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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겪은 일을 써요] by 봉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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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를 생각하며 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글을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01: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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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제주도 뷔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00917</link>
         <description><![CDATA[<p>"냠냠 오물 오물" 유명한 호텔의 뷔페에서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를 먹었다. 또 먹고 또 먹을 생각에 너무너무 기뻤다. 밥이랑 피자까지 다 먹어서 디저트를 받으러 갔다.</p><p> '우와! 방금 제철이 아닌데도 갓 따서 맛있어 보이는 귤도 있고, 스트레스가 날아갈 것 같은 달달한 초콜릿 코팅 아이스크림!' 다른 호텔 체험도 스케줄에 있었는데 이게 제일 행복했다. 특히 귤이 너무 맛있어서 결국 10개 넘게 먹어버렸다. 다음에도 또 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나는 다음 번에 빵 종류를 더 먹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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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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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39;그날&#39;이 시작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03640</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드디어 추석이 시작됐다.아빠께서 어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다."내일 성묘하러 갈려면 새벽에는 출발해야 돼."라고 그래서 난 얼른 시간을 확인했다.다행히 오전 5시였다.'휴' 나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거실로 나갔는데, 막상 아무도 거실에 없었다.그래서 나중에 아빠가 하시는 말씀이 "그냥 이따가 출발하자였다."사람 참 쉽게 변한다.그 이후로 7시간 동안의 여정이 끝나고 나는 그렇게 성묘를 하러 산소로 갔다.우리가족은 기독교여서 성묘하는 방식이 달라 신기했다.그 이후로 난 목포-광주-전주로 갔다.그 중 목포에서는 제일 고생했다.왜냐하면 목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바다가 보이는  둘레길로 내려가 쭉 걸었는데, 막상 엘레베이터을 다시 탈려니 줄이 너무 길고, 시간도 없어서 우리가족은 산을 오르기로 했다.(우리는 그때 그런 결정을 내린걸 후회하였다.)우린 산을 40분동안 올랐다.별 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경사 밖에 없는 생지옥 이였다.다신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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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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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너무 더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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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 어느날 수성과 지구의 위치가 바뀐 것 같은 더위가 왔었다.</p><p>&nbsp;할머니를 따라 우체국 쪽으로갔다. 그러다가....신기한 나무를봤다.</p><p>'야자수가 왜 여깄어요?.....여기 있으면 안돼잖아요..' 그냥 다</p><p>생각 없고 덥기만했다. 우체국에 도착했다! 들어가자마자...</p><p>'아...시원해!!!..' 천국이였다. 갑자기 궁금해졌다.몸에 반은 밖에</p><p>나머지 반은 우체국 안에있으면 어떻게될까? 한 쪽은 땀이나고 나머지 반은 시원했다..</p><p>반반... 일단 우체국에서 할 일이 끝났다! 차에 탔는데....숨이 안 쉬어졌다...에어컨을 급하기 켰다..</p><p>"엄마! 이제 살겠어!!"</p><p>아주...시원했다. 할머니 집에왔다. 근데 또 나가야되요?? 아니</p><p>진짜 도저히 못 움직이겠어!!!!나는...여름이 싫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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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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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피언에서 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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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폭포처럼 쏟아지던 어느 날, 제사가 막 끝났을 때였다. 그런데 동생이 갑자기 키즈카페에 가자고 우긴 것이다. 결국 우리 가족은 동생의 생고집을 이기지 못하고 외숙모 차를 타고 챔피언: 더 블랙벨트에 왔다. </p><p>  관악구에 있는 할아버지댁에서부터 영등포에 있는 챔피언까지 갈 때는 정말 지옥이었다. 동생은 사촌들과 장난쳐서 외숙모는 지치고, 나는 동생에게 머리카락을 뽑히는 등 공격을 당했다. </p><p>  그렇게 도착을 하자마자 사촌들과 동생은 자기들끼리 신나서 트램펄린에서 뛰어놀았다. 