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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by 조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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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명으로 글쓰기 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1 07: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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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공 얻어맞은 날 by 이채윤(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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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아주 어렸던 6살 때 나는 농구장에 간 적이 있었다. 나는 농구공을 이용 해서 슛 연습을 하고 있었다. 신나게 연습을 하는데, 이상한 얼굴의 형들이 갑자기 왔다. 그리고 공을 마구잡이로 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그러다가 링을 맞고 튕겨나와서 내 머리에 직빵으로 날라왔다. 빡! 하고 내 머리에 맞았다. 나는 아픈 것보다는 오히려 깜짝 놀라서 쓰러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리고 얼음을 갖다대고 집에서 잠을 잤다. 다음 날에는 내가 쏜 공에 내가 맞아서 내 머리가 맞았다. 또 병원 가서 얼음을 받았다. 지금은 없지만, 옛날에는 혹이 있었다.</p><p>                          </p><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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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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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여름날!(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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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5일은 에버랜드랑 캐리비안베이에 가는 날이다 </p><p>나는 엄마와 아빠가 대화하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p><p> 일단 수영복을 입고 나서 다음으로 옷을 입입다  이제 언니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면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언니가 빨리 일어났다</p><p>그래서 언니까지 준비를 마치고  집에나와서 아빠차에 탔다 차에서 여름방학 도전과제를 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근방 거의 도착해서 깜짝 놀랐다. </p><p>하지만 유로주차장에서 자리를 찾다가 없는 줄 알고 나왔는데 쭉 가니 더 자리가 있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쭉 가서 무료주자창에 가서 차를 세웠다 </p><p>이제 준비를 마치고 셔틀버스를 타고 나서 일단 먼저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표를 끊어야 해서 아빠가 갔었는데..그런데 하필이면.. 다른사람들이 키가 크셔서 우리 아빠가 별로 안 보였다..!!</p><p> 점점 차례가 오는데도 아빠가 아직까지 안오셔서 마음은 조마조나 해지고 급해져서 어쩔 줄 몰랐다 다행히 아빠가 빨리 오셔서 표를 내고 캐리비안베이에 들어갔다.</p><p>썬크림을 대충 발랐는데 왜 그때 대충 발랐는지 모르겠다.. 일단 탈의실에 가서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아빠가 안보였다.</p><p>막 이리보고 저라봐도 없길래 언니와 나는 어쩔 수 없이 파도풀 낮은 곳에서  놀고  있었는데 진짜 다행히 엄마가 아빠를 찾았다  또 2022년 처럼 서로 길이 엇갈려 엄청 고생 할뻔 했다</p><p>나는 엄마랑 파도풀장에서 놀고 언니랑 아빠는 다른곳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랑 언니가 오더니 아빠가 나보고 언니가 탄거 타보자고 하셨다 나는 처음엔 거절을 했지만 엄마가 타보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아빠를 따라갔다 뭐 미끄럼틀 같은거 였는데 튜브 위에 타서 내려는 거 였다 한 번 타봤는데 엄청 재미있었다  다시 엄마랑 언니가 있는 파도풀장으로 가서 놀고 있었는데 이제 점심 먹을 시간이라서 실외에 가서 안에 있는  롯데리아에 들어 갔다 햄버거를 먹다가 손등에 뭐가 있길래 봤더니 손등이 타 있는거였다..!!!!</p><p>일단 점심을 먹고 나서 실외애서 놀다가 시간이 다되서 다시 탈의실에 가서 샤워하고 옷을 갈아 입었다 이제 캐리비언베이 나와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무료주자창에서 내렸다 아빠차에 빨리 가서</p><p>핸드폰이나 잠바를 챙겼다 이번에 썬크림을 제대로 바르고 셔틀버스가 오길 기다리다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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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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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재능(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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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떡! 나는 너무 설레여 어머니께서 깨우시기전 일어났다.</p><p>왜냐하면! 인생 처음으로 내가 친구들과 혼자! 놀러가기 때문이다. 정말 꿈에 그리던 날이 와서 아침부터 엄청 기대하면서 걱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지하철을 탔을때 멀리 가는 것도 아닌데 마치 외국을 처음으로 가는 느낌이였다! 우리가 간 곳은 클!라!이!밍! 이였다.. 클라이밍도 인생 처음?!</p><p>그 날엔  내가 인생에서 해본 것이 많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p>클라이밍을 한 뒤 나는 나의 재능을 하나 더  알게되었다!  나의 재능은 바로 클라이밍이었다!</p><p>그건 내 친구들도 인정한 사실이다! 이유는 나는 처음인데 3단계까지 갔는데 내 친구들은 다섯 번이나 갔는데 3단계째 였다는 것이다! 또 친구들이 내가 하는 것을 보고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정말 좋았고, 끝까지 가면 성공한 게 너무 기쁘고 뿌듯해서 클라이밍이 100년? 만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 되었다.  클라이밍을 하면 손이 까지고 빨개지지만.....                                                          그래도 계속 노력하면 굳은 살이 생겨 더 이상 아프지 않을 것이고,                                               아프지 않으면 열심히 할 수 있고 그러면 더욱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p><p>나는 나의 재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졸라서 주말에 클라이밍을 가게 되었다.</p><p>다음번에 친구들과 가게 된다면 내가 친구들보다 잘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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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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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파자마파티!!(이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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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떡'!원래는 잘 못 일어나는 아침이지만 오늘따라 눈이 일찍 떠졌다.