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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화 작품 by 김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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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4 04: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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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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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스페인, 1904~1989)</p><p><strong>기억의 지속</strong>(캔버스에 유채, 24 x 33cm, 1931년)</p><p>&nbsp;</p><p>살바도르 달리는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초현실주의는 현실을 초월해 상상화처럼 현실에 존재하지 않거나 실제로는 있을 법 하지 않은 일들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초현실주의 기법에는 자동기술법, 데페이즈망, 콜라주, 프로타주, 데칼코마니 등 다양한 것이 있다. 이 중 달리는 꿈이나 무의식적인 생각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자동기술법을 자주 사용해 꿈을 꾸는 듯한, 현실에서는 실제로 나타날 수 없는 기묘함을 캔버스에 그려내었다.</p><p>이“기억의 지속”은 달리를 크게 유명하게 만든 작품이다. 현실의 모습과는 다른 녹아내리는 듯한 모습의 시계는 초현실주의적인 작품의 특징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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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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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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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네덜란드, 1853~1890)</p><p><strong>별이 빛나는 밤</strong>(캔버스에 유채, 73.7 x 92.1cm, 1889년)</p><p>&nbsp;</p><p>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 화가들끼리 서로 의견을 공유하며 작품활동을 하는 화가공동체를 꿈꾸었던 고흐는 자신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고갱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두 달 가량의 공동생활은 비극으로 끝나고, 자신의 귀를 자른 고흐는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요양원에서 그린 그림이다.</p><p>밤하늘의 곡선은 운동감을 표현하면서 그림 전체를 율동적인 흐름으로 표현했다. 두껍게 바른 물감은 그림 왼쪽 사이프러스나무(검은색으로 표현된 것)으로 연결된다. 굽이치는 하늘에 비해 아래의 마을은 평온하고 고요하다. 달과 별의 주변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p><p>고흐는 보색대비를 이용한 강렬한 느낌의 그림을 많이 그렸다. 이 그림에서도 밤하늘을 진한 남색으로 칠하고, 진한 남색 위에 노란 색으로 별과 달을 칠해 더욱 생생하게 보인다. 남색과 보라색은 보색이기 때문에 함께 쓰면 더욱 강렬하게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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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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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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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하네스 페르메이르(Johannes Vermeer/네덜란드, 1632~1675)</p><p><strong>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strong>(캔버스에 유채, 44.5 x 39cm, 1665~1666년)</p><p>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닮았다고 하여 ‘북유럽의 모나리자’ 혹은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리는 작품이다. 화가 페르메이르는 그림을 정교하게 그리고 빛을 능숙하게 표현하는 화가로, 귀걸이의 진주 부분도 단순하지만 맑고 투명한 느낌을 잘 표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배경을 온통 검은색으로 칠하는 단순한 방법으로 인물에의 집중도를 높였다.</p><p>머리의 터번의 푸른 색은 울트라마린으로, 그 당시 매우 귀해 같은 무게의 금보다 더 비쌌던 물감이다. 평범한 소녀의 두건을 울트라마린으로 칠한 것은 당시로서는 매우 사치스러운 일이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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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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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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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프랑스, 1832~1883)</p><p><strong>피리부는 소년 </strong>(캔버스에 유채, 161 x 97cm, 1866년)</p><p>이 그림은 마네가 프랑스 황제 친위대의 한 소년 병사를 모델로 그림이다. 이 그림의 윤곽선은 명확하지만 색은 단순하게 검은색, 빨간색, 흰색 정도만 사용되었다. 배경도 단순하게 그려졌고, 심지어 그림자도 발 근처에 있는 정도로만 표현되었다. 그래서 마네가 이 그림을 전시회에 출품했을 때 인물이 입체적이지도 않고 배경도 없는 그림이라며 떨어뜨렸다고 한다.</p><p>하지만 마네는 이 작품을 통해 인물을 단순하게 그려도 충분히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그릴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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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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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329/h4aqxhukrrzf26sz/wish/3470633882</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한국, 1745~미상)</p><p><strong>춤추는 아이</strong>(종이에 엷은 색, 39.7 x 26.7cm, 18세기)</p><p>&nbsp;</p><p>사람들의 생활모습을 그린 그림을 풍속화라고 한다. 