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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과 서양사] 서평 대회 (토3시30분 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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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6: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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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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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단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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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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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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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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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박사와 하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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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캐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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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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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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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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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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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파상의 목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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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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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제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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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서론] : 작품 소개</mark><br>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고른 이유<br>작품의 시대적 배경<br>인물 분석<br>나의 경험<br><br><mark>[본론] : 요약과 키워드 분석</mark><br>작품 요약 / 장면 소개<br>키워드 분석<br><br><mark>[결론] : 자신의 의견</mark><br>입장 밝히기 / 의견 쓰기<br>기대와 바람<br> -어떤 사람이 이 작품을 읽길 바라는가.<br> -이 작품을 통해 읽은 사람이 어떤 생각이나 마음을 갖길 바라는가.<br>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되길 바라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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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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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의 집</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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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오던 노라의 가정에 남편인 헬멜이 은행장이 되는 경사가 생긴다. 헬멜은 노라를 사랑하고 있고, 노라도 남편을 믿으며 사랑하고 있다. 노라는 ‘그 일’만 잘 해결되면 자기만큼 행복한 여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일’이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크로그스타라는 인물로부터 비밀리에 돈을 빌렸던 일이다. 그런데 크로그스타는 헬멜이 자신을 은행에서 해고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로그스타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녀가 썼던 차용증의 위조 서명을 빌미로 노라를 협박한다.<br>&nbsp; 노라는 해고를 어떻게든 중지시키려고 남편에게 부탁해보지만, 결국 헬멜은 크로그스타에게 해고통지를 보낸다. 해고 사실을 알게 된 크로그스타는 노라를 찾아와 헬멜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편지를 보내겠다고 통보한 뒤 우편함에 편지를 넣는다. 절망한 노라는 린데 부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br>&nbsp; 크로그스타의 편지를 읽은 헬멜은 은행장으로서의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에게 불 같이 화를 낸다. 그런데 이때 노라의 옛 친구인 린데 부인의 노력으로 크로그스타가 차용증을 돌려주었고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헬멜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노라의 너그러운 보호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노라는 헬멜이 나무라며 화를 내는 모습을 통해 자신은 그저 인형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집을 나간다. 노라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이고 싶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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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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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미제라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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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장발장은 아버지가 없어서 추위에 떨며 굶주리고 있는 일곱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쳤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조카들을 걱정한 장발장은 여러차례 탈옥을 시도해 형량이 늘어나 무려 19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div><div>  감옥에서 나온 장에게 세상은 차갑기 그지없었다. 사람들은 돈을 준다고 해도 장발장에게 식사와 잠잘 곳을 제공하지 않았다.&nbsp;</div><div>그러나 미리엘 신부만은 장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고, 은촛대를 훔친 일까지 용서를 한다. 미리엘 신부의 자비를 경험한 장발장은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nbsp;</div><div>  그 뒤에 이름을 바꾸어 마들렌이 된 장은 튼튼한 신체와 강한 의지력으로 열심히 일하여 사업에 크게 성공한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아낌없이 도와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게 된 그는 결국 시장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div><div>  그러나 자베르 경관만은 마들렌 시장의 정체가 장발장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바로 그 무렵 엉뚱한 사람이 장발장이라는 혐의를 받고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일이 생긴다.&nbsp;</div><div>자신만 모른 체 하면 영원히 마들렌 시장으로 존경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장발장은 밤을 새워 고민한다. 하지만 결국 장발장은 양심을 따라 재산과 명예를 아낌없이 버리고 자수하여 다시 감옥에 가게 된다.&nbsp;</div><div>  그러나 장은 다시 탈출한다. 예전에 그의 공장에서 일한 적이 있는 불행한 여인 팡틴에게 딸 코제트를 데려다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이었다. 장은 자베르 경관의 눈을 피해 테나르디에 부부의 여관에서 고생만 하던 코제트를 데리고 나와 파리로 도망친다.</div><div>  파리에서 이름을 숨기고 조용한 생활을 보내는 동안, 코제트는 성장하여 아름다운 아가씨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 혁명가였던 마리우스라는 젊은이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장은 코제트를 데리고 사람의 눈을 피해 숨어 버렸다. 코제트의 행방을 찾을 수 없는 마리우스는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되었다.</div><div>  바로 그 무렵 6월 봉기가 일어나게 되었다. 마리우스는 그 봉기에 뛰어들어 싸우다가 온몸에 부상을 입게 되었다. 이때 마리우스를 구출해 낸 것은 장발장이었다. 장은 딸과 같은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마리우스를 구하기로 한 것이었다. 