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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반 by 조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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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현실주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3 08: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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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1 이상구  &lt;파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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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가기싫고 시험이 싫은 인생을 표현했다 또 공부가 하기 싫어서 학교를 안가기위해 손을 키워서 부셨다 내가 공부를 잘해서 학교를 재미있게 다나고싶다 그러면 학교를 안뿌실것같다 아침부터 일찍일어나서 학교를 간다는것은 참힘들다 그리고 학교만 가면 수면제 먹은것처럼 졸려서 집중이 안된다 너무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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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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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4한찬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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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을 먹을때마다 음식의 칼로리가 보여 힘들어하는 나의 모습을 포현했다.운동이랑 다이어트를 시작하고나선 음식에 열량이나 탄수화물이나 지방을 확인하고 먹으려해서 먹을때마다 맛은 있지만 먹을때마다 걱정을 가져서 힘들어했다. 그래서 그 마음을 표현하려고 내가 열량이 보이지않게 눈을 가리고 음식을 먹으려고 가까이 앉은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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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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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0 김초은 {볼 수도 더 알 수도 없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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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내가 손으로 망완경을 만들어 우주를 보고 있는 것이다, 내가 눈으로 볼 수 없고, 직접 갈 수 없으며, 만질 수도 없는 공간 우주를 보고 있다, 이 우주는 파고 파도 모든걸 알 수도 없다 공간이 넓고 끝이 없다<br><br>이 우주는 자신도 알 수 없는 나의 내면 속,즉 내 속마음인 것같다, 내 속마음은 자기자신도 몰르는 것이며 타인도,자신도,가족도 몰르는 것이 내면이다, 내 내면은 언제 바뀔지도 몰른다, 아마 내면은 나도 몰른다 언제 바뀌었는지<br><br>나는 내 내면을 우주로 표현했다, 외면에 있는 내 손과, 내가 볼 수 없는 우주'내면'으로 말이다, 알고 싶어도 쉽지않은 우주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나를 잘 알지 못하는 것같아서 이 작품으로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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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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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8유채린 책을 반사하는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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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너무 하기 싫었던 나(주인공)은 제일 싫었던 사회책을 받고 2번째로 싫었던 수학을 반사하는 행동을 하는 끔을 꺼고 꿈 속에서 나(주인공)은 싫어했던 사회 책과 수학책을 만나서 화를 내고&nbsp;<br>화를 낸 상태에서 상상을 하는데 내가  싫어하는 사회 수학책을 반사하고 짓받는 상상을 하고 내가(주인공)은 꿈속에서 꺠어나면 바로 해봐야지 하고 바로 잠이 듣는데 그 다음날에 사회책이랑 수학책을 가지고 바로 고민도 없이 사회책이랑 수학책을 듣고 침대에 가서 사회책에 올라가서 손을 듣고 수학책 을 듣고 무지개 반사를 하고 있는 자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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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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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 유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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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샤프와&nbsp;많이 써서 닳은 지우개를 원래의 크기보다 훨씬 크게 키우고 옆에 손을 가져다대 크기 비교를 함으로써, 한 손으로 잡아도 휘청거릴듯한 학용품을 표현하려고 했다. 이 사진(작품)으로 나는 시험기간의 무거운 압박감과 중압감, 그리고 사용하기도 어려워보이는 샤프를 통해 어렵고 풀기 버거운 여러 문제들이 연상되기를 바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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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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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0 정성유 제목:공부해야되는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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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말이 얼마 남지 않아서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처럼 공부가 잘 되지않는 모습을 표현했다<br>공부를 많이 해야되지만 하고싶지 않다<br>하지만 공부를 해야된다 근데 안하고싶다<br>아무튼 그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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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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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5 김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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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머릿속의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지워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여러 학생들이 해보았을법한 생각이고, 나는 이 아이디어로부터 머릿속 고민을 지우고 있는 지우개의 모습을 착안하였다. 