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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리 소통망 대화 예절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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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26 0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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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신조어의 뜻</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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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편</strong></p><p><strong>*무야호</strong></p><p>예능 프로그램 &lt;무한도전&gt;에 출연했던 한 출연자에 의해 생겨난 유행어로, 매우 신난다는 뜻.</p><p><strong>*나심비</strong></p><p>'나'와 '심리' 그리고 '가성비'의 합성어. 가성비보다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지갑을 여는 소비 심리를 일컫는다.</p><p><strong>*군싹</strong></p><p>'군침이 싹 돌다'의 줄임말. 군침이 돌 만큼 맛있거나 좋아 보이는 것을 수식할 때 쓴다.</p><p><strong>*얼죽아</strong></p><p>'얼어 죽어도 아이스커피'의 줄임말. 추운 날씨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이들을 지칭한다.</p><p><strong>*스불재</strong></p><p>'스스로 불러온 재앙'으로, 순전히 자신이 자초한 일로 다른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상황에 쓰는 말</p><p><strong>*삼귀다</strong></p><p>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닌 썸 타는 단계. 사귀다의 '사'를 숫자 4에 빗대어 4가 되기 전 3=삼으로 표현.</p><p><strong>*머선129</strong></p><p>경상도 사투리로 '이게 무슨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표현. 영문을 모르는 일이나 황당한 일을 겪을 때 쓴다.</p><p><strong>*억텐/찐텐</strong></p><p>'억지 텐션'의 줄임말로 억지로 재미있는 척 격한 반응을 보일 때 쓰인다. 반대로 '진짜 텐션'을 뜻하는 찐텐은 실제 신이 난 반응을 뜻한다.</p><p><strong>*고답이</strong></p><p>고구마 잔뜩 먹은 것처럼 답답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p><p><strong>*내또출</strong></p><p>'내일 또 출근'의 줄임말. 월요일 출근에 대한 스트레스를 표현한다.</p><p><strong>*국룰</strong></p><p>'국민 룰'의 줄임말로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정해진 규칙을 말한다. 예를 들면 '비 오는 날 막걸리와 부침개는 국룰이지' 등으로 쓸 수 있다.</p><p><strong>*꾸안꾸</strong></p><p>'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하지만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이르는 말</p><p><strong>*마상</strong></p><p>'마음의 상처'를 줄인 말. 아쉽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있을 때 주로 쓴다.</p><p><strong>*낄낄빠빠</strong></p><p>'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자'로 나설 상황이 아닌데 눈치 없이 오지랖을 부리는 사람에게 쓰는 표현.</p><p><strong>*슬세권</strong></p><p>슬리퍼처럼 편한 복장으로 나다닐 수 있는 범위의 생활권역을 지칭</p><p><strong>*복세편살</strong></p><p>'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의 준말. 스스로가 원하는 방식으로 즐겁게 살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말.</p><p>&nbsp;</p><p>&nbsp;</p><p>&nbsp;</p><p><strong><br></strong></p><p><strong>주린이를 위한 주식 신조어 모음</strong></p><p><strong>*영끌</strong></p><p>영혼까지 끌어 모은다는 의미로, 부족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티끌까지 끌어 모아 주식에 투자하는 현상을 대변한다. 비슷한 단어로 연끌(연금을 끌어 모아 주식에 투자), 빚투(빚을 내 주식에 투자)가 있다.</p><p><strong>*손절</strong></p><p>주식 가격이 떨어져 더 큰 피해를 줄이고자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매도하는 것.</p><p><strong>*익절</strong></p><p>손절의 반대 개념으로, 본인이 산 주식이 처음 가격보다 올라 수익을 보고 파는 행동</p><p><strong>*상따/하따</strong></p><p>상따는 '상한가 따라잡기'라는 뜻으로 상한가 직전의 종목 또는 상한가를 찍은 종목을 추가 상승 여부가 있다고 판단해 매수하는 것을 말한다. 반대로 하따는 하한가 종목에 투자하는 것으로, 두 경우 모두 추후 상승할 것으로 판단해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p><p><strong>*존버</strong></p><p>'죽도로 버틴다'는 뜻으로, 장기투자를 의미. 상승과 하락에도 매도를 하지 않고 시간을 투자한다는 뜻이다.</p><p><strong>*줍줍</strong></p><p>단기 하락한 주식 종목을 사거나 추가 매수하는 행위. 싸게 주워 담는다는 의미다.</p><p><strong>*총알</strong></p><p>주식을 매수할 자금을 일컫는 용어</p><p><strong>*쩜상</strong></p><p>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하는 것</p><p><strong>*물타기</strong></p><p>내가 매수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추가 구매해 나의 평균 단가를 낮추는 방법. 반대로 더 높은 가격으로 사면 불타기.</p><p><strong>*벼락거지</strong></p><p>남들이 주식으로 떼돈을 벌 때 홀로 투자를 하지 못해 순식간에 거지가 된 상황을 빗대는 말.</p><p><strong>*털개버세</strong></p><p>털리면 개미, 버티면 세력.</p><p><strong>*뇌동매매</strong></p><p>아무런 근거가 분석 없이 그냥 남의 의견 따라 매수/매도를 하는 행위를 지칭.</p><p>&nbsp;</p><p>&nbsp;</p><p><br>&nbsp;</p><p><strong>신조어 속에 담긴 요즘 트렌드</strong></p><p><strong>*혹시 당근이세요?</strong></p><p>당근마켓(중고거래 온라인 앱) 직거래를 위해 만난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인사. 당근마켓은 다양한 연령대(20~70대)의 이용자들이 중고물품을 거래하거나 산책, 식사를 함께 하는 친구를 만나는 등 동네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p><p><strong>*돈쭐내러 가자</strong></p><p>'돈으로 혼쭐을 내주자'라는 뜻으로, 선행을 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해 돈으로 혼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p><strong>*미닝아웃</strong></p><p>'Meaning+Coming out'의 합성어. 소비활동에 자신의 취향과 신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비 습관을 말한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고, 사회적 기업 또는 윤리적 경영을 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등 일명 착한 소비활동으로 불린다.</p><p><strong>*비거노믹스</strong></p><p>채식주의자를 칭하는 비건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믹스를 합친 신조어. 식품뿐만 아니라 의류, 뷰티는 물론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를 추구한다.</p><p><strong>*할매니얼</strong></p><p>할머니와 밀레니얼을 합친 신조어로, 밀레니얼 세대들이 할머니 문화를 좋아하고 따라 하는 소비 트렌드를 지칭한다. 인절미, 쑥, 흑임자를 즐기는 할머니 입맛에 열광하고, 롱 스커트, 꽃무늬, 카디건처럼 '할매 룩'이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받는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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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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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서윤 - 과도한 외국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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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도한 외국어 사용 예시</p><p>- 아더 컬러 &gt; 다른 색상/ 언박싱 &gt; 개봉</p><p>- 인포메이션 데스크 &gt; 안내처</p><p>- 카츠샌드(일본어) &gt; 돈가스빵</p><p>- 디테일로 인해 러블리함이 업 &gt; 섬세하게 장식되어 사랑스러움이 더해집니다.</p><p>-서울메트로 &gt; 서울 지하철/ 스마트 워크센터 &gt; 자율업무센터/ 데이케어센터 : 노인복지시설</p><p>-밀키트&gt;바로요리세트 /플래터 &gt;모둠접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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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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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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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 등 스마트폰 메신저를 이용함에 따라 줄임말이 일상화되는 것이 커지고 있습니다.</p><p>하지만 이런 줄임말이 일상 속에서도 빈번히 사용됨에 따라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p><p>언어의 효율성 면에서는 줄임말이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p><p>하지만 줄임말 사용자의 <strong>전반적인 어휘사용능력이나 문장력이 떨어지게 될 위험성</strong>이 있습니다.</p><p>언어는 습관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은 언어능력은 퇴화할 수 밖에 없어요</p><p>또 줄임말은 주로 10대~20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먼저 생겨나는 경우가 많아</p><p><strong>세대간의 소통을 단절</strong>할 수도 있습니다.</p><p>줄임말은 격식있는 자리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말이기 때문에 때와 장소, 대화 대상을 고려해야합니다.</p><p>​</p><blockquote><p>자주 사용되는 줄임말</p><p>- 스벅(스타벅스), 아아메(아이스아메리카노), 치맥(치킨과 맥주) 민초(민트초코)</p><p>- 생선(생일선물), 여소(여자 소개), 남소(남자 소개), 갠소(개인 소장), 길막(길을 막다)</p><p>-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오저치고(오늘 저녁 치킨 고)</p><p>- 프사(프로필 사진), 페메(페이스북 메신저), 탐라(타임 라인), 마상(마음의 상처)</p><p>믿거(믿고 거른다)</p><p>- ㅇㅈ(인정), ㅅㄱ(수고), ㄱㅅ(고마워, 감사) ㅇㄷ?(어디?) ㅇㅇ(응), ㅂㅂ(안녕)</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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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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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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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로운 신조어</p><p>-띵작 : 언어착시를 이용한 말, 명작</p><p>-슬세권 : 슬리퍼 신어도 되는 곳</p><p>-레게노 : 전설적인 인물</p><p>-삼귀다 : 사귀기 전의 단계</p><p>-뉴사 : new와 사진을 합성한 말, 새로운 사진</p><p>- 헬린이, 주린이 등 ~린이 : ~를 처음하는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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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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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891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외래어</strong>(外來語)란 고유어가 아닌 외국에서 들여와 자국어처럼 사용하는 말을 일컫는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9%B8%EB%9E%98%EC%96%B4#cite_note-1"><sup>[1]</sup></a> 같은 의미의 용어로 "차용어(借用語)"가 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9%B8%EB%9E%98%EC%96%B4#cite_note-2"><sup>[2]</sup></a></p><p>영어에서 외래어에 해당되는 단어는 "Loanword" 또는 "Loan Word"이며, 번역 없이 또는 거의 최소한의 번역만으로 다른 언어에서 직접 가져온 단어를 의미한다. 이 단어와 유사하나, "차용"이라는 의미의 단어가 부각되는 "Calque" 또는 "Loan Translation"은 언어의 구문 그 자체가 아니라 뜻, 또는 그 쓰임새가 차용되는 경우를 의미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9%B8%EB%9E%98%EC%96%B4#cite_note-3"><sup>[3]</sup></a>"Loanword" 자체는 독일어 Lehnwort의 Calque에 해당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9%B8%EB%9E%98%EC%96%B4#cite_note-4"><sup>[4]</sup></a></p><p><strong>우리나라 외래어 사용 실태</strong></p><p>"드시고 가시나요?" "포장이요" "네, 테이크아웃 맞으시죠?"</p><p>이 대화는 스타벅스 직원과 대학생 A 씨(24세) 사이의&nbsp;대화다. 평소 의도적으로 외래어 사용을 피하려 하는 만큼 쉽게 바꿀 수 있는 단어들은 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한다는 그는 굳이 다시 '테이크아웃'이라고 물어오는 것에 당황했다. 둘 다 똑같은 의미의 단어임에도 외래어 사용이 습관으로 굳어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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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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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89247</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을 이용한 신조어 예시</p><p>- 윰차 : 유명한 유투버와 유명하지 않은 유투버를 차별할 때</p><p>- 닉차 : 닉네임보고 차별</p><p>- 반모 : 반말모드/반위 : 반말모드 박탈위기</p><p>- 불소 : 불타는 소통, 활발한 대화</p><p>-싫테 : 싫어요 테러.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많을 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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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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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에서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89560</link>
