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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 교과 연계 도서 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link>
      <description>지구과학2 교과내용 관련 도서 추천 및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3 08:13: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8 16:38: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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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과 같이 작성안하시면 채점불가&gt;&gt;필수사항</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5284656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칼럼추가 : 칼럼1개당 1인학생<br>2. 학번이름 적기 : 예시&gt;300 홍수경<br>3. 발표 제목&nbsp;<br>4. 지구과학 목차&nbsp;<br>5. 도서명-저자<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7. 알고 싶은 것<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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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8: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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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597730378</link>
         <description><![CDATA[<div>1.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2733<br>2. 30106 김성민<br>3.&nbsp; 우리 은하는 나선은하가 아닐수 있다.<br>4. 3. 우주-2. 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02. 우리 은하의 구조<br>5.은하의 발견-리처드 베렌젠<br>6. 은하,&nbsp; 은하 구성 요소 . 나선은하 , 막대 구조 나선팔<br>7.&nbsp; 은하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리가 아는 은하는 보통 나선은하라고 불린다. 그런데 이 부분이 아니라는 칼럼을 발견하게 되었고 평소 은하가 어떻게 구성되고 생기는지 그리고 나선은하가 아니면 어떤 것일지 새롭게 알고 싶어졌다.<br>8. 이 책에는 우주에 대한 초기이론의 내용이 들어가 있으며 은하이론 및 외부 은한 성운의 탄생 나선 성운의 운동 등에 대한 정보들이 나와있다.<br>9. 우리 은하 바깥 다양한 외부 은하에선 나선팔의 잔가지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메인 나선팔에서 완전 다른 각도로 여러 가닥의 작은 잔가지 나선팔들이 뻗어나온다. 이 잔가지들은 많은 가스 구름 속에서 별들이 활발히 탄생하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러한 나선팔의 깃털이 그 은하가 얼마나 활발하게 새로운 별을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말한다. 이런 구조가 서로 복잡하게 얽히면 나선 은하의 모습이 완성되는 것이였다. 이 칼럼을 읽고 별들이 어떻게 생성되는지 추가로 알게 되었다.<br>10. 이제야 우리는 첫번째 잔가지를 발견했다. 또 다른 많은 수천광년 길이의 잔가지들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은하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우리 은하의 모습은 어떨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추가 학습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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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15: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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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문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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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추가<br></strong><a href="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0116610499476">북동적도태평양 표층 수온변화에 따른 화학적 환경 특성</a><br><br><strong>2. 학번이름<br></strong>3학년 1반 11 문강빈<br><br><strong>3. 발표제목<br>선박</strong>들의 무덤 적도<br><br><strong>4.지구과학 목차</strong><br>IV. 해수의 운동과 순환 / 1. 해수를 움직이는 힘, 2. 지형류<br><br><strong>5.도서명-저자<br></strong><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027028?LINK=NVB&amp;NaPm=ct%3Dlhvw6d8w%7Cci%3D75971cad6902e36246d2557556346751e5d29efb%7Ctr%3Dboksl1%7Csn%3D5342564%7Chk%3D051b08fa7cc90c3da1e1031c07e3de8fe546c452">바닷속 타임캡슐 침몰선 이야기-야마후네 고타로</a><br><br><strong>6.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strong>전향력, 에크만 수송, 지형류<strong><br><br>7.알고 싶은 내용<br></strong>아주 먼 과거부터 현재까지 바다는 미지의 세계이자 국가 간의 교류를 통해 얻은 상품을 이동시키는 공간이었다. 오랜 시간 바다를 오간 많은 선박이 있는 만큼 바다에 침몰한 배들도 많다. 현재는 항해술이나 선박을 설계하는 기술이 올라갔기 때문에 침몰하는 경우가 적다. 하지만 과거에는 기술의 부족으로 선박의 동력을 바람을 활용하고 배의 주성분이 나무였기 때문에 배들이 침몰하는 경우가 특히 많았다. 그중 적도는 죽음의 바다라고 불릴 만큼 과거에 많은 선박이 들어가고 싶지 않은 구역으로 여겨졌다. 여기서 나는 적도가 왜 죽음의 바다라 불릴 만큼 난파선이 많은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나는 적도에 난파선이 많은 이유를 해수의 흐름과 공기의 흐름을 통해 알아 보고자 한다.<strong><br><br>8.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바다 속에 묻혀있던 한 선박의 탐험과 발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선박의 침몰 사건과 함께 시간이 멈춘 듯한 타임캡슐에 대한 수수께끼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는 여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탐험가와 해양학자들이 해저 탐사 장비와 함께 선박의 잔해를 찾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수심 수백 미터 아래에 있는 선박의 유물과 기록물을 찾으면서 역사적인 비밀을 해독하고자 한다.<br><strong><br>9.새롭게 알게된 것<br></strong>지구는 자전하면서 적도 부근에서는 빠른 속도로 회전하고, 극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느리게 회전한다. 이로 인해 적도 부근은 남북방향의 상대적인 운동이 빠른 영역이며, 극지방은 상대적으로 운동이 느린 영역이다. 이러한 지구의 회전은 바람의 생성과 이동에 영향을 준다. 적도 부근에서는 지구의 회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바람이 분산되기보다는 더욱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코리올리 효과라고 한다. 코리올리 효과는 지구의 회전에 의해 발생하는 가상 힘이다. 바람이 분산되지 않고 일정한 경로를 따라 흐르는 것은 이 가상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고 이로 인해 적도 부근에서는 북쪽과 남쪽으로 흐르는 고도 바람인 남동 무역풍과 북동 무역풍이 형성되며, 이 바람은 안정된 경로를 유지하면서 폭발적으로 분산되지 않는다. 그러나 적도에서 북쪽과 남쪽으로 흐르는 고도 바람들이 다른 경로를 유지하기 위해 만나는 지역에서는 대류권 상층에서 높은 대기운동을 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적도 부근에서는 대기의 상승과 하강, 안정한 고기압과 저기압 영역이 형성되며, 이는 일정한 기상 조건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어 적도의 바다에서 바람이 불지 않는 효과가 생기게 된다.<br><br><strong>10.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strong>현재는 적도에서 배가 난파되는 경우는 찾기 어렵다. 그 이유는 과거에는 동력이 바람이었기에 바람이 안정되어 있던 적도에서는 움직이지 못하여 난파되었지만 현재에는 배의 동력을 석유를 이용한 엔진이기 때문에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적도에서 배를 운항하기 때문에 적도에서 난파될 가능성은 엄청나게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배들이 바람을 동력으로 하지 않고 엔진을 동력으로 한 시대에도 배들은 적도에서 난파가 되었다는 기록이 많았고 또한 적도 이외에도 배들이 난파되는 경우는 많다. 그렇기에 왜 동력이 엔진으로 바뀐 뒤에도 적도에서 배들 난파가 되는지 그 외 지역에서 난파되는 배들은 어떻나 이유들이 있는지가 궁금하기에 '어떠한 자연 현상이 기술이 발전한 후에도 난파가 계속되게 하는가'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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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1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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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pistachio73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598685926</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 : <strong>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A%B7%B9%ED%95%B4%EC%97%90%EC%84%9C-%EB%A9%94%ED%83%84%EA%B0%80%EC%8A%A4%EA%B0%80-%EB%B0%A9%EC%B6%9C%EB%90%98%EA%B8%B0-%EC%8B%9C%EC%9E%91%ED%96%88%EB%8B%A4/<br><br>2. 30101 강찬희<br><br>3. 영구동토층과 가스하이드레이트<br><br>4. 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자원<br><br>5. 해양 환경의 이해 - 이창복<br><br>6. 가스수화물/대체에너지<br><br>7. 가스하이드레이트의 구조, 전세계적 매장량, 장점 및 단점<br><br>8. 이 책의 내용은, 해수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와, 과학적 내용을 이용한 해수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하여 설명한다.