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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반(2024년)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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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4 00: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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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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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 ~43p<br>읽기전까지는 이렇게 흔한 음식들로 과연 세계사를 표현할수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읽어보니 중간고사때 배운 이야기도 많이 등장해서 읽을때 신기했고 내가 이만큼이나 세계사에 대해 아는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서 뿌듯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음식들이 얽힌 이야기를 알게되니 더 기억에 남게되는거같다. 가장 인상 깊던 이야기는 아일랜드와 영국의 이야기였는데 우리나라도 아일랜드와 같이 식민지였던 국가였다보니 더욱 공감이 갔고 마음이 아팠다. 그러나 영국 여왕이 아일랜드 추모 공원에서 묵념하는 사진을 보고 일본은 아직 자신들의 잘못을 사과하지도 인정하지도 않고 있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영국의 모습이 멋졌다. 아일랜드 또한 우리나라의 IMF같은 금융위기를 겪고 쉽게 극복해낸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는거같아 정이 갔다. 또한 간디의 비폭력 운동의 소금행진이 정말 인상깊었다. 60세가 넘은 나이로 40도의 폭염에서 쉬지않고 27일을 걸었다는것이 정말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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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0: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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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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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nbsp;위의 세계사를 43쪽까지 읽고 아일랜드 대기근과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보게 되었다. 나는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의 눈부신 발전 뒤의 어두운 이면에 중점을 두고 찾아봤는데, 인도뿐만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피해모습까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부유층이 영국의 슬럼가를 관광하는 모습, 아동들이 공장에서 착취당하는 모습 등을 보았다. 우리의 생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발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발생할 문제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의 중에 한 친구가 아일랜드와 영국이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는 내용을 어렸을 때 들은 적이 있는데, 책에 그 이유와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는 말을 했다. 이 말을 듣고 난 후 생각해보니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궁금해했던 큰 사건들도 대부분 자세히 알아보면 역사와 관련되어 있던 게 떠올랐다. 이런 점에서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 같다. 책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수준의 설명과 적절한 곳에 배치된 사진들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의 두 장을 흥미롭게 읽은 터라 앞으로 식탁 위의 세계사가 나에게 알려줄 음식의 역사 역시 아주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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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0: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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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박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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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7쪽 까지 읽었는데 31쪽에 김씨 아버지가 자기가 돈이 많고 밀양댁 과 몽실언니를 거두어줬다는 이유로 막대하고 폭력을 함부로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몽실이는 아직 7~8살에 어린 나이에 힘든일을 겪는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몽실언니 와 밀양댁에게 잘해줬지만 시간이 지나고 자신의 친 아들 영득이가 태어나고 그들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나는 김씨가 사람을 함부로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김씨는 자기가 밀양댁을 좋아해서 결혼 했으면서 친 아들 영득이가 태어났다고 몽실이를 막대하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몽실이도 영득이와 같이 좋게 대해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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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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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장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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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감자 파트를 읽었다 나는 이것을 읽으면서 감자가 옛날에는 어떤 인식을 받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런데 옛날에는 유럽인들이 감자를 나쁜 식물로 인식했다고 한다 쭈리에 독소를 제거 못하고 먹지못했던 것이 정말 바보 같았다 그래서 그때 왕도 감자를 먹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지금은 축구 강대국들인 잉글랜드 프랑스 에서는 감자를 먹어서 축구를 잘하는것같다 그쪽지방에는 감자로된 역사들도 있으니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느꼈다 또 요즘 감자 다이어트가 있어서 우리한테도 좋은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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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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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양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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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일랜드 대기근 기념상이 가장 인상깊었다</p><p>아일랜드는 영국이 먹을 것을 다 빼앗아 갔기 때문에 감자를 주식으로 했다 하지만 감자의 마른병 돌고 먹을 것이 없어지자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었다 </p><p>조각상을 보면 사람들의 힘든 표정이나 어려운 상황이 잘 표현되어 있다 </p><p>나는 영국이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는 것 자체로 나쁘지만 아일랜드가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이용했다는 것이 영국에게 화나고 반성해야될 역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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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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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윤석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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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 의 세계사에있는 25p에 있는 크로크파크 경기장에서 아일랜드식 축구경기를 할때 영국군의 총에 맞아 많은 사람을이 죽고 부상을 당했는데 부상을 당한 사람들과 죽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안타까운것 같아 만약에 내가 저기에 있었다면 너무 무서웠을거 같아 경기를보러 신나게 갔는데 총을 맞는다니 너무 무섭고 다음부터는 축구 경기를 직관하로 갈 엄두가 나지 않을꺼 같은느낌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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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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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박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21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63p까지 읽었다.</p><p>63쪽까지 읽어본 결과 몽실이의 처지가 참 안타깝다는</p><p>생각이 들었다. 몽실이는 아버지와 어린 나이에 헤어진</p><p>후 새아버지를 만났는데 새아버지가 못 살게 군 것이</p><p>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새아버지 때문에 다리를 다친</p><p>것이 정말 안쓰러웠다. 몽실이 어머니는 새아버지의</p><p>돈을 보고 재혼했는데 사람은 돈을 보면 안된다는것을</p><p>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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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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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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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청바지를 읽어봤어요 그곳에서 여러가지 내용을 봤는데 아주 재미있었어요 그중에서 리바이스라는 브랜드를 만든 리바이라는 사람을 알게되고 청바지의 역사에 대해 알게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미국 켈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골드러시를 알게되고 골드러시 때문에 굴려진 스노우볼을 알게되어서 정말 재미있었고 미국인들에 맞서 싸운 성난말씨와 앉아있는 황소씨가 부족을 지키기위해 본인을 희생할수밖에 없었던게 정말 슬펐어요 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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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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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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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28쪽까지 읽었고 오늘 읽은 부분중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14쪽 이다.<br>지금은 감자를 다들 맛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감자를 악마의 과일이라고 한 것에서 역사는 시대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또한 24쪽도 인상깊은 부분이었는데 아일랜드 대기근 기념상에서 아일랜드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느꼈다.<br>그때당시 영국이 조금이라도 도와주었다면 아일랜드에서는 이정도로 많이 굶어죽지는 않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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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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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이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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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시탁위에 세계사 20p 감자파트를 읽었는데</p><p>궁금한점이 프랑스인들은 원래 감자에 나병에 걸린다면서 재배까지 금한다했는데 감자를 왜 땅에서 자라는 사과라고 하는것인지 같은 이야기를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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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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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성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3759</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p><p>프랑스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감자 보급에 애썼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p><p>군대에 식량을 보급하라고 명령을 했는데</p><p>내가 유일하게 아는 프랑스사람인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식량을 보급하는데 애썻다는 것이</p><p>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유명한 사람들이 감자 보급에 애썼다는것이 인상깊었다.</p><p>나였어도 감자보급에 애썼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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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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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변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3853</link>
         <description><![CDATA[<p>29쪽에 밤에 김 씨와 밀양댁이 싸우고 있던 장면입니다</p><p>그때 몽실이를 잘 키워주신다고 했지만 어린나이의 사람을 때리고 말싸움 하는장면을 내가 본다고 생각하면 몽실이의 상황이 정말 안타깝고 아쉬워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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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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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성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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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감자 파트 14쪽에 미국 뉴욕근처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어떤 손님이 감자튀김을 시켜먹었는데 감자가 너무 두껍고 설익었다고 맛이없다고 불평을 했는데 불평한 손님이 감자를 포크로 찍을 수도 없을 만큼 얇게 썰어서 튀기라고했다. 그래서 만들었는데 이 음식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감자튀김이 된것이 어떻게 보면 신기하기도하고 그 불평했던 손님이 레스토랑쪽에서는 좋은 사람이되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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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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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4562</link>
         <description><![CDATA[<p>20811백예담</p><p>오늘 처음으로 역사시간에 옷장속의 세계사를 읽었는데 청바지에 파트에 대해 읽었다.</p><p>거기서 골드러쉬에 의해 기차에서 내렸다 탔다 하며 버팔로를 사냥했다.수 많은 버팔로가 사람들에게 사냥당했는데 1억에서 200마리 까지 사냥한것이 정말 대단하고 버팔로가 매우 불쌍하다.버팔로사냥 할때 총으로 사냥하는데 돈이 엄청 나왔을것 같다.사람들은 쓸데없이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것이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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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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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임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48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감자 파트를 친구들과 읽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감자에 전영병이 들자 아일랜드에 대기근이 번져 많은 아일랜드사람들이 죽거나 아일랜드를 떠났다는 부분이다 그이유는 많은 작물이 죽은 것도 아니고 고작 감자 하나가 사라졌을 뿐 인데 아일랜드가 휘청인 것을 보면 그 당시의 감자가 아일랜드에 얼마나 중요했는지 감자가 아일랜드인에게 얼마나 소중한 작물 이었는지가 느껴져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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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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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주환</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496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73쪽까지 읽었다.</p><p>몽실언니는 해방후 전쟁,그리고 그때의 모습에 관한 이야기이다.이 책은 몽실이가 겪은 여러가지 일과 그때의 모습이 생생해서 기억이 잘 나는 책이고,이 책에서 느낀점은 그때는 모두가 힘들었지만 끈기있게 살아남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몽실이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빨갱이가 돼도 자신은 아버지에게 닭을 잡고 떡을 주겠다는 부분이였다.</p><p>이유는,이 장면에서 아버지를 좋아하는 몽실이의 마음이 느껴졌고,몽실이의 아버지와 헤어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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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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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김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5289</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20p)쪽을 읽었는데 그 중 아일랜드 대기근과 그 속에 감춰져있는 또 다른 사실도 따로 알아보았다. 아일랜드 대기근의 시작은 영국이 아일랜드 통치부터 시작한 것 같다. 그 당시 영국은 세계 1위급의 군사력을 가지고있고 그 옆에 있는 섬이 무척 신경쓰일 것이다. 결국 통치하면서 영국이 농작물을 탈취하고 돈도 걷으며 사실상 지배나 다름없었다</p><p>아일랜드가 먹을 것이 없자 당시 작물도 많이나고 수급도 빠른 감자가 애용되었는데.</p><p>사실상 감자만 먹고 심고 쓰였다.</p><p>그런데 영국인들이 아일랜드의 땅을 가져가면서 감자 마름병(진균병)을 가져왔다.</p><p>아일랜드는 진균병의 최적의 장소였다.</p><p>불안정한 날씨,높은 습도등등 최적 조건으로</p><p>진균병은 퍼져갔다.</p><p>결국 대기근은 시작되었고 영국은 초반엔 지원했으나 결국 중반 쯤되자 구제를 끊고 대기근이 시작 되었다. 이 사건은 영국이 충분한 자본,물자가 있음 에도 도와주지않던 영국이 사회적으로 나쁘게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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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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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장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55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13p~27p 부분을 읽었는데 1845년에 일어난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 이라고 불리는 사건부분이 기억에 남았다.</p><p>감자 작황이 좋지 않아서 수많은 아일랜드인들이 기아에 시달린 사건이야.</p><p>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읽었지만, 그중 살아남은 사람들이 굶주림을 피허기위해 미국 등 다른 나라로 살기위해 도망갔데,</p><p>또한 열병과 유행성 이질까지 퍼져 살아나갈 희망이 보이지 않아 조국을 떠난게 안타깝고 불쌍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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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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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8홍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257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27p까지 감자파트를 읽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일랜드가 한국과 비슷한점이 많다고 느꼈다.왜냐하면 아일랜드도 한국과 같이 주변나라들에 의해 피해를 많이 보고 또 독립을 한 뒤에는 엄청난 경제발전으로 1인당 국민 소득 전세계 1위라는게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게다가 영국이 많은 나라들을 부조리하게 지배하면서 괴롭혔다는것도 알고는 있었는데 자기 아래에 있는 나라가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식량을 거기서 더 뺐어가는 걸 보고 영국이 생각보다 좀더 나빴던 나라로 기억에 남는다.