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어 멘토 by 정다은</title>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link>
      <description>일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7 10:38: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14 01:57:3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진행 계획</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0997934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6d19887df580d711674281be8a080433/966D7318_7C30_4EA3_8794_CABE5A7921A9.png" />
         <pubDate>2022-03-17 10:3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099793412</guid>
      </item>
      <item>
         <title>[내신] 세부적 활동 계획</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0997939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0deb3f7b4e21a80cc63590274d27fd23/0AD10A01_D56D_4B70_B141_1768F1CF208F.jpg" />
         <pubDate>2022-03-17 10: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099793971</guid>
      </item>
      <item>
         <title>세부사항</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0997948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053a09e2dce8d629bc07c578d589b6ed/A7BFAD1A_00AB_4712_AE04_483D44BBA4ED.jpg" />
         <pubDate>2022-03-17 10:3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099794849</guid>
      </item>
      <item>
         <title>0317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0133109</link>
         <description><![CDATA[<div>첫 활동.<br><br>01. 친구들의 취약 유형 파악하기<br>&nbsp;- 문장 삽입, 흐름, 어법, 어휘<br><br>02. 친구들의 내신 공부법을 듣고 수정, 보완해주기<br>&nbsp;- 통암기 X, 지문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br>&nbsp;- 한 문장 단위로 떼어읽기<br>&nbsp;- 해설지의 중요성 (영어3, 해설7. 내용을 모르면 아무리 영어를 읽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br><br>03. 수능 특강 지문 분석, 암기하기<br>&nbsp;- 무턱대고 영어 지문 펼치기 X, 해설지부터!<br>&nbsp;- 한 문장씩 떼어내서 해설부터 암기하기<br>&nbsp;- 핵심 키워드 추출<br>&nbsp;- 지문 내의 이야기 흐름을 조성하기<br>&nbsp;- 이야기에 맞춰 능동, 수동을 파악하여 어법-분사구문 ing/ed 구분하기<br><br>04. 변형문제 풀어보기<br>&nbsp;- 암기한 지문을 변형하여 실제로 문제 풀어보기<br>&nbsp;- 어휘, 순서, 문장삽입<br>&nbsp;- 둘 다 준비해온 문제를 전부 맞혔음(네 문제 푸는 데 2-3분정도 걸렸던 것 같음)<br><br>해보니까 생각보다 지문 암기가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고 함. 까다롭고 오래 걸릴 것 같다면서 많이 걱정하더니, 실제로는 지문 하나를 외우는 데에 5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이게 되네? 하고 스스로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음.&nbsp;<br><br>졸지 않고 포인트를 잘 듣고 있다가, 돌발적인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답함. 한 명씩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말해보라고 시켰는데, 둘 다 내빼거나 더듬지 않고 잘 대답했음.<br><br>하다 보니 할당량을 다 끝내지 못한 상태로 약속했던 30분을 초과해버려서 꽤나 곤란했는데, 오히려 친구들 쪽에서 지문을 암기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며 오늘치 공부는 다 마무리 지을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여 결국에는 지문 분석, 문제 풀이까지 완전히 끝냄.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친구들의 의지가 눈에 보여서, 나도 더 열심히 준비를 해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14: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0133109</guid>
      </item>
      <item>
         <title>0318</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2050978</link>
         <description><![CDATA[<div>01. 돌발 복습<br>&nbsp;- 길 가다가 마주치면 그자리에서 바로 지문을 암기해보라고 시켰음<br>&nbsp;- 2개의 지문을 각각 네 번정도 복습했음<br>&nbsp;- 둘 다 당황하는가 싶다가도 술술 잘 말했음<br><br>생각보다 본인 머릿속에 많이 남아있다며 놀라워했음. 세 번정도 했을 때는 내가 첫 문장만 말해도 뭘 시키려는 건지 알아챔. 시킨 대로 암기도 잘 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14: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2050978</guid>
      </item>
      <item>
         <title>0321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6292443</link>