<br><br>9. 이 책의 가스 하이드레이트의 내용의 대하여 설명을 해보자면, 일단 가스하이드레이트는 저온 고압의 얼음이 메탄가스를 둘러싼 결정체이며, 엄청 많은 양이 존재하기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 자원으로 각광받는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안전하게 회수할 수 없으며, 회수과정에서 내부의 메테인이 누출될 경우 강력한 온실가스를 일으킬 수 있다. 는 내용을 서술한다. <br><br>10. 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은, 어떻게 해야 가스수화물을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을지, 책의 저술된 시점에서 달라진 기술이 무엇이 있는지, 가스하이드레이트가 어떠한 원리로 대기에 온실효과를 일으키는지에 대하여 서술하고, 추가적으로 이 온실효과의 속도를 예측해보고싶다.<br><br><br>(추가)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어떠한 이유에서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온실효과를 일으키는지에 관하여 서술하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가스 하이드레이트 (이하 GH: Gas Hydrate)는 물분자의 격자 속에 천연가스 분자가 들어가는 것이다. 가스하이드레이트는 저온 및 고압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존재한다. 이 말은,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의 수온이 올라갈 경우,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해리되어 주성분인 메테인이 공기 중으로 방출되게 된다. 메테인은 온실가스로, 지구 온난화를 심화시킬 수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하여 분석을 해보려 한다.<br><br>온실효과의 정의는 대기가 없는 경우에 비해 지표의 온도가 상승하는 과정을 일컫는 것이다. 이는 온실가스 때문에 일어난다.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열복사(단파복사)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 일부는 반사(단파복사)하며, 일부는 대기에서 흡수된다. 또한, 일부는 지구 표면을 가열시킨다. 태양을 통해 가열된 지표면은 플랑크 법칙에 따라 지표면 기온의 네제곱에 비례하여 (&nbsp; 흑체가 방출하는 단위 면적, 단위 시간당 복사에너지 s = </strong>σT⁴ ) 에너지를 방출한다. 지표면은 대부분 적외선의 형태로 에너지를 보내는데, 온실 가스는 이러한 적외선을 흡수하게 된다. 온실가스 중 H₂O는 주로 1µm~8µm, 12µm 이상의 다양한 영역대의 파장을, CO₂는 주로 13~17µm, 메테인과 아산화질소는 7~8µm, 오존은 9~10µm의 에너지를 흡수한다. 각각의 온실가스는 해당하는 영역에서 적외선 흡수대를 가지고 있고, 대기는 흡수한 에너지를 우주공간, 지표면으로 복사한다. 이러한 순환이 일어나면서 온실효과가 생기며, 현재로서는 이산화탄소, 메테인 등의 온실가스가 더욱 많이 배출되고 있으므로, 지구온난화가 심해진다.<br><br><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A%B7%B9%ED%95%B4%EC%97%90%EC%84%9C-%EB%A9%94%ED%83%84%EA%B0%80%EC%8A%A4%EA%B0%80-%EB%B0%A9%EC%B6%9C%EB%90%98%EA%B8%B0-%EC%8B%9C%EC%9E%91%ED%96%88%EB%8B%A4/" />
         <pubDate>2023-05-21 08: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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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양군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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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아서<br><br>2.30116 양군혁<br><br>3.암흑물질의 특징<br><br>4.지구과학 목차<br></strong>VII.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 5.우리 은하의 질량 분포<br><br>5. <strong>암흑물질-켄 프리먼<br><br>6.암흑물질, 케플러 법칙, 회전 속도 곡선<br><br>7. 암흑물질의 추가적인 특징과 암흑물질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암흑물질에 대해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찾아보려고 한다<br><br>8.이 책은 기본적으로 암흑물질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챕터 3에서 안 보이는 것을 보는 거이라는 챕터에서 암흑물질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br><br>9.<br></strong>암흑물질의 특성은 은하가 충돌하는 순간에 잘 드러난다. 우주에서는 빛과 빛이 부딪힐 때, 가스와 가스가 부딪힐 때,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과 암흑물질이 부딪힐 때 각각 다른 반응을 낸다. X선 우주망원경을 이용하면 이 장면을 포착할 수 있다 x선과 우주 만원경을 이용해서 관찰하면 푸른색은 암흑물질, 붉은색은 충돌로 인해 달궈진 가스를 나타낸다. 충돌 이후 암흑물질과 가스의 위치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볼 수 있다<br>산꼭대기에 거대한 망원경을 설치해두고 육안보다 자세히 우주를 들여다보거나, 우주망원경으로 우리 은하보다 더 먼 은하에 존재하는 암흑물질을 관찰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지하 깊은 곳에 굴을 파고, 특수한 장치로 암흑물질을 탐색하는 것이 있다 기초과학연구원이 강원도 정선도 예미산 지하 989m에 지하실험실 ‘예미랩’을 구축하고, 암흑물질 탐색 연구를 진행중이다<br>암흑물질은 작은 입자들을 뭉치게 하여 최초의 별을 만드는 등 우주의 탄생 그리고 인류의 존재를 가능하게 한 물질이다. 즉, 암흑물질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와 같은 인류의 기원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핵심열쇠다. 따라서 사람들은 암흑물질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strong><br><br>10. 암흑물질에 대해서 탐구를 진행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암흑에너지에 대해서 탐구하여 우리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원인을 탐구하고 싶다<br>http://www.yes24.com/Product/Goods/29936041</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d%98-%ec%9c%a0%eb%a0%b9-%ec%95%94%ed%9d%91%eb%ac%bc%ec%a7%88%ec%9d%84-%ec%b0%be%ec%95%84%ec%84%9c/?cat=20169" />
         <pubDate>2023-05-27 12: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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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박건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606800864</link>
         <description><![CDATA[<div>1.칼럼:<strong>차세대 화석 에너지원 ‘불타는 얼음’<br><br>2.30113 박건웅<br><br>3.독도의 귀중한 자원<br><br>4. 2 단원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5. 해양 자원&nbsp;<br><br>5.극지과학자가 들려주는 불타는 얼음 이야기-진영근<br><br>6.에너지<br><br>7. 메탄하이드레이트가 귀중한 이유<br><br>8.이 책의 내용은&nbsp;가스하이드레이트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설명해 줍니다. 예를 들어 어디있는지, 왜 생기는지 왜 중요한지 와 같은 사실들을 알 수 있습니다.<br> <br>9.가스하이드레이트는 낮은 온도와 높은 압력에서 메탄과 이산화탄소, 염소 등의 기체 분자가 물 분자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면서 만들어집니다. 가스하이드레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매장량이 풍부합니다. 노르웨이,시베리아,알래스카,인도 등의 심해에 약 10조 톤 이상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우리나라에 경우 독도를 중심으로 동해에 약 6억 톤 가량 분포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가스하이드레이트에 포함된 메탄은 연소할 때 다른 화석 에너지원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유해 물질을 덜 배출하지만 그대로 대기 중에 노출될 경우 이산화탄소에 비해 약 25배에 달하는 온실 효과를 발생 시킵니다.<br><br>10.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은 우리나라에 매장된 가스하이드레이트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채취할 수 있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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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1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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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오주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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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19010255921<br><br>2. 30118 오주필<br><br>3. 천체의 거리를 측정하는 여러가지 방법<br><br>4. 7.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 - 1. 천체의 거리 측정<br><br>5. 엑셀을 이용한 천체물리학의 이해-최승언<br><br>6. 변광성을 이용한 천체의 거리 측정, 성단, 우리 은하<br><br>7.&nbsp; 변광성을 이용한 천체의 거리 측정 방식, 천체를 이용한 거리 측정 방식<br><br>8. 이 책은 파트가 태양계, 항성계, 우리 은하계, 외부 은하계, 우주 등으로 나뉘어져서 그 해당 파트에서 이용되는 여러가지 공식들을 설명해준다. 그리고 그 공식에 대해 수학적으로 자세하게 해석을 해준다.<br><br>9. 별의 대기가 주기적으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여 별의 밝기가 변하는 맥동변광성을 이용한 거리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세페이드 변광성을 이용한 것으로 이 세페이드 변광성은 상대적으로 매우 밝아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도 관측이 가능하다. 세페이드 변광성의 변광 주기를 관측하여 절대 등급을 결정하고, 관측으로부터 얻은 겉보기 등급을 이용하면 그 변광성까지의 거리를 구할 수 있다. <br>행성상 성운을 이용하는 방법의 원리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12508&amp;ref=y">광도</a>가 거의 일정하다는데 있다. 이것을 이용하여 은하를 관측할 때 그 은하에서 가장 밝은 행성상 성운을 관측하여 거리를 결정할 수 있다.&nbsp;<br>구상성단을 이용한 거리 측정 방법은 각 은하에 있는 구상성단의 절대광도는 거의 일치한다는 가정을 하면 우리는 그 구상성단들이 포함되어있는 은하의 거리를 결정할 수 있다. 우리은하내의 잘 관측된 구상성단을 통해 구상성단의 최대 광도점을 알 수 있고, 이것이 다른 은하 내에 있는 구상성단의 걸보기 등급의 최대 광도점과 같다는 것을 이용하여 은하의 거리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div><div><br>10. 천체의 거리를 측정하는 방식을 더 알아보고 싶고, 수학적인 공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추가로 탐구하고 싶다. 그리고 그 공식에 어떤 단위, 수학적 원리가 쓰였는지도 더 알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19010255921" />
