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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2반&gt;  인권 탐구 캠페인 작품 만들기(pdf로 저장. 학번 이름쓰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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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 
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
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6 01: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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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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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근로기준법은 당연히 지켜야하고 받아야하는 권리인데 그것을 이루려고 몸에 불을 지르다니 안타까웠다. 전태일 열사가 이렇게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일을 하다가 숨지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하루빨리 노동자들의 권리를 존중해주는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br>2. 넬슨 만델라<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인권운동가이다.<br>대학시절 흑인 차별에대한 부당함을 느끼고 흑인인권운동을 시작했다. 넬슨 만델라는 폭력으로 백인들을 이겨려 하지않고 평화적으로 자신의 뜻을 외쳤다.<br>-1990년 감옥에서 풀려난 넬슨 만델라는 아프리카 민족회의 의장으로 취임해서 자신의 비폭력 평화주의 주장을 펼쳐 나갔다.그의 활동은 세계를 감동시켰고 1993년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되었다. <br>3. 오늘날 편견과 차별의 사례로는 다문화 가정을 들수 있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은 남들과 조금 다른 외모 때문에 따돌림 당하고 시선을 받는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외모만 다를뿐이지 우리와 같은 곳에서 태어나서 똑같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이다. 다문화 가정을 보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보자.<br>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br>4. 나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 차별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육을 통해 어릴때부터 편견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고 어른에게도 교육을해서 인식을 바꿔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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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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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박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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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하루에 5.5명이나 2틀에 11명이 죽는다는 것에 놀랐고 자신의 괴로움을목숨으로 얘기를 했음에도 아직 완전히 노동자들에 어려운 현실이 많다는 것에서 슬픔을 느꼈다<br>2  버락 오바마 인종 차별 자신이 어렸을 때 자신의 꿈이 대통령이란 얘기를 했을 때 흑인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자랐지만 점 점 더 대통령직과 가까워지며 결국 미국에 제 44대 대통령으로 자리를 잡았다<br>3 인종차별 그리고 외국인에 대한 차별 우리나라는 인종차별 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차별하고 있다 탈북민이나 중국인 같은 경우도 차별을 한다 이와 같은 북한인과 중국인 등은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렵고 구해도 정상적인 일을 하기도 어렵다<br>https://www.youtube.com/watch?v=dHFoSBUaPHQ&amp;feature=emb_err_woyt<br>4 인종차별을 바꿀려면 바꿀수 없는 인종을 바꾸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에 시선을 바꿔야 한다. <br>우리가 아니면 아무것도 바뀌지 못할 것이다 <br>우리로 인해 피해를 받는 사람들 슬픈 사람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고 바꾸면 될 것이다 <br>그리고 교육과정에 이런 점이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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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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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6황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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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한달에 한 두번쉬고 하루에 받는돈이 100원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놀랐다 또 전태일열사가 자신의 몸을 받쳐서 희생했는데 아직도 일을하다가 죽는사람이 많다는 것에 대해 안타까웠다<br>2.테니스인종 편견<br>테니스는 옛날에는 흑인은 우승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아서  애쉬라는 흑인 테니스 선수가 나타났다 그러나 사람들은 윔블던 대회에나가는 것을 알고 절대 우승을 못한다고 했지만1975년 윔블던 대회에서 우승을 한 것이다 이전에도 2번의 우승을 해서 1975년 윔블던 경기로 재확인 했다 그리고 나서 인터뷰를 할때 사람들한테 이렇게 말했다 " 흑인들이 테니스에서 우승할 수 없었던 이유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1975년에 심장질환 으로 은퇴를 하고 1993년에 에이즈로 사망했다<br>3.<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a><br>이 뉴스의 내용은 오늘날에 러시아 엄마인 남자 학생이 친구의 따돌림과 차별로 옥상에서 뛰어내린 사건이다 나는 이걸 보고 한 사람이 차별을 받으면 내가 먼저 도와주면 다른 사람들도 같이 도와줄꺼라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br><br>4.이 문제의 원인은 다른 나라 사람이 낳은 사람들은 자기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렇게 차별을 하고 따돌리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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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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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7강인우</title>
         <author>c1023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7392</link>
         <description><![CDATA[<div>1.옛날에 책으로도 읽은 적이 있는데 다시봐도 불상하고 슬프다.그리고 결국 이루어 진게 감동스럽다<br><br>2.한여성 마리암 이라는여성은 극심한 성차별 국가로 잘 알려진 요르단에서 성차별은 이겨내고 배관공 일을 5년동안 하고 있다<br><br>3.호주의 공영방송에서 우리나라 보이 그룹인 BTS를 약하게 지속적으로 인종차별을 하는것을 볼수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4G6V6y0TcDA&amp;ab_channel=OZGOTV-%EC%98%A4%EC%A7%80%EA%B3%A0TV<br><br>4. 그들이 더 유명해지고 그일에 신경을 안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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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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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3 하윤수</title>
         <author>c1023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859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가 그의 말에 대해 이해해 주고 존중해 줬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은 행동은 옳은 행동은 아니다 다만 그것은 그 사람의 생각과 편견이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으로 그 사람의 희생에 대한 가치는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2 존 루이스: 그는 마틴 루서 킹 목사<br>와 함께 흑인 인권 운동을 이끌어 나갔던 6명의 거물들 중 한 명이다<br>그는 대학교 생활을 하며 공공장소에서 흑인과 백인을 분리하도록 규정된 '짐 크로 법'에 반대하기 위한 연좌 농성을 진행하며 체포되었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인권 운동을 계속하였고 600여 명의 흑인들이 벌인 평화행진 중 경찰의 무력 행세로 두 개 골절상을 입는 장면이 TV에 보도되었고 이를 계기로 그의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졌던 사건이다<br><br>3 이 영상에서 나오는 편견은 외모에 대한 차별이라고 생각된다 이 영상의 중간부를 본다면 백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과 동양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 중 유난 히 백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는 한국인이 더욱더 많았고 동양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무시를 하거나 차별을 하는 등 여러 가지 편견을 볼 수 있다<br><br>4외국인의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인을 생각한다면 대부분은 백인을 먼저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백인에 대해 생소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고 백인에 대해 친근하며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흑인은 백인에 비해 생소함을 느끼고 순간 당황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상황처럼 고정관념으로 차별이 나오는 것이죠 이처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한 UCC 영상이나 교육으로 사회의 고정관념을 바꾸는 노력을 한다면 좋아질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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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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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윤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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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이른 나이에 자신을 희생해 가며 자신의 뜻을 알린 것이 대단했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싶었다. 