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1. 서창고 방구석 미술관 by 곽용희</title>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link>
      <description>네이버 미술백과: https://terms.naver.com/artists.naver?categoryId=44623&amp;cid=63854</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2 04:07: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20 20:37:1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시) 11001 김영어</title>
         <author>brandy861</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897835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br>▶<strong>아티스트</strong>: 요하네스 페르메이르(Johannes Jan Vermeer)<br>▶<strong>제작연도</strong>: 1655년경<br>▶<strong>사조</strong>: 바로크<br>▶<strong>소장처</strong>: 마우리츠하이스 왕립미술관<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작품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소녀가 누구인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br>★<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순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소녀의 모습에서 시선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11535972/bade27affee4a1cb5b2e21902aaf6b03/___2021_11_11_15_55_58_172.png" />
         <pubDate>2021-11-15 00:0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89783547</guid>
      </item>
      <item>
         <title>10934 김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117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나와마을<br>▶<strong>아티스트</strong>: 마르크 샤갈<br>▶<strong>제작연도</strong>: 1911<br>▶<strong>사조</strong>: 모름<br>▶<strong>소장처</strong>: 미국,뉴욕 현대미술관(MoMA)<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샤갈의 초기작에 해당하는 &lt;나와 마을&gt;에서 그림 속 주제, 이미지, 참조물, 인상 등은 꿈 속의 한 장면처럼 논리에 맞지 않는 모습으로 중첩되어 있다. 화면 전경의 남자와 염소는 친근한 느낌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으며, 염소의 뺨에 포개어진 또 다른 장면에서는 또 다른 염소의 젖을 짜는 소녀가 그려져 있다. 그림 속에서 또 한 부분을 차지하는 불타는 떨기나무의 이미지는 구약의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구약에 따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을 전달하기 위해, 모세 앞에 불타는 떨기나무 형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br>-좋아하는 이유: 그림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27B24854AF75EC27" />
         <pubDate>2021-11-16 03:2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11799</guid>
      </item>
      <item>
         <title>10920 이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219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아를의 반 고흐의 방<br>▶아티스트</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68">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a><br>▶제작연도</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19%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889년</a><br>▶사조</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ED%9B%84%EA%B8%B0%EC%9D%B8%EC%83%81%EC%A3%BC%EC%9D%98+%EB%AF%B8%EC%88%A0%EC%9E%91%ED%92%88">후기인상주의</a></div><div>▶소장처</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51686">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a><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빈센트 반 고흐는&nbsp;1888년 가을에 침실의 첫 번째 버전을 완성했다.동생 테오에게 폴 고갱이 아를로 오도록 설득해달라고 부탁했던 반 고흐는 고갱을 환영한다는 뜻으로 일련의 그림들을 급하게 제작했다. 이 연작은 단순히 집을 장식하려는 목적에서 그려진 것이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자신의 그림이 평소 존경하던 고갱의 그림에 필적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 했던 반 고흐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그림에서 표현된 방은 여러 색조를 사용하여 표현했으며 그림이 주는 방의 고요함과 간결하고 단순한 모습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655678/b74c58caafda7584d8fadda534325410/____.jpg" />
         <pubDate>2021-11-16 03:2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21982</guid>
      </item>
      <item>
         <title>1930최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258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br>제작연도:1889년<br>사조:후기 인상주의<br>소장처:뉴욕 현대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nbsp;<br>좋아하는 이유:밤하늘을 잘 표현하고 그림의 색채들이 조화로워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naver.net/20140526_160/bhandsart_1401041620979S5Usj_JPEG/GEG0012709.jpg?type=w1" />
         <pubDate>2021-11-16 03: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25884</guid>
      </item>
      <item>
         <title>10922 이정진</title>
         <author>21281sch</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00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모나리자<br>▶<strong>아티스트</strong>: 레오나르도 다빈치 (Leonardo da Vinci)<br>▶<strong>제작연도</strong>: 1503년~1506년<br>▶<strong>사조</strong>: 르네상스<br>▶<strong>소장처</strong>: 루브르 박물관<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이 초상은 눈썹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에 대해서는 당시 넓은 이마가 미인의 전형으로 여겨져, 여성들 사이에 눈썹을 뽑아버리는 일이 유행하였기 때문이라는 설, 미완성작이라는 설, 원래 눈썹이 그려졌으나 복원 과정에서 지워졌다는 설 등이 있다.</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 </strong>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미소와 살아 있는 듯한 얼굴에서 매력이 느껴진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s6.blog.daum.net/image/8/blog/2008/02/01/18/52/47a2ebea527e5" />
         <pubDate>2021-11-16 03:2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0084</guid>
      </item>
      <item>
         <title>10919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07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양산을 든 여인<br>아티스트 클로드 모네<br>제작년도 1904<br>사조 인상주의<br>소장처 워싱턴 국립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햇빛을 가리는 양산과 인물의 그림자 각도가 서로 빗겨나가 안정적인 구도를 만들고 있다<br>좋아하는 이유 인상주의의 느낌이 좋았고 그냥 이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framestore.com/web/upload/NNEditor/20190930/02-woman_shop1_165437.jpg" />
         <pubDate>2021-11-16 03:2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0777</guid>
      </item>
      <item>
         <title>1901 강다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17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생트로페의 부두<br>아티스트 : 폴 시냐크<br>제작연도 : 1901년~1902년&nbsp;<br>사조 : 신인상주의<br>소장처 : 도쿄 국립서양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 원래 이 작품의 제목은 &lt;물의 색채&gt; 였다.<br>이 작품을 통해 시냐크가 항해를 즐기며 바다에 매혹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게 되었다.<br>좋아하는 이유 : 나도 시냐크와 같이 바다를 좋아한다.특히 시냐크의 노을 진 바다 풍경이 강하게 인상에 남아서 좋아하게 됬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7585229/bc2e872b5aa1baebb74bd1e6c5f3a456/27890860_4E07_40B5_8D16_C57F7FF4BFC3.jpeg" />
         <pubDate>2021-11-16 03: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1792</guid>
      </item>
      <item>
         <title>1914 손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25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빈센트 반고흐<br>제작연도 -1889년&nbsp;<br>사조-후기인상주의<br>흥미로운 사실-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자,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br>좋아하는 이유-볼 때마다 색조합이 조화롭다고 생각해 보기에 너무 예뻤고 소용돌이와 빛나는 별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e01.alicdn.com/kf/HTB1XI8dPVXXXXXfaXXXq6xXFXXX3/-.jpg" />
         <pubDate>2021-11-16 03:2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2589</guid>
