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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3(2학년 1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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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4 23: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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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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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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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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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h4sfubymsqqbs9h0/wish/8305290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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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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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유원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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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트 카터)<br><strong>분량:</strong> 79~144쪽<br><br><strong>주요 내용:</strong>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작은 나무에게 정부군이 인디언들을 강제이주 시킨 이야기와 증조할아버지에 대하여 들려주었다. 며칠 후 작은 나무는 산속을 둘러보다가 자신만의 비밀장소를 발견하고, 할머니와 영혼의 마음에 대하여 대화하였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지난 일을 모르면 앞일도 잘 해낼 수 없다. 자기 종족이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면 어디로 가야 될지도 모르는 법" (79쪽)</li><li>할아버지는, 머릿속으로 판단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이것저것 모두 신경쓰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얼마 안 있으면 자연스럽게 몸에 밸 거라고 하셨다. (131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div><ul><li>정부군 병사들 때문에 아주 먼 곳으로 가야했던 체로키족이 직접 걸어가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숨을 거두었고, 거기에다가 그들은 어떠한 표정도 밖으로 드러내지 않았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들려주신 인디언 강제 이주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마음이 아파왔다. </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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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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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유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h4sfubymsqqbs9h0/wish/8312908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br><strong>분량</strong>: 221 ~ 284쪽<br><br><strong>주요 내용</strong>:  자신의  걱정으로  송구하는 것을 실수하는 야구 선수 신이치는 이라부와  야구를 하며 점점 마음을 비운다. 순식간에 마음이 활짝 개어 그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불안감을 없앴다.<br>8년 째 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여류작가 아이코는 혹여나 자신이 과거에 썼던 소재를 다시 사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 "내가 뭐랬어. 신경 쓰면 안 된다니까." (231쪽)<br>- 의욕이 사라졌다. 하긴 최근 2년 동안 단 한 번도 의욕을 느낀 적이 없긴 하지만. (282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 이라부는 평범한 신경정신과 의사가 아니다.  하는 행동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 불안함에 시달리는 환자를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명쾌하게  치료해주는 모습.  이것이 그가  환자에게 밝은 미소를 짓게 하는 방법이다.  이런 독특한 의사가 실제로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과 도움을 줄 것이다.<br>- 내용 속 불안감에 빠진 작가가  어딘가에 썼던 것이라며 자신의 책을 황급히 읽어보고 급기야 타자를 치던 키보드에 구토를 하는 장면이 있다. 이를 보고 어쩌면 실제 작가가 책을 써가며 받은 막막함이나 불안함을 표현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기업은 걸작이든 범작이든,  팔리는 물건만 판다는 친구의 불평을 보고 현실을 자각하게 되었다. 자신이 뼈를 깎아내며 만든 작품이 큰 인기를 얻지 못해 속상하는 아이코가 안쓰러워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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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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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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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책 분량:83~112<br>주요 내용:완득이가 킥복싱을 시작하고 쌔지고 있을때 똥주 선생님이 경찰에게 잡혀간다.<br>인상깊은 구절:빠른 스텝으로 근접거리를 확보하고,무릎을 깊이 넣고 정확하게 정강이로 놈의 옆구리를 가격했다 근사한 미들 킥이다 놈이 앞으로 고꾸라 졌다 또...똥주다!(111)<br>나의 생각과 느낌:인상깊은 구절에 말하였듯이 똥주가 경찰서 잡혀가서 좀 분위기가 다운 되었을때 인상깊은 장면에 저 글이 기분을 좋게 하여서 이 책을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고 완득이라는 책을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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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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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주판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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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인상깊던 구절: 쪽팔릴줄아는 가난이 가난이냐 가난해서 쪽팔린게 아니라, 굶어서 죽는게 쪽팔린거야 라고 말하는 구절<br>분량:135~140<br><br>나의 생각과 느낌<br>가난한게 쪽팔리는 게 아니고 굶어 주는 게 쪽팔린거라고 위로해고  말해주는 참된 선생인거 같다.