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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자반 글 모음 by Heejung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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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7 2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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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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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컨닝당함'</p><p>X학년 수학시간이었다. 우리반 친구들은 선생님이 주신 문제들을 풀고 있었다.그런데 한친구가 내자리쪽으로 왔다. 그리고 그친구는 서서 몇초동안 가만이있다가 자리로 돌아갔다.그리고 빠르게 연필로 무언가를 적었다.그리고 자신만만하게 채점을 받으러 갔지만 틀렸다.내가한번 다시풀어보니 정답을 잘못쓴것이었다.그 친구가나에게 그 문제를 물어봤다.내가 그친구의 문제집을 보니 내가 잘못쓴 답과 같았다.</p><p>내가 그친구에게 왜그답이 나왔냐고 물어보니 아무 말도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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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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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 이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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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믿었던 친구의 배신</p><p>제목: 믿었던 친구의 배신</p><p>화창했던 어느 날 이였다. 나는 학원 숙제를 제대로 적지 않아서 수학숙제를 못하였다. 그래서 학교에서 친구에게 물어보기로 결정했다.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치자마자 복도로 나갔는데 운좋게 그 친구가 있었다. "야야 이번 수학숙제가 뭐야?" 내가 물었다. "아 수학숙제? 개념책 40쪽까지야." 친구가 말을 하였다. "그래? 고마워." 나는 이렇게 말을 하고 다시 교실로 갔다. 집에 가자마자 나는 허겁지겁 숙제를 했다. 다행히 나는 시간안에 숙제를 마쳤다. 학원에 가자 옆 친구가 "너 숙제 45쪽까지 다했냐?" 라고 말했다. 나는 "40쪽까지 아니야?" 라고 말했다. 다른 친구도 숙제를 45쪽까지 하였고 내가 숙제를 물어본 그 친구도 45쪽까지 했다. 나는 결국 남아서 숙제를 하였고 그 친구 말을 잘 믿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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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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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양우주</title>
         <author>21060_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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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년,여름의 어느날이였다.선생님이 말씀하셨다."자,오늘부터 다음주까지 마니또를 할 거에요.일단 마니또를 뽑아봅시다."모두가 환호성을 질렀다.1번부터 번호순으로 질서있게 줄을 서서 뽑았다.내가 뽑은 친구는 강우진이였다.다음날,나는 편지를 적어서 우진이가 없을 때 우진이 자리에 두고 도망쳤다.근데 자리에 돌아와보니 귀여운 색종이 졸라맨이 있었다.그치만 다음날,나는 하면 안 되는 일을 해버렸다.바로 그 색종이 졸라맨을 우진이에게 주고 만 거이다!내 마니또에게는 미안하지만 줄 수 있는 게 없었던 과거의 양우주는 무모한 짓을 저질러버리고 만 것이다.무난히 다음주가 왔다.오늘은 마니또를 공개하는 날.그치만 나는 내 마니또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 했다.왜냐하면 나와 우진이는 서로 마니또였던 것이였다!우진이는 자신이 준 것인데 자신한테 다시 돌려받았으면 얼마나 속상했을까.나는 너무 창피한 나머지 얼굴이 빨개지고 말았다.그래서 다음날 우진이에게 사과를 하고 내가 떡볶이를 쐈다.지금 생각해도 창피한 그날의 기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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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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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생일파티</title>
