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 우리반 학급신문 만들기 by 정이슬</title>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8 02:45: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03 01:28: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6-1 전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1825</link>
         <description><![CDATA[<p>&lt;2023 올해 나는 어떤 동아리?&gt;</p><p>27번 전승우</p><p>티볼부,독서부,창의수학부,방송부,구기운동부,영어로 배우는 영화,코딩부 등등.... 수많은 동아리가 있다.아마 원하는 동아리가 된 사람도 있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이것만은 나오지 않기를 바라던 동아리가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동아리로는 “티볼부”,“구기운동부”,“방송부”,“코딩부” 등이 있고, 비교적 선호도가 떨어지는 동아리로는 “독서부”,“파스텔 화 부”,“영어로 배우는 영어” 등이 있었다. 그중 방송부는 1차 서류와 2차 면접을 통해 부원을 직접 선발하는 특이 케이스였다. 때문에 부원이 9명으로 가장 적었다.</p><p>2023년이 끝나가는 12월 중순,동아리 활동은 모두 끝났다. 모두가 자신의 동아리를 좋아했길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0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1825</guid>
      </item>
      <item>
         <title>6-1 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2007</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연말 플레이리스트&gt;</p><p>13번 변현서</p><p>1.Santa Tell Me</p><p>-아리아나 그란데</p><p>2.Last Christmas –허윤진</p><p>3. 눈이 오잖아 –헤이즈,이무진</p><p>4.Loving Me –피프티 피프티</p><p>5.Bye My Neverland</p><p>-키스 오프 라이프</p><p>6.The Feels -트와이스</p><p>7.Really –블랙핑크</p><p>8.무중력 –NCT127</p><p>9.Thirsty –에스파</p><p>10.Symphony –클린 밴딧</p><p>11.Halo –비욘세</p><p>12.Fine –태연</p><p>13.Snowman –시아</p><p>14.Chandelier –시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15.Party">15.Party</a> Tonight –리디아 가나다</p><p>16.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0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2007</guid>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23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09490/126f27feb4596967100abbcc1388fb93/2023_6.hwp" />
         <pubDate>2023-12-18 03:0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23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3248</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LG 우승할 것이다.&gt;</p><p>29번 최재원</p><p>&nbsp;</p><p>11월5일 KT위즈가 NC다이노스를 3:2로 이겨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KT는 제일 중요한 1,2,3선발을 쿠에바스,벤자민,고영표로 가져가고 불펜도 박영현,손동현,김제윤으로 가져가는 뎁스가 매우 좋은 강력한 팀이다.그러나 좋은 선수들 몇 명에 중심이 맡춰져 있기 때문에 수가 적다. 로테이션을 그 안에서 5경기나 돌렸으니 체력 손실이 상당할 것이다.</p><p>LG는 선발투수가 부족하다.그러나 우리는 불펜들이 누구보다 강하고 타선이 무서운 팀이다.신민재 홍창기 박해민 오스틴 김현수 문보경 오지환 등의 리그 탑급 수비수와 타자 그리고 이정용 김진성 유영찬 고우석 함덕주 정우영 백승현 박명근 이우찬 등의 불펜이 있다.또 KT는 내일이 없는 공포의 경기를 5번 겪었으니 얼마나 체력이 떨어졌겠는가?</p><p>심지어 KT는 PO4,5 차전에 쿠에바스 벤자민을 썼다.LG는 반드시 우승할 것이다.</p><p>LG는 29년 만에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통합우승까지 가즈아!!!</p><p>(그리고 그후 진짜 우승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0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3248</guid>
      </item>
      <item>
         <title>6-1 easyone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4559</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4일 토요일</p><p>&lt;부작용&gt; 6-1 21번 이지원</p><p>&nbsp;</p><p>어제 코로나 백신 화이자를 맞았다. 백신을 맞고 난 직후에는 괜찮았는데,다음 날 오후쯤 머리가 아파지고 컨디션이 갑자기 낮아졌다.걷기만 해도 어지러워질 정도였어서 미용실에 간 엄마한테 문자를 보내봤지만 그렇다고 미용실에서 뛰어나갈 수도 없을뿐더러 엄마도 아빠도 같은 백신을 맞아서 심하진 않지만 나와 비슷한 통증을 앓고 있었다.</p><p>혼자서 끙끙대고만 있을 수 없을 경지가 되어서 아빠한테 말했다.그래서 아빠가 약국에 가 혼자 집에 남았다.내 방 의자에서 문제를 푸는 것 말고는 할 게 없는 내가 참 불쌍하게 느껴졌다.바로 뒤에 있는 침대로 걸어가기도 벅찼기 때문이다.체온계로 열을 재보니 38.6도라는 내 역대 최고 체온이 나왔다.도어락을 여는 소리가 들리자,겨우 몸을 옮겨 거실로 나왔다.</p><p>아빠가 사온 두통약을 먹고 잠시 자기로 했다. 2시간 쯤 자고 일어나니 다행스럽게도 통증이 조금 가라앉았다.열은 아직 37도 후반이었지만,걸어다니고 움직이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정말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서 매우 지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0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4559</guid>
      </item>
      <item>
         <title>6-1 임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8074</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크리스마스&gt;</p><p>25번 임예인</p><p>요즘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는게 너무 설렌다.진짜 예전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게 설레지는 않고 오히려 힘들었다.다만 지금은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기다리는 그런 기분이 설렌다.내가 설레하는 이유를 2가지 이유가 있다.</p><p>첫 번째,크리스마스 관련 영상이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자주 뜬다.예를 들어 트리 꾸미기,쿠키 만들기,선물 준비하기 등이 뜬다.그런 것들을 보면 나도 자연스럽게 준비 하게 된다.그러다 보면 크리스마스에 대한 생각을 오래하게 되고 감정도 크리스마스에 따라 바뀌게 된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설레는 감정이 생긴다.</p><p>두 번째,산타가 나에게 무슨 선물을 줄지 기대가 된다.지난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많이 바빴는지 내 선물을 안주었다.그래서 상당히 아쉽고 속상했는데, 이번에는 산타가 나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까지 하였다.그래서 산타가 무엇을 줄까 유추하고,과연 내가 원하는 선물을 줄지 궁금증이 합쳐지다 보니 어느새 설레하고 있었다.</p><p>이 2가지 이유 덕분에 이번 크리스마스 기다리기가 힘들지 않고 설레게 된다.이 감정들이 오래 가게 됐으면 좋겠다!그리고 이번엔 반드시 산타가 선물을 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8074</guid>
      </item>
      <item>
