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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1차시-(건하, 엄마, 장난감)으로 내가 만든 이야기 발표하기(4101 홍길동 이름쓰고 발표하기) by 수석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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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3 01: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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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7 김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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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건하엄마가 건하에게 새 장난감을 사 줬어요. 새 장난감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건하가 말햇어요. "얘들아! 오늘 나온 신제품 장난감 우리 엄마가 사 주셨다!" 그러자 반 아이들이 건하 앞에 왔어요. "나 한번만 만져 보면 안돼?"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말했지요. 그러자 건하가 "안돼! 이거 신제품인거 몰라? 나만 만질거야!" 라고 말했지요. 아이들이 또 합창하듯이 "칫!" 라고 했지요. 그사이에 있던 반 학생이 건하가 들고있던 장난감을 내다 던졌어요!! 그학생이 "니가 들고있는 장난감을 우리 한번만 만졌으면 내가 이 장난감을 안 던졌을 것 아니야!" 라고 말했지요. 다른 아이들이 "맞아! 맞아!" 라고 수근거렸지요. 건하는 오늘 하루 종일 울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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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5 2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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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quot;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quot;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quot; 와~~~~~~~&quot;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quot;누구세요&quot;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quot;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quot;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quot;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quot;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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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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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5 22: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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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8 서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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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이  엄청 많습니다.<br>엄마가 많이 사 주시기때문입니다.<br>항상학교에 가져옵니다. <br>어느날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br>"너가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노는 애기냐? ㅋㅋ"<br>건하는 무척 속상했습니다.<br>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 방을 보면서 울었습니다.<br>왜 냐면 방에는 구천구백이 개에 장난감이 있기때문입니다. <br>건하는 그걸보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br><br>       영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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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5 23: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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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5박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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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건하다 우리엄마는 장난감을않사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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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5 23: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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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0 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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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네는 아주 부자여서 엄마께서 용돈을 많이 주셨답니다.<br>건하는 아주 겸손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지 않았어요<br>그런데 더 부자인 친구가 와서 용돈을 자랑 했지요<br>건하는 그친구 처럼 하지 않았어요<br>그친구는 인기가 많아졌어요<br>건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br>친구들을 공감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요<br>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건하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br>그 일을 통해서 건하는 돈이 많다고 친구들이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친구를 더 좋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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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5 23: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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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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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512<br>나는 건하다  우리 엄마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셨다.<br>하지만 이제는   많이 안 사주신다.<br>그래서 아쉬운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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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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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2이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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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엄마는장난감을많이사주신다그래서학교에가지고가는데친구가 한번많보자고해서빌려줬더니<br>장난감을부서버렸다그레서건히는너무속상했다 엄마가장난감을새로사주셧다친구 않 테화가나지만나는 꾹참았다그리고 다으에는더조심히다뤄줘나는이제친구에개산냥하개데해서친구가많아졌다앞으로도친구들을많이도와줘 야 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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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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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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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408<br>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감을 사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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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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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6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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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건후다<br>나의 동생은 건하다<br>우리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강을 사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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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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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5 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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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장난감을 들고 <br>학교에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건하의 장난감을보고 놀리자 건하는 마음이 속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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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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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7 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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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br>사주셨다  그레서  그장난감을  갔고  친구와  갔이  놀았다  한참을놀다가  친구가  말했다   "야,나  이  장난감  빌려주면  안돼냐?"        그랬더니  건하가  "그래!"하고  말했다. 그다음날--친구는  그장난  감이  부서진  채로  들고와서말했다  "미안해  내동생이  부서버렸어"건하가  말했다"괜찮아  실수로  그런건데  뭘  다시  고치면돼!"친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건하는  참착한  아이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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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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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7 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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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반항기 온 건하                                                                                         <br> (  1주일 전 )<br>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br><br> 건하 :  네..ㅠㅠ<br><br>( 1주일 후)<br> 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             <br> 반항기 온 건하 :   싫어요!!!!!!! 나는 왜 매일매일 공부만 해요!나도 다른 애들처럼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단 말이예요!!!!<br><br>건하 엄마 :  뭐?!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공부해!!<br><br>건하 :  으아아아아아아!!!!!!!!! 나도 밖에 나가서 놀래요!!!으아아아<br><br>건하 엄마 :  그럼 밖에서 딱 20분만 놀다와. <br><br>해설 :  그렇게 건하의 반항기가 끝나고 엄마와 건하는 다시 친해졌답니다!! <br>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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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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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569284</link>
         <description><![CDATA[<div>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 건후( 쥔공 )의 장난감을 부서트려서 건후의 어머니가 학교를 들렀다 그레서 아이들이 사과를 하고 친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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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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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2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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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시험을 잘 봐서 건하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다. 그런데 건하의형이 건하가 부럽고 질투나서 건하의 장난감을 부서트렸다. 부서진 장난감을 본 건하는 너무 슬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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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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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20 천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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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새 장난감이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싸구려 장난감을 사오셨어요. 화가났지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0: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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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4정석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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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 가울었습니다그래서엄마가장난감을사주셨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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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15이지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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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학교에갔는데 친구들이다 최신장난감을가지고있었다<br>그레서 학교가끝나고 집에와 엄마한테"친구들은다최신장난감같고있담마리야"라고떼를쓰기시작헸다<br>엄마는장난가을삿는데최신장난감이아니었다<br>그레서 학교만가면 놀림만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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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8하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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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건하는 학교에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신기한 장난감을 샀습니다.<br>  그런데 친구들이 건하보고 이상한장난감이라고 건하의 장난감을부셨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울상을 지었습니다.<br>  그 다음부터 건하는 충격을 받아 전학을 갔습니다.<br>  다행히 그 학교 아이들은 정말 착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br>  건하는 어른이 되서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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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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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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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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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9신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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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부끄럽습니다.엄마가 주장나나감은 너무나 촌스러웠습니다.나도 친구들처럼 좋은 한정판 장난감이 갔고싶어 엄마가 사주신 장나나감을 부셔뜨려버렸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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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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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02 강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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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께서 장난감을 사주 셨다.<br>다음 날 건하 에게 자랑 했다.<br>건하가 울어서 엄마 께ㅅ건하 에게도 장남감을 사주었다.<br>아깝다 나만 가질수 있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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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20최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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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새로 산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오늘해야 할 숙제를 안해서 엄마에게 새로 산 장난감을 빼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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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5정민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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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초등학교에서 사고를 쳤다.<br>선생님께 혼나고 나서 장난을 안<br>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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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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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9 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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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초등학교에 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건하는 부끄럼이 많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만 받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건하의 엄마가 인형을 만들어주셨습니다.그 다음날 건하는 그 인형을 안고 학교에 갔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자신감이 쏫아오르고 용기가 났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이제 인싸가 되었습니다!<br>아싸에서 핵인싸로 변한 건하아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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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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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7 정예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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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학교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 져서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br>건하는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지자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br>시험성적이 많이 올라서  건하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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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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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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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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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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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9신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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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엄마가 사주신 촌스러운 싸구려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친구들에게 볼림 받아  부셔뜨려 버렸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한정판 최신장나나감을 사주셨고 얼마 뒤 엄마는 이부러 건하가 잔난감을 부셔뜨려 버렸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 났지만 솔직히 장난감이 너무 촌스러웠기 때문에 건하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건하는 장난감을 리부러 부서뜨리지 않기로 약속 했고 엄마도 너무촌스러운 장난감을 사주지 안하기로 하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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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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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5 김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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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느 조폭형이 있었다.<br>그형이 오늘 나와 나의 친구의   용돈을 빼았기고 돈이많이 없는 친구  건희를 때렸다.그리고 오늘 장을보러 마트에갔다. 그런데  조폭형이 마트에있었다.<br>그런데 그형이 자신의 부모님 같이 보인 는 사람에게 바닥에누워서 "나 새로나온 카봇않사주면 집에 않갈 거야!!!" 라고하고 있었 다. 그래서돈을   동영상을 찍어 그형한테 돈을 뺐긴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넷이서 한참 웃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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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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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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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514이다은<br><br>건하는 엄마 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가서 친구랑 놀았는데 놀다가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트렸다.<br>그래서  울상이 되어 버려서 친구들이  위로 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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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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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09 박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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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건하는 유달리 수줍음이 많아서 아무도 그 아이에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어느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br>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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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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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2 고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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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는  엄마가 미웠습니다 몇번이고 졸랐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말할 뿐 이었습니다, 어느날 참다못해 엄마한테 큰화를 내버렸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화가났을거란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니  사고싶었던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엄마도 걱정이돼어  장난감을 준비 하신 것 이었습니다 건하는 그걸알고 화를 낸걸 후회 했고 엄마가 오시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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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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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7 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596445</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친구들이 장난감이 있는것을 부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권하는 집에가서 엄마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너가 너 용돈으로 사 라고 했죠 그래서 건하는 장난감을 사기위해 돈을 모아서 장난감을 아주 많이많이 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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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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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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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407 박지윤<br>옛날에 부자와 거지가 살았습니다.