         <author>21061_148</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851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벤에 생애 첫 생일파티를 하게 되었다.생일파티 당일날 나는 너무 기대되서 일찍 일어나 기달렸다.일찍 일어나 기달리니 시간이 너무 느리게 느껴졌다.친구들을 대접할 간식과 음식을 준비했다.나와 친구들은 집에 도착해 30분동안 게임을 하고 점심을 먹었다.떡볶이,치킨,피자 등 먹을것이 많았다.점심을 다 먹고 친구들은 몇분동안 자신들이 하고 싶은걸 했다.두 친구는 게임을 하고 나와 다른 친구는 보드게임을 했다.보드게임을 하고 있을때 다른 친구가 우리집에 왔다.그 친구가 오자 다같이 케이크를 먹었다.그리고 나는 생일선물로 기프트카드를 받았다.나는 받자마자 현질을 했다.나는 우리집에 와준 친구들을 위해 게임아이템을 줬다.친구들은 고맙다며 나를 왕이라고 불러줬다.그렇게 계속 놀다가 친구 두명이 차례대로 갓다.나까지 합쳐서 3명이였다.나는 친구들과 6시30분까지 엄청 많이 놀아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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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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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황시윤</title>
         <author>21053_118</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88504</link>
         <description><![CDATA[<p>[친구의 새똥 먹방]</p><p>4년 전, 아주 더운 날이였다.</p><p>친구와 나는 친구 어머니의 차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바깥공기를 쐬며 놀고 있었다. 그런데 창틀에 있는 흰색의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p><p>'어? 이게 뭐지?'</p><p>나는 그것을 한참 관찰하다 친구에게 말했다.</p><p>"야! 이거 뭐냐? 냄새 겁나 이상함"</p><p>그런데,  친구가 그 하얀색 물체를 손으로 만지더니, 입으로 쏙 넣고 꿀꺽 하고 삼켰다. 한참동안 정적이 흐른 뒤, 친구가 몹시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p><p>"엄마!! 여기 생크림이 왜 있어? 근데 맛이 겁나 이상해ㅠㅠㅠㅠㅠ"</p><p>그순간 나는 '풉'하고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친구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p><p>"00아~ 그거 새똥이야! 얼른 손 닦아. 그거 더러운거야."</p><p>그순간 우린 눈을 딱 마주쳤다. 우리는 참지 못하고 웃음이 터졌다. 힘겹게 웃음을 멈춘 뒤 친구가 말했다.</p><p>"ㅋㅋㅋㅋ 나 그럼 새 응가 먹은거야?ㅋㅋㅋㅋ"</p><p>나와 친구는 다시 한번 웃었다. 그 친구는 나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했디만 이 사건은 그 친구의 평생 놀림감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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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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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21049_117</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88570</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어김없이 학원차를 타고 학원에 간다.차에 타고 핀구들을 기다리는데 얼굴이 창백하고 눈이 옆으로 찢어진 한 남자아이가 내 뒤에 탔다. 조금 소름 돋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채야 했다] 학원 도착 5분전 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아까 그 이상한 남자아이가 옆 친구의 얼굴을 잡아 먹는 것이다. 그 아이는 얼굴이 터져 처참히 죽어 있었다.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p><p> 학원 도착 후 1교시 수업을 하고 있는 데 교실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갸아아아아악!" 아까 이상한 남자아이가 밖에서 사람들을 죽이고 있었다. 난는 무서워서 책상 밑으로 숨었다(?) 박이 잠잠해지자 밖을 보았다. 밖에는 얼굴이 시체가 나동그라져 있었다. 학원 옥상으로 올라갔다.밑을 내려다 보니 사람들이 죽어있다.이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그러다가 나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옥상으로 뛰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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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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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송지민</title>
