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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학년 5반 진로 독서 탐구 by 교사김은지</title>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link>
      <description>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를 1년간 세 권을 읽어봅시다. 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들 3가지를 중심으로 적어보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4 1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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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title>
         <author>t7112</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50674689</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저자)</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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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4 1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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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title>
         <author>t7112</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5067469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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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4 1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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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진로 스피치 준비하기</title>
         <author>t7112</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506746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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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4 1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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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진로 스피치 후속활동</title>
         <author>t7112</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50674694</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 신문 만들기</p></li><li><p>추가 독서활동</p></li><li><p>참여 활동(캠페인, 정책 제안, 체인지 메이킹 등)</p></li><li><p>실험 설계 및 진행</p></li><li><p>진로 탐구 보고서 작성</p></li></ol><p><br></p><p>활동 주제와 선정 이유</p><p><br></p><p>진로 후속 탐구 활동 내용</p><p><br></p><p>진로 후속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점</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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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4 1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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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419_30</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52248190</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태양을 만드는 사람들(나용수)</strong></p><p>물리학과 진학을 준비하며 읽은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은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이 책은 인공태양, 즉 핵융합 에너지를 구현하려는 과학자들의 도전과 연구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태양처럼 끝없이 에너지를 내는 장치를 인간이 직접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처음엔 공상처럼 느껴졌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것이 얼마나 현실적인 목표이며 동시에 얼마나 어려운 도전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p><p>핵융합은 말 그대로 태양 속에서 일어나는 반응이다. 수소 원자핵이 고온의 플라스마 상태에서 융합해 헬륨을 만들고, 이때 막대한 에너지가 방출된다. 이런 반응을 지구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그 과정에서 과학이 단지 지식을 쌓는 작업이 아니라, <strong>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strong>이라는 점을 배웠다.</p><p>책에 나오는 연구자들은 한계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협력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애썼다. 이러한 모습은 내가 생각하는 '과학자'의 진정한 모습이었다. 특히 핵융합 개발에는 여러 나라가 협력하고 있는 국제 프로젝트인 ITER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에서, 물리학이 <strong>국경을 넘어선 공동의 언어</strong>가 될 수 있음을 느꼈다. 언젠가 나도 이처럼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학자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p><p>무엇보다 이 책은 물리학을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에게 물리학은 단지 공식과 문제 풀이에 그치는 학문이 아니라, <strong>자연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힘</strong>이다.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런 물리학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 책이었고, 나는 이 책을 통해 더욱 확고하게 물리학과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다.</p><p>핵융합이 완전히 상용화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나는 이 길이야말로 우리가 미래를 바꾸기 위해 반드시 걸어야 할 길이라고 믿는다. 언젠가 나도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처럼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물리학자가 되고 싶다.</p><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strong>카오스 (제임스 글릭 저)</strong><br>『카오스』는 자연과 우주 속 복잡계와 불확실성의 과학적 원리를 다룬다. 물리학적 현상을 더 넓은 시각에서 이해하고 싶어 이 책을 이어서 읽고자 한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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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09: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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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 카오스(제임스 글릭)</title>
         <author>231419_30</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1605403</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나는 물리학과에 진학하여 우주의 근본 원리를 연구하는 물리학자가 되고 싶다. 어릴 적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신비로움에 매료되었고, 중학교 때 과학 수업에서 복잡한 자연 현상이 규칙과 불규칙의 경계에 있다는 사실을 배우면서 ‘카오스 이론’에 깊은 흥미를 느꼈다. 이때부터 예측 불가능한 자연의 비밀을 풀어내는 물리학자가 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p><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카오스』(제임스 글릭 저)를 추천한다. 이 책은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이 단순한 법칙 아래서 어떻게 예측 불가능한 패턴을 만들어 내는지를 쉽게 설명한다. 물리학뿐 아니라 수학, 생물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개념을 다뤄, 내가 앞으로 배우고 연구할 물리학의 폭넓은 응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p><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ul><li><p><strong>복잡계와 예측 불가능성:</strong> 고전 역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복잡한 자연 현상을 이해하는 데 카오스 이론이 핵심 역할을 한다.</p></li><li><p><strong>초기조건 민감성 문제:</strong> 작은 오차가 장기 예측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문제로, 물리학 연구와 시뮬레이션의 정확성에 큰 영향을 준다.</p></li><li><p><strong>컴퓨터 시뮬레이션과 빅데이터:</strong> 복잡한 물리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첨단 계산 기법과 데이터 분석 기술의 발전이 필수적이다.</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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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2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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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520198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li><li><p>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lt;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gt;은 생체시계 유전자 발현의 주기성과 수면 장애 치료에서의 위상 반응 곡선(PRC) 등을 수학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생명 현상의 정량적 분석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임. 진로 탐색 초기에는 생체리듬을 생물학적으로만 이해했다면, 이 책을 통해 이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고 치료 전략을 도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을 얻게 되었음.</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수면장애 환자는 5년 새 약 25% 증가했으며, 수면 부족으로 인한 한국 사회의 생산성 손실이 연간 11조 원에 달함. 청소년의 수면 부족 문제 또한 심각한 수준이며, 유전자 요인에 따른 수면장애의 진단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정량적 접근이 필요한 상황임. 광치료나 멜라토닌 보충과 같은 생체시계 조절 방식의 효과성 평가가 학문적·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음.</p></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li></ol><ul><li><p>수면 부족이 미치는 생리학적 영향(베타 아밀로이드와 글림프계)</p></li><li><p>생체 시계의 작동과 CRY1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수면위상 지연장애의 분자기전</p></li><li><p>광치료와 멜라토닌 조절의 수학적 모델링</p></li><li><p>개인 맞춤형 수면 치료 전략 수립의 가능성 제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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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9: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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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559056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도서명(저자)<br>《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 이은주</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br>저는 응급실 간호사가 되어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간호사가 하는 일과 필요한 자질,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간호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응급실 간호사의 하루와 긴박한 상황 속에서의 역할을 읽으면서, 제 꿈을 키웠습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br>저자는 간호사를 환자에게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돌보며, 상황을 판단해 즉시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여기에 더해, 특히 저의꿈인 응급실 간호사는 빠른 판단력과 침착함이 생명을 살린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주로 간호사의 보람과 의미를 이야기했지만, 저는 그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 부담과 스트레스 관리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li><li><p>응급실 간호사가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p></li><li><p>응급실 간호사에게 요구되는 자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p></li><li><p>해외의 응급실 간호사와 한국의 응급실 간호사 업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p></li><li><p>흥미로웠던 점은 간호사가 병원뿐 아니라 학교, 산업 현장, 해외 구호 현장에서도 일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응급실 간호사는 환자를 단순히 ‘빠르게’ 돌보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해 가장 위험한 환자를 먼저 처치하는 트리아지(환자 분류)라는 절차를 거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간호사의 판단이 생사를 가를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br>《나는 응급실 간호사입니다》(김선화) – 실제 응급실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간호사가 어떻게 긴급 상황에 대응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꿈꾸는 응급실 간호사의 현실적인 모습을 알아보고, 필요한 준비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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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1: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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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5619820</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p><p>천로역정(저자:존 버니언)</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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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2: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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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314_36</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5627828</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p><p>-천로역정(저자:존 버니언)</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천로역정은 근대에 쓰여진 종교 문학 중 가장 호평을 받은 문학이며, 기독교가 가진 교리와 여러 원리적 내용을 갖가지 상징들과 비유들을 통해 훌륭하게 표현하였다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그만큼 책 자체가 기독교인을 위한 교훈들로 가득 차있는 책이기 때문에, 앞으로 신앙의 길로 나아갈 나로선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겠다 싶어 고르게 되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책 자체가 개신교 중심적이고 개신교와 카톨릭이 사이가 좋지 않던 시기에 제작된지라, 구교에 대한 배척심이 진하게 묻어있음을 확인 가능하다. 이 점을 교황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에서 확인 가능한데, 교황을 마치 신실한 기독교인들을 능멸하고 살해하는 미치광이로 묘사하고 있다. 그 당시 시대상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개신교 학살이나 타 종파 박해와 같은 모든 잔혹 행위들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는 현 교황청의 행실을 떠올려 본다면, 현대의 정서와 꽤 맞지 않다고 생각된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분명 주인공 크리스티안은 산 위에 십자가 앞에서 짐이 던져지고 하늘에 갈 수 있는 권능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왜 그 뒤에 펼쳐진 상황들이 십자가가 있는 산까지 가는 것 보다 험한 것일까?</p><p>-십자가가 있는 산을 지나서도 여러 마을이 나온다. 만약 그 산에서 짐이 던져진 것이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 산 뒤에 존재한 마을들은 기독교인 마을인 걸까....?</p><p>-이 책에선 하늘성에 간 이들을 마치 사망자와 같이 대한다. 주인공이 하늘성에 갈때 강물에 들어가는 연출이 나오는데 그럼 이들은 그저 강물에서 죽은 것일까?</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p>-이 책은 놀라울 만큼 교리적인 중점을 잘 지킨다. 타 종파를 믿어서 스올에 빠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않은 행위를 저질러서 구원을 못받게 된 것이라고 딱 잘라서 말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악행은 모든 종파가 수긍 할 만큼 대중적인 문제들을 다룬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도스도예프스키의 죄와 벌, 죄를 저지른 한 개인의 심경 변화와 참회 과정을 잘 표현한 책이라 생각돼서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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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2: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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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예술(정복주-채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5849366</link>
