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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예지아이 5-2) 미술 반고흐 작품 감상 by </title>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link>
      <description>반 고흐의 작품을 보고 감상문을 적어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5 04: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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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름- 작품 제목</title>
         <author>urialuhee2</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25314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작품 감상문 쓰기.<br>1. 누가, 언제, 왜 그렸나요?<br>2. 사용한 재료와 방법은 무엇인가요?<br>3. 그림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br>4. 그림을 보면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나요?</mark></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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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4: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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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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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ry Satrry Night</title>
         <author>urialuhee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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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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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8: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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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규빈.2023.8.25</title>
         <author>rnajfl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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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88년 10월 23일<br>[ 귀를 자른 자화상 ]이다.<br>반 고흐가 자살하기 얼마전에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나는 개인적으로 불안과 동시에 다행스러운 느낌이 느껴진다.<br>자세히 나와있지는 않지만 아크릴로 그렸을 것 같다.그림은 얼굴은 약간 점(?)기법으로 그린 것 같고,나머지는 모르겠다. 고흐가 자살하기 얼마전의 그림이라서 그럴까..? 난 초록색에 대비된 빨간색 배경이 마치 생을 정리하는..그런 느낌이다. 고흐의 얼굴색은 마치 불안하고 제정신이 아닌 사람 같다.<br>(내가 1빵이다!!헤헿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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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0: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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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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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 밤의 카페테라스 (1888)<br>이 그림은 고흐가 직접 실제 장소에서 그린 것이다<br>그림을 보면 노란색이 매우 인상적인데 그 이유는 이 그림을 그릴 당시에 고흐는 압생트라는 갑싼 독주에중독이 되었는데 압생트에는 시신경을 망가트리는 테레반이라는 성분이 있었기 때문이다<br>그로인해 시각장애중 하나인 황시증을 갖게 되었다<br>그림평:쨍한 노란색이 인상적이고 검은색이 아닌 어두운 파란색을 밤하늘을 표현할때 사용하였다는 것이<br>마음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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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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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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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이 그림은 1888년, 빈센트 반 고흐가 가장 좋아했던 작은 마을 아를에서 그린 그림이다. 고흐는 아를의 아름다운 밤 풍경과 별이 빛나는 밤을 좋아했고, 고흐는 매일 별을 그리기 위해 밤마다 나갔다. 이 그림도 한밤 중 론강변에 나가 직접 그린 작품이다. 고흐는 그림을 그리는데에 물감을 아끼지 않았고, 이 그림의 별을 보면 유화 물감을 튜브 째 짜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고흐는 보이는 그대로를 그리는 것을 싫어했다. 그 점은 위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별을 보면 북두칠성이 빛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그림이 별이 빛나는 밤과 분위기가 다른 이유는 고흐의 상태에 있다. 론 강의 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아를에서 쉼을 즐길 때 그린 그림이고, 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친구 고갱과의 다툼 후 면도날로 자신의 귀를 자르고 여러 정신질환으로 아를에서의 생활을 마친 후 생레미 정신요양원에서 그저 자신의 기억만으로 밤하늘을 그린 그림이다. 고흐는 색선을 짧게 끊어서 그림을 그렸다. 위 그림의 하늘은 조각난듯 보이고, 실제로 만져보면 물감의 덩어리가 느껴진다고 한다. 이 그림을 보고 고흐 특유의 화풍이 독특하고 아름다웠고, 눈이 편안해지는 색이 눈에 띄었다. 고흐가 본 밤하늘엔 검정색은 없었고, 위 그림에서의 하늘은 검정색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저 짙은 코발트블루와 보라색, 짙은 남색,노란색과 초록색을 이용해 표현되었다. 실제로 이 그림은 정신이 불안정한 사람들에게 많이 보여지는데, 사람은 청색광에선 편안한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청색광이 주로 이루는 고흐의 그림은 평안해지는 느낌을 준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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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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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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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는 주로 별이 빛나는 밤,밤의 카페테스라스 작품으로 유명한데요,특히 고흐의 꽃으로 불릴 많큼 고흐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아있습니다.