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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7교시 진로 독서 by 박병언</title>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link>
      <description>고혜인 선생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8 05:10: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17 07:19:2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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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교시 진로 독서 진행 방법</title>
         <author>duckun80</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08062441</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소 월 1회 1권을 진로 및 교과 등과 연계하여 선정<br>&nbsp;<strong><mark>&nbsp;'3월 000 선정도서'</mark></strong> 업로드<br><br>2.&nbsp; 매주 <strong><mark>&nbsp;' 3월 8일 독서 감상평' </mark></strong>&nbsp;독서 후 인상 깊은 구절, 느낀점, 심화탐구 내용 등을 자유롭게 업로드 <br><br>3. 1권 완독 후<strong><mark> '선정 도서 총평' 작성을 반드시</mark></strong> 할 것.<br><br>도서를 선정한 이유,&nbsp; 독서 후 추가 심화 탐구 및 향후 계획이 포함 되도록 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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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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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선정 도서 총평</title>
         <author>duckun80</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08063037</link>
         <description><![CDATA[<div>3월: 운동화를 신은 뇌(존 레이티 외)<br>선정 이유: 운동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운동화 신은 뇌(존 레이티 외)' 도서를 선정함.<br><br>인상깊은 구절 및 이유:&nbsp;<br><br>심화탐구 및 활동 내용: &nbsp;<br><br>관심 분야가 비슷한 친구들과 읽으면서 '운동은 노화를 늦춘다'라는 심화 탐구 주제로 토론하고 작성한 보고서를 토대로 발표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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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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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홍길동 선정도서</title>
         <author>duckun80</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08078268</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화를 신은 뇌(존레이 티 외)<br>선정이유:&nbsp;<br>예시1) 운동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읽게 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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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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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8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duckun80</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08078875</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p.4 신이 우리에게 준 성공에 필요한 두 가지 도구는 교육과 운동이다. 이 둘은 결코 분리할 수 없다. 함께 추구해야만 완벽함에 이를 수 있다.-플라톤-<br>p.14 운동을 하면 유쾌한 기분이 드는 진정한 이유는 운동을 해서 혈액을 뇌에 공급해주면 뇌가 최적의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br><br>느낀점&nbsp;<br>평소 고강도 훈련 후 기분이 좋아 지거나, 적당한 유산소 운동&nbsp; 후 영어 단어 암기가 잘된다는 느낌이 가지고 있었는데 뇌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깊었고, 관련 자료를 찾아 보아야겠다.<br><br>또한 0교시 체육수업에 대해서 알아보고 긍정적 효과를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서 아침 점호 후 5-10정도 중고강도 운동을 꾸준하게 실천해보고 학습 집중력에 미치는 실험을 계획하고 실천해보아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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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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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양기준 선정 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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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마인드 스포츠&nbsp;<br>도서 선정 이유 : 책을 정할 때 목차를 보고 정하는 편인데 목차에서 1부 마음을 훈현하라,2부 목표를 설정하라,3부 성공을 확신하라,4부 내면에 몰입하라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꿈과 진로와 관련한 내용이 나올 거 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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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6: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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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일 독서 감상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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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도서: 심리학자, 운동을 말하다<br><br>선정이유: 나의 희망진로 중 운동심리사가 있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nbsp;<br><br>느낀점: 오늘 읽은 파트는 이 책에 대하여 설명하는 부분이다. 