마지막으로 감자파트를 읽고 느꼈던 점은 이런 역사가 한번더 반복되지 않도록 여러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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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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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민기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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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청바지 파트를 읽고 인상깊었던 점. </p><p>골드러시 때문에 캘리포니아에 살고있었던 원주민과 버팔로가 희생되어서 안타까웠고 골드러시가 캘리포니아 경재에 많은 영향을 미친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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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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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임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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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5쪽에 감자가 왜 쓰레기 취급 받았는지가 궁금해 얼마니 쓰레기 취급을 받았으면 돼지 사료 전쟁 포로들의 밥으로 줬데 그러나 별 이상이 없자 점차 더 널리 퍼진거지 그렇게 되기까지 무려 200년이나 걸렸네 난 그래서 그 전까지는 쓰레기 취급을하다 이상이 없자 맛있게 먹는게 신기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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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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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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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조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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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 파트를 읽었다.<br>이 부분을 읽고 아일랜드에 감자기근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줬는지 깨달았다. 특히 24쪽에 사진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것 같다. 빼빼로처럼 말라서 슬픈 표정으로 아기를 들고있는 저 동상을 보면 만약 내가 저때 태어났으면 과연 살아남았을까? 저 아기의 부모들은 아기가 밥도 못 먹고 갈비뼈밖에 없는것을 보면 얼마나 슬플까와 같은 생각하게 해 아직까지도 기분이 찝찝해서 인상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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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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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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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30075</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셰계사를 읽었다</p><p>예전에는  감자를   악마의과일  이라고  불리면서</p><p>외면을  받았다는데  그  맛도리  감자를  안먹었다니</p><p>쫌  아깝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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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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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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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박종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31756</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에서 청바지챕터를 읽어보았다. 여기에 있던 내용중 1931년에 태어나 24살에 돌아가신 영화배우인 제임스 딘의 사진이 인상 깊었다. 제임스 딘이 청바지를 입고있는 사진인데 1950년대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멋졌다. 거기에 흑백에 배경이 더해지니 전혀 촌스럽지 않았다. 이 사진으로 왜 청버지가 더 이상 값싸고 편한 옷이라고 말하기 힘들고 가격이 비싸지는지 이해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소련에서 청바지 범죄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니 청버지의 열풍을 간접적으로 체험한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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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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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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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32467</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소금 전반까지를 읽고 16p에 나온 프리드리히 빌헬름이 감자대왕으로 부르게 된 이유를 찾아보았다.</p><p><br/></p><p>책에서는 군인들이 평민들에게 감자를 심게 하였다고 적혀있었는데</p><p><br/></p><p>예전에 어떤 한 영상에서 본 것과 방금 전 조사한 것도 찾아 보았는데 프리드리히 빌헬름이 감자대왕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설명해 보자면, 당시 너무나도 농사가 힘들정도로 위에서 밀이나 등 곡식을 줘야 할 정도로 엄청난 흉년이였으나</p><p><br/></p><p>원래라면 밀을 보급해주어야 하였으나 밀값이 폭등을 하여.</p><p><br/></p><p>밀을 보급해주기도 난처해졌고, 밀 대신 감자를 보급해주자라는 생각으로 평민들에게 감자농사를 해야 이번 흉년을 넘어 갈 수 있을것이라고 하였으나 당시 감자는 개도 안먹고 돼지한테나 먹이로 주던 음식이였었는데</p><p><br/></p><p>평민들은 "돼지나 먹는 음식을 우리보고 먹으란것이냐!"라며 감자 재배를 꺼려하였다</p><p><br/></p><p>프리드리히 빌헬름이 여기서 생각해낸 방안이</p><p>하지말라 하는것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p><p><br/></p><p>감자를 귀족들의 음식으로 소문나게 만들고</p><p><br/></p><p>감자를 지키는 경비병까지 세웠다.</p><p>하지만 평민들도 감자를 재배해야하기 때문에</p><p>밤에는 경비병들을 철수 시켜 평민들이 훔쳐갈 수 있도록 하였다.</p><p><br/></p><p>프리드리히 빌헬름의 방안이 맞았는지 평민들은 너도나도 할것없이 감자를 훔쳐가 재배하기 시작했다.</p><p><br/></p><p>그렇게 되어 프리드리히 빌헬름이 감자대왕으로 불리기 시작한것이며 이것이 감자전쟁으로 불리게 된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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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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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7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238727</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중 청바지 파트를 읽었는데 이중 청바지의 변화가 기억난다. 청바지는 처음에 미국노동자들에게 딱 맞는 싸고 탄탄한 옷이었다. 하지만 점점 연예인들이 청바지를입으며 5000만원이상까지 오르는것을 보고 청바지의 목적과 맞는 것 일까 가격싸고  노동을 위해 만든 옷이지만 지금은 아니기에 이건 내 기준에서 바뀐것은 잘못된다고 생각한다  더 안전하고 튼튼한 쪽으로 발전되야 한다고 생각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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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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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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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763319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읽고…</p><p>8살 아이가 원래 살던 집과 아버지를 떠나 돈이 조금 더 많은 새아버지와 사는 것은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고, 새아버지도 자신을 제대로 대하지 않고 부리듯이 집안일을 하게되어 힘든 세월을 보냈을거라 생각한다. 또한 다시 만난 원래 아버지도 자신을 때리고 새아버지와 크게 다를 것 없는 모습을 보여 상처받았을 터다. </p><p>일제강점기는 끝났지만 여전히 혼란스럽고 힘들었을 상황 속에 작은 8살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되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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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6: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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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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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681019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으 세계사를 읽었다. 오늘 이 수업을 처음했지만 할만했다</p><p> 우리모둠은 이러한 토론을 했다(18쪽).</p><p>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아일랜드를 방문했는데 아일랜드 시민들이 반대했어 이유를 보자면 언어나 생활 방식도 차이가 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청교도 혁명을 이끌었던 영국 독재자 크롬웰이 아일랜드 가톨릭 신자들의 토지를 몰수했던 탓이기도 여기서 감자도 한몫했어 나 같아도 엘리자베스 2세가 오는걸 무조건 반대했을거야.</p><p>또 토론한거는 24쪽등 여러가지 있는데 말하지는 않은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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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3: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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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3 장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6399</link>
         <description><![CDATA[<p>30p~43p</p><p>오늘은 소금과 관해서 읽었다 거기에는 잘츠부르크가 음악보다 소금이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p><p>난 간디에 동성애와 인종차별 소아성애자 또 히틀러에게 보낸 똘기가있는 행위가 소금에서 나오는 마약성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간디가 소금행진을 끝내고 소금을 먹었을때 마약성분들이 많이 들어와서 그랬을거같다 인상 깊었던 발표자는 수호였다 왜냐하면 질츠부르크의 문화와 음악축제에 대해서 발표하는것이 완벽했다 나도 간디가 싫다 하지만 존경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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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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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5 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65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은</p><p> 소금 파트 였다.</p><p>소금에는 인도의</p><p> 역사가 많이 있다</p><p>그중애 간디의 소금행진이</p><p> 기억에 남았다</p><p>소금행진이 끝나고 소금을</p><p> 먹었다는데 안짰을까</p><p>궁금하고 왜</p><p> 먹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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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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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 성현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69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에 세계사에 소금 파트를 읽었다 이 글에서 아는사람이 나와서 더 열심히 읽은것같다</strong></p><p><strong>소금하면 염전같은 소금에 유명한것이 나올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이 나왔다</strong></p><p><strong>민규가 토론을 할때 보여준 우유니 사막의 소금 더미의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너무 예뻐보였다</strong></p><p><strong>소금은 먹을 때와 간을 맞출때만 쓰는줄만 알았는데</strong></p><p><strong>이책을 보고 소금은 꼭 먹는것에만 사용되는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것을 알아냄</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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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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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8이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740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긴 궁금증이 생긴것은 그당시 소금은 왜 귀중했냐야</p><p>내가 오늘 찾아 본것은 간디야</p><p>간다는 소금을 많이 먹었고 동성애자야</p><p>오늘 모둠과 이야기한것은 잘츠부르크에서는</p><p>축구선수가 많은데 다 소금을 많이 먹는다는것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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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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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6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83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단 파트를 읽었다 비단을 처음 만든 시기가 내 생각보다 빨라서 놀랐고 지금은 서양의 의류가 더 유행하는데 과거에는 중국의 비단이 서양에서 매우 유행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지금은 아무 나라나 비단으로 옷을 만들지만 과거에는 비단이 중국에서 매우 중요해 비단 만드는 방법을 유출하는것을 엄하게 막는것이 신기했다 마치 코카콜라 레시피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다가 결국에는 공주의 배신으로 다른 나라에서도 비단을 만들 수 있어진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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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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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5 전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8395</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 30쪽~43쪽<br>간디가 인종차별주의자라는것을 인터넷에서 찾아본 적이 있어 오늘은 이 내용으로 친구들과 토의를 했다<br>인종차별은 나쁘다 왜냐하면 피부색은 태어나자마자 정해지는것이기 때문이다.<br>이것으로 차별하는것은 나쁜 일이다.<br>간디가 인종차별주의자 였지만 영국에게 비폭력적인 저항을 하였다.<br>나는 간디를 착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토론을 통해 인간의 양면성을 생각해 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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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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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박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8613</link>
         <description><![CDATA[<p>책을 보면서 전쟁 중에 고생을 하는 몽실이가 너무 블쌍하다 느끼며 오늘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난남이가 태어나서 몽실이와 같이 좋지 않은 대우를 받으며 고생하는 것이 불쌍했다. 몽실이의 어머니 집이 돈이 많더라도 이런 차별을 받는 상황이면 나도 아버지를 만나고 싶어질것 같다. 교실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나도 힘든데 전쟁때 태어나서 난남이를 돌보는 몽실이를 보며 내가 저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난남이를 돌볼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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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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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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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변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90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의 가치바위골 할아버지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최 선생의 인생의 길 이라는 내용이 마치 나와 나의 주변 친구들 같았다.</p><p>왜냐하면 누가 괴롭히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혼자 스스로 결정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p><p>친구에게 고민을 풀어보거나 혼자 결정하는 순간중 하나인데 그게 정말 어려워서 많이 힘들었었기 </p><p>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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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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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2임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49725</link>
         <description><![CDATA[<p>간디는 나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소아성애자 때문이다 그리고 비겁하다 왜냐하면 비폭력 저항운동을 한 이유가 자신이 힘이 약하기때문이다 자신이 세력이 약하니 싸우면 질것을 이미 상상한것이다</p><p>그리고 소아성애자 당하는 어린이가 기분이 나쁘기 때문이다 이유는 갑자기 초등학생이 길을 걷는데 82새 할머니가 와서 나 너 좋아해라고하면 아직 마음이 어린 초등학생이 심리적으로 안좋아지고 불안하고 기분이 나쁠수도 있으니까 간디는 나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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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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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817 윤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0433</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43쪽까지 읽고 생각이 난것은</p><p>소금이 예전에는 귀했고 그 소금이 엄청나게 비싸서 잘 못먹었다는것을 알았다 그러면 예전 사람들은 간을 못하고 먹었다는 것인데 이게 너무나도 아쉽고 불쌍하다 지금은 소금을 제조하는 기술이 좋아서 많이 만들어지니까 가격이 싸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간을 해서 먹을수 있다 그리고 간디는 비폭력 주의자 이고 큰 업적을 이룬것이 참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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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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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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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홍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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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43까지</p><p>오늘 읽을 부분은 소금파트였다.소금에는인도역사가 굉장히 잘 녹아졌다는걸 느꼈다.인도를 생각하면 간디가 생각나는데 소금행진을 했던것이 인상깊었다.특히 61세의 나이로 굉장히 오래 걷고 많이 걸었던것이 놀라웠다.또 염장법에 대해서 좀 찾아봤는데 염장법으로 식물성,동물성 음식을 모두 저장할수있다.특히 미생물의 세포가 파괴되는걸 소금이 막아두는것이 좀 놀라웠다.게다가 소금을 비겁하게 자기것만 살수있게 한것이 맘에 안들었고 감자가지고 했던것에서 비겁하게 느껴졌던것 처럼 이번에 소금파트를 읽으면서도 영국이 한번 더 실망스럽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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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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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816양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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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면적은 1만 2000㎢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2011&amp;ref=y">해발고도</a>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볼리비아의 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룬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포토시주(州)에 속하며 우유니 서쪽 끝에 있다.</p><p><br/></p><p>소금은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고 사용하였기 때문에 소금에 중요성과 유래를 알아보지 않고 궁금해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소금이 처음에는 귀한 물질이였고 화폐 대신 사용할 만큼 중요한 것이였다는 사실을 있었다. 그리고 바다에서만 나오는 것인줄 만 알았는데 우유니의 소금 사막이나 소금 광산 이런 장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간디 이야기를 뺄 수 없다. 영국에 반대하기 위해 옷을 만들고 화나고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이 힘든 비폭력 운동을 한다는 것은 존경스럽고 아직까지도 배우고 본 받아야 한는 행동이라고 생각 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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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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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1873</link>
