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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성찰 글방(세계의 다양한 삶의 모습, 자작자작) by e_u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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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작자작을 활용하여 쓴 세계 여행기를 고쳐쓴 후 친구들에게 공유하여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2 2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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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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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 오사카를 다녀오니 도쿄보다는 목재건물이 많은 도시이다,사찰도 많고 음식이 많이 발달되어있는 도시이다, 대표적으로 스시,초밥,라멘,타코야끼등이 있다.</p><p>일본이 제2의 예의 동방 지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로 예의 가 바른데, 말마다 감사합니다,라고 한다.</p><p>이제! 일본/오사카의 자연 환경.전통의식주(?),인문 환경에 대해 여행을 떠나 보도록 하자!</p><p><br/></p><p><br/></p><p>일단 일본의 전통의복은 '기모노' 라고 하는데 옷이 되게 널찍하다.</p><p>통풍이 잘되는 옷이라고나 할까?</p><p>전통음식은 스시,초밥,라멘,타코야끼 정도가있는데, 외국의 음식을 일본식으로 변신케하는 능력이 있다 예로들어 기무치,카레라이스가 제일 대표적이다.</p><p>주로 음식이 섬이라 해산물을 사용한 음식이 많이 발달했다.</p><p>일본의 전통가옥은 고 민가라고 하는 가옥이 있는데 기후 때문 바람이 잘 통하고 다다미가 있는데 정말 따듯했다.</p><p><br/></p><p>일본은 쇼 기라는 전통 게임이 있다, 장기와 비슷한데 기물들이 다 아래로 누워있는 느낌이다.일본에 가서 장기를 할 수 없어서 심심했는데 장기랑 맞먹을 만큼 재밌었다.</p><p>기물들이 장기와 달라서 익숙지 못했지만 새로워서 나쁘지 않았다.</p><p>일본 이란 정말 재밌는 나라가 아닌가 싶다.</p><p>그럼 이제 일본/오사카 여행기는 끝이다, 언제 다시 보길 기원하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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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1: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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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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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설날에 온 가족이 중국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새벽부터 일어나 인천공항에 간 뒤, 비행기를 타고 1시간 30분 만에 중국에 도착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중국에 도착하자마자 한국보다는 조금 따뜻한 바람이 나를 스치며 마치 봄이 온 듯한 기분을 느꼈다. 형이 중국은 한국보다 위도가 낮아서 한국보다 기후가 따뜻해 여름에는 연간 최대 기온이 35도가 될 정도로 덥고, 겨울에는 눈이 내리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이러한 자연 환경이 농작물을 기르기에 좋아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차를 타고 시내에 가 보니 곳곳마다 복(福) 자가 쓰인 종이가 문에 거꾸로 붙여져 있었다. 검색해 보니 중국인들은 복(福) 자를 문에 거꾸로 붙이면 나쁜 귀신을 쫓아내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나왔다. 길거리에선 사람들이 양꼬치며 탕후루, 그리고 만두 등을 팔고 있었는데, 그중 양꼬치가 맛있어 보여 하나를 사서 먹어보았는데 달짝지근한 양념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내 입안에서 춤추고 있었다.</strong></p><p><strong>여행을 복(福) 자를 거꾸로 붙이는 이유를 알게 돼 그들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기뻤다. 말로만 듣던 중국을 직접 가봐서 좋았다. 다음에는 중국의 유명한 관광지를 가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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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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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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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난 최근에 일본에 있는 신주쿠에 갔었다. 가는데 약 1시간 50분 정도 걸렸었다. 신주쿠를 갔을 때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서 야끼소바를 파다는 음식점에 가서 야끼소바를 먹고 숙소를 공항에서 좀 가까운 데에서 숙소를 잡았다. 숙소에서 1시간 정도 쉰 다음에 출퇴근 시간에 지옥철이라고 불리는 '사이쿄선' 이라는 것을 타고 이케부쿠로라는 곳에 갔다. 난 이케부쿠로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즐겁게 쇼핑을 해서 다시 신주쿠에 있는 숙소로 갔다. 그리고 숙소 근처에 있는 세븐일레븐에 가서 라멘을 사 먹고 잠에 들었다. 한 아침 9시에 일어나 심심한 탓에 밥을 먹고 신주쿠에 있는 도쿄 도청 북쪽 전망대라는 곳에 갔다. 바람을 시원하게 맞고 이제 곧 갈 시간이 돼서 난 숙소에서 짐을 다 챙기고 공항에 와서 다시 한국으로 갔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신주쿠 여행을 가며 본 것은 참 다양했다. 사람들이 '사이쿄 선'을 타는데 사람들이 철로 앞에 딱 붙어있는데 진짜 이러다가 사고 날 것 같아서 두려웠다. 그리고 전망대에서 신주쿠의 풍경을 보고 잘 왔다고 생각이 될 정도였다. 그리고 길거리의 자연 환경은 생각보다 이뻐 보였다. 특히 공원은 산책하기 딱 정도로 디자인이 잘 되어 있었다.