운동심리상담사가 되려면 운동선수들이 겪는 정서에 대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앞으로 읽게 될 내용들이 궁금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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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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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김휘수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18889</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br><br>선정이유&nbsp;<br>진로를 군인이라고 정한 후 군인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하고 알아보던 중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면 가산점이 붙는다 하여 국사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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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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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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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 양기준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1892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구간 : 3p~21p<br>인상 깊은 구절<br>&nbsp;- 8p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을 마음의 체육관이라고 생각하라"&nbsp;<br>-11p "자기 할 일을 의식하기 보다는 지나치게 자아를 의식한다"<br>-11p "앞에 놓인 과제에 온 정신을 집중해서 여타의 부정적 생각이 방해를 놓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배워라"<br><br>느낀점&nbsp;<br>- 체육관이라는 단어가 힘들어도 참고 해야 뭐든 느는 곳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책을 읽으면서 졸음이라는 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끝까지 읽었으니 내일 나는 더 강해져 있을 것이다라고 느낀다.<br>- 방과후 시간이나 야자 시간에 조금 힘들면 주위를 둘러보게 된다. 그 이유는 누군가 나를 보고 나에게 안 좋은 평각를 내릴까 두려워서 이다 하지만 이 책의 문장을 보고 야자시간에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하기 위해 그 계획에 온 정신을 쏟아부워서 방해요소인 나의 잡생각을 지우는 트레이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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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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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수  2305신연지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20565</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선정하게 된 계기 - 꿈에 대한 갈등으로 이런저런 고민에 빠져 있는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1)내 삻음 바로잡는 투자법 - 줄거리: 삶의 투자는 나를 내가 좋아하는 환경에 두는 것, 내가 좋아하는 걸 마음껏 하게 해주는것에 시작한다. 투자의 방향이 정확하지 않아도 나를 위해 투자를 해봐라 그러면서 나의 목적지를 찾아봐라 그러면 목적지 없는 여정에서 길을 잃어도 다시 찾아 나서기 쉽다.&nbsp; &nbsp; &nbsp; &nbsp; &nbsp;느낀점 : 이러한 한 삶의 투자법을 읽고 나도 지금&nbsp; 꿈에 대하여 헤매고 있는데 나도 나에게 사소한 몇가지라도 조금씩 투자를 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면서 꿈에 대해 한발자국 더 나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잘될 수밖에 없는 멘탈 장착법 - 줄거리 : 1. 운동하기 -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체력이 약하면 마음이 건장할 수가 없다,2.일 미루지 않기 - 머릿속은 바쁜데 몸이 놀고 있을 때 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일을 해라 그러면 스트레스나 불안감은 물거풀처럼 사라진다 3.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기 - 두렵다고 해서 피하기만 하면 그 두려움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마주해야만 알게 된다. 그것이 단단한 눈덩이가 아니라 콕 터뜨리면 깨지는 거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 아주 소소한 것이라도 두려움을 이기는 선택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느낀점 : 이러한 멘탈을 장착하여 1. 운동을마녀 건강한 정신으로 체력이나 약한 마음을 건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1학년 때는 야자시간에 해야될게 많지만 미루면서 스트레스랑 압박감을 가진적이 많다 지금 새학기 부터라도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차근차근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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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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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 / 2303 김휘수 /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228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br><br>인상깊은 구절<br>24p</div><div>단국신화에 담긴 우리만의 깊은 뜻과 아름다움을 잘 간직해 후대에 전하는 것 또한 우리의 소중한 임무입니다.&nbsp;<br>33p<br>진정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얼굴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주 대했을 때 대화가 통하고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지혜와 지성을 겸비한… 140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역사책 속에서 자신의 향기를 내뿜고 있는 선덕여왕처럼 말이죠.&nbsp;<br><br>느낀점<br>이 책의 앞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이때까지 이런 이야기들을 왜 몰랐을까 싶기도 하고 옛날 이야기라하면 지루하다 생각했었지만 막상 읽으니깐 분한부분도 있고 자랑스러운 부분도 있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면서 이 책도 참고해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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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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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23035</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br>81p 꿈이란 내가 되고싶은 직업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이거든요<br>85p 내가 만들어내야합니다. 한 번뿐인 내 인생을 위해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보다 나은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다른 누군가 말고, 먼저 나를 위해서.<br>90p "최선을 다했다는 말, 함부로 쓰지 마라. '최선' 이라는 말은 내 자신의 노력이 나를 감동시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쓸수있는 말이다."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저자&nbsp;<br><br>느낀점<br>언제나 꿈을 물어보면 이야기 했던 직업. 그래서 꿈은 당연히 직업을 이야기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었다. 다른 누군가가 물어보면 항상 머리를 꽁꽁 싸매고 내가 아는 직업들을 나열한뒤 그중 맘에 드는 직업을 이야기 하고는 했다. 그런데 이 책에선 내 이런 생각들을 부숴버리며 꿈은 내가 되고싶은 직업이 아닌 내가 살고싶은 모습을 말하는거라 이야기 했다. 나는 이걸 읽으며 어 그렇네 왜 나는 꿈은 언제나 직업이라고 생각했던걸까? 라는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싶은지 고민을 시작했다. 그 고민의 끝은 아직 보이지 않지만 조금더 고민하고 생각해보면 그 고민에 대한 끝은 아니더라도 근처정도는 다가갈수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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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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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김민재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52190</link>