</p><p>왜냐하면 오늘은 바로 나의 첫! 파자마파티를 하기 때문이다.친구 집에 </p><p>가기전에 아경이랑 수영을 하고갔다. 그렇게 신나는 마음으로 친구집에</p><p>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친구가 사온 공주 왕관을 쓰고 게임하면서 </p><p>놀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녁을 먹고 간식을 먹으면서 영화를 봤다.</p><p>영화를 다보니 벌써 9시 30분이 됬다. 공부를 할때는 시간이 엄청 느리게</p><p>가지만 놀때는 시간이 엄청 빠르게 가는게 사실인것 같았다ㅠㅠ다 보고</p><p>방에 들어가서 이불이랑 인형을 가지고 미끄럼틀을 만들었다~거기서 </p><p>김밥 말이처럼 이불을 돌돌 말아서 거기서 신나게 놀았다. 너무 재밌어서</p><p>신게 놀았더니 몇시간이 지났나...?시계를 보니 11시가 되었다. 친구들이랑</p><p>12시에 자기로 약속 했지만 그걸 지킬리 없지~결국 새벽 2시까지 놀다 나는</p><p>너무 피곤해서 나는 먼저 방에 들어가서 잤다. 1시간을 잤나..?새벽 3시가 됬을때</p><p>나머지 두 친구도 자러 방에 들어왔다. 그때 내가 인기척을 느끼고 벌떡! 일어났다.</p><p>친구들은 너무 놀라서 내가 귀신 들린건줄 알았다고 했다 ㅋㅋ 그렇게 1시간을 더 놀고 새벽 4시가 됬을때 다같이 꿈나라로 떠났다. 그렇게 다음날 오전 8시에 다같이 일어났다. 아침을 먹고 짐을싸서 나가서 밖에서 1시간정도? 더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p><p>그렇게 짧지만 즐거웠던 파자마가 끝났다ㅏ(집으로 가서 2시간을 잤다 ㅋ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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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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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취소(장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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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6, 그날은 원래는 국립경주박물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 하지만 현장체험학습 </p><p>가기 며칠전, 법이 바뀌어서 체험학습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 나는 이때 '왜 이렇게</p><p>법을 바꿨나'하면서도 '남은 기간동안 갈수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하고 희망도 갖기도 </p><p>하였지만 그렇지 않을 확률이 더 많은 걸 알아서 불안하기도 하고, 많이 아쉬웠다. 그나마 1학기때 </p><p>현장체험학습을 서울랜드로 가고 2학기에 박물관을 가는 계획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p><p>그렇지만 아쉽기는 정말 아쉬웠다.ㅠㅠ</p><p> 그 후 현장체험학습 대신에 할 활동을 정하게 되었다. 정하는 과정은 모둠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p><p>내고, 다른 모둠원이 실행이 불가한 주제를 없애고 또다른 모둠이 좋은 주제를 딱 하나만 남기고</p><p>다른 주제들을 없애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우리모둠은 체육대회가 됬다. 난 별로 체육을 좋아하지</p><p>않아서 다른 모둠에 내가 좋아하는 미술관련 주제가 있길 바라며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p><p>주제들을 보니 미술 활동이 하나도 없고 체육이 6개 중 4개가 다 체육이었다. 나중에 체험학습</p><p>대신 할 활동을 투표 할때 '차라리 영화...제발 영화...' '체육만 아니면 돼' 하며 투표를 했다....</p><p> 아닐길 바랬는 데.... 결국 체육이 결정됬다. 친구들은 왜 이렇게 체육을 좋아하는 지, 법은 왜 바뀌었는 지..... 난 승부욕도 강하고 체육도 못해서 체육이 좋아하는 과목이 될래야 될 수가 없는 과목</p><p>이었다. </p><p> 결국 피구를 하게됬다. 구경만 하고싶어 축구 구경에 손을 들었지만 다음질문인 피구도 안하겠다는</p><p>질문에 아무도 손을 안 들어서 무언가 손을 들고싶지 않아져 못 들었다. 그 이후 결국 2판 모두 다</p><p>지게 됬다. 체육이 된 것도 싫은 데 설상가상으로 2판 다 지니 당연히 기분이 나빴다. 이 날은 정말 </p><p>아쉽고도 힘들었던 것 같다.. 소수의 의견도 이해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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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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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허유준이랑 단둘이 블랙홀을?!(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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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씨였다</p><p>내 마음과 비교한 이유는 서울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가기 때문이다.</p><p>5-8 첫 현장체험학습이라 신남이 가-득한 날이었다</p><p>난 원래도 놀이기구 타는것을 좋아해서 서울랜드에 가고싶어 하던 사람이였는데 현장학습으로 간다니... 너무 행복했다</p><p>설레는 마음으로 아침7시에 벌떡 눈이 떠졌다</p><p>전날에 이미 준비물과 입을 옷까지 정하고 준비 해놔서 나가기까지 오래 걸리진 않았다</p><p>학교에 도착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버스를 기다리다가 쿵쾅쿵쾅 뛰는 마음을 가지고 버스에 올라탔다</p><p>선생님께서 노래 듣는것은 괜찮다고 하셔서 에어팟을 끼고 신나는 노래를 들었다</p><p>내 버스짝은 흥이 많은 친구였기 때문에 작은 손동작,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는게 얼마나 웃겼는지 웃음이 피식 피식 나왔다</p><p>그래도 그 친구 덕에 나도 재미있게 버스에서 시간을 보냈다</p><p>서울랜드에 도착해 설레는 마음을 뒤로 하고 입장줄에 섰다</p><p>기다리면서 보니 다른 학교 학생들도 많아서 순간  당황했지만 ... </p><p>다들 기분이 좋겠지 하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p><p>조금 지루 해질때쯤 입장을 했다</p><p>입장하자마자 뛰어 블랙홀 대기줄로 뛰어갔다</p><p>그런데! 블랙홀은 점검후 운행 한다고 해서 팀원들이 대기하고 있는 라바를 타러 전속력으로 뛰어갔다 </p><p>팀원들 덕에 라바를 2등으로 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p><p>다른 놀이기구를 엄청 타다가 드디어 블랙홀을 탈 차례였다</p><p>그런데,, 다른 팀원들은 블랙홀 타기가 무섭다며 나와 유준이 둘만 타라고 했다</p><p>블랙홀은 롤러코스터 같은 놀이기구라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친구는 당연히 타고싶지 않을 놀이기구 이다</p><p>그래서 결국 무서운 놀이기구를 좋아하는 나와 유준이가 둘이 블랙홀을 타게 되었다 </p><p>30분 넘게 대기줄을 기다리니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p><p>나는 자리에 앉아도 전혀 떨리지 않았는데 유준이는 떨린다고 계속 말해 시끄러울 정도 였다</p><p>난 유준이와 떨어진 자리에 앉을 계획이였는데 직원분께서 바쁘신 모습을 보니 그냥 앉아야겠다 싶어서 결국.. 같이 앉게 되었다 </p><p>같아 앉았을때 든 생각은 "내가 이걸 왜 얘랑 타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블랙홀은 포기 못하기 때문에 그냥 신나는 마음으로 타기로 했다</p><p>타고 나니 생각한것 보다 전혀 무섭지 않고 재밌어서 기분이 좋았다 </p><p>그치만 유준이는 아니였다 보다 ㅋㅋㅋ</p><p>생각하던 것만큼 무서웠는지 무서웠다고 타고 내려와서 계속 중얼거렸다</p><p>그 모습이 너무 웃겼다</p><p>블랙홀을 다타고 팀원들 끼리 모여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맛있게 싸온 도시락도 먹었다</p><p>너무 힘들었지만 힘든 만큼 즐겁고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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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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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의 8번째 발롱도르. (임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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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롱도르란 축구계에서 아주 명예로운 상 중에서 하나다. 