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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국어-독서 연계 심화 프로그램 by 김민지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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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도서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9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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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jj41mms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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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핑(mapping)'에 대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관계망을 그리지 않으면 안되는, 그렇게 볼 줄 알아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졌던, 이 무수한 편리함들이 어떻게 가능했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 같다. 그러려면 먼저 쿠팡의 노예 생활에서부터 벗어나야 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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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4: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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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jj41mms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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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채식을 할 때 회식 자리에서는 회식이니까 이 날은 '다같이' 고기를 먹어야지, 하는 윗사람의 시각이 불편하게 느껴졌다. 채식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보편화되지 않은 느낌이다.  지금은 채식을 하고 있지 않지만 채식하는 사람이 늘어날 때 지구의 온도가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횟집이나 마트의 수조에 들어가 있는 생선을 보면 인간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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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4: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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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송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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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7 페이지에 채식에 관련한 얘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그 부분에서 한국은 아직 시선과 주변 환경으로 인해 채식하기가 어렵다고 나와있다. 그래서 만약 내 주변에 채식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어떤 생각을 할까 상상해보았다. 나는 그 사람의 의견은 존중해주지만, 왜 이 맛있는걸 안먹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 같았다. 그래서 아직 우리 한국은 채식에 대한 시선과 인식이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과 반성하고 고쳐야할 점이구나를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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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5: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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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송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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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인식이 바뀌려면 어릴 때부터 교육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환경과 자연을 직접 배워보는 과목을 추가하도록 하는 정책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뻔한 내용만 반복하는 교육이 아닌 자연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자연과 친해지게 되는 교육을 하면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을것 같다. 그렇게 되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이런 문제들이 해결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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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5: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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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5 윤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h2k3u8da7g4ufu4i/wish/3406050405</link>
         <description><![CDATA[<p>전 원래 채식은 부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유튜브만 봐도 채식을 강요하며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고 채식은 모든 채식주의자들은 채식을 동물들이 불쌍해서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채식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채식주의자들은 엄청난 절제력과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고 그 때문에 채식주의자들은 대단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또한 채식은 동물문제 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문제와도 연결되어 있다는걸 알게되어서 채식이 나쁘게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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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0: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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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5 최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h2k3u8da7g4ufu4i/wish/3407656410</link>
         <description><![CDATA[<p> 작가가 어린시절 버몬트의 학교에서 자연과 연계된 교육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 부분에서는 작가가 학교에서 자연을 직접 탐구하며 생태계를 배운다. 또한 대부분의 과목의 수업을 자연속에서 진행 한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자연에서 수업하는 모습이 부럽고 관심이 생겨 인상깊었다. 또한 이 부분을 일고, 우리나라에서도 저러한 방식의 수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우리나라 방식의 교육 제도도 도움이 되겠지만, 버몬트의 학교처럼 자연과 연계된 수업을 한다면, 자연을 이해할 수 있고,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연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므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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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2: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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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5 최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h2k3u8da7g4ufu4i/wish/3407661973</link>
         <description><![CDATA[<p> 환경보호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 통제하는 것보다는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꾸도록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 환경보호에 대한 법률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환경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 보호에 임할 수 없으므로 효율적으로 법이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 없이 환경보호에 대한 법률을 만들어 사람들을 통제한다면 사람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키우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인식을 바꾸는 것이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렸을 때 부터 환경에 관한 교육을 하지만 직접 자연을 경험해보지 못하고, 환경오염이 무엇인지, 정확히 어떤 이유 때문에 발생하는 지 잘 알지 못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은 환경교육의 방식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보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이나 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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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3: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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