         <title>이본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8890</link>
         <description><![CDATA[<p>대왕고래</p><p>이본오</p><p>안녕하세요 저는 6-1반에 기생하는 이본오입니다 오늘을 대왕고래의 대해서 1프로 미만을 알려 드리겠습니다</p><p>대왕고래는 포유류이며 바다생물입니다.</p><p>몸무게는 130000kg에서180000kg이며 길이는 23m에서31m입니다. 대왕고래는 현존하는 생물 중에 가장 크고 무거운 생물입니다.</p><p>대왕고래는 30000kg가넘는 지방층이 피부를 덮고 있고 혀의 길이는 3m가 넘어가며 눈은 축구공 보다 큽니다.</p><p>대왕고래의 주식은 크릴새우인데 덩치에 맞지않는 먹이를 먹는 이유는 목구멍의 길이가 20cm정도로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p><p>대왕고래는 범고래무리 한테 사냥을 자주당하는 먹잇감인데 범고래 15마리가 있어야 겨우 잡을 정도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p><p>대왕고래는 바다에 사는 거대한 생물입니다 그런데19세기에 포경을 당해서 지금은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고래의 멸종을 막으려면 우리의 관심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8890</guid>
      </item>
      <item>
         <title>이헌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8954</link>
         <description><![CDATA[<p>&nbsp;</p><p>건담의 역사,건프라의 대하여 이헌조 안녕하세요,저는 6-1반의 23번 이헌조입니다,저는 이 글에서 건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p><p>건담은 1979년 4월 7일에 건담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p><p>건담의 장르는 거대로봇물이고 제작사는 Sunrise다,또 제작사는 Sunrise에게 건담은 전쟁과 소년,소녀들의 군상국이라는 내용을 넣으라 하였습니다.</p><p>건담에서는 로봇들과의 싸움 말고도 다양한 요소가 나오기도 합니다.</p><p>건프라는 ‘기동전사 건담’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빌슈트,모빌아머로 불리는 로봇,전함들을 프라모델화 한 것입니다.</p><p><strong>1980년에 처음 발매되습니다,건프라는 엑션 피규어처럼 가지고 놀 수 있고 예전에는 접착제가 필요했지만 요즘은 결합식으로 바뀌었다, 1/100,1/60,1/144 등 많은 크기로 나왔습니다,또</strong></p><p><strong>SD,EG,HG,RG,MG,PG등 많은 크기와 등급마다 올라가는 디테일,퀄리티,가동율을 자랑합니다.</strong></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8954</guid>
      </item>
      <item>
         <title>6-1 변현서,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9547</link>
         <description><![CDATA[<p>&lt;설레이는 새 학기 첫날&gt;</p><p>3월 2일, 아이들은 서래초등학교 6학년 1반에서 처음 만남을 가졌다. 선생님과 친구들을 처음 본 아이들의 기분을 물어보았더니, '앞으로의 나날이 기대되었다' , '우리반 아이들이 새로웠고 선생님이 좋았다' 등의 의견들이 나왔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을지 몰라도 6학년까지 쌓아온 친구들과의 경험으로 빠르게 돈돈해지고 있는 6학년 1반 아이들의 2학기가 기대된다.</p><p>2023.7.19  변현서,권나현 기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095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14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6021/107860f86fa2d7e5eee4299714aae4bc/6.hwp" />
         <pubDate>2023-12-18 03: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1424</guid>
      </item>
      <item>
         <title>6-1 김하윤 장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1597</link>
         <description><![CDATA[<p>&lt;6학년 1반 학생들의 1학기 졸업사진 촬영&g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1597</guid>
      </item>
      <item>
         <title>한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17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이야기는 자동차에 깔린 날 이다.지난    8월24일 학교끝나고 집가는길에 골목으로 들어간다음 친구랑 헤어지고 사거리로 갈려했는데 갑자기 벤츠가 훅 들어오더니 나의 발이 자동차 바퀴에 깔렸었다.그때에 나는 아팠다.(솔직히 말하자면 시원했다.)</p><p>그래서 벤츠에 탄 아주머니가 내리셔서 나한테 괜찮냐고 물었었다.그랬더니 난 자연스럽게 “괜찮아요.”라고 했다.</p><p>하지만 아주머니는 날 집으로 데려가더니 얼음찜질을 해주셨다.왜냐하면 그아주머니가 간호사여서 그랬던 것이다.</p><p>아주 lucky였다.그리고 부모님이 오시고 날데리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그리고 우리집에 오고 아주머니는 죄송하다면서 울었다.난 솔직히 어이없었다.그때 생각하면 정말 아팠었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1758</guid>
      </item>
      <item>
         <title>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0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5490/7655ca8b356857ebb1b811e752ab359a/___________.hwp" />
         <pubDate>2023-12-18 03: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061</guid>
      </item>
      <item>
         <title>이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2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6294/847e1306c6735b6fd40c7431d199ffe8/2023.hwp" />
         <pubDate>2023-12-18 03:1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289</guid>
      </item>
      <item>
         <title>6-1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3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6021/570cd0e415cca094156e66723e2d0fe1/6.hwp" />
         <pubDate>2023-12-18 03:1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389</guid>
      </item>
      <item>
         <title>김루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402</link>
         <description><![CDATA[<p>&lt;재밌는 한강 나들이&gt;</p><p>4번 김루크</p><p>&nbsp;</p><p>10월 ?일에 학교에서 한강 나들이를 갔다. 1년만의 나들이라 더더욱 설렜다.</p><p>나는 빠르게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친구들이 모두 왔을 때, 한강으로 출발했다. 평소라면 사람이 별로 없어야하는 길거리엔 초등학생들로 가득 찼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가다보니 어느세 한강으로 도착했다. 모두 준비한 돗자리를 피고, 준비한 음식을 먹거나 놀기 시작했다. 나는 본오와 함께 준비한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나는 스팸 주먹밥을 먹었다. 역시 너무 맛있었다. 본오는 국수를 가져왔는데, 맛있어보였다. 나는 배불러서 본오의 국수를 한입도 먹지 못했다. 음식을 다 먹은 뒤, 친구들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402</guid>
      </item>
      <item>