      </item>
      <item>
         <title>1924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78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별이 빛나는 밤<br>▶<strong>아티스트</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68">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a><br>▶<strong>제작연도</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19%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889년</a><br>▶<strong>사조</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ED%9B%84%EA%B8%B0%EC%9D%B8%EC%83%81%EC%A3%BC%EC%9D%98+%EB%AF%B8%EC%88%A0%EC%9E%91%ED%92%88">후기인상주의</a><br>▶<strong>소장처</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51685">뉴욕 현대미술관</a><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br>★<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동적 이미지와 아름다운 색채가 돋보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28646392/ded73116090dd03bd0135a152177a27d/______2021_11_16_122634.png" />
         <pubDate>2021-11-16 03: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7800</guid>
      </item>
      <item>
         <title>1933손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93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피아노 치는 소녀들<br>▶<strong>아티스트</strong>: 르누아르<br>▶<strong>제작연도</strong>: 1892<br>▶<strong>사조</strong>: 인상주의<br>▶<strong>소장처</strong>: 오르세미술관,파리<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nbsp; 당시 파리의 부유한 가정의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그림은 르누아르가 세잔의 집에 머물 때, 시인 말라르메의 추천으로 정부로부터 주문을 받아 그린 것이다. 소녀들의 밝고 건강한 피부와 화려한 옷차림, 커튼 너머로 보이는 그림들, 잘 정리된 집안 구조 등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묘사하였다. 인상주의적 특징인 점이나 면을 이용하기보다는 길고 가는 선이 겹쳐져 확산되는 터치로 밝고 온화한 분위기를 표현하였다<br>-좋아하는 이유: 그림이 굉장히 편안해보여 기분이 좋아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7585313/974ae73473ab804333157fd0f71e2335/D6E3F53A_69FD_432E_95FE_9C96F3ED1A68.jpeg" />
         <pubDate>2021-11-16 03:3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39307</guid>
      </item>
      <item>
         <title>1911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1017</link>
         <description><![CDATA[<div>&gt; 제목 : 모나리자<br>&gt; 아티스트 : 레오나르도 다 빈치<br>&gt; 제작년도 : 1503∼1506년<br>&gt; 기법 : 스푸마토<br>&gt; 사조 : 르네상스<br>&gt; 소장처 : 루브르 박물관<br>&gt; 흥미로운 사실 : 모나리자는 루브르박물관에서 최초로 도난당한 작품이다. 그리고 이 도난으로 인해 모나리자는 유명해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7544210/ec20cf0613289a30ffd2dfd678efbe54/088C2A38_9627_42D1_8D95_B21AF932EE9D.jpeg" />
         <pubDate>2021-11-16 03:3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1017</guid>
      </item>
      <item>
         <title>1906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17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이들의 놀이<br>아티스트 : 대 피테르 브뢰헬(Pieter&nbsp; Bruegel the Elder)<br>제작 연도 : 1560년<br>사조 : 표현주의<br>소장처 : 빈 미술사 박물관 소장<br>흥미로운 사실 : 250여명의 아이들의 생기발랄함과 75가지 이상의 놀이를 담고 있다.<br>그림속 아이들은 귀여운 아이, 아름다운 아이들이 아닌 '어린 어른'의 세계이다. &nbsp;<br>좋아하는 이유 :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는데 그림속에 수많은 아이들이 나오며 그림속 수많은 아이들이 여러 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이 매우 행복해 보이고 재미있어 보이기 때문에 좋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5906365/6ab7be377cb939879f42cc5744514f07/_______.jpg" />
         <pubDate>2021-11-16 03:3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1729</guid>
      </item>
      <item>
         <title>1904 김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34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바라기<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nbsp;<br>제작연도:1888년<br>소장처:런던 내셔널 갤러리<br>사조:후기 인상주의<br>흥미로운사실:태양을 사랑했던 고흐는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작품중에 해바라기를 많이 그렸다.<br>이유:해바라기 작품이 많은데 한개한개 특징이 있으면서 예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30825508/679352f33ed11ffc0feecedb454e5d96/1.jpg" />
         <pubDate>2021-11-16 03: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3449</guid>
      </item>
      <item>
         <title>19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46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제작연도-1888년<br>사조-후기인상주의<br>소장처-크뢸러뮐러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를 그리기 얼마전에는 3일 밤을 거쳐서 자신이 즐겨 찾던 카페 드 라 가르의 실내 정경을 표현한 (아를르의 밤의 카페)를 완성하였다.<br>좋아하는 이유-반고흐가 그린 이그림의 표현 하는 방법이 특히하여서 좋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8038402/c3f9a2d691f699f64dbab2a29cfc9ae1/655.PNG" />
         <pubDate>2021-11-16 03: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4631</guid>
      </item>
      <item>
         <title>1902강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50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석쥽는 여인들<br>아티스트:장 프랑수아 밀레<br>제작연도:1857<br>사조:자연주의<br>소장소:오르세 미술관<br>흥마로운사실:이 작품에서 이 여인들을 마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B%85">영웅</a>과도 같은 구도 속에서 표현하고 있다. 이전에 그려졌던 첫 번째 버전에서는 옆에 시중드는 종까지 그려넣어져 가난하고 멸시받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4%91">민중</a>들을 마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80%EC%A1%B1">귀족</a>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95">왕</a>과 같은 존귀한 인물들로 표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본 작품에서는 그 모습은 사라지고 대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9B">빛</a>이 열심히 일하는 그녀들의 어깨를 밝게 비추고 있다. 그들의 뒤로 수평선까지 끝없이 펼쳐진 밭은 드넓고 장대한 하늘아래 저물어가는 노을빛을 받아 금빛으로 물들어 있다. 이 세 명의 여인들의 모습은 이렇게 밝게 빛을 받은 밭과 달리 그림자가 많이 들어가 배경과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br>좋아하는이유:우리할아버지집에 달려있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7597031/1cc809cef55dc7eee4f14eeb4c4b85a0/image.png" />
         <pubDate>2021-11-16 03:3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45001</guid>
      </item>
      <item>
         <title>1926 장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518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국적: 네덜란드<br>출생-사망: 1853년~1890년<br>제작연도: 1888년경&nbsp;<br>사조: 후기인상주의<br>종류: 유화기법캔버스에 유채(Huile sur toile)<br>크기: 92 x 72.5 cm<br>소장처: 오르세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그는 론 강가에서 밤의 빛, 그리고 빛이 투영된 물그림자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구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하늘과 땅, 물과 같은 요소들에 자신의 미적 확신을 부여했다.<br>좋아하는 이유: 강가의 밤에 모습이 생생하고 잔잔한 강을 보고있는거 같아서 좋아한다. 고흐의 화풍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고흐의 화풍은 주로 붓터치가 강하고 물감을 두껍게 바르는 편이며 불꽃이 폭발하는 듯 한 표현이 많이 보인다. 밝고 강렬하고 따뜻하고 밝은 부분을 밝게 표현하면서 어두운 곳은 잠잠하고 고요하게 표현해 아주좋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47197228/76a1787436afc8a777b5bf5dfee75f53/Screenshot_20211116_123441_NAVER.jpg" />
         <pubDate>2021-11-16 03: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51846</guid>
      </item>
      <item>
         <title>1917 오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544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빈센트 반고흐<br>제작연도:1889년<br>사조:후기 인상주의<br>소장처:뉴욕 현대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때 그린 것이다.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 라고 했다.<br>좋아하는 이유:밤 풍경을 잠잠 하게 잘 표현해서 이쁘다고 생각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06719821/4cd7e87a7e28cbb190703b24299740fe/_________.jpg" />