장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마리우스를 등에 업고 더러운 하수구 속을 빠져나왔다.</div><div>  이윽고 마리우스는 부상에서 회복되었고, 코제트와 결혼식을 거행하게 된다. 마리우스는 자신을 구해준 것이 테나르디에인 줄 알았으나 결국 장이 자신을 구해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발장은 자신을 찾아 온 마리우스에게 과거를 모두 털어놓는다. 그리고 마리우스와 코제트에게 모든 것을 물려준 뒤 평온하게 숨을 거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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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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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아저씨의 오두막</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c8kp5jrcvhvaq8/wish/19137044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켄터키주의 지주 셸비 부부는 노예들에게는 마음씨 좋은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셸비는 사업에 실패하고 막대한 빚을 져 농장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충실하였던 노예 톰과, 혼혈 노예 엘리저의 다섯 살난 아들 해리를 노예상인에게 판다.&nbsp;<br>&nbsp; 아들 해리와 헤어질 것을 알게 된 엘리저는 해리와 함께 도망치고, 해리의 아버지인 조지 해리스를 만나 평화주의 교회인퀘이커 공동체의 도움으로 무사히캐나다에 당도한다.&nbsp;<br>&nbsp; 한편 톰은 팔려가는 도중, 배가 강을 따라 내려갈 때, 같은 배의 승객인 에바의 생명을 구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그녀의 아버지 오거스틴 생클레어에게 팔려가고, 그곳에서 한동안 행복하게 지낸다.&nbsp;<br>&nbsp; 그러나 에바와 오거스틴이 사망하고 냉혹한 리글리에게 다시 팔려가서 목화밭에서 심한 학대를 받으며 일하게 된다. 톰은 리글리의 다른 노예의 탈출을 도와주고 그로 인해 리글리로부터 죽임을 당한다.&nbsp;<br>  톰이 죽기 직전 톰의 원래 주인인 셸비 부부의 아들 조지는 톰을 다시 사들이려고 찾아오지만, 톰은 결국 사망한다. 조지는 켄터키 본가로 돌아가 노예들에게 톰의 희생에 대해 알리고, 모든 노예를 풀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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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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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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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iv>  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nbsp;</div><div>  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div><div>  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div><div>  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div><div>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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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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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걸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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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아름다움에 자신이 있었던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세련된 생활이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월급쟁이의 딸인 그녀에게는 지참금이나 유산이 없었고, 결국 하급관리의 아내로 살게 되었다.</div><div>  그녀는 그러한 생활이 불만스럽고 따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건네준다. 하지만 마틸드는 그 초대장을 보고도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div><div>  마틸드는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남편은 사냥총을 사기 위해 모아두었던 돈을 내어 준다. 옷이 해결되자 이번에는 옷에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음을 불평한다. 결국 마틸드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한다.</div><div>  무도회에서 마틸드는 성공을 거두었다. 누구보다 아름답고 우아하고 맵시 있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무도회가 끝난 뒤 검소한 외투를 입고 싸구려 마차를 타면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div><div>  집에 돌아와 다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려던 마틸드는 비명을 지르고 만다.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진 것이다. 목걸이를 찾지 못한 부부는 보석상을 돌아다니면서 같은 모양의 목걸이를 찾아내었다. 부부는 4만 프랑이나 하는 목걸이를 사정사정하여 3만 6천 프랑에 샀다.&nbsp;</div><div>  부부는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남편이 아버지가 남긴 유산에다가 빚을 낼 수밖에 없었다. 그들 부부는 하녀를 내보내고 작은 집으로 거처를 옮긴 뒤 허드렛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10년을 고생한 끝에 그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어느새 마틸드는 아름다움을 모두 잃고 억세고 거친 살림꾼이 되어 있었다.</div><div>  어느 날, 마틸드는 목걸이를 빌려 주었던 포레스티에 부인을 다시 만났다. 마틸드는 목걸이를 갚기 위해 고생했던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포레스티에 부인은 그 목걸이가 5백 프랑밖에 하지 않는 가짜라고 대답해 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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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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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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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족을 위해 상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한참 몸을 뒤척이며 상황을 파악하던 잠자는 시계를 보고 놀란다. 일을 나가야 할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기 때문이다.</div><div>  밖에서는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깨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직장에서 지배인이 와 잠자가 나오지 않는 것과 그간의 일을 비난하기까지 했다. 그레고르는 필사적으로 일어나려 했다. 가족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로부터 상당한 돈을 빌린 상태였기 때문이다.</div><div>  그레고르는 간신히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줄행랑을 쳤고, 어머니는 쓰러졌다. 아버지는 나무막대를 집어 들고 그레고르를 그의 방으로 몰아 넣었다. 이후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안에 고립된 채 동물처럼 지내게 된다. 가정의 살림이 궁핍해 지면서, 가족들은 각자 살기 위해 노력한다.</div><div>  그레고르는 그 후 두 번 더 방에서 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다 그레고르를 본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 때마침 돌아온 아버지가 그 광경을 보고 사과를 던졌다. 그 중 하나가 그레고르의 등에 들어가 박힌다. 사과 공격을 받은 그레고르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혀 지낸다.</div><div>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은 점점 그의 존재를 잊어갔다. 방 청소도 뜸해지고 그에게 주는 먹이도 점점 허술해졌다. 그의 가족은 모자라는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하숙생 셋을 받아들였다. 그레고르는 하숙생을 위해 연주하는 여동생의 바이올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방을 나왔다.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비워 버린다.</div><div>  마침내 잘 참던 여동생마저 분노가 폭발했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렇게 계속 지낼 수는 없으며, 오빠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그런 말을 듣고도 잠자의 마음은 담담했다. 그레고르는 감동과 사랑으로 가족들을 회상했다. 그 날 밤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했다.</div><div>  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기보다 골칫거리가 없어져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교외로 소풍을 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장래가 어디까지나 암담하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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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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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c8kp5jrcvhvaq8/wish/19137048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br>&nbsp;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br>&nbsp;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br>&nbs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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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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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캐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c8kp5jrcvhvaq8/wish/1913704992</link>