         <description><![CDATA[<div>01. 총복습<br>&nbsp;- 지문 하나당 제한시간 2분<br>&nbsp;- 영어 본문을 한 문장씩 떼어 섞어놓고, 순서대로 재배열하기<br>&nbsp;- 순서를 잘못 배열한 부분 : 어느 부분에서 키워드를 찾을 수 있었는지, 다음 내용이 뭐였는지 그 전 문장을 통해 차례대로 유도<br><br>02. 03-G1 암기<br>&nbsp;- 배경지식 설명<br>&nbsp;- 키워드를 연결지어 지문 내의 흐름을 파악하기<br>&nbsp;- 내용과 연결되는 어법, 어휘 분석<br><br><br>문장을 하나씩 배열하는 건 처음 해보는데다가 영어 본문을 배열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쉽지 않았을 텐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잘했음.<br>&nbsp;- 1강은 총 다섯 개의 지문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 중에서도 나와 수업을 같이 했던 지문은 두 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많이 걱정을 했으나 하면서 중얼중얼 말하는 걸 들어보니 내가 말했던 부분을 잘 활용해서 암기를 해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채점 시에도 다 맞거나 본문 자체의 흐름이 미약한 부분만 틀렸음.<br>&nbsp;- 전체적으로 보자면 아예 깔끔하게 맞힌 문제도 있었고, 틀려도 한두 문장만 바꿔적는 정도였음. 김채원의 경우 빨리 끝내면 30초만에 문제를 풀어내기도 함.<br><br>3과부터는 내용이 어려워져서 정리본을 보자마자 겁을 먹었지만, 배경설명부터 한 다음 한 문장씩 될 때까지 다시 외우게끔 하니까 곧잘 따라옴. 용어가 생소하고 문장이 어색할 뿐 흐름이 없는 건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쉽다고 얘기함. 이제 내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어느정도 파악을 한 거 같음. 어법-ing/ed 를 해석만 보고도 어느정도 유추해낼 수 있게 됨.<br><br>중간중간에 비슷한 어법이 있었던 이전 지문을 끌어와 그럼 이건 뭐였게? 하고 물어도 모두 잘 대답함. 심지어는 묻지 않은 것까지도 알아서 대답했음. (내가 물어봤던 부분 외에 그 지문 속에 또 어떤 어법이 있었는지, 같은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1 23:2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6292443</guid>
      </item>
      <item>
         <title>032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7194101</link>
         <description><![CDATA[<div>01. 돌발 복습<br>&nbsp;- 03G1<br>&nbsp;- 김정은은 네 번정도 했고 김채원은 한두 번정도<br><br>* 정은<br>&nbsp;- 첫 번째 복습 때는 마지막 두세 문장에서 살짝 걸리는 듯 싶었는데, 세 번정도 하고 나니까 내가 굳이 힌트를 던져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함. 처음에 버벅거린 점에 본인도 위기감을 느꼈는지 다시 자료를 켜고 복습하는 모습을 보았음. 그 이후에는 버벅거림 없이 술술 잘 이야기함. 문장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이어나가야할지 잘 파악하고 있었음. 언제 불쑥 찾아가더라도 난처한 기색 없이 금방금방 잘 대답함.<br><br>* 채원<br>- 오늘 아침에 시켜보려고 했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보여서 끝까지 시키지는 못 했음... 오늘 못한 만큼 내일 시켜야겠음. 과학자, 까지만 이야기해도 그 다음 얘기가 튀어나오는 걸 보니 그래도 아직 많이 잊지는 않은 듯. 내가 시키려다가 마니까 점심시간 때 본인이 직접 와서 그 뒤의 몇 문장을 말하고 갔음. 그때도 내용을 까먹은 것 같다는 느낌은 그닥 들지 않았지만 혹시 모르니 일단은 시간이 좀 지난 후에 다시 시켜봐야할 것 같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2 10:2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07194101</guid>
      </item>
      <item>
         <title>0328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16835367</link>
         <description><![CDATA[<div>01. 친구들의 문제 풀이법 파악<br>&nbsp;- 소거법 적극 활용하기<br>&nbsp;- 선택지가 두개 남았을 경우, 선택지에서 키워드를 파악해내고 키워드끼리 비교해보기<br>&nbsp;- 내가 외운 문장과 본문을 대조해보기<br>&nbsp;- 다음 문장을 예상하면서 읽기<br><br>02. 04G1<br>&nbsp;- 배경지식 설명<br>&nbsp;- 해설지만 읽고 어떤 어법이 쓰였을 지 예측해보기<br>&nbsp;- 해당 지문을 이용해 지문 요약 시 어느 부분을 살리고, 어느 부분을 날려야할지 파악하기<br>&nbsp;- 내용과 관련된 어법, 어휘 분석<br><br><br>맞는 선지 하나를 찾는 것보다 틀린 선지 네개를 쳐내는 게 더 쉽고 정확하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04G1을 이용해 소거법을 알려줬음. 소거법을 사용하니 세 개의 선택지가 지워지고 두 개가 남게 되었는데, 그 상태에서 지문의 내용과 선지의 내용을 비교해보고 정답을 찾는 법을 알려줌. (키워드를 잘 파악할 것! 키워드를 포함하지 않은 선지는 바로 쳐내기 -&gt; 지문에서 정말 이 선지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가? -&gt; 지문에서 해당 내용이 언급되기는 했으나 반대되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정답이 될 수 없음.)<br><br>내일부터는 예고했던 대로 혼자 지문을 요약해야하기 때문에, 요약할 때 어떤 부분을 살려야하는 지에 대해 알려줬다. 살려야하는 부분이 곧 문장의 핵심이기 때문에 주어와 서술어에 신경을 쓰라고 일러줬음. 텍스트로만 외우기보다는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보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계속 연결해나가야한다는 사실을 텍스트로 이해하기보다는 제스처를 이용해서 글의 구조를 인식하게끔 하니까 확실히 더 잘 외우는 듯. (따옴표는 손가락으로 표현해보기도 하고, 한 쪽 주먹을 끌어당긴다던가, 본인 머리를 짚는 등의 행동을 직접 취해보기.)<br><br>오늘은 내가 계속 다음 문장을 유도해주는 게 아니라, 둘이서 직접 해보라고 시켰음. 나는 지문을 모두 숙지한 상태로 멘토 활동을 진행하니까 항상 같은 연결어를 던져주지만, 지문 암기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늘 말이 바뀌므로 연결어를 찾기 쉽지 않을 것임. 연결어를 모르겠다면 맥락으로도 파악해서 어떻게든 다음 문장을 떠올려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나는 잠시 빠져있고 둘이서 하게끔 한 건데, 처음에는 좀 버벅이더니 두 번정도 하니까 잘 적응해서 연결어가 정확하지 않아도 다음 문장을 떠올려냄. 맥락만으로도 다음 문장이 뭐였는지 유추할 수 있어야 내신에서 흔들리지 않을 텐데, 이 부분은 조금만 더 복습을 시키면 될 거 같음. 본인들도 암기가 잘 되니까 즐거워하고, 즐거우니까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0:0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16835367</guid>
      </item>
      <item>
         <title>3월 계획</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18901442</link>