         <pubDate>2023-05-28 12: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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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리호의 비밀</title>
         <author>ansdlrwja2727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607659528</link>
         <description><![CDATA[<div>1.칼럼:&nbsp;<br>https://www.ajunews.com/view/20230522075415254<br><br>2.<br>30121최호윤<br><br>3.<br>누리호 발사의 지구운동이 주는 영향!!<br><br>4.<br>4. 천체와 우주</div><div>&nbsp;(1) 지구의 운동<br><br>5.<br><strong>로켓의 과학적 원리와 구조</strong></div><ul><li>저자</li><li>데이비드 베이커</li><li>번역</li><li>엄성수</li></ul><div><br></div><div><br>6.<br>지구의운동<br><br>7.<br>누리호 발사의 지구운동이 주는 영향<br><br>8.<br>이 책의 내용은 기본적인 로켓의 이야기를 하고 로켓의 종류, 로켓의 역사,발사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br><br>9.<br>책에는 기본적인 발사원리를 설명하지만 다소 적은 내용이라 https://blog.naver.com/with_msip/222540592444<br>이 기사와 여러가지 논문등을 찾으며 알아갔다.<br>로켓발사를 적도부근에서 발사하는 이유는&nbsp;<br>경제적인 이유이다.<br>지구의 자전속도가 위도에 따라 상대적으로 커지고 작아진다.<br>그래서 로켓발사에 중요한 부분을 지구자전을 이용한다고 한다.<br><br>10.<br>지구의 자전운동을 사용하는 똑똑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다른 지구또는 다른 행성과 같은 운동을 사용하여 더 경제적이게 발사하는 방법이 없을까?<br>작용반작용법칙을 사용하여 발사하는데&nbsp;<br>다른 법칙을 사용하여 발사하는 방법이 없을까?<br>https://blog.naver.com/bisanghara/222612630274<br><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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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7: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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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최웅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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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 : http://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2<br><br>2. 학번이름 : 30120 최웅비<br><br>3. 발표 제목 : 해양광물자원의 가치와 전망<br><br>4. 지구과학 목차 :<br>2단원.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nbsp; 4. 광물과 암석의 이용 5. 해양자원<br><br>5. 도서명(저자) :&nbsp;<br>해저광물자원 (우스이 아키라)<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광물과 암석, 희토류, 해양광물자원<br><br>7. 알고 싶은 것<br>해양광물자원이란 정확히 무엇이며, 해양광물자원 탐사 방법과 앞으로의 전망<br><br>8. 교과 내용 연관&nbsp; 도서 설명<br>지구에만 존재하는 바다가 만들어 내는 특이한 암석, 퇴적물 중에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희소 금속, 즉 희귀 금속물질을 함유한 것들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해양광물자원이며, 지구 구성 물질인 이 해양광물자원의 실체와 탐사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nbsp;<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nbsp; &nbsp;</div><div>(1) 해양광물자원이란</div><div>바다에서 채취할 수 있는 광물 자원들을 말하며, 해양에 존재하는 광물자원은 해저의 표층 및 지질구조 내에 존재하는 해저 광물자원과 해수 중에 녹아있는 광물자원으로 대별된다. 해저 광물자원은 매장된 해저의 수심에 따라 광물의 종류와 분포양상을 달리하고 있다.&nbsp; &nbsp;&nbsp;</div><div>(2) 망간 단괴</div><div>망간단괴는 바닷물과 퇴적물에 있는 금속 성분이 깊은 해저에서 화학적 작용에 의해 침전된 금속산화물이다. 40여 종의 여러 금속 성분과 희토류 금속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다금속단괴로 망간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어 일명 망간단괴라고 불린다. 망간단괴의 4대 주요 금속성분인 망간, 구리, 니켈, 코발트는 자동차 산업, 전기, 전자산업, 항공기 부품, 의료기기 산업 등에 매우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nbsp;</div><div>(3) 망간각</div><div>마치 사람의 손톱처럼 해저산에 각질처럼 형성돼서 망간각으로 불린다. 코발트 함량이 높아서 고코발트 망간각이라고도 한다. 생성기원은 망간단괴와 비슷하나 함유된 금속의 양, 분포지역, 생성환경 및 과정 등은 망간단괴와 다르다.&nbsp; 망간단괴가 수심 4,000~ 5,000m 해저면에 부존하는 것과는 달리 망간각은 수심 800~ 2,400m에 있는 해산의 경사면에 환산암질 기반암 위를 덮어씌운 형태로 나타난다. &nbsp;</div><div>(4) 심해저광물자원 탐사</div><div>경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심해저광물자원은 탐사선을 통해 발견된다. 19세기 챌리저 호의 해저 탐사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해저 속 정보를 얻는 성과를 최초로 거두었으며, 이후로 오늘날의 탐사선과 탐사 장비들이 개발되게 되었다. 심해저 광물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탐사 위치의 해저지형과 매장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 물리 음향 탐사를 통해 고해상도의 지형 자료 및 광물 자원 자료를 획득하고 분석한다. 세부 지형이나 해저 지형의 물리적 특성은 집광기, 집광 로봇 혹은 무인잠수정을 통해 파악하며, 획득한 자료를 통해 기초 자원량을 평가하고 심해저 광물 자원에 대한 정보를 쌓아나간다.&nbsp;</div><div>(5) 우리나라 심해저광물자원의 전망</div><div>우리나라의 현재 심해저광물탐사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5개의 광구를 독점으로 확보하고 있다. 망간각이 많이 매장되어 있는 북서 태평양 광구와 망간단괴가 굉장히 많이 발견되는 북동태평양에 대한 탐사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양 중앙해령 열수광상과 피지 및 통가 배타적 경제수역 해저 열수 광상 광구 탐사권 역시 확보하고 있다. 미래에는 심해저광물자원 연구 및 개발 권리를 가진 국가가 무한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미래 자원에 대한 전망은 아주 밝다.&nbsp;</div><div><br></div><div>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해양광물자원의 종류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고, 해양광물자원의 종류별 특징과 그 광물자원들이 현재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자세히 탐구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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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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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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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83<br><br>2. 30108 김한길<br><br>3. 폐름기 대멸종의 원인<br><br>4. 1. 고체지구/ 1. 지구의 형성과 역장/0.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5. 대멸종 : 폐름기 말을 뒤흔든 진화사 최대의 도전[양장]- <a href="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aNo=001&amp;sc.prdNo=200703995&amp;product2020=true#">마이클 J. 벤턴</a><br><br></div><div>6. 멸종, 지구, 이산화 탄소, 화산 활동<br><br>7. 페름기 말(약 2억 5100만 년 전)에 약 96%의 생물체가 멸종했다. 어떻게 지구상 96% 생물체가 멸종했을까? 멸종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운석/혜성의 충돌, 오존층의 붕괴, 화산활동, 유황가스로 가득 찬 바다의 물 때문에 생물체가 멸종했을 것이라고 다양한 추측이 있어 이를 알기 위해 주제로 선정하였다.<br><br>8.생명계를 뒤흔든 대멸종의 원인은 과연 운석충돌 때문일까, 화산활동 때문일까?&nbsp;<br>6,500만 년 전, 공룡을 비롯해 당시 살았던 생물종의 절반이 사라져버렸다. 그 주된 이유가 운석충돌 때문이었다는 건 지금은 어린아이들도 잘 아는 상식에 속한다. 이 백악기 말의 대멸종은 다른 어떤 멸종보다 더 면밀하게 연구되어왔다. 해마다 그 주제를 다룬 과학출판물만 수십 권에 이르고, 나아가 아동도서, 뉴스, 인터넷에서도 갖가지 방식으로 다룬다. 공룡이 풍기는 매력이 큰 몫을 하기 때문이다. 공룡의 멸종을 궁금해 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그뿐만은 아니다. 백악기 말의 대멸종은 여러 차례 있었던 대멸종 가운데 맨 마지막에 일어났던 사건이며, 따라서 연구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nbsp;<br>그런데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그것보다 훨씬 큰 규모의 격변이 있었다. 