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동주가 나쁘냐 착하느냐 다른거 같다.완득이 시점에서 보면 처음에는 나빳다가 점점착해진다. 어른의 시점에서 보면 동주는 에매한 사람이다라고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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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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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허진수</title>
         <author>bugejeong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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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낸시 파머)<br>분량: 39~57<br><br>주요 내용: 마트는 아이들을 기다리며 창가에 있었다. 그러다가 에밀리아와 마리아 그리고 스티브를 만났다. 마트는 문을 여는것이 무서웠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하여 우스꽝스러운 신문을 창문을 통해 보여주었다.하지만 에밀라아의 동생인 마리아는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마트 그를 보기 위하여 양귀비 꽃밭을 지냐머 멀리서부터 왔지만 마트로 인하여 기분이 상하였다, 문론 스티브도 같이 말이다. 결국 3명 모두 떠나려고 했다, 하지만 마트는 그 순간이 두려웠다,결국 마트는 냄비로 창문을 깨버렸다.마트는 같이 놀고 싶음 마음에 깨진 창문쪽으로 나갔다 땅에 떨어져있던 유리 조각이 그의 두 손과 무릎에  닿았고 피가 흘러나왔다. 3명은 마트를 들고 하녀들에게 갔다. 의사가 그들의 할아버지를 도와주고 있었기에 로사라고 하는 하녀가 대려가 소독을 하였다.하지만 그들의 아버지가 들어와 호통을 치자 아이들은 물론 라사까지 안절부절하다가 마트를 밖에 내동댕이 치고 다시 집안으로  들어갔다.<br><br>인상깊은 구절:"예는 실발도 안 신었어! 어휴! 어휴! 이제 어떻게 하지!"(47p)<br><br>"알라크란 가의  자산? 그건 우리잖아. 말도 안돼."(56p)<br><br>"그래 시트가 피투성이구나! 그건 태워버려야겠다. 그 짐승을 당장 밖에 내다 놓아라"(57p)<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마트는 굉장히 외로웠던거 같다 유리가 박힐 정도로 필사적으로 아이들과 있고 싶었다니 정말 애잔하다.<br>그리고 그 3명의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은 정말 사이코 같은 사람인거같다. 다친 어린아이를 동물이라느니 쫓아내라느니 굉장히 위험한 사람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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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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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음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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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전갈의 아이<br><strong>분량:</strong> 387쪽 ~ 424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마트는 스티븐과 에밀리아의 결혼식을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엘 파트론이 쓰러졌고 경호원들은 그런 엘 파트론을 응급실로 옮겼다. 그리고, 사람들은 급하게 마트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트는 엘 파트론을 의심하기 시작하여 마리아와 함께 사람들에게서 숨기로 한다.<strong><br><br>인상 깊은 구절:<br></strong>'만약에 내가 틀렸다면? 엘 파트론이 정말로 나를 사랑한 거라면?'<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마트는<strong> </strong>엘 파트론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고 있었을텐데, 자신이 사실 엘 파트론의 장기가 파괴되었을 때 사용하기 위한 보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마트의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 안쓰럽다. 나는  배신을 당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떨지는 모르지만 배신감과 좌절감을 느끼지 않을까. 마트가 이 상황을 잘 이겨내고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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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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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h4sfubymsqqbs9h0/wish/8312999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윔피키드<br>책 분량:171~187<br>인상깊은 구절:부디 내가 고등학교 갈때까지 그 만화들은 절대 빚을 보지 못하기를...<br>주요내용: 그레그네 학교에서 만화 그리기 대회 같은걸 하고 있었다 그때 그레기가 욕심이 생겨 롤리와 같이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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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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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정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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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사막의 꽃<br>분량: 233~290 p <br><br>주요내용: 여권을 위해 결혼한, 법적인 남편의 집착에서 벗어나 다시 유목생활을 하듯 여러곳을 누비며 일하다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가 자신의 다큐멘터리까지 찍게 되는 와리스의 여정 <br><br>인상 깊었던 구절: o자로 구부러진 내 다리는 나로 하여금 사막을 가로질러 수천 킬로를 가게 해주었다. -248p <br><br>- 내 단점이라 생각 하였던 것들이 결국 내가 이뤄낸 것들에 대한 과정 속 빠져선 안 됐을 중요한, 또 소중한 요소들 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br>나의 조급함은 날 도전하게 하였고, 나의 불안함은 날 더욱 노력하게 했던 것 처럼 말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6: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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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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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36~98p<br>주요내용:여행을 간 제스네 가족은 별장에 도착한다. 