         <description><![CDATA[<div>진도, 일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e539855c9f9b8768917e1e6c857881ae/E7961278_3956_4FF1_967E_29F44026E032.jpg" />
         <pubDate>2022-03-29 08: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18901442</guid>
      </item>
      <item>
         <title>4월 계획</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189194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d4cd7f02ee2fa15b0504ddb9b5b8ba44/0E4E72B6_9ABF_45A0_BF7C_7B8065A40C24.jpg" />
         <pubDate>2022-03-29 08:4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18919415</guid>
      </item>
      <item>
         <title>0331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23282952</link>
         <description><![CDATA[<div>01. 총복습<br>&nbsp;- 문장 배열<br>&nbsp; &nbsp;* 정은 : 03G1~0306<br>&nbsp; &nbsp;* 채원 : 03G1~0305<br>&nbsp; &nbsp;* 1강 전체<br>&nbsp;- 문법/어휘<br>&nbsp; &nbsp;* 정은 : 파일만 제공, 별도 검사<br>&nbsp; &nbsp;* 채원 : 완료<br>&nbsp;덜 끝낸 부분은 따로 검사를 맡는 걸로.<br>&nbsp;정은 - 문법 04.01 22시 전까지, 배열 04.02 17시 전까지<br>&nbsp;채원 - 배열 04.02 17시 전까지<br><br><br>오늘은 3강 총복습을 진행했음. 저번에는 모든 지문에 똑같이 2분씩 할애했지만, 이번에는 내가 직접 풀어보고 시간을 측정해온 다음 그에 맞게 지문 별로 다른 제한시간을 둠.<br><br>김정은, 김채원이 얼마나 공부를 세심하게 했을지 파악해두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저번보다도 훨씬 순서를 섞어서 가져왔음. 애들 시간 지정해주려고 나도 여러번 풀고 검토하다보니, 나까지도 공부가 된 듯.&nbsp;<br><br>김정은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정확성은 좋음. 손을 못 대고 헤매던 지문도 흐름을 한 번만 짚어주면 푸는 시간이 순식간에 단축됨. (실제로 3분 넘게 걸리던 지문을 조금만 짚어주고나면 이후부터는 50초만에 풀어내기도 함.) 안 되면 될 때까지 계속 다시 시도하는 끈기를 가짐. 시간이 다 돼서 타이머가 울려도 포기하지 않고 풀 때까지 계속 붙들고 있음. 한 번 짚어주면 안 잊어먹고 내가 가르쳐줬던 그대로 잘 따라옴.&nbsp;<br><br>김채원은 머릿속에 절차가 잘 잡힌 것 같음. (대충 훑어보니 이런 내용의 글이었고, 그럼 주제가 이거니까 첫 문장은 이거고, 그 다음 문장의 키워드는 이거니까...) 하나하나 차분히 처리해나가다보니 시간도 굉장히 널널한 편이고, 마지막에 틀린 부분은 없는지 검토해보는 것도 잊지 않음. 틀리면 굉장히 열받아하는데, 그게 김채원의 완벽주의에서 나오는 짜증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제 스스로가 납득이 될 때까지 계속 복습을 하겠구나 싶어서 오히려 좋다고 느낌.<br><br>오늘 총복습은 1강 총복습과 갭차이가 좀 크다보니 평소보다도 지쳐보였음. 그렇지만 1강 때 한 번 해봐서 이제는 적응을 한 건지, 1강보다는 정답 개수도 훨씬 많았고 시간도 더 적게 걸리는 등의 발전을 보였음. 몇몇 지문의 경우, 문장을 배열하지는 못하더라도 흐름은 잘 파악하고 있었는데, 그건 아마 본문을 보는 비중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음. 다음주쯤에는 흐름을 완전히 암기한 후의 지문 공부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도 좋을 듯.</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0: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23282952</guid>
      </item>
      <item>
         <title>0404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28427535</link>
         <description><![CDATA[<div>01. 영어 본문 읽는 법<br>&nbsp;- 한 단어씩 차근차근<br>&nbsp;- 뛰어넘지 않기<br>&nbsp;- 모르는 단어는 맥락 추론<br>&nbsp;- 한 단어씩 모아서 한 문장을 만들기(한꺼번에 X)<br><br>02. 흐름 암기 후의 지문 복습 방법<br>&nbsp;- 키워드만 추출<br>&nbsp;- 나만 알아먹으면 Ok<br>&nbsp;- 1분 이내로 흐름 복기 후 영어 지문 눈에 익히기<br><br>03. 요약 정리 연습<br>&nbsp;- 0501, 0502 직접 요약 정리 (7분 제한)<br>&nbsp;- 지문 중 이해가 되지 않는 문장은 풀이<br>&nbsp;- 서로의 요약본 돌려보고 평가<br><br><br>김채원한테도 깔끔하게 문장 요약하는 법을 알려줬음.<br><br>김채원은 흐름을 이어나가는 방법이 더 쉽다고 얘기하고, 김정은은 키워드를 뽑아서 나열하는 방법이 더 쉽다고 이야기함. 성향 차이?<br><br>한 지문을 정리하는데 느긋하게 하면 보통 15분이 걸린다고 해서, 딱 7분만 줄테니 그 안에 전부 정리해보라고 함. 김채원은 시간이 좀 남는 편이고, 김정은은 딱 맞게 떨어지는 편. 둘 다 키워드를 잘 찾음. 내가 미리 정리해간 요약본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문장도 깔끔했음.<br><br>오늘은 본문을 주로 봤는데, 본문을 띄워두고 한 단어씩 차근차근 해석을 시켜봤음. 전체를 건드리는 게 아니라, 단어 하나하나씩 해석하니까 평소에 해석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쉽다고 얘기함.<br><br>4강부터는 스스로 지문 요약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서 본인들이 직접 해보게끔 하는 편인데, 점점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음. 처음에는 문장의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전부 다 중요해보인다더니 이제는 쳐낼 수식은 다 쳐내고 정말 핵심어가 뭔지를 찾아낼 줄 암.<br><br>근데 직접 해설 요약을 시키다보니 요약에 집중한 나머지 흐름을 이어나가는 게 더 어려워졌음. 그부분은 더 좋은 방법이 없을지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요약과 흐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11:2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28427535</guid>
      </item>
      <item>
         <title>0321 채원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097933</link>
