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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종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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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8 23: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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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tech0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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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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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23: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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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보드(이서호)</title>
         <author>140s2334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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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11월, 나는 처음으로 스노보드를 탔다.처음에는 넘어지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점차 익숙해지자 나중엔 낙엽을 가로로 할수 있었다. 그리고 계속 연습해서 S자까지 할수 있었다. </p><p>그리고 12월, 나는 또한번 스키장에 방문했다. 그후 2번정도 더 방문했다.나는 이번년도 겨울에도 보드를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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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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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인의수련회</title>
         <author>140s233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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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련회날 출발 버스안에 소현이랑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시끄러워서 못했다 도착하고 줄서서 가는데 민성이가 떠드는야고 줄을 못 따라와 내가 말해줬다 도착해서 규칙과질서와대피 방법을 설명 받고 방으로 와 놀고 그러고 밥먹고 그랬는데 그다음은 체험해는데 하필 겁나 더워서 더위를 먹었다 좀 쉬다가 피구를 했다 그리고 저녁에 밥먹고 장기자랑을 봤다 그리고 자고 그다음 아침에 밥먹고 할려고 왔는데 남자애들이 잠옷을 입고 와서 웃겼다 그리고 점심먹고 그다음은 OX 퀴즈를 했다 그리고 돌아올때 또 가고싶었다 수련회는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협동이란걸 더 알았고 다음에 또 하고 더 협동을 배울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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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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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계엄령여행       박서준</title>
         <author>140s23340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76037</link>
         <description><![CDATA[<p>  12월3일 윤석열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나는 12월5일에 여행을 가야했다.</p><p>그런데 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판을 못가서 스파에서 잤다.</p><p>그리고 12월6일에 괌을 갔다.</p><p>   그리고 여행을 가서 호핑투어를 하고 섬에 도착해서 스노우클링을 했는데 많이많이 재밌었다.롯데호텔에서 자고 plc호텔에서 잤다.</p><p>그때 plc에서 골드카드를 써서 아침,점심,저녁을 plc에서 먹었다.</p><p>  쇼핑만 한 40만원쓴것같다.</p><p>다음에 또 가고 싶다.</p><p>비상계엄령은 싫다.</p><p>ㅂ ㅣ ㅅ ㅏ ㄱ ㅖ ㅇ ㅓ ㄹ ㅕ</p><p>          ㅇ              ㅁ      ㅇ</p><p><br></p>]]></description>
         <pubDate>2025-09-09 01: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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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일정</title>
         <author>kitech007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772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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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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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이시우</title>