지금부터 2억 5,100만 년 전인 페름기 말기에 사상 최악의 대멸종이 일어났다. 페름기 말 대멸종은 전 시대를 통틀어 단연 가장 큰 규모의 멸종이었다. 페름기 말을 견뎌낸 종은 겨우 10퍼센트 정도에 불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시 말해 이 참변으로 육지와 바다를 막론하고 최소한 90퍼센트의 생명이 파괴되어버렸다는 것이다. 반면 백악기 말을 견뎌낸 종은 전체의 50퍼센트였다. 그러나 백악기 말의 50퍼센트 생존율과 페름기 말의 10퍼센트 생존율 사이에는 크나큰 차이가 있다. 50퍼센트 생존율과 10퍼센트 생존율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격변 이후에 생명이 다시 번성할 기반이 될 종자생물들이 얼마나 다양한지에 있다. 전체 종의 50퍼센트 정도면 대멸종 이전 생명의 범위를 충분히 아우를 수 있기 때문에, 육상과 해양 생태계가 충분히 균형 잡힌 계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전체 종의 10퍼센트 생존은 주요 식물군, 동물군, 미생물군의 많은 부분이 영원히 사라져버렸음을 뜻한다.&nbsp;<br>이 유례없는 대참사가 일어난 뒤, 지구에는 추위가 닥쳤고, 산소도 거의 없었다. 겨우 100에 한두 종만 살아남아 간신히 살아갔다. 대체 그런 어마어마한 파괴가 일어난 원인은 무엇이었고, 그 후 생명은 어떻게 회복되었을까? 페름기 말 사건의 경우, 두 가지 멸종모델이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현재 많은 과학자들은 바다에서 일어난 메탄트림과 급격한 온실효과를 고려하고 있다. 1990년대를 거치면서 화산분출모델은 차츰 개선되었고, 지지 세력도 점차 늘어났다. 대체 어느 쪽이 옳은 것일까? 사상 최대 규모의 대멸종은 과연, 지름이 10킬로미터가 넘는 거대한 운석이나 혜성이 지구와 충돌한 결과일까? 아니면 오랫동안 벌어졌던 시베리아의 화산활동 때문일까? 등 폐름기 대멸종의 원인을 무엇인지 알려준다.<br><br>9. 화산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와 메탄의 증가로 기온이 약 6도 가량 높아졌고 이로 인해 대기와 해양의 산소부족과, 맹독성의 황화수소가스 발생을 야기했으며 이는 생물체 대멸종을 초래했다고 당시의 원인을 추론했다.<br>현재 대기 중에 산소는 21%를 차지한다. 하지만 석탄기(3억 년 전) 동안 산소는 30% 이상이었으며 생물체의 멸종이 일어난 페름기 말에는 13%로 떨어졌다.<br>육상의 경우 화산활동에 의해 발생한 이산화탄소의 증가에 따른 온난화 때문에 늪지대가 말라 늪지대에 저장돼있던 탄소가 산소와 결합함에 따라 이산화탄소는 더욱더 증가하게 되고 반대로 산소는 더욱더 줄어들었다.<br>해양의 경우 육상과 마찬가지로 산소가 줄어들어 생물체가 살 수 있는 영역이 점점 좁아진다. 또한 온난화로 인해 더워진 해수는 차가운 해수보다 산소가 적게 녹는다. 이러한 산소결핍이 생물체의 멸종을 초래했다. 이러한 멸종은 수 만년에 걸쳐서 일어났다.<br>또한 지구온난화와 산소부족으로 인해 해양은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만 살 수 있는 박테리아가 증가한다. 박테리아는 물속의 황산염을 먹고살며 맹독성의 황화수소가스를 발생한다. 대 멸종이 일어났던 페름기말의 바다는 이런 모습이었다. 이 독가스가 바다의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면서 주변의 생물체를 죽이고 궁극적으로 바다의 표면에 도달해 대기로 방출된다.<br>이러한 상황에서 육상과 해양의 생물체는 살기위해 고지대로 가지만 산소가 부족하다. 또다시 해안으로 가도 독가스인 황화수소로 가득 차 숨을 쉴 수 없다. 이러한 현상을 맞아 생물체는 몇 세대에 걸쳐 서서히 개체수가 감소하며, 결국 멸종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br><br>10. 이를 통해 폐름기 대멸종처럼 우리도 이산화 탄소 증가로 멸종하게 될지 대멸종 시기의 환경과 같이 변하는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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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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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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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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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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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변수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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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 <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9d%eb%aa%85%eb%ac%bc%ec%a7%88%ec%9d%98-%ea%b8%b0%ec%9b%90%ec%9d%80%ec%9a%b4%ec%84%9d%c2%b7%ed%99%94%ec%82%b0%ec%9e%ac-%ec%b2%a0%ec%b4%89%eb%a7%a4-%eb%b0%98%ec%9d%91%ec%9c%bc%eb%a1%9c/">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9d%eb%aa%85%eb%ac%bc%ec%a7%88%ec%9d%98-%ea%b8%b0%ec%9b%90%ec%9d%80%ec%9a%b4%ec%84%9d%c2%b7%ed%99%94%ec%82%b0%ec%9e%ac-%ec%b2%a0%ec%b4%89%eb%a7%a4-%eb%b0%98%ec%9d%91%ec%9c%bc%eb%a1%9c/</a><br><br>2.&nbsp;30114 변수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9d%eb%aa%85%eb%ac%bc%ec%a7%88%ec%9d%98-%ea%b8%b0%ec%9b%90%ec%9d%80%ec%9a%b4%ec%84%9d%c2%b7%ed%99%94%ec%82%b0%ec%9e%ac-%ec%b2%a0%ec%b4%89%eb%a7%a4-%eb%b0%98%ec%9d%91%ec%9c%bc%eb%a1%9c/" />
         <pubDate>2023-05-29 11: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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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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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 더 뜨거워진 지구<br>2. 30104 김민범<br>3. 지구 온난화를 위해 우리 세대가 대처방안을 찾아야해&nbsp;<br>4.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01-지구의 형성과 지구 내부 에너지<br>5. 도서 : 지구의 미래 (재앙을 희망으로 바꾸는 녹색 혁명)-(프란츠 알트)<br>6. 화석 연료,탄소배출<br>7. 미래의 지구온난화 문제를 책임질 방법.(지속가능한 발전)<br>8.이 책은 서두에서 현재의 환경문제에 대해 서술한다.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 이상 기후, 에너지 고갈, 한정된 자원을 둘러싼 전쟁,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등. 그리고 생태학적으로 위기를 분석하며 지속가능한 발전과 관련하여 그 극복 방안과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한다.<br>9. 우리 세대가 미래환경을 위해 가장 고수해야할점이 바로 지속가능한 발전, 그 중에서도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임을 느끼게 되었다. 재생 에너지의 장점으론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석유를 둘러싼 전쟁을 종식하고, 원자력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여러 일자리 또한 창출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또 결국 건강한 생태계가 경제적으로도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도 배웠다.<br>10. 지구온난화는 우리 세대 이전부터 항상 거론되었던 이야기이다. 역사를 공부하며 환경에 관한 조약들이 맺어진 경우도 많이 봤는데 그로부터 시간이 꽤 지난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인류의 비전은 더 나빠졌고 그게 현재이다. 나는 과거의 인류가 지구 온난화라는 거대 문제를 견제하는데 실패한 이유에 대해 더 탐구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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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2: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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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변수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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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br></mark></strong><a href="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www.sciencetimes.co.kr%2Fnews%2F%25ec%2583%259d%25eb%25aa%2585%25eb%25ac%25bc%25ec%25a7%2588%25ec%259d%2598-%25ea%25b8%25b0%25ec%259b%2590%25ec%259d%2580%25ec%259a%25b4%25ec%2584%259d%25c2%25b7%25ed%2599%2594%25ec%2582%25b0%25ec%259e%25ac-%25ec%25b2%25a0%25ec%25b4%2589%25eb%25a7%25a4-%25eb%25b0%2598%25ec%259d%2591%25ec%259c%25bc%25eb%25a1%259c%2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9d%eb%aa%85%eb%ac%bc%ec%a7%88%ec%9d%98-%ea%b8%b0%ec%9b%90%ec%9d%80%ec%9a%b4%ec%84%9d%c2%b7%ed%99%94%ec%82%b0%ec%9e%ac-%ec%b2%a0%ec%b4%89%eb%a7%a4-%eb%b0%98%ec%9d%91%ec%9c%bc%eb%a1%9c/</a><strong><mark><br>2.<br></mark></strong>3학년 1반 14번 변수환<strong><mark><br>3.<br></mark></strong>&nbsp;생명물질의 기원은 운석 일수도 있다<strong><mark><br>4.<br></mark></strong>&nbsp;1. 고체지구/ 1. 지구의 형성과 역장/0.1 지구의 탄생과 진화<strong><mark><br>5.<br></mark></strong>모든 것의 기원- 데이비드 버코비치<strong><mark><br>6.<br>유기물,유기체<br></mark></strong><br></div><div><strong><mark>7.&nbsp;<br>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산화탄소, 수소, 수증기 뿐만 아니라 탄화수소, 알데히드, 알코올&nbsp; 같은 초기의 유기 분자 전구체가 어떻게 생명체로 만들어졌는지 알고 싶다.<br><br>8.<br>&lt;모든 것의 기원&gt;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의 기원을 설명하는데 138억년 전에 빅뱅으로 만들어진 우주를 시작으로 10억년 후 만들어진 최초의 은하, 46억년전 우리은하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태양계, 36억년전 최초의 생명체, 30억년전 최초의 동물, 700만년전의 인간의 조상, 마지막으로 7000년전 문명의 시작 등등 이 생겨난 것의 원인을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br><br>9.<br>생명체가 해양에서 육지로 진화할 때 달의 조력에 의한 조수현상 덕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조간대에 사는 생물들은 물이 찼을 때 물속에서 살다가 물이 빠지면 육지 생활을 하면서 육상생물들의 첨병 역할을 했다.<br><br>10.<br>초기의&nbsp;유기체들이 어떻게 최초의 생명체로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9d%eb%aa%85%eb%ac%bc%ec%a7%88%ec%9d%98-%ea%b8%b0%ec%9b%90%ec%9d%80%ec%9a%b4%ec%84%9d%c2%b7%ed%99%94%ec%82%b0%ec%9e%ac-%ec%b2%a0%ec%b4%89%eb%a7%a4-%eb%b0%98%ec%9d%91%ec%9c%bc%eb%a1%9c/" />
