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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추천도서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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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독서동아리에서 같이 읽을만한 책을 추천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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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23: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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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한 이야기들 (올가 토카르추크)</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291218872</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시대 가장 기발하고 비범한 이야기꾼, 2018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국내 첫 단편집 『기묘한 이야기들』이 출간되었다. 올가 토카르추크가 『마지막 이야기들』(2004) 이후 십사 년 만에 내놓은 소설집으로 총 열 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방랑자들』을 비롯하여 『태고의 시간들』, 『낮의 집, 밤의 집』과 같은 장편 소설에서 짤막한 단편을 나열하는 미시 서사 기법을 도입하며 새로운 시도를 거듭해 온 토카르추크는 이번 소설집에서도 ‘단편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다.<br><br>작가는 스웨덴 침공 시대의 볼히니아, 현대의 폴란드와 네덜란드, 스위스, 중국, 그리고 미래의 가상 공간을 배경으로 현실과 판타지, 익숙함과 기묘함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며 우리를 편안하고 안락한 영역에서 끄집어내어 기이하고 독창적인 세계로 인도한다. 문학평론가 카밀 부이니가 언급했듯이 『기묘한 이야기들』은 각각의 이야기를 따로 음미하기보다는 한 권의 책으로 그 개념을 확장하여 다차원적인 관계성을 염두에 두고 읽을 때 더욱 흥미로운 책이다.<br><br>평소 토카르추크가 강조했듯이 “우리의 이야기들은 무한한 방식으로 서로를 불러올 수 있고, 그 속의 주인공들 또한 얼마든지 상호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다정한 서술자』, 361~362쪽)이다. ‘기묘함’을 공통 분모로 각각의 에피소드가 어떻게 은연중에 연관되는지 그 연결 고리를 찾아보는 것은 이 책을 읽으며 얻는 또 다른 묘미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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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23: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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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291243520</link>
         <description><![CDATA[<p>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리사 리드센의 데뷔작이자 2024년 스웨덴 올해의 도서상 수상작. 작가는 할아버지를 방문하면서 우연히 오래된 메모를 발견한다. 요양보호사가 남긴, 할아버지 생애의 마지막 몇 년 동안의 기록들. 아버지와 함께 할아버지를 찾아 청소와 식사, 목욕 등을 도우면서 작가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에 매료되고, 나아가 자신이 인생 이야기에 그토록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순전히 할아버지 덕분이라고 훗날 인터뷰를 통해 고백한다. 노인을 향한 고정관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었다. 자신의 존엄성과 결정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고군분투하는 인간의 위대한 마지막 모습들. 이 소설은 바로 그렇게 쓰여졌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세대 간의 소통, 가족 간의 사랑, 오랜 동료와의 우정, 뜨거운 화해와 온화한 작별의 과정을 사실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보여주며, 소설은 인생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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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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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 치유와 자유의 경계에서 쓴 불온한 질병 서사</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2912865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 쪼대로 아플 자유"</strong></p><p><br/></p><p>급성 백혈병 환자인 저자 김도미는 환자가 된 자신에게 병원이, 가족이, 친구가, 지인이, 처음 본 사람들이 건네는 사랑이나 선의, 오지랖 혹은 무례함의 어느 지점들에 느낀 불편함을 말한다. 나를 나로서 존재하도록 만드는 요소들을 소독하듯 없애 버리고 환자로서만 존재해야 하는 상황의 불쾌감. 그는 사회가 요청하는 환자로서의 삶을 단호하게 거절하며 "지 쪼대로 아플 자유"를 요구한다.<br><br>매 장, 병을 둘러싼 사회적 압박의 불편에서 출발하는 김도미의 사유는 곧잘 자신의 삶을 넘어 사회 전체로 확장된다. 아픈 몸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얘기하면서 그는 혼인, 임신, 섹스를 한 세트로만 받아들이는 한국 사회에 물음표를 보내고 암 환자 자식을 둔 엄마를 질책하는 주변의 눈초리를 얘기하며 돌봄 노동 책임 분산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다. 나와 너를 오가는 예민하고 지적이고 유연한 문장들이 넘실댄다. 활동가로 일할 때 그가 얼마나 치열한 사고의 확장을 했을지, 이 책만으로도 알 수 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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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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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톰의 정원에서</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293006091</link>
         <description><![CDATA[<p><br>여름방학 동안 이모네 집에서 머무르게 된 톰에게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다. 1959년 카네기상을 수상하며 반백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lt;한밤중 톰의 정원에서&gt;가 아름다운 그래픽 노블로 새롭게 탄생했다. 열세 시라는 미스터리한 시간과, 문을 열고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구조, 이후 각종 판타지 작품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탄탄한 서사와 치밀한 구성, 거기에 매력적인 캐릭터까지 더해서 판타지 문학의 고전이자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작품이다.<br><br>톰과 해티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에는 신기한 모험뿐만 아니라 현실보다 더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넓은 정원, 시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시간과 비밀스러운 사건들이 가득하다. 