         <title>ㅇㅊ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644</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잼민탈출 넘버원&gt;</p><p>22번 이채연</p><p>&nbsp;</p><p>내 이름은 이채연.잼민이죠.6학년 1반 첫 배정날...어떤 이상한 친구들이 있을지 둨훈둨훈 했다.몰랐다.그때까지는 내 6학년 생활이 멀쩡할 줄 알았다.</p><p>지금 생각해보면 첫날부터 쫌(?) 이상했다.처음보는 친구에게 “여기 니자리 아닌 것 같아”하고 따지기도 하고 머리가 어떻게 됬었는지 근처 자리 친구들이 모두 멀쩡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지금은 사실을 알아 다행이다. 작년에 친했떤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처음보는 친구들과 말을 해봤다 (뿌-듯 ㅋ)</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2644</guid>
      </item>
      <item>
         <title>윤제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084</link>
         <description><![CDATA[<p>&lt;10월 13일 체육대회&gt;</p><p>18번 윤제훈</p><p>10월 13일은 체육대회날이였다.그날은 내가 처음으로 계주가 된 날이였다.전에는 너무 느렸어서 되지 못했지만 빨라져서 계주가 될 수 있었다.체육대회 당일날에 우리반은 영화도 보고 놀기도 하며 즐겼다.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첫번째에는 4줄로 만들어서 몸위로 공을 굴리기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084</guid>
      </item>
      <item>
         <title>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202</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첫 날&gt;</p><p>24번 임서준</p><p>&nbsp;</p><p>이온도 이습도 서래초등학교 마지막 학년, 이젠 난 떳떳한 6학년 처음이자 마지막 학년.... 나는 6-1에 배정 받았다. 6-1 깡패가 많다는 소문이 자자하다.나는 약간의 걱정반과 배고픔반으로 우리반에 들어갔다.소문과는 다르게 착한 아이들의 인사가 왔다.내 옆자리 최재원이 날 맞이하였다.</p><p>처음 보는 얼굴 참.. 인상이 좋다...나의 오랜 친구 이채연, 오늘 따라 낮설어 보인다.내자리 뒤는 나랑 성이 같은 놈이 있었다. 난 선생님의 이름정이슬 이란 것이 참 좋았다. 난 처음으로 학교가 낮설었다.</p><p>내마음속은 파도가 휘몰아 쳤다.</p><p>혼돈과 어색함 난 이분위기가 싫어 채연이에게 가보았다.채연이는 날 따돌렸다.이지원이라는 놈이랑 놀고있었다. 너무 싫었다. 6-1반 어떻게 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202</guid>
      </item>
      <item>
         <title>6학년 체육대회(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360</link>
         <description><![CDATA[<p>김율인</p><p>10월 13일 금요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 날이었다.</p><p> 시간표가 실실 미미 체체체 인데다 금요일 인지라 기분이 좋았다.미술이라 적고 영화를 보는 3,4 교시 땐 영화를 보면서 체육대회 준비를 시작하였다.먼저 채연 이가 가지고 온 리본과 스티커를 붙였다.</p><p> 운동장에 나가고 다른 반 친구들과 인사를 체육대회가 제대로 시작 되었다.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재밌게 게임도 참여하여 6학년이 돼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인 것 같다.</p><p> 체육대회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부모님 계주도 지고 우리 팀 도 부상자가 있어서 진 것이다.결국 내가속한 청팀이 경기에서 졌지만 재미있는 경기였다. </p><p> 6학년에 인상 깊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360</guid>
      </item>
      <item>
         <title>어메이징 클레식음악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387</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찾아가는 클레식 음악회가 서울 서래초등학교를 방문했다,한 교시동안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387</guid>
      </item>
      <item>
         <title>6-1 송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396</link>
         <description><![CDATA[<p>심심할 때 하는 것</p><p>15번 송지호</p><p>내가 집에 있을 때는 매우 자주 심심하다.하지만 나는 심심할 때 아무것도 안하면 시간을 낭비한다는 기분이 든다.그래서 나는 심심할 때 이런 것들을 한다.</p><p>첫째,밖에 나가서 운동을 한다.집앞농구장에 가서 뛰기,농구,축구,야구등을 하면 심심한 기분이 싹 사라진다.그래서 나는 운동이 좋다.</p><p>둘째,간식을 먹는다.심심할 때 간식을 먹으면 입이 심심하지 않기 때문에</p><p>간식을 먹으면뇌가 심심하지 않은 것처럼 느꺼진다.</p><p>셋째,멍때리기를 한다.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보면서 쓸때없는 생각들을 하면 심심하지 않다.</p><p>넷째,상상속에서 야구를 한다.상상속에서 캐치볼을 하거나, 안타를 치는 상상을 하면 기분이 짜릿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396</guid>
      </item>
      <item>
         <title>6-1박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409</link>
         <description><![CDATA[<p>다 못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7510/d15c597d8ca511182bb1d87731bf821c/2023.hwp" />
         <pubDate>2023-12-18 03:1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409</guid>
      </item>
      <item>
         <title>6-1 최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438</link>
         <description><![CDATA[<p>&lt;paps축복인가 저주인가&gt;</p><p>훈제&amp;(멋있는)원재</p><p>&nbsp;</p><p>5월4일,1교시 시작전 모두 살짝 긴장된 표정이었다. 오늘 1교시에 paps측정이 있었기 때문이다.모두 3등급 미만이면 안된 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p><p>드디어 오래 달리기가 시작 되었다.벌써부터 눈이 풀려 헉헉되는 얘들이 보인다. 이날 많은 아이들이 괴로워했다.</p><p>다음주 1교시PAPS측정 시간이었다.이날은 악력과 유연성을 측정하는 날이었다.교실에서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p><p>다음주는 50m 달리기 였다. 친구들은 최선을 다해 달렸다. 예상보다 기록이 좋은 사람과 아닌 사람들이 대조됬다.친구들은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신체검사가 남아있었다. 과연 paps는 체력을 길러주는 축복일까?고통을 주는 저주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438</guid>
      </item>
      <item>
         <title>진서연(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6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7910/7f691cbd539aeaebcaa2ff1fc5afd847/2023__12__10______.hwp" />
         <pubDate>2023-12-18 03: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630</guid>
      </item>
      <item>
         <title>김담희(미완성_)</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6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8034/9986f803ae7a38fca4f3eb513b1f91c5/2023__12__10______.hwp" />