제스는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를 계속 걱정을한다. 제스는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다가 할아버지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제스는 매우 당황했다 할아버지가 말하는대로 할아버지를 도와준다.<br><br>인상깊은 구절:"항상 이곳을 꿈꿨었지."(73p)<br><br>나의 생각과 느낌:할아버지와 제스가 대화를 하는 중에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었을때 당황한 제스와 같이 나도 당황해서 책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싶었다. 그 전에는 읽다가 졸려서 읽기 힘들었는데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자마자 잠이 깼다. 제스와 할아버지 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너무 좋다. 제스의 할아버지가 건강하시고 제스와 할아버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6: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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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장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h4sfubymsqqbs9h0/wish/8313052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그냥 살던 완득이가 똥주라는 담임을 만나고 똥주의 힘을 어머니 까지 만날수 있게 되엇지만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다 그리 완득이는 킥복싱 시작하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킥복싱 대회도 나가고 엄마와도 산다<br>인상 깊은 구절 :새끼야,쪽팔린 줄 아는 가난이 가난이냐?<br>나의 생각과 느낌: 완득이는 담임 선생님을 잘만나서 인생을 바꿨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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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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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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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완득이<br>분량: ~234<br>주요내용:<br>가난한 환경에서 살던 완득이가 똥주의 도움으로 어머니와 만나게되고 킥복싱도 배우게되면서 점점 한층 성장한다<br>인상깊은 구절:   "너 나이 때는 그 뭐가 좆나게 쪽팔린데, 나중에 나이 먹으면 쪽팔려 한게 쪽팔려져."<br>나의 생각과 느낌: 완득이가 점점 성장하는 내용이 재미가 있었고영화도 재밌었지만 소설도 소설만의 재미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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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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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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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br><strong>분량:</strong> 2부 끝까지<br><br><strong>주요 내용:  승주가 나를 따라나온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은혜를 갚겠다는 도덕적 의무 같은게 아니었다. 자신을 절에 가두려는 미친 어머니를 피해 도망온 것이었다. 한편 주인공은 할아버지에게 어부 박양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br></strong><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어머니는 아버지의 실종을 죽음으로 받아들였다. 내가 그 얘기만 꺼내면 불같이 화를 냈다. 멋대로  집을 나가 멋대로 저세상까지 가 버렸으니 잊어버리라고. 시인이 아니라 시를 가르치는 사람이었다고 </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아버지를 잊지 못하는 주인공이 불쌍하면서도, 어머니도 이해가 된다. 자신은 새로운 사랑을 만났는데, 이미 실종된 아버지를 잊지 못하는 아들이 답답할 것 같다. 하지만 어머니로서 아버지의 존재를 무조건 부정하기보다, 그런 아들의 모습 또한 성장통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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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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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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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 71~161<br>주요 내용: 마트가 다치게 되어 큰 저택에서 잠시 살게 되었다. 마트를 치료해주는 의사가 로사라는 사람과 애인 이었는데 그 둘이 싸운 이후 로사는 마트때문에 둘이 헤어진거라며 마트를 힘들게 하였다. 그러던중 자신을 만든 엘 파트론을 만났고 자신이 암소가 토해낸 클론 이라는것을 알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º 괜히 그 말을 꺼냈다가 마리아 마저 자신을 미워하게 될까 봐 겁이 났다(72)<br> º아이는 허리를 꼬부리고 콜록거리며 구역질을 해 댔다(107)<br>나의 생각과 느낌:<br>마트가 큰 저택에 들어가 살게 되어서 이젠 편하게 살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로사라는 도움이가 마트를 괴롭히고 짐승 취급을 한다는게 속상했다. 그리고 이제 막 마트가 자신이 클론이라는것, 클론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서 더 재미있어질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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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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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손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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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 <br>분량: ~100<br><br>인상깊은 구절: <br>제 아비한테 ㅂㅅ이라고 욕하는데 가만히 있으변 그게 더 이상한 아들 아닙니까. 선처해 주십시오<br>생각이나 느낌: 똥주 선생님이 완득이를 챙겨주려는게 다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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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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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가인</title>