         <description><![CDATA[<p><br></p><p>1.저는 이 책을 통해 성악 예술이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악 예술은 감정의 표현과 소리의 기술을 동시에 요구하는 예술 분야로, 그 안에서 음악적 기교뿐만 아니라 깊은 감성의 전달과 해석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제 진로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고, 제가 성악을 공부하려는 이유와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p><p><br></p><p>2.책에서는 성악 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그들 마음속에 음악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자는 성악이 단순히 테크닉적인 부분을 넘어, 인간의 본질적이고 깊은 감정과 연결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이 제게 충격을 주었고, 성악을 단순히 '기술'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로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p><p><br></p><p>3.</p><p>1. 성악의 기법을 완벽히 익히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정도 일까?</p><p>2. 성악가로서의 감정 표현을 훈련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p><p>3. 성악을 전공한 후, 다른 예술 분야와의 협업은 어떤것들이 있을까?</p><p><br></p><p>4. </p><p>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성악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감정과 깊은 연결이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성악은 우리 몸 자체가 악기가 되는것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것보다 아름다울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성악은 그저 '잘 부르는 것'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성악이 어떻게 예술로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습니다.</p><p><br></p><p>5.다음번에는무대 예술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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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4: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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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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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프레임(최인철)</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다. 사람마다 생각할 때 각각의 프레임이 있기 마련이고, 나의 프레임을 고치고 다른 사람의 프레임을 고친다면 사람의 관점을 바꿀 수 있고 간호사라면 심적으로 힘든 사람을 접하는 경험이 많을 것이고, 이에 상담적인 역량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p></li><li><p> 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흔히 생각하기에는 프레임은 그냥 생각의 방식정도로 할 수 있지만 저자의 관점은 설계의 대상이다. 또한 프레임에 다양한 종류를 나누고 각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p></li><li><p> 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책을 읽고 생긴 질문으로는 사람들이 가장 흔히 가지는 프레임, 통념에는 뭐가 있을까? 프레임을 고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프레임을 가진다는 것이 단점만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p></li><li><p> 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고 새롭게 알게된 것</p><p>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가지기 쉬운 프레임은 대개 하위수준이라고 한다. 당장 먹고살아야하니까, 귀찮아서, 남들도 다 안하니까와 같은 생각은 하위 수준의 프레임이고, 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목표를 묻는다. 프레임에도 수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단지 상위, 하위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접근, 회피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프레임에 대해 다루게 된다. 내가 인생을 살아갈 때, 어떠한 결정을 할 때 프레임의 영향은 불가피하고 그렇기에 프레임을 어떻게 설정하고, 인지할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단지 사람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간호사라는 직업을 꿈꿨지만, 프레임을 바꾸어, 더 큰 관점으로 생각한다면 단지 개인 수준의 건강을 지키기 보다 더 거시적 수준으로 생각해 다수의 사람을 대상으로 보건을 지키고 운영한다면 더 많은 사람의 건강, 행복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에 대해 보건관리학과를 꿈꾸게 되었다. 이에 이와 관련해 간호사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역량을 가추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책을 선정하려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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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5: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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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5909170</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공지능 A to Z</p></li><li><p>ㅇ</p></li><li><p>ㅇ</p></li><li><p>ㅇ</p></li><li><p>ㅇ</p></li><li><p>ㅇ</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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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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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7556943</link>
         <description><![CDATA[<p>도서명(저자)</p><p>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장동선)</p><p><br/></p><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이 책은 인공지능의 안전성 문제, 개인정보, 보안 문제 등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사회, 윤리적 문제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인한 미래 사회 모습을 제시하면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나는 컴퓨터공학과를 희망 진로로 두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과 응용에 관심이 많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회적 맥락 속에서 바라보게 해주며, 나의 진로 선택에 있어 더 깊은 고민과 시야를 제공해 준다.</p><p><br/></p><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이 책의 저자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단순히 기술적 진보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동반한다고 강조한다.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우려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인류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인공지능이 해결할 수 있는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br/></p><ol><li><p>AI가 인간의 편향을 학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개발자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p></li><li><p>인공지능이 결정하는 사회 시스템(예: 범죄 예측, 신용 평가 등)은 어떻게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까?</p></li><li><p>미래 사회에서 인간의 역할은 무엇으로 남게 될까?</p></li></ol><p><br/></p><p><br/></p><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 된 것</p><p>AI가 범죄 예측, 채용, 의료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AI가 학습 데이터의 편향에 따라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은 충격적이었다. AI 기술이 무조건 중립적일 것이라는 나의 고정관념이 깨졌다. 이를 통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과 활용에도 윤리적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p><p><br/></p><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AI 2041 (천즈유, 카이푸리)</p><p>이 책은 인공지능이 앞으로 20년 안에 가져올 미래 변화와 그 사회적 영향을 다룬다.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가 현재 시점에서의 문제를 중심으로 했다면, AI 2041은 미래를 예측하며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해 줄 것 같아 이어서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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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2: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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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324_2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7874699</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아파야 산다 (샤론 모알렘)</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세균과 인간, 죽어야 사는 생명의 원칙</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 이 책의 저자의 관점에서는 바이러스가 인간의 DNA와 상호작용하면서 인간이 복잡한 생물체로 진화할 수 있게 한 공조자라고 주장한다. 나는 바이러스가 단지 공조자로만 가능했다는 점은 좀 더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바이러스는 때때로 인간에게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기도 하고 인간에게 위협을 가할 수도 있다.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만 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이로운 것이라고 보기엔 적절하지 않은것 같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br>바이러스의 돌연변이를 통제하거나 활용할 수 있을까?</p><p>텔로메라아제를 조절하면 암을 치료할 수 있을까?</p><p>헤이플릭 한계를 극복하면 인간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까?</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 바이러스가 인간 유전자에 영향을 미쳐 생물학적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백신이라는 단어가 리틴어에서 유래되었고 '우두'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 간호사 너 자신이 되어라(한화순) 간호사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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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4: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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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7932027</link>
         <description><![CDATA[<ol><li><p>『K-콘텐츠의 미래』(김성윤)</p></li><li><p>책과 나의 진로간의 연관성</p><p>: 한류 콘텐츠가 세계인의 인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나는 콘텐츠 제작자로서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 저자인 김성윤은 한류 콘텐츠가 단순한 오락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국가 이미지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도 미디어와 콘텐츠가 국가 이미지를 바꾸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내가 만드는 콘텐츠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점에서 저자의 관점과 일치한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 한류 콘텐츠가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략이 필요할까?</p><p>: 문화적 차이 때문에 해외에서 오해를 받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킨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p><p>: 개인 크리에이터도 국가 브랜드 형성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 : K-콘텐츠가 단순한 유행이나 재미를 넘어 국가 이미지와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성공적인 사례가 만들어낸 문화적 파급력이 가장 인상적이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 : 글로벌 시대의 국가 브랜드 전략 (키스 디니) 를 읽고 싶다. 이 책을 통해 국가 브랜드를 미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어떻게 만들고 관리하는지 더 깊이 배우고 적용해보고 싶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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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5:5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79320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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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7938377</link>
         <description><![CDATA[<ol><li><p>생명과 약의 연결고리 (김성훈)</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이 책은 약과 관련된 상식(약의 구성, 개발, 적용, 부작용, 중독..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기에 나의 진로인 약학과 연관성이 깊다. </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비교</p><p>(7장 조합의약, 네트워크의 협력)에서 저자는 하나의 질병에 대해 여러가지 약을 사용하는 조합의약이 서로 상호보완하기에 조합의약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조합의약이 적용된 긍정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p><p> 하지만 나는 조합의약에서 여러 약을 사용할때, 다양한 약의 작용이 불필요하게 특정 약물에 대한 내성을 만들 수 있을 것같기에 조합의약을 저자와 같이 무조건적인 긍정을 가지지 않는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Q. (8장 양약과 한약, 환원주의와 전일주의)에서 양약은 순수 성분의 약물을 조합하여 제작하지만, 한약은 혼합물질을 조합하기에 구성성분이 많아 약효를 예상하고 해석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그럼 한약은 제작할 때 임상실험은 어떻게 하는가?</p><p>Q. (9장 나에게 꼭 맞는 맞춤약은?)에서 이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약을 제작해 개인 맞춤약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유전자 분석이 질병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약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까?</p><p>Q. (2장 인체 네트워크와 신약개발)에서 '배아'와 관련된 윤리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줄기세포를 의학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배아'와 관련된 윤리적 논란이 무엇이며 왜 논란이 되는지 궁금하다.</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p>-병원체에 약물의 효과가 클수록 병원체의 내성 역시 빠르게 나타난다-&gt;가장 효과가 좋은 약물이 반드시 좋은 약은 아니다.</p><p>-양약과 달리 한약은 하나의 성분보다 수 많은 성분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해 약효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 이들을 따로 분리하면 원래의 효능을 상실하기도 한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인간생명의 시작은 어디인가(최경석)</p><p>:'배아'와 관련된 윤리적 논란에 대해 궁금했는데, 이 책은 배아줄기세포와 연구를 윤리적인 관점에서 다룬 책이기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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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6: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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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8744599</link>