         <pubDate>2021-11-16 03: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54422</guid>
      </item>
      <item>
         <title>10915 신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687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br>제작연도: 1853~1890<br>사조: 인상주의<br>소장처: 오르세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파리에서의 암울한 생활을 접고<br>남부지방으로 와서 론강의 밤풍경에 깊이 빠져들어 그린그림이다.<br>좋아하는이유:좋아하는데 이유는 필요없다<br>저 풍경이 좋을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0680775/2778b16f7aa5d4f927fdc972e32d15d6/image.png" />
         <pubDate>2021-11-16 03: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68737</guid>
      </item>
      <item>
         <title>1905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70101</link>
         <description><![CDATA[<div>&gt;제목:절규<br>&gt;아티스트:에드바르트 뭉크<br>&gt;제작연도:1893<br>&gt;사조:모름<br>&gt;소장처:노르웨이. 오슬로 국립 미술관<br>* 흥미로운 사실:이 그림은 수십 개의 다른 형태-티셔츠와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로 복제되었던 근대미술에 있어 가장 친근한 이미지 중 하나이다. 이 그림이 엄청난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보편적인 경험을 묘사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즉, 이 그림에는 일상생활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담겨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이 그림은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가 1892년에 앓았던 끔찍한 공황발작이라는 매우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뭉크는 자신이 크리스티아니아(현 오슬로) 교외에서 산책하고 있었을 때 이 증상이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어느 날 저녁, 나는 친구 두 명과 함께 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한쪽에는 마을이 있고 내 아래에는 피오르드가 있었다. 나는 피곤하고 아픈 느낌이 들었다. ‧‧‧ 해가 지고 있었고 구름은 피처럼 붉은색으로 변했다. 나는 자연을 뚫고 나오는 절규를 느꼈다. 실제로 그 절규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진짜 피 같은 구름이 있는 이 그림을 그렸다. 색채들이 비명을 질러댔다" 고 한다.&nbsp;<br>*좋아하는 이유: 그당시 뭉크가 겪었던 일에 대한 감정과 마음이 잘드러나 있어서 감상하기 좋기 때문이다.</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iv>&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qFA/image/O0LlsoL6jqPSeJUxmT5qqOm-eWE.jpg" />
         <pubDate>2021-11-16 03:4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70101</guid>
      </item>
      <item>
         <title>1908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723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 질 무렵 눈 쌓인 풍경<br>아티스트: 샤를 프랑수아 도비니<br>제작연도: 1873년<br>사조: 자연주의<br>소장처: 오르세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피사로와 세잔도 눈 덮인 풍경화를 그렸으나, 공식적으로 전시회에 출품을 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1874년에 살롱전 심사위원단이 그들을 자극할만한 인상파 전시회를 따로 기획했고, 그것이 최초의 인상주의 전시회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47227294/0edb4abd0c00a0dfedeeb507331b891e/427206A4_41E5_4F84_8BBE_332D226C4F0B.jpeg" />
         <pubDate>2021-11-16 03:4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3072356</guid>
      </item>
      <item>
         <title>1921 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40296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strong><em>빨강, 파랑과 노랑의 구성 II</em></strong><br>▶<strong>아티스트</strong>: 피트 몬드리안 (Pieter Cornelis "Piet" Mondriaan)<br>▶<strong>제작연도</strong>: 1930<br>▶<strong>사조</strong>: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C%A1%B0%ED%98%95%EC%A3%BC%EC%9D%98">신조형주의</a><br>▶<strong>소장처</strong>: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C%98%A4%EA%B7%B8%EB%9D%BC%EB%93%9C">베오그라드</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A5%B4%EB%B9%84%EC%95%84_%EA%B5%AD%EB%A6%BD%EB%B0%95%EB%AC%BC%EA%B4%80">세르비아 국립박물관</a><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작은 캔버스 안에 절제되고 엄격한 추상적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C%A1%B0%ED%98%95%EC%A3%BC%EC%9D%98">신조형주의</a> 사조 작품이며 "차가운 추상"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불리기도 한다. 회화가 점, 선, 면으로 수직선과 수평선만을 통해 구성된 극단적인 추상적 회화이다.<br>★<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점,선,면만을 사용하여 단순하게 표현한 극단적인 추상적 회화임에도 불구하고 꽉찬 느낌과 신기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6 13:0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4029600</guid>
      </item>
      <item>
         <title>1117 박정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52305</link>
         <description><![CDATA[<div>&gt;제목:해바라기(고흐)<br>&gt;아티스트:<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8%EC%84%BC%ED%8A%B8_%EB%B0%98_%EA%B3%A0%ED%9D%90">빈센트 반 고흐</a><br>&gt;제작연도:1880년대<br>&gt;사조:후기 인상주의<br>&gt;소장처:<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98_%EA%B3%A0%ED%9D%90_%EB%AF%B8%EC%88%A0%EA%B4%80">반 고흐 미술관</a><br>🖤흥미로운 사실:과감한 색상과 넘치는 힘의 붓놀림을 통해 빈센트는 자신만의 톡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냈으며, 고흐에게 있어 해바라기는 범접할 수 없는 태양의 위엄과 함께 삶의 덧없음을 상징했다.다양하고 힘찬 붓놀림과 질감을 실험해 볼 수 있썼다. 또 색칠을 할때도 물감을 두껍게 발라 붓의 결을 살려 울퉁불퉁 칠해놓았는데 이런 표현은 꽃잎과 화병들과 벽을 생동감있고 독특하게 보이는 것 같다.<br>🖤좋아하는 이유:해바라기를 싫어하지만 이 반 고흐가&nbsp; 그림을 만들면서 이렇게 그림을 세세 하게 그림과 꽃에 있는 그 그림을 빠져 들것 같다 이 그림을 7곱 작품이나 많듯 것을 보니 너무 대단하다 그래서 이 그림 속에 있는 반 고흐 그림을 좋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11C374752889BFB29" />
         <pubDate>2021-11-17 00:2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52305</guid>
      </item>
      <item>
         <title>10129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694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별이빛나는밤<br>아티스트<br>빈센트 반 고흐<br>제작연도<br>1889년<br>사조<br>후기인상주의<br>소장처<br>현대미술관<br>흥미러운사실: 빈센트 반 고흐 대표작중 하나로곱히는 &lt;별이빛나는밤&gt;은 그가 고경과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때 그린것이다<br>좋아하는이유: 그림이 아주 그리기가 어렵슬것이 느껴지고 내가받을때 많이힘들다는게느껴진다그림자체도잘그렸음이느껴져서 이그림을선정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ktjflower.co.kr/IS/U=all1592/SC1005_01.png&amp;S=400x400" />
         <pubDate>2021-11-17 00: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69423</guid>
      </item>
      <item>
         <title>1101-돤득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808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빈센트 반고흐<br>제작연도 -1889년 <br>사조-후기인상주의<br>흥마로운사실:Van Gogh의 가장 유명한 그림은 정신 병원에서 그에게 그려졌습니다<strong>.</strong>. '별이 빛나는 밤'은 작가 침실 창문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그림은 존재하지 않는 마을을 묘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h.bing.com/th/id/OIP.rSCeYjwp65f8XG-ctS6EPwHaFW?pid=ImgDet&amp;rs=1" />
         <pubDate>2021-11-17 00:3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80865</guid>
      </item>
      <item>
         <title>10128 정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833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절규<br>아티스트:에드바르 몽크<br>제작년도:1893<br>소장처:오슬로 국립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친구 둘과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었어요. 해질 녘이었고 나는 약간의 우울함을 느꼈어요.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어요. 그 자리에 멈춰선 나는 죽을 것만 같은 피로감으로 난간에 기댔어요. 그리고 핏빛 하늘에 걸친 불타는 듯한 구름과 암청색 도시와 피오르에 걸린 칼을 보았어요. 내 친구들은 계속 걸어갔고, 나는 그 자리에 서서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어요. 그때 자연을 관통하는 그치지 않는 커다란 비명 소리를 들었어요 라는 이야기가 숨겨진 그림이다<br><br>좋아하는 이유:뭔가 특별해 보여서</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9298192/5764486c5bdc2459120ec9d37e209cb3/______1_.jfif" />