         <description><![CDATA[<div>  스크루지는 욕심쟁이이며 구두쇠이다. 금년에도 혹독한 추위와 깊은 안개를 몰고 크리스마스 이브가 찾아왔지만, 스크루지와 말리 상회의 사무실 서기 봅 크래치트의 방에는 오직 한 덩어리 석탄 조각이 타고 있을 뿐이었다. 스크루지는 모두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는 말을 귀찮게 여기며, 텅 빈 자기 집으로 돌아온다.</div><div>  그날 밤, 그에게 예전의 동업자인 말리의 망령이 나타난다. 망령은 ‘살아생전에 욕심쟁이요, 구두쇠였기 때문에 쇠사슬에 묶인 채 이렇게 고생하는데, 너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망령은 뒤이어, ‘그러나 네게는 구원의 길이 남아 있다. 내일 밤부터 하룻밤에 한 가지씩 너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망령이 나타나 네게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리라.’고 말한 뒤 사라진다.&nbsp;</div><div>  시계가 새벽 1시를 치자 첫 번째 유령이 나타나서 따라오라고 한다. 그 유령은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으로서, 그에게 그의 쓸쓸한 소년 시대와, 지금은 없는 착한 여동생과, 그의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과, 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을 보여준다.</div><div>두 번째로 나타난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은 그를 서기 봅 크래치트네 집으로 데려간다. 그 가족은 소박하지만 다함께‘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있다. 봅이 스크루지 영감을 위해 건배를 하지만 그의 가족들은 누구도 스크루지의 이름이 불린 것을 기뻐하지 않았다. 또한 스크루지를 위해 축배를 드는 조카의 집도 보여준다.</div><div>  마지막으로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나타났다. 그 유령은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아무도 그의 장례식장에 찾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 쓸쓸한 죽음. 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 그가 묻힌 묘비명에는 스크루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이런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은 스크루지는 망령을 붙들고 1년 내내 크리스마스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다며 필사적으로 자비를 구한다.</div><div>  자신의 방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는 지금껏 잘못해 온 일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기뻐했다. 깨어난 스크루지가 제일 처음 한 일은 익명으로 서기 크로체트네 집에 큼직한 칠면조를 보내는 것이었다. 뒤이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많은 액수의 돈을 기부하고, 조카네 집으로 달려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만찬에 참석한다. 그리고 다음 날 봅의 봉급을 올려주었다. 이후 스크루지는 유령들에게 약속한 것보다도 더욱더 훌륭하게 자신이 말한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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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4: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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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미제라블</title>
         <author>decakid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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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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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6: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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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파상 단편선 목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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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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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6: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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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진 ] 너무 많은 욕심은 해로 돌아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c8kp5jrcvhvaq8/wish/19151769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 단편선 중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는 땅 욕심이 많은 바흠이 결국 너무 많은 땅 욕심을 부리다 죽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요즘 돈 욕심이 나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많아 이삶들에게 너무 많은 욕심은 결구 해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썼다. 이 작품은 러시아가 1861년 농노 해방령을 선포한 뒤의 농민들의 삶을 바탕으로한 작품이다.&nbsp; 바흠은 자신의 땅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렇게 땅을 늘려갈수록 욕심이 커진다. 그러다 주변 사람들과 분쟁을 일으키다 결국 자신의 재산을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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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6: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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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고르의 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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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픔은 갑충이 된 그레고르 잠자가 가족들에게 가족으로서의 올바른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진짜 그레고르 잠자가 벌레로 변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후에 생각해보니 진짜 벌레로 변한 것이 아닌 주변의 시선이 벌레를 보는 듯 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나는 이런 의미를 두었다는 것이 인상 깊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배경은 산업혁명이 이루어진 유럽에서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6년이다. 이때 직업도 다양해지고, 교통도 발달하고, 생활도 농촌 사회에서&nbsp; 도시 생활로 변하게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가 변하면서 돈이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도 했다. 책 '변신'의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는 정확하고, 성실하고, 가족을 정말 아끼고 착한 출장 영업사원이다. 그레고르 잠자는 왜소한 평범한 남자에서 자고 일어나니 벌레로 변해있었다.&nbsp;<br><br></div><div>&nbsp; 가족을 위해서 상점을 운영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날 아침 자고 일어나니 자신이 벌레로 변해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그레고르 잠자는 직장을 먼저 걱정하였다. 처음에 그레고르 잠자를 본 가족들은 전부 놀랐다. 그후 그레고르 잠자는 가족과 단절하고 방에 박혀 살게 되었고 가족도 점점 그레고르의 존재를 잊게 되었다. 돈이 모자르자 가족들은 하숙생을 들였지만, 그레고르는 동생의 바이올린 소리를 듣고 방에서 뛰쳐나오고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뺐다. 결국 여동생은 더 이상 그레고르를 오빠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하였고, 그날 밤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했다.&nbsp; 하지만 가족들은 그의 죽음에 기뻐하며 소풍을 갔다. 그레고르 잠자는 이번에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하며 기대감에 차서 음식을 보았다. 그러나 그레고르가 발견한 음식은 충격적이었다. 