         <description><![CDATA[<ol><li><p>&lt;밤낮이 바뀐 현대인을 위한 생체리듬의 과학&gt;, 사친 판다</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 1학년 때 &lt;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gt;를 읽으며 우리 학교 학생들의 수면 실태를 조사하고 캠페인을 진행함.<br>- 이어서 2학년 동아리 시간에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생성과 일주기 조절 기능에 대해 탐구함.<br>- 3학년 진로활동에서는 호르몬/신경전달물질과 수면의학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보다 깊은 생물학적 기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함.</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저자는 생체시계를 단순히 수면-기상 시간을 조절하는 장치가 아닌, 전신의 대사와 면역, 질병 발생까지 조절하는 중요한 시스템으로 보았고, 이를 유전자 수준에서 설명함. 나 또한 생체시계가 신체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며, 그 이상이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공감하며, 이를 조절하고 치료하는 수면의학에 대한 관심이 커졌음.</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ul><li><p>생체시계 유전자 중 CRY1 돌연변이는 어떤 메커니즘으로 수면위상 지연을 유도하는가?</p></li><li><p>생체시계의 이상이 우울증이나 대사질환과는 어떻게 연결되는가?</p></li><li><p>광자극 외에 식사, 운동 등의 생활습관 조절은 생체리듬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는가?</p></li></ul></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 된 것</p><p>생체시계가 SCN(시교차상핵)을 중심으로 주변 장기와도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유전자 발현 주기가 빛에 의해 위상 조절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음. 특히 PER 단백질의 발현-억제 주기가 음성 피드백 루프를 형성한다는 구조적 원리를 처음 알게 되어 생명과학Ⅱ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분자 메커니즘에 적용해보고자 함.</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lt;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gt;, 생체시계의 작동 원리를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유전자 발현의 주기성과 빛 자극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싶음. 이후 수면장애의 발현 기전 및 치료 전략을 알아보고자 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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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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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210_4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8773531</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저자)</p></li></ol><ul><li><p>이기적 유전자</p></li></ul><ol start="2"><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li></ol><ul><li><p>이 책은 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를 시작으로 유전자를 중심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책으로 생명과학 쪽을 희망하기에 나와 연관이 깊은 것 같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li></ul><ul><li><p>'인간은 유전자의 복제 욕구를 수행하는 생존 기계이다' 이 문장은 이 책의 핵심 주제로 인간을 유전자 복제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 보고 있다는 점에서 나와의 생각과 반대되는 것 같다. </p><p>유전자는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인간만이 가지고 </p><p>있는 구별된 성질이 아니기도 하고, 유전자는 생명체를 이루는 하나의 체계에서 다양한 정보를 가진 정보 집합체이지 유전자가 존재하기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에  인간을 유전자 복제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 보는 이 관점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p><p><br/></p></li></ul><ol start="4"><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li></ol><ul><li><p>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가 완전히 다른 성격을 가지기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p></li><li><p>진화라는 하나의 관점에서 본다면, 사람들끼리의 사랑은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한 도구일까?</p></li><li><p>현재 과학 기술로는 인간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데, 인간을 유전자의 복제 욕구를 수행하는 생존 기계라고 볼 수 있을까?</p></li></ul><ol start="5"><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li></ol><ul><li><p>전통적인 개체나 종 중심의 진화 관점을 넘어, 유전자가 생존 기계의 핵심 단위로 작동하며 자신의 복제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자연선택에 기여한다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p></li></ul><ul><li><p>'이기적'이라는 용어를 유전자가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복제하기 위한 전략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재해석한다는 점과, 겉으로 보기에는 이타적으로 보이는 행동들도 결국 유전자의 생존 전략의 결과라고 설명하는 점이 흥미로웠다. </p><p>또한 이 책에서 도킨스는 문화적 정보가 유전자처럼 복제되고 변이를 거치며 선택되는 '밈'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는데, 이 밈은  언어나 패션, 심지어 인터넷 밈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 현상을 진화론적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p></li></ul><ol start="6"><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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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6: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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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505_27</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8802106</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저자)</p><p>:몸이 전부다</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건강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신체의 움직임이 삶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나는 스포츠 관련 학문에 관심이 있고 입시 체육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신체 활용의 원리와 운동의 필요성은 나의 진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책에서는 건강을 위한 운동이 단순한 체력 단련이 아니라, 몸의 기능을 최적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필수 요소임을 강조한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경기력이 아니라 인간의 전반적인 삶과 연결된 학문으로 이해하는 나의 시각과도 부합한다.</p><p>특히, 저자는 현대인들이 운동 부족으로 인해 겪는 다양한 문제점을 분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바른 움직임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체육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는 점에서 나의 학문적 방향과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또한, 입시 체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효율적인 몸 사용법과 부상 예방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므로, 이 책의 내용은 실질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이상원 저자는 "몸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곧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단순히 근력을 키우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자세와 움직임을 통해 신체의 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운동을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신체를 조절하는 기술로 바라보며, 인간 본연의 움직임을 회복하는 것이 현대인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한다.</p><p>나는 이러한 관점에 전반적으로 동의하지만, 현실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입시 체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보다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따라서 단순한 자연적 움직임만으로는 체력 향상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목표에 맞는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가 강조한 올바른 움직임이 부상을 예방하고 운동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는 공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나의 훈련 방식을 점검해 보았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1)신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스포츠 경기에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효율적인 움직임도 전략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할까?</p><p><br></p><p>2)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세가 나빠지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은 무엇인가?</p><p><br></p><p>3)저자가 강조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근력 향상과 체력 증진이 가능한가, 아니면 추가적인 운동이 필요한가?</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p>: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인간의 신체가 원래 가지고 있는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건강의 핵심이라는 주장이다. 특히, 저자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사용했던 움직임이 성장하면서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제한되고 있으며, 이를 되찾는 것이 운동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한다. 나는 이전까지 운동을 근력 강화나 유산소 능력 향상의 관점에서만 바라보았지만, 신체 본연의 움직임을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에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p><p>또한, 책에서는 단순히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몸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하면 오히려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올바른 움직임을 습득하는 것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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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6: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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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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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저자): 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 (연세대학교 공과대학)</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 2학년 독서 시간에 AI의 자율성과 인간의 자유의지를 비교하며,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는 한계를 파악했다. AI는 패턴 학습과 분석에 강하지만, 인간처럼 직관적으로 사고하거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은 부족하다. 인간에게 쉬운 즉흥적 판단이나 창의적 사고가 AI에게 어려운 이유는, 자유의지가 단순한 연산을 넘어선 고유한 사고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AI가 자동화할 수 없는 영역, 즉 감성적 소통과 도덕적 판단이 필요한 분야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 책을 통해 더 탐구해보고자 하는 점에서 나의 진로 간이 연관성이 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 저자는 인공지능이 발전하더라도 결국 인간이 만든 창조물이며, 인간이 코딩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나는 이에 부분적으로 동의하지만,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스스로 학습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시도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미 AI는 예술 창작, 연구, 의료 진단 등에서 인간이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알고리즘을 스스로 최적화하고 있다. 따라서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더라도, 특정 분야에서는 인간보다 뛰어난 역량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nbsp;</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br> 1) 인공지능이 이미지를 인식하는 것은, ‘하나의 이미지를 작게 쪼개서 인식하고, 인식 결과를 다시 조합하는’ 과정을 여러 번에 걸쳐서 빠르게 반복학습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단순한 과업은 왜 CPU보다 GPU가 더 효율적인가?</p></li></ol><p>2)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대량의 학습 데이터가 필요하다. 한 마리의 고양이를 제대로 인식하려고 해도,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상황에 놓인 대상을 일일이 따져가며 공부를 해야만 하기 때문에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진 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습해야 한다. 다만 학습 데이터는 입력 x에 해당하는 해답 y를 동시에 제공해야만 하는가?</p><p>&nbsp;3)산업용 로봇 팔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작업보다 훨씬 정교하게 아무 불평 없이 쉬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과학기술이나 산업계에서는 각광을 받고 성장하여 왔다. 그러나 인간의 노동력을 대신함으로써 인간은 일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고 인간의 노동시장과 경제력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지 않은가?</p><ol start="5"><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 컴퓨터 프로그램인 인공지능은 인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영상을 인식한다. 가령 다양한 고양이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사진들은 모두 0과 255의 사이의 숫자들을 갖는 픽셀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1메가픽셀 이미지라고 표현하는 것은 사진이 총 백만 개의 픽셀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컴퓨터는 결국 사진을 이렇게 수많은 숫자들로 볼 뿐이고, 컴퓨터는 그 수많은 숫자들로부터 사물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회계 장부처럼 숫자 하나가 달라지면 컴퓨터에겐 완전히 다른 것으로 인식된다는 것이다.&nbsp;</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 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는 인공지능을 위한 머신러닝과 딥러닝 with 파이썬(김현정,유상현)이다. 앞서 읽은 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에서 AI가 인간의 자유의지와 창의적 사고를 완전히 모방하기 어려운 이유를 탐구했다면, 이 책을 통해 딥러닝이 실제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싶다. 특히, AI가 이미지를 숫자로 해석하는 방식, 학습 데이터 없이도 추론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AI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최신 연구 동향을 탐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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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6: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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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106_4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8851019</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저자)</p><p> AI로 일하는 기술 (장동인)</p><p><br/></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이 책은 실제 업무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인간과 어떻게 협업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어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특히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의 창의성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도구로 바라보는 시각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하고 연구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는 데 유익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저자는 AI가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나 역시 AI는 인간의 창의성과 결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점에서 저자와 의견을 같이한다. 그러나 AI의 윤리적 문제나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 AI가 예술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수행할 때, 그 작품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가?</p><p>-AI의 판단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p><p>-AI 기술 발전으로 인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군은 무엇이며, 이에 대비한 사회적 대책은 무엇인가?</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p>책을 읽으며 흥미로웠던 점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AI 기술이 단순한 기계적 작업을 했는데 단기간동안 감정 인식이나 예술 분야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자율성이 높아질수록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들에 대한 논의가 새롭게 다가왔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AI2041]</p><p>향후 20년간 AI가 사회와 인간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다양한 시나리오로 설명하고 있어, 내가 진로로 삼고자 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미래를 더 넓고 깊게 조망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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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7: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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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368871005</link>
