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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견 오드리, 추리는 코끝에서부터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link>
      <description>내가 누구냐고? 암행어사 수행견이었던 조상님의 피를 물려받은 명탐견 오드리 님이지! 자, 사건 현장으로 출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6 03:07: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5-28 12:41: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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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즈! &lt;기억의 틈바구니&gt;</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7539754</link>
         <description><![CDATA[<div>스파이 A는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다.</div><div>밖으로 드러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명색이 스파이인데 초저녁에 깜빡 잠이 든 사이 집에 도둑이 들은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한옥주택인 관계로 A씨가 잠들어 있던 방에는 도둑이 든 큰방을 향해 미닫이문이 있었다. 그리고 도난 사건 당시 이 미닫이문에는 손가락 하나가 겨우 들어갈 정도의 틈이 나 있었다.</div><div>&nbsp; &nbsp;<br><br></div><div>당시 깊은 잠에 빠져 있던 A이지만, 이 틈으로 뭔가 본 거 같은 생각이 가시지를 않았다. 본능적으로 집중력을 발휘해 순간 사진을 찍듯 A의 머릿속에 저장된 이미지의 정체는 <strong>문틈 사이로 보인 누군가의 옷 색깔이었다.</strong></div><div>&nbsp; &nbsp;</div><div>총 두 가지 이미지였다. <strong>처음에 틈으로 본 것은 </strong><strong><mark>어두운 남색 계열</mark></strong><strong>이었는데 잠시 뒤에 틈으로 보인 것은 </strong><strong><mark>밝은 녹색.</mark></strong></div><div>&nbsp; &nbsp;</div><div>문틈으로 두 번, 자신이 본 옷 색깔이 각각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A는 한참을 고민하던 끝에 해답을 찾아낸 듯했다.</div><div>&nbsp; &nbsp;</div><div>‘어쩌면 범인은 <strong>남색과 녹색의</strong><strong><mark> 줄무늬 옷</mark></strong><strong>을 입고 있었던 게 아닐까?</strong>’</div><div>‘아니, 혹시 <strong><mark>범인이 2명이어서</mark></strong> <strong>한 명은 어두운 남색의 옷을, 나머지는 밝은 녹색의 옷을 입은 게 아닐까?’</strong></div><div>&nbsp; &nbsp;</div><div>범인의 도주로로 예상되는 곳에 설치된, 이 일대의 유일한 <strong>CCTV를 확인해본 결과,</strong> 화질이 좋지는 않았지만 <strong><mark>남색과 녹색의 줄무늬 옷을 입은 사람은 없었다.</mark></strong><mark> </mark>그리고 <strong>범인이 2명이라고 가정한다면, 마지막에 본 </strong><strong><mark>밝은 녹색의 옷을 입은 사람이 CCTV에 없었다.</mark></strong><mark> </mark><strong><mark>대신 어두운 색을 입은 사람은 몇이 있었지만.</mark></strong></div><div>&nbsp; &nbsp;</div><div>이렇게 되자 A는 자신이 문의 틈새로 본 것들이 정확한 것인지 점차 확신할 수 없게 되었다. <strong>2인조도, 줄무늬 옷도 아니라면, 과연 범인의 정체는 무엇일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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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3: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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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즈! &lt;독 아이스크림&gt;</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7543445</link>
         <description><![CDATA[<div>거구의 <strong>보스는 매일 아침 자신에게 선물된 값비싼 간식거리 중에 하나를 골라 먹곤 했답니다.</strong> 기록적인 더위가 시작된 그날 아침에도 냉장고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던 보스는 작고 빨간 상자를 골랐습니다. 그 상자 속에 들었던 건 아이스크림이었는데 더위에 지친 보스를 무엇보다 강렬하게 유혹했던 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작은 접시를 코에 바짝 가져다 댄 채 식탁에 앉은 <strong><mark>보스에게 비서는 작은 스푼을 건냈습니다.</mark></strong> <strong>스푼을 받아 한입 막 떠먹으려던 보스는 그날따라 비서에게 시선이 갔습니다.</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mark>“자네도 맛 좀 보겠나.”</mark></strong></div><div>&nbsp; &nbsp;</div><div>평상시와 다른 모습의 보스에 <strong>비서는 별다른 놀라움이 없는 표정이었습니다.</strong> 그리고 대답을 하기도 전에 <strong>비서가 건낸 </strong><strong><mark>작은 스푼으로 한 스푼 떠진 아이스크림이 접시에 담겨졌습니다.</mark></strong><mark> </mark>비서가 접시를 받아들었을 때, 보스는 이미 아이스크림을 정신없이 퍼먹고 있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하지만 그 모습이 이 세상에서 보스의 마지막 모습이 될 줄이야…… <strong><mark>보스는 아이스크림을 채 다 먹기도 전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mark></strong> 그리고 다시는 아이스크림을 먹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div><div><br></div><div>&nbsp; &nbsp;</div><div>거목이 쓰러지는 듯한 소리에 화들짝 놀란 보스의 주치의가 아래층에서 달려왔을 때, 보스는 <strong><mark>독약에 중독된 게 틀림없어 보였습니다</mark></strong><mark>. </mark>순간적으로 주치의는 기지를 발휘해 더운 날씨에 어느새 물처럼 녹아버린 보스의 아이스크림에 은으로 된 식기를 대봤는데 역시나 새카맣게 변색이 됐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아이스크림에는 거구의 보스의 생명을 거둘 정도의 맹독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그렇다면 범인은 아이스크림을 보낸 사람이 분명하겠죠? ……그런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strong><mark>비서가 범인으로 밝혀진 것이죠.