발롱도르는 그 해에 가장 잘하는 선수한테 수여되는 상이다. 그래서 그 해에 잘했어도 다른 선수가 더 잘했으면 그 선수는 발롱도르를 받지 못하는 거다.그런 발롱도르를 7번 이나 받은 선수가 있다. 바로, 리오넬 메시이다. 메시가 발롱도르를 그렇게 많이 받아서 그 7년 동안 다른 선수들은 발롱도르를 못받은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발롱도르를 받는 기준이 그 해에 최고의 선수가 아니라 그 시즌의 최고의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바뀐거다. 그래도 1년에 한 선수에게만 수여되는건 똑같다. 2022년 12월 카타르월드컵 에서 아르헨티나, 즉 메시가 우승하게 되면서 발롱도르 우승 후보로 유력해졌다. 그러나 메시가 좋고 유명한 리그, 즉 챔피언스리그,와 같이 유명한 리그나 유럽리그가 아닌 인터마이에미라는 미국리그로 이적하면서 발롱도르 수여 확율이 조금 줄어들기 시작한거다. 왜냐하면 아무리 그 리그에서 활약을해도 FIFA측에서 수준낮은 리그라고 생각하면 발롱도르 수여확률이 줄어든다. 발롱도르 수여는 어떻게 진행되냐면 FIFA에서 발롱도르 30위를 발표한다. 그러면 그 30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한명한테 수여하는거다. 참고로 이번 30위에는 한국선수들도 올랐다. 하지만 이번 발롱도르 수여식에는 메시한테 수여됐다! 그래서 메시는 발롱도르를 8개를 가지고있는 선수가 되었다. 그래서 조만간 메시는 슈퍼발롱도르를 수여받을수 있다. 슈퍼발롱도르란 발롱도르를8개 가지고 있는 선수한테만 수여되는데,지금까지 받은선수가 없다. 하지만 메시가 받는다면 세계최초가 되는거다. 빨리 메시가 슈퍼발롱도르를 받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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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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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이나 가도 재미있는 필리핀(김진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1528602</link>
         <description><![CDATA[<p>5월24일 두근두근 오늘 때문에 밤을샜다 오늘은 바로 가족들과 필리핀을 가는 날이다 필리핀을 3번이나 가도 너무 신난다 우리는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를하다보니 벌서시간이 늦어서 우리가족은 공항으로 차를타고 급하게같다 다행이게 늦지는않았다 우리는 필리핀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을 만나고 밥을 먹었는데 한식이 나와서 놀랬다 밥을먹고 자유시간이었다 자유시간에는 간단하게놀고 숙소로같는데 숙소에서 악취가 너무 심해서 놀랐지만 그냥무시하고 놀려나가서 공기통을 매고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을했다 기압차가커서 귀가 아파지만 좀있다보니 괜찬아서 바다를다녔는데 산호와 물고기 를보았는 데 너무 재미있었다 근데 점점수심이 깊어저서 무서웠다 근데 딱 마침 시간이 다 돼서 위로올라같다 그리고 저녁이 돼서 밥을 먹으러 같는데 우리는 몬스터그랩이라는 음식점에가서 크랩,치킨,오징어튀김,치즈가리비가나왔다 너무맜있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서 잠을자려는데 다시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아빠와 내가 밖으로 뛰처나갈 정도였다 카운터에 문의를하니 직원분이 오셔서 방문을열자 악취가 심해 인상을 찌푸리며 스위트룸으로 봐꾸어 주셨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우리는 조식을 먹고 다시 배를 타고가서 고래상어와 거북이를 보았는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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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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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악한 cpu (최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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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달 전 주말, 닌텐도 게임을 시작했다. 재미있고 중독되는 게임을 하게 되어 무척이나 설레고 기뻤다. 게임을 시작할 때에는 것으로는 긴장한 듯이 보였지만, 속으로는 쉬운 난이도로 게임을 플레이 해서 속으로는 자신만만해 하고 있었다.그때는 당연히 내가 이길 것이라고 확신했었다.</p><p> 역시나 같이 플레이를 했던 cpu들은 보통 난이도라 역시 진짜 게임을 못했고, 같이 했던 엄마도 아직 초보라 잘 못했다. 그래서 나는 초반에 대부분의 미니게임을 이기고 승승장구했다. 또 나의 나름 괜찮은 전술로 스타를 많이 얻었고, 순식간에 단독 1위가 됐다. 그러고는 역시 나는 게임을 꽤 잘한다고 셀프 칭찬을 해줬다. 그렇게 어찌저찌 게임이 흘러갔고, 게임의 중반은 큰 순위 변화 없이 꽤 평화롭게 흘러갔다. 그리고 게임은 후반부에 돌입했고, 그동안은 이길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런데 어쩌다가 보니 cpu들이 오른쪽 섬에 있는 부끄부끄(유령 캐릭터) 동굴로 가기 시작했다. 부끄부끄 동굴로 가면 남의 스타를 빼았을 수 있어서 1위인 나를 끌어내리려고 할까봐 심히 걱정되었다. 불안한 예감은 왜 언제나 이뤄지는지, cpu들은 돈을 내고 내 스타를 빼앗았다. 심지어 2개나! 결국 나는 단독 1위에서 단독 꼴찌가 됐다. 마지막에 보너스 스타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조건이 맞지 않아 1개도 얻지 못했다. 서실 처음 플레이 할 때 조건에 신경을 쓰지 않고 해서 이미 자포자기했었다. 으악! 짜증나게 내 스타들만 빼앗았다니! 나는 이 상황을 믿을 수 없어 절규했다. 같이 했던 엄마가 옆에서 보며 "처음에 1등 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네~"라고 말하며 비웃지...는 않고 웃었다.</p><p> 그날 밤, 나는 다행히 게임의 충격에서 탈출한 나는 억울한 마음을 가득 담아 일기를 썼다. 그래도 일기를 쓰니 억울한 마음이 조금 풀렸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불행하게도 저번에는 완전 어이없게 패배했지만, 다음에는 꼭 이길 거라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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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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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스(원승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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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냥체스 그냥체스 체스가체스자뭐겠어 그냥체스  학교끝나고 체스함 그냥함  나는 상대를 ㅊ 발랐다 뭐 체스라고 체스라고 체스라거 ㅇㅉ 불만있? ㄷ질ㄹ 그냥체스라고 체스라고오오오 @#&amp;*_%^+×#@÷&amp;~* ㅅㄱ 불만있는놈 없제 ㅇㅉ ㅅㄱㅅㄱㅅㄱㅅㄱㅅ그냥체스으으으으응으ㅡ으으으으으으으 체에스 불만있? 일단 이겻다고 승페가 중요하지 중간이 중요함? 하거 트렘펄린이나탐 최은준 ㅗ ㅗ ㅗ 그냥해봄 걍놀고집가서 게임하는데 할로윈 이벤트 엄청어렵노 클립토코슨딜겁나쎄 확정킬이야 작자도못께는데 우린어케께노 ㅇㄴ 뭐 지들만아니면돼냐? ㅆ레기들 그리고학원갓어 갓다와서또이벤햇는데 못껨 아니 뭐 어케께라고!!!!!!!!!!!!!!!!!!!!!!!!!!!!!!!!니들이께고우리시키든가 난못해먹겄다 걍 7500원에살ㄲ... ㅇㄴ근데 내일학교오기도전에하고 학교갔다와서도 했는데 도저히못하겄어 으아아아아 살려줘 아니좀껠수있게만들어 %#@~/^+×#~÷&amp;^*/=_%&amp;#^×_@  우리가 어케 께는데 렝커들도 포기하는데 어? 쫌너프하라고오 진짜으아못하겄네 하. . .나도 할만큼했어! 너프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근데 아침에키트렌탈권은 77777777777777777777777777777777ㅓ억 근데 너프나좀해ㅜㅜ 키트는 사긴데 얻는게 ㄱ 힘들어 좀 난이제 무한도전할그야.