         <description><![CDATA[<p>영어를 사용해 한쿡어 훼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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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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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89663</link>
         <description><![CDATA[<p>자주 사용되는 줄임말</p><p>- 스벅(스타벅스), 아아메(아이스아메리카노), 치맥(치킨과 맥주) 민초(민트초코)</p><p>- 생선(생일선물), 여소(여자 소개), 남소(남자 소개), 갠소(개인 소장), 길막(길을 막다)</p><p>-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오저치고(오늘 저녁 치킨 고)</p><p>- 프사(프로필 사진), 페메(페이스북 메신저), 탐라(타임 라인), 마상(마음의 상처)</p><p>믿거(믿고 거른다)</p><p>- ㅇㅈ(인정), ㅅㄱ(수고), ㄱㅅ(고마워, 감사) ㅇㄷ?(어디?) ㅇㅇ(응), ㅂㅂ(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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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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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줄임말 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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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 학교에서 사용되는 교육용 줄임말</p><p>1 수익,탄수,명탄영 등등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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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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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속어(장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89866</link>
         <description><![CDATA[<p><br/></p><p>일반적으로 비속어는 ‘통속적으로 쓰는 저속한 말’이란 의미로 쓰인다. ‘비속어’는 ‘저속하다’ 즉 ‘품위가 낮고 속되다’란 속성이 있지만 대중적으로널리 알려진 말을 의미한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어도 비속어는 공식적인 자리 또는 격식을 갖추어야 할 자리에서는 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비속어 관련 연구 중에는 비속어를 욕설과 같은 부류로 보아, 쓰지 말아야 할 대상으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비어와 속어는 욕설과는 다른 특징이 있으며그 의미에서도 차이가 있다. 비속어는 비어와 속어를 아우르는 개념인데, 비어는 ‘대상을 낮추거나 낮잡거나 얕보는 말’로 평어와 대조되는 개념이다. 속어는 ‘통속적으로 쓰는 속된 말’의 의미로 보통어와 대조되는 개념이다. 욕설은 ‘남을 모욕하거나 저주하는 말’이나 ‘화가 났을 때혼자 감탄조로 하는 말’로 비속성이 있기는 하나 비속어와는 달리, 대응하는 보통어나 평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비속어는 사용을 금지해야 할 말로 처리되는 경우가 있으나 그 금지 대상은 실상 욕설이며 비속어, 특히 속어는생생한 느낌을 주는 말로 단어에 따라 그 용인성에 차이가 있다. </p><p>나의 생각은 이 비속어를 되도록이면 쓰지 않아야 한다 생각한다. 요즘은 모두 거의 비속어를 쓰는데 이점을 우리가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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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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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011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줄임말을 이용한 신조어 예시</p><p>- 윰차 : 유명한 유투버와 유명하지 않은 유투버를 차별할 때</p><p>- 닉차 : 닉네임보고 차별</p><p>- 반모 : 반말모드/반위 : 반말모드 박탈위기</p><p>- 불소 : 불타는 소통, 활발한 대화</p><p>-싫테 : 싫어요 테러.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많을 때</p></blockquote><p>신조어는 줄임말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죠</p><p>경계가 불분명합니다.</p><p>신조어도 되고 줄임말도 되는 겁니다.</p><p>​</p><p>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신조어도 있습니다.</p><blockquote><p>새로운 신조어</p><p>-띵작 : 언어착시를 이용한 말, 명작</p><p>-슬세권 : 슬리퍼 신어도 되는 곳</p><p>-레게노 : 전설적인 인물</p><p>-삼귀다 : 사귀기 전의 단계</p><p>-뉴사 : new와 사진을 합성한 말, 새로운 사진</p><p>- 헬린이, 주린이 등 ~린이 : ~를 처음하는 사람</p><p>-~마렵다 : ~하고 싶다</p></blockquote><p><br/></p><p><br/></p><p>과도한 외국어 사용 예시</p><p>- 아더 컬러 &gt; 다른 색상/ 언박싱 &gt; 개봉</p><p>- 인포메이션 데스크 &gt; 안내처</p><p>- 카츠샌드(일본어) &gt; 돈가스빵</p><p>- 디테일로 인해 러블리함이 업 &gt; 섬세하게 장식되어 사랑스러움이 더해집니다.</p><p>-서울메트로 &gt; 서울 지하철/ 스마트 워크센터 &gt; 자율업무센터/ 데이케어센터 : 노인복지시설</p><p>-밀키트&gt;바로요리세트 /플래터 &gt;모둠접시</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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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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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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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활 속 비속어 사례</p><p>-대가리(머리), 꼬라지(모습), 눈깔(눈), 주둥이(입)와꾸(얼굴)</p><p>-뒤지다(죽다), 쳐먹다(먹다), 쪼개다(웃다), 꺼지다(가다),</p><p>-응, 아니야, 니얼굴, 니엄마, 안물안궁, &gt; 뉘앙스를 이용하여 나쁜 뜻으로 쓰이는 단어</p><p>-지린다, 오지다, 마렵다, &gt;원래 뜻을 벗어나 나쁜 뜻으로 쓰이는 단어</p><p>-개~(개같다, 개웃기다)/~충(급식충, 진지충) &gt; 특정 단어를 붙여 비하의 의미로 쓰이는 단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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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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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편펜타늄원자방사능코카인졸피뎀알코올 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0519</link>
         <description><![CDATA[<p>언어 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응답자의 54%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꼽았다. 10대들이 많이 사용하는 줄임말이나 신조어는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간략하게 표현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생성되고 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p>엘리트학생복이 9월 8∼21일 중고생 140명을 대상으로 SNS를 통해 진행한 설문에서도 응답자의 63.6%는 하루 3회 이상 신조어를 쓴다고 답했다.</p><p>신조어를 쓰는 이유 역시 '친구들과의 순조로운 대화'(42.9%)를 위해서라는 응답이 많았다. '습관적으로'(22.9%), '표준어보다 신조어가 익숙해서'(9.3%)라는 응답도 적지 않아 신조어가 학생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것으로 보인다.</p><p>다만, 응답자의 84.3%는 '신조어 사용이 한글을 훼손시킨다'고 답했고, 신조어를 대체할 표준어가 있다면 사용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7.1%가 '표준어를 쓰겠다'고 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한글 사용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엘리트학생복 관계자는 "학생들이 잘못된 단어 대신 올바른 한글을 쓰도록 가정과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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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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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예닮 ( 우리말을 보존하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0596</link>
         <description><![CDATA[<pre><code>한글을 아끼는 것은 맞춤법을 잘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당연히 알아야 할 맞춤법이지만,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내가 쓴 글의 맞춤법과 문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도 맞춤법 검사기를 제공하고 있고, 그 외 다양한 맞춤법 검사 사이트가 있어 잘 활용하면 좋습니다. 우리말은 작은 차이로 다른 의미를 전달하기도 하므로, 맞춤법에 특히 주의해야 하죠.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하여 한글 사랑을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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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0596</guid>
      </item>
      <item>