이 풍속화의 대가인 김홍도는 다양한 계층의 서민들을 관찰하여 그들의 일상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와 춤을 추는 아이 모두가 흥에 겨워 흠뻑 젖어들어 있다. 화면 가운데를 비워둔 것이 이 그림의 특징적인 구성이다. 악사들이 안정감 있게 ′ㄱ′자로 꺾여 배치되어 있고 ′ㄱ′자 중앙의 대각선 쪽으로 떨어진 곳에 춤추는 아이를 배치함으로써 전체적인 균형과 아울러 중심을 잡으며 깊은 공간감을 연출하였다. 또한 색을 칠할 때에도 춤추는 아이를 더 진한 색으로 칠해 중심 인물을 생동감있게 강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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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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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329/h4aqxhukrrzf26sz/wish/3470634842</link>
         <description><![CDATA[<p>이암(한국, 1499~?)</p><p><strong>모견도</strong>(부분, 종이에 담채, 73.5 x 42.5cm, 조선시대)</p><p>모견도는 나무 아래에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어미 개와 강아지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이암은 사람이나 동물을 자세히 보고 그리는 실력이 매우 뛰어난 화가였다. 그림 솜씨가 좋아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하였고, 일본까지 그 실력이 알려져 인기가 대단했다고 한다. 이암은 어미 개와 강아지를 그릴 때 윤곽선을 그리지 않고 한 붓에 먹을 찍어서 그렸다. 그리고 색을 표현할 때에는 물감에 물을 충분히 섞어서 색의 짙고 옅음으로 개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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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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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329/h4aqxhukrrzf26sz/wish/3470637052</link>
         <description><![CDATA[<p>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노르웨이, 1863~1944)</p><p><strong>절규</strong>(템페라화, 83.5 x 66cm, 1893년)</p><p>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작품 중 가장 표현성이 강하며,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표현주의 화가들은 예술의 진정한 목적이 감정과 감각의 직접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뭉크는 이 그림에서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강렬한 색과 형태의 왜곡, 율동하는 듯한 선 등의 표현 방법을 사용했다. 배경화면은 대담하게 대각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얼굴선은 움직이는 듯 하고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에 맞춰진 색의 조합으로 강렬한 효과를 준다. 붉은 구름은 마치 불타고있는 것처럼 공포스러운 화면 효과를 나타내며 절망적인 심리상태를 표현하고 있다. 평론가들은 뭉크가 허약한 정신상태나 알코올중독, 또는 광장공포증 때문에 이 그림을 그렸다고들 한다.</p><p>절규는 템페라기법으로 그려졌는데, 템페라기법은 달걀 노른자와 아교(풀과 비슷함)를 섞은 불투명 안료인 템페라를 사용하는 화법을 말한다. 이 템페라를 보통 나무판자 위에 칠하여 그림을 그리며, 부드러운 색의 흐름보다는 약간 딱딱한 느낌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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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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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329/h4aqxhukrrzf26sz/wish/3470639443</link>
         <description><![CDATA[<p>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네덜란드, 1872~1944)</p><p><strong>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strong>(캔버스에 유채, 51 x 51cm, 1930년)</p><p>네덜란드의 화가 몬드리안은 처음엔 당시 유행하였던 풍경화를 그리곤 하였다. 하지만 이 시기는 사진이 대중화되는 시기여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닮게 그리는 것으로는 사진을 능가할 수 없었다. 그래서 화가들은 사진과는 달리 그림만이 보여줄 수 있는 어떤 것을 찾아나서야 했고, 몬드리안 역시 무엇을 그려야하는 지를 고민하게 된다.</p><p>이 때 몬드리안은 우리가 보는 사물 속에는 모든 것을 관통하는 보편적인 본질이 있으며, 그 본질은 궁극적으로 조화로운 상태를 이루고 있다고 파악하였다. 즉, 몬드리안은 우리가 보는 나무, 건물, 일상의 사물들은 겉모습은 비록 다를지라도 본질적으로 동일한 조화의 상태를 이루고 있다고 파악하고, 이렇게 일상 속에서 우리들이 쉽게 알아볼 수 없는 사물의 본질을 작품을 통해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 화가의 임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p>몬드리안은 이 사물의 본질을 직선과 직각, 삼원색(빨강, 파랑, 노랑)과 무채색(흰색, 검정색, 회색)만을 이용해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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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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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329/h4aqxhukrrzf26sz/wish/3470641829</link>