</p><p><br/></p><p><br/></p><p>이해못하겄으면알아서보지보지말라고 나도니저격 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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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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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필통(김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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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가 수업종이치고 다시 수업을하고 있었다.지금 글을쓰려고 하는데 필통과 연필과 지우개가 사라져있었다.일단 내 보조연필이 있어서 일단 그것으로 글을썼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 종이 쳐서 내필통을 찾으러 다녔다. 내주변은 물론 친구들에게까지 물어봤다.하지만 내필통은 결국 찾지 못했다.일단 다음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되었다.일단 제일의심이되는 강주원에게 물어보았다.하지만 아무 수확도 없이 그냥 돌아왔다.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이 강주원인것같아서 가방까지 찾아봤다하지만없었다.결국 학교가 끝날때까지 내필통을찾지 못했다. 집에가면서도 범인은 강주원인것 같았다.다행히 오늘은 학교필통을 쓰는 영어 학원을 가지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다시 내일이되었다 오늘은 반드시 내필통을 찾고말 것 이다. 그런데 정말 다행이었다.강주원이 내필통을 주면서 내게 말했다."아 맞다 너필통 없지,풉.자여기 특별히 내가 니필통을 줄게.ㅋㅋ여기"내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었다. 오늘쉬는 시간에 '꼭 니물건 을 뺐을거야'라고 생각했다. 몰래 강주원의 지우개와 샤프를 뺐었다. 수업시간이 시작되었더니 강주원이 말했다."야 내놔."나는 웃으며 똑같이 돌려줬다."복수다."라고 말했다.솔직히 조금 고소했다.나는 생각했다 그러니까 내물건을 빼았으면 안되지.다음에 강주원 물건을 또 빼았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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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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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수영대회-양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1531232</link>
         <description><![CDATA[<p>몇달전 체육센터에서 수영대회가 열렸다.</p><p>나는 개인전도 출전하고 팀전도 출전했다. 우리 선생님께서 팀전은 동메달이 확보가 되어있다고 하셨기 때문에 나는 개인전에도 노력을했지만 팀전에 더 큰 노력을 다했다.</p><p>팀전 경기를 하기 전,  팀원들과 경기 준비를 하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뛴것은 처음이었다. 나 스스로 너무 긴장이 되었나 보다. </p><p>드디어 경기가 시작이 되었다. 네명이 한팀인데 나는 우리 팀에서 두번째로 출발하기 때문에 첫번째로 출발한 우리 팀원이 돌아올때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행이 나는 실수하지 않고 잘 마쳤다. 우리팀의 마지막 선수가 돌아올때 다른 팀과의 거리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도 끝까지 노력해서 완주를 해준 우리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왜냐하면 네명중 한명이라도 실수를 하면 실격 당할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p><p>나는 팀전 경기를 잘 마쳤다는 것에 뿌듯했지만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우리 팀원들중 두명이 울었다. 이유는 자신 때문에 졌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나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속에서 출발 하는것보다 다이빙이 더 빠른데 나는 다이빙을 잘 못해서 물속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결론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팀원들은 서로에게"괜찮아,잘했어." 라는 격려의 말을 주고 받았다.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순간이였다. </p><p>그렇게 우리 팀은 3등으로 동메달과 멋진 트로피를 따게 되었다. 나는 이번 대회가 내 인생 첫 대회였고 처음으로 받게된 메달과 트로피였기 때문에 하늘을 날것만 같은 기분이었다.</p><p>그때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p><p>이렇게 따끗하고 아름다운 순간은 처음이었다. </p><p>나는 정말 아름다웠던 이 수영대회를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p><p>                                                         </p><p>                                                           -THE END-</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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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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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질 못할 그랜드 캐년-정아경</title>
         <author>wc2075_</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1531859</link>
         <description><![CDATA[<p>       미국에서 매일매일 바쁘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을때 엄마가 투어를 신청했다는 말을 들었다. 어제부터 투어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드.디.어. 그랜드 캐년을 보러 가는 날이다! 할머니랑 엄마는 이미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와 본적이 있다고 하지만 나는 처음이라 더욱 기대가 컸다. 할머니는 말로는 설명할 수도 없을 만큼 멌있고 웅장하다고 해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p><p>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였다. 설레여서 그런지 절대로 떠지지 않는 눈이 순식간에 떠졌다. 아침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도데체 오 투어 아침으로 라면을 먹는지 궁금했지만 맛은 그럭저럭 맜있었다.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바로 출발했는데 3시간 30분 넘게 가야한다고 해서 너무 지루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어폰을 끼고 자리에 앉았는데 밴에 있는 의자가 너무 편해서 의자에 빠져드는 것처럼 잠에 빠져들었다. 그래서 눈을 뜨니 그랜드 캐년이었다. 순간 순간이동을 하여 옮겨온 줄 알았다. 솔지히 잠에 들었는지도 몰랐다.ㅎㅎ 그래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랜드 캐년이었다. 일어나자마자 선생님의 길고 긴 설명이 시작되었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설명을 듣는 둥 마는 둥 다시 잠에 빠져들여고 한 사이, 주차장에 도착하여 그랜드 캐년을 마주하게 될 순간이 왔다. 밴 문을 열고 뛰어나가니 감탄이 절로 나올 것 같은 풍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할머니가 왜말로 설명을 못하겠다고 했는지 알 것 같았다. 선생님께서 멋지게 찍어주셨다. 하지만 사진이 내 기대 만큼 멌있지가 않아서 엄마한테 계속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문론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고 엄마는 불행하게도 사진 지옥에 빠졌다... 