         <description><![CDATA[<div>01. 월요일 검사<br>&nbsp;- 01강 02번, 03번, 04번<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한 번만에 통과<br>&nbsp;- 야자 시간에 맡았음<br><br>첫 검사.<br><br>첫 문장부터 끝 문장까지 연달아서 쭉 말해보라고 시킴.<br><br>내가 준 자료 이외에도, 직접 해설지를 찾아보고 더 세세하게 암기해왔음. 내가 자료에 적어뒀던 것보다도 훨씬 구체적인 용어를 사용하였음. (자료에는 그냥 쓰레기 처리반으로 적혀있다면 김채원은 Broomfield 시의 고형 폐기물 처리반이라고 대답하는 식)<br><br>본인 식대로 지문을 잘 변형해서 암기해왔다는 게 느껴졌음. 내가 가르쳐준 '흐름을 파악해라'라는 말이 뭔지 제대로 이해한 것 같음. 이 문장에서 어떻게 다음 문장을 연계시켜야할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음. 그래서 쭉 이어말하는 데에 망설임이 없었고, 다음 문장이 뭔지 까먹어서 버벅거리는 일 또한 없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5 06:3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097933</guid>
      </item>
      <item>
         <title>0328 채원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098845</link>
         <description><![CDATA[<div>01. 월요일 검사<br>&nbsp;- 03강 G1번, 01번, 02번, 03번<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칠판 활용<br>&nbsp;- 한 번만에 통과<br>&nbsp;- 야자 1교시<br><br>두 번째 검사.<br><br>김채원은 지문의 구조를 잘 파악하는 편. 칠판에 지문의 구조를 묘사해가며 설명을 계속하는데, 본인 스스로가 지문을 잘 이해하고 구조화했다는 게 티가 났음. (어디를 어떻게 이어나가야하고, 앞문장에 대한 예시로는 몇 가지가 있는지, 순차적으로 나열했던 요소들을 다음 문장에서는 한 단어로 깔끔하게 묶어서 표현한다던가...)<br><br>0302번이 어렵다면서 그렇게 걱정을 하더니, 예상했던 것보다도 세세하고 매끄럽게 외우고 있었음. 나도 '그것은 내가 수학적이라기보다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부분은 그냥 읽고 넘겨버렸는데, 김채원은 그것까지 꼼꼼하게 외워옴. 남한테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정말 잘한다고 말할 수 있다던데, 김채원은 오늘 나에게 지문 검사를 맡은 게 아니라 지문 설명을 한 것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음.<br><br>이렇게 외우기까지 몇 분이나 걸렸냐고 물으니 15-30분정도 걸렸다고 한다. 확실히 김채원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의 결과를 얻어가는 것 같음. 항상 하나를 시키면 둘 이상의 성과를 가져오는 편. 본인이 꼼꼼하게 하려는 욕심도 있고, 그 욕심을 뒷받침해줄 의지와 노력이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 여튼 오늘도 무리 없이 통과함.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뿌듯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5 06:3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098845</guid>
      </item>
      <item>
         <title>0322 정은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471245</link>
         <description><![CDATA[<div>01. 화요일 검사<br>&nbsp;- 1강 2번, 3번, 4번. 3강 G1, 1번<br>&nbsp;- 01-03 재검사, 03-01번 재암기<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야자 1교시 쉬는 시간에 한 번, 2교시 초반에 한 번 검사<br>&nbsp;- 두 지문 제외하고는 한 번에 통과<br>&nbsp;- 특히 03-G1이 매끄러웠음<br><br>1강 검사를 할 당시가 쉬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주변이 굉장히 소란스러운 편이었음.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와서 말을 거는 등 여러모로 방해요소가 많았음에도 그에 흔들리지 않고, 페이스를 잘 유지한 채로 검사를 맡았음. 주변에서 말을 그렇게 거는데도 다음 문장을 곧잘 떠올려내는 걸 보고 있자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음.<br><br>03-01 암기가 완벽하게 되지 않아서 흐름을 조금만 잡아줬음. 처음엔 어렵고 기억이 안난다며 머리를 싸매더니 서너 번 반복시키니까 또 잘 함. 뭐든 시키면 열심히 따라오는 걸 보니 마음을 단단히 먹은 듯. 김정은한테는 반복 학습의 효과가 크게 작용하는 거 같음. 복습 많이 시켜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5 11:3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471245</guid>
      </item>
      <item>
         <title>0329 정은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472552</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2 검사<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오자시간<br><br>02. 0303 검사<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오자시간<br>&nbsp;- 재검사<br><br>김정은은 나한테 설명을 한 번 들었다지만, 그래도 0302가 3강 중에서도 특히나 어려운 지문이기 때문에 좀 걱정을 했었음.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거의 한번도 막히지 않고 잘 설명했으며, 심지어는 속도도 아주 빨랐음. 아직은 텍스트를 머릿속에 욱여넣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김정은은 반복적으로 학습을 했을 때의 효율이 특히나 좋은 편인데다가 꼼수를 부리지 않고 정직하게 공부하는 타입이라 복습만 지속적으로 잘 시켜주면 지금보다도 훨씬 발전할 수 있을 듯.&nbsp;<br><br>0303은 이 지문이 어떤 내용인지, 각 문장 하나하나의 내용이 뭐였는지는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들을 연결하는 데에서 어려움을 좀 느꼈던 거 같음. (아 이 사이에 뭔가 한 문장을 빠트린 것 같은데, 처럼 대략적인 구조는 다 알고 있으나 그 사이에 어떤 문장을 끼워넣어야하는지 헷갈려하는 케이스.) 그렇기에 두 번정도 다시 해보라고 시켰었는데, 두 번 다 연결이 매끄럽다는 느낌은 받지 못해서 다음 번에 다시 해오기로 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5 11:3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0472552</guid>
