나에게 불빛같은 존재입니다. 지금고 함께할수있음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617</guid>
      </item>
      <item>
         <title>20918 윤세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67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친구들이다 친구들과 함께 놀고 얘기를 나눌 때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얘기를 할 때면 크거나 사소한 고민도 다 잊을 수 있어서 지치지 않을 수 있게 하는 힘이 생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672</guid>
      </item>
      <item>
         <title>20926 정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713</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침대라고 생각한다 항상 나를 위해 같은 자리에 있어주고 아무것도 묻지 않고 나늘 감싸준고 재워준다 또한 내일 나아갈 힘을 주기 때문에 나는 침대가 내 불빛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713</guid>
      </item>
      <item>
         <title>20901 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806</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우리 부모님이다.</p><p>왜냐하면 항상 고난과 시련이 있을때 옆에서 응원해주시고 날 멈춰 쉬게하는것이 아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빛을 바라보며 걸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가까운 분들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806</guid>
      </item>
      <item>
         <title>20914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961</link>
         <description><![CDATA[<p>불빛과 같은 존재는 집이다 방학 끝나고 와서 수면패턴이 적응이 안되었고 학교에서 잘 수도 없고 졸리고 힘들때 집을 생각하면 불빛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집에 가면 아늑하고 따듯하기때문에 항상 마지막으로 가는곳도 집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7961</guid>
      </item>
      <item>
         <title>209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054</link>
         <description><![CDATA[<p>제게 불빛같은 존재는 친구입니다. 항상 무슨일이 있어도 옆에서 함께 힘들어해주며 다독여주어 항상 앞이 깜깜하고 어두워 길을 잃은듯한 기분이 들어도 그 친구가 있으면 시 속 내용처럼 산속에서 빛을 찾은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0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rincall1357</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127</link>
         <description><![CDATA[<p>20929황규찬</p><p>&lt;산속에서&gt; 2025년 3월 </p><p>내게 불빛같은 존재는 시련이다.이유는 시련을 겪으면 어쩔수 없이 힘든 상황을 보내기 마련인데 그러나 시련을 겪고나면 나 자신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서 지속적으로 삶을 살아가게 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127</guid>
      </item>
      <item>
         <title>20902공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190</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친구들이다 왜냐하면 학교생활이 힘들때  내옆에 친구들이있으면 나에게 조언도 해주고 좋은말도 해줘서 힘든일들이 사라진거같다  나에게 친구들은 불빛같은존재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190</guid>
      </item>
      <item>
         <title>20923 이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317</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p><p>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있어 더욱 수월한 방법을 알려주며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방향을 잃지 않게 대가없이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317</guid>
      </item>
      <item>
         <title>20916 오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324</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는 엄마이다. 엄마는 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에 많이 공감을 해주면서 항상 내일은 더 나을거라고 위로를 해주고 응원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324</guid>
      </item>
      <item>
         <title>20906 김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406</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도 같은 존재는 나의 부모님이다 왜냐하면 나의 부모님은 모든 상황에서든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경청해주면 반응을 잘해준다 또한 나의 대한 믿음이 많으며 조언들을 잘해준다 그래서 나는 나의 불빛과도 같은 존재를 부모님으로 정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406</guid>
      </item>
      <item>
         <title>20921 이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776</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과 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사람은 언니이다. 항상 나에게 고민이 있거나 걱정이 있을 때 언니에게 고민 상담을 하고나면 고민이 해결되거나 걱정보다는 더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나에게 위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78776</guid>
      </item>
      <item>
         <title>20919 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81567</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친구이다.</p><p>힘들거나 속상할때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도 해준다 기쁠때도 슬플때도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은 친구들이기에 내가 버틸 수 있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81567</guid>
      </item>
      <item>
         <title>20928 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8408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불빛같은 존재는 가족이다 </p><p>힘들거나 지킬 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가장 편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84082</guid>
      </item>
      <item>
         <title>20908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84527</link>
         <description><![CDATA[<p>가족이다</p><p>힘들거나 지칠 때 누구보다 먼저 위로해주고 항상 내 편을 들어주는 존재이고 언제나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존재이고 사랑과 지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의지하는 관계라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7 01:5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355184527</guid>
      </item>
      <item>
         <title>4. 25. 영화 &lt;유월&gt; 감상</title>
         <author>92chyrisan</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3997382</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과 이름</p></li><li><p>미디어언어를 써서 인상적인 장면과 그 이유</p><p>(클로즈업/ 미디엄숏/ 롱숏 등)</p></li><li><p>영화 감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23: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3997382</guid>
      </item>
      <item>
         <title>20917 온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198294</link>
         <description><![CDATA[<p>처음부터 중간까지는 이상하고 괴팍한 영상인줄알았는데 갑자기 로맨스로 가다가 다시 이상한 분위기의 영상이 되어서 무슨 내용의 영상인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1982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rincall1357</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198950</link>
         <description><![CDATA[<p>20929 황규찬</p><p>미디어언어:처음에 머리만 나어고 눈을 이리저리로 움직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p><p>감상:웃기고 난해한 장면이 많아서 볼만은 했지만 무슨 말을 건내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서 해설영상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198950</guid>
      </item>
      <item>
         <title>20918 윤세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3482</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장면에서 남자애가 눈을 굴리는 모습만 보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p><p>서로 간의 감정 교류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3482</guid>
      </item>
      <item>
         <title>20912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3721</link>
         <description><![CDATA[<p>롱숏을 사용하여 아이가 사람들이 춤추는것이 억압된 사회에 반항하는것 같아 인상깊었다.</p><p><br/></p><p>처음에는 예상 할 수 없는 일을 계속하여 이게 무슨영화지 했는데 그 모든게 유월이라는 어린 친구의 꿈속 인 걸 보고 어린 아이의 머리속의 일을 표현한거 같아 인상깊었고 마지막에도 선생님이 미끄러지며 재미있게 끝나 재밌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3721</guid>
      </item>
      <item>
         <title>20902공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136</link>
         <description><![CDATA[<p>1.사람들에 얼굴을 클로즈업 해서 감정을 잘 파악할수있었다</p><p>2.처음에는 좀비영화인줄알았는데 갑자기 많은사람들을 춤추는것을보고 뭐하는거지 했는데 마지막에 옆돌기한것이 멋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136</guid>
      </item>
      <item>
         <title>20914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클로즈업</strong>에서는 선생님의 표정을 포착하며,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보여주는것 같다. 영화 감상은 유월과, 억압된 교실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춤과 영상으로 표현한 단편 댄스 영화인것 같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교실에서 유월이 혼자 춤을 추는 순간이었다.말보다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그래서 말을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 얼마나 인상깊은지 보여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15</guid>