그런데도 아직 열악한 노동 환경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br>2.조선 시대 때에는 오히려 장애인의 편견과 차별이 적었다고 한다. 또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 또한 시력을 완전히 잃으신 후에 훈민정음을 만드셨고 기록에 의하면 장애인이 어디에서든 일할 수 있도록 정책을 폈고, 일을 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은 가족이 부양하도록 만들었다.<br>3.오늘 날 과거보다는 차별과 편견이 줄었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이 있다. 바로 가난이다. 만약 돈이 없어 보이는 사람을 만난다면 사람들은 그 자를 무시하고 하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수치스러워하고 힘들어 하는 이유는 실제로의 가난보다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담긴 시선 때문이라고 한다.<br>http://kormedi.com/1215014/%EA%B0%80%EB%82%9C%EC%97%90-%EB%8C%80%ED%95%9C-%EC%82%AC%ED%9A%8C-%ED%8E%B8%EA%B2%AC-%EC%96%B4%EB%A6%B0%EC%9D%B4%EC%97%90-%ED%8F%89%EC%83%9D-%EC%83%81%EC%B2%98/<br>4.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부정적인 시선의 근본적인 원인은 어릴 때부터 만들어지는 고정관념 때문인데 2살만 되도 사회 범주를 구별하고 고정관념을 형성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또 사회의 빈부격차가 형성될 수록 빈곤하다는 심리적 불안에 매달리는 사람이 많아진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단 빈부격차를 해결해야 된다.<br> 1)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지원<br> 2)저소득층에게 생계비 지원<br> 3)양육비 및 학비 자원<br> 4)바우처 (복지 이용권) 제도: 정부의 재정으로 바우처라는 이용권을 발행하여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제도<br>+가난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개선을 위한 노력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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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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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86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strong> <br>-그때 보다 지금이 나아졌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진보와 발전 이면에 고통받는 것은 결국 어려운 노동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strong>2.  <br></strong>-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의 16대 대통령으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토령 중 한명이다. 흑인 노예 해방을 통해 미국을 현대적 국가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어렸을 적에 링컨의 아버지는 극히 검소한 사람이었고, 링컨이 공부를 할 때엔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공부와 담 쌓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문맹이었던 아버지가 사기당하기 직전 링컨이 막음으로써, 공부하는 것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어린 시절 힘들게 일했던 것이 훗날 노예해방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대선 당시 노예제도를 수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경쟁자 였던 더글라스는 투표를 통해 결정하자고 했으나 링컨은 무슨 일이 있어도 노예제도는 사라져야하며, 다른 주의 노예제도 까지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흑인과 백인의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그 결과 노예제도가 폐지되는 큰 업적을 이루었다. <strong><br>3. <br></strong>대한민국엔 아직 인종차별이 남아있다 2019년 대한민국 내 외국인 체류자는 전체 인구의 4.9%를 차지하였는데, 외국에 비해선 부족하지만 이는 통상 학계에서 "다문화 사회"로 인정하는 5%에 아주 근접한 수치이다.선진국 담론적 차별의식을 가진 사람일수록 일본, 서유럽, 북미 출신 사람에게는 긍정적 인식이 높아졌지만, 동남아시아인, 아프리카 흑인, 조선족, 중국 한족에 대해서는 부정적 인식이 높아졌다. <br>한국에서는 주로 개발도상국이나 인권의식이 희박한 국가에서 이주해 온다는 생각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br><br><strong>4. <br></strong>문제의 근본 원인은 우리나라가 이주민들의 모국 보다 더 우월한 국가이고, 우월한 사람이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을 바꿀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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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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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오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8777</link>
         <description><![CDATA[<div>  1. <br>그 시대의 현실이 안타깝다.<br>그때의 비참하고 비인간적인 노동자들의 삶을 알리려고 희생하신 전태일 열사가 존경스럽다.<br>현재에도 열약한 근무환경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다.<br><br>  2. <br>에멀린 팽크허스트(1858~1928)<br>:여성참정권 운동인 서프리제트를 주도한 인물이다.<br>그녀는 서프리제트 운동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기혼여성재산법안(Married Women's Property Act)을 만들었다. 결혼 뒤에도 여성이 수입과 재산을 자신의 것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이었다.<br>그 이후에도 여성의 권리를 위한 정치를 펼치기 위해 여성당을 만드는 등 여성의 권리가 인간의 권리가 되도록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던 인물이다.<br>3.<br>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들(아래 영상 참조)<br>전 세계가 교류하는 시대인 지금, 다문화 가정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br>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동남아시아 국가의 부모를 가지고 있으면 가난할 것이고 어딘가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br>그런 편견들 때문에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피부색,생활환경들 때문에 놀림을 받는 경우가 많다.<br>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우리나라 성인들이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을 은근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경우도 많다.<br>4.<br>피부색은 업무능력 그리고 학습능력에 차이점을 주지 않는다.<br>우리도 그들에게는 유색인종이고 같은 한국인이여도 피부색은 조금씩 다르다.<br>그들을 무시하는 행동이 우리의 자존감이 낮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알고 성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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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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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21s20808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9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겐 방을 정리하다 어딘가에서 도르르 굴러 떨어지는 100원이 저 당시의 아이들에게는 피땀흘려 일한 하루 일과라고 생각하니 화가 나고 안타까웠습니다.<br><br>2 장영실 :: 과거도 볼 수 없는 서얼이라는 출신에도 불구하고 세종의 눈에 들어 궁에서 자격루, 해시계, 불시계, 측우기 등의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br>장영실은 역사에 남을 발명을 하고,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았지만<br>그를 시기하던 사람들에 의해 관직에서 파면당하게 됩니다.<br><br>3 성차별, 편견<br>어린이들이 보는 아동 만화에 "여자는 날씬하고 남자는 용감해야 한다" 는 성 고정관념, 편견 요소를 넣어 방영했습니다.<br>이전과 달리 이러한 요소가 많이 줄어든 오늘날이지만 아직 어리고 생각이 자라날 나이에 성 고정관념을 주입시키려는 의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https://youtu.be/B-BibadUGFQ?t=48<br><br>4 성 고정관념, 성차별, 편견 등의 주제로 교육하며 나쁜 점을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법, 모두가 평등한 사람이라는 주제 위주로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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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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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 조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9383</link>
         <description><![CDATA[<div>1.자기를 희생해가면서 그 힘들었을 생활을 말하는 것 같다 그렇게 고생을 하고 돈은 많이 받지 않았던 옛날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법으로 일하다 목숨을 잃어가지 않게 노동환경을 개선했으면 좋겠다<br>2. 홍길동 :평민과 양반의 차별으로 가족의 이름도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처지였다 신분이 낮아 어딜가도 차별을 받았고 고생을 했다<br>3.미혼모 차별 : 미혼모라고 차별받는 사람들<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2qL19ZhgpBg">https://www.youtube.com/watch?v=2qL19ZhgpBg</a><br>4. 원인 : 미혼모에 대한 시선이 원인인 것 같다 <br>해결방법 : 실수일수 있지만 아이가 태어났기때문에 태어난 생명을 위해서 주변에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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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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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49395</link>
