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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건] 인간의 존재 가치는 과연 무엇일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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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란츠 카프카의 &lt;변신&gt;을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5 06: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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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의 실존적 가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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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변신"이라는 책의 작가 프란츠 카프카는 인간 운명의 부조리와 인간 존재의 불안을 통찰한 작가, 현대 사회 속 인간의 존재와 소외, 허무를 다루는 작가 등 여러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다. 카프카는 독일어를 쓰는 유대인 사회에서 성장하였는데 법률을 공부한 뒤 보험공사로 직장을 옮겨 은퇴 전까지 일했다. 하지만 유대계 독일인이라는 특이한 환경으로 늘 고독과 외로움을 안고 지냈다.&nbsp;<br><br>&nbsp; 이 책에서 카프카는 주인공을 벌레로 변신시키는데 그 이유는 그를 헤어날 수 없는 공포의 상황에 놓기 위해서이다. 이런 사실을 강조하여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 스스로 실존적인 모습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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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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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헙혁명으로 인한 소외현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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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산업혁명은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다. 특히 사람들의 직업이 더욱더 다양해져 가고 사람들의 관계도 더욱더 달라져 갔다. 예전에는 영주와 농노의 관계였다면 지금은 공장주와 노동자의 관계로 변했다. 노동자는 일하는 동안은 공장주의 명령을 받지만 퇴근하면 노동자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영주와 농노의 관계보다는 노동자의 자유가 더욱 보장되어있다. 또한 이 시기에서는 돈으로 사람들의 관계가 정해졌다. 자본주의 사회가 되면서 돈이면 모든지 할 수 있는 물질 만능주의 시대가 온 것이다. 동시에 교통까지 발전되면서 먼 거리까지 물건을 팔러 다니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평생 살아갔던 농촌사회를 버리고 일자리가 많은 도시로 가서 서로서로 모르고 살아가는 인간 소외현상이 시작되었다. &lt;변신&gt;의 주인공 그레고르 역시 물질 만능주의 시대 속에서 시작된 인간 소외현상의 피해자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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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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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집안의 가장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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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변신"이라는 책은 한 집안의 가장인 그레고르가 하루아침에 벌레가 되어 그의 가족들이 점차 그를 고립시켜서 결국 죽게되는 내용이다.<br><br>&nbsp; 그레고르는 한 가정의 가장이다. 하지만 그가 가족에서 가지는 의미는 그저 돈을 벌어오는 사람이었을 뿐이다. 그런 이유때문에 그레고르의 가족은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버리자 바로 고립시키고 무시해 결국 죽음으로 몰아간다.&nbsp;<br><br>  이를 통해 작가는 자본주의 사회가 우리의 가족에게 어떤 피해와 분열을 만드는지, 현대인의 존재가치는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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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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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소통의 문이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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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문-사람이 드나드는 곳에 개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em></blockquote><div><br>&nbsp; 이 작품에서 그레고르는 벌레가 된뒤 자신의 방에서만 생활한다.그런 생활을 하는 중에는 항상 문을 닫고 생활한다. 이것을 통해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사람취급도 받지 못한다는 것을 표현한다.&nbsp;<br>&nbsp; 문은 사전적 의미로 사람이 드나드는 곳에 개폐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인데, 그레고르의 방에 문을 굳게 잠가놓은 것을 보면 그의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문을 닫아놓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그레고르와 가족간의 소통이 소홀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보통 우리가 서로 소통을 하려면 두 눈을 바라보고 말을 해야하지만 그레고르와 그의 가족은 여동생을 제외하고는 거의 서로 상종을 하지 않으며 문을 닫고 살아갔다. 처음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했을 때 말로 해결하면 해결할 수도 있던 문제를 자신들이 더욱 악화시킨 것이다.&nbsp;<br>  결국 그레고르와 그의 가족들은 서로 소통을 하지 않아 더욱 상황이 악화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산업혁명때문에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간 소외현상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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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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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는 소외된 인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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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그레고르는 출장 판매원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정확하고 성실하고 가족을 위해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는 남자였다. 하지만 그는 하루아침에 벌레로 변해 그의 가족들에게 버려졌다.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자신의 존재가치가 사라졌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한 뒤 처음으로 한 생각이 자신의 일에서 짤릴 것이라는 걱정이었다. 자신이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에 더욱더 절망했다. 이를 통해 작가는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소외된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한 것임을 알 수있다. 또한 그레고르의 가족들이 그레고르가 돈을 벌지 못하자 그를 버리는것을 통해 그레고르를 향한 인간 소외를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결국 죽어버리는데 이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존재 가치가 돈으로만 보이는 문제를 비판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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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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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존재가치는 우리가 정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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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의 주된 주제는 인간소외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존재 가치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가치를 무시하지 말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정해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만약 우리가 다른사람에게 휘둘려 살고 공장의 부품처럼 산다면 돈은 벌 수 있을지 몰라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잃어버리고 돈을 벌어도 자신이 원하는데 쓸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자기의 주장대로 살고 남들에게 휘둘리지 않는다면, 비록 가난해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 또한 우리는 자신의 지인들과 친하게 지내며,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인간관계를 소홀히 한다면 행복하더라도 그 행복을 나눌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진정한 행복을 누릴수가 없게 될 것이다.&nbsp;<br>  이 책을 나는 자신의 가치를 잘 찾지 못하는 친구, 혹은 "변신"의 주인공처럼 자신의 의지가 없고 자본주의 사회에 휘둘리는 어떤 사람들에게도 모두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대단한 사람인지 항상 기억하고 생각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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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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