</strong></p><p><strong>이 신주쿠라는 도시는 온대 기후라 대한민국처럼 온도가 맞아떨어지지만 그래도 여름에 엄청 덥고 겨울에 엄청 추운 건 똑같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가서 즐길 수 있는 것도 많아서 한 번쯤은 가보는 걸 추천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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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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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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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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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이번에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 일본의 기후는 우리나라와 비슷해 마치 우리나라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일본에 온 첫날밤은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고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며 첫날밤을 보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그 다음 날,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고 일본의 유명한 편의점을 찾아나섰다. 이어서 수족관도 갔다. 점심으로는 초밥을 먹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안 먹고 여행을 와서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 같다. 그 후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을 먹고 온천에 갔는데 온천이 너무 많아서 어딜 갈지 고민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일본에는 왜 이렇게 온천이 많은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일본의 자연 환경이 화산이 많아서 사람들이 화산을 이용해 온천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고 마지막 날이 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눈치가 생겨서 일본어로 인사도 하고 라멘, 당고도 먹었다. 나는 오늘이 마지막 밤, 즐거운 여행이 끝났다는 생각에 슬펐지만 여행의 추억을 돌아보며 잠이 들었다.</strong></p><p><br></p><p><strong>즐거운 여행 후, 일본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일본에 또 가서 일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도 입고, 일본의 축제도 즐기고, 일본 음식도 많이 먹고 싶다. 또 일본에 가서 조금 배운 일본어도 많이 써봐야겠다. 앞으로 일본어 공부를 해야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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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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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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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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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베트남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인천공항으로 가서 새벽에 출발하였다. 잠이 오지 않아 창밖을 보며 설레는 마음을 달랬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베트남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리자, 뜨거운 공기가 나를 감싸며 곧 여행의 시작임을 느꼈다. 역시 열대 기후, 우리나라와는 달랐다. 더운 날씨인 만큼 사람들의 옷차림도 시원해 보였다. 몇몇 사람들은 베트남의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있었다. 그 사람들 역시 나와 같은 관광객 같았다. 나도 아오자이를 입고 싶다! 저녁이 되어 야시장에 갔다. 야시장에 가니 어디서 익숙한 소리가 들렸다. 온니~온니? 맞다 우리가 아는 언니이다. 베트남 사람들이 한글을 잘한다더니, 진짜였다. 한글로 된 간판들도 자주 보였고, 상인들이 능숙하게 한국어로 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다. 킁킁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 특히 쌀국수 냄새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쌀국수는 베트남 정통 음식이다. 어라라 갑자기 비가 내린다.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며 뛰었지만, 그 순간도 즐겁게 느껴졌다. 역시 베트남의 자연 환경은 덥고 비가 많이 내린다더니.. 나도 피해 갈 수 없었다.</strong></p><p><strong>다사다난 했던 나의 베트남 여행이 끝났다. 온니~마담~ 소리를 들으니 나의 기가 쭉쭉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베트남 여행은 비록 짧았지만 색다른 경험을 많이 했고, 특히 야시장이 기억에 남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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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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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단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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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프랑스로 여행을 가는 날이다.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탔다. 가는데 13시간 30분 걸린다니까 한숨 자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까 프랑스였다. 13시간 30분 동안 잔 내가 참 대단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프랑스에 가자마자 우리는 호텔로 갔다. 