<br>동생은 부자였고 형은 거지였습니다 근데 부자 동생은 나쁜 사람이었고 거지 형은  마음씨가 착했다 <br>근데 형은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동생은 화가났습니다.<br>동생은 형이 부자가 되었다는것에 화가나서,형을 죽이고 형의 재산을 다뺏는다는 좋은생각을 떠올렸습니다 <br>동생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형을죽여 내가 이세상의 왕이 될거야 이제 형을 죽이러 가볼까?”<br>근데 사실 형이 부자가 된이유는 착한 귀신들이 맴돌고있었습니다 귀신들은 형에게 멋진옷,금,돈을 주고,집,마당을 황금으로 모두 만들어주었습니다 형을죽이러 형의집의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귀신들이 말했습니다. “넌 누구냐 “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의 동생이라고 말했습니다.동생은  형의 집을 보고싶어서왔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동생은 자고있던 형을 결국 죽였습니다. 귀신들은 형이 죽은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원래 귀신들의 눈이 검정색이었는데 눈이빨갛게 되면서 동생을 벌받게 했습니다.근데 귀신들이 무엇을 하더니 형이 살아났습니다. 동생은 부자였지만 거지가 되었습니다.동생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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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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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1 오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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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생일 선물로 엄마에게 받은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학교에 가지고 갔다. 친구들은 건하의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며 서로 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건하는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않고 혼자만 가지고 놀았다. <br>그런데 쉬는시간에 건하가 화장실을 다녀오니 장난감이 부서져 있었다. <br>건하는 화가 나서 "누가 내  장난감 부셨어!" 하고 소리 쳤다.<br>그 때 짝꿍이 "네가 급하게 뛰어 나가며 팔로 쳐서 떨어져 부서졌잖아." 라고 말을 했다.<br>건하는 친구들을 의심했던게 너무 미안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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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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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07 박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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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어느날 학교에 장난감을 들고갔어요. 장난감을 꺼내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유치하다고 놀렸어요.<br>학교가 끈난후 건하는 엄마한테 얘기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10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셨어요.<br>다음날 친구들은 장난감이 너무 좋아서 벌벌 떨었답니다. 그 이후 건하는 학교에서 최고 인싸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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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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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21 하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598237</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엄마에게 신제품 장난감을 사주라고 졸랐다.<br>엄마:너 시험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다~~~~100점 맞으면 사줄게<br>건하:어.......네....<br>다음날<br>건호:엄마~~~~모두 100점이에요.<br>엄마:그레서<br>건호:장난감 사러가요.<br>엄마:생일떼 사줄게<br>건호:오늘이 4월30일 이고 생일은1월 2일 <br>건호:으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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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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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09 박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599014</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어느 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 <br>새 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몰려들었 습니다.  아이들이 만져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건하가 주춤거리자<br>한  아이가 장난감을 빼앗았습니다. 장난감이 아이들 손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건하는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장난감이 부러져 버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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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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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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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드에서 장난감을 고르던 중 <br>동물칸에 있는 토끼가 너무<br>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갔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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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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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1 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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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유치원생 아니냐며 안 사준다고 했다.<br>그래서 건하는 부끄러워 꽃으로   얼굴을 가리고 학교에 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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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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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8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601965</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건하는 어릴때 부터 엄마랑 꼭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다 학생이 된 건하는 수업시간에 엄마랑 떨어져야 되었고 외로운 건하는 이상한 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은 이상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건하를 놀렸고 장난감을 부러트리기 까지도 했습니다. 건하는 너무속상해서 울었습니다. 우는 건하를보고 친구들이 미안해서 멋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건하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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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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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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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밥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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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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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1강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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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경쓴  아이의 이름은 건하이다.<br>건하는 장난감을 같고 싶어했다 <br>그런데 엄마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다. 내동생 건주에겐 장난감을 사주시는데 나에게는 사주지 않았다. 나는 건주가 싫다.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고 개획을 짯다.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하다 엄마에게  들켰다. 엄마는 내장난감을 사오시는 길이였다.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장난감을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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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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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15이호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605048</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학교를마치고 엄마에게가서 엄마! 장난감을 가지고갔다고 친구들이 놀려요.<br>뭐라고놀렸는데? 엄마가말했어요. <br>그러자 건하가 아직도 장난감가지고 노냐? 유치하다.ㅋㅋㅋ. 이렇게 놀렸어요.<br>그날 건하를 놀린 그친구는 자기 엄마에게 잔소리를 1시간동안 들었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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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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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5 정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605367</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남감을  좋아한다.<br>그레서 친구들이 장난감을 <br>가지고  논다고 앙따를 한다.<br>그레서 엄마는 네가 좋아하는 <br>장남감을 사주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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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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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606017</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 엄마께서 장 난감을 사주셔서 학교에 가져왔는데 친구들이 놀려서 건하는 속 이상해버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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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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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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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621허가은<br>오늘 건하는 엄마에게 화가났어요.<br>엄마께서 새로나온 로봇 장난감을 안 사주셨기 때문이죠.<br>건하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머리위에서 화산이 부글 부글 끓었지요.<br>'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나만 ...왜 나만 없는 거야!! <br>이건 불공평해!! 동생 건유도 장난감 자동차 사 줬으면서! 치...'<br>사실 건하는 얼마전에 장남감을 2개나 사 놓고는 딱 하루만 가지고 놀고<br>구석에 처박아 두었대요. 지금은 그 장난감이 어딨는지도 모를걸요?<br>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거나 구석에 처박아둔 장난감이 도대체 몇개인지 셀 수가 없어요.<br>그렇게 처박아둔 장난감은 주로 건유가 갖고 놀았어요.<br>그래서 이번에 건유에게 새 장난감을 하나 사준건데 이거 가지고 뭐라 하다니요...<br>그럼, 그럼 안 되죠. <br><br>건하는 친구들에게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줬다, 동생은 사 주고 난 안 사준다...하며<br>하소연을 했어요.<br>"하지만 넌 일주일 전에 장난감을 2개나 샀잖아!"<br>'으윽!! 이런... '<br>건하의 속을 제 손바닥 보는 듯이 아는 민지에요.<br>" 아,아니...그게"<br>" 네 동생은 항상 네가 갖고 놀다가 만 장난감만 썼잖아!<br>건유는 장난감 사도 되지! "<br>" 으..." 역시 ...민지는 못 당해내요.<br>건하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졌어요.<br>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숨고 싶었죠.<br>" 야, 너희 집에 장난감 구천 구백개는 더 있겠다!"<br>" 맞아, 맞아 ! 너, 김 구천구백이네!!"<br>"맞아! 김 구천 구백이!"<br>아이들이 소리쳤어요.<br>그때부터 건하의 별명은<br>' 욕심쟁이 김 구천 구백이 '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1: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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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04 김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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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이 건하의 장난감을 빼앗아서 건하가 뭐라했더니 엄마가 장난감을 압수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1: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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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13 이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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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화가 났다.<br>엄마 에게 혼이났기 때문이다.<br>형이 먼저 괴롭혔는데<br>형이 먼저  내 장남감 <br>빼었는데 형한테 대들지 <br>말라고 괴롭히면 엄마한테<br>말하라면서<br>거짓말 말하면 오빠 한테<br>아무말 안하고 나만 갔고 그래..<br>그럼 동생 말고 형으로<br>태어나지 그래냐고<br>그게 내 마음 돼로 되는 것이면<br>나도그러고 싶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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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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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01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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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한숨을 푹푹 쉬며 집으로 <br> 가고 있다.학교에서 강낭콩 키우기를  한다나 뭐라나 하고는 선생님이 덥석 강낭콩 씨앗을 주시니 이게 왠 맑은 하늘에 날벼락인가 싶다. 건하는 식물 키우기를 싫어한다.식물을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엄마가 화를 낼게 뻔하기 때문이다.건하네 엄마는 건하가 아무리 숙제라고 말해도 책으로 받아 오는 숙제가 아니면 건하가 아무리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한 번은 학교에 전화까지 해서 얘한테 뭘 이런 걸 다 시키냐고 따지기 까 지 했다.그떄 건하는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었다.무엇보다 가장 싫은 이유는 씨앗을 심 을 만한 화분이 없다는 것이다.친구들은 저마다 화려하고 예쁜 화분에 씨앗을 심는 했었다.물론 건하도 화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작고 낡은 화분 하나가 있긴 하다.하지만 거기에 강낭콩을 심어 가면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놀릴 먹잇감을 기다리던 친들에게 놀림만 받고 창피할 미래가 건하 눈엔 너무나 생생하게 보였다.건하는 무슨 수라도 써야 한다는 생각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결국 건하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자 일단 엄마에게 매달렸다가 돈을 얻어서 장난감 화분 하나 라도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집으로 걸음을 옮겼다.하지만 머리 속은 여전히 복잡하기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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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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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4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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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라는 아이는 장난감을 무척 <br>좋아했습니다.<br>어느날 학교에서 건하의 친구가 장난감을 <br>새로 샀다고 자랑을 했습니다.<br>건하는 친구의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친구이<br>장난감을 빼았어갔습니다.<br>건하의 친구는 건하가 장난감을 가져가는것을 보고 건하의 친구는 <br>건하에게 화를 무척 많이 냈고 건하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br>건하는 친구가 화낸것이 속상했는지 다음날 부터 <br>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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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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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포도 미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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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엄마와 단둘이서 살았다. 건하 엄마는 건하를 낳을때 건포도가 무척 당겼지만 먹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 좋아했다. 어린이날이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려해도 "싫어! 건포도 인형 사줘!"라고 할 정도였다. 어느날 건하는 문득 엄마처럼 행동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건하는 건포도를 안먹어보기로 했지만 5분뒤 건포도가 너무 먹고싶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건포도를 먹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키득대고 있었다. 짝이 말했다. "야 이건하. 신문부얘들이 어제 너 몰래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어." 건하는 바로 유튜브에 들어가봤다. 영상을 눌러보니 악플들이 많았다. 주로 'ㅋㅋㅋ 지가무슨 배우라도 되는줄아나.'와 '엄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모양인지... 쯧쯧.'과 같은 내용들이었다. 건하는 무척 화가 나서 학교폭력 신고를했다. 하지만 경찰서장과 학교 교장이 신문부원의 아빠였기에 아무 벌도 받지 않았다. 그때부터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싫어하게 되고, 아빠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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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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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05 김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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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동생의 이름은 건희이다.<br>우리엄마는 건희에게만 장난감을사주시고 나한테는 동생이 한번하고 내버려둔 장난감을 쓰라고하신다. 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셧다고 한다. 그래서  그만 엄마에게 화를 내고말았다.<br>그리고 내 방으로 드러갔다.<br>그래서 저녁을 먹고 학교갈때<br>까지 이어져 그냥 나왔다.<br>그래서 학교를 끝내고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해서 집에와서<br>미안하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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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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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9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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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치우라고하고 시장에 갔다. 건하는 장난감을 치우지않고 놀기에 바빳다. 어느덧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셨다. 엄마는 장난감정리가 잘 되었는지 보자고하셨는데 정리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건하는 혼이났 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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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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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0 오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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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엄마 이름이 건희 였습니다<br>그 엄마는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br>그런데 엄마는  휴대폰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휴ㅠ대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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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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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19 천예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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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건하는 멋진 장난감을 <br>장난감 가게에서 보았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사고 싶어서 엄마에게 졸랐다. 마침네 건하는 그장난감을 샀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선생님  몰래 <br>학교에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br>왜냐하면 건하는 왕따여서 <br>자기가 산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br>보여주면 더 이상 왕따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다 음날 건하는 <br>학교에 갔다.친구들 에게 장난감을 보여주려고 하는  데 선생님에게 들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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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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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20 한예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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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떼를 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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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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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13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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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0xx년x월xx일<br>나는  내 동생 건하가 밉다. 왜냐하면  자기가  내 장난감을  달라고  때쓰면  저멀리에서도 엄마가 나타나 동생한테  장난감을  주기  때문이다.오늘  아침에도 그렇다.  잔뜩  화가 난 나는 등교시간이  되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께서 강낭콩을  주셨다.이게  왠  강낭콩???난  놀라서  선생님을  쳐다  보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이걸  심으라는거다!!난  충격에 휩싸인체  집으로  돌아왔다. 학교를  마친 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었다. 건하는 "형아 형아 왜 강낭콩을 들고있어?"라고 물어봤다.그때 정신을 차린 난 책가방을  벗어  던지고 얼른 강낭콩을  심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건희(형)는 강낭콩을 심는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엄마를  불러  봤지만  엄마께서는  외출을 한  상태였다. 그때 건하가 떠올랐다. 건하는  식물심기의  달인이었다.난 얼른  건하에게  도와달라 했고,  건하는  흔쾌히  허락했다. 건하가  도와준  덕에 빨리 끝낼 수 있었다.  역시 우리  동생이  최고다! 동생아~밉다고한거 미안해~-오늘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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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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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2김나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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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동생 건하에게 장남감을 사주셨다. 하지만 나는 사주시지 않았다. 그<br>레서 나는 내가 모은 용돈으로 ㄴ사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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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2: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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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13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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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일전 엄마와 나동생 이렇게 백화점으로 갔는데 엄마는 동생 건하의 옷을 사주기로했다 오늘이 건하가 첫 심부름을 잘다녀왔기때문이다 그런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갖고싶었는데 엄마는 옷이더 좋다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싶다며 때를쓰며 이렇게 말했다 '으앙!!!!! 장난감사줘!~사줘!~'이렇게 말했는데 엄마는 벽처럼 안되다고했다 그러자 1시간동안 울며 떼를썼다 그러자 엄마도 힘들었는지 가자 그랬다 그리고 장난감가게가10개있었다 그래서 로봇장난감을2시간이나 찾고있는데 드디어 끝에서부터 했는데 마지막인 입구에있는 상점에서 로봇만있었다 건하는 골랐다 1시간이나 걸렸다 엄마는 힘들어 주저앉았다 난 엄마랑 같이 로봇장난감을 찾으러가지않고 앉아서 게임이나 했다 동생과 난 행복했다 엄마가 내가 시험 100점 맞아서 장난감을 사줬기때문이다 엄마의지갑은 1원밖에 없었다 엄마는 열심히일을 했는데 반은 파스사는데 썼어요 그래서 엄마는 우리를 두고 갔는데 엄마가 돈을 많이줬어요 .......1.......1억 입니다! 