근데 어쩔수가 없다.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으니까! 마치 풍경이 한 장면의 그림 같았다! 기념품도 빠질 수가 없다. 박물관에 들어가 기념품 샵에 가서 스티커 두개와 자석 한개를 샀다. 자석은 집 현관문에 붙이고 스티커 2개는 캐리어 두개에 각각 1개씩 붙일 것이다. 박물관에는 캐년 전체를 다 표현한 미니어처 모형이 있었는데 예상 한거보다 훨씬 커서 많이 놀랐다. 또 다시 밴을 타고 조금 더 가서 다른 풍경의 캐년도 잔뜩 구경했다. 엄마가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다고 더이상 안 찍어주셔서 많이 아쉬웠다.ㅜㅜ 근데 너무 신기하게도 거기에 있던 다람쥐가 겁도 없이 쭈그려 앉아 있는데 내 얼굴 바로 앞까지 와서 사진을 엄청 가까이에서 찍을 수 있게 되었다.다라쥐가 사람들한테 간식을 얻어 먹으려고 오는 것 갔던데 내가 알기로는 다람쥐에게 간식을 벌금을 내야 한다고 알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는 사진을 절벽에서 찍을때 선생님께서 떨어진 사람이 있다고 해서 걱정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근데 막상 절벽에 가서 풍경을 한 번 보면 겁 보다는 웅장하고 멌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p><p>       그렇게 행복한 투어가 끝나고 다시 라스베가스로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저녁으로 피자, 파스타, 샐러드, 치킨을 배부르게 먹고서는 밴에 타게 되었다. 라스베가스로도착하나 5시간이 지난 밤이었다. 아쉽지만 내일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 한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절대 잊질 못할 것 같다. 100장도 훨씬 많은 사진들 중에 예쁜 사진을 발견해 카카오톡 프로필과 배경화면으로 바꾸었다. 이번 투어는 걱정과 달리 너무 좋고 잼미있었다! 평생 못 잊어!!!! 히힛!</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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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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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하와이- 김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153283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바로 내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와이 가는 날이다.나는 하아이를 가는 생각 밖에 없었는 데,엄마께서 딱 마침 수학숙제를 하라고 하셨다.나는 아직 생각하고 계획할게 많은 데,엄마께서 숙제를 지금 안하면 여행가서 할거라고 하셔서 울면서 겨자 먹기로 숙제를 학 되었다.</p><p> 비행기에서의 울렁거림과 맛 없는 비행기 음식을 이겨 내면서 결국엔 하와이에 도착했다.도착한 날은 부모님이 힘들어서 그냥 맜있는 점심을 먹고 쉴려다가 나와 내동생이 엄마를 호텔방에서 끌어내서 바닷가에 가서 놀았다. 엄청 나게 큰 모래성을 쌓을라고 했지만 파도에 계속밀려서 결국엔 아주 조끔한 성 밖에 못만들었다.바닷물은 춥지는 않아 좋았지만 계속 소금물을 먹게 되었다.그런데,물은 되게 깨끗해서 좋ㅎ았다.운이 좋으면 물고기도 보이는 날도 있었고,꽃게를 보는 날도 있었다.바닷가에서 논 다음엔 맜있은 저녁을 먺었다.3일 뒤에 우리는 WIKIKI체 갔다.WIKIKI늠 파도가 쎄서 서핑을 할수있게 되었다.처음으로 서핑을 하는 것이 였는데,생각보다 쉬었고,잘탈수 있었다.총 3번의 수업을 받았다.동생도 같이같이 수업을 받았다.동생도 같이 수업을 받았는 데,내가 생각한 거보다 잘타는 것을 봤다.다음 몇일 동안은 스노클링을 했다.한번은 케이지안에 들어가서 하는 스노클링을 했는데,밖에 상어가 돌아다니는 거라 가슴이 출렁출렁거렸다. 그런데 해파리가 나를 쐇다.살짝 따가웠다.근데,참을만 했다.다른 날체는 돌고래랑 수영하는 거랑 많은 사람들이 스노클링 하는 곳에서도 해봤다.다 재미있어지만 상어케이지랑, 스노클링을 하는 곳에서하는게 제일 재미있었다.</p><p>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스노클링을 또 해보고 싶고,물이 너무 춥다고 맨마지막 스노클링을 안 해본 엄마와도 한번더 하고 싶다.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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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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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기 체험학습❕(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1534142</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때 체험학습을 다녀왔다</p><p>우리조애들은 민서,나,채연,아경,주원,허씨 였다</p><p>나랑 채연이랑 주원이랑 아경 민서 허씨는 라바를 타러 뛰어갔다</p><p>채연이와 민서가 빨리 달려서그런가   2등으로 탔다ㅏ </p><p>다 타고나서는 민서를 만났다 나랑 민서는 같이 탕후루를 먹었다</p><p>나는 되게되게 맛있었는데 민서는 어땠을까?ㅎ ㅎ </p><p> 허씨와 민서는 같이 블랙홀을 타러갔다 그리고 우리는 쉴겸 맛있는걸 많이 먹었다 </p><p>그중에 콜팝이랑 콜라의 조합이 되게 좋았다 우리는 2개시켜서 나눠 먹었다 유준이는 </p><p>돈이부족했던 주원이를 사주었다 슬러시도 맛있었다❕</p><p>그다음 허씨와 민서를 만났는데 민서가 말했다 허씨는 많이무서워하고</p><p> 이상한말을 많이했다고 하였다 민서는 되게 멀쩡했는데 유준이는 되게 표정이 요상했다 ㅋㅋ</p><p>다음은 뽑기였다 뽑기를하는데 민재랑 현진이를 만났다 </p><p>현진이와 민재는 무서워서 뽑기만 많이했다고하여서 우리는 다 웃었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3명씩 탈수있어서 팀을정했다 팀은 민서,나,허씨)</p><p>채연,아경,주원이였다 타는줄은 길었지만 그래도 꽤 빨리탔다 나는 되게무서웠는데 괜찮았다ㅏ</p><p>돌아올때쯤 생각해보니 8개를 넘게탔다 ㄷㄷ 도시락 먹을때는 아주 재밌게 먹었다</p><p>후룸라이드에는 토가있었다..  버스에서는 너무 졸렸지만 자지는 않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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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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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인가, 치킨인가....그것이 문제로다...(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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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갔다 온 나는 너무 함들어 그만 소파에 자빠졌다... 마치 내 몸은 걸레 같이 너덜너덜 해졌다... 그때! "띠리리리링" 전화가 왔다. 아빠인데, 오늘은 엄마와 아빠가 둘다 야근이라 배달을 시켜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을 듣자마자 내 몸에 비타민 A,B,C,D가 다 들어간 것처럼 힘이 불끈났다.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뭘 먹을지 고민하기 위해 나의 뇌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느낌이 났다! 고민 끝에 피자를 먹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계속 내 머릿속엔 치킨이 스쳐지나간다... 하는 수 없이 아빠한테 조금 고민하겠다고 얘기하고 전화를 끊었다...</p><p>자! 이제 생각해보자. 피자를 먹었을 땐 어떨까? 혀에 감도는 이 진한 맛에 페퍼로니가 올리브와 아삭한 채소들과 만나, 환상적인 맛을 이루어낸다.. 거기에다가 fresh한 피클도 같이 먹어주면... 별다른 피드백이 필요없다... 마지막 쭈우우우욱 늘어나는 치즈가 들어오면 쫄깃한 식감이... 끝장난다! 근데 마지막 꼬다리는 어떻게 하지? 아하! 바로 갈릭디핑소스를 찍어서 먹어주면 엔딩까지 완벽하다...</p><p>다음은 치킨이다! 치킨을 입안에 넣어주면 바로 나오는 이 바삭한 튀김이 입안에 분위기를 끌어 올려준다. 또, 거기에 부드러운 치킨 살코키가 DJ를 맡으며 겉바속촉한 맛을 만들어준다... 이것이 바로 입.속.안.파.티.라고 부를 수 있다. 치킨은 역시 어느 부위보다 가장 맛있는 닭다리 부분을 먹어줘야 치킨을 먹었다고 말할 수 있다. 