         <description><![CDATA[<div>1.불을 자신의 몸에 붙여 세상에 알리고자한 전태일님이 대단했다.<br>노동자의 사망수가 코로나19의 사망수보다 더 많았다는게 놀라울정도로 노동자의 사망수가 높았다. <br>노동자의 안전이 없다는것이였다.<br>하루에 5.5명,이틀의 11명이 죽는것이였고, 하루에 18시간이나 일을한다게는게 참 안타까웠다.<br><br>2. 홍길동<br>"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했던.."<br>홍길동이 노비신분차이를 편견과 차별 사례로 들 수 있었다.<br>홍길동은 어머니가 노비, 아버지가 양반이였지만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다.  이렇게 신분차이가 있어 홍길동은 차별과 편견을 받아왔다.<br>노비는 일하던곳에서 도망가면<br>처벌을 받아야했고, 마치 물건처럼<br>사고팔 수 있었다. 노비의 집주인이<br>노비를 구타,납치,강간,살인을 하여도 처벌받지 않는다. 노비는 사람취급을 받지 못했다. <br><br>3.다문화 가정<br><br>어머니가 러시아 사람이였던 <br>한 중학생 a군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언어폭력,구타를 당해왔던 a군은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하고<br>옥상에 떨어져 자살했다고 합니다.<br>우리의 이런 편견과 차별 때문에<br>한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할 수 있는 사례였습니다.https://youtu.be/-Sp8M0uTgJw<br><br>4.그들의 겉모습이 바뀔 수 없다면<br>우리의 시선과 행동이 바뀌어야 함<br>겉모습만 다를 뿐 우리는 다같은<br>생명이고 다 같은 사람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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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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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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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뉴스 시청 소감<br>그 당시 노동자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근로 기준법을 포함한 모든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인데 지켜지지 않는다면 허울뿐인 것이다 그 법 아래에서 보호받아야 할 노동자들은 법의 보호를 밥지 못하고 오히려 착취당하고 인간 이하로 취급받은게 안타깝다 전태일의 가슴아픈 희생에도 노동자들의 고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는게 마음아프다<br>2.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br>1)드레스콧 사건 1857년 (미국)<br>1857년 미국대법원은 드레스콧이라는 흑인 노예에 대해 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헌법의 기본권에 속하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조항에서 '모든' 사람은 백인을 의미하여 흑인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해석까지 내렸다. 인간은 백인 뿐이다. 흑인과 황인종은 백인들 관습법에 의해 인간이 아니다. <br><br>2)미국의 '피한방울의 법칙 <br>1983년<br>미국남부 루이지애나 주에 살고 있던 길로이핍스라는 백인여인이 백인으로 기록한 여권을 신청했는데 발급소로부터 흑인으로 정정해야 여권을 발급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핍스여인은 부모와 증조 선조까지 모두 백인이었다. 당연히 핍스여인은 법원에 제소하여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나 법원은 황당하게도 핍스여인이 흑인이라고 판결했다. 핍스여인은 220년 전 프랑스계 농장 주인과 흑인 여자 노예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의 후예이기 때문이었다. 이게 바로 미국의 '피한방울의 법칙'이다. 그리고 이 사건이 일어난 때는 1983년이다.<br><br>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br><br>마틴 루터 킹<br>미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인권운동가이다 그는 비폭력적 평화시위을 지향했고 그렇게 시위자들에게 강조하였다  <br><br>보이콧 운동 <br>이 당시 흑인은 버스에서 백인의 옆자리에 탈 수 없었으며 맨 뒤에 타야 했다 그러나 마틴 루터 킹과 다른 흑인 지도자들의 지도 하에 흑인들은 버스타기를 거부하고 걸어다니기 시작 했다 <br><br>2)<br>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br>직장인 중 83퍼센트가 성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성차별이 심한 분야로 '평가·승진'(27.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임금(21.8%), 업무 배치(18.2%), 가족친화제도이용(14%), 채용과정(13.1%) 순이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육아를 할 때 "여자는 이래서 안돼" 라는 말과 "남자가 무슨 육아휴직이야" 라는 말이 있다<br>4.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br><br>역사 속 차별 문제의 원인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하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말 오랫동안의 교육이 필요하다 흑인과 백인과 황인은 모두 같은 인간이라는 교육이 필요하다 그런 성숙한 인식이 생성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다  오늘날의 차별의 근본적인 원인은 조선이 유교국가 였던 것과 그 고정관념이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시대에 맞춰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일단 사람들의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어릴 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지만 그게 차별의 원인이 되어선 안된다고 교육을 해야한다 그렇게 인식이 되어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사회인식도 바뀔것이고 성차별도 사라질 것이다 또 다른 해결방법은 법으로 차별을 금지하는 방법인데 성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방법이다 이 법을 제정할 때에는 기준을 확실히 두고 그 기준을 어길 때에 처벌도 확실히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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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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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51111</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루하루 그렇게 많이 죽어나가는사실을 처음 알게되었으며<br>전태일 열사 한명의 용기로 많은 <br>인원이 일어나 노동문제가 큰 문제로 변하였다는 것이 놀라웠다.<br>2. 1950년 대 흑인 인권 운동가 <br>로자 파크스<br>여성,흑인이 조명받지 못하던 시절<br>흑인 여성들의 삶은 차별만이 존재했다.<br>자신의 처지에 대해 좌절하지 않으며 흑인 인권 운동을 하였고<br>그녀는 지금 미국 의회에서 '현대 시민권 운동의 어머니'라고 불린다.<br>자신의 존엄성을 깨닫고, 버스 보이콧 운동을 하였고 그후 많은 운동, 흑인을, 모두의 존엄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92세라는 나이로 사망하셨다.<br>3. https://www.youtube.com/watch?v=BerDVj5eCyo<br>흑인, 장애인, 이주자, 성소수자 등<br>많은 이유로 차별과 편견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br>4. 사회적 약자, 사회적 소수자들을 존엄한 인격체로 대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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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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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4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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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의사가 희생했지만 아직도 근로기준법이 나아지지 않은 것이 안타깝다.  <br>2. 인권 운동가 로자  파크스는 백인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 운전사의 지시를 거부하였고, 결국 이것 때문에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한다.이사건은 382일 동안 계속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으로 이어졌고 인종 분리에 저항하는 큰 규모로 번져 나아갔다. 이때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여기에 참여하게 되고 결국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인권과 권익을 개선하고자 하는 미국  인권 운동의 시초가 되었다.<br>3. https://youtu.be/E_KtNOCT4q0<br>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는 아시아인 차별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된 이후에 몇몇 서양 사람들은 아시아인인들을 보면 코로나를 만들게한 중국인인이라며 아시아인에게 폭언을 하며 아시아인들을 차별한다고 한다.<br>4. 아시아인들에대한 부정적인시선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차별을 하는것 같다.  해결방법은 아시아인들을 자신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차별을 하지않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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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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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51689</link>