         <description><![CDATA[<p>1차 독서</p><ol><li><p>﻿﻿﻿도서명(저자) : 언마스크 얼굴 표정읽는 기술</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 :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책인데 그림 그리는 것 또한 상황 전달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이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 : 모든 사람들에게는 감정을 표정을 통해서 보여준다. 표정을 읽는 능력이 부족한 것에 병명을 붙일 정도로 중요한 표정은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상황전달에서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그림을 그릴 때에도 사소하게 보여지는 차이이지만 현실에서처럼 그런 사소한 차이를 표현해야한다. 책에서는 이런 효과적으로 상황과 인물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설명하고 있다.</p><p>4장부터 9장에서는 안면의 외양에 관해 설명한다. 예를 들어 눈썹을 올릴 때 끝이 올라가고 미간을 구긴다면 화가 났다로 우리가 인식하는 것과 같은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눈동자 전체가 보일 때는 놀람, 화, 당황 등등이 있지만 이것들도 다른 얼굴의 요소에 따라 나누어진다. 여러 요소들이 어떻게 조합되었을 때 우리는 어떤 감정을 읽어내느냐,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가 실생활에서 중요함을 얘기한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 : </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 게된 것:여러 조건들 때문에 현대에서는 사람들이 크게 감정을 얼굴로 표현하지 않는다.&nbsp; 화가 났을 때조차 화가 안 났다고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방법론적으로라도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배우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며 그것을 그림에 적용시키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그림을 그릴 때는 주인공을 ’연기’시켜야한다고 한다. 그 말은 일상생활에서는 같은 정도의 감정이더라도 그만큼을 다 표현하지 않지만, 미디어, 뮤지컬 같이 상황 전달이 중요한 것은 감정이 전부, 오히려 과장해서 ‘연기’해야한다. 그런 연기를 위해 필요한 얼굴 요소들에 대해 효과적으로 되짚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생각한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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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7: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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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4300363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 약학. 약을 섭취할 때 많은 성분들이 표기되어있는데, 그 성분들이 궁금하여 인터넷에 조사해보고 알아갔던 경험이 있었다. 그 과정이 즐겁고 흥미로워서 이 진로를 꿈꾸기 시작했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박테리오파지I 혁신적-혁신, 신약의 길' (인트론 바이오), 생명1 교과를 배우며 많은 친구들이 박테리오 파지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 박테리오 파지가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의학적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 도서, 제약회사에서 직접 쓴 도서이다. </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혈압변동성의 중요성: 혈압변동성이 심혈관계 질환발생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 '유럽 고혈압학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thevoice.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78&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newsthevoice.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78&amp;utm_source=chatgpt.com</a> </p><p>-알츠하이머병의 치료가능성: 치료제로 언급되고 있는 것 중  GLP-1수용체 작용제는 기존의 당뇨병 치료제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활용하는 약물재창출의 예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750&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750&amp;utm_source=chatgpt.com</a> </p></li><li><p>진로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p><ul><li><p>기존의 치료에 사용되던 것이 다른 질병에도 적용되는 것인 약물 재창출에 대해 발표</p></li><li><p>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한 약에 대해 발표</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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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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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31745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strong></p><p>나의 꿈은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성악가가  되는 것이였다. 어릴 때 오페라 공연을 처음 보고 무대 위에서 강렬하게 빛나는 성악가의 목소리가 내 마음을 울렸고, ‘나도 저렇게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다.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을 넘어서, 감정을 전하고, 사람들과 공감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확고해졌다.</p><p>《공감의 힘, 성악가로 산다는 것》을 읽고 나서는 이 진로에 대한 확신이 더욱 깊어졌다. 성악은 기술보다 진심, 테크닉보다 감동이 중요하다는 임선혜의 말은 내가 음악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닮아 있었다.</p><p><br></p><p><strong>2. 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strong></p><p><strong>《The Structure of Singing》 – Richard Miller</strong><br>이 책은 발성의 과학적인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기술적인 부분에 약한 나에게 필요한 도서로, 건강한 발성과 표현력의 기초를 닦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p><p><br></p><p><strong>3. 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strong></p><p><br></p><p>성악은 대중적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진로의 안정성이 부족하다는 걱정이 많다. 성악 전공자 중 무대에서 활동하는 비율은 높지 않고,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p><p>해외 유학이나 마스터 클래스 등 실력을 키울 기회가 경제적 여건에 따라 제한되는 현실도 있다. 실력 외에도 환경이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고민거리다.</p><p>유튜브, SNS 등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성악의 생존과 확산 방법에 대한 고민도 중요하다. 전통적인 공연 외에 새로운 방식의 음악 소통도 많아지고 있다.</p><p><br></p><p><strong>4. 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strong></p><p>"왜 성악가가 되고 싶은가?" 라는 주제로<br>감동을 주는 음악, 공감과 표현을 담는 목소리의 힘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꿈을 이야기한다.</p><p>《공감의 힘, 성악가로 산다는 것》을 통해 느낀 점</p><p>임선혜가 말한 성악가의 진심과 소통, 그리고 외적인 화려함 뒤의 노력과 인내</p><p>성악가로서의 삶에 필요한 요소</p><p>발성, 언어, 연기, 무대 경험 등 기술적·예술적 훈련 현실적인 어려움과 내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p><p>꾸준한 연습, 무대 경험 쌓기, 언어 공부, 멘탈 관리</p><p>내가 꿈꾸는 성악가는 단지 ‘노래하는 사람’이 아닌, 감정을 나누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가라는 점을 강조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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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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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1013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324606</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독서 감상문: 수학, 나의 미래를 그리다</p><p><strong>도서명:</strong> (읽으신 책 제목을 여기에 적어주세요. 예: "수학이 필요한 순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strong>저자:</strong> (해당 도서의 저자를 적어주세요)</p><p><strong>1. 이 책을 읽게 된 동기</strong></p><p>평소 수학이라는 학문에 깊은 매력을 느끼고, 복잡한 문제 해결 과정에서 논리적 희열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저의 진로로 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 속 수학을 넘어, 수학이 실제로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고, 수학자들은 어떤 고민과 열정을 가지고 연구에 임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수학의 세계를 더 폭넓게 탐험하고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을 다지고자 하는 마음에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p><p><strong>2. 주요 내용 및 인상 깊었던 부분</strong></p><p>(이 부분은 실제로 읽으신 책의 내용에 따라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아래는 예시입니다.)</p><ul><li><p><strong>예시 1 (수학 교양서의 경우):</strong> 이 책은 수학의 역사를 관통하는 주요 발견들과 그 발견을 이끈 수학자들의 삶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수많은 시행착오와 난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진리를 탐구했던 수학자들의 열정과 끈기는 제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고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수학적 개념이 탄생하기까지의 치열한 고민과 인간적인 고뇌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수학자나 이론, 또는 에피소드] 부분은 수학이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창의적인 언어임을 깨닫게 했습니다.</p></li><li><p><strong>예시 2 (특정 수학 분야 서적의 경우):</strong> 이 책은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구체적인 수학 분야, 예: 정수론, 암호학, 데이터 과학 등]의 핵심 원리와 실제 응용 사례들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특히 [가장 흥미로웠던 개념이나 기술, 예: 공개키 암호 방식의 원리,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수학적 기반] 부분은 이론으로만 접했던 수학이 우리 생활과 산업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실감하게 했습니다. 복잡해 보였던 수식과 증명들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전율을 느꼈습니다.</p></li><li><p><strong>예시 3 (수학자의 에세이/자서전의 경우):</strong> 저자가 수학자로서 겪었던 연구 과정, 학문적 고민, 그리고 일상에서의 단상들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마치 선배 수학자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자의 특별한 경험이나 수학에 대한 철학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은 제가 앞으로 수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학 연구가 때로는 고독하고 지난한 과정일 수 있지만, 그 속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움과 성취감이 얼마나 큰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p></li></ul><p><strong>3. 깨달은 점</strong></p><p>이 책을 통해 수학은 단순히 정해진 답을 찾는 학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그 답을 창조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더욱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수학의 세계는 무한히 넓고 깊으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다는 사실은 저에게 도전 의식과 함께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또한, 수학적 사고방식이 비단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strong>4. 진로에 미친 영향</strong></p><p>이번 독서를 통해 수학 분야로 나아가고자 하는 저의 꿈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전에는 막연하게 수학 연구원이나 교수를 생각했다면, 이제는 수학이 활용될 수 있는 [구체적으로 관심이 생긴 분야, 예: 인공지능 개발, 금융 모델링, 빅데이터 분석, 순수수학 이론 연구 등]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탐색을 시작해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된 [특정 수학 분야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 앞으로 대학에 진학하여 해당 분야를 심도 있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또한, 수학자로서 갖춰야 할 끊임없는 탐구 정신, 논리적 사고력,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p><strong>5. 결론 및 다짐</strong></p><p>이 책은 저에게 수학이라는 별을 향한 여정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수학의 아름다움과 심오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으며, 앞으로 제가 나아갈 길에 대한 열정과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수학적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수학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며, 수학이라는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미래를 그려나갈 것입니다.</p><p><strong>[작성 가이드]</strong></p><ul><li><p><strong>본인 경험 반영:</strong> 위의 틀은 참고용입니다. 실제로 읽으신 책의 내용과 본인이 느낀 점을 중심으로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li><li><p><strong>진로와의 연결:</strong> 책의 내용 중 어떤 부분이 본인의 수학 진로와 관련하여 생각할 거리를 주었는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p></li><li><p><strong>구체적인 예시:</strong> 인상 깊었던 부분이나 깨달은 점을 서술할 때, 책 속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예시를 언급하면 더욱 설득력 있는 감상문이 됩니다.</p></li><li><p><strong>자신의 언어로:</strong> 제시된 문장들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려고 노력해보세요.</p></li></ul><p>이 가이드가 멋진 진로독서 감상문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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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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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508_27</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350699</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명(저자): 삶은 공학</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 『삶은 공학』은 공학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방식으로 설명한다. 기계공학 역시 구조 설계, 재료 역학, 열역학, 유체역학 등의 원리를 활용하여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학문이므로, 이 책에서 강조하는 공학적 사고가 중요한 개념이다.</p><p>특히, 탄산음료 캔의 설계 과정은 기계공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내부 압력과 재료 강도를 고려한 최적의 설계는 기계공학에서 자주 활용되는 공학적 접근 방식과 유사하다. 이를 통해 기계공학이 실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 저자는 공학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문제 해결 도구라고 강조한다. 대성당 건축의 사례를 통해 공학적 원리가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음을 보여주며, 공학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최적의 해결책을 찾는 과정임을 설명한다.</p><p>나는 원래 공학을 기계와 구조물을 설계하는 기술적인 학문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공학이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사고방식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 기계공학을 공부할 때도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 </p><ul><li><p>삶은 공학에서 공학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방식 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공학적 사고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사례가 어떤게 있을까?</p></li><li><p>삶은 공학에서는 공학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계공학이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p></li></ul></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탄산음료 캔의 설계 과정이었다. 원형 구조는 내부 압력을 균등하게 분산시키기 위한 최적의 형태다. 캔 윗부분이 좁아지는 것은 재료 절약과 강도 유지를 위한 설계다. 탭을 이용한 개봉 방식은 레버 원리를 활용한 공학적 설계다. 또한, 대성당 건축의 하중 분산 원리가 현대 기계공학의 구조 해석과 연결된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처럼 공학적 사고방식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발전해오고 있으며,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핵심 도구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 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는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공학 등 최신 기술이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p><p>기계공학도 4차 산업혁명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특히, 스마트 제조 시스템, 자율주행 기술, 우주 탐사 기술 등은 기계공학과 최신 IT 기술이 결합된 대표적인 사례다. 이 책을 통해 기계공학이 미래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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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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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스피치 &quot;나는 왜 물리를 선택했는가&#39;</title>