      </item>
      <item>
         <title>20910노강산,(유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20</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마지막에 춤추는 장면에서는 원테이크로 한번에 가져가며 매우 어려운 롱숏을 연출해냈다는것이 인상깊다.</p><p>처음에 유월이 이상한 표정을 하는 모습이 기괴해보였는데 나중에 그런 유월이의 모습이 기괴하기보단 자유로워 보여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20</guid>
      </item>
      <item>
         <title>20906 김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38</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장면에 클로즈업을 활용해서 주인공이랑 선생님에 얼굴에 표정을 확실하게 보여줘서 몰입도를 올려줘서 인상적인 장면으로 골랐다 영화 감상은 처음에는 주인공이 혼자서 춤추길래 이상한줄 알았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들이 춤을 이상하게 추면서 합이 않 맞다가 점점 합이 맞는거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38</guid>
      </item>
      <item>
         <title>20920윤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77</link>
         <description><![CDATA[<p>클로즈업을 통해서 화면이 확대가 되면서 강조하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고 느리게도 보여주어서 보기 편했다.그리고 롱숏 화면으로는 등장인물들의 춤을 잘 보여주어서 인물의 동작을 보기 편했다.</p><p>처음에 이 영화를 봤을때는 좀비영화인 줄 알았지만 다른 뜻을 전하려고 평범하지 않은 연출을 한 것 같다.그 부분에서 감명받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4977</guid>
      </item>
      <item>
         <title>20916 오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020</link>
         <description><![CDATA[<p>초반엔 무슨 내용인지 잘 파악이 안 됐는데 학교에서 기괴하게 춤추는 학생들이 선생님의 손길로 같이 협력해서 춤추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마지막 씬에서 더이상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엄격하게 처벌을 하지 않고 웃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020</guid>
      </item>
      <item>
         <title>20903김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030</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이 많은것 같다 초반에는 유월이라는 아이가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있어서 이상한 영화인줄 알았다 그런데 영화를 계속 보다보니깐 너무 규칙적으로만 행동해서 몸으로 자유를 표현한것 같았다 그리고 클로즈업이 될때 춤의 동작이 더 역동적으로 보여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030</guid>
      </item>
      <item>
         <title>20911박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332</link>
         <description><![CDATA[<p>영화의 시작에서부터 인물의 가까이서 촬영하는 클로즈업샷으로 관객이 인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롱테이크샷을 활용해 영화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였다.여러 촬영기법을 활용하여 또, 참신한 내용으로 영화의 내용을 구성한 점이 매우 인상깊었다. 영화가 다소 난잡스러운 면은 있었으나, 감독이 졸업작품이라는 기회를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기존 영화의 틀을 깨는 시도를 한 것 같아 매우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332</guid>
      </item>
      <item>
         <title>20908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698</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처음에는 클로즈업을 사용하여 주인공 얼굴만 나와 시선을 집중하게 하였고 후반부에는 롱숏을 사용하여 배우들 모두가 나올 수 있는 화면을 보여줌으로써 서로 다른 장면을 보여준 것이 인상적이였고 규칙적으로 행동해야하는 장면에서 자유롭게 춤추는 장면을 보여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5698</guid>
      </item>
      <item>
         <title>20924 장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6504</link>
         <description><![CDATA[<p><br/></p><p>유월이가 교실에서 처음 춤추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다. 롱테이크로 찍혀서 유월이가 자유로워 보였고 딱딱한 교실 분위기랑 대비돼서 더 인상 깊었다. 카메라도 마치 같이 춤추는 것 같아서 몰입이 잘됐다.</p><p><br/></p><p>처음엔 이게 뭔 영화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다 같이 춤출 때 너무 웃기고 신박해서 좋았다. 짧은데도 메시지가 강력하고 다들 춤을 잘춰서 더 좋았던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6504</guid>
      </item>
      <item>
         <title>20923이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6804</link>
         <description><![CDATA[<p>초반 도입부 부분,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확대하여 찍는 클로즈업 방식을 사용한 것에 대해 인상깊었다.</p><p>영화를 감상하면서 무질서한 춤들을 보며 무엇인가 싶었지만 시간의 흐름에 맞춰 질서정연하게 바뀌는 것을 보니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6804</guid>
      </item>
      <item>
         <title>20922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7727</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유월은 클로즈업 롱샷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몸과 표정 카메라를 이용하여 영화의 분위기,상황들을 나타낸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7727</guid>
      </item>
      <item>
         <title>20913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8163</link>
         <description><![CDATA[<p>1. 초반과 후반에 주인공과 선생님의 얼굴에 클로즈업을 활용하여 그 장면에서의 감정을 나타내려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 </p><p><br/></p><p>2.영화를 보니 주인공이 춤을 추며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게 하는 것을 전염병 취급하고 다른 선생님들이 막기 위해서 달려들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선생님들도 이해하고 같이 춤을 추는 방식으로 예전 아이들의 자유를 막았던 사람들의 행동들이 이제는 이해하고 존중하며 자유를 찾아줘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8163</guid>
      </item>
      <item>
         <title>영화 유월 2090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8260</link>
         <description><![CDATA[<p>클로즈업을 사용해서 처음 얼굴을 보여줬는데 인물이 눈을 돌리면서 기괴한 행동을 해서 그것이 인상깊었다.</p><p> 영화에서 처음에 아이가 막 움직이고 싶어하는데 선생님같은 사람이 와서 제재를 가하는데 결국 아이는 춤을 추고 지나갈 때마다 주위사람들이 춤을 춘다. 나중에 선생님한테 가서 같이 춤을 추는데 선생님도 춤을 췄다 춤을 추고싶었는데 참았던 거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8260</guid>
      </item>
      <item>
         <title>20921 이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8865</link>
         <description><![CDATA[<p>유월을 감상하면서 처음에 시작하는 부분에서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시작했는데 눈동자와 표정이 더 강조되는 부분이라 인상깊었고 춤을 한명씩 추면서 가까이에서 전체적인 장면인 미디엄숏에서 롱숏으로 촬영을 하여 자세한 춤동작이 점점 전체적으로 더 보여주면서 더 춤동작과 같이 춤을 추는 구성에 집중해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이런 촬영기법으로 찍을 때 어떤 장면이 무엇을 강조할지는 촬영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고 더 다양한 촬영방법들이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8865</guid>
      </item>
      <item>
         <title>20925 전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9038</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언어:클로즈업과 카메라 움직임이 인상 깊었다. 인물의 표정을 가까이에서 포착하는 클로즈업은 감정의 미세한 변화를 잘 드러내고 섬세한 카메라 워크가 영화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었다.</p><p>느낀점: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감정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또한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9038</guid>
      </item>
      <item>
         <title>20907김재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9294</link>
         <description><![CDATA[<p>영황 유월을 보면 다양한 클로즈업을 통해서 작품을 나타낸다. 처음에는 주인공의 눈을 통해 숏폼을 보여주고 뒤로 가면 갈수록 이 시점이 넓어지게 된다. </p><p>이작품은 사회에서 규칙에 의해 억압 받는 현상을 나타낸것 같다 처음에 높고 불편한 하이힐을 신던 엄격한 선생님이 주인공과 댄스타임을 가지고 발레리나 신발을 신은 뒤 자유롭게 움직이고 마지막 결말 장면은 비교적 엄격하지 않은 상태로 낮고 편한 신발을 보면 알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9294</guid>
      </item>
      <item>
         <title>20915 손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935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유월이 반에서 왜 혼자만 중앙에 있는지가 궁금했다 교무실에서 선생님께 괜찮다며 함께 발레를 하며 춤추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이 영화를 보며 꿈을 쫒으르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4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09350</guid>
      </item>
      <item>
         <title>20928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0018</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유월은 영화 주인공인 민유월의 클로즈업부터 시작한다 학교에서 노래 소리가 나오고 학교 친구들은 음악에 미친듯 춤을 추고 잇다 주인공이 돌아다니면 그 주위의 사람들이 다 춤을 추고 잇다 주인공이 쌤이랑 춤을 추다가 반에 올라가 반 친구들과 다같이 춤을 추고 주인공은 꿈에서 일어나는 내용의 작품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0018</guid>
      </item>
      <item>
         <title>20927 진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0079</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부분에 춤을 다같이 추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화면에 얼굴부터 다리까지 다 담아서 행동을 보여주기 때문에 역동적이였다. 감상: 영화 내용이 너무 어려웠다 해석이 같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5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0079</guid>