왜냐하면 프랑스가 온대기후여서 지금 26도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프랑스의 주 음식인 오리고기와 치즈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오리고기와 치즈를 먹고 조금 쉬다가 우리는 에펠탑으로 갔다. 324m인 에펠탑을 보니 내가 작아지는 것 같았다. 에펠탑을 보고 나서 루브르 박물관을 갔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밀로의 비너스, 함무라비 법전, 승리의 니케 상 등을 보았다.</strong></p><p><strong>루브르 박물관에서 작품을 보고 나서 우리는 호텔로 갔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기 때문이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집 갈 준비를 했다. 학교와 학원 때문에 하루 밖에 못 있기 때문이다. 오면서 비행기에서 프랑스를 보았는데, 자연 환경이 참 보기 좋은 것 같다. 프랑스는 다음번에 또 오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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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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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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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세계에서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땅이 너무 넓다 보니 나라 안에서도 다른 기후가 나타난다. 러시아의 서쪽은 온대 기후, 러시아의 동쪽인 러시아 극동 지역은 한대 기후에 가까운 추운 날씨에 속해 있다. 지금부터 춥지만 그 정도의 재미가 많은 러시아의 극동 지역 중 한 곳인 모스크바를 소개해 보겠고, 또한 의식주와 기후, 인문 환경을 이야기해 보겠다. ( 참고로 러시아의 동쪽과 서쪽의 온도 차는 상당하다. )</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먼저 여행을 가기 위한 짐을 챙겨야 한다. 극동 지역인 모스크바는 매우 추운 나라이기 때문에 챙긴 물건 중 대부분이 두꺼운 옷이었던 것 같다. 짐도 다 챙겼겠다, 모스크바로 고고! 모스크바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추위가 느껴졌다.. 그래도 러시아 여행인데 러시아 전통 의복을 입어봐야지! 해서 입은 것이 모스크바의 전통 옷인 까르뚜스(?) 였다. 처음 입어보는 옷이기에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금방 적응해 나갔던 것 같다. 모스크바의 자연 환경은 한대 기후의 특징과 같이 풀이 잘 자라지 않고, 강수량도 적었다. 모스크바 여행 중 대부분이 추웠던 것 밖에 기억이 안 났지만 그것이 모스크바 여행의 매력이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추위로 인해 여행을 관두고 싶었지만 갈수록 모스크바에 있는 것이 재미있고 시간이 빨리 갔던 것 같다. 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모스크바의 의식주 중 식, 전통 음식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모스크바의 전통 음식 중 대표적인 것은 보르쉬 라는 모스크바에서 널리 인기 있는 전통적인 수프이다. 전통적으로 쇠고기나 돼지고기로 만든 푸짐한 비트 수프이며 일반적으로 사워크림 덩어리와 함께 제공된다. 나도 직접 한번 먹어보았는데,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따뜻함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모스크바의 주, 전통 집을 소개해 볼 것이다. 모스크바의 전통 집은 이즈바이다. 이즈바는 소나무와 전나무, 자작나무와 같은 침엽수로 지은 통나무집이다. 드디어 모스크바를 떠나 집으로 갈 날이 되었다. 모스크바에서 지내는 동안 춥기는 했지만 그만큼의 재미가 있었으니 여행비가 아깝지는 않았다.^^; 다음에 한 번 더 와도 될 정도의 재미가 있었다!</strong></p><p><br></p><p><strong>지금까지 러시아의 극동 지역인 모스크바에 갔다 와서 쓴 여행기였다. 추운 만큼의 재미도 있는 모스크바, 다음에 한 번 더 가봐야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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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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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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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지난주에 프랑스를 갔다. 나는 프랑스로 여행을 가기 위해 새벽 5시에 출발했다. 그렇게 나는 일직 일어나서 지하철 5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으로 갔다. 프랑스 파리까지 걸리는 시간이 14시간이나 걸려서 좀 놀랐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프랑스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에펠탑을 보려고 나는 버스를 탔다. 공항에서 본 가이드북에 따르면 프랑스에 자연 환경은 대체로 대서양·지중해·대륙의 영향이 결합된 온대기후를 보인다. 겨울은 대체로 온화하다고했다. 고한다. 아무튼 에펠탑에 가서 직접 봤다.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더 멋있었다. 에펠탑에 길이가 무려 300m나 된다고 한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생각보다 은근 평범했다. 온화 한다고 했지만 9~10월은 꽤 추워서 다들 외투갔 튼 거로 덮고있다. 그다음은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중앙에 뾰족한 봉우리처럼 생긴게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까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나는 가장먼저 레오나로토다빈치에 작품 모나리자 부터 봤다. 실제로 보니까 기대 한것 보다는 평범하다고 생각을 했다. 이 루브르 박물관에는 61만점이상이 되는 작품들을 전시한다고 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나온 뒤에 배가 고파 저서 밥을 먹으러 식당을 갔다. 식당에서는 카술레라는 전통 음식을 먹었다. 파리 소개 영상에서 듣기로는 카술레는 흰 콩을 고기와 함께 끓인 요리라고 했다. 카슐레를 먹이니까 맛있었다.</strong></p><p><strong>밥을 먹고 숙소로들어가 자고난뒤에 다음날 아침 11시에 김포공항으로 다시 돌아갔다. 이번 여행은 여러 프랑스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에펠탑에 직접 못 올라간것이다. 