         <pubDate>2023-12-18 03:1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675</guid>
      </item>
      <item>
         <title>백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825</link>
         <description><![CDATA[<p>&lt;PIZZA&gt;</p><p>12번 백준우</p><p>&nbsp;</p><p>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입니까? 피자? 치킨? 햄버거? 다양한 음식들이 나오겠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입니다. 피자는 세계에서 유명한 음식4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만 봐도 파파존스, 도미노피자, 피자알볼로 등 다양한 피자집들이 있습니다. 그럼 피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p><p>첫 번째,피자는 파이, 타르트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PIZZA’에서 어원이 유래되었습니다. 그리고 피자는 소스가 발라진 둥근 밀가루 반죽에 치즈가 뿌려진 음식으로, 이 비결이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음식이 되도록 이끌었다고 합니다. 피자에 최초 기록은 페르시아 군인들이 치즈와 대추야자를 밀가루 반죽 위에 올려 먹은 것으로 갈수록 토핑이 다양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피자는 이탈리아 나폴리 지방 토속 음식으로 서기79년 화산 폭발 현장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p><p>두 번째, 피자의 종류는 다양한데 그중 이탈리아 전통 피자인 나폴리의 마르게리타를 설명하겠습니다. 마르게리타는 이탈리아의 국기 색인 “녹백적” 3색을 상징하는 바질, 모차렐라 치즈, 토마토소스만을 사용합니다.</p><p>이 글을 쓰면서 피자의 역사는 이렇고, 의미는 이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피자 오늘 저녁은 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3825</guid>
      </item>
      <item>
         <title>6-1 김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4932</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나 홀로 짐 싸기&gt;</p><p>김해나</p><p>이번 여름방학 때 나 홀로 필리핀을 다녀왔다.부모님 없이 혼자 해외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1달을 즐겁게 잘 보내고 무사히 돌아왔다.공항에서도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나에게 큰 어려움은 바로 ‘짐싸기’였다.</p><p>평소에 부모님께서 짐을 다 싸시고 나는 그냥 내 개인물품만 챙겼어서 짐싸기의 힘듦을 잘 몰랐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는 짐을 다 챙기고 정리했어야 했다.매번 어디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기억해야 했고,알맞게 정리정돈도 해야했다.보통 부모님께서 옷도 다 개서 넣어주시고,정리도 다 하셨는데 이번일을 통하여 부모님께 참 죄송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1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4932</guid>
      </item>
      <item>
         <title>김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51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19515/48c70d43bc58d4fa7b1f0bd4b0e94b21/2023__12__10________.hwp" />
         <pubDate>2023-12-18 03: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5158</guid>
      </item>
      <item>
         <title>장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65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7920720/d3c2f84e7868b7f9668d191b8cc78f9c/2023__12__10______.hwp" />
         <pubDate>2023-12-18 03: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6572</guid>
      </item>
      <item>
         <title>6-1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7505</link>
         <description><![CDATA[<p>&lt;2023 NCT콘서트&gt; 6-1 김하윤</p><p>11월 26일 일요일 4시 그룹 NCT 127의 &lt;THE UNITY&gt; 콘서트가 시작한다.평소 NCT에 큰 관심은 없었지만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크게 볼수록 좋으니 TV에 연결해서 보려고 했지만 앱 연결밖에 되지 않아 컴퓨터로 들어갔다.본격적으로 콘서트 시작 전 드레스코드인 크리스마스에 맞춰 옷을 입고 온 시즈니들이 전광판에 잡혔다.그 후 &lt;punch&gt;,&lt;Superhuman&g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3:2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7917505</guid>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397041</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LG경기 직관간날&gt;</p><p>8번 김예준</p><p>10월6일 LG와롯데 경기가 있었다.바로 표를 사고 경기장에 들어갔다.롯데 선발투수 한현희가 연습구를 던질 때 1번타자 박해민이 타석에 들어왔다.2S2B이 되었을 때 박해민은 안타를 쳤다.그뒤 문성주는 삼진을 당하고 김현수와 오스틴은 뜬공이였고,경기는 1회말로 갔다.안권수가 초구부터 2루타를 만들었지만 LG포수 박동원에게 송구를 당해서 아웃됬다.김민석은 풀카운트에서 안타를 치고, 윤동희도 안타를 쳤다. 1아웃1,2루가 되었을 때 전준우는 1타점 2루타를 치면서 점수는1:0으로 이기고 있었다. 1아웃 2,3루일 때 구드럼은 땅볼 손성빈은 뜬공으로 물러났다. 2회초,2회말에는 아무공격도 없었다. 3회초 아직마운드에는 한현희였다.선두타자 박동원이 안타 그뒤 신민재,박해민이 다 안타를 쳐서 무사만루가 되었을 때 한현희가 내려오고 추격조 김진욱이 올라왔다.김진욱은 삼진,땅볼,안타,땅볼로 결국 1점을 줘서 1:1이 되었다. 3회말에는 아무공격도 하지못했다. 4회,5회,6회에는 계속 땅볼이나 뜬공만 나왔다.야구는 제일 긴장되는 회가 7회부터라서 기적의 7회또는 역전의 7회라고 불린다.진짜 그일이 이러났다.7회말 김민석이 대타 장두성이 안타를 치고 윤동희는 볼넷으로 LG의 마운드는 고우석으로 바꾸었다.전준우가 고우석의 공을 잘치는데 진짜로 3런 홈런이 나왔다.경기는 4:1로 롯데가 이기고 있을 때 롯데 이종운감독은 구드럼대신 이정훈은 내보냈다.이정훈은 2루타를 치고 손성빈은 아쉽게 땅볼로 들어갔다.하지만 고승민이 바로 안타를 치면서 점수는 5:1이 되었다.고우석이 내려가고 백승현이 올라와서 삼진2개로 마무리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LG투수중에서 백승현,유영찬,이우찬이 가장잘 던지는것같다.그러나 8회초 김진욱은 김원중으로 바뀌었고,김민성이 출루해서 박동원이 홈런을 쳤다.점수는5:3으로 경기는 롯데의 승리했다.LG와 롯데 둘다 잘하는 팀이고,직관을 가서 너무 좋았고,유니폼을 하나더 사서 기뻣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5212695/f9ca76f4bf26f41ab183816e720e05a4/______.hwp" />
         <pubDate>2023-12-18 13: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397041</guid>
      </item>
      <item>