         <author>231419_30</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39722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물리를 선택한 이유</p><p>나는 철학, 문학, 역사 등 다양한 학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과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과학이 우리의 일상에 가장 깊이 연결되어 있고, 실제로 사람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철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틀을 제공해 준다면, 과학은 그 틀을 실험하고 증명하며 기술로 구현해낸다. 나는 그런 ‘실용적 진리’에 매력을 느꼈고, 그래서 과학을 선택했다.</p><p>그 중에서도 물리는 내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분야이다. 생물학이나 화학도 인간과 자연을 탐구하지만, 물리는 더 근본적인 원리를 다룬다. 우주의 시작, 시간과 공간의 구조, 물질의 본질 같은 주제들은 언제나 나의 호기심을 자극해 왔다. 또한 혼란스러워 보이는 자연 속에서 숨겨진 규칙성과 질서를 발견할 때의 쾌감은 물리학만이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물리는 재미있다. 복잡하지만 아름다운 수식들, 간단한 원리로 거대한 현상을 설명하는 순간의 놀라움은 내가 물리를 계속 공부하게 만든 원동력이다.</p><p>그래서 나는 물리학과에 진학하고자 한다. 나는 진리와 본질을 탐구하고 싶다. 물리학은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것에 답하려는 학문이다. 물론 이 길이 결코 쉽지는 않다는 것도 안다. 스스로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 배우고, 연구하며 성장하고 싶다. 만약 이 길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면, 그때는 물리학의 기초를 바탕으로 응용과학 분야로 방향을 전환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나는 우주의 가장 깊은 원리를 탐구하고 싶은 마음으로 물리를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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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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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진로 스피치 준비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089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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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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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2594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 나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되어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와 위상을 높이는 일을 하고 싶다. 어릴 때부터 TV드라마,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며, 미디어가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바꾸는 힘을 느꼈다. 특히 최근들어서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 한국을 더 알리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K-콘텐츠의 미래』(김성윤)를 추천한다. 이 책은 한류 콘텐츠가 어떻게 세계인의 인식을 바꾸고 국가 브랜드를 강화하는지 잘 설명해준다. 나처럼 콘텐츠 제작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실제 성공 사례와 콘텐츠가 갖는 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354">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354</a></p><p>『K-콘텐츠의 미래』에서 강조한 한류 콘텐츠의 세계적 영향력은, 실제로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플랫폼의 투자와 유통을 통해 가속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구조 속에서 국내 플랫폼의 정체성이 약화되고 콘텐츠 주권이 외국에 종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p></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354" />
         <pubDate>2025-05-23 05: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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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2634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 공학, 어릴 적부터 저는 기계나 전자기기와 같은 기술적인 사물에 유독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장이 난 장난감을 직접 분해하고 고쳐보려 하거나, 새로운 기능이 있는 기기를 접할 때면 스스로 원리를 파악하고자 했던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공학에 대한 흥미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주변 사람들이 기술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기꺼이 나서서 도움을 주는 일이 즐거웠고, 이는 제가 가진 관심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p><p>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 대학교의 공학 계열 전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서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이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공학이 단순히 기술을 다루는 분야를 넘어,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공학도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이러한 경험들은 저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화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며,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공학자가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 과학기술로 만드는 따뜻한 사회 / 나도선, 고광호, 김경렬 </p><p>과학기술의 핵심 가치는 인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p><p>이러한 맥락에서 과학기술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이들을 보살피는 ‘따뜻한 과학기술’의 역할도 감당하여야 한다. 이와 같은 취지에서 현재 과학기술이 어떻게 이러한 목적에 접근하고 있는지 그 진솔한 모습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한림원 회원들이 각 주제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글을 통해 우리 사회에 과학기술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문화를 확산하여 삶의 질이 강조되는 시대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국민에게 과학기술의 옳은 모습과 따뜻함이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해서 이 책을 추천한다. </p></li></ol><p><br></p><ol start="3"><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li></ol><p>   인공지능(AI)의 사회적 기여 및 윤리: AI를 활용하여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이 개발되는 동시에, 기술 사용의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주요 과제입니다.</p><ol><li><p><strong>디지털 포용성 기술: </strong>모든 사회 구성원이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 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기술 개발이 중요시되고 있다. </p></li><li><p><strong>기후 변화 대응 공학: </strong>재생 에너지, 친환경 소재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술 개발이 환경 문제 해결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p></li><li><p><strong>고령화 사회 헬스케어 기술: </strong>의료, 건강 관리, 재활 등 고령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학 기술이 중요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p></li></ol><p><br></p><ol start="4"><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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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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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4357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 : 일러스트레이터 / 게임원화가 </p><ul><li><p>계기 : 무언가를 끈기있게 집중하고 노력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흥미가 있었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그 과정이 즐겁고 업으로 삼고 싶어 이 진로를 꿈구기 시작함.</p></li></ul></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추천과 그 이유</p><ul><li><p>디자이닝더 인비저블 - 라라 앨버트 : 경제 정치 노동 기술 등이 다양한 서비스 디자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룸.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어떻게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는지 설명.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한 일러스트나 게임원하에 응용하고 고려해서 작업하는데 도움이 된다 생각함.</p></li></ul></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ul><li><p> 디자인적으로 외모나 생김새에 사람들이 가지는 여러 인식 (인종이나 상품화) / 폭력적, 혐오적 묘사에 대한 원화가의 책임 등</p></li></ul></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ul><li><p>시대마다 미적기준이 계속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 그 변화에 맞춰가는지 발표</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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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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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231210_4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5788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나의 희망 진로는 생명과학과 관련된 학과이다. </p><p>어릴 적 본 쥬라기 공원에서 유전자 조작을 통해 공룡을 되살리는 장면을 보고,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과학이 생명을 창조하고 조작할 수 있다는 개념 자체가 놀라웠다. 그 호기심은 점점 커졌고, 학교에서 생명과학을 배우면서 막연한 흥미가 확신으로 변했다. DNA 추출 실험을 통해 보이지 않던 유전 정보가 실제로 형태를 드러내는 순간, 유전학이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만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고,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에서 오는 설렘이 존재했다. 이후 CRISPR 유전자 가위 기술을 접하면서, 유전자 연구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질병 치료와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었다. 이 과정 속에서 나는 생명과학을 직접 연구함을 통해 다양한 생명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생명과학과 관련된 직업을 희망하게 되었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p><p>이 책은 생물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그리스 신화의 여러 이야기들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전개하여 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어 주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주제가 아닌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보이진 않지만 우리생활에 영향을 주는, 혹은 미래에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 혹은 문제점을 안겨줄 주제에 대해 풀어 나간다. 이 책을 통해 생물학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접하고 이를 이해해 생물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게 되었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인간복제, 인간배아의 연구와 활용 및 복제, 유전자조작 및 치료의 허용범위, 종간교잡행위, 동물의 유전자조작과 변형과 연구, 인간 유전정보의 활용과 보호</p></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p>생명을 주제로 하여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고, 생명을 어떤 방식으로 연구를 하게 되는지, 생명과 관련된 직업은 무엇이 있는 지, 왜 우리가 생명에 대해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해 발표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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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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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6724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나의 희망 진로는 컴퓨터공학과이다.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와 기술에 관심이 많았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AI의 원리를 배우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느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이 분야를 꿈꾸게 되었다.</p><p><br/></p><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인공지능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최재붕)</p><p>이 책은 디지털 전환이 인간의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루며, 기술과 인문학의 연결점을 모색한다. 컴퓨터공학이라는 기술 중심 분야를 진로로 둔 나에게, 인간 중심의 기술 개발이라는 균형 있는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p><p><br/></p><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br/></p><ul><li><p>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 편향, 책임 소재, 개인정보 보호</p></li><li><p>인공지능과 일자리 대체 문제</p></li><li><p>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p></li><li><p>AI 개발 속도에 비해 제도·법률 정비가 늦은 점<br>이러한 이슈들은 미래의 개발자이자 기술 정책에 관심 있는 나에게 중요한 고민거리이다.</p></li></ul><p><br/></p><p><br/></p><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p>발표 주제: “인공지능 개발자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고려”</p><p><br/></p><ul><li><p>인공지능의 활용 사례 소개 (의료, 법률, 금융 등)</p></li><li><p>기술이 불러온 사회적 문제 사례 (채용 차별, 편향된 알고리즘 등)</p></li><li><p>개발자가 가져야 할 윤리 의식과 사회적 책임</p></li><li><p>미래의 나는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다짐</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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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6:0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67245</guid>
      </item>
      <item>