         <author>140s23351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82232</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에서규칙을 다들었다.</p><p>숙소에 가서 친구들과 축구와 피구,눈감술을 했다.</p><p>다시 눈감술을 하는데 아띠샤가 팬티을 머리에 쓰고 선생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p><p>그리고 장기 자랑으로 롤리폴리를 추었다. 재밌었다.</p><p>장기자랑을 끝내고 씼은다음에 잠잘준비를 하는데 애들이 트름을 너무 해서 선생님께 혼이 난다.</p><p> 그리고 잘때도 트름을 했다.</p><p>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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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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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키키(쥐) 죽이기 프로젝트(박다온)</title>
         <author>140s23350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87667</link>
         <description><![CDATA[<p>엄마와 대청소를 했다. 근데 쥐가 슬그머니하고 나와서 엄마가 그 상황을 목격했다. 그래서 엄마가 나를 불러서 쥐 좀 죽이라고해서 나도 무서웠지만 채집통에 송곳으로 구멍뚫어서 쥐를 가뒀다.</p><p>쥐가 우리집에 들어온 벌로 이왕이면 편안하게(?) 저승으로 보내주려고 결정했다.</p><p>그래서 바로 마트로 달려가서 딱 1개밖에 안남았던 쥐약을 사왔다. 못 살줄 알고 정말 떨렸다.........^^가격은 3890원 이였다.</p><p>이제 쥐약을 어떻게 먹일까 하고 생각했다. 바로 죽이는건 너무 가차없다고 생각해서 다시 마트로 달려가서 치즈와 치즈 가루를 사왔다. 정말정말 힘들었지만 오면서 쥐이름을 지어봤다. 이름은 키키. 정말 예쁜이름이였다. 엄마는 쥐_ _라고 지으라고 (쥐아기:쥐 쉐이크?)했지만 나는 키키로 정했다.</p><p>그리고 일회용 그릇을 조그마하게 잘라서 넣고 줬더니 배고팠는지 엄청 주걱주걱 먹어서 뿌듯하고 가분이 좋았다. </p><p>이제 최후의 만찬을 먹었으니 쥐약을 먹을 차례였다. 그전에 내가 키키한테 키키야! 사약을 내리노라!!!! 하고 일회용 스푼으로 먹였다. 쥐가 갑자기 토를 하더니 뇌출혈로 죽었다. 조금 불쌍하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미안해 키키야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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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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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이지율)</title>
         <author>140s2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88927</link>
         <description><![CDATA[<p>6/19(목)~6/20(금)에 수련회를 다녀왔었다. 우리방은 서연,지아,수경,은채,규리,나까지 6명이서 같은 방이였다. 버스에서 애들이 노래를 불러서 좀 시끄러웠긴했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울반이 너무 시끄러웠었다.</p><p>우리는 입소식을 마치고 우리 숙소에 들어와서 좀비게임을 했었다. 수경이가 안대를 가져와서 술래가 안대를 쓰고 놀았다. 요리조리 피하면서 완전 열심히 놀고나니 힘이 빠졌었다. 애들은 다같이 힘이 빠져서 방에 누워서 쉬고있었다.</p><p>은채랑 나랑 공연을 한다고 두건으로 발레하고 놀았었다. 애들이 우리보고 웃었다. 하다가 나랑 은채는 힘이 빠져 다시 누워서 쉬고 있었다.</p><p>애들이 장기자랑 연습을 하자고 해서 시작했다. 대형을 마추는데 좀 어려웠긴 했었는데 재미었당! 규리도 보면서 다 외워버렸다.</p><p>은채,수경,나까지 셋이서 상황극을 하기로 했었다. 상황극은 드라마에 나오는 이돈받고 우리아들이랑 헤어져 이러면서 놀았었다. 애들끼리 현타가 와서 다시 누웠었다.</p><p>밥을 먹고 돌아와서 다시 놀다가 벌써 장기자랑 할시간이였다. 애들은 열심히 두건을 가져와서 예쁘게 준비를 했었다. 우리의 장기자랑 순서는 마지막이여서 많이 떨렸었지만 내가 원래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이러면서 앞으로 나갔었다. </p><p> 씻고 숙소에 와서 수경이가 가져온 팩을 얼굴에 붙이고 다녔었다. 팩이 노란색이라서 처음에 상한거 같았엇다. 다른 방얘들이 우리를 쳐다봐서 좀 창피하긴 했었는데 애들끼리 당당하게 다녔었다. 또 잠옷은 우리끼리 키티옷으로 맞춰서 입었다. 다른 쌤들이 다 오셔서 이쁘다고 해주셨다.</p><p> 수련회로 애들끼리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재밌었다. 애들끼리 하하호호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다음에도 이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수련회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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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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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박준하</title>
         <author>140s233109</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89486</link>