         <title>ㅇㅊㅇ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415025</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이채연.잼민이죠. 6학년 1반 첫 배정날...어떤 이상한 친구들이 있을지 훈 둑훈 했다. 몰랐다. 그때까지는 내 6학년 생활이 멀쩡할 줄 알았다.</p><p>지금 생각해보면 첫날부터 쫌(?) 이상했다.</p><p><br></p><p>처음보는 친구에게 "여기 니자리 아닌 것 같아"하고 따지기도 하고 머리가 어떻게 됬 었는지 근처 자리 친구들이 모두 멀쩡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지금은 사실을 알아 다행이다. 작년에 친했던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처음보는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했다. (뿌-듯ㅋ)</p><p><br></p><p>드디어 잼민탈출 D-20ᐕ. 3주도 남지 안.았.따! 남은 3주동안 친구들과 안싸우고, 아직 잼민이니까 중학교 가기전에 많이 놀아야겠다(ㅠ)</p><p>끄-읕(찡긋☆)</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4:0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415025</guid>
      </item>
      <item>
         <title>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425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029752/678ac5fd9aac43a863dc01a3114882eb/2023__12__10______.hwp" />
         <pubDate>2023-12-18 14:0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425274</guid>
      </item>
      <item>
         <title>장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4270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5528931/5af66c996c5ff2ea96c3113644ce478f/2023__12__10______.hwp" />
         <pubDate>2023-12-18 14: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8427090</guid>
      </item>
      <item>
         <title>11번 김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9647131</link>
         <description><![CDATA[<p>&lt;2023 6-1 나 홀로 짐 싸기&gt;</p><p>김해나</p><p>이번 여름방학 때 나 홀로 필리핀을 다녀왔다.부모님 없이 혼자 해외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1달을 즐겁게 잘 보내고 돌아왔다.공항에서도 어리버리하긴 했지만 나에게 큰 어려움은 바로 ‘짐싸기’였다.</p><p>평소에 부모님께서 짐을 다 싸시고 나는 그냥 내 개인물품만 챙겼어서 짐싸기의 힘듦을 잘 몰랐다.하지만 이번에는 혼자서 짐을 다 챙기고 정리했어야 했다.매번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기억해야 했고,알맞게 정리정돈도 해야했다.보통 부모님께서 옷도 다 개서 넣어주시고,정리도 다 해주셨는데 이번 일을 통하여 부모님께 참 죄송했고‘짐싸는 걸 좀 도와드릴 걸’이란 생각도 들었다.빼먹은 것 없이 차곡차곡 칸을 잘 나누어 정리하였다.열심히 신경써서 정리한 결과,다행이 아무것도 빠짐없이 짐을 다 들고 왔다.엄마께서 하나도 빼먹지 않고 가져오고,옷도 잘 개서 정리했다고 칭찬해주셨다.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매우 좋았다.부모님이 항상 날 위해 수고하신다는 걸 알게되었고,앞으로 짐 쌀 때 말고도 빨래 갤 때 등등 집안일 할 때에도 부모님을 도와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컸다.이번 여름방학은 참 보람찼고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4:4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29647131</guid>
      </item>
      <item>
         <title>14번 송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1588942</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3월 27일 월요일     날씨_하루 밤 만에 꽃들이 활짝 폈다. 등굣길에 봄 꽃나무들이 모두 화사하게 피어있으니 심드렁하던 내 발걸음도 한결 부드러워짐.</p><p>&lt;제목: 봄이 왔네, 봄이 왔어&gt;</p><p> 오늘 등굣길에 마음이 무척 온화해졌다.왜냐하면 온 사방에 봄이 물씬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광경 이였어서 그냥 서서 계속 바라보며 눈에 담고 싶었다. 목련도 피고 벚꽃 나무도 활짝 피어있었다.</p><p> 어젯밤에는 잠을 많이 못자서 아침에 겨우 겨우, 심드렁하게 학교로 걸어가는데, 하루 밤만에 꽃들이 활짝 피어져 있었다. 벚꽃, 목련이 화사하게 피어있으니 내 발걸음도 한결 부드러워 졌다.</p><p> 그렇게 벚꽃 나무를 마주치게 되니 얼마나 아리따운지 절로 고개를 들어 계속 바라보게 됐다. 이러다가 곧 다 우수수 떨어지게 되면 어떡할지 참 그럴 때를 생각하면 너무 아쉽다.</p><p> 그런데 약간 기묘하기도 했다. 목련이나 벚꽃은 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이다. 생김새나 구성된 가지 하나하나가 다 정말 단아한 어여쁨이 있다. 그런데 그런 벚꽃 나무와 목련 나무 옆에는 높은 건축물이 높이 높이 솟아있다. 어울리지 않게.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참 신기했다. 벚꽃 나무를 보고 있으면 마치 잠시 조선(?)시대에 온듯하고 다시 주위를 둘러보면 현대에 온듯했다.</p><p> 아무튼 봄이 이렇게 까지 예쁜 줄 몰랐다. 벚꽃을 사계절 내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봄 꽃이 너무 반갑고 정말 예쁜 이유는 한동안 잊고 바삐 살다가 사계절 중 딱 한번 밖에 그것도 잠시 보게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안고 다시 벚꽃이 필 때 까지 기다리다가 그새 또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 아무 생각  없이 생각을 비운 채로 멍하니 걷다가 내 머리 가깝게 위에 하얀 뭉게 구름이 피어있어 봐보니 "우와, 벚꽃이네"하고 더 특별하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벚꽃도 사계절 피는 꽃나무라면 얼마 가지 않아 소나무를 보는 듯한 느낌일 것이다. 물론 언제나 소나무를 보아도 참 고운 것처럼 벚꽃도 눈에 담기 좋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살기 바쁜 사람들은 그런게 있는 것이 딱히 대수롭지 않은 양 무심하게 지나갈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벚꽃을 정말 아주 가끔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소중한 자연의 보물이 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0: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1588942</guid>
      </item>
      <item>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83191</link>
         <description><![CDATA[<p>크리스마스3일전 선생님이 영어시간에 캐롤를 부를거라하셧다 그래서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옷모자를 가져오라고 하셧다 하지만난 크리스마스 옷모자가 없었지만 저번애 일본가서 산 미니언즈 모자가있엇다 그모자는 크리스마스때 산거라 크리스마스 모자와 비슷디했다 그래서 그모자를 찾으려 했지만 그모자는 안보였다 그래서엄마가 회사직원한태서 가죠온 크리스마스 꽂게를 가죠왔다 그꽂게는 아랫부분을 누르면 인사를한다 그래서 애들한태 보여줬는대 애들한태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미니언즈모자는 집애서 찾으면 잘보관해야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1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83191</guid>
      </item>
      <item>
         <title>김도현 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83540</link>
         <description><![CDATA[<p>크리스마스3일전 선생님이 영어시간에 캐롤를 부를거라하셧다 그래서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옷모자를 가져오라고 하셧다 하지만난 크리스마스 옷모자가 없었지만 저번애 일본가서 산 미니언즈 모자가있엇다 그모자는 크리스마스때 산거라 크리스마스 모자와 비슷디했다 그래서 그모자를 찾으려 했지만 그모자는 안보였다 그래서엄마가 회사직원한태서 가죠온 크리스마스 꽂게를 가죠왔다 그꽂게는 아랫부분을 누르면 인사를한다 그래서 애들한태 보여줬는대 애들한태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미니언즈모자는 집애서 찾으면 잘보관해야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83540</guid>