그의 여동생이 그에게 가져다 준 음식은 전부 정상적이지 않고 썩고 상한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음식이란, 곡식이나 고기, 채소 들을 익히거나 다듬어서 먹을 수 있게 만든 밥,국, 반찬 등의 물건을 말한다. 나에게 음식이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나는 가족들이 다같이 밥을 먹고 있을 때 지금 안 먹는다고, 이따가 먹는다고 말을 했다가 그냥 다같이 먹으면 되지 왜 이따가 먹느냐고, 그냥 같이 먹으라고 하면서 혼난 적이 많이 있다. 이 책에서 음식은, 가족과의 믿음과 아낌을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 &nbsp;그레고르가 벌레로써의 죽음을 맞이 했을 때 가족들이 기쁜 기분으로 소풍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때, 그레고르는 믿었던 것을 잃었다는 상실감 의해 벌레가 아닌 인간으로서, 다시 죽음을 선택하는 길으로 갔을 것 같다. 벌레로서의 삶을 살면서, 이미 가족들에게 실망을 받긴 했었겠지만, 사람으로 돌아오게 되면 다시 반겨주고 좋아해줄 줄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으로 돌아와서 그렇게 자신이 죽었다며 기쁜 마음으로 소풍을 갔다는 소식을 들으면 아마 그 실망감이 더욱 커질 것 같다. 나는 그레고르와 비슷하게 주변으로부터 사람과 같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좋지 못 한 시선을 받으면서 가족으로서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다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본다면 공감도 가고 위로도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남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상대의 기분에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반성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시선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이어도 나의 그런 시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은 많이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 이 작품을 통해 나는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다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며 가족, 친구, 사람으로서 서로를 아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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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6: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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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발장은 나쁠까?[윤성민]</title>
         <author>tkv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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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div><div>&nbsp; 이 책은 장발장이 많은 일을 겪으며 자비를 알게되는 이야기이다.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존경할 만한 인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1862년 빅토르 위고가 출판 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이 시대를 겪던 장발장을 그린 것이다. 여기서 장발장은 덩치가 크고 튼튼하게 생겠으며 눈매가 무서운 사람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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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6: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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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정의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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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이 작품은 산업 혁명 당시 여러 계급층들 중 특히 가난한 하류층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와 있다. 작품은 산업혁명 당시 프랑스, 그중 프랑스 혁명이 이러날 때 쯤의 시대이다. 책 속에 나오는 인물 중 장발장은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치고 19년 동안 감옥에서 살게 된다. 옥살이를 마치고 감옥에서 나오지만 전과자인 장발장은 거리를 떠돌다 주교에게 큰 도움을 받는다. 장발장은 그런 주교의 은식기를 훔치기 까지 하지만 주교는 그를 용서한다. 주교의 용서를 받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다 그 뒤 장발장은 새로운 고장으로 가서 산업을 하며 시장이 돼,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산다. 장발장은 정말 선량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매우 어려워도 배푸면서 살며 억울한 사람을 돕기 위해 자신이 쌓은 명예와 모든 것을 버리고 도형수가 되기 까지 한다. 또 자신을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한 자베르 형사를 용서하고 목숨을 구하기까지 한다.</p><p><br/></p><p>&nbsp; 레 미제라블은 불쌍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주로 장발장과 관련된 인물들을 이야기가 나와있다. 장발장은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빵집에서 빵을 훔치다 잡혀 19년 동안 옥살이를 하게 된다. 옥살이를 마친 뒤 전과자인 장발장은 주교의 집에 찾아가고 주교는 배고픈 장발장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잠 자리를 준다. 장발장은 주교의 은 식기가 탐이 나 훔치다가 잡히지만 주교는 그를 용서해 주고 장발장은 깨달음을 얻는다.</p><p><br/></p><p>사전에서의 용서는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준다는 뜻이다. 작품 속에서 주교는 장발장에게 호의를 배풀지만 배은망덕하게 그의 은식기를 훔친 장발장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새 사람이 되기를 발한다. 내가 생각하는 용서는 이런 것 이다.</p><p><br/></p><p>&nbsp;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 장발장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빵을 훔쳤다. 빵을 훔친 그의 행동은 잘못 되었지만 그 행동이 19년 동안 옥살이를 해야 할 정도일까? 나는 장발장을 그렇게 만든 사회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빵을 훔쳤다고 감옥에서 19년 동안 살고 나와서도 전과자 취급을 받아 힘겨운 삶을 살다니, 이게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일인가. 이 책은 어렵고 힘든 사람이나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왜냐하면 레 미제라블에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힘든 사람이나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정의란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되길 바란다. 이 책으로 우리 사회가 남을 먼저 생각하며 정의롭고 아름답게 변하길 바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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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6: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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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쌍한 사람들은 고통을 겪는 사람과 주는 사람</title>
         <author>decakid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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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책의 제목인 레미제라블은 불쌍한 사람들을 뜻한다.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시대적 배경이 가장&nbsp; 잘 나타난 작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나타내며 교훈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1862년 출판한 책으로, 책의 시대적 배경은 다른 유럽 국가에도 큰 영향을 준 프랑스 혁명 때이다. 프랑스 혁명은 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면서 시작됬다. 주인공인 장발장의 직업은 구두공장에서 근무하다 해고 되고, 빵을 훔쳐 교도소에서 19년 복역 뒤 출소 하고 구슬공장 사장을 하다 시장이 되고 결국 도망자가 된다. 이렇게 장발장은 많은 변화를 겪는다. 외모는 덩치가 크고 튼튼하게 생겼으며, 눈매가 무섭다. 성격은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먼저 행동으로&nbsp; 실천하는 인물이다.<br><br>&nbsp; 레미제라블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장발장은 일하던&nbsp; 구두공장에서 영문도 모른 채 해고 당한다. 굶다가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치다 잡혀 감옥에 간다. 탈옥을 하다 결국 19년이란 시간을 감옥에 있게 된다. 감옥을 나온 후에 그는 힘든 시간을 보내다 그러다 도움을 받게 되고, 나중에는 그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된다. 내가 생각하는 용서의 의미는 잘못을 한 사람에게 꾸짖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이다. 꼭 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어도, 용서는 있을 수 있다.