         <description><![CDATA[<p>020811백예담</p><p>옷장속의 세계사 비단 쪽을 읽었다</p><p>그 부분에서 콜럼버스가 나오는데</p><p>이 부분이 인상적이었다.콜럼버스가 동방견문록이라는 것을 쥐고 인도여행을 갔다.그리고 신대륙 까지 찾고 유명해 졌는데 여행을 배 타고 많이하여 힘들었겟 지만 대단하다 생각하고 고맙다고 생각한다. 콜럼버스가 여행을 하며 무엇을 느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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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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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박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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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5쪽까지 읽었는데 몽실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두고 누구를 따라가야할지 고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몽실이가 어린나이에 힘든 결정을 하는게 안타깝고 불쌍했기 때문이다. 내가 몽실이었으면 어머니(밀양댁)를 따라갈 것 같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폭력을 많이하기 때문이고 몽실이의 다리가 병신이 된 이유도 아버지 때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몽실이었으면 어머니를 따라갈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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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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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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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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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역사시간에는 옷장속의 세계사 비단 파트를 읽었는데 비단을 만들때 누에고치를 가열시켜 누에고치속 누에를 죽여야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너무 잔인하다. 옷감을 위해서 라지만 나방이되면 2000개정도의 알을 낳는데 아직 나방도 되지못하고 비단 때문에 번데기 상황의 누에를 죽이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다른 재료로 비단과 비슷한 느낌을 낼수는 없을지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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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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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281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205쪽까지 읽었다.</p><p>1.기억나는 장면</p><p>첫번째로,최금순이 몽실에게 착한 사람도 있고,나쁜 사람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이유는,6.25전쟁에서는 누군 인민군이나 국군에게 이익을 위해 자신의 가족도 팔아먹고,누구는 자신이 위험에 처하더라도 상대방을 도와줬는데,이 장면이 실제 6.25의 사람들과 겹쳐져 보였기 때문이다.</p><p>두 번째로,몽실이 아버지 정씨가 전쟁터에서 돌아오는 장면이었다.인상깊었던 이유는,이때 매우 많이 다친 정씨를 보고 무섭다고도 했는데,이 마음이 아버지가 심하게 다쳤을까의 몽실이의 걱정,아버지를 기다리고 기다렸던 몽실이의 그리움,몽실이가 아버지를 두려워 하는 몽실이의 두려움이 잘 드러났기 때문이다.</p><p>2.느낀</p><p>느낀 점은,6.25 전쟁은 양측에게 모두 비극이였고,이런 전쟁은 다신 벌어지면 안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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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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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김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2982</link>
         <description><![CDATA[<p>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 편을 읽었는데 시민 불복종의 사례와 소금세에대해 알아 보았다.</p><p>시민 불복종의 사례는 여성 참정권 운동, 마틴 루턴 킹 등등이 있고 소금세의 대한 사례는 중국의 소금 전매제, 미국의 소금세 등이 있는데</p><p>나의 생각은 시민불복종은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필요하고 소금세는 최악의 세금인것같다.</p><p>소금세는 소금에 세금을 매기는 것인데 소금은 당연히 인류의 음식역사에서 당연히 필요하고</p><p>빠질수 없는 것인데 너무하다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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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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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민기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30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비단 부분을 읽었다!</p><p>책의 문장중에 "누에가 뽕잎을 먹는 소리가 마치 소나기가 내리는것 같았다." 라는 문장이 내가 누에에 대해 알지 못했던 사실이라 매우! 놀라웠다. 중간 부분에 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웠던 실크 로드, 장건 서역파견, 칭기즈칸 등이 나와서 매우! 놀라웠다 끝 문장중 내가 모르고 있었던 에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가 나와서 매우! 놀라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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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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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빈 208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3398</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소금'파트 중에서,</p><p>간디가 날마다 30분씩 직접 물레를 돌려서 옷을 만든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어. </p><p>옷을 만든 이유는 자신의 나라를 식민지베를 했기때문에 그것의 대하여 투쟁하기위해 직접 옷을 짜입었다고 해.</p><p>선업혁명의 대해 투쟁하는 간디의 모습이 멋있는 것 같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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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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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조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3907</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 소금편을 읽었다.<br>소금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간디와 간디의 소금행진이다. 책을 읽고 간디에 대하여 검색하고 찾아봤는데 소아성애자이며 인종차별주의자였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간디는 마냥 정의로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런 어두운면도 있다니 좀 놀라웠다. 나는 소아성애자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도 인종차별은 진짜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간디가 했다니 내가 생각하기에 간디는 자신의 나라에 대해서 애국심만 있고 사적인 부분에서는 거의 범죄자와 같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간디의 소금행진도 기억에 남았다. 아무리 간디를 거의 범죄자라고 생각해도 이런 행동은 참 정의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인상깊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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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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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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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성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430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에서 소금 파트 첫 페이지에 있는 소금의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이야기의 내용이 뭐냐면 옜날에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맷돌이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 맷돌을 훔쳐서는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에 나가서 “소금을 만들어 다오.“ 하고 빌었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맷돌에서 소금이 계속나와 배를 가라앉혔고, 함께 바다 밑으로 깊이 가라앉은 맷돌에서는 지금도 소금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이야기를 읽고 소금이 진짜 그렇게 생겼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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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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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6038</link>
         <description><![CDATA[<p>간디가 영국에 대해 투쟁을 한 것이 자기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 것 이니까 대단한 사람 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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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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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이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759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에 대해서 말을하였다</p><p>나는 간디가 동성애자와소아성애자,</p><p>히틀러한테 한 행동이 마약성분</p><p>때문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마약성분때문인</p><p>이유가 소금행진을 끝내고</p><p>소금을 먹었을때</p><p>마약성분이 들아와서</p><p>그랬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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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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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7934</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소금파트 29p~43p까지 부분을 읽고나서 소금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었으나 이번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파트를 읽고나서 소금을 만들기 위해 물을 가둬두고 증발 시킨다는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p><p><br/></p><p>그리고 소금으로 부유해진 도시 잘츠부르크도 있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다.</p><p><br/></p><p>또한 영국제국이 독립전 미국과 인도, 영국제국 안에서도 소금세를 걷고 있었고 인도에서 비폭력 주의를 지향하던 간디가 '사티아그라하'를 택하고 장장 370km를 26일동안 쉬지 않고 걸음과 동시에 인도는 4월과 6월이 뜨거운데 그 4~6월에 거의 신발을 안신은것과 같은 덧신이라 부르기도 애매한 신발을 신고 그 뜨거운 인도 땅바닥을 걸었다는것과 '단디'에 도착하였을때는 시작할 당시 70명의 동지보다 더 많은 동지들이 함께 했다는것과 도착한 뒤 침묵속에서 간디가 소금을 집어 맛봤다는 것을 들으니 간디도, 간디와 함께한 동지들도 대단하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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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7: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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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임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8158</link>
         <description><![CDATA[<p>5월9일 오늘은 친구들과 30~43쪽 까지 소금 파트를 읽었다. 소금 파트에는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배를 할 때 인도에게 걷은 소금세에 저항하기 위해 간디가 한 소금행진에 관련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 내용을 보고 간디에 대해 검색하여 보니 생각보다 간디가 한 일 중 정의롭지 않은 일이 많은 것을 보고 간디는 정의로운 사람인가 아닌가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이에 관한 내 생각은 간디는 정의롭지 않다 였는데 이유는 우선 간디가 영국의 식민지배에서 인도가 벗어나는 것에 많은 기여를 한것은 사실이지만 간디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동의 하고 심지어 간디는 카스트제도의 높은 계급에 위치 했다는 사실을 알고보니 간디는 그저 나라인 인도를 위한 것이지 인도 사람들을 생각한것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간디는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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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7: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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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박종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595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비단부분을 읽었다. 나는 여기에서 동방견문록이 실제인지 허구인지에 대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동방견문록은 마르코 폴로가 원나라를 여행하면서 겪은 내용을 기술한 내용이다.</p><p>나는 이 책이 과장되있지만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마르코 폴로의 친구들은 마르코 폴로를 무시하며 비판했는데. 죽을때 까지 친구를 믿지 않는것이 그정도로 마르코 폴로가 잘못한 것인지 궁금하게 했다. 그리고 원나라를 여행했을때랑 지금이랑 문화 같은것이 다르니 허구라는 의심이 생길만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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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7: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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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2986365241</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0~100p</p><p>공비가 등장해 여러 사람이 죽고, 심지어 그렇게 만든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는 게 충격적이었다. 전쟁 때문에 이러한 일이 생겼다는 것, 사랑끼리 서로 총구를 겨누고 쏘기를 강요당했던 것을 보니 남한과 북한 사이의 전쟁이 다시 일어난다면 다시 비극이 생길 것 같아 두려웠고, 그런 전쟁으로 희생당한 사람들이 안타까웠다.</p><p>새엄마 북촌댁이 불치병으로 인해 남편이 떠나 결국 오게 된 곳이 몽실이의 집인데, 건강하지 않은 몸으로 아기도 생기고 몽실이와 가족들을 돌봐주는 것이 정말 훌륭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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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7: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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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주환</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8634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292페이지 까지 읽었다.(완결)</p><p>이번에 마지막까지 책을 다 읽고 여러가지 말하고 싶은게 많았다.<strong><em>첫번째</em></strong>로,몽실이가 구걸을 해서 세 식구(정씨,난남이,몽실)를 얻어살리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이 장면에서 정씨는 "너도 어머니를 닮은것이야!너희 어머니가 너를 잘못 키웠구나!"라고 말하며 몽실이의 구걸을 반대했지만,몽실이는 기어코 구걸을 시작해 모두를 먹여살렸다.이 장면에서 자신이 구걸을 해서 식구를 먹여살리더라도 꼭 행복해지고 싶다는 몽실이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p><p><strong><em>두 번째</em></strong>로,몽실이 아버지가 아프다 결국 죽는 장면이다.아버지는 힘든 몸으로 몽실과 함께 병원에 갔지만,병원을 가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였고,무려 한달을 기다리게 된다.그러나,이미 아버지인 정씨는 긴 전쟁과 함께 몸이 너무나 쇠약해졌기 때문에,결국 죽고 만다.그리고 정씨의 유해는 잘게 갈려 몽실이에게 들어온다.이 장면에서는 첫째 어머니에 이어 둘째 어머니,아버지 까지 잃어서 슬픈 몽실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한편,이런 상황에서도 희망을잃지 않는 몽실이의 마음이 느껴졌다.이번에 마지막까지 읽고보니,많은것이 느껴졌다.6.25전쟁 등과 같은 험란한 시대를 보내오며 힘들텐데도 포기하지 않고 살은 몽실이를 보며 '몽실이가 아니였어도 저렇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이 들었다.또한 이렇게 포기하지않고 살아온 몽실이가 대단하다고 느꼈고,6.25전쟁과 같은 끔찍한 일은 다신 일어나서는 안됀다고 느꼈다.</p><p>마지막으로 조원들과 나눈 이야기이다.그 중에서도 서준이가 말한 까치골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114쪽)가 가장 인상깊게 남았다.까치골 할아버지는 인민군들한테 항의를 한 인물이다.인민군들은 한국 군인들을 도와준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는데,이때는 모두가 구하고 싶어했지만(아마도)인민군들이 무서워서 아무도 그에대해 말하지 못했다.그러나 까치골 할아버지는 인민군에게 항의를 했다.이에 대해 서준이는"까치골 할아버지가 항의를 한 행동은 용감했다"라고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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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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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양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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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이 대해 긍정적인 평가는 새로운 대륙의 존재를 세계를 알렸다는 것 입니다. 이로 인해 유럽인들의 세계관이 바뀌었고 미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p><p>하지만 반대로 콜럼버스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는 정말 잔혹합니다. 콜럼버스가 원주민에게 고문과 학살을 했고 그들의 땅을 광탈하기 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학살이 이르는 강제노동까지 시켰습니다. 