      </item>
      <item>
         <title>송지호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87880</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6학년 연극수업이 시작되었다. 6-1매주월요일 6교시에 진행했다.9월 10부터 10월30일까지했다.2차시까지 그림을 보고 몸으로 표현하는 것등을 했다. 3차시에는 가방을 멘 노인연극 파트를 모둠별로 나누어서 연습했다.파트는6개로 나눠지고 5차시에는 진짜발표를 하는 연습을 했고, 6차시에는 진짜로 찍었다.친구들 모두 마무리를 잘하고, 실수없이 잘끝냈다.연극수업이 마지막이어서 아까웠지만 친구들은 재밌었다는 말이 적었지만 연극은 의미가 있던 수업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2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87880</guid>
      </item>
      <item>
         <title>김하윤,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1126</link>
         <description><![CDATA[<p>6-2학기 미술시간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 세가지가 있다.</p><p>첫째,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포스터 캐릭터화 하기이다.예를 들어 극한직업을 아따맘마 캐릭터로, 해리포터를 스폰지밥으로 바꾸는 수업이었다. 포스터를 프린트해서 참고하면 따라 그렸다. 그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캐릭터 따라 그리기를 어려워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론 모든 학생이 잘 마무리했다.</p><p>둘째, 졸업가랜더 만들기이다. 출석번호 순으로 모둠을 구성해서 각자원하는 배경지 색과 문구를 정해서 가랜더를 열심히 만들었다. 가랜더를 만든후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었다. 졸업을 앞둬서 그런지 기분이 묘했다.</p><p>셋째, 건빵으로 세계 국기 그리기이다. 각자 하고 싶은 국기를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그후 건빵에 자신이 맏은 국기를 네임펜으로 그렸다.건빵이 울툴불퉁해서 그런지 다들 그리기 어려워 했다. 다 그리고 난 후 니스칠을 하고 세계지도에 완성된 건빵 국기를 붙였다. 남은 건빵은 영화를 보며 나눠 먹었다. 건빵국기를 만드는 것이 주제였지만 다들 먹는것을 더 좋아했다. 간만에 미술수업이 재밌다는걸 느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1126</guid>
      </item>
      <item>
         <title>6-1반 졸업앨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4963</link>
         <description><![CDATA[<p>   서래초 6학년이 2학기 초반인  2023년 9월5일에 졸업사진을 찍었다.</p><p>아이들은 상의 흰색 하의 청바지로 맞춰 입고 도서관에서 조별 졸업사진을 촬영하였다.</p><p>사진사님이 졸업사진을 처음 찍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아이들의 포즈를 도와주시고 긴장을 풀어 주신덕에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p><p>   아이들이 졸업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감정은 떨림, 재미, 설렘, 졸업앨범이 기대됨, 집 가고 싶음, 수치스러움, 아무생각이 없음 등이 있었다.</p><p>   나1은 졸업사진을 찍으니 중학생이 된다는 기대감과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을 만난다는 설렘을 느껴졌다.</p><p>   나2는 도서관에서 찍는 마지막 졸업사진을 찍으니 다 끝냈다는 후련함과 더 찍을게 없다는 아쉬움이 들었다. </p><p>   아이들 모두 다른 감정을 느꼈지만 6학년 1반이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졸업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을 것 같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3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4963</guid>
      </item>
      <item>
         <title>권나현, 유서윤 &lt;6-1 졸업앨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7927</link>
         <description><![CDATA[<p>서래초 6학년이 2학기 초반인 2023년 9월5일에 졸업사진을 찍었다.</p><p>아이들은 상의 흰색 하의 청바지로 맞춰 입고 도서관에서 조별 졸업사진을 촬영하였다.</p><p>사진사님이 졸업사진을 처음 찍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아이들의 포즈를 도와주시고 긴장을 풀어 주신덕에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p><p>아이들이 졸업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감정은 떨림, 재미, 설렘, 졸업앨범이 기대됨, 집 가고 싶음, 수치스러움, 아무생각이 없음 등이 있었다.</p><p>나1은 졸업사진을 찍으니 중학생이 된다는 기대감과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을 만난다는 설렘을 느껴졌다.</p><p>나2는 도서관에서 찍는 마지막 졸업사진을 찍으니 다 끝냈다는 후련함과 더 찍을게 없다는 아쉬움이 들었다.</p><p>아이들 모두 다른 감정을 느꼈지만 6학년 1반이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졸업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7927</guid>
      </item>
      <item>
         <title>변현서, 이채연, 김율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7967</link>
         <description><![CDATA[<p>지난 10월 13일 금요일 서래초 6학년 1반 학생들은 5교시가 다가올수록 설레했다. 체육대회 날이었기 때문이다.</p><p>6학년 1반 이채연(12세)씨가 가져온 스티커와 리본을 시작으로 학생들은 파란색으로 물들어 갔다.</p><p>운동장에선 각 반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세우고 있었고 이어 준비운동이 시작 되었다.학생들은 사회자의 구호에 따라 준비운동과 춤을 추었고 학생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p><p>학생들은 지구공 돌리기,슈퍼볼,컵쌓기,계주 등 체육대회 컨텐츠를 즐겼다.</p><p>그중 가장 인상깊던 종목은 계주였다.처음에는 학부모님들이 열심히 뛰어주셨고 그후엔 우리반의 윤모씨와 김모씨의 활약이 이어졌다.</p><p>청팀이 지긴 했지만 학생들 간의 우정이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p><p>다음 체육대회에선 이기길 기대해본다.</p><p>이채연,변현서,김율인기자</p><p>2023. 12. 22.</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3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7967</guid>
      </item>
      <item>
         <title>김담희,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9269</link>