         <pubDate>2021-11-17 00:3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83357</guid>
      </item>
      <item>
         <title>10133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910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모나리자<br>아티스트:레오나르도 다빈치<br>제작년도:1503~1506년<br>소장처:프랑스 루브르 박물관<br>기법:스푸마토(sfumato)<br>사조:르네상스<br>흥미로운 사실: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 그림을 그릴 때 넓은이마가 미의기준이라서 이마를 넓어보이게 하려고 눈썹을 그리지 않았다.이 그림은4년이 지났는데 미완성인 채로 끝났다고 한다.미완성의 걸작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6085625/e8d837be628a765eb4f7713b957a06e9/506731CA_1971_4D4F_A223_D3EEAAEDE3B7.jpeg" />
         <pubDate>2021-11-17 00:4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91044</guid>
      </item>
      <item>
         <title>1134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952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뭉크의 절규<br></strong><br></div><div><strong>아티스트 뭉큐<br></strong><br></div><div><strong>제작년도 1893년도<br></strong><br></div><div><strong>사조 표현주의<br></strong><br></div><div><strong>소장처 오슬로 국립미술관<br></strong><br></div><div><strong>흥미로운사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했지ㅡ만 , ‘절규’라고 번역한 사람 역시 그림에 등장하는인물이 소리를 내는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뭉크의 노트에 따르면, 소리를내는 쪽은 인물이 아니라 자연이다. 인물은 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 없는 비명을 듣고 있는 것이며, 그 거대한 비명에 괴로워하며 두 손으로 귀를 막고 있는 것이다.<br></strong><br></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 예전부터 이 그림이 독특하다 생각이 들어서 좋아했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9294030/0ff7453e0a5dc9f42df29014cf33b4b5/7524D1C9_11C2_41DC_B175_A056CE065111.jpeg" />
         <pubDate>2021-11-17 00: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495226</guid>
      </item>
      <item>
         <title>1110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000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로레트의 마돈나<br>아티스트-<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76">산치오 라파엘로(Sanzio Raffaello</a>)<br>사조-르네상스<br>소장처-콩데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br>-&gt;이 작품은 붉은 옷을 입은 성모 마리아가 새 하얀 침대에 누워있는 아기 예수를 덮고 있던 베일을 벗기는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배경의 검은색과 전경의 흰색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그 사이에 붉은 색상의 옷을 입고 있는 성모가 자리하고 있어 더욱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베일은 예수가 죽은 후 그의 시신을 싼 성해포를 상징하는데 &lt;왕관의 마돈나&gt;에서도 이미 그려진 바 있어요.&nbsp;</div><div>흰 시트가 깔린 침대는 미세한 영암을 통해 입체감과 거리감을 표현하고 있어요. 도한 화면의 전경은 구체적인 공간감과 거리감을 보여주며, 배경은 어둡게 처리하여 구체성을 배제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는데, 이는 이 시기에 제작한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요소라고 해요.&nbsp; 흰 침대와 아기 예수의 하얀 피부와 성모의 강렬한 붉은 옷은 대조를 이루면서 작품을 밝고 경쾌하게 만들고 있어요.</div><div><br>좋아하는이유<br>-&gt;색감이 선명하고 비비드한 색깜으로 무게감 있는 그림을 완성했기때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9296252/fa7abb50f1c0f29e9e5a1b923eaf67e4/4E7C7CD1_C19D_48A8_9853_25236CEC3305.jpeg" />
         <pubDate>2021-11-17 00: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00017</guid>
      </item>
      <item>
         <title>1107 김상진</title>
         <author>216sch</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010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피레네의 성<br>-아티스트: 르네 마그리트<br>-제작연도:1959년<br>-사조: 초현실주의<br>-소장처:이스라엘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요새 모양의 성이 육중한 바위 정상에 솟아있고, 그 바위는 해변 위로 중력 저항 없이 마치 UFO 모선처럼 떠있다. 일부 사람들은 마그리트의 그림에서 관찰되는 중력 저항 현상을 두고 뉴턴 물리학의 절대적 시공간 이론을 전복시킨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견지에서 사물을 바라본 것이라고 풀이 한다.<br>-좋아하는 이유: 한 눈에 봤을 때 바위가 떠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이유이며 그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면 커다란 바위 위에 성이 있고 그 밑은 바다로 되어 있어 내가 평소 생각하던 이미지와 정 반대로 표현이 되어 있다. 나는 이 점이 나의 눈에 새로운 흥미를 주는 것 같다고 느껴 이 작품을 좋아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9305749/19670fc1c139e8f8ee25017c3230d63b/______1_.jpg" />
         <pubDate>2021-11-17 00: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01085</guid>
      </item>
      <item>
         <title>10131 조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06850</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mark><sub>▶ 제목 </sub></mark></strong><strong><sub>: 자화상
</sub></strong><strong><mark><sub>▶ 아티스트 </sub></mark></strong><strong><sub>: 빈센트 반고흐
</sub></strong><strong><mark><sub>▶ 제작연도</sub></mark></strong><strong><sub> : 1889
</sub></strong><strong><mark><sub>▶ 사조 </sub></mark></strong><strong><sub>: 후기 인상파
</sub></strong><strong><mark><sub>▶ 소장처</sub></mark></strong><strong><sub> : 프랑스, 파리 - 오르세 미술관
</sub></strong><strong><mark><sub>▶ 흥미로운 사실</sub></mark></strong><strong><sub> :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릴 때 거울을 보고 그렸다고 하는 데 거울을 보고 그렸기 때문에 이 자화상의 모델이 된 실제 모습은 반대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작품에서는 모델의 시선이 왼쪽으로 보고 있지만 실제로는 오른쪽을 보고 있다고 한다. 고흐의 현실 자아는 작품처럼 언제나 뒤바뀌어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고 추측할 수 있다. 또한 배경의 꿈틀거리는 힘의 표현은 당시 끊임없이 갈등 상태였던 고흐의 내면을 잘 드러내기도 한다. 고흐의 뒤엉키고 꼬인 일생을 보여준다. 고흐는 완벽주의자였던 셈이라 자신이 정한 규칙을 지키지 못했을 경우엔 추운 겨울에 하루 종일 바깥에 자신의 몸을 세워두는 형벌을 내리곤 했다고 한다.  (⊙o⊙)
</sub></strong><strong><mark><sub>▶ 좋아하는 이유 </sub></mark></strong><strong><sub>: 반고흐의 자화상을 보고 자화상을 그리며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이렇게 표현해낸 반고희의 발상이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지고 자신을 그리게 되면서 자신의 모습을 세세하게 그리기 위하여 자신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들여다보게 되면서 무언가 자아 성찰을 했을 것 같기도 하다. 자신의 외관을 보고 있었겠지만 자신의 내면까지 보며 작품을 그렸으니 내면의 심리 상태가 그림에 나타날 수 있었을 것 같다. 나도 솔직하게 말하면 그림을 찾아보는 일은 드물게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이 눈에 보일 때 마다 나도 나 자신을 들여다보며 반성할 것은 반성하여 나를 고치고 성장 시키고 내가 잘 하고 있는 일은 잘했다고 스스로 응원해주기도 한다. 작품에서 의도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내 나름대로 작품을 해석하면서 나 또한 내 일상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 그림이라서 기억에 남는 그림인 것 같다. (&gt;'-'&lt;)</sub></strong></pre><div><br></div><div><strong><sub><br><br></sub></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7.naver.net/20141211_246/eunsam21_1418305596276f6P6k_JPEG/B8A51.JPG?type=w1" />
         <pubDate>2021-11-17 00:5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06850</guid>
      </item>
      <item>
         <title>1124 이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0044</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mark>제목</mark></strong>:별이 빛나는 밤
<strong><mark>아티스트</mark></strong>:빈센트 반 고흐
<strong><mark>제작연도</mark></strong>:1889년
<strong><mark>사조</mark></strong>:후기인상주의
<strong><mark>소장처</mark></strong>:뉴욕 현대 미술관
<strong><mark>흥미로운 사실</mark></strong>: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다.