1세기여만에 6천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콜럼버스를 현대법에 적용해보면 총 350년을 받게됩니다</p><p>나는 콜럼버스가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다고 해도 사람에 목숨을 빼앗아 간 것은 나쁜 것이고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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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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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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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에 세계사를 47쪽부터 61쪽 까지 읽었다.<br>이번 토론을 통해 콜럼버스의 날이 없어져야 됀다고 생각한다.&nbsp;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을 통해 유럽에 감자, 토마토, 홍차 등 이 전해졌지만 그 대륙에 살던 인디언들을 죽였기 때문이다.<br>이익을 위해 인디언들을 죽인 콜럼버스를 영웅 취급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콜럼버스의 날은 없어지고 그 대륙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는 날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신대륙 발견은 유럽 등 다양한 곳에 영향을 미쳐서 좋지만, 그 대륙의 사람들을 죽인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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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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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817윤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17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를 44p.~61p. 까지 읽었다 </p><p>후추라는 단원을 읽었는데 이 단원에서는 콜럼버스 가 대륙을 찾아서 일어나는 일과 후추의 대한</p><p>역사를 쓴 이야기다 내가 인상깊었던 글은 콜럼버스가 최초로 신대륙을 찾은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였다 나는 지금까지 처음으로 찾은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그리고 조원들과 같이 토론을 했을때 후추가 금값보다 비싸게 팔리고 있었을때가 있었다는게 매우나도 놀라웠던 내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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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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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이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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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궁금증이 생긴것은 콜롬버스가 섬을 먼저</p><p>찾은게 아니라 소문을 낸것이라고했는데 과연 그 섬에 사람이 갈고있었을까?이야</p><p>내가 오늘 찾아본것은 후추의 효능이야 후추의 효능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주는것이야</p><p>그리고 오늘 모둠원 들과 예기를했다 태호는 발표한 내용이 없고 재우는 바이러스를 없애려고 희생까지해야하는지고 병준이는 후추의 효능을 발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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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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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박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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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3p</p><p><br/></p><p>몽길이가 밀양댁과 떨어져 정씨 아버지와 살고있었는데 고모가 몽실이의 새로운 어머니인 북촌댁을 데려와서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잘해주는거 같고 조금씩 친해지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 읽고 모둠원 친구들과 토론을 했는데 그중에 한 친구가 북촌댁이 죽는다는 내용을 들었는데 듣고나서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북촌댁이 죽고 밀양댁과는 떨어졌으니 몽실이가 어떻게 될지 책 내용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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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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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변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401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의 ‘인생이라는것’~새어머니의 슬픔 까지 읽었는데 인생이라는것 이라는 부분에 몽실이가 어머니가 2명이신데 가짜 어머니가 진짜 어머니는 이제 너희 어머니가 아니라는 말을 했을때 엄청 슬펐다.</p><p>왜냐하면 몽실이는 가짜 어머니보다 진짜 어머니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몽실이는 가짜 어머니 때문에 진짜 어머니에게 가지도 못하고 가난한 집안에서 밥도 꼬박꼬박 못먹고 살고 있다는게 안타까웠다.</p><p>또 우리 모둠원중에 새 어머니의 슬픔이라는 부분에 말한 친구개 있었는데 아버지가 전쟁을 갔다 오신다고 하셨을때 전쟁이라는게 대부분에 사람들이 죽는다 라는게 자살행위를 하신다고 하는 의미에 가까움으로 모둠원 친구가 인상깊었다는게 내 마음에 느껴졌다. 만약 그 상황에 제가 있었다면 부모님들을 어떻게 해서든 말렸을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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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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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박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502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3분의 1 정도로 보며 느낀게 전쟁의 슬픔과 가정의 불화를 보여주며 그 사이에 낀 어린아이의 힘듬을 보여주는 것 같다 전쟁이라하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는데 솔직히 얼마나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체감이 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며 한민족인 남북이 싸우면서 전쟁이란것이 얼마나 비극적인지 알았다 우리 조원들 떠한 이야기를 하며 몽실이가 불쌍하다 전쟁은 정말    안    좋은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나 또한 이런 상황에서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한다면 정말 힘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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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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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장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694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아메리카'가 아메리카 베스푸치라는 탐험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게 놀라웠어. 신대륙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콜럼버스지만 책을 편차해서 널리 알린사람이 아메리카 베스푸치였기 때문에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씁슬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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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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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2임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70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에 관해서 알아보았다</p><p>후추 세계관에는 콜롬버스가 있는데 그 콜롬버스는</p><p>아주 나쁜사람으로 나온다 그래서 난 콜롬버스를 나쁘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후추를 얻으려고 이미 그 지역에 살고있던 원주민들을 학살했다………………………………………</p><p>………………………………………………………………..</p><p>그러고는 사람을 죽이고 영웅이 된다는게 콜롬버스가 나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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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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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5 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70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  은  후추 부분  이였다</p><p>내가 궁금한 부분은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대륙에</p><p>도착 했을 때 그 곳 에 이미 사람이 살고 있었으 면</p><p>처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 한 사람 은 누구 일까</p><p>궁 금 하 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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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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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707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 오늘은 날씨가 참 좋은 봄이네요^^ 그래서 상쾌한 기분으로 2학년 8반 교실에서 옷장속의 세계사 벨벳 부분을 읽어봤는데요???!!! 책을 못가져와서 점수를 감점 받은 친구들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ㅠㅠㅠ 벨벳은 우단이라고도 부르는 천 인데 고운 털이 돋도록 짜여서 아주 부드럽다고 해요 그런데 여러분은 세계사에 벨벳 혁명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은 사건이 있다는것 알고 계시나요? 벨벳 혁명은 부드럽게 진행되면서도 짧은 시간에 정권 교체를 이루어 내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어요 하지만 이 혁명에도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하고 부단히 노력했어요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벨벳 언더그라운드 라는 록 그룹을 대통령이 좋아해 취임식에 초청까지 했다는것 이였어요 저희 모둠에서 그 행동이 올바른 것일까에 대해 토론했는데 저는 조금 아닌것같다고 생각했어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정치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는 가수를 취임식에 초청하는것은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으니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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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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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양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7872</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이 대해 긍정적인 평가는 새로운 대륙의 존재를 세계를 알렸다는 것 입니다. 이로 인해 유럽인들의 세계관이 바뀌었고 미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p><p>하지만 반대로 콜럼버스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는 정말 잔혹합니다. 콜럼버스가 원주민에게 고문과 학살을 했고 그들의 땅을 광탈하기 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학살이 이르는 강제노동까지 시켰습니다 . 1세기요만에 6천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콜럼버스를 현대법에 적용해보면 총 350년을 받게됩니다</p><p>나는 콜럼버스가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콜럼버스가 대륙을 발견하고 많은 업적을 세웠다고 해도 사람을 죽이고 고문한것은 용서가 되지 않고 잘못한 일이다 이럼 콜럼버스를 축하하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인디언들에게는 피해를 주는 것 같다</p><p>민준이는 콜럼버스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p><p>현우는 콜럼버스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콜럼버스가 포기하지 않고 미국이라는 대륙을 발겨했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것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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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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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백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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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벨벳의 대해 읽었다.</p><p>벨벳 혁명에 대해 나왔는데 이것은 프라하의 봄이라고도 하는데 봄에 개최되는 음악 축제라고 한다.</p><p>이 가운데에 레오니트 브레드네프라는 소련의 지도자가 나오는데 이는 체코슬로바키아 같은 나라들을 통제하려했다 그러나 실패했다.나는 이 사람이 통제하지말고 친하게 다른사라와 지냈으면 인명 피해가 없고 아무일없는것 인데 전쟁을 해 피해만 봐 안타깝다 하고 생각한다. 이처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싸웠지만 피해만 봐서 바보라고도 생각이 좀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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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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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장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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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7p~61p</p><p>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찾은 이유가 인도에서 황금과 후추를 얻을려고했었다 그런데 대서양은 콜롬버스가 생각 했던거 보다 4배가컸어다 그런 이유도있지만 괴혈병이 그때 유행했어서 선원들이 많이 죽었다고한다 그런데 그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비타민c를 섭취하면 된다했다 그들이 그렇게나 후추를 찾으려는 이유는 간을 맞출수있고 인터넷에서는 건강에 좋고 보관에도 좋다했다 나는 콜롬버스의 운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수호는 레몬즙이 괴혈병을 완치시킨다고했다 강준이는 콜범스가 인도에 왜 가는지 궁금해해서 내가 황금과 후추를 얻을려고 갔다고 답변해줬다 태호는 내용이없다 발표를안했다 책을읽지않았다 재우는 대륙을 찾는데 괴혈병이 있든지 말든지 그것을 희생해서라도 찾는 이유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오늘도 재밌있었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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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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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8홍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82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부분을 읽었는데 후추가 세계사 역사책에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했다는 걸 깨알았다.특히 인터넷에 찾아보니 후추로 인해서 매우 많은 싸움이 일어났던것을 봤는데 그것을 보니 옛날에 후추가 매우 귀하고 중요했던것을 알았다.또 우리집에 있는 통후추를 봤을때 내가 아는 후추랑 많이 달라서 당황핬었다.그런데 오늘 인터넷에 찾아보니 통후추가 열매랑 거의 똑같이 생겨서 우리 식탁에 후추가 어떻게 오는지 알게되어서 굉장히 유익했다.또 친구들과 콜럼버스에 대해 굉장히 많이 이야기했는데 콜럼버스가 훌륭한 인물이였던것은 사실인것같지만 인간을 존중했던것은 좀 많이 아쉬웠던것같다.병준이는 영국인들이 향신료를 잘안써서 음식이 맛이 없었다고 했고,재우는 콜럼버스가 왜 괴혈병으로 사람들이 죽어가는데도 대륙을 찾는지,강준이는 왜 콜럼버스가 왜 인도를 찾으려 햤는지 발표했고,태호는 아쉽게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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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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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김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79846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세계위에 식탁에서 후추 편을 읽었는데</p><p>조원들은 콜롬버스의 선원들은 심지어 썩은 물</p><p>시체, 각종 배설물도 먹는 그런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임했다고 했고, 다른 조원은 콜롬버스가 자신을 믿고 끝까지 한 결과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라고 거기서 미국의 농구에대해 얘기했고, 또 다른 조원은 콜롬버스의 악 과 선에대해 얘기했어 나는 후추의 시세에대해 얘기했는데 그 당시와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서 놀랐어 7배차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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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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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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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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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후추가 매운맛인게 놀라웠고 나는 여태까지 후추가 짠맛인줄 알았다 그릭고 후추가 황금보다 비싸다는게 놀라웠다 콜롬비아가 콜럼버스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은게 신기했다 그리고 아메리카의 원래 이름이 아메리고 베스푸치인 것 이 가장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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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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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이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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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7~61</p><p>병준이가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찾은 이유가 인도에서</p><p>황금이랑 후추를 얻을려고 하는것에대해 얘기를 하였고 나는 후추를 왜찾을려고하는지, 대륙을 찾는데 괴혈병에 시달려 희생을하는 동료가 생길정도로 열심히하는지 얘기를하였고 강준이는 왜 인도를 찾으려하는지 수호는 괴혈병으로 레몬3개 즙을 먹는 실험에 대해 얘기를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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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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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임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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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 파트를 읽었다. 후추 파트에서는 후추를 얻기 위해 인도에 가다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이것에 대해 친구들과 '콜럼버스는 좋은 일을 한 사람 인가 나쁜사람인가?' 에 대해 토론을 하였는데 이에 대한 내생각은 나쁜사람이었는데 그이유는 콜럼버스가 그대륙을 발견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며 약탈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찾아보니 실제로 콜럼버스가 다녀간뒤 살던 300만명의 사람들이 6만명으로 줄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다른친구의 생각은 달랐는데 그친구는 콜럼버스가 다녀간 뒤로 신대륙이 유럽에 알려지고 결국 현재의 아메리카가 되게 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서 콜럼버스가 사람들을 죽인것은 나쁜 짓이지만 그래도 훌룡한 일을 하였으므로 좋은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생각 했는데 이 얘기를 들어보니 나도 조금은 콜럼버스가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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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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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민기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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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55~67 쪽을 읽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책속에 "혁명은 마치 벨벳처럼 부드럽게" 라는 문장이 있었는데</p><p>책 중반에 이 혁명을 진압하다 72명이 죽었다고 써있어서 의문이 들었다. 느낀점은 둡체크는 소련에 몇일동안 감금 되어있다가 체코로 돌아와서 국민들에게 개혁을 중단한다는 연설을 했는데 우리 나라의 고종과 비슷한 것 같아서 매우 불쌍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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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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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800790</link>