중학교 입학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공부할 양도 많아지고, 시험이나 수행평가를 잘 봐야야한다는 부담감, 또한 학업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 머리가 복잡해 횡설수설하는 제 자신과 여러 친구들의 이 고민을 지우기 위해 큰 지우개로 고민을 지우는 모습을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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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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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 안치범 코알라가 되고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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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코알라와같이누워있는 사진을 만든 이유는&nbsp;<br>요즘 잠이너무 없어서 항상졸린상태여서 고민중이었는데 국어시간에 문득 코알라 영상을보게되었다 하루에 20시간을자며 행복하게 나무에서 잠을자는 코알라사진을보았는데<br>코알라가 너무 행복하게자고있았는데서 부러웠다 잠도별로못자는 나에게는&nbsp;<br>매우 부러웠고 코알라와 함께 자는모습을 만들기로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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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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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1 정예은</title>
         <author>mica09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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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있는구름을 먹는 것을 나타낸 사진이다. 옛날에 구름빵 책을 읽고 구름을 먹고싶다 생각했다.구름빵 책을 읽고 난 후 부터 하늘에 있는 구름이 맛있어 보였다 그 생각을 한 뒤부터 비행기를 탈때나 하늘을 볼때 구름을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꿈에서 구름을 만지는 꿈을 꿨는데 퐁신퐁신 하고 퐁퐁한 느낌이였다. 정말 그 느낌인지 궁금하고 주변에서 듣기로 구름은 수증기라고 만져도 먹어도 아무느낌 맛이 안난다고 하지만 혹시 모르지않나 진짜 맛이 날수도 있다 생각해서 먹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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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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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8정봄(내가 원하는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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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하고싶은 꿈이 있다.하지만 하고싶은 꿈을 이루려고 부딪히면&nbsp; 부딪힐 수록 내가 이 꿈이 옳은 길일까 늘 고민하게 되고,멈춰서게 된다.그래서 요즘 꿈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누구나 하고싶은 꿈은&nbsp; 있지만 그 꿈이 정말 나와 맞는 것인지 고민 해보았을 것이다.이사진은 미술쪽이 꿈인 내가 입시미술이 정말 나와 맞는건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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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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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4서정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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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있는시간이 많아서 살이 계속 찌고있다.그레서 점점 살이찌면서 돼지가 되고있다 원래 돼지는 발가락이2개인데 너무 뚱뚱해져서 발가락이 3개가 됬다. 그래서 돼지가 된 나는 큰충격에 빠지게되었다. 그래서 난 발가락을 다시 2개로 돌리기위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꼭 성공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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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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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7전재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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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나는 여러 선택의 갈림길 속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항상 어떤 선택이 제일 좋은 선택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하지만 결국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 그래서 어떤 선택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는지 내가 여럿이 되어 모든 선택을 하여 어느 선택을 한 내가 가장 잘 살고있는지 비교해 보고 싶다는 마음에 여러 갈림길에서 내가 모든 선택을 다 하는 것을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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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4: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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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4 이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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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nbsp;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어떤 과목을 먼저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어느 과목도 포기하면 안된다. 그럴때 항상 하는 생각이 내 두 손으로 모든 과목을 한번에 공부할수있는 능력이 있으면 정말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그래서 이런 사진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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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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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2박예린 (시간에 쫓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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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말고사가&nbsp;이제 2주가 남았는데 아직 공부가 잘 안된 것 같다. 그리고 과목이 많다 보니까 공부를 해야할 양이 많다. 그래서 한달 전부터 기말공부를 했지만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마음이 급해진다. 학교 수업시간 빼고 남는 시간에는 아직 부족한 과목들을 공부하고 있고 집에서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다. 이런 내 모습이 시간에 쫓기는 것 같아서 이런 아이디어를 내게 되었다. 