엄마는 2억을 가지고갔고 엄마는 부자가 됬고 건하와 나는 일할때 행복했어요 그리고 건후가이제 33살이되던날 우리는 1000억을 가지게되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회사를지어돈을 벌었는데 미니어처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그러자 하루에 최대10000000000000000000000억이나 오지뭐예요 제일 적게번날은500억입니다 우리는 부자가되었지만 엄마는 5억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리고 엄마는 우리에게돌아왔고 건하와난 하와이로 떠났고 엄마는 거지가되었데요 아기도 1명 낳았는데 이름이 건지였데요 건하는 결혼했고 전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어요 이름은 엘레나이에요라고 올리고 행복하게 살았고 엄마는 힘들어서 종이상자로 집을 만들고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 한달에 1000원 벌었데요 끝!</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2: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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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9안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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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엄마께 장난감을 사주라고 때를 썼다<br>하지만 엄마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셨다<br>다음에는 내 용돈으로 사야지</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3: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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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12 윤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66930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엄마와 건하는 장난감을 팔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건하는 필요없는 것만 파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건하가 아끼는 자아난감도 팔려고 했습니다. 그 장난감은 모두가 좋아하는 장난감 이였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팔려고하자 잽 싸게 빼앗고 가방에 넣었습니다. 건하는 막상 숨길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학교 사물함에 숨기려고 했습니다. 건하는 조심스럽게 숨기고 있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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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3: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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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5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66977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생일이라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할려고 학교에들고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지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가져갔는데  단짝친구인 건하 가 장난감이 너무 멋있다고 장난감을 들고갔다. 근데 나는  건하 에게 장난감을주기 싫어서 잡아당겼데 장난 감이 부서지고 말았다. 나는 너무너무 속상해서 집에가서 펑펑 울었다. 이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시면 건하랑 사이좋게 놀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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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3: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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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11 윤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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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오늘 금요일 이라고  왜식을 하기 했다. 근대 오늘 엄마,아빠가 일이 생겨서 왜식을 못한다 했다.<br>너무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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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3: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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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4 김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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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장난감을 놀고 치우지 않아서 엄마님에게 꾸증을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3: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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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3김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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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엄청 좋아합니다.그래서 건하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가도 했습니다.어떨때는 건하가 엄마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합니다.건하친구들은 건하장난감을 보고 비웃습니다.왜냐면 건하장난감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놀았던 장난감을 가져 왔었기 때문입니다.그걸안 건하는 장난감으로 얼굴을 가리고 교실 문으로 나갔습니다.그걸안 친구들은 건하에게 가 우리가 너무 심하게 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그리고 건하는 앞으로 장난감을 가져오지않고 친그들과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장난감은 자기 건하집에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때 한친구가 다른친구도 건하장난감을 모르고 부러졌습니다.한필 건하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었습니다.건호는 울음과 속상함을 숨기고 괜찮다며 말했습니다.건호친구들은 정밀로 미안하다며 갔습니다.친구들이 간뒤 건하는 펑펑 울었습니다.그 일이 그나고 다음날..친구들은 다시 건하집에 가 건하에게 한 장난감을 주었습니다. 그 장난감은 바로 어제 친구들이 부순 장난감이었습니다.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줄 필요까지는 없었다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건하와 친구들은 아이 단짝친구들이 됐습니다. 이야기 끝~</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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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15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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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div><div>건하는 장난감을 만들어서 엄마에게 선물했더니 엄마께서 잘만들었다고 하셔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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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3: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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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6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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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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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4: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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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3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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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건하의 엄마와 아빠가 외식을 간 동안 건하가 장난감들을 갖고 놀다가 잠이 와서 치우지 않고 자서 엄마한테 혼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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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4: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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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5 김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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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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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4: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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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1 이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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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어느 날, 건하는 TV를 보다가 새로운 장난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br>건하는 벌떡 일어나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엄마! 나 저 장난감 사 주세요!" 건하가 헐레벌떡 말했습니다. 엄마는 건하가 본 광고를 보고 말했습니다. "흠... 가격이 참 비싸구나. 네가 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시험도 잘 보면 생각해 볼게." "네? 진짜로요?!" 건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음날, 건하는 학교에서 1교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건하는 평소에 이른 시간이라 꾸벅꾸벅 졸아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지만 이번만큼은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학기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평소 쏟아져 오는 졸음에 시달려 수업을 듣지 못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던 건하가 어디로 갔는지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건하는 시험지를 받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엄마! 엄마! 나 100점 맞았어요!!" 건하는 소리쳤습니다. 엄마는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래, 우리 건하 한 학기동안 잘 했으니 저녁에 마트에 가서 사자꾸나." 그날 저녁, 건하는 몹시 원하던 장난감을 얻고 매우 기뻤답니다.<br>그리고 또 하나, 건하의 학교생활이 180도 바뀌어서 건하는 일석이조로 선생님께도 칭찬받았답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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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4: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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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8 배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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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너무 많이썼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는 유치하다고 따돌림 받고 엄마에게는 이게뭐냐고 혼이났다. 하지만 며칠뒤 엄마와 친구들이 미안하다며 최신형 장난감을 사오자 건하는 언제 그랬냐는듯 원래의 기분좋은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제 건아는 누구보다 친구들과 엄마를 사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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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5: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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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17 정예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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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무지 좋아한다<br>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살것이 있다고 마트에 가자고 했다 건하는 지금이 기회다 하고 따라나섰다.<br>마트에 도착한후 자연스럽게 장난감 앞으로 갔다.  엄마에게 계속사달라고 졸랐고 엄마는 너무 짜증이 나서 결국은 마트에서 아주심하게 혼을 나고 다시집으로왔다. 그리고 건후 생일이 되었다. 엄마아빠는 그날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엔 건하에게 ㅣ깜짝 파티를 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되었다. 건후는 깜짝파티를 받고 아주신나게 논뒤 집으로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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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5: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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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1 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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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어느날 밤,건하가 자는 사이에 장난감들이 회의를 했다.한 장난감이 말했다.''주인이 장난감을 던지고,장난감에 낙서하고,때립니다!!'' 장난감들이 막 얘기를 하더니,장난감 대장 엄마는 탈옥을 하자고 했다.장난감들이 나갈려고 하자,건하는 장난감을 안았다.그래도 엄마는 나갈려고 했다.잠시후,장난감들은 무사히 건하집을 빠저 나왔다. 대장 엄마와 장난감들은 ''만세!!!~~''를 외쳤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05: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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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14 이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0848333</link>
         <description><![CDATA[<div>건하가 사고 싶은 장난감이 있는데<br>그 장난감이 9902원 이어서<br>자기 엄마 지갑을 몰래 <br>가져와서 사서 친구들 한테 자랑을<br>했는데 양심이 찔려가지고<br>엄마에게 죄송하다고<br>했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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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8: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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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617 전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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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합니다.<br>그리고 오늘은 건하의 생일이라서 <br>가족외식을 했습니다.<br>가족외식을 한후 건하의 생일선물을 사러 갔습니다. 건하는 자기가 <br>오랬동안 좋아하는 장난감이 <br>있었는데 엄마는 사주지 않으셨다.<br>근데 다음날, 엄마는 건하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선물로 주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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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0: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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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13윤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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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br>하지만 많이 가지고 놀지 못했다.왜냐하면 건하가 장난감만 가지고 놀고 엄마말도 듣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였다.어느날 엄마는 수상한 일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나는 궁금했지만 참으면서 학교를 가야했다. 학교에 다녀오니 내방이 깨끗해져 있었다. 난 뭔가 부족한걸 느꼈다.....  바로 장난감이 없었다... 엄마가 건하의 장난감을 훔친 범인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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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1: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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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나온걸 보게되었다.그걸 본 건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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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1: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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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한테 혼났다.<br><br>4206박지윤<br>4206박지윤<br>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br><br>4105 김준혁<br><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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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2: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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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1주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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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광고에서 새로장난감이 나온걸<br>보게 되었다.그걸 본 건하는 사고싶어서<br>엄마한테 사달라고했다.엄마는 단호하게<br>안됀다고 말했다.건하는 화가나서  방안으로 들어갔다.이틀 후,건하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집에 들어오자마자 식탁에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갑자기 엄마가 최신장난감을 내밀었다.건하는 깜짝놀란표정으로 엄마한테 물었다.''엄마,왠 장난감이에요?''엄마는 웃으면서 대답하였다.''오늘이 네 생일이잖니.네가 갔고 싶어했던 장난감이야.생일축하한다."건하는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br><br></div><blockquote>끝</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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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2: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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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em820/h6agu4w61bm9ubj9/wish/64100803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광고에서 새로장난감이 나온걸<br>보게 되었다.그걸 본 건하는 사고싶어서<br>엄마한테 사달라고했다.엄마는 단호하게<br>안됀다고 말했다.건하는 화가나서  방안으로 들어갔다.이틀 후,건하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집에 들어오자마자 식탁에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갑자기 엄마가 최신장난감을 내밀었다.건하는 깜짝놀란표정으로 엄마한테 물었다.''엄마,왠 장난감이에요?''엄마는 웃으면서 대답하였다.''오늘이 네 생일이잖니.네가 갔고 싶어했던 장난감이야.생일축하한다."건하는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br><br>끝<br><br><br>4301 강민우<br>4301 강민우<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어느날 밤,건하가 자는 사이에 장난감들이 회의를 했다.한 장난감이 말했다.''주인이 장난감을 던지고,장난감에 낙서하고,때립니다!!'' 장난감들이 막 얘기를 하더니,장난감 대장 엄마는 탈옥을 하자고 했다.장난감들이 나갈려고 하자,건하는 장난감을 안았다.그래도 엄마는 나갈려고 했다.잠시후,장난감들은 무사히 건하집을 빠저 나왔다. 대장 엄마와 장난감들은 ''만세!!!~~''를 외쳤다.<br><br>4417 정예선<br>4417 정예선<br>건하는 장난감을 무지 좋아한다<br>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살것이 있다고 마트에 가자고 했다 건하는 지금이 기회다 하고 따라나섰다.<br>마트에 도착한후 자연스럽게 장난감 앞으로 갔다.  엄마에게 계속사달라고 졸랐고 엄마는 너무 짜증이 나서 결국은 마트에서 아주심하게 혼을 나고 다시집으로왔다. 그리고 건후 생일이 되었다. 엄마아빠는 그날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엔 건하에게 ㅣ깜짝 파티를 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되었다. 건후는 깜짝파티를 받고 아주신나게 논뒤 집으로 갔다. <br><br>4208 배주원<br>4208 배주원<br>건하는 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너무 많이썼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는 유치하다고 따돌림 받고 엄마에게는 이게뭐냐고 혼이났다. 하지만 며칠뒤 엄마와 친구들이 미안하다며 최신형 장난감을 사오자 건하는 언제 그랬냐는듯 원래의 기분좋은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제 건아는 누구보다 친구들과 엄마를 사랑한다.<br><br>4211 이민혁<br>4211 이민혁<br>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어느 날, 건하는 TV를 보다가 새로운 장난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br>건하는 벌떡 일어나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엄마! 나 저 장난감 사 주세요!" 건하가 헐레벌떡 말했습니다. 엄마는 건하가 본 광고를 보고 말했습니다. "흠... 가격이 참 비싸구나. 네가 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시험도 잘 보면 생각해 볼게." "네? 진짜로요?!" 건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음날, 건하는 학교에서 1교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건하는 평소에 이른 시간이라 꾸벅꾸벅 졸아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지만 이번만큼은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학기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평소 쏟아져 오는 졸음에 시달려 수업을 듣지 못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던 건하가 어디로 갔는지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건하는 시험지를 받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엄마! 엄마! 나 100점 맞았어요!!" 건하는 소리쳤습니다. 엄마는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래, 우리 건하 한 학기동안 잘 했으니 저녁에 마트에 가서 사자꾸나." 그날 저녁, 건하는 몹시 원하던 장난감을 얻고 매우 기뻤답니다.<br>그리고 또 하나, 건하의 학교생활이 180도 바뀌어서 건하는 일석이조로 선생님께도 칭찬받았답니다~~.<br>                       -끝-<br><br>4403김윤성<br>4403김윤성<br><br>건하의 엄마와 아빠가 외식을 간 동안 건하가 장난감들을 갖고 놀다가 잠이 와서 치우지 않고 자서 엄마한테 혼났다.<br><br>4206박지윤<br>4206박지윤<br>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br><br>4105 김준혁<br>4105 김준혁<br><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끝-<br><br>4515이주아<br>4515이주아<br>건하는 장난감을 만들어서 엄마에게 선물했더니 엄마께서 잘만들었다고 하셔서 뿌듯했다.<br><br>3404 김미주<br>3404 김미주<br>건하가 장난감을 놀고 치우지 않아서 엄마님에게 꾸증을 들었다.<br><br>4611 윤민우<br>4611 윤민우<br><br>오늘 금요일 이라고  왜식을 하기 했다. 근대 오늘 엄마,아빠가 일이 생겨서 왜식을 못한다 했다.<br>너무 슬프다.<br><br>4303김나영<br>4303김나영<br>건하는 장난감을 엄청 좋아합니다.그래서 건하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가도 했습니다.어떨때는 건하가 엄마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합니다.건하친구들은 건하장난감을 보고 비웃습니다.왜냐면 건하장난감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놀았던 장난감을 가져 왔었기 때문입니다.그걸안 건하는 장난감으로 얼굴을 가리고 교실 문으로 나갔습니다.그걸안 친구들은 건하에게 가 우리가 너무 심하게 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그리고 건하는 앞으로 장난감을 가져오지않고 친그들과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장난감은 자기 건하집에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때 한친구가 다른친구도 건하장난감을 모르고 부러졌습니다.한필 건하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었습니다.건호는 울음과 속상함을 숨기고 괜찮다며 말했습니다.건호친구들은 정밀로 미안하다며 갔습니다.친구들이 간뒤 건하는 펑펑 울었습니다.그 일이 그나고 다음날..친구들은 다시 건하집에 가 건하에게 한 장난감을 주었습니다. 그 장난감은 바로 어제 친구들이 부순 장난감이었습니다.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줄 필요까지는 없었다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건하와 친구들은 아이 단짝친구들이 됐습니다. 이야기 끝~<br><br>4105 김나은<br>4105 김나은<br>오늘은 내생일이라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할려고 학교에들고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지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가져갔는데  단짝친구인 건하 가 장난감이 너무 멋있다고 장난감을 들고갔다. 근데 나는  건하 에게 장난감을주기 싫어서 잡아당겼데 장난 감이 부서지고 말았다. 나는 너무너무 속상해서 집에가서 펑펑 울었다. 이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시면 건하랑 사이좋게 놀것이다.<br><br>그래서 장난감은 사줬어?<br><br>4612 윤온유<br>4612 윤온유<br>어느날 엄마와 건하는 장난감을 팔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건하는 필요없는 것만 파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건하가 아끼는 자아난감도 팔려고 했습니다. 그 장난감은 모두가 좋아하는 장난감 이였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팔려고하자 잽 싸게 빼앗고 가방에 넣었습니다. 건하는 막상 숨길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학교 사물함에 숨기려고 했습니다. 건하는 조심스럽게 숨기고 있답니다. 끝~<br><br>4109안희진<br>4109안희진<br>건하는 엄마께 장난감을 사주라고 때를 썼다<br>하지만 엄마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셨다<br>다음에는 내 용돈으로 사야지<br><br>희진아 나 수빈이야 안녕!!!!<br><br>응?