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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오빛나 교사]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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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 독해와 이해를 돕는 패들렛] 나의 행복이 다른 사람의 불행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닐까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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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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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부르키나파소-땅속 깊은 곳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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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기 잃은 어린 소년. 황금은 어린이에게 결코 밝은 미래를 약속해주지 않습니다. 목마름과 굶주림, 끊임없는 기침을 참아가며 땅속 깊이 파 내려 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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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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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부르키나파소-땅속 깊은 곳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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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일 밤낮으로 이들이 찾는 것은 커다란 금덩이가 아닌 한 줌의 금가루. </div><div>이미 오래전에 금맥이 고갈되어 채굴 기업마저 떠나버린 이곳, </div><div>부르키나파소에서 모시족 어린이는 여전히 남아 고된 노동에 시달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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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필리핀-쓰레기와 어린이, 그리고 죽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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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궁창 쥐나 좋아할 것 같은 장소. 바로 마닐라 톤도 지역입니다. </div><div>이곳 어린이는 오염된 물속에서 플라스틱병을 모아 생계를 유지합니다. </div><div>운이 좋은 날엔 하루에 천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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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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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필리핀-쓰레기와 어린이, 그리고 죽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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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린이들은 뎅기열과 설사, 피부병 등에 시달립니다. </div><div>이 사진에는 가난과 아동 노동, 쓰레기로 넘쳐흐르는 바다까지 </div><div>세 가지 끔찍한 재난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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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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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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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우리가 먹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으로 만들어진 것일까?</strong></p><p>① 그럴거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 .</p><p>② 아닐 거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 .</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우리가 아마두 형제와 같은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strong></p><p>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특별히 없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 .</p><p>② 공정무역 제품을 꼭 사야한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 .</p><p>③ 아동노동을 시키는 기업의 제품을 사지 말아야 해. 왜냐하면 ~ .</p><p>④ 아동노동 금지를 위해 애쓰는 단체를 후원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해. 왜냐하면 ~ .</p><p>⑤ 그 외의 생각.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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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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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소비자 불매운동과 국제기구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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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 먹는 초콜릿 중에는 분명 아동노동으로 만든 것들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보통 편의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초콜릿을 살때 포장지에 적힌 성분표를 보면 '코코아분말 60%'식으로 적혀있고, 그 코코아가 어느 나라, 어느 농장에서 온 것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p><p><br></p><p> 우리가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첫째로  아동노동을 시키는 기업 제품을 사지 않는 불매운동을 벌이고, 둘째로 유엔 등 국제기구를 통해 강력하게 아동노동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 </p><p> 초콜릿을 생산, 판매하는 다국적기업은 이윤을 추구하고 소비자는 저렴한 제품을 선호한다. 특히 유통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100% 공정무역 초콜릿은 우리 주변에서 찾기도 정말 힘들다. 물론 사람들의 지갑 사정은 다 다르며, 값싼 초콜릿을 사먹는 소비자만 탓할 수도 없다. 하지만 기업은 항상 소비자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소비자의 행동, 그리고 국제기구의 적극적인 감시와 제재가 병행되어야 할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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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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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함께일 때 더 달콤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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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피곤할 때, 혹은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을 때, 한 조각의 초콜릿으로 힘을 얻는다. 그런데, 가볍게 집어든 초콜릿이 실은 가혹한 아동노동의 결과물이라면 어떨까? 나는 대부분의 초콜릿이 아동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모든 기업의 목표는 이윤을 높이는 것인데, 거기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이 값싼 노동력이기 때문이다.</p><p> </p><p>  실제로, 초콜릿 판매 수입 중 기업과 무역업자가 가져가는 이윤은 80%를 넘는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공정무역’이 등장했다. 공정무역은 생산자의 노동에 정당한 대가를 보장하는 무역이다. 최근 인터넷 쇼핑 문화가 발전하면서, 공정무역 제품을 보다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이 초콜릿을 구매할 때도,  공정무역 제품을 선택했으면 좋겠다. 그럼 무역 과정을 돌아보는 기업이 늘어날 테고, 우리의 손으로 노동자들의 권리를 되찾아 줄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값싼 찰나의 달콤함보다는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더 오랫동안 간직될 달콤함을 추구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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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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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내 일이 아니라고 모른 척만 할 것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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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뜨끔하다. 지난 번 공정무역에 대해 배울 때,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초콜릿은 아이들의 노동을 착취해서 만들어지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공정무역이라고 써 있지 않은 것,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맛이라고 광고하는 거의 대부분의 초콜릿이 아마두나 세이두 같은 아이들에 의해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처음 알게 되었을 때는 무척 뜨끔해서 초콜릿을 먹지 말아야지! 했었지만 어느새 나는 그 마음을 잊고 맛있는 초콜릿 선물을 받을 때마다 좋아하고만 있었다.</p><p><br></p><p>  정말 마음아프게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특별히 없어 보였다. 왜냐하면 내가 공정무역 초콜릿을 사려고 해도 구하기가 어렵고, 누구나 다 그냥 초콜릿을 쉽게 사 먹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먹었다. 내 일이 아니라고 모른 척만 할 것인가? 어디선가 세이두 같은 아이의 팔이 또 잘리고 있을텐데도? 당장 큰 변화가 어렵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반드시 공정무역 제품을 사겠다. 그리고 아동노동을 시키는 것을 알면서도 물건을 만드는 기업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회사의 제품은 사지 않을 것이다. 