요상하게 닭다리 부분에 기름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p><p>이렇게 생각하는데 10분이나 걸렸다... 역시 주제를 음식으로 해야 머리가 잘 돌아간다... 이제 찐으로 결정할 시간이다! 수많은 고민 끝에 결국 피자를 먹기로 결정했다... 약 30분 뒤 "띵동"하고 벨이 울렸다... 이제 먹을 시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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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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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여행! 여기는 천국?-유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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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화창한 여름날 아침이었다. 오늘인 8월 19일은 친구의 생일을 맞이해 가평에 있는 2층 펜션에 가는 날이었다. 나는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아직도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고, 여행을 갈 준비를 했다.</p><p>준비를 마친 나는 들뜬 마음으로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평소 약속에 늦던 친구도 빨리 오는걸 보니 친구들도 기대되는건 마찬가지인것 같았다. 나는 그중 한 친구와 같이 차를 타기로 했는데 차가 꽤 막혀서 원래대로라면 하품이 나올 정도로 지루했겠지만, 친구와 놀며 가는 2시간 30분은 정말 빨리 지나갔다.</p><p>우리가 자고 올 펜션에 도착하자,우리는 입이 떡 벌어졌다. 집 앞에는 수영장이 있었고, 아래쪽에는 놀이터가 있었다. 우리는 바로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주변은 바로 웃음 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p><p>수영장을 한바탕 즐긴 후, 우리는 간식겸 점심으로 라면을 맛있게 먹고 우리가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할 곳으로 향했다. 안은 정말 장관이었다. 1층에는 실내수영장과 놀이터처럼 꾸며진 넓은 공간이 있었고, 2층에는 큰 트램펄린들과 번쩍이는 조명, 1층으로 이어지는 미끄럼틀도 있어 지루할 틈이 없을것 같았다. 들어가자마자 나는 친구들과 함께 모바일게임도 하고, 다른 친구가 준비해온 보드게임도 했다. 할게 없을때는 트램펄린에서 방방 뛰기도 했다. 숙제 걱정도 없이 친구들과 재밌게 여행을 즐기니 마치 천국에 온것 같았다.</p><p>이 기분을 틈타 나는 친구들과 1층에 있는 실내수영장에 들어가서 놀다가 저녁으로 친구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맛있게 먹었다. 저녁을 먹고 다시 놀기 시작하니 마치 더욱 에너지가 충전된 것 같았다. 저녁을 먹은 후에는 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닌텐도도 했다. 즐겁게 놀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밤 12시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일정은 끝날줄을 몰랐는지 여전히 웃고 떠들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늦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친구의 생일을 맞이해 가는 여행이었지만 내 생일파티 못지 않게 즐거운 하루였다.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여행을 더 많이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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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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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들과의 여행 ( 허유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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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7~8일 오랜만에 여행을 갔다. 심지어 엄~~~~~~~~청 오랜만에 형들과 여행을갔다. 난 원래부터 형들과여행을 가고 싶었다. 너무기대가 됐다. 난 일단 여행을 가기전에 승우와 미데와 축구를 하고 학교를 가려고 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유준아 너 학교가면 않돼 우리 10시에 출발하잖아 라고 말씀 하셨다. 난 아그래요 그럼 시간 많이 남았스니까 너 땀났잖아 그러니까 사우나 갔다가 오라고 했다. 엄마가 말했다. 그레서 내가 친구들에게 siuuuuuuuuu세레모니를 하고 집에 갔다가 사우나에 갔다. 그레서 사우나에서 삐엇던 몸을 샤샤샤샤삭 풀었다. 그리고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집에가서 짐을 쌋다. 그리고 10시30분에 출발을 했다. 난 형들가 브롤스타즈 라는 게임을 하면서 갔다. 노래 들으면서 갔다. 너무나 기대 됬다. 하지만 2시간이 걸렸다..... 드디어 도착 했다. 근데 호텔에 들어갔는데 호텔안에 둘러봐는데 온천탕이 딱!!!!!! 있엇다. 그래서 난 기분이 뿜뿜 올라갔다. 그리고 형들과 브롤스타즈를 했다 그레서 트로피가 1000이나 올랐다. 그리고 형들과 수영을 했다 물에서 탱탱볼 던지면서 놀았다. 수영하고 밥을 먹었는데 메뉴가 스테이크 였다. 그리고 게임을 하고 잠에 들었다. 일어났었고 아침에 개운하게 온천탕에 들어갔다. 그리고 짐을다시 쳉기고 차를타고 집에가는 길에 양떼목장이 있어서 양에게 밥주고 만졌다. 근데 양때들이 우리 엄마를 박을 뻔 했다. 깜짝 놀랐다. 이제 집을 갔다. 난너무 피곤해서 집에 도착하고 잠들었다. 너무나 즐거웠다. 형들과 또 여행을 가고싶다. 내가 여행 한것 중에서 2번째로 제일 재일 제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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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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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날, 나의 두번째 놀이기구 (임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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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린 첫번째거를 타고 2번째 놀이기구를 </p><p> 타러 가는 길이었다.</p><p> 우리 모둠 친구들과 2번째 놀이기구를 </p><p>타러 가 줄을 섰다. </p><p> 우리는 그 놀이기구를 타러 줄을 섰을때 난 기대되면서 설레였다!</p><p> 그리고 키때문에 못들어갈까 걱정했지만,</p><p>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  내 친구 중 한 명은 구경하였다. 나는 탔지만, </p><p> 내가 안 탔다면 왠지 서운했을 것 같다.</p><p>  시작했을 땐 정말 재밌기도 했지만 무서웠기도 했다.</p><p> 근데 후반에선 신기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왜냐하면</p><p>후반에는 뒤로 돌아갔기 때문이다.</p><p>다음에도 이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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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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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23         (민상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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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망할,9월 22일은 피파모바일이 fc모바일로 바뀌는 날이다.(재런칭)</p><p>한마디로 넥슨이 돈슨이 되어가는 과정이다.</p><p>엄청나게 바뀌는 날인데,</p><p>그날은 금요일이여서 학교 끝나고 피아노 학원에 갔다.</p><p>끝나고 게임을 키니까 비닐신이 무섭게 웃고 있었다.</p><p>근데 게임 체감이 이상하게 되어서 유저들이 화난 거였는데</p><p>더 이상해지고 넥슨이 파칭코를 내서 더 화난 것이였다.