나는 어트랙션을 타려고 돌아다녔다. '플레이 어트랙션' 이라는 하늘다리, 징검다리, 외줄타기 등의 어트랙션을 보고 했는데 굉장히 재밌어서 1시간 동안 그것만 탔다. 그 다음엔 에어바운스 형태의 장애물달리기를 했다. 나는 42초를 기록하였다. 그런데 보다가 어떤 아이가 29초를 기록하길래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가면 나도 꼭 30초 이하로 기록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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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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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보드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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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 댁에서 보드게임을했다.<br>내가 좋아하는 할리갈리를했다<br>할머니께서 하실 줄 몰라 알려드렸다.<br>그런데 몇 번을 알려드렸는데도 어려워 하셨다.<br>그러다보니 나는할머니와게임을 해도 재미가 없었다.<br>한참 후 드디어 할머니께서 이해하셔서 대결이 시작됐다.<br>심지어 몇 판은 할머니께서 이기셨다.<br>할머니와 함께한 시간, 기분이 정말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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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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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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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굿모닝~딩딩딩.."뚝. 난 오늘도 알람을 끄고 더 잤다.</p><p>푹 자고 일어났더니 11시 30분이였다.</p><p>난 집에있던 남은반찬들로 대충 밥을 챙겨먹었다.</p><p>"할거없는데 게임이나 해야지"</p><p>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시작했다.</p><p>연휴라 그런지 게임도 더 잘되는 느낌이였다.</p><p>난 계속, 또 계속 게임을 했다.</p><p>슬슬 졸려서 눈이 감겨오기 시작했다.</p><p>시계를 봤는데...그렇다. 6시였다 곧 부모님이 오실 시간이였다..!</p><p>빨리 숙제를 해야한다!! 난 책을 피고 숙제를 시작하려 하는</p><p>그 순간! "삐빅 삐비빅-철컥" 이 속도는..엄마다...</p><p>망했다! 어떡하지? 큰일이다..  하지만 엄마는 의외의 말을 하셨다.</p><p>"엄마가 말 안했는데도 숙제 잘 하고있었네? 잘했어."</p><p>오늘은 여러므로 운이 좋은 날이었다.</p><p>이걸 보는 여러분도 이런 좋은일만 있기를..</p><p><br/></p><p><br/></p><p><br/></p><p>공감하면 하트,댓글좀..ㅎ(?)</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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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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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의미, 경복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16007</link>
         <description><![CDATA[<p>"예린아 가자!"</p><p><br></p><p> "네!"</p><p><br></p><p>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경복궁을 간다. 한글날이라 차가 좀 더 막히긴 했지만 친한 지인들과 함께 갈 구경할 생각에 그 마음정도는 참을 수 있었다 </p><p><br></p><p>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p><p><br></p><p> 네비게이션이 말했다. 터벅터벅 가족들과 함께 광화문을 들어서니 웅정한 문과 함께 근정전이 한 눈에 펼쳐졌다. 감탄사가 저절로 튀어나온 근정전을 구경하다보니 지인들이 곧 이어 도착했다. 이번에는 지인들과 함께 경혜루를 구경했다. 경혜루를 넘어서 보이는 한 개의 궁 같이 생긴 큰 마루와 한 마리의 학이 어우러져 정말 멋있었다.</p><p><br></p><p> 또, 같이 간 지인들 중 한명이 궁에 대해 잘 알고 계셔서 더 재밌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이 3가지 있었는데 그 중 한개는 '어처구니' 였다. 궁 지붕 위 곡선부분에 위치해 있는 동물 모양 조각상이다. 지금의 관용구, '어처구니가 없네' 도 이 이름에서 유래된 거라고 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해코지' 이다. 해코지는 새 오지 말라고 해 놓은 일종의 덫 같은 것인데, 일 이름도 마찬가지로 지금의 관용구로 쓰이는 해코지의 유래이다.마지막은 바로 근정전의 바닥! 근정전의 바닥은 울퉁불퉁한데, 이 것은 햇빛을 반사하지 못하게 해 왕의 눈을 보호한다. 또한, 땅이 울퉁불퉁하면 신하들이 땅만 보고걸어야 해서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다고도 한다.</p><p><br></p><p> 와~~이렇게 많은 뜻이 있었다니, 정말 신기했고 감탄스러웠다. 경복궁에 가서 이렇게 많은 것을 알게되서 더 좋았고 흥미로웠다. 다음에는 꼭 다른 궁들을 구경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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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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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이는 못말려(일본 OlOㅑ7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19647</link>