         <description><![CDATA[<div>1. 대한민국의 근로기준법은 전태일 의사가 이렇게 자신의 목숨까지 희생하면서도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로만 한다고 했으면서 그렇게 행동을 하지 않는 대한민국 또한 무책임하게 느껴지고 최대한 이런 근로자들의 안전을 중요시하는 법안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강화되면 좋겠다. <br>2.케냐 출신 아버지와 유럽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전 흑인 대통령으로 어렸을 때 대통령에 대한 꿈을 키웠지만 주위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며 그 꿈을 짓밟는다. 하지만 그는 그의 꿈을 향애 조금씩 올라가기로 결심했다. 자신의 능력을 알기 위해 하버드 로스쿨과 콜롬비아 대학교를 졸업, 2008년에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 2009년 1월 20일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이때 미국의 제 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br>3.가장 대표적인 차별로는 인종차별과 가난이 있는 것 같다. 빈부격차가 심해지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계급은 돈으로만 따져진다는 인식을 키워주는 것, 인종을 근거로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은 똑같이 태어난 사람들끼리 선을 긋는 행동은 같은 인간으로써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본다.<br>4. 이러한 가난과 인종차별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가난의 경우, 특정 사람들의 물자가 충분하지 않아 그러한 경우에 필요한 경제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월드비전과 같은 단체에서는 분명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지만 대부분 저소득층 빈민 아동을 중심으로 하는 기부를 우선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 이러한 이유도 될 수 있다. <br>인종차별인 경우에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태어난대로 살아가려 하지만 자신들의 외모로 인한 외적 비하 발언 혹은 그것으로 인한 차별을 인종차별이라고 한다. 이런 차별들이 사라지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인식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거지들이 더럽다는 편견, 그들도 씻으면 깨끗해질 수 있다. 가난한 사람, 그들도 돈이 많을 때 어떻게 쓸 수 있을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 생각에 잡아놓고 거지는 더럽다, 안좋은 사람이다, 흑인 또한 더럽다,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것 자체가 인간의 부류를 나누고 있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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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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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5282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산재사망률 1위 라는 것이 놀랍다. 하루 평균 일하러 나가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 수가 5.5명이나 된다니 너무 안타깝다. 우리나라의 노동환경이 너무 열악한 것 같다. 우리나라의 엄청난 경제성장 뒤에 있었던 어두운 면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 노동자의 인권, 안전이 보장될 때 우리나라가 정말 성공적으로 경제성장을 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이상 전태일 열사처럼 정의롭고 용기있는 분이 희생되지 않도록 우리나라의 열악한 노동환경이 알려지는 것이 시급하다.<br>2. 여성이 인간취급을 받지 못했던 시대가 있다. 나는 그 시절 여성 인권을 주장한 페미니스트 메리 울스턴 크래프트를 소개하고 싶다. 그녀처럼 모두가 말릴 때 용기내어 여성 인권을 주장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여성인권이 존재하는 것이다. 메리 울스턴 크래프트는 페미니즘의 어머니로 불리며 18세기 영국의 작가였다. 그녀는 남녀차별을 직접 목격하고, 겪어왔다. 그녀는 여성인권에 관한 책을 내고, 사회와 싸우면서 페미니즘의 발판을 만들었다.오늘날 여성도 정치에 참여하고 뭐든 되고 싶으면 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준 것에 감사하다. <br>3. 오늘날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지만, 특히 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많은 것 같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안 좋은 시선으로 보고, 그들에게 최저임금보다 낮게 보상하는 경우가 번번히 있다고한다.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이나 유럽에 여행가서 당하는 인종차별을 매우 불쾌해 하고, 인종차별을 그만하라고 목소리 높여 말한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특히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 우리가 인종차별을 하고 있다. <br>4.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차별의 원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들에 대한 고정관념 인 것 같다.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잘 살아나가려면 틀에 박히 생각을 깨야한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법적인 최소한의 보호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하고, 다쳤을 때 작은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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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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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추건희</title>
         <author>c1023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53288</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하는데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다는것에 한편으로는 감사했지만,노동자들이 받는 턱없이 부족한 돈들을 보면서 참 비인간적인 사람들에 대한 분노도 느꼈다<br>2.마틴 루터 킹: 흑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자 인권을 보장하라는 시위나 연설등을 하게됩니다. 그의 명언중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식들이 이나라에 살면서 피부색으로 평가받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받는 날이 오는 꿈입니다." 라는 명언 은 몇년이 지나도 명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생전에 FBI와 잦은 마찰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 암살당했지만,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을 마틴루터킹의 날로 정해서 공휴일로 지정하고, 노벨 평화상도 받는등 인종 차별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하셨던 분입니다.<br>3. 사회: 미국의 흑인들이 경찰이나 사회에서 인종차별과 멸시등을 당하고 있다https://www.yna.co.kr/view/MYH20200529003400038 이 뉴스는 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숨진 조지 클루이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사건이 터지고 난뒤에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흑인 나아가서 다른 인종에대한 인권을 인정하라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br>4. 이런 인종차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리모두 같은 사람이라는것을 강조해서 다르다는 편견들을 없애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심각할 경우에는 법으로 강력하게 제제를 가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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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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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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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자신의 몸에 불을 지른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2인종차별:마틴 루터킹<br> 대학을 다니면서 받은 차별 등으로 인해 목사가 된 이후 흑인들을 위한 인권운동을 시작했으며, 앨라배마에서 버스 안에서 <a href="https://namu.wiki/w/%EB%A1%9C%EC%9E%90%20%ED%8C%8C%ED%81%AC%EC%8A%A4">로자 파크스</a>라는 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을 위해 자리를 비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자 <a href="https://namu.wiki/w/%EB%AA%BD%EA%B3%A0%EB%A9%94%EB%A6%AC(%EB%8F%84%EC%8B%9C)">몽고메리</a> 버스 보이콧 운동을 전개, 5만 명이 넘는 알라바마의 흑인들이 버스를 타지 않고 두 다리를 이용해 움직이며, 차가 있는 흑인들은 <a href="https://namu.wiki/w/%EC%B9%B4%ED%92%80">카풀</a>을 시작하게 했다. 1년간에 걸친 운동 끝에 결국 로자 파크스는 풀려나고, 흑인이 버스에서 <a href="https://namu.wiki/w/%EB%B0%B1%EC%9D%B8">백인</a>에게 자리를 비키지 않으면 체포되는 것은 위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얻어낸다.<br>3여성 전용 엘레베이터,여성전용 화장실,여성 전용 휴게실,여성 가산점,성범죄 처벌 차별,화장실 처벌 차별,여성 안심 귀가등 남자는 누릴 수 없는 것들이 있다,<br>4여성 전용 엘레베이터,여성전용 화장실,여성 전용 휴게실이 있는 반면에 남자를 위한 시설을 아무것도 없다. 여자,남자의 신체적 차이는 인정하나 여자와 남자를 똑같이 대해주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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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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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이재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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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이른 나이에 자신을 희생해 가며 자신의 뜻을 알린 것이 대단하다.<br>2.조선 시대 때에는 장애인의 편견과 차별이 적었다.<br>3.오늘날 많은 여교사,여직원등 직업에 대한 구별을 최근에 생긴 것이다.<br>4.고정 관념을 버리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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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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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56608</link>