      </item>
      <item>
         <title>4.25 영화 유월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0821</link>
         <description><![CDATA[<ol><li><p>20909 남궁윤</p></li><li><p>춤추는 장면을 롱숏으로 역동적으로 표현하고, 선생님의 얼굴을 클로즈업 하면서 인물의 감정을 세세하게 드러낸것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p></li><li><p>일상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신나게 춤추고 다니는 주인공의 인생이 즐거워보인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0821</guid>
      </item>
      <item>
         <title>209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1214</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롱숏으로 운동장에서 다같이 춤을 추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마치 억압받던 자유를 되찾아 아이들 모두가 교복이 아닌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자기 자신을 표출하는 모습같았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때보다 운동장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더욱 행복해보였다. 사실 초반에는 무슨내용인지 알수없었는데 뒤로 갈수록 교실은 억압받던 자유를 뒤로갈수록 자유를 되찾아 행복을 찾은 모습이었던것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1214</guid>
      </item>
      <item>
         <title>20901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1228</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묘한일이며 학급에서 규칙과 벌칙을 중요하게 여기는것같다 민유월은 학급에서 규칙을 반복적으로 어기며 벌칙을 받는데도 반복적으로 어기는것을 보며 왜 그런지 의문이 들었다 왜 이런 전개를 짜고 왜 갑자기 춤을추며 감염병이 생기고 마지막에 왜 그렇게 갑자기 같이 춤을추는지 이해는 안됐지만 춤추는장면은 되게 멋지고 흥미롭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1228</guid>
      </item>
      <item>
         <title>20919 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1879</link>
         <description><![CDATA[<p>클로즈업은 사람들의 얼굴을 집중적으로 확대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춤으로 이어지고 대사도 없다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파악이 잘 되지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5 01: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424211879</guid>
      </item>
      <item>
         <title>7월 8일 단편영화 &#39;마스크&#39; 감상</title>
         <author>92chyrisan</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27230</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별점(5개 만점)</p></li><li><p>매체언어(숏과 앵글)</p></li><li><p>인물</p></li><li><p>사건 전개</p></li><li><p>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는 (    )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27230</guid>
      </item>
      <item>
         <title>20909 남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2992</link>
         <description><![CDATA[<p>별점: 2점</p><p>매체 언어: 마지막에 하이앵글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인사하며 작고 순수한 초등학생들을 나타낸 것 같다.</p><p>인물: 슬기를 통해 자신을 감추고, 자신을 드러내기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라는 메시지를 주고자 의도했던 것 같다.</p><p>사건 전개: 맨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슬기를 반 아이들이 괴롭히나, 마스크 안의 모습은 신경쓰지 않고 사람 자체를 좋아해주는 건우의 도움을 받아 슬기는 용기를 가지고 마스크를 벗고, 아이들에게 본 모습을 보여주며 갈등이 해소됨</p><p> 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는 그런거 없다. 왜냐하면 슬기에게 마스크는 부끄러운 점을 감추는 매개체인데, 나는 무언가를 감추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2992</guid>
      </item>
      <item>
         <title>202929 황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5249</link>
         <description><![CDATA[<p>20929황규찬</p><p>별점 2</p><p>각도:로우각도를 사용해서 아이들의 등굣길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보여주었고 마지막에 하이앵글을 사용함으로써 갈등을 후련하게 날려보내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었다.</p><p>슬기:어렸을때 친구들이 얼굴을 갖고 놀려서 콤플렉스가 생겼서 학교에 다닐때도 콤플렉스를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이를 안좋게 보는 친구들과 갈등이 생긴다</p><p>건우:슬기의 어떤모습이든 좋아해주는 슬기를 짝사랑 하는 남자 아이이다 슬기가 슬픔에 잠겨있을때 응원과 칭찬을 해주며 물위로 건져올려주는 아이이다</p><p>사건전개:슬기가 얼굴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며 생기는 친구들과의 갈등으로 슬픔에 잠기는 상황에서 친구들과 엄마의 응원을 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해소되며 끝난다</p><p>슬기에게 마스크란 자신의 콤플렉스를 남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한 도구다</p><p>나에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5249</guid>
      </item>
      <item>
         <title>20914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556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3개</p></li><li><p>매체언어에서는 카메라의 클로즈업과 배경음악의 변화를 통해 슬기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마스크를 중심으로 한 상징성을 강조합니다. 어두운 조명과 조용한배경은 슬기의 외로움을, 반대로 밝은 색감과 따뜻한배경은 변화된 마음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p></li><li><p>슬기는 처음에는 마스크 쓰는 것을 불편하고 귀찮게 여기지만, 점점 마스크의 의미를 이해해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li><li><p>슬기가 처음 마스크를 싫어하며 갈등을 겪다가,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생각이 바뀌며, 결국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쓰고 친구에게도 그 중요성을 알려주는 장면이 그려지고 중간에 왜 슬기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지 과거회상을 통해 이유를 알려주었고 마지막엔 다시 자신감을 찾아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장면으로 마무리 된다.</p></li><li><p>슬기에게 마스크는 타인을 위한 배려였다면, 나에게 마스크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작은 실천이다.이 영상을 보며 나 역시 마스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평범한 행동 하나가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5563</guid>
      </item>
      <item>
         <title>20903김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6693</link>
         <description><![CDATA[<p>1.20903김관우</p><p>2.별 4개</p><p>3.롱숏과 클로즈업을 통해서 인물을 잘나타내었고 마지막 엔딩에서 아이 앵글에서 하이앵글로 전환되면서 엔딩마무리를 잘 한것같다.</p><p>4.슬기와 슬기를 놀리는 친구들과 슬기 엄마(전화)와  슬기짝꿍과 건우가 나온다 슬기는 옛날에 외모갖고 놀림받은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어서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니고 놀리는 친구들은 슬기의 외모에 질투를 느껴서 놀리는것 같고 건우는 슬기가 마스크를 쓰든 안쓰든 좋아하는 인물이고 슬기엄마는 슬기에게 용기를 주는 인물인것 같다 그리고 슬기짝꿍은 슬기에게 호기심이 있는 친구인것 같다.</p><p>5.어느날 미세먼지가 심한날에 슬기는 마스크를 쓰고 학교에 간다 그런데 다른애들은 마스크를 안쓰고 슬기만 마스크를 쓰고있어서 다른애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그때 슬기짝꿍도 궁금해한다 그리고 어느날 수업시간에 슬기가 발표를 하게되자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때 슬기는 반을 뛰쳐나온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엄마랑 통화를 해서 용기를 얻은뒤에는 마스크를 쓰고다닌다.</p><p>6.슬기에게 마스크는 나에게는 거짓말인것같다 왜냐하면 슬기가 외모에 자신이 없어 마스크를 쓰는만큼 나에게도 부끄러운 진실을 숨기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6693</guid>
      </item>
      <item>
         <title>20917온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7064</link>
         <description><![CDATA[<p>별점 3.5점</p><p><br/></p><p>.</p><p>매안초 방송반 학생들이 협업해서 만든 이 단편은, “마스크”라는 소재를 통해 감정의 상징성과 내면의 소통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소녀가 일상의 두려움이나 위축을 표현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게 되고, 이를 벗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신과 마주하는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p><p><br/></p><p><br/></p><ul><li><p>마스크의 색과 크기 변화<br> 인물의 감정 상태나 사회적 위축을 시각적으로 상징 (불안할수록 더 크고 두꺼운 마스크)</p></li><li><p>근접 촬영(클로즈업)<br>주인공의 표정, 눈빛 등 감정을 강조하여 심리적 깊이 전달<br>마스크를 벗는 순간을 강조하여 감정적 전환을 극적으로 표현<br> 소녀의 외로움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br>감정 고조 장면에서 말 없는 침묵을 활용해 메시지를 더 강하게 전달</p><p>자신의 내면 목소리 <br>관객이 주인공의 내면 세계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함</p><p>사건 전개</p><p>한 소녀가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니는 모습으로 시작.</p><p>마스크를 쓰는 이유에 대한 설명은 처음에는 없음 - 관객의 궁금증 유발</p><p>전개 </p><p>소녀가 친구들 사이에서 점점 소외감을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함.</p><p>마스크가 점점 두꺼워지고 커지며, 자신의 진짜 얼굴을 숨기게 됨.</p><p>학교생활, 가정, 친구 관계에서 일어난 작은 갈등들이 겹치며 심리적으로 위축됨.</p><p>위기 </p><p><br/></p></li></ul><p>     </p><p>마스크를 스스로 벗는 결심을 하게 됨.</p><p>친구의 손길이나 작은 위로가 계기가 되어 마음의 문을 열게 됨.마지막 장면에서 마스크를 벗고 밝은 얼굴로 친구들 앞에 서는 모습 → 치유와 성장의 상징</p><p>이 영화는 짧은 시간 안에 사회적 가면, 자존감, 소통의 어려움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초등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감정 표현’의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슬기에게는 마스크가 자신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였지만 나에게는 나를 보호하는 수단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7064</guid>