         <description><![CDATA[<p>아람단에서 애버랜드를 갔는데 가서 많은 놀이기구도 타고 많은 사람도 보고 많은 물도 보고 많은 것들을 보았는데 놀이기구를 탔다. 인기많은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했는데 예약제라서 타지 못했다.</p><p>놀이기구를 타다가 점심이 되서 KFC를 갔다. KFC에서 햄버거랑 감자튀김을 먹었다. 햄버거가 제일 맛있었다.</p><p>KFC 햄버거를 먹고 귀신의 집을 갔는데 별로 안무서웠다. 그리고 기념품을 구경 하다가 2000원 짜리 왕꿈틀이를 산 다음에 애버랜드 중간에 기념품샵 앞에있는 나무 구멍에서 유튜브를 보았다.</p><p>그리고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시한번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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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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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간 유민</title>
         <author>140s2333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91261</link>
         <description><![CDATA[<p>8월의 아빠와 가족들과 같이 바다의 놀러갔다 바다에 가기전에 식당에서 밥을먹고 모텔에가서 짐을놓고 수영복을 입고 바다로 곳장 뛰어갔다 나는너무 신났다 근데 바다의가보니 물색이좀 이상했다 바닷물색은 약간 흙탕물 같았다 그래서 엄청옆에있는 워터파크에서 사촌 형누나들이랑 재밌게 놀았다 형누나들은 1시간도 못놀고 가버렸다 그래서 나는 혼자서 신나게 놀았다아빠가 찾아와서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고 했다점심을 먹고 또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았다 그렇게 저녁이 될때까지 원 없이 놀았다 할머니가 찾아와 이제 가쟈고 했다 나는 모텔에가서 씻은다음에 옷갈아입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침밥을 먹고 아빠가 갯벌에가쟈고 했다 갯벌에서 게를 실컷 잡고 마지막에 다풀어줫다 그리고 모텔에 돌아와 짐을싸고 집에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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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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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아띠샤</title>
         <author>140s23352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9231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엄마아빠가 나가자고 해서 나갔는데. 아빠한테 어디가냐고 하니. 재밌는곳. 2시간 정도 차를타고 도착했다.</p><p>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애버랜드 였다. 도착하자마자 솜사탕을 사서 솜사탕을 먹었다.&gt;&lt;사르르 녹았다 다 먹고는. 모르는 누나한테 플러팅을 했다. 그리고 아빠엄마형 동생을 두고 나 혼자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두번 타니까 우웨엑 토했다.</p><p> 어쩔수없이 몇시간 쉬다가 썬더 폴쓰를 탔는데. </p><p>아랫도리가 다 젖어서 시원하고 또는 춥게 놀다가 밤이 되서 집에 도착하고 잠을 잤는데. 다음날 감기에 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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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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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로 놀러간날(고수경)</title>
         <author>140s23330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92788</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 3일전에 가족들과 친구 가족들과 완주펜션으로 놀러갔다</p><p>완주를가는데 멀미가 너무 심해서 힘들었다</p><p>완주에 오자마자 수영장으로 들어갔는데 물이 엄청나게 차가웠다 수영장에서 3시간 정도 놀아서 적응이 됬긴했는데 나갔다가 들어오면 적응이 안됬다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고 엄마랑 이모께서 만들어 주신 떡볶이를 먹었는데 다른 프랜차이즈보다 훨씬 맛있을 정도로 맛있어서 친구랑 언니들이랑 오빠들이랑 한참을 먹었다 다시 물놀이를 하러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갔다 해가 점점 져서 숙소 안에 들어가서 씻고 언니들과 과자,젤리를 먹으며 보드게임을 1시간 이상정도로 했다 친구랑 게임도 하고 야식으로 문어라면을 먹었다 삼촌께서 끓여주셨는데 너무 맛있었다 정말 아쉽지 않게 하루를 보냈다</p><p> 하루라는 날이 엄청 빠르게 간것 같았고 또다른 추억이 만들어졌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사랑하는 가족들이랑 같이 추억을 만들어서 더욱더 기억에 남고 인상이 깊었지만 3일뒤가 학교 가는 날이라는게 너무 절망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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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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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도</title>
