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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목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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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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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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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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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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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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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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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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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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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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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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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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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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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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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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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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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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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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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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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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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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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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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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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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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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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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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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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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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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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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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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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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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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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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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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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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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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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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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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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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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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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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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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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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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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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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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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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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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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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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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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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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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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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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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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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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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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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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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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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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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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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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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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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7328723</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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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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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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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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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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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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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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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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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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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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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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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욱]  부모님들의 소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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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바로 <mark>공부하는 것</mark>이다. 왜냐하면 학생은 어쩔수 없이 학교로 가야되고 시험도 봐야한다. 또한 그거에 대한 학원도 가야한다. 그렇기에 난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학생이 효자라면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주변에서 저를 기대하는 학생 역할은 테스트 올백, 통과수학학원 통과이다. 왜냐하면 요즘 중학교로 올라가면서 시험도 봐야된다면서 학원도 많아지려고 하고 있다. 국어 학원도 늘어나고(데카포함) 수학학원도 시험 봐야되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에 대해<mark> 정말 부담스럽다</mark>. 수학시험 국어시험 떨어졌었다. 이번에도 떨어진다면 나는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 모든 부모님들이 바라는 것은 이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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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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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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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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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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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역할과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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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독립하여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기본기를 알아가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는 공부란 삶의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br>&nbsp; 삶은 살아가기 위함이지,부와 명예를 얻기 위함은 아니기 때문입니다.<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좋은 대학에 가서 의사가 되는 것 입니다.<br>그에 대해 저는 삶을 낭비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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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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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 학생의 역할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221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mark>자신이 맡은 일을 다 하면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존재</mark>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은 아직 배울 것도 많고 돈을 벌기에는 무리이기 때문에 배워야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정해준 분량이나 자신이 직접 정한 분량은 다하게 된다면 당연히 쉴 권리가 있는 것이다. 사람은 쉬어야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하지만 할 일을 하지 않고 휴식이나 쉬는 것을 원한다면 그것은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권리가 아닌 것이다.<br>  주변에서 나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다. 그것에 대하여 나는 합리적이고 옳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5~6시간 앉아서 공부해도 열심히 2~3시간 공부한 아이를 못 따라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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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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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2216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strong>공부하는 것</strong>' 입니다.&nbsp;</blockquote><div><br>&nbsp; 학교에서는 항상<strong> </strong>다양한 과목들을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것들을 공부해보면 자신에게 맞는 과목을 찾을 수 있고 그것이 자신의 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내가 싫어하는 과목이라도 나의 꿈이나 미래의 도움이 되는 과목이기에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nbsp;</div><div>&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도 역시나 공부하는 것 입니다. 그에 저는 하기는 싫지만 <strong>인생의 필요한 것 </strong>이기 때문에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r>&nbsp; 이처럼 공부가 싫다고 안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해야하는 <strong>습관</strong>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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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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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공부란?</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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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모두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의 활발한 발전을 위해 태어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모두 학생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볼수있습니다.공부는 나 자신의 성향 즉, 길을 찾는것과도 비슷하기에 공부가 학생들에게 해롭다는것만은 아닙니다.하지만,억울하게도 어른들은 우리를 위해서 공부를 시킨다고 힙니다ㅎ주변에서는 "화이팅!"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힘내서 공부하라는 말이네요 ㅎ하지만,저는 공부의 흥미도 느껴보고 성취감도 느껴봤기에 엄마를 제외한 주변사람들의 화이팅은 기분을 좋게 해주는 말이기에 저는 어른들의 기대가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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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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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후] - 학생, 그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238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mark>"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설계도를 그리는 것"</mark>입니다. 우선 '공부'라는 것 자체가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일 때에는 공부의 가치를 찾는 것이 매우 힘들죠. 그러나 공부는 자신의 장래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색연필 같은 것이고, 그 그림의 바탕이 되는 마음가짐, 즉 열망과 근성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죠. 이 모든 것들이 함께 황금비율을 이루어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연결되어야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데, 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 즉 그 자질을 키우는 것이 학생의 역할입니다. 만약 이 요소가 없다면 학생들은 절망하고 포기하게 되고, 사회의 일원으로 발전하는 기회가 의도치 않게 박탈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br>&nbsp; &nbsp;<br>&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시간 계획을 잘 지키는 체계적인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이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인정합니다. 가끔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잘 이루어지지 못해 숙제가 계속해서 밀리는 일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이 저에게는 스트레스가 되고, 이는 또 엄마를 짜증나게 만듭니다. 악순환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 저에게는 또 스트레스일 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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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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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2425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mark>열심히 공부해 나중에 돈도 많이 벌고 소비활동도 많이 하는 것</mark> 입니다. 왜냐하면 학교는 나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나라는 학생이 커서 소비활동을 많이 해야 세금을 더 많이 거둘 수 있기때문입니다.<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 잘하고 나중에 성공해서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일도 많이 하는 것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힘들긴 하지만 저도 그렇게 되고싶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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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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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헌]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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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배우면서 자신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생의 자격으로 배우면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나중에 그 장점을 활용해 멋진 사람이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nbsp; '공부를 잘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 저는 그렇게 공부를 꼭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장점을 충분히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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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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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나의 역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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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의 꿈을 찾는 것 이다.<br>왜냐하면 미래에 나의 꿈을 찾아 잘 살기위해서인것같다.어른들이 하라는 대로가 아닌 내가 하고 싶은 나의 꿈을 찾아가는 것이 무작정 공부만 하다 보면 나는 미래에 무얼 해야 하는지 모르게 된다.공부도 공부지만 꿈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br><br>주변에서는 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다.사실 그것이 제일 중요하지만,그렇지만,내가 하고 싶은 일 나의 꿈을 찾는 것도 학생의 역할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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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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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학생이라는 직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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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mark>좋은길을 찾는 사람</mark> 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나중에 어른이 됩니다. 