         <description><![CDATA[<div>이왕 살아난 거 잘 살아보기로 했다<br><br>선정이유 - 내 진로는 군인 이기에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언제든 희생하고 몸이 다치거나 목숨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직업이다 물론 다른 직업이라고 고충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위와 같은 진로는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버스에 치여 전신이 골절된 31살 취준생의 마음 재활 에세이 이왕 살아난 거 잘 살아보기로 했다를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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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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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5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35792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br>40pg<br>그래도 비 온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2년동안의 큰 고난을 겪으면서 우리가족은 성장하고 더 단단해졌다<br><br>느낀점<br>이 책을 41pg까지 읽으면서 느낀점은&nbsp;<br>주인공이 교통사고로 11군데의 골절과 사지에 깁스를 한채로 1달만에<br>다시 태어난 이야기다&nbsp;<br>주인공의 집은 아버지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가족관계가 그리 좋진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간이식을 아들에게 받는 수술을 진행하였는데,<br>간이식 수술이 끝난 날 주인공이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었다<br>한 달 만에 깨어난 주인공은 여기가 어디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믿기지 않았지만 상냥하고 표현도 많이 해주시는 아버지 날 챙겨주시는 어머니 날 걱정해주는 동생, 자신이 커보니 3달 일을 하는 것도 힘든데 30년 넘게 일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자! 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충분히 포기 할 수 있고, 이겨내는 것도 엄청 힘들었을껀데 이겨냈다는 것이 정말 멋지고 반성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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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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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조윤서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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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br><br>선정이유)나의 진로방향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기인데 진로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싶긴 했지만 나에 대해서 다 알고 난 뒤 좀 더 내가 흥미를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직업 또는 진로방향이 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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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9: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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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홍혜민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43356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10대를 위한 모든 이슈<br>선정 이유: 책의 목차를 보던 중 이 책이 다양한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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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9: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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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5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434057</link>
         <description><![CDATA[<div>30p-자신이 성급한 편이라는 것은 알고 있되 성급한 사람이라 규정하지 않기.&nbsp;</div><div>자신이 수줍은 편이라는 것은 알고 있되 수줍은 사람이라 규정하지 않기.&nbsp;</div><div>나를 잘 알고 있되 나의 다른 모습에 대한 가능성 또한 열어두자.</div><div>그렇게,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다.</div><div>느낀점)사실 내 진로 방향을 잡아 가는 것에 걸림돌이 되는 것 중 하나가 내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체육선생님이라는 직업을 선택했을 때 많은 학생들 앞에서 잘 가르칠 수 있을까? 내가 리더쉽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가르쳐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서 좀 더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보자 하고 다른 직업들을생각해보고 알아 봤었는데 이 구절을 읽고 나서 내가 아직 경험해 보지도 않고 시도도해 보지도 않고 나를 너무 수줍음 많이 타고 낯 많이 가리는 사람으로 규정 했구나, 경험해 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이렇다고 성급하게 진로 방향이 체육선생님이라고 단명지을 수는 없지만 예전에는 무작정 걱정,고민만 했었는데 이제는 어떤 식으로 고민을 해야할 지 직업선택 방향을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유익했고, 나에 대해서도 알게 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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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9: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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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0홍혜민 3.15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17435849</link>