<strong><mark>좋아하는 이유</mark></strong>:우선 색채 표현이 독보적이고,제목 그대로 별이 빛나는 밤을 잘 표현되어서 이 작품을 좋아한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7193106/e46932731d94d3de7f3a78450f5979ae/D54A89BD_CC48_4150_973E_0E9C0B1F0BC3.jpeg" />
         <pubDate>2021-11-17 00: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0044</guid>
      </item>
      <item>
         <title>1116박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32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잘못된 거울<br>▶<strong>아티스트</strong>:르네 마그리트<br>▶<strong>제작연도</strong>:1935년도<br>▶<strong>사조</strong>:초현실주의<br>▶<strong>소장처</strong>:개인,뉴욕 현대미술관<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미국의 대표적인 방송사 CBS의 로고를 이 작품에서 따왔다는 사실이다. 눈 모양을 형상화한 CBS의 회사 로고는 그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종종 ‘눈 네트워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br>좋아하는 이유:이 작품은 봐도봐도 눈동자에 비친 구름이 이쁘기 때문에 좋아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9294018/5ce7d77df3cf40d3e443d9ddac683468/132.jfif" />
         <pubDate>2021-11-17 00: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3205</guid>
      </item>
      <item>
         <title>1118 박지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35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비, 증기, 그리고 속도<br>▶<strong>아티스트</strong>: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d William Turner)<br>▶<strong>제작연도</strong>: 1844년<br>▶<strong>사조</strong>: 인상주의<br>▶<strong>소장처</strong>: 런던 내셔널 갤러리<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터너는 거대한 자연과 그 자연에 도전하는 인간의 투쟁 장면을 주로 담았다. 불이나 폭풍우 같은 드라마틱한 주제를 좋아했던 그는 점차 빛과 대기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관심을 두고 주제를 직설적으로 묘사하기보다 색채를 통해 감성에 호소하는 추상 경향으로 나아갔다. 이 작품은 1844년 왕립 아카데미에서 전시되었으며, 비평가들은 속도와 에너지에 대한 감각, 원근법 속에서의 시야의 확장, 그리고 빛나는 색채의 향연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그의 빛과 대기는 프랑스의 자연주의자들과 인상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처음보면 저게 무슨그림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는 속도를 몸소 체험하기 위해 폭우가 쏟아지는 날 달리는 열차의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10여 분 이상이나 비 오는 열차의 풍경을 온몸으로 느끼며 관찰하였다.&nbsp;이걸 생각해서 보면 정말 기차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잘 표현했다고 느낄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22448325/fbe81a6eb67a1ca83cc633a680618005/__.PNG" />
         <pubDate>2021-11-17 00:5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3593</guid>
      </item>
      <item>
         <title>10125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5728</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제목: </strong>두 자매 (테라스에서)<strong><br>▶ 아티스트: </strong>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strong><br>▶ 제작연도:</strong> 1881년<strong><br>▶ 사조: </strong>인상주의<br>▶<strong>소장처</strong>: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br><strong>★ 흥미로운 사실: </strong>작품에 그려진 인물들은 제목과는 다르게 실제 자매가 아닌 모델이다. 그리고 르누아르가 새로운 기술로 마스터한 새 강조기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도자기 표면처럼 반짝이는 얼굴의 윤기는 명암으로 인해 잘 표현되고 있다.<strong><br>★ 좋아하는 이유: </strong>우선 두 모델의 모자가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활기 넘치는 색채가 마음에 들었다. 또, 붓 터치에 의한 일시적인 빛의 효과라는 편향된 성향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이 나에게 꽤나 새롭게 다가왔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youcanvas.co.kr/web/product/big/201806/389_shop1_15287791689984.jpg" />
         <pubDate>2021-11-17 00:5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15728</guid>
      </item>
      <item>
         <title>1123 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846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제목</mark></strong> : 별이 빛나는 밤<br><br><strong><mark>아티스트</mark></strong> : 빈센트 반 고흐<br><br><strong><mark>사조</mark></strong> : 후기인상주의<br><br><strong><mark>소장처</mark></strong> : 뉴욕 현대 미술관<br><br><strong><mark>흥미로운 사실</mark></strong> :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다.<br><br><strong><mark>좋아하는 이유</mark></strong> : 별이 빛나는 밤을 새롭게 표현한 것 같고, 밤이라는 존재가 여러 시선으로 보면 무서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무서움보단 아늑함과 왜인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져서 이 작품을 좋아한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0591486/47f9c6305ba3666b8dc8af73f04ef3cb/D54A89BD_CC48_4150_973E_0E9C0B1F0BC3.jpeg" />
         <pubDate>2021-11-17 01:2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584646</guid>
      </item>
      <item>
         <title>1102 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6122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카네이션, 백합, 백합, 장미<br>▶<strong>아티스트</strong>: 존 싱어 사전트<br>▶<strong>제작연도</strong>: 1885년<br>▶<strong>사조</strong>: 인상주의<br>▶<strong>소장처</strong>: 테이트 갤러리<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1885년 9월부터 두 달 동안 매일 작업했음에도 그림은 끝내 완성되지 못했다. 결국 두 번의 여름을 난 후에야 완성됐는데, 그 과정은 정말 더디고 힘든 여정이었다. 하루는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났는지 사전트는 작품 제목을 ‘제기랄! 어리석군, 어리석어. 바보 같은 모습 [Darnation, Silly, Silly, Pose]로 붙일 뻔했다. 대중가요 가사에서 따온 원제목 ‘카네이션, 백합, 백합, 장미 [Carnation, Lily, Lily, Rose]를 친구가 말장난으로 바꾼 것이었다. 과정은 느리고 고됐지만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1887년 왕립 아카데미 전시에 출품된 그림은 큰 찬사를 받았고, 이듬해 영국 국립미술관인 테이트 갤러리에 소장됐다. 이후 그는 초상화가로 승승장구하며 부와 명성을 누렸다.<br>★<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오래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아이들 주위에 많은 꽃들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6030753/afa51516c9b2c3795c0bfb89827257ef/__.jpg" />
         <pubDate>2021-11-17 01:3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5612208</guid>
      </item>
      <item>
         <title>1109김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67218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br>제작연도:1888년<br>사조:후기인상주의<br>소장처:크뢸러뮐러 미술관<br>흥미로운사실: &lt;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gt;를 그리기 얼마 전에는 3일 밤에 걸쳐 자신이 즐겨 찾던 카페 드 라 가르(Café de la Gare)의 실내 정경을 표현한 &lt;아를르의 밤의 카페(The Night Café in Arles)&gt;를 완성했다. 현재 파리 오르세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lt;론 강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Over the Rhone)&gt;(1888) 역시 이 작품과 같은 달에 그린 것이다. 이와 같은 일련의 밤 풍경화는 9개월 후, 생 레미(Saint-Rémy)의 요양소에서 그린 &lt;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gt;(1889)에서 절정을 이루게 된다.<br>좋아하는 이유:아를르의 포룸 광자의 카페 테라스라는 제목이 신기했고 사람들이 많이 있어 북적거리는 밤의 모습과 그림이 따뜻해 보여서 좋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5DA335A229C7E0E" />