남은 시간동안 내가 후회하지 않을 만큼 공부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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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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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9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19691</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이 너무 싫고 어려워서 뿌시고 싶다 수학을70점이상을 넘긴적도없고 친구가 수학을 알려주고 이해를 해도 계속 까먹고 진짜 다른 과목중에서 수학이 젤중요한과목인데 수학을 젤못하는데 젤 걱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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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4: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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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3 이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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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 가장 좋아하는 과목중 하나를 선택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nbsp; 수학이다 수학은 재미가 있기때문에 내가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수학에 대한 초현실주의 작품을 만들었다 이작품을 만든 또 다른이유는 나의 기준에서는 따른 과목들 보다 더 쉽기때문에 이작품을 만들었다&nbsp;다른 사람들도 이 작품을 보고 수학에 관심을 더 갖게 될수있었으면 좋겠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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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4: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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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3 김민서 (넘사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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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할때 뭔가를 계속 해가고 있지만,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학습량이 더이상 넘을 수 없는 벽을 쌓게 되어 좌절을 하게 되는 내용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공부하는 양은 +로 늘어나지만 내가 해야하는 공부의 양은 ×로 늘어나게 되어 하지 못했던 공부가 밀리게 되고 밀린 것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큰 짐을 짊어 가는것이 우리나라의 교육이라고 생각하게여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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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4: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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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1 정예은 구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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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하늘에 있는구름을 먹는 것을 나타낸 사진이다. 옛날에 구름빵 책을 읽고 구름을 먹고싶다 생각했다.구름빵 책을 읽고 난 후 부터 하늘에 있는 구름이 맛있어 보였다 그 생각을 한 뒤부터 비행기를 탈때나 하늘을 볼때 구름을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꿈에서 구름을 만지는 꿈을 꿨는데 퐁신퐁신 하고 퐁퐁한 느낌이였다. 정말 그 느낌인지 궁금하고 주변에서 듣기로 구름은 수증기라고 만져도 먹어도 아무느낌 맛이 안난다고 하지만 혹시 모르지않나 진짜 맛이 날수도 있다 생각해서 먹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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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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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직접 풀이해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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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제를 풀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스피커 모양을 클릭하면 책에서 직접 풀이를 해준다. 이것은 현실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굳이 답지를 안봐도 되고 직접 책에서 풀이를 해주니 내가 한번듣고 이해가 안되도 내가 원하는 만큼 이해할 때 까지 여러번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답지에는 어려운 문제만 풀이가 나오고 몇몇 문제는 풀이가 나오지 않아 그 문제를 틀린 애들은 풀이를 볼 수 없어 힘들어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기능이 있다면 어느 문제든 내가 어려워하고 틀린것이라면 모든지 다 풀이를 들을 수 있어서 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 현실에는 이런 기능이 없어 살짝 슬프기도 하지만 미래에 이런 기능이 생긴다면 여러 학생들이 이 기능으로 공부도 하고 학생들 사이에서 되게 인기도 많고 좋을꺼 같다.<br>김도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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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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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라아트고를 합격한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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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204 김민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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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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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2채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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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험을 대비해 시험공부를 하고있다. 하지만 몇주간의 시험공부에대한 스트레스때문에 눈앞에 보이는게 모두 게임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수동적인 공부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이러한 결과를 보여준다. 공부하는 습관을 능동적으로 만들어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낮추자는 것을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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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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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5 송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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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면서 점점 늘어만 가는 고민들이 걱정이다.