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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토1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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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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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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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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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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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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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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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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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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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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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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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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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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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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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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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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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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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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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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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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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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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야 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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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마을의 성실함 대표인 영호 아저씨는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들을 보듬어 주었지.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 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nbsp;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아이들을 도와야 했던 영호 아저씨는 오히려 힘들다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어. 내가 보기에는 영호 아저씨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찾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일들을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곤 하는데 그럼에도 아이들은 영호 아저씨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아.<br>&nbsp;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 영호 아저씨처럼 선심을 가지고 주민들을 도우는 사람보다 가난을 비난하고, 가난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나 주민들에게 가는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br><br>&nbsp; 몇몇 뉴스들을 보다보면 기부금이 많이 모였음에도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못한 걸 알 수 있어. 그 이야기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br><br>&nbsp;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생각들이 있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지. 우리가 같이 협동하여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해. 그리고 돈보다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설을 더 제공하는게 어떨까? 이런 말이 있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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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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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받은 만큼 가져가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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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들이 선택한 마을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부였고, 돈만 주고는 뿌듯해 하였다. 하지만, 돈만 줘버리는 건 잘못된 방법이였다. 돈을 위해서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던 걸까? 돈만 준 것? 관심을 가진 것? 갑자기 유명해 진 것?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가짐 때문이였을 거라 생각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줘야 그것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책에서 영호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봤다. 자기 삶을 희생하며, 집까지 내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했던 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아이들 몇 명 돌봐준다고 마을의 모든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각해야 할까?&nbsp;<br><br>사람들은 세 가지 분류다. 주는 사람,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정당하게 가지고 주고 하는 사람. 내 생각에 영호는 정당한 사람 같다. 언뜻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그 주는 대가로 외로움, 슬픔을 덜어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영호가 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란 건, 영호가 외롭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도와주는 대가로 아까 말했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얻었다. 아이들 곁에 있으면 영호는 자신의 진심을 깨달게 되서, 자신도 행복해 져서, 그래서 그토록 제 삶을 희생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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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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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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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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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희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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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희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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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효]  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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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나의 취미는 피겨 스케이팅 타기 이다. 