      </item>
      <item>
         <title>0407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7391717</link>
         <description><![CDATA[<div>01. 총복습<br>&nbsp;- 4강 문장 배열<br>&nbsp;- 1분 30초씩<br>&nbsp;- 0404 둘 다 X<br>&nbsp; * 정은 - 0401~0408(수정:04/09에 4번 문장 배열도 끝냄)<br>&nbsp; * 채원 - 0401~0403(3강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별도 검사)<br><br>02. 단어장 복습<br>&nbsp;- 영어 단어 다섯개만 보고 어떤 지문인지 맞추기<br>&nbsp;- 지문의 주제를 떠올려낸 후 번갈아가며 흐름 잇기<br><br>4강 문장배열을 진행함. 오늘은 김정은이 특히나 잘했음. 김정은은 문장 배열을 어려워해서 항상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4강에서는 대부분 30초정도 남거나, 시간을 넘겨도 크게 헤매지 않았음. 첫 문장도 찾지 못하고 시간을 다 써버렸던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임. 스스로도 4강은 열심히 공부를 했다며 본인의 발전에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음.&nbsp;<br><br>0404는 둘 다 안해서 나중에 하기로 함. 공학지식에 관한 지문이라 소재도 낯설고 관용적인 표현이 있어서 그런 듯. 혼자 시켜보고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도움을 줘야겠음.<br><br>오늘은 처음으로 단어장을 이용해서 복습을 진행해봤음.<br>&nbsp;- 지문에서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영어 단어를 딱 다섯개만 적어줌 -&gt; 무슨 지문인지 맞히기-&gt;해당 지문의 주제는? -&gt; 흐름 암기(두 명이서 한 문장씩 번갈아가며)&nbsp;<br>퀴즈처럼 느껴서 그런지 재미있어했음. 근데 생각보다 쉽게 떠올려내지는 못했음... 주제는 기억을 해도 첫 문장이 뭔지 떠올려내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음. 주로 3강에서 냈는데, 온라인 정보 검색의 유용성, 상대성 지문은 다시 복습시킬 필요가 있을 거 같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9 14:0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37391717</guid>
      </item>
      <item>
         <title>0411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45362554</link>
         <description><![CDATA[<div>01. 0603<br>&nbsp;- 해석, 정리, 암기<br><br>02. 0604<br>&nbsp;- 해석, 정리, 암기<br><br>03. 1902<br>&nbsp;- 해석, 정리, 암기<br><br><br>애들이 적응을 한 것 같아서 양을 좀 늘렸고, 방식에도 변화를 줌. 이전까지는 스스로 요약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어서 처음 보는 지문을 냅다 정리해보라고 했는데, 이제는 내가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해주고 구조를 잡아주면 그걸 바탕으로 3분-5분 시간 제한을 걸어놓고 정리와 암기를 동시에 하기로 함.<br><br>따로 암기할 시간을 주는 게 아니라 정리하면서 동시에 암기를 하는 게 아직은 서툴러서 몇 문장을 까먹거나 단어를 잘 떠올려내지 못하는 일도 빈번했는데, 둘 다 전체적인 흐름은 잘 기억하고 있는 것 같음.&nbsp;<br><br>문장을 좀 꼬아서 이제 맞는 말인지 틀렸는지 파악해보라고 했는데 (과거의 관찰로부터 불가피하게 도출된 결론인가? 불가피하지 않게 도출된 결론이 아닌가? 불가피하게 도출된 결론이 아닌가?) 처음에는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가 싶더니 스스로 정리해놓은 걸 다시 들여다보고 단호하게 답을 냈음. 처음엔 틀렸는데 세 번쯤 물어보니까 잘 구분해내는 듯.&nbsp;<br><br>소재 자체가 어려워지니까 힘들어하긴 하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되물어보고 필기해서 될 때까지 들여다보는 걸 보면 의지가 약해진 건 아닌 듯.</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6 06: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45362554</guid>
      </item>
      <item>
         <title>0414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45367409</link>
         <description><![CDATA[<div>01. 1901<br>&nbsp;- 해석, 정리, 암기<br><br>02. 1902<br>&nbsp;- 흐름 복습<br><br>03. 1903<br>&nbsp;- 해석, 정리, 암기<br><br>04. 1904<br>&nbsp;- 해석, 정리, 암기<br><br><br>원래는 총복습을 해야하는 날이지만, 일정에 변동이 생겨서 총복습은 금요일에 하기로 함. 오늘도 월요일과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함. 19강이 전체적으로 이게 뭔 소리야? 하는 지문이 많아서 암기가 쉬운 편은 아니었는데, 지문을 한 번 설명해주고 정리를 시키니까 훨씬 더 쉽다는 얘기를 함. (정리 7분+암기5분 -&gt; 정리+암기 5분)&nbsp;<br><br>무작정 외우지 말고 글 구조를 파악해가면서 읽어야한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일부러 구조를 그려가면서 설명했음. (수렵 채집&lt;-&gt;유목; 2문장 -&gt; 인류학자 2문장 -&gt; 사회학자 3문장, 주장-&gt;왜?-&gt;예시)<br><br>월요일에 비교하면 시간이 정말 많이 단축됐음. 암기할 시간을 따로 주지 않아도 정리를 하면서 외우는 데에 익숙해진듯. (어떤 지문은 정리하고 외우기까지 3분이 채 걸리지 않았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6 06:4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45367409</guid>
      </item>
      <item>
         <title>0415</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45371458</link>