         <description><![CDATA[<div>1.여성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에 16시간 식 일하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전태일 열사가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노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나온다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슬프게 느껴졌다.<br><br>2.넬리 블라이(본명:엘리자베스 코크란 시먼)<br>여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된 넬리블라이가 저널리스트가 된 계기는 1880년 피츠버그에서 발행되던 &lt;피츠버그 디스패치&gt; 지의 성차별 성향의 칼럼을 반박하는 글을 쓰면서부터이다. 저널리스트가 된 그녀는 기획 취재에, 특히 탐사 보도에 온 힘을 다했다.<br><br>3.오늘날의 편견과 차별<br>-한 회사가 여성들은 추운 날시에도<br>치마를 입어야 한다며 강요를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한국여성민우회가 조사한 성차별 사례 4천 700여 건 가운데 직장 사례 공동 1위는 복장 규정과 여성성을 강요하는 분위기였다.<br>4.문제의 해결방법<br>-여성이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br>-뉴스나 다른 언론도 적극적으로 보도에 임하여야 한다.<br>-각 회사에서 성차별적인 규정을 없애야 한다.<br>3.https://www.youtube.com/watch?v=53t8FypYg2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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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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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박건아</title>
         <author>c10210</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57099</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의 몸에 불을 지를 정도로 자신이 처해있는, 자신이 보았던 세상의 뒷모습이 얼마나 열악했는지, 도움의 손길이 오기만을 간절하게 애원했던 전태일 열사의 가슴아픈 마음이 느껴져 슬펐습니다. 그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그시대의 현실이 오늘날의 현실로 되돌아오지 않도록 우리 또한 이러한 문제에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br><br>2.엘리너 루스벨트<br>그녀는 미국의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로, 여성 문제 및 인권문제 등 폭 넓은 분야에서 활약했습니다. 또 미국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의 부인이기도 했던 그녀는 미국 역사에서 가장 활동적인 영부인들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녀는 1945년부터 1953년까지 국제 연합 주재 미국 대표로 있으면서 세계인권선언의 기초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했고, 1962년엔 여성지위위원회 회장으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br>                               (출처:데일리 뉴스)<br>3.박연미<br>밑의 영상은 북한의 실상과 북한인들의 부조리한 인권상태를 알리는 탈북인권운동가 박연미의 연설영상입니다.<br>(영상 2차 수정): https://youtu.be/JlCoukrgH94<br>1993년에 북한에서 태어난 그녀는 북한이탈주민 즉, 새터민이며, 그와동시에 북한 인권 운동가입니다. 2007년, 13살의 나이에 탈북을 하여 현재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있는 그녀는 2014년 영국 BBC 올해의 여성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계 각국을 돌면서 표현의 자유, 인권이 억압당하고 저급한 표현으로 대중을 선동하는 북한 사회를 고발하고, 북한 인권 회복에 힘쓰고 있습니다.<br>                             (출처:데일리 뉴스)<br><br>4. 인권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의 무관심으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국적,자산,나이,성별,인종에 대한 것들을 선택하지 못한채 태어나 이러한 다툼과 문제들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서로에 대한 이해, 존중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무한한 관심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5. 목차<br>(1)역사적 인권운동가<br>(2)오늘날의 인권운동가<br>(3)생각, 느낌점, 인권문제 해결방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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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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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미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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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의 희생으로 현대사회에서 완전히 사라진것은 아니지만 전보다 노동문제를 줄어들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br>2.인종차별로 인해 많은 흑인들이 존중받지 못했다.<br>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물:넬슨 만델라<br>-그는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 그는 1940년 포트헤어대학에 다니던 중 흑인 친구가 백인에게 모욕당하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인종차별의 부당함을 깨달았다. 인종 차별 정책에 반대하며 군사 조직을 만들어 횔동하다가 감옥에 들어가는 등 수많은 노력과 희생을 하여 끝내 흑인과 백인 사이의 대립과 격차를 줄이게 되었다.<br>3. https://youtu.be/-Sp8M0uTgJw<br>-오늘날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과 차별 사례가 늘어나고있다. 위 뉴스의 내용은 인종차별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은 한국에 살고있는 흑인모델 한현민과 백인여성 마스로바 이나의 딸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사는 나라도 같은데, 그저 우리와 다른 피부색을 가지고 있는것 뿐인데 부담스러운 시선을 받아 어려움을 겪었다고한다.<br>4. 근본 원인: 우리와 다른 인종이라고 부담스러운 시선이나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함부로 말을 하여 다문화 가정에게 상처를 주었다.<br>해결방법: 다른 피부색을 가진 인종도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학교에서도 더 많은 인종차별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여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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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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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김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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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분들이 너무 불쌍하다. 왜냐하면<br> 분신을 하신분이 노동자들을 위해 분신 한것을<br><br>2.과거에는 신분제도가 있어서 양반,노예,등등으로 나뉘어져있었다.<br><br>3.다문화 가족이라는 이유로 차별로 인한 집단폭행이 일어나면 안된다.<br>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3<br><br>4.근본적인 원인은 다문화가족이 아니라 우리들이 원인이다<br>왜냐하면 그들은 다문화가정인 것만  빼면 아무문제 없지만 우리가 그것을 이상하게보면 그게 문제가 되는 거다.그래서 우리들의 시선을 다르게 봐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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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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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김지율</title>
         <author>c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25464631</link>
         <description><![CDATA[<div>1.살아계셨다면 우리나라에 큰 도움이 되었을수도 있었을텐데 아쉽고 슬프다.<br>2.넬슨 만델라<br>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 인권운동가.그리고 남아공 제 8대<br>세계적인 연설자리에서 흑인의 인권이 보호되어야한다는 의견을 주장하고 당시 차별받던 흑인들을 따뜻하게 감싸주었다.<br>남아공정부 의 무장 진압으로 인해 무장투쟁의 필요성을 느끼고 MK라는 집단을 만든뒤 테러를 행하지만 남아공 정부에 의해 종신형을 선고받는다 27년동안 갇혀있었는데 그동안 어머니와 맏아들이 사망하였다.국내외에서 넬슨을 풀어달라는 의견이 압박하자 남아공 정부는 끝내 이기지 못하고 석방된다.<br>1993년 흑인 투표권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노벨 평화상을 받고,1994년 남아공 대통령에 당선된다.<br>당선되고 나서 백인들이 떠나려 하자 백인들을 설득하고 '이제부터 인종차별을 하지않으면 된다'라는 말로 백인들을 다시 남아공에 불러왔다.<br>1999년 타보 음베키에게 대통령자리를 넘기고 은퇴했다.<br>2009년부터 병세가 보이기 시작하다가 2013년 12월5일 요하네스버그에서 세상을 떠났다.<br>3.오늘날의 편견과 차별사례는 대표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아직 남아있는 인종차별등이 있다.장애인과 인종차별은 있어선 안될 차별이다.</div><pre>4.근본적인 원인은 내가생각하기엔 '시선'같다 사회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흑인을 바라보는 '시선'과같이 우리는 그들을 안좋은 시선으로만 보고있다.그들에게 무조건 '불쌍하다'라는 말은 오히려 차별보다 더 기분 나쁘게 다가올수 있다.