         <description><![CDATA[<p>~127p</p><p>까치바윗골 할아버지가 인민군에게 죽이지 말아달라고 호소했지만 인민군 대장은 그 말을 무시하고 그를 쏘아 죽인 부분이 기억에 남는데, 같은 사람이면서도 감정 없이 목숨을 쉽게 다룬다는 것이 화가 났고, 만약 인민군 대장이 까치바윗골 할아버지와 같은 입장이라면 마찬가지로 살려달라고 빌었을 거라는 점도 생각을 해보아 전쟁의 고통과 무자비함의 끔직함도 깨달았다.</p><p>아버지는 전쟁터에 나가 상황을 모르며, 엄마도 아기를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죽어 동생 난남이와 둘밖에 남지 않은 몽실이의 슬픔과 답답함이 느껴져 안타까웠고, 그런 상황에서도 먹을 것을 구하러 다니는 모습이 보여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 </p><p>서우가 북촌댁은 새엄마임에도 잘해주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기억에 남는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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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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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성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80176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57쪽에 콜럼버스가 왜 항해에 나섯는지 나오는데 그 내용이 뭐냐면 인도에 값비싼 황금과 향신료를 손에 넣고 위해서였는데 그당시 유럽에는 자극적인 맛이 나는 커피, 담배, 홍차, 초콜릿같은 먹거리가 없었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돈을 벌려고 그 항해에 나선것이었다.</p><p>그리고 친구들이랑 토론을 했을때 재준이가 아메리카라는 이름의 기원이 아메리고 베스푸치라는 탐험가의 이름을 본딴거라고 말해주었는데 그게 알지못했던 사실이라 흥미로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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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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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3803173</link>
         <description><![CDATA[<p>옷장위의세계사 벨벳파트를 읽었다.  벨벳부분은 특이하게 옷에대한 내용이 없었다. 하지만 벨벳혁명에관한 내용이 많았다. 벨벳혁명은 체코스로바키아 에서 일어난 비폭력 혁명을  말한다 벨벳혁혁명은 동유럽의 민주화에 중요한 사간이 되는데,  예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걸 말할 수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와 다른것은 우리나라는 인조와 고종의 예로 책에 나왔는데 우리나라는 희생이 아주 많았다. 하지만 벨벳 혁명은 70명 정도의 사람이 희생되었다. 혁명을 위해 폭력vs비폭력이라는 질문을 했는데 친구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폭력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수였다.  어찌됬든 우리나라는 실패했지만 벨벳 혁명은 성공했다. 이런 사례를보며 우리나라는 비폭력 혁명이 있을지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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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2: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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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0 박종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41027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위의 세계사에서 벨벳 부분을 읽어보았다. 이 책의 내용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라는 책이있다. 이 책을 쓸 당시에는 대규모의 정치적 숙명이 벌어졌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삶과 죽음을 가벼움과 무거움이라는 이분법적 측면에서 조명한 소설이다. 나는 마음이 가벼움과 무거움이라고 생각한다. 상황에 따라 자신의 마음의 무게가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의 의견도 동일했다. 그리고 또한 나는 생각도 가벼움과 무거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힘든 상황에 있다해도 내가 생각하는것에 따라 나의 상태가 바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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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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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4110599</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p><p><br/></p><p>후추</p><p><br/></p><p>44p ~ 61p를 보고 </p><p><br/></p><p>아메리카 대륙 이름의 어원이</p><p><br/></p><p>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p><p><br/></p><p>독일 지리학자 M.발트 제뮐러가</p><p><br/></p><p>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저서「신세계」와 「4회의 항해에서 새로 발견된 육지에 관한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서한」등에 근거하어</p><p><br/></p><p>아메리고의 신대륙 발견을 기념하기 위해,</p><p><br/></p><p>대륙의 이름을 아메리카로 한 것이라는 것이 놀라웠다.</p><p><br/></p><p>베스푸치의 기록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으로는 "항해와 관련된 베스푸치의 편지에는 항해 날짜와 거리가 일치하지 않다!" , "불확실하거나 애매한 내용들이 있다"</p><p>"베스푸치는 탐험에 선원으로 참여했을 뿐 선장을 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일부 학자들은 신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것은 바이킹족이었다고도 주장하는데</p><p><br/></p><p>하지만 이것은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설’일 뿐이고 베스푸치는 기록으로 남겼기 때문에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하는것이 재밌었다.</p><p><br/></p><p>모둠원들과 토론당시</p><p><br/></p><p>'후추가 금값이랑 비슷했던게 놀랍다'</p><p><br/></p><p>'콜롬버스가 탈모다.'</p><p>등 재밌는 의견들이 많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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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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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 성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41694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에 세계사 후추편을 읽어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사람들이 콜럼버스가 갈 인도의 거리가 4배라고 했지만 콜럼버스는 신대륙에 도착을 성공했다. 이걸 보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성공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p><br/></p><p><strong>민규는 콜럼버스가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조사를해 토론을 할때 우리의 의견을 물어보았다</strong></p><p><br/></p><p><strong>민준이는 탐험가들이 식량이 부족하여 이상한것을 다먹는 것을 보아 대단한거 같아서 최초의 세계일주를 한 사람을 조사해 알려 주었다</strong></p><p><br/></p><p><strong>재윤이는 우리가 다 같이 읽었던 후추편에서 후추를 조사하여 후추의 시세가 그렇게 까지 비싸지 않았다고 알려주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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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7: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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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145586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안토니오 피가페타에대해 조사했고 토론했다.54쪽에 나와있지만 얘기하지않겠다. 내용이 좀 더럽워서다. 또 조사한게 있는데 세계최초로 세계일주를 했다. 민규는 콜럼버스가 나쁘다 안나쁘다라는 내용으로 토론을 했다. 나는 나쁘다라고 했다. 왜냐하면 책에 나와있다. 재윤이는 후추시세에대해 얘기했고 현우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찾지못했다면 nba가 없었을것이라는것을 얘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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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6: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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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4김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27663662</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거기에서 나오는&nbsp;장제스라는 인물을 조사했다. 장제스는 마오쩌둥과 달리 민주주의를 지지했으며 이상하게도 마오쩌둥과 가까운 사이였다. 장제스는 권위주의적 성격과 중국에 대해 중화사상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나름 온건한 사람이라고 평가되었으나 태국 전쟁,반란 저항 등등에서 좋지 않은 인간비존중적 태도를 보였다. 그래서인지 민주주의에서도 좋지않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마오쩌둥파에겐 사실상 역적 취급) 물론 그를 따르는 국민당은 그 당시 마오쩌둥의 공산당보다 훨씬 많을정도로 인기가 많았으나 대장정으로 마오쩌둥의 승리가 기울렸다. 다른 친구들은 동파육을 만드는 법이나 짜장면과 탕수육에대해 조사했다. 짜장면의 유래는 한 사람이 간단한 끼니를 해결하기위해 춘장과 국수를 비벼먹은것이 유래한것이다. 또 다른 친구는 나와 같이 장제스에대해 조사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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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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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8이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276643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모둠원들과 예기한 내용은 철광을 지은것이 왜 그 자리인지 장재수예기 이다</strong></p><p><strong>내가 오늘 찾아본것은 소동파이다</strong></p><p><strong>소동파는 북송의 시인,산문 작가, 예술가, 정치가이다</strong></p><p><strong>내가 궁금했었던것은 소동파가 돼지 고기를 즐겨먹었다고했는데 어쩌다 돼지 고기를 먹었냐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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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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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0 이주환</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276664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00~191까지 다시 읽었다.</p><p>한번 봤던 책인데,다시 읽으니 내용이 더 잘 들어오고 이해가 더 잘되었다.이번 독서에서 인상깊은 장면이 많다.<strong><em><mark>첫번째</mark></em></strong>로 북촌댁이 죽고 나서 남은 난남이에게 암죽을 끓여주고 먹여주는 장면이었다.이 장면에서는 몽실이가 아무리 살기 힘들더라도 암죽이라도 끓여 난남이에게 먹이는 이 장면에서 난남이를 꼭 살리고 싶어 하는 몽실이의 마음이 잘 느껴졌고,또한 자기 살기도 힘든데 난남이도 살려야하는 몽실이의 처지가 불쌍하게 느껴졌다.그리고 궁금한 것도 생겼다.일반 죽을 끓이면 되지 몽실이는 왜 굳이 암죽을 끓여줬을까?해답은,난남이는 아기여서 일반 죽도 너무 먹기 힘드므로 더 잘게,묽게 끓인 암죽이 먹기 더 좋았기 때문이였다. <strong><em><mark>두번째</mark></em></strong>로,몽실이가 댓골 김씨네 집으로 난남이를 데려가는 장면이었다.이 장면에서 댓골에 도착한 몽실이는 반김을 받지만,나중에 댓골 김씨에게 쫒겨나게 된다.이때 겨우겨우 난남이를 살리려고 왔지만 한동안 지내다가 김씨에게 쫒겨난 몽실이가 불쌍했다.또한 여기서,김씨에게 맞은 몽실이가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댓골로 엄마를 만나러 오고 살기 위해 온 몽실이가 대단했다.<strong><em><mark>/</mark></em></strong>이번에 토론한 내용 중에서,서준이가 말한 내용이 인상깊었다.서준이는 흑인 미군과 한 아줌마가 만난 장면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는데,나도 그  장면에서 국적의 차이를 극복하는 둘의 사이가 인상깊어서 공감이 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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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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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27667025</link>
         <description><![CDATA[<p>20811백예담</p><p>오늘은 검은 옷에 대해 입었다.</p><p>펠리페 2세라는 사람이 검은 옷을 즐겨 입었다</p><p>이 사람은 영국과의 전쟁으로 크게 패했다</p><p>당시 스페인은 무적함대라고 불릴정도로 강했는데 </p><p>날씨의 변화와 계획을 대충 짜는 등 여러이유로 인해 패배했다. 당시 영국도 대영제국이라는 강대국 이어서 나였다면 견제가 되더라도 피해가 크므로 영국과의 전쟁을 하지않았을것이다. 이 전쟁으로 스페인은 많을 걸 잃었다. 안타깝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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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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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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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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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돼지고기파트를 읽었다</p><p>돼지고기 파트에서 짜장면이 나와서 네이버로 짜장면의 유래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다 짜장면은 인부들이 인천항 근처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려고 춘장과 국수를 비벼먹은 것이 유래가 된것이다.</p><p>민준이는 장제스에 대해 자세히 검색을 해 장제스가 장남으로 태어난것과 9살에 장제스의 아버지가 돌아가신것을 발표했다. 민규는 동파육에 대해 검색을해 만드는 과정을 알려주었고 그 과정에서 흑설탕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었다.</p><p>재윤이는 장제스가 민주주의이고 마우쩌둥은 공산주의라고 하면 차이점을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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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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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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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2학년 8반에서 역사시간에 옥장 속의 세계사를 읽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읽었냐면 검은 옷에 대해 읽었다... 검은옷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옷인데 왜냐하면 가장 무난하고 아무때나 입기 좋기 때문이다 이런 검은 옷을 과거 사람들도 좋아했다는데 펠리페 2세는 검은옷을 좋아했는데 독실한 가톨릭 신자여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펠리페 2세의 초상화는 모두 검은 옷 이라는데 이런것을 보면 펠리페 2세가 검은옷을 참 좋아했다는것을 알 수 있다 크롬웰은 사람들에게 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아 검은 옷을 입으라고 강요했는데 이것에 대한 역효과로 사람들이 크롬웰을 싫어하게 되었다 나는 이 현상이 마치 내가 이제 숙제를 하려고했는데 갑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빨리 숙제 하라고 놀기만 하냐고했을때 갑자기 숙제가 하기 싫어지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모둠에서 토론을 할때 그림에서 왜 말이 바다에있냐고 토론했는데 그 이유를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원주민 노예들이 강제 노역한게 정말 불쌍하다고 얘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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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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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장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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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그 부분에서 마우쩌둥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마우쩌둥에 대한 일화를 찾아봤어요 마우쩌둥의 아들이 6.25 전쟁에서 다른병사의 계란을 뺏어가서 계란볶음밥을 만들다가 연기 때문에 위치가 탈로나서 죽았다고한다 그래서 돼지거기 계람 볶음밥을 만드는 법을 찾아봤다</p><p>또 다른 얘들이 말해준 이야기로는</p><p>이강준: 중국이 인구수가 많은 이유를 말했고</p><p>이재우:대학진운동에서 철강을 만들았눈지 궁금해했다</p><p>홍수호: 마우쩌둥이 잠자리를 여자👩5명과 같이 자서 성병으로 죽았다는이야기를했다 참재미있었다럼쥐빡구리구리대마왕뚜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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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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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이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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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79돼지고기</p><p>내가 대장정때 홍군이 왜 다른사람들을 같이 끌고가서 사람들을 질병을 걸려 희생을하는데 왜 1만 km를 하루에 40km씩 걸으면서 탈출을 할려했는지 궁금했고 왜 대약진 운동때 주로 철강을 생산하는지 대해서 질문하였다.</p><p>강준이는 중국 인구 수 가 왜 많은지 말하였고</p><p>수호는 장제스와 마오쩌둥에 생활에 대해 젤문을 하였고</p><p>병준이는 마오쩌둥에 아들에 죽음, 돼지볶음밥에 대해 질문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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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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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변희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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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의 동생 난남이 라는 부분을 읽었는데 막 전쟁하고 사람들이 싸우고 있을 7월 중순쯤 아기를 낳은게 좀 안타까웠다. 갓 태어난 아기라 말도 못하고 울부짓는데 그 마음속의 뜻이 이해가 갔고 울부짓는 애를 어린나이의 몽실이가 돌보는 것의 감탄했다. 