청소년 즈음 되면 각자의 장래희망을 생각하곤 합니다. 이러다보면 어른이 되고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납니다. 그런데 학생때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과연 어른이 되서 무엇을 할까요? 만약 학생때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어른이 되서 지식이 많이 없을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때 공부를 많이 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찾아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생의 역할은 좋은길을 찾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mark>공부만 해서 좋은 대학가는 아이</mark>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해 저는 공부만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앉아서 공부만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만 하는것보다위에서 말했다시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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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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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41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보기의 단어나 문구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br>&nbsp; 왜냐하면 중요한 단어이고,중요하지 않아도 완벽히 소화해야 내용이 매끄럽고,이해가 더욱 쉽기 때문이다.<br>&nbsp; 무엇보다 우리의 의견을 묻는 것이니 자신 있게 표현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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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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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45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관습이란 자연스레 생긴 것입니다</mark>. 같이 이야기 하거나 같이 있다보면 관습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관습은 생긴것입니다. 관습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관습의 예들을 생각해보세요 관습은 조상들의 지혜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므로 관습에 대해 잘 생각해 본다면 여러가지 의견이 생길 것입니다. 그것을 관습과 잘 적용시켜 보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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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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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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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①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70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것은 무엇인가?</mark><br>&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먼저 관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관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이 작품의 주제이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 그리고 &lt;보기&gt; 활용하기 와 3문장이상으로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문제에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 이라고 나와있었고, 3문장으로 구성하라고도 나와있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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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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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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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 ①번 해 설 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71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br>&nbsp; 이 문제에 대하여 대답할 때는 보기에 나와 있는 단어나 구,절을 적절하게 조화를 시켜서 활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보기에 나와있는 단어들을 모두 중요한 단어만 선별한 것 이므로&nbsp;단어를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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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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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3번</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73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관습'이라는 단어로 나는 3번에 대해서 답해보겠다.<br>&nbsp;먼저 우리는 관습이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서 의미파악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관습의 관한 옛 책이나 신문을 찾아보는것도 좋은해결방안인것 같다.<br>&nbsp;2번째,관습의 장점,있어야하는 이유 즉,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아야할것 같다.필요성을 알게되면,관습의 탄생지가 들어날것 같다.<br>&nbsp;마지막으로,관습의 불필요성,2번째 이유에 대해서 반박할 만한 근거를 찾는것이 중요할것 같다<mark>.사회적 혼란</mark>을 막기위해 <mark>합의</mark>를 하여,만들어진 관습,꼭 필요한걸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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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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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민] ②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74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라는 문구를 활용하여 <strong>관습</strong>이 왜 생겨났는지 설명할 수 있다. 관습은 사회에서 존재하는 하나의 규칙이다. 그래서 많은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사회에서 만든 규칙이라 할 수 있다. 관습 덕분에 사회적 혼란이 줄었지만 관습 때문에 사회에 <strong>영향</strong>을 끼치는 경우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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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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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세헌]①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81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선 이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답변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 다음으로 보기의 단어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를 출제한 사람이 사용하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된다.&nbsp;<br>마지막으로 3문장으로 써야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문제를 출제한 사람이 원하는 문장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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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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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승후] - 완-벽한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85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선 이 글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3박자를 생각해보자. <mark>먼저 문제의 핵심이 되는 단어인 '관습'에 대한 사전적 의미나 자세한 설명이 제시되어야 한다. </mark>사람들이 글을 일읅 때 글이 어떤 것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인지를 찾아내는 부분이 바로 첫 문단이기 때문이다. 관습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br>&nbsp; <mark>&nbsp;다음으로 대표적인 관습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소개하고, 이 관습이 과거의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mark> '관습'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이 터득하게 되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관습에는 무엇이 있는지 밝히는 것을 통해 사람들이 생활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과거의 사건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떠올려보는 주제를 던져주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br>&nbsp; <mark>&nbsp;마지막으로 '관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mark>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만 사람들이 본인의 글을 보고 동의 혹은 반대되는 의견을 생각해낼 수 있다. 생각이 들어가지 않는 자신의 글은 뼈만 있고 살이 없는 닭고기와 별반 다를 게 없다. 그것은 그저 설명문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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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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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398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에 대해 생각 해야 한다.<br>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이다.이 작품의 주제와 주요 단어는 관습이기에 관습에 집중해야 한다.<br>그리고 보기의 단어를 활용하고,3문장 이상으로 어색하지 않게 나의 생각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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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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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408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관습이 안 좋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몇 사람은 관습 때문에 이득을 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생과 관련된 학생은 공부를 잘 해야한다는 관습도 국민이 공부를 잘 하니 나라가 이득이고, 또&nbsp;명절에 모이는 것도 몇몇 사람들은 싫어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좋아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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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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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습에 숨어있는 악마{민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549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재혼을 금기 했었다. 