      </item>
      <item>
         <title>20907김재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8837</link>
         <description><![CDATA[<p>1.20907 김재상</p><p>2.별점 5점</p><p>3.매처언어로는 작품 초기에 등교장면에서는 러우앵글을 통하여 침식된이미지를 나타내는 것과 같은 반면에 작품 후반부에 주인공이 좋은 방향으로 결말이 나자 하이 앵글을 통해 그 긍정적임을 강조하는 것 같았다. 또한 작품 초기에는 클로즈업을 통해서 마스크의 답답함을 더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것 같았다. </p><p>4.인물로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에게 용기를 복돋아준 남자 등장인물 그리고 주인공이 마스크를 쓰게 되는 이유가 될 주변 등장인물들로 나눌 수 있겠다.</p><p>5.지속적으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그녀의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쓰게된 계기와 이 과정에서 겪는 고난들을 보여준다. 하지만 건우와 어머니의 겪려의 말등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감을 얻고 마스크를 쓰지 않게된다.</p><p>6.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는 얼버무림이다. 슬기가 마스크로 자신을 가리듯 나 또한 내가 나타내기 싫은 모습을 대충 얼버무리기 떄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8837</guid>
      </item>
      <item>
         <title>20925 전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9217</link>
         <description><![CDATA[<p>1.20925 전태희 </p><p>2.별점 3개</p><p>3.로우 앵글로 아이들의 등굣길 모습을 관찰하고 아이 앵글로 친구들이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그리고 하이 앵글로는 아이들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들을 마지막으로 영화를 마무리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p>4.인물은 건우와 슬기 그리고 슬기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슬기를 싫어하는 친구들로 구성이 된다.</p><p>5.슬기는 처음에 중국 황사 때문에  마스크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어렸을 때 친구들에게 얼굴에 대해서 놀림을 받은 기억으로 마스크를 지속해서 착용하며 벗지 못하고 생활을 하며 많은 불편과 친구들의 비판을 듣게 되는데 이때 친구를 통해 건우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건우가 슬기를 생각하는 진심 어린 마음(사람 자체를 좋아해주는 마음)을 알게되고 슬기도 점점 자신감을 가지게 되며 더 이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 않는 슬기가 된다.</p><p>6.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는 운동인것같다. 왜냐하면 슬기가 자존감을 극복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면 나에겐 운동이 나의 자존감을 채워 나가게 해주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9217</guid>
      </item>
      <item>
         <title>20911박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9426</link>
         <description><![CDATA[<p>별점 : 5/5</p><p>매체 언어 : 나는 영화 '마스크'에서 활용된 다양한 앵글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다양한 앵글이 활용된 게 아닌 사건의 전개에 따라 매우 적절하게 활용된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등굣길에 학생들의 하반신만 비추는 장면은 무언가에 압도되는 느낌을 들게 하고 이와 반대로 마지막에는 항공샷을 통해 학생들을 비추며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렇게, 앵글은 제작자가 의도하는 관객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p>인물 : 주인공인 슬기의 캐릭터가 훌륭하게 표현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컴플렉스 때문에 마스크를 쓰게 되었다'가 아닌 인물의 과거를 비추어 현재의 상황에 이르게 된 계기를 관객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p><p>사건전개 :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주인공 슬기가 계속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마스크를 벗고 친구들과 다시 어울리게 되는 이야기이다.</p><p> 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도 마스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89426</guid>
      </item>
      <item>
         <title>20912 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0119</link>
         <description><![CDATA[<p>별점:3점</p><p>일단 기본적으로 아이앵클을 많이 써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촬영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고 내가 가장 인상깊게 본 장면인 여자 아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마스크를 벗는 장면에서도 아이앵글을 사용하여 이제 자기도 다른 친구들과 동등해진 모습을 표현하려던거 같고, 주변의 친구들의 반응을 보여주기위해 롱숏을 사용하여 인간과 배경을 모두 보여주는 촬영방법을 사용한거같다.</p><p>인물은 남의 말에 상처를 잘 받고 트라우마가 생기기 쉬운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이용한거 같고 이상한 헛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그걸 쉽게 믿는 것 또한 초등학교에서 많이 일어나므로 초등학생을 인물로 선정한거 같다.</p><p>사건의 전개는 현재 자기가 마스크를 계속 써서 친구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퍼짐에도 계속 마스크를 고집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자기가 마스크를 쓰고 다니게 된 계기가 되는 과거의 이야기를 흑백화면을 사용하여 나타내는 식으로 나타내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식으로 전개되었다.</p><p>슬기에게 마스크란 자신의 자신없는 점이나 약점을 숨기는 역할을 하는데, 슬기에게 마스크가 있는것과 같이 나에게는 침묵이 있는거 같다. 왜냐하면 나도 슬기와 같이 나의 약점이나 자신없는 점이 들어나는것을 막기 위해 침묵을 유지하여 약점이나 자신없는 부분을 숨기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0119</guid>
      </item>
      <item>
         <title>20908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0288</link>
         <description><![CDATA[<p>1.별점3개</p><p>2.하이앵글을 영화 마지막에 이용해서 영화가 끝나간다는 걸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로우앵글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등교하는 장면을 새롭게 표현하였다. 아이앵글을 통해 학생들이 대화하는 장면이나 선생님과 학생이 대화하는 장면을 표현하였다.</p><p>3.슬기-어릴 때 상처를 받아 커서도 마스크를 쓰고 다님,슬기 엄마-슬기에게 자신감을 줌,선생님-슬기에게 마스크를 왜 안 벗냐고 물어보는 존재,반 친구들-나쁜 친구들,슬기 어릴때-상처 받은 어린 아이,슬기 어릴때 친구들-슬기에게 상처를 준 과거의 존재들</p><p>4.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슬기를 보며 같은 반 친구들은 슬기의 얼굴에 상처가 있거나 화상 등이 있을 거라고 얘기하였다.알고보니 슬기는 어릴 때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이다. 반 친구들이 슬기 뒷담을 까는 중에 건우라는 남자아이와 슬기를 도와주는 여자친구에게 힘을 얻어 마스크를 벗고 등교함.</p><p>5.슬기에는 마스크는 상처이고 나에게 마스크는 학원갈 때 쓰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0288</guid>
      </item>
      <item>
         <title>20920윤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0741</link>
         <description><![CDATA[<p>별점 4개</p><p>처음에는 롱숏을 사용해서 학교나 교실같은 낯선 공간에서 고립감을 느끼는 슬기를 보여준다.반면,친구들 사이의 웃음과 장난은 중간숏이나 아이앵글로 표현되어있고 마지막에 마스크를 벗는 장면은 클로즈업으로 슬기의 감정을 강조한다.</p><p>슬기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만 사실은 입에 있는 흉터를 가릴려고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겉으로는 조용하고 예민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상처를 감추려는 불안과 소외감이 있다.</p><p>슬기가 마스크 때문에 놀림을 당하고, 점차 학교생활이 힘들어지는 과정이 전개된다.하지만 영화 후반부에 마스크를 벗으며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는 장면을 통해 용기와 변화가 나타난다.</p><p>슬기에게 마스크,나에게는 가면이다.</p><p>슬기에게 마스크는 자신의 약점을 숨기는 도구였다면 나에게는 가면이 그렇다. 나는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기 위해 진짜 감정이나 생각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로 살아갈 때가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마스크를 벗고 진짜 나로서 타인과 마주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고 용기를 낸 슬기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0741</guid>
      </item>
      <item>
         <title>20922 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153</link>
         <description><![CDATA[<p>20922 이시우</p><p>별점5점</p><p>why?:초등학생들이 ‘마스크’라는 소재를 통해 마음의 상처와 감정을 숨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평범한 학교와 교실을 배경으로, 주인공 소녀는 늘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한다. 처음엔 단순히 감기를 앓는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마스크가 단지 입과 코를 가리는 물리적인 도구가 아니라,감정을 숨기게하는 도구임을 알 수 있었다. 초등학생들이 이를 생각해냈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 별점 5점을 주었다.</p><p><br/></p><p>매체언어 :단편영화 「마스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 소녀가 친구의 진심 어린 위로를 듣고 마스크를 벗는 순간이다. 이 장면은카메라앵글을 통해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p><p>친구는 로우앵글로 촬영되어 믿음직하게 보이고, 소녀는 하이앵글로 작고 불안한 마음을 표현한다. 마스크를 벗기 직전에는 클로즈업으로 소녀의 눈동자와 떨리는 손을 보여줘, 말없이도 그녀의 감정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p><p>짧은 영상이지만 앵글만으로도 인물의 심리 변화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를 통해 카메라의 시선이 감정을 전달하는 중요한 언어라는 것을 깨달았다.</p><p><br/></p><p>인물:슬기는 영화 속에서 마스크를 쓰고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는 주인공이다. 겉으로는 조용하고 무표정하지만, 사실은상처와 불안을 안고있는 이다. 친구들의 관심이나 위로에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지만, 진심이 담긴 따뜻한 말에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p><p>특히, 슬기가 마스크를 벗는 순간은 내면의 성장이 드러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히 얼굴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선택 을 의미한다. 슬기는 감정을 숨기는 아이에서 감정을 마주하고 표현하는장면이다.</p><p><br/></p><p>사건전개:슬기는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친구들과 거리를 둔다. 주변 친구들은 슬기에게 다가가려 하지만, 슬기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며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점점 더 혼자 있으려는 슬기의 모습에 친구들은 걱정을 느끼고, 그중 한 친구가 용기를 내어 따뜻한 말로 슬기를 위로한다. 그 진심 어린 위로에 슬기는 조금씩 마음을 열고, 결국 마스크를 벗으며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낸다. 그렇게 슬기는 친구와 진정한 소통을 나누게 되고, 마음의 벽을 허문다.</p><p><br/></p><p>슬기에는 마스크,나에게는 마스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153</guid>