</mark></strong><mark> </mark><strong><mark>하지만 비서라면, 자칫 보스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을 뻔 하기도 했고,</mark></strong><mark> </mark>또 무엇보다 아이스크림에 접근할 기회조차 없던 인물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아, 그리고 혹시나 <strong><mark>비서가 건낸 스푼에 독약이 발라져 있지 않았을까 의심해본다면 보스가 아이스크림을 바로 그 스푼에 떠서 건냈을 때 너무도 담담했던 비서</mark></strong>의 표정이 아무래도 잘 설명되지 않습니다. <strong>과연 비서가 보스를 중독시킨 방법은 무엇일까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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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3: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75434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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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아이스크림 (소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8091264</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 개요:<br>보스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그래서 비서에게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한다. 비서는 아이스크림을 주었다. 보스는 비서에게 아이스크림을 한 스푼 퍼주고 박박 긁어먹었다. 그런데 보스가 쓰러젔다! 독에 중독된 것이다.범인은 바로 비서!&nbsp; 하지만 비서는 쓰러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자기가 먹을 걸 대비한 것이다. 대체 보스를 중독시킨 방법은 무엇일까?<br><br><br>문제 해결:<br>1. 그릇에 독을 발랐다.<br>2. 숟가락 뒷면에 독을 발랐다.<br>3. 아이스크림 속에 독을 넣고 겉에는 안 발랐다.<br>아마 속에 독을 넣고 겉에는 안 발랐을 것이다.<br>보스는 아이스크림을 받자마자 비서에게 바로 퍼주었기 때문이다.<br><br><br><br>답은 2번! 보스는 숟가락 앞면으로만 아이스크림을 퍼주었다.&nbsp;<br>그래서 비서의 표정은 덤덤할 수 있었고, 뒷면 까지 먹은 보스는 죽은 것이다.<br><br><br><br><br>정답</div><div>비서는 자기가 건낸 스푼의 뒷면에만 독약을 묻혔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그렇게 되면 스푼 앞면으로 떠진 아이스크림을 비서가 먹게 되고, 보스는 스푼 뒷면의 독약이 묻은 아이스크림을 먹게 됩니다. 이는 혹시나 보스가 자신에게 아이스크림을 한 스푼 줄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비한 비서의 비책이었습니다. 따라서 비서의 담담했던 표정은 이 비책으로 설명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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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8: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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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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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8098270</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개요&nbsp;<br><br>보스는 더운날 냉장고 앞에서 작고 빨간상자에 있던 아이스크림을 먹을려고 했다. 비서에게 아이스크림을 받았다. 보스는 비서에게도 아이스크림을 나눠줬다. 한 스푼 떠진 아이스크림이 비서의 접시에 담겨지고 비서가 받았을 때 보스는 이미 먹고 있었다. 하지만 보스는 다 먹기도 전에 쓰러졌고 독약에 중독된 게 틀림 없었죠. 나중에 비서가 범인으로 밝혀져지만, 자칫 보스와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을 뻔하기도 했고, 만약 스푼에 독약이 발라져있지 않았을까 의심해 본다면 보스가 아이스크림을 건냈을 때 비서의 얼굴 표정이 너무 덤덤했죠.<br>&nbsp;<br><br>문제해결<br><br>가설 1=비서A는 보스를 죽이기 위해 아이스크림에 미리 독약을 타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보스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라고 한 다음 보스가 고민 하는 사이 비서B가 왔다. 독을 탄 비서A는 가고 이제야 고민을 끝낸 보스는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비서B에게 나눠줬다. 그때는 이미 보스가 쓰러졌다.&nbsp;<br><br><br><br>정답은! 스푼 뒷면에다가 독약을 발라놨던 것이다.<br>비서의 표정이 덤덤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차피 스푼의 앞면으로 아이스크림을 떠줄테니까 덤덤한 표정을 짓지 않았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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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8: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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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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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박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8112034</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명<br>: 독 아이스크림<br><br>사건 개요<br>: 보스는 아이스크림을 너무나 좋아하여 비서가 아침마다 배달하곤 했습니다. 