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으로 이를에서의 시기에서 그려졌으며,해바라기는 태양 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이라고 부른답니다.<br>이 그림은 두가지 버전이있는데,첫번째는 1887년 파리에서 그린 바닥에 놓여있는 해바라기며 2번째는 1년뒤 이를에서 그린 꽃병에 담긴 해바라기입니다.그림은 유화물감으로 그렸습니다.저는 이 그림을 보곤 이 해바라기를 키워 보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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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2: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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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예인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2912777</link>
         <description><![CDATA[<div>1. 빈센트 반 고흐가 1899년에 정신병원에 있었을때 하늘을 보면서 그린 그림이다.<br>2. 재료는 유화 물감, 유화 기법을 사용하여 그려졌으며, 유화는 동물성 윤활유를 사용한 유기적인 페인트입니다.반 고흐는 화면에 직접 페인트를 발라 굵고 강렬한 터치로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br>3. 그림의 특징으로는, 강렬한 색상, 밝고 강렬한 색상이다. 회전하는 획과 강렬한 터치, 작품에는 회전하는 획과 강렬한 터치가 사용되어 움직임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주관적 표현, 이 작품은 반 고흐의 내면 세계를 반영하고 있으며, 현실의 재현보다는 주관적인 감정과 표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br>4. 이 그림을 보고 저는 반 고흐가 정신병원에서 엄청 힘들어했다는 내적 감각을 느낄 수가 있었고, 그림이 어두워서 고흐가 슬펐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고흐의 강렬한 터치감이 매우 저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br><br>P.S 반 고흐가 하늘로 가고 나서 유명해졌다는게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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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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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규 (농부와 집이있는 풍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295269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 가을억 제작한 작품이다. 이 그림은 캔버스에 유채로 그린 작품이다. 이 그림은 고흐가 Saint에 머물때 제작한 것인데 농부의 집과 가축, 밭을 그린것 같다. 그리고 이 그림은 별로 심플한소재를 바탕으로 해서 그렸지만 단출하면서도 멋있는것 같다. 그리고 색이 따뜻한 쪽에 계열이어서 나도 따뜻한 기분이든다.&nbsp;<br>우리 시골 할머니집이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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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3: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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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3030015</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nbsp;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 그림은 요양원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밤하늘을 그린것이긴 하지만, 실제로 풍경을 보면서&nbsp;<br>그린것이라기보다, 기억을 되살려서 제작한것이라고 볼 수 있다.<br><br>&nbsp;재료와 그 방법: 화폭에 직접 흰 색 튜브 물감을 짜서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었다. 또한 칠하는 과정에&nbsp; 있었어도 단순히 붓을 칠하는 것을 넘어서 붓의 자루 혹은 갈대로 표면을 긁어냄으로서 독특한 화풍을 연출했다.<br><br>특징: 동적인 곡선의 자유로운 붓 터치가 역동적인 율동감과 힘을 느끼게 하고&nbsp; 큰 사이프러스 나무와 멀리 있는&nbsp; 나즈막한 마을 풍경이 광활한 하늘 만큼 넓은 공간감을 만들어낸다. 밤하늘은 남색과 노란색의 보색대비로 햇살처럼 눈부신 달빛과 별빛을 만들었다.<br><br>&nbsp;느낌: 요양원에서 어떤 마음으로&nbsp;이 그림을&nbsp; 그렸을지, 궁금해진다.&nbsp;희망을 이야기 하는걸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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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4: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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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3530430</link>
         <description><![CDATA[<div>고흐가 1888년 8월에 프랑스 남부도시인 아를에서 그린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잘 나와 있진 않지만 이 그림을 그릴때 물감과 시간이 아주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고흐눈 보통 밤을 좋아해 밤을 배경으로 그린 것 같다. 마을에 불빛이 론강의 반사되니 아름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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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0: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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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서 ㅡ 반고흐의 두 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3697892</link>