다음에는 에펠탑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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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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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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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오늘은 몽골에 다녀왔다. 비행기로 3시간 30분이 걸렸고, 승차감도 좋아서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오늘 처음 방문 했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도착했을 때는 비가 내렸다. 몽골은 겨울이 긴 기후여서 너무 추웠다.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잔망 루피 핫 팩을 사용 했다. 바로 택시를 타고 게르에 갔다. 침대도 많이 있고 화장실도 있는 아주 고급 형 게르였다. 게르 안에 TV가 없어서 심심 했다. 결국에는 핸드 폰을 보다가 알고리즘에 말타는 영상이 떠서 내일 말을 타기로 했다. 다음날 아침에 조식을 먹고 말타기 체험을 했다 자연 환경이 대부분 초원이라서 초원에 말이 많았다. 근데 말을 타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졋다. 그래서 옆에 있는 어던 아줌마가 밴드를 주면서 들은 건데 골리야쉬라는 음식이 맛있으니까 몽골이 처음이면 먹어 보라고 하셨다. 나는 계속 말타기를 시도한 끝에 드디어 말타기를 성공 했다. 그리고 아까 아주머니게서 추천하신 골이야쉬를 점심으로 먹었다. 골리야쉬는 매콤한 음식이여서 좀 매웠다. 평소에 먹던 음식은 아니여서 내취향은 아니였다. 사실 아까 넘어졌을 때는 아파서 눈물이 아주 조금 나왔다. 점심을 먹으니 가억 조차 안 났다.공항 가는 짐을 싸고 공항에 가는데 전통 의상인 델을 입고 있는 아저씨를 봤다. 그리고 나는 공항에서 집에 갔다.</strong></p><p><strong>이번 여행을 다녀온 후 너무 재미있어서 몽골에 또 가고 싶다. 그리고 다음에 또 몽골에 가면 전통 의상 델을 입고 여러 군데를 다 구경 가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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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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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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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김포공항에서 아는 동생네와 함께 1시간 정도 비행해서 일본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일본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다. 처음에 간곳은 도쿄였다. 일본은 온대기후와 냉대기후가 같이 있는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도쿄에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온대기후였다. 일본은 섬나라라서 해산물요리가 많은데, 그래서 회를 올려 먹는 초밥이 발달한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일본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애니를 좋아하기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굿즈샵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도쿄 타워에 가봤는데 우리나라의 남산타워보다 좀더 커보였는데 타워 꼭대기에서 본 도쿄의 야경이 정말 예뻤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달리 산에있는 것이 아닌 평지에 있었다.</strong></p><p><strong>두번째로 간곳은 홋카이도에 비에이 였다. 홋카이도는 냉대기후라서 온대기후인 도쿄보다는 좀더 서늘했다. 냉대기후라는 말에 걸맞게 비에이는 눈이 오면 많이 온다고 한다. 그래서 넒은 평지가 안정적이었다. 여기서 느낀점은 평지라서 눈이 많이 내리면 예쁘겠다고 생각 했다.</strong></p><p><strong>한 3박4일 동안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 정말로 느낀게 많았다. 첫번째로간 우리나라와 같은 온대기후를 가지고 있는 도쿄에서 도쿄타워를 본것이 정말로 재미있었다. 두번째로 간 홋카이도에 비애이는 겨울에 오면 되게 추울것같았지만 예쁠것같아서 나중에 다시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두곳밖에 안가봤지만 느낀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우리나라처럼 온대기후인줄만 알았는데 홋카이도에 가보니 냉대기후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기후에 좀 관심이 생긴것같다. 나중에는 좀 밑에 있는 곳들도 가보고 싶어졌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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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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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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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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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았다. 일본은 시간, 기후, 날씨 등이 비슷했다. 다들 일본으로 당일 여행을 많이 가지만 너무 힘들어 보였다. 그래도 너무 기대되 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나는 서울에서부터 비행기를 탔다. 일본에서는 놀 거리가 너무 많았다. 하지만 인 형 뽑기가 눈앞에 보여서 인형 뽑기부터 했다. 그리고 나는 일본에서는 인형 뽑기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출을 봤다. 모든 곳에서 일출은 멋있었다. 다음은 일본은 기념품이 많아서 기념품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원하는 게 없었다. 하나도 못 건졌다. 아쉬웠다</strong></p><p><strong>일본의 자연 환경은 우리 나라와 다를게 없었다. 그렇게 긴 여행은 아니었지만 내 생각에 남을 여행이었다. 근데 일본어가 너무 많이 들려서 어지러웠다. 