      </item>
      <item>
         <title>20923 이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248</link>
         <description><![CDATA[<p>20923이창빈</p><p>별점 3점 </p><p>매체언어:영화 초반 도입부에서 얼굴을 보여주지 않을 정도로 앵글을 낮춘 로우 앵글이 주인공 슬기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주었다. 또한 등교 하는 장면에서 걸어가는 슬기의 얼굴을 클로즈업하며 모호한 표정이 더 잘 보여진 것 같다.</p><p>인물:슬기는 마스크로 자신의 감추고 싶은 일부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영화의 진행도에 따라 감출 필요성이 없다는 느낌을 받고 결국 감추지 않으려고 한 것 같다.</p><p>사건 전개: 슬기가 어떠한 점을 감추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만  결국 극복하게 되며 마스크를 벗게 된다.</p><p>슬기에게 마스크란 도피처인 것 같다. 결국 자신을 감추려고 했지만 도망간 곳에 낙원은 없듯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어떠한 계기로 마스크를 벗게 되어 극복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248</guid>
      </item>
      <item>
         <title>20906 김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259</link>
         <description><![CDATA[<ol><li><p>20906 김시후</p></li><li><p>별점 : 3개</p></li><li><p>매체 언어: 학생들이 학교에 들어가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학생이 학교의 가는 장면이 3번이나 나왔는데 다른 숏과 앵글을 쓰면서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느낌이 들었고 처음쯤에 학교에 들어 갈때 주인공 얼굴에 카메라를 가까이 대는 장면이 있는데 그장면이 인트로 갔다는 느낌을 주었다</p></li><li><p>인물: 슬기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캐릭터 같다 어렸을때 다른 애들이 강우를 좋아한다고 여러명에서 너같은 못생긴에가 강우를 왜 좋아하냑 말하는 사건이 있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고 또한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어서 더욱 자존감이 없어서 자기가 정말 못생긴줄 알고 마스크를 쓰는 장면부터 매우 자존감이 떨어지는 거 같다</p></li><li><p>사건 전개: 마스크를 쓰고있는 주인공이 마스크를 왜 쓰는지 모르겠는 학생들과 다툼이 있었는데 남주가 주인고을 도와주는 느낌과 주인공에 조력자가 주인공에 자존심을 많이 높여주어서 점점 자존감이 커진 주인공이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해주는 거 같다</p></li><li><p>없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259</guid>
      </item>
      <item>
         <title>20924 장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433</link>
         <description><![CDATA[<ol><li><p>20924 장해림</p></li><li><p>4점</p></li><li><p>단편영화 마스크는 클로즈업과 롱숏을 적절히 써서 아이들이 느끼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잘 보여준다. 클로즈업은 인물의 표정을 강조해 마음속 고민을 드러내고, 롱숏은 아이들이 겉으로는 함께 있어도 혼자라는 걸 표현한다. 앵글도 위아래로 바꿔서 불안정한 심리를 잘 나타내 인상 깊었다.</p></li><li><p> 슬기는 작은 행동과 표정만으로도 마음속 불안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다.마스크 뒤에 숨은 슬기의 진짜 표정이 자꾸 생각나서 여운이남고 짧은 이야기지만 슬기의 모습이 현실 같아서 더 몰입해서 봤다.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다 이상한 소문을 내고 뒷담을 할때 슬기에게 다가와준 여자친구와 그런 상황에서도 슬기를 좋아해주고 바라봐준 건우도 다 너무 좋은 친구들인거 같아 보기 좋았다.</p></li><li><p>이 단편영화는 어렸을적 친구들에게 얼굴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상처를 받은 뒤로부터 마스크를 쓰고다니다가 미세먼지가 없는 날에도 계속해서 마스크를 쓰고 다녀 초등학교에슬기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돌고있는 상황에서 가장 큰 사건이 발생하는데 수업도중 발표를 하는데 마스크 때문에 목소리가 잘들리지 않는다고 친구들이 비난을 했는데 쌤도 마스크를 벗으라고 해서 뛰쳐나가는 슬기 어쩌다 마스크를 벗게 됐는데 애들이 이쁘다고 해주고 모두가 이쁘다고 하니까 자신감이 생긴 슬기는 드디어 마스크를 벗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p></li><li><p>슬기에게 마스크란 보호막과 같은 존재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1433</guid>
      </item>
      <item>
         <title>20927 진수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2171</link>
         <description><![CDATA[<p>1별점은 4점이다. </p><p>줄거리와 숨은 뜻은 좋으나 연기력이 다소 떨어진다. </p><p>2 단편영화 마스크에서는 아이앵글을 주로 사용한다. 이는 인물과 수평한 시점을 활용하여 주인공이나 등장 인물들의 생각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도 이러한 앵글 덕분에 주인공의 심리와 상황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다. </p><p>3클로즈업 숏을 이용하여 주인공이 위기에 달했을 때 떨리는 눈을 더욱 강조하여 감정 전달이 더욱 잘 되었던 것 같다. 주인공인 슬기는 마스크를 벗지 않은 생활을 하면서 많은 불편함을 겪는다. 하지만 누군가의 작은 관심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용기를 가지게 된다. </p><p>4슬기에게 마스크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막이자 불안과 상처를 숨기는 매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노력이다. 나는 나의 상처를 숨기기 보다는 노력으로 이를 해결하도록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2171</guid>
      </item>
      <item>
         <title>20915 손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194</link>
         <description><![CDATA[<ol><li><p>별점 4점</p></li><li><p>매체 언어: 아이 앵글을 쓰면서 내가 저 안에 직접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제 3자로 밖에 있기보다 영화에 참여시키려고 의도된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또한 슬기의 마스크를 강조할 때는 계속해서 클로즈업을 하였다 마지막 엔딩에서 하이앵글을 한 것은 새가 마치 날아가는 것 같았고 마스크에서 자유로워진 슬기를 표현한 것 같았다</p></li><li><p>인물: 슬기는 겉으론 미세먼지가 심해서 마스크를 쓴다고 하였지만 사실은 외모에 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가리고 싶어 쓰는 것이었다</p></li><li><p>사건 전개: 마스크를 쓰고있어 욕을 먹고있는 슬기 - 마스크를 쓰게 된 과거- 주변의 격려를 받으며 자신감을 찾은 슬기 순으로 작품이 진행되면서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슬기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자신감을 가지라는 단순하지만 깊은 메세지를 전하고 싶은 것 같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194</guid>
      </item>
      <item>
         <title>20913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385</link>
         <description><![CDATA[<p>별점 ★★★★</p><p>학생들이 등교하는 장면을 로우앵글로 촬영하고,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아이앵글, 마지막 아이들끼리 슬기의 오해를 풀고 같이 노는 장면에서는 하이앵글을 사용하여 영화를 진행하는데, 아이앵글을 주로 사용하며 아이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같은 아이들의 환경에서 보라는 의미인 것 같다. 그리고 보통 장면에서는 풀숏이나 롱숏을 사용하여 배경전체를 찍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정 인물이 이야기를 시작하거나 강조할때는 클로즈업 기법을 사용하여 진행하고 있다.</p><p>슬기라는 인물은 어릴 적 친구들에게 외모에 대해서 좋지않은 평가를 받으면서 자신의 외모가 못생겼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로 인해 평소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인물이다. 이러한 자존감이 낮은 인물인 슬기 친구들과의 오해를 풀고 자존감을 얻게되는 과정을 겪으며 마스크를 벗게 되는 장면을 보여주며 자기자신의 외모를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인물로써 이러한 인물이 나온것이라고 생각한다</p><p>이 영화의 사건은 슬기가 마스크를 쓰고다니면서 다른 반 친구들에게 오해를 사게 되는데, 슬기가 마스크를 쓰게되었던 이유를 과거상황을 통해 보여주고, 그 후 친구들의 도움으로 인해 슬기와 친구들의 갈등이 해소되며 다시 친해지게 되는 내용이다. 이 전개에서 현재의 상황을 순서대로 전개하다가 슬기의 과거를 보여줄때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가면서 사건을 전개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 갈등을 해소하는 사건전개를 이어가고 있다.</p><p>슬기에게 마스크는 자신을 보호해주는 역할이였던 것같다. 자신의 외모가 다른사람에게 평가되는 것을 막기위해서 착용할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나에게는 긴 바지와도 비슷한 것같다 어릴때부터 하도 몸이 말랐었기에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살좀 찌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이러한 점이 지금에서 그나마 살이 마른것을 안보이게 하기위해 덥든 춥는 긴바지를 고집하게 된 점이 슬기가 마스크를 쓰게된 것과 비슷한 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385</guid>
      </item>
      <item>
         <title>20904 김도현 7/8 단편영화 마스크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433</link>
         <description><![CDATA[<ol><li><p>20904 김도현</p></li><li><p>별점 4점</p><p>별점을 4점을 준 이유는 우선 마스크라는 것이 보통 전염병이나 병에 걸렸을 때 그것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걸로 아는데 자신의 얼굴을 가리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내용을 만들어 가면서 참신함을 주었고 마스크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서 4점을 주었다.</p></li><li><p>매체언어(숏과 앵글) 우선 앵글 중에서 하이앵글, 로우앵글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등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마지막에 아이앵글과 하이앵글을 활용하여 슬기와 건우와 아이들이 활발하게 노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p></li><li><p>인물 </p><p>슬기는 엄마와 떨어져서 살고있다. 어릴 때 건우를 좋아했는데 주변 아이들이 왜이렇게 못생겼으면서 건우를 좋아하냐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라고 하였다. 슬기는 자신이 정말 못생겼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주변 아이들과 선생님이 마스크를 왜 쓰냐고 하였을 때 미세먼지 때문에 썼다고 하였다. 슬기에게 마스크는 자신의 얼굴을 감추기 위한 것이었을 것이다. 나중에 엄마와 통화에서 엄마가 너가 세상에서 가장 이쁘다는 것을 통해서 슬기가 자신이 그렇게 못생기지 않음을 알게되었다.</p></li><li><p>사건전개 </p><p>슬기가 애들이 못생겼는데 건우를 왜 좋아하냐며 마스크를 쓰거다니라며  마스크를 쓰게 되었고, 나중에는 결국 건우가 고백하면서 마스크도 벗게되었다. </p></li><li><p>슬기에게 마스크란 자신을 가리기 위한 물품이다. 나는 웃음으로 나를 보호하려고 한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433</guid>