         <description><![CDATA[<div><br>1. 제가 선택한 작품은 '반 고흐의 의자, 고갱의 의자'입니다.&nbsp; 1888년 반 고흐가 이 작품을 그린 이유는 고갱에 대한 애착을 의자라는 상징물로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nbsp;<br><br>고흐는 항상 화가들의 공동체를&nbsp; 꿈꾸었고, 존경했던 화가 고갱이 자신과함께 아를에서 작업하며 생활하기를 원했습니다. 1888년 고갱은 아를로왔으나 낭만주의적 성향의 고흐와 합리주의자 고갱이 서로의 다른성격과 가치로 갈등을 겪고 2달여만에 아를을&nbsp; 떠나고 맙니다. 이 작품은 고흐가 함게 작업하는동안 고갱이 썼던 의자를 자신의 썼던 의자와 함께 초상화대신 그린것 같습니다.<br><br>2. 이 작품에 쓰인 재료는 캔버스와 오일입니다. 반 고흐 특유의 두껍고 대담한 붓놀림은 작품에 촉감을 부여하여 이미지에 깊이와 질감을 더합니다.&nbsp;<br><br>3. 의자는 화가들을 상징하는 존재이며 갈등을 겪고 떠나버린 화가의 부재에 그 화가들을 대신하는 물건을 그림으로써 더욱 쓸쓸하고 고립된 느낌을 줍니다. 두 의자는 색감도 대조적이고 놓여있는 물건들도 대조적이고 방향도 다릅니다.&nbsp;<br><br>4. 고갱이 떠나고 그리워하고 아쉬워하고 계속 미련?이 남은 느낌이다. 그리고 의자종류, 의자가 놓은 방향, 자신들을 나타내는 물건들 모두 의도하고 그린 고흐는 진짜 천재 예술가 같다. 앞에 친구들이 올려놓은 유명한 작품들은 많이 봤었는데 그작품들도 쓸쓸한 느낌이 모두 들었던것 같다. 이 작품도 역시 고흐 특유의 쓸쓸하고 공허한 느낌이 든다. 이 작품은 고흐가 죽기 전 2년간 그린 그림이라는데 너무 예술가로서 외로웠던 삶을 산 것 같아 맘이 아팠다ㅜ<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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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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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현&lt;별이 빛나는 밤&gt;</title>
         <author>intrue012</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3702768</link>
         <description><![CDATA[<div>1.고흐가 1889년 6월 프랑스의 정신병원에서 "제정신을 지키려"고 그렸다고 한다.<br>2.붓을 이용하여 사이프러스 나무와<br>별을 그렸는데,별이 빛나는 것을 잘 흉내냈다.<br>3.정신적 질환으로 소용돌이가 다음 모양이<br>되었다고 하는데,특히 검정,파랑,노랑색을<br>주요 썼다.<br>4.소용돌이의 방향이 계속 아래로 가서<br>정신적 질환이 심할 것이란 추측이 된다.<br>사이프러스 나무가 바람과 같은 방향으로<br>휘어지는 데, 이때 바람의 세기가 강해 이때<br>당시의 유럽이 춥다는 걸 예측(?)할 수 있다.<br>별 주변이 노란 빛으로 둘러싸는 데,고흐가<br>특히 별이 빛나는 것을 잘 흉내를 낸 걸 보니<br>"아무리 캄캄한 밤이더라도 작은 별,아니<br>아무리 캄캄한 그림자에 둘러싸도 빛나는<br>희망이 있다"라는 것을 나타내고 싶어 이 그림을 그렸을 것 같다.(이 정도면 탐정?)<br>근데!&nbsp; 이때 그림에 이상한 걸 느끼지 않았는가. 사이프러스 나무가 달보다 높다는 것이다.<br>그 뜻은 "아무리 높고 높은 빛나는 달이더라도 우리는 열심히 한 발자국씩 바람을 이겨내<br>높게 나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나타내고<br>싶어 이 그림을 그렸을 것 같다.<br>(엄청난 교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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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1: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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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성) &#39;오래된 교회의 탑&#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3734364</link>
         <description><![CDATA[<div>1.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의 1884년 작품(oil on Canvas).<br>&nbsp;<br>2. 이 그림은 전반적으로 톤이 붉으면서 어둡다. 한 여인이 밑밭을 걸어가고 있고, 저 멀리 어두운 지평선에는 묘지 옆 오래된 교회의 웅장한 탑과 그 실루엣이&nbsp; 드리워져 있다. 흐린 하늘엔 노랗고 둥근 해가 떠 있지만, 주변의 구름들이 그 해를 가리려는 모양이다.&nbsp;<br><br>3. 빈센트 반 고흐가 좀 우울했던 것 같다.<br><br><br>위에 2번에 3,4번과 같이 썼다고 생각하시면&nbsp;<br>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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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3: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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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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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번 이한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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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 고흐의 꽃피는 아몬드나무&nbsp;<br>1.꽃피는 아몬드 나무는 고흐가 1890년&nbsp;<br>2월에 조카에게 선물한 첫작품 이다.<br>그리고 아몬드 나무는 인생의 시작을&nbsp;<br>상징한다.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드리운&nbsp;<br>꽃봉오리가 만개한 나뭇가지는 반 고흐가 가장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였다.반 고흐는&nbsp;<br>이 그림의 주제,대담한 윤곽선 그리고 나무의 구도를 일본의 판화에서 빌려왔다.이 그림은 현재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br>2.재료는 캔버스의 유채이다.<br>3.고흐의 마음이담긴 선물이라서 따뜻한&nbsp;<br>마음이 느껴진다.<br>4.그림을 보고있으면 고흐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그리고 고희의 조카는 기분이&nbsp;<br>무지 좋았을것&nbsp;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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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3: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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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이민하 - &#39;감자 먹는 사람들&#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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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제목만 봤을 때, 좀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더 알아보니 굉장히 다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제가 볼때는 고흐의 그림은 좀.. 전체적으로 어둡고, 우울한 느낌이 들어서 고흐의 작품을 볼때마다 많은 생각이 들어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걸 그렸나, 괜히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실제로도 저는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을 봤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그 느낌을 간직하고 있더라고요. 그때 당시 굉장히 인상 깊었고,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습니다. 이처럼 고흐의 작품 중에는 깊은 통찰과 해석이 필요한 작품들이 많은데요, 그중 감자 먹는 사람들 이라는 작품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겠습니다.<br><br>1. 누가, 언제, 왜 그렸나요?<br>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그렸으며, 1885년, 4월, 15일 ~ 1885년 까지 그렸습니다. 