         <author>140s233418</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99023</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축구학원에서 몸을 풀고 쉬고있다가 축구연습을 햇다 정말 힘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했다 힘들어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했다 생각이나 힘들어도 열심히 했다 마지막엔 축구 경기를 뛰었다 나는 골키퍼가 없지만 막을려고 노력했다 져지만 재미있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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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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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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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한지아)</title>
         <author>140s233223_</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8999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때 학원에서 천안 소노벨 워터파크를 갔다. 점심먹기 전까지는 파도풀에서 친구들이랑 놀았다.</p><p>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식판에다가 밥을 주셔서 학교 같았다.</p><p>점심을 먹고 애들이랑 바로 워터슬라이드를 탔다.</p><p>4명이서 갔는데 2명씩 워터슬라이드를 탔다.</p><p>워터슬라이드를 기달릴때 엄청 긴장이됬다.</p><p>근데 막상 타니깐 재미있었다.</p><p>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바로 유수풀로 갔다.</p><p>유수풀은 내 몸이 가만히 있어도 그냥 내 몸이 저절로 가가지고 엄청 편했다. 유수풀을 한 3번을 타고 야외로 나갔다. 야외로 나가서 파도풀에 갔다.</p><p>파도풀에 있었는데 갑자기 파도가 멈췄다.</p><p>그래서 친구들과 파도가 멈췄을때 파도풀 안에서 술래잡기를 했다.</p><p>엄펑 재미있었다.</p><p>파도풀을 타고 나왔는데 너무 추워서 체리탕에 갔다.</p><p>엄청 따듯했다. 체리탕에 있다가 튜브를 타고 가는 파도풀에 갔다. 파도가 계속와서 엄청 재미있었다.</p><p>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서 씻으러 갔다.</p><p>씻고 나서 옷을 입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p>집에 오니 너무 졸렸다.</p><p>엄청 재밌었다.</p><p>다음에 한번 더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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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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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병과니의 수련회</title>
         <author>140s2336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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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 나는 1학기 때 수련회를 갔다. 재밌을 것 같았다.</p><p><br></p><p>중간 : 짚라인은 남자만 공감하는 짚라인의 충격파는 죽음 그 자체였다.</p><p>장기자랑에서 민성이의 롤리폴리는 감동 그 자체였다 민성이의 12년 인생의 의미가 크게 와다았다. 역시 민성이는 정말 대단했다.</p><p>그리고 그분의 점호는 사망 그 자체였다. 그분은 군대를 나왔다고 우리도 군대 그 시절 그 맛을 살게 하는 것 같다.</p><p>그리고 가장 꿀잼이였던 벨튀는 매일하고 싶다. 그 장관님들이 없을 때 다른 방의 문을 두드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런 도파민은 매일 느껴야 제 맛인 것 같다.</p><p>그리고 민성이 정전 사태와 몽정 사태는 아직도 기억난다. 민성이의 이불을 개던 도중 하얀 색깔이 보였다. 그 이름하여 몽정이였다!!! 그리고 민성이가 씻던 도중 우리는 절대 의도가 아닌 불 끄기를 시전했다. 그리고 정전이라고 하면서 불을 다 껐다.</p><p><br></p><p>끝 :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꿀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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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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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과 가평빠지(심은채)</title>
         <author>140s233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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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8월30일에 친척22명과 가평에있는 빠지에 갔다.차로 2시간이 걸렸지만 나는 멀미를 안해서 괜찮았다.</p><p> 나는 처음에 갔을때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탔는데 엄마가 같이 바나나보트를 타자고했다.그래서 나는 처음으로 바나나보트를 탔다. 너무 재밌었다.그 다음으로는 가족들과 원반을 탔는데 조금 무서웠다.그리고 나서 나는 물위에 떠있는 에어바운스 같은것을 걷고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외삼촌이 나한테와서 갑자기 나를 밀어버렸다.나는 다시올라와서 외삼촌을 밀어 복수에 성공했다.그리고 다같이 모여서 릴레이 가위바위보를 했다. 게임 방식은 가위바위보를해서 지면 물에빠지는 방식이였다.나는 그때 단 한번도 못이겨서 나는 계속 물에 빠졌다.</p><p> 우리는 7시쯤에 밥을 먹으러 갔다.물놀이를 하고 먹는고기는 정말 맛있었다.</p><p> 다음에는 바다로 간다고 했다.나는 원래 스키장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다음에는 새로운 아기가 태어난다고해서 여행 목적지를 바꿨다.다음 여행때는 새로운 식구가 생겨서 기대된다.나는 아기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다음 여행이 정말 기대된다.그리고 다음에는 어떤일이 생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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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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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유예봄</title>