나는 주로 토요일 날 피겨를 타러 아이스 링크장 을 간다. 그리고 45분 간 피겨를 탄다. 나는 피겨를 탄지 6년이 됐다. 처음엔 그냥 영상으로 피겨를 타는게 너무 멋지고 재미있어 보여서 배우기 시작 했는데 개속 배우다 보니 벌써 6년 이나 됐다.<br>&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취미는 나에게 상퀘함과 행복을 준다. 그리고 얼음 판 위에서 시원한 얼음 바람 맞으며 점프 하고 돌다 보면 기분이 상퀘 하고 자유로워 진다. 그래서 45분이 너무 짧게 느껴져 맨날 더 타고 싶어 진다.나는 다른 요일도 더 타고 싶지만 링크장이 좀 멀어 탈수 없어 아쉽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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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효] 부모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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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긴 어른 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 간에 트집을 잡기 일수다.<br><br>&nbsp;책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에선 이런 대사가 나온다. 근데 난 이 대사에 엄청 공감 한다. 왜냐하면 엄마가 화낼때 대답을 안하면 말을 왜 안 하냐고 짜증을 내고 말을 하면 말대꾸를 한다고 화를 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마를 안보면 왜 얼굴을 보지 않고 이야기 하냐고 화를 내고 얼굴을 보고 얘기 하면 왜 어른 얼굴을 그렇게 보냐고 화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른 들은 무얼 하든 맨날 꼬투리를 잡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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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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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나의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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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작은 옷으로 강아지의 옷을 만드는 취미가있다. 내가 강아지의 옷을 만든지는 4개월이 됬다. 사실 옷을 버리기에는 좀 아깜고, 주면 그 애가 버릴꺼고 그래서 소재가 좋은 옷은 안 버리고 내가 만들었다. 가끔은 뜨게질로 강아지의 옷도 만들고, 블라우스로는 강아지 카라도 만들었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는 계속해서 하기 시작했다.<br><br>나의 이런 취미는 나에게 기쁨과 뿌듯함을 준다. 여러번 할수록 퀄리티가 좋아져서 너무 기쁘다.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내 친구와 같이 만들면 더 재미있다. 그 친구도 강아지 옷을 가끔씩 만드는데 너무 잘만들어서 같이 만들때 더욱 재미가있다. 다 만들고 나면 다만든 후의 뿌듯함이 있어서 참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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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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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희] 바이올린 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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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취미가 있다. 1학년 때부터 5년간 연주해왔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은 학원을 다녀서 하는 것이지만, 계속 연주하다 보면 진정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전에는 억지로 연주했지만, 연습을 하다보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을 찾을 수 있다. 물론 내가 마음에 드는 곡은 새로운 곡을 할 때마다 바뀌긴 하지만. 나는 바이올린을 엄마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다. 그 뒤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곡을 누가 연주하는 것을 들었다. 그때까진 전혀 몰랐다. 그 곡을 3년 뒤인 4학년 때 연주하게 됬다는 것을.&nbsp;<br><br>현재도 계속 바이올린을 하고 있고 요즘은 바이올린을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게 됬다. 이는 나한테 행복도 선물하고, 내 학업에 관한 스트레스를 풀어줘서 매일매일 연습을 한다. 피아노도 했었지만 나한텐 취향이 잘 맞지 않아서 6살부터 7살까지 1년간 하고 바이올린을 하게 됬다. 바이올린을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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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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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희] 엄마들은 모두 같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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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 엄마를 설명하는 문장과 비슷한 문장이 있다. 내가 재미있는 책이나 사실을 알려드리면 엄마는 핸드폰을 보면서&nbsp; 어어라고 대충 말하거나 나중에 본다고 말하시면서 결국 안보신다. 이 책에서는 샬롯이 자신의 엄마에게 퍼갈에게서 온 라벨 뒤에 있는 편지를 받았다고 알리지만 엄마는 샬롯을 믿지않고 알았다고 한다. 역시 세상의 엄마들은 같은 걸까 의문이 든다. 어린이라고 믿지 않고 대충 둘러대면 그 중 사실인 말들을 지나치게 된다는 사실이&nbsp; 너무 아쉽다. 나는 엄마에게 어린이의 말들 중에서도 중요한 것들이 많으니 말할 때 경청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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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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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ltmdgj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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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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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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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내 친구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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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주변엔 다양한 취미를 가진 친구들이 정말 많이 있다. 그중에 한 친구의 취미는 계속 기억이 난다. 저번에 학교가 끝나기 전 친구들의 취미를 물어본 적이 있다. 그때 한 친구가 자신은 다이어리를 꾸미는 것이 취미라고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2023년에 내 생일이 왔었고 친구는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그때 포장지 옆에 편지가 있었는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다이어리에 붙이는 다양한 스티커들이 편지에 많이 붙어있었다. 나도 종종 유튜브에서 다이어리를 꾸미는 영상을 많이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저런 건 어디서 많이 구하는 거지? 저런 걸 꾸미는 게 재미가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람들의 취미는 다 다른 것이니 크게 뭐라 하지는 않았다.&nbsp;<br><br>그 친구의 취미는 내 입장에서 정말 신기해 보였고 나도 저렇게 아이디어를 기발하게 생각하여 예쁜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였다. 오늘도 그 친구를 만나는 날인데 오늘 만나면 다이어리 꾸미기에 대하여 다양한 것들을 물어보고 싶다. 그 아이의 취미는 노래 부르기 춤추기도 있다. 나는 그런 친구가 정말 부러울 뿐이었다. 네가 그 친구와 친구인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나는 이 친구와 우정을 갈 수 있을 때 까지 같이 쭉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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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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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 드럼처럼 신나는 내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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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사람마다 자신이 즐기고 좋아하는 취미가 하나씩 있기 마련이다.