         <description><![CDATA[<p>제목:5반 피구대항전</p><p>&nbsp;</p><p>2023년 12월 18일 1반과 5반의 피구대항전이 있었다. 체육관으로 모여 위대한 전쟁을 치루기 전에 우린 준비운동을 했다. 먼저 여자,남자 따로 하기로 했다. 여자아이들 중 몇 명은 외야수로 나가 대형을 정비했다. 남자아이들도 같은 과정을 거쳤다. 회장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했을 때 우리 반이 져서 공은 상대팀에게 넘어갔다, 5반의 양다솔이라는 친구가 주로 우리 반 아이들을 아웃시켰다. 우리 팀이 2명이 적었어서 목숨을 2개 가지고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힘이 들었다. 그러자 우리 반의 김아린이 신기한 자세를 잡고 경기에 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1대 0으로 패배했다. (남자아이들 경기도 1대 0으로 패배인 듯하다.) 그 후 단체로 보디가드 피구를 할 때 우린 아까보다 더한 긴장감에 휩싸였다. 1반은 보디가드 피구에 약하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가 한 명씩 짝을 지어 피하는 전략도 몇몇이 서서히 아웃되며 형태가 무너져갔다. 하지만 우리 반 체육 1등 윤제훈이 큰 키로 레전드를 찍었다. 분명 저기 끝에 있었는데 잠깐 사이 끝으로 와 점프해서 공을 잡았다. 약 5번정도 그랬다. 보디가드 외야수는 김아린, 김하윤, 김예준, 최재원이였다. 상대 외야수 중 어떤 남자애가 계속 공을 우리쪽으로 주는 실수를 해서 순조로웠다. 그러다가 윤제훈이 아웃되고 외야수 쪽에선 훨씬 순조로웠다. 윤제훈과 최재원, 김예준이 빨리 거의 모든 남자애들을 아웃시켰다. 그리고 김하윤은 딱 2번 빼고 여자애들을 맞췄다. 또한 외야수들이 들어와서도 김하윤은 공을 한번 더 잡았다. 비록 우리가 2명더 적었지만 단체에서는 우리가 이겼다. 우리는 기뻐했지만, 여자 남자 따로할 때 이미 한판씩 졌었어서 2대 1로 졌지만 그래도 대항전을 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099269</guid>
      </item>
      <item>
         <title>5번 김서현 14번 송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1395</link>
         <description><![CDATA[<p>&lt;6학년 1반 마니또&gt;     </p><p>                                   기자: 김서현/송연재</p><p> 2023년 11월 27일 부터 12월 8일 까지 서래초 6-1반에서 마니또를 진행하였다. 이번일을 통해, 친구들끼리 더 가까워지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였다.</p><p>  이번 마니또의 미션은 이러했다.</p><ol><li><p>아침에 손 흔들며 '안녕' 인사하기</p></li><li><p>쉬는 시간에 한번 이야기 나누기</p></li><li><p>하교하기 전까지 도움/양보 한가지 배풀기</p><p> 평소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 뽑힌 학생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조금 힘들어 하였지만 6-1반 학생들 모두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p><p> 또 일주일에 한번씩, 이주동안 총 3천원 이상 4천원 이하의 선물을 준비하였다.</p><p>선물을 준비하는 친구들 선물을 받는 친구들 모두 행복해했다.</p><p> 그럼, 이번 마니또를 통한 친구들의 생각을 묻기 위해 김서현, 송연재 기자가 취재했다.</p><p>     김서현, 송연재 기자: 이번 마니또를 하고나서 느낀점을 알 수 있을까요?</p><p> _이채연 학생: 재밌었어요!</p><p>_백준우 학생: 이번 마니또가 친구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좋았어요.</p><p>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이번 마니또에 대해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있다.</p><p>     친구들 생각과 같이 초등학교 졸업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4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1395</guid>
      </item>
      <item>
         <title>케이크 만들기 ( 김루크, 이본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2641</link>
         <description><![CDATA[<p> 2023년 11월 13일, 서래초 6 -1교실에서 5 ~ 6교시동안 케이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5교시에는 제빵, 제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 다음 빵이 제빵, 제과인지 맞추고 빙고를 했습니다. 다들 이기려고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결과는 2, 4모둠이 지고 뒷정리를 했습니다. 그 다음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다들 케이크를 만들 생각에 들뜬 모습이였습니다. 케이크를 만드는법은 컵케이크를 뭉게고, 생크림을 발라준 다음, 딸기잼을 넣고 꾸미면 완성이입니다. 친구들의 케이크의 생김새는 각각 달랐습니다. 자신이 만든 케이크의 맛을 물어보았습니다. 이OO씨는 '맛있다', 한OO씨는 '엄청 맛없다', 최OO씨는 '안먹었다'등의 여러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이상으로 김루크, 이본오 기자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4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2641</guid>
      </item>
      <item>
         <title>백준우, 최재원,이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3456</link>
         <description><![CDATA[<p>&lt;사회 국가들 발표&gt;</p><p>-기자 백준우, 최재원, 이정준</p><p>&nbsp;</p><p>올해 10월, 아이들이 오랫동안 준비했던 사회발표를 진행했다. 그동안 아이들은 자신이 뽑은 나라를 열심히 조사했다. 아이들은 자신이 발표할 나라의 인구, 넓이, GDP, 국가대표, 의식주, 등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발표는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는데 첫 번째로, 백모 씨가 중국을 발표했다. 두 번째로는, 임모 씨가 필리핀에 대해 발표했다. 그 후로도, 계속해서 발표가 이어져 페루, 남아공, 일본, 콜롬비아, 뉴질랜드 등의 나라를 학생들이 자세히 알게 되었다</p><p>우리 반에 있는 학생들이 모두 발표를 마친 후, 친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회발표 후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모 씨는 “우리 반 전체 앞에서 발표해 부끄러웠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같은 질문에 최모 씨는 앞에 이모 씨와는 다른 답변을 했는데, “많은 학생의 발표를 들으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대답했다.</p><p><br/></p><p>하지만 많은 학생이 “사회발표를 다시 하기 싫다”라는 의견을 밝히며, 다음에는 이런 발표가 학생들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p><p>입력:2023.12.22. 11시 39분 6초</p><p>업데이트:2023.12.22. 11시 46분</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3456</guid>
      </item>
      <item>
         <title>김아린,장미성,윤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48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65865442/ff56a6884844686cf30f1d96a58176f9/______.hwp" />
         <pubDate>2023-12-22 02: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04880</guid>
      </item>
      <item>
         <title>반포천 나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13625</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9월 27일 체험학습으로 동작역 근처에 있는 들판에서 놀았다,오자마자 돗자리를 펼치고 남자아이들은 축구를 하거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조금 시간이 지나자 아이들이 자기 자리로 돌아와 가져온 간식을 먹었다,2~3시간 뒤에 거의 마지막에 교실에서 짠 조와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다음엔 전체 사진을 찍었다,갈 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아쉬워하며 짐을 싸고 다시  학교로 향했다학교까지 20~30분 정도 걸렸다가는 동안도 서로 애기하고 놀며 학교로 향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2:5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13625</guid>