      </item>
      <item>
         <title>20910노강산(마스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540</link>
         <description><![CDATA[<p>별점은 4점이다. 연기력이 다소 아쉽게 느껴졌고 화면전환이 이루어진 후 배우의 연기가 느려서 조금 지루하기도 했다. 그외에 주제와 줄거리가 학생들에게 공감을 살수 있다고 느껴져서 인상깊었다.</p><p>마지막에 하이앵글로 해피엔딩을 표현하는 모습이 즐겁게 뛰어 놀던 어린 시절을 느끼게 해줬다.</p><p>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은 나쁜악당1이였다. 시기질투의 끝판왕을 보여주며 정작 거울은 잘 안보는것이 매우 불쾌함을 조성하며 전달하고 하는 바를 잘 전달해줘 인상깊었다</p><p>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소녀가 있다. 미세먼지 때문에 쓰는 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자기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마스크를 쓴다. 소녀의 마음은 얼어붙어있다. 반 친구들도 소녀의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친구들은 소녀의 얼굴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을 하고 수군거린다. 그런 소녀를 조용히 좋아하는 소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발표시간에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고 교실을 뛰쳐나간다. 그후 소녀가 상처를 친구들로인해 치유받는 내용의 영화이다.</p><p>슬기에게 마스크는 나에게는 수학 심화서이다. </p><p>수학을 처음시작하는 수학개념서에서는 너무나도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며 많은 오답을 겪었기에 다른 친구들이 생각하는 노강산의 실력과 다르게 보여지기 때문이다. 나의 수많은 오답을 가지고있는 수학개념서를 통해 얻어진 실력으로 푼 심화서는 나에게 오답을 가려주는 마스크와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3540</guid>
      </item>
      <item>
         <title>20901 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7115</link>
         <description><![CDATA[<p>1.20901강주영</p><p>2.별점4.1개</p><p>3.롱 숏으로 슬기가 학교나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채 다른 학생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롱 숏으로 보여주며,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사회적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p><p>4.친구들 슬기의 마스크 착용에 대해 궁금해하고 때로는 외모 비하 발언을 하였지만 결국 슬기를 이해하고 지지하며 사회적압박과 또래관계 보여줍니다.</p><p>5.마스크는 미세먼지와 외모 콤플렉스로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슬기의 자존감 회복 과정을 보여준다 슬기는 친구들의 외모비하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의 시선과 비난 속에서 마스크에 더욱 의존하며 내적 갈등을 겪지만선생님과 엄마는 슬기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가지라고 격려하였다 마스크를 벗어야 할 상황에서 망설이고 두려워하던 슬기는 용기를 내어 마스크를 벗고 자신의 맨 얼굴을 드러내며 친구들의 응원을 받았다 마스크를 벗은 후 주변의 지지 속에서 진정한 자기 사랑을 깨닫고 성장하며 영화는 마무리되었다</p><p>6.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는 웃음이다 웃으면 나의 감정을 남에게 숨길 수 있으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7115</guid>
      </item>
      <item>
         <title>20916 오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7210</link>
         <description><![CDATA[<p>별점 : 5점</p><ol><li><p>앵글을 자유롭게 사용해서 영화를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영화같다. 예를 들어서 등교길에 개미가 보는 듯한 시선인 로우앵글을 사용해서 많은 학생들이 지나다니는 길을 표현했고, 마지막 장면에 슬기와 다른 친구들의 사이가 좋아질 때 아이앵글을 사용해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진 사이를 눈높이에 맞는 앵글을 써서 표현해낸것 같다. 거리를 사용해서도 잘 표현한 것 같다. 거리의 예시로는 집에서 슬기가 혼자 돌아다닐 때 롱숏을 사용해서 큰 집에 공허하게 돌아다니는 슬기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슬기가 마스크를 벗는 장면에서 행위를 강조하기 위해 클로즈업을 사용한 것이 기억에 잘 남는다고 생각했다.</p></li><li><p>슬기라는 인물은 소극적이고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서 계속 마스크를 고집했던 것 같다. 그리고 반 친구들이 슬기를 바로 앞에서 욕하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봐도 슬기는 아무말을 하지 않는 모습에서 감정을 억누르는 성격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 자주 오지 않고 전화로 엄마와 대화하는 모습에서 외로울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p></li><li><p>슬기가 항상 마스크를 쓴다. 미세먼지가 나빠도 나쁘지 않아도 마스크를 쓰고다니는데 이것을 안 좋게 보는 반 친구들이 슬기를 욕하는데 사실 슬기는 예전에 받았던 상처로 인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거였지만 엄마와 건우, 선생님의 말을 듣고 마스크를 벗으며 반 친구들과 잘 지내며 갈등을 해소한다.</p></li><li><p>슬기는 마스크를 사용해서 자신에게 흠이라고 생각하는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데 나에게서 슬기의 마스크는 주제를 돌리는 화법인 것 같다. 나한테 해가 되는 대화가 오고가는 것이 싫어서 주제를 바꾸고 다른 이야기를 하게 만든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7210</guid>
      </item>
      <item>
         <title>20921 이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724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별점: 4점</p></li><li><p>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장면은 풀숏으로 찍고 놀이터 장면은 롱숏으로 찍었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얼굴부분을 클로즈업해서 마스크 쓰는 장면을 강조한 것 같다. 학생들이 등교하는 장면을 로우앵글로 촬영한 것도 특이했다.</p></li><li><p>슬기는 부모님의 일 때문에 혼자 살고 2년전 친구들이 못생긴 주제에 건우를 좋아한다면서 놀린이후 외모의 자신감을 잃고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다니는 인물이다. </p></li><li><p>사건 전개는 현재 슬기가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과거에서 친구들이 외모에 대해 놀림을 받고 자신감을 잃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이유를 보여주고 현재로 다시 돌아와서 옆에 짝궁과 엄마, 건우가 얼굴에 대해 자신감을 주고 결국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된다. </p></li><li><p>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는 안좋은 습관이다. 안좋은 습관은 슬기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것처럼 나의 모습을 숨기고 가리는 도구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7248</guid>
      </item>
      <item>
         <title>20902공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8160</link>
         <description><![CDATA[<p>1.20902공경훈</p><p>2.별점 4점</p><p>3.매체언어 이영화는 클로즈업 과 로우앵글 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했다. </p><p>3.인물항상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인물. </p><p>4.사건전개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소녀가 있다. 미세먼지 때문에 쓰는 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자기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마스크를 쓴다. 소녀의 마음은 얼어붙어있다. 반 친구들도 소녀의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친구들은 소녀의 얼굴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을 하고 수군거린다. 그런 소녀를 조용히 좋아하는 소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발표시간에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고 교실을 뛰쳐나간다 그러다 마스크를 벗은모습을 본친구들이 칭찬을 한것들 듣고 자신감을 얻어 마스크를 벗고다니게되었다 </p><p>6.슬기에게 마스크는 방어막이다  방어하고 싶을 때 쓰게 되는 도구이지만, 동시에 진짜 나를 가릴 수도 있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다</p><p>나에게도 마스크는 자신없는 것을 가려주는 역할을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8160</guid>
      </item>
      <item>
         <title>20928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127</link>
         <description><![CDATA[<p>1.20928한민경</p><p>2.벌점:3점</p><p>3.하이앵글을 이용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여주고 로우앵글을 통해 친구들이 등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이앵글을 통해 친구들의 시선에 맞추어 영화의 장면을 보여준다.</p><p>4.슬기-슬기는 항상 마스크를 안벗고 다니는 친구이다 그리고 슬기는 소녀가 상처를 감추기 위해 마스크를 쓰지만, 점차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마주하려는 지혜롭고 용기 있는 태도를 말합니다.</p><p>5.슬기는 항상 마스크를 쓰고 사는데 친구들이 마스크를 안 벗는 이유를 추측하고 상처받는 말들을 하고 그랬는데 남자 주인공이 슬기에게 "너가 마스크를 맨날 써도 좋아"라고 한 대사를 통해 조금의 용기를 얻었고, 학교에서 어떤 친구가 마스크를 벗겼는데 친구들이 예쁘다고 해서 그 뒤로는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아름다운 단편영화이다.</p><p>5.슬기에게 마스크, 나에게 마스크는 화장안하고 싶을 때 귀찮을 때 쓰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127</guid>
      </item>
      <item>
         <title>209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543</link>
         <description><![CDATA[<p>별점 3.5개</p><p>슬기가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눈빛을 내비칠때 클로즈업해 감정과 내면이 강조되고, 미디엄숏을 이용해 소녀의 주변 사람들과 환경을 보여주며, 그녀의 고립감 또는 상황의 맥락이 드러난다. 소녀를 클로즈업하며 비스듬히 촬영하거나, 반대로 위에서 내려다보는 장면을 통해 심리적 거리감과 감정의 무게를 시각적으로 표현한것같다.</p><p>그리고 슬기는 2년전 한 남자아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다른 친구들에게 외적인 놀림을 받고 마스크를 쓰기 시작한것같다.</p><p>슬기는 마스크를 통해 자신을 숨기려는 모습이 보인다. 소녀가 일상에서 계속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 학교, 집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하는 슬기의 모습을 보여주며, 특별한 이유를 암시한다. 또래나 어른들 눈에 띄는 작은 사건들이 있다. 수업도중 발표하다 마스크를 벗고 해달라는 선생님의 말에 뛰쳐나가는 슬기의 모습을 예로 들수있다. 그리고 '왜 마스크를 쓰는가?’라는 질문이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던져지는것 같다.</p><p>슬기에게 마스크는 자기 자신을 지킬수있는 보호구같은것 같다. 나에게는 마스크가 아닌 괜찮다는 말인것같다. 마스크는 표정을 가리고, 괜찮아라는 말은 감정을 가려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4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543</guid>