농민들에게는 비록 먹을 음식이라고는 감자 밖에 없고, 꺼질 것 같은 조명이지만, 서로에게 의지하며 조금이나마 나눠 먹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서로를 의지하면 힘든 시간도 견뎌낼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진짜 의미는 고흐 자신만이 알고 있겠지만, 저 나름의 해석을 해보았습니다!<br><br>2. 사용한 재료와 방법은 무엇인가요?<br>유성 페인트(유화 기법)를 사용해그렸습니다. 반 고흐의 대부분의 작품들은 유성 페인트를 사용했는데, 뭔가 그 특유 의터치와 고흐만의 색깔 조합을 섞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기에는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저는 유화를 사용한 적은 없지만,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네요.<br><br>3. 그림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br>일단 전체적으로 어두우며, 농민들이 중앙에 있는 빛에 의지하며 밥을 먹고 있습니다. 피부가 거칠고 표정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을 보면, 그 당시 농민들의 삶 매우 힘들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 과 함께여서 견디는 것 아닐까요? 현실의 어두움과 더러움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여 그 당시 많은 비난과 비판을 받았지만, 현대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답니다.<br><br>4. 이 그림을 보면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나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절로 흙 냄새가 나는 느낌입니다. 노력을 하지 않으면 성공을 할수없기에 농사는 정직합니다. 그런 그들의 삶을 담았기에, 이 그림도 그런 소박하지만 정직하고 진실된 감정이 그림에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아요. 좀.. 슬프지만, 어떻게 보면 작은 희망? 행복? 힘든 농사일을 끝내고 가족과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감자를 권하는 모습 같은데, 또 어떻게 보면 각자 노동을 끝내고 어제 먹다남은 차갑게 식은 감자를 말없이, 정만 오직 굶어 죽지 않기 위해 먹는 것 같기도 하구.. 역시 그림은 해석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br><br>지금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감자 먹는 사람들' 이라는 그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길게 써지기는 했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네요! 깊이 알아보니 되게 멋진 의미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실제로도 반 고흐는 자신의 여동생에게 '감자 먹는 사림들'이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반 고흐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반 고흐가 세상을 37세라는 어린 나이에 떠나셨는데, 조금이나마 더 오래 살아계셨다면, 더욱더 휼륭한 작품들이 우리 곁어 있지 않았을까요? 괜히 안타까워지네요...&nbsp;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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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5: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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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학 64번 </title>
         <author>jayleebag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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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그림은 빈센트 반고흐가 1882년에 그린 그림을 1890년에 다시 캔버스에 유화로 그린 '영원의 문턱에서' 라는 그림입니다.<br>2. 이 그림의 특징은 제가 생각하기로 흐느끼는 노인과 한의자가 외로움과 우울함을 표시하는 것 같습니다. 또 이 그림은 반고흐가 죽기 며칠전에 그린 그림인 것이 이 그림에 특징입니다.<br>3. 앞서 말했듯이 이 그림은 반고흐가 죽기전에 그린 그림 이여서 우울함을 느낄 수 있고 반고흐의 그 우울함을 알수 있는 그림입니다. 또 외로운 반 고흐 자신을 상징하는 것 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이 그림에 드러나는 것은 친구 고갱과 헤어진 외로움, 최선을 다해 만든 그림이 잘 팔리지 않는 분노 같은 것 등이 드러났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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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2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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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규진-밤의 카페 테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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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작품은 1888년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밤의 카페 테라스이다. 빈센트 반 고흐는 짧은 생에 동안 많은 돈이나 명성을 얻진 못했으나 가장 인기 많은 작품을 선보인 예술가 중 한명이다. 고흐는 1888년 9월 중순에 프랑스 아를에서 그림을 그렸다. 원제는 '아를의 포럼 광장 카페테라스' 라고도 불린다.<br>2. 이 그림에서 사용한 재료와 방법은 캔버스에 유채로 유화 기법을 사용해 그려졌다.<br>3. 이 그림은 풍부한 색감을 지니고 고흐의 생애에서 고흐가 프랑스 아를에서 지내는 동안 만든 첫 작품 중 하나로 가장 유명하다. 이시기 의 고흐의 색체가 다소 밝아진 듯하다. 고흐는 사흘 밤을 잠도 자지않고 이 그림을 그렸다.<br>4. 나는 이 그림을 보면 어두운 밤하늘과 카페의 화려한 색감이 잘 어우러져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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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4: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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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399703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에 이름은 밤에 카페 테라스 이다.<br>이 그림은 빈센트 반고흐가 그린 작품 이다.<br>이 그림은 수체화를 사용한 그림으로 고흐가 좋아하는 노란색을 이 작품에서는 천국을 나타내는 색상으로 연결지었다.<br>이 그림의 특징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을 그렸다면, 고흐는 은밀한 형태로 최후의 만찬을 그려 넣었다는 얘기가 있다.<br>이 그림을 보면 전체적으로 노랑색이 눈에 띄고 뭔가 분위기 있는 곳에서 차 한잔(?) 