<br>이제 장난은 그만이고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기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정해지지 않아서<br>스트레스만 늘어나는 요즘이다.&nbsp;<br>동시에 시험 공부도 같이 해야하고..&nbsp;<br>공부보다 우선인 진로에 대한&nbsp;내 걱정을 나타내는 작품이다.<br><br>곧 있으면 졸업하고 그 전에 고등학교가 정해질텐데..<br>아직 확실하게 내 진로를 정하지 못했고, 몇 개의 선택지의 갈림길에 서있는 나를 표현했다.<br><br>각각의 직업이 가진 장단점과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봤지만<br>생각이 깊어질 수록 불확실해져가는 나의 머릿속을 길의 밝기로 표현했다.<br><br>오랫동안 생각해봐도 결정을 못한 나의 상황을&nbsp;<br>정면에 물음표를 통해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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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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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2이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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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블랙홀에 의해 빨려 들어가기  직전인 모습을 표현했다 피하려 애쓰지만 블랙홀에 비교 되지 않는 나는 믿기 힘든 결말을 맞이할 것 같다.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내용은 공부를 위해 든 손이 주변 방해물에 의해 방해가 되고, 무시하려 하다만 무시할 수 없는 주변들의 방해에 휩쓸려 책임감있게 최선을 다 하지 못한 나는 결국 망가져간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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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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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9 정서린 학교 뿌시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341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학교가 싫다 왜냐하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몇시간동안 학교에 박혀 있는게 싫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내가 배우고 싶은 과목만 골라 배우고 싶은데 배우고 싶지 않은 과목까지 배우는 것이 시간낭비 같다고 느낀다. 학교를 뿌신다면 학교에 안 가도 되고 귀찮이즘도 사라지고 내 꿈과 관련된 과목들만 골라 따로 배울 수 있어 여러모로 이득인거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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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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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7 김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3433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곧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공부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곤한다 그러다가도 나중을 위해서 그 마음을 접고 다시 공부를 하는 날이 늘어났다&nbsp;<br><br>시험기간 때 공부를 하다보면 처음엔 열심히 하다가도 도망치고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시험준비를 약 한 달 전부터 계속 해야하니 미래를 위해서 해야지하더라도 그 미래가 내&nbsp; 족쇄가 되어 내가 도망칠 수 없게 만들어 내 미래를 뜻하는 대학교와 더욱 어려워질 공부 어른이 되어서 내가 벌어야할 돈을 교도관으로 표현했다&nbsp;<br><br>가끔 내가 이 돈과 명문대 많은 돈을 얻어낸다 하더라도 미래의 나는 행복하게 살까 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한다&nbsp;<br><br>그래서 나는 아직 내게 남은 시간이 많으니 그 시간동안 어떤 것이 나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지 생각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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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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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6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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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기말 기간이라서 부모님의 기대감과 학원 선생님에 기대감에 미치지 못할까봐 스트레스를 받고있다.<br>마음은 잘 하고싶어서 노력하고 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나오지 않을까 두렵고 겁이나는 심정을 사진으로 드러낸 것이다.<br>이러한 심정은 모든 학생들이 느낄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br>그래서 시험 스트레스와 점수 때문에 시험을 뿌신다는것을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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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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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5 전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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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슬치기는 첫 타자가 구슬을 손가락으로 쳐 목표 구슬을 맞추고 그 다음 타자가 목표 구슬을 또 맞추는 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요즘 내가 그 목표구슬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이 자꾸 든다.<br><br>1차 지필평가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않아 바로 2차 지필평가가 시작되고<br>2차 지필평가가 끝나고 방학이 지나면 바로 또 다음 시험을 보아야하는 게 마치 내가 목표 구슬이고 내가 앞둔 시험들이 나를 맞추는 그 구슬들 인 것만 같다.<br><br>이러다간 구슬들에게 치이고 치이다 구석진 곳으로 들어가 아무도 날 찾지못하고, 찾지도 않을 것 같다.<br><br>구석에 굴러들어가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는 먼지쌓인 구슬이 되고싶지 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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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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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1 남희진 답정너 갈림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3800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의&nbsp;신분으로서 여러가지 선택을 하게된다 그 중 취미 활동, 여가 활동 등이 있지만,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공부라는 선택이 결과적으로는 하나라는 것을 표현했다.