         <title>아편팬타늄원자방사능코카인졸피뎀폐렴알코올 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0704</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엄마랑 팔도비빔면 한 그릇 깨끗이 먹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귀여운 강아지를 만났어” “귀엽겠다. 그런데 솔직히 안 물어봤고 안 궁금하거든. 굳이 안 알려줘도 된다!”</p><p>위 문장의 해석본이다. 분명 한글은 한글인데 외국어만큼이나 ‘번역’이 필요한 단어와 문장들.</p><p>창조주(엄마)/ 괄도네넴띤(팔도비빔면)/ 완면하고(한 그릇 깨끗이 먹고)/ 음쓰(음식물 쓰레기)/ 뽀시래기(귀여운)/ 댕댕이(강아지)/ 커엽(귀엽다)/ 버트(그러나)/ 안물안궁(안 물어봤고 안 궁금하다)/ 넘(너무)/ TMI(Too Much Information 지나치게 많은 정보)</p><p>신조어는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그중 많은 단어들이 어느새 표준어가 되는 과정을 거쳐왔지만 요즘 신조어는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고, 전파 속도도 5G급. 신조어의 중심에는 10대들이 있다. 그 때문에 한편에선 요즘 신조어를 ‘급식체’라 부른다. 학교에서 도시락이 아닌 급식을 먹고 자란 또는 자라고 있는 세대, 1020 세대들이 쓰는 말이라는 뜻이다.</p><p>통화나 문자보다 ‘카톡’에 익숙한 이 세대는 특히 단톡방에서 자신의 의사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줄임말을 쓰거나, ‘제발’과 ‘뭐임’의 오타인 ‘젭라’ ‘뭥미’같은 단어를 그대로 쓴다. 이러다 보니 어제의 신조어는 오늘은 일상어가 되어 TV 예능 프로그램의 자막에 아무 설명 없이 등장하곤 한다. 아직은 따끈따끈한 2019 신조어들을 3가지로 묶어 보았다. 5분 뒤엔 당신도 ‘급식체’ 알아듣는 ‘인싸’가 될 수 있다.</p><p><br/></p><p><br/></p><p><strong>얼죽아, 오놀아놈, 복세편살, 만반잘부, 자만추, 연서복, 낄끼빠빠, 인싸, 마상, 문찐, 버카충, 인구론&nbsp;</strong></p><p>‘깜짝 놀랐다’와 ‘핫 플레이스’를 줄인 ‘깜놀’ ‘핫플’ 같은 줄임말은 이제 신조어 축에도 끼지 못한다. ‘어색한 말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다’는 ‘갑분싸’나 ‘너의 취향을 존중한다’는 뜻의 ‘취존’ 같은 말도 TV나 인터넷에 익숙한 이라면 더 이상 어려운 말이 아니다. 하지만 음식물쓰레기의 줄임말인 ‘음쓰’ 등등 새로운 줄임말은 쏟아져 나온다.</p><p>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겨울에도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 것)/ 오놀아놈(오~ 좀 놀아본 놈인데?) /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 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 / 자만추(소개팅이 아닌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 / 연서복(막 제대해서 연애에 서툰 복학생)/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 / 인싸(인사이더 줄임말. 아웃사이더와 반대로 세상에 잘 적응하고 어울리며 살아가는 사람들) / 마상(마음의 상처) / 문찐(문화찐따. 즉 새로운 문화에 적응 못하고 뒤쳐지는 사람), 버카충(버스카드 충전), 인구론(인문계의 90프로는 논다).</p><p>이밖에 혼틈(혼란을 틈타),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빠태(빠른 태세 전환), 애뻬시(애교 빼면 시체), 지뺏(지인 뺏기), 초반(초면에 반말), 비담(비주얼 담당), 갑통알(갑자기 통장 보니 알바 해야겠다), 혼코노(혼자서 코인 노래방) 등 줄임말은 오늘도 우주처럼 팽창 중이다</p><p>&nbsp;</p><p><strong>신조어 익히기 STEP 2_야민정음</strong></p><p><strong>세종머앟, 괴꺼솟, 띵작, 띵언, 커엽다, 괄도네넴띤, 머전, 윾튺브, 댕댕이, 롬곡</strong></p><p>세종대왕이 들으면 탄식하겠다는 말도 옛말. 창의력 넘치는 ‘야민정음’의 세계는 세종대왕도 감탄할지 모른다. ‘야’자가 붙어 왠지 ‘야매 한글’ 같은 느낌을 주며 널리 퍼졌다. 야민정음은 모양이 비슷한 글자들끼리 서로 바꿔 쓰는 것이다. 상당한 수준의 한글 파괴지만 그저 유머로 받아들인다면 그리 얼굴 붉힐 일도 아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이상한 말이지만, 잘 들여다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는 것이 특징.</p><p>세종머앟(세종대왕)/ 괴꺼솟(피커솟)/ 띵작(명작)/ 띵언(명언)/ 커엽다(귀엽다)/ 괄도네넴띤(팔도비빔면)/ 머전(대전)/ 윾튺브(유튜브)/ 댕댕이(멍멍이)</p><p>이밖에 롬곡(눈물)처럼 글자를 180도 회전하거나, 숲튽훈(김장훈)처럼 한자와 한글을 맞바꿔 장난을 치는 등 야민정음의 세계는 넓고 깊다. 그런데 이걸 다 알려면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인싸는 커녕 아싸(아웃사이더)에 가까워질 수 있으니 유의하자.</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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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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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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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줄임말 사용(우리말 훼손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09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심쿵</strong>: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을 만큼 놀라거나 설렌다</p><p>ex) "베테랑 봤어?&nbsp;유아인 완전 심쿵이야."</p><p><br></p><p><strong>-&nbsp;버카충</strong>: 버스 카드 충전</p><p>ex) "카드에 돈 얼마 안 남았어. 버카충&nbsp;해야&nbsp;돼."</p><p><br></p><p><strong>-&nbsp;맛점</strong>: 맛있는 점심</p><p>ex) "오늘도&nbsp;맛점하세요."</p><p><br></p><p><strong>-&nbsp;노잼</strong>: 재미가 없다</p><p>ex) "어제 본 영화 완전 노잼이야."</p><p><br></p><p><strong>-&nbsp;극혐</strong>: 아주 싫어하고 혐오하다</p><p>ex) "바퀴벌레 완전 극혐이야."</p><p><br></p><p><strong>-&nbsp;빼박캔트</strong>: 빼도 박도 못한다</p><p>ex) "어떡해 진짜 빼박캔트네."</p><p><br></p><p><strong>-&nbsp;열폭</strong>: 열등감 폭발&nbsp;</p><p>ex) "너한테 뭐라고 안 했는데 왜 열폭이야."</p><p><br></p><p><strong>-&nbsp;솔까말</strong>: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p><p>ex) "솔까말 이건 비밀인데."</p><p><br></p><p><strong>- 안물안궁</strong>: 안 물어봤음 안 궁금함</p><p>ex) "어쩌라고 나도 안물안궁"</p><p><br><br></p><p><strong>1. 무분별한 줄임말은 한글의 가치를 훼손한다.</strong></p><p><br></p><p>잘못된 맞춤법과 마찬가지로 무분별한 줄임말 또한 한글의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p><p>언어는 모든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편하게 하기 위한 수단인데,&nbsp;</p><p>줄임말은 이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을 크게 방해하며</p><p>언어를 왜곡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p><p><br></p><p><br></p><p><br></p><p><strong>2. 비속어를 포함한 줄임말이 많다.</strong></p><p><br></p><p>'여병추', '존예'등 비속어가 들어간 줄임말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요.</p><p>비속어 사용도 금해야 하는데 비속어가 들어간 줄임말은 더더욱 금해야 해요.</p><p>또한 비속어를 줄임말로 사용해 비속어라고 인식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답니다.</p><p><br></p><p><br></p><p><br></p><p><strong>3. 예의에 어긋나는 경우이다.</strong></p><p><br></p><p>무엇보다도 어른들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언어들이</p><p>줄임말을 통해 사라져가기 때문에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p><p><br></p><p><br></p><p><br></p><p><strong>4. 세대 간의 간격을 멀게&nbsp;한다.</strong></p><p><br></p><p>어른들은 10대의 줄임말을 대부분 모르기 때문에</p><p>자녀와 부모 간에 대화가 점점 힘들어지게 만들고,</p><p>이는 곧 세대 차이를 형성하게 된답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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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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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1177</link>
         <description><![CDATA[<p> 한글 훼손 사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ktv.go.kr/program/again/view?content_id=441807" />
         <pubDate>2023-12-15 04: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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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능에서도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1719</link>
         <description><![CDATA[<p>신조어란, 새로 만들거나 생겨난 말, 또는 새로 귀화한 외래어를 뜻하는 말입니다.</p><p>-한국어의 준말(줄임말) 또는 외국어와의 합성어,</p><p>또는 원래말에서 모양을 변형하여 새로 만들어진 말을 뜻하기도 하죠.</p><p>​</p><p>‘신조어’의 사용층은 주로 10대~20대입니다.</p><p>우리말을 재밌게 사용하는 건데 왜 우리말을 훼손하는 걸까요?</p><p>신조어는 우리말 유희를 하며 한글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장점도 있지만</p><p>단점도 명확합니다.</p><p><strong>특정 계층에서만 ‘은어’처럼 사용하게 되어 세대 간 소통을 단절시킬 우려</strong>가 있습니다.</p><p>또한, <strong>신조어를 만든 이의 목적이 불순한 경우나, 신조어 자체가 언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경우</strong>가 많기 때문입니다.</p><p>또한 <strong>신조어에 사용된 단어가 활발히 사용됨에 따라 특정 대상에게 편견</strong>을 심어주기도 합니다.</p><p>여러분은 위의 단어의 뜻을 다 알고 계신가요?</p><p>신조어가 결코 좋은 뜻으로만 쓰이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지요.</p><p>저도 몰랐던 신조어가 있네요. 탑골공원</p><p>이렇듯 신조어의 가장 큰 문제는</p><p>신조어를 사용하는 이들과 사용하지 않는 이들에게 문화적 격차과 단절을 만듭니다.</p><p>​</p><blockquote><p>줄임말을 이용한 신조어 예시</p><p>- 윰차 : 유명한 유투버와 유명하지 않은 유투버를 차별할 때</p><p>- 닉차 : 닉네임보고 차별</p><p>- 반모 : 반말모드/반위 : 반말모드 박탈위기</p><p>- 불소 : 불타는 소통, 활발한 대화</p><p>-싫테 : 싫어요 테러.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많을 때</p></blockquote><p>신조어는 줄임말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죠</p><p>경계가 불분명합니다.</p><p>신조어도 되고 줄임말도 되는 겁니다.</p><p>​</p><p>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신조어도 있습니다.</p><blockquote><p>새로운 신조어</p><p>-띵작 : 언어착시를 이용한 말, 명작</p><p>-슬세권 : 슬리퍼 신어도 되는 곳</p><p>-레게노 : 전설적인 인물</p><p>-삼귀다 : 사귀기 전의 단계</p><p>-뉴사 : new와 사진을 합성한 말, 새로운 사진</p><p>- 헬린이, 주린이 등 ~린이 : ~를 처음하는 사람</p><p>-~마렵다 : ~하고 싶다</p></blockquote><p>​</p><p>영어와 합성하여 만들어지거나 언어 착시 현상을 이용하여 만들어지는 신조어가 많습니다.</p><p>헬린이, 주린이 뒤에 사용하는 ~린이는 어린이와 합성하여 만들어진 말로</p><p>어린이를 미성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로만 생각하도록 편견을 만들기도 합니다.</p><blockquote><p><em>2. 과도한 외국어 사용</em></p></blockquote><p>​</p><p>위의 간판은 다 우린나라의 간판입니다.</p><p>한국어보다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죠!</p><p>간판 뿐만이 아니에요</p><p>예능도 영어가 점령하고 있습니다.</p><p>​</p><p>우리말을 사용해도 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사용하는 것은, 자칫 <strong>영어가 한국어보다 우수하고 세련된 언어라는 잘못된 인식</strong>을 심어주게 됩니다.</p><p><strong>외국어, 특히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간판이나 텔레비젼에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strong>집니다.</p><p>외국어로 만든 단어나 명칭을 듣고 뜻을 유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p><p>공공기관에서도 영어를 사용하여 단체 이름이나 제도를 많이 만들기도 하죠.</p><p>이러한 명칭들은 사용자들에게 <strong>거리감</strong>을 느끼게 만듭니다.</p><p>​</p><p>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문화의 단단한 뿌리입니다.</p><p>한글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영어로 바꿔 사용한다면, 뿌리가 흔들리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p><p>​</p><blockquote><p>과도한 외국어 사용 예시</p><p>- 아더 컬러 &gt; 다른 색상/ 언박싱 &gt; 개봉</p><p>- 인포메이션 데스크 &gt; 안내처</p><p>- 카츠샌드(일본어) &gt; 돈가스빵</p><p>- 디테일로 인해 러블리함이 업 &gt; 섬세하게 장식되어 사랑스러움이 더해집니다.</p><p>-서울메트로 &gt; 서울 지하철/ 스마트 워크센터 &gt; 자율업무센터/ 데이케어센터 : 노인복지시설</p><p>-밀키트&gt;바로요리세트 /플래터 &gt;모둠접시</p></blockquote><p><br></p><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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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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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줄임말 김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2266</link>