<br><br>4413 이수빈<br>4413 이수빈<br>몇일전 엄마와 나동생 이렇게 백화점으로 갔는데 엄마는 동생 건하의 옷을 사주기로했다 오늘이 건하가 첫 심부름을 잘다녀왔기때문이다 그런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갖고싶었는데 엄마는 옷이더 좋다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싶다며 때를쓰며 이렇게 말했다 '으앙!!!!! 장난감사줘!~사줘!~'이렇게 말했는데 엄마는 벽처럼 안되다고했다 그러자 1시간동안 울며 떼를썼다 그러자 엄마도 힘들었는지 가자 그랬다 그리고 장난감가게가10개있었다 그래서 로봇장난감을2시간이나 찾고있는데 드디어 끝에서부터 했는데 마지막인 입구에있는 상점에서 로봇만있었다 건하는 골랐다 1시간이나 걸렸다 엄마는 힘들어 주저앉았다 난 엄마랑 같이 로봇장난감을 찾으러가지않고 앉아서 게임이나 했다 동생과 난 행복했다 엄마가 내가 시험 100점 맞아서 장난감을 사줬기때문이다 엄마의지갑은 1원밖에 없었다 엄마는 열심히일을 했는데 반은 파스사는데 썼어요 그래서 엄마는 우리를 두고 갔는데 엄마가 돈을 많이줬어요 .......1.......1억 입니다! 엄마는 2억을 가지고갔고 엄마는 부자가 됬고 건하와 나는 일할때 행복했어요 그리고 건후가이제 33살이되던날 우리는 1000억을 가지게되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회사를지어돈을 벌었는데 미니어처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그러자 하루에 최대10000000000000000000000억이나 오지뭐예요 제일 적게번날은500억입니다 우리는 부자가되었지만 엄마는 5억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리고 엄마는 우리에게돌아왔고 건하와난 하와이로 떠났고 엄마는 거지가되었데요 아기도 1명 낳았는데 이름이 건지였데요 건하는 결혼했고 전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어요 이름은 엘레나이에요라고 올리고 행복하게 살았고 엄마는 힘들어서 종이상자로 집을 만들고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 한달에 1000원 벌었데요 끝!<br><br>와 엄청길다!<br><br>와....대바아악~~엄청길어 <br>수빈이가 이렇게 길게 적다니 ㄷㄷ<br><br>4202김나예<br>4202김나예<br>엄마는 동생 건하에게 장남감을 사주셨다. 하지만 나는 사주시지 않았다. 그<br>레서 나는 내가 모은 용돈으로 ㄴ사기로 했다.<br><br>4320 한예준<br>4320 한예준 <br>건하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떼를 썼다.  <br><br>4619 천예온<br>4619 천예온<br>어느날 건하는 멋진 장난감을 <br>장난감 가게에서 보았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사고 싶어서 엄마에게 졸랐다. 마침네 건하는 그장난감을 샀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선생님  몰래 <br>학교에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br>왜냐하면 건하는 왕따여서 <br>자기가 산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br>보여주면 더 이상 왕따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다 음날 건하는 <br>학교에 갔다.친구들 에게 장난감을 보여주려고 하는  데 선생님에게 들켰다. <br><br>4309 박지민<br>4309 박지민<br>어느날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치우라고하고 시장에 갔다. 건하는 장난감을 치우지않고 놀기에 바빳다. 어느덧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셨다. 엄마는 장난감정리가 잘 되었는지 보자고하셨는데 정리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건하는 혼이났 다<br><br>4110 오유찬<br>4110 오유찬<br>어떤 엄마 이름이 건희 였습니다<br>그 엄마는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br>그런데 엄마는  휴대폰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휴ㅠ대 <br><br><br>4513오채원<br>4513오채원<br><br>20xx년x월xx일<br>나는  내 동생 건하가 밉다. 왜냐하면  자기가  내 장난감을  달라고  때쓰면  저멀리에서도 엄마가 나타나 동생한테  장난감을  주기  때문이다.오늘  아침에도 그렇다.  잔뜩  화가 난 나는 등교시간이  되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께서 강낭콩을  주셨다.이게  왠  강낭콩???난  놀라서  선생님을  쳐다  보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이걸  심으라는거다!!난  충격에 휩싸인체  집으로  돌아왔다. 학교를  마친 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었다. 건하는 "형아 형아 왜 강낭콩을 들고있어?"라고 물어봤다.그때 정신을 차린 난 책가방을  벗어  던지고 얼른 강낭콩을  심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건희(형)는 강낭콩을 심는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엄마를  불러  봤지만  엄마께서는  외출을 한  상태였다. 그때 건하가 떠올랐다. 건하는  식물심기의  달인이었다.난 얼른  건하에게  도와달라 했고,  건하는  흔쾌히  허락했다. 건하가  도와준  덕에 빨리 끝낼 수 있었다.  역시 우리  동생이  최고다! 동생아~밉다고한거 미안해~-오늘의 일기 끝-<br><br>진짜 재미있다~<br>의 아바타<br><br>4605 김희현<br>4605 김희현<br>나의 동생의 이름은 건희이다.<br>우리엄마는 건희에게만 장난감을사주시고 나한테는 동생이 한번하고 내버려둔 장난감을 쓰라고하신다. 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셧다고 한다. 그래서  그만 엄마에게 화를 내고말았다.<br>그리고 내 방으로 드러갔다.<br>그래서 저녁을 먹고 학교갈때<br>까지 이어져 그냥 나왔다.<br>그래서 학교를 끝내고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해서 집에와서<br>미안하고 <br><br>4404김지윤<br>4404김지윤<br>건하라는 아이는 장난감을 무척 <br>좋아했습니다.<br>어느날 학교에서 건하의 친구가 장난감을 <br>새로 샀다고 자랑을 했습니다.<br>건하는 친구의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친구이<br>장난감을 빼았어갔습니다.<br>건하의 친구는 건하가 장난감을 가져가는것을 보고 건하의 친구는 <br>건하에게 화를 무척 많이 냈고 건하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br>건하는 친구가 화낸것이 속상했는지 다음날 부터 <br>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br><br>안뇽! 난 온유닷!ㅋㅋ<br><br>4601 김나연<br>4601 김나연<br>건하가 한숨을 푹푹 쉬며 집으로 <br> 가고 있다.학교에서 강낭콩 키우기를  한다나 뭐라나 하고는 선생님이 덥석 강낭콩 씨앗을 주시니 이게 왠 맑은 하늘에 날벼락인가 싶다. 건하는 식물 키우기를 싫어한다.식물을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엄마가 화를 낼게 뻔하기 때문이다.건하네 엄마는 건하가 아무리 숙제라고 말해도 책으로 받아 오는 숙제가 아니면 건하가 아무리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한 번은 학교에 전화까지 해서 얘한테 뭘 이런 걸 다 시키냐고 따지기 까 지 했다.그떄 건하는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었다.무엇보다 가장 싫은 이유는 씨앗을 심 을 만한 화분이 없다는 것이다.친구들은 저마다 화려하고 예쁜 화분에 씨앗을 심는 했었다.물론 건하도 화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작고 낡은 화분 하나가 있긴 하다.하지만 거기에 강낭콩을 심어 가면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놀릴 먹잇감을 기다리던 친들에게 놀림만 받고 창피할 미래가 건하 눈엔 너무나 생생하게 보였다.건하는 무슨 수라도 써야 한다는 생각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결국 건하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자 일단 엄마에게 매달렸다가 돈을 얻어서 장난감 화분 하나 라도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집으로 걸음을 옮겼다.하지만 머리 속은 여전히 복잡하기만 했다.<br><br>나 이주아인데 잘적었다^<br>4학년 5반 권현준<br>4학년 5반 권현준<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br><br>와우 제일짧은글이다~ㄷㄷ<br><br>4413 이채영<br>4413 이채영<br>건하가 화가 났다.<br>엄마 에게 혼이났기 때문이다.<br>형이 먼저 괴롭혔는데<br>형이 먼저  내 장남감 <br>빼었는데 형한테 대들지 <br>말라고 괴롭히면 엄마한테<br>말하라면서<br>거짓말 말하면 오빠 한테<br>아무말 안하고 나만 갔고 그래..<br>그럼 동생 말고 형으로<br>태어나지 그래냐고<br>그게 내 마음 돼로 되는 것이면<br>나도그러고 싶다.<br> <br><br>채영아 나 수비니야<br><br>안ㄴ녕 채영아 나 에온이야!^^<br><br>4604 김시완<br>4604 김시완<br>동생이 건하의 장난감을 빼앗아서 건하가 뭐라했더니 엄마가 장난감을 압수했다.<br><br>4120<br>4120<br>건하 엄마께서 장 난감을 사주셔서 학교에 가져왔는데 친구들이 놀려서 건하는 속 이상해버렸습니다.<br><br>4315 정수영<br>4315 정수영<br>건하는 장남감을  좋아한다.<br>그레서 친구들이 장난감을 <br>가지고  논다고 앙따를 한다.<br>그레서 엄마는 네가 좋아하는 <br>장남감을 사주지않는다.<br><br>참고로 앙따가 아니라 왕따고 그레서가 아니고 그래서임<br><br>4401강이빈<br>4401강이빈<br>안경쓴  아이의 이름은 건하이다.<br>건하는 장난감을 같고 싶어했다 <br>그런데 엄마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다. 내동생 건주에겐 장난감을 사주시는데 나에게는 사주지 않았다. 나는 건주가 싫다.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고 개획을 짯다.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하다 엄마에게  들켰다. 엄마는 내장난감을 사오시는 길이였다.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장난감을 받았습니다.<br><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br>엄청 간단하다...<br><br>건하는 죽도먹고 물도먹고 피자도 먹고 치킨도먹고 주스도 먹었다고 한다(또 뭘먹었지....)<br><br>4118정지우<br>4118정지우<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건하는 어릴때 부터 엄마랑 꼭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다 학생이 된 건하는 수업시간에 엄마랑 떨어져야 되었고 외로운 건하는 이상한 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은 이상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건하를 놀렸고 장난감을 부러트리기 까지도 했습니다. 건하는 너무속상해서 울었습니다. 우는 건하를보고 친구들이 미안해서 멋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건하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br><br>너 이야기 참 잘 쓴다!<br>의 아바타<br><br>4201 강동현<br>4201 강동현<br>건하가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유치원생 아니냐며 안 사준다고 했다.<br>그래서 건하는 부끄러워 꽃으로   얼굴을 가리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마드에서 장난감을 고르던 중 <br>동물칸에 있는 토끼가 너무<br>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갔다.<br><br> <br><br>4509 박서하<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어느 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 <br>새 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몰려들었 습니다.  아이들이 만져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건하가 주춤거리자<br>한  아이가 장난감을 빼앗았습니다. 장난감이 아이들 손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건하는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장난감이 부러져 버렸습니다.<br>f<br>서하야 나이빈이야! 너 이야기 진짜 잘쓴다!<br><br>4415이호재<br>4415이호재<br>건하는 학교를마치고 엄마에게가서 엄마! 장난감을 가지고갔다고 친구들이 놀려요.<br>뭐라고놀렸는데? 엄마가말했어요. <br>그러자 건하가 아직도 장난감가지고 노냐? 유치하다.ㅋㅋㅋ. 이렇게 놀렸어요.<br>그날 건하를 놀린 그친구는 자기 엄마에게 잔소리를 1시간동안 들었답니다.<br><br><br>4607 박서완<br>4607 박서완<br>건하는 어느날 학교에 장난감을 들고갔어요. 장난감을 꺼내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유치하다고 놀렸어요.<br>학교가 끈난후 건하는 엄마한테 얘기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10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셨어요.<br>다음날 친구들은 장난감이 너무 좋아서 벌벌 떨었답니다. 그 이후 건하는 학교에서 최고 인싸가 되었답니다.!!!!!!!!!!!!!<br><br>4311 오지율<br>4311 오지율<br>건하는 생일 선물로 엄마에게 받은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학교에 가지고 갔다. 친구들은 건하의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며 서로 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건하는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않고 혼자만 가지고 놀았다. <br>그런데 쉬는시간에 건하가 화장실을 다녀오니 장난감이 부서져 있었다. <br>건하는 화가 나서 "누가 내  장난감 부셨어!" 하고 소리 쳤다.<br>그 때 짝꿍이 "네가 급하게 뛰어 나가며 팔로 쳐서 떨어져 부서졌잖아." 라고 말을 했다.<br>건하는 친구들을 의심했던게 너무 미안했다. <br><br>4217 정예은<br>4217 정예은<br>건하는 친구들이 장난감이 있는것을 부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권하는 집에가서 엄마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너가 너 용돈으로 사 라고 했죠 그래서 건하는 장난감을 사기위해 돈을 모아서 장난감을 아주 많이많이 샀습니다.<br><br><br>4402 고주희<br>4402 고주희<br>건하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는  엄마가 미웠습니다 몇번이고 졸랐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말할 뿐 이었습니다, 어느날 참다못해 엄마한테 큰화를 내버렸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화가났을거란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니  사고싶었던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엄마도 걱정이돼어  장난감을 준비 하신 것 이었습니다 건하는 그걸알고 화를 낸걸 후회 했고 엄마가 오시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br><br>4509 박서하<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건하는 유달리 수줍음이 많아서 아무도 그 아이에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어느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br>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br>건포도 미워!<br>건포도 미워!<br>건하는 엄마와 단둘이서 살았다. 건하 엄마는 건하를 낳을때 건포도가 무척 당겼지만 먹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 좋아했다. 어린이날이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려해도 "싫어! 건포도 인형 사줘!"라고 할 정도였다. 어느날 건하는 문득 엄마처럼 행동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건하는 건포도를 안먹어보기로 했지만 5분뒤 건포도가 너무 먹고싶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건포도를 먹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키득대고 있었다. 짝이 말했다. "야 이건하. 신문부얘들이 어제 너 몰래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어." 건하는 바로 유튜브에 들어가봤다. 영상을 눌러보니 악플들이 많았다. 주로 'ㅋㅋㅋ 지가무슨 배우라도 되는줄아나.'와 '엄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모양인지... 쯧쯧.'과 같은 내용들이었다. 건하는 무척 화가 나서 학교폭력 신고를했다. 하지만 경찰서장과 학교 교장이 신문부원의 아빠였기에 아무 벌도 받지 않았다. 그때부터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싫어하게 되고, 아빠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br><br>실명을 밝히지 않는 과제물은 삭제됩니다. 수정바랍니다.<br><br>4421 하지석<br>4421 하지석<br>건하가 엄마에게 신제품 장난감을 사주라고 졸랐다.<br>엄마:너 시험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다~~~~100점 맞으면 사줄게<br>건하:어.......네....<br>다음날<br>건호:엄마~~~~모두 100점이에요.<br>엄마:그레서<br>건호:장난감 사러가요.<br>엄마:생일떼 사줄게<br>건호:오늘이 4월30일 이고 생일은1월 2일 <br>건호:으악~~~~~~~~~~~~~~~~~~~~~~~!!!!!!!!!!<br><br>우와 엄청 재밋어서 좋아요 눌렀어<br>의 아바타<br>익명 9시간<br>우와 엄청 재밋어서 좋아요 눌렀어요<br><br>별로 안 웃긴데......<br><br>남는수다샘TV의 아바타<br>남는수다샘TV 8시간<br>실명을 밝히는 않는 과제물은 곧 삭제됩니다.<br><br>4405 김찬희<br>4405 김찬희<br> 어느 조폭형이 있었다.<br>그형이 오늘 나와 나의 친구의   용돈을 빼았기고 돈이많이 없는 친구  건희를 때렸다.그리고 오늘 장을보러 마트에갔다. 그런데  조폭형이 마트에있었다.<br>그런데 그형이 자신의 부모님 같이 보인 는 사람에게 바닥에누워서 "나 새로나온 카봇않사주면 집에 않갈 거야!!!" 라고하고 있었 다. 그래서돈을   동영상을 찍어 그형한테 돈을 뺐긴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넷이서 한참 웃었다.<br><br><br>4409신하율<br>4409신하율<br>건하는 엄마가 사주신 촌스러운 싸구려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친구들에게 볼림 받아  부셔뜨려 버렸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한정판 최신장나나감을 사주셨고 얼마 뒤 엄마는 이부러 건하가 잔난감을 부셔뜨려 버렸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 났지만 솔직히 장난감이 너무 촌스러웠기 때문에 건하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건하는 장난감을 리부러 부서뜨리지 않기로 약속 했고 엄마도 너무촌스러운 장난감을 사주지 안하기로 하였습니다.<br><br><br>4621허가은오늘 건하는 엄마<br>4621허가은<br>오늘 건하는 엄마에게 화가났어요.<br>엄마께서 새로나온 로봇 장난감을 안 사주셨기 때문이죠.<br>건하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머리위에서 화산이 부글 부글 끓었지요.<br>'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나만 ...왜 나만 없는 거야!! <br>이건 불공평해!! 동생 건유도 장난감 자동차 사 줬으면서! 치...'<br>사실 건하는 얼마전에 장남감을 2개나 사 놓고는 딱 하루만 가지고 놀고<br>구석에 처박아 두었데요. 지금은 그 장난감이 어딨는지도 모를걸요?<br>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거나 구석에 처박아둔 장난감이 도데체 몇개인지 셀 수가 없어요.<br>그렇게 처박아둔 장난감은 주로 건유가 갖고 놀았어요.<br>그래서 이번에 새 장난감을 하나 사준건데 이거 가지고 뭐라 하다니요...<br>그럼, 그럼 안 되죠. <br><br>건하는 친구들에게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줬다. 동생은 사 주고 난 안 사준다...하며<br>하소연을 했어요. <br>"하지만 넌 일주일 전에 장난감을 2개나 샀잖아!"<br>'으윽!! 이런... '<br>건하의 속을 제 손바닥 보는 듯이 아는 민지에요.<br>" 아,아니...그게"<br>" 네 동생은 항상 네가 갖고 놀다가 만 장난감만 썼잖아!<br>건유는 장난감 사도 되지! <br>" 으..." 역시 ...민지는 못 당해내요.<br>건하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졌어요.<br>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숨고 싶었죠.<br>" 야, 너희 집에 장난감 구천 구백개는 더 있겠다!"<br>" 맞아, 맞아 ! 너, 김 구천구백이네!!"<br>"맞아! 김 구천 구백이!"<br>아이들이 소리쳤어요.<br>그때부터 건하의 별명은<br>' 욕심쟁이 김 구천 구백이 '가 되었답니다!<br><br>4514이다은건하는 엄<br>4514이다은<br><br>건하는 엄마 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가서 친구랑 놀았는데 놀다가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트렸다.<br>그래서  울상이 되어 버려서 친구들이  위로 해 주었다.<br><br>4117 정예희<br>4117 정예희<br>건하는 학교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 져서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br>건하는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지자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br>시험성적이 많이 올라서  건하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습니다.<br><br>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br>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 <br><br>4319 한서윤<br>어느 초등학교에 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건하는 부끄럼이 많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만 받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건하의 엄마가 인형을 만들어주셨습니다.그 다음날 건하는 그 인형을 안고 학교에 갔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자신감이 쏫아오르고 용기가 났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이제 인싸가 되었습니다!<br>아싸에서 핵인싸로 변한 건하아야기 끝.<br><br>이게 왜 웃김?<br><br>4115정민교<br>4115정민교<br>건하는 초등학교에서 사고를 쳤다.<br>선생님께 혼나고 나서 장난을 안<br>치기로 했다.<br><br>민교 잘했다!<br><br>4420최정윤<br>건하는 새로 산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오늘해야 할 숙제를 안해서 엄마에게 새로 산 장난감을 빼겼다.<br><br>4502 강시호<br>엄마 께서 장난감을 사주 셨다.<br>다음 날 건하 에게 자랑 했다.<br>건하가 울어서 엄마 께ㅅ건하 에게도 장남감을 사주었다.<br>아깝다 나만 가질수 있었는데....(?)<br><br>4409신하율<br>건하는 부끄럽습니다.엄마가 주장나나감은 너무나 촌스러웠습니다.나도 친구들처럼 좋은 한정판 장난감이 갔고싶어 엄마가 사주신 장나나감을 부셔뜨려버렸습니다.<br><br><br><br>4407 박지윤옛날에 부자와<br>4407 박지윤<br>옛날에 부자와 거지가 살았습니다.<br>동생은 부자였고 형은 거지였습니다 근데 부자 동생은 나쁜 사람이었고 거지 형은  마음씨가 착했다 <br>근데 형은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동생은 화가났습니다.<br>동생은 형이 부자가 되었다는것에 화가나서,형을 죽이고 형의 재산을 다뺏는다는 좋은생각을 떠올렸습니다 <br>동생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형을죽여 내가 이세상의 왕이 될거야 이제 형을 죽이러 가볼까?”<br>근데 사실 형이 부자가 된이유는 착한 귀신들이 맴돌고있었습니다 귀신들은 형에게 멋진옷,금,돈을 주고,집,마당을 황금으로 모두 만들어주었습니다 형을죽이러 형의집의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귀신들이 말했습니다. “넌 누구냐 “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의 동생이라고 말했습니다.동생은  형의 집을 보고싶어서왔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동생은 자고있던 형을 결국 죽였습니다. 귀신들은 형이 죽은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원래 귀신들의 눈이 검정색이었는데 눈이빨갛게 되면서 동생을 벌받게 했습니다.근데 귀신들이 무엇을 하더니 형이 살아났습니다. 동생은 부자였지만 거지가 되었습니다.동생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빌었다.<br><br>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br>4318하정민<br>  건하는 학교에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신기한 장난감을 샀습니다.<br>  그런데 친구들이 건하보고 이상한장난감이라고 건하의 장난감을부셨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울상을 지었습니다.<br>  그 다음부터 건하는 충격을 받아 전학을 갔습니다.<br>  다행히 그 학교 아이들은 정말 착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br>  건하는 어른이 되서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br><br>4314정석원<br>4314정석원<br>건하 가울었습니다그래서엄마가장난감을사주셨습니다<br><br><br>석원이 잘했다!<br><br>4102 김민경<br>4102 김민경<br>건하가  시험을 잘 봐서 건하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다. 그런데 건하의형이 건하가 부럽고 질투나서 건하의 장난감을 부서트렸다. 부서진 장난감을 본 건하는 너무 슬펐다.                                                   <br><br>4615이지섭<br>건하는 학교에갔는데 친구들이다 최신장난감을가지고있었다<br>그레서 학교가끝나고 집에와 엄마한테"친구들은다최신장난감같고있담마리야"라고떼를쓰기시작헸다<br>엄마는장난가을삿는데최신장난감이아니었다<br>그레서 학교만가면 놀림만밨았다<br><br>4220 천예림<br>4220 천예림<br>건하는 새 장난감이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싸구려 장난감을 사오셨어요. 화가났지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br><br>4107 서민준<br>4107 서민준<br>제목 :  반항기 온 건하                                                                                         <br> (  1주일 전 )<br>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br><br> 건하 :  네..ㅠㅠ<br><br>( 1주일 후)<br> 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             <br> 반항기 온 건하 :   싫어요!!!!!!! 나는 왜 매일매일 공부만 해요!나도 다른 애들처럼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단 말이예요!!!!<br><br>건하 엄마 :  뭐?!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공부해!!<br><br>건하 :  으아아아아아아!!!!!!!!! 나도 밖에 나가서 놀래요!!!으아아아<br><br>건하 엄마 :  그럼 밖에서 딱 20분만 놀다와. <br><br>해설 :  그렇게 건하의 반항기가 끝나고 엄마와 건하는 다시 친해졌답니다!! <br>이야기 끝!!!!!!!!!!!!!!!!!!!!!!!<br><br>민준이 잘했다!!!!!!!!!!!!!!!!!<br>당신의 아바타<br>댓글 추가<br>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br>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 건후( 쥔공 )의 장난감을 부서트려서 건후의 어머니가 학교를 들렀다 그레서 아이들이 사과를 하고 친해졌다. <br><br>4207 승찬<br>4207 승찬<br>건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br>사주셨다  그레서  그장난감을  갔고  친구와  갔이  놀았다  한참을놀다가  친구가  말했다   "야,나  이  장난감  빌려주면  안돼냐?"        그랬더니  건하가  "그래!"하고  말했다. 그다음날--친구는  그장난  감이  부서진  채로  들고와서말했다  "미안해  내동생이  부서버렸어"건하가  말했다"괜찮아  실수로  그런건데  뭘  다시  고치면돼!"친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건하는  참착한  아이야'  <br><br>4106박선우<br>4106박선우<br>나는건후다<br>나의 동생은 건하다<br>우리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강을 사주신다<br><br>4305 김산<br>4305 김산<br>건하는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장난감을 들고 <br>학교에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건하의 장난감을보고 놀리자 건하는 마음이 속상하였다.<br><br>난 김시완인데 엄청 재밋다<br><br>4408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br>4408<br>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감을 사주신다<br><br>4112이승준<br>4112이승준<br>우리엄마는장난감을많이사주신다그래서학교에가지고가는데친구가 한번많보자고해서빌려줬더니<br>장난감을부서버렸다그레서건히는너무속상했다 엄마가장난감을새로사주셧다친구 않 테화가나지만나는 꾹참았다그리고 다으에는더조심히다뤄줘나는이제친구에개산냥하개데해서친구가많아졌다앞으로도친구들을많이도와줘 야 지<br><br><br>4512나는 건하다  우리 엄<br>4512<br>나는 건하다  우리 엄마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셨다.<br>하지만 이제는   많이 안 사주신다.<br>그래서 아쉬운  마음이다.<br><br>실명을 밝혀주세요. 수정바랍니다. 삭제될수 있습니다. 수석쌤<br><br>4310 서민서<br>4310 서민서<br>건하네는 아주 부자여서 엄마께서 용돈을 많이 주셨답니다.<br>건하는 아주 겸손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지 않았어요<br>그런데 더 부자인 친구가 와서 용돈을 자랑 했지요<br>건하는 그친구 처럼 하지 않았어요<br>그친구는 인기가 많아졌어요<br>건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br>친구들을 공감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요<br>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건하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br>그 일을 통해서 건하는 돈이 많다고 친구들이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친구를 더 좋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br><br>4205박시원<br>4205박시원<br>나는건하다 우리엄마는 장난감을않사주신다<br><br>4108 서영서<br>건하는 장난감이  엄청 많습니다.<br>엄마가 많이 사 주시기때문입니다.<br>항상학교에 가져옵니다. <br>어느날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br>"너가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노는 애기냐? ㅋㅋ"<br>건하는 무척 속상했습니다.<br>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 방을 보면서 울었습니다.<br>왜 냐면 방에는 구천구백이 개에 장난감이 있기때문입니다. <br>건하는 그걸보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br><br>       영서<br><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 <br><br>잘썼는데 이름이없다ㅡㅡ<br><br>4307 김유은<br>오늘 건하엄마가 건하에게 새 장난감을 사 줬어요. 새 장난감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건하가 말햇어요. "얘들아! 오늘 나온 신제품 장난감 우리 엄마가 사 주셨다!" 그러자 반 아이들이 건하 앞에 왔어요. "나 한번만 만져 보면 안돼?"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말했지요. 그러자 건하가 "안돼! 이거 신제품인거 몰라? 나만 만질거야!" 라고 말했지요. 아이들이 또 합창하듯이 "칫!" 라고 했지요. 그사이에 있던 반 학생이 건하가 들고있던 장난감을 내다 던졌어요!! 