&nbsp; 이중에서 한장면을 소개하면, 장발장은 감옥에 가게 된다. 처음엔 5년이었지만, 탈옥을 시도 하다 19년 동안 감옥에 있게 되었다. 감옥을 나온 뒤 돌아다니던 중 한 주교가 장발장에게 밥을 주고 재워 주었다. 장발장은 은식기를 훔쳐 달아났다. 하지만 경찰한테 잡혔다. 근데 의외로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하고 은촛대까지 준다. 장발장은 주교의 용서로 좋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햇다. 하지만 의도치 못하게 그는 어린아이의 돈을 빼앗게 된다. 그러곤 깨닳음을 얻는다. 이 장면의 키워드인 용서의 분석을 하면, 내가 생각하는 용서의 의미는 잘못을 한 사람에게 꾸짖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이다. 꼭 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어도, 용서는 있을 수 있다. 책속에서의 용서는 장발장이 은식기를 훔쳤음에도 주교가 장발장의 잘못을 덮어주었다. 좋은 사람이 될 새로운 기회를 준 것이다.<br><br>&nbsp; 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코제트는 아버지를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처음엔 놀랐겠지만 결국엔 믿었을 것이다. 장발장은 코제트에게 사랑을 주며 돌보았다. 불행 속에서 자신을 구해준 것도 장발장이다. 또한 자신의 남편인 마리우스의 생명도 구해주었다. 처음엔 충격이 크더라도 코제트는 이미 장발장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니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를 진심으로 믿었을 것이다. 난 행복하지 않은데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nbsp; 나는 고통을 겪는 사람들과 고통을 주는 사람들 모두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그것이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이 작품은 불쌍한 사람들을 표현했지만, 실제로 이 작품이 주는 의미는 당시 역사와 사람이 지녀야 할 사랑에 대한 메세지가 담겨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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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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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모두가 다 다른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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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nbsp; &nbsp;이 책은 허영심에 가득 찬 한 여성에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이 책의 담긴 솔지함과 본 모습의 그대로를 보여주는 매력에 이끌려 나는 이 책을 골랐다.</p><p>&nbsp; &nbsp;이 책이 쓰여졌을 무렵,부유함과 가난함이 드러났던 19세기 런던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직 화려함만을 중요시여겼다.</p><p>&nbsp; 화려함과 오직 돈만을&nbsp;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중 이 책의 주인공 마틸드는 아름답다는 본인의 외모만 생각해 남편과 자신의 인생 그 모든걸 망쳐벼렸다.말 그대로 부르주아의 허위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사치스럽고 허영심에 가득 찬 이 여성은 현실을 외면하며 타인과 비교해, 남을 따라하려고만 한다.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니,나도 마틸드처럼 살아보지는 않았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즘은 apple회사 제품들이 탐이 난다.그래도 아직까지의 욕심은 크지않기 때문에,크게 문제없다고 생각한다.마틸드처럼 되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p><p><br/></p><p>&nbsp; &nbsp;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남편과 함께 저녁모임에 초대받은 마틸드는 남편의 전 재산을 털어 자신의 옷을 한껏 꾸몄다 그러다 못해 마틸드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또 한번의 장식한다.하지만 귀가중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그 목걸이를 갚기 위해 엄청난 빚을 지고 도시 하층민으로 전락하게 된다.10년의 힘든 나날들을 보낸 마틸드는 그 목걸이는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된다.자신의 행동이 자신을 비롯해 남편까지 더 열악한 현실로 몰았다는 사실을 마틸드는 뼈 저리게 느꼈을 것이다.</p><p><br/></p><p>  마틸드는 비록 허영심에 차 10년동안의 고생을 만들어냈지만,그래도 잃어버린 목걸이의 빛을 갚기 위해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고생을 하였다.만약 양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거짓말을 치거나 도망가거나 훔쳐서라도 갚을텐데,이와는 다르게 마틸드는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실수를 갚았다.이러한 마틸드를 보니 나는 마틸드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이 책은 정해져 있다.이 책은 적당한 허영심만이 인생의 해를 끼칠수 없을것이라는 사실을 전해주고 있다.이 책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너무 많은 믿음 그리고 허영심을 지니고 있는 부르주아 같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그리고 자신의 대한 태도를 되돌아보고 나보다 돈이 없는 사람들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다.함께하고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지 않으며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p><p>&nbsp;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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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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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박사와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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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지킬이 하이드라는 새로운 인물을 만들고 시간이 지나 지킬이 자신에 또 다른 인물인 하이드를 분리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1886년 영국에서 발표되었다. 19세기 영국은 빅토리아 여왕 시대로 빅토리아 시대라고 부른다. 1860년 영국-프랑스 통상조약으로 자유무역체제에 돌입한다. 유럽과 미국 사람들은 세상이 훨씬 좋아졌다고 믿었다. 산업혁명의 결과로 영국은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고 식민지로부터 경제적 여유를 만들었다.&nbsp;<br>지킬은 경제적 부유한 영국 상류층으로 평범한 중년의 백인 남성이다. 환자와 동료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착실하고 모범적인 인물 하지만 밤이 되면 쾌락을 추구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는 이중인격자이다.<br>어느날 부모님은 출근하시고 식탁에는 한약이 있었다. 그 한약은 보기만해도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는 전설의 한약이었다. 그래서 한약을 안먹고 싱크대에 부어버렸다. 반정도 붓다가 갑자기 멈춰서 비싼 한약이라는 엄마의 말이 생각나서 진짜 조금 먹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버렸다. 다음부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 먹고있다.<br>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nbsp;</div><div>어터슨은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nbsp;</div><div>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div><div>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nbsp;<br>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iv>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nbsp;</div><div>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div><div>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div><div>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div><div>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nbsp;<br>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검사를 받았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 물론 자신의 오랜친구를 버리고 경찰에 이 일을 알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터슨은 이 일을 부정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터슨은 하이드가 지킬이라는 것을 알리지 못해서 하이드에게 당하는 사람이 생겨났다. 그러므로 모든것을 알고도 그저 지켜본 어터슨은 처벌받아야 한다.&nbsp;<br>이 작품은 자기가 어떤사람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 읽길 바란다. 이 작품을 통해 자기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자신의 삶을 잘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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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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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 인형이 아닌 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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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인형의 집]은 이 책의 주인공, 노라가 헬멜과 함께 살면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걸 깨닫고 독립하는 이야기이다. 