         <pubDate>2021-11-17 12:3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6721834</guid>
      </item>
      <item>
         <title>1120성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6934049</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별이 빛나는 밤<br><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br><br>제작연도:1889년<br><br>사조:후기 인상주의<br><br>소장처:뉴욕 현대 미술관<br><br>흥미로운 사실: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nbsp;<br><br>좋아하는 이유:요양원에 있을때 그리기 힘듬에도 불구하고 색감이 매우 조화롭게 되어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9312640/7a0aa1d52e9902d1bcced0b405a0c916/GEG0012709.jpg" />
         <pubDate>2021-11-17 14:0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6934049</guid>
      </item>
      <item>
         <title>1112 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7056351</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 : <em>밤의 카페테라스<br>• </em>아티스트 : 빈센트 반 고흐<br>• 제작연도 : 1888년 9월 중순<br>• 사조 : 후기인상주의<br>• 소장처 : 크뢸러 뮐러 미술관<br><br>• 흥미로운 사실 : 반고흐는 아를르의 포룸광장에 자리한 야외 카페의 밤 풍경을 담은 이 작품을 그리던 무렵부터 밤 중에 작업하기를 즐겼다<br>• 좋아하는 이유 : 이 작품을 봤을때 느껴지는 밤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60343921/da90e6027c210629e9b512016f4336e8/311E226E_9FDA_4709_99B1_7D9A1254CF0D.jpeg" />
         <pubDate>2021-11-17 14:4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7056351</guid>
      </item>
      <item>
         <title>1122 이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70979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삭 줍는 사람들<br>-아티스트: 장 프라수아 밀레<br>-사조:자연주의<br>-소장처:오르세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추수가 끝난 황금빛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나이 든 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7821&amp;ref=y">농촌</a> 여인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그림의 앞부분은 농촌의 실제 생활을, 뒷부분은 아름다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7631&amp;ref=y">자</a>연과 목가적인 농촌을 그렸다. 일하는 사람들의 움직임과 소란스러움은 멀리 원경으로 밀려나 있으므로 화면은 깊은 정적에 잠겨 있어 세 사람의 모습에서는 엄숙함까지 느껴진다.&nbsp;<br>-좋아하는 이유: 완득이라는 드라마에서 이삭줍는 사람들이라는 작품을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질문하여 설명하는게 있었는데 그때 주인공이 '저 사람들은 가난한 나라에서 시집온 사람들 같습니다.그러니까 그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강해질 필요가 있었어요. 맨 오른쪽에 아줌마는 지금 농장 주인이랑 한판 붙으려고 주먹쥐기 일보직전이고요. 맨 왼쪽 저 아줌마는 지금 일을 하는척만 하고있긴 한데 사실 왼손에 쥔 지푸라기를 던져 상대방에 시야를 가리고 한방에 치고 들어갈려고 준비하고 있어요.중간에 있는 아줌마는요 일단 주먹만 봐도 장난이 아닙니다. 딱봐도 돌멩이를 쥐고있어요.'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당시에는 주인공이 공부를 못해서 그런말도 할수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미술은 여러 관점에서 볼수있고 생각할수 있어서 주인공이 똑똑하다는 생각이들어서 이삭줍는 사람들이 기억에 오래남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24758825/10ccee4e10adf331d0d2c3275e660245/____.jfif" />
         <pubDate>2021-11-17 14:5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7097948</guid>
      </item>
      <item>
         <title>10119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73455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br>▶제작연도:1889년<br>▶사조:모르겠다<br>▶소장처:프랑스 파리 오르세이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고흐의 가장 널리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다.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br>★좋아하는 이유:물감을 두껍게 칠하는 기법을 썼지만 초승달의 밝은 빛과 은하수의 물 흐르는 듯한 빛 촘촘한 별을 잘 표현해서 생동감이 있어보여서 좋아하는 그림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28039005/5507861168e8c3c54689671c58bf0590/______.jpg" />
         <pubDate>2021-11-17 16:2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897345530</guid>
      </item>
      <item>
         <title>10333 안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09871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br>아티스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제작연도: 1888년<br>사조: 후기인상주의<br>소장처: 크뢸러뮐러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거리의 집들을 묘사할 때에 원근의 법칙에 얽매이지 않는다든지 실제보다 형태를 과장되게 묘사하는 점, 그리고 두꺼운 물감으로 서둘러 그린 듯한 인물의 표현법 등이 눈에 띈다.&nbsp; 이를 통해 반 고흐가 독자적인 색채 사용과 개성적인 형태를 통해 자신이 사랑했던 것들과 그의 격정적인 내면 세계를 가장 적절하게 드러낼 수 있는 새로운 회화의 법칙을 찾고자 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nbsp;<br>좋아하는 이유: 배경이 어두운 밤이기 때문에 그 시간대 만의 서늘하고 기분좋은 느낌이 전해지는 기분이라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라 좋았고, 그림 속에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 만을 사용하여 검정의 느낌을 낸 것도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1.padlet.pics/1/image.webp?t=c_limit%2Cdpr_1%2Ch_625%2Cw_1360&amp;url=https%3A%2F%2F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F728038402%2Fc3f9a2d691f699f64dbab2a29cfc9ae1%2F655.PNG" />
         <pubDate>2021-11-19 01:4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0987112</guid>
      </item>
      <item>
         <title>1317 신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09905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푸른밀밭<br><br>아티스트: 빈센트 반 고흐<br><br>제작연도: 1889년<br><br>사조: 상징주의<br><br>소장처: <strong>National Gallery Prague, Prague, Czech Republic<br><br>흥미로운 사실: </strong>&nbsp;네덜란드 후기인상파 빈센트 반 고흐의 유채 그림이다. 1889 년에 완성되었으며 반 고흐는 생레미드프로방스(프랑스어: Saint-Rémy-de-Provence) 근처 세인트 폴(St. Paul) 망명에서 자발적으로 투옥되었었다. 반 고흐 (Van Gogh)가 망명지를 떠나 지역의 풍경을 탐험할 수 있었을 때 상록수 나무가 있는 밀밭의 여러 그림이 만들어졌다. 반 고흐는 푸른 나무에 대한 사랑외에도 밀밭과 특별한 친밀감을 가지고있었다. 그는 몇 년에 걸쳐 수십 번 묘사한바있다. 빈센트에게 이들은 삶과 죽음의 순환을 상징했으며, 이들에게서 위안과 영감을 발견한것으로 여겨진다. 고흐의 이 그림은 정밀함과 상징성을 함께 보여주며 초록색과 푸른색 계열의 평안함을 제공하는 바다풍경이 포함된 드문 그림으로 알려져있다.<br><br>좋아하는 이유: 이 그림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51899815/224a7c299a5d7bdc3720f8040531ff11/gogh.jpg" />
         <pubDate>2021-11-19 01:4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0990582</guid>
      </item>
      <item>
         <title>1302 김동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04314</link>