사실 이건 어떤 시민들한텐 불합리하다. 자기가 살고 싶은 삶을 못살기 때문이다.&nbsp; 재혼 갖고 뭐라고 난리야 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nbsp; 이것은 사생활 침해의 일종이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여도 개인 생활을 침해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조선때 였으면 백성들을 잘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사실 그때 재혼 할 필요가 없었다고 해도 그것은 하나의 억압이다. 그것은 꼭 해야만 한다라는 악마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관습은 삶에 따라 변하는 것도 아니다. 삶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이데 말이다. 조선이랑 지금 현재에서 얼마나 많은 법이 바뀌었는데 말이다. 내가 생각하는 진짜 관습은 백성들이 다 찬성하고 미래에도 이것에 대해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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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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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선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551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누구나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삶을 살고 있다.그 누구도 평가하고,참고할 필요는 없다.그 누구보다도 내가 '나'에 대해 잘 알기 때문이다.<br>&nbsp;   인간의 삶은 짧다.하지만 이 짧은 인생을 남들과 맞춰가며 허비할 필요는 없다.남들과 맞추지 말고,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고,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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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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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후] - 인생을 만드는 공장으로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rcdckgwjy16dwu/wish/19687560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지혜의 보물창고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참고하는 인생은 아무것도 참고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인생보다 더 높은 성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br>&nbsp; &nbsp;관습이란 오래 전부터 계승된 선조들의 인생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다. 보통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지혜롭고,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적인 삶을 산 작가들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남긴다. 물론 그것이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비판적 사고를 성장시키고, 미래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nbsp;<br>&nbsp; &nbsp;또 이는 본인의 삶에 주축이 되는 메시지를 선물한다. 자신이 존경하는 학자 등의 말을 생각해보아라. 충분히 생각할 만한 주제를 던지지 않는가. 관습과 격언을 이해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아무것도 보지 않는 인생은 그 사람의 인생까지 희망을 보이지 않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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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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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헌]   조상님들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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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삶은 매우 짧고 그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은 적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조상님들의 관습과 전통을 존중해야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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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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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관습은 자신을 가두는 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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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남의 관습을 따르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한 말을 따르는 것인데, 남은 남의 인생을 살고 나는 나의 인생을 살기 때문에 남은 나의 인생을 모르기 때문에 관습이 내 인생과 잘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관습을 따르면 자신의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사랑 손님과 어머니에서도 어머니는 관습 때문에 결혼을 하지 못했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못 살게하는 것이 억압과 뭐가 다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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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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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관습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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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 이다.&nbsp;</strong></blockquote><div>&nbsp;&nbsp;<br>&nbsp; 어떤 관습이 불공평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관습은 옛날부터 지켜졌던 규칙이다. 그런데 옛날과 지금은 다르다. 생활방식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지금 시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의 규칙을 우리가 사는 시대의 적용시킨다면 많은 사회적 혼란들을 불러올 것이다.&nbsp;<br>&nbsp; 이처럼 관습을 꼭 지키라는 편견은 없애야 한다. 자신의 생각과 판단은 항상 가치가 따르는 법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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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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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 지혜라는 재료들이 모여 관습이라는 완성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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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 관습이란 이미 오래전에 여러 사람들에게 검증을 받아온 것이기 때문이다.인간의 삶은 세계에 비하면 아주 짧고 순간 적이다. 이런 인간의 짧은 삶에 인간이 배울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하지만 오랜 시간 사람들이 생각이 담긴 관습은 어떨까?? 분명히 한 사람이 생각한 것과 다를 것이다. 시간은 인간은 지배하고 인간은 시간을 통제 할 수 없다. 물론 나쁜 관습도 있을 수는 있지만 선조들의 지혜가&nbsp;녹아 들어간 대부분의 관습은 검증된 논리와도 같다. 시간과 지혜가 만들어낸 관습은 보물창고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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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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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고정관념을 키워가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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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억압하기 때문이다. 관습을 다르게 보면 고정관념을 키우는 행동이 된다.&nbsp;<br>&nbsp; 관습은 사람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합의를 통하여 만들어진것이다. 관습은 오래 전부터 있었으며 지혜가 담겨있다. 하지만 사람들부터 사회까지 모두 변한다. 현재의 모습을 보면 옛날보다 많이 발전하였다. 그러나 사회가 이 빠른 발전을 따라올 수 있을까?<br> &nbsp;관습은 변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얼굴과 행동 성격이 다른 것처럼 삶도 다르다. 사람들은 고정관념이 없어야하고, 관습에 억압되면 안된다. 이 말은 즉 각자의 삶을 지내야한다는 것이다. 관습에 따라 가면 안되고, 내가 결정하고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 모든것이 내가 해결해야하는 문제이다. 관습에 계속 억압된다면 우리는 그냥 다른사람들과 같은 삶을 살아야하고 우리의 개성이 보이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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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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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관습은 억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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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br>&nbsp;왜냐하면 책에서 사람들은 재혼을 금기시키며 재혼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억압이다.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고작 '관습'때문에 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은 너무 불합리하다.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처럼 관습 때문에 재혼을 하지 못했는데 관습이 억압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굳이 관습에 맞추어 나의 말이 아닌 남의 말을 들어 내 일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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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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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고정관념을 깨는 나의 삶</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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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nbsp; 이름일뿐이다.<br>(왜냐하면)"왜 내 일을 남이 참견해?아 짜증나"누구나 이런생각은 가져보았을것이다.우리는 미래를 예측할수 없고,시시때로 변화하는 과정속에서 살고있다.자신을 가장 잘 아는 자신이 이 짧은 삶 속에서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아야한다.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고,앞으로의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그저 주어진 시간에 나라는 식물을 주체적으로 살아볼 필요가 있다.이 세상에 태어나서 산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기회다.하지만,이 기회속에서 다른사람의 손에 눌려 썩어가는 나 자신을 보기보다는 자유를 누리고 고정관념을 깨는 나 자신의 모습이 더 만족스러울것이다.우리는 관습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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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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