그학생이 "니가 들고있는 장난감을 우리 한번만 만졌으면 내가 이 장난감을 안 던졌을 것 아니야!" 라고 말했지요. 다른 아이들이 "맞아! 맞아!" 라고 수근거렸지요. 건하는 오늘 하루 종일 울었답니다.<br><br>잘했다<br><br>잘하네<br><br>잘했네~ 근데 영어 학원 에세<br><br>말 하면 또 짜증 낼꺼 자놔 스승님 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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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2: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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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광고에서 새로장난감이 나온걸<br>보게 되었다.그걸 본 건하는 사고싶어서<br>엄마한테 사달라고했다.엄마는 단호하게<br>안됀다고 말했다.건하는 화가나서  방안으로 들어갔다.이틀 후,건하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집에 들어오자마자 식탁에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갑자기 엄마가 최신장난감을 내밀었다.건하는 깜짝놀란표정으로 엄마한테 물었다.''엄마,왠 장난감이에요?''엄마는 웃으면서 대답하였다.''오늘이 네 생일이잖니.네가 갔고 싶어했던 장난감이야.생일축하한다."건하는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br><br>끝<br><br><br>4301 강민우<br>4301 강민우<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어느날 밤,건하가 자는 사이에 장난감들이 회의를 했다.한 장난감이 말했다.''주인이 장난감을 던지고,장난감에 낙서하고,때립니다!!'' 장난감들이 막 얘기를 하더니,장난감 대장 엄마는 탈옥을 하자고 했다.장난감들이 나갈려고 하자,건하는 장난감을 안았다.그래도 엄마는 나갈려고 했다.잠시후,장난감들은 무사히 건하집을 빠저 나왔다. 대장 엄마와 장난감들은 ''만세!!!~~''를 외쳤다.<br><br>4417 정예선<br>4417 정예선<br>건하는 장난감을 무지 좋아한다<br>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살것이 있다고 마트에 가자고 했다 건하는 지금이 기회다 하고 따라나섰다.<br>마트에 도착한후 자연스럽게 장난감 앞으로 갔다.  엄마에게 계속사달라고 졸랐고 엄마는 너무 짜증이 나서 결국은 마트에서 아주심하게 혼을 나고 다시집으로왔다. 그리고 건후 생일이 되었다. 엄마아빠는 그날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엔 건하에게 ㅣ깜짝 파티를 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되었다. 건후는 깜짝파티를 받고 아주신나게 논뒤 집으로 갔다. <br><br>4208 배주원<br>4208 배주원<br>건하는 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너무 많이썼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는 유치하다고 따돌림 받고 엄마에게는 이게뭐냐고 혼이났다. 하지만 며칠뒤 엄마와 친구들이 미안하다며 최신형 장난감을 사오자 건하는 언제 그랬냐는듯 원래의 기분좋은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제 건아는 누구보다 친구들과 엄마를 사랑한다.<br>favorite<br><br>4211 이민혁<br>4211 이민혁<br>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어느 날, 건하는 TV를 보다가 새로운 장난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br>건하는 벌떡 일어나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엄마! 나 저 장난감 사 주세요!" 건하가 헐레벌떡 말했습니다. 엄마는 건하가 본 광고를 보고 말했습니다. "흠... 가격이 참 비싸구나. 네가 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시험도 잘 보면 생각해 볼게." "네? 진짜로요?!" 건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음날, 건하는 학교에서 1교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건하는 평소에 이른 시간이라 꾸벅꾸벅 졸아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지만 이번만큼은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학기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평소 쏟아져 오는 졸음에 시달려 수업을 듣지 못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던 건하가 어디로 갔는지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건하는 시험지를 받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엄마! 엄마! 나 100점 맞았어요!!" 건하는 소리쳤습니다. 엄마는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래, 우리 건하 한 학기동안 잘 했으니 저녁에 마트에 가서 사자꾸나." 그날 저녁, 건하는 몹시 원하던 장난감을 얻고 매우 기뻤답니다.<br>그리고 또 하나, 건하의 학교생활이 180도 바뀌어서 건하는 일석이조로 선생님께도 칭찬받았답니다~~.<br>                       -끝-<br><br>4403김윤성<br>4403김윤성<br><br>건하의 엄마와 아빠가 외식을 간 동안 건하가 장난감들을 갖고 놀다가 잠이 와서 치우지 않고 자서 엄마한테 혼났다.<br><br>4206박지윤<br>4206박지윤<br>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br><br>4105 김준혁<br>4105 김준혁<br><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br>색깔이?????나한테만 그런가노란색이 바탕으로 왜. . . . .<br>의 아바타<br><br>4515이주아<br>4515이주아<br><br><br><br>건하는 장난감을 만들어서 엄마에게 선물했더니 엄마께서 잘만들었다고 하셔서 뿌듯했다.<br><br>3404 김미주<br>3404 김미주<br>건하가 장난감을 놀고 치우지 않아서 엄마님에게 꾸증을 들었다.<br><br><br>4611 윤민우<br>4611 윤민우<br><br><br><br>오늘 금요일 이라고  왜식을 하기 했다. 근대 오늘 엄마,아빠가 일이 생겨서 왜식을 못한다 했다.<br>너무 슬프다.<br>f추가<br>4303김나영<br>4303김나영<br>건하는 장난감을 엄청 좋아합니다.그래서 건하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가도 했습니다.어떨때는 건하가 엄마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합니다.건하친구들은 건하장난감을 보고 비웃습니다.왜냐면 건하장난감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놀았던 장난감을 가져 왔었기 때문입니다.그걸안 건하는 장난감으로 얼굴을 가리고 교실 문으로 나갔습니다.그걸안 친구들은 건하에게 가 우리가 너무 심하게 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그리고 건하는 앞으로 장난감을 가져오지않고 친그들과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장난감은 자기 건하집에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때 한친구가 다른친구도 건하장난감을 모르고 부러졌습니다.한필 건하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었습니다.건호는 울음과 속상함을 숨기고 괜찮다며 말했습니다.건호친구들은 정밀로 미안하다며 갔습니다.친구들이 간뒤 건하는 펑펑 울었습니다.그 일이 그나고 다음날..친구들은 다시 건하집에 가 건하에게 한 장난감을 주었습니다. 그 장난감은 바로 어제 친구들이 부순 장난감이었습니다.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줄 필요까지는 없었다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건하와 친구들은 아이 단짝친구들이 됐습니다. 이야기 끝~<br><br>4105 김나은<br>4105 김나은<br>오늘은 내생일이라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할려고 학교에들고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지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가져갔는데  단짝친구인 건하 가 장난감이 너무 멋있다고 장난감을 들고갔다. 근데 나는  건하 에게 장난감을주기 싫어서 잡아당겼데 장난 감이 부서지고 말았다. 나는 너무너무 속상해서 집에가서 펑펑 울었다. 이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시면 건하랑 사이좋게 놀것이다.<br><br>그래서 장난감은 사줬어?<br><br>댓글 추가<br>4612 윤온유<br>4612 윤온유<br>어느날 엄마와 건하는 장난감을 팔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건하는 필요없는 것만 파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건하가 아끼는 자아난감도 팔려고 했습니다. 그 장난감은 모두가 좋아하는 장난감 이였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팔려고하자 잽 싸게 빼앗고 가방에 넣었습니다. 건하는 막상 숨길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학교 사물함에 숨기려고 했습니다. 건하는 조심스럽게 숨기고 있답니다. 끝~<br><br>댓글 추가<br>4109안희진<br>4109안희진<br>건하는 엄마께 장난감을 사주라고 때를 썼다<br>하지만 엄마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셨다<br>다음에는 내 용돈으로 사야지<br><br><br>4413 이수빈<br>4413 이수빈<br>몇일전 엄마와 나동생 이렇게 백화점으로 갔는데 엄마는 동생 건하의 옷을 사주기로했다 오늘이 건하가 첫 심부름을 잘다녀왔기때문이다 그런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갖고싶었는데 엄마는 옷이더 좋다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싶다며 때를쓰며 이렇게 말했다 '으앙!!!!! 장난감사줘!~사줘!~'이렇게 말했는데 엄마는 벽처럼 안되다고했다 그러자 1시간동안 울며 떼를썼다 그러자 엄마도 힘들었는지 가자 그랬다 그리고 장난감가게가10개있었다 그래서 로봇장난감을2시간이나 찾고있는데 드디어 끝에서부터 했는데 마지막인 입구에있는 상점에서 로봇만있었다 건하는 골랐다 1시간이나 걸렸다 엄마는 힘들어 주저앉았다 난 엄마랑 같이 로봇장난감을 찾으러가지않고 앉아서 게임이나 했다 동생과 난 행복했다 엄마가 내가 시험 100점 맞아서 장난감을 사줬기때문이다 엄마의지갑은 1원밖에 없었다 엄마는 열심히일을 했는데 반은 파스사는데 썼어요 그래서 엄마는 우리를 두고 갔는데 엄마가 돈을 많이줬어요 .......1.......1억 입니다! 엄마는 2억을 가지고갔고 엄마는 부자가 됬고 건하와 나는 일할때 행복했어요 그리고 건후가이제 33살이되던날 우리는 1000억을 가지게되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회사를지어돈을 벌었는데 미니어처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그러자 하루에 최대10000000000000000000000억이나 오지뭐예요 제일 적게번날은500억입니다 우리는 부자가되었지만 엄마는 5억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리고 엄마는 우리에게돌아왔고 건하와난 하와이로 떠났고 엄마는 거지가되었데요 아기도 1명 낳았는데 이름이 건지였데요 건하는 결혼했고 전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어요 이름은 엘레나이에요라고 올리고 행복하게 살았고 엄마는 힘들어서 종이상자로 집을 만들고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 한달에 1000원 벌었데요 끝!<br><br>와 엄청길다!<br><br>와....대바아악~~엄청길어 ㄷㄷ<br>의 아바타<br><br>수빈이가 이렇게 길게 적다니 ㄷ<br>4202김나예<br>4202김나예<br>엄마는 동생 건하에게 장남감을 사주셨다. 하지만 나는 사주시지 않았다. 그<br>레서 나는 내가 모은 용돈으로 ㄴ사기로 했다.<br><br>4320 한예준<br>4320 한예준 <br>건하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떼를 썼다.  <br><br>4619 천예온<br>4619 천예온<br>어느날 건하는 멋진 장난감을 <br>장난감 가게에서 보았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사고 싶어서 엄마에게 졸랐다. 마침네 건하는 그장난감을 샀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선생님  몰래 <br>학교에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br>왜냐하면 건하는 왕따여서 <br>자기가 산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br>보여주면 더 이상 왕따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다 음날 건하는 <br>학교에 갔다.친구들 에게 장난감을 보여주려고 하는  데 선생님에게 들켰다. <br><br>4309 박지민<br>4309 박지민<br>어느날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치우라고하고 시장에 갔다. 건하는 장난감을 치우지않고 놀기에 바빳다. 어느덧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셨다. 엄마는 장난감정리가 잘 되었는지 보자고하셨는데 정리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건하는 혼이났 다<br><br>4110 오유찬<br>4110 오유찬<br>어떤 엄마 이름이 건희 였습니다<br>그 엄마는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br>그런데 엄마는  휴대폰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휴ㅠ대 <br><br><br>4513오채원<br>4513오채원<br><br>20xx년x월xx일<br>나는  내 동생 건하가 밉다. 왜냐하면  자기가  내 장난감을  달라고  때쓰면  저멀리에서도 엄마가 나타나 동생한테  장난감을  주기  때문이다.오늘  아침에도 그렇다.  잔뜩  화가 난 나는 등교시간이  되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께서 강낭콩을  주셨다.이게  왠  강낭콩???난  놀라서  선생님을  쳐다  보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이걸  심으라는거다!!난  충격에 휩싸인체  집으로  돌아왔다. 학교를  마친 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었다. 건하는 "형아 형아 왜 강낭콩을 들고있어?"라고 물어봤다.그때 정신을 차린 난 책가방을  벗어  던지고 얼른 강낭콩을  심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건희(형)는 강낭콩을 심는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엄마를  불러  봤지만  엄마께서는  외출을 한  상태였다. 그때 건하가 떠올랐다. 건하는  식물심기의  달인이었다.난 얼른  건하에게  도와달라 했고,  건하는  흔쾌히  허락했다. 건하가  도와준  덕에 빨리 끝낼 수 있었다.  역시 우리  동생이  최고다! 동생아~밉다고한거 미안해~-오늘의 일기 끝-<br><br>진짜 재미있다~<br><br>4605 김희현<br>4605 김희현<br>나의 동생의 이름은 건희이다.<br>우리엄마는 건희에게만 장난감을사주시고 나한테는 동생이 한번하고 내버려둔 장난감을 쓰라고하신다. 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셧다고 한다. 그래서  그만 엄마에게 화를 내고말았다.<br>그리고 내 방으로 드러갔다.<br>그래서 저녁을 먹고 학교갈때<br>까지 이어져 그냥 나왔다.<br>그래서 학교를 끝내고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해서 집에와서<br>미안하고 <br><br>4404김지윤<br>4404김지윤<br>건하라는 아이는 장난감을 무척 <br>좋아했습니다.<br>어느날 학교에서 건하의 친구가 장난감을 <br>새로 샀다고 자랑을 했습니다.<br>건하는 친구의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친구이<br>장난감을 빼았어갔습니다.<br>건하의 친구는 건하가 장난감을 가져가는것을 보고 건하의 친구는 <br>건하에게 화를 무척 많이 냈고 건하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br>건하는 친구가 화낸것이 속상했는지 다음날 부터 <br>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br><br>안뇽! 난 온유닷!ㅋㅋ<br><br><br>4601 김나연<br>4601 김나연<br>건하가 한숨을 푹푹 쉬며 집으로 <br> 가고 있다.학교에서 강낭콩 키우기를  한다나 뭐라나 하고는 선생님이 덥석 강낭콩 씨앗을 주시니 이게 왠 맑은 하늘에 날벼락인가 싶다. 건하는 식물 키우기를 싫어한다.식물을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엄마가 화를 낼게 뻔하기 때문이다.건하네 엄마는 건하가 아무리 숙제라고 말해도 책으로 받아 오는 숙제가 아니면 건하가 아무리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한 번은 학교에 전화까지 해서 얘한테 뭘 이런 걸 다 시키냐고 따지기 까 지 했다.그떄 건하는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었다.무엇보다 가장 싫은 이유는 씨앗을 심 을 만한 화분이 없다는 것이다.친구들은 저마다 화려하고 예쁜 화분에 씨앗을 심는 했었다.물론 건하도 화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작고 낡은 화분 하나가 있긴 하다.하지만 거기에 강낭콩을 심어 가면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놀릴 먹잇감을 기다리던 친들에게 놀림만 받고 창피할 미래가 건하 눈엔 너무나 생생하게 보였다.건하는 무슨 수라도 써야 한다는 생각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결국 건하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자 일단 엄마에게 매달렸다가 돈을 얻어서 장난감 화분 하나 라도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집으로 걸음을 옮겼다.하지만 머리 속은 여전히 복잡하기만 했다.<br><br>나 이주아인데 잘적었다^ㅇ^<br><br>4학년 5반 권현준<br>4학년 5반 권현준<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br><br>와우 제일짧은글이다~ㄷㄷ<br><br>4413 이채영<br>4413 이채영<br>건하가 화가 났다.<br>엄마 에게 혼이났기 때문이다.<br>형이 먼저 괴롭혔는데<br>형이 먼저  내 장남감 <br>빼었는데 형한테 대들지 <br>말라고 괴롭히면 엄마한테<br>말하라면서<br>거짓말 말하면 오빠 한테<br>아무말 안하고 나만 갔고 그래..<br>그럼 동생 말고 형으로<br>태어나지 그래냐고<br>그게 내 마음 돼로 되는 것이면<br>나도그러고 싶다.<br> <br><br>채영아 나 수비니야<br>의 아바타<br><br>안ㄴ녕 채영아 나 에온이야!^^<br><br><br>안녕 나 하정민이야!!! 오랜만<br><br>4604 김시완<br>4604 김시완<br>동생이 건하의 장난감을 빼앗아서 건하가 뭐라했더니 엄마가 장난감을 압수했다.<br><br><br>4120<br>4120<br>건하 엄마께서 장 난감을 사주셔서 학교에 가져왔는데 친구들이 놀려서 건하는 속 이상해버렸습니다.<br><br>4315 정수영<br>4315 정수영<br>건하는 장남감을  좋아한다.<br>그레서 친구들이 장난감을 <br>가지고  논다고 앙따를 한다.<br>그레서 엄마는 네가 좋아하는 <br>장남감을 사주지않는다.<br><br>참고로 앙따가 아니라 왕따고 그레서가 아니고 그래서임<br><br>4401강이빈<br>4401강이빈<br>안경쓴  아이의 이름은 건하이다.<br>건하는 장난감을 같고 싶어했다 <br>그런데 엄마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다. 내동생 건주에겐 장난감을 사주시는데 나에게는 사주지 않았다. 나는 건주가 싫다.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고 개획을 짯다.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하다 엄마에게  들켰다. 엄마는 내장난감을 사오시는 길이였다.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장난감을 받았습니다.<br><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br>간단하다<br><br><br>건하는 죽도먹고 물도먹고 피자도 먹고 치킨도먹고 주스도 먹었다고 한다(또 뭘먹었지....)<br><br>4118정지우<br>4118정지우<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건하는 어릴때 부터 엄마랑 꼭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다 학생이 된 건하는 수업시간에 엄마랑 떨어져야 되었고 외로운 건하는 이상한 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은 이상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건하를 놀렸고 장난감을 부러트리기 까지도 했습니다. 건하는 너무속상해서 울었습니다. 우는 건하를보고 친구들이 미안해서 멋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건하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br><br>너 이야기 참 잘 쓴다!<br><br>4201 강동현<br>4201 강동현<br>건하가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유치원생 아니냐며 안 사준다고 했다.<br>그래서 건하는 부끄러워 꽃으로   얼굴을 가리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마드에서 장난감을 고르던 중 <br>동물칸에 있는 토끼가 너무<br>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갔다.<br><br> <br><br>4509 박서하<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어느 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 <br>새 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몰려들었 습니다.  아이들이 만져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건하가 주춤거리자<br>한  아이가 장난감을 빼앗았습니다. 장난감이 아이들 손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건하는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장난감이 부러져 버렸습니다.<br><br>서하야 나이빈이야! 너 이야기 진짜 잘쓴다!<br><br>4415이호재<br>4415이호재<br>건하는 학교를마치고 엄마에게가서 엄마! 장난감을 가지고갔다고 친구들이 놀려요.<br>뭐라고놀렸는데? 엄마가말했어요. <br>그러자 건하가 아직도 장난감가지고 노냐? 유치하다.ㅋㅋㅋ. 이렇게 놀렸어요.<br>그날 건하를 놀린 그친구는 자기 엄마에게 잔소리를 1시간동안 들었답니다.<br><br><br><br>4607 박서완<br>4607 박서완<br>건하는 어느날 학교에 장난감을 들고갔어요. 장난감을 꺼내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유치하다고 놀렸어요.<br>학교가 끈난후 건하는 엄마한테 얘기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10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셨어요.<br>다음날 친구들은 장난감이 너무 좋아서 벌벌 떨었답니다. 그 이후 건하는 학교에서 최고 인싸가 되었답니다.!!!!!!!!!!!!!<br><br>4311 오지율<br>4311 오지율<br>건하는 생일 선물로 엄마에게 받은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학교에 가지고 갔다. 친구들은 건하의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며 서로 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건하는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않고 혼자만 가지고 놀았다. <br>그런데 쉬는시간에 건하가 화장실을 다녀오니 장난감이 부서져 있었다. <br>건하는 화가 나서 "누가 내  장난감 부셨어!" 하고 소리 쳤다.<br>그 때 짝꿍이 "네가 급하게 뛰어 나가며 팔로 쳐서 떨어져 부서졌잖아." 라고 말을 했다.<br>건하는 친구들을 의심했던게 너무 미안했다. <br><br>4217 정예은<br>4217 정예은<br>건하는 친구들이 장난감이 있는것을 부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권하는 집에가서 엄마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너가 너 용돈으로 사 라고 했죠 그래서 건하는 장난감을 사기위해 돈을 모아서 장난감을 아주 많이많이 샀습니다.<br><br><br>4402 고주희<br>건하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는  엄마가 미웠습니다 몇번이고 졸랐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말할 뿐 이었습니다, 어느날 참다못해 엄마한테 큰화를 내버렸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화가났을거란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니  사고싶었던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엄마도 걱정이돼어  장난감을 준비 하신 것 이었습니다 건하는 그걸알고 화를 낸걸 후회 했고 엄마가 오시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br><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건하는 유달리 수줍음이 많아서 아무도 그 아이에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어느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br>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br>건포도 미워!<br>건포도 미워!<br>건하는 엄마와 단둘이서 살았다. 건하 엄마는 건하를 낳을때 건포도가 무척 당겼지만 먹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 좋아했다. 어린이날이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려해도 "싫어! 건포도 인형 사줘!"라고 할 정도였다. 어느날 건하는 문득 엄마처럼 행동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건하는 건포도를 안먹어보기로 했지만 5분뒤 건포도가 너무 먹고싶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건포도를 먹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키득대고 있었다. 짝이 말했다. "야 이건하. 신문부얘들이 어제 너 몰래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어." 건하는 바로 유튜브에 들어가봤다. 영상을 눌러보니 악플들이 많았다. 주로 'ㅋㅋㅋ 지가무슨 배우라도 되는줄아나.'와 '엄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모양인지... 쯧쯧.'과 같은 내용들이었다. 건하는 무척 화가 나서 학교폭력 신고를했다. 하지만 경찰서장과 학교 교장이 신문부원의 아빠였기에 아무 벌도 받지 않았다. 그때부터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싫어하게 되고, 아빠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br><br>4421 하지석<br>건하가 엄마에게 신제품 장난감을 사주라고 졸랐다.<br>엄마:너 시험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다~~~~100점 맞으면 사줄게<br>건하:어.......네....<br>다음날<br>건호:엄마~~~~모두 100점이에요.<br>엄마:그레서<br>건호:장난감 사러가요.<br>엄마:생일떼 사줄게<br>건호:오늘이 4월30일 이고 생일은1월 2일 <br>건호:으악~~~~~~~~~~~~~~~~~~~~~~~!!!!!!!!!!<br><br>4405 김찬희<br>4405 김찬희<br> 어느 조폭형이 있었다.<br>그형이 오늘 나와 나의 친구의   용돈을 빼았기고 돈이많이 없는 친구  건희를 때렸다.그리고 오늘 장을보러 마트에갔다. 그런데  조폭형이 마트에있었다.<br>그런데 그형이 자신의 부모님 같이 보인 는 사람에게 바닥에누워서 "나 새로나온 카봇않사주면 집에 않갈 거야!!!" 라고하고 있었 다. 그래서돈을   동영상을 찍어 그형한테 돈을 뺐긴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넷이서 한참 웃었다.<br><br><br>4409신하율<br>건하는 엄마가 사주신 촌스러운 싸구려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친구들에게 볼림 받아  부셔뜨려 버렸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한정판 최신장나나감을 사주셨고 얼마 뒤 엄마는 이부러 건하가 잔난감을 부셔뜨려 버렸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 났지만 솔직히 장난감이 너무 촌스러웠기 때문에 건하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건하는 장난감을 리부러 부서뜨리지 않기로 약속 했고 엄마도 너무촌스러운 장난감을 사주지 안하기로 하였습니다.<br><br>4621허가은오늘 건하는 엄마<br>4621허가은<br>오늘 건하는 엄마에게 화가났어요.<br>엄마께서 새로나온 로봇 장난감을 안 사주셨기 때문이죠.<br>건하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머리위에서 화산이 부글 부글 끓었지요.<br>'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나만 ...왜 나만 없는 거야!! <br>이건 불공평해!! 동생 건유도 장난감 자동차 사 줬으면서! 치...'<br>사실 건하는 얼마전에 장남감을 2개나 사 놓고는 딱 하루만 가지고 놀고<br>구석에 처박아 두었데요. 지금은 그 장난감이 어딨는지도 모를걸요?<br>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거나 구석에 처박아둔 장난감이 도데체 몇개인지 셀 수가 없어요.<br>그렇게 처박아둔 장난감은 주로 건유가 갖고 놀았어요.<br>그래서 이번에 새 장난감을 하나 사준건데 이거 가지고 뭐라 하다니요...<br>그럼, 그럼 안 되죠. <br><br>건하는 친구들에게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줬다. 동생은 사 주고 난 안 사준다...하며<br>하소연을 했어요. <br>"하지만 넌 일주일 전에 장난감을 2개나 샀잖아!"<br>'으윽!! 이런... '<br>건하의 속을 제 손바닥 보는 듯이 아는 민지에요.<br>" 아,아니...그게"<br>" 네 동생은 항상 네가 갖고 놀다가 만 장난감만 썼잖아!<br>건유는 장난감 사도 되지! <br>" 으..." 역시 ...민지는 못 당해내요.<br>건하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졌어요.<br>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숨고 싶었죠.<br>" 야, 너희 집에 장난감 구천 구백개는 더 있겠다!"<br>" 맞아, 맞아 ! 너, 김 구천구백이네!!"<br>"맞아! 김 구천 구백이!"<br>아이들이 소리쳤어요.<br>그때부터 건하의 별명은<br>' 욕심쟁이 김 구천 구백이 '가 되었답니다!<br><br>4514이다은<br><br>건하는 엄마 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가서 친구랑 놀았는데 놀다가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트렸다.<br>그래서  울상이 되어 버려서 친구들이  위로 해 주었다.<br><br>4117 정예희<br>건하는 학교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 져서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br>건하는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지자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br>시험성적이 많이 올라서  건하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습니다.<br><br>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 <br><br>4319 한서윤<br>어느 초등학교에 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건하는 부끄럼이 많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만 받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건하의 엄마가 인형을 만들어주셨습니다.그 다음날 건하는 그 인형을 안고 학교에 갔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자신감이 쏫아오르고 용기가 났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이제 인싸가 되었습니다!<br>아싸에서 핵인싸로 변한 건하아야기 끝.<br><br>4115정민교<br>건하는 초등학교에서 사고를 쳤다.<br>선생님께 혼나고 나서 장난을 안<br>치기로 했다.<br><br>4420최정윤<br>건하는 새로 산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오늘해야 할 숙제를 안해서 엄마에게 새로 산 장난감을 빼겼다.<br><br>4502 강시호<br>엄마 께서 장난감을 사주 셨다.<br>다음 날 건하 에게 자랑 했다.<br>건하가 울어서 엄마 께ㅅ건하 에게도 장남감을 사주었다.<br>아깝다 나만 가질수 있었는데....(?)<br><br>건하는 부끄럽습니다.엄마가 주장나나감은 너무나 촌스러웠습니다.나도 친구들처럼 좋은 한정판 장난감이 갔고싶어 엄마가 사주신 장나나감을 부셔뜨려버렸습니다.<br><br><br><br>4407 박지윤<br>옛날에 부자와 거지가 살았습니다.<br>동생은 부자였고 형은 거지였습니다 근데 부자 동생은 나쁜 사람이었고 거지 형은  마음씨가 착했다 <br>근데 형은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동생은 화가났습니다.