         <description><![CDATA[<div>0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br>장애인 이동권 보장문제와 시민들의 불모가 충돌하면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지하철 출근 시간대에 기습시위를 하는 등 갈등이 심해졌다.</div><div>그 중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경고문 중에서 지하철 출입문에 휠체어를 끼워 넣어 발차를 막는 방식에 의존하는데...‘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대중교통인 지하철도 마음 편하게 타지 못 하는 현실을 지탄하며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대한 법률을 찾아보니 1997년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과 2005년에 [교통약자의이동편의 증진법]이 제정되어 2022년까지 서울시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100% 설치하고 2025년까지 시내 저상버스를 100% 도입할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현실은 ‘1역 1동선에 그치지 못 한채 공사중이거나 설계 및 검토 단계라는 현실이 충격적이었다. 더불어 교통약자와 이동권과 관련된 여러 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해보면 아직까지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이 요원한 실정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웠다.&nbsp;<br>개인의 이동권은 헌법상 보장된 인간의 존업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 만큼 국가적 차원에서 장애인의 이동권을 증진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고 해외에서는 모든 지자체들이 시내, 시외버스, 트램, 연방 주 내의 단거리 기차 등 대중교통의 완전한 ‘배리어 프리’를 구현할 것을 의무화하는 등 교통약자들이 대중교통을 쉽게 혼자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현실을 무시할 순 없었다. 우리도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현실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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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9: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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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이재은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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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왕 살아난거 잘 살아보기로 했다<br>선정이유:버스에 치여서 전신이 골절된 31살 취준생의 마음 재활 에세이를보면 몸의 재활 뿐만 아니라 마음의 재활도 필요했다는 것을 보고 재활을 필요로하는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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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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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The history football tactic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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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동기:&nbsp;<strong>나의 장래희망은 축구구단에 들어가서 재활치료사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축구에 대한 철학적인 부분과 역사적인 부분을 잘 알아야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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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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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범규 3월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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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체대 입시의 신<br>선정 이유: 주로 내가 체대에 가고싶었지만 체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체대의 정보를 알고있지않았고대학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이책을 선정 할수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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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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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김윤찬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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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유머라면 유대인처럼<br>책 선정 이유: 나는 평소에 이 사회를 어떻게 행동하면서 살아야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책장에 꽃혀있는 탈무드라는 서적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탈무드는 많은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다. 그래서 난 과거에 세계에 엄청난 큰 변화를 이끈 유대인처럼 이 세상을 지금보다 더 올바른 사람이 되고 싶어 탈무드에 관한 내용을 쉽게 풀어내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nbsp;<br><br>3월 15일 독서 감상평<br><br>인상 깊은 구절<br>p.14 “미운 사람을 대할 때는 칼이 아닌 떡을 써야 한다”. “그래야 영원히 죽는다”.이다.<br>p.16&nbsp; 항상 자신보다 남을 의식하며 살고, 남의 시선을 위해 사는 사람은 불행해진다. ‘남’을 의식할때 ‘나’는 의식을 잃는다. 인간은 타인의 눈길에서 지옥을 경험한다.<br>p.30 달이 차면 반드시 기운다. 기운 달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차오른다. 그래야 달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지금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내자.<br>p.50 남의 가난은 ‘게으름’ 때문이고 자신의 가난은 ‘운이 나빠서’다. 남의 불행은 그가 지은 ‘죄’때문이고 자신의 불행은 ‘재수가 없어서’다.<br><br>느낀점 : 평소 남의 눈치를 보며 인생을 살았던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그렇게 살지말라며 말해주는 것 같았다. 원래 내 것을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묵묵히 한다면 성공을 따를 것이지만 남의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면 오히려 남의 시선을 의식에 평소에 잘하는 것도 잘 못하게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그리고 다른 교훈도 얻었다. 그 교훈은 바로 “미운 사람을 대할 때는 칼이 아닌 떡을 써야한다”.라는 말에서 얻었다. 미운 사람이 있을 때 나는 그 사람을 좋지 못한 사람이라는 편견을 가져 나도 똑같이 그 사람에게 좋지 못한 말과 행동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지 말고 오히려 그 사람에게 더욱 정성을 다하여, 더욱 친절을 베풀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나도 반감부터 생겼지만 생각해보니 어쩌면 이 말이 맞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잘못된 편견으로 미운 사람한테 상처를 입혀 그 상처를 되로 받은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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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1: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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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0298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문장<br>&nbsp;110p 인생의 승패는 한 사람이 가진 '마음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순간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내안에 좋은 것을 채우고, 나쁜 것은 덜어낼 기회, '영혼이 강해질 절호의 기회'를요.<br>&nbsp;111p 모든 배움의 목표는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 것입니다.&nbsp;<br><br>느낀점<br>인생의 승패는 마음의 힘에 있다. 라는 문장을 읽으며 너무 공감이 갔다. 왜냐하면 나도 내 마음의 힘이 너무 약해 계획했던걸 실패 한 경험이 있기때문이다. 이 문장을 읽으며 다음에는 내 계획을 생각하는 마음의 힘을 더 강하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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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7: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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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03.22 신연지 &lt;최재천 교수와 함께 떠나는 생각의 탐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08614</link>