일본어를 조금 배워서 갈 필요도 있겠다. 여러모로 나쁘지 않은 여행이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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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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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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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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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이번 주에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로 갔다.인천 국제공항 에서 비행기를 타고 로마 공항으로 갔다.나는 비행기를 타고 거의 18시간 동안 비행해서 목적지인 로마에 도착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로마에 처음 도착해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신선한 날씨에 감탄 했다. 날씨가 매우 더울 것 같았는데 한국의 기후 보다 살짝 시원했다. 나는 도착하고 배가 고파서 근처에 식당으로 갔다. 그 식당에서 이탈리아의 전통 음식인 마르게리타 피자와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먹었다. 피자는 맛있었는데 파스타가 내가 한국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와 맛이 달랐다. 왜 맛이 다른지 궁금해서 사장님께 물어봤는데 이탈리아 에서는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만들 때 계란과 치즈만 이용해 만든다고 했다. 나는 식사를 마치고 이탈리아의 유명한 관광지인 콜로세움으로 갔다. 콜로세움은 과거에 검투사와 맹수의 전투가 일어났던 원형 경기장이다. 나는 콜로세움 관광을 마치고 힘들어서 숙소로 걸어갔다. 중간에 힘들어서 벤치 에서 앉아서 쉬고 있는데 이탈리아의 공기가 맑고 청량해서 한국과는 다른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숙소에서 며칠 머물다가 이탈리아 관광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strong></p><p><strong>이번 이탈리아 여행은 나쁘지 않았고 자연 환경도 좋았으며 콜로세움의 거대한 규모의 역사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신비로움을 느꼈다. 이번 여행에서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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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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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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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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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해외여행을 일본으로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비행시간과 시차 적응이 짧고 날씨와 자연 환경이 우리나라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해외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느낌이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후쿠오카의 기후는 우리나라와 비슷했다. 저번 오키나와 여행과 달리 후쿠오카 여행에서는 덥지 않은 날시여서 좋았다. 이전에 오키나와 여행에서는 온천에 가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온천에 다녀왔다. 온천에서 원숭이들이 온천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봤다. 그 온천의 있는 원숭이들의 얼굴은 화상을 입은 듯이 빨갰다. 우리나라 원숭이들의 모습과는 달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소품 숍 같은 곳에 갔는데 정말 귀여운 게 많았다. 하지만 나는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 지갑이 다 털리기 전에 구매를 멈췄다. 귀여운 걸 많이 사서 나는 행복했지만 내 지갑은 그리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타워레코드에 가서 앨범을 사고 일본 편의점에 있는 맛있는 것들을 다 사 왔다.</strong></p><p><strong>비록 지갑은 다 털렸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 행복했다. 뭔가 살이 많이 쪘을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쇼핑과 먹거리 덕분에 재밌었던 여행이기 때문에 괜찮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일본의 매력을 다시 느꼈고, 특히 쇼핑과 원숭이가 인상적이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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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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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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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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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러시아를 정복하기 위해 러시아로 여행을 갔다. 러시아는 우리나라와 시차가 달라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푹 자니 괜찮아졌다. 일단 러시아에 5성급 호텔에서 묵었다. 러시아는 기후가 냉대기후와 한대기후가 섞여있는데 나는 그중에 러시아에 수도가 있는 냉대기후로 기후로갔다. 러시아는 지금 전쟁중인 나라라서 위험할줄알았지만 나쁘지 않았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나는 러시아에서 여러가지 경험과 본것이 많다.러시아는 우리나라와 기후가 달라서 한국에서는 보지못한 광경이 펼쳐지는데 그 광경이 엄청나게 예쁘다. 