         <author>21047_135</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89931</link>
         <description><![CDATA[<p>새장 탈출</p><p>아침에 눈을 떴는데 뭐가 파다닥 날아다녔다. 자세히 보니 우리집새가 새장을 탈출을 해 날아다니고 있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 하지만 집에 아무도 없었다.... 새를 잡아소 못 넣고 집에는 아무도 없어 골란했다. 그래서 나는 집에 았는 장갑을 끼고 새를 잡으려고 했는데 새가 날아다녀서 계속 놓쳤다. 그래도 게속 잡으려고 했는데 그때 새가 바닥에 앉아서 몰래 뒤로 가서 잡았다. 근데 새가 내손을 물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놀라서 놓쳤버렸다. 그래서 새는 다시 날아다녔다. 그래서 내가 '어떡하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오빠가 친구와 놀고 돌아왔다. 나는 오빠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자 오빠가 그냥 장갑을 끼고 새를 잡아 새장에 넣었다. 나는 오빠에게 "안 무서워"라고 말하자 오빠는 "별로"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나는 안도했다.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면 그때는 그냥 계속 방에만 있을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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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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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노윤지 </title>
         <author>21046_141</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91767</link>
         <description><![CDATA[<p>                        날 싫어하나봐.. </p><p>저녁을 먹을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 반찬은 갈비찜이라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었다. 그때 푹자고 있던 룽지가 빠르게 뛰어왔다. '컹스' 먹고싶다고 짖던 덕에 아빠에게 양념이 안된 고기를 얻었다. 덕분에 초반에는 평화롭게 먹고있었다. '악' 룽지가 계속 긁었다. 날 무시하는건지, 좋아하는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다. 안되겠다 아무래도 다리를 들어서 먹어야 할것 같았다. 그렇게 먹으니 포기했는지 서서히 자기 침대로 갔다. '휴' 다먹고나서 쇼파에 앉아 같이 tv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룽지가 나에게 아주 날아갈것 같은 표정으로 달려왔다. 그러더니 만져달라면서 애교를 부렸다. 귀여워서 만져주고 있던 그때 나에게 방귀를 꼈다.? 그래놓고 또 자기 침대로 갔다. 정말 화가 났다. 또 오더니 나에게 방귀를 꼈다. '악 진짜!!' 그래서 내가 방귀를 뀌고 간식을 먹으며 약올리지는 못하고 간식을 줄려다 말려다 약올리며 참교육을!! 하려고 했지만 고기를 줘서 간식 먹으면 퉁퉁이가 될것같아서 못 줬다. 다음에는 꼭 복수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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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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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의 만남</title>