         <description><![CDATA[<p>비속어,줄임말,은어등을 사용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중에 몇가지를 적어보자면</p><p>인터넷 커뮤니티, 댓글, 게임의 채팅창 등 많은 경로를 통해 금방 배우게 되고 친구들이 사용하니 같이 사용하면서 일상 생활에 자주 쓰이게 됩니다. 나만, 아니면 특정인물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또래집단이 대부분 사용하게 되는 단어라 습관적으로 쓰게되면서 잘못된 단어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p><p>그리고 또 신조어,비속어,은어,줄임말등은 쓰기 편하고 재미가 있습니다.&nbsp;</p><p>예를들어 오늘 저녁에 치킨 먹을래? 라는 말을 줄여만든 "오저치고"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발음하기도 재밌고 또 처음든는 사람들은 어떤 뜻인지 모르고 또래집단만 알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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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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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244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말 훼손 사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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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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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즘 많이 쓰는 신조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2649</link>
         <description><![CDATA[<p>대표적으로 잼민이,초딩이 있다.</p><p>초딩은 옛날에 유행했던 신조어이고 인터넷 시대에 유행하기 시작했다.</p><p>잼민이는 2018년 하반기에 트위치에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초등학생을 비하하는 말이다.</p><p>신조어,줄임말은 줄이도록하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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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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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2957</link>
         <description><![CDATA[<p>비속어 일반적으로 비속어(卑俗語)는 ‘통속적으로 쓰는 저속한 말’이란 의미로 쓰인다. ‘비속어’는 ‘저속하다’ 즉 ‘품위가 낮고 속되다’란 속성이 있지만 대중적으로널리 알려진 말을 의미한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어도 비속어는 공식적인 자리 또는 격식을 갖추어야 할 자리에서는 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비속어 관련 연구 중에는 비속어를 욕설과 같은 부류로 보아, 쓰지 말아야 할 대상으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비어와 속어는 욕설과는 다른 특징이 있으며그 의미에서도 차이가 있다. 비속어는 비어와 속어를 아우르는 개념인데, 비어(卑語)는 ‘대상을 낮추거나 낮잡거나 얕보는 말’로 평어(平語)와 대조되는 개념이다. 속어(俗語)는 ‘통속적으로 쓰는 속된 말’의 의미로 보통어(普通語)와 대조되는 개념이다. 욕설(辱說)은 ‘남을 모욕하거나 저주하는 말’이나 ‘화가 났을 때혼자 감탄조로 하는 말’로 비속성이 있기는 하나 비속어와는 달리, 대응하는 보통어나 평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비속어는 사용을 금지해야 할 말로 처리되는 경우가 있으나 그 금지 대상은 실상 욕설이며 비속어, 특히 속어는생생한 느낌을 주는 말로 단어에 따라 그 용인성에 차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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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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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희 - 높인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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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못 쓰는 높임말, 과도한 높임말은 사물 존중하는 꼴 “커피 나오셨습니다”<br><br>‘잘못 쓰는 높임말’<br><br>잘못 쓰는 높임말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br><br></p><p>“수선 맡긴 옷 나오셨네요”, “고객님, 이 옷은 사이즈가 없으세요”, “이번 신상품 디자인 너무 예쁘시죠?”<br><br>평소 한 번쯤 들어본 ‘틀린 어법’의 말들이다. 직원들이 고객을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사람이 아닌 상품에 존대를 하는 경우다.<br><br>한 백화점이 사내인터넷 설문을 통해 백화점 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매장에서 사용하는 고객 응대 용어 중 고객의 오해 또는 불만을 유발하는 사례를 조사한 결과, 앞서 언급한 표현들처럼 상품을 높이는 잘못된 표현이 가장 많이 지적됐다.<br><br>이런 표현을 들은 고객들은 “물건이 나보다 중요하냐”, “친절이 너무 과해도 문제다”라는 불만을 보였다.<br><br>이밖에도 상품을 높이는 잘못된 표현에는 “사이즈가 없으십니다”, “커피 나오셨습니다”, “그 상품은 품절이십니다” 등이 있다.<br><br>“사이즈가 없습니다”, “커피 나왔습니다”, “품절입니다”라고 말해야 올바른 표현이다.<br><br>한편, 그동안 과도한 높임말이 고객을 존중하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굳어져 이를 바로 잡아야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대두된 가운데, 최근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언어 순화 캠페인’ 등이 실시되고 있다.<br><br>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못 쓰는 높임말, 앞으로 더 개선됐으면 좋겠다”, “잘못 쓰는 높임말, 의외로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br><br>잘못 쓰는 높임말.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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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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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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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온라인상에서 ‘급식체(학교급식을 먹는 10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문체)’와 ‘인싸용어(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 즉 인사이더가 쓰는 말)’가 유행하고 있다. 급식체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자음만을 사용하거나 말을 줄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기 위해 ‘인정?’의 자음만을 따온 ‘ㅇㅈ?’과 ‘명곡’을 의미하는 ‘띵곡’이 대표적인 사례다.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다’를 줄인 ‘갑분싸’와 ‘눈물’이라는 단어의 위 아래를 뒤집어 사용하는 ‘롬곡’ 역시 10~20대가 즐겨 쓰는 표현 중 하나다.</p><p><br/></p><p>신조어는 10~20대뿐 아니라 직장인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 사용한다고 해 ‘급여체’로 불린다. 주로 업무과정에 자주 쓰이며 ‘넵병’이 대표적이다. 직장 상사의 물음에 ‘네’ ‘예’ 대신 ‘넵’이라고 대답하는 것으로,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빨리 처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넵병’은 포털사이트 오픈사전에 등재될 만큼 널리 쓰인다.</p><p><br/></p><p><br/></p><p>이 같은 현상을 두고 신조어도 새로운 ‘언어문화’라는 해석과 문법 파괴로 인한 한글 가치 훼손이라는 지적이 맞서고 있다. 김명광 대구대 교수(한국어문학과)는 “언어문화의 일부분이다. 한글 자체가 의사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문자이므로 급식체와 급여체 등 신조어는 사용자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본다”며 “물론 일부 소수 집단만이 사용하는 언어로 전락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사회적 규약을 정해 모든 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낀다면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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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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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을쓰면 안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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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설은 <strong>뇌에 강한 자극을 줘 언어능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낸다.</strong> <strong>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기도 한다.</strong> <strong>폭력적인 행동과 언어 습관은 친구들에게 거부감을 일으켜 교우 관계에도 문제를 낳는다</strong>.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악영향<strong>을</strong> 미친다는 점도 알려준다. <strong>욕을</strong>하면 해마가 작아지고 뇌 회로 발달도 늦어진다. 해마는 뇌에서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strong>을</strong> 조절한다. 거친 언어를 사용하거나 들으면 감정<strong>을</strong> 언어로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해 뇌 발달이 저하된다그런데 욕을 꼭 하면 안되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strong>인간이 언어를 통해 감정을 해소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근본 욕구인 배설의 욕구와 관련된다</strong>. 특히 성과 관련된 욕은 인간의 성적 욕구의 발산이라고 할 수 있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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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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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사용 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3461</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스타벅스나 카페 등의 영어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지나친 영어 사용으로 인하여 못알아든는 사람들이 많습니다.</p><p>실제로 영어를 사용 금지라는 제목으로 놀이를 해봤습니다.</p><p>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p><p>아이돌들도 노래 가사에 영어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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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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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속어 비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3903</link>
         <description><![CDATA[<p>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를 둘러싼 논란으로 한국 사회가 시끄럽다. 비속어나 욕설은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사회에 어디나 존재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빼놓고는 뉴스거리가 되지 못한다. 어릴 때의 추억이지만 걸핏하면 비속어로 시작하고 비속어로 끝내지 않고서는 말을 시작하지 못하는 욕쟁이가 있었다. 뜻도 모르면서 노트 한 권을 채울 만한 욕설을 주르르 입에도 올렸다.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라 생활전선에 나섰던 이른바 ‘양공주’라고도 불렸던 여성과 미군에 관한 비속한 내용이 주였다. 일반적으로 일본어에는 비속어와 욕설이 상대적으로 적고 반대로 러시아어는 이 분야에서 아주 풍부하고 창의적이라고까지 알려졌다. 하지만 그 친구를 생각하면 우리말도 결코 이에 못지않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송두율 전 독일 뮌스터대 사회학 교수</p><p>엄밀한 의미에서 비속어는 대중적이지만 너무 저속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쓰기 힘들다. 비속어는 그러나 내뱉는 사람의 생생한 감정을 곧 전달할 수도 있다. 따라서 남을 모욕하고 저주하는 욕설처럼 금지되거나 처벌까지는 가지 않는다.</p><p>욕설의 경중에 따라 벌금까지 부과하는 독일의 예를 든다면 한국과 독일 간 욕설 문화의 차이도 느낄 수 있다. 독일에서 가령 자동차의 운전자가 상대방에게 ‘미련한 년’이라고 해서 모욕감을 안겼다면 300유로, ‘멍청한 돼지 새끼’의 경우는 450유로, ‘칠칠치 못한 놈’이라고 했을 때는 1900유로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우리말로 대충 번역된, 이런 정도의 독일어 욕설을 그렇게까지 심하게 다루는 데 대해 많은 사람이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다.</p><p>또 이번 문제가 되어 언론에 ‘이 XX’로 처리되어 보도된 비속어가 왜 그렇게까지 문젯거리가 되느냐고 되물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독일어 XX에 가장 가깝다고 여길 수 있는 ‘멍청이’(Idiot)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면 독일에서는 1500유로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p><p>문화와 언어에 따라 달리 표현되는 비속어나 욕설의 의미가 똑같지 않지만, 입에 담는 것도 종종 금기시되는 영역을 건드리는 점에서 공통성을 띤다. 