작가, 헨릭 입센은 자신의 모습을 잃고 그저 좋은 아내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당시 여성들의 아픔을 알리고 여성차별이 심했던 당시 사회를 비판했다. 나는 작가, 헨릭 입센의 주장에 공감하기에 이 책을 골랐다.&nbsp;<br>종달새라 불러주는 남편에게 사랑받는다 생각했던 노라는 그저 헬멜의 아내였을뿐, 자신의 모습을 잃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존재를 깨달은 그녀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인간이고 싶다는걸 알고 독립하게 된다.&nbsp;<br><br>&nbsp; &nbsp;노라는 헬멜과 아이들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갔다. 하지만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돈을 빌렸던 일이 노라에겐 큰 문제가 되었다.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에게 화를 내었고, 사건이 잘 해결되자 노라에게 다시 너그럽게 대했다. 하지만, 노라는 그 사건 이후 자신은 그저 인형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형의 집을 나간다. &nbsp;<br>'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을 말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인형은 '힘없이 오로지 사람의 재미를 위해 존재하는 물건'이다. 이 책에서는 노라가 스스로를 인형이라고 표현한다. 왜냐하면, 자신은 그동안 헬멜의 뒷바라지를 하며 남편과 아이들의 재미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의 결말부분에서는&nbsp; 노라가 8년동안 한 인간으로 살아왔던게 아니라 남편의 인형으로 살아왔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힘'으로 새로운 인생을 찾기 위해 집을 나간 것이다.&nbsp;<br><br>&nbsp; &nbsp;이 작품에서 헬멜은 노라를 '종달새', '다람쥐', '변덕스런 여자', '낭비를 좋아하는 작은 고집쟁이' 라고 부를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노라의 애칭에 대해 반대한다. 몇몇 사람은 그저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를 부르는 애칭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애칭처럼 보이는 이 표현을 보면 사실 헬멜이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는 걸 알수 있다. 종달새나 다람쥐처럼 작은 동물로 여기면서 '변덕스럽고 낭비가 심한 고집쟁이' 라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것이다. 결국 헬멜은 노라를 자신의 손 안에 두고 힘없는 존재로 남길 바라는 것이다.&nbsp;<br>헨릭 입센이 창조해낸 [인형의 집]의 주인공 노라는 오늘날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의 상징적인 이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문화적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이유는 여전히 노라와 헬멜의 대사는 감동으로 마음을 적시고 사랑, 가정, 희생을 말하는 우리들 자신의 허위의식을 깨우치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열정으로 요즘은 거의 남녀평등 사회가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남자가 여자보다 높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회도 있다. 이 책을 통해 남녀평등 의식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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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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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신의 삶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기 위해 노력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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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이야기는 허영심이 많고 사치스러운 한 여성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영심을 부리다가 큰 코 다치는 이야기 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에 나오는 그 여자의 마음이 정말 공감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9세기에 세계의 중심이었던 런던이 배경이 된다. 이 책에 주인공인 '마틸드'는 정말 예뻤지만 가난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삶의 만족하지 못했고, 다른사람들에게 부자처럼 보이고 싶어했다. 나도 어떤 때는 사람들에게 정말 차분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처럼 보이고 싶었던 때가 있었기 때문에 마틸드의 마음을 잘 공감할 수 있었다.<br>&nbsp; 자신의 삶에 불만이 많던 마틸드는 어느날, 야회에 초대 받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입고 갈 옷이 없다고 생각했고, 남편이 준 400 프랑으로도 그녀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녀는 " 싫어요, 돈많은 여자들 틈에서 가난해보이는 굴욕스러운 일은 또 없어요" 라는 말을 했고, 진짜 돈이 없어서 입을 옷이 없는 것이 아닌 남들에게 부유한 사람 처럼 보이고 싶었던&nbsp; 것 같다. 만약 내가 어떤 발표회에 나가서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무언갈 해야한다면 외모에 신경은 조금 쓰겠지만 마틸드 처럼 조금만 안된다고 소리를 지르고, 울면서 신경을 쓰진 않았을 것이다.<br>&nbsp; &nbsp;나는 이 책을 자신의 삶에 불만이 있거나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삶에 대해 한 번 더 떠올리고 , 왜 만족하지 못하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항상 자신의 삶에 불평이 많은 사람들 보다 자신의 삶의 만족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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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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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성민]본론</title>
         <author>tkv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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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줄거리는 장발장이 빵을 훔친 죄로 감옥에 19년 동안 잡혀 갔다가 미라엘 신부가 따뜻하게 맞이해주었고 은촛대를 훔친 죄도 용서해 주었다. 자비를 경험한 장발장은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났다.그리고 시장으로 존경 받으며 살아갔다. 그는 코제트를 돌보게 되고 마리우스를 구하게 되며 그 둘이 부부가 되었고 그는 숨을 거두는 이야기이다. 내가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장발장은 빵을 훔치고 총 소지에 의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번 탈출하다 걸려 다해서 19년 징역을 지내고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사회에게 복수하려던 찰라 성당에서 미리엘 신부를 만나 한밤을 자는데 은식기를 훔쳤습니다. 하지만 주교의 용서 덕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한아이의 동전을 뺏고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용서라는 뜻은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이다.&nbsp;<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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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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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본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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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의 줄거리는 평범한 농부 바흠은 땅 욕심을 내 점점 땅을 늘려가다가 바슈키르 사람들에게 시간으로 땅을 사게되고 시간 안에는 돌아왔지만 결국 죽게 된다. 바흠의 꿈에서 악마가 나오는데 이 악마라는 단어를 분석해 보았다.악마는 사전적 의미로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욕심이 악마로 나온 것 같다. 바흠은 방향을 꺾으려는 순간 농사 짓기 좋은 땅을 발견하게 되고 욕심을 내 결국 너무 멀리가 끝에 도착해 죽고만다. 