         <description><![CDATA[<p>이중섭(한국, 1916~1956)</p><p><strong>황소</strong>(종이에 유채물감, 32.3 x 49.5cm, 1953년)</p><p>20세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가 이중섭은 어렸을 때부터 소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그림 그릴 때에는 하루종일 소만 바라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한 번은 소를 멋지게 그리려고 했지만 번번이 실패하였고, 소는 나중에 더 자라면 다시 그리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또한 아내의 증언으로는, 소를 관찰하다가 소도둑으로 몰려 부리나케 도망간 경험도 있다고 한다.</p><p>이 작품은 기운이 넘치는 붓터치와 과감한 묘사, 황소의 기운을 순간적으로 잘 포착한 작품으로, 가족과 함께 희망적인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이중섭의 강인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p><p>이중섭은 6.25전쟁으로 고향이었던 평안남도에서 모든 삶의 터전을 버려두고 내려온 터라 전쟁 이후 넉넉하지 못한 삶을 살았다. (남한으로 내려오면서 자신의 작품 대부분을 고향의 어머니께 남기고 와서 이중섭의 작품 절반 이상은 현재 쉽게 구할 수 없다.) 또한 태평양전쟁으로 일본인 아내를 포함한 가족과 헤어져있는 기간이 길어 간간히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나 그림에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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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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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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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환기(金煥基/대한민국, 1913~1974)</p><p><strong>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strong>(캔버스에 유채, 236 x 172cm, 1962년)</p><p>김환기의 작품 중 점화의 대표작이다. 점화는 조형요소 중 하나인 점으로 작품을 표현한 것으로, 화면 전체에 점을 찍고 그 점 하나 하나를 여러 차례 둘러싸 가는 동안에 색이 중첩되고 번져나가도록 하는 방식으로 전체 화면을 메꾸어나가는 것이다. 무심코 찍은 점의 크기와 색채의 농담(진함과 연함), 번짐의 차이로 인해 마치 별빛이 부유하는 밤의 풍경 같은 우주적 공간감을 느끼게 한다고 평가된다.</p><p>김환기는 이러한 자신의 점화에 대해 “서울을 생각하며, 오만가지 생각하며 찍어가는 점”, “내가 그리는 선, 하늘 끝에 더 갔을까, 내가 찍은 점, 저 총총히 빛나는 별만큼이나 했을까..”라고 그의 일기에 썼다고 한다. (당시 김환기는 뉴욕에서 작품활동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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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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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329/h4aqxhukrrzf26sz/wish/3470645264</link>
         <description><![CDATA[<p>르네 마그리트(Rene Magritte/벨기에, 1898~1967)</p><p><strong>심금</strong>(캔버스에 유채, 114 x 146cm, 1960년)</p><p>이 캔버스에는 유리잔과 구름, 그리고 산과 강이 있는 풍경이 등장한다. 이 각각의 소재는 누구나 쉽게 접하고, 느끼며,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이와 같이 조합되는 순간, 각 사물이 왜 이런 관계를 이루는 지에 대한 의문과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구름이 얹혀진 유리잔은 현실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어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소인국 풍경에 등장한 거인국 사물을 보는 것처럼 말이다.</p><p>이렇게 어떤 사물을 본래의 위치에서 떼어내 다른 상황에 놓아 충격 효과를 내는 것을 데페이즈망 기법이라고 한다. “심금”의 유리잔처럼 유리잔을 부엌이나 식당의 테이블 혹은 식기를 모아두는 장소가 아닌, 평온한 구름 밑에서 발견하였을 때에는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 데페이즈망 기법으로 인한 결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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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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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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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샤갈</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shinhancolor/220730937617">https://blog.naver.com/shinhancolor/22073093761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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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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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삭줍는 사람들</title>
         <author>dambi6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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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B4%EC%82%AD%20%EC%A4%8D%EB%8A%94%20%EC%97%AC%EC%9D%B8%EB%93%A4">https://namu.wiki/w/%EC%9D%B4%EC%82%AD%20%EC%A4%8D%EB%8A%94%20%EC%97%AC%EC%9D%B8%EB%93%A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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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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