      </item>
      <item>
         <title>20919 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771</link>
         <description><![CDATA[<p>별점 4점: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연출과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가 인상 깊었다. 다만 결말 부분에서 조금 더 여운을 남겼다면 완벽했을거 같다.</p><p>매체언어 :클로즈업 숏 인물의 표정을 강조하여 감정을 강하게 전달한다. 특히 슬기가 마스크를 벗는 장면에서 클로즈업이 슬기의 불안함과 해방감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p><p>인물 :슬기는 겉으로는 늘 착하고 성실한 아이로 보이지만, 그 모습은 진짜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한 '마스크'에 불과하다. 친구들과 어울릴때도, 엄마와 대화 할 때도 언제나 '좋은 아이'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안에는 외로움과 불안, 답답함이 점점 쌓여간다.</p><p>사건전개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소녀가 있다. 미세먼지 때문에 쓰는 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자기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마스크를 쓴다. 소녀의 마음은 얼어붙어있다. 반 친구들도 소녀의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친구들은 소녀의 얼굴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을 하고 수군거린다. 그런 소녀를 조용히 좋아하는 소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발표시간에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고 교실을 뛰쳐나간다.</p><p>슬기에게 마스크는 가면이다. 나에게는 방어막이다.  슬기에게 마스크는 사회와 주변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은 모습만을 보여주기 위한 가면이다.</p><p>나에게 마스크는 방어막이다. 누군가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보다는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마스크를 쓰곤 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결국 나조차 내 진짜 마음을 외면하게 되고, 점점 내가 누구인지 흐려지기도 한다. 이 영화를 통해 슬기가 마스크를 벗는 순간처럼, 나도 언젠가는 진짜 나로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만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771</guid>
      </item>
      <item>
         <title>20918 윤세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886</link>
         <description><![CDATA[<ol><li><p>20918 윤세나</p></li><li><p>별점 4개</p></li><li><p>아이 앵글을 통해 초등학생의 시선에 맞춰서 이야기를 전개했다.</p></li><li><p>슬기는 자신을 감추고 다니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였지미나 주변의 좋은 영향을 받아 더 성장하게 되는 주인공이다.</p></li><li><p>얼굴에 자신감이 없어서 마스크를 쓰고 다녔던 여자아이가 엄마와 선생님, 친구들의 칭찬을 듣고 자신감을 얻어서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게 된다.</p></li><li><p>슬기에게 마스크는 자존감을 올리기 위한 도구이고 나에게는 화장품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13199886</guid>
      </item>
      <item>
         <title>2학기 독서 시작- 2025 나의 여름방학은</title>
         <author>92chyrisan</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47966</link>
         <description><![CDATA[<p>학번 이름</p><ol><li><p>여름방학에 기억나는 일 3가지</p></li><li><p>나를 즐겁게 한 미디어 3가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47966</guid>
      </item>
      <item>
         <title>20920윤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48558</link>
         <description><![CDATA[<p>1.영화 많이 보기</p><p>  공부하기</p><p>  케비 가기</p><p>2.좀비딸-좀비가 되어도 딸을 챙기는 아빠의 마음이 인상적이었다</p><p>  F1-처음 보는 장르였는데 색다르게 재밌었다</p><p>  빠더너스-연예인들과 기싸움하면서 인터뷰 하는건데 대본인 걸 알아도 너무 재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48558</guid>
      </item>
      <item>
         <title>20914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0307</link>
         <description><![CDATA[<ol><li><p>1) 친구들과 놀았다 2) 학원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였다 3)제주도에 갔다왔다</p></li><li><p>드라마(강남비사이드)범죄영화를 보고싶었다,드라마(트리거)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봤다, 영상(살롱드립)재밌는 편이 많이 나와서 찾아봤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0307</guid>
      </item>
      <item>
         <title>방학 20910노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0604</link>
         <description><![CDATA[<p>F1을 4DX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야밤에 보러감</p><p>방학때 2박3일로 친구 9명과 부산 여행을 갔다</p><p>친구들과 을왕리로 당일치기로 놀러가서 해수욕을 즐긴후 고기를 구어 머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0604</guid>
      </item>
      <item>
         <title>20923 이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0921</link>
         <description><![CDATA[<p>대규모 헬스장에 갔다.</p><p>빠지에 갔다</p><p>코노를 갔다</p><p><br></p><p>44교시 생존수업</p><p>여름에 등골을 오싹하게 해줄 웹툰을 발견했다.</p><p><br></p><p>통제구역관리부</p><p>미스테리한 스토리가 인상깊었다.</p><p><br></p><p>괴수8호</p><p>친구의 추천을 받아 시청해보니 장렬한 액션씬이 나의 시각을 재밌게해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0921</guid>
      </item>
      <item>
         <title>20908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1790</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족여행 가기,조카랑 놀기,학원 가기</p></li><li><p>트라이-남주가 잘생겼고 내용도 재미있어서</p><p>달의 연인-이건 매 달마다 봐줘야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p><p>라이즈 자컨-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고 너무 잘생겼고 너무 귀여워서</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1790</guid>
      </item>
      <item>
         <title>2090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2137</link>
         <description><![CDATA[<ul><li><p>담임선생님과 노강산, 이시우, 강주영과 함께 바다에 갔다가 바베큐를 먹은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 </p></li><li><p>가족들과 함께 소래산 등산을 한 경험이 또한 기억에 남는다.</p></li><li><p>영화 중에서 탑건을 집에서 시청했는데, 탑건에 나오는 조종사가 뭔가 자신의 신념이 있고 미션도 성공시키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li></ul><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2137</guid>
      </item>
      <item>
         <title>20921 이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2391</link>
         <description><![CDATA[<ol><li><p>F1 4DX 영화보기</p></li><li><p>물놀이</p></li><li><p>야구장가기</p></li></ol><p><br></p><ol><li><p>F1(4DX로 봐서 더 재미있었고 영화가 기대보다 더 재미있어서)</p></li><li><p>견우와선녀(배우가 이쁘고 잘생겨서)</p></li><li><p>광장(시험기간부터 보고싶던 드라마를 방학 때 봐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4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2391</guid>
      </item>
      <item>
         <title>20907김재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143</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에 나는 공부를 해볼려고 노력 했다. 또한 길지 않은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낼려고 노력했고 누나가 추천해준 책을 다 읽어보았다. </p><p><br></p><p>나를 즐겁게 한 미디어 세 가지는 첫째로 F1 더 무비이다. 그 이유로는 단지 언더독 자동차 경주 영화가 아닌 나의 인생에 너 또한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주는 하나의 조언 같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는 서재로의 여행브이로그를 보며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내가 알지 못했던 사회 형상도 알 수 있었고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lose my mind인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143</guid>
      </item>
      <item>
         <title>20918 윤세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306</link>
         <description><![CDATA[<ol><li><p>일찍 일어났다</p></li><li><p>친구들이랑 놀았다</p></li><li><p>바다에 갔다</p></li></ol><p><br></p><ol><li><p>F1, 처음 보는 장르였고 지루한 부분이 없어서 재미있었다</p></li><li><p>Famous 노래</p></li><li><p>유튜브 보기</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306</guid>
      </item>
      <item>
         <title>20924 장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344</link>
         <description><![CDATA[<ol><li><p>방학에 있었던일</p><p>• 친구들과 빠지가기</p><p>• 새로운 수학학원 다니기</p><p>•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기</p></li><li><p>나를 즐겁게 한 미디어 </p><p>• 영화 F1을 4D로 본것</p><p>이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고 짜릿한 영화였다.</p><p>• 대탈출 더 스토리</p><p>이유: 시즌1부터 무조건 챙겨보던 최애 프로그램인데 이번에 새로운 시즌이 나와서 좋았다.</p><p>• 전지적 독자 시점</p><p>이유: 원작인 웹툰도 안봤는데 액션이 뛰어나서 보는맛이 났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344</guid>
      </item>
      <item>
         <title>20922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466</link>