<br>동생은 형이 부자가 되었다는것에 화가나서,형을 죽이고 형의 재산을 다뺏는다는 좋은생각을 떠올렸습니다 <br>동생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형을죽여 내가 이세상의 왕이 될거야 이제 형을 죽이러 가볼까?”<br>근데 사실 형이 부자가 된이유는 착한 귀신들이 맴돌고있었습니다 귀신들은 형에게 멋진옷,금,돈을 주고,집,마당을 황금으로 모두 만들어주었습니다 형을죽이러 형의집의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귀신들이 말했습니다. “넌 누구냐 “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의 동생이라고 말했습니다.동생은  형의 집을 보고싶어서왔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동생은 자고있던 형을 결국 죽였습니다. 귀신들은 형이 죽은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원래 귀신들의 눈이 검정색이었는데 눈이빨갛게 되면서 동생을 벌받게 했습니다.근데 귀신들이 무엇을 하더니 형이 살아났습니다. 동생은 부자였지만 거지가 되었습니다.동생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빌었다.<br>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br>  건하는 학교에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신기한 장난감을 샀습니다.<br>  그런데 친구들이 건하보고 이상한장난감이라고 건하의 장난감을부셨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울상을 지었습니다.<br>  그 다음부터 건하는 충격을 받아 전학을 갔습니다.<br>  다행히 그 학교 아이들은 정말 착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br>  건하는 어른이 되서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br><br>4314정석원<br>건하 가울었습니다그래서엄마가장난감을사주셨습니다<br><br><br>4102 김민경<br>건하가  시험을 잘 봐서 건하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다. 그런데 건하의형이 건하가 부럽고 질투나서 건하의 장난감을 부서트렸다. 부서진 장난감을 본 건하는 너무 슬펐다.                                                   <br><br>건하는 학교에갔는데 친구들이다 최신장난감을가지고있었다<br>그레서 학교가끝나고 집에와 엄마한테"친구들은다최신장난감같고있담마리야"라고떼를쓰기시작헸다<br>엄마는장난가을삿는데최신장난감이아니었다<br>그레서 학교만가면 놀림만밨았다<br><br>건하는 새 장난감이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싸구려 장난감을 사오셨어요. 화가났지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br><br>4107 서민준<br>제목 :  반항기 온 건하                                                                                         <br> (  1주일 전 )<br>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br><br> 건하 :  네..ㅠㅠ<br><br>( 1주일 후)<br> 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             <br> 반항기 온 건하 :   싫어요!!!!!!! 나는 왜 매일매일 공부만 해요!나도 다른 애들처럼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단 말이예요!!!!<br><br>건하 엄마 :  뭐?!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공부해!!<br><br>건하 :  으아아아아아아!!!!!!!!! 나도 밖에 나가서 놀래요!!!으아아아<br><br>건하 엄마 :  그럼 밖에서 딱 20분만 놀다와. <br><br>해설 :  그렇게 건하의 반항기가 끝나고 엄마와 건하는 다시 친해졌답니다!! <br>이야기 끝!!!!!!!!!!!!!!!!!!!!!!!<br><br>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 건후( 쥔공 )의 장난감을 부서트려서 건후의 어머니가 학교를 들렀다 그레서 아이들이 사과를 하고 친해졌다. <br><br>4207 승찬<br>건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br>사주셨다  그레서  그장난감을  갔고  친구와  갔이  놀았다  한참을놀다가  친구가  말했다   "야,나  이  장난감  빌려주면  안돼냐?"        그랬더니  건하가  "그래!"하고  말했다. 그다음날--친구는  그장난  감이  부서진  채로  들고와서말했다  "미안해  내동생이  부서버렸어"건하가  말했다"괜찮아  실수로  그런건데  뭘  다시  고치면돼!"친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건하는  참착한  아이야'  <br><br>4106박선우<br>나는건후다<br>나의 동생은 건하다<br>우리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강을 사주신다<br><br>4305 김산<br>건하는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장난감을 들고 <br>학교에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건하의 장난감을보고 놀리자 건하는 마음이 속상하였다.<br><br>4408<br>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감을 사주신다<br><br>4112이승준<br>우리엄마는장난감을많이사주신다그래서학교에가지고가는데친구가 한번많보자고해서빌려줬더니<br>장난감을부서버렸다그레서건히는너무속상했다 엄마가장난감을새로사주셧다친구 않 테화가나지만나는 꾹참았다그리고 다으에는더조심히다뤄줘나는이제친구에개산냥하개데해서친구가많아졌다앞으로도친구들을많이도와줘 야 지<br><br>4512나는 건하다  우리 엄<br>4512<br>나는 건하다  우리 엄마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셨다.<br>하지만 이제는   많이 안 사주신다.<br>그래서 아쉬운  마음이다.<br><br>4310 서민서<br>건하네는 아주 부자여서 엄마께서 용돈을 많이 주셨답니다.<br>건하는 아주 겸손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지 않았어요<br>그런데 더 부자인 친구가 와서 용돈을 자랑 했지요<br>건하는 그친구 처럼 하지 않았어요<br>그친구는 인기가 많아졌어요<br>건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br>친구들을 공감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요<br>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건하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br>그 일을 통해서 건하는 돈이 많다고 친구들이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친구를 더 좋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br><br>4205박시원<br>나는건하다 우리엄마는 장난감을않사주신다<br><br>4108 서영서<br>건하는 장난감이  엄청 많습니다.<br>엄마가 많이 사 주시기때문입니다.<br>항상학교에 가져옵니다. <br>어느날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br>"너가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노는 애기냐? ㅋㅋ"<br>건하는 무척 속상했습니다.<br>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 방을 보면서 울었습니다.<br>왜 냐면 방에는 구천구백이 개에 장난감이 있기때문입니다. <br>건하는 그걸보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br><br>       영서<br><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 <br><br>오늘 건하엄마가 건하에게 새 장난감을 사 줬어요. 새 장난감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건하가 말햇어요. "얘들아! 오늘 나온 신제품 장난감 우리 엄마가 사 주셨다!" 그러자 반 아이들이 건하 앞에 왔어요. "나 한번만 만져 보면 안돼?"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말했지요. 그러자 건하가 "안돼! 이거 신제품인거 몰라? 나만 만질거야!" 라고 말했지요. 아이들이 또 합창하듯이 "칫!" 라고 했지요. 그사이에 있던 반 학생이 건하가 들고있던 장난감을 내다 던졌어요!! 그학생이 "니가 들고있는 장난감을 우리 한번만 만졌으면 내가 이 장난감을 안 던졌을 것 아니야!" 라고 말했지요. 다른 아이들이 "맞아! 맞아!" 라고 수근거렸지요. 건하는 오늘 하루 종일 울었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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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2: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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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4417 정예선<br>4417 정예선<br>건하는 장난감을 무지 좋아한다<br>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살것이 있다고 마트에 가자고 했다 건하는 지금이 기회다 하고 따라나섰다.<br>마트에 도착한후 자연스럽게 장난감 앞으로 갔다.  엄마에게 계속사달라고 졸랐고 엄마는 너무 짜증이 나서 결국은 마트에서 아주심하게 혼을 나고 다시집으로왔다. 그리고 건후 생일이 되었다. 엄마아빠는 그날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엔 건하에게 ㅣ깜짝 파티를 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되었다. 건후는 깜짝파티를 받고 아주신나게 논뒤 집으로 갔다. <br><br>4208 배주원<br>4208 배주원<br>건하는 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너무 많이썼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는 유치하다고 따돌림 받고 엄마에게는 이게뭐냐고 혼이났다. 하지만 며칠뒤 엄마와 친구들이 미안하다며 최신형 장난감을 사오자 건하는 언제 그랬냐는듯 원래의 기분좋은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제 건아는 누구보다 친구들과 엄마를 사랑한다.<br><br><br>4211 이민혁<br>4211 이민혁<br>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어느 날, 건하는 TV를 보다가 새로운 장난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br>건하는 벌떡 일어나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엄마! 나 저 장난감 사 주세요!" 건하가 헐레벌떡 말했습니다. 엄마는 건하가 본 광고를 보고 말했습니다. "흠... 가격이 참 비싸구나. 네가 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시험도 잘 보면 생각해 볼게." "네? 진짜로요?!" 건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음날, 건하는 학교에서 1교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건하는 평소에 이른 시간이라 꾸벅꾸벅 졸아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지만 이번만큼은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학기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평소 쏟아져 오는 졸음에 시달려 수업을 듣지 못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던 건하가 어디로 갔는지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건하는 시험지를 받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엄마! 엄마! 나 100점 맞았어요!!" 건하는 소리쳤습니다. 엄마는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래, 우리 건하 한 학기동안 잘 했으니 저녁에 마트에 가서 사자꾸나." 그날 저녁, 건하는 몹시 원하던 장난감을 얻고 매우 기뻤답니다.<br>그리고 또 하나, 건하의 학교생활이 180도 바뀌어서 건하는 일석이조로 선생님께도 칭찬받았답니다~~.<br>                       -끝-<br><br>4403김윤성<br>4403김윤성<br><br>건하의 엄마와 아빠가 외식을 간 동안 건하가 장난감들을 갖고 놀다가 잠이 와서 치우지 않고 자서 엄마한테 혼났다.<br><br>4206박지윤<br>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br><br>4105 김준혁<br>4105 김준혁<br><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끝-<br><br>색깔이?????나한테만 그런가노란색이 바탕으로 왜. . . . .<br><br>4515이주아<br>4515이주아<br>건하는 장난감을 만들어서 엄마에게 선물했더니 엄마께서 잘만들었다고 하셔서 뿌듯했다.<br><br>3404 김미주<br>3404 김미주<br>건하가 장난감을 놀고 치우지 않아서 엄마님에게 꾸증을 들었다.<br><br>4611 윤민우<br>오늘 금요일 이라고  왜식을 하기 했다. 근대 오늘 엄마,아빠가 일이 생겨서 왜식을 못한다 했다.<br>너무 슬프다.<br><br>4303김나영<br>4303김나영<br>건하는 장난감을 엄청 좋아합니다.그래서 건하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가도 했습니다.어떨때는 건하가 엄마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합니다.건하친구들은 건하장난감을 보고 비웃습니다.왜냐면 건하장난감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놀았던 장난감을 가져 왔었기 때문입니다.그걸안 건하는 장난감으로 얼굴을 가리고 교실 문으로 나갔습니다.그걸안 친구들은 건하에게 가 우리가 너무 심하게 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그리고 건하는 앞으로 장난감을 가져오지않고 친그들과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장난감은 자기 건하집에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때 한친구가 다른친구도 건하장난감을 모르고 부러졌습니다.한필 건하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었습니다.건호는 울음과 속상함을 숨기고 괜찮다며 말했습니다.건호친구들은 정밀로 미안하다며 갔습니다.친구들이 간뒤 건하는 펑펑 울었습니다.그 일이 그나고 다음날..친구들은 다시 건하집에 가 건하에게 한 장난감을 주었습니다. 그 장난감은 바로 어제 친구들이 부순 장난감이었습니다.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줄 필요까지는 없었다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건하와 친구들은 아이 단짝친구들이 됐습니다. 이야기 끝~<br><br>4105 김나은<br>오늘은 내생일이라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할려고 학교에들고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지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가져갔는데  단짝친구인 건하 가 장난감이 너무 멋있다고 장난감을 들고갔다. 근데 나는  건하 에게 장난감을주기 싫어서 잡아당겼데 장난 감이 부서지고 말았다. 나는 너무너무 속상해서 집에가서 펑펑 울었다. 이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시면 건하랑 사이좋게 놀것이다.<br><br>4612 윤온유<br>4612 윤온유<br>어느날 엄마와 건하는 장난감을 팔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건하는 필요없는 것만 파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건하가 아끼는 자아난감도 팔려고 했습니다. 그 장난감은 모두가 좋아하는 장난감 이였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팔려고하자 잽 싸게 빼앗고 가방에 넣었습니다. 건하는 막상 숨길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학교 사물함에 숨기려고 했습니다. 건하는 조심스럽게 숨기고 있답니다. 끝~<br><br>4109안희진<br>건하는 엄마께 장난감을 사주라고 때를 썼다<br>하지만 엄마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셨다<br>다음에는 내 용돈으로 사야지<br><br>4413 이수빈<br>몇일전 엄마와 나동생 이렇게 백화점으로 갔는데 엄마는 동생 건하의 옷을 사주기로했다 오늘이 건하가 첫 심부름을 잘다녀왔기때문이다 그런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갖고싶었는데 엄마는 옷이더 좋다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싶다며 때를쓰며 이렇게 말했다 '으앙!!!!! 장난감사줘!~사줘!~'이렇게 말했는데 엄마는 벽처럼 안되다고했다 그러자 1시간동안 울며 떼를썼다 그러자 엄마도 힘들었는지 가자 그랬다 그리고 장난감가게가10개있었다 그래서 로봇장난감을2시간이나 찾고있는데 드디어 끝에서부터 했는데 마지막인 입구에있는 상점에서 로봇만있었다 건하는 골랐다 1시간이나 걸렸다 엄마는 힘들어 주저앉았다 난 엄마랑 같이 로봇장난감을 찾으러가지않고 앉아서 게임이나 했다 동생과 난 행복했다 엄마가 내가 시험 100점 맞아서 장난감을 사줬기때문이다 엄마의지갑은 1원밖에 없었다 엄마는 열심히일을 했는데 반은 파스사는데 썼어요 그래서 엄마는 우리를 두고 갔는데 엄마가 돈을 많이줬어요 .......1.......1억 입니다! 엄마는 2억을 가지고갔고 엄마는 부자가 됬고 건하와 나는 일할때 행복했어요 그리고 건후가이제 33살이되던날 우리는 1000억을 가지게되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회사를지어돈을 벌었는데 미니어처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그러자 하루에 최대10000000000000000000000억이나 오지뭐예요 제일 적게번날은500억입니다 우리는 부자가되었지만 엄마는 5억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리고 엄마는 우리에게돌아왔고 건하와난 하와이로 떠났고 엄마는 거지가되었데요 아기도 1명 낳았는데 이름이 건지였데요 건하는 결혼했고 전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어요 이름은 엘레나이에요라고 올리고 행복하게 살았고 엄마는 힘들어서 종이상자로 집을 만들고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 한달에 1000원 벌었데요 끝!<br><br>4202김나예<br>엄마는 동생 건하에게 장남감을 사주셨다. 하지만 나는 사주시지 않았다. 그<br>레서 나는 내가 모은 용돈으로 ㄴ사기로 했다.<br><br>4320 한예준 <br>건하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떼를 썼다.  <br><br>4619 천예온<br>어느날 건하는 멋진 장난감을 <br>장난감 가게에서 보았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사고 싶어서 엄마에게 졸랐다. 마침네 건하는 그장난감을 샀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선생님  몰래 <br>학교에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br>왜냐하면 건하는 왕따여서 <br>자기가 산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br>보여주면 더 이상 왕따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다 음날 건하는 <br>학교에 갔다.친구들 에게 장난감을 보여주려고 하는  데 선생님에게 들켰다. <br><br>4309 박지민<br>어느날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치우라고하고 시장에 갔다. 건하는 장난감을 치우지않고 놀기에 바빳다. 어느덧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셨다. 엄마는 장난감정리가 잘 되었는지 보자고하셨는데 정리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건하는 혼이났 다<br><br>4110 오유찬<br>어떤 엄마 이름이 건희 였습니다<br>그 엄마는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br>그런데 엄마는  휴대폰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휴ㅠ대 <br><br>4513오채원<br><br>20xx년x월xx일<br>나는  내 동생 건하가 밉다. 왜냐하면  자기가  내 장난감을  달라고  때쓰면  저멀리에서도 엄마가 나타나 동생한테  장난감을  주기  때문이다.오늘  아침에도 그렇다.  잔뜩  화가 난 나는 등교시간이  되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께서 강낭콩을  주셨다.이게  왠  강낭콩???난  놀라서  선생님을  쳐다  보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이걸  심으라는거다!!난  충격에 휩싸인체  집으로  돌아왔다. 학교를  마친 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었다. 건하는 "형아 형아 왜 강낭콩을 들고있어?"라고 물어봤다.그때 정신을 차린 난 책가방을  벗어  던지고 얼른 강낭콩을  심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건희(형)는 강낭콩을 심는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엄마를  불러  봤지만  엄마께서는  외출을 한  상태였다. 그때 건하가 떠올랐다. 건하는  식물심기의  달인이었다.난 얼른  건하에게  도와달라 했고,  건하는  흔쾌히  허락했다. 건하가  도와준  덕에 빨리 끝낼 수 있었다.  역시 우리  동생이  최고다! 동생아~밉다고한거 미안해~-오늘의 일기 끝-<br><br>4605 김희현<br>나의 동생의 이름은 건희이다.<br>우리엄마는 건희에게만 장난감을사주시고 나한테는 동생이 한번하고 내버려둔 장난감을 쓰라고하신다. 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셧다고 한다. 그래서  그만 엄마에게 화를 내고말았다.<br>그리고 내 방으로 드러갔다.<br>그래서 저녁을 먹고 학교갈때<br>까지 이어져 그냥 나왔다.<br>그래서 학교를 끝내고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해서 집에와서<br>미안하고 <br><br>4404김지윤<br>건하라는 아이는 장난감을 무척 <br>좋아했습니다.<br>어느날 학교에서 건하의 친구가 장난감을 <br>새로 샀다고 자랑을 했습니다.<br>건하는 친구의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친구이<br>장난감을 빼았어갔습니다.<br>건하의 친구는 건하가 장난감을 가져가는것을 보고 건하의 친구는 <br>건하에게 화를 무척 많이 냈고 건하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br>건하는 친구가 화낸것이 속상했는지 다음날 부터 <br>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br><br>4601 김나연<br>건하가 한숨을 푹푹 쉬며 집으로 <br> 가고 있다.학교에서 강낭콩 키우기를  한다나 뭐라나 하고는 선생님이 덥석 강낭콩 씨앗을 주시니 이게 왠 맑은 하늘에 날벼락인가 싶다. 건하는 식물 키우기를 싫어한다.식물을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엄마가 화를 낼게 뻔하기 때문이다.건하네 엄마는 건하가 아무리 숙제라고 말해도 책으로 받아 오는 숙제가 아니면 건하가 아무리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한 번은 학교에 전화까지 해서 얘한테 뭘 이런 걸 다 시키냐고 따지기 까 지 했다.그떄 건하는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었다.무엇보다 가장 싫은 이유는 씨앗을 심 을 만한 화분이 없다는 것이다.친구들은 저마다 화려하고 예쁜 화분에 씨앗을 심는 했었다.물론 건하도 화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작고 낡은 화분 하나가 있긴 하다.하지만 거기에 강낭콩을 심어 가면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놀릴 먹잇감을 기다리던 친들에게 놀림만 받고 창피할 미래가 건하 눈엔 너무나 생생하게 보였다.건하는 무슨 수라도 써야 한다는 생각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결국 건하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자 일단 엄마에게 매달렸다가 돈을 얻어서 장난감 화분 하나 라도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집으로 걸음을 옮겼다.하지만 머리 속은 여전히 복잡하기만 했다.<br><br>4학년 5반 권현준<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br><br>4413 이채영<br>건하가 화가 났다.<br>엄마 에게 혼이났기 때문이다.<br>형이 먼저 괴롭혔는데<br>형이 먼저  내 장남감 <br>빼었는데 형한테 대들지 <br>말라고 괴롭히면 엄마한테<br>말하라면서<br>거짓말 말하면 오빠 한테<br>아무말 안하고 나만 갔고 그래..<br>그럼 동생 말고 형으로<br>태어나지 그래냐고<br>그게 내 마음 돼로 되는 것이면<br>나도그러고 싶다.<br> <br><br>채영아 나 수비니야<br><br><br>4604 김시완<br>4604 김시완<br>동생이 건하의 장난감을 빼앗아서 건하가 뭐라했더니 엄마가 장난감을 압수했다.<br><br>4120<br>건하 엄마께서 장 난감을 사주셔서 학교에 가져왔는데 친구들이 놀려서 건하는 속 이상해버렸습니다.<br><br>4315 정수영<br>건하는 장남감을  좋아한다.<br>그레서 친구들이 장난감을 <br>가지고  논다고 앙따를 한다.<br>그레서 엄마는 네가 좋아하는 <br>장남감을 사주지않는다.<br><br>4401강이빈<br>안경쓴  아이의 이름은 건하이다.<br>건하는 장난감을 같고 싶어했다 <br>그런데 엄마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다. 내동생 건주에겐 장난감을 사주시는데 나에게는 사주지 않았다. 나는 건주가 싫다.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고 개획을 짯다.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하다 엄마에게  들켰다. 엄마는 내장난감을 사오시는 길이였다.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장난감을 받았습니다.<br><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br><br>4118정지우<br>4118정지우<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건하는 어릴때 부터 엄마랑 꼭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다 학생이 된 건하는 수업시간에 엄마랑 떨어져야 되었고 외로운 건하는 이상한 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은 이상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건하를 놀렸고 장난감을 부러트리기 까지도 했습니다. 건하는 너무속상해서 울었습니다. 우는 건하를보고 친구들이 미안해서 멋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건하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br><br>4201 강동현<br>건하가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유치원생 아니냐며 안 사준다고 했다.<br>그래서 건하는 부끄러워 꽃으로   얼굴을 가리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마드에서 장난감을 고르던 중 <br>동물칸에 있는 토끼가 너무<br>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갔다.<br><br> <br><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어느 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 <br>새 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몰려들었 습니다.  아이들이 만져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건하가 주춤거리자<br>한  아이가 장난감을 빼앗았습니다. 장난감이 아이들 손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건하는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장난감이 부러져 버렸습니다.<br><br>4415이호재<br>건하는 학교를마치고 엄마에게가서 엄마! 장난감을 가지고갔다고 친구들이 놀려요.<br>뭐라고놀렸는데? 엄마가말했어요. <br>그러자 건하가 아직도 장난감가지고 노냐? 유치하다.ㅋㅋㅋ. 이렇게 놀렸어요.<br>그날 건하를 놀린 그친구는 자기 엄마에게 잔소리를 1시간동안 들었답니다.<br><br><br>4607 박서완<br>건하는 어느날 학교에 장난감을 들고갔어요. 장난감을 꺼내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유치하다고 놀렸어요.<br>학교가 끈난후 건하는 엄마한테 얘기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10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셨어요.<br>다음날 친구들은 장난감이 너무 좋아서 벌벌 떨었답니다. 그 이후 건하는 학교에서 최고 인싸가 되었답니다.!!!!!!!!!!!!!<br><br>4311 오지율<br>건하는 생일 선물로 엄마에게 받은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학교에 가지고 갔다. 친구들은 건하의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며 서로 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건하는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않고 혼자만 가지고 놀았다. <br>그런데 쉬는시간에 건하가 화장실을 다녀오니 장난감이 부서져 있었다. <br>건하는 화가 나서 "누가 내  장난감 부셨어!" 하고 소리 쳤다.<br>그 때 짝꿍이 "네가 급하게 뛰어 나가며 팔로 쳐서 떨어져 부서졌잖아." 라고 말을 했다.<br>건하는 친구들을 의심했던게 너무 미안했다. <br><br>4217 정예은<br>건하는 친구들이 장난감이 있는것을 부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권하는 집에가서 엄마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너가 너 용돈으로 사 라고 했죠 그래서 건하는 장난감을 사기위해 돈을 모아서 장난감을 아주 많이많이 샀습니다.<br><br>4402 고주희<br>건하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는  엄마가 미웠습니다 몇번이고 졸랐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말할 뿐 이었습니다, 어느날 참다못해 엄마한테 큰화를 내버렸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화가났을거란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니  사고싶었던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엄마도 걱정이돼어  장난감을 준비 하신 것 이었습니다 건하는 그걸알고 화를 낸걸 후회 했고 엄마가 오시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br><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건하는 유달리 수줍음이 많아서 아무도 그 아이에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어느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br>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br>건포도 미워!<br>건포도 미워!<br>건하는 엄마와 단둘이서 살았다. 건하 엄마는 건하를 낳을때 건포도가 무척 당겼지만 먹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 좋아했다. 어린이날이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려해도 "싫어! 건포도 인형 사줘!"라고 할 정도였다. 어느날 건하는 문득 엄마처럼 행동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건하는 건포도를 안먹어보기로 했지만 5분뒤 건포도가 너무 먹고싶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건포도를 먹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키득대고 있었다. 짝이 말했다. "야 이건하. 신문부얘들이 어제 너 몰래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어." 건하는 바로 유튜브에 들어가봤다. 영상을 눌러보니 악플들이 많았다. 주로 'ㅋㅋㅋ 지가무슨 배우라도 되는줄아나.'와 '엄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모양인지... 쯧쯧.'과 같은 내용들이었다. 건하는 무척 화가 나서 학교폭력 신고를했다. 하지만 경찰서장과 학교 교장이 신문부원의 아빠였기에 아무 벌도 받지 않았다. 그때부터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싫어하게 되고, 아빠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br><br>4421 하지석<br>4421 하지석<br>건하가 엄마에게 신제품 장난감을 사주라고 졸랐다.<br>엄마:너 시험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다~~~~100점 맞으면 사줄게<br>건하:어.......네....<br>다음날<br>건호:엄마~~~~모두 100점이에요.<br>엄마:그레서<br>건호:장난감 사러가요.<br>엄마:생일떼 사줄게<br>건호:오늘이 4월30일 이고 생일은1월 2일 <br>건호:으악~~~~~~~~~~~~~~~~~~~~~~~!!!!!!!!!!<br><br>4405 김찬희<br>4405 김찬희<br> 어느 조폭형이 있었다.<br>그형이 오늘 나와 나의 친구의   용돈을 빼았기고 돈이많이 없는 친구  건희를 때렸다.