시계가 열세 번 울리고, 톰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환상적인 사건들을 겪어가는 동안 이야기 곳곳에 숨겨진 비밀들을 찾아내고, 톰을 따라 각각의 퍼즐을 맞추며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더없이 짜릿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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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04: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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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멜로디 </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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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lt;빛의 호위&gt; 조해진 장편소설"</strong></p><p>조해진이 5년 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이다.<br><br>&lt;빛의 호위&gt;에서 세계가 잊어버린 아이였던 권은은 승준에게 선물받은 카메라를 통해 죽음이 아닌 삶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뎠다. 시간이 흘러 권은은 다큐멘터리 사진가가, 승준은 기자가 되었다. 시리아 내전을 촬영하던 권은은 왼쪽 다리를 잃게 되고, 이제 막 한 아이를 기르게 된 승준은 권은의 사정과 취재로 알게 된 우크라이나 여성 나스차의 사정에 연루되며 사람들의 삶을 향해 손을 뻗는다.<br><br>세계 도처에서 폭력이 산재해도 우리는 각자의 삶을 산다.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하는 동안만큼은 좋은 거, 좋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거, 그런 것만 보고 들으면 안 되는 거야?'(39쪽)라고 말하는 민영을 그 누구도 탓할 수 없다. 그럼에도 손을 내밀기로 선택하는 드문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를 살린다. 어린 권은의 외로운 방에서 울려퍼지던 멜로디가 우크라이나와 가자와 레스보스섬을 향해 뻗어 나간다. 어떻게 쓰고 어떻게 찍을 수 있을지, 머뭇대고 숙고하면서도 조해진의 소설은 삶을 향해 뻗어 있다. 이런 소설이라면 다시 한번 소설을 믿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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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05: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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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293014128</link>
         <description><![CDATA[<p><br>김하나 작가가 소개하는 세계문학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포함된 고전 다섯 작품, 카를로스 푸엔테스의 『아우라』, 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셰익스피어의 『맥베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시골의사』다.<br><br>김하나 작가는 이 다섯 작품을 중심으로, 고전 산책 안내자가 되어 ‘자유롭고 쾌락적으로’ 독자와 함께 ‘고전 읽기’ 골목들을 걷는다. 종종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며 걷기의 흥을 돋우고, 지쳐 헤매지 않도록 고전 읽기에 관한 몇 가지 팁을 건네며 책들이 모여 형성된 거대한 도시를 가볍게 산책한다.</p><p><br/></p><p>『말하기를 말하기』, 『당신과 나의 아이디어』, 『힘 빼기의 기술』 등의 스테디셀러를 출간하고,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 김하나의 측면돌파'를 진행했으며, 2024년 현재 '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다'를 제작하며 ‘톡토로’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하고 있는 김하나 작가가 『금빛 종소리_김하나의 자유롭고 쾌락적인 고전 읽기』를 출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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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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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293016586</link>
         <description><![CDATA[<p>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lt;맥베스&gt;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99번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출간된 &lt;맥베스&gt;는 영국 아든 판과 리버사이드 판을 비교.분석하여 완성한 번역이다. 셰익스피어를 전공한 최종철 교수가 번역을 맡았으며, 원문의 길이와 형식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br><br>편집 역시 신경을 많이 썼는데, 막과 장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았던 당시 공연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막과 장을 새로운 장의 시작부분에 간단하게 표기하고 장소는 각주에서 설명한 것. 이러한 방식은 아든 판 세 번째 시리즈에서 시작한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원문에 보다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br><br>폭풍, 어둠, 핏빛 등 격렬하고 거대한 이미지와 공포와 초자연적인 두려움을 일깨우는 극의 분위기, 치열하게 묘사되는 양심의 고통, 숙명적 비극과 인간의 고귀함을 밀도있게 그려낸 셰익스피어의 걸작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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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05: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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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온실 수리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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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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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5 06: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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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위한 책 세트 - 전5권 - 2016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대상 수상작</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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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이번에 이 시리즈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생각을 이끌어 주기 위한 워크북이 추가되며 총5권 세트로 재구성, 발매되었다.</p><p><br/></p><p>지은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ed%94%8c%eb%9e%80%ed%85%94+%ed%8c%80@5483506&amp;BranchType=1"><strong>플란텔 팀</strong></a></p><p>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기획팀입니다. 