         <pubDate>2023-05-29 1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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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leeminhe200501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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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strong>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br>http://www.kvs.or.kr/file/story/2014_12_03.pdf<br><strong><br>2. </strong>30119 이민호<br><strong><br>3. 페로브스카이트와 태양전지 <br><br>4. </strong>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4.광물과 암석의 이용<br><strong><br>5. </strong>신소재 쫌 아는 10대 - 장홍제</div><div><br></div><div><strong>6. </strong>금속 광물 자원의 활용<br><strong><br>7.&nbsp; </strong>페로브스카이트 광물의 특징과 태양전지로의 활용<strong><br><br>8. </strong>소재는 인류의 필요를 반영하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현대 문명을 이룩한 다양한 소재가 무엇인지 이 책에 담겨 있다. 석탄보다 유용하고 다이아몬드보다 가치 있는 탄소 신소재, 모래에서 탄생한 반도체 신소재, 태양광 발전의 시대를 연 페로브스카이트와 같은 합금과 세라믹 소재, 고분자 신소재와 플라스틱, 나노소재 등의 면면이 흥미롭게 정리되어 있다. <strong><br><br>9. 페로브스카이트란 명칭은 1839년 러시아의 우랄 산맥에서 발견된 calcium titanium oxide (CaTiO3)광물의 이름에서 유래하였으며, 이 광물의 이름은 러시아의 광물학자 L. A. Perovski 의 이름을 빌려 지어졌다.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이란 결정 구조가 CaTiO3 와 동일한 구조를 가진 물질을 일컬으며, 이러한 결정 구조를 페로브스카이트 구조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ABX3의 구조를 가지며, 여기서 A는 큰 금속 양이온(A=Ca, K, Na, Cs 등), B는 여섯 개의 원소와 결합할 수 있는 금속 양이온(B=Ti, Nb, Pb 등), X는 세 개의 산소나 할로젠 음이온 원소(X=Cl, Br, I)이다. 최근 태양전지의 소재로서 각광을 받는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은 A 양이온 자리에 유기물 양이온(CH3NH3+, HC(NH2)2+)을, B 양이온 자리에는 금속 양이온(Pb2+, Sn2+)을, X 음이온 자리에는 할로겐 음이온(Cl-,Br-, I-)을 포함하는 3차원 구조의 유무기 복합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이다. 이러한 3차원 구조의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은 염료감응태양전지의 흡광물질인 유기 염료를 대신하여 사용되었다. 흡광계수가 높다는 점, 전자와 양공을 모두 축적하고 수송할 수 있는 2극성 수송 능력, 그 확산 거리가 크다는 것이 태양 전지에 사용되는 유무기 복합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의 특성이다.<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업화를 위해서는 해결되어야 할 문제가 있다. 바로 페로브스카이트는 습도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55% 습도에서 태양전지의 효율이 급격히 감소한다. 그렇기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내구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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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4: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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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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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https://m.youtube.com/watch?v=EVwj5jrg1KI<br>2.30103 김민기<br>3.우리은하와 특이은하<br>4.&nbsp; 7.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5.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닐 디그래스 타이슨<br>6. 은하, 우리은하, 특이은하<br>7.우리은하와 다른 특이은하의 구조들을 비교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싶다<br>8. 책 2부에 은하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고 그 중 2번째에 우리은하에 관한 설명이 있고 마지막에 특이은하인 퀘이사에 대한 설명이 있다<br>9. 헤일로라는 구조가 있는데 다른 은하들의 헤일로 보다 훨씬 질량이 거대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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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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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손동근</title>
         <author>sdg072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617619330</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sciencetimes.co.kr/news/태양계에-또-다른-생명체가-살고-있을까-1/?cat=29<br><br>2. 30115 손동근<br><br>3. 우주에는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까?<br><br>4. VII-7. 우주 거대 구조<br><br>5. 끝없는 우주 이야기 - 에드비제 페출리 외 5인<br><br>6. 외계 생명체, 물<br><br>7. 우주의 탄생<br><br>8. <strong>138억 년 전 어느 순간 빅뱅이 일어났고, 우주가 팽창하기 시작</strong>했어요. 빅뱅이 일어나고 첫 3분 동안, 세상 모든 것의 기본 입자인 양성자, 중성자, 전자가 만들어졌어요. 빅뱅 후 38만 년, 빛과 물질이 분리됐고, 빅뱅 후 1억 년에서 2억 년, 처음으로 별들과 은하들이 생겼어요. 은하수는 우주가 50억 살쯤 되었을 때 만들어졌고, 태양계는 우주가 생긴 지 90억 년이 지났을 때 만들어졌어요.</div><div><br></div><div>9. 빛은 진공 속에서 1초에 약 30만 킬로미터를 이동해요. 이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 8분 정도가 걸린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태양은 8분 전의 모습이라는 거래요. 다시 말해 우리가 보는 건 별의 현재가 아닌 과거 모습이래요. 천체들의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로 '광년'을 사용해요. 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이동한 거리로, 약 9조 5000억 킬로미터라고 하네요.<br><br></div><div>10. 우주의 미래, 혹은 우주의 종말<br><br>20세기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3%81_%EC%9A%B0%EC%A3%BC%EB%A1%A0">정상 우주론</a>이 주류였다. 그러나 1920년대에 허블이 우주가 팽창한다는 것을 발견하여, 우주의 시작과 끝이 과학적 연구의 중요한 대상이 되었다.</div><div>우주의 시작에 대한 주요 이론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8F%AD%EB%B0%9C_%EC%9A%B0%EC%A3%BC%EB%A1%A0">대폭발 우주론</a>이다. 우주의 종말에 대한 이론은 크게 세 개로 나눌 수 있다.<br><strong>종말은 없다.</strong></div><div>현재의 관측결과와 달리, 우주는 현재 상태 그대로 영원히 존재한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3%81_%EC%9A%B0%EC%A3%BC%EB%A1%A0">정상 우주론<br></a><br></div><div>우주의 팽창, 수축이 영원히 반복된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5_%EB%B0%94%EC%9A%B4%EC%8A%A4">빅 바운스<br></a><br></div><div><strong>영원히 죽음을 맞는다.<br></strong><br></div><div>우주 자체의 종말은 아니지만, 우주 내부의 모든 존재가 영원한 평형 상태에 도달한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B4%EC%A3%BD%EC%9D%8C">열죽음</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5_%EB%A6%BD">빅 립</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5_%ED%94%84%EB%A6%AC%EC%A6%88">빅 프리즈<br></a><br></div><div>언젠가 중력이 우주의 팽창을 극복하고 우주는 수축한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5_%ED%81%AC%EB%9F%B0%EC%B9%98">빅 크런치<br></a><br></div><div><strong>일시적으로 죽음을 맞이한다.<br></strong><br></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8F%AD%EB%B0%9C">대폭발</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5_%ED%81%AC%EB%9F%B0%EC%B9%98">빅 크런치</a>가 영원히 계속된다.