         <author>s030_12</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966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제작년(2023년)에 부산으로 놀러갔다.처음 가보는 부산이라서 기대가 되었다.친구들에게 듣기로는 부산어묵이 끝내준다고 해서 배가 꼬르륵 거렸다.아침 7시에 부산에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볼거리가 엄청 많았다.먼저 우리 가족은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1시간정도 쉬다가 아쿠아플래닛에 갔다.그곳에서 오션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선생님이 물고기를 가르쳐주고 물위 보트체험도 하게 해주셨다.그 이후 먹자거리에 가서 간단하게 어묵, 조각피자, 붕어빵등을 먹고 바로 소화를 시키러 걸어다녔다.그런데 도로에서 풍선다트차를 발견했다!!처음엔 그냥 지나갈려고 했는데 그만 춘식이 인형이 눈에 띄고 말았다. 그 이후 나는 그 귀여움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그러다가 엄마가 10판만 해보라 했다. 하지만 너무 가지고 싶었는지 10번 다 터트려버렸다!!!그래서 인형을 들고 호텔에 가서 개봉박두를 했는데...너무 귀엽고 뽀송뽀송 했다. 그날 이후로 춘식이는 나의 애착인형이 되었고 더 재미있게 놀다가 춘식이와 같이 기차를 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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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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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정수아 ( 악마의 산! )</title>
         <author>21051_183</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0999035</link>
         <description><![CDATA[<p>오전 5시 새벽인데 누가 나를 깨웠다 그것은 아빠였다 " 수아야 오늘 해뜨는 걸 봐야해서 일찍 일어나야지"</p><p>아빠께서 게속 나를 깨우셨다 나는 겨우겨우 일어나서 외출 준비를 했다 그런데 동생과 엄마는 힘들힘들다고 해서 안가기로 했다 결국 아빠와 나만 산에 갔다 나는 진~~~~~짜 가기싫었지만 제주도의 마지막 날이라서 갔다  산높이가 어마무시하게 높았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올라갔다 몸은 점점 무거워 지고 다리에 힘이풀려서 힘들었다 밤이라서 조금 무섭기도했다 </p><p>다행이 예상한것보다 빠르게 도착했다 하늘을 보니 힘들었던 몸은 잊게되는 아주 마법 같은 모습이 보였다 사진보다 기대했던것 보다 100배1000배 더 좋았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것을 보다니... 정말 행복했다 아빠와같이 산에 간거에 감사했다</p><p>처음에는 엄마와 동생과 같이 쉬고 싶기도했고 같이안간다고 해서 짜증도 났다 하지만 지금은 안가면 후회 할것 같았다 아침부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등산을하니 꽤 괜찮았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제주도 여행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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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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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장하나</title>
         <author>21050_194</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0210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를 몰라보신분</p><p>해가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목요일이었다. 우리 플루트 파트끼리 파트연습을 끝내고 한창 합주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지휘자 선생님께서 나를보며 "너 누구니? 내가 처음보는 얼굴인데.........?"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너~무 황당한 나머지 (약)3~4분 정도 가만히 있다가 "저...저요?" 라는 말을 간신히 꺼냈다. 내가 이 말을 하자 우리 플룻 선생님께서" 에이 선생님~ 하나 처음부터 열심히 플룻 연주하고 있었어요!  라고 말씀 하셨다. "아 그래!!!!??? 난 키가 무슨 선생님 만해서 선생님인줄 알았잖아! 너 나중에 모델 해라 ㅋㅋ"(약간 말이 안되긴 하지만 선생님께서) "하나, 키도 크고 얼굴도 예뻐서 플룻 파트 얼굴담담이에요!" 라고 말하시자마자 여기저기서 수군댔다.그러자 지휘자 선생님께서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하시는지 물어보시자 어떤 오빠가 "무슨 초5가 키가 저만해요!" 라고 말하는둥 뭐라는둥 했다.이때는 기분이좀 많이 좋았다. 합주가 끝나자 지휘자 선생님께서 "야 니네, 나중에 쟤 유명해지기전에 다들 미리미리 사인받아놔라~ 나중에 후회 하지말고~. 그럼 이만 합주 끝!" 그날은 당황하면서 정말~ 기분좋은 목요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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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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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황수지 (일본 여행)</title>