</p><p>근데 지금은 넥슨이 정신머리를 차리고 있다.</p><p>그니까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이 예전 같이 나아질 것이다.</p><p>근데 어차피 지금은 익숙해져서 상관이 없다.</p><p>그리고 넥슨이 좋은 보상을 지금까지 많이많이 뿌려서더 좋다.</p><p>그래서 전보다 겜을 열심히 하고있다.</p><p>나중엔 과금러와 소과금과 무과금의 차이가 줄었으며는 좋겠다.</p><p>FC모바일 fucking mobile 아니다!</p><p>FC모바일 화이팅!   Si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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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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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무기 전시장( 박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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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전 7시경, 우리는 전투무기  전시장으로 출발했다.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들어가려는 행렬이 450m 정도 되 는 것 갈았다. 이 전시장 ( 비행기 쇼) 가 이렇게 유명한 이유는 2년에 한번밖에 하지 않고, 블랙이글스가 쇼를 하기 때문이다.아무튼 줄이 길어서 입장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줄이 빨리 줄어들어 괜찮았다.</p><p>들어간 다음에는 놀라웠다. 많은 전투무기들( 당연한 것이지만) 이 진열되어 있었다.일단은 자리를 잡은 뒤 블랙이글스 쇼를 관람했다. 연기로 태극기를  만들고 무늬들을 만들었다.그렇게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전투기 조종사들이 순간적으로 느끼는 힘이 8k ( 자신 몸무게의 8배가 짓누르는 힘) 이라는데 그것을 견디는 것이 신기하다.</p><p>쇼를 다 본 뒤 다른 무기들도 봤다. 차량이 제일 많이 있었고 비행기가 제일 멌있엇다.</p><p>그런데 이  곳에서 사기를 당했다.10000원 에 샀던 것이 동네에선 2500 원이었다. 가격이 4배 이상이었던 것이다.사기를 당했지만 그래도 쇼는 멌있엇다.참으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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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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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 인형뽑기와 사격장(권민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1570357</link>
         <description><![CDATA[<p><br/></p><p>5월 16일은 학교 체험 학습으로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었다.  팀원들이랑 </p><p>서울랜드 지도를 보면서 사격장 이라는 곳을 봤다. 서울랜드로 가는 길은 내가 많이 와 본 길이었다. 서울랜드에 도착했을 때 엄청 신이 났다. 하지만 티켓을 기다릴 때는 전혀 재미있지 않았다. 고통의 기다림이 끝나고서 놀이기구 있는 곳으로 갈때, 난 매우 쫄았다. 블랙홀을 보고 쫄고 월드컵을 봤을땐 놀이기구 않 탈 거라고 결심 했다. </p><p>     현진이랑 처음 가기로 했던 사격장으로 갔다. 사격장엔 상품이 많았다. 신기한게 많아서 신났다. 일인당 5000원이어서 10000원 내고 현진이랑 같이 1판 했다. 첫 번째 판은 물고기 쏘기를 했다. 총알은 레이저 총알 이었고, 스크린 에다가 다시 쏘는 거 였다. 물고기들이 너무 빨라서 난 100발의 총알을 아끼지 않고 막 쐈다. 하지만 현진이는 아껴서 쏴서 나보다 3분 정도 더 늦게 끝냈다. 내가 원하던 상품 까지 점수가 않 되서 또 10000원 내고 현진이랑 1판 더 했다. 이번에는 동물 쏘기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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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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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진의 도둑질(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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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현질을 하고 바로 다음 날이였다.하교를 하고 있는 중에 어제  현질한 돈을 이용해서 무엇을</p><p>살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그 때 나는 게임에 눈이 멀어 김현진을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있었다.게임을 할 때 김현진을 투명인간 취급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특히 현질 하고난 후에는.)</p><p>나는 다 이긴 게임을 김현진 때문에 진 적이 수십 번이 있었다.</p><p>내가 살 아이템을 고르고 게임 화면을 내리고 있을 때 나는 아이템을 살 생각에 들떠서 아무생각도</p><p>하지않고 있었다.김현진의 눈이 교활게 빛나고 있는 것을 모르고.</p><p>나는 손을 들어 살 아이템을 누르려고 했다.그러나 김현진의 손이 빨랐다.</p><p>김현진의 손은 매우 쓸데없고 내가 이미 가지고 있고 비싼 아이템을 눌렀다.</p><p>내 엄마는 생각보다 큰 돈을 사용하여 현질을 해주었다.그런데 김현진은 그 돈의 절반을 날렸다.</p><p>결과적으로 김현진은 나의 엄마의 돈을 훔친 것이다.(2500~4000원 정도.)</p><p>김현진이 악랄하고 교활한건 알았다.하지만 부모님의 돈을 훔치는 놈은 처음 본다.</p><p>김현진은 그 다음부터도 훔치고 사기를 쳤다.</p><p>김현진은 나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계속 사기를 치고 물건을 훔쳤다.</p><p>언제는 내가 아껴둔 젤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꺼내 먹었다.</p><p>그래서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하고있다.예를 들면 과학실에서 필통을 훔치는 것이다.</p><p>김현진은 악랄하고 교활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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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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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4단계, 5단계</title>
         <author>mjcn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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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과서 146,147쪽을 참고해 보면</p><p>댓글은 의견 주고 받기인 4단계인데 일단 잘한 점을 칭찬하기, 고칠 부분 말하기, 자신의 글과 비교하고 새롭게 생각한 것 쓰기</p><p><br/></p><p>나는 그 댓글에</p><p>의견에 대한 생각쓰기</p><p>반영할 부분 생각하기</p><p><br/></p><p>반드시 댓글 앞(000) 이름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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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7: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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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내일 여행간드아 (원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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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내일바다갈그야 하하학 근데 개미가많을려나 여왕개미 방을찾아야돼는뎅 </p><p><br/></p><p><br/></p><p>불개미나 일본왕개미잡고싶다 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레ㅔ헿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헿헿헤헤ㅔㅎ헤헿헤ㅔ헤헿헤헤ㅔ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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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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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롯데월드_장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2930750</link>