         <description><![CDATA[<div>일정에 변동이 있어서 목요일날 진도를 나가고, 금요일날 총복습을 하기로 함.&nbsp; (이번주만!)<br><br>01. 총복습<br>&nbsp;- 05강 문장 배열<br>&nbsp;- 06강 문장 배열<br>&nbsp;- 2분씩<br>&nbsp;- 정은:0501~0604<br>&nbsp;- 채원:0501~0502, 0603~0604<br><br>02. 단어장 복습<br>&nbsp;- 단어 5개만 보고 무슨 지문인지 맞히기<br>&nbsp;- 주제, 흐름 복습<br><br>03. 첫 문장 복습<br>&nbsp;- 첫 문장만 보고 무슨 지문인지 맞히기<br>&nbsp;- 주제, 흐름 복습<br><br><br>큰 문제 없이 잘 해냈음. 둘이 진도가 달라서 어떻게 맞춰야할 지가 좀 고민이긴 한데 19강부터는 이렇게 밀리는 일 없이 깔끔하게 맞출 생각임...&nbsp;<br><br>이전에는 2분을 줘도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며 지쳐버리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특히 김정은이 정말 많이 발전했음. 빠른 건 1분만에 마무리해내기도 함.<br><br>단어장으로 복습을 시켜보고, 무작정 진도만 뺄 게 아니라 03강, 04강 복습을 좀 더 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내가 옆에서 연결어를 던져주면 안 막히고 잘하는데, 내가 빠지면 둘 다 무슨 길을 헤매는 것처럼 물음표가 난무한다... 그래도 어떤 지문인지는 단번에 알아봐서 정말 다행.<br><br>오늘은 새로운 방식의 복습을 도전해보았다. 우리의 목표가 내신 시험에서 지문의 첫 문장만 읽고 문제를 푸는 거였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의 목표를 이루는 데에 가장 부합하는 복습 방식이지 않을까 싶음. 꽤 어려워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알아봤다. 아직 백퍼센트 확신을 갖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여러번 해서 익숙해지면 시험 때도 문제 없이 지문을 잘 알아볼 것 같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6 07:0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45371458</guid>
      </item>
      <item>
         <title>0418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2151035</link>
         <description><![CDATA[<div>01. 20강 전체<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2. 21강 전체<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3. 2201<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4. 2202<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 못 본 지문이 꽤 많아서, 야자 시간까지 빌려 진도를 크게 빼놓기로 함. 하루만에 지문 열 개를 외운 셈인데, 생각보다 무리없이 잘 따라왔음. 이제 해석하면서 암기까지 한꺼번에 하는 방식에도 익숙해진 듯.<br><br>이전과 비교해보면 지문 요약을 할 때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버릴 수 있게 됐고, 꼭 필요한 키워드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감이 생긴 것 같음.&nbsp;<br><br>요즘엔 지문을 어떻게 구조화해야할 지에 대해서 자주 언급하곤 하는데, 지문을 단순히 정리하기만 했던 이전과는 달리 지금은 지문의 구조를 그려내는 방식도 잘 써먹음. (이 밑으로 예시 하나, 공통점 두 문장, 차이점 두 문장,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5 22: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2151035</guid>
      </item>
      <item>
         <title>0421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2432727</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 등 여러 일정때문에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목요일, 토요일로 나눠 따로 하기로 함.&nbsp;<br><br>01. 2303<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2. T112<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3. T120<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4. T205<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05. T206<br>&nbsp;- 해석, 정리+암기<br><br><br>잘 모르겠다거나, 헷갈리는 지문들 중에 몇 개를 뽑아서 나랑 같이 하기로 함. 전체적으로 개념이 어렵거나 뜬금없는 이야기를 해서 까다로운 지문이 많았음. 오늘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미리 다 설명할 부분을 적어왔음. 필기를 바탕으로 어느 부분을 어떻게 연결해야할지, 중복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알아채는 데에 무게를 두고 진도를 뺐음.<br><br>오늘은 김정은이 없어서, 김채원이랑 했던 지문의 필기는 전부 사진으로 찍어서 카톡에 공유했음. 그렇지만 글만 읽고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된다는 부분은 따로 시간을 내서 다시 다듬어줘야할 듯.<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fe2243aa61ccaafba01ebc9b7bbe9b67/_E1_84_8E_E1_85_A2_E1_84_8B_E1_85_AF_E1_86_AB_20_E1_84_91_E1_85_B5_E1_86_AF_E1_84_80_E1_85_B5.pdf" />
         <pubDate>2022-05-06 05: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2432727</guid>
      </item>
      <item>
         <title>042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256242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두 명 다 같이 했음. 모르겠다고 했던 지문들 중에서 겹치거나, 볼 필요가 있는 지문들을 선정함.<br><br>01. T116<br>&nbsp;- 공통<br>&nbsp;- 해석, 정리<br><br>02. T121<br>&nbsp;- 채원<br>&nbsp;- 해석, 정리<br><br>03. T212&nbsp;<br>&nbsp;- 정은<br>&nbsp;- 해석, 정리<br><br>04. T215<br>&nbsp;- 정은<br>&nbsp;- 해석, 정리<br><br>05. T221<br>- 채원<br>- 해석, 정리<br><br><br>오늘 했던 지문들은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건 아니었지만, T121 마지막 문장때문에 애를 좀 먹었음. 해도해도 안 되니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그냥 암기하고 치우겠다면서 넘어가자는 말이 나왔는데, 이해를 못한 채로 무작정 암기해버리면 금방 까먹을까봐 될 때까지 설명을 다시 해줬음.&nbsp;<br><br>그리고,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옴. 내 말을 곧잘 따라하면서, 스스로 문장을 곱씹어보고 구조를 그리는 게 보임. 김채원같은 경우는 이제 정리를 하라고 하면 혼자서 구조화도 잘 해냄. (화살표 적극 사용, 중복되는 어휘는 흐름을 잡는 용도로, 키워드만 남겨놓고 깔끔하게 정리하기) 김정은은 필요한 내용을 꼼꼼하게 적어두고, 깔끔하게 암기해낼 때까지 끝없이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6 08:0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2562426</guid>