         <author>21052_140</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03045</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0월 초반에 일본에 갔다. 비행기를 탈 때 너무 오래걸려서 솔직히 많이 힘들었는데, 설레고,</p><p>신이 나기도 했다. 일본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p><p>벳푸라는 곳의 온천에 갔는데, 너무 더웠다.</p><p>그리고 우리가 지나가는 길 밑에 악어가</p><p>있는데 우리가 거기를 지나가야 되서 무서웠다.</p><p>그리고 두 번째 날에는 후쿠오카에 갔는데 벳푸보다 높은 건물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고 구경거리도훨씬많았다. 그리고 저녁에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술을 마시는 어른들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고</p><p> 시끄럽기도 했다. 근데 너무 맛있었다~~~~</p><p>그리고 원래 벳푸에서는 숙소가 약간 옛날 집 느낌이 였는데 새로 간 숙소는 아늑하고 실제 집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내가 잘 방은 벽지가 하늘색이고 구름 모양 전등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바로 위에 에어컨이 있어서 너무 시원하게 잤다. 처음 왔을 때는 한국이랑 비슷한 것 같아서 실망하기도 했는데 계속 있다 보니 한국이랑 다른 점도 많았다. 마지막에는 스크린으로 하는 액티비티도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 갔을 때는 3박 4일이 길게 느껴졌는데 마지막 날이 되니 너무 아쉽고 속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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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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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54번 김수현</title>
         <author>21057_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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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2박3일 전주여행 </p><p> </p><p>내 생일을 맞이해서 생일 바로 전 주말에 전주로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 유준이와 게임을 하면서 가는데 내가 계속 이겨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과학 강의 듣기, 후게소 10원빵 먹기, 가족과 이야기를 하면서 5시간 동안 가서 드디어 전주에 도착했다 </p><p>  첫날에는 치즈두부돈까스와 순두부찌게를 먹고 폭포가 내리는 계곡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했다 그 다음 배경 좋고 디저트가 많은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다음 공연장 주변 산책을 했다 또한 절  구경도 했다 저녁에는 백송회관이라는 곳에서 밥을 먹었다 사람들이 다들 맛있다고 하지만 나는 어린이여서 그런지 조금 별로였다 </p><p>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아침부터 피순대를 먹고 바로 앞에 있는 곳에서 총도 쏴보고 활도 쐈다 그리고 전주 한옥마을에서 오랫동안 돌아다녔다 다리가 아프기는 했지만 옛날 집 구경도 하고 재미있는 민속체험도 하니 매우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또 원조 초코파이 집에서 PNB초코파이를 먹었다 이빵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초코파이를 만든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저녁에 맛있는 계란말이와 가장인기있다는 돼지갈비찜을 먹었다 다 먹고나서 사리면도 넣고 밥도 볶아먹으니 진심으로 맛있었다     다음날이되자 시장에서 맛있고 인기있는 음식을 많이 샀다 속상하지만 너무 일찍 차가 많이 막힌다고  서울로 올라왔다 다음번에 꼭 전주에 한번더 가봐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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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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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6.심현</title>
         <author>21059_128</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06867</link>