특히 용변, 성기와 성행위, 창녀, 병이나 신체장애와 관련된 비속어나 욕설이 그렇다. 또한 동물과 관련된 비속어도 많은데 돼지와 개 또는 원숭이를 들먹이는 비속어가 그런 예다. 일반적으로 불결한 가축으로 여겨지는 돼지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많은 문화권에서 죽음의 세계로 떠나는 인간의 마지막 동반자로까지 여겨지는 개와 연관된 욕설이나 비속어도 뜻밖에 많다 .</p><p>우리 사회에도 ‘개새끼’나 ‘개자식’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많지만, 중국에도 같은 뜻의 ‘꺼우쯔(狗子)’가 있다. 영미권에도 개자식에 해당하는 ‘암캐의 새끼’(son of a bitch)도 우리에게 비교적 잘 알려진 비속어다. 독일어권에서 지금은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무뢰한’을 뜻하는 비속어 ‘비렁뱅이 개’(Lumpenhund)를, 유난히 개를 싫어했던 괴테도 남겼다.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지만 개의 삶은 주인에게 복종하는 한에서 그의 존재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 같은’ 또는 ‘개만도 못한’ 품위 없는 인간에 빗댄 비속어나 욕설로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모욕을 준다 .</p><p>사나운 이빨을 드러내고 서로 위협하는 동물세계와 달리 인간세계는 위협에다 비속어나 욕설까지 더해서 복잡한 갈등의 상황과 구조를 만든다. 바로 이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이 비속어나 욕설이 화근이 되어 서로 피투성이가 되도록 싸우는 일도 많이 생긴다 .</p><p><strong>“XX” 땐 독일선 1500유로 벌금</strong></p><p>이렇게 복잡한 특성이 있는 비속어와 욕설이기에 이에 관한 언어학, 사회학, 심리학의 연구도 꽤 많이 있다. 특히 욕설이 보여주는 사회적 관계는 일찍부터 욕설의 어원연구와 관련해서 많이 조명되었다. 독일에서는 이미 1839년에 페르디난트 마인하르트의 &lt;독일의 욕설 사전&gt; 또는 &lt;독일인의 욕설&gt;이라는 일종의 욕설 사전이 나왔다. 알파벳 순으로 독일어 욕 ‘뱀장어’(Aal)로 시작, ‘남녀 한 몸’(Zwitter)으로 끝나는 이 사전의 긴 서문에서 저자는 욕설의 유용성을 설파한다 .</p><p>그의 주장을 따르면 욕설은 우선 발설자를 속 시원하게 만들어 건강에 좋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욕설은 자신의 위신을 높여 적에 대해 적절한 방어 무기가 될 수 있기에 오히려 갈등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할 말이 없으면 사람들은 욕을 한다’는 계몽기의 프랑스 사상가 볼테르의 주장과는 정반대다. 욕설은 오로지 자만심이 강한 인간의 어떤 공허함을 메꾸려는 일탈행위가 아니라 도리어 생산적이고 해방적인 기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p><p>당시로는 파격적인 주장이었지만 오늘날 이와 비슷한 논거와 주장은 많다. 불경스럽고 따라서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무시하고 일순에 이 경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세속적인 언어의 세계가 바로 욕설이다. 그런데 이를 변호하는 책자가 최근 눈에 많이 띈다. 영국의 과학전문 기자 엠마 반의 &lt;욕설은 당신을 위해서 좋다&gt;(2018)와 미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스티픈 와일디시의 &lt;어떻게 욕을 할 것인가&gt;(2018)도 여기에 속한다 .</p><p>미국의 영화배우 니컬러스 케이지가 등장해 매 20분씩 영어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욕설(fuck, dick, pussy, bitch, damn, shit)에 관해 사전편집자, 어원연구자, 심리학자 등을 동원해서 제작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lt;욕설의 역사&gt;(2021)도 인간의 정신을 해방하는 욕설의 긍정적인 기능을 강조한다.</p><p>유감스럽게도 내가 지금 지니고 있는 &lt;포켓 영한사전&gt;(이양하·권중휘 공편, 1960년 개정판)에는 위에 말한 영어단어가 아예 빠졌거나 아니면 번역도 정확하지 못하다. 욕설이라 너무나 상스러워 그랬는지, 아니면 당시에는 흔히 사용되는 단어가 아니라서 그랬는지 모르겠다.</p><p><strong>수습의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져</strong></p><p>우리는 어릴 때부터 욕설하지 말라는 부모나 선생의 훈계를 듣고 자랐다. 비속어나 욕설의 긍정적인 기능에 대해 한번 달리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모든 사물은 긍정과 부정이라는 양면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윤 대통령의 비속어 사용은 왜 이렇게까지 큰 파문을 낳고 있는가 .</p><p>이와 관련해서 나는 독일 연방의회의 역사에서 아직도 가끔 언급되는 욕설이 낳은 큰 사건을 기억한다. 1984년 10월, 당시 30대 중반 녹색당 연방의회의 의원이었던 요스카 피셔는 보수당 기사련(CSU) 출신으로 본회의의 의사진행을 맡았던, 아버지뻘 되는 연방의회 부의장 리하르트 슈티클렌을 향해 ‘결론적으로, 의장님, 당신은 똥XX입니다’라고 발언했다. 동물의 배설기관을 빗댄 이 욕설은 의회의 속기록에서 삭제되었고, 피셔는 이틀 동안 본회의에 참석할 수 없게 되는 징계를 받았다. 슈티클렌은 후에 연방의회 의장, 피셔는 사민당과 녹색당의 연정에서 부총리 겸 외상이 되었다.</p><p>정치인의 비속어나 욕설로 문제가 된 이 두 사건을 보면 발설자가 자기 발언을 스스로 인지하는 정도와 이로 말미암아 생긴 사회적 파장에 대한 책임 문제가 먼저 등장한다. 희곡 &lt;토르콰토 타소&gt; 속에서 괴테는 궁중시인 타소의 입을 빌려 ‘욕설의 화살은 상대에게 상처를 입혔다고 믿는 자에게 다시 돌아온다’라고, 말이 칼이 되어 결국 자신을 찌르게 된다고 경고했다.</p><p>그래서 욕설이나 비속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오해가 생겼다면 발설자 스스로 먼저 사실관계를 밝히고, 곧 사과를 포함한 응분의 조치를 하면 사태는 대개 원만하게 수습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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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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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임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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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700</strong></p><p><br></p><p>'귀여워'의 초성인 ㄱㅇㅇ을 숫자로 표현한 것</p><p><br></p><p><br></p><p><strong>제곧내</strong></p><p><br></p><p>제목이 곧 내용</p><p><br></p><p><br></p><p><strong>핑프</strong></p><p><br></p><p>핑커 프린스 / 정보를 찾기 귀찮아 물어보는 사람</p><p><br></p><p><br></p><p><strong>점메추</strong></p><p><br></p><p>점심 메뉴 추천</p><p><br></p><p><br></p><p><strong>쪄죽따</strong></p><p><br></p><p>쪄 죽어도 따뜻한 물 / 얼죽아의 반대말</p><p><br></p><p><br></p><p><strong>어쩔티비</strong></p><p><br></p><p>어쩌라고 가서 티비나 봐</p><p><br></p><p><br></p><p><strong>알잘딱깔센</strong></p><p><br></p><p>알아서 잘 깔끔하고 센스있게</p><p><br></p><p><br></p><p><strong>빠태</strong></p><p><br></p><p>빠른 태세 전환</p><p><br></p><p><br></p><p><strong>우유남</strong></p><p><br></p><p>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남자</p><p><br></p><p><br></p><p><strong>갈비</strong></p><p><br></p><p>갈수록 비호감</p><p><br></p><p><br></p><p><strong>쫌쫌따리</strong></p><p><br></p><p>닭발에 붙어있는 살을 의미 / 극소량의 무엇인가를 말할 때 사용</p><p><br></p><p><br></p><p><strong>나일리지</strong></p><p><br></p><p>나이+마일리지 / 주로 꼰대들에게 사용</p><p><br></p><p><br></p><p><strong>보배</strong></p><p><br></p><p>보조 배터리</p><p><br></p><p><br></p><p><strong>갑통알</strong></p><p><br></p><p>갑자기 통장을 보니 알바 해야겠다</p><p><br></p><p><br></p><p><strong>고스팅</strong></p><p><br></p><p>Ghost + ~ing / 주로 소식 없는 사람에게 사용</p><p><br></p><p><br></p><p><strong>비담</strong></p><p><br></p><p>비주얼 담당</p><p><br></p><p><br></p><p><strong>너또다</strong></p><p><br></p><p>너 또라이라서 다행이다</p><p><br></p><p><br></p><p><strong>멍청비용</strong></p><p><br></p><p>자신의 부주의로 발생한 낭비</p><p><br></p><p><br></p><p><strong>혼틈</strong></p><p><br></p><p>혼란한 틈을 타서</p><p><br></p><p><br></p><p><strong>주불</strong></p><p><br></p><p>주소 불러</p><p><br></p><p><br></p><p><strong>스불재</strong></p><p><br></p><p>스스로 불러온 재앙</p><p><br></p><p><br></p><p><strong>면까몰</strong></p><p><br></p><p>면접은 까보기 전까지 몰라</p><p><br></p><p><br></p><p><strong>러스틱라이프</strong></p><p><br></p><p>요즘 유행하는 시골형 라이프 스타일</p><p><br></p><p><br></p><p><strong>웃안웃</strong></p><p><br></p><p>웃긴데 안 웃겨</p><p><br></p><p><br></p><p><strong>[ 결과 ]</strong></p><p><br></p><p>4개 이햐 : 30대 이상</p><p>5개 ~ 10개 : 27-29살</p><p>11개 ~ 15개 : 24-26살</p><p>16 ~ 20개 : 21-23살</p><p>21개 이상 : 10대 이하</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keyword  #keyword " href="https://brunch.co.kr/keyword/%EC%8B%A0%EC%A1%B0%EC%96%B4">신조어</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keyword  #keyword " href="https://brunch.co.kr/keyword/%ED%85%8C%EC%8A%A4%ED%8A%B8">테스트</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keyword  #keyword " href="https://brunch.co.kr/keyword/%EC%98%A4%EB%8A%98%EC%9D%98%EC%9C%A0%EB%A8%B8">오늘의유머</a></p></li></ul><p>댓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author_name" href="https://brunch.co.kr/@minimisize"><strong>love me now</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minimisize">글로 마음으로 배우는 연애심리.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데이트코칭 매니저.</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minimisize">구독자 89</a>구독</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ghdehdrb/227"><strong>해외에서 한국인을 알아보는 이유</strong>행복한 척에 속고 있는 우리의 민낯에 대하여 스위스 친구집에 며칠간 묵은 적이 있다. 그 친구는 멕시코에서 나와 함께 스페인어를 같이 배우다 친해진 친군데, 마치 스위스의 자연경관처럼 늘 낙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얼굴도 잘생겼는데, 겉치레에 단 하나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추우면 외투를 입고, 더우면 반팔을 입는 그런식이었다. 썰매를 타러 산에 올랐는데 경관이 예술이었다. 한국인들에겐 융프라우<em>by</em> 홍그리</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soba-writing/65"><strong>간단하게 아침을 준비하는 법</strong>숟가락 끝에 간장을 콕 찍어 흰 죽 위에 떨어뜨린다. 간장에 든 참기름 냄새가 뜨거운 김을 타고 올라온다. 너무 많이 넣으면 짜고 너무 적게 넣으면 밍밍하다. 적당한 양의 간장을 적당한 양의 죽에 비벼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 그릇의 간을 한 번에 맞춰버려도 안 된다. 한 번에 한 숟가락씩. 나는 흰 죽을 매 숟갈 그렇게 먹는다. 내 나이 열다섯<em>by</em> 소바</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binkond/2853"><strong>바지가 흘러내려서</strong>"자, 잠시만요! 바지가 자꾸 흘러내려서..." #바닥에벨트떨어졌어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aladin.kr/p/j4dvOby">http://aladin.kr/p/j4dvO<em>by</e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binkond/2853"> 이용한</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inalee/18"><strong>일본은 욕을 못하는 착한 나라입니다. </strong>오징어와 문어 일본에서는 오징어와 문어라는 단어에서 듣는 느낌의 차이가 있다. ‘문어 같아! ’ 이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한국인으로서 필자는 아무 생각도, 딱히 별 느낌이 들지 않는다. 뭐, 문어뒤에 대가리? 정도의 단어가 붙으면, 어감이 안 좋네, 싶겠지만 말이다. 이것 또한 문어보다는 뒤에서 꾸며주는 말이 부정적이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 ‘오징<em>by</em> 이나</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mashmarrow/159"><strong>웬만하면 이런 집은 피하세요</strong>아무리 실거주할 집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집값이 오를 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집을 사는 것이다. 