내 생각에는 농사 짓기 좋은 땅을 발견하고 순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한 욕심이 악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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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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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윤성민]</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c8kp5jrcvhvaq8/wish/19151890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난 이 책을&nbsp;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 책은 그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영화를 많이 봐서 장면장면을 많이 아는 사람들이 상상을 하면 재밋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걸 본 사람이 자비란 것을 알고 남을 베풀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베푸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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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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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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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 나라면 적당히 멈출 수 있을 것 같다. 이유는 2가지이다.<br>첫째, 우선 체력이 안된다. 최근 들어 운동을 안하면서 채력이 엄청나게 낮아졌다. 그러니 힘들어지면 방향을 바꾸었을 것 같다. 둘째, 꿈이 계속 머리 속에서 맴돌았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나는 악몽을 많이 꾸어 좀 악몽에 대해 예민하다. 그래서 걷는 동안 힘들다는 생각 보다는 죽으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들 것같다. 또 타이머를 맞춰(그 당시 타이머가 있었다 가정하고) 2시간 동안 걸은 걸이에서 방향을 바꾸고 아무리 손해가 크더라도 방향을 틀 것이다.<br>&nbsp; 나는 올해 수험생들이이 작품을 읽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들이 수능을 잘보려고 노력하는 까닭은 나중에 성인이 되어 직업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수험생 분들에게 너무 힘들게 공부하지말고 할만큼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br>&nbsp; 이 작품을 읽고 사람들이 적당히 욕심을 부려 챙길 만큼 챙기자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너무 욕심을 부리면 결국 해로 돌아오기 때문이다.<br>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가 모두 만족하고 행복한 사회로 바뀌면 좋겠다. 또 욕심 많은 사람들이 사라져 재산이 많은 사람들이 재산이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서 모두가 만족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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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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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토르 위고의 기대</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4c8kp5jrcvhvaq8/wish/19151919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책은 장발장이 많은 일을 겪으며 자비를 알게되는 이야기이다.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존경할 만한 인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1862년 빅토르 위고가 출판 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이 시대를 겪던 장발장을 그린 것이다. 여기서 장발장은 덩치가 크고 튼튼하게 생겠으며 눈매가 무서운 사람이다.&nbsp;<br><br>&nbsp; 이책의 줄거리는 장발장이 빵을 훔친 죄로 감옥에 19년 동안 잡혀 갔다가 미라엘 신부가 따뜻하게 맞이해주었고 은촛대를 훔친 죄도 용서해 주었다. 자비를 경험한 장발장은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났다.그리고 시장으로 존경 받으며 살아갔다. 그는 코제트를 돌보게 되고 마리우스를 구하게 되며 그 둘이 부부가 되었고 그는 숨을 거두는 이야기이다. 내가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장발장은 빵을 훔치고 총 소지에 의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번 탈출하다 걸려 다해서 19년 징역을 지내고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사회에게 복수하려던 찰라 성당에서 미리엘 신부를 만나 한밤을 자는데 은식기를 훔쳤습니다. 하지만 주교의 용서 덕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한아이의 동전을 뺏고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용서라는 뜻은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이다. &nbsp;<br><br>&nbsp; 난 이 책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 책은 그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영화를 많이 봐서 장면장면을 많이 아는 사람들이 상상을 하면 재밋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걸 본 사람이 자비란 것을 알고 남을 베풀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베푸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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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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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많은 욕심은 해로 돌아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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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 단편선 중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는 땅 욕심이 많은 바흠이 결국 너무 많은 땅 욕심을 부리다 죽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요즘 돈 욕심이 나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많아 이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욕심은 결국 해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골랐다. 이 작품은 러시아가 1861년 농노 해방령을 선포한 뒤의 농민들의 삶을 바탕으로한 작품이다.&nbsp; 바흠은 자신의 땅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렇게 땅을 늘려갈수록 욕심이 커진다. 그러다 주변 사람들과 분쟁을 일으키다 결국 자신의 재산을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br>&nbsp; 이 작품의 줄거리는 평범한 농부 바흠이 땅 욕심을 내 점점 땅을 늘려가다가 바슈키르 사람들에게 시간으로 땅을 사게되고 시간 안에는 돌아왔지만 결국 죽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바흠의 꿈에서 악마가 나오는데 이 악마를 분석해 보았다.악마는 사전적 의미로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욕심을 악마로 사용한 것 같다. 바흠은 방향을 꺾으려는 순간 비옥한 땅을 발견하게 되고 욕심을 내 결국 너무 멀리가 결국 죽고만다. 내 생각에는 농사 짓기 좋은 땅을 발견하고 순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한 욕심이 악마라고 생각한다.<br>&nbsp; &nbsp;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 나라면 적당히 멈출 수 있을 것 같다. 이유는 2가지이다. 첫째, 우선 체력이 안된다. 최근 들어 운동을 안하면서 채력이 엄청나게 낮아졌다. 아마 힘들어지면 방향을 바꾸었을 것 같다. 둘째, 꿈이 계속 머리 속에서 맴돌았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나는 악몽을 많이 꾸어 좀 악몽에 대해 예민하다. 그래서 걷는 동안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죽으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들 것같다. 또 타이머를 맞춰(그 당시 타이머가 있었다 가정하고) 2시간 동안 걸은 거리에서 방향을 바꾸고 아무리 손해가 크더라도 방향을 바꿀 것이다.<br>&nbsp; 나는 올해 수험생들이 작품을 읽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들이 수능을 잘보려고 노력하는 까닭은 나중에 성인이 되어 직업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수험생 분들에게 너무 힘들게 공부하지말고 할만큼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다.<br>&nbsp; 이 작품을 읽고 사람들이 적당히 욕심을 부려 챙길 만큼 챙기자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너무 욕심을 부리면 결국 해로 돌아오기 때문이다.<br>&nbsp;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가 모두 만족하고 행복한 사회로 바뀌면 좋겠다. 또 욕심 많은 사람들이 사라져 재산이 많은 사람들이 재산이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서 모두가 만족하고 빈부격차가 없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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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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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의 허영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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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신의 아름다움에 자신이 있었던 마틸드가 빌렸던 목걸이를 잃어버려서 큰 빚을 내어 목걸이를 사고 7년동안 힘들게 빚을 갚았으나,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br>&nbsp; 어렸을때도 동화로 접해봤던 유명한 이야기 '목걸이'를 다시 읽어보고 분석을 해보니, 무심코 넘어갔었던 많은 사실들이 보였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br>&nbsp;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19세기때의 런던이다. 19세기때 런던은 유럽과 발전의 중심지였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유럽국가들이 영국의 수도 런던을 부러워했고, 런던 거리에는 사치스런 것들로 치장을 한 사람들로 가득했다. <br>&nbsp; 마틸드는 허영과 사치에 가득찬 사람이다. 