<br><br></div><div>현대의 이론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0%98_%EC%83%81%EB%8C%80%EC%84%B1_%EC%9D%B4%EB%A1%A0">일반 상대성 이론</a>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위의 이론들은 대부분 일반 상대성 이론적 방정식의 결과이며, 우주의 평균 밀도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B0%EC%A3%BC%EC%83%81%EC%88%98">우주상수</a>의 값과 같은 매개변수만 다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C%A0%80_%ED%8E%9C%EB%A1%9C%EC%A6%88">로저 펜로즈</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3%B1%EA%B0%81%EC%88%9C%ED%99%98%EC%9A%B0%EC%A3%BC%EB%A1%A0">등각순환우주론</a>에서는 빅 크런치 없는 영구적인 순환을 주장하기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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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0: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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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링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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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칼럼: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0116610499476<br><br>도서: <a href="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5191695618">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519169561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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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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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문경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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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106519">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106519</a><br>(달이 없어진다면…지구는 폭염 아니면 혹한)<br>2.30112문경필<br>3.달이 없어진다면…..?<br>4. 1.지구의 형성과 역장;1.지구의 탄생과 진화<br>5.<a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7876103">우주의 신비 : 지구와 달</a>(<a href="https://www.aladin.co.kr/shop/common/wseriesitem.aspx?SRID=112712">우주과학 다이제스트 시리즈 3</a>(지은이)<a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PublisherSearch=%ec%9c%a0%ed%8e%98%ec%9d%b4%ed%8d%bc@61375&amp;BranchType=9">유페이퍼</a><br>(<a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232439954&amp;start=pnavereboo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232439954&amp;start=pnaverebook</a>)</div><div>6.자전.공전.달.지구.자전축.영향.날씨변화.극심한<br>7.달이 없어진다면 지구는 어떠한 영향을 받고, 그에따른 생명체의 변화는 어떨까?<br>8.우주의 신비 : 지구와 달 (우주과학 다이제스트 시리즈 3) &lt;우주과학 다이제스트 시리즈&gt; 과거 현재 미래... 그것이 알고 싶다! 다이제스트(요약)판 프로젝트...짧을수록 내용의 깊은 더욱 강렬하게 다가온다. 가볍게 ... 때로는 진지하게 ... 우주과학을 바르게 알아가는 재미! 지구가 24시간마다 한 차례씩 자전하기 때문에 밤과 낮이 교대로 온다는 것은 오늘날에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옛날에는 지구가 둥글며, 게다가 움직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편평하지 않다)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 이미 알고 있었다. 그것은 북극성이나 한여름에 태양의 지평선에서의 고도가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와 그리스 본토가 다르다는 것을 당시 그리스인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둥근 지구가 자전하고 있는지의 여부는 더욱 어려운 문제였다. 물체의 운동이나 힘에 대한 지식(역학)이 아직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만약 지구가 자전하고 있다면 지구 표면에서는 항상 큰 바람이 불고 있어야 한다는 반론이 제기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구의 자전에 대해서는 오늘날 심각하게 토론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인공 위성을 타고 우주선 창밖으로 지구를 바라보면 지구가 둥글다는 것과 그 둥근 모양의 지구가 천천히 자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br>9.한자어 <strong>지구(地球)</strong>의 유래는 불분명하다. 중국과 일본에서도 같은 어휘를 사용하고 근대 과학 어휘 대부분이 일본에서 만들어진조어이므로 지구 역시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EC%8B%9D%20%ED%95%9C%EC%9E%90%EC%96%B4">일본식 한자어</a>라는 주장이 있다</div><div>지구의 어원으로는 중국 역법서에서 유래했다는 설, 원나라 시기 이슬람에서 지구의가 전래되면서 쓰이기 시작했다는 설,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 사이 예수회 소속 선교사 <a href="https://namu.wiki/w/%EB%A7%88%ED%85%8C%EC%98%A4%20%EB%A6%AC%EC%B9%98">마테오 리치</a>가 <a href="https://namu.wiki/w/%EB%AA%85%EB%82%98%EB%9D%BC">명나라</a>에 와서 서양의 문물을 전하면서 조어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8%81%EC%96%B4">영어</a> 'earth'는 본래 '<a href="https://namu.wiki/w/%EB%95%85">땅</a>'을 의미하는 단어로, 게르만조어 'eorthe'에서 파생했다. 이 역시 근대 이전에는 동양의 '대괴' 개념과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천문학이 발달하면서 천체로서의 지구를 가리키게 되었다.</div><div><strong>3. 특징</strong></div><div>전체 표면의 71%가 <a href="https://namu.wiki/w/%EB%AC%BC">물</a>로 덮였고 나머지 29%가 육지인 물의 행성이다.철, 규소, 탄소, 마그네슘이 구성 요소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17] 물이 표면을 대부분 덮었다.</div><div>현재까지 알려진 태양계 내에서 6번째로 크고 무거운 천체로, 태양계에서 지구보다 더 크거나 무거운 천체는 <a href="https://namu.wiki/w/%ED%83%9C%EC%96%91">태양</a>, <a href="https://namu.wiki/w/%EB%AA%A9%EC%84%B1">목성</a>, <a href="https://namu.wiki/w/%ED%86%A0%EC%84%B1">토성</a>, <a href="https://namu.wiki/w/%ED%95%B4%EC%99%95%EC%84%B1">해왕성</a>, <a href="https://namu.wiki/w/%EC%B2%9C%EC%99%95%EC%84%B1">천왕성</a>뿐이다.</div><div>또한 현재까지 지구 기반 생명체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행성이다. 현재 생물이 살아갈 만한 환경 조건을 갖춘 행성들 중에서 유일하게 생명체의 존재가 확실하게 알려져 있는 행성이다.</div><div>온도가 무척 낮은 지각은 딱딱하지만, 그보다 깊은 곳에 있는 맨틀과 핵은 높은 압력과 온도 때문에 행동방식이 다르다. 맨틀은고체이지만,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흐른다'. 물론 인간의 관점에서는 인지조차 힘든 흐름이다. 내부가 워낙 초고온, 초고압의 상태이기 때문에 고체인데도 대류현상이 일어나는데, 맨틀 대류의 정확한 양상과 메커니즘은 아직도 연구 대상이다.</div><div>위성으로 <a href="https://namu.wiki/w/%EB%8B%AC">달</a>이 있다. 지금은 대부분 <a href="https://namu.wiki/w/%ED%83%9C%EC%96%91%EB%A0%A5">태양력</a>을 쓰지만, 인류 역사에서 달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div><div>자전에 걸리는 시간은 23시간 56분 4.09054초이다. 하루는 정확하게 24시간이다. 그럼 3분 56초는 어떻게 된건가 하는 생각이 들텐데, 자전 주기는 행성을, 하루의 길이는 태양을 기준으로 하는데, 지구가 공전함에 따라 태양이 항상 사이를 움직이는것으로 보이므로 하루의 길이와 자전에 걸리는 시간은 약간 다르다. 자전에 걸리는 시간은 100년마다 0.000017초 느려진다.</div><div>공전에 걸리는 시간은 365.2064일이 걸린다. 공전 주기 역시 <a href="https://namu.wiki/w/%EC%84%B8%EC%B0%A8%EC%9A%B4%EB%8F%99">세차운동</a> 때문에 1년의 길이와 약간 다르다. 1년의 길이는 약365.2422일이다. 이 때문에 끝에 00이고 400의 <a href="https://namu.wiki/w/%EB%B0%B0%EC%88%98">배수</a>가 아닌 해를 제외한 년들 중에서 4의 배수인 해에 <a href="https://namu.wiki/w/2%EC%9B%94%2029%EC%9D%BC">2월 29일</a>을 추가한<a href="https://namu.wiki/w/%EC%9C%A4%EB%85%84">윤년</a>이 있는 것이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A7%80%EA%B5%AC">지구</a>의 <a href="https://namu.wiki/w/%EC%9C%84%EC%84%B1">위성</a>이자 <a href="https://namu.wiki/w/%ED%83%9C%EC%96%91%EA%B3%84">태양계</a>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이며, 자전주기는 약 27.321582일 달 표면에서의 하루의 길이는29.530589일. 표면 온도는 최저 -233도/최대 123도 지구에서 가장 관측이 쉬운 천체다. 겉보기 등급은 -2.5 에서 보름달일때는 -12.9 가량으로 달이 차고 기우는 것에 따라 변한다.</div><div>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의 위성을 달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엄밀하게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20%ED%91%9C%EC%A4%80%EC%96%B4">표준어</a>는 아니다. 