         <description><![CDATA[<p> 아침 해가 떴습니다~. 하늘은 구름 없이 파랗고</p><p>지상이는 잡니다.<br>코고는 소리가 거의 전쟁터 총소리군요.<br>오 드디어 저 잠꾸러기가 일어났습니다. 근데 지금은 7시 40분,<br>조식을 먹을려면 지금 당장 준비하고 뛰어야합니다! 갑시다.<br> 조식을 먹고온 지상이. 지상이는 이제 무엇을 할까요?<br> "오늘은 구마모토성 갈까?"</p><p> "배리 굳 아이디어 출발합시다요"</p><p>오 구마모토성에 가나보네요. 따라가봅시다.</p><p>구마모토성에 가기위해 기차에 탄 지상이.</p><p>반 각성상태로 깨어있는지 자고있는지는 모르지만</p><p>다행히 잘 내리고있네요.</p><p>구마모토성으로 가는길~ 나무도 많고 평화롭습니다. 이와중에도 심심한 지상이는 많은걸 물어봅니다. f함수란 무엇인가... -i(음수인 허수)를 루트</p><p>하면 무엇이되는가... 그러게요 루트 -i는 몇일까요?</p><p> 쨋든, 구마모토성의 앞 공원에서 얼마나 걸을지</p><p>의논하고 있습니다.</p><p> "네? 10000보요??" (다행히 4000보만 걷고 </p><p>갔답니다)</p><p> 다음으로 구마모토역에 있는 회전초밥집으로 온</p><p>지상.</p><p>"비록 저번처럼 많이는 못먹지만, 30그릇 이상은 먹어봅시다!!"</p><p>결과는 17그릇으로 처참했답니다.</p><p>뭐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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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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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엌! 추석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23458</link>
         <description><![CDATA[<p>"드르렁 드르렁" 가은이는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br> 엄마가 나를 간신히 깨워 외할머니 댁으로 갔다.<br> 1시간30분 동안 차를 타고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br> 제일먼저 외할머니께서 나를 꼭 안아주셨다.<br> 그 다음에는 삼촌과 숙모께서 반겨주셨다.<br> 우리 가족은 식탁에 먼저 앉아 밥을 기다렸다.<br> 드디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과 향기로운 냄새를 풍기는 갈비찜이 나왔다.외할머니의 갈비찜은 너무나도 맛있었다.밥을 다 먹고 숙모와 삼촌께 절을해 10만원을 받았다.그리고 외할머니 댁에서 하룻밤을 자고 집에 돌아왔다.그다음에는 예쁜 한복을 입고 친할머니 댁으로 갔다.친할머니께 절을 하고 또10만원을 받았다.하늘로 날아갈 정도로 행복했다.그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파주 아울랫에 갔다.</p><p>마치 시간을 짠듯 사람이 너무 많아 구경을 못했다.</p><p>그래서 아무것도 못사고 집으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다.그거에 한을 풀려고 엄마랑 같이 놀숲 만화방에 갔다.엄마랑 함께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고 집에 돌아왔다.더 쉴 수만 있다면 일주만 더 쉬어서 집에서 딩굴딩굴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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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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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의  전쟁&lt;언니 나빴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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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좀!"</p><p>나에겐 이 말이 일상이다.왜냐하면...하루도 빠짐없이 언니와의 전쟁을 하기 때문이다.언니를 보면 나는 계속 도망친다.언니와 전쟁을 하기 싫기 때문이다.</p><p>"내 방에서 나가!"</p><p>나는 원래 이런 말을 잘 안하는데 언니를 보면 계속해서 이 말을 하는 것 같다.그리고 언니와 전쟁으루하고 난 뒤면 나는 한개씩 상처가 생긴다.나는 매우 기분이 나쁜 상태로 언니를 째려봤다.그때 언니가 말했다.</p><p>"크크크 메롱"</p><p>나는 점점 그라데이션으로 내 머릿속에 슬픔,미움,분함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나는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엄마께 말했다.</p><p>"언니가 너랑 놀고 싶어서 그런거야."</p><p>내가 말했다.</p><p>"언니가 때려서 상처났다고!!!"</p><p>나는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려고 그랬는데,그때는 내가 너무 흥분해서 엄마께</p><p>"나 화낸거 아니야"라고 말씀드렸다.</p><p> 다행히 엄마께서 그말에 인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다.그래서 나는 엄마와의 짫은 대화를 마치고 언니방에 가서 똑같이 행동했다.나는 내방에서 웃으면서 짫은 메모를 썼다.</p><p>'이게 우리 가족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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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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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는 바다⛱️ 당일치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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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오는 어느 추석 아침에 엄마,아빠보다 먼저 기상해 밥을 쩝쩝 먹었다. 역시 할머니표 소고기 뭇국은.....키야.<br> 한 3시간인가 4시간 뒤에 엄마,아빠가 집에서 할머니 집으로 왔다.(집에서 걸어서 2분 거리...) 아무튼 삼촌차를 타고 인천쪽 바다에 도착했다. (무슨 바다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1시간 거리라서 조금 힘들었다.