      </item>
      <item>
         <title>0423</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4469626</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김정은만 했음.<br><br>01. T115<br>&nbsp; - 해석, 정리<br><br>02. T218<br>&nbsp;- 해석, 정리<br><br>03. 문제 풀이법<br>&nbsp;- 주제는 소거법으로<br>&nbsp;- 영어 끊어읽기<br>&nbsp;- 첫 문장 보고 지문 떠올려내기<br>&nbsp;- 빈칸은 첫문장 or 빈칸 부분<br><br>오늘은 남은 지문을 해석해준 후에, 문제 풀이 방법도 조금 건드려봤음.<br><br>질문받았던 지문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길래 지금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그래도 정말 이해가 안되면 말하라고 했더니, 어? 이게 왜 이해가 되지? 라면서 본인이 더 머쓱해함... (사실 금요일날 훨씬 어려운 지문을 했으니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음. 본인도 모르는 본인의 발전.) 근데 완벽하게 이해를 한 건 아니라서, 내가 공백을 메꾸어주는 정도로만 설명했음. 얘가 이해했는지 못했는지 의심이 가서 직접 나한테 설명해보라고 하니까 의심했던 것과는 달리 술술 잘 설명함.<br><br>그리고 곧 시험이다보니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을 만한 팁도 필요할 것 같아서 내가 푸는 방식을 그대로 가르쳐줌. 주제 문제를 풀 때 선택지 두세개 중에서 살짝 헷갈려하는 것 같은데 이건 많이 시켜보면 금방 적응할 것 같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8 14:5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4469626</guid>
      </item>
      <item>
         <title>0425</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4745502</link>
         <description><![CDATA[<div>시험 전 마지막 활동.<br><br>01. 변형문제<br>&nbsp;- 주제<br>&nbsp;- 빈칸<br>&nbsp;- 어휘<br>&nbsp;- 요약<br>&nbsp;- 순서<br>&nbsp;- 삽입<br><br>02. 문제 풀이법<br>&nbsp;- 첫 문장 보고 지문 파악<br>&nbsp;- 주제는 소거법<br>&nbsp;- 어휘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기<br>&nbsp;- 삽입은 전후내용 추론<br>&nbsp;- 순서는 처음, 끝 찾기<br>&nbsp;- 모르는 지문은 괜찮으니까 잠시 킵<br>&nbsp;- 다시 돌아올 시간 남기기<br><br>오늘이 시험 전 마지막 활동이라서, 시험을 칠 때 정말 필요할 만한 것들을 가르쳐줬음. 문제를 푸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수특 문제에 직접 적용을 해봄. 주제나 제목, 빈칸은 각각 네다섯 개씩 연습해봤음. 그리고 연습한 걸 바탕으로 직접 변형문제를 풀어보게 함.<br><br>애들이 전체적으로 단어가 좀 약해보여서 걱정이 됐는데, 막상 문제 푼 걸 보니까 추론을 잘 해내는 것 같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수특에 있는 단어는 전부 숙지할 수 있도록 해줘야할 것 같은데... 시험 칠 때까지는 계속 변형문제를 풀게끔 하면서 문제 푸는 감, 어휘를 잡아줘야할 것 같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8 23:0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74745502</guid>
      </item>
      <item>
         <title>0512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80901539</link>
         <description><![CDATA[<div>01. 성적<br><br><br>02. 피드백<br>&nbsp;- 기말고사 공부 방향성<br>&nbsp;- 시험지 분석<br>&nbsp;- 오답 원인 분석<br>&nbsp;- 틀린 유형 보완<br><br><br>중간고사 시험지를 분석했음. 틀린 문제를 기록해놓고, 그 문제를 왜 틀렸는지와 해당 유형이 기말고사에 재출제된다면 어떻게 대비해야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눔. (순서 -&gt; 본문 회독, 빈칸 -&gt; 소거법+내용 추론, 어법 -&gt; 본문 분석 ... )<br><br>이를 바탕으로 기말고사 때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기말고사 목표를 지정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4f952508dc5c8c2b2586d4f55355a2c4/BDA541B8_C61B_4746_991E_137F307F7EE3.png" />
         <pubDate>2022-05-12 08:4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80901539</guid>
      </item>
      <item>
         <title>0516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88827816</link>
         <description><![CDATA[<div>01. 0901<br>&nbsp;- 해석, 정리<br><br>02. 0902<br>&nbsp;- 해석, 정리<br><br>03. 0903<br>&nbsp;- 해석, 정리<br><br>04. 0904<br>&nbsp;- 해석, 정리<br><br>시험 끝난 이후 처음으로 진도를 나갔음. 본인들이 말하길, 오랜만에 지문을 보는 거라서 감이 무뎌진 게 느껴졌다고 함. 0903을 하던 도중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생겨서 계속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보다가, 박신영 선생님께 도움을 구했음. 선생님이 설명해주신 부분을 바탕으로 우리끼리 이해를 다듬고 지문 정리를 하고 나니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낼 수 있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8 04: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88827816</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결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91181835</link>