하고싶은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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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6: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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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현&lt;감자 먹는 사람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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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lt;감자 먹는 사람들&gt;은 고흐의 초기 대표작으로 1885년에 그려진 작품입니다. 어느 날 고흐는 호르트라는 농부네 집을 지나치다가 그 집에 들어갔는데&nbsp; 그때 호르트 가족들은 석유램프 불빛 아래서 감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이걸 그린 그림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nbsp;<br>2. 고흐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유화로 그린 그림입니다.<br>3. 이그림을 본 당시의 화가들은 칙칙하고 지저분한 색을 사용한 이 그림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흐 본인은 이 작품을 상당히 좋아했으며 평생 이 작품을 자신의 대표작 중 하나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고흐는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에 “감자를 먹는 농부를 그린 그림이 내 그림을 가운데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쓰기도 했습니다.<br>4. 저는 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다른 고흐의 작품들과 달리 많이 어둡고 우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초기에는 다른 색감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가난하지만, 그래도 서로를 의지하면서 저녁을 먹는 것이 따뜻하다고 느껴져서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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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6: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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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호(그냥 만들어 봄)</title>
         <author>jaehoman1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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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호의&nbsp;작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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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7: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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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현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406397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strong>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 9월에 그린 것으로 론강을 배경으로 한 작품</strong>이다.<strong> 빈센트 반 고흐가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린 이유는 빈센트 반 고흐가 </strong>돈이 많이 없을 때 고흐의 동생 테오가 아를에 노란 집을 임차해 주었고 고흐가 좋아하는 화가 고갱도 설득해 아를에 오기로 약속을 받아냈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은 바로 고흐가 고갱이 아를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던 시기에 그린 그림이다.<br><br>2. &nbsp; 이 작품은 유화로 그려졌다. 반고흐는 두꺼운 붓놀림과 강렬한 색상을 사용하여 특유의 표현방식으로 이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이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한 사용한 재료는 유성 페인트다.<br><br></div><div>3. 그는 캔버스에 직접적으로 두꺼운 유화물감을 올려 대담한 텍스처를 형성했다. 이런 방식은 '임파스토'라는 기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물감이 그림의 표면을 물리적으로 돌출되게 만들어 작품에 입체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br><br>4. 나는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고 너무 아름 답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고흐의 작품 중에서 별이 빛나는 밤을 가장 좋아했었는데 이재는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이 더 좋아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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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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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4100493</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명:별이 빛나는 밤<br>작가:빈센트 반 고흐<br>그려진 연도:1989년<br>재료:별이 빛나는 밤<br>특징:감정을 담은듯한 생동감이 있고 강열한 색상이 눈에 띈다<br>자신의 생각을 그림에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대단한 것같다.과거엔 물체의 그림 모습을 그대로 담았지만 고흐는 자신의 감정대로 그림을 표현하는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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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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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민수_ 밤의 카페 테라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412232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에 그린 밤의 카페 테라스 입니다. 반 고흐가 유일하게 즐겼던 것들은 걷기, 독서, 쓰기, 수다 떨기 같은 것이었는데 수다를 떨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곳이 카페였기에 카페의 풍경을 그렸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nbsp;<br><br>2. 이 작품은 캔버스에 유화 기법을 써서 그린 것입니다. 또한 강렬한 색채와 두텁게 채색하는 임파스토 기법으로 자신의 주관적인 세계를 표현하는 독자적인 양식이 성립되었습니다.<br><br>3. 그림의 배경이 된 곳은 프랑스 남부 아를입니다. 아직도 이 카페는 Cafe Van Gogh라는 이름으로 영업 중입니다. 반 고흐에게 노란색은 희망의 색상이어서 카페를 노란색으로 그렸는데 고흐가 그림을 그릴 당시 카페가 노란색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작품이 유명해지자 카페가 노란색으로 칠해 졌다고 합니다. 