         <description><![CDATA[<p>작별인사....</p><p>2025년 6월 어느날 우리는 가족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와 신난다! 오랜만에 가족여행 나이스!"라고 내가 말하였다 그러던 그때 갑자기 동생이 울며 "엄마 솜이 좀 봐바ㅠㅠ"엄마가 솜이 쪽으로 눈을 돌리셨을 때 엄마가 깜짝 놀라시며 "현아 동물 병원부터 가자"라고 하셨다 동생이 울고 엄마가 놀라셨으니 솜이가 크게 다쳤을 거라는 것을 예감 했다 엄마,동생과 같이 뛰면서 솜이를 봤는데 솜이 목이 꺾이고 혀가 파래져 있었다 그때 동생이 설명 했다''내가 실수로 떨었뜨렸는데 이렇게 됬어'' 어디부터 떨어뜨렸냐고 물어보니 ''머리..'' 난 놀랐지만 일단 뛰었다 잠시 뒤 동물병원에 도착했다 의사 선생님께서 이건 살리지 못한다고 하시니 참았던 눈물이 소나기처럼 쏟아져 나왔다 집에 가서 솜이 와 울며 작별인사를 하고 다시 동물병원으로 가서 화장을 맏기고 쓸쓸한 마음으로 다시 차를 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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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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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위스 융프라우(55. 류아인)</title>
         <author>21058_165</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13009</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도착인가?" 나는 버스에서 내리며 말했다. "응, 밤이네." 아빠가 말했다. 다음 날 새벽 6시에 일어 나야 하기 떄문에 우리가족은 일찍 잠을 잤다. 다음날, 나는 잠결속에서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인아, 일어나." 시계를 보니 6시가 조금 안되어 있었다. 우리가족은 가이드가 준 아침 도시락을 손에쥐고 산악기차역에 갔다. 나는 졸려웠지만 배가 고파 도시락을 열었다. 샌드위치와 빵, 그리고 사과가 있었다. 나는 입맛이 없어서 밥을 찔끔찔끔 떄어 먹었다. 기차가 도착했다. 우리가족은 기차에 탔다. 잠시 뒤 우리는 도착했다. "오우, 추워" 산위에 있으니 기온이 내려간 모양이다. "아직 도착아니야. 캐이블카도 타야 돼."엄마가 말했다. '오! 재밌겠다!' 우리가족은 캐이블카에 탔다. 캐이블카에 있는 창문을 바라보니양과 소가 들에서 풀을 뜯어먹고 있었다.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엄마와 아빠가 사진을 찍었다. "이젠 진짜 도착!" 아빠가 말했다. 우린 첫번째로 융프라우산에 있는 얼음 성국에 갔다. 안에들어가 보았더니 온통 얼음이었다. 얼음으로 된 조각상도 있었다. 마치 겨울왕국 엘사의 성에 들어간 느낌이었다. '우와' 우리 가족들은 신기해 했다. "으악!" 나는 바닥도 얼음이라는 것을 잊은 채로 걷다가 넘어질 뻔했다. 나는 진짜 얼음인지 궁금해서 얼음 조각을 먹어 보았다.진짜 얼음이 었다. 내가 먹은 그 얼음은 아마 다시는 놋 먹을 것 같다. 스위스 융프라우 얼음을 다시먹는 것은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만년설에도 갔다. 나는 그때도 만년설 조각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산에있는 휴게실 같은 곳에가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 진짜 엄청 맛있었다. 내가 먹었던 라면중 가장 맛있는 인생라면이었다. 우리가족은 라면을 다 먹고 다시 융프라우 산에서 내려왔다. 참 아름답고 재밌고, 또 신기하고 맛있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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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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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강시우</title>
         <author>21055_128</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17452</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 합숙</p><p><br/></p><p>드디어 오늘 태권도 합숙하는 날이다.</p><p>나는 늦지 않게 서준이와 재영이 셋이서 태권도로 향했다. 가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다. 왜냐 비도와서 우산때문에 힘들고 밥먹었는데 엄마가 밥먹으라면서 집에오라고 해서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가라고 했다. 그레도 친구들과 도착했다. 6시반부가 끝나고, 출석을 했다.</p><p>먼저 피구를했다. 우리 팀이 잘해 줘서 이겼다.</p><p>근데 8시 반 부가 와서 8시 반부랑 합숙 하는 애들이랑 피구를했다. 우리가이겼다. 이제 밥을 먹었다. 밥을먹고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서 나눠묵었다.