그리고 집을 하나 사서 죽을 때까지 그 집에서 살 가능성은 낮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이사를 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집을 살 때는 파는 것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내 눈에만 좋은 것을 사면 나중에 파는 것이 어려워진다. 어느정도 자산 가치의<em>by</em> 찐테크</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seoparkha/227"><strong>장안보기 7일 챌린지 </strong>삶의 군살들 빼기 이제 집밥 챌린지도 몸에 익어서 배달이나 외식은 거의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 남편과 한 달에 한번 배달음식시켜 먹기로 한 것 이외에는 집에서 밥을 먹기로 하였다. 우리 둘 모두 안정적인 수입이 생겨서 예산을 다시 짤 때까지는 이렇게 지내기로 했다.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seoparkha/172">https://brunch.co.kr/@seoparkha/172</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related_article #recommended_post" href="https://brunch.co.kr/@seoparkha/227"> 그리고 한번 더 삶의 군살들을 빼기 위해<em>by</em> 서박하</a></p></li></u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link_page #p_bottom#prev_post" href="https://brunch.co.kr/@minimisize/69">작가의</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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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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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편펜타늄원자방사능코카인졸피뎀알코올 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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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앵커 멘트&gt; <br><br>올해 한글날은 23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 한글날이어서 그 의미가 남달랐죠. <br><br>우리말과 글의 우수성에 대한 내용은 다들 공감하고 계실겁니다. <br><br>하지만 이런 얘기를 하기 전에 실제로 우리 청소년들은 어떤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br><br>노태영 기자가 취재를 했는데요. <br><br>실제로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용어, 비속어, 은어를 보면..외국어보다 어렵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br><br>&lt;기자 멘트&gt;<br><br>요즘 아이들끼리 나누는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욕설에 놀라기도 하지만 무슨 말을 쓰는지 모를 때도 많은데요.<br><br>국립국어원 조사를 보면 초등학생의 97%, 중고등학생의 99%가 비속어를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br>또 매일 욕설을 쓰는 경우도 절반을 넘었는데요.<br><br>이런 경향은 인터넷과 휴대폰 문화에서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br><br>우리 청소년들의 충격적인 언어사용실태와 그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br><br>&lt;리포트&gt;<br><br>최근 십대들의 무분별한 언어 사용 실태가 알려지면서 청소년 언어 습관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br><br>&lt;녹취&gt; “x 같다”<br><br>&lt;녹취&gt; “x발” <br><br>&lt;녹취&gt; “x나. 하루에 백 번 넘게 쓰는 거 같아요”<br><br>교실 뿐 아니라 아이들이 있는 곳 어디에서라도 난무하는 욕설과 비속어.<br><br>여고생 3명에게 카메라를 의식하지 말고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달라고 요청한 뒤 지켜봤습니다. <br><br>&lt;녹취&gt; “싫어하는 말투야” <br><br>&lt;녹취&gt; “ x나 오글거려” <br><br>&lt;녹취&gt; “아 미친! x나 싫어” <br><br>&lt;녹취&gt; “오해 쩔어! 미친x” <br><br>&lt;녹취&gt; “새벽에 막 전화하고 xxx” <br><br>&lt;녹취&gt; “어장! 어장 치는 거야” <br><br>&lt;녹취&gt; “x나 더럽다고! xx” <br><br>&lt;인터뷰&gt; 김진희(가명/고등학교 1학년) : “말할 때 욕 하나씩은 기본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요” <br><br>&lt;인터뷰&gt; 유정아(가명/고등학교 1학년) : “기분 나쁘지는 않아요. 오히려 안 하면 더 불편한 것 같아요”<br><br>이번엔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화를 해달라고 부탁해봤는데요<br><br>&lt;녹취&gt; “그 사람이...어... 뭐라고 그래야 하지?” <br><br>&lt;녹취&gt; “아 씨... 아.. 욕하면 안돼요?”<br><br>&lt;인터뷰&gt; 김진희(가명/고등학교 1학년) : “친구랑 얘기할 때 (비속어를 사용하면) 친밀감 같은 게 느껴지는데 안 쓰면 어색하고 말이 잘 전해지지 않는 거 같아요” <br><br>&lt;인터뷰&gt; 유정아(가명/고등학교 1학년) : “안 좋다는 건 아는데 막상 쓸 때는 안 좋으니까 안 써야겠다는 생각이 안 들고 무의식적으로 하나의 언어처럼 같이 나오는 것 같아요”<br><br>인터넷,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비속어에 노출된 청소년들!<br><br>특히 요즘 많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메신저 상에서는 더욱 심각한데요.<br><br>주고받은 대화를 보면 대부분이 욕설과 비속어입니다. <br><br>서로 아무렇지 않게 욕을 사용하는데요<br><br>&lt;녹취&gt; “거의 다 쓰죠” <br><br>&lt;녹취&gt; “그냥 이름 부르는 것보다 이렇게 부르는 게 더 편해요” <br><br>&lt;녹취&gt; “습관이 되어서요”<br><br>실제 국립국어원의 조사를 보면 초중고 학생 절반 이상이 하루 한 두 번 이상 폭력적 언어를 쓴다고 답했고, 유행어와 은어는 거의 매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br>&lt;인터뷰&gt; 김세중(국립국어원 공공언어지원단장) : “(욕설, 비속어를) 주변 친구들이 다들 쓰고 있다는 것 그래서 나만 안 쓸 경우에 왜 너만 그런 말을 안 쓰냐... 따돌림을 당하는 분위기 때문에 쓰고 싶지 않은 학생들도 따라서 쓰는 게 가장 큰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br><br>서울의 한 고등학교. 청소년 언어 문제 해결을 위해 고운 우리말 쓰기 수업을 마련했는데요.<br><br>학생들이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비속어들의 정확한 의미를 알려줘 문제의 심각성을 깨우치게 했습니다.<br><br>다음으로 학생들에게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을 모두 쓴 다음 그 뜻을 설명해보라고 했는데요.<br><br>&lt;녹취&gt; “장미단추는 장거리 미녀 단거리 추녀 라는 뜻인데 멀리서 볼 때는 예뻐보이는데 가까이 보면 못생겼다고”<br><br>&lt;녹취&gt; “여병추는 여기 병신 추가의 줄임말로 친구들이 이상한 말을 하거나 잘못된 말을 했을 때 놀리듯이 하는 말“<br><br>&lt;녹취&gt; “찐찌버거는 찐따, 찌질이, 버러지, 거지를 합친 말로 소심하거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애들한테 안 좋게 하는 말” <br><br>용어의 대부분이 남을 비하하는 내용! <br><br>이는 정서 발달의 악영향과 세대간의 의사소통 단절까지 야기하는데요<br><br>&lt;인터뷰&gt; 우미숙(경기도 의정부시) : “듣는 건 많이 듣는데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br><br>&lt;인터뷰&gt; 성순인(경기도 의정부시) : “뜻은 몇 가지는 알고 있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어요”<br><br>학생들에게 무심코 쓰던 욕설과 비속어 대신 고운 우리말로 순화한 대체 단어를 찾아 내 사용하도록 해봤습니다.<br><br>적극적인 대응으로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습니다.<br><br>&lt;인터뷰&gt; 이지원(고등학교 2학년) : “이제부터 욕을 쓰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제가 쓰던 말이 얼마나 나쁜 말인지 알게 됐어요” <br><br>&lt;인터뷰&gt; 전지혜(고등학교 2학년) :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나쁜 말을 많이 썼는데 이제는 인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br><br>&lt;인터뷰&gt; 권길남(명지대학교 청소년학과 교수) : “청소년기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해줄 수 있는 관계 개선의 기회가 많이 제공되어야 하고요. 가족 응집력을 강화시켜서 부모님이 (자녀에게) 바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줘야 합니다”<br><br>전문가들은 욕을 쓰다보면 언어능력이 떨어지는데다 공격적인 성향도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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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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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의 사용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4085</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 신조어&amp;줄임말 사용이 지나치다.</p><p><br/></p><p>줄임말이나 신조어는 SNS나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청소년들이 좀 더 빠르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시작된 문화로, 어느새 우리 사회의 일상언어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10월 스마트 학생복이 10대 청소년 11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언어사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73.1%에 해당하는 836명이 신조어나 줄임말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신조어나 줄임말을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하느냐는 질문에는 메신저(카톡 등) 46%(526명), SNS 24%(274명) 등으로 70%가 온라인 공간에서 특히 많이 사용한다고 답했다. 또 21.7%(248명)가 일상대화에서도 사용한다고 답하였다.<br><br>[출처: 부산일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usan.com/view/biz/view.php?code=2022041818085725893">https://www.busan.com/view/biz/view.php?code=2022041818085725893</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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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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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임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4820</link>
         <description><![CDATA[<p>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표제어는 '준말'이며 본 문서의 표제어는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실려 있으며 우리말샘은 '줄임 말'로 등재되어 있다. 준말에는 두 가지 정의가 존재하며 약어라고도 칭한다.<br><br>첫째는 본래의 어형에서 음절이나 형태소가 줄어든 말을 칭한다. 예시로는 '마음'의 준말인 '맘', '부엌'의 준말인 '붴', '가지다'의 준말 '갖다', '쌓이다' 또는 '싸이다'의 준말인 '쌔다' 등이 있다. 반의어는 본딧말.<br><br>둘째는 두 단어 이상의 표현을 줄이기 위해 한 음절씩 따와서 만든 말을 칭한다. 유의어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5%BD%EC%9E%90">약자</a>. 이름을 줄인 것이라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5%BD%EC%B9%AD">약칭</a>이라고 부르며 머릿글자만 따와 구성되었다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91%90%EB%AC%B8%EC%9E%90%EC%96%B4">두문자어</a>라고 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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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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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50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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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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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줄임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5120</link>
         <description><![CDATA[<p>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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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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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5376</link>