달 외에 최초로 관측된 위성은 1610년발견된 <a href="https://namu.wiki/w/%EA%B0%88%EB%A6%B4%EB%A0%88%EC%9D%B4%20%EC%9C%84%EC%84%B1">갈릴레이 위성</a>으로 서구에서는 위성의 개념이 오래 전에 형성되었지만, 이와 달리 한국에 있어서는 비교적 근세까지도달은 오로지 지구의 위성만을 지칭했기 때문이다.</div><div>달의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div><ul><li>형제설: 지구가 생길 때 달도 같이 생겼다는 설. 그러나 이는 지구형 규모의 행성의 위성치곤 거대한 달의 크기를 설명하지못한다.</li><li>부부설(포획설): 본디 작은 행성이었으나 지구의 인력에 붙잡히게 되었다는 설. 그러나 이는 그러기엔 지구와 달의 구성요소가 비슷하단 점을 설명하지 못한다.</li><li>자폭설: 지구 탄생 초기에 생각외로 너무 많은 방사성 물질들(우라늄, 플루토늄, 라듐 등)이 있었고 이들이 임계질량 이상으로 뭉치면서 <a href="https://namu.wiki/w/%ED%95%B5%ED%8F%AD%ED%83%84">핵분열 반응을 일으키고</a> 지구에서 나온 파편들이 뭉쳐서 달이 되었다는 설. 그러나 시뮬레이션 결과 이정도 폭발이 일어날 만한 방사성 원소들이 지구에만 모일 가능성이 적어 실제 일어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li><li><strong>충돌설(자이언트 임팩트설)</strong>: 지구와 <a href="https://namu.wiki/w/%ED%99%94%EC%84%B1">화성</a>만 한 천체의 충돌로 생긴 파편이 뭉쳤다는 설. 현재까지 나온 학설들 중에서 가장 유력하면서 각광받고 있는 가설이며, 이하의 영상은 이 가설에 기반하여 제작되었다.</li></ul><div>현재 달과 <a href="https://namu.wiki/w/%EC%A7%80%EA%B5%AC">지구</a> 간의 평균거리는 약 38만 5천 km이다. 그러나 과거엔 지구의 자전속도가 지금의 3~4배에 달할 정도로 빨랐고달은 지금보다 10만 km 이상 가까웠다. 1년에 약 3.8cm씩 멀어지고 있다.</div><div>38만 4천 km는 지구를 제외한 태양계의 모든 행성이 다 들어가는 거리로 <a href="https://namu.wiki/w/%EC%88%98%EC%84%B1">수성</a>, <a href="https://namu.wiki/w/%EA%B8%88%EC%84%B1">금성</a>, <a href="https://namu.wiki/w/%ED%99%94%EC%84%B1">화성</a>, <a href="https://namu.wiki/w/%EB%AA%A9%EC%84%B1">목성</a>, <a href="https://namu.wiki/w/%ED%86%A0%EC%84%B1">토성</a>, <a href="https://namu.wiki/w/%EC%B2%9C%EC%99%95%EC%84%B1">천왕성</a>, <a href="https://namu.wiki/w/%ED%95%B4%EC%99%95%EC%84%B1">해왕성</a>의 지름을 다 합쳐도 37만 km 정도라서 여기에 지구와 옛 행성이었던 <a href="https://namu.wiki/w/%EB%AA%85%EC%99%95%EC%84%B1">명왕성</a>까지 끼워넣어야 겨우 비슷하다.</div><div>대충돌설의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달이 막 형성됐을 무렵 지구-달 거리는 지구 반지름의 약 3~5배였다고 한다. 이는19,113 ~ 31,855 km 사이 거리로 현재의 약 15배 정도로 가깝다.</div><div>또한 가까웠던 만큼 조수간만의 차도 지금보다 훨씬 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br>&nbsp;만약 달이 없으면 개기일식을 볼 수 없다. 개기월식을 볼 수 없다. 조수력이 없다. 달은 지구의 4분의 1의 크기로 지구로부터 38만킬로의 곳을 공전하고 있습니다. 아폴로 계획으로 월면에 반사판을 설치해 관측했는데 매년 4cm씩 멀어지고 있다고 하며 이대로 가면 달이 지구의 인력권으로부터 이탈해 어딘가에 가 버릴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원래 달은 지구에 화성 정도의 행성이 충돌하고 그 파편이 모여 탄생한 설이 유력하고 그때 지구의 자전이 시작되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이 충돌을 「자이언트 임팩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후의 생명 탄생에 크게 관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달은 지구에 가까운 곳을 공전하고 있고 지구는 자전하고 있던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현재까지 달의 거리가 서서히 멀어지고, 그에 따라 하루가 24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24시간이라는 숫자는 달의 인력에 의한 조수력이 관여하고 있어, 만약 달이 없으면 지구의 자전은 8시간 정도로 빨라져 버린다고 합니다. 만약 8시간이라는 자전 시간이 되어 버리면 지상에는 항상 굉장한 강풍이 불고 생명이 진화를 이루는 환경이 아니었다는 것이 과학자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만약 달이 없으면 지구의 자전축이 불안정해진다 지구의 자전축이 23.4도로 안정되어 있는 것은 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자전축도 약간 흔들리고 있지만, 달의 인력으로 끌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달이 없으면 자전축은 크게 기울어지거나 돌아가거나 불안정해져 지구상에 기후변화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지구 바로 바깥쪽을 공전하는 화성에는 '포보스'와 '다이모스'의 두 위성이 공전하고 있지만 둘 다 화성에 대해 극단적으로 작기 때문에 그 인력은 화성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른 행성의 힘과 화성 자체의 질량이 작기 때문에 화성의 자전축은 불안정하고 항상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전축이 흔들리면 태양으로부터 얻는 에너지도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날씨도 안정되지 않습니다. 덧붙여서 화성의 자전축은 30도 가까이 변화한다고 합니다. 태양에 가장 가까운 수성 이 자전축의 흔들림이 없다고 여겨지는 것은 태양의 인력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달이 없어지면 지구의 자전축이 흔들리게 되면 남극이 사막화하거나 사하라 사막이 얼어붙거나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고 합니다. 만약 달이 없으면 인류는 존재하지 않았다. 한 연구에 의하면 지구가 아직 생긴 지 얼마 안된 '자이언트 임팩트'에 의해 바다가 절반 날아가 이것이 생명 탄생의 계기가 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양쪽의 행성에는 철의 핵을 가지고 있어 충돌의 충격으로 녹아, 대량의 물과 반응해 수소가 발생했다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소는 생명 탄생에 필수적인 원소이기 때문에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기가 만들어져 방전(번개)에 의해 생명의 전조가 생겼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환경을 재현하여 아미노산을 만들어 낸 과학자가 있어도 신빙성이 높다고 합니다. 요약하면, 달이 없으면 지구상에 생명이 거주 할 수 없으며, 오징어와 문어와 같은 "두족류"정도로 현재와 같이 인류가 진화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일 가까운 장래 달이 없어지는 것을 알고 있다면 무언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달이 없어지는 것은 15억년 앞이기 때문에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br>10.만약 달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며칠간 살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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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1: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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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slowheartbeat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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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60<br>2. 학번: 30109 김현수<br>3. 발표 제목: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빙하가 녹으면서 치명적인 전염병 발견<br>4. 지구과학 목차: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 01. 지구의 형성과 지구 내부 에너지<br>5. 도서명-저자: 빙하의 반격, <a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B%B9%84%EC%97%90%EB%A5%B8%20%EB%A1%9C%EC%95%84%EB%A5%B4%20%EB%B0%94%EC%8A%A4%EB%84%A4%EC%8A%A4&amp;chrc=%EB%B9%84%EC%97%90%EB%A5%B8%20%EB%A1%9C%EC%95%84%EB%A5%B4%20%EB%B0%94%EC%8A%A4%EB%84%A4%EC%8A%A4">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a> 저자(글) · <a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C%8B%AC%EC%A7%84%ED%95%98&amp;chrc=%EC%8B%AC%EC%A7%84%ED%95%98">심진하</a> 번역<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탄소 배출, 지속 가능한 발전<br>7. 알고 싶은 것: 지구온난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방법<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더욱 잦아진 이상기후 현상에 인류 생존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경고한다. 극지방뿐만 아니라 북반구의 거대한 육지에 존재하는 영구동토층이 녹으면 대규모의 산사태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을 살아가는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 미생물은 지구의 기후에 영향을 주는 탄소 농도를 조절하고 있다. 영구동토 밑에 숨어 있는 탄저균 등 치명적인 세균들도 녹아버린 빙하 층 사이로 언제 고개를 내밀지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 책은 이러한 인류 재앙의 위협 요소뿐만 아니라 극지방과 그 이외의 지역에 분포하는&nbsp;빙하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풀어내며 생소했던 자연의 다양한 광경을 풀어낸다.<br>9. 새롭게 알게 된 것:&nbsp;빙하가 녹으면 우리에게 어떠한 피해를 주고 얼마나 큰 위협인지 알 수 있었다<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없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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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7: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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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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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a href="https://www.etnews.com/20230609000048">[과학핫이슈]슈퍼 엘니뇨가 온다 - 전자신문 (etnews.com)</a><br>2. 