마틸드는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거나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더 아름답고 더 고급진 것을 원한다. 그러나 친구가 빌려준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어마어마한 빚을 갚은 후, 마틸드는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다. <br><br>&nbsp; 평범한 하급관리의 아내인 마틸드는 자신의 외모에 관심이 있었다. 어느날, 마틸드는 장관의 파티에 초대를 받고, 자신의 남편에게 부탁해서 겨우 드레스를 살 돈을 받아낸다. 마틸드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샀음에도 목걸이가 탐이 났고, 친구에게 목걸이를 빌려 파티에 간다. 그러나 파티가 끝난 후, 마틸드는 목걸이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된다. 결국, 마틸드는 큰빚을 내어 목걸이를 사서 돌려주고, 7년동안 온갓일을 하며 빚을 갚는다. 하지만, 7년후 목걸이를 빌려주었었던 친구에게 그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strong><br></strong>허영심</div><div><em>&nbsp;</em>&nbsp;스스로의 위치나 처지를 모르고 겉으로만 그럴듯이 내보이는 것<strong> </strong>또는 그와 같은 태도를 허영심이라고 한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허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em><br><br>&nbsp; </em>허영에 사로잡힌 사람은 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진짜 자신의 모습은 생각하지 않은 채 겉모습만 있어보이려고 노력한다.&nbsp;<br><br>&nbsp; 모파상의 '목걸이'의 주인공인 마틸드는 허영에 사로잡힌 사람이라 할 수 있다. 항상 자기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잃어가면서까지 화려하게 치장해 있어보이려하기 때문이다. 전혀 부유하지 않음에도 친구의 목걸이까지 빌려가며 부유해보이려고 하고,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는데도 치장하려 하는 마틸드는 점점 자신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나는 이런 마틸드가 허영에 사로잡혔다고 생각한다.&nbsp;<br><strong>&nbsp;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strong><br></div><div>&nbsp; 만약 마틸드가 무도회날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더라면, 마틸드는 예전과 똑같이 살고있었을 것이다. 마틸드는 목걸이로 인해 빚을내었고, 그 빚때문에 10년동안 고생을 하였다. 그런데 그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더라면, 빚을 낼 일도 없었을 것이고 10년동안 고생을 안했을 것이다. &nbsp;<br>&nbsp; 10년동안 일을 하며 마틸드는 꽤나 많은 걸 깨우쳤을 것이다. 하지만 목걸이를 잃어버리지&nbsp; 않았더라면 딱히 무언가를 깨닫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나는 마틸드가 바꾸지 않고 예전처럼 똑같이 살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nbsp;<br>기대와 바람<br>나는 마틸드처럼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비싼 것들을 원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을 마틸드와 연관지어 자신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nbsp;<br>이 작품을 통해 읽은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nbsp;<br>&nbsp;나는 이 작품을 통해 겉모습만 치장하고 좋아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가꾸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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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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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인]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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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음...평소에...음...친구들이 샤프를 다 모은다(?)라는 무슨 이상한 모임이 있었는데,나도 그 모임에 끼고 싶어서 5000원 이상하는 샤프를 무려 5개나 샀었던 기억이 있다.<br><br>또...음...그러게요..?아마도요...스퀴시가 유행할때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짱(?)이 되고 싶어서 스퀴시응 매일 뽑기로 모으고 사 모았던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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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7: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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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친 새상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자</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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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책 레 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의 장편 소설로 주인공인 장발장이 빵을 훔쳤다가 19년간 감옥에 살다가 나오게 된 후에 한 신부님의 은혜로 인해 새롭게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내가 이 책을 주제로 서평을 쓴 이유는 이 책이 사람들에게 많은 깨우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레 미제라블에 시대적 배경은 1970년대 후반을 중심으로 두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이 시대에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여러나라가 큰 발전을 이루며 모습이 변하고 있는 시기이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에는 차별과 떠도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런 사람불쌍한 사람들중 한명인 장발장은 구두공장에서 일을하다 기계가 일자리를 차지하여 일자리를 잃고 3일동안 굶다가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첬다가 잡혀 교도소에서 19년동안 감옥살이를 하다가 새상으로 다시나왔다가 다시 도둑질을 했지만 그가 훔친 물건에 주인인 미리엘 신부는 모두용서를 해주었다. 그 일을 개기로 다른마을에 정착해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그 마을에 시장까지 되지만 다시 경찰한테 들켜 도망치다 이후에 안정적인 삶을 살다 생을 마감한다.&nbsp;<br><br>&nbsp; &nbsp;이 책에서 장발장은 생명을 이여가기위해 빵을 훔처 달아나다. 경찰한태 잡혀 갤러선의 죄수가 되어 옥살이를 하던중 탈옥을 해 도망치다. 신부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고 난 후에 신부의 은식기를 훔처 달아나지만 헌병들과 경찰한테 잡혀 주교의 집에 끌려오고 그 것을 본 주교는 왜 은식기와 같이준 은 촛대를 가저가지 않았냐고 하며 용서를 하고 보내준 장면에 집중을 해 보자. 이 장면 내가 생각하는 키워드는 용서이다. 용서는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리엘 신부의 용서는 그 이상에 뜻이 있다고 본다. 장발장이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출발점 이기 때문이다.&nbsp;<br><br>&nbsp; 빵을 훔친 장발장을 죽을때까지 쫓아간 자배르는 장발장이 진실된 사람이란걸 알며 장발장을 보내주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신념과 맞지 않다며 자신의 삶이 헛되거나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 것인지 자살을 하게된다.&nbsp; 그런데 만약 자배르가 자살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됬을까?&nbsp; 내 생각에는 장 발장의 용서에 자신도 마음을 바꾸어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될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나였으면 용서에 감동받아 자신이 잘못했던 것을 모두 깨우치고 장 발장처럼 숭고한 삶을 살려고 노력할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사람들이 알만한 소설이고 그만큼 유명하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까? 아마 장발장과 비슷하거나 똑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이 읽으면 위로나 앞으로 살아갈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 보았다면 나도 저렇게 살 수 있을까? 라며 생각을 해 보거나 노려을 할 것이다.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따라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사회는 과거 산업혁명에 숨겨진 비참한 모습과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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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6: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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