         <author>140s233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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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련회 때 수련회 장소로 갈려고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채우랑 얘기하고 놀다가 수련회 장소에 도착했다. 너무 설렜다😃 규칙을 듣고 방배정을 하고 난 뒤에 방에 가서 애들이랑 짐을 풀고 눈감술을 했다. 중간쯤에 넘어졋다. 아팠다ㅜ 그러다 점심을 먹으러 갔다. 기대됐다😁 밥을먹고 나서 방에가서 쉬었다. 쉬고 난 뒤에 순환활동을 했다. 너무 덥고 힘들어서 빨리 방에 가고 싶었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엇다. 맛있었다. 먹고나서 방에 가서 쉬다가 장기자랑을 보러 갔다. 애들이 잘해서 더 재밌었다. 그러고 나서 어둠속의 대화? 그걸 했는데 모기가 진짜 많이 물렸다. 그러고 방에서 씻었다. 개운했다. 애들이랑 놀면서 쉬다가 잤다. 2번째 날 자고 일어나서 식당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방에가서 쉬다가 방정리를 하고 OX퀴즈를 하러갔다. 힘들었다. 점심을 먹고 집으로 갔다. 다시 가고싶다ㅏ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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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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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시온  축구경기 본 일</title>
         <author>140s233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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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미국 뉴저지 외할머니의 동생 할아버지 집에서 메트라이프경기장으로 출발했다. 약 30분정도 걸렸다. 가자마자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고서</p><p>경기장으로 들어갔다. 이 메트라이프경기장은 내년 월드컵 결승전 장소이다. 우리가족의 좌석은 3층인데 어떤 직원분이 2층 티켓5장을 주셔서 2층에 앉았다.</p><p> 이번경기는 프리미어리그선수들이 프리시즌일때 미국에와서 경기를 한 것이다. 그리고 티켓1장을사면 2경기를 볼수있다. 첫번째 경기는 에버튼vs본머스다 프리시즌이라서 내가 모르는 선수도 있었다. </p><p>경기결과는 3대0으로 본머스가승리했다. 배가 고파서 치킨이랑 감자튀김그리고 구슬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미국이 비싸긴비싸다. 왜냐하면 구슬아이스크림 하나에 8000원이다. 두번째 경기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vs웨스트햄유나이티드다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도 많이 있었다</p><p>전반전 초반에 브루노페르난데스에 선제골과후반전초반에 추가골로 2대0이됬다.  우리가족을 늦어서 경기중간에 그냥 나왔다. 나오자 마자 웨스트햄이 골을넣다. 다행히 경기장 밖에도 전광판이 있어서 다행이다</p><p>할아버지차에타서 집에가서 씻고 밥먹고 빨리 잤다</p><p><br></p><p><br></p>]]></description>
         <pubDate>2025-09-09 01: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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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장소현</title>
         <author>140s233619</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74914092</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버스를 탔다. 난 어지러워 버스에서 잠을 잤다. 일어나 보니 곧 도착이었다. 내가 지낼 수련회를 보니 기분이 날아 갈거 같았다.<br>강당으로 가고, 선생님께 완벽한 인사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을 몇번 하고, 완벽한 인사를 했다. 수련회 교관님들은 안정 교육을 해 주시고, 수련회를 설명해 주셨다.그리고 숙소도 정해 주셨다. 또 뽑기로 점심 먹을 순서를 정했다. 하지만 운이 안 좋게 점심을 마지막으로 먹기로 했다.드디어 점심을 먹으러 갔다. 너무 맛 있었다. 바로 앞에 음류 자판기가 있었지만 동전이 없어 못 먹었다. 너무 아쉬웠다. 숙소로 가고,짐을 정리 했다. 친구들이 다 오고 몸으로 표현해 퀴즈를 맞추는 게임을 하다가 선크림을 바르고 밖으로 나갔다. 너무 더웠다.안전 장비를 입고,짚라인을 타기 위해 계단을 올라 갔다. 올라가면서 다시 내려가고 싶은 생각을 했다.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손에 땀이 많이 생겼다. 막상타보니 땀이 없어지고, 재미있었다. 또 풍경이 아주 예뻤다. 다 끝나고 또 타고 싶었지만 참았다. 강당으로 가고, 협동놀이를 했다. 재미있었다. 뽑기를 해 밥 먹는 순서를 정했다.밥을 먹고 강당으로 모여 장기자랑을 관람 했다. 계속 볼도록 몸이 아파졌다. 장기자랑이 끝나고,어둠 속에서 걷는 활동을 했다. 