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선택만 해라'라는 뜻을 지닌 답정너와 결국에는 공부를 선택해야만 하는 갈림길을 합성하여 제목을 답정너 갈림길 이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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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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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9 김진영 (성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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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지난&nbsp;날에 난 영어 라는 과목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했던 나 이다. 그래서 영어를 열심히 했었고, 타 과목들도 내 기준에선 열심히 했었다. 중학교에 올라온 더 이상 한 과목으로는 부족하였고 다른 과목들도 열심히 해야 했었다. 내 노력이 가끔 기대에 못 미칠때도 있지만 어느정도는 했기에 만족하며 살고있고 영어도 중요하지만 다른 과목들도 중요해졌으니 그에 맞게 다른 과목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모든 과목을 다 잘하기는 힘들다는 것 을 연필이 공중에서 나의 손으로 잡지 못하는 것으로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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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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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33 최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4008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미래를 위해 맨날 시험공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항상 시험공부에 시달려 있어 시험공부의 주요 원인인 책을 부스고 싶다는생각을 맨날 한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기말고사가 오고 공부를 하다가 궁금증이 생기면 궁금증을 풀어가는 과정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nbsp;<br><br>막상 시험을 잘 보면 좋지만, 시험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부모님은 항상 시험 결과에서 나에 대해 기대를 주신다. 그럴 때 마다 항상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시험이 있어 시험공부를 다시 하러 가게 된다.&nbsp;공부를 하다가 중간에 핸드폰을하거나 딴 짓을 할 때가 많아 공부를 내일로미루게 되어 내일의 내가 공부를 할 때 공부의 양이 많아져 더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br><br>항상 반복적인 시험 때문에 시험공부에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아 책을 부스고 싶다는 생각을 하여 책을 부스는 나의 상상을 표현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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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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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이상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40579</link>
         <description><![CDATA[<ul><li>시험기간에 사회 공부를 하는데 풀어야하는 양이 너무 많아서 손을 여러개로 만들어서 여러문제를 한꺼번에 풀어서 시간도 절약하고 문제푸는 속도는 높여서 풀어야할 사회문제들을 빨리 끝내고 다른과목 문제를 풀던지 사회를 더 많이 풀던지해서 손이 많으면 더 많이 공부를 하거나 다른일도 손이 여러개라 한꺼번에 처리하면 굉장히 편리할거 같다는 생각에 손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 손이 여러개 있는 사진을 만들었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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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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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01 김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4360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자연스레 진로에 대한 고민도 생기기 시작했다. 그 고민은 바로 의사와 판사 중 무엇을 직업으로 삼을 것인가이다.<br><br>의사는 환자를 치료하는 직업이며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이 필요하다. 또한 환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되고, 일의 특성상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책임감이 필요하다.&nbsp;<br><br>판사는 재판을 통해 양심에 의해 법률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직업으로 이 때문에 공정하고 정의롭게 행동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br><br>의사, 판사 둘 중 무엇을 선택하든 모두 가치있고 보람있을 것이다. 앞으로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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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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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6전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o4544/h9ezl9lgimoy2q6k/wish/222644564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흥미를 찾아야 나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해야하는데 찾지 못하고 공부라는 밭에 끌려가고 있는 모습이다.<br><br>자신의 진로를 찾지 못하고 시험준비,학업 등의 문제로 기본 흥미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창작하였다.공부로부터 가까워지고 자신의 흥미,진로와 멀어져 가고 있다.이런 것 뿐만아니라 선생님,부모님이 성적에 관한 관심과 기대감이 늘어나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시험 때문에 새벽까지 공부해서 잠을 못 잤다는 이유로 학교 수업 도중에 졸아 선생님과 상담한다.<br><br>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흥미을 찾아 나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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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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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3사승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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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든 이유: 시험 기간은 정말 힘든 기간이다. 왜냐하면 학원에서 살아야하고 쉴때도 눈치보이고 잠도 줄여 되기 때문이다.<br>하지만 머리에 스마트폰이 있으면 저런 고난을 겪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낼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초현실적 사진을 만들었습니다.&nbsp;<br>이 사진이 현실이 된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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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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