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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털린의 역설 by 윤제근</title>
      <link>https://padlet.com/jigen0608/h8cbvq4xh7ny6puh</link>
      <description>이스털린의 역설에 대한 설명을 읽고 &quot;소득이 더 이상 행복을 증진시켜주지 못하는 한계치가 존재한다&quot;는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각각 찬성/반대에 맞게 작성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8 11:14: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7-18 12:00:4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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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털린의 역설이란?</title>
         <author>jigen0608</author>
         <link>https://padlet.com/jigen0608/h8cbvq4xh7ny6puh/wish/2647159384</link>
         <description><![CDATA[<div>전통적으로 경제학에서는 소득의 수준이 행복의 정도를 결정한다고 여겨졌다.&nbsp;<br>하지만 1970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기존의 상식에 의문이 제기되었다.&nbsp;<br>국내총생산(GDP)이나 국민총생산(GNP)과 같은 경제적 지표들이 단순 경제적 가치만 반영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이나 여가시간과 같은 행복과 관련된 요소들을 간과한다.&nbsp;<br>미국 남가주대학교의 경제사학자 리처드 이스털린(Richard Easterlin) 교수는 1946년부터 1970년대까지 공산권, 아랍, 빈곤국들을 포함해 30여개 국가에서 정기적으로 설문조사를 실행했다.<br>그 결과로는 일반적인 상식대로 경제적 소득이 행복과 정비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nbsp;<br>하지만 이스털린의 설문에는 다소 모순적인 결과도 포함되어 있었다.&nbsp;<br>설문조사의 결과를 각 시점별로 구분하여 분석한다면 평균적으로 소득이 높은 사람이 소득이 낮은 사람보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반면,<br>시간의 흐름에 따라 분석한다면 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한다면 그 이후에는 소득이 증가하더라도 행복이 거의 증가하지 않거나 미미하게 증가한 것이다.<br>이처럼 소득과 행복의 관계가 단층적인 분석에서와 시계열적인 분석에서 각기 상반되는 결과를 보이는 이 현상을 이스털린의 역설이라고 칭한다.&nbsp;<br>이에 대해 이스털린은 "소득이 더 이상 행복을 늘려주지 못하는 임계치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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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1: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gen0608/h8cbvq4xh7ny6puh/wish/2647159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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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찬성</title>
         <author>jigen0608</author>
         <link>https://padlet.com/jigen0608/h8cbvq4xh7ny6puh/wish/2647161572</link>
         <description><![CDATA[<div>"소득이 더 이상 행복을 증진시켜주지 못하는 한계치가 존재한다"는 내용에 찬성합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와 의식주, 사회적 기반 서비스를 충분히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정도의 소득이 된다면, 더 이상의 행복은 소득이 아니라 개인이 어떻게 생활하며 활동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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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1:5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gen0608/h8cbvq4xh7ny6puh/wish/26471615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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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title>
         <author>jigen0608</author>
         <link>https://padlet.com/jigen0608/h8cbvq4xh7ny6puh/wish/2647162148</link>
         <description><![CDATA[<div>"소득이 더 이상 행복을 증진시켜주지 못하는 한계치가 존재한다"는 내용에 대해 반대합니다. 소득으로 개인이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저마다 다르며, 그 소득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도 저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행복에 영향을 주는 경제적인 소득의 한계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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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1: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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