나는 러시아를 정복하기 위해 일단 의식주를 경험하기 위해서 러시아에 수도 모스크바로 갔다. 일단 러시아에 의식주 중에 식에 속해있는 보드카이다 보드카는 러시아에 추위를 견디기 위해서 먹는 술이라고 한다.나는 이 술을 먹어봤더니 엄청 춥지는 않고 따뜻해졌다</strong></p><p><strong>러시아를 정복하기 위해서 러시아에 의식주를 경험했다 나는 러시아에 음식을 경험하고 싶어서 러시아에 유명한 식당을 갔다 그중에 KT Biro에 갔다 KT Biro는 바비큐를 파는 곳이다.나는 이곳에서 바비큐와 러시아에 전통 음식 보르샤와 솔랸캬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러시아에 집은 땅에서 2M정도 떨어져있는데 이것은 러시아에 자연 환경이 눈이 많이 와서 집이떠내려가지 않도록 땅에 박아둔것이다 이렇게 나의 러시아 정복기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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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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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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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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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서울 인천국제공항에서 1시간 48분이 걸려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일본은 한국과 달리 볼거리가 엄청 많았다 일본에 공기를 마시니 일본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 여행 시작이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가장 먼저 일본의 관광명소인 도톤보리에 왔다 도톤보리를 보니 뭔가 만화 속 세상인 거 같았다 만화에 나오는 다양한 물건들과 일본의 대표 먹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바로 옆에 도톤보리 강이 있어 볼거리와 먹거리가 참 많았다 도톤보리 근처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라는 곳이 있어 가보았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해서 가보니 일본에서 만든 만화들을 볼 수 있는 기념관 같은 곳이었다 거기서 사진들도 찍고 많은 기념품들도 샀다 예전부터 온천이 자연 환경이라고 생각했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온천은 인문 환경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같이 온대기후로 사계절이 있고 살기 좋은 나라이다</strong></p><p><strong>처음 가보는 일본 여행이었지만 재밌었고 일본만에 색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어 정말 인상 깊고 만족한 여행이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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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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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하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h8qkbh7h3kp9u943/wish/31346799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가족은 3월에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본은 다양한 명소가 많은 나라였다. 우린 먼저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오사카로 가기로 했는데 우리는 도쿄의 유명한 관광지를 다 본 뒤, 오사카의 특별한 음식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오사카로 이동했다. 오사카는 1월부터 2월은 겨울 기간이고, 3월부터 기온이 올라서 우리 가족은 3월에 일본으로 출발하기로 했다. 3월부터는 오사카에 벚꽃도 많이 핀다고 해서 더 기대되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오사카는 '일본의 부엌'이라고 불리는데 다양하고 독특한 음식들이 많았다. 타코야끼가 가장 많이 보였고 오코노미야키,키츠네우동, 쿠시카츠 등등 엄청 많은 음식들이 보였고, 그 다음으로 "오사카 성"으로 갔는데 오사카 성은 외관은 정말 화려했지만 내부는 고증오류가 심했다. 그래서 일본은 외관만 성이고 내부는 현대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또 우리 가족이 오사카에 간 시기는 3월 중반쯤이라 사람들이 아직까진 전부 얇은 긴팔에 겉옷을 많이 입고 있었고, 소수의 사람들은 얇은 장갑을 끼고 있었다. 일본은 3월 중반쯤이 돼도 아직 약간 쌀쌀해서 대부분은 조금씩 얇은 옷들을 껴입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가족과 같이 길을 걷다가 '기모노 입기 체험장'을 발견해서 가족과 같이 화려한 기모노도 입어보고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strong></p><p><strong>이번 일본 여행을 하면서 그래도 한국이랑 자연 환경과 인문 환경이 각각 다 조금씩은 다르 다는 걸 많이 느껴보았던 것 같고, 일본의 기후도 우리나라와 생각보다 차이가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신기하고 일본의 기후는 우리나라와 조금 다르지만, 일본 문화와 음식의 다양성 덕분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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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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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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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h8qkbh7h3kp9u943/wish/31346837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갔다. 나의 첫 일본 여행이어서 두근거렸다.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약 1시간 반 정도 비행기를 타고 마츠야마 공항으로 갔다. 시간이 한 시간 반이 걸렸다고 했는데 마음이 들떠서 그런 지 30분도 채 안 걸린 것 같이 느껴졌다. 9월 20일, 나의 여행이 시작되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1일차에는 마츠야마의 기후와 자연 환경을 느끼기로 결정했다. 