보스는 게속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비서에게 한 입을 준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비서는 아무런 표정없이 덤덤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보스가 먹다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검사를 해보니 바로 범인은 비서였습니다.<br><br>사건 해결<br>단서 1. 몰래 아이스크림 밑에 독약을 넣었을 것 같다.<br>단서 2. 당황스러워 하면 들킬 수도 있으니, 그냥 덤덤한 표정으로 있는다.<br><br><br>정답은 스푼 뒷면에만 독을 발라놨다.<br><br><br><br>정답</div><div>비서는 자기가 건낸 스푼의 뒷면에만 독약을 묻혔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그렇게 되면 스푼 앞면으로 떠진 아이스크림을 비서가 먹게 되고, 보스는 스푼 뒷면의 독약이 묻은 아이스크림을 먹게 됩니다. 이는 혹시나 보스가 자신에게 아이스크림을 한 스푼 줄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비한 비서의 비책이었습니다. 따라서 비서의 담담했던 표정은 이 비책으로 설명이 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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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8: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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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아이스크림(탐정 한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698112206</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명<br>독아이스크림<br><br>------------<br>*사건 개요<br>매일마다 비서는 보스에게 아이스크림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보스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쓰러져버렸다. 그 사건을 검사해보니 보스는 독약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 하지만 보스는 그 아이스크림을 비서에게도 줬었는데 보스는 죽었지만 비서는 죽지 않았다.<br><br>------------<br>*문제해결<br>단서 1: 비서는 보스에게 작은 스푼을 건냈었다.<br><br>단서2: 보스는 비서에게"자네도 맛 좀 보겠나."라고 했지만 비서가 먹었다고 하진 않았다.<br><br>단서 3: 보스는 독약에 중독된게 틀림없다.<br><br>단서 4: 보스가 아이스크림을 바로 그 스푼에 떠서 건냈을 때 너무도 담담했던 비서<br><br>------------<br>가설 1: 아이스크림을 담은 그릇과 아이스크림이 맞닿는 부분에 독을 발랐을 것이다. 그리고 보스는 스푼으로 끝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그릇을 싹싹 긁어서 독과 함께 먹었을 것이다.<br><br>가설 2: 스푼에 뒷면에 독을 발라서 보스는 스푼의 아이스크림 뜨는 부분을 입에 다 넣고, 비서가 만약 먹었다면 비서는 윗부분만 혀에 닿게 먹고, 뒷면은 혀를 닿지 않았을 것이다.<br><br>가설 3: 아이스크림의 맨 밑 부분에만 독을 발랐을 것이다.<br>비서가 아이스크림을 떴을 때, 윗부분에 독을 발라서 아이스크림을 뒤집었을 것이다.</div><div><br><br>------------<br>이 사건의 정답: 비서가 스푼의 뒷면에만 독을 발라서 보스는 양면을 다 입에 집어넣어서 보스가 독에 중독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비서는 앞면으로만 먹으면 되니 표정이 덤덤했던 것이다.<br>정답:가설 2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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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8: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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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 아이스크림</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Audrey/wish/1703142324</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명 독 아이스크림 정재민<br>&nbsp;<br>사건개요 비서가 아이스크림을 보스에게 주었다.<br>&nbsp; 더운날씨에 먹으려고했다 비서가 빤히 처다보기 때문에 주려고 했다 비서가 숟가락을 들때 보스는 허걱지걱 먹고 죽었다.<br>&nbsp;그안에 독이 들어있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nbsp; 받은 비서가&nbsp; 표정이 안변할수있던 까닭은?<br><br>문제해결 가설1 아이스크림에 중간에 독이 있을것이다.<br>&nbsp;2가설 비서는 보스가 허걱지걱 먹을것을 예상해서 비서가 먹기전에 죽음<br>가설3 표정을 속이는것을 연습하고 성공함<br><br><br><br>사건명&nbsp;</div><div>독 아이스크림&nbsp;</div><div><br></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사건개요&nbsp;</div><div>비서가 보스에게 아이스크림을 주었다.</div><div>더운 날씨에 먹으려고 했다. 비서가 빤히 쳐다보자 보스는 비서에게 아이스크림을 한 스푼 떠주었다. 비서가 숟가락을 들 때 보스는 이미 허겁지겁 먹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보스가 죽었다.</div><div>알고 보니 보스는 독에 중독되어 죽은 것이다. 범인은 비서였다. 하지만 그렇다면 보스에게 아이스크림을 받았을 때 비서의 표정은 어떻게 덤덤할 수 있었던 것일까?</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문제해결&nbsp;</div><div>가설 1. 아이스크림의 중간에 독이 있을 것이다.</div><div>가설 2. 비서는 자기가 먹기도 전에 보스가 허겁지겁 먹을 것을 예상했고 일부러 천천히 먹었다.</div><div>가설 3. 표정을 속이는 것을 연습하고 성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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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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