</p><p>음료수를 마시는데 친구들을 따라 줬다.</p><p>이게 술자리랑 비슷할것같았다. </p><p>시환이가 ''건배!''라고해서 시끄럽게 먹어서 술자리 같았다. 그리고 자기전에 영화를 봤다. 잠자리를깔고 양치하고 영화를 봤다. 서준이가 졸렸는지 먼저 잤다. 떠들다고 졸려서 잘려고 했는데 형이 내피카츄인형을 가져가서 내가 다시가지고 왔는다. 나는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또없어졌다.또 그형이다. 계속 내가 잠들면 가져가고 또 가져가고 해서 내가 않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또없어져서 봤는데 그형은 아니였다. 범인은 자고있던 서준이였다.  몽유병인가? 내가 힘들어서 그냥자는데 서준이가 엉덩이로 내얼굴에 갔다대서 내가 엉덩이를 붐스해서 쳤는데 소리가 엄청커서 다 깻다.</p><p>아침이되서 내가 이불개고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왔는데 내동생이 방구를 겁나 크게 껴서 겁나 웃었다. 아쉽지만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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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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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강민준</title>
         <author>21054_118</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2075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엄마 ㅁㄹ 과자사기</p><p><br></p><p>어느날 새벽이었다.내가 일어났다. 나는 저녁밥을 제대로 먹지않아서 배가 고팠다.근데 3일전 이모에게 받은 용돈이 있었다.나는 혼자 편의점에 가기로 결심했다.옷을 갈아입고 잇는데 동생이 어디가냐고 했다. 내가 비밀로 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갔다. 가는길에 동생이"오빠 이거 들키면 어떡해?"라고 물었다.나는 괜찮다고 말해주었다.편의점에서 동생이 지금가지 사고싶은 과자를 왕창가지고 왔다.난 결제를 하고 집으로 왔다.현관 비밀 번호를 누르는데 아빠가 깨어났다. 열고 들어갔는데 아빠는 자다가 일어나서 잠결에 우리를 못보고 쇼파에 다시 누워서 코를 겁나 골았다.거실에서 먹으려 했었는데 아빠가 자서 </p><p>방으로 들어갔다.잠옷입고 과자를 먹으려는데 동생이 아까 산 장난감 소리를 내어서 엄마가 일어났다.우리는 두려움에 떨고있었다엄마가 와서 자는척을 하는데 하도 많이해서 들켰다. 엄마가 거실로나오라고 해서 손들고 벌을 30분을 했다. 나는 이제 새벽에 나가면 안되겠다고 결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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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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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이 뚜렸한 그날의 꿈.</title>
         <author>21045_140</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36895</link>
         <description><![CDATA[<p>난 그날에 이상한 꿈을 잊을 수 없다..</p><p>꿈에서 굉장히 무더운 날 차에타 엄마 ,나,아빠와 함께 어디론가 갔다. 도착하니 남자와 여자를 나누는 노랑머리 여자가 있었다.  노랑머리 여자는</p><p>게임 설명을 했지만 난 딱! 피하세요 라는 말만 듣고,</p><p>나머지는 아예 못 들었다. 갑자기! 커다란 주황색 고양이가 있는 방으로 엄마와 들어갔다. 아빠는 없고,여자들만 있었다. 사람들과 거울이 엄청 많았다.</p><p>약 거기서 고양이를 피하며 6분을 기다려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고양이에게 안 먹혀야 다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고양이는 굉장한 속도로 꿈에서 까지 생생하게 나에게 달려오고 내가 피하면 다른 사람을 먹으려고 달려 들었다..하지만 다행히 꿈속에서 엄마를 만다 거울 비치면 고양이가 </p><p>눈치를 체니 허리를 엄청 숙였다.계속 달리고달리고하니  갑자기 굉장한 크기의 대문이 열리며 엄마는 나의 손을 잡곡 그 대문을 바르게 통과했다.</p><p>갑자기 그 대운을 지나니 여러 방이 있었다. 엄마와 나는 방에 들어갔는데 무거운 가방안에서 </p><p>나의 수영복을 입혀  준비운동을 하라고 했다.</p><p>엄마까지수영복을 입고 방을 나가고 밖을 보니....</p><p>어마하게 큰 다리가 있었다.다리 밑엔... 끝이 어딘지 모르는 큰 호수가 있었다... 왠지 다리를 걷너다</p><p>떨어지면 그냥 ... 갑자기 내 수영복에 번호를</p><p>붙였다. 난 6번 엄마는 5번.. 엄마는 이 행동이</p><p>익숙한 듯 다리를 태연하게 걸었다....</p><p>난 아예 이해가 안돼써고 짧은 다리지만 휘청이며</p><p> 중심 잡기 어려운 다리였다. 내차레가 돼어 침착하게 가고 있을 때! 