         <author>gaini0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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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합체<br>분량:94~142<br>주요내용:산에서 만난분의 말을 듣고 합체가 같이 산에서 수련을 한다<br>인상 깊은 구절:누구 하나 제 모습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없는 법이라. 문제는 다른 사람이 널 어떻게 보느냐가 아니라 네가 너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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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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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홍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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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 <br>분량:178p<br><br>인상깊은 구절<br>네 몸땡이는 멀쩡한데 네 정신 상태가 문제야<br>나의 생각과 느낌<br>몸이 불편해도 자식을 생각하면 일을 더 열심히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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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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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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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80~120쪽<br>주요내용:완득이는 똥주의 권유로 킥복싱을 시작하고 여자친구도 사귀면서 즐거운 삶을 살게된다. 반면에 똥주는 봉사(?)때문에 경찰서에 가게된다. <br>인상 깊은 구절:문 앞에 보자기에  싼 커다란 도시락이 있었다. 나는 얼른 보자기를 풀었다. "기다려도 안 와서 그냥 갑니다. 방찬 남기지 말고 먹으세요" 그분이 또 다녀갔다. 만날 늦게 오는 거 알면서 늘 기다렸다 간다고 써놓는다. 그리고 여전히 존댓말을 사용한다. 나는 도시락을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그분은 바로 완득이의 엄마이고  <br>나의 생각이나 느낌:나는 똥주가 불쌍하다. 좋은 일을 한 것인데 경찰서에 잡혀갔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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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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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수빈</title>
         <author>202020106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h4sfubymsqqbs9h0/wish/8313386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남자친구 이야기<br>분량; ~50<br>잔은 할머니의 경품 당첨으로 얻게 된 표로 아마도 리코리니의 피아노 독주회에 가게 되었는데, 연주자가 병이 나서 대신 연주한 제자는 뛰어난 피아노 연주로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날의 연주곡은 슈베르트의 &lt;방랑자 환상곡&gt;, 긴 머리로 얼굴이 가려져 피아니스트가 누구였는지는 몰랐지만, 잔은 깊은 감동을 받았고 그때부터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클래식 CD를 사서 듣고 엄마한테 좋은 음질의 오디오를 사 달라고 조르기까지 했다. <br>그리고 음악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피에르를 알게 되어 클래식 음악과 작곡가에 대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br><br>인상깊은구절; 피에르와 잔이 알게되어 클래식 음악과 작곡가에 대해 더 배워가는 부분.<br>내 생각과 느낌;피에르와 잔이 알게되고 클래식에 더 배워가면서 즐거워하는 부분이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6: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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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유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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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리버보이<br>분량 : 29~54쪽<br>주요 내용 : 그레이 부부의 별장에 도착한 제스네 가족 제스는 별장을 구경하던중 자신의 침실에 들어간다. 시끄러운 소리가 났지만 제스는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다는듯 넘겼다. 제스는 소리를 신경쓰지 않아보려고 겉옷을 입고 다른방을 확인하러 갔다. 부모님의 방에서 숨소리가 들린것을 확인하고 안심한뒤 할아버지의 방에도 확인하러 갔지만 숨소리가 들리지 않아 급하게 확인하러 들어갔지만 할아버지가 숨을 쉬시는 것을 확인하고 안심한다.<br>인상 깊은 구절 : "아니, 할아버지는 네가 태어나고 나서야 그림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셨어."<br>나의 생각과 느낌 : 제스가 할아버지를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너무 안쓰러웠다. 나에게도 저런 상황이 언젠가 생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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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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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곽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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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인상깊은 구절<br>- 그래도 꾹 참았다. 뜻을 이루려먼 참아야 한다.(104쪽)<br>- 옳으면 옳다고 하자. 내 깜냥만큼은 짐을 지자. (124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솔직히 말하자면 주인공이 답답했다. 