         <description><![CDATA[<p>1. 2025년에 있었던 일 세 가지</p><p>1)을왕리 해변에 다녀왔다. 바다를 보며 기분이 상쾌해지고 일상의 스트레스가 풀렸다.</p><p>2)친구들과 함께 교내 과학 탐구 활동에 참여했다. 전기전자와 관련된 실험을 하면서 진로에 대한 확신을 더 가질 수 있었다.</p><p>3)가족과 부산으로 함께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평소에 바빠서 대화가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로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다.</p><p><br></p><p>영화 &lt;비긴 어게인&gt;</p><p>이 영화는 음악을 통해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보여주어 감동을 주었다. 특히 거리에서 연주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장면은 음악이 단순한 예술을 넘어 마음을 이어주는 힘이라는 걸 느끼게 했다. 또한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크게 와 닿아, 나 역시 힘든 순간에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얻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466</guid>
      </item>
      <item>
         <title>20917 온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476</link>
         <description><![CDATA[<p>바다를 갔다</p><p>영화를 보러갔다</p><p>수영장을 갔다</p><p><br></p><p>F1 더 무비</p><p>남자의 마음을 울렸기 때문</p><p>해리포터</p><p>오랜만에 정주행했다 방학에 대부분을 여기 썼다</p><p>노익스강</p><p>운동 인플루언서인데 심심할때 이사람 영상을 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476</guid>
      </item>
      <item>
         <title>20902공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677</link>
         <description><![CDATA[<ol><li><p>신천고 배구부친구들과 경기대 배구선수듥과함께 경기대에가서  배구를했다</p></li><li><p>친구들과 홍천으로 2박3일 여행을갔다</p></li><li><p>신천고 비구부 친구들과 경희대에가서 경희대 배구부 동아리와 함께 경기를 했다</p><p>2) 1.공포영화 강령을 봤다 재밌을줄알고 봤는데 재미없어서 기억에 남았다</p><p>    </p><p><br></p><p>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677</guid>
      </item>
      <item>
         <title>20912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715</link>
         <description><![CDATA[<p>1.시골에 갔다왔다.또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 가기도했으며 나머지 방학동안은 학원을 갔다가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p><p>2.f1 속도감이 느껴지는 영화를 좋아해서 재미있었다. 방학동안 노이즈라는 공포영화도 스릴이 있어 재밌었고 강령이라는 영화도 스릴이 있어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715</guid>
      </item>
      <item>
         <title>20927 진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766</link>
         <description><![CDATA[<ol><li><p>게임을 했다</p></li><li><p>인형뽑기를 했다</p></li><li><p>학원을 갔다.</p></li></ol><p><br></p><ol><li><p>나혼자만 레벨업</p><p>웹툰중에 가장 감명깊게 봐서 다기 보고 싶었다.</p></li><li><p>우주선이 8배(유튜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766</guid>
      </item>
      <item>
         <title>20906 김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954</link>
         <description><![CDATA[<p>1. 여름방학동안 있었던 세가지 일은 가평으로 여행을 갔고 집에서 잠을 자고 게임을 했다</p><p><br></p><p>2. 나를 즐겁게 한 미디어 세가지는 단다단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다 이유는 방학동안 할게 없고 심심해서 애니메이션을 봤다 그리고 Way down we go라는 노래도 들었고 맨시티 vs 울버램튼 축구 영상을 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3954</guid>
      </item>
      <item>
         <title>20913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158</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동안 있었던 일 중 첫번째는 친구들과 게임을 한 것이고, 두번째는 친구들과 캐리비안베이를 간 것, 세번째는 학생회 활동을 위해 학교에서 모인 것이다.</p><p><br></p><p>2.노래중에 올데이프로젝트의 노래들을 들었었다. 오랜만에 나온 혼성그룹이고 노래도 굉장히 좋아서 찾아서 들었던 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158</guid>
      </item>
      <item>
         <title>20929 황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205</link>
         <description><![CDATA[<p>1.논산가서 놀았다 그리고 게임도 했다 그리고 학원을 갔다</p><p>2.유튜버 허슬러의 영상을 봤다 이유는 영사 주 콘텐츠가 모르는 사람과 여행가기 인데 주제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즐겨봤다 그리고 레드벨벳 노래가 청량해서 많이 들었다 그리고 인스타에 조엘이란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한국에 와서 사는 모습을 담은 영상들이 국뽕이 좀 차올라서 찾아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205</guid>
      </item>
      <item>
         <title>20928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231</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에 한 일</p><p>1) 1.학원에 가서 화장을 했다 2.친구와 놀았다 3.집에서 잤다</p><p>2) 1.여고추리반(1,2,3) 추리하는 예능을 좋아해서 2.대탈출:이번에 새로운 시즌이 시작해서</p><p>3.전문중적친천천을 다시 봣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231</guid>
      </item>
      <item>
         <title>20911박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324</link>
         <description><![CDATA[<p>1. 첫번째로는 매일 학원에 갔었고 두번째로는 F1에 푹 빠졌고 세번째로는 친구들과 때때로 놀았던 것이 기억이 난다.</p><p><br></p><p>2. F1, 워킹데드, 반딧불이의 묘가 기억이 난다. 특히 F1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는 레고로 F1에 관심을 가졌다가 영화를 본 후 그 매력에 더욱 더 빠지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3번이나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본 후 공기역학 등 관련된 공학 기술들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내 진로와의 연관성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324</guid>
      </item>
      <item>
         <title>20915 손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778</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관 가서 책 읽기 </p><p>넷플릭스 보기</p><p>수영장 가기</p></li><li><p>넷플릭스 너에게 닿기를을 보고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느껴 좋았다</p><p>유튜브 투바투를 보고 재밌었다</p><p>멜론 걸스 캐피탈리즘 이라는 노래가 좋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778</guid>
      </item>
      <item>
         <title>20903 김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818</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여름방학동안 학원과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2학기 대비를 했고 외할머니네랑 여행을 갔다왔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스트레스 풀겸 게임을 했다</p><p>2.도라애몽-어릴적 추억이 돌아서 재미있게 본것같다</p><p>   서재로-유튜브 채널인데 색다른 곳을 여행하면서 그거와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게 유익하다</p><p>   사계-양홍원의 노래인데 처음들었을때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818</guid>
      </item>
      <item>
         <title>20925 전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931</link>
         <description><![CDATA[<p>1)</p><p>1.친구들과 수안보 여행 - 친구들과 여름에 시원한 계곡에서 놀고 저녁엔 식사도 만들어먹고 하니깐 즐거웠다.</p><p>2.f1 더 무비를 봄</p><p>3.형이 아이패드를 사줌</p><p>2)</p><p>1.친구와 흠뻑쇼를 감</p><p>2.친구와 헬스를 함</p><p>3.보고싶었던 넷플 영상을 몰아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4931</guid>
      </item>
      <item>
         <title>20901 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5957</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홍천 펜션에 놀러가 워터파크도가고 강도 가서 놀았다. 배구 도대회 연습을 위해 경기대학교와 경희대학교를 방문해 실력도 늘리고 대학교도 구경하는 좋은 기회가 있었다. 담임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을 가 놀고 고기를 먹었다.</p><p><br></p><p>송대익(유튜브) 한 때 엄청 인기있던 유튜버였는데 주작으로 인해 나락갔었는데 다시 돌아와 열심히 노력하고 잘 사는 모습을 보니 좀 인상깊었고 재밌었다.</p><p>영화-F1 아픈 과거를 이겨내고 포기하지않고 우승을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했다 </p><p>눈치게임-가사가 좋아서 정말 많이 듣고 공감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5957</guid>
      </item>
      <item>
         <title>209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6036</link>
         <description><![CDATA[<ol><li><p>여름방학동안 있었던 일들중 세가지는 우선 메리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고등오케 프로그램에서 공연을 했던것이다. 그리고 친구와 함께 바다에 갔었고 또 어린동생과 키즈카페에 갔었다. </p></li><li><p>나를 즐겁게한 미디어 세가지중 하나는 소방관의 기도라는 책이다. 1학기말 독후감을 위해 급하게 구입했던 책인데 읽다보니 인상깊고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 그래서 방학중 두번 세번 읽었던것같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6036</guid>
      </item>
      <item>
         <title>20909 남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6829</link>
         <description><![CDATA[<ol><li><p>학원에 갔다.</p></li><li><p>영화를 봤다.</p></li><li><p>게임을 했다.</p></li></ol><p><br></p><ol><li><p>f1감상- 너무 재밌어서 3시간동안 풀집중해서 봤다.</p></li><li><p>웹툰감상</p></li><li><p>유튜브에서 체스 영상 보기- 내가 체스를 좋아해서 체스에 관한 영상을 봤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6829</guid>
      </item>
      <item>
         <title>20919 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7019</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들과 서울가서 놀았다</p><p>스카</p><p>맛있는거 많이 먹었다</p></li><li><p>몇번의 여름 - 여름이기더하고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들었던거같다 </p><p>넷플릭스를 엄청 많이 봤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entrespectllc/h9p21y71te5nphea/wish/354955701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