         <description><![CDATA[<div>ㆍ<strong>작품명: 빛의 제국(L'empire des lumières)</strong></div><div>ㆍ<strong>작가: 르네 마그리트(Rene Magritte)<br>ㆍ사조: 초현실주의</strong></div><div>ㆍ<strong>제작년도: 1954년</strong></div><div>ㆍ<strong>재질: 캔버스에 유채</strong></div><div>ㆍ<strong>규격: 146×114 cm</strong></div><div>ㆍ<strong>소장처</strong>: <strong>브뤼셀 왕립 미술관</strong></div><div>◆<strong>흥미로운 사실: </strong>&lt;빛의 제국&gt;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 중에서도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대표작으로, 작가 본인도 수 차례 반복하여 제작하였을 정도로(참고도판 1, 2) 크게 애착을 갖고 있던 연작이다. 이 연작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바로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1954년작으로, 현재 브뤼셀 왕립 미술관에 소장되어 마그리트 뮤지엄에서 전시되고 있다.</div><div>마그리트가 주로 사용한 초현실주의 기법은 '데페이즈망(dépaysement)'으로, 이는 '추방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한 사물을 엉뚱한 위치에 둠으로써 감상자에게 충격을 주는 기법이다. 이 작품도 데페이즈망 기법이 모범적으로 사용되었는대, 얼핏 보기엔 그냥 풍경화처럼 보이지만 유심히 보면 하늘은 뭉게구름이 떠 있는 한낮의 하늘인대 아래쪽은 빛이 들지 않아 어둑한 한밤의 풍경임을 할 수 있다. 즉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을 서로 조합시킴으로써 현실 속에선 존재할 수 없는 광경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작품의 경우엔 아래쪽에 웅덩이가 고여 있어 집 앞에 놓인 가로등의 불빛이 은은하게 비쳐 보이고 있는대, 이는 마치 꿈 속의 정경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로 감상자를 인도하고 있다.</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 </strong>이작품을 보면 굉장히 비현실 적이지만 위에서 한번 언급했다 싶이 꿈속에서의 세상을 보는 것과 같이본 것 만으로 몽환적인 느낌이 들면서 낮과 밤의 조화가 가운데 가로등을 중심으로 잘 묘사가 되어있어 굉장히 아름다운 작품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04336743/0ff07331b001186a2b39a1ee71166c8f/_____.jpg" />
         <pubDate>2021-11-19 01: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04314</guid>
      </item>
      <item>
         <title>1307 김보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058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심금<br></strong><br></div><div><strong>아티스트 : 르네 마그리트<br></strong><br></div><div><strong>제작연도 : 1960<br></strong><br></div><div><strong>사조 : 초현실주의<br></strong><br></div><div><strong>흥미로운 사실 : 구름과 산, 유리잔과 넓은 들판 등은 우리 현실에서도 쉽게 마주할 수 있는것들이지만 이들이 합쳐져서 신비로운 느낌을 낸다. 구름 밑에 있는 유리잔의 경우, 구름처럼 큰 유리잔을 만들 수 있을 리 없지만 이들이 합쳐져 보는 사람들에게 신기하지만 당혹스러운 기분을 느끼게 한다. 르네 마그리트는 이러한 데페에즈망 기법을 사용하여 관람하는사람에게 하여금 무의식이 자극되고 충격 효과를 주게 한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 : 본래부터 정상적인 사고로 그리지 않는, 남들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한 것들을 좋아했다. 상식적으로 구름은 유리잔 위에 있을 수 없다. 구름처럼 큰 유리잔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알 수 없는 편안한 느낌을 주고,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또한 작품의 전체적인 느낌이 굉장히 따스하고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어느 색 하나가 쨍하지 않고, 유리잔의 투명한 이미지만으로 환상적인 느낌을 내게 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51879361/377dd51da988cbeb41549bb10915dac5/B11F1686_6666_4F4E_B79C_B0BE41491DF1.jpeg" />
         <pubDate>2021-11-19 01:5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05808</guid>
      </item>
      <item>
         <title>1332 황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435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절규<br>아티스트: 에드바르 뭉크<br>제작연도: 1893년<br>사조: 표현주의<br>소장처: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절규는 노르웨이의 예술가 에드바르 뭉크의 연작 중 하나인 표현주의 그림으로, 핏빛의 노을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괴로워하는 인물을 묘사하였다. 배경의 풍경은 노르웨이 오슬로의 이케베르크 언덕에서 보이는 오슬로피오르이다.<br>좋아하는 이유: 그림속인물이 얼마나 괴로워하고 그 당시 그림을 그린 뭉크가 얼마나 힘든상태로 그림을 그렸는지 알 수 있어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63078158/5d907b679b5c7f922ea095168e32a0f3/____.jpg" />
         <pubDate>2021-11-19 02:0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43583</guid>
      </item>
      <item>
         <title>10321 임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452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골콩드<br>▶<strong>아티스트</strong>: 르네 마그리트<br>▶<strong>제작연도</strong>: 1953년<br>▶<strong>사조</strong>: 초현실주의<br>▶<strong>소장처</strong>: 메닐 컬렉션<br>★<strong>흥미로운 사실</strong>: 중절모에 레인 코트 차림의 신사가 떼로 등장하는 &lt;골콩드&gt; 혹은 &lt;겨울비&gt;라는 제목의 이 그림은 재현된 이미지만 놓고 보면 영락없는 ‘인간비’를 그린 것이다. 중절모와 코트 차림의 사내는 르네 마그리트가 자신의 작품에 수없이 등장시킨 그의 대표 아이콘인데, 실제 마그리트 자신이 즐겨 착용한 패션이라고 한다. 화가의 분신이 마치 빗줄기마냥 길쭉한 자태로 허공에 꽂혀있다. 그것은 나른한 휴일 오후 공중에 떠있는 풍선의 낭만 같기도 하고, 정반대로 코트 차림의 인체가 긴 검정 막대처럼 보이는 점에서는 마치 평온한 시가지로 투하되는 네이팜탄의 공포처럼 읽히기도 한다<br>★<strong>좋아하는 이유</strong>: 이 그림을 보면 수 많은 사람들이 공중에 각기 다른 포즈로 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모습이 다른 작품들속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함이 돋보였고, 어떤 의도로 이 그림을 그렸는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24744054/5c675fac47838f1b5d7ad7e8aa79789e/gg.png" />
         <pubDate>2021-11-19 02: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45284</guid>
      </item>
      <item>
         <title>10326 정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629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의사 가셰의 초상<br>▶아티스트 : 빈센트 반고흐<br>▶제작연도 : 1890년<br>▶사조 : 후기인상주의<br>▶소장처 : 오르세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 :&nbsp;빈센트 반고흐가 사망하기 전 그린 두 그림 중 한 점이며 고흐가 마지막 시간을 보낸 오베르 시절이 담겨있는 그림이다. 가셰의 모습에서 고흐는 형제와 같은 완벽한 우정을 발견한 것 같고 가셰와 자신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유사하다고 말하였으며 고흐가 수시로 발작을 일으키기도 하고 고갱을 잃고 난 후 방황하던 때에 마음이 깃들 둥지였던 가셰의 초상화를 그린 것이다.<br>★좋아하는 이유 : 빈센트 반고흐가 의사인 가셰로부터 마음의 위안을 얻고 고갱을 잃은 뒤에 방황하던 고흐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을 그린 작품이기도 한데 저도 폴 가셰 박사처럼 누군가가 기댈 수 있고 겉으로 보이는 아픔 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까지도 치유할 수 있는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29065726/e585b55342446d9abdc99548431f45d9/image.png" />
         <pubDate>2021-11-19 02:1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62985</guid>
      </item>
      <item>
         <title>10315설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670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별이 빛나는 밤<br>아티스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68">빈센트 반 고흐</a><br>제작연도: <a href="https://m.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19%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889년</a><br>사조:&nbsp; <a href="https://m.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ED%9B%84%EA%B8%B0%EC%9D%B8%EC%83%81%EC%A3%BC%EC%9D%98+%EB%AF%B8%EC%88%A0%EC%9E%91%ED%92%88">후기인상주의</a><br>흥미로운 사실:  고흐는 고갱과의 다툼 끝에 자신의 귀를 자른 뒤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그린 그림이 바로 &lt;별이 빛나는 밤에&gt;이다. 이 그림 속의 밤하늘은 요양원에서 보는 밤하늘이 아닌, 고흐의 기억 속 밤하늘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div><div>​좋아하는 이유:&nbsp;몽환적이고 특이한 선들이 그려진 밤하늘이 예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23440333/c6eded7de50632bf15fdba3ecfc7640d/image.webp" />