      </item>
      <item>
         <title>수학 영화/드라마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182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0216274/98dc57743a376f51553c4608dc4e3562/__.hwp" />
         <pubDate>2023-12-22 03:0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18238</guid>
      </item>
      <item>
         <title>김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05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63343513/df4d95dc8afd0153f4a84c135dfd6273/2023__12__10______.hwp" />
         <pubDate>2023-12-22 03:0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0542</guid>
      </item>
      <item>
         <title>루크 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2773</link>
         <description><![CDATA[<p>10월 에 학교에서 한강 나들이를 갔다. 1년만의 나들이라 더욱 설렜다.</p><p> 나는 빠르게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친구들이 모두 왔을 때, 한강으로 출발했다. 평소라면 사람이 별로 없어야하는 길거리엔 초등학생들로 가득 찼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가다보니 어느세  한강으로 도착했다. </p><p> 모두 준비한 돗자리를 피고, 준비한 음식을 먹거나 놀기 시작했다. 나는 본오와 함께 준비한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나는 스팸 주먹밥을 먹었다. 역시 너무 맛있었다. 본오는 국수를 가져왔는데, 맛있어보였다. 하지만 배불러서 한입도 먹지 못했다. 음식을 다 먹은 뒤, 친구들과 여러 게임을 하며 놀았다. 그 다음 단체 사진을 찍으러 갔다. 사진을 찍은 뒤,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했다. 분명 주제는 직업, 동물이였다. 하지만 친구들이 말하는 답은 대부분 조각상, 바보, 지나가던 먼지같은 웃겼다. 솔직히 답을 제일 맞춘사람은 선생님같다. 제일 정상적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많이 놀다가 학교로 돌아갔다. </p><p> 나는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나들이라서 더 재밌었다. 중학교에 가서도 나들이를 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친구들과 관계도 좋아지고, 친해지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3: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2773</guid>
      </item>
      <item>
         <title>6-1 김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4111</link>
         <description><![CDATA[<p>&lt;2023년 12월 10일에 있었던 일&gt; 7번 김아린</p><p>12월 10일 일요일에 장미성,나,김담희,진서연,김예준,윤제훈,이정준이랑 같이 만나서 이수역에 가기로 했다.</p><p>우린 이수역에서 노래방에 갈려고 했지만 가지 않았고, 남자와 여자로 갈라져 다시 노래방에 가기로 했지만 또 노래방에 가지 않았다.남자애들이랑 합류해 인생네컷을 찍으려 했지만 찍지 않았다.결국 우린 다같이 뒷벌에 가서 놀기로 했다.</p><p>우린 뒷벌에서 3시간동안 술래잡기를 했는데 윤제훈이랑 김예준이 너무 빨라 결국 잡히지 않았다.또 김예준이 그네를 90°넘게 올라가 우리모두 경악했다. 마지막으로 우린 저녁을 먹으려했지만 먹지 않았고 나랑 장미성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샌드위치를 먹었다. 아마도 우리중에 MBTI가 J인 얘는 없는 것 같다.&lt;2023년 12월 10일에 있었던 일&gt; 7번 김아린</p><p>12월 10일 일요일에 장미성,나,김담희,진서연,김예준,윤제훈,이정준이랑 같이 만나서 이수역에 가기로 했다.</p><p>우린 이수역에서 노래방에 갈려고 했지만 가지 않았고, 남자와 여자로 갈라져 다시 노래방에 가기로 했지만 또 노래방에 가지 않았다.남자애들이랑 합류해 인생네컷을 찍으려 했지만 찍지 않았다.결국 우린 다같이 뒷벌에 가서 놀기로 했다.</p><p>우린 뒷벌에서 3시간동안 술래잡기를 했는데 윤제훈이랑 김예준이 너무 빨라 결국 잡히지 않았다.또 김예준이 그네를 90°넘게 올라가 우리모두 경악했다. 마지막으로 우린 저녁을 먹으려했지만 먹지 않았고 나랑 장미성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샌드위치를 먹었다. 아마도 우리중에 MBTI가 J인 얘는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3:1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4111</guid>
      </item>
      <item>
         <title>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6021</link>
         <description><![CDATA[<p>11월 26일 일요일 4시에 NCT &lt;THE UNITY&gt;콘서트가 시작된다.평소에 별 관심은 없었지만 궁금해져서 보기로 결정했다.본 공연 시작 전 TV로 연결해서 볼 수 있다고 해서 크게 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온라인 콘서트는 이전에도 여러번 본 경험이 있어서 능숙하게 접속했다.공연은 살짝 지연됐고 시작 전 드레스코드인 크리스마스에 맞춰 옷을 입고 온 시즈니들의 모습이 전광판에 잡히던 중 잔잔하게 들리던 노래와 조명이 함께 꺼졌다.팬들의 환호와 함께 &lt;punch&gt;,&lt;superhuman&gt;,&lt;무중력&gt;,&lt;time lapse&gt;,&lt;마천루&gt;를 순서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열었다.콘서트 중간중간 모르는 노래도 있었고 한번쯤 들어본 노래도 있었지만 즐거웠다.잠시 인사를 나누고 &lt;행진&gt;,&lt;DJ&gt;,&lt;꿈&gt;,&lt;Je Ne sais Quoi&gt;,&lt;sit down&gt;,이 나왔다.아는 노래는 같이 따라 부르고 다음은 잔잔한 노래들이 연달아 틀어졌다.그 중 인상깊었던 노래는 &lt;윤슬&gt;이었다.왜냐하면 예전에 한번 들어보고 좋다고 생각한 노래가 바로 이 곡이었기 때문이다.이제 콘서트의 후반부를 달릴 때가 왔고 NCT 127의 유명한 곡들이 나왔다.&lt;질주&gt;,&lt;영웅&gt;,&lt;소방차&gt;,&lt;팩트체크&gt;,&lt;체리밤&gt;이 나왔다.이 곡들은 모를 수가 없었다.이 곡을 끝으로 공연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앵콜로 최애인 &lt;흑백영화&gt;,&lt;engle eyes&gt;,&lt;다시 만나는 날&gt;이었다. 마지막 소감을 하며 많은 맴버들이 눈물을 보였지만 행복한 3시간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3:1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26021</guid>
      </item>
      <item>
         <title>김선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3286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12월21일목요일 찬솔반에서솔방울케이크를만들었다진짜로마있어다그리고마니또선물줘서뿌듯하다다음애도했으면했으면좋게다체육대회느재밌엇다특히공굴리기가재밋었다</p><p><br>찬솔반에서솔방울케이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2 03:2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328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342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519663/33a2ecd6ac661436768a693e59e26eb4/2023_12_2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12-22 03:3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seul811/h7hr4900zmrn6e15/wish/28321342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