가을에 갔는데도 후덥지근해서 놀랐다. 마츠야마의 기후는 우리나라 서울과 꽤 비슷하였다. 마츠야마는 온천 마을이기 때문에, 온천에 먼저 갔는데 따뜻하고 정말 좋았다. 일본은 화산이 많아 물이 자연적으로 끓어서 온천이 많다고 한다. 무엇보다 도고 온천과 따뜻한 온천물이 기억에 남는다. 도고 온천 근처에 족욕장도 있어서 가봤는데,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도 들고 기분이 좋아졌다. 2일차에는 마츠야마 성에 가서 성에도 들어가 보고,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였다.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는지라 성의 높은 부분에 올라가면 무서웠지만 풍경을 보고, 배치되어 있는 망원경으로 자세히 도시를 살펴보았다. 지금도 그 평화로운 도시의 분위기가 내 머리에서 맴돈다. 마지막 날에는, 오카이도 / 긴텐가이 상점가를 구경하였다. 귀여운 캐릭터들도 많았고, 상점가에서 맛있는 음료수를 마셨다. 일본은 라멘이 유명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라멘 가게에 가서 라멘을 먹었는데 정말 황홀한 맛이었다. 그리고 전 구간이 보행자 전용 도로라서 걸어 다니기 편리했던 게 좋았다. 백화점을 비롯해 마트, 생활용품 등등 구경거리가 많아 일본 여행을 오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날도 정말 알차게 즐긴 것 같다.</strong></p><p><strong>마지막 날 오후까지 마츠야마를 충분히 즐기고, 돌아갈 시간이 되어 공항에 가려니 너무나 아쉬웠다. 첫 일본 여행이라 그런지 더 머물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맛집도 많이 가고, 온천도 많이 즐기고 쇼핑도 많이 해서 정말 알차게 놀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오사카, 도쿄 등등 인기 있고 큰 도심에도 가보고 싶다. 여기까지가 나의 첫 일본 여행 이야기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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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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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h8qkbh7h3kp9u943/wish/31348744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뉴질랜드는 기후가 천차만별이였고, 온도차가 낮과 저녁에 차이가 좀 있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뉴질랜드의 기후는 온화했고 날씨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나의 일정은 뉴질랜드에서 먹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었고, 고기 같이 육식적인것을 많이 먹어서 음식이 정말 모두 맛있었던 것 같다. 또 뉴질랜드에 간 이상 빠질수 없는 마오리족을 봤는 데 정말로 옛날과 다름이 없었고, 또 마오리족이 흔히 먹을 수 있는 항이를 먹었다. 항이는 고기와 야채등을 구워서 만드는 건데 맛있었고, 잘은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먹는 음식이 기후에 관련이 있을 것 같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여행하면서 본것은 확실히 경치가 예뻤다. 정말로 바다, 산맥의 풍경이 아름다웠고 그 풍경은 정말로 말로 설명이 불가능하고 과대 평가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절대로 볼수 없는 풍격이였다. 내가 산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다와 산의 풍경이 좋아서 그런 건데, 뉴질랜드가 딱 내가원했던 풍경이 였고 그래서 내가 뉴질랜드를 좋아하고, 계속 가고 싶어하는 이유인것 같다.</strong></p><p><br/></p><p><strong>이번에 사회 수업에서 자연 환경에 따른 나라마다의 다른 기후를 배웠다. 오히려 그래가지고 뉴질랜드에 대해 더많이 알게되고 배우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이 되었다. 왜 항이를 먹는가? 마오리족의 복장은 어떠 한가? 그외에도 전통 음식, 가옥, 옷 등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이미 한번 가봤지만 한 번 더 가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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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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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h8qkbh7h3kp9u943/wish/31348753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가 소개할 여행지는 애니매이션 과, 스시, 온천 등이 유명한 일본 여행입니다.일본에 자연 환경 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온대 기후 입니다.일본에 특징은 애니 와,해산물이 발달되어 있었습니다.일본에 가서 가장 먹고 싶은 건 일본에 특이한 젤리와,과자 가 먹어 보고 싶습니다.그럼 일본으로 GO GO!!!!!!</strong></p><p><strong> </strong></p><p><strong>1시간 비행기를 타고 도착해서 먼저 필수 코스인 스시 부터 먹었습니다. 다 맛있고 다양 했지만,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연어 초밥 입니다.맛은 담백하고도 쫄깃 하고 부드러웟습니다. 이제 밥도 먹엇으니,일본에가면먹고싶던신기한과자,젤리등 을 사러 편의점에 들러서 일본에 간식을 구경했습니다.와사비과자 ,흑당 젤리 ,커스터드푸딩 등등 제가 좋아하는 간식들이었고,구경 하다 보니 만들어먹는 젤리가 있어서사서,숙소로 왔습니다.숙소에서 젤리 만드는 법 을 보며 만들었더니,신기하게도 가루와 물 만 넣엇을 뿐 인데 젤리가 되엇다. 그렇게 맛있게 먹고 나서 침대에 누어서 핸드폰을 하다 주변에 유명한 온천이 잇다고 해서 택시 타고 와서 온천에 도착해 환복 하고 몸을 담구는 순간 일본에서에 피로가 싹~~~풀리면서기분이좋아졌습니다.그렇게 30분 정도 온천 을 즐기고 저녘을 먹으러 유명한 오코노미야키집 에가서 맛잇게 먹던중 애니에 나오는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사람들 이들어와서 같이 사진을찍고숙소로왔습니다.</strong></p><p><strong>이렇게저의일본여행은끝이났습니다.