내 친구에게 공정무역 초콜릿을 선물하며 조금씩 세상을 바꿔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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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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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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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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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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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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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노트북 활동을 더 열심히 해볼것이다. </p><p>2. 책을 더 많이 읽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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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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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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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발췌노트에 댓글을 더 많이 써준다. </p></li><li><p>사탕을 2번 이상 준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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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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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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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발췌 노트를 쓸 때 꼭 1쪽 이상 쓸 것이다.</p><p>2. 책을 읽을 때 2번 이상 읽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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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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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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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을 읽는 횟수를 평균 1번에서 평균 2번으로 늘리기 위해 </p><p>노력해보겠다.</p></li><li><p> 노트북 활동을 더 열심히 해보도록 노력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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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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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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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글쓰기를 할 때 글씨를 더 예쁘게 쓰도록 노력한다.</p><p>2.책을 읽을 때 등장인물의 마음을 생각하며 읽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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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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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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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발췌노트 양 늘리기!!!</p></li><li><p>책을 더 생생하게 읽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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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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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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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최고의 발췌를 2번 이상 더 달성한다.</p></li><li><p>책을 3번 이상 읽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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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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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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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발췌노트를 더 열심히 써야겠다.</p><p><br/></p><p>2.노트북 홀동을 할때 시간을 마춰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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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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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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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읽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의 책을 읽어본다.</p></li><li><p>발췌노트를 쓸 때 1쪽 이상 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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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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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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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글씨를 바르게 고칠 것이다.</p><p><br/></p><p><br/></p><p>2.발췌 노트를 1쪽이상 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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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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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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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발췌 노트를 더 많이 쓸것이다.</p><p>2.패들랫 활동을 더 열심히 할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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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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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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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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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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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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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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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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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희]</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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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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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서원] 아마두가 농장주인에게 맞서는 행동을 보았을 때, 그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3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마두가 가족애 대한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 사람이 세이두라고 생각한다. 매를 맞을 때도 자신이 맞는 것보다 세이두가 맞는 것이 더 마음이 아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이두의 팔이 절단되었을 때  사장님에게 대드는 것이 자살 행위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대드는 것도 있다. 또한,자신의 팔이 절단된 것처럼 같이 아파해주고 치료를  해달라고 도움을 청한 것도 있다.</p><p><br/></p><p> 어려움에 맞서 용기를 보여준 인물은 세이두라고 생각한다. 세이두는 마지막 장면에서 자신의 팔이 아프지만 농장에 남을 아이들을 생각해 한 팔로 땅을 파며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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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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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윤희] 이야기에서 아마두의 결정 중 가장 공감 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37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마두의 결정 중에 가장 공감 가는 것은 동생을 위해 어려움에 맞서 싸우는 결정이다. 나도 동생이 있어 공감이 가기 때문이다. </p><p><br></p><p> 그 이유는 일단 나도 동생이 있어 서 동생을 지키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보통 일상 생활에서는 동생에게 등짝 스매싱과 니킥을 날리는(오늘 아침에도) 원수보다 더 원수 같은 사이지만 아마두 같이 믿을 사람이, 아는 사람, 의 지할 수 있는 사람이 동생 밖에 없다면 동생을 넘기면 레드다이아를 준다 해도 동생을 넘기지 않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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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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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곽지율] 이야기 속에서 농장주는 세이두와 아마두에게 가혹 행위를 하였을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40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야기 속에서 세이두가 나무를 자르다가 팔을 심하게 다치게 되었다. 