         <pubDate>2021-11-19 02:1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67037</guid>
      </item>
      <item>
         <title>1328  조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944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이 빛나는 밤</div><div>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div><div>제작연도:1889년</div><div>사조:후기인상주의</div><div>소장처:뉴욕 현대미술관</div><div>흥미로운 사실:이 작품은 그가 고갱과 다툰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때 그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nbsp; 이 그림은 요양원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밤하늘을 그렸다고 생각 할수 있겠지만실제로 풍경을 보면서 그린 것이라기 보다, 기억을 되살려서 제작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div><div>좋아하는 이유: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제목에 맞게 별들이 빛나고 있는데 빛나는 별의 모습과 반대로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하고 적적해 보여서 인상 깊었다 한없이 고요해보이고 밤의 잔잔한 느낌이 잘 표현 된거 같고 별들이 강가에 비친 모습이 예뻐서 이작품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51879052/b79d88b6b5a0b6f7bc116f1631868aec/01_1.jpg" />
         <pubDate>2021-11-19 02:3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094498</guid>
      </item>
      <item>
         <title>1304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5258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를의 반 고흐의 방</div><div>아티스트-빈센트 반 고흐</div><div>제작연도-1889</div><div>사조-후기 인상주의</div><div>소장처-시카고 아트 인그티튜스</div><div>흥미로운 사실-반 고흐는 10월 17일 고갱에게 보낸 편지에서 본인의 전반적인 회화 구성에 대해 묘사하며 자신은 공간을 기묘하게 변형시켜 모티프에 적용했다고 강조했다.</div><div>하지만 안타깝게도 고갱과 반 고흐의 만남은 비극적으로 끝나고 말았으며, 그로 부터 얼마후 고흐응 요양원 생활응 하게 되었다</div><div>좋아하는 이유-고흐 방의 그림잎편안한 느낌을 주고 선이 직선이 아닌 대각산으로 이루어져있거나 중간에 안 그려진 부분 그대로 그림에 나타난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63023026/e185119762b6b37943910eb21a09e120/_______14.jpg" />
         <pubDate>2021-11-19 07:1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525822</guid>
      </item>
      <item>
         <title>1314박혜인</title>
         <author>aa01036489329</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7934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br>아티스트=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제작연도=1655년경<br>사조=바로크<br>소장처=마우리츠하이스 왕립 미술관<br>*흥미로운 사실=이 그림은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바로 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인데요 이렇게 유명한데도 이 작품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모릅니다<br>*좋아하는 이유=사람들은 이 누군지도 모르는 소녀가 그려진 이 그림을 좋아하는데요&nbsp;정체를 알 수는 없지만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매력이 있는 이 그림이 매력적으로 느껴 집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24073802/9c534efc72001c706bcb7089ecc1a525/2021_11_19__2_.png" />
         <pubDate>2021-11-19 10: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793464</guid>
      </item>
      <item>
         <title>10316 송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9046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의 지속<br>아티스트 살바도르 달리<br>제작연도 1931년도<br>사조 초현실주의<br>소장처 뉴욕 현대 미술관<br><br>흥미로운사실<br><br>이 작품은 당시 달리가 생각했던 초현실주의에 입각하여 부드러움과 견고함의 조합을 이용하였다. 때문에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듯한 시계 모양이 나타나게 되었다.<br>실제로 달리의 작품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A1%9C%EC%9D%B4%ED%8A%B8">프로이트</a>의 학설에 따르고 있기는 하지만 그림의 형상은 1945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B%90%EC%9E%90_%ED%8F%AD%ED%83%84">원자 폭탄</a> 투하 이후 과학적인 면모를 다루는 경향으로 바뀌었다. 기억의 지속이라는 작품에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C%9D%B8%EC%8A%88%ED%83%80%EC%9D%B8">아인슈타인</a>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81%EB%8C%80%EC%84%B1_%EC%9D%B4%EB%A1%A0">상대성 이론</a>을 통해 시간의 왜곡을 묘사한 것 같다고 평가를 받기도 하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br>좋아하는 이유 뭔가 시계의 모양을 독특하게 일그러뜨려 관심이 생겼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63712221/49ac9eb7550695307baf25230d879ec4/img.jpg" />
         <pubDate>2021-11-19 11: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904656</guid>
      </item>
      <item>
         <title>1312박예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9756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별이 빛나는 밤&nbsp;<br>아티스트 :빈센트 반 고흐<br>제작연도 : 1889년&nbsp;<br>소장처: 파리&nbsp; 오르세이 미술관&nbsp;<br>흥미로운 사실: 반 고흐는 그 당시 정신 질환으로 인해 겪은 고통을 떠올려서 그린 작품이다&nbsp;<br>좋아하는 이유: 평소에 밤에 보이는 야경을&nbsp; 좋아하는데&nbsp;<br>반 고흐가 정신질환으로 이 그림을 겪었단 사실을 알기전 까진 그냥 흔한 이쁜 야경이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nbsp; 그게 아니라 정신질환으로 겪은 고통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니&nbsp;<br>더 놀라운 작품 같았고 대단 하게 보였다<br>또  달과 별을 포인트 처럼 젤 밝게 표현한 것 ,&nbsp; 몽환적인 색채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51901386/1c6bfdcade1856d348f60ed88dc521db/B03A87E1_58FA_48BA_A1B5_9DDFA48DF609.jpeg" />
         <pubDate>2021-11-19 12:4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1975626</guid>
      </item>
      <item>
         <title>1327 정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44683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꿈<br></strong><br></div><div><strong>아티스트:피카소<br></strong><br></div><div><strong>제작연도:1932년<br></strong><br></div><div><strong>사조:입체주의<br></strong><br></div><div><strong>소장처:개인<br></strong><br></div><div><strong>흥미로운 시간:피카소가 첫 부인 올가와 결혼생활을 하고 있던 중에 그림의 주인공인 마리 테레즈와 처음 만났고 당시 테레즈의 나이는 17살이였고 피카소는 45세였다.<br></strong><br></div><div><strong>좋아하는 이유:중3때 처음 봤는데 진짜 너무 독특하고 계속 눈이 가고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65775768/b83958e2821cc4b67b310e945016b275/88F66FD2_D13F_4FDF_B932_918F70BE9362.jpeg" />
         <pubDate>2021-11-21 14: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andy861/h7gpuukgc0p2ra4f/wish/19044683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