         <description><![CDATA[<p>4일 우리말 연구 학회인 외솔회에 따르면 김진희 한남대 교양융복합대학 강사가 지난 8월 20일∼9월 15일 경기도 수원시 성균관대역 일대 간판 608개의 자료를 수집해 표기실태를 분석한 결과 고유어를 사용한 간판은 72개(11.8%)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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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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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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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죽아</p><p>얼어 죽어도 아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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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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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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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ㅓㅜㄹ어츙ㄹㅎ초ㅗㅇㅇ나ㅓㄴㅇㅍ쵿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뮤눙혗ㅁㄷㅇ휴챠ㅗㅇㄴㅇ듖채ㅓㄷ구ㅗㅓㅊㅍㅈㅇㄷ혗ㅁㅜㄷㅇㅁ처ㅏ처ㅏㅜㅇㄴ처ㅏㅜㄴㅇ머ㅏ춛ㅇ머ㅏ츄ㅓㄷㅈ오ㅠㅊㅈ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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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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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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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임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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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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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속어의 사용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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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 네 명 중 한 명은 비속어 사용이 나쁜 것은 알지만 습관처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nbsp;<br><br>20일 스마트학생복은 10대 청소년 1,14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언어 사용 실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1일부터 약 2주 동안 시행됐다.&nbsp;<br><br>먼저 ‘평소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가장 많은 학생들이 ▲맞춤법에는 신경을 쓰지만 습관적으로 줄임말, 신조어를 사용한다(65.6%, 750명)고 답했다.&nbsp;<br><br>이어 ▲맞춤법과 표기법에 맞춰 잘 사용하고 있다(26.9%, 307명), ▲맞춤법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줄임말, 신조어를 자주 사용한다(7.5%, 86명)라고 응답했다.비속어를 자주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38.3%, 438명), ▲보통이다(35.1%, 401명), ▲사용하지 않는다(17.1%, 195명), ▲자주 사용한다(9.5%, 109명) 순으로 응답했다.<br><br>‘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사용해선 안된다(36.1%, 413명), ▲적절한 상황에는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27.7%, 317명), ▲비속어 사용이 나쁜 것은 알지만 습관처럼 사용한다(24.9%, 285명)고 응답했다.<br><br><br><br>출처 : 데이터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atasom.co.kr">http://www.datasom.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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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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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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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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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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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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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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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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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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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조어란, 새로 만들거나 생겨난 말, 또는 새로 귀화한 외래어를 뜻하는 말입니다.</p><p>-한국어의 준말(줄임말) 또는 외국어와의 합성어,</p><p>또는 원래말에서 모양을 변형하여 새로 만들어진 말을 뜻하기도 하죠.</p><p>​</p><p>‘신조어’의 사용층은 주로 10대~20대입니다.</p><p>우리말을 재밌게 사용하는 건데 왜 우리말을 훼손하는 걸까요?</p><p>신조어는 우리말 유희를 하며 한글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장점도 있지만</p><p>단점도 명확합니다.</p><p><strong>특정 계층에서만 ‘은어’처럼 사용하게 되어 세대 간 소통을 단절시킬 우려</strong>가 있습니다.</p><p>또한, <strong>신조어를 만든 이의 목적이 불순한 경우나, 신조어 자체가 언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경우</strong>가 많기 때문입니다.</p><p>또한 <strong>신조어에 사용된 단어가 활발히 사용됨에 따라 특정 대상에게 편견</strong>을 심어주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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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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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앙도오후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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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높임 표현은 화자보다 높은 <strong>'사람'</strong>에 적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메리카노와 같은 <strong>사물</strong>이나 반려견 같은 <strong>동물</strong>에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높임 표현이다.</p><p><br></p><p>어머, 강아지가 참 귀여우시네요.(X)</p><p>👉 어머, 강아지가 참 귀엽네요.(O)</p><p>​</p><p>그 물건은 품절이세요. (X)</p><p>👉 그 물건은 품절입니다. (O)</p><p><br></p><p>할아버지의 안경은 멋지시다. (X)</p><p>👉 할아버지의 안경은 멋지다. (O</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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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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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말이 훼손된 사례 (김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732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신곡 갓띵작 ㅇㅈ? 음악방송 보는데 엄마가 채널 돌려서 갑분싸….” 박모씨(여·44·대구 동구)는 최근 중학생인 딸이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어리둥절했다. 무슨 의미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박씨는 “나름 자녀와 자주 소통한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끼리 하는 말은 도무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면서 “유행어를 배워 놓으면 금방 또 유행이 지나 소통이 어렵다”고 쓴웃음을 지었다.</p><p>출처:영남일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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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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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7928</link>
         <description><![CDATA[<p>현타현실을 자각하는 타임별다줄별걸 다 줄이네의 줄임말구취구독취소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보배보조배터리레게노레전드를 잘못읽어서 다르게 쓰는 말킹받네열받는다의 신조어ㄹㄱㅎㅃ라고할뻔 의 초성어로 약올릴 때 장난식으로 쓰는 말머선129경상도 말로 무슨일이고? 라는 의미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의미이나 지금은 자보고 만남추구라는 뜻으로 쓰임홀리몰리영어권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로 감탄사나 놀란일에 사용함중꺽마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어떤 고통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때 쓰는 말갓생신의 GOD과 인생을 뜻하는 합성어로 내 인생은 최고다라는 의미임비담비쥬얼 담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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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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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조어 사용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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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연세 많은 노인 분이 횡단보도에서 잘못을 한 것 같긴 한데 초등학생이 마지막이 어쩔티비 한마디 던지고 가버리는데 뜻이 뭔지 아나요?’</strong></p><p><strong>한 카페에 오라온 질문입니다. ‘어쩔티비’는 ‘어쩌라고’라는 뜻의 신조어로, 요즘 학생들이 자주 쓰고 있습니다.</strong></p><p><br/></p><ol start="2"><li><p>‘2021방송언어 조사자료집’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 노출된 영어 자막(영문 또는 한글)은 68.2회로 이전보다 매년 10회 이상씩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p><p>3.이제는 전 국민이 익숙해진 '영끌'의 경우도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는 의미의 신조어에서 출발했다.</p><p>4.‘항마력(抗魔力)' 같은 경우도 모양새는 한자어지만 어른 세대에겐 익숙하지 않았던, 온라인 이용자들이 많이 쓰면서 알려진 단어다.</p></li><li><p>최근 문체부 차관으로 임명된 장미란 전 국가대표 선수를 전하는 뉴스의 유튜브 썸네일에는 '로즈란'이라는 그의 별명이 사용됐다.</p><p><br/></p><p>부적절한 사례가 딱히 아니어도, 이제는 신조어와 줄임말 사용이 뉴스와 보도에까지 자연스레 스며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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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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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 사용 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5998583</link>