이때 농장주는 세이두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하자 세이두의 팔을 조치하겠다며 나서서 팔을 아예 절단 시키는 가혹 행위를 하였다. </p><p><br/></p><p> 나는 이 고통스러운 장면을 목격하고 느낀 세이두와 아마두가 저항과 탈출을 결심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마두는 어느 날 끌려온 한 여자 노동자 하디자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다 잡혀서 안그래도 극심한 벌을 받은 뒤 혼자서 카카오를 수출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처음으로 이 일을 혼자하게 된 아마두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존재, 세이두가 팔을 다치게 되었다. 그런데 안그래도 이성을 잃은 아마두 앞에서 농장주는 세이두의 팔을 아예 절단해 버리고 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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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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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소원] 이야기 속에서 나타난 어린이 노동과 관련한 문제들이 현재 우리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46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 라는 책에서 우리 사회에서 나타난 어린이 노동과 관련한 문제들이 현재 우리 사회에 소비자의 책임과 윤리적 소비의 필요성을 알려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p><p><br></p><p> 왜냐하면, 소비자들은 이러한 아이들의 고통을 알고도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가장 싼 초콜릿을 구매 하는게 정말 잘못 됬다고 느꼈고, 생산자를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싸고 맛있는 걸 선택하는 것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러한 시사점이 현재의 사회에 사람들이 점점 사소한 일에도 타인을 생각하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해서 아동 노동 착취가 있는 초콜릿을 사지 않겠다고  생각해 농장주 같은 사람들은 비효율적이라 생각해 이런 아동 노동 착취가 없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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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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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태형] 이 책에서 보여주는 카카오 농장의 현실과 연관하여, 초콜릿의 달콤한 뒤에 숨겨진 비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482</link>
         <description><![CDATA[<p>  가난한 국가의 아이들인 아마두 처럼 돈을 벌어 돌아오겠다고 집을 나선 아이들이 농장에 끌려가서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하고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일을 해도 돈을 주지않거나 협박을 해서 강제로 일을 하게 만들고 세이두 처럼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인권이 파괴되는 문제가 첫 번째로 있을 것 같다.</p><p><br/></p><p>  이 책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 처럼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아예 받지 못하며 일을 않하면 협박을 하거나 일을 하다가 다치더라도 그냥 냅두거나 이상한 치료를 하는 이런 농장들에서 만들어지는 초콜릿의 생산과정에 대한 인식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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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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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시훈] 아마두와 세이두의 관계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52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마두와 세이두의 관계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p><p><br/></p><p> 왜냐하면  형제나 친구, 가족과 함게 잡혀와 강제 노동을 하고 있다면 힘들 때 서로 위로해주고 희망을 잃지 않는 그런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다.</p><p>만약 아마두가 탈출할 때 세이두와 하디자랑 탈출했는데 그 둘을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면 같이 탈출하지 않앗을 것이다. 또 아마두와 세이두가 카카오 농장에 처음 들어왔을 때,  죽을 것 같다고 둘은 생각했겠지만 서로 위로해줬기 때문에 같이 탈출할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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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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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준] 이 이야기에서 아마두, 세이두, 하디자는 각각 어떤 상징적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5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하디자가 생존과 독립의 상징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하디자가 생존본능이 뛰어나서이다.</p><p><br/></p><p><br/></p><p>이유는 하디자는 농장에 들어오자 마자 농장을 탈출하려 했고, 그 후에도 몇번이나 탈출을 시도 해서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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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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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은설]하디자가 자신의 고향과 가족들에 대해 진실을 밝히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552</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먹는 초콜릿은 아동노동으로 만들어 진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초콜릿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누가 원료를 생산했는지는 알수 없기 때문이다. </p><p><br></p><p> 하디자가 자신의 고향과 가족에 대해 진실을 밝히는 순간은 이야기의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p><p>인물간에 신뢰와 이해 증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물간에 신뢰가 있지 않으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말할 용기가 없을것 같기 때문이다. 그 순간은 하디자와 아마두의 관계가 끈끈해 졌음을 알려줌으로써 이 책에서 거의 가족과 같은 사이다라는걸 알수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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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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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시훈]아마두와 세이두가 겪은 경험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이라고 생각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5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권에 대한 인식과 존중의 필요성이 교훈이라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인권의 존중이 중요하기 때문이다.</p><p><br></p><p> 인권에 대한 인식이 없으면 서로에 대한 갈증이 일어날 것이다.그 갈증은 풀리지 안을 것이고,앞으로 더 일어날 것이다.잘못하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그래서 인권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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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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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연준]아마두가 농장 주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건은 어떤 감정과 반응을 불러일으키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0117606</link>
         <description><![CDATA[<p>내생갓에는 아마도 억압된 환경에 대한 저항 때문에 아마두가 농장 주인에게 폭력을 행사한것 같다.이유는  학대를 당하면서</p><p>일 하기 때문이다</p><p><br/></p><p>왜냐면 아마두와 세이두는 이유없이 카카오 농장에 팔리면서</p><p>억압된 환경에서 일을 하고 학대를 당해 아마두가 농장 주인에게 </p><p>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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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5: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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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지우] 아마두가 주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건은 어떤 감정과 반응을 일으키나요? (보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0vvh2a04jfg39dx/wish/2847865201</link>
         <description><![CDATA[<p>  아마두가 농장일을 모두 끝내고 돌아온 뒤, 아마두는 결국 자신의 동생 세이두가 한 쪽 팔이 잘린 채 누워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아마두는 결국 참지 못하고 농장 주인에게 주먹을 날리게 된다. 여기서 아마두가 느꼈을 감정은 아마 불의에 대한 분노와 절망이 아니었을까?</p><p><br/></p><p>  아마두는 세이두와 함께 2년 전, 이 끔직한 초콜릿 농장에 들어오게 된다. 그때부터 아마두와 세이두는 물건 취급을 받으면서 초콜릿 농장에서 죽도록 일한다. 그때부터 쭉 참고 있었던 분노가, 세이두의 잘린 팔을 보고, 한꺼번에 터졌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이 글을 쓰기 방금 전까지도, 초콜릿을 집어먹고 있었다. 내가 먹던 초콜릿이 불공정 무역 초콜릿인지, 공정 무역 초콜릿인진 잘 모르지만, 전세계 1억 5천만의 불공정 무역 노동 아이들에게 깊은 미안함을 표한다. 소소한 것들이어도, 할 수만 있다면 나도 꼭 그들을 돕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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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01: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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