우리 모둠원 서준이가 전쟁때 아이가 태어나서 </p><p>자연스럽게 전쟁을 한다는것에 대해 시대적 배경이 들어나서 인상 깊었다고 했었는데 그 서준이의 말이 정말 뜻 깊게 이해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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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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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윤석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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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었습니다</p><p>오늘 읽은 페이지는 62p~79p까지 읽었습니다</p><p>내용은 돼지고기 편 중국에 관한 이야기인데</p><p>마우쩌둥이 중심이 되는 이야이기이다 </p><p>마우쩌둥은 예전에 대약진 운동을 했는데 그때 2년동안 30만명이 출발해 3만명만 남았고 마우쩌둥 자식들은 4명이 다 죽고 부인은 정신병에 걸려 모스크바로 날아갔다 그리고는 마우쩌둥이 일본과 싸울때 장제스와의 당 싸움에서 마우쩌둥이 더 지지를 받아 이기게 되고 영웅으로 불리게 됬었다 그렇게 되어 마우쩌둥은 많은 일을 하는데 그 중에 국민운동이 많았는데 그때 마우쩌둥은 약3000만명을 죽인 정치인으로 낙인을 찍힌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국민영웅 으로 칭송을 받는것이 신기했고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p><p>오늘 모둠에서 이야기를 할때 마우쩌둥이 공산당이고 장제스가 자본주의인데 왜 마우쩌둥이 이겼을까 라는 말이 나왔는데 나도 궁금했다 오늘 내용은 참 재미있고 알찼던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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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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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장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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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돼지고기편에서 홍샤오러우 홍소육 즉 간장과 설탕 등을 넣어 돼지고기에 검붉은 빛이 나도록 조린 고기라은 뜻으로 조리방법에 주안을 둔 이름이고 동파육은 소동파가 개발한 고기요리라는 사실이 신기했어.</p><p>나도 옛날에 덩파육을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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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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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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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4번째 시간이다.</p><p>나는 오늘71쪽 까지 읽었다. 현우는 짜장면의 유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인부들이 인천항 부둣가에서 간단히끼니를위해 춘당 국수를 비벼먹은것이 유래되었다를 말했다. 재윤이는 장제스는 민주주의 마오쪄둥이 공산주의라는걸 말했고 민규는 동파육을 만드는법을 주제로 말했다. 나는 재윤이와 같은 장제스를 찾았지만 찾은내용은 다르다. 나는 장제스에대해 자세히 나오지 않은것같에서 찾았는데 장제스 9살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이후 가정형편이 어려워줬다. 이 시간은 역사그리고 알지못하는것을 아는 시간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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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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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홍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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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p><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는데,중국의 역사를 조금 더 알게 된것 같아서 유익했다.책을 읽고 이야기를 했는데 난 장제스가 대만에서 어떻게 생각되는지,병준이는 마오쩌둥의 아들이 6.25전쟁에서 달걀볶음밥을 먹다가 죽어 돼지고기달걀볶음밥을 만드는법을 이야기했다.또 강준이는 중국의 인구수에 대해서 이야기했고,재우는 중국의 철광석에 대해 이야기했다.또 마오쩌둥에 대해서 좀 더 찾아봤는데 마오쩌둥이 문란하게 생활했다는 사실을 봤다.또 마오쩌둥에게 밀려 대만으로 간 장제스는 원주민에 대한 학살과 권위주의 체제를 오랫동안 유지했다는 것에서 비판을 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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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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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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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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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65똑부터 79쪽까지 읽었다.</p><p>이번 토론을 통해서 마오쩌둥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마오쩌둥은 5개년 개획으로 사람들이 농사를 하지 않아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었고, 문화 대혁명으로 가진것을 뺏기거나 자아비판을 강요당하여 많은 사람들이 숙청되었거나 죽었다.</p><p>이것 외에도 대약진 운동 등을 벌이었다.</p><p>마오쩌둥은 중화인민공화국을 건국하였지만 마로쩌둥의 정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기에 나는 마오쩌둥이 나쁘다고 생각한다.</p><p>또한 나쁘게 생기면 나쁘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는데 나쁘게 생겼다고해서 다 나쁜것은 아니리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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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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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8박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27674344</link>
         <description><![CDATA[<p>P.-91</p><p>몽실이가 지금까지 어머니가 두번 바뀌고 아버지도 두번 바뀌고 어머니는 병에 걸리고 하면서 힘든일만 겪었다.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동생이 태어나면 귀엽게 해주어라 라는 말을 듣고 조금 이상했지만 자기가 병에 걸렸다고 밝히는 모습에서 북촌댁 과 몽실이 모두 안쓰럽고 불쌍해보였다. 거의 100페이지  정도 읽었는대 모두 비극적이고 슬픈내용이었다. 하지만 100쪽 부터는 이제 슬픈 내용 대신 몽실이가 행복하게 사는 그런 좋은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몽실이었으면 인생이 살기 싫었을거 같은데 몽실이는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참고 견디는 모습을 보며 정말 기특해보였다. 희환이가 내용을 얘기하면서 북촌댁이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는데 나도 북촌댁이 건강해서 몽실이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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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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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양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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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중에서 가장 눈 띄는 것은 동파육 요리였다 이 요리에 유래가 인상깊었다</p><p>소동주가 항주 지방을 다스릴 무렵, 백성들이 고맙다며 돼지고기를 선물로 바쳤다 그는 선물 받은 돼지고기를 물을 자작하여넣고 양념장을 끼얹은 다음 약한 불로 오라 삶아서 돼지고가 삼겹살 찜을 만들어 같이 먹었다고 한다. 이렇게 아직까지 중국은 동파육이나 다른 돼지고기를 우리보다 더 많이 먹는다고 한다</p><p>만드는 방법</p><p>냄비에 고기삶는 재료를 넣고끓여주세요</p><p>삼겹살은 흐르는 물에 씻고 고기삶는 물이 끓어오르면 냄비에 넣어 1시간 정도 삶아주세요.</p><p>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흑설탕을 중간불에 녹인 후 삼겹살을 넣어 노릇하게 색이 나게 지져주세요</p><p>삼겹살을 1cm 두께로 두툼하게 자릅니다.</p><p>마늘, 생강은 편으로 썰고 대파, 건고추는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생강, 대파, 건고추, 팔각을 넣고 볶습니다.</p><p>조림 양념 재료와 삼겹살을 넣고 30분 이상 조려 동파육을 완성해주세요 </p><p>동파육을 만드는 법이 어렵지 않고 우리도 다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ㅇ을 생각하며 만들어보는 것도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동팡저우와 장데스에 대한 얘기도 떠올리면 좋을 것 같다 장제스는 민주주의를 동팡저으ㅜ는 공산주의를 지지했다고 나와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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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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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박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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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p><p>인민군🇰🇵의 모습이 착할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는😈것이 인상깊었어요 몽실이가 한국국기🇰🇷를 걸려 하자 태우려고🔥 한 것과 몽실이를 도와준 인민군🔫 또한 다른 모습이 보여서 사람😀을 대하는 자세🪑는 어떤 집단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 사람😀의 본성에 따라</p><p>정해지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또한 몽실👩이가 </p><p>북촌댁🏠으로 간것이 좀 아쉬웠어요🤔ㅠㅠ 친모👩‍🦱를</p><p>버리고🗑 다른 집🏠으로 간것이 슬펐어요ㅠㅠㅠㅠ</p><p>다른 친구👱 또한 밀양댁🐑으로 간게 슬펐다고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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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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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1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27675361</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돼지고기편에서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특별 관리 품목에 들어가 있다는 게 놀라웠다 재준이가 대학진운동이 일어난게 신기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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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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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4성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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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돼지고기편에서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특별 관리 품목’에 들어있고 중국에서는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의 양은 약 14만톤으로 다 자란돼지 70만 마리에 어마어마한 양이라는것을 알았고 마우쩌둥이 돼지고기를 좋아해 돼지고기로 기력을 보충해두어서 중국대륙을 통일할 수 있었다는 말까지 있었다고 합니다.</p><p>그리고 현빈이가 홍소육이 간장과 설탕등을 넣어 만들은게 신기했다고 말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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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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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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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p ~ 79p</p><p>식탁위의 세계사</p><p>돼지고기부분을 읽었다.</p><p><br/></p><p>처음엔 돼지고기로 시작하다가 마지막엔 중국 마오쩌둥의 문화 대혁명과 대약진운동만 나왔던것 같다.</p><p><br/></p><p>돼지고기를 본건지 마오쩌둥의 트롤짓을 본건지 모르겠지만.</p><p><br/></p><p>마오쩌둥의 트롤짓중 대약진 운동에 대해 조사할때</p><p><br/></p><p>1957년 1차 5개년 계획이 끝난 후의 각종 수치들은 신정권을 고무시킴과 동시. 이러한 상황에서 1958년부터 대약진 운동이 전개되고. 유화적이고 온건한 풍조는 사라지고 급진적이고 조급한 목표들이 등장한것과</p><p><br/></p><p>모택동은 사회주의 체제와 사상 개조를 완성하였으니 공산주의 사회의 실현을 앞당겨야한다고 생각했다. 이는 스탈린 사후의 중국과 소비에트와의 대립과 맞물려 일어났다.</p><p><br/></p><p>중국은 '사회주의 모국' 소련의 발전 모델을 접고 대약진 운동이라는 독자적이고 더욱 빠른 자력갱생의 노선을 실시함으로써 제3세계 국가들에게 발전과 혁명의 본보기가 되고자 했다. 타이완 해협을 둘러싼 긴장은 국민들의 애국심을 자극했지만 이 대약진 운동이 중국을 20년 후퇴 시켰다는게 놀라웠다.</p><p><br/></p><p>그리고 마오쩌둥의 문화 대혁명도 잠깐 조사를 해보았는데 (민재 의견)</p><p>마오쩌둥이 풍습 문화 옛 서적 등등 별에 별결 다 태운것 때문에 지금까지도 비판 여론이 많다고 한다.</p><p><br/></p><p>마오쩌둥은 1959년 루산에서 열린 당 지도부회의에서 모택동(마오쩌둥)은 공개비판에 직면하였고 마오쩌둥을 비난한 사람은 국방상 팽덕회는 대약진 운동의 실패를 솔직히 시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당 분열 시 모택동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직위에서 파면되었다</p><p><br/></p><p>마오쩌둥의 업적을 조사할때마다</p><p>공산주의를 주장했던 마오쩌둥이 아닌 자본주의를 주장했던 장제스가 국가주석의 자리에 올랐다면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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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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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민기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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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검1은 옷 부분을 읽었다. 스페인이 금과 은의 발견으로 몰락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81쪽에 올리버 크롬웰(Oliver Cromwell)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p><p>2차 세계대전과 6.25에 사용되던 크롬웰 </p><p>이라는 전차와 똑같아서 찾아봤는데 전차의 이름의 기원이 올리버 크롬웰의 이름으로 지었다고 적혀있어서 매우 놀라웠다.</p><p>발표중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79쪽에 그림에 바다위에 말이 있는데 종성이가 유니콘이라고 한 부분이 감동적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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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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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서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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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0p</p><p>전쟁이 났는데도 동네 아이들이 전쟁에 대한 두려움 없이 총을 쏘거나 칼로 찌르는 흉내를 내는등 싸우는 것에 대해 놀이로 생각하는 것을 보고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전쟁으로 인해 변한다는 것에 공포감을 느꼈다. 또 몽실이가 인민의용군을 만나 이야기할 때 인민을 나쁘게 이야기했다가 죽을 뻔한 부분도 인상깊다.  서로에 대한 생각 차이가 하나를 죽음으로 몰고갈 수도 있으며, 동시에 사람대 사람으로 서로를 만났을 때는 결코 쉽게 죽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p><p>희환이가 북촌댁이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 것과, 서우가 몽실이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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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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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박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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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6월 14일 옷장 위의 세계사에서 검은 옷 부분을 읽어보았습니다. 여기에서 스페인의 은 채굴에 관한 상황이 나왔습니다. 스페인은 포토시에서 아주 거대하고 큰 은광이 발견되어 원주민을 노예로 만들고 하루종일 채굴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스페인의 행운의 시작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스페인은 이 이후에 은을 정련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페루의 우앙카벨리카에서 큰 수은광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나는 스페인이 은광을 발견하지 말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국가가 재정을 관리하지 못해 4번이나 파산선고를 했습니다. 이거에 대한 친구들의 의견은 발견하지 않은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한 친구의 의견은 발견한것은 좋지만 전문가를 내쫓은것이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두가지의 의견에 모두 동의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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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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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조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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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돼지고기편을 읽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유튜브에서 문화대혁명에 대한 영상을 본 적이 있어서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있었지민 다시봐도 문화대혁명은 너무나도 바보같은 행동인 것 같다. 왜냐하면 문화대혁명은 자기 나라의 역사적 사료들이나 문화유산들을 불 태우고 없애는 운동이라고 들었는데 굳이 왜 다른나라에서는 보존하려고 애쓰는 문화유산을 왜 없애는지 이해가 안된다. 또한 조원들과 토론하면서 마우쩌둥은 나쁜짓을 해서 나쁘게 생겼다고한 하랑이의 의견이 인상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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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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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임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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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돼지고기를 알아봤다 옛날에는 돼지고기를 찜으로만 먹었다는게 신선했다</p><p><br/></p><p>그리고 지구의 인구가 69억7400만 명인데 중국의 인구가 13억4760만 명인것에 감탄이 나왔다 중국 인구가 세계의 20%를 차지한다는것에 놀랐다 </p><p>우리 모둠이 말한것 청년들을 이용해 쓸모 없어지니 버린것에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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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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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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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위의 시계사 검은옷 부분을 읽었다 펠리페 2세가 나왔는데 스페인이 최상의 국력과 영토를 자랑하던 시기였다 돈도 매우 많고 무적함대 까지 있었는데도 전쟁과 사치때문에 파산신고를 네번이나 했다 전쟁에선 진이유가 펠라페2세 때문이라고 친구들이 말할정도로 모으는것은 잘했지만 쓰는걸 못하는 왕이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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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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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임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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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돼지고기 파트는 중국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 내용중 중국에서는 달도 아닌 단 하루에 사람들이 돼지고기를 먹는 양이  14만톤이라는 게 굉장히 놀라웠다. 