아이들이 일부러 경주를 피하는 것도 아니고 경주가 혼자가 된 것은 경주의 행동 탓이었다. 즉, 업보란 얘기다. 그런데 자꾸 동정하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불편해하고 경주를 겪어본 친구가 주인공에게 경고까지 하는데도 굳이 오지랖을 부리는 것이 이해가 안 됐다. 본인도 친구들을 더 좋아하면서 경주를 동정하는 마음에 피해를 주는 게 누가봐도 민폐인지라 그만 책을 덮을 뻔 했다.<br>하지만 영양사 빵순이 앞에서 대놓고 급식을 험담한 건 좋았다. 몇 번이고 그런 엉망인 급식을 먹어온 학생들이 수백 명은 될 텐데도 아무도 그러지 못했던 행동을 한 것이다. 뒤에서 수군거리는 것도 아닌 대놓고 깔보는 말을 하는 것은 겪어보지 않아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 것임을 알 수 있다. 주인공이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 점만은 높게 살 수 있다.<br>나와 주인공의 가치관이 달라서인지 아직까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이 많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인공은 오지랖이 넓은만큼 책임감도 강하다는 것이다. 부디 주인공이 모자람 없는 방법으로 모자람 없는 결말을 맺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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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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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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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24~62<br>주요내용<br>담임선생님이 완득이의 엄마에 대하여 완득이한테 말해줌<br>인상깊은구절:처음부터 어머니가 없어서 어머니 없는 불편함을 몰랐다<br>생각이나 느낌: 완득이가 어머니를 만나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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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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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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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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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남자친구 이야기<br>분량 : 7-35쪽<br><br>주요내용 : 잔은 우연히 피아노 독주회에 갔다가 원래 연주자가 아닌 다른 연주자가 연주한 음악에 빠지게 되고 어느 남자애를 만나게 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br>-그 느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여러가지 요소가 작ㅇㅛㅇ한 결과라서 나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길이 없다. 마치 문 하나가 열리는 기분 이었다고 할까 아니면 거센 파도에 휩쓸린 기분이었다고 할까 ( 피아노 연주를 듣고, 14쪽)<br><br>내 생각이나 느낌<br>전에 아이돌, 가수가 나오는 콘서트에 가본적이 있다. 피아노 연주회는 아니지만 그 때 느꼈다 그 장소에서 듣는것과 음악앱으로 듣는것이 엄청 다르다는것을 진짜 주인공처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기분 이였고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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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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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최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h4sfubymsqqbs9h0/wish/8313564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주요내용: 주인공 완득이가 장애가 있는 삼촌과 키가 작은 난쟁이 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내용 <br>인상깊은 구절<br>새끼야,쪽팔린 줄 아는 가난이 가난이냐?<br>선생님이 완득이를 위로해주는 마음에 감동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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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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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이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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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 내용:완득이는 동남아시아에서 오신 어머니와 키가 작아서 놀림을 많이 받는다.<br>그리고 선생님 똥주를 만나 완득이는 엄마도 만나고 킥복싱도 배우게 되었다.그리고 킥복싱 대회도 나가게 되는데 비록 졌지만 완득이는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볼수 있다.<br>인상 깊은 구절:이 세상에 나만 당당하면 돼,해서 정말 당당해지는 세상인가?남이 무슨 상관이냐고? 남이 바글바글한 세상이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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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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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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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의 남자친구 이야기<br>분량: ~130p<br>주요내용: 할머니가 주신 피아노 독주회 표로 피아노 독주회에간 여주인공 잔은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피아니스트의 클레식 연주를 보고 팬이 된다. 그뒤로 슈베르트를 발표했건 피에르의 도움으로 클래식을 더욱 알아가고 사고로 돌아가셨던 아빠가 녹음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아간다 잔과 피에르는 연애를 하게된다.<br>인상깊었던 구절 : “녹음실은 불타지 않았어. 음반들은 거기에 있었거든. 피아노와 녹음기, 그리고 장비들도.”49p<br>왜냐하면 다 불타 없어진줄 만 알았던 아빠의 살아생전 음반들이 다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이 음반들을 찾음으로써 아버지가 살아생전 녹음까지 한걸 알게되었기 때문이다.