또한 빈센트 반 고흐는 1888년 9월경 프랑스 남부 저녁 하늘의 전갈 자리를 보고 작품에 그려 넣었다고 합니다. 작품을 보면 왼쪽 상단 구석에 제법 밝은 별 하나가 있는데 그 별은 바로 목성이고 아래에 화성도 있다고 합니다. <br><br>4. 저는 아를에 방문했을 때 밤의 카페 테라스의 배경이 된 카페를 낮에 보았는데 밤보다 밝았는데도 불구하고 작품에서의 밤의 풍경이 훨씬 밝게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반 고흐가 느낀 희망이 밤의 배경과 대비되서 더욱 환하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고흐가 그린 밤의 카페 테라스를 보고 있으면 왠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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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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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유담 8/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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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고흐가 아를로 이주를 해서 행복했던 시기에 그렸던 그림.아주 작은 방이었지만 고흐는 행복해했다.<br>3.이 그림은 푸른 느낌이 많고,고흐에 방을 그대로 그려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스해 진다.<br>4.고흐가 왜 행복해 했느지는 알겠지만 약간 무서웠을 법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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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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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 먹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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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나는 이 그림을 보면서 그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워 했는지 알겄같다. 이 사진을 보면 감자를 먹는 사람들의 손이 정말 말랐다. 그만큼 사람들이 얼마나 굶었는지 알겄같다.<br>2.<br>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가장 왼쪽에있는 사람의 얼굴 형태가 이상한것 같다. 원래 얼굴형태가 그런 사람인지 아니면 굶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nbsp;<br>느낀점<br>역시 고흐는 그림을 참잘그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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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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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번 김강식 -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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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그림은 1889 고흐가&nbsp; 정신병원에서 하늘을 그린 그림이다<br>2. 이 그림은 유화 기법을 사용하면서 그렸다<br>3. 이 그림은 생동감 있고 색상이 정말 조화롭고 아름답다 , 색상도 정말 강렬하다, 고흐의 정신병원에서 본 풍경을 아름답게 나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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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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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번 문현우 진품 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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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 고흐<br>캔버스에 유채<br>해바라기<br>그림을 보면 거친 터치가 돋 보입니다.<br>풍성하면서 듬섬듬섬 있는 해바라기는 슬픔과 행복이 같이 묻어 있습니다.<br>영국 가서 찍고 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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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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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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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이채은 - 밤의 카페 테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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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의 카페 테라스는 1888년에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그림이다. 반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고흐가 좋아하던 장소이기 때문이다. 현재도 반 고흐 카페라는 이름으로 남아있는 아를 포룸 광장에 있는 카페의 야경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은 반 고흐가 " 밤은 낮보다 더 생동감 있고 더 풍성하게 색칠 되어 있다 "라는 편지에서 고흐의 기분을 알 수 있듯이 별이 총총한 하늘의 파란 풍경은 전체를 아우르는 완성도를 높여준다. 그리고 이 그림에서 사용한 재료와 방법을 캔버스에 유채로 유화 기법을 사용해 그려졌다. 작품을 만들기 전, 갈대 펜과 인디아 잉크로 밑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나는 이 그림을 보고 어두운 하늘과 노란 불빛이 있는 카페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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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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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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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이 피는 아몬드 나무 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프랑스 남부 도시 아를과 생레미에서 그렸던 작품입니다.1888년3월 고흐가 아를에 도착했을때 살구,자두 등등에 영감을 받아 하루에 한점씩 그림을 그렸다고하고 꽃이 피는 나무라는 소재에 열광을했다고합니다.원래 아몬드 꽃은 분홍색에 가깝지만 자신에 채도를 잃고 흰색으로 빛나고 있다네요!색이 너무 예쁘고 아몬드 꽃을 검색해보니 진짜 거의 핑크색에 가까웠는데 아몬드꽃이 흰색이란게 너무 예쁨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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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2: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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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 김주형</title>