그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야 한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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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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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신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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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몸에 불까지 지피면서 나서신게 멋있었고, 우리가 이렇게 아무 문제도 이러나지 않는 세상에 평화롭게 살고있는것에 감격스러울 정도로 감사하다.<br>2. 마이클 조던:농구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이 앞으로 10년간 1억 달러(약 1209억원)를 인종차별 철폐와 사회정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br>3. 오늘날 장애인의 차별:장애인 보험 가입 활성화 방안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단체보험 가입 거절 등 보험 사각지대가 여전 한 것으로 드러났다.<br>4. 어릴 때 부터 받아온 교육을 실현화 했으면 좋겠다.오늘날은 대중교통에 장애인이 탑승하면 자리를 비켜 드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br>하지만 간혹 아직까지 배려심이 없는 사람들이 보이고있다.물론 우리가 손해를 보는걸 수 있겠지만 우리와 생각의 차이가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좀 더 배려심을 키우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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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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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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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50년이 지날동안 하낫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느느게 안타까웟다<br>2.<br>3.<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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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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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송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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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는게 대견스럽다<br>2.제가 소개해 드릴 분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입니다 <br>이 분은 미국 흑인 대통령 최초였고 흑인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분 입니다<br>3.제가찾은 장애인차별 사례입니다<br>장애인 차별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1번째:직접적 차별입니다 직접적 차별에는 예를 들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만 면접을 떨어뜨리는게 직적접 차별에 해당합니다.<br>2번째:간접적 차별입니다 시각장애임에게 비장애인과 같은 조건에서 시험을 치르게 하는것이 간접적 차별입니다.<br>4.장애인 차별의 해결방안은 장애인의 차별의 벌금을 늘리는게 해결방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인 차별하는 사람들은 너무하다고 생각 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6 01: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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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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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때문에 사회가 거의 정지 되었음에도 코로나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남긴 노동에 대해서는 우리가 주의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의 노동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해결에 나갈 필요가 있다.<br>2. 박주현 국회위원의 인터뷰 : 반갑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회(민주평화당) 박주현 국회의원 입니다. 저는 전주여고 졸업생 중 처음으로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습니다. 그에 대한 자부심도 컸지만, 너 때문에 남자 인생 하나를 망쳤다는 농담을 수시로 듣는 등 남녀차별의 벽에도 부딪쳤습니다. 그러나 차별을 극복하고 1985년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한승헌, 조영래, 노무현, 문재인, 박원순 변호사 등과 함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을 창립했습니다. 청년이었던 30대에 노무현 정부 참여혁신수석을 거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장을 하면서 누구보다 사회정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습니다. 이후 정책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시민경제사회연구소를 만들어 십여 년간 정부의 예산을 분석하고 양극화해소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는데 힘써왔습니다. 직업정치인으로서 정치를 시작한지는 만으로 이제 3년이 되었습니다. ‘호남차별 극복과 지역격차 해소’가 ‘제2의 민주화’라는 소명의식으로 지금도 꾸준히 지역차별 철폐와 전북발전의 한길로 파이팅하고 있는 전북의 딸입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monthlypeople/221633570569">박주현 국회의원 - 호남차별 극복과 지역격차 해소를 통해 제2의 민주화를 이룰 것</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monthlypeople">월간인물</a><br><br>3.성차별 사례</div><div>(1). 여성전용좌석, 여성전용도로, 여성전용도서관 등 남녀가 동일하게 낸 세금으로 여성에게만 편의를 주는 제도이므로 차별입니다</div><div>(2). 여성할당제: 직장 내 남녀성비를 동등하게 맞춘다는 제도인데 회사는 냉정한 자본주의임. 절대 남자라는 이유로 뽑아주는 경우 없음. 그럼 회사 망함. 그냥 능력없는 어느 여성들이 징징대는 헛소리인데 이걸 또 실시하고 있네요 남녀차별임<br>(3). 남성만 징병제: 하늘 아래 똑같은 국민인데 남자만 국민의 의무를 짐.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이고 출산율은 떨어짐. 결국 병력자원이 부족하니 여성도 징병해야 함. 성차별관련 문제가 아니라 국방문제임.</div><div>(4). 군가산점 폐지: 군가산점은 군대에 가면 주는 혜택이지 남자라서 주는 혜택이 아니므로 여성도 군대 가면 군가산점 받을 수 있음, 그러나 이게 차별이라는 여성들의 반발로 군가산점 폐지됬음. 그러니 남자는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데 혜택이 없음, 성차별<br>출처 : 지식인<br>4. 성평등인식을 개선하여 성별을 나누어 보지 않는 사회적 시선을 만들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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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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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양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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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의; 희생이 들어갔지만 그때보다 발전한것이 없는것같아서 안타까웠고 아직도 이렇게 노동하는것이 고쳐지는 않는 대한민국에 현실을 비판하고싶다<br>2.버락오바마대통령의 대해서 소개하고싶다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면서 흑인의 관한 고정관념을 없애려고 노력한 인물이다.<br>3.미국경찰이 조지플로이드를 살해한 사례를 제시하고싶다 지역의 한 상점에세 누군가 위조지폐를 낸거 같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을 했는데 그 근처 지나가고있던 조지플레이드다 강제로 잡혀서 목을 무릎으로 누르고 과잉 진압을 해서 조지플레이드가 숨을못쉬겠다고 애기했지만 결국 사망을 한 사건이 미국흑인들의 울분을 터트려 대시위가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흑인 인종차별을 다시 깨닭게된 계기가 되었다<br>4.사회적인식을 바꿔야되고 캠퍼인이나 시위등등 이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사람들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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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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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연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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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서 희생을 한게 너무 슬펐다.<br>2. 버락 오바마 어렸을때 인도네시아에서 선생님이 자신의 꿈이 뭐냐고 물어보았을 때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친구들은 비웃었지만 버락 오바마는 그것을 극복하고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br>3.  다문화가정에서 동남아나 아프리카사이에서 태어난 다문화 아이는 사선을 대부분 따갑게 봤지만 미국인이나 유럽인들은 시선을 따갑게 받지않고 따뜻한 시선을 받는다.<br>예를들면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이 동남아 아이들을 보면 시선이 따가운데 미국아이나 유럽아이들을 보면 웃어 주고 칭찬해주는 경우가 대다수이다.<br>4. 대다수 미국을 높게 보고 동남아나 아프리카 사람들은 낮게보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학교나 교육시설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교육을 시켜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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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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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손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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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자신을 희생해 가며 알리려고 한것을 보고 안타까웠고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는 것에 슬펐다<br>2.1995년대 마틴 루터 킹은 흑인 인권 운동과 권리 운동을 해왔고 마침내 1960년대에 법률적인 결과를 획득했다<br>3. 