<br> 하지만 바다 주변에 맛있는게 잔뜩 있었다! 먼저 십원빵 맛집을 찾아 두어서 우리는 그곳으로 향했다. 십원빵 말고도 아이스크림 마시멜로, 구슬 아이스크림, 슬러시가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아이스크림 마시멜로를 먹었는데..........!! 너무 심각하게 맛있었다. 그리고 십원빵을 3개 시켰는데 2개만 나와서 삼촌이 1개 안나왔다고 하였다. 그러자 " 아! 죄송합니다. 내 정신 좀 봐. " 라고 하시며 콜라 슬러시를 주시고 만들기 시작하셨다.<br> 슬러시는 역시나 맛있었다. 행복했다. 그 후 바다를 조금 걸었는데 날씨가 흐려 바다가 탁해보여서 조금 아쉬었다. 아무튼 행복한 오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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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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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워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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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우니깐 조심하시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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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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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맴@매가 세일한다니 조심하세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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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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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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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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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던 힘도 생기는 엄마와의 데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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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햇빝이 내 얼굴을 비춰서 타버릴것 같던 날이였다.그날은 엄마와 데이트였다.엄청 신나서 방방 뛰었다.영화를 볼것이다! 영화가3시쯤 상영을 하는데 근데 지금은 2시 10분이라 재빨리 옷을 입고 나갔다 사실 완전 늦을줄 알았는데 촉박하게 도착했다.하지만 늦을것같아도 팝콘은 놓칠수는 없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렸다팝콘을 사서 앉았다 영화가시작했다 역시 기다리던명작이라 그런지 아무도 망작이다,괜히 봤다 이런 사람은  전혀 못봤다.영화가 끝나고 쇼핑을 하러갔다 옷이 너무 예쁜옷이 천지라서 뭘 살지 모르겠어서 혼란이였다.일단 맘에 드는 옷을 골라 사려고 했는데..2만원 가까이의 금액대였다.. '근데 엄만 이걸 안 사줄거야.아니 그래야만해..말이 씨가 된다더니..호구인 울 엄마는 바로 샀다..' 그후 뭐가 더 있지?하며 둘러보는데 허겅!가챠샵이 두둥.홀린듯이 들어가서 폭주 기관차로 옷보다 뽑기를 더 많이 뽑은것같다..ㅋㅋ 그렇게 집에 가서 패션쇼를 한뒤 밥을 먹고 나근나근 해져서 푹 잤다 진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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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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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추석 연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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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밝은 모습으로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밖에서 놀기 참 좋은 날이였다. 침대에서 꼼지락 꼼지락 나와 아침 밥을 맛있게 냠냠 먹고 사촌 동생이 오기를 기다리며 누워서 옆으로 돌고 위로 돌고 하다 보니 핸드폰이 마치 식당에 음식이 나오면 진동이 생기는 벨 처럼 내 핸드폰도 진동이 울려서 봤더니 사촌동생이 스키장에 가자고 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뛰며 기대됬지만.....반대로 처음 스키를 타서 무서운 마음도 있었다. 그래도 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결국 갔다. 스키장에 도착하고 건물을 구경하다가 사촌동생이 와서 반갑게 마주해 주었다. 그리고 티켓을 구매하고 안전 장비도 착용하고 나서야 들어갔다. 스키장 안이 마치 북극에 온 듯 매우 추웠다. 하지만 잠바를 입고와서 그닥 춥지 않았다. 처음에는 개속 넘어지고 벽에만 붙어서 타고 있었는데 점점 하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무섭지도 않고 실력도 처음 보단 늘어서 즐기면서 타면서 놀았다. 스키4ㅏ 끝나고 스키장 안에 있는 먹거리를 냠냠 먹고 다시 할머니 집에 돌아갔다 그리고 사촌 동생과 술래잡기등 등 대밌게 많은 놀이를 신나게 놀고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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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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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엔 역시 할아버지 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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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추석 때, 나와 내 가족은 할아버지 댁을 가려고 자동차를 타고 갔다.