         <description><![CDATA[<div>- Thinking Expore 8 (배움과 교육)                                                            언제까지 과제만 하고 살 수는 없어 이제는 우리도 넓게 볼 줄 알아야 해 과한 교육역은 좁은 시야만 만들어.                                                                (1)창의적 인재 양성 - 1)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현실 - 우리나라는 기술력은 부족하지 않으나 이겅르 이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재가 부족하다. 2) 창의적 인재 양성의 중요성 - 피동적으로 과제만 하기보다는 기술력을 이용하여 창의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2)대한민국의 교육 현실 - 1) 공부 방법 - 주어진 것을 달달 외우기보단,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해답을 찾아내는 법을 익혀야 한다. 그렇게 되면 통섭형 인재가 됨을 말할 것도 없으며,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공부하는 법도 알게 된다. 2) - 교육방식 - 대한민국에서는 다른 분야를 접할 기회가 쉽지 않아서 학문 간 통섭형 인재를 길러 내야 한다. 3)과도한 교육열 - 100세 시대가 되면서 인간은 여러 분야와 다양한 직장을 넘나들게 됐다. 과도한 교육열로 자녀를 척 경쟁만을 위한 고화력, 고스펙을 만드는 것은 투자한 에너지보다 부작용이 더욱 크다. 과도한 교육역을 줄이고 시대에 마줘 자녀를 자유롭게 해주어야 자녀가 넓은 시각을 갖추고 통섭형 인재로 자랄 수 있다.                                                                                          &lt;느낀점&gt; 이책을 읽고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에서 더 발전을 해야되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단 공부 방법에서는 선생님들과 주변 사람들이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단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공부하는 법에 대하여 알려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두번째 교육 방식은 다른 분야를 접할 기회를 많이 잡아서 여러가지 분야를 접해 자신이 원하는 학문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을는 과도한 교유열에서 고스펙을 만드는 것은 투자한 에너지보다 부작용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만약 자녀가 아니더라도 주변 지인이 그런 부작용을 가지고 있따면 자유롭게 도와주는 것이 대한민국의 교육에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나의 꿈인 체육 교사를 이루게 된다면 나도 한번 체육에 관한 공부 방법을 찾아내서 다른사람들이나 지인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매우 많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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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7: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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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22일 / 2303 김휘수 /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169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br><br>인상깊은 구절<br>110p&nbsp;<br>안중근 선생의 손도장은 왼손 넷째 손가락 한 마디가 잘려 나가고 새끼손가락과 나란히 같은 높이로 찍혀 있습니다. 바로 이 손 안에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용감한 젊은이의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지요.&nbsp;<br>116p&nbsp;<br>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nbsp;<br><br>느낀점<br>위의 인상깊은 구절은 안중근 의사에 대한 내용이다.&nbsp;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안중근 의사는 어려웠던 시기를 거치면서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서 현재의 대한민국에 이를 수 있었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어서 슬프기도하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훌륭한 분들이 무슨 일을 했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공부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면서 꼭 알고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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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7: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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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독서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1796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구절: 운동이 기분을 좋게 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참으로 많다. 운동은 우울증 치료에 있어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것과 같은 강력한 효과가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걱정과 스트레스, 그리고 적대감이 줄어든다.                                                                                                               느낀점: 평소에 학교에서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에 엄청 공감을 하였다. 오늘 기분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시간에 배구를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고 이외에도 살면서 기분이 안 좋을 때 가벼운 운동이든 뭐든 몸을 움직여 활동적인 행동을 하면 좋아질 것 같지 않던 기분도 나도 모르게 좋아져 있어 운동을 하고나면 여러모로 기분이 좋다. 