2020.5.26일 비무장 흑인 남성이 <br>백인 경찰에게 깔려 죽었다 <br>흑인 남성은 내려와 달라고 부탁했지만 내려오지 않았고 끝내 죽었다<br>4. 시선을 바꾸고 인종관련 교육을 어릴 때 철저하게 해놓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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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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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전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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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영상 시청 후 소감<br>한 달에 한 두 분 쉬고 제대로 된 임금 조차 받지못하는 저런 환경이 실제 유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청원을 하고 기자를찾아가는 등 전태일의 끊이 없는 노력에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사회가 너무나 안타까웠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br><br>2.역사속 차별과 편견 사례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 말하기<br>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셨던 고 김복동 할머니께서는 세상에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다. 일본사람들의 무시와따가운 시선이도 아랑곳 하시지 않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기 위해 여생을 바치셨다.<br><br>3.오늘날 편견과 차별의 사례 제시<br>유럽 쪽에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심각하다. 예를 들어 지금 영국에 있는 손흥민 선수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고,방탄소년단의 <br>동양인적 외모를 보고 비하한 적이 있다.<br><br>4.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br>인종차별의 근본적인 원인은 뿌리깊은 고정관념과 교육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백인의 경우 백인들은 흑인을 낮게 보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흑인 뿐만아니라 생김새가 조금 다른 동양인을 비하하고 조롱하기도 한다. 이 무시하는 태도의 이유는 흑인 보다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인 것같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교나 직장에서 인종차별의 문제점과 다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법적으로 처벌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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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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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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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온 몸을 바쳐 희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노동자들의 현실이 참담하다는게 안타깝습니다.전태일 열사의 희생을 잊지 않고 살아가고 싶습니다.<br>2.버니스 존슨 리건<br>인종차별 시위에 참가했다가 체포돼 유치장에서 노래를 부른 경험을 통해 노래를 시민운동의 도구로 삼을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5인조 아카펠라 그룹을 "스위트 하니 인 더 록"을 결성해 흑인의 인권을 위해 노래했습니다.<br>3.장애인은 그저 비장애인과 차이가 있을 뿐 이지 그 차이가 차별로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일상속에서 장애인 차별 용어들을 많이 쓰고 있을텐데,우선,정상인 이라는 말 보다는 비장애인 이라는 말을 써야 합니다.또,장애우 라는 말을 쓰는 것 보단 장애인 이라는 말을 쓰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겉보기엔 장애우가 더 나아보이지만,사실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든 말 이지만 사실은 장애인 자신을 지칭 할 때 쓰기엔 힘든 말이므로 지극히 비장애인 입장에서 만든 말 입니다.또,벙어리장갑 이라는 말보단 손모아장갑 이라는 말을 쓰는게 좋습니다.밑에 영상에서는 뉴스가 나오는데 장애인들이 여러가지 차별을 겪고 있는 장면들ㅇ 나오고 직접적인 차별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 에서 겪는 차별도 95퍼센트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4.우선 사람들은 장애인은 자신들과 다르고 혐오스러운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그 때문에 차별의 사례가 많이 일어나는 것 같고 그 인식 바뀌지 않는다면 장애인 차별은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 으로 보입니다.또,자신들은 장애인들처럼 안될것 이라는 믿음에서도 그런 행동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후천적 장애로  지금의 비장애인들도 언제 어디서 장애를 갖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자신은 아닐거라는 확고한 믿음은 확고한게 아니란걸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br>우선,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동등한 권리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취업문제에서도,대학진학문제에서도 그렇습니다.취업하고 월급도 동등하게 주어야 합니다.하지만 저는 사람들의 시선이 바뀌어야 한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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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0: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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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온유</title>
         <author>c102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39722378</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뉴스 시청 소감</div><div>그 당시 노동자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근로 기준법을 포함한 모든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인데 지켜지지 않는다면 허울뿐인 것이다 그 법 아래에서 보호받아야 할 노동자들은 법의 보호를 밥지 못하고 오히려 착취당하고 인간 이하로 취급받은게 안타깝다 전태일의 가슴아픈 희생에도 노동자들의 고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는게 마음아프다</div><div><br></div><div>2.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div><div>1)드레스콧 사건 1857년 (미국)</div><div>1857년 미국대법원은 드레스콧이라는 흑인 노예에 대해 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헌법의 기본권에 속하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조항에서 '모든' 사람은 백인을 의미하여 흑인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해석까지 내렸다</div><div><br></div><div>2)미국의 '피한방울의 법칙 </div><div>1983년 미국남부 루이지애나 주에 살고 있던 길로이핍스라는 백인여인이 백인으로 기록한 여권을 신청했는데 발급소로부터 흑인으로 정정해야 여권을 발급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핍스여인은 부모와 증조 선조까지 모두 백인이었다. 당연히 핍스여인은 법원에 제소하여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나 법원은 황당하게도 핍스여인이 흑인이라고 판결했다. 핍스여인은 220년 전 프랑스계 농장 주인과 흑인 여자 노예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의 후예이기 때문이었다. 이게 바로 미국의 '피한방울의 법칙'이다. 그리고 이 사건이 일어난 때는 1983년이다.</div><div><br></div><div>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div><div><br></div><div>마틴 루터 킹</div><div>미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인권운동가이다 그는 비폭력적 평화시위을 지향했고 그렇게 시위자들에게 강조하였다  </div><div><br></div><div>보이콧 운동 </div><div>이 당시 흑인은 버스에서 백인의 옆자리에 탈 수 없었으며 맨 뒤에 타야 했다 그러나 마틴 루터 킹과 다른 흑인 지도자들의 지도 하에 흑인들은 버스타기를 거부하고 걸어다니기 시작 했다 </div><div><br></div><div>2)</div><div>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div><div>직장인 중 83퍼센트가 성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성차별이 심한 분야로 '평가·승진'(27.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임금(21.8%), 업무 배치(18.2%), 가족친화제도이용(14%), 채용과정(13.1%) 순이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육아를 할 때 "여자는 이래서 안돼" 라는 말과 "남자가 무슨 육아휴직이야" 라는 말이 있다</div><div><br></div><div>4.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div><div><br></div><div>역사 속 차별 문제의 원인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하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말 오랫동안의 교육이 필요하다 흑인과 백인과 황인은 모두 같은 인간이라는 교육이 필요하다 그런 성숙한 인식이 생성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다  오늘날의 차별의 근본적인 원인은 조선이 유교국가 였던 것과 그 고정관념이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시대에 맞춰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일단 사람들의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어릴 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지만 그게 차별의 원인이 되어선 안된다고 교육을 해야한다 그렇게 인식이 되어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사회인식도 바뀔것이고 성차별도 사라질 것이다 또 다른 해결방법은 법으로 차별을 금지하는 방법인데 성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방법이다 이 법을 제정할 때에는 기준을 확실히 두고 그 기준을 어겼을 때에는 처벌도 확실히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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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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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강승헌</title>