<br> 할아버지 댁은 전라남도에 있었다.<br> 처음에는 비가 엄청 많이 왔는데 아뿔사...<br> 우산을 안 가지고 와서 휴게소를 들릴 때 오이 홀딱 졌었다.<br> 7시간이나 가서 할아버지 댁을 왔다.<br> 7시간이나 가서도 비가 왔긴 했지만 비가 그렇게 많이 오지 않았다.<br> 이미 오늘은 늦어서 이만 잤다.<br> 다행인게 나는 먼지 알레르기가 있어서 할아버지 댁을 방문하면 무조건 눈이 빨개지고 이랬었다.<br> 하지만 비가 와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을 했다.<br> 그럴걸 대비해서 안약을 사왔었는데 돈을 버렸다.<br> 그렇게 다음날이 되고 아버지, 동생, 나는 심심해서 또 차를 타고 놀러갔다.<br> 그렇게 이순신 동상도 보고, 진도도 가서 먹이 체험도 하고, 바닷가에서 사진도 찍으며 놀았다.<br> 재밌기만 한건 아니다. 지치기도 했다.<br> 이때는 비가 안 와서 더 좋았긴 했다.<br> 다음날은 제사상을 차리기 위해 시장을 갔다.<br> 다다음 날은 제사를 하려고 빨리 일어나야 되는데 나와 동생은 더 자고 싶어서 아버지께서 일어나라고 말해도 계속 누워 있었다.<br> 결국엔 일어나고 아침 준비를 다 하고 제사를 지냈다.<br> 제사를 지내고 새벽에 다시 서울로 돌아갔다.<br> 나는 그 기나길고 기나긴 7시간을 쿨쿨쿨... 하고 잠을 잤다.<br> 눈을 떴을 땐 우리집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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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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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village 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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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비는 항상 여행 갈 때만 나를 따라오는 것인가?' 어제까지는 정말 쨍쨍했는데 오늘만 하늘이 어두컴컴했다. 그건 그렇고 차를 타고 4시간동안 가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그렇게 힘들게 도착한 경주에 1박 2일은 너무 짧았다. 먼저 경주에 가는 이유, 첨성대를 보러 갔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더니 첨성대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경주의 유명한 간식, 십원빵을 우적우적 먹었다. 그리고 다보탑을 보았다. 다보탑은 십원짜리 동전 뒷면에 그려져 있는데 동전에 있는 탑을 내 눈으로 모니 너무 놀라웠다. 그리고 경주빵 만들기 체험을 했다. 나는 맛있는 나는 맛있는 빵을 많이 먹어봤지만 역시 내가 만든 것이 제일 맛있었다^^ 그렇게 엄청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그 공포의 소리가 들려왔다. "연아야 이제 가자." 그렇게 마지막까지 행복하..지는 못한 1박 2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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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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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34722</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롯데월드에 가게 되었다. 그 날은 롯데월드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그래서 놀이기구를 타려면 몇 십분씩 기다려야 해서 아쉬웠다.</p><p>  이제 첫번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첫번째 놀이기구는 신밧드의 모험이다. 내가 신밧드의 모험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타려고 기다렸다.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았다.</p><p>  신밧드의 모험을 타고 난 뒤 츄러스와 팝콘을 먹었다. 츄러스와 팝콘 모두 맛있었다. 그리고 드래곤을 잡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래도 이건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 좋았다. 그리고 이 놀이기구는 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다.</p><p>  그 다음 Wild flight였나?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재밌었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었다. 단점은 줄이 너무 길었던 것 이다. 전번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바로 탔는데 이번에는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아쉬웠다. </p><p>  그리고 그 뒤로 월드모노레일도 타고 풍선비행,회전목마도 탔다. 그리고 밥도 먹고 퍼레이드도 보았다. 정말 재밌었지만 정말 힘들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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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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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안도와주는 캠핑가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altedyellowliterature/h4plg6unl5ujdf2z/wish/3637036221</link>