         <description><![CDATA[<p>9월에 어느날 설레는 롯데월드에 가는날이다.</p><p>롯데월드를가기위해 산 옷을입고 가방을챙겼다 약속시간이 다 되서 부랴부랴 준비하고</p><p>아침으로 간단히 주먹밥을먹었다 차안에서 게임도하고 사진도찍었다 그런데 입장권을 가서 사는건 줄만 알았는데 사전예약을하는거였다;; 그래서 못갈뻔했지만 다행히 표를 구했다!</p><p>도착을한 뒤에 가장먼저 롯데월드에 가장 중요한 머리띠를샀다 생각보다 너무귀여운게 많아서 놀랐다. 친구랑같이 곰돌이 머리띠를샀는데 가격이 매우 비싸서 지갑이 한결 가벼워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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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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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곳 따뜻한 곳으로 갑니다(김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2931071</link>
         <description><![CDATA[<p>  10월 29일 나는 적도에 가까이 있으며 태국 옆에 길쭉하게 있는 따뜻한 곳으로 간다.</p><p>그 곳이 어디냐고?바로 '베트남'이다.그런데 정말 슬픈 것은 11월 1일 수요일 밤늦게 도착해서 </p><p>일인 일역과 자리를 못바꾼다.</p><p>  아무튼 우리 가족이 여행가는 곳은 다낭이다.</p><p>  나는 특히 '논 누옥 비치'에 가보고 싶다.왜냐하면 논 누옥 비치는 아름다운 백사장이고 그 근처에 </p><p>동굴과 고대사원,석상이 있기 때문이다.나는 백사장에 대한 것을 더 알고싶고 고대사원과 석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p><p>  그리고 베트남 화폐는 종류가 다양하다.50000동(5만 동) 등이 있다.베트남 돈을 한국 돈으로</p><p>바꾸면 식은 (50000동)÷20=2500원이 된다.이 방법이 좀 복잡해서 계산기로 해봐야 할 것 </p><p>같다.</p><p>  따라서 나는 베트남에 대한 기대심이 커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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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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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스(원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cnsh/h0fxu2eoa68u5w2/wish/277775254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얼마전에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체스를 했다.</p><p>나는 친구와 첫판을 했는데 첫판은 내가 아깝게 졌다.</p><p>그리고 두 번째판은 내가 퀸으로 잘 침투해 5분만에 이겼다. </p><p>세 번째판은 거희 30분동안 빅매치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로의 퀸도 모두 다 죽고 한 상황이 이루어지고 내가 겨우 구석으로 킹을 몰아넣어서 겨우 이겼다.그래서 2:1상황으로 이루어지고 네 번째 박빙의 싸움이였다 그런데 그만 내가 실수로 퀸이 죽어서 방어선이 모두 뚫겨서 내가 졌다. </p><p>2:2의 박빙의 승부가 되었다.</p><p>그리고 승패의 희비가 결정되는 마지막판에서 시작을 2칸전진이 아닌 1칸전진으로 체스를 해 턴을 3개 쓰게 하고 쫄병만 전부 잡아 후반부를 미리 신경쓰고 공격을 하지않고 방어만 해서 후반전으로가 한번에 공격을 해서 퀸은 포위만하도록 신경 TM지 않고 킹 쪽에 퀸을 붙여지만 퀸이 계속 탈출해 아껴두었던 3개를 놓아서 상대방의 방어선을 뚫고 체크메이트를 해서 3:2로 겨우 이겼다. 친구와의 체스게임은 언제하든 참 재밌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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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0: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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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첨 여행(이병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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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기도 투어에 당첨되어 안산으로 여행을 떠나게되었다.</p><p>엄마가 우리 남매를 위해 응모하셨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다.&nbsp;</p><p>1박 2일 코스로, 경기도 안산에서의 체험을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하면 지자체에서 모든 비용을 부담해주는 프로그램이라 더욱 기뻤다.&nbsp;&nbsp;&nbsp;</p><p>많이 기대한 여행이었는데 아쉽게도 체험 당일 오전에 내린 비 때문에 첫 일정이 박물관으로 대체 되었다.&nbsp;</p><p>우리 가족은 오전 일찍 안산에 도착하여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어부들의 생활, 도구들을 보는 것으로 관광을 시작했다. 그리고 유리섬 박물관에서 유리공예 작가님이 직접 유릴 새를 만드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유리가 녹아있는 1000도가 넘는 가마에서 파이프로 유리를 꺼내 입으로 불고, 집게로 모양을 다듬고, 색 유리를 묻히고 다시 녹여 색을 입히는 것까지 전부 지켜보았다. 유리가 공예품으로 변신해 가는 모습이 진짜 너무나&nbsp;신기했다. 다시 밥을 먹고 돌아 와서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서커스단인 동춘 서커스를 관람하였다. 중간에 실수도 몇 번 있었지만, 그래도 매번 숨 막히는 묘기에 아찔하고 소름이 돋았다. 너무 너무 재미 있어서 보는 내내 박수가 쏟아졌다. 모든 서커스가 다 재미 있었지만, 그 중 에서도 모자 묘기가 제일 신기했다. 모자 묘기란 대여섯 명의 단원이 각자의 모자 들고 나와 옆 사람에게 던져서 씌워 주기도 하고,&nbsp;아주 높이 던져서 받기도 하며, 마지막에는 인간 피라미드를 쌓아서 꼭대기부터 시계 방향으로 모자를 아래로 던지며 모자를 쓰는 묘기였다.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다.&nbsp;&nbsp;</p><p><br/></p><p>이 여행이 운 좋게 당첨되어서 떠나게 된 것이라 좋았지만 그보다 더 좋았던 것은 온 가족이 즐거운 경험을 함께했다는 것이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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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3: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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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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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 완성된 글은 USB에 저장되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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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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