         <description><![CDATA[<div>김정은 89점<br>김채원 8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9 11: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91181835</guid>
      </item>
      <item>
         <title>0519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91191021</link>
         <description><![CDATA[<div>01.&nbsp; 총복습<br>&nbsp;- 0901<br>&nbsp;- 0902<br>&nbsp;- 0903<br>&nbsp;- 0904<br><br>&nbsp;* 정은: 22.05.20까지 0902, 0904 검사<br>&nbsp;* 채원: 22.05.20까지 0902, 0903 검사<br><br>대략 1분 30초 정도로 시간제한을 두고 진행했는데,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한 지문은 2-3번 다시 풀어볼 기회를 줬음. 그래도 해결하지 못한 경우에는 1분동안 본문을 보게 한 후에 다시 풀어보게 함. 틀렸거나 많이 헤맸던 지문은 내일까지 다시 검사를 맡기로 했고, 오늘 한 부분은 다음주에 누적으로 또 한 번 시켜봐야할 것 같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9 11:3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91191021</guid>
      </item>
      <item>
         <title>0523 월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95741891</link>
         <description><![CDATA[<div>01. 0906<br>&nbsp;- 해석<br><br>02. 0908<br>&nbsp;- 해석<br><br>03. 계획 정리<br>&nbsp;- 총복습은 시험기간에<br>&nbsp;- 월, 목은 진도를 나가되 어려웠던 지문들만<br>&nbsp;- 일별 지문 개수 지정<br><br><br>이야기를 해봐야할 부분이 있어서, 진도는 가볍게 뺀 후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계획을 짰음.<br><br>0906은 무난하게 끝냈음. 수업시간에 한 번 했던 지문이라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거나 필기해주셨던 부분을 바탕으로 비슷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줬더니 잘 이해하는 것 같았음.<br><br>0908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오늘도 박신영 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음. 선생님이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신 부분을 토대로 하여 다시 글을 읽어보니 이번에는 이해할 수 있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901335c1c370e8454ca4641416b5a2c1/D177637D_92E3_44C1_95F9_C9F0FACB59FC.jpg" />
         <pubDate>2022-05-23 11:5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195741891</guid>
      </item>
      <item>
         <title>0602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209511965</link>
         <description><![CDATA[<div>01. 1001<br>&nbsp;- 해석, 암기<br><br>02. 1002<br>- 해석, 암기<br><br><br><br>일별 진도를 지정했던 탓에 둘의 속도가 달라서, 원래 오늘은 개인별 영어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으나 10강부터 같이 해보자는 얘기가 나옴. 그래서 복습 겸 지문 구조화도 좀 시켜줄 생각으로 1번부터 다시 하게 됨.<br><br>오늘은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대신에 여러번 질리도록 반복해서, 확실하게 외우고 가는 걸 목표로 삼았음. 될 때까지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한 단어만 던져줘도 바로 첫문장이 튀어나올 때까지 지문을 암기했음. (사람들은... -&gt; 위기시에, 수용한다, 더 많은 제약을.)<br><br>그리고 중간고사 이후 피드백을 하면서 본문을 봐야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오늘은 본문도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으면서 선생님이 요약해주셨던 지문의 주제를 영어로 직접 번역해보거나 어느 부분에 어떤 어휘가 들어가야할지, 해당 부분에는 어떤 문법이 왜 쓰였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봤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2 23: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209511965</guid>
      </item>
      <item>
         <title>0616 목요일</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22294237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가지 일정이 겹친 탓에 오랜만에 활동을 하게 됐음.<br><br><br>01. 1104<br>- 해석, 암기<br><br>02. 1112<br>- 해석, 암기<br><br>03. 1205<br>- 해석, 암기<br><br>04. 1111<br>- 전체 훑어보고, 질문 들어왔던 부분 설명<br><br>05. 0905<br>- 이해되지 않는 문장 설명<br><br>06. 1105<br>- 이해되지 않는 문장 설명<br><br><br><br><br>내가 하면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꼈던 지문들을 골라서 설명해줬음. 역학처럼 소재가 어렵다거나, 지칭을 헷갈리게 만들어놓아서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지문들을 선별해서 온 건데 처음에는 어려워하더니 늘 하던 것처럼 될때까지 반복시키니까 내가 몇 마디를 던져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함.<br><br>그리고 본인들이 공부했던 지문들 중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질문받아 해당 지문에 대한 설명을 해줬음. 오늘은 나도 설명하다가 내가 잘못 이해한 부분을 발견해서, 나의 오개념을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6 10:2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h387u7ncx5dvua0g/wish/22229423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