         <title>3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7104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strong></p><p><strong>진로 소개</strong></p><p><br/></p><p><br/></p><ul><li><p>희망 진로: 컴퓨터공학과</p></li><li><p>진로 선택 계기: 어릴 때부터 컴퓨터와 기술에 관심, AI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매력 느낌</p></li></ul><p><br/></p><p><br/></p><p><br/></p><p><strong>2.</strong></p><p><strong>관련 도서 및 주요 내용</strong></p><p><br/></p><p><br/></p><ul><li><p>도서명: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장동선)</p></li><li><p>핵심 내용 요약:<br></p><ul><li><p>인공지능은 기술적 발전과 동시에 윤리적·사회적 문제를 동반</p></li><li><p>인간과 AI의 공존 방법을 탐구</p></li><li><p>AI의 편향, 개인정보 문제, 기술로 인한 불평등 등에 주목</p></li></ul></li><li><p><br/></p></li></ul><p><br/></p><p><br/></p><p><br/></p><p><strong>3.</strong></p><p><strong>진로 관련 주요 이슈</strong></p><p><br/></p><p><br/></p><ul><li><p>AI의 편향과 공정성 문제<br></p><ul><li><p>데이터 편향 → 차별적 결정 가능 (예: 채용, 신용평가)</p></li></ul></li><li><p><br/></p></li><li><p>개인정보 보호 문제<br></p><ul><li><p>AI가 수집·활용하는 개인정보의 오남용 가능성</p></li></ul></li><li><p><br/></p></li><li><p>일자리 대체<br></p><ul><li><p>AI로 인한 직업 자동화 → 일자리 감소 우려</p></li></ul></li><li><p><br/></p></li><li><p>기술 발전 vs 법제도<br></p><ul><li><p>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는데 비해 제도적 대응이 늦음</p></li></ul></li><li><p><br/></p></li><li><p>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br></p><ul><li><p>생성물에 대한 권리, 표절 문제 등 새로운 법적 논의 필요</p></li></ul></li><li><p><br/></p></li></ul><p><br/></p><p><br/></p><p><br/></p><p><strong>4.</strong></p><p><strong>AI로 해결 가능한 사회 문제 (책에서 파생된 질문 관련)</strong></p><p><br/></p><p><br/></p><ul><li><p>고령화 사회에서의 돌봄 문제 → AI 로봇</p></li><li><p>교통사고 감소 → 자율주행 기술</p></li><li><p>의료 서비스 불균형 → AI 진단 시스템</p></li><li><p>기후 변화 대응 → AI 기반 에너지 효율 예측 시스템</p></li></ul><p><br/></p><p><br/></p><p><br/></p><p><strong>5.</strong></p><p><strong>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strong></p><p><br/></p><p><br/></p><ul><li><p>『AI 2041』(카이푸리, 천즈유)<br>→ 인공지능이 만들어갈 20년 후의 미래 사회를 다룸.<br>→ 기술과 사회 변화의 연결성을 더 깊이 탐구하고 싶어서 선택.</p></li></ul><p><br/></p><p><br/></p><p><br/></p><p><strong>6.</strong></p><p><strong>진로 발표 시 강조할 점</strong></p><p><br/></p><p><br/></p><ul><li><p>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도구</p></li><li><p>개발자는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윤리적 책임도 함께 가져야 함</p></li><li><p>내가 되고 싶은 개발자: 사람을 위한 기술을 고민하고, 공정성과 책임을 중시하는 개발자</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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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6:0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471040</guid>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231508_27</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50763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나의</strong> <strong>희망</strong> <strong>진로와</strong> <strong>꿈꾸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계기: </strong>원래는 자세한 꿈을 가진 건 아니고 그저 공학 분야로 진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만 있었다. 근데 고등학교 1학년 겨울 쯤에 읽은 &lt;프로젝트 헤일메리&gt;라는 책을 읽고 나서 책의 주인공처럼 우주와 관련된 일을 하고싶어졌다. 그리고 문학 수행평가를 하면서 그 책에 나온 생명 유지 장치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에서 우주 탐사선이나 만원경을 만드는 우주 공학자가 되고싶다는 자세한 꿈이 생겼다.</p></li><li><p><strong>나의</strong> <strong>진로와</strong> <strong>관련된</strong> <strong>도서</strong> <strong>추천과</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유:</strong> &lt;젊은 여성 과학자의 초상&gt;이다. 실제 나사의 프시케 탐사 프로젝트를 이끈 린다 엘킨스탠턴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우주 탐사선 기획부터 개발 발사, 데이터 수집까지 자세히 나와있다. 이 책은 우주공학자로써의 가져야할 역량을 아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과학자로써 가져야할 문제 해결 능력, 리더쉽 등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p></li><li><p><strong>나의</strong> <strong>진로와</strong> <strong>관련된</strong> <strong>이슈들:</strong></p></li></ol><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1772">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1772</a> 유인 우주선이 출발 전에 많은 확인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고가 일어난다. 사람 생명이 달린 일인만큼 더욱 더 조심해야한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1/07/4WEKFOBJORCWZDZZ65AL2RELPM/%EC%9A%94%EC%A6%98">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1/07/4WEKFOBJORCWZDZZ65AL2RELPM/요즘</a> 많아진 만간 기업으로 인해서 무분별하게 로켓을 쏘아서 많은 우주 쓰레기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우주 쓰래기들은 위성 궤도에도 비행하는 것들을 방해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주선을 재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p></li></ul><ol><li><p><strong>진로</strong> <strong>발표에서</strong> <strong>발표하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내용</strong> <strong>계획하기: </strong>우주선의 기계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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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6:3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4507632</guid>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9123095</link>
         <description><![CDATA[<p>1. 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 </p><p>처음에는 환자에게 직접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하는 간호사의 역할에 매력을 느껴 간호사를 희망 진로로 삼았다. 그러나 감염병, 고령화, 만성질환 등 사회 전반의 건강 문제를 접하며 점차 개인의 건강을 넘어서 지역사회와 국가 단위의 보건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일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었다. 이에 따라 보건 문제를 구조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보건관리학과로 진로를 구체화하게 되었고, 사회 전체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공공보건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2. 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lt;알기 쉬운 보건행정학&gt; 이 책은 보건행정의 기본 개념부터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 보건의료 체계, 법과 조직까지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특히 간호직에서 출발해 보건정책이나 보건관리자로 분야를 넓히려는 너의 계획에 잘 맞는 도서이다. &lt;감염지도: 대규모 전염병의 도전과 현대 도시문명의 미래&gt;  이 책은 과거와 현재의 전염병이 사회와 도시 구조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다룬다. 감염병이 단순하게 병원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점을 실감하게 해 줍니다 국풀 . 보건관리학과에서 배우는 감염병 대응과 예방, 국제적 협력 등의 주제와 연결되며, 어떻게 공공보건 전략을 세우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현장 중심의 보건 체험 사례로, 보건관리학과의 실무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p><p>3. 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 보건관리학과 관련된 주요 사회적 이슈로는 고령화 사회에 따른 지역사회 건강관리의 중요성 기후 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우려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활용 간호사의 역할 확대에 따른 법제적 변화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간호사의 의료행위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통과되며,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공공보건 현장에서 간호사와 보건관리 전문가의 협력적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현실을 반영한다. 이러한 변화는 예방 중심의 보건 정책 수립과 실행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p><p>4. 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p>진로 발표에서는 ‘왜 치료보다 관리가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발표를 구성할 계획이다. 발표 내용에는 보건관리학의 정의와 역할 지역 보건소와 질병관리청의 실제 활동 사례 감염병 대응 및 만성질환 예방 사례 보건의료 인력의 직역 확대와 제도 변화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또한 독서를 통해 얻은 다양한 국가의 보건 시스템 비교 내용을 통해,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건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통찰과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발표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 전체의 건강을 유지·증진하는 보건관리학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전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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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0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69123095</guid>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231505_27</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7335538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 -&gt;나의 진로는 체육학과 진학이며, 이후에는 운동 재활사, 트레이너, 혹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분야로 나아가고자 한다.<br>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특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약 6년간 테니스를 하며 여러 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중학교 후반, 슬럼프를 겪으며 테니스를 그만두게 되었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다.<br>하지만 운동을 향한 열정은 변함없이 계속되었고, 진로를 고민하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했을 때 자연스럽게 체육 분야가 떠올랐다.<br>체육학과에 진학하면 단순히 운동뿐만 아니라 인체 구조와 기능, 부상 예방과 재활 등 과학적인 접근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스포츠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점에서도 큰 가능성을 보았다. 나에게 맞는 길을 찾고, 즐겁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어 이 진로를 선택하게 되었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gt;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는 '몸이 전부다'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 몸의 구조와 운동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며, 특히 허리 통증이나 자세 불균형 등 일상에서 흔히 겪는 문제를 어떻게 운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br>운동 재활이나 트레이너를 꿈꾸는 나에게 이 책은 신체 기능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고, 체계적인 운동 방법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었다.또한 부상을 예방하고 회복시키는 과정에 있어 단순한 근육 단련이 아니라 정확한 자세와 기능 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어, 진로에 대한 확신을 더해준 책이다.</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gt;1. <strong>인권침해 문제</strong></p><p><strong>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 인권침해 실태</strong><br>장애인 선수 27.1%, 지도자 34.6%가 인권침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포츠 현장에서 인권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사례</p><p><strong>학생 선수에 대한 폭력 사례</strong><br>"더 잘하라고 때렸다"는 사례처럼, 학생 선수들이 언어폭력과 신체폭력을 경험하는 일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p><p><br/></p></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p><strong>나의 진로 소개</strong></p><p>-체육학과 진학 목표</p><p>-구체적인 진로: 운동 재활사 / 트레이너 / 스포츠 매니지먼트</p><p><strong>진로를 꿈꾸게 된 계기</strong></p><p>-테니스 경험, 슬럼프, 고등학교에서의 고민</p><p>-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p><p><strong>관련 도서 소개</strong></p><p>-『몸이 전부다』 책 소개 및 느낀 점</p><p><strong>관심 있는 사회적 이슈</strong></p><p>-청소년 비만, 고령화, 스포츠 산업 성장 등</p><p><strong>앞으로의 계획</strong></p><p>-체육학과 입시 준비 (실기/이론)</p><p>-진로와 관련된 독서, 체험 활동, 자격증 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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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5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473355383</guid>
      </item>
      <item>
         <title>태양을 만드는 사람들 독서 후 추가탐구</title>
         <author>231419_30</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1381833</link>
         <description><![CDATA[<p>핵융합은 두개의 가벼운 원자핵이 더 무거운 원자핵이 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이다. 핵융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소이온을 1억도 이상의 초고온 상태로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플라즈마 난류는 핵융합을 제어하는데 고에너지 입자가 이번 연구를 통해 플라즈마 난류를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에너지 입자와 플라즈마 난류간의 네가지 기작을 알아야 한다. </p><ol><li><p>자기장 구조 변화에 의한 억제: 고에너지 입자가 빠르게 운동하며 자기장을 일으키며 난류를 약화시킴</p></li><li><p>이온밀도 희석에 의한 억제: 고에너지 입자가 플라즈마 내 이온 밀도를 희석시키면서 난류 억제</p></li><li><p>난류와의 공명 상호작용: 고에너지 입자가 난류와 공명을 일으켜서 세기를 약화 시킴</p></li><li><p>불안정성 및 상호작용: 고에너지 입자가 별도의 불안전성을 유도하고 이 불안정성이 기존의 난류와 상호작용하여 난류를 억제 시킴</p></li><li><p>전단유동: 띠처럼 생긴 대칭적인 유동으로, 플라즈마에서 미세한 파동들이 상호작용하여 점차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커다란 띠 모양의 흐름으로 자발적으로 전이되어 난류를 줄이고 일정한 흐름으로 안전성과 성능을 높임.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u.ac.kr/research/highlights?md=v&amp;bbsidx=155916">이번 활동을 통해서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의 최신 실제 연구 성과를 눈으로 확인함. 고에너지가 입자가 연구 전에는 저해요소로 생각되었지만 연구를 통해 사실은 촉매의 역할을 함을 보면서 기존의 알려져있는 지식에 의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통념을 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됨. </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u.ac.kr/research/highlights?md=v&amp;bbsidx=155916" />
         <pubDate>2025-07-16 15:2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1381833</guid>
      </item>
      <item>
         <title>4차 독서</title>
         <author>231508_27</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209204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 탐구 보고서</strong></p><p><br/></p><p>지속 가능한 우주 탐사를 위한 기계공학적 접근</p><p><br/></p><p><strong>1. 탐구 주제 선정 배경</strong></p><p>최근 우주 산업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NASA와 같은 정부 기관뿐만 아니라 SpaceX, 블루 오리진과 같은 민간 기업들까지 우주 탐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우주여행, 화성 탐사, 우주 정거장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따라 유인 우주선의 안전성 문제, 그리고 우주 쓰레기(우주 잔해물) 문제 또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p><p><br/></p><p>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정책이나 규제만으로는 부족하며, 기계공학적 해결책이 필수적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지속 가능한 우주 탐사를 위한 기계공학의 역할과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들을 중심으로 탐구하고자 한다.</p><p><br/></p><p><strong>2. 문제 상황 분석</strong></p><p>① 유인 우주선의 안전성 문제</p><p>우주선은 발사 전 수백 가지의 검사를 거치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한다. 특히 유인 우주선은 사람의 생명이 직결되기 때문에 작은 설계 결함도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p><p>예: 2003년 컬럼비아호 폭발 사고는 단열재 손상이라는 작은 문제에서 비롯된 대형 참사였다.</p><p><br/></p><p>② 우주 쓰레기 문제</p><p>2025년 기준으로 지구 궤도에는 1cm 이상의 우주 쓰레기가 수십만 개 이상 존재한다. 민간 기업들이 빈번히 로켓을 발사하면서 궤도는 점점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 잔해들은 위성 간 충돌, 탐사선 피해,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p><p><br/></p><p><strong>3. 기계공학적 해결 방안</strong></p><p>① 재사용 가능한 발사체 설계 (Reusable Launch Systems)</p><ul><li><p>대표 사례: SpaceX의 Falcon 9</p></li><li><p>기계공학적으로는 연료 효율 최적화, 고열 환경에서 재사용 가능한 구조재, 자동 착륙 시스템 등 다양한 설계 기술이 요구됨</p></li><li><p>장점: 비용 절감 + 우주 쓰레기 감소</p></li></ul><p><br/></p><p>② 충돌 회피 자동 시스템 (Collision Avoidance System)</p><ul><li><p>위성과 탐사선에 센서 + 알고리즘 기반 회피 시스템 탑재</p></li><li><p>자동으로 궤도 예측 및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회피 기동 수행</p></li><li><p>기계공학 + 제어공학 + AI 기술이 융합되어야 함</p></li></ul><p><br/></p><p>③ 로봇을 활용한 우주 쓰레기 수거 기술</p><ul><li><p>로봇팔을 이용한 궤도 상의 잔해물 수거 프로젝트 진행 중 (ESA, 일본 JAXA 등)</p></li><li><p>기계공학적으로는 로봇의 관절 제어, 정밀 조작, 궤도 추적 기술 등이 핵심</p></li></ul><p><br/></p><p>④ 우주 환경에서의 구조 최적화 설계</p><ul><li><p>극한 온도, 무중력, 진공 상태를 견딜 수 있는 소재와 구조 설계</p></li><li><p>다층 단열 구조, 복합재료, 열 교환 시스템 등 기계적 요소의 설계가 안전성과 직결됨</p></li></ul><p><br/></p><p><strong>4. 느낀 점 및 나의 진로와의 연관성</strong></p><p>이번 탐구를 통해 우주공학이 단순히 로켓을 쏘아 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기계공학의 복합적인 응용 분야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우주라는 환경은 지구와 전혀 다르기 때문에, 기존의 기계 설계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접근과 상상력이 필요하다. 나는 이러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계공학자, 더 나아가 우주공학자가 되고 싶다.</p><p><br/></p><p>지속 가능한 우주 탐사를 위해선 기술적 진보뿐 아니라 윤리적 책임, 협업, 안전의식도 함께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례를 탐구하고, 실제 설계와 시뮬레이션 공부를 통해 더 깊은 전문성을 키워 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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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6: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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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 진로스피치 후속활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2440404</link>