사람에게는 기분이 참 중요한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의 컨디션과 우울증 같은 것이 걸리는 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기분이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몸으로도 느끼고 이 책을 오늘 읽음으로써 한 번 더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기분이 안 좋아진다면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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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7: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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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양기준 3월 22일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2374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 22p~36p<br><br>인상깊은 구절&nbsp;<br>23. 챔피언과 신체조건은 서로 상관없다<br>24. 누구나 강한 압박감을 느끼게 되면 자신이 가진 능력보다 15% 더 잘할 수도 15% 더 못할 수도 있다.<br><br>느낀점 : 챔피언은 신체조건과 서로 상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스콧 해밀턴 선수 덕분에 앞으로 원래 머리가 나빠서 못 한다는 등 여러가지 핑계를 대지 않고 해밀턴 선수처럼 자기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 약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버틴다면 다음 기회를 꽉 잡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누구나 강한 압박감을 느끼게 되면 자신의 기량보다 15% 잘할 수도,못할 수도 있다는 문장은 저에게 계속해서 도전을 해보라는 뜻으로 느껴졌습니다.왜냐하면 문장 앞에 누구나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면 그 압박감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이나 경쟁하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게 될 것이고 느끼게 된다면 모두 15%잘 하든 못 하든 같은 출발선상에서 출발한다라는 뜻으로 느꼈습니다<br>그 압박감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그 압박감을 다른 경쟁자들 보다 더 긍정적으로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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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7: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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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손명진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80272</link>
         <description><![CDATA[<div>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 공부법<br>선정이유 : 진로에 대해 고민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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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8: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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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독서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80731</link>
         <description><![CDATA[<div>153p) 당신이 어떤 자리에 있을 때 밀물처럼 사람들이 밀려오다 또한 그 자리에서 내려왔을 때 썰물처럼 빠져나갈지라도&nbsp; 늘 곁에는 같은 자리의 태양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당신 바다의 일출과 일몰은 여전히 낭만적이고 아름답다.</div><div><br></div><div>느낀점) 내가 진짜 힘들고 지칠 때 평소 같았으면 힘들고 지친 마음을 집에 가서 가족들이랑 놀면서 풀거나, 내가좋아하는 음식,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 조금이라도 풀었었는데, 여긴 기숙사이고 5일동안 가족들이랑 떨어져지내다 보니까 힘든 마음을 누구한테 풀어놓거나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것도 어려웠어서 더 서럽거나 우울하고힘들었었는데 계속해서 지내다 보니 나와 마음이 맞는 친구가 생기고 마음 놓고 내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게 되면서 더 편해지고 서로에게 기댈 수 있게 되니까 속상하고 우울했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려져 있었다. 생각해보면학교 생활에서 성적도 정말 중요한 한 부분이지만 나는 성적처럼 중요한 하나가 내 곁에 기댈 수 있는 친구를 두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친구한테 안 털어 놓아도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고, 그런 사람도 있지만 나는 곁에 든든한 친구가 있는 것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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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8: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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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2678172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p.34 무슨 일을 하더라도, 죽이 되던 밥이 되던 '꾸준히' '매일' 해 보자.<br>p.39 시간과 기회가 충분하니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학 입시나 취업에 최선은 다하되, 다음 단계에서 충분히 잘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도 좋다.&nbsp;<br><br>느낀점<br>좋은 대학교를 가야만 취업이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학 진학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살아왔던 나에게 생각 전환과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또한 남들보다 1분만 더 하기를 실천하여 하루하루 발전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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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8: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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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0 홍혜민 3.22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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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존엄사<br>존엄사의 뜻도 잘 몰랐던 내가 존엄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고 존엄사 합법화에 대한 나의 입장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먼저 존엄사와 안락사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안락사가 환자의 죽음을 ‘인위적으로 앞당기는 것‘으로서 영양분 공급 등을 중단하거나 의사가 직접 치명적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이라면 존엄사는 임종을 앞둔 환자가 본인 또는 가족들의동의로 연명의료를 중단하는 것이다. 존엄사의 찬성 의견 중에서 가족의 막대한 의료비용 부담이 있었는데 존엄사가 법적으로 가능해진다면 본래 목적과 달리 남용될 수 있는 위험성이 더 크다고 생각했다. 경영권 승계, 재산 위임, 장기매매, 보험금을 노린 조력자살 등 돈을 목적으로 법을 악용한 범죄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 사회악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는말에 공감이 갔다. 