가장 재미 없었지만 나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숙소로 오고 잘 준비 후 친구들과 술래 잡기를 했다. 술래잡기가 끝나고, </p><p>잠을 잤다. 기상을 하고, 아침식사를 했다. 짐정리를 하고, 숙소를 청소 했다. 마지막으로 강당으로 가 ox 퀴즈를 했다. 난 어려워 빨리 탈락 했다. 또 뽑기 후 점심을 먹고 가방 챙기고 학교로 갔다. 이때 비가와 우산을 쓰고, 집으로 갔다. 재미있는 수련회 였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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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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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갔을때(외교사료관,KOICA 견학) 김규리</title>
         <author>140s233102</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810282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9월4일에 서울을 갔다. 가는데만 2시간이 걸렸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외교사료관이다. 외교사료관에 가서 오리엔테이션을 들었는데, 너무 지루하고 졸렸다. 그리고 전시관에 가서 수업을 들었다. 거기서 옛날 여권을 보았다. 그리고 체험을 했다. 같은 모둠 친구들 끼리 수도 맞추기 게임을하고 사진도 찍었다.</p><p>두번째 장소는 KOICA이다. 거기서 자유롭게 체험을 하다가 수업을 들었다. 거기 선생님이 여러가지 체험과 내용을 설명해주셨다. 우리는 수업을 다듣고 가짜 광고찾기를 했다. 내용은 우리는 탄소를 만들어 내면 안되는데 탄소를 만들어 내게 하는 그런 광고를 찾는 것이다. 생각보다 그런 광고들이 많아서 놀랐다. 그래서 진짜 친환경 광고인지 아닌지 구분할수 있게되었다.친구들이랑 협동해서 하니 더 재미있었다.</p><p>돌아가는 길에 정말 아쉬웠다. 5시20분 쯤에 영재원에 도착했다. 그리고 담당선생님이 여권 케이스를 주셨다. 나는 핑크색 여권 케이스를 받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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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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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안혜림)</title>
         <author>140s23311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81032708</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 날 너무 떨리고 긴장했다.</p><p>입소식을 했다.약간 심심했다.순서 게임을 하는데 꼴지였다.</p><p>점심 먹고 친구들이랑 휴식시간에 방에서눈감술을 했다.재밌었다.</p><p>그리고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진라인을 할때 약간 무서웠지만 가다보니까시원하고 재밌었다.</p><p>그리고 저녁도 먹었다.</p><p>그다음 장기자랑을 하는데 너무 재밌었다.</p><p>그리고 원래는 밤에 간식을 먹으려 했는데 까먹고 못 먹었다.</p><p>다음날 O,X 퀴즈를 하는데 세븐틴 노래가 나왔다.</p><p>아무튼 퀴즈는 재밌었다.</p><p>그리고 집에갔다.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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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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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난감 구경(박주원)</title>
         <author>140s2335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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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8월30일날 장난감을 구경하러 백화점에 갔다. 엄마가 사줄지 기대했지만 기대를 하지 말거 그랬다.(엄마가 안사준다고 했기 때문이다.)</p><p>일단 속상한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장난감이 아주 많은걸 보니까 기분이 좋았다.일단 오자마자 헬로카봇을 구경했다.사고 싶었지만 엄마가 안된다고 했다.그런 다음 터닝메카드랑 공룡메카드를 보러갔다.정말 갖고 싶어서 엄마한테 빌어서 각각 3개씩 사주었다.(헬로카봇 제외) 많은 장난감을 구경하고 집에 갈려는데 엄마가 백화점 구경좀 하자고 해서 3시간 동안 엄마가 살것을 들고다니면서 백화점에 갇혀 있었다. 그리고 집에와서 장난감 가지고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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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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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갔다왔습니다.(이x희)</title>