그리고 오늘 장을보러 마트에갔다. 그런데  조폭형이 마트에있었다.<br>그런데 그형이 자신의 부모님 같이 보인 는 사람에게 바닥에누워서 "나 새로나온 카봇않사주면 집에 않갈 거야!!!" 라고하고 있었 다. 그래서돈을   동영상을 찍어 그형한테 돈을 뺐긴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넷이서 한참 웃었다.<br><br><br>4409신하율<br>4409신하율<br>건하는 엄마가 사주신 촌스러운 싸구려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친구들에게 볼림 받아  부셔뜨려 버렸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한정판 최신장나나감을 사주셨고 얼마 뒤 엄마는 이부러 건하가 잔난감을 부셔뜨려 버렸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 났지만 솔직히 장난감이 너무 촌스러웠기 때문에 건하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건하는 장난감을 리부러 부서뜨리지 않기로 약속 했고 엄마도 너무촌스러운 장난감을 사주지 안하기로 하였습니다.<br><br><br>4621허가은<br>오늘 건하는 엄마에게 화가났어요.<br>엄마께서 새로나온 로봇 장난감을 안 사주셨기 때문이죠.<br>건하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머리위에서 화산이 부글 부글 끓었지요.<br>'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나만 ...왜 나만 없는 거야!! <br>이건 불공평해!! 동생 건유도 장난감 자동차 사 줬으면서! 치...'<br>사실 건하는 얼마전에 장남감을 2개나 사 놓고는 딱 하루만 가지고 놀고<br>구석에 처박아 두었데요. 지금은 그 장난감이 어딨는지도 모를걸요?<br>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거나 구석에 처박아둔 장난감이 도데체 몇개인지 셀 수가 없어요.<br>그렇게 처박아둔 장난감은 주로 건유가 갖고 놀았어요.<br>그래서 이번에 새 장난감을 하나 사준건데 이거 가지고 뭐라 하다니요...<br>그럼, 그럼 안 되죠. <br><br>건하는 친구들에게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줬다. 동생은 사 주고 난 안 사준다...하며<br>하소연을 했어요. <br>"하지만 넌 일주일 전에 장난감을 2개나 샀잖아!"<br>'으윽!! 이런... '<br>건하의 속을 제 손바닥 보는 듯이 아는 민지에요.<br>" 아,아니...그게"<br>" 네 동생은 항상 네가 갖고 놀다가 만 장난감만 썼잖아!<br>건유는 장난감 사도 되지! <br>" 으..." 역시 ...민지는 못 당해내요.<br>건하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졌어요.<br>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숨고 싶었죠.<br>" 야, 너희 집에 장난감 구천 구백개는 더 있겠다!"<br>" 맞아, 맞아 ! 너, 김 구천구백이네!!"<br>"맞아! 김 구천 구백이!"<br>아이들이 소리쳤어요.<br>그때부터 건하의 별명은<br>' 욕심쟁이 김 구천 구백이 '가 되었답니다!<br><br>4514이다은<br><br>건하는 엄마 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가서 친구랑 놀았는데 놀다가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트렸다.<br>그래서  울상이 되어 버려서 친구들이  위로 해 주었다.<br><br>4117 정예희<br>건하는 학교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 져서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br>건하는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지자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br>시험성적이 많이 올라서  건하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습니다.<br><br>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 <br><br>4319 한서윤<br>어느 초등학교에 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건하는 부끄럼이 많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만 받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건하의 엄마가 인형을 만들어주셨습니다.그 다음날 건하는 그 인형을 안고 학교에 갔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자신감이 쏫아오르고 용기가 났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이제 인싸가 되었습니다!<br>아싸에서 핵인싸로 변한 건하아야기 끝.<br><br>4115정민교<br>4115정민교<br>건하는 초등학교에서 사고를 쳤다.<br>선생님께 혼나고 나서 장난을 안<br>치기로 했다.<br><br>4420최정윤<br>건하는 새로 산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오늘해야 할 숙제를 안해서 엄마에게 새로 산 장난감을 빼겼다.<br><br>4502 강시호<br>엄마 께서 장난감을 사주 셨다.<br>다음 날 건하 에게 자랑 했다.<br>건하가 울어서 엄마 께ㅅ건하 에게도 장남감을 사주었다.<br>아깝다 나만 가질수 있었는데....(?)<br><br>4409신하율<br>건하는 부끄럽습니다.엄마가 주장나나감은 너무나 촌스러웠습니다.나도 친구들처럼 좋은 한정판 장난감이 갔고싶어 엄마가 사주신 장나나감을 부셔뜨려버렸습니다.<br><br><br><br>4407 박지윤<br>옛날에 부자와 거지가 살았습니다.<br>동생은 부자였고 형은 거지였습니다 근데 부자 동생은 나쁜 사람이었고 거지 형은  마음씨가 착했다 <br>근데 형은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동생은 화가났습니다.<br>동생은 형이 부자가 되었다는것에 화가나서,형을 죽이고 형의 재산을 다뺏는다는 좋은생각을 떠올렸습니다 <br>동생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형을죽여 내가 이세상의 왕이 될거야 이제 형을 죽이러 가볼까?”<br>근데 사실 형이 부자가 된이유는 착한 귀신들이 맴돌고있었습니다 귀신들은 형에게 멋진옷,금,돈을 주고,집,마당을 황금으로 모두 만들어주었습니다 형을죽이러 형의집의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귀신들이 말했습니다. “넌 누구냐 “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의 동생이라고 말했습니다.동생은  형의 집을 보고싶어서왔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동생은 자고있던 형을 결국 죽였습니다. 귀신들은 형이 죽은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원래 귀신들의 눈이 검정색이었는데 눈이빨갛게 되면서 동생을 벌받게 했습니다.근데 귀신들이 무엇을 하더니 형이 살아났습니다. 동생은 부자였지만 거지가 되었습니다.동생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빌었다.<br><br>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br>4318하정민<br>  건하는 학교에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신기한 장난감을 샀습니다.<br>  그런데 친구들이 건하보고 이상한장난감이라고 건하의 장난감을부셨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울상을 지었습니다.<br>  그 다음부터 건하는 충격을 받아 전학을 갔습니다.<br>  다행히 그 학교 아이들은 정말 착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br>  건하는 어른이 되서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br><br>4314정석원<br>건하 가울었습니다그래서엄마가장난감을사주셨습니다<br><br><br>4102 김민경<br>건하가  시험을 잘 봐서 건하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다. 그런데 건하의형이 건하가 부럽고 질투나서 건하의 장난감을 부서트렸다. 부서진 장난감을 본 건하는 너무 슬펐다.                                                   <br><br>4615이지섭<br>건하는 학교에갔는데 친구들이다 최신장난감을가지고있었다<br>그레서 학교가끝나고 집에와 엄마한테"친구들은다최신장난감같고있담마리야"라고떼를쓰기시작헸다<br>엄마는장난가을삿는데최신장난감이아니었다<br>그레서 학교만가면 놀림만밨았다<br><br>4220 천예림<br>건하는 새 장난감이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싸구려 장난감을 사오셨어요. 화가났지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br>f<br>4107 서민준<br>제목 :  반항기 온 건하                                                                                         <br> (  1주일 전 )<br>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br><br> 건하 :  네..ㅠㅠ<br><br>( 1주일 후)<br> 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             <br> 반항기 온 건하 :   싫어요!!!!!!! 나는 왜 매일매일 공부만 해요!나도 다른 애들처럼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단 말이예요!!!!<br><br>건하 엄마 :  뭐?!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공부해!!<br><br>건하 :  으아아아아아아!!!!!!!!! 나도 밖에 나가서 놀래요!!!으아아아<br><br>건하 엄마 :  그럼 밖에서 딱 20분만 놀다와. <br><br>해설 :  그렇게 건하의 반항기가 끝나고 엄마와 건하는 다시 친해졌답니다!! <br>이야기 끝!!!!!!!!!!!!!!!!!!!!!!!<br><br>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br>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 건후( 쥔공 )의 장난감을 부서트려서 건후의 어머니가 학교를 들렀다 그레서 아이들이 사과를 하고 친해졌다. <br><br>4207 승찬<br>건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br>사주셨다  그레서  그장난감을  갔고  친구와  갔이  놀았다  한참을놀다가  친구가  말했다   "야,나  이  장난감  빌려주면  안돼냐?"        그랬더니  건하가  "그래!"하고  말했다. 그다음날--친구는  그장난  감이  부서진  채로  들고와서말했다  "미안해  내동생이  부서버렸어"건하가  말했다"괜찮아  실수로  그런건데  뭘  다시  고치면돼!"친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건하는  참착한  아이야'  <br><br>나는건후다<br>나의 동생은 건하다<br>우리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강을 사주신다<br><br>4305 김산<br>건하는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장난감을 들고 <br>학교에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건하의 장난감을보고 놀리자 건하는 마음이 속상하였다.<br>건하 한테만 장<br>4408<br>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감을 사주신다<br><br>4112이승준<br>우리엄마는장난감을많이사주신다그래서학교에가지고가는데친구가 한번많보자고해서빌려줬더니<br>장난감을부서버렸다그레서건히는너무속상했다 엄마가장난감을새로사주셧다친구 않 테화가나지만나는 꾹참았다그리고 다으에는더조심히다뤄줘나는이제친구에개산냥하개데해서친구가많아졌다앞으로도친구들을많이도와줘 야 지<br><br>리 엄<br>4512<br>나는 건하다  우리 엄마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셨다.<br>하지만 이제는   많이 안 사주신다.<br>그래서 아쉬운  마음이다.<br><br>4310 서민서<br>건하네는 아주 부자여서 엄마께서 용돈을 많이 주셨답니다.<br>건하는 아주 겸손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지 않았어요<br>그런데 더 부자인 친구가 와서 용돈을 자랑 했지요<br>건하는 그친구 처럼 하지 않았어요<br>그친구는 인기가 많아졌어요<br>건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br>친구들을 공감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요<br>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건하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br>그 일을 통해서 건하는 돈이 많다고 친구들이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친구를 더 좋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br><br>4205박시원<br>4205박시원<br>나는건하다 우리엄마는 장난감을않사주신다<br><br>4108 서영서<br>건하는 장난감이  엄청 많습니다.<br>엄마가 많이 사 주시기때문입니다.<br>항상학교에 가져옵니다. <br>어느날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br>"너가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노는 애기냐? ㅋㅋ"<br>건하는 무척 속상했습니다.<br>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 방을 보면서 울었습니다.<br>왜 냐면 방에는 구천구백이 개에 장난감이 있기때문입니다. <br>건하는 그걸보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br><br><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 <br><br>4307 김유은<br>오늘 건하엄마가 건하에게 새 장난감을 사 줬어요. 새 장난감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건하가 말햇어요. "얘들아! 오늘 나온 신제품 장난감 우리 엄마가 사 주셨다!" 그러자 반 아이들이 건하 앞에 왔어요. "나 한번만 만져 보면 안돼?"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말했지요. 그러자 건하가 "안돼! 이거 신제품인거 몰라? 나만 만질거야!" 라고 말했지요. 아이들이 또 합창하듯이 "칫!" 라고 했지요. 그사이에 있던 반 학생이 건하가 들고있던 장난감을 내다 던졌어요!! 그학생이 "니가 들고있는 장난감을 우리 한번만 만졌으면 내가 이 장난감을 안 던졌을 것 아니야!" 라고 말했지요. 다른 아이들이 "맞아! 맞아!" 라고 수근거렸지요. 건하는 오늘 하루 종일 울었답니다.<br><br>어느 날,광고에서 새로장난감이 나온걸<br>보게 되었다.그걸 본 건하는 사고싶어서<br>엄마한테 사달라고했다.엄마는 단호하게<br>안됀다고 말했다.건하는 화가나서  방안으로 들어갔다.이틀 후,건하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집에 들어오자마자 식탁에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갑자기 엄마가 최신장난감을 내밀었다.건하는 깜짝놀란표정으로 엄마한테 물었다.''엄마,왠 장난감이에요?''엄마는 웃으면서 대답하였다.''오늘이 네 생일이잖니.네가 갔고 싶어했던 장난감이야.생일축하한다."건하는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br><br>끝<br><br><br>4301 강민우<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어느날 밤,건하가 자는 사이에 장난감들이 회의를 했다.한 장난감이 말했다.''주인이 장난감을 던지고,장난감에 낙서하고,때립니다!!'' 장난감들이 막 얘기를 하더니,장난감 대장 엄마는 탈옥을 하자고 했다.장난감들이 나갈려고 하자,건하는 장난감을 안았다.그래도 엄마는 나갈려고 했다.잠시후,장난감들은 무사히 건하집을 빠저 나왔다. 대장 엄마와 장난감들은 ''만세!!!~~''를 외쳤다.<br><br>4417 정예선<br>건하는 장난감을 무지 좋아한다<br>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살것이 있다고 마트에 가자고 했다 건하는 지금이 기회다 하고 따라나섰다.<br>마트에 도착한후 자연스럽게 장난감 앞으로 갔다.  엄마에게 계속사달라고 졸랐고 엄마는 너무 짜증이 나서 결국은 마트에서 아주심하게 혼을 나고 다시집으로왔다. 그리고 건후 생일이 되었다. 엄마아빠는 그날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엔 건하에게 ㅣ깜짝 파티를 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밤이되었다. 건후는 깜짝파티를 받고 아주신나게 논뒤 집으로 갔다. <br><br>4208 배주원<br>건하는 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너무 많이썼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는 유치하다고 따돌림 받고 엄마에게는 이게뭐냐고 혼이났다. 하지만 며칠뒤 엄마와 친구들이 미안하다며 최신형 장난감을 사오자 건하는 언제 그랬냐는듯 원래의 기분좋은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제 건아는 누구보다 친구들과 엄마를 사랑한다.<br><br>4211 이민혁<br>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어느 날, 건하는 TV를 보다가 새로운 장난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br>건하는 벌떡 일어나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엄마! 나 저 장난감 사 주세요!" 건하가 헐레벌떡 말했습니다. 엄마는 건하가 본 광고를 보고 말했습니다. "흠... 가격이 참 비싸구나. 네가 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시험도 잘 보면 생각해 볼게." "네? 진짜로요?!" 건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음날, 건하는 학교에서 1교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건하는 평소에 이른 시간이라 꾸벅꾸벅 졸아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지만 이번만큼은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학기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평소 쏟아져 오는 졸음에 시달려 수업을 듣지 못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던 건하가 어디로 갔는지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건하는 시험지를 받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엄마! 엄마! 나 100점 맞았어요!!" 건하는 소리쳤습니다. 엄마는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래, 우리 건하 한 학기동안 잘 했으니 저녁에 마트에 가서 사자꾸나." 그날 저녁, 건하는 몹시 원하던 장난감을 얻고 매우 기뻤답니다.<br>그리고 또 하나, 건하의 학교생활이 180도 바뀌어서 건하는 일석이조로 선생님께도 칭찬받았답니다~~.<br>                       -끝-<br><br>4403김윤성<br><br>건하의 엄마와 아빠가 외식을 간 동안 건하가 장난감들을 갖고 놀다가 잠이 와서 치우지 않고 자서 엄마한테 혼났다.<br><br>4206박지윤<br>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br><br>4105 김준혁<br><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끝-<br><br>4515이주아<br><br>건하는 장난감을 만들어서 엄마에게 선물했더니 엄마께서 잘만들었다고 하셔서 뿌듯했다.<br><br>3404 김미주<br>건하가 장난감을 놀고 치우지 않아서 엄마님에게 꾸증을 들었다.<br><br>4611 윤민우<br>오늘 금요일 이라고  왜식을 하기 했다. 근대 오늘 엄마,아빠가 일이 생겨서 왜식을 못한다 했다.<br>너무 슬프다.<br><br>4303김나영<br>건하는 장난감을 엄청 좋아합니다.그래서 건하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가도 했습니다.어떨때는 건하가 엄마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합니다.건하친구들은 건하장난감을 보고 비웃습니다.왜냐면 건하장난감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놀았던 장난감을 가져 왔었기 때문입니다.그걸안 건하는 장난감으로 얼굴을 가리고 교실 문으로 나갔습니다.그걸안 친구들은 건하에게 가 우리가 너무 심하게 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그리고 건하는 앞으로 장난감을 가져오지않고 친그들과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장난감은 자기 건하집에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때 한친구가 다른친구도 건하장난감을 모르고 부러졌습니다.한필 건하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었습니다.건호는 울음과 속상함을 숨기고 괜찮다며 말했습니다.건호친구들은 정밀로 미안하다며 갔습니다.친구들이 간뒤 건하는 펑펑 울었습니다.그 일이 그나고 다음날..친구들은 다시 건하집에 가 건하에게 한 장난감을 주었습니다. 그 장난감은 바로 어제 친구들이 부순 장난감이었습니다.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줄 필요까지는 없었다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건하와 친구들은 아이 단짝친구들이 됐습니다. 이야기 끝~<br><br>4105 김나은<br>오늘은 내생일이라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자랑할려고 학교에들고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지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가져갔는데  단짝친구인 건하 가 장난감이 너무 멋있다고 장난감을 들고갔다. 근데 나는  건하 에게 장난감을주기 싫어서 잡아당겼데 장난 감이 부서지고 말았다. 나는 너무너무 속상해서 집에가서 펑펑 울었다. 이제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시면 건하랑 사이좋게 놀것이다.<br><br>4612 윤온유<br>어느날 엄마와 건하는 장난감을 팔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건하는 필요없는 것만 파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건하가 아끼는 자아난감도 팔려고 했습니다. 그 장난감은 모두가 좋아하는 장난감 이였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팔려고하자 잽 싸게 빼앗고 가방에 넣었습니다. 건하는 막상 숨길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학교 사물함에 숨기려고 했습니다. 건하는 조심스럽게 숨기고 있답니다. 끝~<br><br>4109안희진<br>건하는 엄마께 장난감을 사주라고 때를 썼다<br>하지만 엄마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셨다<br>다음에는 내 용돈으로 사야지<br><br>4413 이수빈<br>몇일전 엄마와 나동생 이렇게 백화점으로 갔는데 엄마는 동생 건하의 옷을 사주기로했다 오늘이 건하가 첫 심부름을 잘다녀왔기때문이다 그런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갖고싶었는데 엄마는 옷이더 좋다며 건하는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싶다며 때를쓰며 이렇게 말했다 '으앙!!!!! 장난감사줘!~사줘!~'이렇게 말했는데 엄마는 벽처럼 안되다고했다 그러자 1시간동안 울며 떼를썼다 그러자 엄마도 힘들었는지 가자 그랬다 그리고 장난감가게가10개있었다 그래서 로봇장난감을2시간이나 찾고있는데 드디어 끝에서부터 했는데 마지막인 입구에있는 상점에서 로봇만있었다 건하는 골랐다 1시간이나 걸렸다 엄마는 힘들어 주저앉았다 난 엄마랑 같이 로봇장난감을 찾으러가지않고 앉아서 게임이나 했다 동생과 난 행복했다 엄마가 내가 시험 100점 맞아서 장난감을 사줬기때문이다 엄마의지갑은 1원밖에 없었다 엄마는 열심히일을 했는데 반은 파스사는데 썼어요 그래서 엄마는 우리를 두고 갔는데 엄마가 돈을 많이줬어요 .......1.......1억 입니다! 엄마는 2억을 가지고갔고 엄마는 부자가 됬고 건하와 나는 일할때 행복했어요 그리고 건후가이제 33살이되던날 우리는 1000억을 가지게되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회사를지어돈을 벌었는데 미니어처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그러자 하루에 최대10000000000000000000000억이나 오지뭐예요 제일 적게번날은500억입니다 우리는 부자가되었지만 엄마는 5억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리고 엄마는 우리에게돌아왔고 건하와난 하와이로 떠났고 엄마는 거지가되었데요 아기도 1명 낳았는데 이름이 건지였데요 건하는 결혼했고 전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어요 이름은 엘레나이에요라고 올리고 행복하게 살았고 엄마는 힘들어서 종이상자로 집을 만들고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 한달에 1000원 벌었데요 끝!<br><br>4202김나예<br>엄마는 동생 건하에게 장남감을 사주셨다. 하지만 나는 사주시지 않았다. 그<br>레서 나는 내가 모은 용돈으로 ㄴ사기로 했다.<br><br>4320 한예준 <br>건하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떼를 썼다.  <br><br>4619 천예온<br>어느날 건하는 멋진 장난감을 <br>장난감 가게에서 보았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사고 싶어서 엄마에게 졸랐다. 마침네 건하는 그장난감을 샀다.<br>건하는 그장난감을 선생님  몰래 <br>학교에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br>왜냐하면 건하는 왕따여서 <br>자기가 산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br>보여주면 더 이상 왕따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다 음날 건하는 <br>학교에 갔다.친구들 에게 장난감을 보여주려고 하는  데 선생님에게 들켰다. <br><br>4309 박지민<br>어느날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치우라고하고 시장에 갔다. 건하는 장난감을 치우지않고 놀기에 바빳다. 어느덧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셨다. 엄마는 장난감정리가 잘 되었는지 보자고하셨는데 정리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건하는 혼이났 다<br><br>4110 오유찬<br>어떤 엄마 이름이 건희 였습니다<br>그 엄마는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br>그런데 엄마는  휴대폰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휴ㅠ대 <br><br><br>4513오채원<br><br>20xx년x월xx일<br>나는  내 동생 건하가 밉다. 왜냐하면  자기가  내 장난감을  달라고  때쓰면  저멀리에서도 엄마가 나타나 동생한테  장난감을  주기  때문이다.오늘  아침에도 그렇다.  잔뜩  화가 난 나는 등교시간이  되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께서 강낭콩을  주셨다.이게  왠  강낭콩???난  놀라서  선생님을  쳐다  보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이걸  심으라는거다!!난  충격에 휩싸인체  집으로  돌아왔다. 학교를  마친 건하는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었다. 건하는 "형아 형아 왜 강낭콩을 들고있어?"라고 물어봤다.그때 정신을 차린 난 책가방을  벗어  던지고 얼른 강낭콩을  심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건희(형)는 강낭콩을 심는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엄마를  불러  봤지만  엄마께서는  외출을 한  상태였다. 그때 건하가 떠올랐다. 건하는  식물심기의  달인이었다.난 얼른  건하에게  도와달라 했고,  건하는  흔쾌히  허락했다. 건하가  도와준  덕에 빨리 끝낼 수 있었다.  역시 우리  동생이  최고다! 동생아~밉다고한거 미안해~-오늘의 일기 끝-<br><br>4605 김희현<br>나의 동생의 이름은 건희이다.<br>우리엄마는 건희에게만 장난감을사주시고 나한테는 동생이 한번하고 내버려둔 장난감을 쓰라고하신다. 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셧다고 한다. 그래서  그만 엄마에게 화를 내고말았다.<br>그리고 내 방으로 드러갔다.<br>그래서 저녁을 먹고 학교갈때<br>까지 이어져 그냥 나왔다.<br>그래서 학교를 끝내고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해서 집에와서<br>미안하고 <br><br>4404김지윤<br>건하라는 아이는 장난감을 무척 <br>좋아했습니다.<br>어느날 학교에서 건하의 친구가 장난감을 <br>새로 샀다고 자랑을 했습니다.<br>건하는 친구의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친구이<br>장난감을 빼았어갔습니다.<br>건하의 친구는 건하가 장난감을 가져가는것을 보고 건하의 친구는 <br>건하에게 화를 무척 많이 냈고 건하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br>건하는 친구가 화낸것이 속상했는지 다음날 부터 <br>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br><br>4601 김나연<br>건하가 한숨을 푹푹 쉬며 집으로 <br> 가고 있다.학교에서 강낭콩 키우기를  한다나 뭐라나 하고는 선생님이 덥석 강낭콩 씨앗을 주시니 이게 왠 맑은 하늘에 날벼락인가 싶다. 건하는 식물 키우기를 싫어한다.식물을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엄마가 화를 낼게 뻔하기 때문이다.건하네 엄마는 건하가 아무리 숙제라고 말해도 책으로 받아 오는 숙제가 아니면 건하가 아무리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한 번은 학교에 전화까지 해서 얘한테 뭘 이런 걸 다 시키냐고 따지기 까 지 했다.그떄 건하는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었다.무엇보다 가장 싫은 이유는 씨앗을 심 을 만한 화분이 없다는 것이다.친구들은 저마다 화려하고 예쁜 화분에 씨앗을 심는 했었다.물론 건하도 화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작고 낡은 화분 하나가 있긴 하다.하지만 거기에 강낭콩을 심어 가면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놀릴 먹잇감을 기다리던 친들에게 놀림만 받고 창피할 미래가 건하 눈엔 너무나 생생하게 보였다.건하는 무슨 수라도 써야 한다는 생각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결국 건하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자 일단 엄마에게 매달렸다가 돈을 얻어서 장난감 화분 하나 라도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집으로 걸음을 옮겼다.하지만 머리 속은 여전히 복잡하기만 했다.<br><br>4학년 5반 권현준<br>4학년 5반 권현준<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br><br>4413 이채영<br>건하가 화가 났다.<br>엄마 에게 혼이났기 때문이다.<br>형이 먼저 괴롭혔는데<br>형이 먼저  내 장남감 <br>빼었는데 형한테 대들지 <br>말라고 괴롭히면 엄마한테<br>말하라면서<br>거짓말 말하면 오빠 한테<br>아무말 안하고 나만 갔고 그래..<br>그럼 동생 말고 형으로<br>태어나지 그래냐고<br>그게 내 마음 돼로 되는 것이면<br>나도그러고 싶다.<br> <br><br>4604 김시완<br>동생이 건하의 장난감을 빼앗아서 건하가 뭐라했더니 엄마가 장난감을 압수했다.<br><br>건하 엄마께서 장 난감을 사주셔서 학교에 가져왔는데 친구들이 놀려서 건하는 속 이상해버렸습니다.<br><br>4315 정수영<br>건하는 장남감을  좋아한다.<br>그레서 친구들이 장난감을 <br>가지고  논다고 앙따를 한다.<br>그레서 엄마는 네가 좋아하는 <br>장남감을 사주지않는다.<br><br>4401강이빈<br>안경쓴  아이의 이름은 건하이다.<br>건하는 장난감을 같고 싶어했다 <br>그런데 엄마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다. 내동생 건주에겐 장난감을 사주시는데 나에게는 사주지 않았다. 나는 건주가 싫다. 그래서나는 친구들과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고 개획을 짯다. 건주의 장난감을 빼앗으려하다 엄마에게  들켰다. 엄마는 내장난감을 사오시는 길이였다.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장난감을 받았습니다.<br>favorite<br>1<br>당신의 아바타<br>댓글 추가<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건하가 밥을 먹었다<br><br>4118정지우<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건하는 어릴때 부터 엄마랑 꼭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다 학생이 된 건하는 수업시간에 엄마랑 떨어져야 되었고 외로운 건하는 이상한 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은 이상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건하를 놀렸고 장난감을 부러트리기 까지도 했습니다. 건하는 너무속상해서 울었습니다. 우는 건하를보고 친구들이 미안해서 멋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건하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br><br>4201 강동현<br>건하가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유치원생 아니냐며 안 사준다고 했다.<br>그래서 건하는 부끄러워 꽃으로   얼굴을 가리고 학교에 갔습니다.<br>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4216 장예진 건하는 생일에 엄마와함게 마트에갔습니다.