         <description><![CDATA[<p> 하루종일 비가 내리던 날 이었다. 하필 캠핑가는 날에...</p><p>나는 7시에 눈을 뜨고 뒤척거렸다. 그러고있는 동안 부모님은 짐을 싸고 계셨다. 나는 밖이 너무 시끄러워서 나는 일어나서 옷을 입고 집을 챙겨서</p><p>부모님,오빠와 차를 타고 캠핑장으로 출발을 했다. 10분정도 이동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졌다.다행히 우산을 챙겨서 내릴때 비를 맞는</p><p>걱정은 안 해도 되었다. 그로부터 1시간 뒤, 드디어 캠핑장에 도착했다.</p><p>그 캠핑장에는 나무그네와 갯벌이 있는 캠핑장이었다.</p><p>사실 처음에는 오래돼보여서 별로 좋지는 않았는데, 아버지께서 그네도 있고 갯벌도 있다고 하셔서 마음이 바뀌었다. 캠핑을 많이 다녀봐서 그런지</p><p>텐트 치기는 10분만에 끝났다. 드디어 캠핑의 꽃?인 밤이 되었다.</p><p>가족들이 머두 모여서 캠프파이어를 했다. 불을 지피는 동안 아빠,오빠는 </p><p>바다에서 새끼 송어와 새우 한마리를 잡아왔다. 어머니께서 손질을 하시는</p><p>중에 물고기의 아가미를 땄는데 죽었는데도 아직 뻐끔거리는 것을 잠깐 보았는데 더이상은 볼수 없었다. 어머니께서 " 그렇게 피를 못보는데 어떻게 수의사가 되냐"며 웃으셨다. 손질이 끝나고 손질한 물고기에 소금을 쳐서 장작불에 구워 먹었다. 아버지께서 "우리 약간 원시인 같다"</p><p>라고 하셔서 모두 웃었다. 생선을 다 먹고 잠에 들었다. 오늘은 좁은데도 잠이 잘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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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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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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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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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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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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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아침이 밝아 왔다. 나는 피곤한 몸을 이르켜세우며 꾸벅꾸벅 일어났다. 거실에 나가서 형방과 아빠방을 둘러보았지만 가족중에 가장 먼저 </p><p>일어난 사람은 나였다. </p><p>1시간 후, 형도 일어나고 아빠께서도 일어나셨다. 형, 아빠, 나는 세수를 하고 아침밥을 먹고 할머니 댁에 갈려고 차에 탔다 할머니 댁에 가며 휴게소에 들려서 밥도 먹고 젤리도 사서 먹으면서 갔다.</p><p> 나는 할머니 댁에 가면서 아이패드로 피파를 하였다.</p><p>할머니 댁에 가면서 엄마께서 전화가 왔다. 엄마께서 큰삼촌께서 운영하시는 고깃집에 친척분들이 다 오셨다며 고깃집에 오라고 하셔서 형괴 나는 짐을 챙기고 고깃집에 갔다.</p><p>고깃집에서 고기를 다 먹은 후, 다 같이 외할머니댁에 가서 2박을 하였다.</p><p>마지막날에는 베라에서 잔망루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서 먹었다.</p><p>다같이 먹어서 그런지 더 맜있었다.</p><p>친할머니댁에서도 재미있게 보내고 집에 돌아왔다.</p><p>참 재미있는 추석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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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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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가족들과 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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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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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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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에서 윷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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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일찍 출발해서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선민이와 선욱이 오빠를 만났다. 할머니가 윷놀이를</p><p> 하라고 하셔서 팀을 정 하려는데 이모가 용돈을 주셨다.만원 한장과 천원 열장 이었다.하은이는 우리가 똑같이 받은줄 알지만 사실 난 만원 더 받았다.이제윷놀이를 하려고 팀을 정하는데 나랑 하은이,선욱이와 선민이가 윷놀이 팀이 되었다.우리팀이 먼저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두윷하고걸이 나와 이번판은 이기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다음 차례에 무효가되어 잡힐뻔 했다.난 무효가 뭔지 몰랐는데 도 자리에 0라고 써있는게 무효라고 한다. 선하은이 계속 무효를 뽑아서 내 동생이 윷놀이를 못한다는걸 알았다.그렇게 첫번째 판을 지고 두번째는 이천원을 걸고 했는데 그것도 지고 서울때문에 한번더 졌다.오천원이나 잃고 그만했다. 서울은 개에 서울이라고 써있는게 서울이고 중앙으로 갈수있다. 동생과 나는 다시는 동해에서 윷놀이를 하지 않기로 다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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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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