또 토론 중하랑이가 한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마오쩌둥은 나쁘게 생겨서 나쁘다 라는 하랑이의 의견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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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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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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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ricanvas.com/v2/design/13d4l1j">https://www.miricanvas.com/v2/design/13d4l1j</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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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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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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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라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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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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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장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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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만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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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1: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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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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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iricanvas.com/v2/design/13d4l0f</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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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장병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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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 조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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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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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윤석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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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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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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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탈리아 로마 7시 도착 (<strong>Singer Palace Hotel Roma</strong> )호텔 예약 <br> (방향 향기를 의미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에서 향신료를 의미한다.)AROMA에서 아침식사(지중해식 식사 즉 해산물 위주)를 마치고 10시에 (페라리의 스승이자 자동차계에서전설인)알파 로메로의차를 사서 1시간동안 타고&nbsp; (세부설명 세계 최대의 성당이자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 미켈란젤로부오나로티등의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만든 점으로 198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극한)성 베드로 성당을 간다. 조각사 미켈란젤로의 예술작품을 감상한다. 감상을 마치고 오후2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을 한 곳인) 밀라노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이자 그 당시 최초로 발견된 원근법으로 만들어진]피란체 (두오모) 대성당이 보이는 Giacomo Arengario 곳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그 다음 바로 3시쯤에 피란체 대성당으로간다. (최후의 심판과 다비드상이 있는) 그리고 3시 반쯤 감상을 끝내고 호텔로 돌아와서 5시까지 쉰다. <br> 그 다음 미슐랭 3스타 LA PERGOLA에 가서 매인코스로 (대략 100유로) 먹은 다음 호텔로가 잔다. 2 Day 8시 쯤 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는다. 그리고 10시에 (<strong>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당) 도착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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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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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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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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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811백예담</p><p>자료 조사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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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박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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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박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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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박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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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성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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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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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주환</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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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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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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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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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변희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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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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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장병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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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윤석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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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박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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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조규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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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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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양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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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조규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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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변희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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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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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정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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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재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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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민가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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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장현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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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재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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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장현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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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박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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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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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장현빈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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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임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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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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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성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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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박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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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주환</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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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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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이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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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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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임준석 은우와의 중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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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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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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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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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백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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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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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홍수호 사라와의 로마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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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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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주환</title>
         <author>ChaosTheoryLeeJuH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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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마지막으로 다시 120~200까지 읽었다.인상깊은 장면은 두 가지가 있었다.<mark>첫번째</mark>로,몽실언니와 '순철이' 라는 아이가 만나는 장면이었다.몽실이는 이때 난남이를 업고 가게에 있었다.그때 누군가 가게 주인을 불렀는데,그게 의용군 이순철이였다.이때 몽실은 사람을 죽이러 간다는 의용군 아이의 말을 듣고서 사람을 죽이는것은 인민군을 위한게 아니라고 말한다.그 말을 들은 의용군 아이가 화를 내며 총을 겨누자 몽실이는 자기를 죽여보라 했고,의용군 아이는 그러지 못하고 울다가 뛰쳐나가게 된다.이 장면에서 전쟁에 아이까지 끌어들이는 전쟁의 암울함을 잘 표현하고 있고,강한척 하지만 약한 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났으며,사람들이 서로를 죽이는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몽실이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mark>두번째</mark>로,몽실이가 남주에게 폭언을 듣는 장면이었다.몽실이는 마을에 머물다가 남주의 동생이 자신의 동생을 괴롭히는것을 발견하고 동생들을 떼어놓다 남주 동생이 갑자기 울게 된다.이때 온 남주는 몽실이에게 화냥년이라고 마구 욕설을 퍼붓는다.하지만 몽실이가 떠나야 할때 남주는 후회하고 울었다.이 장면에서 사람은 한번 상처를 입히게 되면 조금이라도 죄책감이 남는다는것이 잘 느껴졌다.인상깊었던 토론은,서우가 말한것으로 몽실이가 이렇게 암울하게 살지 않고 기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던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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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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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김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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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빵 부분을 읽었다. 거기서 하루에 1달러도 안 되는 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최소 10억명이상이라 나와 놀랐다. 사실 10억명을 충분히 먹일 수 있는 양도 꽤 넉넉하다한다. 하지만 세계는 그렇게 하진않는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빵 부분에서 식사용 침대 트리클리니움을&nbsp; 검색했는데 놀랍게도 최후의 만찬당시 쓰였던 침대라 나왔다. 이 사실을 보고 최후의 만찬을 생각해보면 조금 이상할텐데 침대라 누어있거나 앉아서 먹어야 할 것이다. 근데 그 당시 최후의 만찬에는<br> 앉아서 먹는건 매우 드문일이였다. 즉 누어서 먹었다는 것이였다. 참 이상하다. 그렇다는건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이 틀린 것 아닌가? 다른 애들이 조사한건 바케트를 조사했는데 바케트로 많은 음식을 만들 수 있고,다른 친구는 목걸이 사건에대해 조사 했는데 정작 비판의 당사자는 억울한 사건이였고 또 다른 친구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평가가 사실 억까가 있었다는 걸 조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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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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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3 장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1974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포도에 대해서 말했다</p><p>난 포도에 대한 디저트를 조사했다</p><p>재우는 와인 만드는 법</p><p>강준이는 칠레가 왜 포도를 많이 지재하는지에 대해서 나랑 토론을 길게했다</p><p>수호는 쳇지피티 우리나라가 자유무엽 협정을 맺은 나라를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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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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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1983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위의 세계사 비키니부분을 읽었다 비키니는 프랑스의 발명가이자  디자이너인 루이 레아르가 만들었다 처음엔 노출이 너무 과해서 부도덕하다고 제제도 받았지만 파리의 스트립댄서가 입으면서 유명해졌다. 비키니라는 이름 이붙은 이유는 루이 레아르가 원폭 실험을 보고 지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둠 조원중 한명이 비키니가 주제인데 비키니가 나오지 않아서 책을 찢고싶다고도 얘기했고  원폭투하가 꼭 이루어 저야했는지도 말해 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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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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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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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빵 부분을 읽으며 나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참 안됐다고 느꼈다.</p><p>자신의 나라를 강하게 하기 위해 프랑스 왕과 결혼하였으나 결국에는 프랑스시민 한테 나쁜 인식만 받고 결국에는 단두대에 죽었기 때문이다.</p><p>또한 이번 책읽기 시간을 통해 빵의 역사와 크루아상이 어떻게 탄생돼었는지 알수 있게 되었다.</p><p>내친구는 이집트에서 모세의 예언대로 이집트 왕자가 죽었다는 것에서 기분좋아했는데 역시 사람은 모두 생각이 다른가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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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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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변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19893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의 착한사람,나쁜사람 부분을 읽었는데 </p><p>몽실이의 어머니가 난남이를 낳고 끙끙 앓다가 사망하신게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몽실이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돌보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 했었는데 지켜주지 못하고 돌아가신게 안타까웠고 이 일 때문에 난남이가 우유도 먹지 못하고 아파하는 모습이 정말 불쌍했고 이 일들이 사실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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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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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우208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198976</link>