1977년과 1978년에 걸쳐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라 가야 과학출판사에서 &lt;내일을 위한 책&gt; 시리즈를 처음 출간하였습니다. </p><p><br/></p><p>그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고,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양성평등이라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를 어린이들에게 쉽지만 명확하게 전달하고 어린이들이 만들어가야 할 내일의 사회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도록 이끌기 위하여 &lt;내일을 위한 책&gt;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하였습니다. </p><p><br/></p><p>40여 년 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다지 낯설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내일이 아직도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p><p><br/></p><p>1권 &lt;독재란 이런 거예요&gt;</p><p>2권 &lt;사회 계급이 뭐예요?&gt;</p><p>3권 &lt;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gt;</p><p>4권 &lt;여자와 남자는 같아요&gt;</p><p>5권 워크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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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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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월 25일(1시~3시,소원책담+이화)</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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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aladin.kr/p/oRwHc</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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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8: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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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결함</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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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8: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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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lt;빛과 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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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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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뚫기</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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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0: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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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위한 힌트(기준영)</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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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0: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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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지된 일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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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2: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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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모를 땋으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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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과 대지와의 부서진 관계를 복원할 수 있는 출발점은 바로 이주민들이 식민주의자의 방식을 버리고 ‘토박이가 되는 것’이다. 본래 이민자이던 하늘여인이 토박이가 된 것은 호혜의 행위, 주고받음의 행위를 땅과 나눴기 때문이다. “어떤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은 자녀들의 미래가 여기 달린 것처럼 살아가는 것, 우리의 물질적·정신적 삶이 여기 달린 것처럼 땅을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지은이의 여정은 바로 이 설화 속 이야기에서 시작하고 끝을 맺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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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2: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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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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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세기 최고의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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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23: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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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동기,자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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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35329266">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3532926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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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05: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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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바이벌리스트 모더니티</title>