<br>나의 생각과 느낌: 이책이 여주인공 시점이지만 남자주인공 시점으로도 쓰였기때문에내 여자친구 이야기라는 피에르 입장의 책도 읽어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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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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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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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나중에 나이먹으면 쪽팔려 한게 더 쪽팔려져<br>내 생각과 느낌 가난때문에 쪽팔려서 밥을 굶는다는것ㅇ 마음 아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6: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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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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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418~423<br><br><br>주요내용: 엘파트론이 심장마비가 와서 마트의 심장이 필요해진다. 그래서 마트는 살기위해 도망간다.<br>인상깊은 구절: 엘파트론은 어때?<br>느낀점: 엘파트론이 자신을 위해서 마트를 죽이려고 하는데 마트가 엘파트론을 걱정하는걸 보고 마트가 짘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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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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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윤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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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27~55<br><br>주요내용:지민이는 혼자 밥을 먹는 은아가 안쓰러워 다가간다.은아는 다가와준 지민이에게 같이 밥을 먹자고 한다.하지만 은아와 같이 밥을 먹기 싫어하는 지민이의 친구들로 은아와 멀어진다.<br><br>인상 깊은 구절:그 어린이들이 배불리 먹는 모습을 볼 때까지는 결코 내가 먹어야 할 먹을거리를 남겨서 쓰레기를 만드는 것 따위는 하지 않기로 했잖아?<br><br>나의 생각과 느낌:대부분의 사람들은 혼자 밥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행복하다.누군가 옆에 있어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6: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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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민예준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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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 <br>똥주가 완득이에게 하는 말을 듣고 완득이가 기분상해하는거를 보고 완득이에게 똥주가 일부러 괴롭히려고 하는 말이 아니였다는거를 알려주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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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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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성초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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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완득이<br>책분량:~113<br>주요 내용:똥주는 완득이에게 어머니 이야기를 하고 완득이는 어머니를 만났다.<br>인상깊은 구절: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요.<br>느낀점:엄마의 짧은 말에 엄마가 그동안 완득이에게 느껴왔던 감정이 다 넣어져서 좀 감동이였고,완득이가 그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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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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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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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끝까지<br><br><br>인상깊은 구절- 다시 거리가 조용해졌다.멈춰버린 동네에서 내가 움직인다. 전에는 나만 멈춘거 같았는데 지금은 나만 움직인다. 느낄수있다. 나 대회에 나간다. 나 지금 스텝 바이 스텝 중이다.<br> <br>나의 생각이나 느낌- 다시 시작하는 완득이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거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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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7: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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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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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80~120쪽<br>주요내용: 완득이는 똥주의 권유로 킥복싱을 시작하고 여자친구가 생겨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반면에 똥주는 봉사(?)로 인하여 경찰서에 간다.<br>인상깊은 구절:문 앞에 보자기에 싼 커다란 도시락이 있었다. 나는 얼른 보자기를 풀었다. "기다려도 안 와서 그냥 갑니다.반찬 남기지 말고 먹으세요"그분이 또 다녀갔다. 만날 늦게 오는 거 알면서 늘 기다렸다 간다고 써놓는다. 그리고 여전히 존댓말을 사용한다. 나는 도시락을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왜냐하면  완득이의 엄마는 한국말도 서툰데 편지를 쓰고  완득이와 아빠를 위해 반찬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다.<br>나의 생가과 느낌:나는 똥주가 불쌍하다. 왜냐하면 좋은 일을 했는데 경찰서에 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법이기떄문에 할 수없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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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1: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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