         <description><![CDATA[<p>병준이는 포도를 설탕물로 얼려서 맛있는 후식을 만드는것애 대해서 말하였고 </p><p>강준이는 칠레에 왜 포도 많이 재베되는지 질문을 하였고</p><p>수호는 FTA에 대해 말하였고</p><p>나는 와인을 어떻게 만드는지 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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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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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6 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1998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키니에 대해 읽었다 비키니라는 이름의 유래가 한 섬에서 시작된것이라는 사실이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일본에 원자 폭탄을 투하한것은 알고있었는데 그 전에 폭탄이 개발되는 과정은 처음 알게되어서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리고 히로시마에 살던 우리나라 국민들도 2만명이나 죽었다는게 매우 슬펐다..ㅠㅠ 그리고 우리 모둠에서 히로시마 폭탄을 투하하는게 옳은 행동인지 아닌지에 대해 토론했는데 투하를 했어야했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그래도 나는 아무 잘못없는 민간인들을 죽이면서 전쟁을 끝내는것은 조금 잘못되었다고 생갓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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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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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8박서우</title>
         <author>seowoobag</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0327</link>
         <description><![CDATA[<p>P.120~130</p><p>몽실이가 새 어머니를 잃고서 인민군과 만나 난남이와 함께 살아가고있었는데 인민군도 가야되서 떠났다. 그뒤로 고달프게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난남이 보고 젖을 못 먹으니까 저러지 하는걸 보고 좀 불쌍하기도 했다. 오늘 토론을 하면서 이책의 내용이 사실인가에 대해서 잠깐 나왔었는데 나는 이책이 너무 비극적이어서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몽실이를 보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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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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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강준20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08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주제는 포도이다</p><p>오늘 나는 칠레가 왜 찾아보는지에대해 말했고</p><p>수호는 챗gpt를 이용하여 fta에대해서 말했고</p><p>재우는 포도를 이용해 와인을 만드는 법을 말했고</p><p>병준이는 포도를 얼려 맛있게 먹는 방법을 말했고</p><p>내가 오늘 궁금했던 점은 칠레가 왜 재배를 많이하냐이였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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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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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1282</link>
         <description><![CDATA[<p>20811백예담</p><p>오늘은 비키니를 읽었다.</p><p>우리가 말던 비키니가 아닌 비키니섬에 대한 실험이 많이 나왔다. 비키니섬에 핵폭탄 실험을 하여 많은 생명체가 희생당했는데 그 생명체들이 안타깝고 불쌍하다 .또 오펜하이머에 대해 나왔는데 더 자세히 찾아보니 핵폭탄 만드는과정에서 수소폭탄 상용한느것을 반대해 쫓겨났다. 갈 사람은 가네 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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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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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7 윤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166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80p~99p를 읽었다</p><p>오늘의 단원은 빵 이였는데 빵이 예전에는 로마시데에 빵을 공짜로 주기도하고 많은 음식을 먹기위해서 토를 하고 다시 먹는다 는것을 알았고 많은 빵의 역사를 알게 되었는데 참 신기하고 의외인 부분도 있었다 예를들면 재준이가 말했던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어라 라는 것을 다른사람 이 말한것이랑 빵에 효모를 넣지 않고 만드는 빵이 있는것과 (장현빈) 바케트가 프랑스어로 </p><p>막대기 인것 김민재는 빠리바케트 보다 뚜레주르가 더 맜있다는 것을 알았다 참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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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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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2 임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16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 있는 빵을 알아봤다</p><p>빵에관해 알아보니 빵이 더 소중해진것 같다</p><p>특이 파라오의 아들이 예언대로 죽은것이 인상깊었다</p><p>우리 모둠의 발표는 앙투아네트가 불쌍하다는 것이랑 앙투아네트가 예쁘다는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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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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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양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175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빵이라는 챕터를 읽으면서 앙투아네트의 목걸이 사건에 흥미가 갔다. 이 시간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어떤 사람이 앙투아네트의 요청을 받아 목걸이를 외상으로 받았고 그대로 도망을 갔다. 당연히 앙투이네트가 억울한 상황이였지만 그 당시 앙투아네트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던 상황이라 비판을 받기도했다. 나는 그 당시 어떤 평가가 있었다는 것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앙투아네트는 사치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에 잘하고 평가가 좋가 되게끔 했어야 한다</p><p>현우는 파리의 바게트에 대해서 조사했다. 바게트는 ㄴ길이나 두께가 정해져 있다</p><p>민준이는 나랑 비슷하게 앙투아네트의 대한 평가를 찾아보았다 나랑 비슷하게 평가는 좋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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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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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25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별로 읽지못했다</p><p>현우는 바게트뜻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얘기했고 앙투아네트의 목걸이 사건을 얘기했고 재윤이는 트리클리니트 식사용 침대에 대해 말했고 나는 앙투아네트에대한 평가를 토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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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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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홍수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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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포도부분을 읽었는데 병준이는 포도를 가지고 만들수있는 디저트들을 말했고 강준이는 칠레가 왜 포도를 많이 재배하는지에 대해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눴다.재우는 포도를 가지고 와인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었다.또 포도를 읽으면서 콜럼버스가 또 나왔는데 콜럼버스가 거기에 있던 원주민들에게 전염병을 옮기고 무기릉 통해 억압했다는것을 보아 콜럼버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또 포도에 독일,프랑스등 여러 나라들이 엮여 있다는것에도 한번 더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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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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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박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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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0p~</p><p>이번에 몽실언니를 보면서 130쪽 즈음에 철순이 라는</p><p>친구가 나왔는데요.~~ 이런 어린나이에 전쟁에 끌려오고 ㅠㅠ 여린 마음 때문에 몽실이가 쏴보라고 해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참 안 타까웠어요ㅠ 저희 모둠원 주환이도 이 장면이 인상 깊었다고 하네요~ 저도 순진한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묜 저 또한 눈물을 흘리며 도망 쳤을것 같아요..!! 몽실언니를 보면서 전쟁에 대한 비극과 가족 관계 또한 중요하다 느꼈어요.~~☆☆☆ 재미있는 시간이 었어요..!! 시간이 된다면 몽실언니를 다시 읽어볼 것 같네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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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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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성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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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에 세계사 빵파트를 읽었다</p><p>책에 바게트가 나와 네이버 바게트를 검색해서</p><p>바게트의 뜻과 맛있게 먹는 방법 파리가 매년 바게트로최고의 바게트를 가리는 대회를 한다고 발표했다 </p><p>민준이는 앙투아네트의 평가를 검색해 프랑스는 그당시에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평가가 극도로 부정적이었다라고 발표함</p><p>민규는 마리 앙투아네트 목거리 사건을 검색해</p><p>왕의 명령을 받아 목걸이를 훔치는 사건을 발표했음</p><p>재윤이는 식사용 침대를 검색해 우리가 아는 최후의 만찬이 틀리다는 발표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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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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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민기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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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비키니 부분을 읽었다!!😚☺😊🥰🤗 </p><p>그.. 런데.!!!🤨😬 책에는 비키니에 대한 내용은 쥐꼬리 만큼도 안나오고 핵 관련 내용만 나와서 책을 찢어버리고 싶었다🤬😡😠😤</p><p>친구들의 발표 내용중에 기억이 남았던 것은</p><p>일본에 뚱뚱한 청년과👨🏻 마른 청년을 투하 했어야 했나 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비키니는 코코넛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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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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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임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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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식탁위의 세계사 빵 부분을 읽었다. 빵부분에는 마리 앙투아네트 관한 일화가 나오는데 나는 이 마리 앙투아네트가 매우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원래 살던 오스트리아는 그당시 매우 잘나가던 나라였지만 나라의 국방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자기 혼자만 타국인 프랑스로 넘어와 프랑스인으로 살았고 백성들의 오해로 있해 음탕하고 사치스러운 왕비라며 백성들에게 많은 욕을 들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는 읽은 부분 중 가장 인상 깊은 파트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하랑이가 파라오의 아들이 유대인들의 예언처럼 죽었다는게 신기하다는 얘기가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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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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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박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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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키니에 대해 읽었다</p><p>이것을 읽으면서 왜 여자들을 위한 것만 있을까에 대해 생각했다. 그래서 남자 비키니를 찾아보니 팬티를 입은것 밖에 없었다. 그래서 내가 한전 남자 비키니에 대해 구상해보았다. 먼저 니플패치에 색상을 입혀 개성을 주면서 민감할 수도 있는 부위를 가렸다. 그리고 니플패치와 같은 색상으로 팬티를 만들어 통일감을 주었다. 모둠원의 생각도 나랑 똑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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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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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안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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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리 앙투아네트는 먹을 빵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에게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세요"라는 말을 했다고 하였는데 아니였다는게 놀라웠다.</p><p><br/></p><p>이는 역사상 가장 널리 회자되는 거짓말이란것과</p><p>마리 앙투아네트가 한것이 아닌</p><p><br/></p><p>루이 14세의 왕비가 된 스페인 공주 마리 테레즈를 필두로 외국 출신 왕비를 비난하는 데 자주 이용되었던 고전적인 레퍼토리 중 하나였던 것과 </p><p>비난을 퍼부을 희생양으로 외국인 출신의 순진한 왕비로 비난을 퍼부었던 것이였고.</p><p><br/></p><p>성호진 토론 中</p><p>앙투아네트의 잘못은 없었으나 흉년으로 인해</p><p>안좋은 소문들이 퍼지게 되었고</p><p><br/></p><p>나중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단두대에 올라 죽게되는</p><p>시발점이라는 것이 앙투아네트가 안타까워졌다.</p><p><br/></p><p>토론 중에 나온 것</p><p><br/></p><p>장현빈 토론 中</p><p>일부로 발효하지 않은 빵이 있다는것이 놀라웠다.</p><p><br/></p><p>윤석윤 토론 中</p><p>쁘띠의 뜻이 작다라는 것</p><p><br/></p><p>등 다양한 토론이 오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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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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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6379</link>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에서 2억2000만명이 굶주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됬고 앙투아네트가 불쌍해 보였다 호진이는 효모 안넣는 빵이 있다는게 신기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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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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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조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0658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빵편을 읽었다.</p><p>일단 마리앙투아네트가 너무 아름다워서 인상이 깊었고 프랑스혁명으로 인해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죽었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조원들과 함께 인상깊었던 장면에 대하여 이야기했는데 준석이는 마리앙투아네트가 불쌍하다고 이야기했고 태훈이 또한 안쓰럽다고했다. 그리고 하랑이는 이집트 왕자가 죽어서 좋다고 이야기했는데 나는 하랑의 인상깊었던 장면 빼고 다 공감되었다. 그리고 국기에 있는 초승달과 별의 의미를 알게되어서 엄청 유익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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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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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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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0~140p</p><p>  몽실이가 인민군 여자를 만나 했던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인민군 여자가 몽실이에게 몽실이의 엄마가 나쁘다고 생각하냐 물었을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대답에 많은 내용이 들어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마 엄마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맞지만 전쟁 속에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선택이라는 사실도 알았기 때문이리라. </p><p>  몽실이가 청년 의용군이 떠나는 모습을 보며 울었던 게 인상깊었다. 물론 북한군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여야 하는 처지에 놓인 한 학생일 뿐인 사람을 마음 깊이 이해하고 공감한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  책을 읽기 전에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에 대해 잠깐 이야기했는데, 토론 시간에 서우가 사실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게 공감이 되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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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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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성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2e0e3njmplgoqos/wish/303821056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83쪽에 유월절에서 유월은 지나쳐가다 , 그냥 넘어가다 라는 뜻 이라는 것을 알았고 유월절의 뜻을 정확하게 알려면  출애굽기 라는 책의 설명이 필요한데 이책은 구약 성서의 한 책으로, ‘애굽 땅을 벗어난 기록’이라는 뜻이고 이때 말하는 애굽은 이집트이다. 이집트에일어난 10개의 재앙중 마지막 재앙이 유월절의 기원이라는 것도 알았으면 이일로 인해 이 날에는 빵에 효모를 넣지 않은 마차 라는 빵을 먹었다고 합니다.</p><p>우리모둠 안재준이 크루아상이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뜻하고 바게트는 막대기를 뜻한다고 말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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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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