         <author>juhyunger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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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고흐가 태양을 사랑했기 때문에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를 그린 것이다 그래서 고흐는 평소에 해바라기를 많이 그리는걸 알수있다<br>또 고흐는 물감을 암청 두껍게 칠해 진짜 꽃처럼 튀어나올듯이 표현했다&nbsp;<br>또 고흐는 불안감이 있어 친구와 싸워 면도기로 자신의 귀를 자르고 자살까지하게된 정신병이 있었다<br>다시봐도 물감의 높이 두께가 그냥 인쇄된 그림으로 봐도 보인다는게 신기했다 생각은 저걸 쓰며 얼마나 많은 물감을 소비했을까 이상 김주형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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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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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번 한시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5756876</link>
         <description><![CDATA[<div>해바라기는 색채, 특히 노란색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작품이다. 반 고흐에게 노랑색은 희망을  의미한다.당시 그가 느꼈던 기쁨과 설렘을 반영하는 색이다. 더불어 대담하고 힘이 넘치는 붓질은 그의 내면의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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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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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서주완)</title>
         <author>janus0108</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62152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반 고흐가 1889년에 만든작품으로 대표 작품으로 (별이 빛나는 밤)은<br>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그가 한 기법은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이다.<br>페인트로 칠하였다<br>특징은 울렁거리는 느낌이 나고 별이 아름다운 밤과 조화가 잘맜는다<br>내가 이 작품을 보면서 높은 산에서&nbsp;<br>마을을 내려다 보는 모습이 참으로<br>아름다운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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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5: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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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규빈.2023.8.29</title>
         <author>rnajfl82</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6413655</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을 못너었어서..ㅜ<br>이게 진짜입니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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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8: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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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hyeontaeg19</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66481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담배를 물고 있는 해골(1885년, 반 고흐)이 라는 작품으로, 해골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나타내었 다. 강렬한 색채가 특징인 반 고흐 작품에 비해 짙은 검 은색 배경이 강한 것으로 보아 초기작품으로 그의 대표 작 중 하나인 감자 먹는 사람과 같은 해에 그린 작품이 다.<br>1.고흐가,1885~1886년 겨울에 그렸을 가능성이 크다,실험적으로 그렸다는 추측이 많다.<br>2.재료는 붓과 물감 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네요,자료가 없어서 대충 감으로 말합니다!물감으로 페이트 칠하는 것쳐럼 한것 같네요<br>3.고흐의 대표적인 소용도리 같은거 없이 평범한 해골 그림이다<br>4.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샌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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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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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title>
         <author>ohyeontaeg19</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66524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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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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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채원.2023.08.29</title>