감사합니다ㅣ</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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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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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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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일본의 여행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가기 전 나는 일본의 전통 음식을 먹고 일본의 전통 가옥에서 전통 옷을 입는 것을 상상하며 설렜다. 도착하자 느낀 것인데 일본의 오사카 기후는 한국의 남부 지방과 비슷했다. 신기해서 일본 기후에 대해 찾아보니 한국의 부산과 비슷해 눈도 드물게 오고 여름에는 매우 덥고 습하다. 곧 온천에 갈 생각에 설레 기후 조사를 마치고 온천으로 달려갔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온천에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정말 한국과 다르게 많은 걸 보며 또다시 찾아보았다. 일본의 자연 환경에는 화산이 많아 온천과 사람이 많다고 한다. 천천히 온천에서 즐기다가 나오니 배꼽시계가 울렸다. 한국에서 전통 음식을 미리 찾아보길 잘했다. 일본에 오기 전 찾은 전통 음식인 초밥을 찾아갔다. 초밥을 시키고 받았을 때 감동 받았다. 한국의 초밥과 달리 크기도 크고 더욱 맛있었다. 다 먹고 일본의 전통 가옥으로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일본에서만 파는 간식도 조금 사서 내가 지낼 곳으로 출발했다. 전통 가옥은 높게 짓지 않고 낮고 넓게 지어져 있었다. 생김새가 꼭 한국의 전통 가옥과 비슷하게 생겼었다. 가옥 구경을 끝내고 씻고 나오니 침대에 기모노가 놓여 있었다. 기모노를 입으니 마치 일본의 전통을 몸소 체험하는 느낌이라 설레었다. 기모노는 색도 예쁘고 매우 편해서 눕자마자 잠이 쏟아졌다.</strong></p><p><strong>일본에서 생활할 때는 모든 게 완벽하기만 했다. 일본의 음식은 특히 더 맛있었다. 일본의 온천이 넓고 바람이 통하는 곳도 있어서 매우 편하고 좋았다. 또 가옥은 한국의 가옥과 비슷해서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 가옥에서 입은 기모노는 또 얼마나 편한지 덥고 춥지도 않고 딱 좋았다. 기후는 한국과 비슷하길래 기대는 별로 하지 않았는데 지내다 보니 한국과 다르고 일본은 일본대로 장점이 너무 많아 행복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냥 일본에서 더 지낼까 하고 머뭇거렸다.전체적으로 일본 여행은 그야말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일본에는 다음에 또 놀러 와야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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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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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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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은 인천공항에서 비행기을타고 인도로 떠났다. 이번인도 여행은 재미있을것깥다.학교에서 인도의기후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 열대, 건조와 고산기후가있었다. 10시간 28분동안 앉아있어서 엉덩이뼈가 부서질뻔했다. 드디어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인도에 도착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도윤이는 도착하자마자 그랩을 불렸고 우리는 갠지스 강에 갔다. 갠지스 강은 책에 써있는데로 강에 배설물이 아주 많았다.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인 인더스강에갔는데 아름다운자연 환경이 있었다.</strong></p><p><strong>이제다시 한국으로돌아간다. 인도는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드럽기도하고 신비하기도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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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23: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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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연</title>
         <author>e_u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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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일본은 가까운 나라여서 그런지 비행기를 타면 조금밖에 안 걸려서 오히려 난 더 좋았던 것 같았다. 그렇게 비행기에 탔는데 가까운 나라지만 일본엔 볼거리가 많다고 해서 먼 곳까지 가는 것처럼 설렜다.</p><p> </p><p>그렇게 일본에 도착하였는데 가장 먼저 숙소에 짐을 두고 좀 쉬었다가 1번째 관광지로 갔다. 거기는 사슴공원이라는 곳이었는데 사슴들이 굉장히 많아서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일본의 기후는 한국과 같은 온대 기후여서 그런지 한국과 날씨가 비슷해 적응하기 쉬웠다. 그리고 사슴들을 보며 잔디밭에 서서 사슴들과 주변에 가득 있는 산들을 바라보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한 건축물이 있어서 가봤더니 사람도 많았고 심지어 뒤에 있는 나무들과 산이 그 건축물을 더 멋지게 만들어준 것 같았다. 그런데 사슴들도 여기까지 있어서 웃기면서도 왜 사슴 공원인지 이해가 갔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 근데 사슴은 저 산에서 왔나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렇게 아쉽지만 사슴공원 구경은 끝이 났다.</p><p>그렇게 일본에 가서 갔던 사슴공원은 딱히 즐거울 줄 예상하지 못했지만 생각과 다르게 볼거리도 많고 사슴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그곳의 자연 환경은 주변에 작고 큰 산들이 있어 경치도 좋고 공기도 깨끗해 뷰가 꼭 영화 같았다. 그렇게 일본사슴공원 탐방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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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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