         <author>140s233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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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육월에 수련회갔거든요?</p><p>수련회는 정말 밥이 맛있었고요 짚라인을 참 즐거웠습니다. 아 그리고 눈감술 했는데 민성이가 계속 눈뜨고 해서 마스크 머리에 쓰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눈감술 진짜 재밌었습니다.무서운 이아기했는데요 너무 무서워서 못잘뻔 했어요.그리고 애들하고 잠았자고 무서우고 오싺한 이야기하기했거든요?진짜 어이가없었어요(치가과야겠어).애들이 다 잠자고 있던거이에요ㅠㅠ.혼자서 안 자고 버티고(피쉬에 나오는 동굴아님)있어었어요.2번째날엔 밥(케이밥 데몬 헌터스)이 맛있는지는 잘모르겠는데 모닝(자동차 아님)빵이 맛있었어서 좋았다.그래서 준하하고 기다렸다가 하 나 더 먹었다ㅎㅎ그만큼 맛있었어요.다음에도 가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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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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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여니의 즐거운 수련회</title>
         <author>140s23341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81140890</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 당일 처음 가 봐서 기대반 설램반이였다.😁 수련회에 도착한 후 우리 모두 체육관으로 가서 입소식,안전교육 등 선생님들께서 설명을 해주셨다.입소식을 할때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서 목이 쉬었다🥲</p><p>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맛있었다. 야미~.😋 휴식시간에 장기자랑 연습과 앞집이랑도 대화😄를 하고 눈감술도 했다. 불도 끄고 하니 정말 재밌었다. 1시부터는 그린어드벤처를 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무섭고 떨렸다.막상 타고나니 시원하고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다.😝</p><p>저녁을 먹은 뒤, 또 다시 장기자랑 연습을 했다. 두건을 쓰고 옷도 갈아 입었는데, 너무 떨려서 심장이 두근두근~.죽을 것 같았다 장기자랑을 보고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들이 롤리폴리를 췄다ㅋ😆 마지막 차례가 우리였다. 진짜로 죽을 것 같이 심장이 두근두근거렸다🫣 장기자랑을 잘 맞춘뒤, 어둠속의 대화를 했서 밖으로 나갔는데, 누가 방구를 뀌어서 웃고 싶은데 웃참을 했다어둠 속 대화를 맞춘다음, 씻고 나가고 있었는데 박병관을 만났다.</p><p>너무 놀라서 뛰어 갔다 숙소에 와서 수경이가 가져온 팩을 했는데 다른 방 애들이 쳐다봤는데 너무 창피했다. 막상 5분 정도 지나니 창피하지도 않고 괜찮아서 당당하게 다녔다. 우린 잠옷도 맞춰 입었닼ㅋ 수련회 선생님과 담임쌤이 오셔서 귀엽다고 하셨다.(좀 귀엽긴하지,우리가^^) 잘 시간이 되어 잘려고 누었는데 지아랑 나랑 지율이는 좀 떠들다 잤다. 다음 날 몸 상태가 안 좋아졌다😭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보건실에 가서 누워있다가 약을 먹었는데 쌩쌩해졌다. 다행이다. 이제 또 다른 재밌는 놀이(생각이 안남..)를 하고 점심을 먹고 학교에 다시 가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엄마가 데릴러 와서 기분이 좋았다. 너무 피곤해서 오늘 학원을 엄마가 다 빼줬다 히힣ㅎ 내 인생의 첫 수련회 였는데 정말 재밌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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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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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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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친척,가족이랑 바다를 간날!~(홍채우)</strong></p><p><br/></p><p><br/></p><p>나는 여름방학에 친척들을 만났다.</p><p> 너무 더워서 다들 땀을 흘리고 있을때</p><p>친척이 계곡을 가자는 것이었다!</p><p>그래서 나는 신나서 계곡에 갈 준비를 했다!</p><p>몇분 후 나는 갈준비를 다하고,드디어 나는 차를 탔다.</p><p>그런데... 갑자기 친척이 바다를 가자는 것이다.</p><p>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왜 바다를 가냐고 물었는데...</p><p>이유는 사람이 많다고 계곡에서 바다로 가자고 하는 것이다.</p><p>그래서 나는 기분이 상한 채로 바다로 향했다</p><p>1시간 후 나는 바다에 도착했다.</p><p>바다에 도착하고 나서 준비운동을 하고, 들어가는데</p><p>바닷물이 내몸에 닿자마자 난 너무 차가워서 그대로내몸이</p><p>멈춰 버렸다.그러고 있다가</p><p>물이 차갑지가 않아서 아빠를 끌고 같이 놀았다.</p><p>너무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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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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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성이의수련회~~~~~~~~~</title>
         <author>140s2336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h7kkb97hybo7rboq/wish/358871745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수련회는 좀 많이아까웠다 왜냐면 자기전에 무서운이야기해서 애들무섭게하려했는데 아니무슨 문도열어놔야하고 새벽에 몽둥이들고돌아다니는데 이건너무한거아닌가싶다 자기전에  가오잡고 밥먹기전에 가오잡고 선생님들있으면 강약약강이다 진짜 그사람만아니면 좋았을텐데 밥도 그냥먹을만한정도라 돈내고 놀러오는건데 잔소리들으러오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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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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