&nbsp; 평범한 취미 부터 우리가 상상도 할수없는 취미까지 아주 다양하다.&nbsp;<br>내 취미는 바로 비트 그러니까 음악의 멜로디나 사운드, BGM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이 외에 취미도 많지만 비트를 만드는 것을 소개해 보겠다. 우선 비트를 만들기 비제잉 앱이나 드럼, 기타를 칠줄 알아야 한다. 나는 주로 드럼과 앱으로 비트를 만드는데 앱이 상대적으로 드럼보다 비트를 만들기 쉽다. 하지만 단점은 낼수있는 소리와 사운드가 한정적이어서&nbsp; 드럼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비트를 나타내는 기본적인 음악은 힙합이다. 주로 올드 힙합과 모던 힙합 등으로 나뉘어지는데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비트는 모던 힙합이다, 가장 기본적이면 서도 매력 있는 사운드를 뽐낸다.<br>취미가 없다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는 취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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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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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 경매대에 올라간 내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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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3번,&nbsp; 엄마들이 대화하는 자리에서 마치 농부들이 자기 소를 자랑 하는것 마냥 나의 대한 자랑 거리를 하나 부터 열까지 늘어놓고 있다는 구절이 내 마음 깊속까지 와닿았다.<br><br>내가 어렸을때 공부에만 매진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여러명과 많이 친한게 아닌 소수의 친구를 깊게 사귀는 스타일 이었는데 당시 학교에서도 하도 조용해서 조용한 친구들하고만 어울리며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도 공부를 잘했다. 내가 충격을 받은건 엄마가 다른 엄마들과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왔는데 엄마가 기분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으셨다.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더니 어떤 엄마가 하도 자기 아들 자랑을 해대는 바람에 다른 엄마들이 기분이 상해서 집에 가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래 그 친구와는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그 이후로는 엄마가 그런 사적인 모임에 가지 못하게했다.<br><br>ps.자랑쟁이 엄마들에게 아들 자랑은 정도껏! 우리모두 눈치 챙깁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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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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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  나의 취미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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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의 취미는 프라모델 만들기 이다. 그중 건담을 가장 많이 만든다. 내가 이걸 처음 접한 것은 아빠와 사촌 형이다. 두 사람 모두 건담을 좋아해 나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이다. 그때부터 건담을 막 사들였는데, 누군가(내가 아는 사람임!) 선물을 사준다면 난 건담을 사 계속 만든다.&nbsp;<br><br>    내 돈으로 살 때도 있다.&nbsp;하도 좋아하다 보니까 용돈이 꽤 모이면 바로 건담숍으로 달려가 하나씩은 산다. 솔직히 좀 비싼 것도 많고, 꽤 어려운 것도 있지만, 그것들을 만들고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그것들을 완성하고 전시한 후 보면 항상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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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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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수]자주하는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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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취미는 2개가 있지만 더 좋아하는 취미는 그림그리기이다.어릴때 미술용품을 선물받아서 시작했는데 그 취미가 아직 이어지고 있다.나의 그림그리는 주제는 보통 풍경이나 아님 캐릭터를 따라그리거나 풍경을 상상해서 그리기도 한다.나는 보통 그림을 그릴 떄 연필색연필,이름 까먹은 도구를 이용해서 그린다.<br><br>가끔씩 그림을 그리면 화나거나 짜증났던 일 슬펐던 일들을 생각 안 하고 그림에만 집중하게 되서 마음이 편해지고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그래서 나에게  이 취미는 마음이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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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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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 아무튼 어른들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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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는 &nbsp; '하긴 어른들은 다 그렇다.&nbsp; 뭘 하든간에 트집을 잡기 일쑤이다.' 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는 일상생활 엄마와 완전 판박이다. 항상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거 못하면 맞는다. 뭐하나만 살짝 삐끗해도, 항상 야단친다. 그보다 원래 넘어지고 다치고, 배고프면 야단쳐야되는것인가? &nbsp; 아니다! 우리 부모님은 뭘 잘해도 야단이다.&nbsp; 시험 100점이여도 진작 그렇게 했어야지 하면서 야단이다. 내 생각에는 어른들은 장점보다 단점이 눈에 더 띄는 것 같다.<br>  내가 그런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단점 말고 장점도 봐 줘. 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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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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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수]어른들에 대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2xmtbkrsjpby994/wish/2468289258</link>
         <description><![CDATA[<div>24쪽 처럼 어른들은 다 똑같다.왜냐하면 시험을 90점,95점을 맞아도 어른들이 하는 말은 늘 그래.잘했네 아니면 100점도 좀 맞아봐!라는 것과 비슷한 대답일것이다.그리고 TV를 딱 틀면 그만보고 숙제나 해,오늘 안에 숙제 다 끝내야 해!등 공부에 관한 것만 자세히 말한다.퍼갈이 말한 것처럼 뭘 하든간에 트집을 잡았다.퍼칼과 샬룻은 이런 어른들에 모습이 별로 관심이 없고 신경을 안 쓰고 숙제,공부에만  신경쓰는 어른들처럼 보였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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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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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 모든 어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2xmtbkrsjpby994/wish/24682895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작품에는 '그래, 잘했구나' 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 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 버린다. 라는 내용이 있다. 나는 이 내용에 공감한다. 내가 학교에서 시험을 100점 맞아 온 날이라고 예를 들면, 엄마는 매일 당연히 학교 시험은 다 100점 맞아야지 라는 말을 반복하고 100점을 맞아와도 항상 잔소리만 듣는다. 그리고 긴 잔소리 끝에는 딱 한마디&nbsp; 진짜로 딱 한마디 "그래~ 알았어 잘했네" 이 한마디만 칭찬을 찾아볼 수 밖에 없다.<br><br>&nbsp;어른들은 항상 아이들이 자랑하면 반응 해주는것을 귀찮아 하는 것 같다. 부모님은 아이들이 공부를 항상 잘하기를 바라면서&nbsp; 정작 항상 잘하면 칭찬 대신 잔소리만 더 반복하기 일수다. 도대체 어른들은, 보모님들은 어떤 것을 원하는 걸까? 대체 나한테 뭘 원하는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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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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