         <author>cw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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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는 1889년 1월에 &lt;귀를 자른 자화상&gt;을 그렸다.<br><br>1-1. 왜 그렸을까?<br>어느 날 고갱으로부터 혹평을 들은 반 고흐는 크게 상처받아 발작을 하여 오른쪽 귀를 잘랐다고 한다. 반 고흐는 자신의 심리상태를 &lt;귀를 자른 후 파이프를 물고 있는 자화상&gt;으로 표현했다.<br><br>1-2. 작품 설명을 조금 해줘!<br>위로 연기를 뿜어내는 입에 파이프를 문 채 초점이 없는 그의 시선은 이미 모든 것을 포기한 상태이다. 그 이후에 그려진 &lt;자화상&gt;.에서 보여주는 병색이 짙은 얼굴과 거칠게 타오르는 붓 자국은 그의 심리상태와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표현해주고 있다고 한다.&nbsp;<br><br>1-3. 그림을 잠시 본 나의 생각은 어때?<br>검은색으로 칠한 배경으로 봐서는 그의 삶을 곧 마감할 것을 예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미술가로서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그의 내면의 의지를 움켜잡은 팔레트를 통해서 불태우고 있는 것 같다.<br><br>1-4. 요약이야!<br>반 고흐도 고갱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같이 생활했지만 인정은 커녕 오히려 비판을 받자 발작을 일으켜 자해를 하게 되어 생을 곧 마감했다.&nbsp;<br><br>2-1. 재료는 무엇을 썼을까??<br>캔버스에 유채를 하여 그렸다고 한다. 캔버스에 유채를 해보진 않았지만 (캔버스를 아얘 상용도 안 해봤지만) 몇 년 후(?) 쓸 수 있다면 한 번 써 보고 싶다. 많은 유명한 작품도 꽤 캔버스에 유채를 했다고 나온다.<br><br>2-2. 방법은 무엇일까?<br>방법은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것이다.<br><br>3-1. 그림 속의 이야기<br>1-2랑 좀 비슷하긴 한데 (똑같긴 한데) 고갱과의 심한 다툼으로 인하여 귀를 잘랐다.&nbsp;<br><br>3-2. 그림 속의 특징<br>이 그림은 다른 그림보다 더 미묘하고 성찰적인 느낌이다. 발병 후 2주가 지나 그린 이 그림은 차분하고도 기품있는 고흐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충격적이고 슬픈 결말에서도 자신과 침착하게 대면하고 있는 고흐는 그가 아직 훌륭하게 살아 있음을 주장하는 것 같다. (귀가 없어서 좀 고통스러워 보이긴 했다.)<br><br>4. 이 그림에 대한 최종 생각은????<br>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에는 '뭐지? 무섭다.... 이상한 그림인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하나하나씩 읊어보면 고흐의 마음도 이해가 가고 이른 나이에 죽은 (자살한) 고흐도 안쓰럽다고 생각할 있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고흐가 귀를 자른 이유는 남의 말을 너무 진지하게 잘 받아드린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남에 말을 너무 잘 알아들어 지나친 감정과 행동이 일어난게 아닌가 싶다. 무조건 한 사람, 그것도 친한 사람이 나에게 혹평을 하더라고 내가 무조선 틀린 사람은 아닌 것이다. 분명히 이 그림에 담겨 있는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이 ㄱ림을 인정하여 상을 받는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너무 빨리 포기하거나 주저앉으면 안되는 것 같다. 고흐가 테오에게 쓴 글 처럼, '화가이기 때문에 겪은 발작이었기를 바란다. 하루하루 내 머리는 평온을 회복하고 있다.' 고흐는 너무 좌절한 것은 아닐 수도 있다. 천천히 다시 감을 잡으면서 남의 생각에 너무 쉽게 휘둘리면 안되는 것도 깨닫고 있을 수도 있다.&nbsp;<br><br>5. 마지막으로,,,,,,질문 하나!<br>현재는 고갱의 작품보다 고흐의 작품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중이다. 천주교여서 그런 것도 있지만(?) 고흐가 하늘에서 아직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br><br><br><br><br>찐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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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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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호(8-29)</title>
         <author>jaehoman1234</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6708919</link>
         <description><![CDATA[<div>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입니다.<br><br><em>나를 꿈꾸게 만든 것은 저 별빛이었을까?<br></em><br></div><div><em>별이 빛나는 밤에 캔버스는 초라한 돛단배처럼 나를 어디론가 데리고 갈것 같네<br>( 위에 시는 내 생각 아님.)<br><br>1. </em>빈센트 반고흐가 내가 태어나기 전에 (ㅋㅋ)이 그림을 마드셨고 왜? 만든지도 모르겠다.(찾아봐도 없음)ㅋㅋ<br><br><br><em>2. </em>물감을 <em><sub>계</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에</sub></em><sub>속</sub> 덫칠해서 그린것이다.(인가??)<em><br><br><br>3.</em> 이 그림은 그림 상단에 북두칠성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em><br><br><br>4. </em>이 그림을 보고 '<em><sup>보</sup></em><sup>고 </sup><em><sup>배</sup></em><sup>워</sup><em><sup>야</sup></em><sup> 겠</sup><em><sup>다</sup></em>'라는 생각이 든다.</div><div><br>5. 그쪽도 홍박사님을 아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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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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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우 영원의 문턱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6710036</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고흐가 죽기4개월전에 그린 그림이다.<br>이 그림은 고흐가 요양원을 나오면서 힘든때에 그린 그림이다.<br>영원의 문턱은 영원을 였볼수있는 곳이다.<br>이 그림은 캔버스에 유채기법을 사용해서만든 유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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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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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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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후.2023.8.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h7ll0q0v94r6sf5e/wish/2678405449</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의 이름은 별이 빛나는 밤이다.&nbsp;<br><br>이 그림은 하늘도 있고, 구름도 있고 달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앞에 있는 나무는 주변 풍경과 같이 잘 어우러지면서 그림의 중심을 잡아주는 거 같다.<br><br>나는 사실 이 그림을 통해 반 고흐를 알게됐다. 그렇지만 나는 반고흐를 잘 모른다. 왜냐하면 반고흐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nbsp; 왜 관심이 없냐면?&nbsp; 그 사람은 내가 느끼기에는 참 공허한 사람같다. 이 그림에서는 반 고흐의 공허한 맘이 느껴진다. 그 공허함을 채우기위해 반 고흐는 그림을 그린 것 같다.<br><br>이 그림은 반 고흐의 마음&nbsp; 한켠의 작은 빛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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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5: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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