         <description><![CDATA[<p>자주 사용되는 줄임말</p><p>- 스벅(스타벅스), 아아메(아이스아메리카노), 치맥(치킨과 맥주) 민초(민트초코)</p><p>- 생선(생일선물), 여소(여자 소개), 남소(남자 소개), 갠소(개인 소장), 길막(길을 막다)</p><p>-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오저치고(오늘 저녁 치킨 고)</p><p>- 프사(프로필 사진), 페메(페이스북 메신저), 탐라(타임 라인), 마상(마음의 상처)</p><p>믿거(믿고 거른다)</p><p>- ㅇㅈ(인정), ㅅㄱ(수고), ㄱㅅ(고마워, 감사) ㅇㄷ?(어디?) ㅇㅇ(응), ㅂㅂ(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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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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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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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 ㅇㅇ초등학교는 영어 테스트, 영어 분반, 영어 수업등으로 우리 한국어를 안 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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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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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사용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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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송언어 순화와 개선을 자문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소속 방송언어특별위원회는 2019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불필요한 영어 자막 사용 실태 조사 목적을 이같이 밝혔다.<br><br>특히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근 3년간 영어 자막 사용이 급증했다. 방심위가 24일 발간한 '2021 방송언어 조사자료집'에 실린 '불필요한 영어 자막 사용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프로그램당 영어 자막 노출 횟수가 평균 68.2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에 비해 20건 넘게 증가한 수치다.</p><p>(중략..)</p><p>이어 "특히 SNS와 외국어에 취약한 노인층은 방송 시청에서 주변인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고 방송을 언어사전과 국어 교과서로 알고 있는 청소년층은 이런 언어를 비판 없이 수용하고 그것을 다시 SNS나 실생활에서 재확산 시키고 있다"며 "폭력성이나 선정성 보다 결코 가벼이 봐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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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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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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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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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닮</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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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속어 그래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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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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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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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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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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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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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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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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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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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분별한 외국어 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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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남, 홍대, 성수동 등 젊은 세대의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영어로 표기된 간판과 메뉴판을 사용하는 상점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하다는 식당에 방문한 조윤수씨는 “온통 영어로 표기된 메뉴판을 보는 순간 해외여행을 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p><p><br></p><p>서울 압구정동에서 카페 개업을 준비 중인 최은정씨는 “한글의 아름다움이 평가절하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운을 뗐다. 전문가들은 외국어의 남용이 자칫 우리 사회의 소통 부재, 불공정과 차별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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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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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닮</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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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른말 캠페인 포스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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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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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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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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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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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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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lju/h1wkwkm74u14d4b9/wish/2826006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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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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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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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글날을 맞이할 때마다 항상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한글의 변형이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들의 대화에서만 엉터리 한글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청소년을 비롯해 대학생, 주부 등 대다수의 사람들이 줄임말, 신조어 등 알아들을 수 없는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br>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지난 달 25일부터 29일까지, 9세~13세 어린이 3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조사대상 중 단 4명을 제외한 설문 참여자 전원이 줄임말 또는 합성어, 은어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로는 ‘핵노잼(72명 선택)’이 꼽혔다. 이 외에도 ‘생선’, ‘노답’, ‘이응(ㅇ,ㅇㅇ)’, ‘멘붕(멘탈붕괴)’, ‘레알’, ‘생파’, ‘개이득(매우 이득)’ 등이 많은 표를 받았고,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평균 2.2개 이상의 신조어 또는 줄임말, 은어를 사용함도 확인할 수 있었다.<br><br>설문에 참여한 어린이 47%는 이러한 말들을 주로 학교 또는 학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배웠다고 답했다. 뒤이어 30%는 카카오톡 등 모바일 SNS를 즐기는 과정에서, 15%는 부모님 또는 형제, 자매의 언어 습관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br><br>출처 : 뉴스포스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newspost.kr">http://www.newspost.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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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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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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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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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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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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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설문 참여 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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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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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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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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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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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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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어 사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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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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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줄임말 오재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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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불재      스스로 불러온 재앙</p><p>존버     존X 버티기</p><p>이생망     이번 생은 망했다</p><p>알잘딱깔센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p><p>렬루     리얼+루</p><p>롬곡     눈물</p><p>고답    고구마먹은 것 처럼 답답하다</p><p><br/></p><p>이것을 고쳐준 사람은 이00입니다다다다다ㅏㅏ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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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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