         <author>seril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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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살아남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가치관이자, 윤리이자, 미학인 생존주의는 전쟁, 독재와 민주화 그리고 급격한 경제성장을 겪는 동안 한국사회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설명하는 핵심 키워드이다. 생존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 책이 제기하는 심층적인 성찰과 분석은 그동안 우리가 살아낸 시간을 이해하는 동시에, 지금 현재 한국사회가 좇고 있는 가치와 욕망이 어떻게 비롯되었는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톺아보도록 안내할 것이다.</p><p><br/></p><p>한편, 생존주의가 팽배한, 정치적 권력과 경제적 부를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에서 ‘인간 삶에서 궁극적으로 옳고 바람직하며 타당한’ 가치는 어떻게 추구되는가? 추구될 수 있기야 한 걸까? 생존주의로 가득한 사회에서 이러한 사회적 가치가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을 ‘사회적인 것의 공동화 현상’으로 설명하는 김홍중은 안병무와 서남동의 민중신학을 통해 사회적인 것을 추구하며 타자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새로운 생존의 상상력을 소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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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05: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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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4352556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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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05: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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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아름다운 조약돌</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4352738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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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06: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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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일기</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573600</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그 밤을 함께 지나온 모두에게 남기는 기록"</strong></p><p>&lt;디디의 우산&gt; &lt;연년세세&gt;의 소설가 황정은이 2021년 출간한 에세이 &lt;일기&gt;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산문집으로, 2024년 12월 3일 화요일에 시작해 2025년 5월 1일 목요일에 끝이 나는 작가의 일기를 그러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12월 3일 화요일 오후 다섯 시, 작가는 세면대 밸브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한다. 12월 4일 수요일, 기술자가 방문해 수리하기로 약속까지 잡았으나 그 약속은 다음 주로 미뤄지고 만다. 2024년 12월 3일 오후 열 시 삼십사 분, 바로 계엄이 선포되었기 때문이다.<br><br>황정은의 이 일기는 계엄 선포와 해제, 그리고 대통령 탄핵에 이르기까지의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매일의 생활을 이어나가야 했던 한 개인의 감각과 생각, 사소하고도 절실했던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해낸다. 커다란 사건의 그림자 아래서도 여전히 밥을 먹고, 고양이를 돌보고, 고장 난 세면대를 걱정하며 살아가야 했던 날들의 기록은 우리 모두의 시간이기도 했다. 그리하여 이 책은 한 사람의 작은 일기인 동시에 혼란의 시간을 견뎌낸 우리 모두의 기억을 다시 꺼내어 마주보게 하는 단단한 문장이자 시대의 기록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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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6: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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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는 진료실에서 끝나지 않는다 - 어느 시골 의사와 환자 이야기</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580217</link>
         <description><![CDATA[<p><br>다큐멘터리 감독 폴리 몰랜드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자신의 엄마의 집을 정리하다 책장 뒤켠에 떨어진 책 한 권을 발견한다. 1967년에 발행된 《행운아》. 《행운아》는 영국의 작가 존 버거가 사진 작가 장 모르와 함께 당시 영국의 한 시골 마을의 의사와 환자의 삶을 따라간 6주간의 시간을 담은 책이다.<br><br>폴리 몰랜드는 책을 보다가 그 배경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불현듯 5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난 현재 같은 마을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는 의사를 떠올리며 의문을 품는다.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의 의사와 환자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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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6: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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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녕이라 그랬어</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5875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김애란의 단편으로 읽는 우리의 지금"</strong></p><p>&lt;달려라, 아비&gt;(2005), &lt;바깥은 여름&gt;(2017)의 소설가 김애란이 2020년대의 한가운데를 지나며 8년 만에 소설집을 엮었다. 2020년대는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시작됐다. 세계는 경기부양을 위해 돈을 풀었고, 이 돈은 가상화폐와 부동산으로 몰렸다. &lt;성탄 특선&gt;의 (&lt;침이 고인다&gt;(2007) 수록) 성탄 특수에 모텔을 구하지 못해 떠돌던 연인들과, 자취집에서 고립감을 느끼던 &lt;너의 여름은 어떠니&gt;의 청춘도(&lt;비행운&gt;(2012)) 2020년대를 함께 지났을 것이다. '방'의 문제에 눈이 밝은 소설가는 여전한 감각으로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의 속시끄러움을 포착한다.