         <description><![CDATA[<p>정책 제안(3차 후속)</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xVelg700-cDOza2us6iDyPqDjTAwGtC7_Ji0EpKrS4/edit?usp=sharing">https://docs.google.com/document/d/1-xVelg700-cDOza2us6iDyPqDjTAwGtC7_Ji0EpKrS4/edit?usp=shari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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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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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 진로스피치 후속활동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2445110</link>
         <description><![CDATA[<p>진로신문만들기 + 추가독서활동 + 실험 설계 및 진행 + 진로 탐구 보고서 작성</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76E5nJEqbTaJ8dSICOvy0O6zdLBvbCI6ifPRCKS4kfs/edit?usp=sharing">https://docs.google.com/document/d/176E5nJEqbTaJ8dSICOvy0O6zdLBvbCI6ifPRCKS4kfs/edit?usp=shari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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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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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31419_30</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245551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진로활동: 카오스 이론 탐구를 통한 복잡계 물리 연구</strong></p><p><br></p><p>[탐구 동기 및 시작]</p><p>제임스 글릭의 『카오스』를 읽고 결정론적 법칙으로 설명되는 세계 속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깊은 지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초기 조건의 민감성'이라는 개념에 매료되어, 이 추상적인 이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는 강한 탐구 동기를 갖게 되었습니다.</p><p>[1단계: 이론의 실험적 검증 - 브라운 운동 관찰]</p><p>카오스 이론의 핵심인 무질서와 예측 불가능성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우유 입자의 브라운 운동 관찰' 실험을 설계하고 수행했습니다. 현미경 아래에서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우유 지방 입자들을 관찰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물 분자들의 무작위적인 충돌이 거시적인 입자의 예측 불가능한 궤적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했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 복잡계 현상이 수많은 미시적 상호작용의 결과로 나타남을 이해했으며, 이는 이론적 지식을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체화하는 과학적 탐구의 기본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2단계: 지식의 확장 및 심화 - 삼체 문제 고찰]</p><p>브라운 운동이 통계적인 무작위성에 가깝다면, 뉴턴 역학이라는 명확한 법칙 안에서도 카오스가 발생하는 사례를 탐구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삼체 문제(Three-Body Problem)'에 대한 심화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두 물체 사이의 상호작용은 케플러 법칙으로 간단히 예측되지만, 단지 물체 하나가 추가되었을 때 해석적 해가 존재하지 않으며 궤도를 장기적으로 예측할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푸앵카레가 이 문제를 연구하며 카오스 이론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과학사적 배경을 학습하며, 단순한 시스템이 어떻게 복잡계로 변모하는지에 대한 물리적, 수학적 통찰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p><p>[3단계: 현대적 탐구 방법의 적용 - 삼체 문제 시뮬레이션]</p><p>삼체 문제의 해석적 해가 없다면 현대 과학은 이를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관련 논문을 찾아보며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필수적인 연구 도구임을 알게 되었고, 파이썬(Python)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세 천체의 중력 상호작용을 직접 시뮬레이션 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초기 위치나 속도 값을 소수점 아래에서 미세하게 변경했을 뿐인데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천체들의 궤적이 완전히 다르게 전개되는 '나비 효과'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복잡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컴퓨터 활용 능력과 데이터 시각화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미래의 물리학 연구에 있어 계산물리학적 소양이 필수적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p><p>[종합 및 성장]</p><p>이번 탐구는 책을 통한 지적 호기심(『카오스』)에서 출발하여, 직접적인 실험(브라운 운동), 이론적 심화(삼체 문제 고찰), 그리고 현대적 도구를 활용한 분석(시뮬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심화 학습의 과정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예측 불가능성이라는 현상을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물리학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험적, 이론적, 계산적 접근을 융합하는 미래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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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22455512</guid>
      </item>
      <item>
         <title>물리 관련 정책 제안</title>
         <author>231419_30</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224464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정책 제안서에서는 과학자들이 정치적 발언과 같은 민주적인 발언을 하지 못하는 현재 실태를 언급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p><p> 현재 과학자들은 사회 문제들 현안들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2023년 윤석열 정부의 R&amp;D 예산 삭감 이후로 정부와 과학계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를 직접적으로 발언하지는 않는 상황이다. 특히 kaist 대통령 졸업 연설에서 한 학생이 예산 삭감에 대해서 항의를 하자 정부 관계자는 그 학생의 입을 틀어막고 퇴장시켰다. 이 사건 이후 kaist 교수 단체는 성명서를 내지 못하고 침묵을 지켰다. </p><p> 이런 침묵들의 이유는 R&amp;d 지급 방식이다. 예산을 정부에서 지급하기 때문에 정부에 눈에 들게 되면 커리어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기에 다들 꺼리는 것이다. 이런 행보는 최근 의료계에 반발과는 정반대의 것이다. </p><p>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첫번째로 기획재정부의 예산 변경 권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현재 기재부가 과학기술자문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사후 변경함으로서 자문회의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 따라서 과학기술자문위원회와의 사전협의를 법적 의무화애햐 한다. </p><p>다음으로는 현재 지출한도를 기재부가 단독으로 설정하고 있으므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의 공동협의를 의무화하여 협력체계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 </p><p>마지막으로 현재 주요 국가 연구와 일반 연구로 예산 편성이 나누어져 주요 국가연구 예산편성은 과학기술자문회의가 주로 배분 및 편성하고 있지만 일반 국가 연구는 기재부에서 담당하고 있다. 카오스와 같은 과학이론은 비주류 연구에서 나오고 비주류 연구를 통해서 결국은 우리나라의 국가 연구 수준도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반 연구 예산 편성도 과학기술자문회의가 주도하고 기재부는 감사를 하는 식으로 법적으로 변화가 있었으면 하고 정책 제안서를 마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it/11332954" />
         <pubDate>2025-07-30 15: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2244644</guid>
      </item>
      <item>
         <title>1차</title>
         <author>231607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5861168</link>
         <description><![CDATA[<p>아래에 각각 항목별 예시 문장을 작성해뒀어. 네 상황에 맞게 조금씩 바꿔 써도 되고, 내가 직접 다듬어줄 수도 있어.</p><p>1. 도서명(저자)</p><p>『우리 건축 서양 건축 함께 읽기』 (임석재 저)</p><p>2. 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이 책은 한옥과 서양 건축의 조형 요소와 철학을 비교하며 빛, 공간, 재료 등 건축의 본질적 요소를 다루고 있어, 건축학과 진학을 준비하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빛과 그림자가 공간의 감성과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게 해줘, 앞으로 건축 설계에서 자연 환경과 인간의 정서가 어우러진 공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p><p>3. 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저자는 건축을 단순한 물리적 구조물이 아니라, 문화와 역사,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복합적 예술로 본다. 나도 이 관점에 깊이 공감하며, 건축은 사람의 삶과 감정을 반영하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나는 특히 ‘빛’을 통해 공간이 정서적으로 소통하는 부분에 더 집중하고 싶다.</p><p>4. 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ol><li><p>한옥의 처마처럼 자연 환경을 활용하는 전통적 방식과 현대 건축의 첨단 기술은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p></li><li><p>서양 건축에서 빛을 예술적으로 다루는 기교가 우리나라 전통 건축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p></li><li><p>빛과 그림자가 사람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은 건축 설계에서 어느 정도까지 고려되고 있을까?</p></li></ol><p>5. 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p>책에서 한옥과 서양 건축이 빛을 다루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면서도 서로 보완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서양 건축이 빛을 극적으로 활용하는 조형 기교와, 한옥의 처마가 계절별 일조량을 조절하는 기능적 역할을 함께 생각해본 것이 새로웠다.</p><p>6. 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p><strong>빛과 공간의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를 읽어보고싶다.</strong> 빛이 건축에서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인간의 감정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다 과학적이고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기 때문이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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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1: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5861168</guid>
      </item>
      <item>
         <title>3차</title>
         <author>231607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5866491</link>
         <description><![CDATA[<p>알겠다. 진로 스피치와 후속 활동 내용을 한꺼번에 깔끔하게 정리해줄게.</p><p>진로 스피치 예시</p><p>안녕하세요, 저는 김은규입니다. 저는 건축학과에 진학해 사람 중심의 공간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릴 때부터 공간이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을 가져왔고, 특히 『우리 건축 서양 건축 함께 읽기』라는 책을 통해 빛과 공간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p><p>책에서는 한옥과 서양 건축이 빛을 다루는 방식이 서로 다르지만, 두 방식 모두 공간의 감성과 기능을 극대화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색종이와 거울을 이용해 빛의 반사와 그림자 변화를 실험해보았고, 자연광을 조형요소로 활용하는 건축 설계 구상도 해보았습니다.</p><p>앞으로 저는 전통과 현대를 융합하고, 자연환경과 인간의 정서를 고려하는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p><p>후속 활동 계획</p><ol><li><p>『우리 건축 서양 건축 함께 읽기』를 읽고, 책과 나의 진로 연관성을 정리한다.</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을 비교하며, 책을 읽고 생긴 질문 세 가지를 기록한다.</p></li><li><p>책에서 흥미로웠던 점과 새롭게 알게 된 점을 구체적으로 적는다.</p></li><li><p>빛과 그림자에 관한 나만의 체험 활동으로 색종이와 거울을 활용한 빛 반사 실험을 진행한다.</p></li><li><p>이 실험을 바탕으로 자연광을 조형 요소로 활용하는 건축물 설계 아이디어를 스케치해본다.</p></li><li><p>한옥의 처마와 서양 건축의 빛 조절 기법을 융합하는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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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2:0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5866491</guid>
      </item>
      <item>
         <title>4차</title>
         <author>231607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5866777</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배운 처마와 서양 건축의 빛 조절 기교를 융합하는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실제로 색종이와 거울을 이용해 빛의 반사와 그림자 변화를 실험해보았다.<br>색종이로 처마 형태를 간단히 모형화하고, 거울과 손전등을 사용해 빛이 어떻게 방향을 바꾸고 공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만드는지 직접 체험하며, 두 문화의 빛 활용법을 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br>이 실험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서, 내가 건축 설계 과정에서 자연광을 조형적으로 다루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05 12:0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5866777</guid>
      </item>
      <item>
         <title>3차 진로 스피치 준비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66117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06 05:1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6611736</guid>
      </item>
      <item>
         <title>4차 진로 스피치 후속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6611879</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 신문 만들기</p></li><li><p>추가 독서활동</p></li><li><p>참여 활동(캠페인, 정책 제안, 체인지 메이킹 등)</p></li><li><p>실험 설계 및 진행</p></li><li><p>진로 탐구 보고서 작성</p></li></ol><p><br></p><p>활동 주제와 선정 이유</p><p><br></p><p>진로 후속 탐구 활동 내용</p><p><br></p><p>진로 후속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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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5: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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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진로 스피치</title>