반면에 환자의 육체적, 심리적 고통은 그 누구도 대신 겪어줄 수 없기 때문에 이것 또한 환자의 선택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또 의사도 사람인만큼 오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의사의 판단과는 다른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존엄사 합법화를 시행하기에 앞서 의학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생명 보조 장치에 의존하여 생명을 인위적으로 연장하는 것보다는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는 찬성 의견이 있었는데 생명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을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력 이외의 다른 가치는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가 오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웠고 지적 능력과 독립적인 능력이 더 이상 인간이라고 볼 수 없는 순간이왔을 때 그 생명은 존엄성을 갖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혼란스러웠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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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8: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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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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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p.55 대학은 원하는 곳에 취업하고 창업에 성공하기 위한 중간 과정이지 우리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br>p.68 즉, 한 가지 직업만 목표로 운전하기보다는 진로라는 넓은 길에서 원하는 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역량을 길러야 한다.&nbsp;<br><br>느낌점<br>원하는 대학교와 과를 정하는 것보다 대학 졸업 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고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전공한 과와 관련된 직업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공을 살려 취업하는 경우는 극소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내가 원하는 직업을 이루더라도 취업을 할지 창업을 할지 고민해야 한다. 미래에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일에 대해 단순히 생각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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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9: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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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김윤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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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 22일 독서 감상평 (p.56~p.111)<br><br>인상 깊은 구절<br>p.56 “뫼비우스 띠는 안과 밖의 구분이 없다. 세상을 살다보면 뫼비우스 띠처럼 더러움과 깨끗함, 선함과 착함의 구분이 모호할 때가 많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이다.<br>p.69 어린이는 세 가지를 어른에게 가르쳐준다.<br>&nbsp; &nbsp; &nbsp; &nbsp; “이유 없이 즐겁다.”<br>&nbsp; &nbsp; &nbsp; &nbsp; “잠시도 쉬지 않는다.”<br>&nbsp; &nbsp; &nbsp; &nbsp; “바라는 것은 꼭 손에 넣는다.”<br>p.102 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8할이 칭찬이다. 좋은 말이 좋은 생각을 낳고 좋은 행동으로 이끈다. 좋은 말하는 데에 돈 드나?<br>p.108 “요람과 무덤은 항상 사람 가까이에 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희망과 절망은 항상 당신 가까이에 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br>느낀점 :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 이유 없이 즐거운 적이 없었던 건 물론이고 너무 머나먼 미래만 보고 달려와서 목표 의식이 없어진 채로 살아온 나에게 오늘 읽은 구절이 충격을 주었다.<br>나의 목표가 오로지 좋은 대학에 가는 것 뿐이었지만 오늘 이 책을 읽고 정말 내가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배우고자 하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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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9: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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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2303 김휘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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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br><br>인상깊었던 문장<br>215p<br>중요한 건 그들의 나이가 아니라 스스로를 조국의 일원이라 생각하고 민족을 위해 몸을 던져 뛰어들 수 있었던 열정이었습니다.&nbsp;<br><br>감상문<br>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하는 인물 중 한 명인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읽었다. 흔히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말하는데 생각이 가장 많을 시기이기도 하고 혼란스럽고 방황하는 시기여서 그런 듯하다. 이런 10대 청소년들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모여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만세를 외쳤지만 일본 경찰이 총을 쏘고 칼로 찔러대며 무자비하게 진압을 하였다. 유관순 열사의 부모님도 이 과정에서 돌아가시고 열사는 잡혀가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죄 없는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호통친다. 지금 내 나이에 우리나라가 빼앗겨 만세를 외치면서 광복으로 이끌고 민주화를 이뤄냈다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역사를 잊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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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07: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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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2303 김휘수( 3월 총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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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3월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 설민석 )</strong></div><div><strong>선정 이유 : 진로를 군인이라고 정한 후 군인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알아보던 중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면 가산점이 붙는다 하여 국사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nbsp;</strong></div><div><br></div><div>인상깊은 구절</div><div>24p</div><div>단국신화에 담긴 우리만의 깊은 뜻과 아름다움을 잘 간직해 후대에 전하는 것 또한 우리의 소중한 임무입니다.