<br><br>사회에 어느정도 진입한 이들은 좀 더 능숙해진, 때가 탄 눈으로 세계를 본다. &lt;홈 파티&gt;의 파티 호스트 '오대표'는 '계산이 정확하신 분'이고, &lt;숲속 작은 집&gt;의 남편 '지호'는 '어려서부터 몸에 밴 귀족적 천진함'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의 미감에 머무는 서사적 윤기를 알아채기도 하고, 그들의 천진한 잔인함을 구분할 수도 있는 위치에서 인물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김애란다운 가차없는 눈으로 스스로를 본다. 2020년대를 함께 지나는 독자는 그 시선으로 스스로를 평가하게 된다. 물가가 싼 이국에 탄소발자국을 흩뿌리며 휴양을 가서, 착취적인 1세계 시민이 되고 싶지는 않지만 팁 3천원에 내가 너무 '호구'가 되는 것 같아서 쪼잔해질 때의 복합적인 부대낌이 김애란의 소설을 읽는 내내 살아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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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6: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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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젊음의 나라 </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602485</link>
         <description><![CDATA[<p>극단적인 고령화로 인구 피라미드가 역전된 근미래의 세계, 도서관에 가면 AI가 토해낸 화면에서 AI가 연기하는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세상에 사는 29세 배우 지망생 나라는 '나보다 더 젊고 어린 사람들에게. 그리고 기계에게.' (25쪽) 자리를 뺏기고 있다는 위기감을 일기에 적는다. 호텔 청소 일자리를 잃고 지원한 노인 복지 시설 '유카시엘'에 기적적으로 채용된 그는 이 일자리가 남태평양의 인공섬 '시카모어'를 무대로 진짜 배우가 되는 꿈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노인들의 나라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상담사로 일하기로 한다.<br><br>주인공 '나라'의 일기 형식으로 소설이 전개된다. 독자는 나라가 경험한 만큼만, 나라가 느끼는 만큼만 이 세계를 겪을 수 있다. 유닛 A부터 유닛 F까지 재력에 따라 분류된 노인들은 자신의 유닛에 합당한 대접을 받고, '선택사'를 하지 않고 오래 살아있는 노인들을 파렴치한 취급한다. 노동해야 하는 노인, 비난받는 노인들의 입장을 들으며 나라는 갈등하고 선택한다. 논쟁적인 설정을 따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따라 달리다 보면 이 질문은 독자에게 고스란히 남는다. '유닛의 등급이 곧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의 증명'(162쪽)이라는 말을 뱉는 엘리야의 말에 우리 주변의 사람들의 목소리가 겹쳐져 들리는 순간, 소설이 던지는 질문은 이 세계를 향한 질문이 될 것이다. 영화 &lt;범죄도시&gt; 제작자 장원석, &lt;오징어 게임&gt;의 배우 정호연이 추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442913" />
         <pubDate>2025-08-07 07: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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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607026</link>
         <description><![CDATA[<p>무단횡단하던 아버지가 피자집 앞에서 트럭에 치여 사망한 이후 이시습은 음주에 의지하며 아버지의 사고의 원인일지도 모를 '비숑 프리제' 강아지 이시봉에게만 마음 붙인다. SNS 릴스 스타가 된 강아지 이시봉에게 별안간 브리딩 업체 직원들이 나타나 이시봉이 '비숑의 왕'의 핏줄을 타고난 귀한 강아지라고 모셔가겠다고 제안한 순간 이시습의 삶은 아버지의 투쟁으로, 스페인 왕가의 가계도로 뻗어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926805" />
         <pubDate>2025-08-07 07: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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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의 도시관찰일기</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612271</link>
         <description><![CDATA[<p><br>뉴스를 볼 때마다 세상이 싫어진다. 온갖 혐오와 이기심이 만연하고, 기후 위기로 지구는 곧 망해버릴 것만 같다. 나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무력감이 들 때, 이다는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간다.<br><br>10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이다의 『이다의 도시관찰일기』는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에서 발견한 관찰의 기쁨을 도시로 확장한 책이다. 전작에서 계절을 통과하는 나무와 풀, 새와 곤충의 작은 움직임을 섬세하게 따라가던 시선은 이제 거리와 사람, 사물과 공간이라는 익숙하고도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br><br>두 발로 걸으며 눈으로 보고 손으로 기록하는 방식은 그대로지만, 자연보다 차갑고 복잡해 보이는 도시에서 관찰의 촉은 더욱 예리하고 정밀해진다. 빌라촌의 화단, 버스 안, 좁은 골목, 오래된 상점 등 무심하게 지나치던 장소도 이다의 시선을 통하면 익살스럽고 기이하며 때로는 뭉클하고 웃긴 이야기의 무대로 다시 태어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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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7: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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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원을 향하여</title>
         <author>serilhj</author>
         <link>https://padlet.com/serilhj/h3emn1jdn1fmjadl/wish/3537676082</link>
         <description><![CDATA[<p>불멸의 존재가 된 인간, 몸을 얻은 인공지능, 그리고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된 지구. 《영원을 향하여》는 나노치료와 인공지능 기술로 인간의 경계를 넘어서게 된 미래를 배경으로, 존재와 정체성, 사랑에 관한 서사를 펼친다. 말리 비코 박사의 일기를 따라 수백에서 수천 년에 걸친 이야기가 이어지며, 불멸의 인간들, 인공지능 파닛, 복제된 클론 ‘이브’들이 차례로 자신의 이야기를 잇는다.<br><br>“당신이 쓰는 이야기가 바로 당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은, 우리를 인간이라고 부르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성찰하게 만든다.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이며,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영원을 향하여》는 시와 음악이라는 예술을 통해, 사랑이라는 가장 위대한 감정을 통해 독자 각자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를 조용히 권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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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8: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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