<br>마드에서 장난감을 고르던 중 <br>동물칸에 있는 토끼가 너무<br>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갔다.<br><br> <br><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어느 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 <br>새 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몰려들었 습니다.  아이들이 만져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건하가 주춤거리자<br>한  아이가 장난감을 빼앗았습니다. 장난감이 아이들 손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건하는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장난감이 부러져 버렸습니다.<br><br>4415이호재<br>건하는 학교를마치고 엄마에게가서 엄마! 장난감을 가지고갔다고 친구들이 놀려요.<br>뭐라고놀렸는데? 엄마가말했어요. <br>그러자 건하가 아직도 장난감가지고 노냐? 유치하다.ㅋㅋㅋ. 이렇게 놀렸어요.<br>그날 건하를 놀린 그친구는 자기 엄마에게 잔소리를 1시간동안 들었답니다.<br><br><br>4607 박서완<br>건하는 어느날 학교에 장난감을 들고갔어요. 장난감을 꺼내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유치하다고 놀렸어요.<br>학교가 끈난후 건하는 엄마한테 얘기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10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셨어요.<br>다음날 친구들은 장난감이 너무 좋아서 벌벌 떨었답니다. 그 이후 건하는 학교에서 최고 인싸가 되었답니다.!!!!!!!!!!!!!<br><br>4311 오지율<br>건하는 생일 선물로 엄마에게 받은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학교에 가지고 갔다. 친구들은 건하의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며 서로 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건하는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않고 혼자만 가지고 놀았다. <br>그런데 쉬는시간에 건하가 화장실을 다녀오니 장난감이 부서져 있었다. <br>건하는 화가 나서 "누가 내  장난감 부셨어!" 하고 소리 쳤다.<br>그 때 짝꿍이 "네가 급하게 뛰어 나가며 팔로 쳐서 떨어져 부서졌잖아." 라고 말을 했다.<br>건하는 친구들을 의심했던게 너무 미안했다. <br><br>4217 정예은<br>건하는 친구들이 장난감이 있는것을 부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권하는 집에가서 엄마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너가 너 용돈으로 사 라고 했죠 그래서 건하는 장난감을 사기위해 돈을 모아서 장난감을 아주 많이많이 샀습니다.<br><br>4402 고주희<br>건하는 동생에게만 장난감을 사주는  엄마가 미웠습니다 몇번이고 졸랐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말할 뿐 이었습니다, 어느날 참다못해 엄마한테 큰화를 내버렸습니다  건하는 엄마가 화가났을거란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니  사고싶었던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엄마도 걱정이돼어  장난감을 준비 하신 것 이었습니다 건하는 그걸알고 화를 낸걸 후회 했고 엄마가 오시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br><br>4509 박서하<br>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br>건하는 유달리 수줍음이 많아서 아무도 그 아이에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어느날 건하는 엄마가 사 주신<br>장난감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br><br><br>건포도 미워!<br>건포도 미워!<br>건하는 엄마와 단둘이서 살았다. 건하 엄마는 건하를 낳을때 건포도가 무척 당겼지만 먹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 좋아했다. 어린이날이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려해도 "싫어! 건포도 인형 사줘!"라고 할 정도였다. 어느날 건하는 문득 엄마처럼 행동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건하는 건포도를 안먹어보기로 했지만 5분뒤 건포도가 너무 먹고싶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건포도를 먹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키득대고 있었다. 짝이 말했다. "야 이건하. 신문부얘들이 어제 너 몰래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어." 건하는 바로 유튜브에 들어가봤다. 영상을 눌러보니 악플들이 많았다. 주로 'ㅋㅋㅋ 지가무슨 배우라도 되는줄아나.'와 '엄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모양인지... 쯧쯧.'과 같은 내용들이었다. 건하는 무척 화가 나서 학교폭력 신고를했다. 하지만 경찰서장과 학교 교장이 신문부원의 아빠였기에 아무 벌도 받지 않았다. 그때부터 건하는 건포도를 무척싫어하게 되고, 아빠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br><br>4421 하지석<br>건하가 엄마에게 신제품 장난감을 사주라고 졸랐다.<br>엄마:너 시험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다~~~~100점 맞으면 사줄게<br>건하:어.......네....<br>다음날<br>건호:엄마~~~~모두 100점이에요.<br>엄마:그레서<br>건호:장난감 사러가요.<br>엄마:생일떼 사줄게<br>건호:오늘이 4월30일 이고 생일은1월 2일 <br>건호:으악~~~~~~~~~~~~~~~~~~~~~~~!!!!!!!!!!<br><br>4405 김찬희<br> 어느 조폭형이 있었다.<br>그형이 오늘 나와 나의 친구의   용돈을 빼았기고 돈이많이 없는 친구  건희를 때렸다.그리고 오늘 장을보러 마트에갔다. 그런데  조폭형이 마트에있었다.<br>그런데 그형이 자신의 부모님 같이 보인 는 사람에게 바닥에누워서 "나 새로나온 카봇않사주면 집에 않갈 거야!!!" 라고하고 있었 다. 그래서돈을   동영상을 찍어 그형한테 돈을 뺐긴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넷이서 한참 웃었다.<br><br>4409신하율<br>건하는 엄마가 사주신 촌스러운 싸구려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친구들에게 볼림 받아  부셔뜨려 버렸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한정판 최신장나나감을 사주셨고 얼마 뒤 엄마는 이부러 건하가 잔난감을 부셔뜨려 버렸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 났지만 솔직히 장난감이 너무 촌스러웠기 때문에 건하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건하는 장난감을 리부러 부서뜨리지 않기로 약속 했고 엄마도 너무촌스러운 장난감을 사주지 안하기로 하였습니다.<br>오늘 건하는 엄마<br>4621허가은<br>오늘 건하는 엄마에게 화가났어요.<br>엄마께서 새로나온 로봇 장난감을 안 사주셨기 때문이죠.<br>건하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머리위에서 화산이 부글 부글 끓었지요.<br>'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나만 ...왜 나만 없는 거야!! <br>이건 불공평해!! 동생 건유도 장난감 자동차 사 줬으면서! 치...'<br>사실 건하는 얼마전에 장남감을 2개나 사 놓고는 딱 하루만 가지고 놀고<br>구석에 처박아 두었데요. 지금은 그 장난감이 어딨는지도 모를걸요?<br>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거나 구석에 처박아둔 장난감이 도데체 몇개인지 셀 수가 없어요.<br>그렇게 처박아둔 장난감은 주로 건유가 갖고 놀았어요.<br>그래서 이번에 새 장난감을 하나 사준건데 이거 가지고 뭐라 하다니요...<br>그럼, 그럼 안 되죠. <br><br>건하는 친구들에게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줬다. 동생은 사 주고 난 안 사준다...하며<br>하소연을 했어요. <br>"하지만 넌 일주일 전에 장난감을 2개나 샀잖아!"<br>'으윽!! 이런... '<br>건하의 속을 제 손바닥 보는 듯이 아는 민지에요.<br>" 아,아니...그게"<br>" 네 동생은 항상 네가 갖고 놀다가 만 장난감만 썼잖아!<br>건유는 장난감 사도 되지! <br>" 으..." 역시 ...민지는 못 당해내요.<br>건하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졌어요.<br>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숨고 싶었죠.<br>" 야, 너희 집에 장난감 구천 구백개는 더 있겠다!"<br>" 맞아, 맞아 ! 너, 김 구천구백이네!!"<br>"맞아! 김 구천 구백이!"<br>아이들이 소리쳤어요.<br>그때부터 건하의 별명은<br>' 욕심쟁이 김 구천 구백이 '가 되었답니다!<br><br>4514이다은<br><br>건하는 엄마 몰래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가지고 가서 친구랑 놀았는데 놀다가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트렸다.<br>그래서  울상이 되어 버려서 친구들이  위로 해 주었다.<br><br>4117 정예희<br>건하는 학교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 져서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br>건하는 시험성적이 많이 떨어지자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br>시험성적이 많이 올라서  건하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습니다.<br><br>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br>4317최유리 건하는 엄마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 <br><br>4319 한서윤<br>어느 초등학교에 건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건하는 부끄럼이 많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만 받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건하의 엄마가 인형을 만들어주셨습니다.그 다음날 건하는 그 인형을 안고 학교에 갔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자신감이 쏫아오르고 용기가 났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이제 인싸가 되었습니다!<br>아싸에서 핵인싸로 변한 건하아야기 끝.<br><br>4115정민교<br>4115정민교<br>건하는 초등학교에서 사고를 쳤다.<br>선생님께 혼나고 나서 장난을 안<br>치기로 했다.<br><br>4420최정윤<br>건하는 새로 산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오늘해야 할 숙제를 안해서 엄마에게 새로 산 장난감을 빼겼다.<br><br>4502 강시호<br>엄마 께서 장난감을 사주 셨다.<br>다음 날 건하 에게 자랑 했다.<br>건하가 울어서 엄마 께ㅅ건하 에게도 장남감을 사주었다.<br>아깝다 나만 가질수 있었는데....(?)<br><br>4409신하율<br>건하는 부끄럽습니다.엄마가 주장나나감은 너무나 촌스러웠습니다.나도 친구들처럼 좋은 한정판 장난감이 갔고싶어 엄마가 사주신 장나나감을 부셔뜨려버렸습니다.<br><br><br><br>4407 박지윤<br>옛날에 부자와 거지가 살았습니다.<br>동생은 부자였고 형은 거지였습니다 근데 부자 동생은 나쁜 사람이었고 거지 형은  마음씨가 착했다 <br>근데 형은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동생은 화가났습니다.<br>동생은 형이 부자가 되었다는것에 화가나서,형을 죽이고 형의 재산을 다뺏는다는 좋은생각을 떠올렸습니다 <br>동생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형을죽여 내가 이세상의 왕이 될거야 이제 형을 죽이러 가볼까?”<br>근데 사실 형이 부자가 된이유는 착한 귀신들이 맴돌고있었습니다 귀신들은 형에게 멋진옷,금,돈을 주고,집,마당을 황금으로 모두 만들어주었습니다 형을죽이러 형의집의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귀신들이 말했습니다. “넌 누구냐 “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의 동생이라고 말했습니다.동생은  형의 집을 보고싶어서왔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동생은 자고있던 형을 결국 죽였습니다. 귀신들은 형이 죽은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원래 귀신들의 눈이 검정색이었는데 눈이빨갛게 되면서 동생을 벌받게 했습니다.근데 귀신들이 무엇을 하더니 형이 살아났습니다. 동생은 부자였지만 거지가 되었습니다.동생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빌었다.<br>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4210 안인준 건하는 오늘도 엄마 몰래 피씨방을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걸렸다 그래서핸드폰을 압수했다 다음에는 꼭피씨방을안가기로했다<br><br>4318하정민<br>  건하는 학교에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신기한 장난감을 샀습니다.<br>  그런데 친구들이 건하보고 이상한장난감이라고 건하의 장난감을부셨습니다.그래서 건하는 울상을 지었습니다.<br>  그 다음부터 건하는 충격을 받아 전학을 갔습니다.<br>  다행히 그 학교 아이들은 정말 착했습니다. 그래서 건하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br>  건하는 어른이 되서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br><br>건하 가울었습니다그래서엄마가장난감을사주셨습니다<br><br><br>4102 김민경<br>건하가  시험을 잘 봐서 건하의 엄마가 건하에게 장난감을 사주었다. 그런데 건하의형이 건하가 부럽고 질투나서 건하의 장난감을 부서트렸다. 부서진 장난감을 본 건하는 너무 슬펐다.                                                   <br><br>4615이지섭<br>건하는 학교에갔는데 친구들이다 최신장난감을가지고있었다<br>그레서 학교가끝나고 집에와 엄마한테"친구들은다최신장난감같고있담마리야"라고떼를쓰기시작헸다<br>엄마는장난가을삿는데최신장난감이아니었다<br>그레서 학교만가면 놀림만밨았다<br><br>4220 천예림<br>건하는 새 장난감이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싸구려 장난감을 사오셨어요. 화가났지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br>f<br>4107 서민준<br>제목 :  반항기 온 건하                                                                                         <br> (  1주일 전 )<br>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br><br> 건하 :  네..ㅠㅠ<br><br>( 1주일 후)<br> 건하 엄마 :  야!!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정리하고 공부해!             <br> 반항기 온 건하 :   싫어요!!!!!!! 나는 왜 매일매일 공부만 해요!나도 다른 애들처럼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단 말이예요!!!!<br><br>건하 엄마 :  뭐?!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공부해!!<br><br>건하 :  으아아아아아아!!!!!!!!! 나도 밖에 나가서 놀래요!!!으아아아<br><br>건하 엄마 :  그럼 밖에서 딱 20분만 놀다와. <br><br>해설 :  그렇게 건하의 반항기가 끝나고 엄마와 건하는 다시 친해졌답니다!! <br>이야기 끝!!!!!!!!!!!!!!!!!!!!!!!<br><br>4603 김도유  옆에있는 아이들이 건후( 쥔공 )의 장난감을 부서트려서 건후의 어머니가 학교를 들렀다 그레서 아이들이 사과를 하고 친해졌다. <br><br>4207 승찬<br>건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난감을       <br>사주셨다  그레서  그장난감을  갔고  친구와  갔이  놀았다  한참을놀다가  친구가  말했다   "야,나  이  장난감  빌려주면  안돼냐?"        그랬더니  건하가  "그래!"하고  말했다. 그다음날--친구는  그장난  감이  부서진  채로  들고와서말했다  "미안해  내동생이  부서버렸어"건하가  말했다"괜찮아  실수로  그런건데  뭘  다시  고치면돼!"친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건하는  참착한  아이야'  <br><br>4106박선우<br>나는건후다<br>나의 동생은 건하다<br>우리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강을 사주신다<br><br>4305 김산<br>건하는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장난감을 들고 <br>학교에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건하의 장난감을보고 놀리자 건하는 마음이 속상하였다.<br><br>4408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br>4408<br>엄마는 건하 한테만 장난감을 사주신다<br><br>4112이승준<br>우리엄마는장난감을많이사주신다그래서학교에가지고가는데친구가 한번많보자고해서빌려줬더니<br>장난감을부서버렸다그레서건히는너무속상했다 엄마가장난감을새로사주셧다친구 않 테화가나지만나는 꾹참았다그리고 다으에는더조심히다뤄줘나는이제친구에개산냥하개데해서친구가많아졌다앞으로도친구들을많이도와줘 야 지<br><br><br>4512나는 건하다  우리 엄<br>4512<br>나는 건하다  우리 엄마는 장난감을 많이  사주셨다.<br>하지만 이제는   많이 안 사주신다.<br>그래서 아쉬운  마음이다.<br><br>4310 서민서<br>건하네는 아주 부자여서 엄마께서 용돈을 많이 주셨답니다.<br>건하는 아주 겸손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지 않았어요<br>그런데 더 부자인 친구가 와서 용돈을 자랑 했지요<br>건하는 그친구 처럼 하지 않았어요<br>그친구는 인기가 많아졌어요<br>건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br>친구들을 공감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요<br>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건하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br>그 일을 통해서 건하는 돈이 많다고 친구들이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친구를 더 좋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br><br>4205박시원<br>나는건하다 우리엄마는 장난감을않사주신다<br><br>4108 서영서<br>건하는 장난감이  엄청 많습니다.<br>엄마가 많이 사 주시기때문입니다.<br>항상학교에 가져옵니다. <br>어느날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br>"너가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노는 애기냐? ㅋㅋ"<br>건하는 무척 속상했습니다.<br>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 방을 보면서 울었습니다.<br>왜 냐면 방에는 구천구백이 개에 장난감이 있기때문입니다. <br>건하는 그걸보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br>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4106 김예준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다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했어요.  "애들아!! 오늘 건하선생님께서 아파서 안오신데" 그러자 애들이 소리쳤어요. " 와~~~~~~~" 애들이 놀다가 누군가 우리반으로  들어왔어요. 애들이 말했어요."누구세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했어요."오늘 너희 선생님이 아파서 오늘 내가 너희 담임선생님을 할께" 그러자 애들이 말했어요."아~~ 하필 남자선생님이라니 망했다" 애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답니다.<br> <br><br>4307 김유은<br>오늘 건하엄마가 건하에게 새 장난감을 사 줬어요. 새 장난감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건하가 말햇어요. "얘들아! 오늘 나온 신제품 장난감 우리 엄마가 사 주셨다!" 그러자 반 아이들이 건하 앞에 왔어요. "나 한번만 만져 보면 안돼?"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말했지요. 그러자 건하가 "안돼! 이거 신제품인거 몰라? 나만 만질거야!" 라고 말했지요. 아이들이 또 합창하듯이 "칫!" 라고 했지요. 그사이에 있던 반 학생이 건하가 들고있던 장난감을 내다 던졌어요!! 그학생이 "니가 들고있는 장난감을 우리 한번만 만졌으면 내가 이 장난감을 안 던졌을 것 아니야!" 라고 말했지요. 다른 아이들이 "맞아! 맞아!" 라고 수근거렸지요. 건하는 오늘 하루 종일 울었답니다.<br><br>건하는 집에 있고 엄마가 장을 보다가 장난감을 사왔다 나는 동생이랑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 놀았는데 엄마가 잘  노니깐 내일 장난감을 하나더 사준다 고 했다 <br> <br><br>4105 김준혁<br><br>어느날 건하는  TV광고를 보다가 소리쳤어요.<br>"엄마! 나 이거 새로나온 로봇 사주시면안되요?"<br>"엄마가 저녁에 아빠와 상의해볼게"<br>저녁이 되었습니다.<br>"엄마가 아빠와 상의해봤는데 그냥사줄수는없고 건하가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심부름을하면 아빠엄마가 용돈을줄게.그걸모아서 건하가사고싶은 장난감을사면어떨까? "<br>"음....... 좋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br>그날부터 건하는 바빠졌어요. 저녁식사준비를 할때 식탁에  숟가락.젓가락을놓고 ,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화분에 물도주고,<br>아침에는 일찍일어나 아빠의 구두도 반짝반짝 닦아놓았어요. 건하는 힘들었지만 오백원씩,천원씩용돈을 모으는게 좋았어요.<br>어느덧 장난감을 살돈이 모두모였어요.<br>엄마와 건하는 행복마트로 가서 건하가 사고싶은 로봇을 사게되었어요.<br>"와~~신난다!! 다음에는 용돈을 모아서 무얼살까??? ㅎㅎㅎ"<br>                                                                  -끝-<br><br><br>4613윤하정<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br>하지만 많이 가지고 놀지 못했다.왜냐하면 건하가 장난감만 가지고 놀고 엄마말도 듣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였다.어느날 엄마는 수상한 일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나는 궁금했지만 참으면서 학교를 가야했다. 학교에 다녀오니 내방이 깨끗해져 있었다. 난 뭔가 부족한걸 느꼈다.....  바로 장난감이 없었다... 엄마가 건하의 장난감을 훔친 범인일까...?<br><br><br><br>4617 전효민<br>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합니다.<br>그리고 오늘은 건하의 생일이라서 <br>가족외식을 했습니다.<br>가족외식을 한후 건하의 생일선물을 사러 갔습니다. 건하는 자기가 <br>오랬동안 좋아하는 장난감이 <br>있었는데 엄마는 사주지 않으셨다.<br>근데 다음날, 엄마는 건하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선물로 주셨다. <br><br>4614 이인우<br>건하가 사고 싶은 장난감이 있는데<br>그 장난감이 9902원 이어서<br>자기 엄마 지갑을 몰래 <br>가져와서 사서 친구들 한테 자랑을<br>했는데 양심이 찔려가지고<br>엄마에게 죄송하다고<br>했다.   ~끝~<br><br>주은효<br>어느 날,광고에서 새로장난감이 나온걸<br>보게 되었다.그걸 본 건하는 사고싶어서<br>엄마한테 사달라고했다.엄마는 단호하게<br>안됀다고 말했다.건하는 화가나서  방안으로 들어갔다.이틀 후,건하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집에 들어오자마자 식탁에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갑자기 엄마가 최신장난감을 내밀었다.건하는 깜짝놀란표정으로 엄마한테 물었다.''엄마,왠 장난감이에요?''엄마는 웃으면서 대답하였다.''오늘이 네 생일이잖니.네가 갔고 싶어했던 장난감이야.생일축하한다."건하는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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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2: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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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1 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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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라는 아이가있었다.엄마께서 장난감을사 주셨다.건하는 장난감을 학교에 가지고가자 친구들이놀렸다.그때 어떤아이가 다가와서 달래 주었다.건하는 그친구와 둘도없는 친구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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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13: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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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2공은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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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라는 아이가 있었다.어느날 엄마께서 장난감을 사주셔서 건하가 학교에 들고 가려고 했다.장난감을 학교에 들고 갔더니.....친구들이 많은 시선이 보이는거 같아서 건하는 <br>너무 창피해 하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26 19: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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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6조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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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건하는 오늘도엄마 한체 장난감을 사달랄고 징징 거렸다. 엄마는 건하에게 말 하였다. "건하야 저번주 에도 사주 었잖니 가지고만 있고 한번도 갖고 논적이 없잖아" 건하는 말 하였다. "아니야 갖고 놀았거든! 엄마가 아무것도 몰으는 거 잖아" 엄마가 다시 말 하였다 "너 엄마가 매일 집에 있는데 갖고 놀지도 안 았잖아" 그리고 결국은 엄마가 장난감을 사주었고 조건을 걸었다. "그대신 안 갖고 놀기만 해봐 아주 그냥!!  장난감 다시는 안 사주고 다 버릴 거야. 그리고 다음날 건하가 학교에 장난감을 들고가서 자랑을 하였다. 친구들은 웅성웅성 거렸다. 건하는 점점 안색이 안 좋아 졋고  집에 가서 울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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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7 09: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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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2 최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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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난감을 무지 좋아한다.  다음날 <br>건하가 엄마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징징 거렸다.  엄마가 건하를 보면서 말을 하셨다. " 건하야 집에 장난감이 한가득 싸여 있잖아 안 돼" 그리고 건하가 말을 하였다. " 엄마 제발  딱 한 번만  제~~~~~발" 엄마가 다시 말을 하였다.<br>" 안 돼 돈만 들어 집에 인형 많잖아 그거 가지고 놀아" 건하가 짜증내는 말투로 다시 말을 하였다 . " 친구한테 자랑 하기로 했단 말이야 나 거짓말 쟁이 돼기 싫어 " 엄마는 그 말을 듯고 어쩔수 없이 사주었다. 그리고 엄마가 경고를 했다. " 이제 끝이야 다시는 사달라고 하지마!!" 건하 가 웃으면서 알겠다고 약속을 하였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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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8 08: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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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03 고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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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의 동생은 장난감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엄마는 한달 동안은 장난감을 사지 말자고했다. <br> 장난감을 사지 않는 날에 건하의 동생은 엄마 몰래  장난감을 사러 마트에 들어갔다. <br> 마트에 장을 보러 온 엄마와 건하는 건하의 장난감을 사고 있는 동생을 발견했지만 모른척 했다.<br> 집으로 돌아온 엄마와 건하는 동생에게<br> 장난감을 샀는지 안샀는지 물어보았다. 동생은 장난감을 사지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엄마는 장난감을 사는 것보다 거짓말을 하는것이 더 나쁘다고 말씀하셨다. 건하의 동생은 거짓말을 하지않겠다고 약속하고 장난감은 2주에한 번만 사기로약속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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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8 08: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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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21 최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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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하는 장남감이1개 밖에없다 건하 엄마는 건하에게 장남감을 사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건하친구들이 오면은 같이놀지못합니다. 건하는 그러다 결심했습니다. 엄마에게    사실대 로 말하는 것입니다.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니 엄마는 미안해 하면서 건하에게 말했습니다. 엄마가 미안해 앞으로 건하한테 장남감 많이 사줄게 그대신 건희와 사이좋게 놀아야한다. 이제 건하는 옛날처럼 그렇지 않고 친구들이 와도 재미있게 놀수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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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8 12: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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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12 이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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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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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9 02: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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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9 02: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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