&nbsp;</div><div>33p</div><div>진정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얼굴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주 대했을 때 대화가 통하고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지혜와 지성을 겸비한… 140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역사책 속에서 자신의 향기를 내뿜고 있는 선덕여왕처럼 말이죠.&nbsp;</div><div>116p&nbsp;</div><div>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nbsp;</div><div>215p</div><div>중요한 건 그들의 나이가 아니라 스스로를 조국의 일원이라 생각하고 민족을 위해 몸을 던져 뛰어들 수 있었던 열정이었습니다.&nbsp;</div><div><br></div><div>이유 : 위의 문장들은 모두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시고 지켜내셨던 인물들을 알아보고 난 후의 느낀점과 비슷하다. 우리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자신을 희생시켰다는 점에서 대단하기도하고 기억에 오랫동안 남아있어서 선정하였다.&nbsp;</div><div><br></div><div>심화탐구 및 활동내용</div><div>이 책을 읽은 후 노트에 따로 정리를 해서 문제집사서 풀고 문제 해석 내용에 들어가 있지 않은 내용을 추가로 적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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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07: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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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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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일 독서감상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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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구절: 우울증에 대한 운동치료의 효과가 항우울제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느낀점: 오늘 읽은 내용들은 공황장애에 걸린 한 남자가 운동치료라는 것을 하기 시작해 인생이 망한 줄 알았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점점 좋아지다가 공황장애를 완전히 극복할 수 있게 되는 얘기를 읽었다. 이렇듯 사람의 심리와 우울증 같은 증상들은 운동을 하면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생각보다 운동의 장점이 많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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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07: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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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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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너를 영어 1등급으로 만들어 주마.                                                            선정하게된 계기:영어가 다른 과목에 비해 많이 약하다고 느꼈고 내신이나 수능이나 영어가 주요 과목중 하나이기  때문에 책의 도움을 100%따라할 수 는 없겠지만 자잘자잘한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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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0: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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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수 2306신은지 너를 영어 1등급으로 만들어주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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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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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0: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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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김휘수 선정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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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br>선정이유 :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갑자기 공부에 흥미가 떨어져서 책을 찾아보다가 관심이 생겨 읽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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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7: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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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수 독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ckun80/h1507da556vxdqsw/wish/259432988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23p&nbsp;<br>나는 알고 있어요. 어쩌면 다른 누구보다도 내가 가장 자 알고 있는지도 몰라요. 내가 늦어버렸다는 사실을요.<br>26p<br>'점수 차이'든 '능력 차이'든 '진도 차이'든 내가 다 돌파해버리고야 말겠다는 독한 각오. 그까짓 걸림돌 따위 깡그리 없애버리고 나를 힘껏 일으켜 세우리라는 '뚝심' 말입니다.&nbsp;<br>26p<br>악바리처럼 덤벼들 준비된 '진짜 나'에게 한 번만이라도 기회를 주세요.<br>뜨거운 힘 한번 발휘도 못해보고 싸늘하게 식어버리고 굳어버리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내가 나한테 너무 미안하잖아요.<br><br>느낀점<br>나도 내가 공부로 늦었다는 사실을 안다. 항상 열심히 하지만 가끔 애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늦었는데 지금부터 한다고 재들을 이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서 공부가 하기 싫어지는데 이 책의 앞부분에 '진짜 나에게 한 번만이라도 기회를 주라, 내가 나한테 너무 미안하지않냐'라는 문장을 읽고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을 가기 위해 죽을 각오로 한 번 공부를 해 보라고 마음을 먹었다. 오늘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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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7: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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