         <author>electric12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40059056</link>
         <description><![CDATA[<div>1.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불쌍했지만 전태일이라는 사람이 훌륭한 일을 해냈고, 현재는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br>2. 실제로 미국에서는 로자 파크스라는 아주머니께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도중에 백인들이 로자 파크스 아주머니께 검둥이라고 욕했고, 백인 버스 기사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사건 때문에 마틴 루서 킹은 버스 타지 않기 운동을 벌였습니다. 그 이후로 인종차별금지법이 만들어졌고, 인종차별이 사라지는 데 도움을 줬지만 킹 목사는 암살자의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br>3. 현재도 편견과 차별이 남아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병역법에서는 남성들만 의무적으로 군대에 가게 하고(징역 1년 6월 이상의 범죄자, 장애인 등 제외), <strong><em>심지어는 검둥이를 변형시킨 흑형, 흑누나 같은 말이 생겼습니다!</em></strong><br>4. 이 문제의 원인은 인종차별, 성차별 등이 그 원인인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인종차별을 절대로 하지 말고, 어서 빨리 병역법이 개정돼서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지원하면 군대를 갈 수 있게 합니다. 단, 불합격이 나오면 군대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지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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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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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2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40090271</link>
         <description><![CDATA[<div>1. 50년 동안 하나도 바뀌지 않은 것에 대해 ㅇㅏㄴ타까으ㅓㅆ다. 전태일 열사가 존경스러웟다.<br>2. 간디- 인도인에 대한 차별에 맞서 인권운동을 했다. 인도 건국의 아버지<br>2차 세계대전에 인도가 독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햇다.<br>3. 장애인 차별<br>사례: 틱 장애를 가진 사람은 <br> 공공장소에서 늘 따가운 눈초리를 받는다.<br>4. 뿌리 깊게 박힌 고정관념과 이기적인 생각이 누군가를 향한 차별이 되는 것 같다. 후에 막거나 없ㅇㅐㄹ 수는 있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ㅇㅔ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 한다.<br>나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법애 관한 교율을 조기적으로 시행해서 최대한 예방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가섹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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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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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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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401440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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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7: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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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오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40180267</link>
         <description><![CDATA[<div>1. <br>그 시대의 현실이 안타깝다.<br>그때의 비참하고 비인간적인 노동자들의 삶을 알리려고 희생하신 전태일 열사가 존경스럽다.<br>현재에도 열약한 근무환경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다.<br><br>  2. <br>에멀린 팽크허스트(1858~1928)<br>:여성참정권 운동인 서프리제트를 주도한 인물이다.<br>그녀는 서프리제트 운동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기혼여성재산법안(Married Women's Property Act)을 만들었다. 결혼 뒤에도 여성이 수입과 재산을 자신의 것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이었다.<br>그 이후에도 여성의 권리를 위한 정치를 펼치기 위해 여성당을 만드는 등 여성의 권리가 인간의 권리가 되도록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던 인물이다.<br>3.<br>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들(아래 영상 참조)<br>전 세계가 교류하는 시대인 지금, 다문화 가정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br>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동남아시아 국가의 부모를 가지고 있으면 가난할 것이고 어딘가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br>그런 편견들 때문에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피부색,생활환경들 때문에 놀림을 받는 경우가 많다.<br>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우리나라 성인들이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을 은근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경우도 많다.<br>4.<br>피부색은 업무능력 그리고 학습능력에 차이점을 주지 않는다.<br>우리도 그들에게는 유색인종이고 같은 한국인이여도 피부색은 조금씩 다르다.<br>그들을 무시하는 행동이 우리의 자존감이 낮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알고 성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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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7: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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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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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5홍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2jywuxlpkg8pchi/wish/940193080</link>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이 오직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닌 노동자들 전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몸에 불을 붙이다니 정말 대단하고 놀랍다.내가 전태일이었다면 나는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고 힘들게 죽을 때가지 노동자로 생활했을 것이다.<br>2.마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미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인권 운동가, 흑인 해방 운동가, 권리 신장 운동가, 기독교 평화주의자로, 미국내 흑인의 인권 운동을 이끈 개신교 목사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64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br>3.<strong>"싹수가 없다 했더니만 고아였냐?" -tvN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중</strong></div><div><strong>"고아니까, 가정교육을 못 받으면 도둑이 된대" -KBS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중</strong></div><div><strong>"고아라더니 아주 그냥 쓰레기구먼. 부모한테 배운게 없으니 저 모양이지" -KBS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중<br></strong>이러한 말들은 최근 드라마에 나온 대사들이다.이처럼 우리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아들을 차별하고 있었다.<br>3.고아는 양친이 부재한 미성년자를 말하는데 부모에게 자라지 않았다고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한다.<br>고아들은 오히려 우리가 도와주어야 하는 아이들이다.<br>고아라고 차별하지 않고 행동해야한다.또 보육원과 고아원을 늘려 고아들을 보호하는 시설을 강화시키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한다.다른 아이들은 학교에서 고아에 대한 <br>교육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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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7: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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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전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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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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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1: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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