나의 다리에 힘이 풀려 </p><p>다리에서 떨어졌다 결국 난 그 끝이 어딘지 모르는</p><p>깊은 호수에 빠졌다. 호수에 빠지니 내 눈앞은 온통  물 숨을 쉴수 있어지만 (?) 점점 내려가는</p><p>나의 몸이 무서워 난 그냥 생존 수영을 하려 했지만 나의 몸은 1초마다 게속 많이 떨어졌다...</p><p>결국 난  끝났구나 했는데순간 떨어 지는 순간을</p><p>생각했다 난 엄마의 응원으로  중간 까지 가다가</p><p> 결국 떨어졌다... 하.. 너무 짜증 났다. 난 절망</p><p>하고 있을 때 갑자기 큰 그물이 나를 건졌다.</p><p> 난 노랑 머리여자가 나를 보며 "우와!!!</p><p>당신 어떻게 그 숨이 쉬기 힘든 큰 호수에서 </p><p>2분이나 버텼어요? 대박!!'이라고 나에게 소리쳤다. 난 엄마를 만나 차에그냥 탔고 </p><p>그순간 그냥 잠에서 깼다 난 이상한 꿈에</p><p>바로 시게를 보니 새벽3시 47분 이었다.</p><p>난 침을 흘리며 이상하게"엄마.....엄.,,아머ㅏㅏ'라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그때 일어나 나에게 </p><p>안아 주며 나에게 물을 주셨다. 그리곤 나의 볼에 뽀뽀를 해주시며 이불을 덥어주셨다.(안뇽~~)</p><p>(약 50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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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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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김시영  ( 기억이 뚜렸한 그날의 꿈)</title>
         <author>21045_140</author>
         <link>https://padlet.com/amorbjhj/h7h8srczaj2erq8h/wish/3591037069</link>
         <description><![CDATA[<p>난 그날에 이상한 꿈을 잊을 수 없다..</p><p>꿈에서 굉장히 무더운 날 차에타 엄마 ,나,아빠와 함께 어디론가 갔다. 도착하니 남자와 여자를 나누는 노랑머리 여자가 있었다.  노랑머리 여자는</p><p>게임 설명을 했지만 난 딱! 피하세요 라는 말만 듣고,</p><p>나머지는 아예 못 들었다. 갑자기! 커다란 주황색 고양이가 있는 방으로 엄마와 들어갔다. 아빠는 없고,여자들만 있었다. 사람들과 거울이 엄청 많았다.</p><p>약 거기서 고양이를 피하며 6분을 기다려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고양이에게 안 먹혀야 다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고양이는 굉장한 속도로 꿈에서 까지 생생하게 나에게 달려오고 내가 피하면 다른 사람을 먹으려고 달려 들었다..하지만 다행히 꿈속에서 엄마를 만다 거울 비치면 고양이가 </p><p>눈치를 체니 허리를 엄청 숙였다.계속 달리고달리고하니  갑자기 굉장한 크기의 대문이 열리며 엄마는 나의 손을 잡곡 그 대문을 바르게 통과했다.</p><p>갑자기 그 대운을 지나니 여러 방이 있었다. 엄마와 나는 방에 들어갔는데 무거운 가방안에서 </p><p>나의 수영복을 입혀  준비운동을 하라고 했다.</p><p>엄마까지수영복을 입고 방을 나가고 밖을 보니....</p><p>어마하게 큰 다리가 있었다.다리 밑엔... 끝이 어딘지 모르는 큰 호수가 있었다... 왠지 다리를 걷너다</p><p>떨어지면 그냥 ... 갑자기 내 수영복에 번호를</p><p>붙였다. 난 6번 엄마는 5번.. 엄마는 이 행동이</p><p>익숙한 듯 다리를 태연하게 걸었다....</p><p>난 아예 이해가 안돼써고 짧은 다리지만 휘청이며</p><p> 중심 잡기 어려운 다리였다. 내차레가 돼어 침착하게 가고 있을 때! 나의 다리에 힘이 풀려 </p><p>다리에서 떨어졌다 결국 난 그 끝이 어딘지 모르는</p><p>깊은 호수에 빠졌다. 호수에 빠지니 내 눈앞은 온통  물 숨을 쉴수 있어지만 (?) 점점 내려가는</p><p>나의 몸이 무서워 난 그냥 생존 수영을 하려 했지만 나의 몸은 1초마다 게속 많이 떨어졌다...</p><p>결국 난  끝났구나 했는데순간 떨어 지는 순간을</p><p>생각했다 난 엄마의 응원으로  중간 까지 가다가</p><p> 결국 떨어졌다... 하.. 너무 짜증 났다. 난 절망</p><p>하고 있을 때 갑자기 큰 그물이 나를 건졌다.</p><p> 난 노랑 머리여자가 나를 보며 "우와!!!</p><p>당신 어떻게 그 숨이 쉬기 힘든 큰 호수에서 </p><p>2분이나 버텼어요? 대박!!'이라고 나에게 소리쳤다. 난 엄마를 만나 차에그냥 탔고 </p><p>그순간 그냥 잠에서 깼다 난 이상한 꿈에</p><p>바로 시게를 보니 새벽3시 47분 이었다.</p><p>난 침을 흘리며 이상하게"엄마.....엄.,,아머ㅏㅏ'라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그때 일어나 나에게 </p><p>안아 주며 나에게 물을 주셨다. 그리곤 나의 볼에 뽀뽀를 해주시며 이불을 덥어주셨다.(안뇽~~)</p><p>(약 50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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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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