         <author>231210_4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69606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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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4: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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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책- change makin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6966334</link>
         <description><![CDATA[<p>2차 독서에 있던 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제로 함. </p><p><br></p><p>현대 사회는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환경 공학 등 다양한 공학적 기술의 발전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한다. 본 보고서에서는 인공지능 윤리, 디지털 포용성, 기후 변화 대응 공학, 고령화 대응 헬스케어 기술 등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검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하고자 한다.</p><p><br></p><p>인공지능(AI)의 사회적 기여 및 윤리 문제</p><p>AI 기술은 의료,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알고리즘의 편향, 개인정보 침해, 의사결정의 불투명성 등 윤리적 문제가 심화되며, 기술 신뢰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AI 기술조차 의도치 않게 차별을 내포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윤리적 설계 기준이 절실하다.</p><p>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으로는 국가 주도의 ‘AI 윤리 검증제’ 도입이 필요하다. 이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일정한 윤리 기준을 충족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공공 및 민간의 모든 AI 기술에 적용된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AI 기술 개발에 대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포용적 알고리즘’ 개발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p><p><br></p><p>디지털 포용성 문제</p><p>디지털 기술의 확산은 사회 전반에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노년층, 저소득층, 장애인 등 소외 계층은 여전히 디지털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키오스크나 모바일 앱 기반의 공공 서비스는 이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며 정보 격차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p><p>이에 따라 ‘디지털 접근권 보장법’을 제정하고, 모든 공공 서비스가 디지털과 비디지털 방식으로 동시에 제공되도록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역 사회에 ‘디지털 돌봄 센터’를 설립하여 소외 계층에게 디지털 교육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음성 기반 보조 기기나 대형 화면 기기 등의 공공기기를 대여해주는 사업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p><p><br></p><p>기후 변화 대응 공학</p><p>기후 변화는 인류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 지구적 문제로, 공학적 기술을 통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국내의 재생 에너지 기술 보급률은 OECD 국가 중 하위권이며, 친환경 기술 개발에 대한 민간 참여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는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p><p>이를 개선하기 위해 ‘녹색 기술 개발 세액공제 제도’를 확대하여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지역 기반의 ‘에너지 자립 마을’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재생 에너지 기반의 소규모 전력 시스템을 확대 보급하여 실생활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용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p><p><br></p><p>고령화 사회의 헬스케어 기술 대응</p><p>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년층의 건강 관리, 재활, 정서 지원을 위한 기술적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혼자 사는 고령자의 돌봄 공백 문제는 사회적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다.</p><p>이를 해결하기 위해 헬스케어 로봇 및 웨어러블 건강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노인 요양시설 및 지역 보건소에 실증적으로 보급해야 한다. 또한 고령층이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하고, 사용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야 한다.</p><p><br></p><p>6. 결론</p><p>공학과 인공지능 기술은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지만,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격차와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기술 개발은 인간 중심적 가치, 포용성,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정책이 필수적이다. 본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들은 기술이 소외 없이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으로, 향후 기술 기반 사회로의 전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p><p>필요하다면 이 내용을 기반으로 발표용 PPT나 카드뉴스 형식으로도 구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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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4: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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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title>
         <author>231116_39</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7000426</link>
         <description><![CDATA[<ol><li><p>식물의 사회생활(이영숙, 최배영)</p></li><li><p>책과 나의 진로 간의 연관성</p><p>나의 진로인 화학생명과학과, 환경원예학과에서 배우는 GMO나 유전자 가위 기술 등의 내용을 담고있어 나의 진로와 연관이 있다. </p></li><li><p>저자의 관점과 나의 생각 비교</p><p>저자의 관점은 식물 연구가 과거의 농업을 넘어서 미래 혁신을 이끌 과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하며 식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그 가능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li><li><p>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수직농법처럼 제한된 공간에서 재배 시, 식물 속 기능성 물질(2차대사산물) 함량도 동일하게 유지될 수 있을까?</p><p>GMO나 유전자가위 기술로 개량한 작물은 생태계에 방출되었을 때 '예상치 못한 상호작용'을 일으키지는 않을까?</p><p>우주에서 식물을 재배한다면, 무중력 환경에서의 호르몬 작용(옥신 등)은 어떻게 달라질까?</p></li><li><p>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것과 새롭게 알게된 것</p><p>GMO와 유전자 가위 기술은 단순히 식물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특정 유전자의 생화학적 기능을 기반으로 질병 저항성 향상이나 기능성 물질 증진 등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 또한 식물 연구가 이제는 농업을 넘어서 환경문제 해결, 우주탐사, 인류 건강 증진까지 아우르는 융합 과학의 핵심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li><li><p>이어서 읽고 싶은 도서와 그 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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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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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독서</title>
         <author>231116_39</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700076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p><p>식물생리학자 처음에는 단순히 식물을 좋아하고 키우는 과정이 즐겁게 느껴졌지만 과학 분야 학습 과정에서 미래 농업과 인류 건강이 기여하는 연구자를 꿈꾸게 되었다. </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100 </p><p>과학은 실험과 실패의 반복 속에서 발전했다는 내용의 책이다. 나의 진로에서 실험을 아주 많이 하게될 것 같은데 탐구 자세 강화와 관련해 이 도서를 추천한다. </p></li><li><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ul><li><p>기후변화에 따른 식량 위기</p></li><li><p>유전자가위 기술에 대한 찬반 논쟁</p></li><li><p>기능성 식물 소재를 활용한 제약 바이오 산업 성장</p></li><li><p>지속가능한 농업</p></li><li><p>우주 및 극한 환경 식물 연구</p></li></ul></li><li><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p><p>유전자가위 기술, 미래 농업을 바꾸는 화학생명과학 기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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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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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진로 스피치 준비하기</title>
         <author>231116_39</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7000962</link>
         <description><![CDATA[<p>대본</p><p>안녕하십니까 저는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식물을 이해하고자 화학생명과학과와 환경원예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이주아입니다. [식물의 사회생활]이라는 책을 읽으며, 기후변화 시대에 전통적인 농업만으로는 식량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식물의 유전자를 정교하게 편집할 수 있는 유전자가위 기술(CRISPR-Cas9)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핵심 기술이라는 것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GMO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병해충 저항성 작물, 염분 스트레스에 강한 식물, 또는 기능성 물질을 많이 가진 건강식품용 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어, 단순히 생산량을 높이는 것을 넘어 환경과 건강까지 고려한 미래형 농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저는 이러한 기술을 실제로 연구해보고 싶어졌고, 그 바탕이 되는 화학적·생명과학적 지식(분자, 유전자, 생화학 등)을 배우기 위해 화학생명과학과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식물의 생명현상을 화학적 시각으로 분석하고, 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해 지구와 인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식물을 개발하는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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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70009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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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진로 스피치 후속활동</title>
         <author>231116_39</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7001716</link>
         <description><![CDATA[<p>진로 탐구 보고서 작성</p><p><br/></p><p>최신 연구 사례 요약, 비평</p><p><br/></p><p>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한 미래 식물 연구 탐구</p><ol><li><p> 탐구 목적</p></li></ol><p>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위기 속에서 미래 농업을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과학기술에 관심이 생겼다. 특히 유전자 편집 기술인 CRISPR-Cas9이 식물 연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어, 이 기술의 원리와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화학생명과학과 진학 후 어떤 방향의 연구자가 되고 싶은지 구체화하고자 본 보고서를 작성하였다.</p><ol start="2"><li><p>유전자가위(CRISPR-Cas9) 기술 개요</p></li></ol><p>유전자가위 기술은 DNA의 특정 위치를 잘라내거나 변경하여 유전자의 기능을 변화시키는 기술로, 기존 GMO보다 높은 정확성과 속도를 가진 유전자 편집 방법이다. Cas9 단백질과 sgRNA가 복합체를 이루어 원하는 부위의 DNA를 절단한 후 세포 자체의 복구 메커니즘을 이용해 유전자를 편집한다.</p><ol start="3"><li><p> 최신 연구 사례 요약 및 비평</p><p>사례</p></li></ol><p> 2020년 일본에서는 CRISPR-Cas9 기술을 이용해 토마토의 <em>GABA</em> 함량을 증가시킨 ‘기능성 토마토’ 개발에 성공하였다. 연구진은 토마토의 GABA 합성 경로를 조절하는 유전자를 편집함으로써 기능성 성분을 자연 토마토보다 4~5배 증가시켰으며, 현재 시판까지 진행되고 있다.</p><p>분석</p><ul><li><p>단순히 생산량을 늘린 것이 아니라 건강 기능성을 강화한 작물이라는 점이 매우 주목할 만하다.</p></li><li><p>Cas9을 이용해 토마토 기존 유전자를 살짝 수정했을 뿐, 외래 유전자를 넣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GMO보다 안전성과 소비자 수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p></li><li><p>다만, 생태계에 방출될 경우 토마토 고유 다양성이 감소하거나 예기치 못한 생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윤리적·사회적 검토도 필요하다고 판단된다.</p></li></ul><ol start="4"><li><p>기술의 장점과 사회적 의미</p></li></ol><p>CRISPR-Cas9은 병충해 저항성, 가뭄·염분 스트레스 내성, 기능성 작물 개발 등 다양한 면에서 식물의 유전적 특성을 빠르게 개량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기후변화로 농업환경이 급변하는 현 시점에, 이 기술은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식물”을 만들어 <mark>식량안보와 인류 건강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핵심 화학생명과학 기술</mark>이라고 생각한다.</p><ol start="5"><li><p>진로 후속 활동 및 느낀 점</p></li></ol><p>진로 스피치를 준비한 이후 CRISPR과 식물 생명공학 관련 논문 및 기사들을 탐독하며 보다 심화된 이해를 쌓고자 노력하였다. 연구를 계속 살펴보면서 느낀 가장 큰 교훈은, 정해진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자세 못지않게 <mark>예상치 못한 가능성에 열려 있는 유연한 태도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것</mark>이었다.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현상이나 예측과 다른 결과가 오히려 연구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 주기도 했고, 그 과정에서 더 큰 흥미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앞으로 화학생명과학과에 진학하여 <mark>식물 생리 및 기능성 물질을 분자수준으로 연구하고,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한 기능성 작물 개발에 기여하는 연구자</mark>가 되고 싶다.<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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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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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진로 스피치 후속활동 </title>
         <author>231210_48</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7898413</link>
         <description><![CDATA[<p>진로 카드 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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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5: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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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h2mqh19twtfzm4ov/wish/3539207672</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희망 진로와 꿈꾸게 된 계기<br>어렸을 때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간호사 한 분이 저를 아주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힘이 되는 따뜻한 말을 많이 해주셨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저는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힘이 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이 제가 간호사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나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 추천과 그 이유</p><p>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김수지) 책을 추천 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간호사가 환자에게 갖춰야 하는 자세와 간호사가 가져야하는 자질을 잘 알려주는 책이여서 추천합니다.</p><p><br/></p><p>나의 진로와 관련된 이슈들</p><p>-간호 인력 부족 문제:응급실을 포함한 병원 전반에서 간호사 1인당 환자 수가 많아, 업무 과중과 번아웃이 심각합니다.</p><p>-의료 자원 불균형:지방과 대도시 간 의료 인프라 차이로 인해 응급환자 대응 속도와 질이 다릅니다.</p><p><br/></p><p>진로 발표에서 발표하고 싶은 내용 계획하기 </p><p>응급실 간호사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빠른 판단력, 팀워크, 침착함 등) 발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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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2: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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