30105 김민재<br>3. 태풍 관측하기<br>4. Ⅴ 대기의 운동과 순환<br>5. 지구를 뒤흔드는 바람개비 태풍-허창회<br>6. 대기를 움직이는 힘&nbsp;<br>7.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태풍 관측 방법<br>8. 슈퍼 엘니뇨가 오는 시기에 더욱 강력해지는 태풍을 관측하는 방법<br>9. 태풍을 관측하는 방법으로 레이더, 인공위성, 비행기 등을 이용하는데 태풍예보관은 비행기를 이용해서 얻은 태풍의 정보를 가장 신뢰한다. 가장 가까이서 관측할 수 있어서 그렇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br>10.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대형 산불, 폭우, 한파, 슈퍼 태풍 등 기상이변이 많이 발생하는데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더 알고싶다.<br><a href="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3618">[칼럼] 미래 기상이변 예측, 인공지능(AI)이 과학적 통찰력 얻는 열쇠가 될 것! &lt; 칼럼 &lt; OPINION &lt; 기사본문 - 인공지능신문 (aitimes.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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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9: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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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탁교육</title>
         <author>sudaffod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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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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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1: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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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류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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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mark>1. 칼럼추가 :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5818<br>2. 학번이름 적기 : 30110류성재<br>3. 발표 제목 : 우리은하의 크기<br>4. 지구과학 목차 : 7 우리은하와 우즈의 구조<br>5. 도서명-신기한 우리은하, 저자: 전찬희<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우주 거대 구조: 은하들이 이루는 구조 중 우주에서 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구조<br>7. 알고 싶은 것: 우리은하의 크기와 기타 등등<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우리은하의 개념에 데해 설명<br>9. 새롭게 알게 된 것: </mark></strong><br>우리은하는 우리가 속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47307&amp;ref=y">은하</a>이다. 보통 '은하계'라고도 불리지만, 은하들이 모인 임의의 계를 의미할 수 있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우리은하를 지칭할 때 '은하계'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밤하늘에서 보이는 천체 중에서 가장 거대한 구조인 은하수가 우리은하의 대표적인 구조이다(그림 1). 은하수는 우리말로 미리내라고 한다. 우리은하의 크기는 지름 수십만 광년이며, 질량은 태양의 약 1조배이다. 그리고 별, 성간물질, 암흑 물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은하의 영어 이름은 Our Galaxy, The Milky Way Galaxy, The Galaxy, The Milky Way 등이 사용된다. 영어에서 우리은하는 첫글자를 대문자로 표기하며, 일반적인 은하는 소문자(galaxies)로 표기한다. 영어형용사 galactic는 우리은하에만 사용된다. 예를 들면 galactic clusters는 우리은하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53111&amp;ref=y">성단</a>을 의미한다. 1925년 허블(Edwin Hubble)에 의해 안드로메다성운이 외부은하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우리은하가 우주의 전체라고 믿었었다. 현대우주론에서 1917년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발표한 최초의 우주론 모형(정적우주모형)은 우리은하에 있는 별들의 관측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우주가 정적이라고 가정하고 세워졌다. 이후 외부은하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우리은하는 우주의 무수히 많은 은하 중 하나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div><div><strong><mark>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 우리은하 이외의 은하 </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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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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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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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6742?sid=105<br>2.30107김윤환&nbsp;<br>3.다 알려지지 않은 우리은하<br>4.7.우리은하와 특이은하<br>5.은하계 전도,편집부<br>6.우리은하<br>7.우리은하의 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구조,탄생<br>8.《은하계 전도》에서는 최신 연구 성과를 모아, 은하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소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여러 가지 파장의 망원경으로 보는 은하수, 그리고 은하계의 전체 모습과 구조, 은하계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천체들, 은하계 중심의 블랙홀 등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은하계가 어떻게 형성되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 가는지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쉽게 설명해준다.<br>9.연구진은 남아프리카에 있는 미어캣(MeerKAT) 망원경으로 궁수자리A 블랙홀을 관찰하던 중 이런 필라멘트 구조를 발견했다. 이번에 관측한 필라멘트는 은하 평면과 수직 방향에 있고 블랙홀을 향해 방사형으로 뻗어 있다. 일반적인 필라멘트는 은하와 수평 방향으로 존재하는 만큼 구조적으로 특이하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br>지금까지 발견된 필라멘트와는 다른 특성도 확인됐다. 수평 필라멘트는 가스, 먼지, 별로 구성된 분자 구름과 관련된 물질로 이뤄진다. 반면 수직 필라멘트는 빛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우주선(cosmic ray) 전자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br>이번 발견으로 궁수자리A 블랙홀에 대한 연구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궁수자리A 블랙홀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초대질량 블랙홀이지만, 상대적으로 활동이 적어 많은 연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다만 이번 필라멘트 구조 발견으로 알려진 것보다 많은 양의 물질을 방출하고 있는 것이 증명되면서 이를 활용한 연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br>10.다중 우주에 대해 알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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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1: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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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상성단 탄생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h9c9yqwb060e9o0b/wish/2629641473</link>
         <description><![CDATA[<div>1.[사이언스]‘우주의 화석’ 구상성단의 탄생 비밀을 엿보다</div><div>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5818</div><div>2.30117 양승환</div><div>3.구상성단의 탄생 비밀</div><div>4.7.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 2. 산개 성단과 구상성단</div><div>성도-사계절 별자리 성운 성단 은하를 모두 담은 우리 별자리 지도 - 조상호</div><div>구상성단,함량이상</div><div>7.구상성단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고 싶었습니다.</div><div>8. 지구에서 보이는 성운, 성단, 은하의 위치와 모양 이름등을 적어둔 책입니다.</div><div>9. 은하가 만들어지고 구상성단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구상성단이 먼저 만들어진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div><div>10. 수많은 별들이 보석처럼 빼곡…허블이 포착한 M55 성단 [우주를 보다]</div><div>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320601014&amp;wlog_tag3=nav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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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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